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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글쓰기 by 선생님55이성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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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4 07: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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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간 계곡 {조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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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48786</link>
         <description><![CDATA[<p> 햇빛 쨍~한 어느 8월 여름날에 우리가족은 막내이모네와 함께 계곡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계곡에 난 무척 설레었다. 계곡에 도착하니 계곡 근처 바람이 마치 날 반겨주듯 기분좋게 살랑거렸다. 난 그 바람을 전신으로 느끼고 나서 계곡에 들어갔다.</p><p><br/></p><p>  계곡물은 마치 수정처럼 맑고, 투명했으며 물 위에는 나뭇잎이 둥둥 떠있었고,물속에는 물고기들이 서로 어울려 놀고 있었다.나도 함께 어울려 놀고 싶어, 발을 담가 한여름의 시원한 휴식을 보내려고 했지만,내 사촌동생이 놀아달라고 하는 바람에 나의 휴식은 계곡 바람 속으로 날아가 버렸다. 하는 수 없이 나는 사촌동생의 바람대로 좀 더 깊은 계곡으로 들어갔다. 거기는 아름다운 풍경 있었다. 바위틈에는 물고기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고,계곡 폭포수는 마치 나비처럼우아하게 흘러 내렸다. 하지만, 난 강력한(?)사촌동생에 의해 그 풍경을 오래 감상하는 것은 꿈도 못 꾸고 사촌 동생을 놀아줘야만 했다. 그래서 나는 간단하게 수영부터 하자고 했는데 사촌동생도 마음에 들었는지 나를 따라 폭포수 근처까지 가서 잠수도 하고,헤엄도 치며 신나게 놀았다. 그러다가 사촌동생은 갑자기 </p><p>다슬기를 잡아먹으려고 했다. 겨우겨우 말리고, 난 동생을 위해 다슬기를</p><p>잡아다가 받쳐야 했다. 다슬기 채집통이 거의 다 채워져 갈때 즈음 난 드디어 다슬기 채집을 멈출수 있었다. 힘들어서 잠시나마 선선한 바람을 마끽하며 공상을 하고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많이 지루해 보였다. 나는 좋은 언니(?)니까 다시 사촌동생을 놀아주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사촌동생에게 물고기를 잡아다주기로 했다. 바위 틈 속에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잡아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물고기는 재빨라서 쉽사리 잡히 않았다. 그리고 난 몇번에 시도 끝에 드디어 물고기 한마리를 잡았다. 그 물고기는 은색의 영롱한 비늘을 가지고 있었다. 사촌동생은 그 물고기를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해서 나도 뿌듯했다. 그리고 곧 사촌동생은 춥다고 해서</p><p>계곡을 나갔다. 나도 따라나갈 수 밖에 없었다.</p><p>  그날, 난 너무너무 아쉬웠고,힘들었지만 보람 찬 하루였다. 그리고, 다음에는 우리 가족끼리만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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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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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나라 에버랜드-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50355</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지난달에 가족,엄마친구분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p><p>에버랜드에 입장하여 처음으로 향한건 핫도그집이였다.</p><p>핫도그를 먹고 바이킹을 타려고 쉴새없이 걸어서 바이킹을 탔다.</p><p>바이킹은 스릴 만점 놀이기구 였다.</p><p>다음으론 판다월드를 갔다.</p><p>판다들이 정말 귀여웠는데 푸바오가 중국에 가서 아쉬웠다.</p><p>다음은 배고파서 래스토랑을 가서 밥을 먹었다.</p><p>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갔다.</p><p>근데 줄이 생각보다 많이 길어서 많이 기다렸는데 마음같아선 옆에있는 </p><p>Q패스줄로 넘어가고 싶었지만 꾹 참고 기다려서 겨우 탔다.</p><p>물이 그렇게  많이 튀지는 않아서 좋았다.</p><p>다음은 썬더플스를 타러 갔다.</p><p>근데 줄이 아마존보다 길어서 많이 기다려서 탔는데</p><p>훨신 100배는 더 재미있었다.</p><p>다음번에는 가족과 한번더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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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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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기억에 남은 친구의 생일  (한승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54259</link>
