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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2반 교실 물리발표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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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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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김민재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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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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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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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염정호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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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에조 효과 </p><p>피에조 효과: 피에조 효과란 압전효과라고도 불리며 기계적 자극으로 일그러지면 분극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성질을 지닌 것들을 압전 소자라고 부른다.</p><p>1차 압전 효과와 2차 압전 효과로 나뉘는데, 1차는 물체에 힘을 가하여 순간적으로 전압이 발생하는 것이고, 2차 압전 효과는 전기적인 신호를 가했을 때 물체에 기계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역 압전 효과라고도 한다.</p><p>피에조 효과의 응용 사례로 '피에조 인젝터'가 있다. '피에조 인젝터'는 인젝터 노즐의 마모를 고려해 연료를 제어하며 외부 충격에 민감하게 반응해 전기를 흘리면 순간적으로 길이가 늘어나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 연료분사의 응답성이 개선된다.  이로 인해 소음과 진동, 공해 등을 줄인다.</p><p>피에조-포토트로닉스</p><p>'피에조-포토트로닉스'는 광전자 애플리케이션에 주로 이용되며 피에조-포토트로닉 시스템은 압전, 반도체, 광자 속성의 조합을 사용하여 작동한다.</p><p>피에조트로닉 원리를 활용한 태양 전지는 금속-반도체 계면이나 p-n 접합을 기반으로 한다. 피에조-포토트로닉 소재를 활용한 태양 전지는 스트레인(물체에 가해지는 변형)에 의해 생성된 분극 전하로 인해 전자 띠 구조가 변형되어 쇼트키 장벽(금속과 반도체가 접촉할 때 형성되는 전기적 장벽)이 조절된다. 이로 인해 전하 캐리어의 생성, 분리, 이동이 더 잘 제어되며, 전도 띠와 원자가 띠를 낮출 수 있다. 이로 인해 쇼트키 장벽 높이가 낮아져 전자와 정공의 분리가 가속화되고 재결합 가능성이 줄어든다. 결과적으로, 태양 전지의 성능과 전력 변환 효율(PCE)이 향상된다는 특성을 지닌다.</p><p>이번 조사를 통해서 피에조 효과 즉, 압전 효과의 원리와 그에 더 나아가 피에조-포토트로닉스에 대해 알아보면서 물리2 개념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고 작동되는지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 또한 자동차 엔진 진동 소음을 줄이기 위해 피에조 인젝터가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피에조-포토트로닉스가 태양전지에 적용되면 어떠한 이점을 지닐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였다.</p><p>[출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피에조-포토트로닉스란? </p><p>[머니투데이] 디젤 엔진은 왜 몇년 지나면 '덜덜'거릴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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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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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이채운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22</link>
         <description><![CDATA[<p>뉴로모픽 반도체: 개념, 원리, 예시, 실생활 이용</p><p>1. 개념</p><p>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 신경망 구조와 작동 방식을 모방한 반도체 기술이다. 이 기술은 신경 세포(neuron)와 시냅스(synapse)의 기능을 재현하여 효율적인 정보 처리를 목표로 한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전통적인 디지털 컴퓨팅 방식에서 벗어나 병렬 처리와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p><p>2. 원리</p><p>뉴로모픽 반도체의 원리는 생물학적 뉴런과 시냅스의 동작을 모방하는 데 있다. 전통적인 컴퓨터는 명령어 집합과 논리 연산을 기반으로 작동하지만, 뉴로모픽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p><p>	•	뉴런 모델링: 뉴로모픽 칩은 전자 회로로 뉴런을 모델링하여 입력 신호를 받아 처리하고,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출력 신호를 생성한다.</p><p>	•	시냅스 가중치: 시냅스는 뉴런 간의 연결을 담당하며, 신호 전달의 강도를 조절하는 가중치(weight)를 갖는다. 이 가중치는 학습 과정에서 조정되어 뉴로모픽 시스템의 학습과 적응을 가능하게 한다.</p><p>	•	스파이크 기반 처리: 뉴로모픽 시스템은 스파이크(spike)라고 불리는 불규칙적이고 비연속적인 신호를 처리한다. 이는 인간 뇌의 뉴런이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스파이크 기반 처리는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병렬 처리가 용이하다.</p><p>3. 예시</p><p>뉴로모픽 반도체 기술의 대표적인 예시는 다음과 같다:</p><p>	•	IBM의 트루노스(TrueNorth): IBM이 개발한 트루노스 칩은 1백만 개의 뉴런과 2억 5천 6백만 개의 시냅스를 포함하고 있다. 이 칩은 이미지 인식, 패턴 인식, 데이터 분류 등의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p><p>	•	인텔의 로이히(Loihi): 인텔의 로이히 칩은 1억 3천만 개의 시냅스를 갖춘 뉴로모픽 칩으로, 학습과 적응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다. 