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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1반 동물 윤리 대논쟁 by 30130임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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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동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9 07: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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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5~14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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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 연구에는 동물과 동물의 행동과 관련된 것들을 알기위한 기초연구라는 것이 존재한다.<br>육식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동물 실험은 주로찬성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동물실험으로 얻는 동물의 고통보다 그실험으로 얻는 이익이 너무많기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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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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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쪽 </title>
         <author>bl20213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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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동물에게 윤리적 지위가 있는지 판단하려면 누구나 동의하는 상식 또는 직관으로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증명해야 한다. 동물에게 도덕적 지위가 있다는 주장을 증명하려면 첫 번째, 인간이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는 기본적 상식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동물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사례를 제시해 동물에 대한 동물 학대 사례에 대한 직관에서 출발하여 동물에게 도덕적 지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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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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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7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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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에는 꼭 육류가 있어야 될까? 그 육류는 죽음이 있어야 된다. 동물의 죽음은 사람의 죽음보다 더 가벼운지 고통 없이 죽이면 나을까 혹은 죄가 허락되는걸까<br>나는 동물의 죽음이 사람의 죽음과 같다고 하더라도 그 죽음으로 인한 효과는 비교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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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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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5~16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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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중에 인간과 동물은 유사한가라는 부분이 있다. 과거에 임산부의 입덧을 완화하기위해 출시한 탈리도마이드는 동물실험과정을 통과하고 출시했다 하지만 이 약을 먹은 1만여명의 신생아가 불구가 되었다고 한다. 이 부작용은 토끼는 25~300배,원숭이는 10배의 약을 투여해야 나타난다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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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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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5~3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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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성원을 보호라고 쓰고 감금이라고 읽는다.'라는부분이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갑자기 잘살고있는 동물을 잡아 넓은 서식지에서 제악된공간과 행동을 통제하는등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는 보호라는 말을 사용할수 없으며 감금이라는 표현이 맞는것같다. 동물원도 많은이유로 동물원을 미화하지만 뜯어보면 포장된 동물원은 동물을 전시하고 동물을 미치게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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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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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9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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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갓난 아이는 커서 기억을 못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존재이지만 젊은이는 미래 혹은 현재를 소망하여 살아간다. 이 갓난 아이와 젊은이의 생명의 무게는 어떠할까?<br>나는 갓난아이와 젊은이의 생명의 무게는 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갓난 아이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존재일지도 모르지만 그 아이가 커서 젊은이가 되는것처럼 언젠가 같은 처지를 겪게 되는 사람이기때문에 둘의 생명의 무게가 다르다. 하지만 어떤 생명이 더 나은지 혹은 가벼운지는 다른인간에 의해 결정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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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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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9~1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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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을&nbsp;윤리적으로 대우해야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동물을 이용하는 관행중 육식과 달리 동물실험은 이득이 막대하고 천연두,소아마비,홍역등은 동물실험을 통해 박멸되었다 동물보호단체들이 생명의학에서 동물금지를 주장하고있지만  위원회보고서에서 5쪽에 걸처 생명의학연구에서 동물의 사용이 얼마만한 혜택을 가져다주는지 알리고있다. 