         <description><![CDATA[<p> "얘들아!" 우리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p><p>친구가 자기 생일파티에 올수있나고 물었다. 약속을 잡고 하루전 날 기대가 되고 설레었다. 왜냐면 오랫만에 생일파티에 가기 때문이다.</p><p><br></p><p>     "안녕!" 첫번째로 온 나는 오는 찬구들을 반겨주었다. 그전에 짜놓은 계획데로 출발했다. 먼저 음식점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친구 어머님이 사주셔서 이렇게 그냥 먹어도 돼는지 뭔지 너무 감사해서 머릿속이 엉킨것 같이 감사했었다.</p><p>감사한마음 그대로 친구에게 생일선물을 줬다.</p><p>친구가 좋아하는걸 보니 '저 선물을 주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이것저것 논 다음 성림초 앞 지석, 솔솔에서 놀았는데</p><p>여름이라서 처음엔 움직이기도 힘들고, 싫고, 날이 이렇게 더워도 되는건지 의심해볼만한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신나게 놀았다.</p><p>이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어찌나 빠르던지</p><p>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놀았다.</p><p><br></p><p>      가야할때가 되서 그냥가긴 아쉬우니깐 친구와 통화를 하며 집으로 갔다.</p><p>그러다 집에 오고 이런생각을 했다</p><p>'이렇게까지 오래 생일파티를 한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놀았으니까 내년 내 생일때도 이렇게 해볼까?'라고 해봤다. 그래서 이 일이 기억에 남았다.</p><p>다음에도 이렇게 생일파티를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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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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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전 이상한 소리  (박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56150</link>
         <description><![CDATA[<p><br/></p><p> 그날 내 마음처럼 살짝 어두운 날이었다. </p><p><br/></p><p>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서  필통을 챙기고 학원에갔다.  그런데</p><p><br/></p><p>기분이 무언가 쫌 쌔 했다 일단  학원에 가서 좀  있었다 그날은 너무 이해가 안돼서  좀   화가났다. 그래서  조용히 말했다.</p><p><br/></p><p>'하기싫다.'</p><p><br/></p><p>말하고 조금있다 말이들려왔다.</p><p><br/></p><p>'그럼 하지마.'</p><p><br/></p><p>나는 무서웠어 하지만 빨리끝 낼생각을 했어 갈려는대 사실 우리 집 </p><p><br/></p><p>아래층이 학원이었다. 그데    가면서 많이 무서웠어 불도 빛이지 안아서 </p><p><br/></p><p>무서웠다 일단 집에가고 어머니께서  선생님께 햄 세트 전애 주시라고 하셨다.  마침  두고 온것도 있어 갔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고맙다고 전달해 달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래 남자애가 </p><p><br/></p><p>'내꺼는?'</p><p><br/></p><p>나는 무시하고  집에 갈여했다.  그리고 말소리가 들여왔다.</p><p><br/></p><p>'내꺼는?'</p><p><br/></p><p>나는무서둬 내 또래애게 물어보 았지만 한 번만 말을 했다고한다.</p><p><br/></p><p>혹시 환청이 들였던걸까 아니면 진짜 들였던걸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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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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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롤러장&amp;노래방. (지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59066</link>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윤지,승미와 놀려고 하나로 마트로 갔다.</p><p>오랜만에 노는 것이라 설레였다.</p><p>나는 좀 늦은것 같아서 먼저 윤지와 승미가 와 있을줄 알았는데</p><p>아무도 없었다. </p><p>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았다.</p><p>그러던 도중 전화가 왔다.</p><p>"너 어디야??"라는 내 물음에 "나? 승미랑 지금 학교 앞인데?"라는</p><p>대답이 돌아왔다. 순간 머리에 버퍼링이 왔다.</p><p>왜냐하면 윤지랑 승미는 내가 조금 늦는 데서 미리가서 </p><p>하나로 마트 안에서 놀고 있겠다 했는데 늦었다니.......</p><p>그래도 윤지와 승미가 왔다.</p><p>처음에 윤지가 머리띠를 쓴 그림자를 보고 바선생(바퀴벌레)인줄 알았다. </p><p><br/></p><p> 우리는 떠들면서 롤러장으로 갔다</p><p>중간에 윤지가 길을 헷갈려서 하마터면 길을 잘못들뻔 했다.</p><p>롤러장은 처음 가봐서 신기했다.</p><p>우리는 롤러장 안으로 들어가 롤러를 탔다.</p><p>처음엔 조금 어려웠지만 금방 잘탈 수 있었다.</p><p>롤러를 조금 더 타고 과자와 라면을 먹었다.</p><p>우리는 롤러장에서 나와 홈+ 근처에 코인 노래방을 갔다.</p><p>목감기에 걸려서 걱정됬지만 일단 들어갔다.</p><p>우리는 돈을 넣고 내기를 했다.</p><p>3명이서 가장 자신있는 곡을 선택해 부른 뒤 점수가</p><p>가장 적게 나오는 사람이 지는 방식이다.</p><p>노래를 다 부르고 코인 노래방에서 나왔다.</p><p><br/></p><p> 나는 시간이 안되서 먼저 집에 갔고 윤지와 승미는  홈+에 갔다.</p><p>같이 못가서 아쉽고 시아도 같이 놀았다면 더 재미있을것 같았지만</p><p>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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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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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함께가는 놀이공원🎢-조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59455</link>
