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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친구들 모여라~ by 전명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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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수업 소감을 남겨주세요.  제목에는 반드시 본인의 이름을 써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06: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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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친구들</title>
         <author>kkiggungsakon</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78343914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국어시간에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해 썼던 글을 옮겨써 보세요.<br>다 쓰고 난 후 반드시 다시한번 읽어보고 문장의 호응을 점검합니다. <br><br>제목란에는 반드시 자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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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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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350257</link>
         <description><![CDATA[<div>한자 시험을 끝내고 나왔는데 까마귀들이 ‘까악까악하고 울기 시작했다. 불길한 기운을 무시한 채 운동학원에 갔다.<br>그렇게 운동연습을 하던 중 무리를 해서 작은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다음날 큰 병원에 가라고 해서 다음 날에 큰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팔꿈치에 핀을 박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수술을 한 후 병원에서 2일을 입원했다.<br>그렇게 2일이 지나서 퇴원을 한 후 약 1달동안 깁스를 하고 1달이 지난 후 핀을 빼는 수술을 했다. 수술이 끝나고 재활운동을 열심히 해서 깁스를 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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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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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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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6월의 초여름날,오늘은 이모를 따라 나와 엄마가 콘서트장에 가는 날이었다.이모가 좋아하는 가수라지만,나는 모르는 가수였기에 딱히 기대하지는 않았다.그렇지만 어느새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든 것을 보니 새삼스레 기대가 되었다.<br>"엇,효린아!이제 시작한다."<br>"네!"<br>이모의 말을 듣고 얼마나 노래를 잘 할지 기대하면서 콘서트장에 있는 큰 화면을 보며 가수의 목소리를 들었다.<br>팟,화면이 켜지고 가수가 인사말을 하더니 관객석의 사람이 비춰졌다.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br>'어?저기 저 사람들 우리 반 친구들인데?'<br>그 사람들은 나와 같은 반 친구들이었던 것이다.이런 곳에서 보다니.반가운 마음에 큰 소리로 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친구들을 보고 있자,시선을 인식했는지 친구들이 돌아봤고,이내 나에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나도 같이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br>조금 시간이 지나고,화장실 근처에서 그 친구들을 마주쳤다.<br>"어?또 만나네?너희가 여기 올 줄은 몰랐는데!"<br>"우리도야.너는 여기 왜 왔어?"<br>"나는 이모가 가자고 해서 같이 왔어."<br>"진짜?우린 엄마가!"<br>"와,다 비슷하네?"<br>"애들아~빨리 와!우리 가야된다~"<br>"그러네.아 근데 우리 지금 가야할 것 같아."<br>"맞아..다음에 학교에서 보자!"<br>"그래,알겠어!"<br>친구들이 다 가자 다음에 학교에서 만날 걸 알지만 나도 모르게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br>나는 그래도 이런 곳에서 만나서 즐거웠으니 됐다,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1 03: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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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382637</link>
         <description><![CDATA[<div>5월 마지막날, 할머니집 강아지 행운이가 세상을 떠났다.  갑자기 이마트 카트를 끌고 아빠와 엄마가 들어왔다. 아빠는 나에게 행운이가 죽었다고 했다.  나는 처음에 아빠가 거짓말하는 줄 알았다.  나는 할머니께 전화를 해봤다. 진짜여서 충격을 먹었다. 행운이는 나보다 1살 어린 강아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 때 나의 친구였다.  2일전,  행운이는 탄천에가서 그 아픈 몸을 끌고  실컷 뛰어놀았다. 행운이는 어렸을 때 심장이 약했다. 그래서 밥을  잘  안먹었던 것이였다. 다행히 마지막까지 잘 놀다가 행복하게 간것같아 다행이다.  할아버지께서 남한산성 곰순이 옆에 묻어주었다고 하셨다. 나중에 우리집 강아지 초코도 죽으면 산에다가 묻어줄것이다.       행운이가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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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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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410716</link>
         <description><![CDATA[<div>소태형<br>하늘에서 비가 첨벙촥촥 내리던 날이었다. 나는 불안해하며 부모님과<br>유치원에 갔다. 나는 즐겁게 놀며 공부했다. 근데 친구가 나한테 물을<br>엎질렀다. 그리고 점점 불길한징조가 느껴졌다. 하지만나는 그걸무시<br>한체 즐겁게 유치원생활을 하였다. 그러다 밥먹고 갈시간 이였지만<br>나는 너무재밌어서 나중에 간다고했다. 그건 나의 최대실수였다.<br>좀 이따가 선생님께서 간식준다고 손씻고 오라고 했다. 하지만 손을<br>씻던도중 바닥에 있던 비누를 밟아 넘어지면서 턱을 벽에 부딪치고<br>말았다. 나는 아무런 일 없다는 식으로 넘어갈라 했는데 턱에 피가<br>났다. 결국 나는 울고 선생님,부모님과 병원에 갔다. 나는 그게 아직<br>도기었난다. 그 의사선생님께서의 소리 "한번만 더 꼬맬게 기달려<br>끝났어."를 7번 반복했다. 나는 그때부터 매우 화장실을 조심했다.<br>하지만 친구들한테 "나이런일 있었다."라고 자랑거리가 되기도했다.<br>아무튼 매우 슬픈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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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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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444018</link>
