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기적 유전자 함께 읽기 by 오은희</title>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link>
      <description>매일 한챕터씩 읽고 +버튼을 눌러 예시처럼 챕터별로 요약 작성해 주세요. 매일 자신의 요약 댓글에 질문 1개와 다른 학생 댓글에 답변 2개씩 작성해 주세요. 댓글 달때는 학번 이름을 쓰세요. 도서실 031-789-5387(09:00-17:00)</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9 06:46: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19 10:28:0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427.png</url>
      </image>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eggwoman</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8718343</link>
         <description><![CDATA[<p> </p><p>유전자는 이기적이다. 그리고 이기적인 유전자가 우리에게 어떤 행동을 지시한다. 그 행동은 이기적일 수도, 이타적일 수도 있다. 결국은 유전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즉 생존하기 위해서 개체(=동물)의 행동을 조종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06:4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8718343</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eggwoman</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9435666</link>
         <description><![CDATA[<p><br/></p><p>..........................................</p><p>........................................</p><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0 01:5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9435666</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eggwoman</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94583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0 02:1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9458384</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eggwoman</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94593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0 02:1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49459353</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384155</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치열한 세상에서 오랫동안 생존한 이기적인 존재이다. 이기주의는 성공한 유전자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성질 중 하나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이타주의를 보이며 자신의 이기적 목표를 달성하기도 한다.새끼를 위한 어미의 행동과 같은 이타적인 행동은 행복이 생존의 기회로 정의됨을 설명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05: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384155</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473702</link>
         <description><![CDATA[<p>성공한 유전자에는 이기주의에 대한 성질이 포함돼있다. 이타적인 유전자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유전자와 이타주의를 학습하여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 이 때, 이타적으로 보이는 것이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nbsp;</p><p>개체선택설은 이타적 집단 내의 어떤 이기적 개체가 나머지 이타적 개체보다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자연선택 후 그 집단은 이기적 개체로 가득 찰 것이라는 이론이다. 이 책에서는 이기성의 기본 단위를 개체 대신 유전자로 바라보기로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07:5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473702</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517228</link>
         <description><![CDATA[<p>진화에서 중요한 것은 종의 이익이 아닌 개체의 이익이다. 우리는 이기적으로 태어났지만, 인간 사회가 이기주의라는 유전자의 법칙에만 기초해서는 안 된다. 관대함과 이타주의를 가르쳐야 하며, 유전 형질이 고정되어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집단 선택설과 개체 선택설(유전자 선택설)은 서로 대비되는 개념인데, 집단 선택설은 타당하지 않다. 이타주의는 종종 집단 간의 이기주의를 동반한다. 결국, 선택의 기본 단위는 유전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09:1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517228</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655807</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이 유전자가 만들어 낸 기계이다. 성공한 유전자에 대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성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비정한 이기주의'라는 것이다, 이러한 유전자의 이기주의는 보통 개체 행동에서도 이기성이 나타나는 원인이 된다. 동종의 일원이 다른 종의 일원에 비해 특별한 도의적 배려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 전쟁이외의 상황에서 살인하는 것은 통상 범죄 중 가장 큰 죄로 생각되어왔지만, 우리 문화에서 살인보다 더 강하게 금지되는 것은 식인 행위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종의 일원을 먹는 것을 즐기며 우리는 수 많은 무해한 동물을 오락이나 유흥을 위해 죽인다. 다만, 같은 종족에게는 우리 종에 속한다는 사실만으로 특혜와 특권이 부여되는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14:0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59655807</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187665</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은 안정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안정한 것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지속적으로 존재하거나 그 존재가 흔한 원자의 집단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원소들은 여러 별에서 유래했다. 때로 원자들은 만나서 화학 반응을 일으키고 결합하여 안정한 분자를 형성한다. 오늘날 생물들은 매우 크고 복잡한 분자들로 구성된다.</p><p>최초의 자연 선택은 단순히 안정한 것을 선택하고 불안정한 것을 배제하는 것이었다. 최초의 생명체의 기원은 추측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실험 결과 아미노산은 생명체의 존재를 증명하지는 못했지만, 자기 복제자가 나타났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 자기 복제자는 한번 나타나면 빠른 속도로 퍼졌을 것이다.</p><p>복제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고, 이러한 오류들이 계속해서 누적되면서 결국 진화를 가능하게 했다. 초기 자기 복제자들은 점점 더 진화의 경향을 보였으며, 이후에는 경쟁이 일어났다. 경쟁을 통해 안정성이 증가하며 생존 기계는 점점 더 정교해졌다. 그들은 우리 안에 있으며, 그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이 우리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유다. 우리는 그들의 생존 기계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4 06:0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187665</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29627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존재에 대한 이유는 진화론에서 찾을 수 있다고 이 책에서 저자는 서술했다. 그리고 인간뿐만 아닌 모든 동물을 유전자에 의해서 만들어진 유전자를 만드는 기계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성공한 유전자에서는 비정한 이기주의라는 이기적인 유전자 성질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이타적인 행위도 사실은 이기적인 행위임을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이기적인 행위의 기본 단위는 종도 집단도 개체도 아닌 유전자 단위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4 08: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296275</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334744</link>
         <description><![CDATA[<p>태초에는 단순함만이 존재했다. 모든 것은 안정하려는 경향을 지니고, 원자가 안정한 구조를 선택하는 것이 최초의 자연선택이였다. 원시 수프에는 에너지의 영향으로 결합하는 유기물이 있었고, 어느 시점 자기 복제자라는 분자가 생겨났다. 이들은 복제 도중 오류를 만들었고, 누적된 오류가 바로 진화이다. 서로 다른 성격의 자기 복제자는 서로 구성 요소 분자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했고, 이 과정에서 자기 복제자는 또다시 진화했다. 이중 우연히 자신의 운반자, 즉 생존 기계를 만든 자기 복제자가 등장했고, 이것이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이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4 09: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334744</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412621</link>
         <description><![CDATA[<p>소금의 결정이 입방체를 이루어 안정적이려 하듯 무질서한 원자는 스스로 복잡한 패턴을 이루고 나서는 안정되려한다.최근에는 아미노산의 발견으로 공기 중의 기체의 정도와 화산,햇빛,번개의 존재를 알 수 있다.수프 속의 어떤 구성 요소는 자기복제자의 일부분으로 친화성을 갖고있는 부분과 들러붙고 줄짓게 되면 안정된 사슬을 만든다.최초의 자기 복제자는 어떻게 자기의 복제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복제 오류는 진정한 의미의 개량으로 이어지고, 몇몇의 발생은 생명진화가 진행되는데 필수적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4 12: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412621</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413805</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는 진화가 종을 위해, 자기희생적인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집단선택설의 난점을 지적하고, 개체선택설을 유전자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 리처드 도킨스는 생물체가 '종'의 번영을 위해서 희생하는 방향으로 진화했다면, 왜 더 큰 범주인 속, 과, 문 등을 위한 자기희생을 찾아볼 수 없는지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이기성의 기본 단위가 유전자임을 주장하며 이기주의와 생물체에 존재하는 이타성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4 13: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413805</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484657</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개체 선택설에 의해 유전자가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성공한 유전자는 비정한 이기주의라는 성질을 지녔으며 때로 유전자가 이타적인 행동을 보일 지라도 결국에는 개체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이기성의 기본 단위를 유전자의 단위인 유전자로 설정하고 개체에 이타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설명하려고 하고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4 15: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484657</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981400</link>
         <description><![CDATA[<p>리처드 도킨스는 모든 동물을 유전자가 만들어 낸 기계라고 정의했고 유전자는 '이기적' 이라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에 각 개체들에서도 이기적 성질이 나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이 책에서 다룰 내용은 이타적인 행위가 숨겨진 의도를 지니고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그 행위로부터 영향을 받는 생존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라고 했다. 집단선택설은 세상은 자기희생을 하는 개체로 이루어졌다는 주장이고 개체선택설은 이타주의의 집단 안에도 이기주의자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며 집단선택설은 현재는 생물학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지 못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05: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0981400</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098375</link>
         <description><![CDATA[<p>2장에서 이 책의 저자는 유전자가 어떻게 복제되는지에 대한 과정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서 유전자가 생존과 번식의 중심적인 요소임을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유전자가 자신의 복제를 위해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생물적 특성이 진화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복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라는 개념 또한 같이 설명하며 유전자의 복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가 직접적으로 생존과 직결되지 않을 수 있음을 설명하기도 한다(하지만 번식과 연결성이 있기도 한다고 설명 하긷 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08:4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098375</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16049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생존 기계이며, 그 외형과 기관은 다양하지만 기본적인 화학 조성은 균일하다. 모든 생물의 유전자는 동일한 종류의 분자, 즉 DNA로 이루어져 있다. DNA는 뉴클레오티드라는 작은 단위 분자로 구성된 긴 사슬이며, A, T, C, G 네 종류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이 연결되는 순서는 각 종과 개체마다 다르다. DNA는 각 세포에 분포해 있으며, 인간의 염색체는 46개이다. DNA는 자연 선택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분열할 때마다 복제한다. 또한, DNA는 단백질의 제조를 간접적으로 통제한다.</p><p>우리는 부모에게서 23개씩 염색체를 물려받는다. 유전자는 협력 사업을 하며, 유전자 풀 속에서 서로 경쟁하거나 협력한다. 세포 분열에는 체세포 분열과 감수 분열이 있으며, 교차라는 과정으로 인해 유전적 다양성이 생긴다. 유전자는 자연 선택의 단위로서 역할을 하며, 작은 유전 단위일수록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p><p>돌연변이도 존재하며, 이는 유전적 다양성을 증가시킨다. 유전자는 독립적이지 않고, 생존 경쟁에서 중요한 것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는 차이이다. 좋은 유전자는 잘 협조하며, 유해한 유전자는 번식을 어렵게 만든다.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방법은 번식을 제한하거나 유전자를 속이는 것이다.</p><p>무성생식에서는 생식보다는 생장이 중요하며, 성은 유전자를 퍼뜨리는 비효율적인 방법이지만, 유전자의 이기성 관점에서는 이해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10:5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160499</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225043</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DNA(유전자)의 생존 기계이다. 유전자는 자연선택을 거쳐 염색체를 구성하도록 만들어진 분자로, 복제하며 단백질의 생성을 조절한다. 저자는 시스트론과 염색체 사이의 단위로 본다. 이는 유성생식을 통해 무한하게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불멸의 존재이다. 그리고 이들은 생존을 두고 대립 유전자와 경쟁하며 이기적으로 살아남는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유전자를 자연선택과 이기주의의 기본 단위로 정의한다. 좋은 유전자는 이기적으로 경쟁하고 상호작용하며 오랜 기간 존속하는 유전자인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13:2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225043</guid>
      </item>
      <item>
