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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젓가락질 꼭 해야 하는데 꼭 잘해야 할까? (3-6,3-7) by 윤혜주</title>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link>
      <description>구클에 과제 올리고 / 패들렛 올리고 / 둘 다 올려야 과제 인즈엉</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1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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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와 같이 하세요.</title>
         <author>t2142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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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른쪽 제목을 보고 자신의 입장을 한가지 선택합니다.<br>2. 그 밑에 + 버튼을 누르고<br>3. 제목에는 학번을 쓰세요.<br>4. 내용에는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를 두가지 이상 씁니다.<br>5. 입력 후, 펜 모양을 클릭하면 내용을 수정할 수 있고, : 버튼을 누르면 메모지 색깔을 수정할 수 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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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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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31002 윤혜주</title>
         <author>t2142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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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질은 뇌를 자극해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유익하여 정교한 손근육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br>둘째. 젓가락질은 동아시아의 문화를 상징하는 도구로 유구한 전통을 가진 식기구라 할 수 있다. 지구촌 시대에 Asian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동아시아의 문화를 잘 보존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br>그러므로 나는 젓가락질을 정확하게 잘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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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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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지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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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을 쥐는데 완벽한 표준은 없다 인류가 조금씩 지혜를 짜 모아 만든것이므로 젓가락의 정석이란 없다<br><br>둘째, 한국문화는 사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 중요하다 밥과 국만으로도 사람들은 귀하게 여겼으며 젓가락은 익숙하지않은 물건이였다 <br> 그러므로 젓가락질이 올바른 교육이라는것과 젓가락질로 비판하는것은 옳지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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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3: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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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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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일단 젓가락을 쥐는데 완벽한 표준은 없다.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이라고 해도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조상들이 지혜를 모아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이를 젓가락질의 표준이라고 할 수 없다.<br>둘째, 기존 한국 문화에서는 젓가락보다 숟가락을 더 많이 사용했고,  젓가락은 일제 강점기 이후에 일본으로부터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br>따라서 젓가락질을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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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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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2 조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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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은 잘 할 필요가 없다.<br>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손과 숟가락을<br>주로 사용했고,또한 우리나라는 숟가락 문화이다.<br>그리고 알다싶이 젓가락은 일본문화<br>이다.  그래서 젓가락은 못해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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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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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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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615 이아영<br>젓가락질은 잘할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에서 젓가락질을 못하면 밥상머리 교육을 못받았다고 뭐라 하지만 이러한 풍속은 일본에서 전해져 내려온것이다. 그리규 우리나라는 옛부터 젓가락보단 숟가락을 쓰는 풍습니이게 일본에 따르는 모습을 억지로 만들어선 안된다고 본다. 그리  현제에 정확히 무엇이 올바른 젓가락이 뭐라 나타낸것이 없기에 어떤것은 올바르다 올바르지않다라고 판단할 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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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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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윤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7960412</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 표준 젓가락질은 존재하지 않는다<br>젓가락질은 어느 한사람의 방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인류의 지혜가 모여 다듬어진 기술이기 때문이다.<br>둘째 , 원래 한국 문화에서는 젓가락보다 숟가락이 중요했다<br>젓가락은 양반들만 소장하던 희귀품이였고 대다수의 양반여성들은 숟가락으로 밥을 먹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0: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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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3 우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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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이 뇌를 자극해 아이들의 성장 발육을 돕고 정교한 손 근육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가 있다는 것으로 우리가 젓가락질을 잘 하지 못 할 때 비난 받아야 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br>첫째, 표준 젓가락질은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으며 이로인해 올바른 젓가락질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올바른 젓가락질은  수많은 인류의 지혜가 모여서 다듬어진 것이기 때문이다.<br>둘째,  기존의 우리 문화에서는 젓가락을 사용하는 빈도보다 숟가락을 사용하는 빈도가 더 높았다. 젓가락은 그저 양반들이 소유하던 희귀품이었을 뿐 밥을 먹을 때 자주 사용하는 것은 숟가락이었다. 젓가락은 일제강점기 이후 우리나라에 유입된 일본 문화이다. 원래 우리 문화는 숟가락이라고 생각한다. <br>따라서 젓가락질을 굳이 잘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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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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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김현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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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이 성장 발육, 손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애초에 젓가락질에는 표준이 없어서 한 방법만이 옳다고 할 수 없고, 젓가락질을 좀 다르게 하더라도 음식만 잘 먹을 수 있다면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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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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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배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009247</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질에 표준 젓가락질은 없다. 