혜택의 예시로는 폐질환,광견병,방사선 생물학,간염,감염,말라리아 등등 정말많은 항목에서 혜택을주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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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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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2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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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이&nbsp;다른 동물이용관행에 견줘비판에서 벗어날수있었던것은 동물의 생리와 실험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숙지해야하는 탁도있지만 가장큰것은 그것으로 인한 이득떄문에다 동물의 도덕적지위를 인정하다해도 그것이주는 이득은 인류사회에서 무시할수없고 대체가 불가하다고 여겨지기 떄문에 육식이나,서커스와 달리 동물실험반대는 여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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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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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3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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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려동물을&nbsp;아이처럼엄격한기준으로 심사하고 입양해야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말은 맞는것같다.  지금유기견발생은 아주심각한문제인데 내가생각하는원인은 첫번째로 보호자의 잘못된생각과 입양절차가 쉽다는것 등이 있는것같다. 유기를 하여도 아주적은 벌금을 선고받는데 만약입양절차가 어렵다면 유기횟수는 급격히감소할것이며 키우다가 버릴사람은 입양절차가 어렵기때문에 키우지 않을거이다. 일부보호자는 반려견을 학대하는데 이유는 반려동물을 장난감혹은 자신의 재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대를 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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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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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1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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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자가 얼룩말을 사냥할 때 얼룩말은 크게 울부짖으며 고통을 호소한다. 들개는 살아있는 상태로 내장을 꺼내먹고, 독사는 몇분에 걸쳐 내출혈을 일으키고 마비를 시키며 악어는 턱으로 큰 동물들을 익사시킨다. 먹잇감들은 잡아먹힐때 뿐만 아니라 항상 죽임을 당할까봐 무서움 속에서 살아야 하고 트라우마를 겪거나, 질병으로 죽거나, 목말라서 혹은 배고파서 죽기도 한다.<br>이러한 동물들의 죽음은 나는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한다. 어떻게는 포식자들이 살려면 그 아래층이 죽음을 당해야 하고 그래야 먹이사슬이 형성이 되지만 이러한 죽음 등이 없으면 결국 생태계가 깨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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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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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6~35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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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완동물은 사람과다르게 사람에게 평생동안 의존하며 살아간다. 나는 버려지는 애완동물은 우리가 만든다는말이 인상이 깊었다. 일단 애완동물은 수요가 있기때문에 테어난다. 만약수요가 없다면 고통받는 애완동물이 테어나지 않았을것이며 의존하는애완동물이 유기가 되면 그 유기된 애완동물이 고통을 받을것이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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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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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3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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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늑대는 존재의 권리를 침해할 수도 없고 침해하지도 않으므로 늑대의 공격을 받은 사슴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사자가 사슴을 잡아먹으려고 할 때 우리가 그것을 그만두게 할 의무가 있는지 묻는 문제이지, 사자가 그것을 그만두어야 할 의무가 있는지 묻는 문제가 아니다.<br>그래서 나는 늑대, 사자, 등의 포식자들이 먹잇감을 사냥할 때 어떠한 권리 혹은 의무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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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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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8~37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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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려동물과 애완동물의 차이는 쉽게설명하자면 반려동물은 같이산다. 애완동물은 키운다라는것으로 정리가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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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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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교에게</title>