로이히는 로봇 제어, 감지 시스템, 자율 주행 차량 등에 응용될 수 있다.</p><p>	•	스탠포드 대학교의 Neurogrid: Neurogrid는 수십만 개의 뉴런과 수백만 개의 시냅스를 포함한 뉴로모픽 시스템으로, 생물학적 신경망을 모방하여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병렬 처리 능력을 제공한다.</p><p>4. 실생활 이용</p><p>뉴로모픽 반도체 기술은 다양한 실생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p><p>	•	자율 주행 차량: 뉴로모픽 칩은 자율 주행 차량의 실시간 환경 인식과 의사 결정에 활용될 수 있다. 높은 병렬 처리 능력과 에너지 효율성을 통해 차량의 연산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p><p>	•	의료 진단: 뉴로모픽 기술을 활용한 의료 기기는 실시간으로 환자의 생체 신호를 분석하고, 질병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뇌파를 분석하여 신경 질환을 진단하거나, 심전도를 분석하여 심장 질환을 감지할 수 있다.</p><p>	•	로봇 공학: 뉴로모픽 반도체는 로봇의 센서 데이터 처리와 제어 시스템에 사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로봇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반응할 수 있다.</p><p>	•	인공지능(AI): 뉴로모픽 기술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학습과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이 중요한 임베디드 시스템이나 휴대용 기기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p><p>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 구조와 작동 방식을 모방하여 효율적인 정보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이 기술은 자율 주행, 의료, 로봇 공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앞으로 뉴로모픽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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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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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4정경화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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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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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5채여원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25</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5G와 AI의 융합</p><p><br></p><p>5G와 AI의 융합은 여러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두 기술은 서로를 보완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p><ol><li><p><strong>5G의 역할</strong>: 5G는 초고속, 짧은 지연 시간, 대용량 연결을 제공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입니다. 이는 대규모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다양한 디바이스를 동시에 연결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p></li><li><p><strong>AI의 역할</strong>: 인공지능(AI)은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패턴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측하거나 자동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술입니다. AI는 다양한 산업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융합의 시너지</strong>:</p><ul><li><p><strong>자율주행차</strong>: 5G의 초저지연성은 자율주행차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여 즉각적인 반응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AI는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판단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합니다.</p></li><li><p><strong>스마트 시티</strong>: AI는 도시 전체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교통, 에너지 관리, 보안 등의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5G는 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p></li><li><p><strong>산업 자동화</strong>: 5G와 AI는 공장 자동화에서 로봇의 실시간 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AI는 로봇의 동작을 최적화하고, 5G는 로봇 간의 통신을 원활하게 해줍니다.</p></li><li><p><strong>원격 의료</strong>: 5G의 고속 연결과 AI의 데이터 분석 능력은 원격 진료와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더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li></ul></li><li><p><strong>미래 전망</strong>: 5G와 AI의 융합은 IoT, AR/VR, 메타버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과 실시간 통신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li></ol><p><br></p><p>+최근 뉴스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mfbSjzm">https://naver.me/FmfbSjzm</a></p><p>국내 이동통신 3사(SKT, KT, LG유플러스)는 포화된 통신 시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SKT는 글로벌 AI 협력체와 함께 AI 기술을 개발하고,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AI·클라우드 기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AI 기반 서비스와 클라우드 보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들 기업은 AI를 통해 통신사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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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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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김보민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57</link>
