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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의 심리학 by 30221문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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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221문현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4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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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라노 같은 활동가가그 무엇 보다 텔레비전 토론을 선호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텔레비전 토론회는 복합적이고 사악한 기후변화 문제를 단순한 편들기 싸움으로 변질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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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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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받아들이기에 너무나 고통스러운 것들을 외면하고자 자신이 아는 사실에서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리의 능력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기후 변화에 대한 반응은 죽음과 흡사해서 우리는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알고싶지않은 것은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총기규제에 관한 부분에서처럼 분열을 초래하는 발언을 자제하려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존에 형성된 가정이 계속해서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편향적인 사고를 버려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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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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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소녀가 갈라진 땅 틈 사이로 떨어진 새끼 북극곰 인형을 잡으려는데 갑자기 홍수가 밀려와 어린 소녀와 인형 모두를 집어삼켰다 이처럼 온실가스,에이너지낭비등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변화에 이상이 생겨 날씨에 문제가 생기고있다 그리고 북극이나 남극에서 빙산이 녹아 바다가 불어나고 있다 이러다가 약 2060년이면 한반도가 물에 잠기는 경우가 발생한다(오존층 파괴의 주범 프레온 가스는 강력한 온실가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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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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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관자효과와&nbsp;관련하여 제노비스의 사건은 매우 흥미로웠으나 왜곡보도 되었다는 사실을 말한다. 이와 같은 "사회적 동조는 선호나 선택이 아니라 인간 심리의 기저에 뿌리내린 강력한 행동 본능"이다. 사회 규범과 동조의 힘을 활용하는 것은 집단적 쟁점에 이어서 특히 적합하다고 주장되어진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따르는 문화적 관례에도 민감해야" 한다. "원하지 않는 규범에 사람들의 주의를 지나치게 끌면 심각한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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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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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이 최근의 경험과 태도에 비추어 세계를 해석한다.<br>2. 인간은 확증편향에 따라 기존의 관점을 확증해주는 정보를 한층 더 많이 찾는다.<br>3. 사회집단에 소속되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서 어떤 생각과 행동의 실마리를 얻어야 하라 것처럼 느낀다.<br>4. 우리의 동조욕구는 우리와 다른 사회 집단에 속한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과장한다.<br>5. 대립하는 두 집단 사이에 존재하는 대다수는 기후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조차 받아들이지 않는다.<br>결국 처음의 질문, 본질적인 이유는 '왜 위협적으로 느끼지 않나?'로 돌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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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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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지편향으로 인해 우리는 새로운 정보에 이전 경험을 적용하여 주의를 기울일 대상과 무시할 대상을 결정한다." 기후변화는 인지편향을 보여주는 거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다. 이익은 없고 손실만 걱정하는 문제이자, 단기 손실이 아니라 장기손실,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그 점에 대해서도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심리적 각성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생활 수준의 하락을 꺼리는 마음을 극복하지는 못할 겁니다. 한마디로 말해 그리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철저하게 비판적이에요. 미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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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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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가 다른 모든 국제 문제와 다른 점은 각 개인이 기후변화를 일으키는데 얼마나 책임이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후속 연수에 따르면, 기후변화 위협을 받아들이는 사람들 조차도 관심이 있다는 표시로 간단한 행동 하나 정도는 금방 실천 하지만 더 이상 나아가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 단일 행동을 한층 더 해로운 행위를 상쇄하는 개인적 정당화의 수단으로 이용한다, 전문가들 조차 비행기를 타는 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동원하는 이기적인 변명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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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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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엔은 개발도상국들이 남는 배출권을 선진국의 오염유발 기업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정개발체제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그리고 우리는 화석연료를 찾고,화석연료를 땅에서 파낸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이산화탄소 때문에 북극에 얼음이 녹아 북극 탐사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다 그리고 1990년 정부간 기후변화협체는 처음으로 국가별 온실가스 배출 알림표를 작성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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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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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l20213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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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길버트는 오랜시간 인간의 심리가 진화하는 동안 주요한 자극 4가지를 PAIN 이라는 문자로 요약했다 ( P 개인적 자극 , A 갑작스런 자극 , I 비도덕적 자극 , N 현재 자극 ) , 사람들은 똑같은 피해이더라도 익숙한 것보다 처음인 것에 발악을 한다 예를들어 사람들은 예방 접종, 원자력 발전소 등이 들어설때 거부를 한다 하지만 그것이 익숙해지고 일상생활로 당연시 되고 나면 그것들을 제거하기위해 더 높은 수준의 위협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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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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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사람들은 아무런 생각도 없었고 심지어 생각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다 그래도 몇명은 미래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지만 기후변화는 한명도 언급하지 않았다 기후변화에 대해 말을 꺼내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였다, 종교의 사람들은 기후변화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자신의 신 또는 신념을 믿었다 이런 종교에서도 신념을 통하여 공유하여 불확실성과 불안 공포를 터놓고 인정할 수 있어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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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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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l202130217</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21/strhtqcdadtul24o/wish/1877447690</link>
