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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39;돌아온 28인&#39; by 영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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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돌아온 28인&#39;의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을 쓰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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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23: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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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34홍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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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니스트 섀클턴 탐험대장이 엄청난 지혜를 발휘하고 그만의 특유의 배려심과 리더십 그리고 책임감 덕분에 탐험 대원들이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br>만약 그가 없었다면 탐험 대원들은 살아서 돌아오지 못했을 수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탐험대원들이 같이 똘똘 뭉쳐서 탐험 대장이 돌아올 것을 믿고 앨리펀트 섬에서 기다려 주고 버텨준 덕분에 이런 기적이 일어난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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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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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홍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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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르는 사람인데도 신뢰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멋졌다.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배신하거나 대장을 신뢰 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서로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멋지고 감동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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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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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 박다솔</title>
         <author>yn20220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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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실패한 탐험인데 왜 영상을 보나 싶었다.  그러나 내가 단순하게 생각한 실패한 탐험은 그 안에 더 중요한 내용이 있어서 놀랐다. 대원들과 어니스트  새클턴이 서로 믿어주고 배려하는 것이 였다. 가장 충격적이였던 것은 28인  모두 무사히 돌아왔다는 것이였다. 만약 내가 대장을 한다면 저렇게 공평하고 모두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겠금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처음 본 사람들을 내가 과연 믿고 신뢰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대장도 중요하지만 대장을 믿고 따라주는 대원들 역시도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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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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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1채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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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본 사람인데도 서로 믿고 협력해서 돌아와서 28인 모두가 돌아올수 있었다. 서로 배려 하는것과 협동하는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대장님의 지혜와 배려 덕분에 탈출한 이야기가 감동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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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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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2강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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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아갈수있는 희망이 거의없는상태에서 포기하지않고 서로협조하고 신뢰하는게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저라면 그러지 못했을거 같아요 늘 돌아갈수있다는 걸믿고 마지막에 살아돌아온분들은 아주대단해요.무슨일이든 먼저 최선을다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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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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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정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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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돌아온 28인'의 영상을 보고 탐험대장이 자신을 희생하며 동료들을 위험에서 구해낼려는 모습에놀랐다. 그 누구도 그런 결정을 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자신의 목숨과 관련된 일이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하지만 탐험대장이 계속해서 동료들을 위하여 희생하는 장면을 보자 나는 탐험대장이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구나 를 느꼈다. 그리고 만약 그가 그러지 않았더라면 28인 모두가 무사히 돌아오지 못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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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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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5 박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ss3vg3u14tvchc54/wish/2180268263</link>