한중일 삼국이 공통적으로 발견된 기술이 있는 것이지 표준 젓가락질은 없다.<br>둘째, 한국 문화에서는 숟가락이 더 중요했다. 예로부터 젓가락은 양반들이 사용했고 백성들은 숟가락만 사용했기 때문이다.<br>이러한 근거들이 있기 때문에 젓가락질을 잘하지 않아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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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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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9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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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모두의 삶이 다르듯이 젓가락질의 방법도 다를 것이다.<br>애초에 표준 젓가락질 방법도 없고 그냥 편한대로 자기에게 맞는 젓가락질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누가 젓가락질을 잘 못한다고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니 못해도 된다.<br>둘째.젓가락질을 잘하라는 교육은 일본에서부터 들어온 풍습이므로 우리민족의 문화를 더 중요시 여겨도 된다고 생각한다.그러므로 젓가락질에 대해 비판을 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1: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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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5 정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034334</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질을 잘하는지 따지는 풍습이 일본에서 들어왔다고해도 우리나라는 젓가락을 많이 쓴다. 라면, 김치, 반찬 등을 집어먹을때 젓가락이 없으면 매우 불편하다.<br>둘째. 젓가락질을 잘하는지 따지는 풍습이 일본에서 왔지만, 젓가락질이 일본에서 중요시되는 이유는 일본 사람들이 밥을 젓가락으로 먹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인은 숟가락으로 밥을 먹고 젓가락을 반찬을 집어먹는데 사용하기 때문에 젓가락질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br>샛째. 밥을 먹을때 젓가락질을 잘 못하면 음식을 흘리게 되는데, 이는 밥을 차려주신 부모님과 밥상머리 예절에 어긋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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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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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3 한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04540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올바르지 못한 젓가락질로 핀잔이나 꾸중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당장 나도 젓가락질을 떠올리면 어린나이에 올바른 젓가락질을 하기 위해 애쓰며 골머리를 앓았던 기억이 떠오른다. 하지만 가장 정석에 가까운 젓가락질을 해야만 꼭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은아니다.<br>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보편적인 젓가락질은 사실 젓가락질의 완벽한 표준은 아니다. 국제 표준화 기구에도 등록되지 않은 젓가락 사용법으로 지금까지 밥상머리 교육을 따져온 것이다. 또한 원래 얼마나 젓가락질을 잘하는가를 따지는 것을 일본에서 들어온 풍속이다. 옛 한국 문화는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을 많이 이용하고 중요시했다고한다.<br> 분명히 젓가락질로 인한 손근육 발달, 섬세함의 장점들도 있겠지만 정석적인 젓가락질을 꼭 지켜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1: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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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048983</link>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의 표준은 없다. 단지 많이 쓰이는 방법이 있을뿐이지 어떻게 잡든 자기 편한데로 잡든 상관없단 것이다.<br>또, 젓가락질을 잘하는지 따지는 것은 일본의 풍습이다. 따라서 굳이 표준도 없는 젓가락질 잘하는지를 따져가며 일본 풍습을 따라갈 필요도 없다. 그러므로 젓가락질은 잘 할 필요도 없고 따질 필요도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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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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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080122</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올바른 젓가락질을 하면 30여개의 손가락 관절과 약 50~60개의 근육이 사용되어 두뇌 발달을 촉진시켜준다.<br>둘째, 과거에는 우리나라가 가난하여 다양한 반찬을 먹을 수 없었고 많은 사람들이 식사로 밥만 먹었기 때문에 숟가락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 달리 다양한 반찬을 먹기 때문에 젓가락을 많이 사용하고, 중요성도 커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1: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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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1 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110641</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음식 문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젓가락을 쥐는 데 완벽한 표준은 없다고 하였다.<br>둘째, 주영하 교수가 "젓가락질을 잘하는지 따지는 것은 일본에서 들어온 풍속"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한국 문화에서는 숟가락이 더 중요했다고 한다.<br>그러므로 나는 젓가락질을 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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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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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 이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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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질을 못해도 평생 사는데에 지장이 없다. 젓가락질을 잘한다고 해서 대학을 간다거나 직장에 들어간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밥먹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하면 된다.<br>둘째,  젓가락질에는 표준이 없다. 표준이 있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교과서에 넣고 가르쳤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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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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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 노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134173</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표준 젓가락질은 존재하지 않는다.<br>젓가락질은 인류가 지혜를 모은것이기 때문에 젓가락질의 원래 사용법은 없다.(국제표준화기구에도 등록되지 않았다.)<br><br>둘째,원래 한국은 숟가락이 전통적이다.<br>주영하 학국학중앙연구원 민속학 교수는 실제 한국문화에서는 숟가락이 더 중요했고 젓가락질을 중요시 하는 풍속은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2: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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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137793</link>