         <description><![CDATA[<p>쇼클리 퀘이서 한계 (Shockley-Queisser limit)</p><p><br></p><p>태양전지가 가질 수 있는 이론적 최대치 효율 (33.7%).전지에서는  p-n 접합으로 인한 열 발생이 전류 생성을 방해해 Shockley-Queisser limit을 넘을 수 없다.지구상에서 태양전지가 전기를 생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태양빛은 전체의 47% 정도인데, 흡수되지 못하고 반사되거나 전기적 손실 등으로 사라지고 나면 33.7%만이 전력으로 변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태양전지 기업들의 목표는 상용화가 가능한 낮은 가격에 얼마나 이 한계에 가까이 접근하느냐로 요약할 수 있다.</p><p><br></p><p>태양광 전지의 전류 크기는 반도체(실리콘) 내부에 생기는 들뜬 전자·정공쌍의 ‘숫자’에, 전압은 전자 하나 갖은 에너지에 비례하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생긴다. 태양광 전지 내부에 들뜬 전자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에너지 밴드갭크기 이상의 에너지를 갖는 태양광을 쪼여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밴드갭이 좁은 물질(물질마다 밴드갭 크기가 다르다)을 써야하는데, 밴드갭이 좁으면 빛을 받아 생기는 들뜬 상태의 전자의 에너지가 낮다. 전자가 갖는 밴드갭 이상의 에너지는 열로 바뀌어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물질의 에너지 밴드갭이 내부에 생기는 전자의 에너지 한계가 된다.</p><p><br></p><p>&lt;관련기사&gt;</p><p>전위차 없이도 전류 흐른다... 반도체 나노튜브의 벌크 광기전 효과 규명</p><p>상용 ) 양전지 한계 효율 극복할 전지 개발 도움… Nat. Commun. 게재</p><p><br></p><p>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전기도 전위차 있어야 전하(전자 등)가 흐른다. 반면 전위차 없이도 전자가 스스로 흘러 전기를 만드는 현상이 발견돼 물리학자들이 연구에 몰두해 왔다. 특히 2차원 반도체 물질을 돌돌 말아 튜브형태로 만들면 그 효과가 극적으로 커지는데, 그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p><p><br></p><p>UNIST 박노정 교수팀과 인천대 김정우 교수는 다층 나노튜브 형태의 이황화텅스텐에서 벌크 광전류가 증가하는 원인을 밝혀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이 반도체 나노튜브에 흐르는 광전류 크기를 2.5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는 물질구조도 이론적으로 제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광전류 증가 원인은 나노튜브의 다층 구조 덕분에 생기는 전하이동 때문이다. 이 다층 나노튜브는 평판 형태 이황화텅스텐이 돌돌 말려 나이테와 같은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p><p><br></p><p>또 이황화텅스텐(WS2)의 황(S) 원자 한 개를 셀레늄(Se)으로 바꿔줄 경우 다층 나노튜브 벽 사이의 전하 이동이 더 활발해져 이 효과가 2.5배 증가할 수 있다는 이론 시뮬레이션 결과도 제시했다.</p><p><br></p><p>-이 기사에서는 태양전지의 이론적 한계 효율을 극복할 신개념 태양전지 소재를 개발하는 데도 도움이 될만한 소재에 관한 내용이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태양전지 분야에는 전위차를 걸어주기 위한 pn 접합의 한계 때문에 태양광을 전력으로 변환하는 효율이 33.7%를 절대 넘지 못한다는 ‘쇼클리-퀘이서(Shockley-Queisser)’ 법칙이 절대적이었다.  pn접합형 태양전지는 전류를 키우면 전압이 줄고, 전압을 늘리면 전류가 줄어든다. 반면 벌크 광기전효과는 전류와 전압 크기를 동시에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p><p><br></p><p>따라서 연구팀은 “이번 성과는 빛을 흡수해 실시간으로 바뀌는 반도체 물질 내부의 전자 구조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함수 계산 능력을 보유한 덕분”이라고 “신개념 태양전지를 비롯한, 충전 없이 동작하는 적외선 센서, 차세대 반도체 소자 등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출처:UNIST NEWS CENTER</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전기적 손실로 인한 쇼클리-퀘이서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해결책이 있는지 알아보았고 쇼클리퀘이서 한계를 극복하여 전지와 반도체 분야의 발전에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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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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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박보성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72</link>