         <title>1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230638</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생명체 진화의 핵심 단위로,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는 그 생명체의 본질과도 같다. 생명체는 유전자가 만들어낸 생존을 위한 기계이자 껍데기일 뿐이다. 원시 지구의 원시 수프에서 시작되어 복제자가 생성되었고, 이것이 진화의 시작점이다. 이 원시 수프에서 나온 유전자들은 '이기적' 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생존과 복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과정에서 선택된 수단으로 인간, 동물 등의 기계를 입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유전자는 '이기적' 이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이 성질이 진화의 핵심이다. 유전자는 생명체의 생리적, 행동적 원리를 발전시키고, 때로는 저하시키도 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유전자의 이기주의 성질에 의거해 유전자가 자신의 복제와 생존을 위해 생명체를 조종하는 것으로, '이기적' 이라는 성질은 부정적인 것이 아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13: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230638</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74876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모두 생존기계이며 박테리아에서 코끼리까지 자기복제자인 유전자는 모두 동일한 종류의 분자로 이루어져있다. DNA 분자는 뉴클레오타이드의 사슬로 뉴클레오타이드를 구성하는 단위는 A,T,C,G가 있다.DNA는 복제, 단백질 제조를 통솔하는 역할을 하며 돌연변이를 만들기도 하며 다른 DNA 조합과 섞이기도 하지만 자신과 같은 DNA 사본을 계속 만든다.이때 생존기계는 자신의 역할을 다하면 소멸하지만 그 안의 유전자는 계속하여 살아간다. 어떤 유전자는 오래 살아가지만 새로운 유전자는 한 세대도 넘기기 어려운 모습에서 유전자는 이기주의의 기본단위로 여길 수 있으며 이 관점에서 성은 이상할 것이 없다. 밀이 여러가지 무기물을 수반하며 자라는 것처럼 유전자 풀의 나머지 전부의 유전자와 잘 협조하는 유전자는 유리하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6 07:3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748764</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773969</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는 유전자의 피난처이며, 동시에 효율적인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공장이다. 유전자의 복사본이 모든 세포에 들어있는 다세포생물은 그 자체로 개체성을 지닌다. 이들은 몸의 중추에 의해 제어되어 행동하지만, 유전자에 의해 직접 제어되지 않는다(시간적 차이 때문)는 점을 유의하자. 중추는 시뮬레이션을 통한 예측을 이용하여, 음의 피드백을 통해 현재 상태와 자신의 목적의 차를 좁히며 개체를 제어한다. 이 과정에서 의식이 생기기도 한다. 이들은 목적 수행을 위해 결과와 예측을 학습하며 의사소통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6 08:2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773969</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879900</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는 수프 속의 유기물 먹이가 사라지면서 다양한 곁갈래로 진화했고, 이로 인해 오늘날의 동식물 세계가 만들어졌다. 동식물은 다세포 생물로 진화하여 하나의 단위로 움직이며, 동물은 민첩하고 활발한 유전자 기계이다. 동물의 운동은 가역적이고 무한히 반복될 수 있으며, 빠른 운동을 위해 근육을 발전시켰다.</p><p>생물 컴퓨터의 기본 단위는 신경세포(뉴런)이며, 뉴런은 정교한 데이터 처리 단위로 많은 성분과 연결된다. 뉴런은 뇌에 있으며, 뇌는 근수축의 제어와 조정을 통해 생존 기계의 성공에 기여한다. 이를 위해 운동 신경이 필요하다. 우리는 기억과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음의 피드백 원리를 통해 현재와 바라는 상태의 차이를 좁혀간다.</p><p>유전자는 생존 기계의 체제를 미리 설계할 뿐이며, 시간적 차이로 인해 수동적이다. 유전자는 예측과 시행착오를 통해 확률을 높이며, 동물은 서로 이익을 얻기 위해 의사소통하고 때로는 거짓말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6 13: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1879900</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189780</link>
         <description><![CDATA[<p>한 생존 기계에게 다른 생존 기계는 환경의 일부로, 이 환경을 가장 잘 이용하는 유전자가 선택된다. 동족 간 개체는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데, 이들은 손익을 계산하여 승률을 높인다. 여기서 개체들은 ESS(Evolutionarily Stable Strategy)을 채택하며, 개체군 대부분이 택한 것을 택한다. ESS는 안정된 비율을 유지하고, 시간에 따라 변화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심지어는 역설적 전략을 통해 급격한 변화(작은 진화로 이어질 수도 있다)가 일어난다. 다른 종 사이에는 이해관계가 대립할 때 경쟁이 발생한다. 유전자는 유전자 풀 내의 상호작용을 고려했을 때 좋은 것이어야 하고, 그러한 전략을 선택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7 06:1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189780</guid>
      </item>
      <item>
         <title>         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225223</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의 체내 기관이나 외형에 따라서 그들의 종류는 다양하다.그러나 그들의 기본적인 화학 조성은 비슷하다고 이 책의 저자는 설명했다.</p><p>이를 통해 저자는 우리가 모두 같은 종류의 자기 복제자인 DNA라고 불리는 분자를 위한 생존 기계라고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DNA라고 불리는 자기 복제자들은 뉴클레오타이드라고 하는 작은 단위 분자로 이루어진 긴 사슬이라고 설명한다. 뉴클레오타이드를  구성하는 단위는 4종류로 모든 생명체가 같다. 다른점은 그들이 연결되는 순서이다. 여기서 나는 인간과 인간이 아닌 생명체를 구별하는 방법이 뉴클레오타이드의 연결 순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 책의 서술자는 DNA가 하는일이 복제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몸의 역할이 유전자가 불변하는 것을 막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유전자가 계획이나 이유가 있어 존재하는 것이 아닌 그냥 존재하는 것임을 말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7 08:2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225223</guid>
      </item>
      <item>
         <title>2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299427</link>
         <description><![CDATA[<p>최초의 원시 수프에는 복제자가 존재했다. 이 복제자는 시간을 거치며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이는 복제자의 변종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변종들이 살아남기 위해 진화의 과정을 거치며, 환경에 적합한 복제자들이 살아남는 것이다. 이러한 복제자의 최우선 목표는 살아남는 것으로, 이때 안정적인 복제자일수록 살아남기 용이하기에 복제자의 안정성이 진화의 기본 단위가 된다. 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복제자는 화학, 물리적 구조를 형성하고,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 동물 등 생명체를 형성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안전성은 유전자의 이기적 성질과도 깊은 관련이 있고, 저자는 이를 통해 진화의 과정을 설명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7 14:3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299427</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30237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이기적 기계로서 같은 종의 생존 기계끼리 싸운다. 서로 싸우면서 자신의 유전자에게 이득을 가져다주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 싸움에는 이익과 대가가 따른다. 따라서 이기적 기계들은 승률을 높이며 싸운다.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 Evolutionarily Stable Strategy)은 미묘하고도 중요하다. 개체에게 가장 좋은 전략은 개체군 대부분이 무엇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책에서는 매파와 비둘기파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지만, 자연에서 가능한 전략은 매파와 비둘기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보복자 전략도 있다. 이러한 이론들은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과 비슷하지만 항상 최적 상태와 같지는 않다.</p><p>또 하나의 전쟁 게임에는 소모전이 있다. 소모전에서는 포기하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즉, 포커페이스). 두 개체의 다툼에서는 대칭적 싸움이 아닌 비대칭적 싸움도 있다. 체구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기억을 갖고 있다면 우열 순위도 따질 것이다. 또한 동종 간의 싸움이 아닌 다른 종과의 싸움도 존재한다. 유전자 풀은 진화적으로 안정한 유전자들이 세트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잘 통합된 몸이 존재하는 것은 그것이 이기적 유전자들의 진화적으로 안정한 세트가 만들어 낸 산물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7 14: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302373</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386200</link>
         <description><![CDATA[<p>30-40억년 전 해양을 구성하고 있었던 ‘원시 수프’에는 어느 시점에 스스로 복제물을 만드는 자기 복제자가 나타났다. 이들은 복제하는 과정에서 안정성을 추구했다. 복제 과정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복제 오류는 진화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자기 복제자는 자신의 개체군을 많이 남기려고 하는데 이를 위한 중요한 특성은 수명이 길어지는 진화적 경향, 다산성을 갖는 진화적인 경향, 복사의 정확성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선택을 매커니즘으로 이러한 특성을 가진 안정한 자기 복제자가 많아진다. 수프의 공간은 한정적이므로 자기 복제자들은 서로 경쟁한다. 상대의 안정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상대를 파괴하는 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개체군들은 단백질 벽을 만들었고 이 과정에서 최초의 세포가 탄생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7 23:2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386200</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462383</link>
         <description><![CDATA[<p> 생존 기계는 유전자의 수동적 피난처로 처음 생겨났으며 폭격이나 경쟁자로부터 유전자를 지키는 벽에 불과했다고 이 책의 서술자는 서술했다. 하지만 햇빛 에너지의 영향으로 축적된 유기물이 사라지게 되면서 식물이라 불리는 생존 기계들은 광합성을 통해 스스로 유기물 합성 과정을 빠른 속도로 재연하게 되었고 동물이라 불리는 생존 기계들은 식물들의 화학적 노동을 가로채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동물 기계가 식물 기계보다 빨리 이동하고 발전 할  수 있던 이유는 동물 기계들이 가지고 있는 근육 부품 덕분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8 06:2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462383</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65417</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들은 자신의 복제를 돕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행동한다. 저자는 개체의 행동이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에 기여하며, 이러한 행동이 자연 선택에 의해 형성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협력과 갈등, 이타주의와 자기 이익 추구와 같은 주제를 탐구하면서, 유전자가 자신을 퍼뜨리기 위해 다른 유전자나 개체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유전자의 성공적인 복제 전략으로 이해되며, 유전자 수준에서의 자연 선택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8 14: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65417</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73714</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생물들이 환경에 최적화되려 시도하는 것과 함께 안정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며, 다이아몬드와 헤모글로빈의 원자구조 등을 예시로 든다. 원시지구의 환경에서 생긴 유기분자도 이러한 방식으로 합성되는 과정에서 우연히 자가 복제자가 생겨나고, 복제의 오류로 인해 다른 종들이 생겨나면서 생태계 내 다산성과 정확성 경쟁이 시작되고, 환경이 변화할 때마다 새로운 종들이 생겨나고 기존 종들이 도태되며 ‘생존 기계’는 점점 크기가 증가하고 정확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8 14:3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73714</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83066</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생물체를 DNA분자를 위한 생존기계로 정의하며, 그는 DNA의 중요한 기능 2가지로 복제와 단백질 제조의 통제이다. 단백질 제조는 유전자로 하여금 몸의 모든 부분과 기능을 구성하고 간접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하나의 유전자는 몸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면서 다른 유전자들과 긴밀한 연관을 이루는데, 무리짓는 습성을 가졌음에도 우리는 이를 유전자 복합체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는 유성생식 때문으로, 각 유전자의 잠재적인 수명은 간 반면에 유전자들 간의 조합은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기 때문이다. 그가 유전자를 자연선택의 기본단위로 설정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유전자의 잠재적 불멸성 때문으로, 어떤 유전자들은 한 세대만에 사라지지만, 또 다른 유전자들은 생존 가능성을 높여 오래 살아남아 번영하므로 유전자를 이기주의의 기본 단위로 볼 수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8 15: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83066</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94985</link>
         <description><![CDATA[<p>이기적인 유전자들은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해 다른 개체 내에 있는 자신의 복사본을 도울 수도 있다. 유전자들이 선택적으로 이타적 행동을 하면 개체군 내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유전자가 다른 개체 내에서 자신의 복사본을 알아보는 방법은 친척, 즉 혈연자에게 이타적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본'과 '혈연자'라는 개념은 다소 모호할 수 있다. 따라서 근연도를 계산한다. 혈연 이타주의 유전자는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자신의 유전자가 다른 개체의 몸속에서 살아남게 하는 것이다. 윌슨은 그의 저서에서 혈연 선택을 개체 선택과 집단 선택 사이에 위치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동물은 겉모습을 통해 친척을 알아볼 수 있다. 이런 혈연 선택에는 규칙의 오류도 존재할 수 있다. 혈연 선택의 대표적인 예는 부모-자식 관계로, 이는 유전자의 성공적인 전략 중 하나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8 16: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594985</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886252</link>
         <description><![CDATA[<p>동물이라는 생존기계는 민첩하게 행동하며 유전자 기계가 되었다. 식물 또한 느리기는 하나 움직이는데 이는 동물의 발달된 근육으로 발생한 차이이다.또한 인공지능이 설계자의 의도대로 움직이지만 직접 명령을 받지 않듯 유전자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선택에 유리한 유전자가 살아남게 된 것이다.동물의 유전자는 컴퓨터와 유사한데 생존 기계는 목적을 갖고 진화해 가고 유전자는 도박, 속임수, 시행착오 등의 이기적인 방법들까지 동원하기 때문이다. 뇌는 근수축의 제어와 조정을 통해 유전자의 진화를 대신해 생존기계의 성공에 기여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9 05:2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2886252</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 </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062534</link>
         <description><![CDATA[<p>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과 동생을 키우는 것은 유전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동생을 직접 낳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이 평균적으로 두 명 이상의 자녀를 가지면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여 자원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인구 제한이 없다면 기아와 같은 자연적인 방법으로 인구가 조절될 것이다.</p><p>동물의 개체군은 주기에 따라 변동하거나 일정하게 유지되며, 무제한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야생동물은 늙어서 죽는 일이 거의 없어 개체군이 무한정 증가할 수 없다. 사회생활의 중요한 요소로 영역성과 순위제가 있다. 윈-에드워즈는 이를 통해 기아 발생 수준보다 적은 개체수를 유지한다고 주장했지만, 현시 행동 개념을 고려할 때 그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을 수 있다.</p><p>데이비드 랙의 가족 계획 이론에 따르면 산아 제한은 자손의 생존율을 최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새끼를 키우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동물들은 합리적으로 출산을 조절하고 피임을 한다. 개체군 과밀은 스트레스로 인해 출생률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동물들은 이기적이고 합리적으로 출산을 조절한다.</p><p>Beau Geste 효과는 한배 알 수를 최적 이하로 감소시키는 현상이다. 결론적으로, 부모 동물의 가족 계획은 공공의 이익이 아니라 자손의 생존률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9 10:5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062534</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07332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저자는 약 40억년 전 유기물들이 농축되고 자외선 등과 같은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 결합하여 원시 수프가 만들어졌고 이것이 해양을 구성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당시에는 박테리아 등의 생물이 없었기 때문에 수프 속에서 유기물 분자는 아무 방해를 받지 않고 표류했을 것이라고 한다. 스스로의 복제물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자기 복제자라고 한다. 수프 내에 있는 구성요소는 자신과 친화성을 가진 부분이 존재하는데 자기 복제자에서 그 부분과 만나면 자기 복제자에 붙게되고 그 구성요소는 자기 복제자의 구성요소와 같은 식으로 배열될 것이며 이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결정체를 만들 수 있다. 복제 과정에서 일어나는 오류는 진화에 필수적이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복제자는 늘어나고 구성요소는 줄어들기 때문에 자기 복제자 사이에 경쟁이 생긴다.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생존 기계들이 생겨났고 우리 몸은 유전자의 생존 기계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9 11:1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073326</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157777</link>
