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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의 자물쇠가 철컥 열리던 순간&#39; by </title>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link>
      <description>자신의 경험과 생각,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글을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00:29: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5 02:32:1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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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 나의 세상이 높아지던 순간(학번, 이름)</title>
         <author>balsankorean</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0741374</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때부터 겁이 많았던 나는 자전거 타기에 도전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중학교에 입학하자 초등학교 때보다 집과 학교 사이의 거리가 멀어져서 걸어서 다니기가 힘들었고, 잠이 모자라 늘 졸린 상태로 등교하는 나를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앞질러 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래서 용기를 내 보기로 했다.</p><p><br></p><p>자전거 타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페달에 두 발을 올리려면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페달에 발을 올리는 순간 그 중심은 무너지기 일쑤였고, 그러다 보니 페달을 제대로 굴려 보기도 전에 자전거와 함께 넘어졌다. 손바닥과 무릎은 상처로 가득했다.</p><p><br></p><p>제대로 페달에 발을 올려놓지도 못하는 순간들이 반복되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친구들이 안장 뒤를 잡아 주자 점차 조금씩 페달을 굴려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고, 잡고 있던 손을 몰래 뗀 친구들 덕분에 몇 번의 도전 뒤에는 혼자서도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p><p><br></p><p>이제는 친구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 순간을 즐기고 있다.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이후 알게 되었다. 도전과 실패의 과정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넘어지고 다치는 일이 생기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는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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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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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놀이기구를 탄 날</title>
         <author>downy79_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34455</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일본 여행을 하던 중 하루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밥도 먹고, 놀이기구들도 타고, 공연도 보고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빠가 아주 무섭게 생긴 놀이기구를 같이 타자고 했다.</p><p>  나는 그런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것을 탈지 말지 계속 고뇌 했고, 여러 생각들과 감정이 스쳐지나갔다. 그러다 결국 타기로 결심했다. 줄을 기다릴때 계속 떨려서 게임도 해 보고, 나 자신에게 격려도 해보았지만, 계속 떨렸었다. 하지만 놀이기구를 타지 않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놀이기구를 탔다. 막상 놀이기구를 타고 나니 무섭지 않았고, 오히려 재밌었다. 그 결과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더 많은 놀이기구를 재밌게 탔다. 도전을 한 나 자신이 대견했고, 그 날 성취감으로 계속 기분이 좋았다.</p><p>  그렇게 그 무서운 놀이기구를 탄 뒤, 나는 놀이기구를 잘 타게 되었다. 체험학습으로 롯데월드를 갔을때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등 무서운 놀이기구들을 탈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내가 자랑스럽다. 이제 어떤 일이 닥쳤을때 그 일을 겁내지 않고 오히려 맞서고 도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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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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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탄 순간 (10326정재호)</title>
         <author>jjho082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37025</link>
         <description><![CDATA[<p>자전거를 타고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나도 타고 싶어졌다.</p><p>그래서 예전에 형이 타던 자전거로 연습을 했다. </p><p>그리고 자전거가 빨라서 타고싶었다.</p><p>처음에는 보호장비를 다하고 타니 조금 불편했다.</p><p>하지만 자전거를 타다가 많이 넘어졌는데 보호장비 덕분에 많이 다치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에는 잘타지 못했다. 처음에는 발을 페달에 올리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발로 땅을 밀면서 중심잡는 연습을 했다.</p><p>그리고 뒤에서 엄마가 잡아주고 페달에 발을 올렸다. 하지만 중십을 잡지 못 하고 넘었다. 자전거 타는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또 다음날에 주말이여서 가족과  호수공원에 갔다. 호수공원이 생각보다 컸다.</p><p>호수공원에서도 연습을 했다. 엄마가 뒤에서 밀어주면서 내가 페달을 굴렸다. 그러자 자전거가 앞으로 나갔다. 시원한 바람이 머리로 왔다. 너무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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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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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처음 탄 순간(10328허윤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390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생때 2발 자전거를 처음 타려고 했을 때 너무 무서웠다. 페달을 밟을 때마다 중심이 흔들려 자꾸 넘어졌다. 처음에는 몇 걸음도 제대로 가지 못해 기분이 좋지 않았다.하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부모님이 뒤에서 잡아주시며 격려해 주셔서 용기를 냈다. 나는 매일 조금씩 연습하면서 균형을 잡는 법을 배웠다. 넘어질 때마다 아팠지만, 다시 일어나 계속 도전했다. 점점 페달을 밟는 힘과 방향 조절이 자연스러워졌다. 어느 순간 혼자서 길을 따라 달릴 수 있었다. 그때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자전거 연습을 통해 인내심과 집중력이 생겼다. 처음에는 어려워도 노력하면 결국 해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작은 성공들이 쌓이면서 자신감이 점점 생겼다. 자전거를 타면서 도전하는 즐거움과 기쁨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확실히 깨달았다. 노력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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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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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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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용기 큰변화 하는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124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발표를 두려워했다.</p><p>사람들 앞에 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얼굴도 붉어졌다.</p><p>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거나 팀에서 발표를 맡으면 숨곡 싶었다.</p><p>그래서 발표를피하거나  최소한의 말만하려고했다.</p><p>하지만 어느순간 깨달았다. 두려움때문에 도망치는것은 문제를 </p><p>해결하지 못한다는것을..</p><p>그래서 작은 도전부터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p><p>벽을보고 연습을 하거나 친한 친구들 앞에서 발표전 미리 시범 발표를 했다.</p><p>하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다보니 </p><p>수업시간에도 마음이 점차 안정되고, 오히려 실수를 통해서 배우고 있다는걸</p><p>알게되었다.</p><p>나혼자 걱정하는것보단 일단 한번 도전해하는걸 바탕으로 한층더 발전</p><p>해나간다.</p><p>예전에 '나'는 떨고 두려움이 많은 아이였다면 지금의'나'는 한층더 발전한</p><p>더 멋진아이인듯하다. 가끔식 떨리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p><p>극복해서 다시도전하고,하다보면 지금의'나'보다 더 멋진 '나'가 </p><p>되어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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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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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온유] 목표에 닿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1307</link>
         <description><![CDATA[<p> 100점, 늘 꿈만 꾸던 숫자 였다. 수없이 노력하고, 새벽까지 공부해도 늘 90점 안팎이었다. 그러니까 난 어느날부터 100점 맞기를 포기했었다. '평균만 넘으면 돼 중간만 가면되지.'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할수록 내 성적은 점점 바닥에 닿을랑 말랑했다. 나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100점 맞기를 목표로 했다. </p><p>시험 일주일전 부터 틈틈이 공부도 하고 오답노트도 꼼꼼하게 작성했다. 시험 당일, 나는 시험을 쳤고 100점을 맞을 거 같은 예감이 들었다. 하지만 며칠후, 시험 결과를 보게 된날 나는 정말 절망적이었다. 바로 부호 실수로 감점 되어 100점을 못 받게 된것이다. 하지만 이럴수록 나는 더 단단해 졌다. 다시 일어서보다는 마음으로 남들 1시간 할때 3시간씩 공부했다. </p><p>며칠후 또 시험의 날이 다가왔다. 시험을 보고 시험 결과를 본날 난 하늘을 날아갈거 같이 기뻤다. 나는 뿌듯한 맘에 엄마 아빠에게 자랑도 하고 친구들에게 공유도 했다. 이런 일로 난 내가 더 성숙해 진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열번 찍어 안에는 나무없듯이, 마침내 노력의 결실이 맺어지는 순간이였다. 무작정 안된다고 좌절하지 말고 일단 한번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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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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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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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이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15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줄넘기 대회까지의 순간</strong></p><p>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줄넘기 대회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체력이 좋지 않아서 잘하지 못했다. 하지만 반에서 꼴찌 3명에게 일주일간 청소 벌칙이 있고, 상위 3명에게는 어마어마한 간식 보상이 있기 때문에 그 벌칙에 걸리치 않기 위해 꼭 해야할 수 밖에 없었다.</p><p><br></p><p>  그 대회 안내를 받은 후로부터, 줄넘기를 못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땀을 흘리면서 연습하니 이제 제대로 넘기 시작했다. 근데 아직 대회 날 까지 2주 넘게 남아서 상위 3명 내에 들 생각을 했었다.</p><p><br></p><p>  그렇게 연습을 한 후, 이제 대회날이 찾아왔다. 대회날때 줄넘기를 얼마나 오래뛰는지 대결했다. 내 차례가 오자 나는 여태까지 노력을 다했던 것을 보여줬다. 그렇게 상위 3명 내에 들 수 있었다. 그리고 보상으로 킷캣 두 박스를 받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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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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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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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347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성장하는 순간</p><p>  아침에 화장실에서 손을 닦고 세면대 마개를 눌러서 물을 빼려고 했는데 세면대 마개가 안올라왔다. 좀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아빠는 송곳으로 마개를 빼라고 하셨다. 나는 집에서 송곳을 찾아보았다. 나는 공구함을 열어서 바로 송곳이 보였다. 너무 뾰족해서 무서웠다. 나는 화장실로 갔다. 나는 아빠의 전화를 끊고 마개를 송곳으로 빼내기 시작했다. 힘을 주어 들어올리니 마개가 빠졌다. 마개가 빠짐과 동시에 쾌감을 느꼈다. 정말 다행이었다.</p><p>  이렇게 나도 혼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댜음에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더라도 나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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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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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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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옥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383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체력이 좋은 줄 알았다. 근데 초등학교에서 체력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속상했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체력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 그래서 복싱이라는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거의 2년 동안 열심히 다녔다. 바로 체력이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덕분에 한단계 성장하였다. 새학기가 시작되고나서 셔틀런을 처음 뛸때 너무 긴장되었다. 솔직히  컨디션도 좋지 않았었고 다리에 알도 베겨서 힘들 줄 알았다. 나보다 먼저 뛴 친구들은 다 너무 잘 뛰었다. 나는 친구들이 뛴 개수와 비슷하게만 뛰자고 다짐하고 셔틀런을 시작했다. 시작할 때는 좀 긴장되었다. 하지만 점점점 뛰다보니 긴장이 풀려갔다. 근데 50개쯤 뛸때 속이 울렁거리고 힘들었다. 이대로 가다간는 또 셔틀런 결과가 비참할 것이 분명했다. 나는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했다. 근데 노래가 나와서 좀 진정이 되었다. 그래서 좀 더 뛰어보려고 했는데 그게 잘 내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예전보다는 많이 뛰어서 좋았지만 나 자신에게 많이 실망했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하기로 난 다짐했고 실천하고 노력했다. 그리고 마지막 셔틀런을 뛸 때 친구들보다 잘 띄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는 그 일로 인해 생각이 들었던 건 무엇이든지 하면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후로도 계속 복싱이라는 운동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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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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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 이시아 &#39;&#39;내가 영화를 보고 깨달았던 순간&#39;&#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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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 나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다. </p><p>사회시간에도 역사 이야기가 나오면 지루해 했는데, 주말에 우연히 '국제시장'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p><p>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보고 있었는데 점점 지날수록 이상하게 점점 영화에 빠져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p><p>6.25전쟁때의 모습을 보면서 이상하게 역사에 대해 관심이 눈곱만큼도 없던 내가 위태로운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관심이 생기는 것 같고 역사에 대한 궁금증들이 생기는 것 같았다.</p><p>역사 박물관을 가자고 하면 싫다고 말하던 내가, 사회시간에 역사에 관해서 배울때면 졸기만 했던 내가, 6.25전쟁 등등의 역사에 한번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내가, 이 영화를 보며 얼마나 많은 것을 느꼈는지 모르겠다.</p><p>6.25 전쟁때 싸우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해지고, 그 분들과 그 전쟁에 대한 것들이 알고싶어지고,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먼저 이야기까지 들려주기도 하고 말이다.</p><p>진작에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걸, 진작에 더 역사에 대해 배워볼걸.</p><p>나는 지금도 그게 참 후회스럽고 부끄럽다.</p><p>앞으로는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던 일들에도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더 배워보려 시도해보려 노력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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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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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난 피아노를 고치는 순간(10323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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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직접 연주한 노래를 듣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순간 방구석에 먼지가 쌓여있는 전자피아노가 눈에 띄였다. 나는 피아노 위에 있는 먼지 가득한 덮개를 올리고 전원을 켜보았다. "딸깍" 어라? 전원이 안켜진다. "소리가 안나는것도 아니고 전원이 안켜진다니.." 나는 순간 두려웠다. 하지만 당황하지않고 피아노를 쎄게 쳐보기도 하고, 혹시나 콘센트 연결이 안된건지 확인도 해봤다. 다시 "딸깍" 역시나 바뀐건 없었다. "이 비싼 피아노를 이대로 버릴 순 없어." 나는 네이버,구글을 총동원해 문제의 원인을 찾았다. 약 10분간 찾아본 결과, 멀티콘센트가 너무 오래되면 회로에 문제가 생겨 전원이 안켜질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먼지가 가득한 멀티콘센트의 끝을 잡고 힘껏 잡아당겼다. 오래전부터 썼던거여서 잘빠지지 않았다. 한번더 당기니 "팍"하고 빠졌다. 먼지구덩이 속에서 사투를 벌이다 보니, 비염이 있는 나는 코가 맹맹했다. "훌쩍훌쩍" 나오는 콧물을 참고 나는 멀티콘센트를 다른걸로 교체했다. "다닥"하고 새 멀티콘센트가 연결되었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피아노 쪽으로 달려갔다. "딸깍"소리와 함께 피아노의 전원이 켜졌다. 손으로 계이름 도를 쳐보자, "댕~"하고 맑고 아름다운 소리가 났다. 나는 너무 기뻐 그 자리에서 5곡이나 쳤다. 내가 직접 연주하는 음악소리와 뿌듯한 마음이 함께하니, 참 내가 자랑스러웠다. 이번 일처럼  앞으로 직접 고쳐쓰는 습관을 길러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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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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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쿠쿠가 맛있는 밥을 준비하는 순간</title>
         <author>gimdajae5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8831</link>
