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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백소영</title>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3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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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hyllsy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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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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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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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llsy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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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forms.gle/inkXvpficcJmyAL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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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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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공서연)</title>
         <author>hyllsy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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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입장을 할때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하니 재미있게 입장했다. 렌선으로 친구들과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궁금했다.<br>먼저 T익스프레스를 랜선으로 탄다고 했다. T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 1.641km 최고높이가 56m라서 무서우면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렌선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니 수직으로 내려가는 데 엉덩이가 들썩거렸다.진짜 타면 무서워서 죽었을 것이다.<br> 롤링 에스 트레인은 트랙길이가 700m 최고높이가 31m 최고속력은 71km/h 트랙에서 삐그덕 삐그덕해서 무서웠을 것 같았다.<br>퇴장할때 화려한 불꽃놀이로 퇴장을 하니 다음에는 허리케인을 타고 싶다.허리케인을 타면 무서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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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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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닥콩닥 에버랜드 랜선여행:D</title>
         <author>hyllsy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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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br>입구에 들어 갔을때 나를 반겨주는 노랫소리가<br>들렸다.<br>"환상의 나라로 오세요~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br>모험의 나라로 오세요~"<br>들어갈때부터 신이나게 해주는 노랫소리가 고마웠다!!<br>T익스프레스를 제일 먼저 탔다.&nbsp;<br>역시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여서 그런지 줄이 너무너무길었다;;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br>안전바가 내려가자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br>올라갈때 뚜뚜뚜득 거리는 소리가 너무 섬뜩했다..<br>드디어 꺾이기 일보직전!!<br>온 사람들의 비명소리리와 함께 수직 낙하했다!!!<br>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br>이렇게 재미있는 에버랜드가 원래는 에버랜드가 아니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 먹었었다.<br>원래 이름이 자연농원으로 1976년 처음 개장했다.<br>예전에는 발바침대가 없는 롤러코스터 '독수리요새'<br>라는 롤러코스터가 있었다는데..다시만들어지면 타고싶다..비가오면 더재밌다는데 비 얘기 하니까 생각 났는데 강수량이 20mm이상 이면 비happy 프로그램이란 이벤트로 에버랜드 재방문권을 줍다.  정보를 한가지 더 주자면 추석연휴에는 에버랜드 종일이용권을 34%나 할인해준다<br>나는 추석연휴때 비가올 때 둘다 받게된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설렌다. 에버랜드는 영원한 행복한 나라 이름답게 나중에 또 가고싶은 곳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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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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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hyllsy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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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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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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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여행(이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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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7월1일에제주도로여행을갔다제주도에오자마자성산일출봉을등산했다.7월2일엔광치기해변에서성개를보고갔다.7월3일광치기해변에서문어를잡았다.원래문어는깊은바다에살아서해녀들이잡을수있지만내가잡은이유는문어는광치기해변에물이빠지면문어가갇혀서그점을이용해잡았다나는문어를잡는게버킷리스트였는데잡아서기분이너무좋았다.7월4일숙소주변을산책했다.7월5일광치기해변에서전복을땄다.그리고문어1마리도잡았다.<br>다음에또왔으면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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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2: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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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덜덜 에버랜드 놀이기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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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연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에버랜드! 에버랜드!"<br>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와 합창을 하고 있었을때 갑자기 어떤애가 소리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다.<br>"야아아아아아아! 빨리 들어가자!<br>"와아아아앜!"<br>&nbsp; 처음으로 탔던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운행 시간이 7분으로 생각보다 길었다. 갔는데 물살이 그리세지 않아 실망했었는데 한번,두번 물을 맞다보니 나만 샤워를 한 것 같았다. 그럼 뭐 어때 하면서 탄 놀이기구가 롤링 엑스트레인 이다. 한번 타봐서 자신 만만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지르고 몸을 뒤틀기만 했다. 친구들은 재미있었는지 그 기세를 몰아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다. 바로 에버랜드 top1놀이기구.<br>"안돼ㅐㅐㅐㅐ!!!!! 허겈컥"<br>타는 동안 정말 죽을 맛이었다.눈은 당연히 뜨지 않았다. 머리도 빙빙 내장도 빙빙 눈알도 빙빙.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지. 친구들도 같은 생각을 했는지 또 타자고 하지 않았다. 친구들과 호들갑을 떨댄 우리 모두가 서로의 말을 듣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않았다. 다들 넉이 나가있었기 때문이다.&nbsp;<br>&nbsp; 마지막엔 친구들과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그런데 발이 너무 아파서 급히 앉을 수 밖에 없었다. 친구들과 앉아서 수다를 떠는데 얼마나 웃기던지.<br>"우리 다음번에는 유령의 집에 갈까?"<br>"안돼. 거기가면 나 죽어."<br>"그럼 거기서 유령이랑 살면 되겠네 ㅋ"<br>별로 웃긴 내용은 아니었지만 그때는 모든게 웃겼었던것 같다. 