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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 나의 문화(文化) 생활 자랑하기 by 물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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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방학 동안 즐긴 나만의 문화(文化) 생활을 자랑할 시간!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3 02: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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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260000 정외수룡이</title>
         <author>sungshin_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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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 26학번 정외수룡이는 맑은 하늘을 참 좋아합니다!</p><p>며칠 전, 하늘이 예뻐서 수캠의 자랑인 잔디밭에 누워 '수룡학개론'을 공부했어요!  (◜o◝)︎︎︎</p><p><br></p><p><strong>(학번, 이름, 사진 1장은 필수 첨부입니다.  이외의 작성 양식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자유롭게 정외수정이들의 문화생활을 마구마구 자랑해 주세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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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8: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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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294 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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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b>저는 발레를 정말 좋아해서 1년에 한 번은 발레공연을 꼭 보러 가는데요, 이번 여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국립발레단의 &lt;인어공주&gt;를 관람했습니다!</sub></p><p><br/></p><p><sub>국립발레단의 인어공주는 모던발레 스타일로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를 재해석한 공연이라 원작과는 다른 참신한 해석과 표현이 인상깊었는데요! 디즈니에서 그리는 발랄한 공주같은 이미지가 아닌, 인어공주가 느끼는 고통을 적나라하고 때로는 추하게 보여주는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답니다…ㅎㅎ</sub></p><p><br/></p><p><sub>발레나 클래식 공연은 비싸서 진입장벽을 느끼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싹패스 앱에서 대학생문화패스 할인 티켓으로 예매하시면 예술의 전당 공연의 30%를 할인받으실 수 있답니다~ 전 덕분에 인어공주를 단돈 2만원에 관람할 수 있었어요! 싹패스 앱에서 당일할인으로 만원에 클래식 공연을 보실 수 있는 기회도 있으니 많은 정외수정이들이 발레와 클래식에 입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정말 재밌어요…🥹❤️❤️)</sub></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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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6: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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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0 장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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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방학 기간 동안 다시금 비즈 키링 만들기에 취미를 붙였는데요! 여름을 맞이하여 바다 느낌의 키링을 만들기 위해, 동대문 종합시장에 방문하여 비즈 키링 재료를 구매했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3시간 동안 동대문을 돌아다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ㅎㅎ </p><p><br/></p><p>간단하고 생산적인 취미를 찾고 계신 정외수정이 분들께 비즈 수공예를 추천해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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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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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289 김미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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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랜만에 만난 베스트프렌드와 함께 수원시에 방문하여 데이트를 즐겼는데요. 수원시립미술관에 들러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br>미술관 속 대부분의 전시는 사회의 부조리함에 대한 풍자와 관련이 있는 듯 보였습니다.</p><p>총 5개의 전시관이 있었고, 그중 1~4관에서는 테무, 다이소, 이케아 등에서 구매한 재료로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br>저가 제품들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한 방식이 흥미로웠고, 그 안에는 고가 미술품과의 대비를 통해 <strong>예술과 소비</strong>에 대한 풍자적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p><p>또한, <strong>나이 든 여성들의 성적 욕구</strong>를 표현한 전시도 있었는데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주제를 과감하게 다룬 작품이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전시였습니다.</p><p>마지막 5관은 <em>‘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em> 라는 문장을 주제로 비일상적이고 초현실적인 작품들이 전개되었는데요.<br>앞선 전시들과 달리, 이곳은 풍자와 비판보다는 그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저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이었습니다.</p><p>요즘 대부분의 전시가 사회를 풍자하거나 비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게 현대 미술의 트렌드인가 싶기도 해요.<br>하지만 저는 아직까지는, 전시는 편안한 휴식을 즐기러 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사회에 대한 비판보다는 <strong>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전시</strong>가 더 익숙하고 알맞게 느껴졌습니다.</p><p>전시 관람을 마치고는 수원의 명물 <strong>갈비통닭에 시원한 맥주 한 잔🍺😻</strong>!<br>그리고 <strong>찰떡 케이크와 녹차빙수</strong>로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어요.<br>사랑하는 친구와 함께해서인지,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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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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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299 임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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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방학동안 모준위를 준비하며, 함께 모의국회 대본 및 연출을 준비하는 친구와 뮤지컬을 봤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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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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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300 심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shin_wave/ssl0eidk7kiqh57p/wish/355658515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쉬는 날 혼자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lt;마나 모아나-신성한 바다의 예술, 오세아니아&gt; 라는 특별전시를 꼭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p><p>역시나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전시품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오세아니아 문명에 대한 설명을 읽는 게 훨씬 흥미로웠습니다.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듯 했는데 과거와 현재, 다양한 문화, 자연과의 공존 등 오세아니아의 문명이 가진 가치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p>가장 인상깊었던 건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예술로 남겨야 하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어떤 형상을 예술로 남기고 있는지, 우리가 남긴 기록들을 다음 세대가 본다면 어떻게 해석할지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세대로 기억될까요!?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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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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