         <description><![CDATA[<div>바시락 바시락, 때는 10시 나만있는 방이였다.<br>흠칫놀라 보던 영상을 멈추고 주위를 살폈다. 분명 아무도 없는데 누굴까 생각하다 다시 영상에 몰입했다. 바시락. 조금 더 크게 들려 불안감이 엄습하고 온몸엔 소름이 쫙 끼치는데다 서늘해진 듯 한 주변 공기에 침대에서 일어나 브로마이드 통을 들고 " 나와 " 소리쳤다. 대답이 없자 다시 침대에 몸을 던지자 바시락 소리에 침대를 살폈다. 파란 이불에 유독 눈에 뛰는 색이 있었다. 나를 괴롭혔던 바스락 소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초콜렛 봉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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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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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449849</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br>"멍멍" 들어본적 없는 강아지 소리가났다.강아지들 중에선 풍산이는 낮은소리로 짖고 진도는 높은소리로 몽이는 짖질않는데 그런데 작은 소리로"멍멍"짖는소리가 나서 가보니 검은색으로 얼룩덜룩한 강아지가 있었다.<br>이름은 아직 없어서 내가 하루! 라고 지어주었다. 내가 예전에 사왔던 간식으로 훈련을 시켰다. 간식의<br> 세계를 맛보니 말을 엄청 잘 들었다.처음엔 살짝 못 생겼는데 보고 또 보니 못 생긴것도 매력이라고 생각했다.<br>하루와 놀다보니 해가 져서 돌아가야했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다음에는 하루와 더 많이놀아 주어야겠다'<br>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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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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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458912</link>
         <description><![CDATA[<div>뜨거운 여름, 우리 가족과 이모,이모부는 워터파크를 갔다. 우리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워터파크에 들어갔다.우리는 파도 풀에 들어갔다. 소리가 '뿌우우' 울리며 파도가 오는데, 나는 끔찍해서 가족들을 모두 꽉 잡고, 물안경을 썼지만 그래도 눈을 꼭 감았다. 파도가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떴을때, 물 밖이 아니라 물 속이였다. 가족들은 파도풀이 재밌다며 내가 발이 안닿는 데로 들어갔다. 나는 이모에게 매달렸다. 그리고 파도 풀을 즐긴 뒤 우리는 튜브 풀에 갔다. 내가 좋아하는 곳이라서 헐레벌떡 뛰어갔다. 가자마자 튜브를 타고, 수영장 탐험(?)을 하는데 정말 재밌었다. 내 눈 앞에 온천이 보이길래 가족들과 갔다. 너무 따뜻해서 나가기 싫었지만, 츄러스를 부르는 배꼽시계가 진동해서, 가족들과 닭꼬치, 츄러스를 먹었다. 수영 후에 먹는 츄러스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다. 가족들과 첫 수영장이라 더 재밌었다. 물을 한달치는 먹고 가는 것 같았지만 행복한 추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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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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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462394</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첫날에 날씨가 되게맒고 화창했다<br>그리고 학교를 가고있는데 까마귀가 내안에 있었는데<br>나는 까마귀가 않좋은 일을 불러온다는걸 모르고<br>그냥지나쳐갔다<br>후문에 도착했는데 돌에 걸려섶우당탕 넘어졌다<br>나는 피가나는지도 모르고 너무 창피하고 민망해서<br>뛰어서 교실에 드러가서 무릎을 봤는데<br>피가 나있어서 <br>선생님께 말하고 보건실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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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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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556157</link>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대부도로 놀러가는 날이었다.                               대부도에 도착해보니 바람이 쌩쌩 불고 있었다. 바람이 불어서 연을 날리면서 놀면 좋을 것 같아 친구들과 연을 날리면서 신나게 놀았다.             연을 다 날리고 해먹도 타고 신나게 놀다보니 저녁이 되있었다. 그래서 저녁 밥을 먹고 모닥불을 피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불꽃 놀이를 하였다. 펑펑 터질 때 마다 신기했고, 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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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5: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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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599248</link>