다음에는 꼭 친구들과 티익스프레스 눈 뜨고타기에 도전해야 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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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2: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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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랜션여행(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618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왔다.<br>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해 지금까지 큰 인기를 가지고 있는 놀이공원중 한 곳 이다. 얼마나 큰 인기를 가지고 있냐면 지나가던 시민에게 놀이공원 이름을 하나 말해 보라고 하면 에버랜드 라고 할 정도로 큰 인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에버랜드의 역사를 알아보니 아무생각 없이 놀러갈때 보다 훨씬 더 설레는 것 같다.<br>&nbsp; &nbsp;이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오프닝 송을 들으며 어떤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됐다. 가족들이랑 와도 재미있는 에버랜드를 친구들이랑 오니 훨씬 더 재미 있을거 라는 생각에 너무 신나 마음이 붕 떴다.<br>&nbsp; &nbsp;어떤 놀이기구를 탈까 하는 행복한 생각에 뛰어 다니다 도착한곳이 "롤링 엑스트 레인"이다. 좀 무서워 보였지만 그래도 도전해 봤다.<br>줄은 엄청 길지만 탑승시간은 2분 이다. 나는 탑승시간이 2분이라&nbsp;<br>길래 조금 안심이 되었다. 그런데.... 2분이란 시간이 나에겐 2시간처럼 길게 느껴질 정도로 무서운 놀이기구를 소개해 보겠다.<br>롤링 엑스트 레인은 꽈베기처럼 꼬인 스크류 회전과 360도의 회전이 2번씩 있고 최고 높이는 30m로 아파트 10층 높이로 어림할수 있다.<br>&nbsp; 그 다음으론 T라고 불리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2008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우드 롤러코스터 이다.<br>T익스프레스는 올라갈땐 다른 롤러코스터와는 달리 케이블 리프트 형식으로 올라간다. 나는 3분이란 짧은시간 동안&nbsp; 너무 무서워 소리만 지르다 왔다. 내릴땐 아무 생각도 만들고 그냥 딱 한가지"무섭다" 라는 생각하니 내 머릿속 에서 맴 돌고 있었다. 타기전에는 너무 타고 싶었지만 타고난 그마음이 싹 사라졌다.<br>&nbsp; &nbsp;이젠 무서운 마음을 없애기 위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보트 안으로도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옷이 다 젖기에 딱 좋다. 그래도 젖기 싫은 사람을 위해 조금이라도 덜 젖는 팁을 주자면 맨 먼저 물에 들어가는 자리쪽이면 그나마 덜 젖는다고 하니 젖기에 싫은 사람은 맨 먼저 물에 들어가는 자리에 앉으면 될 것 같다.<br>근데 나는 물에 젖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무 곳에나 앉았다.<br>근데 생각보다 많이 젖어 놀랐다. 다음부터 아마존은 꼭 타야겠다.<br>&nbsp; &nbsp;이제는 에버랜드를 떠날 시간이다. 너무나도 아쉽지만 퍼레이드를 보며 떠나려고 준비하는데 솔직히 퍼레이드는 별 기대 안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마지막까지 신나고 재미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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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0: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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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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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에서 있었던일 박상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790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우리반 친구들이랑 랜선 여행을떠났다.<br>나는 즐겁고,신나는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즐겨겹고 신나게 입장하니 벌써부터 렌선으로 친구들과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궁금했다.<br>&nbsp;난 처음으로 더블락스핀을 랜선으로 탄다했다.더블락스핀은&nbsp;<br>최고높이가 19m이고 최고속도는 24km/h 이고 운행시간은 약 2분30초이다.또 탑승인원은 38명 이다.더블락스핀이 이러다보니 2분30초 동안 돌고 또돌았다.속도도 매우 빠르고 19m여서 안어지러울수가 없었다.<br>&nbsp;난 다음으로 콜롬버스 대탐험을 랜선으로 탔다.콜롬버스 대탐험은&nbsp;<br>운행시간이 약 3분20초로 오래탔다.최고높이는 33m여서 공중에 떠있는 기분이 들었다.왜냐하면 낙하 경사가 75°이기 때문이다.<br>&nbsp;아쉽지만 벌써 랜선여행이 끝나간다.아쉬운 마음으로 마지만 랜선여행인 퍼레이드를 보며다음 랜선여행을 기약한다.<br>&nbsp;랜선여행이 끝났다. 나는 아쉽지만 기대하는 마음이랑 랜선여행을 떠올리며 마지막 글을 쓴다.<br>"다음 랜선 여행은 어디로 가지?"<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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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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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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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849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간다.그러면 에버랜드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다.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자연농원이란 이름으로 개장을 했다. 현재는 이름이 자연농원에서 에버랜드로 바뀌었다고 한다.<br>&nbsp;설명하다보니 에버랜드에 입장 하였다.에버랜드에 입장하니 에버랜드의 신나는 오프닝송이 들렸다. 정말로 온것 처럼 기분이 좋있고 막상 진짜 에버랜드에 온거 같아서 떨렸다.&nbsp;<br>&nbsp;첫번째로 탈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개장하여 한번에 10명이 탈수있다고 한다.탈 준비를 할 동안에는 직원분들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신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이 튀기지만 재미있어 보였다. 랜선으로 가는거지만 진짜로 내가 놀이기구를 타는 것 처럼 즐거웠다.&nbsp;<br>&nbsp;그다음으로 탈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평소엔 무서워서 놀이기구를 잘 못 타지만 이건 랜선이기에 나도 T익스프레스를 타볼 수있다. T익스프레스는 줄이 길다. 하지만 우리는 랜선이기에 기다리지않아도 탈수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2008년에개장 했다고 한다. 또 12번의 하강이 있다는데. 랜선이라도 12번의하강은 무서울듯 하다.드디어 탑승했다.랜선으로도 무서운데 진짜 타면 너무나 무서울 것 같다. 그다음으로 탈 놀이기구는 바로 롤링 엑스트레인이다.<br>회전은 4번 정도이다. 정말 무서울 것만 같다.나는 360도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정말 싫어한다. 예전에도 거의 360도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타다가 운적이 있다.정말 옛날이지만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싫다. 난 절대로 실제론 못 하겠지만 랜선으로 라도 타서 좋은것 같다.&nbsp;<br>&nbsp;마지막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부르고 퍼레이드를 보았다.정말 멋졌다.<br>&nbsp;이렇게 에버랜드 랜선여행이 끝났다. 좋은 경험 이였다. 다음엔 실제로 가서 놀이기구를 타보고 싶다.특히 아마존을 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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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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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라클 상상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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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 1976년 4월 17일 개장하였고, 경기도 용인기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쪽에 위치 하고있다 . '에버'의 뜻은 시간 , '랜드'의 뜻은 공간 , 그리고 거기에 인간을 더 해서 '3간'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에버랜드를 우리반 친구들과 랜선여행을 떠날 것 이다. 용인은 화성이랑 가깝기 때문에 차로 약 30분만 가도 에버랜드가 나온다. 물론 주말엔 사람이 많아서 주차하기가 힘들 수도 있다. 그렇기에 다들 에버랜드를 갈땐 오전 7~8시에 출발한다고 한다 . 주차를 다 하고 입구쪽에 가면 표 검사하시는 분들과&nbsp; 매표소 표지판이 있다. 입구에 가기 전 , 입장권 QR을 띄어놓으면 빠르게 입장이 가능하다. 에버랜드를 처음 와본 나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큰 놀이기구와 귀여운 소품들을 보니 기대가 더 컸다 . 내가 좋아하는 페이스 페인팅도 이쁜 도안이 가득했고 페어리들이 사는 듯 한 매직트리 까지 자꾸 난 두근두근 거렸다 . 우리반 친구들도 웃음을 감추지 못 한채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 먼저 첫번째 놀이기구 ,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다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한 놀이기구로 탑승인원 10명과 약 7분동안 여유로운 속도로 즐기기 가능하다 .