         <description><![CDATA[<p>     항상 가족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던 엄마가 갑작스럽게 잔병치레를 하게 되어서 입원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오빠는 늦게오고 아빠는 출장을 가있었다. 그래서 내가  밥을 해야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당황했었던 적이 있다.</p><p>     일단 밥을 하긴 해야하니까, 설명서 부터 보자는 생각에 이곳저곳 책장이란 책장은 다 찾아봤지만 나오지 않았다. 유튜브를 검색해 보았지만 밭솥이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잘 나오지 않았다. 아무생각 없이 최신기종 전기밥솥에 사용법을 봤는데, 버튼의 모양이나 구조가 우리집 밥솥과 비슷해서, 그대로 해보았더니 부드럽고 우아한 목소리가 나왔다. </p><p>"쿠쿠가 맛있는 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p>2시간만에 수확이었다! 열심히 준비한 밥을 먹으니 정말 좋았다.</p><p>      그 이후 엄마에게 사용법을 더 정확히 물어보고 배웠다. 이제는 열심히 연습해서 엄마보다 잘한다. 정말 뿌듯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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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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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면이 맛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jwyoon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49099</link>
         <description><![CDATA[<p> 몇년 전에 집앞 그랜드 백화점에 혼자 가야했던 때가 있었다. 나는 그때까지 그랜드 백화점은 장 보는 어른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고, 혼자 가서 음식을 사오기는 민망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그날 나는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고, 편의점 봉지 라면은 너무 비싸서 고민하고 있었다. 결국 나는 백화점에 가서 라면 묶음을 사기로 마음 먹었다. </p><p><br></p><p> 집에서 백화점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백화점에 들어가서 나는 지하 1층 식품 코너로 내려갔다. 고기, 야채, 달걀, 두부, 우유 등을 장보는 어른들 사이에서 난 라면 코너로 향했고, 내가 찾던 라면을 금방 찾을 수 있었다. 백화점에는 여러 계산대가 있었고, 나는 그중 한 곳에 가 라면을 계산했다. 백화점에서 라면을 계산하는 것이 낯설었고 어른들이 쳐다보는 느낌이라서 어색했다. 그러나 어른의 도움없이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는 생각에 뿌듯했고 백화점은 보기에만 거대하지 누구나 물품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p><p><br></p><p>  스스로 백화점에서 음식을 구매했음에도 백화점에 대한 인식이 아예 바뀐 것은 아니었다. 몇년이나 지난 지금도 그랜드 백화점의 식품 코너는 장 볼 때나 가던 곳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필요할 때는 마트에 가서 원하는 것은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따라 라면이 더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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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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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려운 문제를 풀어 나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0086</link>
         <description><![CDATA[<p>수학 문제에 자신있었다. 그런데 정작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니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나는 내가 이제까지 이 유형은 쉽거나 기본 문제만 풀었던것을 깨달았다. 그후, 그 문제를 풀기위해 그 유형을 개념부터 차근차근히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개념을 확인한 뒤에는 쉬운문제, 후에는 보통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그 문제를 보았다.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만 엄청 긴 시간처럼 느껴졌다. 틀린 문제들을 다시보고 틀린 이유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내가 어떠한 이유로 이 문제를 틀렸는지,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긴 시간동안 그 한문제만을 풀기위해서 준비하는것이 힘들었다. 처음에 수학 문제에 자신있었던 그 나의 생각은 바뀌어 있었다. 문제를 잘푼다고 생각하던 과거의 내 생각에 돌아가기 위해서, 나는 노력했다. 단 한문제를 풀기 위해, 나는 긴 시간을 썼다. </p><p>이렇게 준비를 한 후에, 나는 다시 처음에 그 문제에 손을 대보았다. 전보단 조금 수월하게 풀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가 수월하게 풀리고 있을때, 손이 멈추었다.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이 안잡혔던 것이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고 있을때, 기적처럼 한 방법이 생각났다. 나는 그 방법으로 다시 문제를 풀어보았다. 풀렸다. 정답을 확인해보았다. 뿌듯했다. 오랜 시간을 사용해서 단 한문제를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이 머릿속에 지나갔다. 다시 문제를 잘풀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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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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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기록, 성장기록 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1484</link>
         <description><![CDATA[<p>원래 둘째로 태어나서 그런지, 단순한일이리라도 못하는것이 많았다.</p><p>요즘은 할수있지만, 단순한 요리라든지 버스 이용하기 라든지 안해봐서 못하는것도 있지만 어쨋든 안해본것, 못해본것이 많았다.</p><p>하지만, 내가 과학 실험보고서 박성 대회를 나가면서 2인1조 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보고서 작성을 도맡아야 했다.</p><p>물론 부모님도움 없이 써야만 했다.</p><p>편집프로그램도 그렇게 잘 다루지 못하는 나에게는 조금 어려운 일이였다.</p><p>어려울것 같아서 '나중에 하면되지 나중에 하면되지' 하면서 게속 미뤄왔다.</p><p>하지만 대회에 나간 이상 보고서를 내야됬기 때문에 이틀 남았을때 쯤 혼자 실험도 하면서 보고서 작성을 열심히 했다.</p><p>하지만 대회를 위한 제대로된 보고서 작성은 처음이였기 때문에 많이 서툴렀다.</p><p>그 서투른 보고서를 과학선생님이 이런걸 더하고 이건 뺴는게 어떨까? 하시면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p><p>결국 과학 대회 결과가 나오는날에 우수상을 받았다</p><p>내가 한단계 더 성장한 느낌이였다.</p><p>그렇게 엄청난 일은 아닐지라도, 내가 너무 뿌듯했고 중학교 와서 처음 받은 상장이 이 상장이라는것이 많이 뿌듯했다.</p><p>그리고, 지금은 어렵더라도, 용기를 내서 나 혼자 해보고, 힘들더라도 쉬어가면서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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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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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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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는 순간 10321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3432</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때 친구들이 자전거에 관심이 많았다.그래서 자전거를 당근마켓에서 싸게 산뒤 연습하고 넘어지고 중간에 귀찮아서 집가서 밥먹고 연습을 했다그리고 빠르게 달리니 넘어지지 않는다는걸 알고 빠르게 달리다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아서 넘어졌다.피가 났다.여러번 타다보니 넘어지지 않았다.그래서 호수공원을 돌았다.호수공원을 돌았더니 재밌었다.하지만 돌다가 또 넘어졌다.집에 갔다.김치찌게에 밥을 말아 먹었다.짜고 맛있었다.엄마가 소금을 잘못넣었다.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음료수를 사고 자전거를 연습하러갔다.그이후로 귀찮고 시간이 없어 연습을 중간에 쉬었다.그리고 2개월만에 다시타니 정말 재밌었다.그리고 이제 넘어지지는 않았다.하지만 삼각김밥을 먹으며 타야하기 때문에 한손으로 잠깐운전하는 방법을 연구했다.이제 삼각김밥과 음료수를 먹으며 탈 수 있다.그리고 집에가서 밥을 먹었다.자전거를 타며 학원을 가며 음식을 먹으니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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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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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4 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4186</link>
         <description><![CDATA[<p>혼자 밥을 해 먹었던 순간</p><p>몇년전에 부모님이 외출을 하셔서 혼자 밥을 해 먹은 기억이 있다. 부모님이 쌀은 이미 씻어 놓고 가셔서 밥솥에 있는 버튼을 눌러서 밥을 지었다. 밥을 다 짓고 반찬들을 꺼내고 혼자 밥을 먹었다. 밥을 다 먹고 설거지 까지 했는데 조금 서툴렀지만 그래도 설거지를 다 했다. 설거지 하는게 지루할줄 알았는데 재밌었다. 설거지를 다 하고 핸드폰을 보며 놀았다. 그리고 숙제를 하고 잤다. 그 다음날도 똑같이 밥을 해서 먹었다. 어제 먹다 남은 밥으로 먹었다. 이렇게 스스로 하지 못 했던 일을 스스로 혼자 하게 되어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꼈다. 그 후에도 혼자 밥을 해본 일이 종종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이전보다 밥을 하는게 더 나아진 것 같다. 스스로 하지 못 했던 일도 도전 해 보면 잘 할 수 있다. 이런 경험으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 또, 내가 하지 못했던 일이나 잘 못했던 일을 도전하면 실력이 더 늘 것이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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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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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라인스케이트를 타던 순간_10324 정아림</title>
         <author>tina121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482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학년 때부터 1년 전쯤까지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웠다.부모님께 한 두번 배운 게 아니라 선생님께 강습을 들었다.전문적으로 가르쳐주시니 어려워도 금방 탈 수 있었다.</p><p> 어느 날,선생님이 아무리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셔도 잘 되지않는 기술(?)이 있었다.난 그것을 꼭 성공하고 싶었다.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는 것은 토요일이지만 일요일까지 부모님과 호수공원에 가 연습했다.영상으로도 보고 따라하려고도 해봤지만 계속 실패했다.부모님 손을 잡고도 해봤고 혼자도 해봤지만 매번 넘어졌다.</p><p> 그러다 어느순간,딱 한 번 성공했다.놀라서 여러번 다시 타봤지만 역시 실패였고,너무 지쳐 포기하고 싶었다.한 번만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탔을 때 또다시 성공했다.그 후로는 몇번을 타도 성공할 수 있었다.</p><p> 다음 주 토요일,선생님께 성공한 기술을 보여드리니 질했다며 칭찬해 주셨다.나 혼자서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성공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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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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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0 이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59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린이집에 다녔을 때부터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두발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p><p>하지만 오빠가 먼저 자전거를 배우고, 어디든 빨리 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자전거를 타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p><p>그래서 아빠에게 자전거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고, 아빠는 함께 가르쳐주셨다.</p><p>내가 살던 아파트 단지 옆에는 긴 옆길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연습을 시작했다.</p><p>처음에는 두발자전거에 보조바퀴를 달아 네발자전거로 연습했다.</p><p>어느 정도 익숙해지자 아빠는 보조바퀴를 떼고 뒤에서 안장을 잡아주셨다.</p><p>나는 페달을 밟으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지만,  넘어지고 무릎을 다쳤다.</p><p>몇 번이고 연습을 반복한 끝에 드디어 나는 두발자전거를 혼자 탈 수 있게 되었다.</p><p>자전거를 배우는 과정은 어려웠지만,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자전거를 배우는 동안 설레고 기뻤지만, 타는 자체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았다.</p><p>그렇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배운 뒤에는 뿌듯했다.</p><p>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p><p>어렵더라도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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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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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의 새로운 추억 (10302 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8154</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주말이였다 나와 아빠가 헤이리마을에 가자고했다</p><p>엄마는 설득 시키기 쉬웠지만 형은 아니였다 형은 방구석에서 게임을 하는라 바쁜가보다 이후에 형이 거실에 나와 머리를 감기시작했고 모두가 갈 준비를 끝낸후에 주차장에 가서 차를타고 헤이리마을로 갔다 40분정도 걸렸고 헤이리마을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길거리로 나와서 뭘할지 생각해봤고 거기에 타코집,꿀피자,치킨,브리꼬,파스타 등등 다양한 음식과 체험이 있었다 우리는 거기서 타코집에서 양고기 타코를 먹고나서 다양한 체험을 한후에 집에돌아왔다 가족과의 새로운 추억이생기는 ㄴ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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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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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울토마토가 자라난 순간</title>
         <author>yoomin0418</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878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생이었던 2021년에서 2022년 사이, 부모님께서 나와 동생에게 각각 방울토마토와 딸기 화분을 사주셨다. 처음으로 혼자 키워보는 화분이어서, 너무나 설레고 앞으로 잘 키워보겠다고 다짐했다. 그 후, 집에서 매일 물도 주고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놔두며 잘 크고 있는 방울토마토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정성스럽게 키우던 방울토마토 화분에 물을 주려다가, 실수로 화분을 쳐 화분이 넘어져버렸다. 원래라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겠지만, 그땐 스스로 화분을 다시 세우고 베란다에 쏟아진 흙도 치웠다. 스스로 정리하고보니, 스스로 잘 치웠다는 칭찬도 받고 다시 잘 세워진 화분을 보고 괜스레 뿌듯했다. 몇달이 지난 어느날, 어김없이 화분에 물을 주러 나갔는데, 방울토마토가 자라난 것을 발견했다. 주렁주렁 매달린 방울토마토가 마치 그간 했던 내 노력들 같아, 내가 성장한 것 같고, 직접 먹어보니 파는 방울토마토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 비록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 방울토마토를 키우며 배운 것과 자라난 방울토마토를 본 날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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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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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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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약을 먹는 순간 - 10313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59248</link>
         <description><![CDATA[<p>  독감에 걸렸다. 방금 검사를 하고 집에 가는 길이다. 목이 아프고 머리가 어지럽다. 엄마가 가는길에 젤리를 사주긴 했는데 그것마저 먹을 힘이 없었다. 그렇게 집을 도착한 후 난 바로 잠에 들었다. </p><p>   눈을 떠보니 저녁이였다.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머리는 좀 괜찮은것 같다. 엄마가 깨어난 날 보더니 피자시켰으니 먹으라고 한다. 하지만 입맛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난 나중에 먹는다고 했지만 냄새에 이끌려 몇분뒤 부엌으로 나가 같이 먹었다. 피자를 먹으니 또 졸음이 밀려와 잠에 들었다.</p><p>   또 눈을 떴을땐 엄마가 내 옆에 앉아있었다. 내가 열이 39도라고 한다. 그래서 해열제를 먹어야하는데 우리집에는 해열제가 알약뿐이였다. 하지만 난 알약을 먹지 못했다. 그렇다고 먹지 않기에는 몸이 너무 아팠다. 엄마는 알약을 반으로 쪼개서 나에게 먹으라고 했다. 아픔에 못 이겨 하는 수 없이 알약과 물을 동시에 삼켰다. 쓴 맛이 남아 있어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그후로 난 한 단계 성장하며 알약을 잘 먹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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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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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민재 스스로 대중교통을 탄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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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초3일때 나는 엄마와 항상 같이 타던 대중교통을 혼자 처음 타 보게 되었다. 대중교통에 워낙 사람이 많다 보니 혼자 타려고 하니까 두려웠</p><p>다.</p><p>내 옆에는 낯선 어른들이 많고 사람이 많이 붐비는 시간이였다. 나는 지하철을 최소 1시간 이상을 타야했다. 일단 나의 계획은 초등학교가 끝나고 집에서 밥을 먹고 나가야했다. 초등학교에 등교하고 나는 생각이 많아졌다.</p><p>드디어 5교시가 끝나고 집에 왔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나가야 했다. 문자로 엄마가 때마침 이제 출발 해야지라고 문자가 왔다. 그래서 문을 꽉 잠그고  지하철을 타려고 주엽역에 갔다. 카드를 찍고 들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할줄 몰랐다. 방향도 어느 방향이였는지 몰랐지만 겨우 겨우 들어갔다. 서울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내 머리도 복잡해 지는것 같았다. 엄마가 도착하면 연락을 주라고 해서 연락한후 위치가 어디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엄마가 있는 곳에 혼자 도착 할 수 있었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뿌듯하고 스스로 자랑스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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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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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시험을 본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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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 공부방만 다니던 나는 시간이 되서야 제대로 된 학원을 알아봄.그러다가 엄마는 내게 유명한 학원을 보여주고 그곳을 가기로 했음.하지만 그곳은 입단테스트를 거쳐야했고, 게다가 시험 진도랑 나의 선행은 맞지 않아 더욱 힘들어 보였다.하지만 시도는 해보았다.다니던 곳은 끊고 과외를 시작했다.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어느정도하니 적응이 되었다.월요일,수요일,토요일마다 과외를 하고 시험은 2달정도로 시간은 많았으나 공부를 너무 많이해야해서 힘들었다.시험이 거의 다 왔을땐 다니던 영어학원도 잔깐 쉬고 공부에만 몰두했다.시험 당일 나는 긴장해서 아무말도 안나왔다.학원 맨끝쪽 방으로 이동해 2시간동안 시험을 보았다.시험을 보는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다.시험에 떨지면 어떡하지,반대로 붙으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걱정거리가 많았다.그렇게 시간이 다됬지만 아직 못푼 문제가 있어 아쉬었다.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니 마음만큼은 가벼웠다.그리곤 몇주 정도가 지나자 영어학원에서 돌아왔는데 통과문자가 와 있었다.나는 기분이가 좋았다.근데 학원이 매주마다 시험을 보고,방학마다 특강을 해 좀 힘들어보였다.그래도 지금은 적응해 잘 다니고 있다.