         <description><![CDATA[<p>아빠와 함께가는 놀이공원-조민건</p><p>햇살이 쟁쨍하던 여름날 이었다.</p><p><br/></p><p>아빠께서 '민건아 일어나'라고 하시며 나를 깨우셨다.</p><p><br/></p><p>나는 양치와 세수를 한 후 옷을 갈아입고</p><p><br/></p><p>집에서 나온후 아빠차를 타러갔다. 나는 아빠께 '아빠 오늘 에버랜드 가는 거 맞아요?'라고 여쭈어보았다. 아빠께서는 '어'라고 대답을 해주셨다.</p><p><br/></p><p>나와 아빠는 차를 타고 고속도로로 갔다. 고속도로를 통해 가다가 중간에</p><p><br/></p><p>휴게소에 들렸다. 아빠와 나는 알감자,떡볶이 등 맛있는 음식을 먹고 다시 출발했다. 몇시간뒤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나는 아빠와 가장먼저 판다월드에 갔다 판다월드🐼에서 푸바오를 보기위해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러바오만 보였다. 판다월드를 나오면서 원숭이를 보았는데 귀엽기도 하면서 웃기게 생기기도 했다. 그러고나서  T익스프레스를 타기위해 달려갔다. 대기시간이 120분 정도가 걸렸지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타게 되었다.</p><p><br/></p><p>처음에는 '별로 안무섭네 ㅋ' 이런생각이 들었지만 내려갈때 생각이 확 바뀌었다. 몸이 붕뜨는 기분이 들어서 아빠의 팔을 꼬옥 잡고있었다.</p><p><br/></p><p>타고 나와서 사진을 보는데 내가 너무 이상하게 나와서 얼른 사진을 받고 뛰쳐나왔다. 그러고나서 다른놀이기구도 타고 동물들도 보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이제 가야할 시간이 되어서 나와 아빠는 차를 타러갔다. 아빠께서'민건아 오늘 재미있었어?'라고 물으셔서 나는 '네!'라고 대답하였다. 그렇게 몇시간뒤 새벽이 되서야 집에 도착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양치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참 피곤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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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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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앨범깡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016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br/></p><p>어느날 내 알고리즘에 뜬 눈사람같고 돌멩이같은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p><p><br/></p><p>그 사람을 보자마자 난 생각했다. "완전 내 스타일인걸??" 당장 그 사람이</p><p><br/></p><p>어떤 아이돌 그룹인지 찾아봤다. 찾아보고나서 내가 무조건 이 아이돌</p><p><br/></p><p>앨범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p>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아이돌 앨범을 사러가자고했다.</p><p><br/></p><p>원래는 인터넷에서 사려고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가면 더 좋으니까</p><p><br/></p><p>같이가서 사기로했다. 다음날이되었다. 오늘 앨범을 사러간다.</p><p><br/></p><p>버스를타고 앨범을 파는곳에 도착했다. 돈을 다 써서 돈이 많이 없지만</p><p><br/></p><p>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앨범을 1개 집었다. 그리고 고민하다가 1개 더 집었다. 너무 과소비이긴 하지만 어쩔수없었다. 그렇게</p><p><br/></p><p>앨범도사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도착했다. 사실 엄마는 앨범이 비싸서</p><p><br/></p><p>사지말라고 하셨지만 이미 내 방은 앨범이 3개 4개 N개나 있었다.</p><p><br/></p><p>그래서 이번만큼은 비밀로하자고 생각했다. 그런데 낮에 집에서 앨범을</p><p><br/></p><p>까면 들킬수있으니까 밤 12시에 친한언니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몰래</p><p><br/></p><p>앨범을 까기로 했다. 몇시간 후에 12시가 되었다. 들킬까봐 조심조심</p><p><br/></p><p>앨범깡을 시작했다. 같이 영상통화를하던 언니도 덩달아 긴장하며</p><p><br/></p><p>내 앨범깡을 보고있었다. 여러가지 구성품들을 보다가</p><p><br/></p><p>이제 포카(포토카드)를 확인하려고했다. 내가 좋아하는 멤버가 나오길</p><p><br/></p><p>바라면서 포카를 딱 봤다. 다행히 내가 좋아하는 멤버가 나왔다.</p><p><br/></p><p>너무너무 행복했다. 그런데 그 순간 엄마의 걸음소리가 들렸다.</p><p><br/></p><p>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이불 밑에 앨범을 숨겼다. 다행히 들키지는 않았다. 나는 태연하게 공부하던척을했다. 정말 심장이 너무 뛰었다.</p><p>잠들기 전 돈을 너무 많이써서 현타가 오긴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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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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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스노쿨링.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1918</link>