         <description><![CDATA[<div>1. 표준 젓가락질은 기준이 없기에 누가 잘하고 못하는지 따질수없다<br>2. 젓가락 안써도 밥은 먹을수 있기때문에 한다고해도 굳이 잘할필요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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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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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8155016</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질을 못한다고 해서 일상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밥을 먹을때 젓가락질을 할줄만 알면 되고, 굳이 잘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한다.<br>둘째, 젓가락질을 한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무시받을 이유는 없다. 젓가락질을 잘한다는 말이 모순적이며, 젓가락질을 잘하는 방법조차 제대로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못한다라는 말이 알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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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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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전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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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젓가락질의 완벽한 표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젓가락질은  여러 문화권이 뒤섞여 그 표준을 알기 어려운데, 젓가락질을 따로 교육하지 않아도 자신이 편한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둘째, 한국의 전통문화 속 민중들은 젓가락보다 숟가락을 더 중요시했다. 젓가락을 사용하는 계층도 일부분이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숟가락으로 밥을 먹었다. 젓가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의 잔재라고 볼 수 있다.<br>그러므로 나는 젓가락질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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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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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 송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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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젓가락을 사용하는 표준법도 없다<br>2. 젓가락 말고도 음식을 먹을수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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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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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5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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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을 잘 사용하지못해도 된다<br>젓가락사용법의 표준도 없고 한국은 원래 숟가락 문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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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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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지경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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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젓가락을 쓰면 음식을 먹기 편하다<br>2.뇌를 발달 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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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3: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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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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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디 젓가락은 밥을 먹기 위한 도구이다. 젓가락질의 잘함 못함과는 관계없이 밥을 잘 먹을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또한 젓가락질에 표준이 없기 때문에 "잘" 하는 젓가락질이 무엇인지도 정할 수 없고, 이 때문에 흔한 젓가락질의 방법만을 강요하며 잘해야한다는 일본의 문화까지 따라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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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율비</title>
         <author>kyb76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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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을 잘 하는 것이 성장 발육을 돕고, 손의 촉각등 예민해지기에 좋은 점은 많다. 그렇다고 해서 잘하지 못한다고 피해가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젓가락질을 잘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할 수는 있겠지만 강요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어 책에 있는 글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표준 젓가락질은 없다. 그래서 누가 잘했고 누가 옳은 지는 아무도 판단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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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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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양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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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을 하는데 완벽한 표준도 없는데 잘하고 못하고를 평가하지 못하고, 밥만 제대로 먹을 수 있으면 젓가락질을 하는 방법이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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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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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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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의 논설문이 쓰여진 시점이 13년도이다 그때의 13년도의 내가 13년도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이 논설문을 읽으면 아마 공감 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오늘날에는 없겠지만 젓가락질을 이렇게 하라고 정해놓은 것도 없는데 젓가락질을 못한다고 어른들이 쪼는것을 이렇게 오늘날 에서 보면 굉장히 꼰대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밥만 잘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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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6: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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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장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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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젓가락질은 손가락과 뇌를 발달 시킨다.<br>2.젓가락문화는 일본에서 들어왔을지 몰라도 현대사회에서는 <br>젓가락질의 중요성이 올라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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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6: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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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이채현</title>