&nbsp; 타면서 안 젖는곳이 없지만 그 재미로 즐기는 놀이기구여서 난&nbsp; 재미있었고 시원했다 . 110cm 이상 탈 수있는 놀이 지구에서 이유가 궁금했는데 가끔 물이 많이 튈때도 있어서 위험하니 그런가보다 생각했다 .<br>놀이기구 , '티익스프레스' 이다 . 티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하였고 , 약 3분 12초 동안 탑승인원 36명과 하강 12회를 이겨내야 한다 . 제일 앞자리가 무서운 편이며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를 자랑한다 . 랜선여행 이지만 난 그것도 떨리고  무서웠다 .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그런지 자동으로 눈을 꽉 감있었다 . 하지만 스릴있고 좋았다. 대망의 마지막 놀이기구 , 롤링 엑스트레인 이다 . 대한민국의 360° 회전열차며 2번의 360° 회전, 2번의 오른쪽 스크류 , 부메랑 코스의 트랙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1988년 4월 16일에 이름을 '환상특급' 이라고 지었다가 2003년 12월에 '롤링 엑스트레인'로  번경했다고 한다 . 난 멀미가 없는데 이 놀이기구를 타니 생긴 듯 하다 . 1분 30초동안 빙글빙글 도는게 재밌기도 어지러윘다 . 다 타고 나와서 집에 가기 전 신나게 돌아다니며 구경도 더 하고 , 춤도 . 예능 , tv에서 혼자 봤던 기구들도 친구들과 보니 더 리얼한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끝냈다 . 나중엔 랜선여행이 아닌 졸업여행으로 꼭 가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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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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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에버랜드 민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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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과 같이 랜선 여행으로 에버랜드로 가려고한다 재미있는 놀이기구 가 넘처난 에버랜드를 입장했다. 무엇을 탈까 설레고 고민이 있었다. 에버랜드는 커서 할깨 많다.&nbsp; 첫번째 놀이기구는&nbsp;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거기엔 재미있는 직원들이 춤을 추며 노래를 해 흥을 반기다<br>"아 위로 아래로 아따 좋다 춤은 요래 요래 요래카" 난그때 박수글 치는 순간!! 시작됐다. 몸에 물을 팍! 붙이치면서' 첨벙첨벙' 거렸다. 이제부터 설명: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 540m이고 운행시간은 약<br>7분이다. 탑승인원은 총10명이고 최고 속도는13k이다. 건설비용이 꽤 생각이라으다르다 5,100,000,000이다 은근 생각이라으다르다 다른 금액이다. 다음엔 사파리에 가서 두리가족은 이것저것 다양하느동물들을 봤었다. 사자,코끼리,기린,호랑이 등등•••다양한 동물들은 보고 느끼고 신기했었다. 다음은 콜럼버스 대탐험을 누나와 함께 타보았다.&nbsp;<br>마치 배에 타는 느낌이다 엄청큰 배가 75°까지 경사가 높하 마치 떨어질것같았다. 중력가속도는 26이어서 큰데 겁나 빠르다. 사람인원수는 240명이어서 줄서는게 쭉쭉빠진다. 운행시간은 약3분20초 다탄뒤 너무 잘 손이 시려워화장실에가 차가운손을 녹였다. 다음은 챔피언 쉽 로데오다. 피글 탑승당 2명씩 탄다. 운행시간은 약2분이다 빙빙돌는 비클이 마치 나라가는 기분이다 다탄뒤 그땐 난 너무무서워서 못한 T익스프레스를 누나가 탄걸보았다. 다른사람들의 비명소리 널리 퍼지는 느낌이었다. 다음엔 T익스프레스를 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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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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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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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준상<br>&nbsp;나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를 안온지 꽤 됐는데 오랜만에 와서. 더욱 설렜다. 또 오프닝송으로 나를 반겨주니 더 설렜지만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곧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긴장되었다. 한편으론 설렜지만 한편으론 긴장되었던 것이다.<br>&nbsp;난 들어가자마자 '아마존 익스프레스' 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배 같은 것을 타고 물에서 타는 놀이기구이다. 그래서 그런지 타고 나면 온 몸이 축축해져있다. 또 타기 전에는 캐스터 분들이 노래랑 댄스를 춰주셨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면 옷을 말릴 수 있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가 바람이 나와서 젖은 옷을 말릴 수 있어서 편했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다음으로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놀이기구<br>'T익스프레스' 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옛날에 탔었는데 그 때도 무서웠었다. 하지만 그때는 옛날이였기 때문에 그 느낌이 기억 나지 안 났다. 그래서 처음 타는 기분으로 탔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올라갈 때&nbsp; 올라갈수록 2배씩 무서워 졌다. 정상에 도착하고 내려갈때 굉장히 무서웠다. 또,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랑 모든 걱정을 하며 내려간 것 같았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내려왔을 땐 몸이 너덜너덜 했었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라간듯 했다.<br>T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가 1641m로 1km가 훨씬 넘고 거의 2km 이기 때 다른 때문에 다른 롤러코스터와 비교가 안 될 정도이다.<br>운행 시간은 약 3분 12초 이고 탑승 인원 36명, 최고 속도 104km/h,최대 낙하 각도 77°, 최고 높이 562m, 하강 횟수 12회이라고 한다.<br>또 2018년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운영 중인 순수 목제 롤러코스터 중 높이 1위, 트랙 길이 4위, 경사 1위, 최고 속도 2위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경이로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것 같다.<br>&nbsp;T익스프레스를 다음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360°를 도는 롤러코스터다. 하지만 나는 예전에 다른 놀이공원에서 비슷한 것을 탄 적이 있어서 별로 무섭진 않았다. 그래도 롤러코스터는 롤러코스터인지 심장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br>&nbsp; 에버랜드는 개장한지 47주년이 지났다고 한다.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다는데 정말 오래되었지만 지금까지 재밌어서 좋은 것 같다.<br>그리고 면적은 1,488,000m²이고 놀이기구가 43개라는데 그 큰 면적과 놀이기구는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마지막으로 춤을 췄는데 춤을 추는 것이 재밌었지만 곧  에버랜드를 떠난다는 생각에 아쉬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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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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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1등 놀이공원 에버랜드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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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수빈<br>&nbsp; &nbsp;나는 오늘 알람을 안 했는데도 6시 정각에 눈을 떴다. 그 이유는 하나다. 오늘은 바로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에버랜드는 1976년에 오픈한 놀이공원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몇십분이 지난 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난 즐거운 마음을 가득 안고 에버랜드로 들어갔다. 에버랜드로 들어갔더니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나와서 기분이 설렜다.&nbsp;<br>&nbsp; 내가 첫번째로 도착한 곳은 '롤링 엑스트레인'이다. 이 놀이기구는 360°로 4바퀴 돈다. 한번 낙하 하는곳이 있는데 각도가 45°여서 더욱 짜릿하다. 나는 360°로 돌 때 내몸이 뒤집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냥 앞으로 가는 것 같아서 조금 당황하고 놀랐다. 하지만 이 놀이기구는 어지러울수도 있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조금 주의 해야 할것 같다. 그리고 최고 속도가 71km/h 이고 트랙길이가 699m 에서 조금 길 수도 있다.<br>&nbsp; 내가 두번째로 도착한곳은 '더블 락스핀'이다. 이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과 비슷하게 360°로 들지만 제자리에서 돈다. 키가 140cm 이하인 아이들은 이 놀이기구를 못 탄다. 나는 이 놀이기구를 탔을 때&nbsp;<br>4번이나 돌아서 어지럽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아주 시원했고 상쾌했다. 이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제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옛날 보다 속도가 1/3이나 줄었기 때문이다.