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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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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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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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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처음에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우리나라사람들이 독립만세를 불러서 일본사람들이 고문을 했다는데...손톱을 찌르는 손톱 찌르기 고문도 있고 물을 뿌리는 물고문,가시가 박혀있는 상자에 사람을 넣고 흔드는 상자고문도 있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일본이 감옥에 독립운동가들을 가두어도 포기하지 않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른 용기가 대단하다 자신의 목숨보다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우리나라를 지키셨다는게 너무 고맙다.만약 살아계신다면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고싶다.내마음이 애국심으로 차오르는것같다. 🇰🇷<br>(일본 지네들도 이 고통을 알아봐야짘 망할나라ㅋ)<br>경복궁:미션을 하는데 너무 뜨거워서 집중이 안됐다..거리에 한복을 입은&nbsp; 사람이 많아서 나도 한복을 입구싶다ㅠ❤️&nbsp;미션은....음...다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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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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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궁(김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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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장체험학습을 가서 외국인들 있는데 가서 Hi라고했는데 외국인들이 받아줘서 nice to meet you 라고하고 see you later bye bye~~라고했는데 거의 다 받아줘서 좋았다 한 55명정도 했는데 다 한 80%정도는 내 인사를 받아줘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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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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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서대문 혁무소 다녀온날(손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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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경복궁,서대문 형무소를 갔다온일을 말할거다 버스를타서 서대문 형무소에 도착했다&nbsp; 서문형무소에 무서운것들이 많았다 서대문 형무소에 손톱고문갔은 무서운 고문들이 있었다 처음엔 재밌었는데 조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와서 밖에서 라면과 유부초밥을 먹었다 존맛탱이다 ㅋ 버스를타서 경복궁을갔다 경복궁을 가서 미션을했다 미션을 두세개 모르겠어서 어디 앉아있는데선어떤 사람이 선호한테 패드립을해서 선호도 패드립을했다 그리고 할게없어서 폰을하다 시간이 다돼서 외국인한테 인사를하면서 다녔다 배트남 외국인이 눈에 많이 보였다 외국인이 인사를 받아줬다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헤ㅔㅎ헤 재밌었다 학교에 도착해서 선호랑 라면을 먹었다 존마탱 ㅋ 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ㅡ응으으으으으으으으으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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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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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현장체험학습♡(정가오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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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장체험학습을 갔을때 첫번째로는 서대문 형부소를 갔다.<br>서대문 형무소 처음 들어갔을 때 재미 없었는데 고문장을 들어가서 부터 재밌어졌다.<br>고문하는 방식이 너무 잔인해서 눈을 찌푸릴 정도였다.<br>고문장에는 고문기구가 제일 많았는데 그 중에 가시 상자가 제일 잔인하다고 생각했다.<br>나쁜짓이지만 아이디어가 기발하다.<br>드디어 서대문 형무소를 다 보고 점심을 먹었다.<br>친구들 도시락이 너무 화려했다.먹기에 너무 아까웠다.<br>점심을 다 먹고 경북궁으로 향했다.<br>흥미진진한 마음에 기대를 했지만... 아니다 너무 덥다.<br>.우리 조원인 혜나랑 나는 더워서 힘들어 했지만 우리 조원인 규빈이와 예은이는 열정이 타올랐다.<br>너무 더웠다.<br>차라리 경북궁을 1번째로 갔으몀 좋았을 텐데 그래도 재미있었다.<br>경북궁은 눈 올때 가면 진짜 이쁠것 같다.<br>한복 입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입지 못했다. 