         <author>hnq7nkepv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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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을 잘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애초에 ‘젓가락질을 잘 한다’ 라는 기준도 없고, 젓가락을 어떻게 쥐든 다 밥은 먹을 수 있지않는가. 젓가락은 음식을 집어먹거나 물건을 집는 데 쓰이는 도구 라고 정의 내려져있다. 도구는 사람들이 쓰는 나름이다. 자신들의 방법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말이다. 그 도구를 사용하는것에 대해 방법을 정하고, 그 방법대로 하지않으면 비난하고, 그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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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7: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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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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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702 김관욱<br>1. 다 같이 음식을 먹을때 숟가락을 사용하면 욕을 먹기 때문<br>2. 손가락 감각을 발달 시킬수 있다 + 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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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1: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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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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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감점요소로 작용된다.<br>-직장내에서 혹은 중요한 자리 식사에서의 예절은 중요하다. 그중 우리 눈에 쉽게 눈에 띄는 것이 젓가락질이다. 젓가락질을 잘 못하면 음식을 흘리기 때문에 공적인 장소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감점요소로 작용된다.&nbsp;<br>2. 올바른 젓가락질로 얻을 수 있는 편익이 크다.<br>-올바른 젓가락질로 음식을 더욱 꽉 잡을 수 있어 흘릴 걱정이 없다. 또한 앞서 말했던 내용처럼 젓가락질을 잘하는 것은 나에게 플러스 요소로 작용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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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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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 백혜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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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교한 젓가락질 덕분에 우리나라의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은것을 젓가락질에 뿌리를 두고있는것도 맞다.<br>하지만 젓가락은 일본에서 들어온 풍습이고 국제표준화기구에도 등록되지 않은것이라서 우리가 꼭 젓가락을 잡는 방법에 표준을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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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4: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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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노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9391527</link>
         <description><![CDATA[<div>1.뇌를 발달시킨다<br>2.손가락을 발달시킨다<br>3.먹기 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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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4: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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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방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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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을 잘 할 필요가 없다.<br>그이유는 첫번째 젓가락은 일본에서 들어온 풍습이다. 두번째 우리 민족은 예전에 숟가락을 더욱 중요하게 여겼다. 따라서 젓가락질을 굳이 잘 할 필요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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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4: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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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1 전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79446173</link>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을 꼭 잘해야 할까? 관점에 따라 주장이 갈릴 주제이기에 (가)글을 재차 읽어보았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의문을 가졌다. 글쓴이는 기능성 젓가락을 제작하는 회사들을 비판했는데, 손 근육이 덜 발달한 유아나 어린이들이 젓가락질의 입문으로 기능성 젓가락을 사용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또한 젓가락질이 서툴다면 숟가락질을 먼저 가르치면 된다. 숟가락만으로 밥을 먹기에 불편함을 느껴 스스로 젓가락을 쥐게 되는 과정이야말로 어린아이의 입체적인 사고 함양을 도울 것이다. 오로지 정석만을 좇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 그리고 발전한 문물과 적절히 타협하는 생활방식이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 둘째, 한국의 문화이다. 한국은 오랜 옛날부터 젓가락보단 숟가락을 사용해 왔다. 일제강점기 이후에 우리나라에 정착했다. 발달한 문화에 발맞추는 것은 좋지만 그것만을 중시하는뭐시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상으로 젓가락질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해 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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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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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 노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782399734</link>
         <description><![CDATA[<div>1.젓가락질의 표준형은 없다<br>2.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젓가락보다 숟가락을 사용해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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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4: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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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탁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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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젓가락질의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있어도 옳은 답은 없기 때문이다. 많은 지식들이 모여 젓가락이라는 도구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지 정답을 찾은 것은 아니다. 도구의 사전적 의미는 인간의 신체적 능력, 특히 수족이나 치아 등의 기능을 돕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기물을 뜻하는데 이처럼 정해진 방법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이 도구의 기능을 가장 잘 끌어낼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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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8: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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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 김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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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초에 젓가락질에는 표준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먹기 편한 방법이 본인의 표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옛문화에서는 숟가락이 더 중요했다고 하니, 굳이 완벽한 젓가락질을 강요받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7 18: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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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우진이 수아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42022/sv47iavy5zskl9g2/wish/3022224586</link>
         <description><![CDATA[<p>수아야 나 사실 너 전부터 많이 좋아했어 나랑 사귈래? 이거 보면 댓글에다 답장해줘 사랑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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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1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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