<br>&nbsp; 내가 세번째로 도착한 곳은 '썬더폴스'이다. 이 놀이기구는 예전에 있던 후룸라이드와 다르게 뒤로도 떨어진다. 이 썬더폴스는 플룸라이드<br>종류에서 국내 4위 높이라고 한다! 운행시간은 5분인데다가 최고 속력이 70km/h이고 낙하각도가 45°이니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놀이기구다. 앞자리는 앞에 칸막이가 있어서 물이 별로 안 튀기고,중간자리는 물이 적당히 튀겨서 스릴+젖음을 적당하게 느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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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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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의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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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지효]<br>&nbsp; &nbsp;나는 오늘 경주 용인시에 있는 거대한 놀이공원, 에버랜드를<br>가족과 함께 방문하였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 마자 오프닝송이들리며 우리 가족을 즐겁게 해주었다.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놀이기구를 탈 준비를 했다.<br>&nbsp; &nbsp;가장 먼저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그러나 동생은 아직 키가안되서 T익스프레수를 못타 엄마와 동생은 남고 아빠와 나만 탑승했다.동생이 마음에 걸렸지만 자리에 앉자마자 그생각은 머릿속에서 없어 졌다. T익스프레스는 기대 이상이였다. 열차가 내려갈때마다 심장이 더욱더 빨리 뛰었다. 그것이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운행시간이 3분으로 잛은게 살짝 아쉽긴 했지만)<br>&nbsp; &nbsp;그다음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트랙길이가 약540m에 운행시간도 7분이나 되어서 느긋하게 구경을 할수있을것 같았다. 줄을 기다리며 직원분들이 춤추는것을 보는것도 무척이나 즐거웠다. 그러나 탑승하고 돌아왔을 때 우리는 쫄딱 젖어있었다. 물이 우리가족을 덥친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몸을 좀 말리고 과자와 과일을 먹으며 잠깐 쉰뒤 다음 놀이기구, 롤링 액스 트래인을 향해 걸어 갔다.&nbsp;<br>&nbsp; &nbsp;롤링 액스 트래인은 회전구간이 4번이다고 해서 기대하며 탑승했다.일단 탑승하니 회전구간까지 갈때 두두둑 두두둑하고 소리가 나는게 안 그래도 긴장되었던 마음이 더더욱 긴장 되었다. 아쉽게도 나는 도는 느낌을 잘 느끼고 싶었는데 그렇게 도는게 잘느겨지지는 않아 아쉬웠다. 그렇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nbsp;<br>&nbsp; &nbsp;<br>&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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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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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90099</link>
         <description><![CDATA[<div>이채빈<br>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에버랜드에 들어 왔다.<br>에버랜드에 오랜만에 와서 설래고 기뻤다.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첫번째로&nbs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로했다!&nbsp;<br>아마존 익스프래스 줄을 기다리는 동안 친구와 아마존 익스프래스에 대한것을 네이버에 쳐보았다. 아마존 익스프래스는 1994년 4월10일에 만들어졌다고했다. 친구들은 생각보다 오래돼서 놀랐다고했다 .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키가110cm가 넘어야지만 탈수있다고한다. 난 110cm가 넘기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때 줄이 빨리 빠져나갔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 탑승 인원이 10명 이라 그런지 빨리 줄이 없어지는것같았다. 나는 빠르게 친구들과 탑승을 했다. 출발하기전에는 물에 빠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도 하였다. 이제 아마존 익스프래스가 이제&nbsp; 출발했다.<br>"출발 합니다!"<br>딱 시작 했을때 아마존 직원들이 앞에서 춤을 추며 노래를 했다.<br>"머리 젖습니다 옷 젖습니다 신발까지 젖습니다."<br>친구들은 웃으며 출발했다. 근데 생각 보다 물이 많이 안 튀었다.<br>이유는 내 앞에 있는 친구들이 다 맞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걱정되는 마음이 없어져 더욱더 재미있게 탔다. 아마존 익스프래스 가 끝난 뒤 나는 친구들에게 한번 더 타자고 했다. 근데 친구들은 벌써부터 지친거 같았다. 친구는 나에게 t익스프레스 를 타자고 했다. 근데 나는 무서운걸 못 타기 때문에 안됀다고 부정했다.근데 친구들이 계속 타자고 하니 나는 어쩔수 없이 t익스프래스 줄을 기달렸다 t익스프래스는 36명이 탑승 가능해서 금방 빠져 나갔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t익스프래스에 탑승했다. t익스프레스는 출발하였다. 나와 친구들은 소리를 질렸다.<br>"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br>t익스프레스는 정말 빠른 속도로 내려갔다.<br>t익스프레스 가 끝난 뒤 나는 정말 죽을거 같았다.<br>"큼큼 애들아 그만 타자 이제 갈까?"<br>친구들은 일단 맛있는거 먹고 사진으로 추억도 남기고 가자고 했다 &nbsp; 나는 구슬아이스크림,츄러스,콜팝,슬러시,탕후루를 먹고 추억으로 밤에 회전 목마 앞에서 다양한 포즈로 사진 찍고 에버랜드에 나갔다.<br>애버랜드는 정말 재미있는곳인거같다. 나중에 한번 더 와봐야겠다.<br>"나중에는 꼭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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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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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나라 에버랜드 여행 (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901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br>에버랜드는 원래 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1976년에 개장을 했으며 1996년에 명칭을 에버랜드로 변경했다한다. 또 에버랜드는국내에서 제일 넓은 놀이공원인데 그 면적은 무려 1488000제곱미터라고 한다<br>&nbsp; &nbsp;입장을 하면 눈 앞에 보이는 다양한 놀이기구들은 나의 심장이 터질정도로 설레게한다.&nbsp;<br>좀더 걸어가 매직트리를 마주하면 좀 더 에버랜드에 왔다는게 실감이나고 기분이 나빠도 좋아질 수 밖에없게 해준다.<br>&nbsp; 첫 번째로 탈 놀이기구는 에버갠드주토피아에 있는 아마존익스프레스이다. 이 놀이기구는 10명과 함께 7분 동안 탑승한다.<br>타면 안전벨트가 없는데 이유는 만약 물에잠갔을 때 안전벨트때문에 탑승을 못 할 수 있어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기때문이다.<br>물을 많이 맞는자리도 있고 적게 맞는자리도 있는데 직원분들도 어느자리가물을 많이 맞는지 모른다고하니 물을 많이 맞고적게 맞는것은 운이다. 물을 많이 맞고 싶은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물에 흠뻑 젖고 싶어서 괜히 욕심이 나게 된다. 그런데 이런! 운이 나빠 물을 많이 못맞았다. 아쉽지만 직원분들의 흥을보면 아쉬움도 저절로 날라가게된다.<br>&nbsp; &nbsp;그 다음 놀이기구는 좀 더 물을 확실히 맞기 위한 놀이기구이다. 바로 썬더폴스! 후룸라이드인데 앞으로도 뒤로도 떨어지는 놀이기구이다. 가만히 기다리면 먼저탄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럼 그동시에 20밑의 높이에서 45도 떨어지는 걸 보면 저절로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하지만 막상타면 무섭다는 생각보다&nbsp; 재밌고 신난다는 생각이 들며 나름의 스릴도 있어 몸이저절로 줄서는 곳에 가게된다.<br>&nbsp; &nbsp; 마지막으로 탈 놀이기구는 레이싱코스터! 이 놀이기구는 앞이아닌 뒤로 가는 놀이기구이다. 310미터를 최고속도 43km/h로 70초 동안 달린다. 놀이기구가 출발하고 눈을 깜빡하면 놀이기구가 끝이나고 내릴시간이 성큼 다가온다. 하지만 뒤로 달리니 뒤에 뭐가 있을지몰라 더더욱 재밌어 진다.<br>&nbsp; &nbsp;진짜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보며 마무리를 한다.<br>퍼레이드를 볼 때마다드는 생각이지만 나도 하이파이브를 받고 싶단 생각이 든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추는걸 보면 흥이넘치며 맘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퍼레이드가 끝나면 어두컴컴한 하늘이 가장먼저보인다. 그럼 너무나도 아쉬운 에버랜드여행이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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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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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그곳이 알고 싶다.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901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나의 목적지는 "에버랜드" 이다. 맨처음 에버랜드에 입장했을 때, 노래를 들으며 입장했는데, 가슴이 엄청 신나고, 설렘, 기대,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했다.<br>'오픈런 해야지. 무슨 놀이기구로 갈까?'<br>했다. 