         <description><![CDATA[<p>새 개체를 낳는 것과 현존 개체를 돌보는 것은 서로 다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모는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자기 새끼의 수를 최대화하려 한다. 저자는 집단선택설을 주장하는 윈-에드워즈의 결과에 대해서는 긍정하지만, 그 추론 과정(또는 집단선택설)은 부정한다. 윈-에드워즈는 개개의 동물이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이타적으로 스스로의 출생률을 감소시킨다고 말한다. 집단선택설의 측면에서 그는 출생률, 영역성, 순위제, 현시 행동, 보 제스트 효과 등을 해석한다. 하지만 이 주장에는 타당한 증거가 없다. 반면 이기적 유전자론을 기반으로 한 데이비드 랙의 가족계획 이론에서는 그 모든 것이 합리적으로 설명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9 14: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157777</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183588</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이기적인 것을 기본으로 진화해 왔다.  아무리 이타적인 것만을 추구하더라도 결국 그로 인한 희생에 불만을 가지고 이러한 이기주의적 생각은 오랜 새월을 거쳐 늘어나며 결국 이기적인 행동을 하게 되어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9 14: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183588</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654638</link>
         <description><![CDATA[<p>어미가 자식들에게 자원을 불균등하게 투자하는 것을 편애라고 한다. 이 책은 트레버스의 양육 투자(다른 자손에 대한 양육 투자 능력을 희생시키면서 어떤 자손의 생존 확률을 증가시키는 것)를 진리로 여긴다. 이 때 모든 투자와 희생은 유전적 근연도에 따른 것으로 본다. 유전적으로 이기적인 자식은 더 많은 자원을 얻기 위해 다른 자식들과, 더 나아가서는 부모와 물리적, 심리적으로 경쟁한다. 이 갈등에서 승자는 없음을 알렉산더의 논리(부모가 승자)를 반박하며 증명한다. 얻을 수 있는 윤리적 교훈은 부모는 자식에게 생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이타주의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0 06:1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654638</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756919</link>
         <description><![CDATA[<p>부모의 투자는 자손 하나에 대한 투자로서, 다른 자손에 대한 부모의 투자 능력을 희생시키면서 그 자손의 생존확률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부모의 투자(P.I.)는 일정하므로 모든 자손에게 골고루 투자할 수는 없다. 이는 충분한 손자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며, 반대로 소수의 자손에게만 집중적으로 투자해서도 안 된다. 따라서 부모는 양육할 수 있는 가장 많은 수의 새끼에게 공평하게 투자하려고 한다. 이때 막내는 조금 특수한 경우이다. 새끼에 대한 투자가 장래의 새끼에게 투자하는 것으로 전환될 때는 새끼가 젖을 때이다. 폐경은 손자에게 투자하는 것이 자식에게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여 나타나는 적응 현상이다.</p><p>부모의 자원 배분은 항상 공평하지 않으며, 특정 자손을 편애할 수 있다. 이는 젠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아이들의 욕심은 이기적 유전자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새끼들은 어미의 다른 자식들과, 그리고 부모와도 경쟁한다. 알렉산더는 항상 부모가 이긴다고 하지만, 세대 간의 갈등에서 승자는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0 08:4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756919</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794855</link>
         <description><![CDATA[<p>몸은 유전자의 모임인데, 유전자의 몸이 확실한 개체성을 가지는 이유는 체계적인 형태가 살아남는데 더 유리했을 것으로 추측했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행동을 위해 근육을 진화시켜 신경을 통해 뇌와 연결하고, 유전자를 위함과 동시에 개체 나름의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동하기 시작했다. 음의 피드백 방식을 통한 목적 달성은 목적과 현재의 상태를 간극을 좁히는 방식을 통해 이루어진다. 행동을 지배하는 뇌는 유전자가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생존에 대한 본능과 충고를 미리 예측하여 프로그래밍 해놓은 장치로 생각할 수 있다. 유전자가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은 학습과 시뮬레이션으로, 시행착오와 상상을 통해 생존의 위협으로부터 대비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뇌로 동물들은 의사소통하고 자신의 생존에 유리한 방식으로 행동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0 10: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794855</guid>
      </item>
      <item>
         <title>3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899765</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끊임없이 복제되어 다음 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불변성을 지닌다. DNA는 뉴클레오타이드가 이중 나선 구조로 꼬여 있는 형태이며, 이때 뉴클레오 타이드의 염기 배열은 모든 사람마다 다르며 이러한 염기 배열이 그 사람의 유전 정보를 결정한다. 우리의 장기, 피부 등 외형과 몸 속 기관, 기관계들은 전부 이런 DNA라는 분자를 위한 생존 기계이다. 이때 DNA에는 염색체라는 것이 있고, 우리는 이런 염색체를 46새씩 23쌍을 가지고 있다. 체세포 분열 과정에서 그 세포는 46개의 모든 염색체의 사본을 물려받으며, 감수 분열 과정에서는 23개만을 물려받는다. 생식 세포가 만들어질 때, 아버지 쪽 염색 조각들과 어머니 쪽 염색 조각들이 바뀌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를 교차라고 한다. 저자는 유전 단위 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노화 이론을 제시하는데, 이 내용이 꽤나 흥미롭다. 유전 단위는 짧을수록 수명이 길어지지만, 염색체의 수명은 한 세대에 불과한다. 하지만 염색체는 복제가 가능하며, 사본 형태로 이 세상에 여러 번 나타날 확률이 높아진다. 이때 돌연변이가 만들어지고, 이 돌연변이가 유전 단위로 채택되면서, 이 돌연변이가 미래의 개채군 내로 퍼진다. 이것이 진화의 기본 단위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0 13:3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899765</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956805</link>
         <description><![CDATA[<p>세계는 끝임없이 안정된 것에 의해 유지되며 이로 인해 발전해 왔다.  먼 과거에서부터 스스로의 복제물을 만드는 생물이 생기며 본인을 끝임없이 다른 모습으로 복제하며 비슷한 복제물끼리 서로 어울리게 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생물이 만들어지며 그 속에서 또한 복제하며 생긴 변종간에도 인지할것도 없이 계속해서 안정된 모습을 가지기위해 생존 경쟁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존재하는 것으로 남지 않고 세포로써 진화에 계속해서 진화하여 오늘날의 우리나 생명들에 이르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0 15:0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3956805</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15782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DNA라는 분자를 위한 생존 기계이다. 단백질의 제조 과정은 몸을 만드는 과정 중 하나인데 DNA는 그것을 간접적으로 통제한다. 개체는 부모로부터 각각 23개의 염색체를 물려받으며 유전자 풀에서 교차에 의해 염색체가 서로 섞인다. 유전 단위가 짧으면 짧을수록 교차시 분열될 확률이 적기 때문에 짧을수록 유전 단위의 수명이 더 길다. 다른 유전자와 잘 협조하는 유전자가 다음 세대에 유지될 수 있다.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는 차이이다. 노쇠 현상은 개체 속의 치사 유전자와 반치사 유전자가 계속 축적되어 나타나는 결과로 그 개체 속의 유전자는 개체의 노쇠 현상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 복제되며 그 개체가 노쇠하기 전에 다른 개체로 옮겨가 생존한다. 유전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이기성이기 때문에 유성 생식을 가능케 하는 유전자에게 유성 생식이 이롭다는 것이 유성생식에 의해 교차가 일어나는 이유로 설명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00:1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157829</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424116</link>
         <description><![CDATA[<p>부모는 모두 최소의 자원으로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로 확산시키길 바란다. 그래서 교미 후 상대방을 버리고 착취시키는데, 이 때 투자한 자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수컷(생식세포가 암컷보다 작다)이 암컷을 버릴 확률이 높다. 이 때문에 암컷은 ‘가정적인’ 수컷, ‘남성적인(좋은 유전자를 가진)’ 수컷을 선택하려 하며, 교미를 거부하거나 거짓말하고, 먼저 수컷을 버리거나, 이미 버려졌다면 다른 수컷을 속이고 이미 자신이 지니고 있던 그의 이붓자식을 키우게 한다. 난자는 상대적으로 귀중하기 때문에 암컷은 여전히 수요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06: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424116</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490677</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들이 서로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설명했다. 하지만 어떠한 영향이 어떻게 미칠 것인지, 또는 어떠한 간접 경로를 통해 그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 때문에 그들을 완전히 독립된 개체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생존 기계에게 가장 논리적인 방식은 경쟁자를 죽여 섭취하는 행위이며 동물들의 공격은 억제되고 신사적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러한 동물들의 공격 행위에 대한 해석은 반론의 여지가 있다고 추가 설명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08:3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490677</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515140</link>
         <description><![CDATA[<p>암컷과 수컷은 근본적으로 큰 생식 세포를 가진 암컷과 작은 생식 세포를 가진 수컷으로 구분된다. 일부 원시적인 생물에서는 동형 배우자가 나타나기도 한다. 수컷은 암컷보다 단기간 내에 거의 한계 없이 많은 수의 새끼를 만들 수 있어 이로 인해 착취가 시작된다. 하지만 암수의 성비는 대체로 동일한 경향을 보인다(시계추 운동 현상). 유전자 효과 중 한쪽 성에만 나타나는 것을 '성에 제한된 유전자 효과'라고 한다.</p><p>어미는 아비보다 자식을 키우는 데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므로 자식을 버리는 쪽은 대개 아비이다. 그래서 암컷은 가정의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수컷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암컷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 때로는 교미를 거부하거나, 먹이를 받기 위해 속임수를 쓰기도 한다. 또한 암컷은 수컷보다 배우자를 선택하는 데 매우 신중하다. 하지만 인간의 경우, 이러한 패턴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09: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515140</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611324</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연 선택의 단위로써 복제한 복제 형태의 수명이 뛰어난 자기 복제자를 가린다. 이를 통해 자연 선택은 각 실체에 따라 생존에 차이를 가지게 되고 각 실체는 수많은 사본형이 존재한다. 또한 유전자는 불멸이며 자기 목적에 따라 자기 방법으로 몸을 조절하여 죽을 몸을 포기해 세대를 거치며 살아간다. 결국 우리같은 사람, 동물, 식물의 생명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러한 유전자들은 살기위해 서로 경쟁하기에 유전자는 이기주의의 기본 단위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13:0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611324</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623270</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과 그에 따른 개체군 내에서의 성향비율을 설명하면서 매파의 공격적인 특성과 비둘기파의 회피적인 특성을 들며 한 집단에서 매파와 비둘기파가 적절히 섞인 비율이 ESS가 될것이라 설명했다.또한 동물이 과거의 싸움에 대해 기억함으로써 순위가 점차 세워진다.같은 동물끼리 사냥하지 않는다는 보편적인 생각에서 그들에게 그것이 ESS가 아니며 다툼에거 비대칭이 있을 때 ESS가 항상 그 비대칭에 의존하는 조건전략이 된다.몸에서는 이기적 유전자들이 진화적으로 안정한 세트를 만들어 상호작용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13:2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4623270</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274502</link>
         <description><![CDATA[<p>이기적 유전자란 단지 DNA의 작은 조각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특정 DNA의 모든 복사본이라 이 책의 저자는 설명했다. 그리고 이 이기적 유전자의 목적은 유전자가 번식하고 생존하는 몸을 도와 프로그램을 짜면서 유전자 풀 속에서 그 수를 늘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행위는  이타적 행위라 볼 수 있지만 유전자의 번식을 위한 이기적 행위임을 이 작가는 명시했다. 다음으로 작가는 알비노 유전자에 대해서 서술했다. 이론상 알비노 유전자는 자신이 속한 몸으로 다른 알비노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몸을 도운다고 설명하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1 08:4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274502</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360475</link>
         <description><![CDATA[<p>많은 동물들은 포식자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집단을 형성한다. 무리 생활은 포식자가 특정 개체를 선택할 확률을 낮춘다. 동물들은 경계음을 내거나 가젤처럼 뛰면서 동료들을 경고하는 행동을 한다. 이러한 행동은 겉보기에는 이타적이지만, 실제로는 이기적인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다.</p><p>사회성 곤충에서는 개체들이 낳는 자와 키우는 자로 구분되며, 집단 전체의 생존과 번영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별목 곤충은 여왕이 한 마리뿐이며, 수놈은 어미에게서만 유전자를 받는다.</p><p>협력 행동에는 봉 전략, 사기꾼 전략, 원한자 전략이 있으며, 원한자 전략은 비교적 안정한 전략(ESS)이다. 청소어는 먹이와 포식자를 구분하여 위험을 피하고, 인간은 기억력과 개체 식별 능력이 뛰어나 호혜적 이타주의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1 11: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360475</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434466</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가 무리로 생활하는 것은 그들이 투입한 것보다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이들은 이기적이기에 무리에서 가장 위험한 위치인 가장자리를 피하려는 경쟁이 있다. 이에 따라 무리는 더 밀집되고 커진다.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경계음을 내거나 높이뛰기를 하는 것도 오히려 포식자의 주의를 끌지 않기 위함이다. 대가족인 무리로 생활하는 사회적 곤충 역시 이기적이며, 오히려 일꾼이 여왕보다 더 큰 지위를 가질 때도 있다. 농장, 사육, 청소어 등은 공생하며 상호 이타적 관계로 존재한다. 이익을 자신만 독점하려는 개체 또는 유전자는 이를 기억하는 또다른 개체로 인해 그 수가 줄어든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1 13: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434466</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477498</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의 생존 기계인 생물은 제어하지만 직접적으로 조종하지 않고 단백질 합성을 통해 미리 몸에 프로그램을 하여 생존 기계가 살 수 있는 여러 예측한 미래에 행동하도록 프로그램을 만든다. 그러나 이러한 제어를 벗어나게 해주는 의식이라는 것이 있으며 특히 동물은 뇌를 통하여 그때그때  제어되어 관리됙에 유전자의 제어에 반항하기도 한다. 그런것을 통하여 사람은 뇌를 통하여 이러한 유전자의 제어에 반항하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1 14:0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5477498</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260579</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의 근육은 행동을 위해 발달되었다. 행동의 재빠름을 위해 뇌는 근육 수축의 타이밍을 제어한다. 뇌는 뉴런이라는 기본 단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뉴런은 축삭 돌기라는 긴 철사 가닥을 가지고 있다. 축삭 돌기는 서로 꼬여 신경을 형성한다. 행동의 가장 뚜렷한 특성은 목적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생존 기계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물의 현재 상태와 자신 바라는 상태의 차이를 좁혀간다. 이것을 음의 피드백이라 한다. 유전자는 뇌가 이득이 되는 결정을 내리도록 프로그램을 짜놓는다. 유전자는 생존 기계가 모든 상황에 대해 알맞은 행동을 하기를 바라고 이를 위해서는 상황의 예측이 필요하다. 뇌는 학습 능력을 키우거나 시뮬레이션을 통해 상황을 예측한다. 시뮬레이션은 그 자체가 시뮬레이션의 대상인 세상의 일부로 생각될 수 있는데 이것을 자기 인식이라 한다. 생존 기계가 다른 행동 기계의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사소통이다. 의사소통을 통한 정보로 그에 따라 행동하는 동물은 이익을 얻는다. 의사소통은 언제나 정확한 것만은 아니며 생존 기게가 거짓말을 했을 경우도 배제할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2 12:5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260579</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274046</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생명체 중 유일하게 인간은 문화를 가진다. 이는 이기적 유전자와 같이 다른 것을 모방하며 뇌에서 뇌로 빠르게 퍼져나가는 자가 복제자이다. 저자는 이 모방의 단위를 밈이라고 부른다. 밈은 오랫동안 여러 돌연변이를 거쳐 자연선택됐고, 심리적 매력의 결과로 생존한다. 밈은 개인에 의해 독자적으로 해석되며 전달되고 서로 경쟁한다. 우리는 사후에 유전자와 밈을 남기고, 의식적 선견지명이라는 독특한 특성을 지니며, 타고난 이기주의에 반항할 힘을 가진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2 13: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274046</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297456</link>