이 일로서 나는 모든지 노력해야 얻을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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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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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풍기가 고장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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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집에서 선풍기를 쇠며 쉬고 있었는대 선풍기가 고장이 났다.그러자 나는 선풍기를 고치겠다고 마음 먹었다. 나는 거실한구석에 있는 공구함에서 드라이버를 꺼내서선풍기 머리부분을 나사를 풀고 선풍기의 팬을 꺼내어 나사를 풀고 팬을 꺼내어 나사를 풀고 팬을 꺼내어 먼지를 닦고 팬이약간 삐뚤어져있길래 팬을 돌리고 다시끼웠다 그렇게 돌아간 팬을 고치고나니 선풍기가 정말 잘돌아갔다.그때가 내심으로 뭔갈 처음 고치는 순간이였다. 그때는 뭔가 기분이 짜릿하고 좋았지만 막상 선풍기를 다시 어떻게 고치는지 몰랐다 그때휴대폰으로 선풍기 조립하는법을 검색해 다시 고쳤다. 정말 짜릿했고 다음에도 뭔갈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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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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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황세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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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없는 순간</p><p><br/></p><p>  내가 초1이었을때 나는 교회 수련회 때문에 엄마 아빠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처음 엄마 아빠와 헤어지고 있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도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서 괜찮았다. 그렇게 교회에서 게임도 하고 밥도 먹고나니 밤이 되었다. 모두가 잘 준비를 할려고 했다. 부모님이 없으니 무언가 어색했다. 잠이 잘안올거 같았고 가족들은 지금 뭘하고 있을지 궁금했다.</p><p>  </p><p>  그런 걱정을 하다가 어느 순간 잠이 왔다. 아침이 되고 아침밥을 먹고 예배를 드리고 결국 부모님을 다시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부모님은 느낌은 새로웠다.</p><p><br/></p><p>자물쇠가 철컥 열렸다.</p><p><br/></p><p>  이 일을 계기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오래있는게 힘들지 않게됬다.전보다 성장한걸 느낄수 있는 날이었다. 살다보면 힘들거 같은 일도 막상 겪고 나면 아무일 아니었듯이 이번일도 겪고나닌 힘들지 않게 된거 같다. 이제는  부모님없이도 어떤일이든 척척 해낼수 있는 내가 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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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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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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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이해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472067</link>
         <description><![CDATA[<p> 2주전 주말, 나는 볼만한 웹툰을 찾다가 재미있는 표지의 웹툰을 보아 한화 읽어보았다. 내용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몇화 정도만 읽고 하차했는데 주인공이 너무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서 안타까웠다.</p><p> 여기 연쇄살인범의 딸이 있다. 연쇄살인범의 딸로 태어난다는 것은 아마 누구에게나 끔찍한 일일 것이다. 연쇄살인범이자 자신의 아빠인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자신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억울할 것이다. 연쇄살인범의 딸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두가 욕하고 인터넷에는 온통 악플 뿐이고 심지어 학교폭력까지 당한다면 기분은 끔찍할 것이다. 기댈 곳 하나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누구나 숨고싶고 울고 싶을 것이다. 내가 본 웹툰 속에서는 심지어 그 연쇄살인범에게 가족을 잃은 사람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집까지 찾아왔다. 왜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에 고작 혈육이라는 사실로 같이 욕을 먹고 같은 취급을 받아야 할까?</p><p> 솔직히 나는 그런 적이 없어서 공감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 억울한 마음은 고작 웹툰 몇화 본 나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무작정 글 하나만 보고 누군가를 안좋게 생각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젠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소문, 논란의 진위여부는 내가 그 사람을 실제로 만났을때 판단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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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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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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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도전하던 순간</title>
         <author>ohahleem1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3181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피아노 콩쿠르에 도전해 본 적이 있다. 나는 그 당시 5년간 피아노를 쳤었지만 내 주변에는 나보다 더 경력이 많고 더 잘하는 사람이 많아 자신감이 떨어져 콩쿠르에 나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있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피아노 선생님께서 나에게 콩쿠르 권유를 해주셔서 도전하게 되었다.</p><p> 처음 곡을 연습할 때는 마냥 재밌고 신기하기만 했다. 그리고 꼭 상을 타고 싶어서 평소보다 더 열심히 연습에 참여했다. 그렇게 나는 연습이 순탄하게 잘 흘러갈 줄 알았다.</p><p> 그런데 콩쿠르 2주 전, 나에게 큰 위기가 닥쳤다. 바로 그 당시에 유행 중이던 전염병, 코로나에 걸려 버린 것이다. 나는 코로나 때문에 일주일간은 연습을 아예 하지 못했고 그 후에도 격리 때문에 학원에 나가지 못하였다. 나는 그때 큰 좌절감을 느꼈고 '콩쿠르를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그때, 선생님과 부모님께서 많은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다시 자신감을 얻고 집에서나마 열심히 연습해 콩쿠르에 나가게 되었다.</p><p>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비록 많이 틀리고 실수하긴 했지만, 입상하는 것에 성공하기도 했고 그 일을 통해 배운 점도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후에 나에게 힘든 일이 닥쳐와도 극복하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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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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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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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격파를 성공한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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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태권도를 다닌다. 태권도에서는 2달에 한 번 격파를 하는데 나는 격파할때 마다 연습용 판 3~4장만 깼다. 난 늘 10장을 깨고 싶었다. 그렇지만 늘 은영중에 두려움이 있어 도전조차 안했었던 것 같다. </p><p><br/></p><p>   그러던 중. 관장님께서 나에게 연습용 격파판 10장을 주섰다. 4장 씩 깨던 내가 6장도 아닌 10장이나 깨야한다는 사실에 머뭇거렸지만 관장님이 자신이 늘 지켜보던 너는 10장 격파를 하고도 남는다는 말에 용기를 얻어 격파판을 내리 쳤다. 내리치고 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10장이 깨져있있다. 그후 11장, 12장.. 17장 까지 깨게 되었다. 나는 거기서 자신감을 얻어 격파대회를 나가게 되었고 늘 격파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연습해서 대회 당일 연습용 판이 아닌 실제 나무 송판 10장을 완벽하게 격파하여 6학년부 전체 1위를 했다. </p><p><br/></p><p>  나는 그 경험을 하고 도전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이 크게 와닿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뭐든지 일단 도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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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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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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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게 글씨를 쓴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52095</link>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3학년때, 일기쓰기 숙제가 있었다. 내 일기를 읽으신 담임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는 내용은 좋은데 글씨체가 보기 어렵다." 라는 것이었다. 그때 당시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던 나는 글씨체를 교정하기로 결심했다.</p><p>   담임선생님께 받아쓰기용 프린트를 받아와서 한 글자, 한 글자 최대한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긴 문장들을 써보고, 짧은 책 내용들도 틈틈히 공책에 필사하기도 했다. 글씨체 연습으로 쓴 공책들은 점점 발전되었다. 더 칸에 딱 맞춰지는 크기와 바른 맞춤법, 반듯한 글씨체를 연습했다. 과거의 나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내가 원하던 예쁜 글씨체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3학년 2학기가 되어, 담임선생님께서는 내 일기를 보시고선, 반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며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고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다" 는 것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그 날 이후 내 자물쇠가 철컥, 열렸다. 절대 고칠 수 없을것 같았던 흐릿하고 흘려내리는 글씨체를, 반 아이들 가운데에서 제일 반듯한 글씨체로 교정한 것이다.</p><p>   그 이후로도, 시간이 날때마다 필사하고 글씨체 교정을 계속했다. 긴 노력의 시간, 4년 후 중학생이 된 나는, 더 이상 글씨체가 별로라는 말을 듣게 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잘 쓴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서 노력하면 내 단점들도 고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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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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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문제을 이해한 순간</title>
         <author>nyclos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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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915</p><p><br/></p><p>나는 내가 화학,물리 과학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기쁜 마음으로 학원에 갔을 땐,중학교 3학년 화학을 배운다고 했다. 1학년 것도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3학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지 고민이 되었다. 이때까지만해도 나쁘지 않았다.다행히 선생님께서 1,2학년 내용을 정리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학습지에 적힌대로 외우려 했다.집에서 외우는데, 거의 처음 보는 식들이 내 눈앞에 있었다. 그래서 약 3시간의 시간을 들여 외우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다음 시간,학원 쌤께서 이상한 법칙 같은 것을 설명해주셨다. 진짜 다른 애들은 잘만 이해하는데,나만 어려워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관련 영상을 10번 정도 돌려보았다. 그제야 겨우 이해가 되었다. 아마 이 때부터 그만하고 싶었던 것 같다. 매번 학원에 갈 때마다 무슨 소리인지 몰랐지만,집에서 계속 들으니 잘 풀렸다.그런데 딱 한 번, 이해가 너무 잘 되는 날이 있었다..기쁜 마음으로 문제를 풀려 하는데, 잘 풀리지 않았다. 화학 공부를 할 때마다 좋았지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그렇지만 나중에는 어차피 넘어야 할 산이라 생각하니 조금은 괜찮아졌다. 답의 약 70% 이상을 틀렸지만,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해냈다는 점이 좋았다. 과학 공부를 하면서 깨달은 점은 '아무리 하기 싫어도 나중엔 해야 하니까 하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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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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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층 더 성장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65077</link>
         <description><![CDATA[<p>&lt;한층 더 성장한 순간&gt;</p><p>작년 봄 새로운 친구들과 컴퓨터 게임을 했다</p><p>그때 나는 컴퓨터를 처음했다 나는 흔히 말하는 컴맹이었다</p><p>그때 친구들이 나를 도와 주었지만 나는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했다</p><p>처음에 친구들이 나만 놀리듯 게임을 했다 나는 그일이 화가나서 1~2달</p><p> 동안 매일 훈련장에서 30~60분 연습했다 그리고 친구들도 옆에서 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 했다 또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골드3까지 하고 그게임을 그만했다 지금은 그계정을 잃어버려서 게임을 5~6개월 동안 안했다 요즘은 초창기 계정을 찾아 가끔 그게임을 하는 정도고 예전 잘했던 그실력은 찾을수 없다 하지만 성장했던 순간처럼 어려운 일이 있을때 끝없이 노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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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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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형이 터진 순간 (10902, 권지원)</title>
         <author>assistkwon628</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74200</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주말 아침에 눈을 떠보니, 주변에 살인사건이 일어난 것 같았다. 솜이 퍼질러져있었고, 솜이 들어있던 인형이 납작한 상태로 내 앞에 놓여있었다. (사진에 있는 녀석이 납작해져선 앞에 불쌍하게 놓여있다고 생각해봐라, 가슴이 미어진다...) 바느질을 하는 도중 잠깐 포기할 뻔 했다. 계속 찔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쳐진 인형과 다음날 아침, 어제 아침과 비슷한 풍경과 함께, 또 인형이 찢어져 있었다. 어제 꼬맨 곳이다. 이젠 오기가 생겨서 솜을 아예 새로운 걸로 바꿔봤다. 꼬매는 도중 알게된게 있는데, 미라처럼 생겼다. 밤에 보니 훨씬 무서워졌다. 인형이 불쌍해졌다. 그 이후로 바느질 영상을 찾아보고, 다행히도 사진처럼 원상복구되었다. 난 그 이후로 한동안 바느질에서 손을 땠다. 바늘에 너무 많이 찔렸다. 일단 인형을 직접 만드는 수준이 되어야겠다. 노력해야지. 나중에 더 터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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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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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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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김재인           개빡첬던 순간 </title>
         <author>NIKANIKAFruit</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7505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난번에PC방에서 평범하게 게임을하고 있었습니다. 한참재미있게 게임을 하고있던 그때였습니다. 어떤 미친사람이 달려와서 제 자리 앞에서 멈췄습니다. 저는 그때 게임에 집중을 하고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제 컴퓨터를 꺼버렸습니다. 저는 화들짝 놀라 되를 돌어봤지만 신태일은 이미 비상계단으로 도망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 나버렸습니다.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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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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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권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75218</link>
         <description><![CDATA[<p>&lt;내 노력이 드러나는 순간&gt;</p><p> 초등학교 4학년, 나는 처음으로 치어리딩을 배웠다.솔직히 나는 자신이 없었지만 재미있을거 같아서 하게 되었다.그렇게 나의 첫 치어리딩이 시작되었다.</p><p> 처음에는 동작도 못따라가고 동작이 예쁘게 표현되지 않았다..중간에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했었던거 같다.그런데 선생님께서 고양시에서 열리는 대회를 나간다고 하셨다. 그때부터 1등을 할거라는 생각만 들었다.그 뒤로 나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자기전에도 계속 연습했다. 대회 당일날, 나는 실수 없이 잘 해냈다. 비록 그렇게 원하던 1등은 아니었지만 나의 첫 치어리딩 결과는 2등으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치어리딩은 내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나는 직접 동작을 짰다. 노래를 틀어놓고 그 가사에 어울리는 동작을 찾고 만들어서 그 노래만의 치어리딩 안무를 만들었다. </p><p> 중학생이 되서도 반별로 치어리딩 대회가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멋지게 만든다. 어떨때는 결과가 안좋을 때가 있지만,, 나는 결과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과정을 거쳐 나가는 때가 좋아서 안무를 만든다. 그리고 결과는 내 노력으로부터 나오기에 나는 계속 노력하여 좋은 과정들을 쌓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치어리딩 덕분에 나의 '노력' 이 성장된거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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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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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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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7553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게임을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했다</p><p>근데 친구가 게임 승급했다고 자랑했다</p><p>나도 승급하고싶었지만  골딱이였다</p><p>그리고 그 이후 계속 게임을 했다</p><p>그 결과 나는 다이아에 갔다</p><p>너무 기부니가 좋았다</p><p>하지만 나의 목표는 신화 티어였다</p><p>그래서 또 연습하고 연습했다</p><p>근데 오히려 골드로 떨어져 그 게임을 한동안 접고 로블만 했다</p><p>그리고 다시 들어가서 게임을 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p><p>그래서 다시 도전했다 </p><p>그리고 승급전이 찾아왔다</p><p>나는 그냥 이겼다</p><p>그때 나의 자물쇠가 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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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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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스러운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76673</link>