         <description><![CDATA[<div><br><br> 바람이 약간 불던 쌀쌀한 날 나는 차를 타고 역으로 갔다. 역에는 친구 한명이 있었고 우리는 나머지한명을 기다리고 있었다.<br>친구가  오더니 기차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기차를 다행이 탔다. 먼저 도착하고 짐을 숙소로 옮겨주는 곳에 짐을 맡기고 밥을 먹으러 시장에 갔다. 시장에 가 영화 &lt;국제시장&gt;에 나왔던 '꽃분이네'에 가 사진도 찍었다.다음으로 TV에 나온 떡볶이집에 가서 맛있는 떡볶이도 먹었다. 이제 밥을 먹었으니 입가심을 할려고 카페에 갔다. 우연처럼 옆에 다양한 물품을 파는 곳이 있어 구경도 하고 실뜨기 전용 실도 샀다. 이제 숙소에 가려고 버스에 탔는데 버스에서 지나가는 건물들을 봤는 데 엄첨 거대했다. 전에 샀던 실로 실뜨기도 하였다. 숙소에 가 도착해 있는 짐을 숙소로 옮기고 해운대로가 불빛축제를 보았다. 엄청나게 많은 불빛이 반짝거려 정말 멋있었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시장에 갔다. 가서 꼼장어를 먹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저녁을 다먹고 야식을 사 숙소로 올라가 야식도 먹고 게임도 했다 게임은 정말 어려워서 깨지를 못하였다. 친구들이 각자 숙소로 돌아가고 난 TV를 보다 잤다. 이렇게 부산에서의 첫밤은 잘 흘러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1 06: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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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7600650</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춥고  바람이 '휭' 하고 불던 날이였다. 나는 아빠 차를 타고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보러갔다.무척 긴장이 되었다. 시험 보는 곳에 도착하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손 소독도 하고 열도 재고 참 신기했다. 시험 장에 들어가니 중,고등 형,누나 들 밖에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문제집도 풀고 있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저레도  되는건가?" 그러며 자리에 앉으니 긴장도 되고 내가 시험을 보러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시간이 지나며 나와 동갑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왔는데 그때 내가 얼마나 안심했는지 모른다. 곧이어 시험 담당 선생님이 오시고 규칙을 알려주신 후 시험을 시작했다 . 시험 시간 은 40분 이였다. 나는 처음 보는 OMR(오엠알)카드를 보고 신기해 했다.  그러고는 문제를 봤는데 쉬운 문제도 있고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 결국 나는 문제를 다 풀고 생각했다. "으휴 힘들어" 나는 집으로 돌아간 후. 며칠 뒤 결과를 확인했다. 84점 이였다,뛸 듯이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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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6: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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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8109413</link>
         <description><![CDATA[<div>추워 죽을  거 같은  겨울철에  나는  친구들과  자전거  타며  놀려고   준비했다. 우리는  학교운동장에  모이   기로   했다.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친구들이  왔다 .    우리는  골목길을  거쳐  탄천으로  갔다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놀았다.  나는   너무 더웠다 그래서  말라 시들어  버릴 거 같았다.  우리는  다시  학교운동장으로  모였는 데  두  친구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남아있는  친구들과 같이 친구들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였다.그 두 친구들은 집에 잘 갔을 거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5시가 되어  나는 집으로  갔다.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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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0: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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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새비   오마이갓!</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8175454</link>
         <description><![CDATA[<div>때는 엄마가 교육을 갔던 금요일 아빠와 동생과 나는 저녁밥을 먹고 주방에서 아빠와 장난으로 유도시합을 했다.  아빠가 넘어뜨리려고하는 순간!!!!! 넘어지지 않으려고 냉장고 냉동실 손잡이를 잡았다. 오마이갓!! 뚝!.......... 냉동실 문짝이 떨어지고 말았다. 내가 힘이 좋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는 '헉!!!!!........' 조용~~~~~~ 나는 엉엉엉 울고 말았다. 문짝이 떨어지고 말았던 것이었다. 엄마한테 혼날것 같았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너무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아빠는 위로를 해주시며 냉장고를 사주겠다고 하셨다. 난 믿지 않았다. 우리아빠 지갑에는 돈이 항상 없었기 때문이다. 엉엉 울다가 지쳐서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빠가 노래를 불러주셨다. '괜찮아 잘 될꺼야~~' 다음날 아침 엄마는 황당해하셨다. 나도 엄마가 하신 말씀에 당황스러웠다. 엄마는 '새비야 고마워'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14년동안 고장이 않나서 바꿀수 없었는데 고장내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에이... 괜히 울었다. 마음이 편해졌다. 외할아버지가 이 사실을 듣고 이사갈때 냉장고를 사주시기로 하셨다. 엄마는 다시한번 말씀하셨다. '새비야 정말 고마워' 냉장고 문을 떨어지게한건 정말 잘한 일인것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21 10: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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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8311924</link>
         <description><![CDATA[<div>허소연<br>10월 어느날 나는 평소와 같이 운동을 하고 있었다 운동이 끝난후 관장님 께서 다음주에 공연이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나는 아직 안무를 잘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 공연이라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다 다짐하고 나는 이악물고 안무를 외웠다. 공연날 나는 시범단 언니 오빠들과 다시 맞춰보고 공연장으로 갔다 사람이 없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지만 내 생각보단 많이 와있었다 3차에 공연을 끝내고 도장으로 돌아가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은 절대로 못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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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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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48421432</link>