         <description><![CDATA[<p>개체는 이기적 기계로써 다른 종과 같은 종들과 서로 직접적으로 경쟁한다. 또한 그 속에서 손익을 계산하며 본인에게 이익이되는 행동을 한다. 그리고 진화적으로 안정된 전략(ESS)를 통해 유지하며 살아가고 자연 선택이 이를 유지해준다. 그리하여 ESS인 개체가 진화하고 살아남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전략은 보복파, 허풍파, 시험 보복파등이 있으며 보복파가 가장 안정적으로 진화된다고 들어난다.  이렇게 진화될 수 있는 유전자는 우수한 유전자로써 이 유전자는 다음 새대에도 유지된다. 그렇기에 진화는 안정된 수준에서 안정된 수중으로의 기계적인 불연속의 전진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2 13:5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297456</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32520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문화'를 가지고 있어 다른 생명체와 다르다. 하지만 문화는 인간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모든 생명체는 자기 복제를 통해 진화하며, '밈'은 문화 전달의 단위 또는 모방의 단위를 의미한다. 리처드 도킨스가 만든 이 용어는 신조차도 밈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본다. 밈은 유전자처럼 여러 특성을 가지며 경쟁한다. 대표적인 밈 복합체로 종교가 있다. 밈은 우리가 사후에도 남길 수 있는 불멸의 특성을 지닌다. 우리는 유전자의 기계이자 밈의 기계로서 존재하지만, 우리의 의식은 창조자에 맞설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2 14: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325205</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627062</link>
         <description><![CDATA[<p>작가는 부모가 자식을 돌보는 행동을 혈연 선택의 산물인 다른 이타적 행동과 별도로 취급하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자신도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 차이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서술했다. 또한 작가는 새로운 개체를 낳는 것과 현존 개체를 돌보는 것을 나누어야 한다고 서술했다. 아이 키우기에서는 아이에게 먹을 것을 줄 것 인지를 생각해야 하고 아이 낳기에서는 개체를 낳기 위한 단계를 밟을 것 인지와 번식을 할 것 인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였다. 그리고 두 가지의 경우에서 있는 아이를 키울 것인지 새로운 번식을 하여 개체를 만들 것 인지 최종적으로 결정한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아이 키우기만 할 경우 새로운 개체가 태어나지 않기 때문에 될 수 없다고 하였기에 대부분 아이 낳기는 어느 정도 진행되어 일반적으로 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는 이어진다고 설명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를 혼동한다고 말을 추가하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3 05:3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627062</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59365</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종의 생존 기계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른 생존 기계에 영향을 준다. 이러한 경향은 같은 종 내에서 더 두드러진다. 이기적 특성을 가진 유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동종을 죽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지만 이득과 대가는 동시에 따른다. 각 생존 기계는 모든 싸움에서의 이익과 손실을 따져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개체군 내에서 그 전략을 능가할 다른 대체 전략이 없는,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을 ESS라고 한다. ESS가 개체 내에서 진화하는 과정을 두 가지 싸움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두 개체의 싸움에서 전략이외의 모든 것은 똑같다고 가정한 대칭적 싸움과 모든 것이 다른 비대칭적 싸움 두 종류가 있다. 게임 이론에서의 매파와 비둘기파의 싸움과 소모전을 예로 들어 대칭적 싸움을 설명하고 체구의 차이, 개체 사이의 순위제가 있을 경우를 나누어 비대칭적 싸움을 설명하고 있다. 동종이 아닌 타종은 직접적 경쟁 상대가 아니므로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많지 않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3 13:5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59365</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60296</link>
         <description><![CDATA[<p>야생에서 반복되는 죄수의 딜레마는 호혜적 이타주의와 연관성이 깊다. 액설로드가 제안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TFT전략으로, 협력으로 시작하여 상대의 앞 수를 모방하는 것이다. 이 딜레마에서 관대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TFT도 관대하지만, 두 번 배신하는 것을 용납하는 TFTT전략이 가장 관대하며, 이는 마음씨 좋은 것과 연결된다. 이 때 ESS는 TFT 혼합 전략이다. 이 전략들은 자연계에서도 보이며, 유전자에 담겨 있는대로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무의식의 전략도 종종 보인다. 하지만 결론은 유전자는 이기적이지만 이에 따르면서도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3 13:5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60296</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6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78980</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다수의 개체 내에 동시에 존재하는 분산된 존재로써 개체에 따라 이타적일 수는 있지만 유전자의 이기주의에서 생겨난것이다. 또한 근친자를 통해 유전자의 공유하며 이러한 이유로 육체적으로 닮은 개체에 대해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있다. 이로 인해 외견상 다른 개체를 싫어하는 성질이 혈연 선택에 의해 진화하여 비이성적으로 일반화된 결과가 생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3 14:5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78980</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98359</link>
         <description><![CDATA[<p> 일반적으로 "마음씨 좋은 놈이 꼴찌한다"는 생각이 있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이 될 수 있다. 죄수의 딜레마 실험에서 '마음씨 좋은' 전략이 상위권에 위치한다.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순진한 시험꾼이나 후회하는 시험꾼이 있을 때도 마음씨 좋은 전략이 유리하다. 로버트 액설로드는 '관대'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관대한 TFTT 전략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임을 발견했다.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 접근에서도 TFT의 혼합 전략이 강건함을 보인다.</p><p>자연에서는 무의식적인 전략도 작용하며, 게임 이론에서 영합 게임과 비영합 게임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분석은 마음씨 좋은 놈이 실제로 일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3 16:0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6798359</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03647</link>
         <description><![CDATA[<p>부모가 자식 중 한 개체에게 자본 즉 먹이를 몰아주어 그 개체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행위를 이 책의 저자는 편애라고 정의하였다. 그리고 트리버스가 이용한 양육 투자라는 개념을 설명했다. 여기서 양육 투자는 자손 하나에 대한 투자로서 다른 자손에 대한 양육 투자 능력을 희생 시키면서 그 자손의 생존 확률을 증가 시키는 행위로 편에 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양육 투자를 이 책의 저자는 이상적 투자 척도라고 볼 수 없다고 평가했다. 왜냐하면 이러한 양육 투자 행위는 다른 유전적 관계를 제쳐 놓고 친자관계만을 너무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서술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08: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03647</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556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1장은 진화를 유전자의 관점에서 설명했으며 자연 선택이 개체가 아닌 유전자 중심으로 이루어졌음을 설명한다. 유전자는 생존과 복제를 위해 경쟁하며, 생물체는 유전자를 보존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이기적 유전자는 자신을 복제하고 퍼뜨리기 위해 최적의 전략을 취하는데, 이는 개체의 행동을 이해하는 새로운 틀을 제공하기도 한다.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지만, 사회는 관대함과 이타주의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1: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5568</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6207</link>
         <description><![CDATA[<p>2장은 복제자의 개념을 통해 진화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초기 지구에서 단순한 화학 물질들이 결합하여 최초의 자기 복제 분자가 형성되었고, 이를 '복제자'라고 부른다. 이 복제자들은 자신을 복제하면서 변이와 오류가 발생했고, 이는 진화의 시작을 의미한다. 환경에서 자원을 더 잘 활용하거나 생존에 유리한 특성을 가진 복제자는 더 많이 복제되어 자연 선택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제자들은 점점 더 복잡한 생명체로 발전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생명이 진화하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1:4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6207</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7274</link>
         <description><![CDATA[<p>3장은 유전자와 진화의 관계, 그리고 유전자의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유전자는 생존 기계, 즉 개체를 조종하여 자신의 복제를 극대화한다. 유전자의 복제와 변이가 진화의 원동력인 것이다. 자연 선택은 개체의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유전자를 선호하며, 이로 인해 유전자의 빈도는 세대 간에 변화한다. 또한, 개체의 행동이 유전자 수준에서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 즉, 유전자가 서로를 돕는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지만, 때로는 개체 내부에서 이기적인 행동을 통해 경쟁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전자 간의 동적 관계는 복잡한 생물학적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1: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7274</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8914</link>
         <description><![CDATA[<p>4장은 이타주의와 협력의 진화적 기초를 유전자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개체는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전달하기 위해 '생존 기계'로서 행동한다. 이타주의적 행동도 유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설명되며, 이를 위해 근연 선택과 포괄 적합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된다. 근연 선택은 유전적으로 가까운 친족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을 의미하며, 이는 자신의 유전자를 간접적으로 퍼뜨리는 방법이다. 포괄 적합도는 직접적인 생식 성공뿐만 아니라 친족의 생식 성공까지 포함한 유전자 전달 능력을 말한다. 호혜적 이타주의는 반복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이타주의를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집단 선택설은 덜 중요하다고 보고, 유전자 수준의 선택이 진화적 행동이 더 중요함을 드러내고 있다. 4장은 복잡한 사회적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러한 개념을 도입하며 이타주의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1: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48914</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0507</link>
         <description><![CDATA[<p>5장에서는 전략적 자식을 통해 부모와 자식 간 갈등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모와 자식 간 갈등은 유전자 상충이라고 한다. 부모는 자신이 가진 유전자를 최대한 퍼뜨리려 하고, 자식은 최대한의 자원을 얻으려 한다. 이로 인해 부모와 자식 간의 자원 분배에서 갈등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자식은 부모로부터 최대한 많은 자원을 요구하지만, 부모는 모든 자식에게 자원을 균등하게 분배하려고 한다. 이러한 갈등은 자연 선택의 결과로, 부모와 자식 간의 진화적 전략이 서로 충돌하는 사례이다. 이는 생물학적 진화에 막대한 영향을 주며 유전자의 이러한 갈등이 생물학적 진화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유전자의 이기적 성향이 가족 내 관계에 또한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2:0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0507</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1542</link>
         <description><![CDATA[<p>6장에서는 싸움과 화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생물체 간 갈등과 협력은 유전자 수준에서도 발생한다. 생물체들은 경쟁적 자원을 두고 싸우는 대신 협력을 하여 진화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갈등은 주로 자원이나 영역, 번식 기회와 관련되었는데 이 싸움은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한 많이 퍼뜨리기 위함이다.  이러한 갈등과 화해는 유전적 진화에 영향을 미친다. 이타주의와 협력을 통해 생물체는 진화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으며 싸움 발생 후 협력을 통한 화해는 장기적인 생존과 번식 성공에 기여할 수도 있다. 이는 생물체 간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서로 돕고 성장하는 협력하는 상호작용을 나타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2:0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1542</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2430</link>
         <description><![CDATA[<p>7장에서는 6장과 유사하게 전략적 협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생물체들은 협력을 통해 유전자 전파에 유리한 전략을 선택한다. 협력적 행동은 반복적인 상호작용에서 진화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이타주의적 행동이 개인의 생존뿐만 아니라 집단 전체의 성공에도 기여한다. 예를 들어 '죄수의 딜레마'와 같은 게임이론적 모델을 사용하였을 때 협력과 배신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이때, 협력이 유전자 전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생물체 간의 복잡한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2: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2430</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3228</link>
         <description><![CDATA[<p>8장에서는 의도적 조작에 대해 설명한다. 의도적 조작은 유전자들이 생물체의 행동을 조작하여 자신의 복제 확률을 높이려는 방식이다. 생물체가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하도록 유전자가 '설계'한다고 보고, 이를 통해 유전자의 이기적인 전략을 내세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유전자가 생물체의 행동을 어떻게 조절하고, 특정 환경에서 어떻게 전략을 최적화하는지 탐구한다. 예를 들어, 유전자는 특정 환경 조건에 맞춰 생물체의 행동을 유도하여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방향으로 조절한다. 또한, 유전자와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물체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전략적 조작을 통해 생물체의 행동을 조절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2: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3228</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4090</link>
         <description><![CDATA[<p>9장에서는 성 선택의 진화론적인 관점에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성 선택은 유전자 전파의 중요한 메커니즘 중 하나이다. 이는 생물체의 생물체의 외모나 행동이 이성의 선택을 통해 진화하는 과정이다. 성 선택은 주로 두 가지 방식으로 발생한다. 첫 번째는 이성 간의 경쟁과 같은 성적 이점이고 두 번째는 암컷이 선호하는 수컷의 특성이다. 이 책에서는 이성 간의 경쟁에서 형성된 특성들이 어떻게 진화적으로 유리한지를 설명하며, 이를 통해 성적 매력과 경쟁이 유전자 전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성 선택이 생물체의 생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유전자의 전파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작용하는데 이 또한 '이기적' 유전자의 역할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2:1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4090</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4852</link>