         <description><![CDATA[<p>일떄문에 스위스에서 사시는 이모가 설날에 한국으로 잠깐오셨다. 그래서 용돈도 많이 받고 명절 음식도 만들어 먹었다. 그때,이모꼐서 감자탕과,떡볶이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 그런데 나에게 요리를 할줄아냐고 물으셨다.요리라곤,집에서 밀키드 조리한것밖에 없었지만 그것도 나름 요리라 생각하며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할 줄 안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그게 화근이었다. "우리 온유가 만들어주는 떡볶이 먹어볼까?" 라고 하셨다... 하지만 내입으로 할 줄 안다고 하였으므로 일단 시도 했다. 3일동안 떡볶이를 물양,소스비율,순서등을 바꾸며 가장 맛있는 맛의 떡볶이를 만들어 내려 노력했다. 물론 난 떡볶이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3일동안 먹은건 딱히 물리거나 하진않았다. 마침내,명절이 끝나갈 때즈음 떡볶이를 만들어 이모게 드렸다. 이모께서 드시곤, 맛있다고 해주셨다. 뿌듯했다. 그후로 난 집에서도 떡볶이를 해먹는건 물론,다른 음식들도 만들어 먹고있다. 이모는 참 나와 내 동생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시는 좋은 이모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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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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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도헌</title>
         <author>kimgayye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78115</link>
         <description><![CDATA[<p>&lt;컴퓨터조립했던순간&gt;</p><p>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이 끝날때쯤 내 컴퓨터 성능이 딸리는거같아 그냥 컴퓨터를 바꾸려고 부품을 다샀다. 문제는 컴퓨터 부품을 사는데 돈을 다써버려서 조립하는 사람을 부를돈이 없었다. 일주일 후 컴퓨터 부품이 다왔다. 그날 바로 조립을 했다.</p><p>조립 설명서와 아빠의 조언을 들어서 첫 조립을했다.</p><p>첫번째 조립을했는데 모니터에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조립이 잘안되어서인지 부품이 불량인건지 잘 모르겠지만 불량일 확률은 매우낮아서 그냥 컴퓨터를 다 분해하고 다시 조립해서 컴퓨터를 켰는데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p><p>근데 저녁 11시라 자야되는데 컴퓨터 조립을 내일하겠다고 말한뒤</p><p>저녁에 몰래 혼자서 컴퓨터 조립을 다시했다. 그런데 컴퓨터가 화면만나오고 화면 그대로 멈춰버려서 다시 확인을했는데 선 하나가 빠져있었다.</p><p>그래서 선을꼽고 컴퓨터를 켰는데 컴퓨터 팬소리와 함께 컴퓨터가 켜졌다.</p><p>그 일이 있고나서 뭐든지 안놓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것을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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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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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천서현)노력이 변한 순간</title>
         <author>soushdyeg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8075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4였을때 수영을 처음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쭉 했다.그런데 나한테 큰 고민이 하나있었다.내가 다른것은 다 잘하거나 할수있는데 자유형이 나는 특히 어려웠다.팔 동작이 어렵기도 해서 항상 자유형 할때 잘 안나가서 아빠한테 자유형 팔 동작을 알려달라고 부탁하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p><p><br/></p><p>주말마다 고양체육관에 있는 수영장에서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니 잘하는거 같가도 하고 이제 되나 싶으면 안되어서 너무 속상하고 짜증이 나기도 했다.</p><p>"내가 어떻게 하면 자유형 팔동자을 잘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성장하고 자유형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결국 다시 한 번 아빠한테 부탁을 해서 또 다시 자유형을 연습하게 됐다.매일 주말마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빠께서 일 때문에 같이 수영을 못하는 날에 잡에서 팔동작을 연습하면서 계속했다.중간에 노력을 햐도 안되는 날에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노력을 했다.</p><p><br/></p><p>그러던 어느날,드디어 팔 동작을 잘하게 되었다.그렇게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빠께서 "예전보다는 훨씬 더 잘하고 특히 팔동작이 그때보다 더 잘한다고"해서 기분이 좋았다.작은 노력이 이렇게 변허는것이 신기하고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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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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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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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배준서 좋은 점수를 받은순간</title>
         <author>bjsbjs230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82195</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1학년 2학기때 선생님이 영어 수행평가가 있다고 알려주었다 수행평가 내용은 동명사와 조동사will을 사용해 선택한 관광지에서 할수있는 활동 3가지를 넣어 대본을 쓰고 발표하는 것이였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대본을쓸시간을주었고 나는 그시간동에 쥐피티를 사용해 관강지를 부산으로 정하고 파파고를 사용해 대본을 만들었다. 그리고 집에가서 대본을 읽고 쓰는것을 반복해 수행평가때 대본을 썼다 선생님은 밯표까지 하고 점수를 공개하갰다고 해서 발표전날까지 읽고 또 읽었다 벌표날에 나는 발표점수12점 만점10점을 받았다. 선생님이 다음시간에 다시해도 된다해서 나는다시발표를해서 종합점수30점 만점30점을 받았다 수행이끝나소 나는 연습하면된다는걸 알았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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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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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 최아정</title>
         <author>roarapig494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85510</link>
         <description><![CDATA[<p>노력하고 도전하여 성취했던 순간</p><p><br></p><p>나는 원래 악기를 연주하는데,연주를 듣는데 큰 흥미가 없었다</p><p>그러다가, 초등학교6학년때 학교에서  소금을 배우게 되었다.</p><p>하필이면  그때 다시 코로나가 유행해서 마스크를 쓰고 다녔어서</p><p>직접 연주하기 보다 운지위주로 연습을 하게 되었다. 당시  소금연주를 가르쳐주시던 선생님께서 중간 중간 소리를 잘 낼수있는지 중간 중간 테스트를 해서 통과하는 친구들에겐 예쁜 색깔의 고무줄을 소금에 하나씩 끼워주셨다 그러나 계속연습해도 소리도 제대로 안나니 점점 의욕이떨어지기 시작했다</p><p>그러다가 음악수행평가를 소금연주로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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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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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벽을 넘은 순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8732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만 해도 나는 두절자전거가 아난 네발자전거를 탔었었다. 그러다 나는 두발자전거를 타던 친구들을 보고 나도 두발자전거를 타고싶어졌다. 그렇게 나는 두발자전거와 보호장비를 가지고 아빠와 함께 놀이터로 갔다. 처음에는 만만하게 봤던 두발자전거가 계속 연습해도 너무 어려웠다. 하루면 탈수있을줄 알았지만 2번째날도 3번째날도 너무 어려웠다. 그렇게 연습을 하니 나와 나의 아빠 둘다 힘들어 보였다. 그리고 4번째날 오늘도 안되면 좀 쉬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을 시작했다. 연습을 시작한지 30분쯤됬을때 뒤에서 계속 밀어주시던 아빠으, 목소라가 점점 멀어져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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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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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길을 찾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6690264</link>
         <description><![CDATA[<p>중1 여름방학때 서울 송파구에 사는 친구와 2시까지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오늘은 운이 나쁘게도 부무님 두분 다 바쁘신 날이라 차를 못타고 혼자 대중교통을 타고 가야했다. 다행이도 방학때는 송파구와 가까운 광진구쪽에 있어서 버스 한번으로 갈 수 있는 거리였다. 그치만 나는 버스를 혼자 타본적이 없기에 잘모탈까봐 긴장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되새김질하며 버스번호를 외우고(긴장을 식혔다) 어린이대공원 쪽에 있는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서 내가 타야하는 버스를 확인하고 제대로 탔다. 역을 놓치지않게 잠은 자지않고 정신이 깨워져있는 샹태로 가다보니 거의 도착해있었다. 그래서 벨을 누르고 버스카드를 찍은다음 내렸더니 친구집까지 잘 도착해있었다 반갑고 뿌듯했다. 그 이후로, 친구와 놀고 집갈때 내가 지도를 스스로 보고 길을 찾아갔다 친구가 고마워해줘서 더 뿌듯했다 그러다 지하철을 반대로 내려서 길을 잃었다 아주 당황해서 어쩌지..하다가 최대한 착해보이는 사람에게 물어봤는데 물어본 사람 다 일본인이었다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한국인을 찾기 어려웠다! 결국에 어떤 유학생분께서 착하게 알려줘서 집까지 잘들어갔다. 그날은 내가 평소 남에게 이끌려가다가 스스로 찾아나가서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길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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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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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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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 풀셋을 만든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678210</link>
         <description><![CDATA[<p>죽고 또 죽었다. 좀비한테 얻어 맞고</p><p>화살에 맞아 죽고 용암에 빠져서 죽고 옆에서는 크리퍼가 터지고</p><p>박쥐 땜에 놀라고 거미한테 얻어맞았다.</p><p>죽을때 마다 템이 날아갔다.</p><p>죽은 좌표가 어딘지도 몰랐다.</p><p>그래도 나는 열심히 다이아를 켔다.</p><p>근데 자꾸 죽어서 눈물이 나왔다.</p><p>찔끔이다. 개미 똥 꾸멍 보다 작은 눈물이었다.</p><p>그래서 결국에는 난이도를 평화로움으로 바꾸고 다이아를 켓다.</p><p>다이아풀셋을 거의 마추었을때 나는 낙사를 했다.</p><p>그리고 결국에는 다이아풀셋을 만들고 집에 가려고</p><p>돌을 쌓다고 또 낙사했다.</p><p>그래서 나는 다이아를 다시 케서 풀셋을 만들었다.</p><p>그리고 흑요석을 만들어 케고 라이터를 만들고 지옥문을 만들었다.</p><p>그리고 지옥에 가서 죽을뻔 했는데 한 번 쫄아서 지옥에서 나오고</p><p>인첸트를 맞추었는데 인첸트가 조져서 그냥 지옥에 갔다.</p><p>조금 힘들게 블레이즈를 죽이고 브레이즈 막대기를 얻은 다음 집에 가려는데 위더 스켈레톤이 시비를 걸어서 싸우다가 다구리를 맞아 죽었다.</p><p>그러고 마크하기 싫어서 안하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했다.</p><p>그레서 깨다름은 어떻에든 하면 되는데 깝치지는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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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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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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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깨달음을 얻은 순간</title>
         <author>yeonheum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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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7월, 나는 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에 갔다. 주변 사람들이 영어만 사용 해서 낯설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를 했다.</p><p> 어느날, 선생님이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셨다. 쓰레기줍기였다. 나는 내 모둠친구들과 쓰레기줍기를 시작했다. 많은 친구들이 귀찮다고 대충 하였지만, 나와 모둠 친구들은 그러지 않았다. 우리는 많은 쓰레기가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고있던 쓰레기봉투가 그 많은쓰레기를 담기에는 역부족이였다. 나는 큰 수레와 큰 쓰레기봉투를 갸져와 일을 해결했다. 찢어질것만 같았던 쓰레기봉투를 큰 쓰레기봉투에 담고, 큰 수레에 실어서 끌었다. 하나도 무겁지 않았다. 우리는 성공적으로 봉사활동을 마쳤다. 우리는 봉사활동을 끝내 뿌듯함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양의 쓰레기도 큰 도구를 이용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p><p> 3년이 지난 지금, 사이판 여행을 하면서 한 활동 대부분이 후회되지만 쓰레기 줍기는 아니다.나는 맣은 쓰레기를 큰수레와 쓰레기봉투로 처리함으로서 큰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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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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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해서 성공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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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년전 어릴때, 유튜브를 보다가 나는 자전거를 두손놓고 타는 영상을 보았다. 나는 그 영상을 보고 멋있고 재밌어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바로 따라 해볼려고 밖에 나갔다. 밖에 나간후, 자전거를타고 페달을 밟았다. 속도를 조금 낸후 나는 천천히 손에 힘을 풀었다. 그러자 자전거가 심각하게 흔들리며 벽에 부딪혔다. 나는 앞으로 튕겨나가서 돌에 부딪혔다. 언제는 돌에 박고 언제는 담벼락에 박고 언제는 벽에 박았다. 그래도 한번한거 성공해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도전했다. 계속 도전하던 어느날, 나는공원에 갔다. 거기에 엄청 길고 큰 트랙이 하나있었는데 거기서 나는 처음도전했던 날과 똑같이 자전거를 탄 후 페달을 밟았다. 그러고는 양손에 힘을 천천히풀고 손을 땠다. 나는 거기서 처음으로 자전거 양손놓고 타는것을 성공했다. 나는 거기서 멈추지않고 좌우로 방향도 조절하며 한바퀴를 완주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나는 한번더 도전했고 내가 메고 있던 옆가방에 들어있던 물을 꺼내 한모금 마시고 다시 가방에 넣는것까지 성공했다. 그때 그 하루는 정말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고 계속 도전하면 성공할수있다는 생각을 하며 한층 더 성장할수있는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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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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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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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690753</link>
         <description><![CDATA[<p>어려워 보이는 문제를 만나면 읽고 풀어보려 애쓰는 남들과 달리 나는 어려워 보이는 문제를 멀리하고 풀지 않으려 애썼다. 어느 날은 쉽게 쉽게 살려는 나를 못 이기고 숙제의 답지를 베끼기도 했다. 처음에는 양심에 찔리고 내가 생각해도 별로란 생각과 죄책도 들었지만 곧 답지를 베끼는 것은 내 숙제 중 일부가 되어 스며들었다. 그렇게 나날이 가고 어김없이 답지를 베낀 후 학원에 간 날, 문제를 푸는 데 모르는 문제도 많고 평소보다 문제가 어려워 보였다. 그때 답지를 비끼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후회하던 중 한 문제에서 멈춰있는 나를 보신 선생님께서 해당 문제에 대한 푸는 방법을 제시해주시며 도와주셨다.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나는 앞으로는 답지를 먼저 보기보다는 문제를 읽고 생각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기로 다짐했다.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더라도 문제를 해결해 낸다면 그것이야말로 성장할 수 있는 계단인 것 같다. 답이 창대하든, 미약하든간에 얶매이지 않고 위로 올라가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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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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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를 잘봤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692342</link>
         <description><![CDATA[<p>2주전에 학교에서 수학수행평가를 본다고 학교 수학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교과서에 나오는 수행평가 문제를 공부할려고 학원 수학선생님한테 가서 수행평가를 본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래서 내가 풀수있는 문제는 간다하게 설명해주셨고 내가 모르겠는 문제나 틀렸던 문제는 선생님이 계속 설명을 하면서 나에게 많이 문제를 풀어보라 시키셨다 그래서 처음에는 잘 안풀려서 계속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봤다 그러다가 내가 잘 모르겠는 문제를 식까지 잘 쓰고 답까지 쓸수있었다 솔직히 내가 학원선생님 이였으면 계속 물어보는게 귀찮았을법 한데 선생님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수행평가를 보고 난뒤 학원에서 연습했던 문제가 첫번째로 나왔다 어제랑 같이 답을 바로 쉽게 풀어볼수있었다 수행평가가 끝나고 공부 잘하는 친구들 한테 가서 답을 같이 마쳐보았는데 전체적으로 문제를 잘 풀어서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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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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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오현선</title>
         <author>hs0207</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695346</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자신감이 생긴 순간]</p><p> 초등학교 3학년 때,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집에 있는 컴퓨터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컴퓨터가 자꾸 켜졌다가 켜지면서 작동이 잘 되지 않았다. 그 때 나는 집에 혼자 있었고, 부모님께서도 일을 하고 계시던 중이라서 전화로 물어볼 수도 없던 상황이라 무척 당황스러웠다.</p><p> '당장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나는 내가 갖고있던 핸드폰으로 그 원인을 찾기 위해 검색을 해보았다. 그렇게 해서 원인을 알게 되었고, 다행이도 별로 어렵지 않게 고칠 수 있던  문제였다. 혹시라도 선을 잘못 건드려서 컴퓨터에 또다른 이상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온라인 수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p><p> 나는 평소에 기계를 다루는 일에 자신이 없었고, 그래서 어려운 일 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충분히 혼자서도 할 수 있었던 일이어서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 그때 나는 내 스스로가 부모님의 도움과 조언 없이 혼자서 무언가를 고쳤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꼈고,  나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또한, 하고싶었는데 조금 걱정되어서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일들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그 날 이후로 새로운 일에 시도해 보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일들에 도전해보며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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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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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 문제를 푼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69966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원래 수학 문제를 풀 때 끈기가 있는 성격은 아니었다. 문제가 어려워 보이면 다른 문제로 넘어가고, 풀다가 잘 안될 때도 다른 문제를 먼저 풀려고 했었다. 그러다 보니 틀리는 문제가 많았고,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고 심화 문제 중 이해를 못하고 넘어가는 문제가 많았다.</p><p><br/></p><p>  그러다 어느날 한 심화 수학 문제를 풀게 되었다. 그 날도 문제가 잘 안 풀렸고, 포기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문제를 내 손으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오래 걸리더라도 그 문제를 어떻게 풀지 고민했다. 어떻게 해도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자 마음이 급해지고 다른 문제로 넘어가고 싶었다. 그런데 그날은 어째서인지 그 문제를 꼭 풀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그래서 나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 결국 그 문제를 풀어냈다. 기분이 후련했다.</p><p><br/></p><p>  학원에 가서 문제 채점을 받았다. 내가 푼 문제가 정답이었다. 선생님께서도 어려운 문제였는데 잘했다며 칭찬해주셔서 뿌듯했다. 그때 이후로 나는 문제가 어려워도 내가 할 수 있을만큼 노력해서 풀어보려는 편이 되었다. 어떤 일이든 해내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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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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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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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의  즐거움을 느꼈던 순간 </title>