체험학습 또가고 싶다~♡<br>현♡장♡체♡험♡학♡습<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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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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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서대문 형무소 느낀점 (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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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br>1.우리나라 사람들은 고문을 당하는데도열심히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는것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br>2."일본놈들은 진짜죽어도 못지을 죄를 지었군아"라고 느꼈다<br>(일본 망해라😡)(대한민국 만세🇰🇷)<br>경복궁<br>1.우리나라 경복궁이 너무 이쁘다고 처음에 느꼈다<br>2.우리나라 경복궁에 오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br>(장난꾸러기 남학생들이 외국인 명몇에게 인사해서 좀 창피했지만...)<br>3.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좀 눈을 뜨기 힘들었지만 미션을 다 했던거?같다<br>4.미션한다고 얘들이 뛰어서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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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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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궁 소대문 형무소(박지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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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15쯤에 학교운동장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nbsp;<br>애들이 자유시간을 달라고 소리쳤다 그래서 가온,라원,규빈,승환,준원,지범(나)을 자유시간을주고<br>조금논다음에 버스를탔다 멀미가 너무심해서 앞자리에탔다&nbsp; 앞자리가 천국이였다 핸도폰을 하니깐 어지럽고 머리가아팠다 버스에서내리고&nbsp;<br>소대문형무소에서 간다음에<br>애들이랑 사진을 맛깔나게찍었다&nbsp;<br>아주 제밌었었다 애들이랑 밥을먹어야할시간이다<br>도시락이 업어져서 슬폈다 하지만<br>애들거를 많잌ㅋ 뺐어먹었다 밥을다먹고 경북궁에 갔다 경북궁에서 놀았다 미션을하다가<br>시간이 많이남아서 놀고 사진도 찍고&nbsp;<br>외국인도 만났다<br>손땡땡,김땡땡,김땡땡이 외국인한테인사를<br>하다가 선생님한테 혼났다&nbsp;<br>그러고나서 학교에가서 집에서 잤다끝<br>                    ㅎㅎㅎ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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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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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김김선선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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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형무소를갔다 버스를타서게임을했다. 게임을하는데심심해서뽀로로 노래 을틀었다. (김#현)이너무잼있ㅇ게드렀다<br>그리고도착해서고문당한는걸보고<br>도시락을먹고경복궁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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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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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형무소,경복궁(엄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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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들이 잡혀서 고문을 당한장소를 봤다 여러가지 고문이 있는데 비인륜적인 것들도 많았다 그중 상자같은곳에가시를 박아두고 사람을 상자안에 넣어서 굴리는 고문도 있었다 이런 것을 보면서 독립운동가들이 존경스러웠다 잠시뒤 도시락을 먹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다&nbsp;<br>밥을 다먹고 버스를타서 경복궁으로 갔다 경복궁에서 몇일전에 봤던 숨은그림찾기에서 친구들조끼리 여러가지를 찾다가 친구를 잃어버려서 찾기도 했다 1개는 못찾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버스를타고 학교에 도착해서 각자 집이나 학원으로 갔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현장체험학습을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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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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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김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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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호!"