         <description><![CDATA[<p>-자유전자와 에너지 효율성의 관계탐구(반도체를 이용하여)</p><p>이번에 자유전자의 에너지분야에 있어 쓰임에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우선 자유전자는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 에너지 효율성을 증폭시켜 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전기적 특성이 독특한 재료로, 전도대와 가전자대 사이의 에너지 차이를 통해 전류를 제어합니다. 자유전자가 이러한 특징에서 이용이 되는데 자유전자가 전도대에 있는 전자로 역할을 하며, 반도체 내에서 전류를 흐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 대해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먼저 자유전자의 생성부터 시작이 됩니다. 반도체가 어떤 힘이나 영향으로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가전자대의 전자가 전도대로 이동하여 자유전자로 변화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긴 전자가 처음에 말했듯이 전류를 흘릴 수 있게 됩니다.</p><p>이 과정을 이용하면 </p><p>자유전자가 보다 쉽게 반도체 내에서 생성이 될 수 있기에 주로 전자의 이동과 연관성이 큰 에너지 효율성이라는 요소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전기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보다 이전에 전자가 부족할때보다 전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다음으로 밴드갭이라는 용어를 알아보자면 밴드갭은 전도대와 가전자대 사이의 에너지 차이를 이야기하며 이 또한 자유전자의 수와 마찬가지로 에너지 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쉽게 정리하자면 밴드갭이 작으면 적은 에너지로도 자유전자를 생성할 수 있어 효율적이지만. 반면, 밴드갭이 크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여 비효율적이게 되는 원리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유전자가 늘 존재를 유지하기는 어렵기에</p><p>자유전자가 다시 가전자대와 결합하여 소멸되는 과정인 재조합이라고 거치게 됩니다. 재조합이 일어나면 에너지가 열로 방출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을 증폭시키위해서는 재조합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개발되어야 할것입니다 이처럼 자유전자는 에너지 효율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이기에 단순히 전자가 화학적 요소로 이용되어 화학반응에만 영향을끼치는 것이 아닌 다른분야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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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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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0박재용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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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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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신지섭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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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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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이현서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양자역학과 소수의 상관성</strong></p><p>저는 ’피티고라스학파, 우주법칙은 수학과 관계있다‘라는 기사를 통해 ‘오늘날 물리학자들도 양자역학을 연구하면서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가 소수와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라는 구절을 읽고 전혀 생각치 못했던 양자역학과 소수가 어떤 긴밀한 관계가 있는 것인지 궁금해져 양자역학과 소수를 주제로 탐구하게 되었습니다.</p><p><br></p><p> 리만 가설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소수에는 아주 논리적이고 수학적인 특수한 규칙성이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리만 가설의 아이디어는 스위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레온하르트 오일러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많은 수학자는 소수란 자연이나 우주와 상관없는 불규칙한 숫자의 나열이라며 오일러를 비웃었지만, 오일러는 2, 3, 5, 7, 11 같은 불규칙해 보이는 소수에도 무언가 일정한 규칙이 있을 거로 생각했고,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p><p>그는 소수로 이루어진 수의 제곱을 분자로, 그 수에 -1을 한 수를 분모로 무한히 곱해지는 숫자의 배열을 고안해내고 자신의 수학적 능력을 이용해 이 숫자의 결괏값이 6분의 파이 제곱이라는 하나의 숫자로 표현됨을 발견해 냅니다.</p><p>전혀 규칙성이 없어 보이는 소수로부터 우주에서 가장 완벽하다고 여기는 매력적인 도형인 원을 나타내는 원주율을 끌어낸 것 입니다. 이에 많은 수학자가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p><p>(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자로 불리는 가우스 또한 소수에 뭔가 비밀이 있을 거로 생각했습니다. 가우스는 소수들에 숨어 있는 규칙을 발견하는 건 쉽지만 왜 그런 건지 증명하기는 쉽지 않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실제로 가우스는 소수의 분포와 로그함수의 상관관계를 밝혀냈으나, 증명이 되지 않아 바로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p><p>그러던 중 1859년 가우스의 제자였던 베른하르트 리만은 소수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가설 하나를 제안하게 됩니다. 리만은 ‘리만 제타 함수’라는 오일러의 수식과 비슷하지만, 제곱을 미지수로 나타내는 아이디어를 통해, 오일러의 수식을 함수로 표현하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p><p>이를 이용해 리만은 제타 함수를 실제로 눈에 보이는 입체적인 그래프로 그려보기로 했고, 그래프의 높이가 제로가 되는 지점인 수학과 과학에서는 매우 의미 있는 값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 제로 점이라고 불리는 점의 위치를 알아봤습니다.&nbsp; 예상은 소수 배열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소수만으로 만들어진 제타 함수의 제로 점도 불규칙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무려4개의 제로 점이 정확히 일직선에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리만은 어쩌면 아직 발견되지 않은 다른 제로 점도 전부 같은 일직선에 배열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을 통해 기존에 추상적으로만 존재하던 ‘소수는 규칙성이 있을 것이다’라는 가설은 연구와 증명을 할 수 있는 특정한 명제, ‘제타 함수의 비자명적인 영점들은 임계 직선 위에 존재한다’라는 한 줄의 가설로 재탄생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명제는 여전히 증명되지 않는 역사적인 난제로 남아있습니다.