         <author>selenako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699945</link>
         <description><![CDATA[<p>9월 초, 일요일이였다. 부모님이 같이 인사동에 가자고 했다. 평소 같아선 군말없이 따라갔을 테지만,그날따라 스타필드에 너무 가고 싶어서 인사동에 가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부모님은  스타필드에 가실 생각이 없었다.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나 혼자 스타필드에 가게 되었다.항상 부모님과 차를 타고 가거나,친구랑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던 터라,과연 혼자 갈수 있을지 조금 우려했다.부모님께서 먼저 집을 나가고, 나도 스타필드에 갈 준비를 했다.오금행 지하철을 탑승해 노래를 들으며 삼송역에 도착해서,스타필드 까지 걷는데, 꽤 행복했다.점심 시간이라 파스타집에 들어가 혼자 파스타를 먹으며 노래를 들었다.그리고 책방을 가서 책을 읽으며 군것질도 하며 모처럼 쉬는 시간을 보냈다.글고 스타필드 안에 있는 여러 가게들을 드나들며 혼자의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꼈다. 집에 돌아갈때도 똑같이 노래를 들으며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꼭 누구와 같이 가지 않더라도  나 혼자 좀 먼 곳을 혼자 왔다갔다 하며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는게 내가 예전보다 조금 성장 했다는것을 느낀것 같았다.내가 혼자 스타필드를 돌아다니는데 뭔가 어른이 된것 같아 행복했다.그때 부모님과 같이 인사동에 가지 않았던 것이 정말 좋은 선택이였던 것 같고,혼자의 즐거움을 느꼈던 좋은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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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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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이룬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10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6월쯤에 리프팅 테스트가 있어서 리프팅을 연습하고 있었다. 나는 500개가 테스트 개수였어서, 한 1주 전부터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500개를 목표로 한 2~3일 동안 찼다. 그런데 500개는 커녕 300~400개도 안차져서 짜증이 많이 났었다. 그러다가 300개쯤 차지려고 하면 떨어지고 그과정이 자꾸 반복되어 너무 힘들었었다. 영상으로 찍어서 보내도 테스트 통과였어서 찍어서 보내려고 테스트 3일전부터 밖어 나가서 폰으로 찍으면서 찼다. 하지만 역시나 잘 차지지 않았다. 테스트당일날 나는 370개 정도 밖에 못차서 통과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주 토요일날 팀훈련을 마치고 센터옥상 운동장에서 친구랑 리프팅을 차다가 친구랑 대결을 했는데 내가 1480개를 차였나 500개도 안됐었는데 1480개를 차니 너무 기뻤었다. 나는 원래 테스트를 다시 봐야했는데 코차님한테 친구와 말하여 통과를 했다. 그날 내 자물쇠가 풀린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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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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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과를 받은 순간</title>
         <author>0211onyu</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1539</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친구들과 같이 노는 날이었다. 친구 2명과 같이 걷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검은 비닐봉지에 든 것을 들고 저 앞까지만 같이 가달라고 하셨다. 나랑 친구들은 고민했다. 차도가 있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낯선 사람이니 조심할 필요가 있었다. 심지어 그 할머니는 짐을 놓을 수 있는 끄는 가방 같은 게 있었고 허리도 꼿꼿하게 피고 계셨다. 우린 좀 의심스럽고 혹시나 해서 할머니께 죄송하다고 하고 저희가 갈 데가 있어서 못 도와드릴 것 같다고 하고 사과를 계속했다. 하지만 그 할머니는 계속 이것만 도와주면 된다며 저기까지만 같이 가달라고 하셨다. 할머니가 가지고 계시던 끄는 가방 같은 곳에 놓고 끌면 될 것 같은데 자꾸 들어달라고 하시는게 너무 의심스러웠다.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죄송하다고 못 도와드릴 것 같다고 했다. 그러더니 할머니께서 약간 아쉽다는 듯이 알겠다고 하셨다. 우린 그대로 그 할머니를 지나쳐 갈 길을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 할머니 목소리로 욕이 들려왔다. 단순한 욕이 아니라 쌍욕이었다. 순간 어이가 없었다. 우린 우리대로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어른들은 애들한테 도움을 바라지 않는다고 배워서 사과도 여러번 하고 거절했는데 욕을 들으니 바로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우리는 그 할머니께 사과해달라고 했다. 우린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되니까 사과도 여러번 하면서 거절했는데 욕을 들을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그 할머니는 우리에게 사과를 하셨다. 물론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그런 사과는 아니었지만 할머니가 그런 욕을 하신걸 우린 예의바르게 대처해 사과를 받아서 뿌듯했다. 예전 같았으면 너무 화나서 침착하게 사과해달라고는 못했을 것 같은데 그때는 친구들과 같이 무례하지 않게 사과해달라고 해서 내가 조금은 성장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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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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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프팅 40개를 찬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2103</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입학했을때 리프팅 1000개를 차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그래서 난 매일 연습을했었다 처음에는 계속 차다보니까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집중도 안되고 힘들었다 그래도 계속 연습하다 보니까 3일후에 리프팅 20개를 찼다 다른애들은 10개도 못하는애들도 많은데 내가 20개를 차니까 너무기뻤었다 이대로 계속 실력이 늘것같았다 하지만 그후로 실력이 늘지 않았다 그냥 그만할까 생각도했다 하지만 그때 친구에게 연습할때는 핸드폰하지말고 공에만 집중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리프팅 찰때 핸드폰을 보지 않으니까 공이너무 잘차졌다 한번 찰때 기본으로 30개는 찼다 하지만 그후에 잘 되지 않아서 너무 화가 났다 그때 진짜 너무 화나서 공으로 핸드폰을 차서 핸드폰 액정이 깨졌다 그리고 마음을 바로잡고 다시 차니까 40개를 찼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축구 실력도 많이 늘었다 경기를 하면 3골은 넣는것은 기본이 될 정도로 늘었다 다른 친구들도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 힘들게 연습한게 전혀 후회되지 않는다 그리고 노력을 하면 할수없을것 같던 것도 할수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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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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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O.L.를 처음 한 순간</title>
         <author>choijh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4211</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때부터 주변 여러 친구들이 lol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롤이라는 게임을 해보고 싶었다.하지만 나에게는 그당시에는 컴퓨터가 없었기에 pc방을 가야지만 lol를 할수있었다.</p><p>하지만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내가 pc방에 가는것을 반대해왔기에, 나는 물어보지도 않고 lol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꾹 참으며 지내왔다.</p><p>그러던중 6학년 겨울방학에 처음으로 pc방에 가게 되었다.하지만 나는 계정을 만드는 방법을 몰랐기에 30분 동안 헤매다가 결국 남은 1시간 반 동안 아무 게임이나 하며 롤을 하고싶다는 마음을 접었다.</p><p>내가 롤을 해보고 싶었다는 것을 알던 사촌형은</p><p>중학교 여름 방학때 나를 강제로 pc방으로 끌고가서</p><p>형이 나를 위해 거의 모든 쳄피언을 모아놓은 계정을 나에게 주었다.그날 부터 방학동안 1주일에 한번씩은 pc방에 갔던것 같다.그러던중 드디어 나에게고 컴퓨터가 생겨서 굳이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게임을 할수있게 되었다.이번일로 나는 하고 싶을때는 참지 않고 빠른 시일내에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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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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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들을 돌보던 순간</title>
         <author>lovejein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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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여름방학의 막바지였다. 우리 집에는 일을 가신 아빠와 친구 집에 놀러간 언니를 빼고 나와 엄마만 있었다. 그날 따라 날은 더 더웠고 시간이 더 안 가는 듯했다.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며 누웠을 때, 거실에서 전화가 울렸다. 엄마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으며 나는 가만히 누워 있었다. 그때 방문이 열리며 엄마가 ##오빠 집에 가자고 했다. 나와 오빠 그리고 내 언니와 오빠 동생은 나이는 다 다르지만 내가 5살 때부터 친구였다. 옆집이였기 때문에 나는 잠옷을 입은 채 그 집에 놀러갔다. 거기에는 오빠와 2살 어린 동생 두 명 그리고 나이가 1살 어린 동생이 한 명 있었다. 우리가 한참 재미있게 놀때 부모님이 외출을 하셨다. </p><p>  당시 나는 11살, 오빠는 12살로 둘만 있을 때는 크게 걱정되는 것이 없었지만 우리보다 어린 동생이 3명이나 있을 때는 말이 달랐다. 9살, 9살, 10살의 동생들은 별 탈 없이 잘 놀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잘 놀구나 하며 나와 오빠는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았다. 그때 쿵 소리와 함께 장난감이 쓰러지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놀라서 놀이방으로 갔고, 거기서 동생이 싸우고 있는 것을 보았다. 보니 그들이 가지고 놀던 레고 장난감이 쓰러진 것이었다. 이대로 3명을 한 방에 두면 싸움이 날까 봐 우리는 셋을 분리시켰다. 10살짤 남동생은 오빠가 9살의 여동생들은 내가 놀아주며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그저 서로의 장난감을 쓰러트린 것뿐이었지만 우리는 다음번에도 잘 놀 수 있게 서로를 화해시켰다. 다행히 셋 다 뒤끝이 없었다. </p><p>  부모님이 오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봤지만 우리는 웃으며 아무 일도 없었다고 했다. 부모님이 오실 때깢 동생들은 돌봐주며 나는 부모님이 우리를 돌봐주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항상 싸우기만 했던 내가 싸운 동생들을 화해시키며 한층 어른스러워졌고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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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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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도난당하핳한 순수숫순살치킨 먹은 순간</title>
         <author>kdy612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650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학기말에 학교에 늦을 까봐 자전거를 묶지 않고 학교에 들어오니 불안했다.학교에 오니 뭘 까먹은 것 같았다.학교에 들어오니 불안했다.뭔가 중요한 걸 까먹은 느낌이었다.학교가 끝난 후 난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갈 생각이었다.학교 앞에 가서 보니 내 자전거가 없었다.도난당했다.내가주변을 둘러보았다.하지만 없었다.하는 수 없이 걸어서 집에 갔다.다시 생각해보니 자전거를 아침에 않 묶었다.다음날에 나는 경찰에  신고했다.하지만 학교 앞에CCTV가 없다고 했다.하지만 찾아보신다고 했다.하지만 결국에는 못 찾았다.하는 수 없이 자전거를 새로 샀다.나는 자전거를 묶겠다고 생각했다.다시는 잃어버리지 않겠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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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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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두 발 자전거를 탄 순간</title>
         <author>chaeul0409_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6743</link>
         <description><![CDATA[<p>6살 때, 친구들이 두 발 자전거를 타는 보습을 보고 나도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그 당시 나는 두 발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멋있어보였다. 그리고 그 주말, 나는 부모님과 함께 자전거를 타러 공원에 갔다. 네 발 자전거에서 두발로 바뀐 자전거를 보며 왠지 기대되고 마음이 뛰었다. 나는 자전거에 올라타고 뒤에서 아빠가 잡아주었다. 처음엔 계속 넘어졌다. 1분에 한 번씩은 넘어진거 같다. 그래도 부모님께서 응원해주셔서 계속해서 일어났다. 포기하지 않았다. 힘들어도 재밌었다. 그리고 좀 지나자 넘어지는 수가 줄어들었다. 비록 짧지만 나 혼자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순간, 그 설렘을 아직 잊지 못한다. 연속으로 오래타진 못했지만 그래도 뿌듯했다. 그리고 그 날 해가 저물때까지 연습했다. 더 이상 넘어지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 나는 신나서 자전거를 타고 집까지 갔다. 달리던 중 바람이 아주 시원하게 불어왔다. 땀이 식을 정도로 시원한 바람이었다. 이 순간은 내가 처음으로 자전거를 탔던 순간, 자물쇠가 열리던 순간이었다. 나는 노력하면 안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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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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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그렇게 살아 라고 생각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0724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에서 같은반에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애가 있었다. 나는 그 친구가  친구를 자신의  시녀라고 생각하는 면과 자기 맘에 안들면 괴롭히는 것이싫어서 친하게 지내지 않았다. 그렇게 그냥 저냥 잘 지냈는데 체육시간에 농구를 하게되었다. 나와 그친구는 다른 팀이었는데 자꾸  공이 나갔는데도 자신의 것이라며 우겼다. 그래서 나는 "그럼  너 다 해~" 라고 말했다. 근데 이친구는  그게 그렇게도 기분이 나빴나보다. 나는 거의  잊었는데 그친구는 다른 친구들에게 나에 대해 사실도 아닌  말들을 하고 다녔다. 그것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쩌다가 그친구와 메신저로 대화하게되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화면을 이일에대해  잘 알지도못하는 남자애들과  공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다른아이들도 그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애는 혼자가되었다. 여기에서 끝났다면 그냥 지나갈 법도 한데 그애는 우리를 상대로 선생님께 자신이 왕따를 당했다고 말해버렸다. 결국  나는사과를받지도 못하고 흐지부지 되었다. 저학년 때는 이런 일이 있을때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났다. 하지만 이  일을 계기로 친구관계에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쩌면 이 친구로 인해 내가 성장했다고  볼수도 있으니 좋은걸까?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듯이 다른 중학교에서도 그러고 다닌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그때 끝까지 갔다면 사과는 받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제는 사과를 받고 싶지도, 마주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너는 앞으로도 네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길 바란다. 이런 나를보며 저학년 때와는 또 다른, 성장한  나를  발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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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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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동안의 노력이 보이던 순간</title>
         <author>hj061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10190</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발로란트라는 fps게임을 약2022년 10월쯤 시작했다.처음에는 그렇게 자주하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발로란트를 하는 친구들과 하며 더 자주하게 되었다.나는 전에 배그를 했었는데 팀데스매치라는게 있었는데 난 그런게 재밌어해서 그런지 발로란트도 비슷해서 좋았다.그렇게 게임을 하다 사람들의 실력을 나누는 티어라는 시스템이 있었고 20레벨이 되어 경쟁전을 돌리면 나오는 시스템이었다 나는 처음 경쟁전 여러번을 돌려 아이언이 나왔고 그중 제일 낮은 아이언1이었다. 나는 처음에 별로 신경을 안썻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실력을 보고 한숨밖에 나오지않아 게임을 잘해지고 싶어졌다. 그렇게 게임을 잘해지기 위해 유튜브로 여러 영상을 보고 에임랩이라는 게임도 깔아 해보는 등 여러노력을 하였다.그렇게 브론즈가 되고 또 시간이 지나 실버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니 같이 하는에도 많아졌고 게임에서 만난 친구도 생겼다. 그렇게 골드를 달고 이제 게임을 잘하는거 같아 좋았지만 아직 평균이었고 또 나보다 잘하는 친구도 있었다 나는 그렇게 더 노력해서 친구들중 제일 잘하게 되었다.나는 그 이후 목적이 더 없어 그 이후 실력이 늘지는 않았지만 노력하면 대부분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친구들중 제일 높은 티어에 있다는것에 행복했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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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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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은 순간</title>