<br>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 간다.아침에 7시20분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렸다.그래도 꾹 참고 민서랑세하랑 학교에 갔다.버스타가전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ㅎ<br>버스를 타고 서대문형무소로 갔다.서대문형무소는웬지 모르는 으스스한 느낌이 들었다.감옥안은 너무 비좁았다.김구나 유관순처럼 독립운동가님들은 이런 고통을 참고 우리나라를 구하려고 했다니...정말 대단했다..!!!(최고!!)그리고 일본인들이 우리 독립운동가님들을 어떻게 고문시켰는지 나와있는곳들도 있었다.(나빴어!)태극기 앞에서 사진도 찍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은서랑혜인이랑효윤이랑 같이 점심을 먹었다.(냠냠)다 맛잇어 보이는 음식을 가지고 왔다.<br>점심을다먹고 경복궁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찔끔 멀미가 날것같았다.그리고 버스안이 너무 시끄러워서 귀가 아팠다.<br>이제 경복궁에 도착~~~<br>경복궁에 가서 미션을 수행했다.은서는 사진찍고 뛰고,효윤이는 은서 따라가고,나랑 혜인이는 느릿느릿..걸어갔다.그러다 강은우팀을 만났다.우린 단기동맹을 해서 같이 다녔다.우리팀은 아마두(?) 미션을 다 수행했다.근데 경복궁와서 사진도 못찍고 경치도 감상 못하고 광관도 못하구....쫌 아쉬웠다.<br>집에오는길에는 몸이 녹초가되어 흐느적 흐느적 거렸다. 학교에 도착했을땐 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질뻔! 했다.그리고 넘 졸렸다.<br>현쟝채험학습을 오랜만에 가서 좋았다.근데 서대문형무소에서 2반은 태극기가 있었는데 우린 없어서 아쉬웠다.<br>그래도 재밌고 신나고 알찬하루였다~~♡♡<br>그리고 빨리 6학년이 되어서 롯데월드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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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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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5-1 허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4667893</link>
         <description><![CDATA[<div>떨리고 기대되는 오늘.... 현장체험학습가는 날이다.<br>아침에 빨리 나가려고 했지만 핸드폰을 충전하느라<br>8시에 나왔다.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버스를 탔다<br>참 오래 걸렸다. 근데 00이가 옆에서 게임을 가르쳐 주었다<br>많은 도움이 되었다. 가다보니까 점점 배가 고팠다. 그래서 당장 도시락을 먹고 싶었지만&nbsp; 참았다 가다보니까 우리반 얘들이 노래를 틀고갔다&nbsp;<br>신경쓰이긴 했지만 참았다. 듣다보니까 웃기기도 했다. 근데 버스<br>운전기사님께 방해가 될 것 같았다. 그러다가 어느덧 서대문 형무소에<br>도착했다. 많은 것을 봤지만 자세히는 보지 못했다.(선생님과 친구들을 따라가느라)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다. 너무 배고파서 일단 빨리&nbsp;<br>자리를 잡고 잘 먹고 있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불쌍하다고 했다.<br>쓸쓸하다고도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같이 먹자고 했지만 혼자먹고&nbsp;<br>싶어서 괜찮다고 했다. 고맙긴 했었다. 다먹고 경복궁 가는길.. 제일<br>기대되는게 경복궁이었다. 드디어 도착했는데 찍고 싶은건 많은데&nbsp;<br>핸드폰 배터리가 5%였다. 최대한 많이 찍었지만 핸드폰이 꺼지고&nbsp;<br>말았다. 경회루는 꼭 찍고싶었는데... 그래도 결국 미션은 빨리 끝내고 잘 돌아왔다. 오늘은 최고의 현장체험학습이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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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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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소감(최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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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목요일에 경복궁에 다녀왔다.<br>도착하고 나서 줄을 서고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br>선생님께 미션지를 받고 지도를 챙겨서 '근정전'으로 들어갔다.<br>미션은 친구들과 인증사진을 찍어서 미션을 수행하기로 했다.<br>근정전으로 들어가기전에 연못에 있는 메롱하는 호랑이를 찍고 천막을 걸어두는 쇠고리도 찍고 근정전 안에 있는 드므도 찍었다.<br>드므는 옛날에 불이 났을 때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담아두었다고 한다.<br>영상으로 볼땐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궁금한 점도 있었다. 그리고 교태전 뒤에 있는 아미산 굴뚝도 보았다. 굴뚝이 4개가 있었다. 아미산 굴뚝을 보고 십장생 굴뚝에서 사진도 찍었다. 근데 왕의 침소에는 굴뚝이 없고 왕비의 침소 앞에 굴뚝이 있다고 한다. 그 점이 좀 궁금하기도 했다. 그리고 경회루에 있는 낙양각 사이에 풍경을 찍어야 했는데 예약 손님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아쉬웠다 어쩔 수 없이 경회루 앞에서만 사진을 찍었다. 미션을 다 하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얼른 뛰어갔다.모이기로 한 곳에서 모인 뒤에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서 화랑인지 누군진 모르겠지만 깃발과 창,악기를 들고 행진하는 것도 보았다. 중간에 엄청 큰 북을 치는데 소리가 경복궁 전체를 울리는 듯 했다. 