</p><p>그 후 1972년 프린스턴 대학에서 수학자 휴 몽고메리와 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의 우연한 만남으로 리만 가설 연구는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몽고메리는&nbsp;소수 자체는 불규칙적인 분포를 보이지만 소수의 분포를 표현하는데 필요한 리만제타함수의 근은 비교적 균등한 분포를 갖기 때문에 제로 점이 일직선 위에 있는지보다 중요한 건 제로 점들 사이의 간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를 풀기 위해 근의 분포에 관한 식을 하나 도출하였고, 우연히 다이슨박사에게 유도식을 보여줍니다. 이를 본 다이슨박사는 놀라움을 금치 못해ㅛ다고 하는데 이는 양자역학에서 미시세계의 운동을 표현하는 입자의 에너지 분포에 관한 식과 정확하게 일치했기 때문입니다.</p><p>이렇게 수학과 양자역학, 전혀 다른 두 분야에서 찾아낸 각각의 패턴은 놀랍게도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고,이 발견은 리만 가설을 피해온 수학자들의 태도를 크게 바뀌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느낀점 : 전에 소수의 규칙성과 관련된 수학문제를 풀며 소수의 규칙성과 전자의 오비탈준위가 관련있다는 것에 정말 흥미로웠었는데 이때 느꼈던 것처럼 실제 공식전개과정과 증명을 통해 그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전혀 생각지 못했던 양자역학과 소수가 관련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고, 이에 대해 알아보며 7대 수학적 난제 중 하나라 불리는 리만가설에 대해서 또한 알게되었고, 여러 학자들을 통해 이러한 식, 현상의 발견, 증명을 통해 현재 우리들이 정리된 체계로 배울 수 있고, 그 이유를 알 수 있게된 점에서 더 나은 이해를 할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현재 우리가 더 깊이 있는 학습과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 것 같다.</p><p>또한 아직 수학계의 악명 높은 난제로 남아있지만 언젠가 리만 가설이 증명된다면 원자의 비밀,우주의 비밀에 대해 더 알게될 것이라는 것에 기대되고, 어떠한 비밀들의 답이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p><p><br></p><p>출처 : 양자역학이란 무엇인가, 신의 방정식 오일러 공식 (책) / 리만가설은 무엇인가(기사)</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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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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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1정인성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39176</link>
         <description><![CDATA[<p>전력 반도체</p><p><br></p><p>전력 반도체는 높은 전압과 전류를 제어하기 위해 설계된 반도체 소자로, 주로 전력 변환, 전력 관리, 그리고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사용됩니다. 주요 전력 반도체 소자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p><p><br></p><p>MOSFET (Metal-Oxide-Semiconductor Field-Effect Transistor): 높은 속도와 효율성을 자랑하며, 스위칭 속도가 빠릅니다. 주로 낮은 전압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됩니다.</p><p><br></p><p>IGBT (Insulated Gate Bipolar Transistor): 높은 전압과 전류를 처리할 수 있으며, 중고전압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합니다. 전력 손실이 적고 효율적입니다.</p><p><br></p><p>SiC (Silicon Carbide) 및 GaN (Gallium Nitride) 전력 반도체: 높은 온도와 전압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며, 효율성과 신뢰성이 뛰어납니다. 차세대 전력 반도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p><p><br></p><p>CMOS 반도체</p><p><br></p><p>CMOS 기술은 디지털 회로 설계에서 널리 사용되며, 낮은 전력 소비와 고집적도를 자랑합니다. CMOS 반도체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p><p><br></p><p>저전력 소비: CMOS 소자는 스위칭 상태에서만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대기 전력 소비가 매우 낮습니다.</p><p><br></p><p>고속 동작: 최신 CMOS 기술은 고속으로 동작할 수 있으며, 이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메모리 설계에 유리합니다.</p><p><br></p><p>고집적도: CMOS 기술은 매우 작은 크기의 트랜지스터를 구현할 수 있어, 칩에 더 많은 소자를 집적할 수 있습니다.</p><p><br></p><p>반도체 성능 향상 방법</p><p><br></p><p>전력 반도체와 CMOS 반도체를 활용하여 반도체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p><p><br></p><p>혼합 신호 설계: CMOS 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 제어 회로를 설계하고, 전력 반도체를 통해 전력 변환 및 관리를 수행하는 혼합 신호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디지털 제어의 정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p><p><br></p><p>이종 통합: SiC나 GaN 같은 고성능 전력 반도체를 CMOS 공정과 통합하여, 고성능 및 고효율 전력 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SiC MOSFET을 사용하면 높은 전압과 전류에서도 낮은 손실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p><p><br></p><p>열 관리: 전력 반도체는 높은 전류를 처리하기 때문에 많은 열이 발생합니다. CMOS 기술을 이용하여 열 관리 회로를 설계함으로써, 전력 반도체의 성능과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p><p><br></p><p>전력 관리 IC (PMIC): 전력 반도체와 CMOS 기술을 결합하여 전력 관리 IC를 설계하면, 