         <author>10820chaeeun</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1086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 졸업을 앞두었던 나와 나의 친구들은 함께 동네에서 벗어나 지하철을 타고 다른 동네에 가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로 약속했다. 세세한 계획까지 모두 정하자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되었고, 이른 아침부터 만나 친구들을 만났다. 가는 길에는 친구의 부모님께서 직접 데려다주셨기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다른 동네에 도착해 친구들과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고, 행복하기도 했다. 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게 되었고 편이 갈라지게 되었다. 마음 속으로는 화해해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쉽게 화해가 되지 않았다. 결국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까지 화해를 하지 못했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친구 1명과 버스를 탔다. 버스 노선을 정확히 잘 봤다고 확신했지만, 도착해야 할 곳은 보이지 않았다. 알아차리자마자 급하게 버스에서 내렸고, 버스 노선을 확인하여 타야 하는 버스를 알맞게 탈 수 있었다. 지하철역에 도착해서야 싸웠던 친구들과 화해했고, 덕분에 집에도 잘 도착할 수 있었다. 버스 노선을 뒤늦게라도 잘봐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되었고, 친구들과 다시 화해를 잘할 수 있어 뿌듯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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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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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룬 순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11099</link>
         <description><![CDATA[<p>소니헤이스는 르망24등 많은 레이스했었다 f1에서 떠오르는 신동이였지만 난폭한 플레이 스타일로 은퇴를 했었다 그의 친구 루니가 f1팀인 APX G.P에 합류하라는 믿을수 없는 제안을 했다 고민하다 끝내 제안을 승낙하고 APX G.P에서 새출발을 했다 그는 첫 훈련에서 1바퀴도 완주를 제대로 못하고 차를 부셔 먹었다 그는 첫 그랑프리에서 출발 버튼도 모르고 출발을 못하였다 그후 출발은 했지만 자꾸 페널티를 일부러 받아서 시간을 끌었다 그는 그의 동료인 J.P가 건방지다며 J.P를 좋지 않게 봤다 그후 그는 매 그랑프리마다 J.P와 다툼을 벌였다 그후 비가 오는 날이였다 J.P가 오버테이크를 하려고 했다 소니 헤이스는 말렸지만 그는 더 가속을 하다가 차는 전복되고 레드 플레그가 나왔다 다행이도 손부상으로 끝났다 J.P가 손부상을 완치하고 그디음 그랑프리였다 J.P와 소니헤이스는 화해를 하고 경기에 나섰다 어쩌다보니2,3위였다 둘이 동시에 오버테이크를 시도하고 결국 해밀턴과 J.P는 충돌하고 소니헤이스가 선두로 올라섰다 결국 소니헤이스는 우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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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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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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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셔틀런 1등급을 뛰게 된 순간</title>
         <author>pangchang44</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1132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5학년때 처음으로 셔틀런을 뛰었다.그런데 딴 친구들이 너무 잘 뛰어서 놀랐다. 나는 조금 밖에 못 뛰어서 아쉬웠다. 6학년이 되었을때 나는 체력이 더 좋아져서 더 많이 뛸 수 있게 되었다.그런데도 딴 친구들은 100개 까지 되어서 놀랐다. 5학년때는 100개 뛴 친구들이 아주 조금밖에 없었지만 6학년때는 많은 친구들이 100개를 뛰어서 놀랐다.그래서 최대한 열심히 뛰었지만 90개 까지밖에 못했다.중학교1학년이 되어서는 셔틀런이 20미터로 늘어났다.나는 35개만 해도 힘들었다. 하지만 테니스를 다니며 체력이 좋아졌고 2학기때 1차 측정에서 엄청 열심히 뛰어서 1등급을 뛰었다. 아직2차 측정은 하지 않았지만 나는 엄청 열심히 뛰어서 1등급 까지 뛸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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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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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온음자리표를 읽게 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13119</link>
         <description><![CDATA[<p>몇 달 전, 첼로학원에서 진도를 쭉쭉 나가다가 '아리오소'라는 곡을 만났다. 문제는 이 곡이 가온음자리표라는 것이다. 가온음자리표는 원래 하는 낮은음자리표와 차원이 달라서 정말 어려웠다. 그래서 거의 두 달 동안 그 곡만 연습해 보아도 너무 어려웠다. 그 곡을 하던 중, 내가 학원 내 앙상블팀에 들어가서 봉사연주를 가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곡이가온응ㅁ자리표라는 것이다. 악보를 받자마자 나는 가온음자리표를 보고 절망했다. 역시 악보를 읽다 보니 손이 엄청 밑으로 내려가서 음정을 맞추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고, 처음 해 보는 기법도 나왔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곡이 싫어져서 연습도 안 하고 있었는데, 앙상블 합주를 맞추어 보니 나만 너무 못해서 남에게 민폐를 끼쳤다. 그래서 그날부터 열심히 연습하기 시작했다. 연습을 하다 보니 음정도 어렵고 억박이라 박자를 맞추기 힘들었던 부분도 오느새 나아져 있었다. 그래도 곡을 외우면 앙상블을 할 때 다른 파트 친구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아서 곡을 완벽히 외울 때까지 연습을 더 했다. 계속해서 연습을 거듭하다 보니 가온음자리표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외울 때까지 연습을 하고, 또 하다 보니 연주 직전 일주일 동안은 학운에 매일 5시간에서 7시간 정도는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연습을 하니, 연주 당일 떨려서 머리가 새하얘져도 내 손이 기억해줘서 비브라토 하나도 빼먹지 않고 연주할 수 있었다. 나중에 연주 영상을 보니 연습 때 가장 어려워서 애를 먹었던 부분도 쭉쭉 잘 하는 걸 보니까 그동안 노력했던 게 생각나 뿌듯했다.나는 열심히 노력했던 덕분에 가온음자리표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론 안 되는 게 있어도 이렇게 열심히 연습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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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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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한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야 비로소 성장한다(?)</title>
         <author>junyoungkim3</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13861</link>
         <description><![CDATA[<p>    8월 23일 김포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무에타이 대회가 열렸다. 나는 대회에 참가하려고 3주 전부터 준비했다. 나는 죽을듯이 연습한거 같은데 형들은 늘 내가 대충한다고 했다. 아무래도 학원과 운동을 같이 하는게 어려웠다. 학원 때문에 운동을 못 가기도 해 짜증나고 싫었다. 둘 중 하나를 정말 끊고 싶었다. 그래도 내 나름 체중도 맞추고 실력도 늘리려고 노력했다.<br>  시합당일날 난 아직 못 맞춘 체중을 맞추려고 뛰어다녔다. 이내 경기가 시작됐고, 나는 1,2 라운드에서 좀 밀리고 있었다. 3 라운드에서 나는 상대에 턱에 하이킥을 꽂아 다운시켜서 이후 그것으로 점수를 많이 받아 경기에서 이겼다. 이길줄 몰랐다. 하지만 이기고 나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br>  경기가 끝난후, 나는 1분 30초 3 라운드를 무시하고 체력, 근력운동을 대충(그래도 나름 힘들게 노력함)한 나 자신이 한심해 보였다. 난 김포대학교에서 상장과 금메달을 받았다. 내가 깨닳은 점은: 아무리 힘들고 한계에 도달했다 느낄 때,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야 비로소 성장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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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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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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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 황민후- 나 혼자 라면을 끓인 순간</title>
         <author>12evan1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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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때 엄마가 약속이 생겨 나가시고 나 혼자 집에 있었다. 그런데 혼자 있다보니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고 싶었다. 그전까지는 엄마가 라면을 끓여주셨지만 이번에는 엄마의 도움없이 나 혼자 끓여야 했다. 처음부터 난관이 있었다. 물 500ml를 맞춰야 했는데 어느 정도 몰라서 고민했다. 그래서 그냥 ㅏㅁ으로 대충 맞췄다. 그 다음 스프와 건덕 스프를 넣고 인덕션위에 올려서 끓였다. 물이 끓자 순서대로 면을 넣어 끓였다. 이번에도 난관이 있었다. 대체 언제 면이 다 익는지 몰랐다. 그래서 속으로 2분을 샌 후, 식혀서 먹었다. 처음 라면을 끓인 것치고는 생각보다 잘 끓였다. 물을 많이 해서 조금 싱겁긴 했지만, 그것 빼곤 다 괜찮았다. 또, 남의 도움없이 혼자 끓인 라면이라 더 맛있었다. 이때의 일을 통해서 나도 혼자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이후로 더 많은 일을 혼자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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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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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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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서민정 -수학문제를 푼 순간</title>
         <author>sminj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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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수학을 싫어했으면 싫어했지 좋아하지는 않는 아이였다.</p><p><br/></p><p>그러던 어느날 내가 6학년일 때 처음 보는 유형의 수학문제를 보았다.</p><p><br/></p><p>풀어본 적이 없는 문제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푸는 방식을 아예 몰랐던 나는,전부 틀리게 되었다.</p><p><br/></p><p>사실 그 당시에는 내 시간을 들여서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을 귀찮아했다.</p><p><br/></p><p>그래도 한 유형을 전부 틀리니 약간의 오기가 생겼다. 그리고 그날부터 그 유형을 꾸준히 풀어봤다. 초반에는 틀리는 문제가 대부분이어서 짜증도 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오답률이 낮아졌다. 마지막에는 다 풀게 되었고 그 다음부터 심화문제를 풀 때는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솔직히 문제를 푸는 과정은 그닥 재미있지 않았지만 문제의 답이 맞있을 때 쾌감을 느끼며 노력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 풀었던 한 유형을 시작으로 다른 유형들도 꾸준히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 문제들을 풀기 시작했다.내 추측이지만 문제 번호에 그려지는 원들이 늘어나며 뿌듯함을 느끼고 성장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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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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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민호자전거를 처음 탔던 순간</title>
         <author>minhokim041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0886</link>
         <description><![CDATA[<p>한가롭게 새들이 울고,나무들도 살랑살랑불던 어느날.콰당 소리와 함께 자전거 바퀴한개가 때굴때굴 굴러간다.넘어진 나와 네발자전거,아니 세발된 자전거.하는수 없이 하나 새로 사려하는데 아빠가 네발같은 두발자전거를 샀다. 이런 <em>발자전거.하지만 환불불가니 어쩔수 없지. 다음날 온 </em>로*배송 상자를 열어보니 갓 구운,아니 갓온 따끈따끈한 새 자전거.아빠의 압박에 바로 타러간다.근데.....쿵쿵캉쾅 쿠쿵탕타 쿵쿵짝...?넘어지기만 한다.아빠의 서포트로 균형을 조금씩 잡아간다.뒤에서 사람의 기운이 안느껴저 뒤돌아보니 점이 아빠가 되었다!아니 아빠가 점이 되었다!!이제 나혼자도 탈수있는거다.근데 속도가 이상하다.갑분F1.얘는 뭔생각인지 브레이크를 안 밟고 달린다.부아아앙.겁나 빠르다!질주한다!폭주한다!!아니 니가 폭주족이냐고!!!한번 크게 꽝하더니 정신을 차린다.그 뒤로 별 사고는 없지만 지금 내 자전거는 작아져 거미와 함께 거미줄에서 살고 있다. 이제다시 새로 살때가 온것 같다. 교훈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진행시켜라!"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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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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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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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112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중학교에 입학할때 집과 학교가 멀어서 자전거가 필요했는데 부모님은 사주실 마음이 없으셨는지 내가 아무리 졸라도 사주시지 않으셨다.</p><p>근데 우리집에서 학교까지 걸어가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버스를 타면 시간이 너무 애매하게 도착해서 버스를 타는 방법도 좋지는 않았다. </p><p>어느날 부모님이 수학 수행평가 a를 받아오면 자전거를 사주겠다고 제안했다</p><p>나는 그 제안을  받았고 그 자전거를 얻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p><p>하지만 평소 수학실력이 바닥이였던 내가 수학 a를 받는것은 정말 어려웠는데 그래도 어떻게는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수행평가 준비를 했다.</p><p>내가 수학을 할때 만큼은 정말 순수100%내 힘으로 어려운 수학문제를 해결했다. 부모님도 내 노력에 감탄했는지 자전거를 사주시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제안을 거절하고 수학 a를 받으면 자전거를 받겠다고 했다.</p><p>드디어 시험시간이 왔는데 나는 그때 긴장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도 수학 문제는 모두 잘 풀고 시험을 마쳤는데 그때 아마도 실망을 많이 했던것 같다. 시험결과가 나왔을때 나는 수학A를 받았고 그때 정말 나에게 뿌듯했던것 같다. 내가 원하던 자전거를 받았다. 그 자전거는 지금도 잘 타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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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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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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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준희 - 젓가락질을 하게된 순간</title>
         <author>lgfnha</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1524</link>
         <description><![CDATA[<p> 순수했던 7살시절 그날은 유치원에서 색칠놀이를 하는 날이었다.</p><p>여느때와 같이 그당시에  같이쓰면멋있어 보인다</p><p>생각했던 빨강과 검정으로 색칠하고 있던 그때 선생님이 내게왔는데,</p><p>그당시 난 색연필,숟가락들을 주먹으로 감싸서 쓰던시절이었다.</p><p>그런 나의  모습을 보신 선생님은 내 색연필 드는방법을 교정해주시는데,</p><p>처음엔 잘 안되서 불편하고 안되고해도 계속하여 들고 연습하다보니,</p><p>어느순간부터는 색연필 드는법이 교정되어있었다.</p><p>너무신기하도 뿌듯한 마음에 선생님한테도 자랑했었다.</p><p>난 그렇게 배운 색연필 드는법을 응용하여</p><p>젓가락들기, 젓가락질하기, 숟가락 들기</p><p>등등..</p><p>을 할수있게 되었으며 굉장히 행복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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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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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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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급했던 순간</title>
         <author>lys72020</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2665</link>
         <description><![CDATA[<p><br></p><p>6학년 때 음악 시간에 음표 같은 것을 적는 활동이 있었다.</p><p>그래서 학습지에 음표를 적으려는데 실수로 연필을 떨어뜨려버렸다.</p><p>그때 나는 음표를 적을 수 있는 필기구랄게 연필밖에 없었고 샤프마저 샤프심이 없어서 못쓰는 상태였다.  근데 문제는 그 연필이 친구에게 빌린 것이고 선생님이 준 시간 안에 연필을 줍고 악보도 써야했다. 그냥 바닥에 떨어뜨린 거였으면 몇초만에 주웠겠지만 문제는 연필이 구멍 뚫린 히터안에 들어갔던 것이다. 손을 집어넣어 봤지만 히터 깊숙이 떨어진 연필은 아무리 노력해도 손에 닿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샤프심 없는 샤프로 간신히 연필을 건드려봤지만 연필이 쉽게 빠져나오질 않고 더 빼기 어려운 위치로 굴러갔다. 거기서 멈췄어야했는데 난 너무 급했던건지 연필을 더 건드려서 거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위치로 굴러가게 해버렸다. 그래서 '아 어떡하지 악보 쓸 시간 별로 안남았는데'라는 생각만 들었다. 연필이 더더 깊숙한 곳으로 굴러갈 수록 더 마음이 다급해졌다. 근데 운좋게도 연필이 히터 밑쪽 작은 빈틈으로 굴러가서 바닥에 떨어졌다! 그래서 다행히도 난 재빠르게 바닥에 떨어진 연필을 줍고 악보를 쓰기 시작했다. 근데 연필 줍는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악보를 다 못 쓴 상태에서 발표 시간이 와버렸다. 설마설마하면서 티비를 봤는데 뽑기 번호에 내가 나왔다.. 그래서 그냥 급하게 막 썼는데 정말정말 다행히도 내가 쓴 악보가 정답이었다. 뿌듯하게 친구에게 다시 연필을 주었고 빌린 물건은 좀 조심하게 다뤄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실수했던 일이 무조건 나쁜 결과만 주는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p><p>10218 이윤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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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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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3큐브 기록을 단축했던 순간</title>
         <author>ligistrate13</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298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여름,심심해서 집에서 큐브를 돌리고 있었다.그러다가 문득 기록을 재고 싶어져서 측정기를 갖고왔다.측정기를 세팅하고 나서 두세번 기록을 재기 시작했다. 첫번째나 두번째 기록들은 15초 내외로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었다. 그리고 마지막 기록을 재려고 큐브를 맞춘 후 측정기를 확인한 나는 내 눈이나 측정기 중 둘 중 하나가 잘 못 된줄 알았다.</p><p>10초때에서 더 이상 줄지않던 신기록이 9초때로 단축된 것이다.</p><p>그리고 측정기를  정리하려다가 생각해보니 이건 내가 노력해서 나온 결괄는 생각이 들었다.처음 큐브를 시작했던 당시 밤에 잠도 줄여가며 두세시간씩 연습하고 좀 익숙해지고 난 훙도 하루에 1시간 30분씩은 연습했었다.</p><p>그걸 생각하면 힘들기는 했지만 신기록이 9초때로 단축되어 뿌듯함을 느꼈다.아까전의 기록이 좋아서 한 번 더 돌려본 후 측정기를 확인했을때는 13초때였다.더 좋은 기록을 찍지 못 해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나는 9초라는 기록에 만족하기로했다. 10초때 밑으로 내려가면 0.1초 줄이기도 힘들다는걸 나 자신도 알았기때문이었던 것 같다.앞으로는 더 연습해서 기록을 8초때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10208 박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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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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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1 성윤아-언니의 지갑을 찾아준 순간</title>
         <author>potato770816</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3168</link>
         <description><![CDATA[<p>4학년때 일이다. 언니는 친구들과 함께 놀다오고 집으로 왔다. 근데 갑자기 언니가 지갑이 없어졌다고 나를 불렀다. 그래서 나는 언니에게 어디서 잃어버렸냐고 물었다. 언니는 공원에서 잃어버린것 같다고 해서 공원으로 향햇다. 공원에 도착해서 온곳을 찾기 시작했다. 시소, 그네, 의자 등등 다 찾아봤더니 없었다. 난 머리속에서 생각이 났다. '누가 언니 지갑을 훔쳐갔나?'라는 생각을 했다. 난 그래도 언니의 지갑을 끝까지 찾아줄려고 다시 온곳을 찾았다. 다행히 언니의 지갑은 운동기구 밑에 있었다. 찾은후 언니에게 전화를 했더니 언니가 "다행이야! 윤아 많이 성장했네 언니 지갑 스스로 찾아주고"하면서 고맙다고 말해줬다.</p><p>집에 도착한 후 언니는 날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말했다. 만약 내가 언니 지갑을 못 찾았다면 어떻게 됬을까? 그럼 누군가가 가져갈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p><p>나는 자기전에 일기를 썼다. '오늘 언니의 지갑을 찾아주었다. 언니는 내게  많이 성장했다고 말하였다. 기분이 매우 좋았다' </p><p>내가 느꼈던 감정들은 뿌듯함과 기쁨이었다. 지갑을 찾아주고 덕분애 언니가 웃을수 있었고, 내 마음도 자물쇠가 철컥 열리듯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행히 언니의 지갑을 되찾을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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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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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력해서 성공한 순간</title>