         <description><![CDATA[<p>10장에서는 유전자의 문화적 진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화적 현상은 유전자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파되고 진화한다. '밈'(meme)이라는 개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문화적 아이디어, 신념, 행동 양식이 유전자처럼 복제되고 전파된다. 밈은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달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와 선택의 과정을 겪으며 진화한다. 이 책에서는 밈이 어떻게 문화적 진화를 이끌어내는지를 분석하며, 문화적 요소들이 유전자 전파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진화는 인간 사회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전자와 밈의 상관관계를 알면 생물학적 진화와 문화적 진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2: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54852</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7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92595</link>
         <description><![CDATA[<p>개체는 새대를 이어가려 하면서 새로운 개체를 만들지 않이면 현재의 개체를 돌볼지 사이에서 결단을 내려야하며 ESS에 경우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방향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개개의 동물이 집단 전체를 위해 의도적, 이타적으로 출생률을 감소되거나 출산 연령에 의해서도 영향이 있다. 그렇기에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가능한 출생률 이하의 새끼를 낳는다. 또한 세력권에 의해 집단내의 번식을 좌지우지 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에서 가족계획 이론은 어미가 애 낳기와 돌보기에서 균형을 이루게 해야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4: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092595</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110997</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자기 복제자)는 개체(운반자)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존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행동한다(확장된 표현형의 중심 정리). 이들은 표현형을 통해 유전자를 신체로 발현시킨다. 그 중 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가 전 세계에 미치는 표현형의 효과이다. 이 때 개체의 행동이 누구의 유전자에게 이익을 주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유전자는 더 효율적인 산물의 생성을 위해 세포 안에서 협력한다. 다세포 생물, 병목형 생활 등을 통해 동일한 유전자의 여러 세포들의 협력으로 얻는 효율성과 진화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이기적 유전자, 확장된 표현형은 생명관에 대한 요약이다. 그리고 불멸의 자기 복제자뿐만이 생명을 나타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4:5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110997</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133298</link>
         <description><![CDATA[<p>리처드 도킨스는 생명의 근본적 매개체가 몸인지 유전자인지에 대해 논의를 펼치며, 유전자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유전자는 표현형을 통해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 '표현형'은 유전자가 신체로 발현되는 것을 의미한다. 유전자는 또한 '감수 분열 구동'과 '분리 왜곡 유전자' 현상을 보인다. 쥐의 t유전자가 대표적인 예다.</p><p>'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가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기생자와 숙주는 이해관계가 상당히 일치하지만, 선호하는 것이 다르며, 근본적인 목표도 다르다. DNA 절편 중에는 '반란 유전자 절편'도 존재한다. 이는 유전자가 어디에 있든지 그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의 생존을 극대화하는 경향을 가진다는 원리다.</p><p>유전자는 세포 속에 모여 생물체를 만들며, '병목형'이라는 형태를 가진다. 도킨스는 마지막으로, 우주의 어떤 장소는 생명이 나타나기 위해 존재해야만 하는 유일한 실체는 불멸의 자기 복제자라고 결론짓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4 16: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133298</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59632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아이에게 50%보다 더 적은 할당량 만큼의 돌봄을 주는 것이 자신에게 더 유리하다고 서술하고 있다. 보통 사육 환경에서 이러한 행위를 남성이 취한다고 추가하여 서술하기도 하였다. 이는 남는 자원으로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리는 일이 더욱 효율적 이기 때문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서술했다. 이러한 이유로 이상적 개체가 바라는 것은 더욱 많은 개체와 교미하고 자식은 상대에게 전적으로 떠맡기는 것임을 말하였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암컷과 수컷으로 분류하는 분류 기준에 대해서 설명했다. 보통 우리는 그들을 생식기의 차이나 페니즈 등으로 분류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 기준이 통하지 않는 개체도 있음을 강조하면서 그들의 기본적 특징은 생식 세포의 크기나 개수에 있음을 설명하였다.</p><p>기본적으로 수컷의 생식 세포는 개수가 많고 암컷의 생식 세포는 크기가 크다고 추가적으로 설명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5 08:1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596324</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8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714781</link>
         <description><![CDATA[<p>어미는 새깨들에게 자월을 투자하여 새끼의 생존률을 올리고 희생한다. 그러나 이러한 편애에는 유전적인 근거는 없으며 어미는 자식들중 나이 많은 자식에게 더 챙긴다. 또한 여성에게 나이가들면서 일어나는 폐경기라는 현상을 통해 본인에게 태어난 아이들은 얼마 살 수 없게되어 자식보다 그 다음세대의 자식들에게 투자하게 된다. 또한 이 현상은 성격적으로 이타적 행동을 하게 하여 다음세대로 유전자가 잘 전달되도록 돕는다. 그러나 남성은 여성과 다르게 갑작스럽게 일어나지 않고 점점 쇠퇴하는 방식이기에 손자보다는 자식에게 투자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5 11:4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714781</guid>
      </item>
      <item>
         <title>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724039</link>
         <description><![CDATA[<p>열성유전자는 우성유전자와는 반대로 무시되는 유전자이다. 열성은 무조건 열성유전자와 열성유전자가 만나야만 그것이 형질로 나타난다. 체세포분열을 통해서는 46개의 염색체 사본을 모두 받으면서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이고 감수 분열 즉 생식세포 분열은 23개의 염색체를 받는다. 감수 분열을 통해 각각 23개의 염색체를 포함한 정자와 난자가 만난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저자는 자연선택의 단위는 유전자라고 정의내렸고 평생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했다. 한 개체의 유전단위는 먼 조상에서부터 내려온 것일수도, 최근으로부터 내려온 것일수도 있고 결국엔 모두의 조상은 같다. 유전자가 일반적인 배열을 이루지 않는 점 돌연변이나 거꾸로 된 모양으로 결합되는 역위가 생길 수 있다. 이는 그 근처의 유전물질조각들끼리 연관됨으로써 양쪽이 모두 존재해야 이로운 효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5 11:5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724039</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822349</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신의 복사본을 도울 수 있다. 이 능력은 유전자의 이타주의로 나타난다. 이타주의의 근본적 이유는 유전자의 이기주의이다. 유전자의 목적은 자신의 사본을 많이 남기는 것이므로 사본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개체의 유전자를 남기는 것에 도움이 될 때만 도움을 준다. 앞장에서 나온 이타주의의 특수한 예로 부모와 자식이 있다. 유전자는 다른 개체보다 혈연자가 유전자를 공유할 확률이 높으므로 혈연자에게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유전자가 자신의 사본을 알아보는 방법은 친족 관계인 개체에 대해서 서로 얼마나 가까운 지 근연도를 계산하는 방법이 있다. 부모와 자식의 근연도는 항상 1/2이다. 또는 순이익 점수를 계산해 이타적으로 행동할 지 결정할 수도 있다. 이론상이 아닌 실제 상황에 적용해 보면 개체들은 근연도 지수뿐만 아니라 확실성 지수까지 고려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확실성 지수가 이타적 행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실재적으로 근연도 판단 오류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타주의는 이론상보다 더 많이 나타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5 14:1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7822349</guid>
      </item>
      <item>
         <title>4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472390</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느리게 작용하기 때문에 생존 기계를 직접적으로 조종하지 않지만 행동은 빠르게 작용한다. 동물은 행동을 통해 민첩하고 활발한 유전자 기계라는 특징을 보여줄 수 있다. 그들에게 행동은 비가역적이고 무한 반복되는 행위이다. 빠른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근육이 필수적이다. 근 수축이너 제어가 유전자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려면 근수축 타이밍과 외부 사건의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한다. 감각기관과 근 수축은 과거 사건 즉 기억을 토대로 작용한다. 유전자는 규칙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며동물들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 사건에 대해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유전자를 정책수립자, 뇌를 집행자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06:3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472390</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542351</link>
         <description><![CDATA[<p>동물들이 아이를 얼마나 낳고 키우는 지에 관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 지 이 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윈-에드워즈는 동물들이 영역을 놓고 다투는 것의 궁극적 목적은 토큰이라고 말한다. 이용 가능한 영역은 제한되어 있는데 새끼를 많이 낳아 개체군이 너무 커지면 새끼를 키울 수 있는 영역의 범위를 넘어버리므로 산아의 수를 조절한다. 개체는 순위에 따라 암컷과 짝짓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달라지므로 순위제에 의해서도 산아 제한이 이루어진다. 개체는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출생률을 자제하고 개체군의 밀도가 높을 때는 감소시키므로 개체가 밀도를 추정하는 수단이 필요하다. 윈-에드워즈는 이를 위해 개체가 현시 행동을 한다고 주장한다. 이기적 유전론자는 자신이 낳은 새끼 중 살아남는 새끼의 수를 최대화시키기 위해 한배 알 수를 조절한다고 본다. 따라서 개체는 집단의 이익이 아니라 개체의 이익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한다고 말한다. 때때로 그들은 보 제스트 효과를 내어 타 개체를 속임으로써 상대의 유전자를 가진 개체를 감소시키려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07:5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542351</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9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691288</link>
         <description><![CDATA[<p>가족내에서 동물은 자신의 배우자 간에서 대립이 있으며 자식간에 대립은 있으나 자식에게 있는 자신의 유전자에는 투자한다. 그러면서 남이 투자하기를 바라여 생물은 이성과의 교미를 통해 많은 자식을 만들면서 투자는 남이 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이전으로 가서 원시적 생물암수 구별없이 다 가지고 있었고 감수분열을 통해서만 다음 새대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중에서 큰 원시적 생물이 생기면서 오늘날 진화로 이루어졌다. 또한 이러한 진화에서 성실한 배우자에게는 난자, 착취적인 배우자는 정자가 되었다. 이렇게 나뉘면서 암컷과 수컷에 따라 각자만의 다양한 전략들이 만들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1:5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691288</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887162</link>
         <description><![CDATA[<p>5장에서는 개체들 간의 경쟁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어느 한 쪽이 부상을 입을때까지 싸우려는 매파와 부상보다는 도망을 택하는 비둘기파로 나누어 경쟁의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 설명했다. 소모전은 자신이 포기하려는 것을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경쟁이고 이것을 통해 포커페이스가 진화했다. 거짓말쟁이가 진화하지 못하는 이유는 거짓말을 하게되면 그 거짓말을 감지하는 개체수가 늘어나고 거짓말쟁이는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비대칭 싸움에서는 체구 차이가 중요하고 상식적 전략이 역설적 전략보다 다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생물학자들은 순위제의 기능 또는 이점 덕분에 공격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하는데 저자는 각 개체의 특성이 있고 기억과 인식을 할 수 있기에 그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같은 종의 싸움에서는 모든 전략이 불안정하고 보복 위험이 높다. 저자는 기존의 자신의 생각을 정정하고 좋은 유전자는 안정한 유전자들의 세트라고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5:4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8887162</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9834253</link>
         <description><![CDATA[<p>생물이 포식자를 피하기 위해 발전하면서 그들끼리 모여 집단을 형성하였고 그러면서 협력 행동이 돋보여 다른 모습에 생물들간의 공생하거나 같은 생물끼리 협력하는 등의 이타적인 모습을 들어낸다. 그러나 이러한 이익과 제공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이익 미리받은 쪽이 제공을 하지않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모습으로써 사기꾼은 이타주의자 보다는 생존 확률이 더 높다. 이렇게 하여 남에게 헌신하는 선심파와 이익만을 챙기는 사기꾼파나 사기꾼파를 견재하는 보다 안정적인 원한파등으로 개체를 식별하면서 다양한 공생을 방법들이 생겨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7 14:2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69834253</guid>
      </item>
      <item>
         <title>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257010</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의 비정한 이기주의는 개체의 행동에서 이기성이 나타나는 원인이다. 저자는 주관에 관계없이 행위가 행위자와 수혜자의 생존 가능성에 주는 효과에만 집중해 이타적, 또는 이기적이라 판단한다. 예를 들어, 동족을 잡아먹거나 희생을 미루는 것이 이기적인 행동, 집단의 생존을 위한 희생정신이나 새끼에 대한 어미의 행동 등이 이타적인 행동이 될 수 있다. 최적자의 생존, 즉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에 대해서 개체가 집단의 이익을 위해 희생하기에 끝내 자기희생을 치르는 개체로 이루어진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주장이 있다. 반면에 집단 내외에 반드시 존재하는, 생존가능성이 높은 이기주의자의 반역으로 그러한 개체가 불어난다는 주장 또한 있다. 그러나 집단 내 이타주의는 집단 간의 이기주의를 동반하는데, 그런 이타주의에서 '타인'의 경계는 굉장히 모호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8 01:4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257010</guid>
      </item>
      <item>
         <title>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495145</link>