         <description><![CDATA[<p><br/></p><p> 하늘에서 불을 내뿜는 듯 더운 날씨 였다. 그러므로 우리 가족은 함께 스노쿨링을 하러 바다에 갔다.</p><p><br/></p><p> 나는 처음하는 스노쿨링 이어서 설레였다. 우리 가족은 스노쿨링 하는 바다에 가서 장비를 챙기고 배를 타서 바다 멀리 나갔다. 스노쿨링을 하러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갔다. 이때 바다에 들어갔는데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 당황하고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다. 나는 바다에서 나와 다시 배로 올라 갔다. 그리고 우리가족이 모두 첫번째 지역에서 올라온뒤 두번째 지역으로 다시 배를 타고 이동했다. 이번에는 스노쿨링을 해보기 위해 다시 바다로 들어 갔다. 이때 갑자기 가이드 분 께서 첫번째 지역 보다</p><p>수심이 깊다고 말씀하셔서 당황하고 놀라서 바다로 들어가는 계단에서 빨리 뛰쳐나왔다</p><p>나는 결국 스노쿨링을 하지 못해서 다음에는 꼭 들어가서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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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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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몰래 어딘가로(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287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오늘은(거의)모두가 좋아하는 금요일이다.하지만 학교에가기 싫은건 마찬가지이다.근데 며칠전부터 엄마,아빠게서 이상하시다.</p><p><br/></p><p>(며칠 전)"수근수근" "엄마,아빠 무슨 얘기하시나요?" "아무것도 아니란다"(현제)근데오늘 학교에 가지않고 아빠 차에 타라고 하셨다.</p><p>나랑언니는 "어디 가는 걸까?"라고 말하며 궁금해 했다.</p><p><br/></p><p><br/></p><p>우리가 계속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도착하면 알거야"라고 말씀하셨다.(몇시간 후)엄마,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다왔다"우리는 차에서 아주 급하게 나왔다.쿵쾅쿵쾅.나는 이곳을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바로 이곳은! 내가 몇주 전 부터 오고 싶었던 놀이동산이었다.나는 너~무 기뻐서</p><p><br/></p><p>"빨리와요"라고 누구보다 빠른속도로 말했다.나는 타고싶던것들을 마구 탔다.점심을 먹고 다시 재미있게 돌아 다니며 타고싶은걸 탔다.그러다 보니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엄마,아빠께서 "(우리언니이름)유나야 이거 타볼래?"하셨고 언니는 "괜찮아요"라고 말했다.나도 괜찮다고 말했다.</p><p>엄마,아빠는 타고 오신다고 하셔서 우린 기달렸다.</p><p><br/></p><p><br/></p><p>이제 집에갈 시간이 되서 아쉬웠지만 집에 돌아갔다.집에 오는길에</p><p>'나도 아까 엄마,아빠랑 같이 탈걸 그랬어'라는 생각을 했다.조금 아쉬웠지만 시간은 돌릴 수 없어서 그냥 다음번엔 타고싶은건 타야겠다고 생각 했다.다음에도 또 학교에 빠지고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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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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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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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묘했던 애버랜드 ( 박소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387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하늘이 먹구름을 뒤집어 쓴것같이 흐린날 우리 가족은 애버랜드에 가는 날 이었다. </p><p>날씨가 흐려서 걱정했는데 (용인) 에버랜드는 그다지 흐리지 않았다.</p><p>그래서 더욱더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p><p>입장하는 순간 너무너무 신이났다.</p><p>처음으론 동물들이  있는곳 으로 갔는데 아직 시작하는 시간이 아니여서 점심먹을 시간도 되어서 캐이블가 같은걸 타고 중식집에 갔다.</p><p>거기에서 짜장면, 탕수육 … 등등   시켜 먹었는데  짜장면은 식고 불었고 또 탕수육은  너무  질겨서 맛이 없었다.</p><p>하지만 점심을 다 먹고 나오니 바로 앞에서 퍼레이드를 했다.</p><p>생각도 못한 퍼레이드여서 더욱 신이 났다.</p><p>퍼레이드가끝난후 로스트밸리,판다월드에 갔는데 로스트밸리는 엄마가 큐패스를 끊어서 손쉽게 갈수있었다· </p><p>거기에선 기린,코끼리,홍학..등 을 보았다.</p><p>생각보다 동물들이 가까이 오지않아서 좋았다.</p><p>그 다음으로 간 곳은 판다월드였다.</p><p>평소에는 판다를 쉽게 보지 못하니까 판다월드가 더욱 기대되었다.</p><p>약 40분을 기달려 입장했는데 40분이 아깝지 않을 정도였다.</p><p>그 다음에도 아바존,회전목마를 탔다.</p><p>아마존은 너무나 재미있었고, 회전목만 생각보다 시시했다.</p><p>저녁은 한식을 먹으려 갔는데 김찌찌개, 불고기 모두 맛있었다.</p><p>저녁을 든든히 먹고 퍼레이드를 보러 갔는데 사람들이 유모차로 자리를정해놓았다.</p><p>그래서 어쩔수 없이 뒤에 있다가 퍼레이드를 하면 앞에 길이 생기니 거기 가기로 했다. </p><p>퍼레이드가 시작해 엄마,아빠가 앞에 갔고 난 앞에 가지못해 아빠랑 자리를 바꿨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자기 딸을 밀쳤다고 날리를 쳤다.</p><p>하지만 우리가족은 밀친적이 없으니 억울했다.</p><p>그리고 갑자기 팔을 걷으며 문신봐 나 무섭지??란 눈빛으로 쳐다 봤다.</p><p>그리고 ㅅㅂ이란 욕까지 해서 더욱더 기분이 나빴지만 퍼레이드를 즐기다 갔다.</p><p>짜증도 났지만 그레도 가족들과 함께해 즐겁게 마무리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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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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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으로 있었던 이야기(윤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4749</link>