북소리가 너무 커서 친구들이 놀라기도 했다. 행진을 보고 선생님을 따라 화장실에 들렸다가 버스를 타고 돌아갔다. 경복궁에서 미션을 수행할 때 너무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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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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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이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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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장체험학습을 갔을때 맨처음에 서대문형무소에갔다.역사관1층을구경후2층으로 올라가서구경을했다 .우리나라에 아픈역사를 알게되었다.그다음 지하에있는 고문소에갔다 손톱고문.물고문등 수많은 고문들이 있는걸 알았다.그다음병걸린사람을 격리하는독방,여옥사,격벽장을봤다 여옥사는 유명한 "유관순"열사님이 잡혀있던 곳이다.그다음 서대문형무소를 다관람하고경복궁으로 갔다.경복궁에서는7가지 숨은그림찾기를했다.1번천록중 메롱하고있는 천록을 찾아라<br>2번차일고리를 찾아라<br>3번드므의 용도를 찾아라<br>4번강년전굴뚝을 찾아라<br>5번십장생굴뚝을 찾아라<br>6번담벼락만있는 건물을 찾아라<br>7번 경복궁 최고의 그림을찾아라<br>다풀고 집에 룰루랄라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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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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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에다녀온날!(오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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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0월20일목요일날 기다리고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가는날이다.나는새벽5시에일어나서 엄마가 도시락을 만들고있는걸 보고있다가 준비를하고있었는데 엄마가 도시락을 너무 오래싸줘서 늦었다;; 튼 서대문형무소에 딱 들어가는순간! 엄청넓어서 진짜 소름돋았다.제일먼저 전시관에들어갔는데 독립운동가들이 어떤일을했는지,어떤직업이었는등 여러가지설명이 전시되어있어서 신기했다!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이 어디이동할때 얼굴보이지말라고 용수를 씨워서 이동했는데 실제로 썼었던 용수를 봤고 옛날에 일본애들이 독립운동가들에게 수갑을채웠던 실제수갑도봤다.그리고 서대문형무소가 어떻게생겼는지 미니어쳐로만들어져있었다.이제 지하에내려가서 일본애들이 독립운동가들에게 고문하고있는걸 아주끔찍하게나와있는걸봤고,영상을조금봤다.그리고 여옥사도가보고,기억이잘안나지만 많이이동해서 신기한걸 많이봤다.그리고 맛있는점심을 먹었다.아주맛있게 먹어서 더먹고싶었다!그리고 경복궁에가는데 씨유가 한글로써져있어서 혜나랑 웃고떠들었다!경복궁에도착하자 외국인들이많이있었다.그리고 미션을수행하는데 너무뜨거워서 죽을뻔했다.그리고3명의 팀들이 그늘에서 뻗어있어서 우리조는 웃으면서 찾았다. 나는 너무힘들었지만 조선사람들이 어떻게 이런큰 경복궁을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가안갔지만 엄청신기했다!그리고 시간이남아 샵에가서 구경하다 시간이1시50분이여서 선생님이 만나기로한장소에갔다!!현장체험학습을 2년만에가서 너무재밋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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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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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큐티한김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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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형무소&nbsp;가는 버스안에서 내 옆자리 김선호랑 같이 뽀로로랑노래해요 노래을 부르면서 갔는데 버스 기사 선생님이 시끄러워 운전 안된다고하셔서 노래을 안 불렸는데 타이핑 좋게 노래가 끝나니까 도착했다 그래서 서대문형무소가서 지하 고문장도가고 사형장도 갔는데 막혀있었다 근데도 무서웠다  그 다음 사형할때 사용했던 무기랑 장비을 봤다 유관순 열사가 가쳐있는 감옥도 가봤다 독방도 가봤는데 똥 냄가가 나서 토 할번했다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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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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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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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목요일 현장학습을 갔다. 먼저 서대문 형무소에 먼저갔다. 먼저 주위에 빨간 벽돌로 담으로 세워져 있었다. 예쁘긴 했지만 우리 조상님들이 여기에 갇혀있어 마음이 안 좋았다. 먼저 박물관에 들어갔다. 박물관에 신기한게 많았다. 1층을 다 보고 2층으로 갔다. 2층에는 감옥이 있었다. 마음이 안 좋았다. 2층도 다 보고 B1로 갔다. 지하에서 구경을 다 본뒤 화장실에 가고 밥을 먹었다. 매우 차가워서 맛은 별로 없었다. 밥을 다 먹고 이상한 미로 갔은데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계속걸어서 다리가 너무 아팠다. 서대문형무소를 다 구경하고 경복궁에 갔다. 경복궁에 도착하니 웅장한 경복궁이 우리를 기달려주고 있다. 너무 멋졌다. 이제 선생님이 미션을 주셨다. 