전력 변환 효율을 높이고 전력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p><p><br></p><p>고속 통신: CMOS 기술을 활용한 고속 통신 회로와 전력 반도체를 결합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변환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컴퓨팅 및 통신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br></p><p>위의 방법으로 CMOS반도체 공정과 기술을 전력 반도체에 적용시키면 전력 효율, 배터리 성능, 에너지 효율 등을 극대화 시킴으로써 현재 트렌지스터의 물리적 크기가 더이상 작아지지 않아 반도체의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 시킬수 없다는 단점을 극복함과 동시에 전기 자동차의 전력효율을 높여 장거리를 주행가능하게 할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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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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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9 김주한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44596</link>
         <description><![CDATA[<p>완전제어 에너지 절약형 4WD</p><p><br></p><p>해당 개념은 기존의 모터나 엔진이 동력을 생산하고 생산된 동력을 회전축이나 기어를 통해 바퀴까지 운반하는 방식과는 다른 각각의 바퀴에 전기 모터를 할당하여 동력의 이동이 필요없는 자동차를 말한다.</p><p><br></p><p>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인휠모터가 필요하다.</p><p><br></p><p>인휠모터란 바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동력을 발생시키는 전기 모터를 뜻한다.</p><p><br></p><p>이러한 모터에는 장단점이 있다.</p><p><br></p><p>우선 , 공간 활용의 극대화이다.</p><p><br></p><p>기존의 엔진의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수많은 기계장치가 사라지고 바퀴에 모터가 들어가게 되므로 공간의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해진다.</p><p><br></p><p>둘째로 구동 효율의 향상이다.</p><p><br></p><p>해당 개념이 적용된 자동차는 엔진 자동차보다는 전기 모터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보이고 일반적인 전기 자동차보다는 구동 전달계에서의 에너지 손실이 줄어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p><p><br></p><p>마지막으로 구동의 다양화이다.</p><p><br></p><p>기존 자동차의 두 바퀴를 연결하던 회전축이 없어짐에 따라 네 바퀴는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게 된다.</p><p><br></p><p>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제자리에서 한바퀴를 돌거나 차체를 회전하지 않고 사선으로 주행하는 등의 다양한 구동이 가능해진다.</p><p><br></p><p>단점으로는 발열과 내구성이 있다.</p><p><br></p><p>엔진과 모터의 발열을 잡기 위해서는 열을 배출할 충분한 공간이 요구되는데, 바퀴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발열을 잡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모터 전체가 주행중에 발생하는 진동과 노면으로부터의 충격을 버텨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p><p><br></p><p>다음으로 무게의 문제이다.</p><p><br></p><p>일반 전기차용 모터는 50kg 정도의 무게를 가지는데 이에 반해 인휠모터가 모터는 하나당 약 20kg 정도의 무게를 가진다. 네대의 바퀴에 장착한다면 80kg이 되고 이러한 무게의 차이는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더 커진다.</p><p><br></p><p>이러한 무게의 부담은 효율에 직접적인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상용화에 어려움이 생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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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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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1김태이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449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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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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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문지원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454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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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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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이우림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457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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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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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2이인준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46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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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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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6 정예린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465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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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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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정준민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53881</link>