         <description><![CDATA[<div>카너먼은 기후변화가 가망없는 그문제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위협을 느끼지 않는 이유를 짚어나갔다 1, 기후변화는 현저성이 부족하다 2, 기후 변화에 대처하려면 먼 미래에 발생할 크지만 불확실한 손실을 경감하기 위해&nbsp; 어느정도의 단지비용과 생활수준을 감소해야한다 3 , 기후변화에 관한 정보는 불확실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는듯 보인다 , 1999년 마지막날 사람들은 이제 새새해가 되면 전세게의 컴퓨터 시스템이 붕괴 될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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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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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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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서양 해안 지형에서의 석유 시추 허용 계획을 발표 그러나 문제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언어및 이미지의 문제에서 보인다 기후변화 활동가인 빋 맥키번은 이문제의 해결과는 무관한 정치적 시안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국제적 안전을 좌지우지하기 때문 이라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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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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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21/strhtqcdadtul24o/wish/187744974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기후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기후변화가 유발하는 불안과 그것이 요구하는 근본적인 변화를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기후변화는 다른 중대한 위협들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기후변화는 우리의 뇌가 단기적 이익을 포기하도록 이끌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기후변화를 영구히 뒷전으로 미뤄둔다, 기후변화를 가깝게 느끼도록 만드려면 기후변화가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라는 사실을 강조해야 한다, 우리와 상관없는 일로 포장하는 행위를 경계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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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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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l202130217</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21/strhtqcdadtul24o/wish/1877450253</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자들에게&nbsp;불확실성이란 이용가능한 증거와 결론을 뒷받침하는 용도 , 사람들은 테러나 마약 국가 경제를 마음대로 못하지만 여전히 좋고 문제를 논하고 관련한 집단행동을 요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은 각자 온실가스를 배출함 으로서 어떤 다른 문제보다 기후변화에 관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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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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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l20213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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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제&nbsp;앰네스티가 발표한 말에 따르면 인권을 의한 사태 , 월드 비젼같은 여러 주요 진보단체에선 당나귀 , 아이스크림을 기후변화보다 더 많이 언급했다 , 노가드는 노르웨이 정부가 자주 기후변화에 관한 세계의 선도 국가를 자처하지만 실상은 노르웨이는 원유 수출국중 8위에 해당하며 노르웨이의 온실가스 배출령은 교토의정서가 규정하고 있는것 보다 다섯배 빠르게 증가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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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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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21/strhtqcdadtul24o/wish/187745669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공동의 목적을 중심으로 사람들을 모을 수있는 협력의 담론을 만들어 가야한다 다양한 영역에서 구체적인 목적은 달라도 같은 방향으로 전진하고 있는 모두에세 적용할 다채로운 방법을 수용해야 한다. 공통의 가치를 강조하고, 언제나 다양한 관점을 찾도록 노력하며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에게 배워라 기후변화를 환경보호로 국한하는 말은 중단해야 한다, 지금 우리의 대응방식이 미래의 대응을 결정하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해서 다시 한번 우리는 우리가 어떤길을 선택할지 결정함에 있어서 우리의 심리적 반응이 미칠 매우 중요한 영향력의 문제로 돌아오게 된다 이 책에서 분석한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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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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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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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산화탄소는 오염물질이라고 하기에는 별로 적절하지 않다 이산화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고 냄새가 없어 건강에 해롭지 않다 오랜 세월 학생들은 이산화탄소가 지구에 생명체에 반드시 필요하며 사업의 발전과 식물의 성장이 적절되는자연의 기체라고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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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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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를 인지적으로 ‘완벽한’ 과제로 간주하는 근거가 조금이라도 존재한다면, 이는 기후변화에 내재된 구체적인 특징 때문이 아니라 기후변화의 다면적인 가치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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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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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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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는 우리의 심리와 본능이 감지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유난히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문제이다. 기후변화 문제는 명확한 원인과 목적, 가해자, 동기를 특정하기 어렵다. 인과관계를 확실하게 규정하기 어려우며, 우리 모두가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자 가해자들이다. 조지 마셜이 만난 노벨상 수상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역시 그런 점에서 우리 인류가 기후변화 문제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비관적이었다. 카너먼에 따르면, 인간은 예를 들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통제 불능의 자동차처럼 구체적이고 즉각적이며 논란의 여지가 없는 위협에 가장 잘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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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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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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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 마셜은 기후변화는 과학적 증거가 충분한지 아닌지를 놓고 다툴 문제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우리의 능력에 대한 궁극적인 도전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기후변화의 해법은 믿는 사람들과 부정하는 사람들을 가르는 차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들, 즉 공통적 심리, 위험에 대한 인식, 사회적 본능에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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