나는 오늘 3가지 놀이기구를 탔는데 첫번째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두번째는 티익스프레스(TEXPRESS), 세번째로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그런데 이3가지 놀이기구를 설명하기에 앞서, 에버랜드 소개를 간단하게 해보겠다. 일단, 에버랜드의 종류는 테마파크이며, 면적은 1488000제곱미터이고,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하여 47주년째다.<br>또, 에버랜드의 웹사이트 중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플레이스토어 등이 있다. 그럼 이제 에버랜드에서 무서운 놀이기구 TOP5를 알려주겠다.<br>&nbsp; 먼저, TOP 5는 썬더폴스인데, 이것은 최대낙하각도가 45°로 한번타면 다 젖을 수도 있다.<br>&nbsp; 다음, TOP 4은 롤링엑스트레인이다. 이 놀이기구의 이용하는 키는 120cm이상이며, 꽈배기처럼 꼬인 스크류 회전과 360°의 찌릿찌릿 공중회전을 2번씩! 정신을 차릴 수 없는 롤러코스터라고 한다.<br>&nbsp; 그 다음으로, TOP 3는 더블락스핀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돌아서 어지로운 놀이기구라고 한다.<br>&nbsp; 그리고, TOP 2는 렛츠트위스트이다. 이것은 비행기&nbsp; 날개처럼 앉아서 옆으로 돈다. <br>&nbsp; 대망의, TOP 1은 티익스프레스이다. 이 놀이기구의 최고속도는 104km이지만, 체감속도는 250km라고 한다. 또, 트랙의 길이는 1641m라고 하며, 최대 낙하각도는 77°, 최고높이는 63m, 탑승인원 수는 36명이다.<br>&nbsp; 이제, 설명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내가 탄 놀이기구들의 소개를 해보겠다.<br>&nbsp; 맨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까 말했듯이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안으로 들어가자 노래가 들려왔다.<br>"옷, 머리, 신발, 양말, 다, 다 젖습니다!"<br>그리고 아마존 댄스를 봤는데 완전 신났고, 웃음이 픽! 나왔다. 노래를 들으면서 가슴이 터질 것처럼 흥분됐다. 그리고 다 탔는데 정말 옷, 머리, 신발, 양말, 다, 다 젖어있었다. 또, 탑승 중에는 엄청 흔들렸고, 이용하는 키는 110cm이상 이라고 한다.<br>&nbsp;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티익스프레스이다. 들어가서 좌석에 앉았다.&nbsp; &nbsp; 그러고 잠시후, 안전바가 내려갔다.&nbsp; 나는 심장 빨리 뛰었다. 왜냐하면, 너무 무섭고, 설렜기 때문이다. 이제, 스트레칭을 다 하고 놀이기구가 출발했다. 한 30초 지났나? 맨꼭대기에 도착했다. 엄청 떨리고, 손에 땀이 났다. 그리고는 바로 떨어지는데!!!! 숨이 안 쉬어 지고,&nbsp;<br>'나 날라가는 거 아니야?'<br>라는 생각도 했다.<br>&nbsp; 마지막으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br>놀이기구가 위로 올라갈 때 완전 설레고 무섭고 긴장됐다.<br>또, 360°돌 때 너무 어지로우면서 재밌기도 한데, 무서웠다.<br>그리고 토가 나올 것 같았다.<br>&nbsp; 이제 정말정말 마지막으로 밤밤맨 퍼레이드를 하러 갔다.<br>본격적으로 퍼레이드가 시작되자, 소나기가 내리는 것처럼 물이 뿌려졌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물총을 들고 있었고, 바닥이 미끄러웠다. 그리고 재밌었고, 뛸 때 약간 부끄러웠다. 또 음악이 커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br>&nbsp; 그리고 춤추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서 마음이 부풀었다. 너무 재미있었지만 집에 갈 시간이 되자 너무 피곤했고, 다리도 아팠다. 당장 내일 이라도 몸살에 걸릴 것만 같았다. 그래도 만족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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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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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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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허은서<br>&nbsp; &nbsp; 오늘은 목요일! 나와 가족들은 학교가 끝난후 바로 에버랜드로 달려갔다. 잠시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를 살펴보니 정말 신비로웠고 아름다웠다.<br>&nbsp; &nbsp; &nbsp;나는 에버랜드에서 가장유명한 놀이기구이자 제일 무섭다던 티익스프레스로 달려갔다. 티익스프레스에 인기는 정말 엄청났다.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엄청난 줄을 서고 있었다. 그렇게 줄을서있을때 나는 티익스프레스에 대해 검색해보았다. 나는 티익스프레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먼저 티익스프레스에 최고속도는 104km 라는 것과 2008년에 개장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최고속도가 104km라니! 얼마나 빠를지 예상도 되지 않았다.&nbsp;<br>     잠시후 줄이 점차 눌어들더니 금세 내 차례가 눈앞에 다가와 있었다. 철컥 소리가 나더니 안전바가 내려왔다. 자리에 앉으니 줄을설때 행복했던 내 모습이 주마등처럼 내 머릿속을 지나갔다. 쿠르릉 놀이기구가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니 빠른속도로 올라갔다.&nbsp;<br>'내가 왜 줄을섰을까? 과거에 내 자신이 후회된다...'<br>에버랜드에 정상에 선 그 순간!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에 머릿속으로 슬로우 모션이 잡혔다.&nbsp;<br>"우와아악 우에에엑!!"<br>그렇게 코스를 돌고 온 나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완전히 풀어진 것 같아 보람찼다.<br>&nbsp; &nbsp; &nbsp;나는 이제 블러드 시티로 향했다. 블러드 시티는 에버랜드에서 매년 개최하는 할로윈 축제로 이번년도는 7회라고 했다. 세트가 리얼해서 찾아보니 오징어게임에 미술감독이 총괄해 꾸민 세트라고 했다. 나는 블러드 시티에 많은 체험중 하나인 식인좀비로부터 살아남기를 했다.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한 뒤 나는 좀비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화이트Z에 동료 포토카드를 2장받았다. 하지만 나는 💩손인것 같다. 똑같은 사람이 중복으로 나왔다... 하지만 나는 2차 미션을 이어서 수행한후 LED키링을 받았다. 정말 예쁘고 기념이 되는것 같아 보람찼다.<br>&nbsp; &nbsp; &nbsp;그리고 나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바로 썬더폴스 이다. 썬더폴스는 국내최초에 뒤로 하강하는 백드롭형 놀이기구라고 했다. 나는 40분간 대기한뒤 두근두근떨리는 마음으로 놀이기구에 앉았다. 잠시후 놀이기구가 천천히 물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갔다. 두근두근 첫번매로 떨어지는 구간 예상대로 뒤로 빠른 속도로 떨어졌다. 그리고 준비할 새도없이 마지막 구간인 테감 90° 구간으로 향했다.<br>&nbsp;"슈웅 촤악!!"<br>놀이기구가 아래로 떨어진뒤 정확히 3초뒤 물벼락,아니 물폭탄이 떨어졌다. 놀이기구 한바퀴를 돈 뒤 나는 물에젖은 생쥐꼴이 되었었다. 무더위는 가셨지만 몸이 쫄딱 젖어버렸다...<br>&nbsp; &nbsp; &nbsp;나는 오늘 환상에 나라 에버랜드로 갔다. 스릴넘치는 티익스프레스와 등골이 서늘해지는 블러드 시티!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더위가시는 썬더폴스까지 탔던 보람찬 하루였다. 다음에는 더욱 특별하고 보람찬 경험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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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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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에물폭탄쇼(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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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에버랜드에방금막도착!그리고딱 들어가자 마자! 캐스트분이 이세상그누구보다 열심히환영해주셧다. 역시에버랜드는 환영부터가달라..&nbsp; &nbsp; &nbsp; &nbsp; 어쨋든 팬더부터 보고싶어 팬더월드로향했다.그런데!들어가자마자 심장마비가오는줄알았다 왜냐 래서판다가 일어나서 간식을먹고있는거다. 그리고판다월드는 판다호빵, 에이드 등 그런먹거리도있어서 먹으면서 나왔다. 그다음엔여름이라 물로몸좀적셔보고싶었다 그래서난!&nbsp; &nbsp; &nbsp; &nbsp;아마존으로 달려갔다 아마존익스프래스는시속13km라서느린 편이라&nbsp; 댄스도보여주고 노래도하는대 어쩌다소울리스좌의 아마존 노래를직관하고 신나게아마존익스프레스타고 나와내가좋아하는 썬더폴스로달려 갔다 근데타고나니 음.....괜히탔다 라는생각이들었다 외냐아마존에서도 물마자서 추웟는데 썬더폴스도 물왕창맜는거라 더추워졋다 거기다 썬더폴스는 뒤로같다 순간적으로 앞으로가서 스릴도 좀 많이있었다. 그렇다고점심을안먹을순없다. 그래서난 에버밥먹고 물총 을사서&nbsp; &nbsp; &nbsp; &nbsp;밤밤맨패스티벌로가 물총맡고 하늘에서 뿌려주는 물맡고 아주그냥 물을폭탄으로먹었다.그래도물때문에 여름에도시원 했지만!다신여름에 안올거다. 이유는여름에도 시원하면 좋지만 기구의자가 너무뜨겁다.그래도난신나게놀다온거같다.&amp;&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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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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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7909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꿈의 나라 '에버랜드' 를 가는 날! 얼굴에 웃음 뛰고 입장하니 에버랜드 입장 노래가 들렸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듣기만 해도 동심의 나라 답게 내가 7살 어린이가 된거 같았다. 