         <description><![CDATA[<p>자연물에서 발견할 수 있듯, 원자는 안정한(지속적 또는 일반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패턴으로 되려는 경향이 있어 최초부터 불안정한 것은 배제되어 왔다. 당시 우연히 생겨난 '자기 복제자'는 원시 수프 속 친화성을 갖는 구성요소와 결합하거나, 쪼개져 스스로의 복제물을 만들어냈다. 이 복제 과정에서 때로는 오류가 생기는데, 다른 복제자에 비해 복사의 정확성이 높고, 다산성을 가지는 복제자가 경쟁에 유리했을 것이다. 그들은 유한한 구성 요소를 둔 이 경쟁을 위해 다른 복제자의 안정성을 감소시키거나 스스로를 담을 생존기계를 축조했는데, 오늘날 우리는 복제자(유전자)의 생존기계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8 07: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495145</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553777</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들은 각기 다른 무리를 형성 하고 있다.</p><p>이들 같은 집단은 보통 같은 개체로 구성되고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서술한다. 하지만 얼룩말이나 조류도 혼합된 무리를 지을 때가 있다고 추가 설명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기적 존재가 무리를 지어 생활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언급했다. 일단 저자는 동물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할 때 동물들이 투입한 유전자보다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밀턴의 이기적 무리의 기하학이라는 논문을 예시로 동물이 무리 지어 살게 되었을 때 포식자에게 먹히는 것을 더 잘 피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다음으로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동물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모습의 이유를 이타적인 행위에서 발생한 것이 아닌 이기적 행위에서 발생했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내용을 마무리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8 08:3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553777</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1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77311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언어적인 발전으로 인간만의 특이성인 문화를 가지게 되었다. 허나 유전자에 의한 영향은 전혀 없다. 이러한 문화 전달의 단위를 함축한 것이 밈이라고 부르며 뇌로써 전달하면서 뇌에서 뇌로가면서 퍼트린다. 그렇기에 밈 또한 유전자와 비슷한 방식으로 전달되며 보인의 복제물을 퍼트리기에 하나의 살아있는 것으로도 볼 수있다. 그러나 이러한 복제를 전달하는 것에서 복제물에 변형과 독자적 해석으로 복제의 정확도에 차이가 생긴다. 유전자는 이기적인 존재로써 이익을 포기하려하지 않고 계속나아가려 하지만 인간은 이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유전자와 대항하고 이러한 도구중 하나가 밈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8 14:2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773112</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835761</link>
         <description><![CDATA[<p>모든 희생은 근연도에 따라 가중하여 이루어진다. 자손 하나에게 투자할 때는 다른 자손을 희생시킴으로써 한 자손의 생존 확률을 증가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새끼 하나뿐만 아니라 그 새끼가 자라서 퍼뜨릴 수 있는 자손의 수까지도 고려하여 새끼에게 투자한다. 어미는 먹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식에게 조금 더 많이 주는 것이 효율적이다. 자식이 얻는 이익이 어미 자신이 얻는 이익보다 크기 때문에 어미는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모든 자식을 공평하게 길러내는 것보다 허약한 새끼를 포기하고 나머지 새끼를 잘 길러내는 것이 유전자를 많이 남기는데 더 효과적이다. 새끼들은 더 많은 먹이를 얻으려고 소리를 크게 지르고 배고프다며 어미를 속인다. 뻐꾸기의 공갈 협박 역시 다른 알을 둥지에서 던지는 것이 다른 새끼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손자의 기대 수명이 자신이 낳은 아이보다 더 길게 되는 시점에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무한히 아이를 낳지 않고 손자에 대한 이타적 행동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8 15:4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0835761</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1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1590942</link>
         <description><![CDATA[<p>어떤 개체는 같은 종의 다른 개체들을 돕기 위해 희생하여 개체들이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전하게 해주는데 이들을 마음씨 좋은 개체로 부른다. 그렇기에 보기에 이런 개체의 수는 감소 할거 같지만 오히려 살아남기 더 좋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죄수의 딜레마라는 것에서 들어나는데 각각의 다양한 성격들내에서 마음씨 좋은 전략들이 많으며 가장 많은 승리하는 전략 또한 마음씨 좋은 전략이거나 관용과 관련된 전략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9 13:3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1590942</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162077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작가는 인간의 특이성을 그들의 문화라고 특정하고 있다. 이러한 문화라는 단어는 과학적 입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문화 전달과 유전자 전달의 진화의 유사성 때문에 이 책의 저자가 사용했다고 한다. 이에 추가로 저자는 언어는 유전자가 아닌 수단으로 진화하였고 그 속도는 유전적 진화보다 빠르다고 설명하였다. 다음으로 저자는 안장새를 예시로 문화적 돌연변이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여기서 문화적 돌연변이란 특정 조건 없이 발생하는 새로운 문화 양식이다.</p><p>작가는 이러한 문화적 돌연변이는 다른 조류나 원숭이 같은 개체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문화의 특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개체는 인간임을 강조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9 14:2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1620770</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 1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2113619</link>
         <description><![CDATA[<p>생물중에는 하나의 유전자가 몸으로 나타나는 표현형이 있는데 유전자가 대립 유전자와 비교해 신체에 끼치는 효과를 말할 때 쓴다. 또한 이런 표현형은 자연 선택에서 유전자의 결과, 즉 표현형에 결과에 의해 선택한다. 그리고 이러한 효과가 전 세계에 미치는 것을 확장된 표현형이다. 이러한 확장된 유전자는 동물의 내부에 유전자가 있든 없든간에 생존을 최대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하여 유전자는 자연 선택으로 하여 생존을 위한 경쟁을 하고 끝임없이 자기복제자를 만들고 생물은 생존 기계내에서 살아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0 13: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2113619</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2120841</link>
         <description><![CDATA[<p>수컷의 생식 세포가 암컷보다 매우 작고 그 수가 많으며 난자가 정자보다 크므로 수컷은 착취하는 배우자 역할을 하도록 진화하였다. 어미는 난자의 형태로 수컷보다 자식이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자식에게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자식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 수컷은 암컷에 비해 투자량이 적으므로 자식을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가 유리할 때는 암컷이 단독으로 자식 양육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을 때이다. 수컷에게 버려진 암컷은 다른 수컷에게 자식이 그의 자식이라고 속여 입양하도록 만든다. 혹은 수컷이 암컷을 버리기 전 암컷이 수컷을 먼저 버리는 경우도 있다. 수컷이 암컷을 착취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암컷은 수컷과 교미하기 전에 수컷이 암컷에게 대가를 치르도록 한다. 혹은 가정적인 수컷을 선택하여 자식을 기르는데 다른 수컷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도록 하거나 남성다운 수컷을 선택하여 자식이 좋은 유전자를 갖도록 해 자식의 생존 가능성을 높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0 13: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2120841</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044079</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들은 유전자 풀 내에서 자신의 수를 늘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개체의 이타주의이자 유전자의 이기주의라고 볼 수 있다. 선천성 색소 결핍증인 알비노는 열성 유전자이고 이는 비알비노 유전자보다 생존하기 어렵다. 따라서 비알비노 유전자가 훨씬 흔한 것이고 알비노 유전자가 존재하는 혈연관계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혈연관계간 유전자 공유 확률을 계산할때는 근연도를 사용한다. 근연도는 먼저 공동 조상을 파악하고 공동 조상까지의 세대 간격 파악 후 1/2의 제곱을 사용하여 근연도의 일부분을 계산하는 방법이다. 윌슨은 혈연선택은 집단선택의 특수적인 예라는 논의에서 자식은 혈연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어버이의 이타적 행위를 혈연선택설에 기대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정의를 혼란은 초래한다며 비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09:1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044079</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069020</link>
         <description><![CDATA[<p>윈 에드워즈는 동물의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새끼를 적게 낳는다는 가정은 이타주의지만 진화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동물의 사회 생활에는 영역성과 순위제라는 중요한 요소들이 있다. 방어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지역을 영역이라고 하는데 이 영역을 안정적으로 가진 수컷에게 암컷이 몰려들기에 영역성이 높은 동물이 편리한 생활에 유리하다. 순위제는 사회적 계층 질서이며 동물들이 자기 분수에 맞는 일만 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상위 개체들의 번식 가능성이 높다. 이 장의 결론은 새끼의 수가 많아도 적어도 좋지 않다는 것이다. 새끼 수가 지나치게 많으면 안 좋은 이유는 어미의 에너지가 분산되기 때문에 모든 새끼들이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09:5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069020</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24356</link>
         <description><![CDATA[<p>양육투자의 사고방식은 한 자손의 양육 투자 능력이 희생되면 다른 자손의 생존 확률이 증가한다고 말하는 것이며 모든 어른 개체는 일정한 총량의 양육투자를 가지고 있다. 어미는 편애할 만한 유전적 근거가 없고 최적의 전략은 공평한 투자이지만 어린 자식보다 나이 많은 자식을 살리는 것이 이득일 수 있다. 미래에 투자해야할 양육투자의 양이 적기 때문이다. 또한 막내는 얻는 이익이 다른 아이들이 얻는 이익의 절반이하가 되면 명예로운 죽음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신의 뜻을 강요할 수 있는 입장이기에 자식과 부모의 싸움에서 이긴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인 유전적 비대칭이 존재하지 않고 자식들은 속임수를 부릴 수 있기에 자식이 이긴다고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논쟁에는 일반적인 답이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1:3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24356</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76729</link>
         <description><![CDATA[<p>암컷과 수컷 중에는 자식들 각각의 공평한 할당량보다 적게 주고 도망칠 수 있는 수컷이 유전자를 퍼뜨리기 유리하다. 수컷은 수백만 개의 정자를 생산해 자식의 수에 한계가 없다. 반대로 난자의 크기는 정자보다 크고 희귀성이 높아 암컷이 자식에게 더 큰 정성을 붓고 수컷은 자식을 버릴 가능성이 높다. 버려진 암컷은 자기 자식을 새로운 수컷에게 친자라고 여기도록 하고 입양하기도 하고 혼자 버티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수컷이 의붓자식을 죽이고 암컷이 자신의 성적 접근에 응하도록 하는 브루스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실상 암컷이든 수컷이든 자식을 먼저 버리도록 하는 유전자가 유리하다. 암컷은 수요가 높기 때문에 칙칙한 색채를 드러내고 수컷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화려한 색채를 띤다고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2:5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76729</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2410608_23</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1754</link>
         <description><![CDATA[<p>이기적 유전자를 읽으면서 이전에 접했던 책들과는 다른 차원에서 유전자를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몇 가지 오해와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었으며, 유전자의 경이로움에 대해 다시금 감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무엇보다도 도킨스의 독창적인 시각은, 당시에는 검증되지 않았던 부분이 많았겠으나 개정판에서는 그 중 상당 부분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도킨스의 통찰력과 학문적 깊이에 대해 깊은 경의를 느꼈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 유전자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짐은 물론, 학문적 탐구의 중요성을 다시금 새기게 되어 매우 보람 있는 독서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2:5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1754</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3011</link>
         <description><![CDATA[<p>집단생활의 큰 이점은 포식자에게 먹히는 것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이기적 개체들이 자신의 위험 지대를 줄이기 위해서 무리 지어 다니기도 한다. 벌의 사례처럼 다른 개체가 자매 생산 기계로써, 자손을 많이 기르기 위해 필요하기 개체이므로 무리 생활을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개체가 무리를 짓는 경우는 두 개체 사이의 상호 이타적인 관계가 존재할 때다. 이때는 서로 큰 이익이 되는 상리 공생 관계를 유지한다. 이들이 공생을 하는 이유는 다른 종을 돕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종을 위한 이익을 위해서이다. 공생 관계에서 이익을 받은 개체와 받지 않은 개체 사이의 시간적 차이가 생길 때는 배신이 있을 수 있다. 지연된 호혜적 이타주의는 서로의 종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종에서만 가능하다. 저자는 이를 봉, 사기꾼, 원한자의 경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2: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3011</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8802</link>
         <description><![CDATA[<p>마음씨 좋은 놈이 꼴지 한다. 이 문구는 야구에서 파생된 단어로 이기적 유전자학을 요약하는 메시지로 사용된다고 이 책의 저자는 설명한다. 여기서 마음씨 좋은 놈이 의미하는 것은 자신을 희생하여 자기의 동족의 유전자를 퍼트리는 놈을 의미한다고 책의 저자는 정의하고 있다. 다음으로 이 책의 저자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죄수의 딜레마라는 실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실험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내용으로 이 요약 글을 쓰고 있는 서술자도 알고 있는 실험이다. 이 실험은 사람의 보편적인 생각 회로를 보여주는 실험이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 모두가 배신을 한다면 -2점을 각각 얻고 한쪽이 배신을 하고 다른 한쪽은 의리를 지켰을 때 의리를 지킨 사람은 -3 배신을 한 사람은 +2를 얻는다. 그리고 두 사람 모두 의리를 지킨다면 각각 +1을 얻는다고 할 때 사람들은 보통 배신을 고른다고 한다. 왜냐면 상대가 어떤 행동을 고르듯 자신에게는 항상 배신이 유리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8802</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9002</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사회에서 어떻게 차별이 생기는 지를 다룰거 같다는 생각으로 읽었으나 그보다 나아가 생물이 어째서 생존을 하며 그로 인해 어땬 방식으로 생존하는지 왜 생존하려는지가 들어나 꽤 흥미롭게 읽었다. 또한 생물이 유전자에 의해 명령을 받아 계속해서 행동한다는 사실이 꽤 충격적으로 다가왔고 생존 방식에 따라 어떤 방식이 이상적인지, 어떻게 집단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지가 들어나 있어 매우 인상깊었다. 이러한 부분들을 보며 정말 생물은 그저 유전자의 생존 도구일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유전자가 그렇게 치밀하며 고차원적인 생물인가에 대한 의문과 여러 질문이 생기기도 했지만 책 내용을 전채적으로 볼 때 매우 뜻깊게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0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9002</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9663</link>
         <description><![CDATA[<p>문화적 전달을 유전자와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문화적 전달은 진화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유전자와 유사하다. 문화적 진화는 진보하며 문화는 자기 복제자이다. 새로이 등장한 인간의 문화라는 수프에서 원시 수프의 단위가 유전자였던 것처럼 밈이라는 문화의 요소가 문화 수프의 단위가 된다. 밈은 자연선택처럼 풀 속에서 다른 밈보다 성공적인 밈과 그렇지 않은 밈이 있고 서로 경쟁한다. 밈과 유전자는 서로 보강하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한다. 밈은 모방이라는 것으로 발전하며 밈이 존재하기 위한 최소 조건은 뇌가 모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0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89663</guid>
      </item>
      <item>
         <title>5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98930</link>
         <description><![CDATA[<p>개체는 이기적 기계인데, 자연선택에서는 환경을 가장 잘 이용하는 생존기계를 선호한다. 생존기계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상호작용하는데, 같은 종의 생존기계들끼리는 모든 자원에 대한 경쟁이 불가피하기에 그 경향성이 더 두드러진다. 그렇지만 그들은 경쟁 상황에서 서로를 죽이는데 전력을 다하지 않는데, 위험을 감수하고 다른 경쟁자를 죽여 얻는 뚜렷한 이익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경쟁 상대에게 이득을 주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경쟁에 있어서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을 체택하여 살아남아야 하는데, 이 전략은 개체 자신이 고안하는 것이 아니라 본능과 같은 불분명한 메커니즘에 의해 실행된다. 그렇지만 ESS는 개체 간 특성의 차이 등 때문에 항상 생존을 위한 최적의 전략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유전자는 자기 자신의 우수성 때문이 아닌 주위 환경에서의 이점 때문에 자연선택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1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198930</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03926</link>