         <description><![CDATA[<p><br></p><p>학교가 끝난뒤 나는 집에 도착했다 하...... 학원 가야되네 띠링띠링 나의 휴대폰이 울렸다 (나)여보세요? (친구) 지호야 오늘 같이가자! (나)알겠어 친구를 만나고 화장실을 가고싶어 화장실을 갔다</p><p><br></p><p><br></p><p><br></p><p>갔다온 뒤 친구가 없어져있었다 나는 어디있냐고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다  친구는 학원이라고 답을했다 나는 화를 내며 문자를 보냈다 친구는 나에게 심한 말을 하며 말도안되는 말까지했다 나는 문자를 무시하고 갈려는순간 친한친구가 나에게 욕을 한다는게 나는 정말 슬프고 화났다 이 감정들을 꾹 참고 학원을 갔다 학원에 도착한뒤 난 교실에 들어간뒤 반 친구들을 보았다 반 친구들은 나를 보며 웃기시작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수업이 끝나기전 나는 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 나는 억울하고 슬펐다 또다시 이 감정들을 참고 공부를 하니 드디어 수업시간이 끝났다 나는 벌떡일어나 밖으로 뛰쳐나갔다 집으로 뛰쳐나가던 순간 나는 억울함 분노 그리고 절망감때문에 그자리에서 울었다 길거리에서 우는데 카톡! (친구)내가 너를 버리고 가서 정말미안해 라고 문자가왔다 나는 이 문자를 보고 더 울었다 나는 집에가서 문자를 보냈다 알겠어 라고</p><p><br></p><p><br></p><p><br></p><p>나는 그 친구와 다시 사이좋게 지냈다 하지만 이 친구와 계속 친구를 해야될지 고민이 됬다 하지만 그친구는 나를 잘 챙겨주었고 착하게 나를 대해줘 지금의 단짝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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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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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실패 반복하는 인형뽑기 (허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5366</link>
         <description><![CDATA[<p><br></p><p>화창한 어느 날 길을 걸어가던 중 옆에 인형뽑기가 보였다. 신기했다. 가까이 가서 봐보니 상태가 좋진 못했지만 그래도 작동은 할꺼 같았다.</p><p>인형뽑기 안에는 인형들이 들어있었다.</p><p><br></p><p>바로 해보기로 했다. 1번에 1000원이니 이번에는 20개 정도 도전 해보기로 하였다. 2만원을 인형뽑기에다 넣었다. 인형뽑기에서 소리가 나며 20번이라고 떴다.</p><p><br></p><p>이제 20번 할 수 있다는 것이였다.</p><p>먼저 한판 해봤다. 인형뽑기 날개가 인형을 집으며 금방이라도 떨어트릴거 같았다. 아쉽게 첫 판은 실패를 했다.</p><p><br></p><p>하지만 아직 19번이나 남았다. 2번째로 해봤다. 느낌이 좋지 않았다. 날개가 인형을 들고 돌아오던 중 드디어 1개 뽑았다.</p><p>너무 기분이 좋았다. 아직 18번 남았으니 마저 해봤다. 그렇게 17,16 실패할수록 점점 기회는 없어저 갔다. 5번째로 해봤다. 날개가 인형을 들고 돌아오고 다행히 인형은 뽑혔다.</p><p><br></p><p>남은 걸 마저 뽑아 봤다. 그리고 다음에도 성공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아직 기회가 마저 남았다. 그렇게 실패 아니면 성공이라는 마음이었다.</p><p>그리고 다음 번에도 성공했다. 그 다음 실패,실패,성공이었다. 기회가 몇번 남지 않았다. 날개를 인형에다 둔 다음 "내려가기"버튼을 눌렀다.</p><p><br></p><p>날개가 인형을 잡고 끌어 올렸다.</p><p><br></p><p>다행히 뽑혔다. 옆에다 두고 다시 마저 하였다. 다행히 그 다음에도 뽑혔다. 그 다음에는 실패하였다. 또 다음에도 실패하였다. 이미 기회는 다 끝나버렸다. 하지만 뭔가 아쉬웠다. 그래서 5번 정도만 더해봤다. 5천원을 넣었다. 1번째로 해봤다. 날개가 인형을 잡고 내려둘라고 하고 있었다.</p><p><br></p><p>하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성공하였다.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실패하고 뽑은 인형들은 들고 집에 돌아갔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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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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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5433</link>