         <author>ijo91144</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62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영어학원(고려대 EIE 학원)에서 개최하는 영어 프리젠테이션 대회에 나갔다. 처음에는 대회 홍보지를 보고 별로 내키지 않아서 안나가려고 했으나</p><p>그냥 이왕 한번 나가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나갔다.</p><p>처음에 선생님은 주제를 아무거나 정하고 ppt를 다음주까지 만들어오라</p><p>했다. 그런데 막상 나는 대본만 작성하고 ppt를 만들지도 않았다.</p><p>그래서 부랴부랴 ppt를 만들고 학원에서 매일매일 연습했다.</p><p>대회 당일, 원장님, 아이들과 함께 전용셔틀을 타고 대회장으로 갔다</p><p>대회장에 가서 전용 셔츠를 입고 목에 번호판을 걸고 대회 무대로 갔다.</p><p>그런데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대략 관객이 500명이 넘었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동갑 또래들이 200명 정도 되었다</p><p>원장님은 너무 긴장하지 말고 평소대로 하면 된다고 응원하셨다.</p><p>무대 뒤에서 문장을 외우던 중에, 내 차례가 왔다.</p><p>사람과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자리에 서자마자 다리가 떨리고 긴장했다.</p><p>다행히고 처음에 발표를 멈칫하지 않고 능숙하게 해서 후반에는 긴장하지 않았다. 내 발표가 끝나고 시상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p><p>나는 최우수상을 받고 내 친구는 대상을 받았다.</p><p>상을 받았을때 정말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이유는 200명중에 5명만 받아서이다).</p><p>또 가족과 친척들이 응원해줘서 기분이 좋았다</p><p>행복하게 가족들과 외식하고 집으로 돌아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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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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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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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하다가 결국 해낸 순간</title>
         <author>sage12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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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하는 날이었다. 나는 내 번호가 불리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내 번호가 불려서 왼쪽 눈을 가렸는데....흐릿했다..당황해서 눈을 감았다 다시 떠봤는데...똑같이 흐릿했다. 뭐지..왜 안보이지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 때, 선생님께서 한 숫자를 가르키셨다. 숫자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렇게 시력검사를 마치고, 바로 안과에 갔다.</p><p>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하고, 안경을 맞췄는데...불편하고 시력도 더 떨어져서 드림렌즈라는 것을 끼게 되었다. 잠잘 때 끼고, 일어나서 빼면 되는 것 이었는데.....렌즈를 처음 껴봐서 불편하고 눈을 뜨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건 끼고 나서의 문제인데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렌즈를 끼는 것이었다!! 렌즈를 끼려고 눈에 넣으려고 하면 눈을 계속해서 감고, 손에서 자꾸 떨어졌다. 눈에 못 넣고 5분,10분.....한 15분 넘게 렌즈를 손에 올렸다, 물에 닦았다를 계속해서 반복했다..그러다가 한쪽 눈에 15분만에!! 스스로 렌즈를 끼는 것에 성공했다!!!그 후 반대쪽도 5분 넘게 못 끼고 손에 올렸다 물에 닦았다를 계속계속 반복하다가...결국은 끼는 것에 성공했다!! 지금도 드림렌즈를 계속해서 끼고 있고 요즘은 둘 다 끼는데 5분도 안 걸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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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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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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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윤지운 싸우던 순간</title>
         <author>jiwoon07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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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5월쯤에 언제나 그렇듯 친구의 필통을 뺐고 있었다.</p><p>그때도 필통을 뺐다가 이제 돌려줘야지 하는데 친구가 괴성을 지르며</p><p> 내쪽으로 달려왔다.</p><p> 그 모습은 마치 한 마리의 황소, 배고픈 멧돼지, 굶주린 곰 같았다. 그리고 물통으로 어깨를 맞았다.</p><p>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교무실에 갔다. 그리고 서로 화해했다.</p><p> 이일을 통해 나는 친구를 너무 많이 놀리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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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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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전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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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은 재미없었다.그래서 학원에서 틀린 문제를 이해안하고 설명을 대충 듣고 풀었으니 넘어가고 끝나고 숙제로 나오면 다시 몰라서 학원에서 물어보고 대충 듣고 했다.하지만 그걸 반복하다보니 계속 이렇게 살는게 맞나?싶은 생각이 들며  학교에선 계속 틀리고 학원에서도 틀리니까 또 설명 듣고를 반복했다.</p><p>내 문제를 깨닫게 되고 집에 가서 틀린 문제를 풀어보려고 노력 했지만 항상 설명을 듣지 않은탓에 문제를 이해하지도 못한채로 끝났다.</p><p>학원에 갈때 선생님께 설명 해달라고 부탁드리며 몇십분동안 설명을 제대로 들었다.하지만 처음부터 안들어서인지 들어도 모르겠어서 처음할때 노력할껄.하며 후회도 하고 그냥 하지 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하기로 했으니 학원 끝나고 집에 가서 다시 몇번,몇십번 풀어보았다.또 역시 그만할까.하다가 뭔가 점점 이해가 되는것같기도 하고 다른학생들 가르치기도 바쁜데 나한테만 설명을 오래 해주신 선생님께 죄송해서 더 노력하기로 했다.나는 매번 학원에서 설명 듣고 집에서 혼자 풀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를 반복하니 거의 풀고,그다음은 혼자 쉽게 풀 수 있게 되었다.혼자서 풀 수 있게 되니까 재밌고 뿌듯했다.항상 문제를 풀어 성장시켜주는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고 </p><p>이해 안되는걸 그냥 넘기다가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열심히 노력한 나의 성장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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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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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미나 - 죽을 뻔 했던 순간</title>
         <author>xina1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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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에 나는 새벽 1시까지 게임을 하다가 씻을려고 화장실에 들어갔다. 세수를 할려고 세안밴드를 썼을 때, 딱 뭔가 쎄해서 욕조를 바라봤더니 겁나 큰 거미가 있었다. 그 때 가족들이 다 자고 있어서 소리도 못 지르고 입을 틀어막았다. 심지어 이 일이 일어나기 며칠 전에 숏폼영상에서 거미에게 물려 사람이 죽었다는 영상을 봐서 너무 무서웠다. 일단 화장실에서 나오고 문을 닫은 후 거미를 방치 한 채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10분 뒤에 거미를 볼 준비를 하고 화장실을 들어갔다. 근데 거미가 없었다. 하지만 나는 혹시라도 거미가 다시 나올까봐 씻지 않고 욕조만 쳐다보고있었다. 그 순간 거미가 어딘가에서 다시 나왔다. 그리고 거미는 다시 욕조 속으로 들어갔다. 나는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해서 샤워기를 들고 거미한테 마구잡이로 물을 뿌렸다. 근데 물을 계속 뿌려대도 거미가 죽지도 않고 계속 움직여댔다. 한 2분동안 집중해서 물을 뿌렸더니 죽어서 하수구로 보내줬다. 그리고 이제 진짜 세수를 할려고 세면대 앞에 섰는데 거미가 한마리 더 나왔다. 도대체 거미가 어디서 나오는 지 모르겠다. 나는 또 세면대에서 물러나 거미를 쳐다보았다. 이번 거미는 아까 거미보다 크기가 작지만 더 활발했다. 거미가 어디로 가는지 계속 집중해서 쳐다봤다. 근데 거미가 내 시야에서 안 보이는 세면대 뒤로 가버렸다. 그래서 나는 그냥 샤워기를 들고 세면대 뒤만 3분동안 물을 뿌렸다. 근데 거미의 시체는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죽었겠거니 생각하고 마저 씻었다. 다 씻고 에프킬라를 가져와서 화장실 전체에 뿌렸다. 그제서야 나는 안심하고 방에 들어가서 쉬었다. 매우 힘든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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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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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하헌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93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축구를 잘하는 순간</p><p>처음에 공을 다 잘차는건 아니다</p><p>나는 8살부터 축구를하다 9살부터 축구를 한동안 안하다가</p><p>11살부터 축구를 다시하게 되어서 공을 다시 열심히 찼는데</p><p>공에 전혀 힘이실리지 않아서 드리블이랑 패스랑 몸싸움을 연습했다</p><p>그리고 나중에 슈팅을 연습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실력이 늘어있었다</p><p>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이제는 슈팅을 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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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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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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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성연 단증심사</title>
         <author>dldmstnr7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950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학년때 복싱 단증심사가 있었다.</p><p>평소처럼 운동이 끄타고 코치님이 나에게 단증김사에 나가보라고 권유해쥬셨다. 처음에는 두려웠는데 왠지모르게 하고싶었다.</p><p>그래서 심사에 신청했다.</p><p>김사는 기초 체력, 실기, 샌드백이있다.</p><p>심사 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p><p>체육관도 매일가고 실기준비도 했다.</p><p>실기는 코치님이 프린트를 주시는데  프린트에는 복싱 규칙, 기술의 종류, 보호장비등이 있다.</p><p>나는 그 프린트 8장을를 통채로 외웠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p><p>심사당일 토요일 아침에 코치님을 만나 화정으로가 심사를 봤다.</p><p>보고나서 못한것같아서 떨어질줄 알았다.</p><p>2달뒤에 결과가 나왔다.</p><p>합격했다.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p><p>한단계 더 성장한 기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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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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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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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정찬서-내가 미루지 않게 되었을 때</title>
         <author>jcs37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79991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10살이었을 때다. 내가 그때 원래 좀 많이 미루는 편이었다. 그래서 친구와 약속을 잡아도 내가 맨날 시간 안에 오지 않고 10분, 15분 정도 늦었다.왜냐하면, 미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시기에 친구와 약속시간을 안 지키는 것 때문에 싸웠었다. 또, 부모님이 정해둔 숙제를 먼저 하고 놀라고 하셨지만 숙제를 하는 것이 귀찮아서 미루었고 먼저 놀았다. 그것 때문에도 부모님과 말다툼을 했었다. 그 때부터 내가 미루면 안된다는 느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에게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미루지 않아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나에게 미루는 것이 습관이었어서 미루는 것을 쉽게 고치지 못했다.</p><p>그래서 내가 미루는 것을 계속 하지 않으려고 한 노력의 결과가 점저ㅓㅁ 나타났다.친구와의 약속시간을 미루는 시간은 점점 단축되었고 부모님 말대로 내가 해야 할 일을 먼저 놀았다. 이때 이후 나는 깨달았다. 계속 노력을 하다보면 된다는 것을. 앞으로 미루지 말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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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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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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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노정현 내가 네더라이트를 얻은 순간</title>
         <author>rex2012071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80013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하는 마인크레프트라는 게임에서 내가 아직도 하고 있는 서버를 내가 시작했을때의 이야기이다. 내가 처음으로 들어갔을때 나는 운 좋게 마은 근처에 스폰했다. 그레서 나는 어쩌다가 찾은 내 팀원과 같이 마법부여와 장비를 얻기위해서 주민들을 레벨업 시키기 시작했다. 며칠후 나는 게입에서 2 번째로 강한 장비인 다이아 장비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가장 강한 갑옷과  무기를 가지고 싶었기 때문에 마인크레프트의 지옥인 네더에 가서 네더라이트를 캐기 시작했다. 많고 많은 채굴 후 나는 충분한 네더라이트와 거래해서 얻은 업그래이드 장비를 가지고 드디어 내 장비를 네더라이트로강화 시켰다. 그렇게 나는 가장 좋은 장비를 얻고 실력이 성장한 것을 느낄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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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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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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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나의 생각이 변한 순간</title>
         <author>iyeonseo756</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80066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방학때, 나는 한 책을 읽었다. 제목은 '파타(PATA)'이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문가영이 직접 쓴 책이다. 평소에도 좋아하는 배우가 쓴 책이라 호기심에 읽어보았다. 이 책은 배우 문가영이 파타라는 인물로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행복이라는 주제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p><p> </p><p>그 부분에 대하여 간단히 이야기 해 보겠다. 사람들이 자꾸 자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파타는 그 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간다. 하지만 여행지에서도 사람들의 여행 가서 행복하냐는 질문에 결국은 마지못해 행복하다고 말을 한다. 이 부분을 읽기 전, 나는 남들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고 사랑이라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무작정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누군가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며 안좋게 들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매우 놀라웠고 신기했으며, 큰 깨달음을 얻었다.</p><p><br/></p><p>이로 인해 나는 아무리 좋은 뜻의 말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로므로 앞으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할 때 더 신중히 생각하고 말을 하는 태도가 될 것이며, 이러한 태도로 인해 나로부터 상처를 받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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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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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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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점수가 오른 순간</title>
         <author>youyeseo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800973</link>
         <description><![CDATA[<p>중국에서 4년동안 살다가 6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사 오면서 전학을 왔다. 전학 오기 며칠 전, 엄마가 제출 해야 할 서류가 있다고 학교에 잠깐방문 해보자 하셨다. 행정실?로 가서 서류를 제출하고 엄마와 선생님께서 얘기를 나누셨다. 두 분이서 얘기를 나누시던 중,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을 한 번 만나 보자고 하셨다. 내 반이 있는 5층으로 올라갔고 그 때 내 담임 선생님을 처음 보게 되었다. 엄마와 담임 선생님께서 얘기를 나누셨다. 두 분이서 얘기를 나누시던 중, 갑자기 선생님이 그냥 오늘부터 학교에 다니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보셨다. 순간 당황했다. 내가 계속 머뭇거리자, 엄마가 지켜보다가 어차피 엄마는 이따 언니 오빠 학교에도 가야 하니까 그냥 오늘부터 다니라 하셨다. 결국 나는 얼떨결에 그 날부터 전학 온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나는 운이 안 좋게도 전학 온 첫 날부터 수학 시험을 보게 되었다. 나는 중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녔었는데 국제학교 수학이 쉬웠어서 그런지 좀 어려웠다. 시험을 다 본 후, 결과가 나왔다. 50점 대였다. 정말 처참했다. 점수를 보고 너무 충격 받아서 그 날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매일 문제집을 여러 장씩 풀었다. 그 결과, 다음 시험 점수는 80점 대로 올랐다. 이 일로 인해 나는 결과는 노력에 정비례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싶다면, 그 만큼 노력을 많이 해야 하고 많은 시간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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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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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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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윤우리 [극복했던 순간]</title>