         <description><![CDATA[<p>액설로드는 죄수의 딜레마를 이용해 마음씨 좋은 놈이 과연 이득일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반복되는 죄수의 딜레마에서 승리를 거둔 전략은 가장 덜 교묘해 보이는 전략이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TFT와&nbsp; 후회하는 시험꾼이 게임했을 때 상호 협력을 했을 시에 양쪽 경기자가 얻는 점수가 많았다. TFT보다 관대한 ‘관대’를 의미하는 두 번은 봐준다의 TFTT와의 토너먼트에서 못된 전략은 성적이 좋지 않았다. TFT가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인 ESS는 아니지만 마음씨가 좋고 분개할 줄 아는 TFT를 혼합한 전략이 ESS인 것으로 추론되었다. 개체 간에 가장 가까운 관계인 혈연 관계에서 TFT 개체가 뭉쳐 개체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게임 이론가는 게임을 영합 게임과 비영합 게임으로 나누어서도 설명한다. 이때 어떤 경기자도 게임이 언제 끝나는 지 몰라야 하며 게임은 반복되어야 한다. 이러한 전략은 무의식적으로 내재되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1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03926</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08706</link>
         <description><![CDATA[<p>다원주의자들은 보통 유전자 그 자체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이 책의 저자는 서술했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이기적 유전자 이론의 핵심에 패러독스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자각 되지 않는다고 서술했다. 예를 들어 어떤 유전자가 포식자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어 식량을 확보하기 쉽게 만들어 유전자의 수를 늘린다면 모든 유전자들에게 유리하겠지만 감수 분열 같이 특정 유전자에게 유리하게 행동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2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08706</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15485</link>
         <description><![CDATA[<p>중간에 두어 번 빼먹은 적이 있지만 마지막까지 성공해서 뿌듯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서술자가 말한 내용에 모두 동의할 수는 없었지만 일부분은 나도 동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 특이한 제목과 여러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상평 때문에 읽기 시작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기회에 사람들과 동물들을 또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3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15485</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15498</link>
         <description><![CDATA[<p>피식자가 가장 가까이 있는 개체를 공격하는 경향을 가진 포식자에게 쫓기는 모델이 있다고 치자. 그런 상황에서 개체들은 위험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심으로 모이고 무리가 형성된다. 무리에 속하는 것은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이 많다. 무리를 이탈하는 것은 이점을 상실하는 것이고 개체들에게 최적의 전략은 동료들에게도 도망을 부추기는 것이다. 꿀벌은 고도의 사회성을 가진 곤충이다. 일벌은 자식이 아닌 혈연자를 돌보는 데에 노력을 쏟고 일개미들도 여왕개미의 알을 보육하는 데에 힘을 쓴다. 호혜적 이타주의는 서로 등 긁어주는 관계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서로를 개체로 식별하고 기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간 진화에 중요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15498</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17371</link>
         <description><![CDATA[<p>표현형은 유전자가 신체로 발현되어 끼치는 영향을 의미한다. 유전자가 서로 협력하는 이유는 유전자 서로가 미래에 도래하는 출구가 같기 때문이다. 동물의 행동은 그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의 생존을 극대화하는 영향을 가진다. 별개의 유전자는 딱 알맞은 세트가 있어야만 번영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세포 속에 모이게 되었다. 세포 속에 유전자가 모이게 되면 각자의 역할에 맞게 특수화가 되고 따라서 자신의 사본에게 이익을 주므로 세포는 무리를 이루고 있다. 병목형 생활사에서는 개체들끼리 서로 다른 개체의 여느 세포보다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병목형 생활사를 유지하게 된다. 불멸의 자기 복제자가 있어야만 생명이 나타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3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17371</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31692</link>
         <description><![CDATA[<p>6장에서는 부모가 자식에게 헌신하는 이유를 근연도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나와 나의 형제는 부모에게 유전자 절반씩을 물려받는다.부모도 나와 유전자 절반을 공유하고 형제도 마찬가지인데 형제끼리는 부모의 사랑과 같은 것을 보기는 흔치 않다. 그 이유는 부모는 나에게 정확히 50%를 물려주었지만 형제는 확률적으로 50%를 공유하고 진화하며 평균을 50%로 맞추게 되었다. 또한 번식 가능성이 젊은 자식이 더 높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에게 많은 것을 챙겨준다. 형제들은 나이가 비슷하기에 번식 가능성도 비슷하기에 서로 헌신적이지 않다. 따라서 형제를 챙겨주기 보다 자신이 부모에게 더 많은 자원을 얻어서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는 게 낫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31692</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34322</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가 퍼지려면 낳는 개체와 키우는 개체가 안정한 비율로 있거나 한 개체가 안정한 비율로 낳고, 키우고를 해야한다. 아이 키우기와 낳기는 하나의 개체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과 자원을 놓고 끊임없이 저울질을 한다. 필요한 자원으로 인해 야생 동물들이 낳는 새끼, 알 등은 최적의 비율로 맞춰져있다. 따라서 동물들은 자기가 낳는 새끼들 중 살아남는 새끼들 수를 최대로 하기 위해 스스로 산아 제한을 실행한다. 개개의 부모 동물은 가족 계획을 실행하는데 이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손의 출생률을 최적화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34322</guid>
      </item>
      <item>
         <title>6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35213</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가 남의 몸 속에 들어앉아있는 자신의 복사복을 돕는다면 이것은 개체의 이타주의로 나타나겠지만 결국 유전자를 위한 이기주의에서 생겨난 것이다. 이타적일 수 있는 기준은 자신의 유전자 복사본일 때 확고해진다.(자신의 혈연자에서 예측 가능) 부모와 자식, 형제 자매 관계는 모두 근연도가 1/2, 할머니와 손자의 근연도는 1/4인데, 생존 수명 가능성이 높은 자식에게 부모가 이타적이고 자신과의 유전적 근연도가 높을수록 유전자의 보존을 위해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35213</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2410524_40</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40378</link>
         <description><![CDATA[<p>항상 사람들의 어떠한 특정 행동이 왜 일어나는 지에 대해 궁금했었다. 이 책에서 이해한 대로라면 인간들의 행동의 근본적 이유는 유전자의 조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여태까지는 뇌가 우리의 몸을 지배하고 그 명령에 따라 행동한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그 밑바탕에는 유전자가 있음을 깨달았다. 내가 자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 유전자의 조종에 의해 어쩌면 진짜 ‘나’가 아니라 나의 유전자가 나를 행동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통점은 있으나 세부적으로 각기 다른 이기적 유전자들의 모임이 타인이고 타인도 나도 유전자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타인을 돕는 것은 이타적인 마음에서가 아니라 책의 설명처럼 마음씨 좋은 놈이 되는 것이 되어 협력하는 것이 이득을 본다는 유전자 때문일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혼란을 야기했다. 책이 길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지만 인간의 근본과 인간의 행동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책에서 언급되었던 플라스미드를 찾아보면서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 이용되고 이것을 통해 GMO 식품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5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40378</guid>
      </item>
      <item>
         <title>7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43708</link>
         <description><![CDATA[<p>생존 기계는 '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를 따로 떼어서 다른 편에 두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종의 생태학적인 특성에 따라 키우기와 낳기 두 전략의 여러가지 혼합 전략들이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이 될 수 있는데, ‘아이 키우기'만을 선택하다간 다른 개체들에게 점령당할 것이고, 무조건 낳다가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동물의 개체 수가 조절은 집단 전체를 위한 이타적인 행동인 동시에 번식하는 개체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인데, 결론적으로는 자손의 출생률은 최적화하기 위한 행동이다.</p><p>산아 제한을 행하는 것은 집단이 이용할 자원의 고갈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낳은 새끼들 중 살아남는 새끼 수를 최대화하기 위해 실행하는 것으로, 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 사이의 균형을 이루고, 한정된 자원을 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정하기 위함이다. 또한 개체수 과밀은 출생률 감소를 초래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3: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43708</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44409</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이 장을 시작하면서 유전자는 하나의 유추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기존의 주장과는 조금 다른 주장을 했다. 또한 모든 생물체에 적용될 수 있는 원리는 자기 복제 하는 유전자나 DNA분자 같은 실체들의 생존율 차이에 인해 진화한 것이라고 한다. 인간의 문화라는 새로운 수프가 등장했고 새로운 자기복제자인 밈이 등장했다. 밈은 모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밈은 개체들 사이에서 뇌에서 뇌로 전달된다. 오래전부터 신에 대한 관념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을 밈의 예로 들 수 있다. 밈은 서로 경쟁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기적이고 잔인하다는 면에서 유전자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에서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기적인 자기 복제자에 반역할 수 있는 존재라고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0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44409</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52893</link>
         <description><![CDATA[<p>자식이 3마리라면 빨리 성체가 되는 첫째가 어미에게 유전적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하지만 어미 입장에서는&nbsp;근연도가 모두 같기에 막내가 아프다면 첫째와 둘째에 비해 들인 자원이 적으므로 포기하는 것을 고려한다. 어미는 번식 가능한 시간이 많지 않은 반면 형제간에는 번식 가능한 시간이 그렇게 차이가 없다.따라서 형제간에는 내 형제가 자원을 얻는 것보다 내가 얻는 게 이득이다. 형제 간에서는 자신의 것을 지키고 더 얻기 위해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0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52893</guid>
      </item>
      <item>
         <title>8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70239</link>
         <description><![CDATA[<p>어미를 유전자 기계로 보았을 때, 편애란 어미의 선별에 따라 새끼에 대한 자원의 투자가 나누어짐을 의미한다. 새끼는 다 똑같은 근연도를 가지고 있으므로 편애에는 유전적 근거가 없고,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인간 여성의 폐경은 자신의 아이보다 손자의 기대 수명이 길어지면서 '손자에 대한 이타적 행동'을 유발하는 유전자가 많아지면서 발생한다는 가설 등은 인간의 유전자가 자원의 투자를 손자에게 선택적으로 더 많이 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동물 개체를 유전자의 보존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생존 기계로 보았을 때 부모 자식 간의 다툼, 즉 세대간의 전쟁이 벌어진다. 새끼는 거짓말, 포식자를 불러들일 정도로 큰 소리의 울음, 탁란을 통한 수양형제 죽이기로 어미와 둥지 차지하기 등 부모에게로부터 쓸 수 있는 기회를 죄다 이용하려한다. 이 갈등에서 부모와 자식은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이 유전자는 부모 단계이든 자식 단계이든 쓸 수 있는 최대한의 기회를 이용하려 할 것이므로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2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70239</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71582</link>
         <description><![CDATA[<p>본질적으로 암컷은 투자를 많이 하고 수컷은 보다 적게하는데 임신하고 자손이 태어나기까지 시간도 암컷이 수컷보다 투자를 많이 한다. 체내에서 자식을 만들며 영양분,시간을 쏟다보니 암수의 성 전략도 달라지는 방향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물고기와 여러 수생 동물은 수컷이 암컷의 체내에 직접 정자를 주입하지 않고 채외수정을 하므로 암컷이 먼저 알을 뿌리고 도망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난자는 무거워 물에 잠깐이나마 머무를 수 있지만 수컷의 정자는 그렇지 않아 물속에서는 수컷의 자식 돌보기가 일상적인 모습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71582</guid>
      </item>
      <item>
         <title>9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75210</link>
         <description><![CDATA[<p>암수의 근본적인 차이는 생식세포의 차이다. 수컷의 정자는 작고 많아서 여러 마리의 암컷을 이용해서 단기간에 많은 수의 새끼를 만들 수 있지만 암컷이 만들 수 있는 새끼의 수는 한계가 있다. 수컷의 암컷 착취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피셔에 의하면 정상 조건에서 자녀의 최적 성비는 50 대 50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같은 수의 아들, 딸을 낳는 것이 성비가 불균등해지면서 입을 손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안정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수컷에 비해 암컷은 자식에게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더 깊은 정성을 쏟는다. 그러므로 수컷은 암컷과 새끼를 버려도 암컷이 단독으로 새끼 양육에 성공할 것이라 판단되면 암컷을 버리고 다른 암컷에게 가서 더 많은 자식을 보는 게 유리하다. 그러나 암컷도 수컷의 착취에 대항하는 대책으로 가장 남성적인 수컷을 뽑거나 가정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수컷을 뽑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75210</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81349</link>
         <description><![CDATA[<p>이 장에서는 죄수의 딜레마를 이용한 게임 전략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TFT전략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두 경기자가 협력카드를 내다가 상대의 패를 따라서 내는 전략인데 두 경기자 모두 TFT전략이라면 경기 끝까지 협력카드만 나오기 때문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순진한 시험꾼들의 경기에서는 배신의 연쇄가 보다 빨리 나타나기 때문에 낮은 점수가 나오고 상대에게 한번의 자유로운 선택을 허락하는 후회하는 시험꾼과 TFT의 경기에서는 중간정도의 점수가 나온다. 액설로드는 마음씨가 좋은 전략은 TFT이고 못된 전략은 후회하는 시험꾼과 순진한 시험꾼이라고 한다. 두 번은 봐줘서 상호 보복 연쇄를 잘 피할 수 있는 TFTT 전략과 TFT전략은 관대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실제로 이 전략을 사용한 경기자들이 상위에 위치해있다. 게임은 영합 게임과 비영합 게임으로 나뉘어지는데 영합게임은 한 명이 승리하면 한 명이 패배한다는 뜻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3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81349</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82371</link>