         <description><![CDATA[<div>1년이 넘는 시간동안 추운 앨리펀트 섬에서 버틴게 정말 대단했다. 섀클턴이 허시의 벤조를 챙겨주는 장면이 정말 훈훈(?)했고 벤조로 마음의 치료를 해준 허시가 멋있었다. 동상이 걸려 발갉을 절단한 한 동료가 너무 마음이 아팠다. 3개월동안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있는 사우스 조지아섬에서 배를 구해온게진짜 대단했고 서로간의 믿음이 커서 28명이 무사 귀환을 한 것 같아서 정말 대단한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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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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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0 지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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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섀클턴에 지혜와 용기 그리고 리더십이 대단하것 같다. 보통 그런 절박하고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는 그런 위기를 많이 맞다아들인 사람들도 당황하기 마련인데 섀클턴은 당황하지 않고 대원들을 챙겨가면 엄청난 리더십과 지혜를 발휘했다. 하지만 섀클턴이 아무리 지혜를 발휘하고 희생해도 대원들이 따라주지 않았더라면 그 28인 모두가 살아남지는 못했을거다.<br>서로를 처음 봤지만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도덕적인 마음. 만약에 한 명 이라도 배신을 하거나 한 명 이라도 문제를 일으켰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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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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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2 최문경</title>
         <author>yn2022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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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듀어런스&nbsp;호가 망가질때 그 공포를 못느끼지만 영상을 틀어줌으로서 잘 느껴진거 같다. 새클턴 대장이 그 공포속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빠른 판단을 하는게 멋있었다. 진정한 탐험대장 아닐까, 남극 횡단은 실패 하였더라도 거기서 살아남으면서 새클턴도 많은 것을 느끼며 있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든다. 거기서 선원들은 서로 알지 못하는데도 잘 단합을 이루어 살아 남았으니 선원들도 대단한거 같다. 그리고 ㄱ 상황에 이성의 끈을 놓지않고 끝가지 정신력을 붙잡았던게 대단하다. 1년 넘게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무사히 돌아왔던게 대단하다. 모두 자기의 역할을 잘 해내여서 그런거 아닐까라는 생각이들고 글로 표현할수없는 그들의 업적이 대단했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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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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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7 백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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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탐험대장이 엄청난 중요한 역할이기 떼문에 리더십을 맡고 생존자28인이 모두 돌아올수 있었고서로협력하는것과&nbsp; 노력을다해서 무사히 28인이 돌아온게<br>감동적인 이야기 였던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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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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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2 곽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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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국은 실패한 탐사였지만 28분 모두 살아서 돌아오셨고 남극에서 있었을동안 대원들의 끈기,새클턴 탐험대장에 지혜가 있어서 살아돌아온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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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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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32장세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ss3vg3u14tvchc54/wish/2180269712</link>
         <description><![CDATA[<div>인듀어런스를 보고 28인이 모두 돌아왔다는 것에 놀라웠다.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좋은 배,비행기같은 것이 없었다.하지만 배까지 망가져서 희망이 모두 사라졌을 것 같았다.하지만 서로서로가 배신하지 않고,모든 일에 참여하고 28인을 위해 자기의 것을 버리고 하나가 되어 서로 도왔다.그리고 대장의 판단도 현명했다고 본다.왜냐하면28인을 위해 가장 희생하고 28인 모두가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한 행동이 사라남는데 큰 역할이 되었던 것<br>&nbsp;같다.그래서 희망이 없더 라도 서로뭉치면 못 할 건 없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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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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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7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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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이야기를 배우면서 많은 점을 배우고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장인 어니스트 섀클턴의 노력, 희생과 팀원들의 서로간의 신뢰, 협력 등이 너무나 와닿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내가 대장이었다면, 내가 팀원이었다면 저는 절대로 남을 위해 내 자신을 희생하고, 서로에게 협력하고, 신뢰하지 못 했을 것 같기 떄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저렇게 위험한 상황을 겪어본 적이 없어 함부로 말할 수 없지만 나도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을 때 서로 신뢰 할 수 있게 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실패 하더라도 사람들의 입에서 성공한 실패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떄 까지 노력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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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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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4 류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ss3vg3u14tvchc54/wish/2180270428</link>
         <description><![CDATA[<div>섀클턴의 리더쉽으로 28명이 남극에서 표류하고도 1년을 넘는 기간을 버틴 것에 매우 놀랐고, 그들이 서로를 믿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다. 이 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아무리 힘들고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도 절망하지 않고 서로를 믿으며 협력하면&nbsp;<br>어떤 일이든 이루어낼 수&nbsp;있다라는 것이다.  남은 동료들을 생각하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실패를 만들어낸 탐험대장 섀클턴이 매우 존경스럽고, 그의 지시를 잘 따르고 탐험에 임한 대원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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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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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31이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ss3vg3u14tvchc54/wish/2180270609</link>