평소에는&nbsp; 오랜 시간 동안 놀이공원 1위를 차지해서 사람이 이어 터졌는데 오늘은 다행히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쉽게 들어갔다. 한 3분 정도 대기하고 딱 입장하는 순간, 사방에 보이는 놀이기구들을 빨리 타고 싶었다.<br>&nbsp;걷다보니 "롤링 엑스트레인"이라는 놀이기구가 나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2번의 360도 회전과 2번의 스크류,부메랑 코스를 갖춘 회전열차이다. 보기만 해도 스릴 넘치고 어지러워 보였다. 근데 막상 타보니까 예상보다 더 어지러웠다. 빙글빙글, 토 나올 듯이 돌았다. 운행이 끝나자마자 바로 열차에서 나왔다.<br>"휴, 드디어 살 것 같네."<br>&nbsp;주토피아 쪽으로 가자,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나도 보고 싶어서 줄을 섰다. 탑승장에 점점 가까워지자 원형 보트에 사람들이 10명씩 앉아 있었다. 그리고 무서운 비명보다는 신나는 비명이 들렸다.&nbsp;<br>'이 놀이기구는 별로 무섭지 않나보다.'<br>설레는 마음이 부풀어 올랐다. 보트에 딱 올라타는 순간, 발을 넣자마자 출렁거려서 앉기도 전에 가라 앉을 까봐 무서웠다. 모든 인원이 다 탑승하고 출발! 급류를 따라움직일 때마다 가슴이 철렁철렁 했다. 그래도 속도도 되게 빠르고 중간중간마다 물이 튀겨서&nbsp; 재밌기도 했다. 점점 끝에 다다르자 아쉬워졌다.다음에 올 때, 다시 탈 것을 기약하며 '유라피안 어드벤처' 쪽으로 이동했다.<br>&nbsp;대망의 'T-익스프레스'! 한번 가보고 가야지 에버랜드 온 맛이 나니 빼놓을 수 없었다. 'T-익스프레스'의 총트랙 길이는 1651m이고 최고 경사는 56m에 달한다. 탑승시간은 3분 12초 이고 최고 속도는 104km/h지만 체감 속도는 240km/h라니 정말 어마무시했다. 줄을 따라 올라가며 열차를 탈 시간이 되었다. '두근두근,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열차에 탑승하고 경사구간에 달했다. 너무 무서워서 위를 보자&nbsp;시선이 아래쪽으로 향하며 떨어졌다. 빙 돌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때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드디어 내리는 순간, 열차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br>'그래도 한번 경험해 보았으니 다음에 탈 때엔 괜찮겠지.'<br>마지막으로,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보았다. 마스코트들이 춤추며 공연하는 퍼레이드다. 친구들이 마스코트들에게 손하트를 보내자 나도 보냈다. 그랬더니, 마스코트들이 우리에게 날려주어서 설렜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보고 우리들은 퇴장했다. 나가기 아쉬웠지만,&nbsp; 나중에 또 볼수 있으니 편한 마음으로 집에 갔다. 또 보자, 에버랜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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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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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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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나라 에버랜드.                                            (김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8019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갈려고준비를했다. 가는시간이 오래걸려서 차에서 계획을 세울려고 했지만 멀미가 심해서 결국은 에버랜드에 도착하고나서 계획을 세웠다.<br>&nbsp;우리는 사람이 많이 없는곳을 갈려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타고 싶은걸 기다리면서 타자고 해서 우린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기다리는 동안에 T익스프레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높이 56m 아파트 높이로는 13층이였다. 또 운행 시간은 3분이였다.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벌써우리차례가 다가왔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높은곳으로 올라갈때 삐그덕 삐그덕 거려서 시작부터 무서웠다. 하지만 내려갈때는 절대 소리를 안지를겠다고 다짐한 하였지만 이미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진짜로 3분이 아니라 3시간인것 같았다. 다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타러갔는데 영상으로만보던 춤을 가까이서 보니까 되게 신이 났다. 물살이 약해서&nbsp; 괜찮았지만 물을 맞으니까 샤워를 한 느낌이 였다.<br>&nbsp;다음번에는&nbsp; T익스프레스를 소리안 지르고 탄다고 다음가짐을했다. 다음번에는 놀이기구를 더 다양한게 타고 싶고 푸바오도 보고 싶다. 참 재밌는하루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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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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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유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805733</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날 우리 가족은 주말을 신나게 보내기 위해 애버랜드에 갔다. 코로나 때문에 놀이공원도 못갔는데, 이제 드디어 놀이공원에 가니 동생과 나는 굉장히 신이났다. 애버랜드에 도착하자 웅장하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크고 멋졌다, 그리고 나를 더 놀라게 만든 것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있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많아서 대기줄도 길었다.. 그렇게 오래걸릴줄 알았던 줄이 10분 정도 지나니 벌써 우리 차례 였다. 애버랜드에 입장하니 저기 멀리에 있는 바이킹이랑 T-익스프레스도 보이고 정말 멋졌다, 우리 가족은 중앙쪽으로 가서 분수 옆의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문에서 다람쥐 비슷한 인형탈을 쓴사람이 나타났다. 동생은 당연히 그쪽으로 갔고 우리 가족은 동생을 쫒아다녔다. 그렇게 동생이 도착한 곳은 콘서트장 같이 엄청 넓은 곳이었다, 거기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가까이 가보니 노래가 나오고 인형탈을 쓴 사람들이 춤추고 있었다. 그걸보고 동생이 춤을 추고 있었다 그러다 시간이 조금 지난것 같아 놀이기구를 타는곳으로 갔다. 첫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보트가 느리다가 물살이 세지면서 보트가 빨라져서 무섭기도 했고 물에 젖으면 하루종일 축축할까봐 걱정되었다, 그런데 내가 끝쪽에 딱 붙에있었어서 그런지 물을 한번도 안 맞았다. 그렇게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끝나고 출구 쪽으로 가보니 물 젖은데를 말리는 곳이 있어서 내가 괜한 걱정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다른 놀이기구 타려는데 비가 조금씩 오다가 갑자기 많이 내려서 얼른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나니 비가 점점 그치고 있었다. 근데 비가와서 몇몇 놀이기구는 운행하지 않았다. ㄱ,렇게 운행하는 놀이기구를 찾던중 동생이 회전목마를 타자고 해서 마침 탈것도 없기도 했서 그냥 동생과 회전목마를 탔다. 회전목마가 4바퀴쯤 돌았을 때 비가 그쳤다 그리고 회전목마도 끝났다. 비가 그쳐서 바이킹을&nbsp; 탔다 바이킹을 한참 타던중 바이킹이 꼭대기에 있을때 저 멀리서&nbsp; &nbsp; &nbsp; T-익스프레스가 운행 준비중인것을 보았다. 나는 바이킹에서 내리자 마자 T-익스프레스 쪽으로 갔다 한참을 뛰어서 도착했는데 벌써 20명 정도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게 운행을 시작하고 줄이 점점 줄어들더니 몇분만에 내차례가 되었다. 의자에 앉아 벨트도 맸을때는 뭔가 불안했다. 그렇게 가다가 내려가는 부분에 왔다 &nbsp;(작성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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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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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이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8057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에버렌드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입구에서 노레소리가 들린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노래소리를 듣자마자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오늘내가 탈것은 T익스프레스다. T익스프레스를 설명하자면 T익스프레스는 2008년에 개업했고 최고속력은104km/h 최대낙하구도는77°이다 그리고 제작 비용에만 360억원이 들어갔다 참고로 한국에서 제일비싼놀이 기구123등을 말하자면 1등은 파라오에분노는 약 6조가 들어갔고 2등인 로스트벨리는 약500억원3등인 T익스프레스는 360억원이다 한국에서 제일비싼놀이 기구top3안에들줄 몰랐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나무로 되어 있지만 특수한 기술력으로 불타지 않는다 그래서 누가 불을질러도 안전하다 이제 탈 차레가 된것 갔다 타고나니 막상그렇게 무섭진않았다. 잠시 기절했을뿐... 그래도 괜찮다 다음엔기절하지 않도록  아마존 익스프레스 를 탈것이다.재미 있는 체험학습이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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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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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에버랜드 여행.                             (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098057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신나는 에버랜등에 가는 날이다.설레어서 잠을 한숨도<br>못 잤다.에버랜드에 입장 할 때 노래를 들으며 신나 게 입장했다.<br>&nbsp; 설레어서 어떤 것 부터 탈지 감이 않잡혔다.그래서 가장 타고<br>싶었던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먼저 타기로 했다.아마존 익스프<br>레스를 탈 때는 벽에 부딪 칠 것 같은 긴장감이 든다.그리고 물도<br>잘 들어와서 몸과 발이 거의 다 젖는다.중요한 물건은 않빠지게<br>잘 잡고 있어야 한다.인기 시간 때는 화요일에 인기가 별로 없는데<br>특히 오후 1시가 인기가 가장 없다.그리고 인기가 가장 많은 날은<br>금요일 인데 특히 오후 3시가 가장 많다.<br>&nbsp; 2번째 놀이기구는 T 익스프레스이다.타기 전에는 심리적 앞박감이<br>느껴지고 타고 올라 갈 때는 긴장감과 무서운 감정이 휘몰아 친다.<br>최고 높이가 56m여서 더 무섭고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최대 시속이<br>104km이기 때문에 공포감이 심하게 느껴진다.트랙 길이는 1641m<br>탑승 시장은 3분16초 이다.또 제한 신장은 130cm이다.<br>&nbsp;마지막 3번째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트레인이다.360도 되는게 있는데<br>타기 전에 심리적 앞박감이 든다.360도를 도는 도중에 토할 것 같고<br>돌고 나서는 경쾌하고 뿌듯하다.그리고 최대 시속은 약 76km 이다.<br>&nbsp; &nbsp;3번째 놀이기구까지 다 타고 나서 퍼레이드를 봤다.사람들이 많이<br>모여 기다리고 있을 때 퍼레이드를 시작했다.엄청 긴 시간 동안 하<br>였다.밤에 해서 더 멋있고 화려 했다.퍼레이드를 보고 나는 집으로<br>돌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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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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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애버랜드 여행 (유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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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애버랜드에 입장할때 애버랜드 노래를들었다. 노래를 들을때 어떤 놀이기구르르탈까 생각도 됫고 마지막에 꼭 불꽃놀이 축제를 볼꺼라고 다짐했다.<br>애버랜드에 입장하고 처음에 달려가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이걸 탔을때는 360.회전이2번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막상타면 무섭진 않았다. 360도를 돌때 몸이떠서 놀랐지만 금방 지나가서 엄청재미있었다.<br>&nbsp;2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였다. 이 놀이기구는 후룸라이더랑 비슷하다. 이 기구는 경사가90도는 안되고90도랑 가깝다.이 기구는 처음에 뒤로한번 떨어지고 앞으로 한번 떨어진다.이거는 재미 있기는한데 내려올때 물이다 튀어서 뭔가 아쉽다. 그리고 이걸탈때는 우비를 사서 입고 타는것이좋다.<br>그리고 마지막 T익스프레스다. 이 기구는 롤로코스터이다. 엄청 무섭다.<br>&nbsp;그리고 무서운걸 잘타시면 맨 뒷자리에 타는게 더 재미있고,조금 잘 타면 중간, 못하면 맨 앞자리에 타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이 기구는 2008년3월에 만들어진 목재 롤로코스터이고 이고 건설 비용은 무려360억 원 그리고 트랙길이는 1641m이고 운행시간은 약3분12보이고 최고속도는 무려 104km입니다. 탑승 인원은36명이고 이 기구를 탔을때 처음에 올라갈때는 긴장을 하지않았는데 올라가면 높아서 너무 무섭다. "3 2 1 수직낙하"낙하를 할때 몸이 떨고 숨이 나뉘어 졌다.<br>그래도 짜릿했다.그리고 이제 불꽃놀이 축제를 하였다. 불꽃놀이축제를할때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터지는 장면이 멋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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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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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에버랜드 여행-우승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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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여행을 간다.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설레어 가슴이 부풀었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으로 다양한 행사와 놀이기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놀이공원 중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br>&nbsp;입구에 다다르자 오프닝송이 들려왔다. 오프닝송을 들으니 더 신이 나고 앞으로의 일이 기대되었다.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최대 속도 104km/h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우드 롤러코스터이다. 최대 속도 104km/h라니, 더 떨렸다. 덜.덜.덜.덜 롤러코스터가 올라갔다. 그리고 한순간에 롤러코스터가 떨어졌다. 롤러코스터와 함께 내 마음도 철렁거렸다. 그렇게 비명을 지르고 나니 롤러코스터가 끝나 있었다. 에버랜드에서 가장 스릴있는 놀이기구인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시설이다. 큰 떨림없이 탔는데 물이 엄청 튀었다. 몸은 축축했지만 마음은 그것도 잊고 즐거워했다. 마지막으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360° 구간이 두 번 있어서 또 새롭게 느껴졌다. 덜.덜.덜.덜 슈웅! 주변 풍경이 빠르게 움직였다. 그러다 내 몸이 쏠리더니 360°회전을 했다. 멍해져서 롤러코스터에서 내렸다. 순식간에 롤러코스터가 움직였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잘 느껴보면서 타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br>&nbsp;에버랜드는 다양한 탈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다. 그래서 다음에 온다면 더 다양한 걸 타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행사 같은 게 있을 때도 와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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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1: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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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의 여행 ( 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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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마무리로 우리가족은 퍼래이드를 즐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같이 춤을 추었다. 그렇게 열심히 놀다보니 벌써 갈시간이 되었다.<br>&nbsp; &nbsp;다음에 다시오면 놀이기구를 더타고 더더욱 열심히 놀아야겠다.<br>” 또 보자 에버랜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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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7: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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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떠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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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3년9월14일 나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다녀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면적의 테마파크로 국민들이 많이놀러온다.에버랜드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놀이공원 1위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난 에버랜드를 들어오면서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랜선여행이지만 정말로 에버랜드에 온거 같았다.그때 왠지 난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들어오니 설레고 마음껏 타야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신났다.<br>&nbsp; 신나는 감정이 내 머리속에 계속 돌고있을때 나는 들어가자 바로 아마존익스프레스 타러 같다.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오픈런을 했기 때문이다. 오픈런을 했더니 왠지 모르게 짜릿하고즐거웠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다. 그리고 트랙 길이는 540m이고 운행 시간은 7분 이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최고 속도가 13km이고 탑승인원은 총 10명 이다. 그런데 기다리고 있던 그때 드디어 보고 싶던 아마존 댄스를 보게 되었다. 