         <description><![CDATA[<p>집단 생활의 이점으로 가장 많이 제안되는 것은 포식자에게 먹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집단 생활 동물들은 위험에 처했을 때 혼자만 숨는 것 보다 신호를 보내는 것이 포식자로부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케이비 이론), 대열을 이탈해야만 할 경우엔 다른 동료들도 부추겨 다같이 움직이도록 하여 혼자 이탈하는 것을 막는 방법(대열을 이탈하지 마라 이론), 이타적 자살행위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강함을 보여 다른 약자를 잡아먹도록 하기 위한 가젤의 높이뛰기 등의 행동으로 집단 생활의 이점을 극대화한다. 어떤 집단은 사회성을 띠는데, 꿀벌, 말벌, 흰개미 등은 사회성을 가진 곤충이다. 일꾼 벌의 자폭 행위는 자신이 자식을 낳지 않는 대신 혈연자를 돌봄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는데 투자한다(이타적인 행동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자식보다 자매가 유전적으로 가깝기때문에 하는 투자다). 또 다른 유형은 호혜적 이타주의로, 봉(sucker)과 사기꾼(cheat), 원한자(grudger)의 3가지 전략이 있다. 봉보다 사기꾼의 이득이 크므로 봉의 절멸은 피할 수가 없다. 원한자와 사기꾼만 남았을 경우 원한자가 급증하여 사기꾼이 절멸 직전까지 격감했다가 다시 양쪽 개체수는 평형을 이룬다. 그러나 사기꾼은 말살되고 결국 원한자만 남는다. 이러한 호혜적 이타주의는 진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3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82371</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87215</link>
         <description><![CDATA[<p>인간만이 가지는 문화는 매우 빠르게 진화하며, 유전적 진화와 전혀 관계 없다. 밈(meme)은 문화 전달의 단위 또는 모방의 단위라는 개념의 '미멤(mimeme)'을 '진(gene, 유전자)'과 비슷한 발음으로 줄인 말이다. 유전자와 마찬가지로 밈도 변형되어 가며 전해지고 경쟁한다. 유전자는 3세대가 경과하면 잊혀지고 말지만 좋은 아이디어, 작곡, 발명, 시 등은 오래 오래 전해진다. 유전자가 재빠른 모방 능력을 가진 뇌를 생존 기계에 만들어주면, 밈은 자동적으로 세력을 얻어 능력을 이용하며 진화해 나갈 것이다. 인간은 눈 앞의 이익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따질 지적 능력이 있기에, 지구에서 유일하게 인간만이 이기적인 자기복제자의 폭정에 반역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87215</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96471</link>
         <description><![CDATA[<p>10장은 호혜적 이타주의에 대해 말한다. 많은 동물은 무리짓는 습성을 갖고 있는데, 이기적 개체들이 자신의 위험지대를 좁히려 하면서 무리가 형성되고, 점점 밀집되어 무리가 만들어진다.사회성 곤충의 군락 내에서 개체 대부분은 불임의 일꾼이다. 일꾼 개미는 여왕의 노예로 일하는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실제암수비율은 3:1로 일꾼 개미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인간의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성향이 더 교활하게 사기를 치거나 남의 사기를 좀 더 간파하기 위한 매커니즘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다. 돈은 지연된 호혜적 이타주의의 공식적인 징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5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296471</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02411</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성공적인 유전자란 하나의 배 내의 모든 유전자들이 영향을 주고받는 환경에서 그 배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유전자라고 정의했다. 즉 잘 번식하여 미래 세대에게 유전자를 잘 전달해줄 수 있는 성체가 되도록 하는 것이성공적이다. 자연선택이 어떤 유전자를 선호하는 것은 그 유전자가 표현형에 미치는 영향 때문이다. 다른 유전자를 속이면서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유전자에는 대표적으로 생쥐의 t유전자가 있다. 제대로 된 유전자의 운반자가 되기 위해서는 미래로 전해질 수 있는 공평한 이탈 경로가 있어야 한다. 이때 이탈 경로는 감수 분열로 만들어진 가느다란 흐름이다. 세포가 무리지어 존재하는 이유는 무리 내에 있으면 그곳에서 특수화되어 임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모든 생명의 원동력이자 기본 단위를 자기 복제자라고 정의내렸고 뭉쳐진 자기 복제자가 각 개체에 응집되어 있으며 생명이 나타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주장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4:5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02411</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06377</link>
         <description><![CDATA[<p>마음씨 좋은 놈', 자기 희생으로 동종 다른 구성원을 돕는 개체는 다윈주의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마음씨 좋은'이란 표현을 '호혜적 이타주의'로 이해하면 결과는 달라진다. 단순한 죄수의 딜레마에서는 '배신'이 가장 좋은 방책이다. 그러나 두 사람이 협력하면 각자 보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위의 단순한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1번이 아닌 10번 반복한다고 하면, 계속 반복하며 상대방과 나는 서로에게 신뢰/불신을 쌓고, 보복/회유할 기회를 갖게 된다. 배신만이 유일한 합리적인 전략인 '단순 게임'과 달리 '반복 게임'은 다수의 전략적 선택의 여지를 제공한다.<strong> </strong>서로 닮은 개체들은 혈연이라는 이유로, 혹은 각 개체가 출생 장소 근처에 살려는 경향(점성)을 가진다는 이유로 모여서 살게 된다. 작은 지역 집단을 이루어 서로 협력하는 개체군이 크게 번영하여 큰 지역 집단으로 성장할 수 있었기에 항상 배신하는 개체가 우세하던 지역에까지 퍼질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0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06377</guid>
      </item>
      <item>
         <title>11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07395</link>
         <description><![CDATA[<p>밈은 자기복제를 한다는 점에서 유전자와 비슷하다. 하지만 유전자는 정확히 복제하려하고 밈은 개념만 정확히 복제가 되면 된다는 점에서 차이를 딴다. 작가는 신을 ‘가짜 약’에 비유하며 신을 믿는 사람들은 심리적 위안을 얻어서 신이라는 밈이 퍼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유전자&lt;DNA&lt;염색체의 단위에서 교향곡은 염색체이고 각 악장은 DNA고 각 멜로디는 유전자로 비유할 수 있고 멜로디만 밈이 된다면 그 멜로디는 하나의 밈으로서 전파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0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07395</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12492</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의 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의 번식 본능이 개체 안에 머무르지 않고 생물체 바깥의 세계까지 확장된 것이다. 저자는 그 사례를 숙주와 기생물의 관계를 열거하며 설명하고 있다. 기생은 본능에 따라 숙주를 침투하고 조종한다. 이건 사회화 습득 과정에서 생겨난 생존법이 아니라, 본능에 의해서 움직이는 생존법이다. 수 천년 동안 숙주와 기생물은 자신의 유전 물질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싸움을 해오고 있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흥미로운 결론을 도출해 간다. 기생물과 숙주 간에 유전자 전달 방식이 서로 도움이 되고 같았다면 두 개체는 협력 관계가 되고 결국은 하나의 개체로 합쳐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우리 같은 ‘단일’ 개체는 이러한 유전자들 여럿이 합쳐진 궁극적인 통합체이다. 유전자와 개체를 떼어놓고 우선 순위를 정할 순 없다. 유전자를 담고 있는 세포가 하나하나 모여 개체를 구성할 때 세포 속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목적이 뚜렷하다. 하지만 인류는 개체 의지로 유전자의 목적을 거스를 때도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12492</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15268</link>
         <description><![CDATA[<p>호혜적 이타주의는 단일종의 구성원에 한정되지 않고 공생하는 모든 관계에 적용된다. 호혜적 이타주의를 떠올리면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을 할 수 있다. 단순한 게임에서는 협력과 배신 두 가지 전략만이 가능하다면 반복 방식에서는 여러 가지 전략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최선인 전략을 찾을 수 있다. 액설로드가 이 과정을 컴퓨터에 반복 입력한 후 승리의 전략으로 찾아낸 것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TFT) 전략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1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15268</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2411007_29</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24633</link>
         <description><![CDATA[<p>13장에서 작가는 유전자가 인간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인간이 유전자에 의해 전적으로 결정되지 않음을 설명한다. 인간의 행동이 유전자 외에도 문화와 자유의지의 영향을 받아, 이 요소들이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유전자와 문화,개인의 선택이 상호작용하여 인간의 복잡한 행동을 형성하고 이는 유전자 결정론을 넘어서는 개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24633</guid>
      </item>
      <item>
         <title>10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27593</link>
         <description><![CDATA[<p>10장은 협력 행동이 어떻게 억제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장에서는 "안정적 전략" 개념을 통해 진화적 게임 이론을 설명하며, 협력과 배반의 관계에 대해 논하고 있다. 협력이 이익을 가져올 수 있지만, 이기적인 개체가 배반 전략을 택할 경우 협력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사례로는 "비둘기와 매" 게임이 있다. 이 게임을 통해 협력과 갈등이 어떻게 진화적으로 안정적인 전략을 형성하는지 설명하며, 협력의 진화가 자연 선택의 맥락에서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설명한다. 협력활동에는 봉 전략, 사기꾼 전략, 원한자 전략이 있으며 이중에서는 원한자 전략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2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27593</guid>
      </item>
      <item>
         <title>12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30664</link>
         <description><![CDATA[<p>12장은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한다"라는 다소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협력이 자연 선택 과정에서 어떻게 유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장이다. 그 예로 '반복적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통해, 이기적 전략보다 협력적 전략이 더 성공적일 수 있음을 보인다. 특히, 상호 협력 전략인 '눈에는 눈'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협력이 단순한 이타주의가 아니라, 진화적으로 안정적인 전략이 될 수 있으며 자연 선택 속에서 협력의 진화적 이점을 말하고 있다. 마음씨 좋은 놈이 베풀다가 몰락하는 것이 아닌, 협력적 태도로 성공을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2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30664</guid>
      </item>
      <item>
         <title>13장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33484</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장은 유전자들의 영향력이 생물체의 생애를 넘어서는 진화론적으로, 생물체 전체의 범위까지 미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유전자의 영향은 단순히 개체 내부에서 끝나지 않고, 개체의 행동과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를 통해 유전자들이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을 더 효과적으로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나간다. 이러한 개념을 '확장된 표현형'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비버가 댐을 만드는 행동도 유전자의 표현형의 일환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제시합니다. 이렇듯, 한 개체의 유전자는 자신의 자식뿐만 아니라 그 가문, 더 나아가 환경과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33484</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389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접해보았다. 이 당시에는 '그냥 우리 모두가 이기적인가보다..'라며 단순하게 읽었고 사고했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이기적 유전자'는 그때와는 사뭇 달랐다. 이 책을 통해 유전자에 대해 보다 더 넓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단순히 유전자가 이기적인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유전자가 우리에게,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유전자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는 도킨스가 대단하다고 느꼈고 앞으로 무언가를 바라볼 때 하나의 관점이 아닌, 여러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길러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5: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38966</guid>
      </item>
      <item>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61333</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생명체는 본능과 이에 따른 욕구를 가지고 있고, 이는 생존을 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생태계나 각각의 생명체를 단순히 죽음을 피하기 위해 영양분을 얻고, 서로 경쟁하며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이해만으로는 왜 개체가 번식하려 하는지, 왜 서로 도우면서 생활하는지, 왜 죽음을 피하려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러한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이기적 유전자]였다. 내가 가지고 있던 근본적인 생존에 대한 욕구와 개체에 대한 정의 외에도 이기적 행동과 이타적 행동, 생존을 위한 개체와 종의 끊임없는 계산 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특히 우리 개체가 이타적인 의도로 한 행위가 유전자 내에서는 이기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서 이타적인 것과 이기적인 것의 경계가 궁금해졌다. 또한 동물과 인간은 모두 이기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에도 동물과 인간이 분명한 차이점을 가진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종과 개체에 대한 생물학적 이해 뿐만이 아니라 윤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견해를 넓힌 것 같아 좋았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2 16: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3361333</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4522257</link>
         <description><![CDATA[<p>작가는 인간의 본능적인 면을 솔직하게 서술하며 우리의 행동과 욕망이 유전자에 의해 형성되며 유전적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다는 의견을 뒷받침한다. 또한 인류가 자신들을 특별한 존재로서 생각하였는데 작가는 이 자부심을 배제하고 인간의 행동이 유전적 영향으로 이기적인 목적을 반영한다 주장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동물의 행동 패턴, 혈육 간의 사랑 등을 유전자와 연결지어 이해하게 되었고 인간의 행동과 사회 진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3 16:3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4522257</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47929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제목과 1장을 읽어보았을때는 유전자를 왜 이기적이라고 표현하는 것인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고 이 책은 그저 생명과학 분야에서 유전자의 특성과 발달 등에 대해서만 다루는 줄 알았다. 그런데 책을 계속 읽다보니 유전자의 경쟁, 생존 기계들의 번식 등 유전자와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책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리처드 도킨스의 유전자 즉 자기 복제자는 이기적이라는 의견에 동의하게 되었다. 모든 생존 기계들의 특성이나 성격은 유전자의 이기적인 특성때문에 발달되어온 것 같다. 우리들이 자신의 성격이나 특성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바꿀 수 없듯이 유전자가 이기적으로 자기 자신을 복제하고 퍼뜨림으로써 하나의 생존 기계가 탄생하게 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3 23: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4792900</guid>
      </item>
      <item>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9845846</link>
         <description><![CDATA[<p>진화를 단순히 개체 간의 적자생존 경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유전자라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생물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진화론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서 탐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그러나 작가의 의견이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인간이 유전자에 대항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유일한 종이라고 설명해놓고, 인간의 모성애, 사랑하는 이를 위한 희생을 단순히 유전자의 보존을 위한 행동이라고 설명하며 유전자에 종속된 존재처럼 말하는 점, 부모자식 간 유대 등 가장 중요한 가치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역설하는 점은 그더지 동의가 가지 않는 부분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9 09:5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ggwoman/stfnqlebwp6phbzu/wish/307984584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