         <description><![CDATA[<div><br>불길한 기운은 찾아볼수없는<br>맑은 하늘과,조그마한 참새 소리.<br>이 날을 난 절때 잊을수 없었다.<br><br>그날따라 센터에 가기 싫었다.<br>그냥 간섭을 안받고 자고 싶었다.<br>'카톡-!<br>핸드폰에서 톡소리가 울리며 <br>센터친구 다현에게 톡이 왔다.<br>다현-언니,오늘 올거지?<br>나는 피식 웃으며 그에 답했다.<br>-응,갈거임.<br>그러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 밖으로 나왔다.<br>'밥 안먹고 나가?'<br>'학교에서 많이 먹었어,부족하면 떡볶이나 사먹을게.'<br>엄마는 한숨을 쉬고 알았다고 했다.<br>나는 언니와 함께 현관을 나설때였다.<br>'끼잉,낑-'<br>아지가 가지말라며 낑낑 거렸다.<br>'음? 왜그래요,우리 아지?'<br>오남선이 역겨운 말투로 얘기했다.<br>'웩,동생한테도 그래주지?'<br>나는 장난스러운 말투로 얘기했다.<br>'꺼ㅈ,'<br>'ㅋㅋ 언능 와,늦겠다.'<br>'ㅇ'<br><br>-띠링~<br>'안녕하세요..-'<br>다다다-<br>유진이 헐레벌떡 뛰어와 나에게 말을 걸었다.<br>'야,민지언니가 너 찾던데?'<br>'나..를?'<br>'응,너 오면 도서관으로 오랬어.'<br>'아아..알겠어.'<br>민지언니,내가 진짜 싫어하는 언니다.<br>저번에 초콜릿을 만들고 재료가 부족해<br>사러 간 사이 아빠가 끝난줄 알고<br>언니가 만든 초콜릿을 버렸다.<br>이건 아빠한테 따져야할 일인데,<br>언니는 재료비를 날렸다며 나한테 돈을<br>요구했다.  갚으라는 이유로.<br>5000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이자가 붙었다며<br>4600원에서 65000 으로 늘어난 것이다.<br>고작 3학년. 10살한테 65000 을 원하다니.<br><br>아무튼 나는 도서관으로 가서 민지언니를<br>찾아갔다. 그때는 북극같았다.<br>안그럼 이렇게 춥지 않을것이다.<br>그러면서   '왔냐.'  라고 한후<br>내 손목을 꽉 잡고 놀이방으로 끌고가 나를<br>방안으로 밀쳤다.<br>손목에선 피가 한방울,두방울 떨어졌다.<br> '읏..'<br>'아-ㅋ 미안.'<br>커튼이 쳐저서 햇빛이 방을 밝게 빚추고<br>있었음에도,내가 보는 방 안은<br>그저 암흑같았다.<br>'야.나 많이 봐줬지.'<br>'..'<br>'1달동안 봐줬지.'<br>'근데,왜 돈을 안 갚냐고 (욕)'<br>'흐윽..'<br>그때부터 나는 울음이 터졌고,<br>주저앉아 버렸다.<br>쾅-!<br>언니는 내 옆 벽을 발로 찼고,<br>나는 소리없이 울었다.<br>'하,미친  개 짜증나네.'<br>'야,ㅋ 피해자인척 하지마. 개새*야.'<br>'흐아..끅..'<br>'언제 갚을거냐고.'<br>'갚,는다고,,'<br>'ㅋㅋ 그래놓고선 안갚잖아.'<br>'5천,원,,줬잖,아,,'<br>'그거 가지고 되냐구ㅋㅋ'<br>-종례하자-!<br>'아,너 이거 말하면 진짜 족친다.'<br>'..'<br>쿵-<br><br>그일이 있고나서 민지언니는 학원에서<br>보이지 않았고,<br>사람이 말을 걸면 놀라면서 좀 무서워했다.<br>그냥,사람이 무서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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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2: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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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서연 :레오의 공포의 쳇바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063884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레오는 아주 작고 면봉꼬리에 항상 내손에 올라오던  아이였다.  <br>그러던  어느날.....<br>나는 저녂에 레오랑 놀러 방을  나왔다.<br>오늘은 신기하게도 레오가 챗바퀴를 타고 잇어서<br>약간 놀랏다.  근데 챗바퀴의 속도조절이 잘 않됬는지 레오는 그대로 땅에 덜어졌다 나는 너무놀라  레오를 납두고 엄마에게 갔다.."엄마..ㄹ..레오가 챗바퀴 에서 떨어졌어..!!" 엄마는 괞찬다고 했지만..<br>나는 레오가 괞찬은지 다시 살피기위해 다시 방으로 갔다. 다행이도 레오는 밥을 먹고 있었다. 나는 너무 미안한 나머지  레오에게 간식을 먹였다.레오 때문에 다음날 나는 지각을 했다.^8^ㄹ...레오야 너 간식 일주일 않줄거얌^^ 그리고 챗바퀴 압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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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2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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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1236764</link>
         <description><![CDATA[<div>박세중수성  :학원  가는날......<br>학원을 가려고 집에서 나왔다. 근데 비가 올것같은 <br>날씨였다. 학원에  도착을했다.  학원이  끝났다.<br>근데...!!  핸드폰에서  벨소리가 났다.!!!!<br>엄마한테  전화가 온것이다.  전화를 받자...<br>엄마가 보고싶다며  빨리오라고 말을했다.<br>그래서  빨리  뛰어갔다.  집문을 열고들어 가자....<br>비린냄새가 났다.  엄마가 아이스박스를  가지고 와서...<br>열자.......  대왕  킹크랩이 나왔다!!!!!!<br>그래서 맜있게  먹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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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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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1236930</link>
         <description><![CDATA[<div>[ 슬 라 이 딩 ]<br>작년 7월 달 쯤 학교에서 운영하는 아람단이라는 단체에서 가평호수 ?강?에 갔다 유람선 같은 큰 배에서 짐을 풀고 찾기로 한솥도시락은 시켜서 먹었다 그날 첫 길이라서 산적처럼 허겁지겁 먹었다 모두가 점심을 다 먹은 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준비운동을 한 후 구명조끼를 입고 물렁물렁한 헬멧 머리 보호대를 썼다 물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물이 있고 너무 차가웠다 나랑 친한 친구랑 물속에서 놀다가 물 위에 둥둥 떠있는 미끄럼틀 등이 있었다 많은 놀이기구가 있었다 탬버린 아니 탬버린 말고 그 띠용 띠용 뛰는 거 그거 위에서 친구랑 같이 뛰는데 서로 장난으로 밀면서 놀다가 물에 빠질 뻔 해서 서로 깜짝 놀라서 몸이 어렵다 진정하는 내 친구랑 나는 물 위에 떠있는 뭐 미끄럼틀 작은 구멍 속에 뛰어서 쏙 들어가는 건데 내 친구랑 나는 서로 구멍에 들어가려다가 어떤 남자 애들 두 명 걔네들이 깨어 들었는데네 명이서 서로 들어가려고 발버둥치면서 놀았다 구멍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 구멍이 작고 높은데 있고 미끄럽다 보니 내가 뛰어가다가 뒤로 슬라이딩 했다 ㅋㅋㅋ 부끄럽기도 하면서 너무 웃겼다 애들이랑 막 장난 하는데 어떤 남자애가 밀어서 미끄러졌는데 다리를 찢으면서 물에 빠졌는데 물을 엄청 먹었다 ㅋㅋ 내 친구가 그걸보고 그 남자애를 밀어서 물에 빠트렸다 ㅋㅋㅋㅋㅋㅋ 통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웃겼다ㅋㅋ 물에 빠진 거라서 아프진 않았다 ~!!!