         <description><![CDATA[<p><br/></p><p> 겨울 어느날, 오늘은 가족들과 에버랜드를 가는 날 이었다.오랜만에가는거라 설렜다.차를 타고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혔다. 아침을 먹지못해서 배가 너무 고팠다.하지만 에버랜드에서 노는 걸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다행히 중간에 길이 뚤려서 빠르게 갈 수 있었다.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아침을 먹었다.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br/></p><p>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생각보다 줄이 길어서 놀랐다. 우리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빨리 우리차례가 오길 기다렸다.드디어 우리차례가 왔다.오랜만에 타서 더 재미있을 것 같았다.놀이기구에 탔는데 너무 설렜다.생각한것보다 물이 잘 튀기지 않아서 좋았다.그다음 탄 놀이기구는 사파리투어 이다. 또 많은기다림 끝에 우리 차례가 왔다.큰차를 타고 갔다. 그중가장 인상깊었던 동물은 호랑이와 곰이 가장 인상깊었다. 호랑이는 덩치가 커서 압도적이었다.그리고 기린과 코끼리도 보았다.</p><p><br/></p><p>다음에는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 그리고 친구들과 한 번 다시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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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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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행복한 추억(백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5794</link>
         <description><![CDATA[<p><br/></p><p> 5월 어느 화창한 날 가족과 오랜만에 민속촌에 갔다</p><p>엄마가 말하셨다"오늘 재미있게 놀다 오자!"</p><p>난 너무 기대됐다 아침을 먹고 우리 가족은 민속촌으로 출발했다</p><p>갈때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재미있게 놀 생각에 너~무 설렜다</p><p><br/></p><p><br/></p><p><br/></p><p> 우리가 민속촌에 도착했을 때 표를 끊고 민속촌 안으로 들어갔다 </p><p>처음에는 동생이 타고 싶어하는 회전목마로 갔다 회전목마를 탈때 </p><p>동생은 재미있어 했지만 난 회전목마가 좀 느려서 지루했다</p><p>그 다음으로는 귀신의 집으로 갔다 들어가니 삐걱삐걱 소리가 났다 나와 언니,동생은 무서워서 눈을 감았는데 엄마는 혼자 눈을 뜨고 있었다 귀신의 집에서 나오고 간식을 먹으러 갔다 언니와난 회오리 감자를 먹었고 동생과엄마는 소떡소떡을 먹었다</p><p><br/></p><p> 간식을 다 먹으니까 깜깜 해졌다 마침 퍼레이드가 시작하고 있었다</p><p>집에 가기 전 기념품을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너~무 졸렸다</p><p>집에 도착하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렸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p>(아빠는 일 때문에 못 오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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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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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가족이 같이가는 놀이공원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7308</link>
         <description><![CDATA[<p><br/></p><p> 여기야여기 난 내친구를 불렀다 오늘은 친구와가족과 놀이공원을 가는날이다. 친구가 차에탔다</p><p><br/></p><p> 그때 엄마가 가기전에 말하셨다 재미있게 갔다오자</p><p>나는 너무 설랬다</p><p><br/></p><p> 달리고 달려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p><p><br/></p><p>터벅터벅 엄마와아빠를 따라 놀이공원에 들어갔다</p><p><br/></p><p> 그런데 똑똑 촤르르륵 안왔던 비가 오기시작했다</p><p><br/></p><p> 우리는 비가와도 돌아갈순 없으니 그냥 놀기로결정했다</p><p><br/></p><p> 사진도 찍고 동물도보고 있으니 촤르르륵 내리던 비가 멈추고 햇빛이빼꼼 튀어나왔다</p><p><br/></p><p>우리는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탔다</p><p><br/></p><p> 아마존과썬더볼트 타니 스릴감있고 </p><p>물에도 다젖었다</p><p><br/></p><p> 그리고 사파리 투어를 하며 기린,코끼리,호랑이등 을 보며살면서 못보던 동물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p><p><br/></p><p> 놀이기구을 계속 보니 배에서 알람이 울렸다</p><p><br/></p><p> 우리는배가고파 근처 가게로갔다 가서 햄버거와너겟을</p><p>먹다보니 배에서 울리던 알람이 멈쳤다</p><p><br/></p><p> 따라 놀이공원에 들어갔다 그런데 똑똑 촤르르륵 안왔던 비가 오기시작했다</p><p><br/></p><p> 우리는 비가와도 돌아갈순 없으니 그냥 놀기로결정했다</p><p><br/></p><p> 사진도 찍고 동물도보고 있으니 촤르르륵 내리던 비가 멈추고 햇빛이빼꼼 튀어나왔다</p><p><br/></p><p>우리는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탔다 아마존과썬더볼트 타니 스릴감있고 </p><p>물에도 다젖었다</p><p><br/></p><p> 그리고 사파리 투어를 하며 기린,코끼리,호랑이등 을 보며살면서 못보던 동물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p><p><br/></p><p> 놀이기구을 계속 보니 배에서 알람이 울렸다 우리는배가고파 근처 가게로갔다</p><p><br/></p><p> 가서 햄버거와너겟을</p><p>먹다보니 배에서 울리던 알람이 멈쳤다</p><p><br/></p><p> 그리고 우리는 달리고달려 집에 </p><p>도착했다 맨날 가족이랑 가던 놀이공원을 친구와 같이가서 너무너무</p><p>재미있는 하루인것 같았다</p><p><br/></p><p> 다음에도 친구아니면 다른사람들과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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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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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첫 피겨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68829</link>