         <description><![CDATA[<div>남극을 횡단하는 엄청난 임무를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맡는다는 것 자체부터 '살아서는 돌아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비록 남극 횡단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서로 협동심과 지혜를 발휘해 무사히 귀환했다는것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남극횡단을 같이할 대원들을 모으는 모집공고에 대충 쓰고 아무나 받을 정도로 어니스트 섀클턴이 이상한 사람인 줄로 알았는데 생존을 위해 지혜를 발휘하는 모습은 위대한 탐험대장 그 이상이었다. 배를 잃고 나서부터 소중한 것이어도 포기할것은 포기하는 팀원들도 대단했고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그 정도의 협동력을 발휘하여 생존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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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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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33 조홍서 趙烘緒</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ss3vg3u14tvchc54/wish/21802711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무엇보다도 당연히 '저 시대에 어떻게 제대로 된 장비도 없이 이렇게 하나도 죽음이 없이 살아남을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은 당연히 들고, '이건 조작일듯 한데...' 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많았다.<br>하지만 이들이 살아남을수 있었던 직접적인 미덕은 바로 "협력과 존중"이 아닐까 싶다.&nbsp;<br>협력은 비록 생존과 죽음이 살아남는 그러한 환경에서도 옆에 있는 팀원들과의 유혈사태를 버리고 그런 일이 없었으며, 팀원들끼리 서로가 서로를 배려, 존중 등을 하여서 아름다운 미덕을 만들어내, 26명 내외의 대원들 모두가 생존했다.<br>또한 여기서 어니스트 섀클턴-- 탐험대장의 미덕도 빼놓을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했다. 비록 나는 팀원들 하나하나의 미덕을 더욱이 좋아하는 부분이지만,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바로 '대장' 이다보니 이 대장과 부대장에 대하여 설명하겠다.<br>대장은 무엇보다도 중간에 보트가 부서지고의 뒤에 일어났던 모든 팀원들을 이끌어서 계속 이동, 사냥, 이동, 사냥을 반복하여서 어떻게든 질기게 살아남게 만들었던것.<br>그리고 마지막에 문명사회로 들어서고 1차 세계대전이란 비참한 전쟁으로 인해 배와 보트들이 사라졌다는 사우스조지아 국가에서도 27명의 대원들의 목숨을 심지언 영국에서도 조국의 소중한 국민들을 버리는구나.. 싶었다.<br>그러하여 많은 시간들이 소요되었는데, 대장이 돌아올것이라는 믿음을 계속하여서 팀원들이 살수 있게끔 만든 부대장또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구나.. 싶었다.<br>이러한 예시는 앞으로 더 나아가 앞으로의 미래에서도 훌륭한 지도자와 그 아래의 대원, 국민 등에게서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어 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또한 당연히 드는 바였다.<br>왜 내가 이런글을 쓰면 왜이렇게 신급으로 만들어버리는지 모르겠네.. 이거 참 미스테리 구만 기래.<br>2022. 5. 12 木 趙烘緒</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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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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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 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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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아온 28인' 영상을 보고 섀클턴처럼 리더십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장이 없었거나 어니스트 섀클턴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장을 맡았다면 과연 28명 모두가 무사귀환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물론 대원들도 서로 신뢰하고 협력했기에 무사귀환 할 수 있었겠지만 어니스트 섀클턴처럼 리더십과 책임감이 있는 대장이 있었기에 더 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 같다.<br>비록 탐험의 목적, 남극횡단은 하지 못했지만 28인 모두가 서로를 도와 무사귀환 했으니 나는 인듀어런스 호를 타고 탐험한 28인의 이야기는 '성공한 실패' 라고 부를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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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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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4김재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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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아온28인을 보고 나의 느낀 점은 대장 섀클턴과 탐험 대원들이 서로를 믿고 협력한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명령에서 섀클턴이 불복종한 대원들을 데리고 자신의 말을 잘듣는사람들을 놔두고 남극에서탈출하게 시키는 탐험 대장 새클턴의 지혜를 보고 정말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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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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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6 박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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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가 침몰했을때쯤 탐험은실패할줄알았자민<br>서로 믿고 협력한 시간들이 헛으로 가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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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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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8 오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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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저는 선장님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상황을 해결하고 판단을 내린 것을 나는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원들이 선장을 신뢰하고 명령을 들었기 때문에 28인이 모두 돌아왔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많이 지치고 힘들고 갈등이 많았겠지만 모두 잘 버텨주었다는게 신기합니다. 다들 처음보는 사람들이라서 갈등이 심할 것 같은데 모두 협조적 이였던 것이 신기합니다. 그리고 침낭 제비뽑기를 할 때 많이 감동적 이였습니다. 