우리는 팀을 둘로 나눠져 미션을 따로따로 하고 나중에 모이기로 했다. 우리는 미션이 일찍 끝나서 경복궁 구석구석을 구경했다.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지원이 덕분에 길을 잃어서 길을 헤매다 겨우겨우 돌아왔다. 이제 집으로 돌아 갈려고 했지만 공연 때문에 강제 공연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재미있었다. 공연이 다 끝나진 않았지만 문이 열려 나오게 되었다. 버스에서 내리고 남은 과자로 집에가면서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또 가고 싶다 ㅅ.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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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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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형무소, 경복궁(이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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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대문 형무소에선 독립운동가들이 당한 고문들도 볼 수 있었고 또 사형장도 보았고 독방들도 보았다. 그 좁은 감방안에 3~40명이 갇혀있었다는게 정말 놀라웠다. 독립운동가분들의 사진과 이름들을 볼 수 있는곳도 있었지만 거기에선 관람을 잘 못했었다.<br><br>경복궁에서는&nbsp;선생님이 주신 미션을 하는게 재밌었지만 경복궁에서 지어져있는 건물들이 웅장하다는 표현이 알맞는거 같다. 엄청 크고 화려하고 예쁜게 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 건물들의 과거들을 알아보면 원래 있었던 재미의 거의 두 배정도 더 재밌어지는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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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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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형무소 경복궁 (세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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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다리고&nbsp;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에 갔다. 하지만 버스에서 애들이 핸드폰 보는소리가 너무 커서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데도 애들이 핸드폰 보는 소리가 더 크게 들렸던 것 같았다. 그리고 도착해서 서대문 형무소에 갔을때 다리가 아프고 더웠다 별로 재미도 없어서 지루하게 갔었는데 고문소인지 고문장인지에서 집중을했다 솔직히 놀랐었는데 거기만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단체 사진은  찍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먹을때가 제일 재밌었다. 그리고 버스로 가서 경복궁을 갈때 핸드폰이 꺼져서 너무 슬펐다 근데 진짜 경복궁은 재미없었다 저번에  가족들이랑 갔을때도 재미없어 했는데 다른 학년들이 너무 부러웠다. 그리고 경복궁이 너무 복잡하고 사람도 많고 뭐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겠었다.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다 애들도 보니까 기분이 별로 안좋아 보이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막 돌아다니다가 4개만 찍고 시간이 다 되서 약속장소?로 갔다. 너무 덥고 힘들었다 그리고 버스에 가서 학교로 갈때 폰이 꺼져서 할게 너무 없었다 지치고 잠도 안왔다 집갈때 기분이 좋았다 이번 현장체험 학습은 서대문 형무소가 재밌었고 밥먹을때가 제일 편했다. 서대문 형무소에 다시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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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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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5-1송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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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드디어 현체에 가는날이다 6:00에 엄마랑 나랑일어나 엄마는 도시락을 싸고 난 준비를 했다 준비를하니 7:45분이 돼었다 엄마는 아직도 도시락을 싸고 있어 살짝 불안했다 그래도 엄마가 55분까지 싸줘서 갔다 친구들을 만나서 갔다 운동장에 도착해 버스를 타고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 점심메뉴는 김밥반줄,유부초밥조금,샐러드이다 점심을 다 먹고                      경북궁에 갔다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그닥 재미있진 않았다(내생각^^) 규빈이랑 예은이는 저기 가자! 여기가자 이러는데 가온이랑 나는 힘들다.... 이러면서 규빈이랑 예은이를 힘들게 했다(미안행ㅠ)애들이랑 사진을 찍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버스!!!!에 탔다 집으로가서 풍림놀이터에서 놀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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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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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다녀온 날!