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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6분반  ② 내가 견지하고 싶은 교직관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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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5 12: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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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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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모둠별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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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12: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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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직관 (4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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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단순한 노동직관에 비해서 성직관 또는 전문직관을 갖춘 교사가 교육현장에 많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br>&nbsp;단순한 교과 지식 전달을 넘어서 사회에 나갔을 때 실제의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혜 또는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그러기 위해서는 교사로서의 자질을 골고루 갖추는 게 중요한데 약 5개의 자질로 정리해볼 수 있다. 열정, 전문성, 온정, 리더쉽, 그리고 관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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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7: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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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직관의 양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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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교재를 인용해보자면 저희는 교사가 지적, 정신적 활동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판단력이 요구되고 표준화될 수 없으며 준비를 위해 오랫동안 교육을 필요로 하는 전문직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사의 전문성을 가르치는 지식의 수준보다는 가르치는 방법, 기술, 교직기술 측면에서의 전문성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nbsp;<br>&nbsp;저는 올해 1월에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강의력 좋은 교사가 이상적인 교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매일 보고 소통하다보니&nbsp;강의력만 좋고 아이들과 원만한 관계형성을 하지 않는 교사가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br> 제가 견지하고 싶은 교직관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게 가르쳐주는 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여서 결국에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게 보조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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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7: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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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 교사_6조]</title>
         <author>jbk2615</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srrvzc8h39g87yov/wish/2299599026</link>
         <description><![CDATA[<div>전공 지식과 전문적인 교수법으로 아이들에게 교과를 잘 가르치는 것도 물론,<br>아이들이 인생을 배우고 가꾸어 나가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br>교생 실습을 나갔을 당시 학생들의 다툼을 중재하는 것을 보게되었는데, 학생들이 '모범적인'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수업 뿐만 아니라 '담임'으로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생들과의&nbsp;<br>신뢰관계를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br>특히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말이 와 닿기 위해선, '닮고 싶은 어른'이 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br>앞서 말했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하여, 열려진 관계에서 서로의 말이 서로에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br>이를 위해서는 특정 교직관에 치우친 교사가 아니라 성직관, 노동직관, 전문직관의 장점이 되는 요소들을 고루 갖춘 바람직한 교사가 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닮고 싶은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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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7: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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