날이 점점 어두워져서 우리는 더 놀고 싶었지만 결국 큰 관광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너무너무 재밌었던 날이었다 오랜만에 제대로 신나게 논 것 같다 학교로 돌아가는 길에 팔 다리에 알이 배겨서 걷는 것도 힘들었다 비록 그날 팔이랑 다리 알배겨서 걷는게 힘들었지만 하루종일 웃으면서 신나게 놀았었다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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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5: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12369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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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4947219</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유난히 기분이 찜찜하고 까마귀가 4마리나 지나갔다              <br><br>그날은 내가 집에서 놀고 있을때였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모기가 천장에 4마리나 있었다...나는 f킬라를 들고 일제 사격을 펼쳤다 모기들은 얼마 지나지않아 떨어졌고 나는 그 모기들을 하나씩... 확인 사살을 했다.. 하지만 나머지 2마리 모기들은 컴퓨터 뒤로 떨어졌는데 나는 여기서 흥분을 하여서 괜히 일어나서 팔을 컴퓨터 뒤로 넣고 잡으려는 그순간...모니터가 앞으로 쏠리면서 쿵! 하고 쓰러졌다... 나는 놀라서 바로 모니터를 들어 올렸더니... 모니터가 깨져있었다... 그순간 나는 엄마한테 혼날걸 생각하고 자는 척 하려고 의자에서 일어나려던 그 때.... 엄마가 뒤에 게셨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엄마는 괜찮다고 하셔서 너무 다행스러웠다 그리고 그날은 모기와 컴퓨터를 동시에 죽였던 날이었다...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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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3:5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49472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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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4964000</link>
         <description><![CDATA[<div>제 목:청소년 수상구조사 시험<br>청소년 수상구조사 시험을 보기 위해 발산을 갔다.시험을 보러 온 사람은 총 30명    있었고 총5명씩 다른팀 에서 왔다.<br>대방,평택 등등 난 참고로 위례 샌터다.<br>처음에는 심페소생술,AED등을 실제로 사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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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0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49640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iggungsakon/suth53gle6orcldy/wish/854996039</link>
         <description><![CDATA[5학년 3반 친구들
전명진의 아바타
전명진
2일
5학년 3반 친구들
오늘 국어시간에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해 썼던 글을 옮겨써 보세요.
다 쓰고 난 후 반드시 다시한번 읽어보고 문장의 호응을 점검합니다. 

제목란에는 반드시 자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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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익명의 아바타
익명
1시간
박준희
한자 시험을 끝내고 나왔는데 까마귀들이 ‘까악까악하고 울기 시작했다. 불길한 기운을 무시한 채 운동학원에 갔다.
그렇게 운동연습을 하던 중 무리를 해서 작은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다음날 큰 병원에 가라고 해서 다음 날에 큰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팔꿈치에 핀을 박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수술을 한 후 병원에서 2일을 입원했다.
그렇게 2일이 지나서 퇴원을 한 후 약 1달동안 깁스를 하고 1달이 지난 후 핀을 빼는 수술을 했다. 수술이 끝나고 재활운동을 열심히 해서 깁스를 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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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린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이효린
때는 6월의 초여름날,오늘은 이모를 따라 나와 엄마가 콘서트장에 가는 날이었다.이모가 좋아하는 가수라지만,나는 모르는 가수였기에 딱히 기대하지는 않았다.그렇지만 어느새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든 것을 보니 새삼스레 기대가 되었다.
"엇,효린아!이제 시작한다."
"네!"
이모의 말을 듣고 얼마나 노래를 잘 할지 기대하면서 콘서트장에 있는 큰 화면을 보며 가수의 목소리를 들었다.
팟,화면이 켜지고 가수가 인사말을 하더니 관객석의 사람이 비춰졌다.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어?저기 저 사람들 우리 반 친구들인데?'
그 사람들은 나와 같은 반 친구들이었던 것이다.이런 곳에서 보다니.반가운 마음에 큰 소리로 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친구들을 보고 있자,시선을 인식했는지 친구들이 돌아봤고,이내 나에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나도 같이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
조금 시간이 지나고,화장실 근처에서 그 친구들을 마주쳤다.
"어?또 만나네?너희가 여기 올 줄은 몰랐는데!"
"우리도야.너는 여기 왜 왔어?"
"나는 이모가 가자고 해서 같이 왔어."
"진짜?우린 엄마가!"
"와,다 비슷하네?"
"애들아~빨리 와!우리 가야된다~"
"그러네.아 근데 우리 지금 가야할 것 같아."
"맞아..다음에 학교에서 보자!"
"그래,알겠어!"
친구들이 다 가자 다음에 학교에서 만날 걸 알지만 나도 모르게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이런 곳에서 만나서 즐거웠으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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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형하늘에서 비가 첨벙촥촥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소태형
하늘에서 비가 첨벙촥촥 내리던 날이었다. 나는 불안해하며 부모님과
유치원에 갔다. 나는 즐겁게 놀며 공부했다. 근데 친구가 나한테 물을
엎질렀다. 그리고 점점 불길한징조가 느껴졌다. 하지만나는 그걸무시
한체 즐겁게 유치원생활을 하였다. 그러다 밥먹고 갈시간 이였지만
나는 너무재밌어서 나중에 간다고했다. 그건 나의 최대실수였다.