         <author>blt2021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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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nbsp;수업에 참여하고 있지 않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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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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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6</title>
         <author>bl20213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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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방법은 인간에서 확실하는 원리를 동물에게 적용해서 인간은 갖지만 동물은 못 갖는 차이점을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다.&nbsp;<br>&nbsp;인간은 법률에서 규정하는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도덕적 지위를 갖고 있다.주인 없는 사물이나 기계를 함부로 다루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주인 있는 사물이나 기계를 훼손하면 도덕적 문제가 생긴다. 즉, 사물은 도덕적 지위가 있다 하더라도&nbsp; 직접적(도덕적)지위가 아니라 간접적(도덕적)지위를 갖고 있는 것이다.<br>&nbsp;데카르트는 동물을 '자동인형' 또는 '움직이는 기계'라 주장하여 누군가가 소유한 동물이 아니라면 어떤 행위도 정당화가 된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이 주장은 주인 없는 동물이나 누군가가 소유한 동물이라도 주인의 허락을 받으면 학대를 하더라도 도덕적 문제가 생기지 않으므로 우리의 상식과 법률에 전혀 알맞지 않으므로 성립되지 않는다.<br>&nbsp;아퀴나스와 칸트도 인간이 동물을 함부로 다루면 인간의 품성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을 근거로 아퀴나스와 칸트도 동물들이 간접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과 동물은 유사하므로, 동물에게 친절한 사람은 사람에게도 친절하게 대하고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은 사람에게도 잔인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주장도 동물에게 잔인한 인간이 다른 사람에게도 잔인하다는 증명을 보장하지 못하므로 아퀴나스와 칸트의 주장도 성립되지 않는다&nbsp;<br>&nbsp;캐루더스는 위에 나왔던 철학자들과 달리 동물에게 간접적 지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 지위가 없다고 주장하는 드문 철학자 중에 한명이다.그는 동물에게 가하는 행동 자체를 도덕적 문제를 근거삼아 자신의 주장을 내세운다. 캐루더스는 다른 사람에게 끼칠 영향이 전혀 없더라도 모든 사람이 동물에 대한 학대를 잔인하게 바라보기 때문에 이 직관을 근거로 동물을 학대하는 행동 자체가 잔인하다고 주장한다.<br> 동물에게 직접적 도덕적 지위를 부여하는 이론은 동물 권리론과 동물 해방론이 대표적인데, 리건의 동물 권리론은 자신이 삶의 주체임을 경험할 수 있는 존재들은 본래적 가치란 권리를 갖는데 본래적 가기ㅏ 인가뿐이 아닌 동물들에게도 있다고 주장한다.싱어의 동물 해방론은 '이익 평등 고려 원칙'을 내세워 자기네들의 종족에 속한 존재들에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영향을 받는 모든 구성원들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이 원칙이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적용함으로써 인간의 고통을 동물의 고통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종 차별주의'는 잘못된 것이라 주장한다. 다만, 이 주장에 따르면 합리적인 이유가 있고, 동물 실험의 이익이 의미가 크다면 동물 실험을 옹호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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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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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45</title>
         <author>bl202130130</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30/su30e9i3tuaaep0x/wish/188041203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에게 적용하고 있는 평등의 원칙의 근거를 찾아보면, 사실적,자연적 근거로는 찾아볼 수 없고, 롤스의 '영역 성질'이란 주장(원 안에 있는 사회 모두 구성원들은 평등하고 우리 인간은 모두 원 안에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롤스의 주장에 따르면 도덕적 인격에 따라 도덕적으로 다르게 대우하면 안된다는 이유가 없으므로 이 주장은 동물의 평등의 원칙을 증명하지 못한다.&nbsp;앞서 말했던 싱어는 평등의 원칙을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원칙에서 말하는 '이익'(이해 관심)을 싱어는 '고통을 피하고, 능력을 개발하고 먹고 자는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신의 삶의 계획을 자유로이 추구하는 이익'이라 말하고 있다. 이 이익은 사람마다 갖자 다르고 종마다도 각각 차이가 있지만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동물 인간 모두가 갖고 있는 이익이기 때문에 이 원칙을 적용하면 인간과 동물은 갖고 있는 이익이 다르지만 고통을 느낀다는 점에서 동물과 인간은 같은 권리를 갖는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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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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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30/su30e9i3tuaaep0x/wish/1882037633</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nbsp;종에 따라 갖는 이익이 각각 다르지만 인간과 동물 모두 고통을 느낀다는 점에서 동물은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식물이나 광물은 간접적인 도덕적 지위를 갖기 때문에 생물 모두에게 도덕적 지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동물에게 도덕적 지위가 있으면 기본권도 보장되어야 한다. 동물  보호법 3조 1항에 따르면, 동물은 본래적 습성을 존중 받으면서 자연 상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본권이 있다 말한다. 동물 본래의 습성에 대한 기준은 동물 복지에 대한 객관주의적 견해,주관주의적 견해를 검토해야 한다. 객관주의적 견해는 동물의 고유한 본성에 맞게 사는 것은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고, 주관주의적 견해는 동물이 느끼는 주관적  감정을 이용해 동물의 쾌락이나 고통을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 현재까지 많은 논란이 되는 동물의 본래적 습성에 대한 기준은 이 두 견해를 바탕으로 풀어나가야 한다.하지만 이 두 견해에 상관없이 현대의 공장식 사육은 동물의 기본권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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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7: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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