         <description><![CDATA[<p><br/></p><p> 친구랑 같이 처음으로 빙상장을 갔다. </p><p><br/></p><p>처음으로 가보는 거고 친구가 많이 어렵다해서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p><p><br/></p><p> 떨리는 마음도 있었다.</p><p><br/></p><p>빙상장에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춥고 넓었다. </p><p><br/></p><p>들어가서 탈때는 제대로 서있을수도 없을만큼 미끄러웠다.</p><p><br/></p><p>근데 옆에서 친구가 도와줘서 연습을 같이 많이했다.</p><p><br/></p><p>연습을 많이하니까 나중에는 처음보단 잘타고 안무서워졌다.</p><p><br/></p><p>이제 잘타게 되니까 친구랑 같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p><p><br/></p><p>달려가다 멈추는게 조금 어렵긴했지만 재미있었다.</p><p><br/></p><p>또 놀다가 나와서 음료수를 마셨는데 운동을하고 먹으니까 더 맛있는 것 같았다.</p><p><br/></p><p>밖에서 쉬다가 더 놀러들어갔다.</p><p><br/></p><p>피겨선수들이 있었는데 가까이서 타는걸 보니까 신기했다.</p><p><br/></p><p>친구한테 뒤로 타는것도 배웠는데 미끄러워서 잘타지긴 했지만 뒤로</p><p><br/></p><p>넘어질뻔 했다.</p><p><br/></p><p>그래도 나중엔 더 열심히 연습해서 잘타고 싶타고 생각했다.</p><p><br/></p><p>나왔을때 발목이 많이 아팠는데 하루만에 넘어지지않고 잘타서 </p><p><br/></p><p>뿌듯했다.</p><p><br/></p><p>이제는 더 열심히 연습해서 학교에서 타러갈때 잘탈 수 있을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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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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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구 -신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7207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10월초 우리팀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p><p>날씨는 긴장되는 나의 마음처럼 흐렸고 잘하는 친구들이 3명이나 빠져서 더욱 긴장이 되었다.</p><p>경기시간이 오고 우리팀과 상대팀은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장에 들어왔다.</p><p>그때 꼭 이겨서 당당하게 나오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p><p><br></p><p>삐익!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가 울렸다.</p><p>경기초반 상대팀이 생각보다 약하자 우리팀은 쉴새없어 공격을 했다.</p><p>이때 경기를 크게 이길수 있을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점수가 전반전,후반전 막바지까지 0대0이자 점점 불안해지고 다급해질때 우리팀이 골을 넣었다. 야호! 우리팀은 환호했고 나는 이제 이길수 있을것 이라는 생각에 안도했다.</p><p>하지만 축구는 끝까지 모르는 운동이기 때문에 끝까지 집중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더 열심히 뛰었다.</p><p><br></p><p>삐익! 삑! 삐빅! 경기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p><p>우리팀은 기뻐하며 경기장 밖으로 나왔고 나는 다음엔 꼭 더 크게 이기리라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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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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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본 모습을 드러낸 썬더풀스 정재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74460</link>
         <description><![CDATA[<p><br></p><p>가족들과 에버랜드에가서 처음으로 썬더풀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p><p>처음타니 너무 긴장이 되었다. 썬더풀스가 출발할때 내 심장이</p><p>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초반에 올라갈때 너무느려서 시시했다.</p><p><br></p><p>그런데 썬더풀스가 정상에 올라가서 멈추더니 뒤로내려갈려고 했다.</p><p>나는 너무 무서워서 내리고 싶었다. 썬더풀스가 뒤로 내려갈때</p><p>눈물이 쪼금 나왔다. 썬더풀스가 느려저서 끝인줄알고 눈을떴는데</p><p>다시 내려가서 떴던 눈을 다시 감고 소리를 질렀다.</p><p>썬더풀스를 타고나니 영혼이 빠져 나간것 같았다.</p><p><br></p><p>하지만 반면으로는 살짝 재미있어서 한번 더 타려고 했는데 대기시간이</p><p>1시간 30분이여서 집으로왔다. 다음번에 에버랜드에가면은</p><p>썬더풀스를 3번정도 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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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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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캠핑을 하고 있었는데....