좀 이따가 선생님께서 간식준다고 손씻고 오라고 했다. 하지만 손을
씻던도중 바닥에 있던 비누를 밟아 넘어지면서 턱을 벽에 부딪치고
말았다. 나는 아무런 일 없다는 식으로 넘어갈라 했는데 턱에 피가
났다. 결국 나는 울고 선생님,부모님과 병원에 갔다. 나는 그게 아직
도기었난다. 그 의사선생님께서의 소리 "한번만 더 꼬맬게 기달려
끝났어."를 7번 반복했다. 나는 그때부터 매우 화장실을 조심했다.
하지만 친구들한테 "나이런일 있었다."라고 자랑거리가 되기도했다.
아무튼 매우 슬픈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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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은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조하은
5월 마지막날, 할머니집 강아지 행운이가 세상을 떠났다.  갑자기 이마트 카트를 끌고 아빠와 엄마가 들어왔다. 아빠는 나에게 행운이가 죽었다고 했다.  나는 처음에 아빠가 거짓말하는 줄 알았다.  나는 할머니께 전화를 해봤다. 진짜여서 충격을 먹었다. 행운이는 나보다 1살 어린 강아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 때 나의 친구였다.  2일전,  행운이는 탄천에가서 그 아픈 몸을 끌고  실컷 뛰어놀았다. 행운이는 어렸을 때 심장이 약했다. 그래서 밥을  잘  안먹었던 것이였다. 다행히 마지막까지 잘 놀다가 행복하게 간것같아 다행이다.  할아버지께서 남한산성 곰순이 옆에 묻어주었다고 하셨다. 나중에 우리집 강아지 초코도 죽으면 산에다가 묻어줄것이다.       행운이가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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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주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곽승주
하루
"멍멍" 들어본적 없는 강아지 소리가났다.강아지들 중에선 풍산이는 낮은소리로 짖고 진도는 높은소리로 몽이는 짖질않는데 그런데 작은 소리로"멍멍"짖는소리가 나서 가보니 검은색으로 얼룩덜룩한 강아지가 있었다.
이름은 아직 없어서 내가 하루! 라고 지어주었다. 내가 예전에 사왔던 간식으로 훈련을 시켰다. 간식의
 세계를 맛보니 말을 엄청 잘 들었다.처음엔 살짝 못 생겼는데 보고 또 보니 못 생긴것도 매력이라고 생각했다.
하루와 놀다보니 해가 져서 돌아가야했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다음에는 하루와 더 많이놀아 주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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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익명의 아바타
익명
1분
강한
날씨가 춥고  바람이 '휭' 하고 불던 날이였다. 나는 아빠 차를 타고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보러갔다.무척 긴장이 되었다. 시험 보는 곳에 도착하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손 소독도 하고 열도 재고 참 신기했다. 시험 장에 들어가니 중,고등 형,누나 들 밖에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문제집도 풀고 있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저레도  되는건가?" 그러며 자리에 앉으니 긴장도 되고 내가 시험을 보러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시간이 지나며 나와 동갑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왔는데 그때 내가 얼마나 안심했는지 모른다. 곧이어 시험 담당 선생님이 오시고 규칙을 알려주신 후 시험을 시작했다 . 시험 시간 은 40분 이였다. 나는 처음 보는 OMR(오엠알)카드를 보고 신기해 했다.  그러고는 문제를 봤는데 쉬운 문제도 있고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 결국 나는 문제를 다 풀고 생각했다. "으휴 힘들어" 나는 집으로 돌아간 후. 며칠 뒤 결과를 확인했다. 84점 이였다,뛸 듯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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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이나경
바시락 바시락, 때는 10시 나만있는 방이였다.
흠칫놀라 보던 영상을 멈추고 주위를 살폈다. 분명 아무도 없는데 누굴까 생각하다 다시 영상에 몰입했다. 바시락. 조금 더 크게 들려 불안감이 엄습하고 온몸엔 소름이 쫙 끼치는데다 서늘해진 듯 한 주변 공기에 침대에서 일어나 브로마이드 통을 들고 " 나와 " 소리쳤다. 대답이 없자 다시 침대에 몸을 던지자 바시락 소리에 침대를 살폈다. 파란 이불에 유독 눈에 뛰는 색이 있었다. 나를 괴롭혔던 바스락 소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초콜렛 봉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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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김민경
학교 첫날에 날씨가 되게맒고 화창했다
그리고 학교를 가고있는데 까마귀가 내안에 있었는데
나는 까마귀가 않좋은 일을 불러온다는걸 모르고
그냥지나쳐갔다
후문에 도착했는데 돌에 걸려섶우당탕 넘어졌다
나는 피가나는지도 모르고 너무 창피하고 민망해서
뛰어서 교실에 드러가서 무릎을 봤는데
피가 나있어서 
선생님께 말하고 보건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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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영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신서영
뜨거운 여름, 우리 가족과 이모,이모부는 워터파크를 갔다. 우리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워터파크에 들어갔다.우리는 파도 풀에 들어갔다. 소리가 '뿌우우' 울리며 파도가 오는데, 나는 끔찍해서 가족들을 모두 꽉 잡고, 물안경을 썼지만 그래도 눈을 꼭 감았다. 파도가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떴을때, 물 밖이 아니라 물 속이였다. 가족들은 파도풀이 재밌다며 내가 발이 안닿는 데로 들어갔다. 나는 이모에게 매달렸다. 그리고 파도 풀을 즐긴 뒤 우리는 튜브 풀에 갔다. 내가 좋아하는 곳이라서 헐레벌떡 뛰어갔다. 가자마자 튜브를 타고, 수영장 탐험(?)을 하는데 정말 재밌었다. 내 눈 앞에 온천이 보이길래 가족들과 갔다. 너무 따뜻해서 나가기 싫었지만, 츄러스를 부르는 배꼽시계가 진동해서, 가족들과 닭꼬치, 츄러스를 먹었다. 수영 후에 먹는 츄러스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다. 가족들과 첫 수영장이라 더 재밌었다. 물을 한달치는 먹고 가는 것 같았지만 행복한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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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김수빈