(조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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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0월20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에 가는 날이다!<br>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게임을 했다 (몇 십분 뒤~) 서대문형무소에 도착했다 첫번째로 전시관을 들어갔다&nbsp; 재미없었다 그런데 지하실은 재미ㅗㄱ있었다 고문 하는 기구는 물고문,손톱찌르기고문,가시상자가 있었다 마네킹도 봤다 감옥 안에 우리반 애들이 들어갔는 데 좁았다&nbsp; 그리고 나와서 사형하는 기구를 보고 시체를 넣는 동굴을 봤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경복궁을 갔다 어렵게 미션을 4개를 찾았다&nbsp; 그리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모여서 버스를 탔다(재미있었지만 서대문형무소에서 고문하는 것이 끔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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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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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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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 왔다.아침 햇살이 쨍쨍한 만큼 나의 기분도 쨍쨍하고 좋았다.행복한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해보니 온통 친구들의 이야기 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했다.친구들의 소리를 들으며 버스에 올라탔다.순서대로 좌석에 앉고 출발을 하는데 너무 좋은 나머지 들뜬 마음이 좀처럼 줄지 않았다.긴 시간동안 서대문형무소에 도착할 때까지 앉아있다보니 너무 지루해서 친구와 그림도 그리고 수다도 떨다 창밖을 보니 어느새 서대문형무소에 도착했다.버스가 멈추고 짐을 챙겨 버스에서 내려 줄을 서고 서대문형무소로 들어갔다.서대문형무소에 들어가자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계속 가다보니 감옥에 도착했다.그많은 분들이 비좁은 곳에 갇혀 고생한 것을 생각해보니 분노가 치밀었다.그 다음장소는 고문하는 곳이었는데 너무 끔찍했다.이렇게 끔직하고 고통스러운 곳에 갇히고 고문당하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대한독립 만세를 불러주신 독립운동가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서대문형무소를 다 둘러보고 밖으로 나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돗자리를 깔고 친구와 점심을 나눠먹었다.그런 다음 버스를 타고 경복궁에 갔다.경복궁에 가서미셩늘 수행하는게 있었는데 다 해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해내서 좋았다.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기어서 행복하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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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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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와 경북궁1(이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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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br>먼저 서대문형무소를 갔는데 사람들이 많이와 있었다. 처음 들어간 곳은 사람들로 꽉차서 자세이 구경을 못했다. 지하실로 내려가니 고문실이 많이 있었다. 처음 본 고문은 물에다가 얼굴을 강제로 너어서<br>폐에 물이차게하는 고문과 손톱 고문, 상자에 못을 박아서 발로 차서 못에 찔리게하는 고문이 무섭고&nbsp;<br>잔인했다. 독립 운동을 해주신 분들이 고문을 받고도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해주셔서 더욱더 감사하고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본이 너무 나쁘다고 생각났다.<br>점심을 먹고 버스를 타고 경북궁으로 갔다.<br>경북궁에서는 모둠과 미션지를 받고 미션을 하러 돌아 다녔다. 혓바닥을 내밀고 있는 것, 쇠고리등&nbsp;찾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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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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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안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467767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다. 아침 7시30분 정도에 일어나서 8시에 학교에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8시10분 쯤왔다. 애들이랑 얘기를하다가 버스를탔는데 버스안에서 게임을했다. 서대문형무소에 가서 고문기구,고문방법을 봤다. 쫌 좁은 옷장같은게 있는데, 그게 고문기구였다. 한번 들어가봤는데, 엄청 답답했다. 그것도 나보다 덩치가 큰사람들이 들어갔다고 생각하니 많이 답답했을것같다. 그리고 여옥사에 갔는데 여옥사는 유관순 열사님이 계시던 곳이다. 사형장에갔는데 문화재라 못 들어가서 아쉬웠다. 