         <description><![CDATA[<p>트랜지스터(Transistor)</p><p><br></p><p>트랜지스터란 전자 신호, 전력을 증폭하거나 스위칭하는 데 사용되는 반도체 소자이다.</p><p><br></p><p>트랜지스터엔 여러 종류가 있다. 크게 접합형 트랜지스터(BJT), 전계효과 트랜지스터(FET) 두가지로 나뉜다.</p><p>BJT는 기존의 p-n 접합 반도체에 p형 이나 n형 반도체를 결합하여 pnp 혹은 npn의 형식으로 만들어졌다.</p><p>FET는 게이트 전극에 전압을 건 뒤 채널의 전기장에 의해 전자나 양공이 흐르는 관문이 생기게 하는 원리이고 소스와 드레인의 전류를 제어하는 트랜지스터다.</p><p>FET가 BJT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고밀도 집적에 유리해서 현대에 와서는 FET를 주로 사용한다.</p><p><br></p><p>BJT원리</p><p>이미터와 베이스 사이에 순방향 전압을 걸어주면 이미터에 있던 양공들이 컬렉터로 이동하고 n형 반도체 내의 전자는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왼쪽 p-n 접합 회로에 전류가 흐르게 된다.</p><p>즉 베이스에 전압을 걸어줌으로써 전류를 스위칭 할 수 있는것이다.</p><p><strong>​</strong>이때 베이스와 컬렉터 사이에 역방향 전압을 걸게 되면 컬렉터쪽의 양공이 오른쪽 n-p 접합 회로의 전압 단자에서 공급되는 전자와 결합해 더 큰 전류를 생성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로 BJT트렌지스터는 전류를 스위칭하고 증폭 시킬수 있다.</p><p><br></p><p>MOSFET원리(FET의 한 종류인 MOSFET으로 설명하는 이유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기때문)</p><p>MOSFET는 게이트 전극 및 유기체, 소스, 드레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게이트 전극에 전압을 인가하면 전압 크기에 따라 게이트 유전막에 갈리는 전계에 의해 하부의 반도체를 축적(Accumulation), 공핍(Depletion), 반전(Inversion) 등의 상태로 만들 수 있다.</p><p>전류가 흐를 수 있는 채널 형성 및 그 크리를 조절할 수 있고 반도체가 반전 상태일 때 소스와 드레인 사이에 전압 차이가 있으면 소스와 드레인 사이에 전류가 흐르게 된다.</p><p>이때 흐르는 전류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데 게이트 전압을 조절하여 전류가 흐르는 채널 크기를 조절하거나 소스,드레인 전압 차이를 변화시켜 조절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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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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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3정태하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54304</link>
         <description><![CDATA[<ul><li><p>외연 기관 가스 터빈 </p><p>외연기관 가스터빈은 연료의 연소열로 가스를 가열하여 얻은 고온 고압의 가스를 터빈 블레이드로 분사하여 동력을 얻는 방식으로, 원리는 증기터빈과 같으나, 열 전달매체가 물이 아닌 가스란 점과, 압축 단계에 펌프를 통한 액체 압축이 아닌 압축기를 통한 기체 압축이란 점이 다르다. 이러한 유형의 가스터빈은 다시 폐회로 가스터빈과 개회로 가스터빈으로 나눈다.</p><p>이러한 외연기관형 가스터빈은, 분탄(석탄 분진)이나 바이오매스같이 내연기관에서 연소가 불가능한 연료인 경우, 또는 원자력 등 연소생성물이 터빈에 직접 닿아선 곤란할 경우 사용된다. 설비가 크고 복잡하므로 차량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주로 발전용으로 쓴다.</p></li><li><p>내연 기관 가스 터빈</p><p>내연 기관 가스 터빈은 축류 또는 원심식 압축기를 통해 들어온 압축 공기를 연소실에서 연료와 연소시킨 후, 분사되는 고온 고압의 연소가스가 터빈을 통과하며 압축기를 구동함과 동시에 실 동력을 얻는 기관이다. 이는 일반적인 왕복동 엔진의 흡입-압축-폭발-배기 사이클을 선형으로 배열한 것과 같다. 왕복동 엔진이 4개의 사이클을 반복하기 위해 왕복운동을 하며, 각 사이클의 상사점과 하사점에서 피스톤이 반드시 정지해야 하는 것과는 달리, 가스터빈은 오직 가스의 선형적인 운동과 터빈 및 압축기의 회전운동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진동이 적음과 동시에 높은 RPM을 얻는 데 매우 유리하다. 항공기에 쓰이는 제트 엔진이 이런 방식이다.</p></li><li><p>터보제트 - 압축기-연소실-배기터빈의 구조로 이루어진 가장 단순한 가스터빈.</p></li><li><p>터보팬</p><p>터보제트 엔진 코어에 추가로 터빈을 장착하여 여기에서 나온 동력으로 팬을 구동하는 엔진. </p></li><li><p>터보프롭</p><p>가스터빈의 동력을 내부 축을 통해 전방으로 전달하여 프로펠러를 구동한다.</p></li><li><p>터보샤프트</p><p>원리상 터보프롭과 비슷하나, 배기 터빈이 엔진 코어를 통과하지 않고 후방의 감속기어로 연결되어 동력을 끌어낸다. 고속이 필요하지 않은 헬리콥터, 선박 등의 추진기관 및 화력발전용으로 널리 쓰인다. </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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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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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5최도영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454738</link>