8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대부도로 놀러가는 날이었다.                               대부도에 도착해보니 바람이 쌩쌩 불고 있었다. 바람이 불어서 연을 날리면서 놀면 좋을 것 같아 친구들과 연을 날리면서 신나게 놀았다.             연을 다 날리고 해먹도 타고 신나게 놀다보니 저녁이 되있었다. 그래서 저녁 밥을 먹고 모닥불을 피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불꽃 놀이를 하였다. 펑펑 터질 때 마다 신기했고, 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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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장준영


 바람이 약간 불던 쌀쌀한 날 나는 차를 타고 역으로 갔다. 역에는 친구 한명이 있었고 우리는 나머지한명을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가  오더니 기차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기차를 다행이 탔다. 먼저 도착하고 짐을 숙소로 옮겨주는 곳에 짐을 맡기고 밥을 먹으러 시장에 갔다. 시장에 가 영화 &lt;국제시장&gt;에 나왔던 '꽃분이네'에 가 사진도 찍었다.다음으로 TV에 나온 떡볶이집에 가서 맛있는 떡볶이도 먹었다. 이제 밥을 먹었으니 입가심을 할려고 카페에 갔다. 우연처럼 옆에 다양한 물품을 파는 곳이 있어 구경도 하고 실뜨기 전용 실도 샀다. 이제 숙소에 가려고 버스에 탔는데 버스에서 지나가는 건물들을 봤는 데 엄첨 거대했다. 전에 샀던 실로 실뜨기도 하였다. 숙소에 가 도착해 있는 짐을 숙소로 옮기고 해운대로가 불빛축제를 보았다. 엄청나게 많은 불빛이 반짝거려 정말 멋있었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시장에 갔다. 가서 꼼장어를 먹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저녁을 다먹고 야식을 사 숙소로 올라가 야식도 먹고 게임도 했다 게임은 정말 어려워서 깨지를 못하였다. 친구들이 각자 숙소로 돌아가고 난 TV를 보다 잤다. 이렇게 부산에서의 첫밤은 잘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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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강민승
추워 죽을  거 같은  겨울철에  나는  친구들과  자전거  타며  놀려고   준비했다. 우리는  학교운동장에  모이   기로   했다.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친구들이  왔다 .    우리는  골목길을  거쳐  탄천으로  갔다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놀았다.  나는   너무 더웠다 그래서  말라 시들어  버릴 거 같았다.  우리는  다시  학교운동장으로  모였는 데  두  친구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남아있는  친구들과 같이 친구들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였다.그 두 친구들은 집에 잘 갔을 거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5시가 되어  나는 집으로  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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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연10월 어느날 나는 평소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허소연
10월 어느날 나는 평소와 같이 운동을 하고 있었다 운동이 끝난후 관장님 께서 다음주에 공연이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나는 아직 안무를 잘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 공연이라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다 다짐하고 나는 이악물고 안무를 외웠다. 공연날 나는 시범단 언니 오빠들과 다시 맞춰보고 공연장으로 갔다 사람이 없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지만 내 생각보단 많이 와있었다 3차에 공연을 끝내고 도장으로 돌아가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은 절대로 못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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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새비 오마이갓!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민새비   오마이갓!
때는 엄마가 교육을 갔던 금요일 아빠와 동생과 나는 저녁밥을 먹고 주방에서 아빠와 장난으로 유도시합을 했다.  아빠가 넘어뜨리려고하는 순간!!!!! 넘어지지 않으려고 냉장고 냉동실 손잡이를 잡았다. 오마이갓!! 뚝!.......... 냉동실 문짝이 떨어지고 말았다. 내가 힘이 좋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는 '헉!!!!!........' 조용~~~~~~ 나는 엉엉엉 울고 말았다. 문짝이 떨어지고 말았던 것이었다. 엄마한테 혼날것 같았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너무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아빠는 위로를 해주시며 냉장고를 사주겠다고 하셨다. 난 믿지 않았다. 우리아빠 지갑에는 돈이 항상 없었기 때문이다. 엉엉 울다가 지쳐서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빠가 노래를 불러주셨다. '괜찮아 잘 될꺼야~~' 다음날 아침 엄마는 황당해하셨다. 나도 엄마가 하신 말씀에 당황스러웠다. 엄마는 '새비야 고마워'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14년동안 고장이 않나서 바꿀수 없었는데 고장내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에이... 괜히 울었다. 마음이 편해졌다. 외할아버지가 이 사실을 듣고 이사갈때 냉장고를 사주시기로 하셨다. 엄마는 다시한번 말씀하셨다. '새비야 정말 고마워' 냉장고 문을 떨어지게한건 정말 잘한 일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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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익명의 아바타
익명
37분
이호성
그날은... 유난히 기분이 찜찜하고 까마귀가 4마리나 지나갔다              

그날은 내가 집에서 놀고 있을때였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모기가 천장에 4마리나 있었다...나는 f킬라를 들고 일제 사격을 펼쳤다 모기들은 얼마 지나지않아 떨어졌고 나는 그 모기들을 하나씩... 확인 사살을 했다.. 하지만 나머지 2마리 모기들은 컴퓨터 뒤로 떨어졌는데 나는 여기서 흥분을 하여서 괜히 일어나서 팔을 컴퓨터 뒤로 넣고 잡으려는 그순간...모니터가 앞으로 쏠리면서 쿵! 하고 쓰러졌다... 나는 놀라서 바로 모니터를 들어 올렸더니... 모니터가 깨져있었다... 그순간 나는 엄마한테 혼날걸 생각하고 자는 척 하려고 의자에서 일어나려던 그 때.... 엄마가 뒤에 게셨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엄마는 괜찮다고 하셔서 너무 다행스러웠다 그리고 그날은 모기와 컴퓨터를 동시에 죽였던 날이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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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정
익명의 아바타
익명
2일
오남정

불길한 기운은 찾아볼수없는
맑은 하늘과,조그마한 참새 소리.