🕷{오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slt55/Bookmarks/wish/3173689741</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어느 우중충한날 난 엄마와 엄마의 친구분과 캠핑을 갔다</p><p>가을쯤이라 해도 빨리 지고,우중해서 비가 올거 같았다</p><p><br/></p><p>    밥을 먹고,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숲속에서 뭔가가 오고 있었다</p><p>자세히보니 5cm가 거뜬히 넘어보이는 곱등이였다  곱등이는</p><p>뛰어와 식탁에 앉았다 나는 저 멀리 도망쳐 왔다. 근데</p><p>1분,5분,10분이 되어도 곱등이는 갈 생각이없어보였다  그래서 </p><p>이모부께서 자기도 무섭다고 하셨지만 잡아 보겠다고 하셨다</p><p>이모께선 잡을거면 빨리 잡으라고 하셨다 </p><p>이모부께선 캠핑장에 들어가서 비닐봉지와고무장갑을 가지고 </p><p>한손엔 고무장갑을 끼고 한손엔 비닐봉지를 잡으셨다 </p><p>이모부께서 곱등이에 손을 댄 순간 곱등인 반팔인 이모부의 팔에 앉았다 </p><p>"꺄아악!!!"이모부의 비명소리가 퍼져나갔다 </p><p>이모께선 엄청 웃으셨다 </p><p><br/></p><p>   어찌저찌 잡긴했는데 그 다음부턴 이모부께선 특히 </p><p>곱등이나 귀뚜라미같은 뛰는걸더욱 무서워 하신다고 하셨다고 하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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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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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지막 주말리그-김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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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선선하고 시원한 전형적인 가을에 어느 날, 우리는 마지막 주말리그를</p><p>하러 1박2일 계획으로 정선으로 출발했다.</p><p>우리팀이 지금까지 잘 했기 때문에 한번비기고, 한번이기면 리그 준우승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 나를 포함한 코치님, 팀 동료의 얼굴엔 긴장이 잔뜩 묻어있었다.</p><p>2시간 30분에 긴 버스 여정이 끝나고, 우리는 드디어 정선에 도착했다.</p><p>우리는 일단 점심을 먹고,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p><p>우리의 첫 상대는 5월달에 7:2로 이겼던 '강릉시민축구단' 이었다.</p><p>우리는 스텝과 패스, 슈팅, 대쉬 등 모든 연습을 끝냈다. 그리고</p><p>심판의 휘슬과 함께 경기가 시작됐다. 처음 5분, 우리는 상대팀에</p><p>전술을 훑어보며, 볼을 돌렸다. 10분, 15분, 20분!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찬스가 많이 났다. 하지만 모두 골대를 마치며 허무하게 전반전을 날렸다.</p><p>아직 스코어는 0:0 1골만 넣으면 이길 가능성을 있는 상황이었다.</p><p>우리는 그런 가능성을 가슴에 안고, 후반전을 시작했다.</p><p>하지만 시간은 15분까지 속절 없이 흘러갔다. 그때! 드디어 찬스가 났다.</p><p>코너킥이 난 것이었다. 우리는 연습한 세트피스대로 움직였다.</p><p>'탁' 효담이가 코너킥을 찼다. '슝~' 공은 내 키를 넘겨 뒤로 넘어갔다.</p><p>'뻥!!! ' 그때 뒤에 있던 윤환이가 공을 찼다. 공은 힘차게 골망을 갈랐다.</p><p>"골!!!!!!!!!! " 우리는 환호성을 지르며 윤환이에게 달려갔다.</p><p>감동스러운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 감동도 잠시, 강릉시민축구단이</p><p>빠르게 골을 넣으며 스코어는 동점이 되었다. 이제 후반전 남은 시간은</p><p>3분, 우리는 다시 공격을 퍼부었다. 하지만 3분은 골을 넣기엔 턱 없이 부족한 시간! 결국 경기는 1:1로 비겼다.</p><p>우리는 아쉬웠지만 경기는 이미 끝났으니 결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p><p>우리는 경기장에서 나와 밥을 먹고 숙소로 향했다. 그리고 숙소에서</p><p>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코치님이 피자와 치킨을 사오셔서</p><p>맛있게 먹고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2번째 경기를 이겨야만 준우승을</p><p>할 수 있었기에, 우리는 비장하게 경기장에 나갔다.  우리의 2번째 상대는 강원도에서 제일 잘한다는 '태장초' 였다.  우리는 만만에 준비를 하고,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상대는 강원도 1짱답게 경기를 잘 이끌어갔다. 전반7분 태장초가 먼저 첫골을 너었다. 하지만 우리가 빠르게 골을</p><p>넣으며 동점이 됐다. 그리고 3분후 윤재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p><p>키커는 백전노장 효담이!, "삑" 드디어 휘슬이 불렸다. 부담감이</p><p>밀려왔겠지만 우리의 주장 효담이는 깔끔하게 페널티킥을 성공해 주었다. 하지만 그 뒤 태장초가 3골을 몰아 넣으며 스코어는 4:2가 됐고,</p><p>우리가 1골을 따라 잡았지만 경기는 4:3으로 끝이났다.</p><p>경기가 끝나고, 우리는 춘천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탔다.</p><p>나는 '내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 때문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p><p>                  </p><p><br/></p><p>                          이게 우리의 마지막 주말리그다.</p><p>                결국 준우승은 못했지만 잘 싸웠고,많이 배웠다.</p><p>           이제 우리는 내년을 기약하며 앞으로 전진할 일만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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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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