그리고 밥을먹었다. 라면(튀김우동),꼬마김밥,유부초밥을 먹었다. 밥을먹다가 발에 유리가 박혔다. 그리고 경복궁에 갔다. 경복궁에서 미션7개가있었는데, 그중6개를했다. 재미있었다. 경복궁에서 지도를 보며 찾는게 재미있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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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2: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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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4777355</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목요일에 서대문형무소와 경복궁에 갔다.&nbsp;<br>아침일찍일어나 7시50분에 출발했다.<br>도착하니&nbsp; 먼저도착한 애들이 있었다. 게임을하며 기다리다가&nbsp;<br>선생님이 오셔서 버스를 타고&nbsp; 출발했다 뒤에있는강00이랑 김00과 브롤스타즈를했다 서대문형무소에 도착해서 둘러보고 밥을먹었다. 서대문형므소에는 무서운것ㅅ이 많았다.<br>다음으로 경북궁에가서 다리가 저리도록 미션을하러 뛰어다녓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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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3: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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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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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윤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5062407</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아침 친구들 과6 선생님 이랑 같이 서대문 형무소 와 경복궁을 갔다 먼저 서대문 형무소 부터 갔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감옥,사형장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게되었다 그 다음은 경복궁 에 갔다 경복궁 에서 사진도 찍었다.<br>학교에서 처음 체험 학습이에서 설렜었다<br>나중에 가족들이랑 한번 와서 구경해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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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8: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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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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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515721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재밌었던 것은<br><br>경복궁에서 한팀을 둘로 쪼개서 미션한것이다<br>나랑 지범이는 5,6,7번 미션을 했다<br>자경전 굴뚝 찾기,&nbsp; 담벼락만 있는 집의 정체 를 찍어오는것, 연못 가운데에 있는 건물 찾기를 했다.<br>돌아다니면서 미션해서 재밌었다.<br>:&gt;<br><br>서대문형무소는 무서웠다<br>특히 지하실에서는<br>전체적으로 분위기나 조명이 다 어두웠고 인형들이 진짜같아서 무서웠다.<br>그리고 고문실과 사형장이 젤 무서웠다.<br><br>그리고 점심으로 깻잎 김밥을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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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9: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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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5180759</link>
         <description><![CDATA[<div>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일제 강점기 시절에 있었던 사건과 사용했던 물건과 고문 도구 여러가지 물건을 보고 나니 독립운동가 분들이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nbsp; 알게 되었다 또 12호옥사에서 독방에 들어가 봤는데 진짜 어두웠다 이거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이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푸딩을 얼려서 가져왔는데 녹지 않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바닥이 너무 딱딱했다 버스를 타고 경복궁으로 갔다 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를 풀로 열심히 다니다가 다 풀었는데 다른 것도 찾고 싶어서 다니다가 십장생 굴뚝을 찾으러 다니다가 내가 너무 빨리 가서 서우가 길을 잃었다 다시 만나서 같이 갔는데 내가 길을 내가 길을 잘 몰라서 그냥지도 보고 다녔는데 그냥 걸어갔는데 가다가 갑자기 이상한 곳이어서 다시 지도를 봤는데 다른 곳으로 가서 서우 가 지도를 보더니 이쪽이라고 말해줘서 겨우 도착했다 다음부터는 지도 잘 보고 다녀야겠다<br>늦게 내서 죄송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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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0: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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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빈이의 현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6329436</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 현장체험학습을 간다. 