이 날을 난 절때 잊을수 없었다.

그날따라 센터에 가기 싫었다.
그냥 간섭을 안받고 자고 싶었다.
'카톡-!
핸드폰에서 톡소리가 울리며 
센터친구 다현에게 톡이 왔다.
다현-언니,오늘 올거지?
나는 피식 웃으며 그에 답했다.
-응,갈거임.
그러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 밖으로 나왔다.
'밥 안먹고 나가?'
'학교에서 많이 먹었어,부족하면 떡볶이나 사먹을게.'
엄마는 한숨을 쉬고 알았다고 했다.
나는 언니와 함께 현관을 나설때였다.
'끼잉,낑-'
아지가 가지말라며 낑낑 거렸다.
'음? 왜그래요,우리 아지?'
오남선이 역겨운 말투로 얘기했다.
'웩,동생한테도 그래주지?'
나는 장난스러운 말투로 얘기했다.
'꺼ㅈ,'
'ㅋㅋ 언능 와,늦겠다.'
'ㅇ'

-띠링~
'안녕하세요..-'
다다다-
유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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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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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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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착했는데 돌에 걸려섶우당탕 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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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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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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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혹이심하게난날해가지고오늘따라많이깜깜했다학원동생이말했다 이공위에5초이상있으면5000원 그렇다오늘예감이좋지않았다 그러던순간과당!머리를벽에박았다처음에는머리가많이아프지않아서그냥참았다그래서집에와서TV를보고있엇는데 쿵!쿵! 그렇다엄마께서내혹을확인하엿다그래서병원을가서엑스레이로내혹을검사했다별로많이다치지안아서 엄마께서는안심하엿다 하지만엄마께서는나를많이 걱정하시는것같았다교훈(절대위험한장난은자제하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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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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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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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연애 이야기<br>나는 3번에 연애를 했다.<br>2학년3학년4학년 하지만... 즐거운 연애는 아니였다  왜 냐하면 한사람 이랑 3번 사겼기 때문이다. 처음은 화창한날 센타에서 놀러 가기로 한날이다 .. 버스 짝 을 정하는데 센타 오빠 와 짝이 됬다 그때는 몰랐다 그 오빠랑 사귈줄은... 버스에서 고백받고 사귀었다 하지만 비밀 연애 중에 들켜서 해어졌다.... 그리고 1년 이 지나 그 오빠가 또 고백했다 내가 무슨 생각으로 받아줬는지 나도 모른다.... 그리고 그 오빠가 바람 펴서 해어졌다 ... 그리고  또 1년 뒤 그 오빠와 소원 내기 게임을 했다 그 게임은 바둑 으로 진행 됬다 근데... 내가 졌다 하... 그오빠가 또 고백 했다.. 와 3번다 오빠가 고백했다 내가 장난이지..?? 라고 말했을땐 장난+짐심 이라고 했다 싫었지만 소원 내기 게임이라 들어 주었다 .... 하지만 2일 에서 3일 때 내가 이별 통보를 했다 와... 3번다 내가 찻다 지금은 그냥 친구로 지내고 있다 ㅎ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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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3: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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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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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 처음슬라임을만진날<br>오늘은 힘들게. 학교을갔다  그리고.....몄시간뒤학교을끝나학교에서나왔다. 그리고. 뛰어서 문방구에갔다. 문방구에 도착한후슬라임이도였다. 그래서. 문방구주인장. 아저씨께.  가격을물어보았다. 가격은천원이었다. 나는그때. 2천원이있었다. 그래서나는슬라임을두개사서수정구보건소때갔다그래서슬라임듣고 뚜껑 을열었다. 슬라임을 만지는순간!!!!!!!너무느낌이좋았다. 그레서나는너무기뻤다!!!^_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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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23: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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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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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4학년때.겨루기금메달받았을때<br>겨루기대회를 하는날 비가물바가지로 퍼붓는 날 이였다 나의상대가 건너편에 있었다 대결을시작하는 동시에 가슴이웅장해진다 1처판은 1점차이로 졌다 2라운드에서2점차이로 이겼다 3라운드에서 엄청난 차이로 3라운드를이겼다 나는경기가끝나고 상대와 인사를했다 그다음 금메달을받았다 기래서 너무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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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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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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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때 울었던 날<br><br>날씨가 어두운 날 나는 무언가 불길한 기분이 들었다<br>난 학교로 갔다 학교로 가다보니 날씨는 조금씩 풀리지만<br>나는 뭔가 묘하게 느껴졌다 학교를 도착하고 쉬는시간 나는<br>운동장으로 갔다.술래잡기를 하는데 골대 뒷편에 하수구에<br>정통으로 코를 박았다 코에서는 코피가 났고 그때 보고있었던<br>선생님은 날 일으켜서 보건실로 갔고 결국 조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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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8: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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