         <description><![CDATA[<p>뉴턴의 운동 법칙</p><p>컴퓨터 그래픽에서 물체의 운동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뉴턴의 운동 법칙이 자주 사용된다.</p><p>제1법칙 (관성의 법칙): 물체는 외부에서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정지 상태를 유지하거나 등속도로 운동을 계속합니다.</p><p>제2법칙 (가속도의 법칙): 물체의 가속도는 힘에 비례하고 질량에 반비례합니다. ( F = ma )</p><p>제3법칙 (작용-반작용 법칙): 모든 작용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이 있습니다.</p><p><br></p><p>충돌 감지</p><p>충돌을 시뮬레이션하려면 먼저 충돌 감지가 필요합니다. 충돌 감지는 두 개 이상의 물체가 서로 겹치거나 만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법이 사용됩니다</p><p>바운딩 박스: 물체를 포함하는 가장 작은 직사각형 또는 직육면체를 사용하여 충돌 여부를 빠르게 검사합니다.</p><p>바운딩 구: 물체를 포함하는 가장 작은 구를 사용하여 충돌 여부를 검사합니다.</p><p>분리축 정리: 두 다각형 또는 다면체가 충돌하는지를 검사하는 알고리즘입니다.</p><p>비탄성 충돌: 일부 운동 에너지가 열이나 변형 에너지로 전환되는 경우입니다. 완전 비탄성 충돌에서는 물체들이 충돌 후 함께 움직입니다.</p><p>물리 엔진</p><p>이 모든 계산을 실시간으로 수행하기 위해 물리 엔진을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물리 엔진으로는 Box2D, Bullet, Havok, PhysX 등이 있습니다. 이 엔진들은 위에서 언급한 충돌 감지 및 반응, 힘과 모멘트 계산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개발자가 더 쉽게 물리 기반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p><p>이렇게 물리 법칙을 컴퓨터 그래픽에 적용하여 충돌과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면, 더욱 현실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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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2: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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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499019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698e3f314f28bafc8a153869a4083a3d/Screenshot_20240719_150938_NAVER.jpg" />
         <pubDate>2024-07-10 09: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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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장원동 발표 시나리오</title>
         <author>jiyeanoh</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sugjdyqgrevo7m2c/wish/3082928245</link>
         <description><![CDATA[<p>양자엔진의 원리</p><p>기존의 연료를 사용했던 내연기관 엔진에서 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 왔는데요 그 결과 전기차와 수소차 이외에도 새로운 연료를 사용한 엔진의 등장이 주목받고있습니다. 이 양자엔진은 기존의 내연기관에서 사용하던 엔진의 원리에서 간단한 원리를 적용시켰습니다. 먼저 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내연기관 엔진의 원리에 대해 알고가면 좋은데요. 내연기관 앤진은 흡입 과정에서 연료와 공기를 주입시켜 피스톤을 아래로 내려 하강상태를 만들고 압축 폭발 배기 상태를 거쳐 피스톤 운동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양자엔진은 양자역학적 효과이용하여 피스톤을 내리고 올리는 활동을 합니다.</p><p>하지만 양자엔진에서는 두 종류의 입자 양자를 서로 전환하는 작업을 거치는것으로 열을 사용하지 않고도 엔진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원리에 대해 설명하자면 양자의 성질을 이해해야하는데요 원자들은 입자의 구성상태에 따라서 보손과 페르미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페르미온은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이며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더한 값이 홀수이고 보손은 힘을 전달하는 입자로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합친 값이 짝수입니다. 보손은 서로 겹칠 수 있으며 같은 상태에 존재할 때 함께 움직일 수 있지만 페르미온은 같은 양자상태에 2개가 존재할 수 없는 파울리 베타원리를 만족합니다. 즉 보손은 겹쳐서 하나의 원자처럼 보이게 할 수 있지만 페르미온은 겹치지 못하고 쌓을수만 있다는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극저온으로 냉각시켜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합친 값이 9개인 페르미온인 리튬6을 2개를 결합시켜 양성자 중성자 전자 를 합친 수가 18개인 보손을 만들고 보손을 분해시키면 페르미온 2개로 변하게 하여 보손과 페르미온 사이의 변화를 유발해냅니다</p><p>. 이런 보손과 페르미온간의 전환을 계속시켜서 파울리 베타 원리를 유발하여 에너지와 부피의 차이를 만들고 이 차이를 이용하여 피스톤을 운동시키게 됩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원리를 자기장을 사용하여 연구해본결과 기존 엔진의 25% 출력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비록 효율은 적긴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킬 기술로써 점차 효율 또한 올라갈것입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기존의 내연기관이나 전기기관등 다양한 엔진의 원리를 배워왔지만 나아가 미래에 상용화 될 수 있는 엔진의 원리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엔진에 대한 시야를 넓게 볼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이해하기 많이 어려운 개념이지만 이해하기 위해 많은 자료를 찾아보면서 많은 정보들을 얻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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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11: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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