왠지 아마존 댄스를 보니 ‘진짜 에버랜드에 왔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설레고 신났다. 하지만 타고 나니 축축해져 살짝 찝찝했다. 그래도 에버랜드에 오니 축축하고 찝찝 했던 것도 잊었다. 나는 마음이 무척 설레였다. 그리고 너무 들떴다.<br>&nbsp;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탄 다음 T익스프레스를 탔다. 난 막상 또 타려고 하니 가슴이 두근 거리고 설랬다. T익스프레스의 제한 신장은130cm이고 탑승 시간은 3분 이다. 그리고 최대 속도가 104km였다. 난 최대 속도가 104km라고 하니 놀랐다. 자동차로도 104km로 달리면 빠른 거여서 놀란 것이다. 그런데 높이는 56m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56m이면 아파트 몇 층 높이인지 갑자기 궁금 해졌다. 내가 찾아 보니 56m이면 아파트 18층 이라고 했다. 18 층이라니 난 아주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내 생각보다 훨씬 높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때 나 이거 타면 떨어지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이 났다. 그리고 다른 것도 찾아 보니 T 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 일날 운행 시작을 했다고 한다. 나는 T익스프레스를 다 보니 진짜로 깜짝 놀랐다. 살짝 무서워서 놀란 것도 있고 짜릿 해서 놀란 것도 있었다. 아무튼 놀랐다.<br>&nbsp; 나는 T 익스프레스를 탄다음 귀여운 푸바오를 볼려고 판다 월드로 갔다. 판다 월드에 가서 푸바오를&nbsp; 보니 너무귀여웠다. 근데 2024년2~4월 쯤 푸바오가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니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푸바오가 떠날 때 쯤 쌍둥이 아기 판다가 방사장으로나온다고 했다. 푸바오를 못봐서 아쉽지만 쌍둥이 아기 판다가 나온다고 하니 괜찮았다. 그러고 보니 판다 월드에는 판다 다섯 마리(아이바오,러바오,푸바오,쌍둥이 2마리)와 래서 판다 세 마리(레시,레몬,레아)와 황금 원숭이 다섯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그래서 총 13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그런데 판다 월드에 가니 아쉬운 마음이 남아 있었다.그래서 사진을 찍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없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니 아쉬운 마음은 없어지고 재미있는 생각 났다.&nbsp;<br>&nbsp; 나는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퍼레이드도 보고 재미있게 집으로 갔다. 근데 난 놀이기구도 많이 탔는데 막상 또 가려고 하니 아쉬웠다. 하지만 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집으로 갔다.이렇게 해서 난 설렘,기쁨,신남,아쉬움,두근거림등등 많은 감정을 느끼면서 재미있는 에버랜드 랜선 체험을 했다.이렇게 해서 에버랜드 랜선 여행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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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2: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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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에버랜드_박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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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yllsy89/susuex37ku4cjbd9/wish/2712852999</link>
         <description><![CDATA[<div><br><br>&nbsp; &nbsp; &nbsp; &nbsp;얼마전, 나는 우리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놀러가게 되었다. 우리 엄마께서 에버랜드는 엄마때는 다른 이름이였다고 하셨다. 그리고 에버랜드는 1974년 4월 17일에 개장됬고, 면적이 1488000m2라고 하셨다. 난 엄마 말씀을 듣고 조금더 마음이 들떴다.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으며 시작했다. 역시 에버랜드 오프닝송은 언제 들어도 신나는 마음을 부르는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리 가족은 가장 먼저 아마존 익스 프레스로 갔다. 우리 가족 차례가 되고, 에버랜드 인사법으로 시작이 되었다. 에버랜드 인사법은 빠른 노래를 부르며 춤추는 것이다. 난 그게 너무 좋았다. 인사가 끝나고, 출발했다. 물 위에 롤러코스터 같은 느낌이라 처음에는 긴장 했지만&nbsp; 금방 나아 졌다. 왜냐하면 앞으로 갈때 출렁 거리는 느낌이 재밌고 갈때&nbsp; 마다 보이는 동물 모형이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물이 젖어 찝찝 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의 주토피아에 있고, 물위에서 약 7분 동안 최고 속도 13km/h 로 달린다 긴 시간 이였지만&nbsp; 긴장된 마음을 달래두는 시간이라 좋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다음으로 우리는 얌전한 놀이기구를 탔으니 짜릿한 것을 탈 것이다. 에버랜드의 아메리칸 어드벤처에 있는 이 놀이기구는 롤링 익스트레인 이다. 약 2분의 짧은 시간에 최고 속도 71km/h로 달린다. 그 것만 들어도 무서운데 달릴때 360°를 돈다고 한다. 듣기만 해도 너무 무섭고 긴장되기 마련이였다. 이제 우리 가족 차례가 왔다. 딱 자리에 앉았을땐 이걸 내가 타도 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걸 탄다 해서 내가 죽는건 아니니 불안한 내 마음을 가다듬고 출발했다. 생각보다 짧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떨렸지만 막상 내리고 나니 한번더 타고싶다는 생각이 났다.&nbsp; 역시 롤러코스터는 스릴 넘치는 맛에 타는거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이 탈 놀이 기구는 콜롬버스 대탐험이라는 아주 거대한 바이킹이다. 콜롬버스 대탐험은 아메리칸 어드벤처에 있다 난 바이킹을 가장 무서워 한다. 근데도 재밌긴 하다. 이 바이킹은 약 3분 20초 동안 초고 높이 33m까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반복한다. 우리 차례가 되고 시작 되었다. 올라가고, 내려가며 점점 높이가 높아졌다. 높이 올라갔다 내려오는 그 순간 정말 짜릿하고 왠지 모르게 속이 시원했다. 이제는 바이킹도 금방 끝나 버렸다. 그래도 좋았다<br>              이젠 우리 가조이 집에 가기를 앞두고 있다. 재밌게 놀았지만 아쉬운 순간이였다. 우린 즐겁게 춤추고 노래하며 마무리했다.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다음에는 에버랜드에 와서 무엇을 탈까? 다음에 갈 날이 기대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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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3: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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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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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에 갈때는 너무 떨렸다. 너무 신이나 주체할수 없었다. 일단은 들어가서 익스프레스 를 탔는대 여러가지 생각이 막 들어왔다. 일단은 T익스 프래스 를탔다.<br>았! 출발했다. 너무 긴장이된다. (잠시후)... 다타고나니 너무 시원하고 빨라서 머리가 그냥 붕?! 떴다. 이 기분은 직접가서 타봐야 안다.&nbsp;<br>그리고 T익스 프래스의 건설바용이 360억 이다. 이 놀이기구에 돈을 쓴사람도 참 대단하다.<br>여기서 신기한 정보!!! 애버랜드는 하루에 제일 고객수가 많았던 날은 인원수가 무려120443명이고 최저 인원수는 2명이다.<br>다음인 롤링 엑스 트래인 이다. 이놀이기구는 괭장히 어지럽다.<br>다음은 콜럼버스 대탐험이다. 33미터에 75도 경사여서 신나게 즐길수 있다.<br>다음은 아마존 익스 프래스이다. 이 놀이기구는<br>약간 잔잔하고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대충 그런는낌이다. 그리고 기념품점에서는 인형을 살려고 했는대 다 너무 귀여워서 사막여우 인형을 골랐다. 가격은 19000원 이다.<br>진짜 너무귀엽다. 심지어는 보들보들 하고 푹신해서 기분이 최고였다. 마지막은 퍼래이드를 봤는대 웅장했고 좀 시끄러웠다.&nbsp; 이무튼 이로써 애버랜드애 나왔다. 다음번엔 직접가서 마음껐 즐길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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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4: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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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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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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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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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밑에 있는 글입니다.제가 핸드폰으로 써서 수정을 못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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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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