처음으로 서대문<br>형무소에 갔는데 살짝 설렜다. 건물 안에 들어갔는데 역사 공부를 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계속 보다보니 재미를 느꼈다. 나는 서대문형무소에서 여러가지를 보았는데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일본사람이 한국인에 발을 &nbsp; 끈으로 묶고 그 끈을 천장에&nbsp; 걸어 놓은 모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를 위해 이 정도로 노력한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다 보고 밥을 먹으러 밖으로 나왔다. 2반이 먼저 와서 우리반도 뛰는데 내가 싸온 도시락이 미니언즈 김밥인데 미니언즈&nbsp; 눈알이 딱 붙어있지 않아서 엄마가 막 뛰지말라 했다. 근데&nbsp; 내가 여자 중에는 1번이라 내가 안뛰면 뒤에가 밀려 결국 가방을 잡고 뛰었다. 예니랑 혜냐가 가져온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꺼내는데 다행이도 내 미니언즈 눈이 멀쩡했다. 다 먹고 이제 경복궁을 가는데 경복궁은 우리끼리 다닐 수 있어 더 설렜다. 경복궁에 도착해 들어가는데 엄청 멋졌다. 들어가서 우린 미션을 하려는데 가오니랑 혜냐가 엄청 ㄷ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나랑 예은이랑 찾고 혜냐랑 가오니는 우릴 따라왔다. 우리는 결국 다 못 찾아서 샵에갔는데 넘 비싸서 1개도 못사고 나왔다. ㅈ 남은 시간동안 마져 찾고 나왔다. 오늘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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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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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와 경북궁2(이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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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끼리 미션을 깨다보니 재미있었다.&nbsp;<br>다음번에는 가족들과 놀러와도 좋을 것&nbsp;<br>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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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8: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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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강은우)</title>
         <author>songty817</author>
         <link>https://padlet.com/chasant200002/srrw264whre6qeqd/wish/235889397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0일 우리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아침에는 추웠는데 버스 안이 따뜻해서 좋았다. 드디어 도착! 먼저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아팠다. 일단 선생님께서 매표를 하시는 동안 우리는 화장실을 갔다 왔다. 이제 안으로 들어갔다. 1층은 일제강점기의 전, 후의 상황을 알려주었다. 2층도 1층과 비슷한 과인데 형무소에 관해서 알려주었다. 지하 1층은 고문 방식, 감옥에 갇힌 억울한 죄수 인형들을 볼 수 있었다. 다음 장소는 아마도 여옥사 일것이다. 8번방도 구경하고 직접 들어가기도 했다. 친구들이 질서를 안지켜줘서 정말 어지러웠다. 다음은 사형장이다. 사형장의 사형 원리는 사형수의 머리에 줄을 달아놓고 뒤에서 줄을 당기는 방식이었다. 이것은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죽은 사형수들의 시체는 새벽에 사형장 뒷편 인공 동굴에다가 던져놓는 것이다. 다음은 죄수들 중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격리 시키는 곳이다. 자세히 볼 순 없지만 감염수들이 100명은 훌쩍 넘을텐데 생각보다 좁았다. 감염수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안갈 정도다. 다음은 격벽장! 죄수들을 산책 시키는 곳이라는데 길을 여러 길로 파놓고선 1명당 1길씩 다니게 했다. 격벽장 다음에 우리반끼리 건물에 걸려있는 태극기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우리 엄마께서 열심히 싸주신 베이컨 말이와 김밥을 먹었다. 과일은 우리 조인 민우랑 나눠 먹었다. 이제 경복궁으로! 경복궁에 도착해서 매표를 하고 미션 스타트! 일단 메롱하는 사자상을 찍어서 사진을 찍고 고리도 찍고 드므도 찍고 사정전 앞 굴뚝도 찍고... 우리가 돌아다니는 동안 은서네 조를 만났다 그래서 같이 연합을하여 십장생 굴뚝을 겨우 찾았는데 태겸이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태겸이를 찾고 나머지 미션을 깼다. 우리 모둠이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고 체험학습,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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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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