팀원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과 고급 선원들을 희생한 것이 희생 정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엘레펀트 섬에서도 명령 불복종인 사람들을 데려간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를 사람들이 못 알아 본 것 과 전쟁 중이여서 배를 못 구한 것과 기상악화로 인해 계속 못구하러 간 것이 안타깝습니다. 섬에 도착하면 그냥 살아 갈 수도 있는데 선원들을 데리러 가 구한 선장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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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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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3최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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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니스트 섀클턴이 다른 사람들을 남극에서 다 데리고 귀한을 한것과 다른 사람들도 모두 다 서로서로를 믿고 배려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라면 남극에서 집까지 다른사람들을 이끌고 귀한을 하지 못할 것 같은데 어니스트 섀클턴은&nbsp;남극에는 가지 못했지만 28명 모두다 살아서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나도 다른사람들을 배려하는 점을 닮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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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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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1 강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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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에는 남극에 대해 잘 몰랐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8인이 배가 침몰했었음에도 전원 생존해 돌아온 게 놀랍고 어니스트 세클턴 선장님은 훌륭한 리더십으로 남극에서 표류할 때 포류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던 대원들을 잘 이끌어주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또 선장님을 잘 따라주고 단합이 잘 된 대원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패에 대한 절망감,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이 들 수도 있어 28인 전원 생존에 발목을 잡았을 수도 있는데 그때마다 선장님은 리더십으로 이끌어 주고 대원들은 서로를 믿어 전원 생존에 돌아온 것 같아 선장님과 대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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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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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3김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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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로를 믿고 28인이 다 돌아온 것이 대단하다.대장이 처음 보는 사람인데 서로을 믿고 협력하는 자세가 좋았다. 대장이 다른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는 정신이 대단하고 대장을 믿고 따라줘서 기적이 일어난 것 같았다.서로를 믿고 협력하고 희생을 해서 28인이 돌아오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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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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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3 김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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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8인이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실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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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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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9이석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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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본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협동하지 못하면 죽을수도 있는 상황속에서 어니스트 섀클턴이 지혜를 발휘하고 서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서로 배려와 양보,아이디어,리더십등이 없었더라면 긴시간동안 끝까지 살아남지 못하였을것 같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 끼리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협동해서 힘든 상황을 결국 뚫고 이겨내는 모습이 대단했던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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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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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1 곽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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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탐험대장&nbsp;엉니스트 새클턴이 모집 광고를 냈다."대단히 위험한 탐험에 동참할 사람을 구한다" 급여는 쥐꼬리만 하고 혹독한 추위와 암흑과 같은 세계에서 여러 달을 보내야 함 또한 무사히 귀환할 것이라는 보장 없음 그러나 성공할 경우 명예와 만인의 사랑과 인정을 받게 될 것임.이렇게 모집 광고를 냈는데 28명이 모였다.나라면 절대 안 갔을 것 같은데 이러한 28명의 사람들은 최초의 남극점에 가는 것을 많이 가치있게 생각했던 것같다.그리고 배가 침몰했을때도 대장을 말을 잘 따르며 잘대처하는 이러한 모습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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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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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 윤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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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8인이 모두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대장 새클턴의 지혜와 리더십도 잇었겠지만 나는 28인이 서로 믿고 대장에 말을 잘 따른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대장 새클턴이 리더십이 뛰어나도 대원들이 대장을 못 믿으면 소용이 없어진다. 그러므로 대장 새클턴도 대단하지만 나는 대장을 잘 따른 다른 대원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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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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