         <author>woori083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8016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 때 발표하는 것을 무서워 했다. 특히나 유치원때는 더더욱 심했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얼음처럼 얼어버린 듯이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생일 파티 같은 것을 할 때도 항상 눈길을 피하거나 어딘가로 숨기 마련이었다. 멀대 같이 큰 유치원 선생님들과 나를 올려다보는 유치원 아이들의 눈빛이 그 당시에는 너무나 부담스러웠다. 그렇게 나는 이 무서움을 극복하지 못한 채 7살이 끝나가는 것을 지켜보며 8살이 되었다.</p><p>처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왔을 땐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설었다. 처음 보는 아이들, 처음 보는 공간, 처음 보는 어른인 선생님. 소수의 인원들과 작디 작은 공간에서만 지내던 나는 이 환경이 너무나 어색했다. 처음에는 소심하게 있었지만 지내다보니 다른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해졌고 활기차졌다. 그렇게 잘 지내던 와중 나에게 가장 큰 문제가 오고야 말았다. 바로 간단하게 자신의 꿈을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었다. 발표할 대본을 들고 차례를 기다리며 미리 나가있는데 점점 줄어드는 줄을 볼 때마다 심장을 더욱 빨리 뛰었다. 손에는 땀이 찼고 머릿속은 새하얗게 지워졌다. 심호흡을 하며 진정하려 해봐도 밢표에 대한 무서움을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러다가 결국엔 내 차례가 다가왔고 나는 앞으로 나갔다. 한동안 벙어리가 된 것마냥 가만히 있었다. 그러다 선생님이 못하겠냐고 물어봤고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자리로 들어갔다. 그 당시의 감정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이 무섭고 창피했다. </p><p>그렇게 며칠 동안 저 상태로 있다가 엄마에게 직접 가 이 고민을 모두 털어놓았다. 엄마는 이 고민을 듣고 나에게 공감과 "할 수 있어", "실수해도 괜찮아" 등등 격려의 말을 해주었다. 그 말을 들은 나는 그 날 이후로 나는 자신감을 좀 얻어 전보다 발표를 잘 하게 되었고 나이를 먹다보니 점점 발표가 무서워지지 않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실수를 할 것 같은 무서움에 발표를 못 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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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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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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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박시후 내가처음 말한 순간?</title>
         <author>harlock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803087</link>
         <description><![CDATA[<p> 대부분 1에서 3살까지의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 나도 그렇다. 하지만 몇가지는 기억난다. 바로 내가 처음 말했을 때, 그리고 처음 걸었을 때이다. 그중 처음 말했을 때가 가장 기억나는데, 그 시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체 말하는 연습만 했던 것 같다.</p><p> 나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성장 속도가 살짝 느렸다. 그래서 말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과 속도 차이가 좀 났다. 그러던 어느날 밖에 잠시 나갔을 떄 어떤 아이가 계속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라고 보무님이 말해줌) 그래서 나도 따라하기 위해 시도를 했다.(라고 들음.) 근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내가 계속 시도를 했다는 것은 뚜렷히 기억난다. 또한, 내가 처음 말한 순간도 가장 뚜렷히 기억난다.</p><p> 처ㅓ음 내가 발했을 당시, 엄청난 뿌듯함을 느꼈다. 또한 내가 말한다는 것이 신기했고 기분이 묘했다. 지금은 말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기쁨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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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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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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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결과는 노력선과끈기선이 만난 교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8259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범한 초5시절을 보내던 평범한 학생시절이었다.</p><p>다른애들처럼 어른들이 공부하라 해서 공부했던 학생이었다.</p><p>그래서 괜히 공부가 귀찮아 하지 않았을때 부모님께선 그런나에게</p><p>이왕 할거면 최선을 다 해라 라는어두운 우주에서의 한 줄기 빛인 별과 </p><p>같이 빛나는 말씀을 해주셨다.</p><p>그땐 몰랐다 그말씀이 내삶을 변화시끼는 시발점이 될 것을.</p><p>그때부터 내안에서는 변화에 새싹들이 피어나기 시작했다.</p><p>그렇게 싫어하던 복습과자습을 쉬는시간,점심시간 할 것 없이 </p><p>해야 할일이나 모르는 것을 알아냈다.</p><p>그렇게 바삐 학교생활을 하고 집에 돌아왔을때 학원을 가기까지 </p><p>무려4시간이나 남아있었다.</p><p>평소라면 쉴 법도 할 그시간을 공부로 지식으로 알차게 채워나갔다.</p><p>그렇게 하루하루를 넑이 있든 없든 할 것 없이 생활해나갔다.</p><p>그런데 어느날 나에겐 나무에 뿌리같이 중요한 수학시험이 찾아왔다.</p><p>지금까지에 노력이 빛을 바라지 않으면 어쩌지라는 긴장에 칼날이</p><p>내마음을 스쳐지나갔다.</p><p>하지만 나는 지금까지에 나의노력을 믿어보기로 결심했다.</p><p>그렇게긴장과용기가 대립하는 상황에서 차분하게 </p><p>한문제 한문제를 풀어나갔다.</p><p>몇 분 후 문제를 다 풀자 나는 정성스레 푼 문제를 다시 한번 봐 밨다.</p><p>그리고 대망의 채점시간 결과는 100점이었다.</p><p>날지 못했던 새가 다시 일어나 날려고 노력해 결국 날아 자신의길을 </p><p>찾아 날아가듯 나도 맑은 하늘을 내가 가고싶은 길로 자유롭게 높게</p><p>날아가는 기분이었다</p><p>나는 앞으로도 나의길을 걸어가며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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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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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고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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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샤프를 처음으로 고친 순간</p><p><br></p><p>나는 4학년이 끝나갈 무렵, 수학학원 다니게 되었다. 그 때 처음으로 샤프를 사용하게 되었다. 매일 깎아야하는 연필과 달리 버튼 하나만 누르면 샤프심이 조금씩 나오는 구조가 신기해서 열심히 관찰하던 기억도 있다.</p><p><br></p><p>연필보다 편리할 뿐만 아니라 내가 신기해하던 샤프때문에 수학학원에서 성장하는 일도 겪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잘 나오던 샤프가 갑자기 조금 나오고 다시 들어가기를 반복하는게 시작이었다. 그 당시 조용히 해야했던 자습실이었기에 혼자서 소리도 못내고 당황한 마음도 들었었다. 하지만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기에 심호흡을 하고 나 스스로 고쳐보기로 했다. 일단 샤프를 분리해서 샤프가 고장난 이유를 찾아보았다. 가만보니 샤프심이 나오는 구멍에 짧은 샤프심이 걸려서 못 나오는게 원인이었다. 나는 그 샤프심을 꺼내기 위해 새로운 샤프심을 꺼내 그 샤프심을 쿡쿡 찔러보았다. 하지만 그 샤프심은 더 들어가기만 할 뿐 정작 나오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내 손바닥에 내리쳐보았다. 드디어 그 짧은 샤프심이 나왔다. 그 후 나는 그 고친 샤프로 시험을 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 경험은 내가 내 인생 첫번째로 샤프를 고쳐본 경험이 되었다. </p><p><br></p><p>나는 이 기억을 단지 '샤프를 처음으로 고쳐본 기억' 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그보다 더 귀중한 성장의 순간을 경험했다. '처음으로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해낸 일' 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았다. 사소한 일이었지만 처음으로 내가 성장한 순간이기에 내가 힘이 들 때마다 이 기억을 떠올리며 더 성장해 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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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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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변우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9837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유치원 때 처음으로 두 발 자전거를 탔다. 그전까지는 보조 바퀴가 달린 자전거만 탔기 때문에 두 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무척 어려워 보였다. 처음 시도했을 때는 페달을 밟자마자 균형을 잃고 넘어져 무릎이 아팠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했다.</p><p><br/></p><p>그래서 나는 두 발 자전거를 탈 수 있었다.</p><p>그리고 나는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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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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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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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최영서</title>
         <author>bluewhale112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9862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자전거를 바꾸고 싶어서 엄마한테 졸랐다. 하지만 바귀는것 없었고, 난 엄마와 학원 입학테스트를 잘보면 자전거를 자주겠단 약속을 했다. 그렇게 2~3개의 학원 입학테스트를 봤지만  모두 엄마 기준에 못미쳤다. 그럴게 실망한 나는 마지막 시험을 보러가게됬다. 놀랍도록 그 시험을 잘보게되서 난 즐겁게 자전거를 골랐다. 그자전거의 색이 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가볍고 잘나갔다. 돈을 모아 자전거 부품을 업그레이드 하기도 했다. 비록 어려울때가  있을지라도 그순간을 넘으면 그뒤로는 적더라도 행복이 온다는걸 알려주고싶다.그리고 이순간은  내가 성장하는 순간ㅇ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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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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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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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 정민규</title>
         <author>sonheungmin719910708</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988178</link>
         <description><![CDATA[<p><em>감아차기를 하던 순간</em></p><p><br/></p><p>내가 초등학교 2학년 8월쯤에 축구에 관심이 가장 많아서 축구슈팅에 기본이라고도 할수있는 감아차기를 연습했다.</p><p><br/></p><p>그렇게 하루에 3시간30분씩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그리고 한달이 흘러 9월달이 되었다. 그때는 잘차면 감아차기가 10번중에 7번정도 찰정도로 잘 찼었다. 그렇게 빡연습을 하던 어느날 축구학원에서 축구경기를 한다고 했다. 나는 감아차기를 사용해볼려고 경기에 나갔는데 4번을 이기면 결승전을 할수있었다. 근데 나는 경기도 많이 나가고 어시스트(골을 넣은 선수에게 공을 직접적으로 연결해준 선수)도 많이 했는데 골은 한골도 못넣고 있었다. 그리고 결국대망의 결승전! 우리팀은 2대1로 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내가 상대 골키퍼박스(골카퍼가 공을 손으로 잡을수있는 넓은 사각형모양의 네모)에서 공을 받았다. 시간은 1분30초 정도 남아있었고 나는 그토록 기다리던 감아차기를 했다. 감아차기는 손흥민의 100호골(그때 당시에는 손흥민이 100호골을 넣진 않았지만 현재에 와서 비슷하다는걸 알게됨)처럼 완벽한 괘적으로 날아가 상대 그물에 꽃혔다! 부모님들은 당연히 좋아하셨고 그렇게 경기는 승부차기(경기시간이 끝났는데도 승부가 안났을때 연장전을 치르고도 승부가 안났을때 하는것)까지 갔고 결국 5대6으로 우리팀이 이겼다! 그 경기중 감아차기가 됐을때 축구에서 나의 자물쇠가 철컥 열렸다! 그리고 우리는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정말 기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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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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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991665</link>
         <description><![CDATA[<p>3학년때 학원을 갔다오는데 비가 왔다. 하필 그날 자전거를 타고 가서 코너를 돌다가 낙차를 했다. 지전거가 더러워지고 체인이 빠졌다. 피도 나왔다. 근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집에 와서 피가 나온 부분에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였다. 그러고 나서 자전거를 먼저 씻고 닦았다. 그 다음에 체인을 끼워야 되는데 체인을 끼울 줄 몰랐다. 원래 빠지면 아빠가 끼워줬는데 집에 아빠가 없었다. 그래도 한번 도전해봤다. 아빠가 고쳤던 방법을 생각하면서 따라했다. 처음엔 손만 더러워지고 잘 되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하다보니 성공했다. 혼자 끼운것이 매우 뿌듯했고 나이가 어려도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됬다. 그 이후로 나는 체인을 직접 잘 끼울 수 있게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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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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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스로 자전거를 정비한 순간 - 10708 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8999382</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주에, 자전거를 타려고 꺼냈는데 며칠전에 내린 비를 그대로 맞은탓에 자전거가 꽤 더러워져 있었다. 프레임에는 흙이 튀어 있었고 체인에는 기름때가 껴있었다. 특히 브레이크에서 이상한 소리도 나기 시작했다. 자전거 정비를 안한지 오래되어 자전거의 상태도 걱정되었다. 샵에 맡기면 금방 해결ㄹ할 수 있지만 수리비가 들어간다. 그래서 나는 이번 기회에  스스로 정비를 해보기로  마음먹었다.</p><p>   우선 자전거의 뼈대인 프레임을 전용 클리너로 닦았다. 흙과 먼지가 묻은곳이 많았지만  정성껏 닦자 깨끗해졌다. 다음은 체인, 스프라켓,  브레이크 같은 움직이는 부품들을 청소했다. 체인은 페달을 돌릴때 돌아가는 고리이고 스프라켓은 뒷바퀴에 붙은 톱니바퀴 같은 부품이다. 기름때가 많이 껴있었지만 꼼꼼히 청소하니 깨끗하고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브레이크에서 나던 소음도 사라졌다. 이후엔 휠, 포크, 싯포스트, 비비를 분해했다. 포크는 자전거의 앞바퀴를 잡고 있는 두 갈래로 된 부분으로 자전거의 앞쪽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싯포스트는 안장을 지탱해주는 기둥같은 부품으로 안장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비비는 페달을 돌릴때 돌아가는 프레임 안쪽에 내장되어 있는 부분으로 페달을 밟을 때 자전가가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해주는 중요한 부품이다.  부품들의 안쪽에 녹이 슬어있는지 확인하고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는 구리스를 발라주었다. 다시 조립할 때는 육각렌치로 부품을 조이고 토크렌치로 자전거 부품마다 정해져있는 적절한 토크값을 맞춰 마무리 했다.</p><p>   자가정비를 마치고 깨끗해진 자전거를 보니 마음이 뿌듯해졌다. 처음에는 자신이 없었지만 직접  해낸 내가 대견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나는 한층 더 성장했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스스로 해결해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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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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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6안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02408</link>
         <description><![CDATA[<p>7월13일 우리 엄마 생신이다 그래서 나는 14년동안</p><p>완벽한 생신 선물을 준적이 없어서 나는 계획을 했다</p><p>엄마가 생신 선물을 뭘 좋아할까? 나는 애들이랑</p><p>다이소를 가서 엄마의 먹거리를 샀다 그리고 happy birthday라는 풍선을 사서 TV 위에 붙이려고 계획을</p><p>했다 케이크는 형이 학원 끝나면서 사오기로 했다 나는 아빠랑 풍선을 붙이고 내 계획은 완벽했다 그리고 다이소에서 사온 과자랑먹거리를 세팅하고 형이 와서 케이크에 불을 붙여 엄마를 불러서 생신 축하 얘기를 햇다 엄마는 행복해 하셨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을 시켜 우리는 맛잇게 먹었다 엄마는 사진을 찍고 엄마 친구들한테 자랑을 햇다  나는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는 이렇게 못하는데..</p><p>다음 생신이면 그랴도 생신 선물을 사드릴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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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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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2이시율 횡성 야구대회에서의 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04573</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 약 1주일 전, 횡성에서 유소년 야구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대회에 나가보았다. 대회 첫 날에는 비가 많이 오다말다 해 수차례 방수포를 깔다가 걷다가 하였다. 심지어 몸풀기 중 계속되는 비 때문에 공이 미끄러워 공에 맞기도 하여 걱정이 많이 들었다. 결국 그날 경기는 우천 취소 되어 출전할 수는 없었지만 뽑기를 통해 승리를 가져갔다. 그 다음경기는 2일 후였기 때문에 일산자이언츠 엘리트 선수들과 합숙했다. 합숙하는 동안 실제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도 볼 수 있었고, 더그아웃 안에서 선수들이 서로를 응원해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이틀뒤에 경기 시작시간이 다가왔고, 나는 처음으로 라인업에 우익수로 배정받았다. 처음 경험해보는 외야수라 펑고를 받을 때도 생각보다 공이 멀리 나갔다. 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나는 야구를 하며 처음으로 공이 내 쪽으로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다. 다행히 몇 번 공을 보다보니 금세 익숙해져 1이닝에 2아웃을 잡고 다음이닝에 투수로 등판하였다. 나는 속으로 적어도 1이닝 무실점만 하고 내려오자는 목표를 갖고 마운드에 올라갔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볼넷과 안타를 맞고 머릿속이 새하얘져 보크 2번을 하였다. 그래도 다시 마음을 잡고 한 구 한 구 공을 던지다 보니 삼진을 잡아내었다. 그 이후 나는 중견수로 교체 되었고, 그렇게 경기는 무더위에 조기 종료 되었다. 전날에는 쏟아지는 비와 당일에는 죽을거같던 무더위에 많이 힘들긴 했지만 끝까지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교훈을 얻고 아직 많이 실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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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5: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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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3김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059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도전을 한 순간</p><p><br/></p><p>-나는 원래 책 읽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글자만 보면 금방 졸리고 지루해져서 몇 쪽 넘기지도 못하고 덮어버리곤 했다. 하지만 중학교에 올라와 독후감 숙제가 나오자, 이번에는 꼭 끝까지 한 권을 다 읽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그렇게 나는 당당하게 책을 피었지만 </p><p>처음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아 하루에 몇 쪽밖에 못 읽었고, 줄거리도 잘 이해가 안 돼서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을 정해 매일 조금씩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워졌고, 궁금한 마음에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 되었다. 점점 책 속에 빠져드는 자신을 보며 신기하기도 했다.</p><p>며칠 후 마침내 책 한 권을 완독했을 때, 스스로 대견하고 성취감이 컸다. 예전에는 지루하다고 생각했지만, 끝까지 읽으니 책의 매력도 알 수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처음엔 힘들어도 꾸준히 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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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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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박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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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달 전, 나는 유튜브에 계속 떠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보았다. 나는 그 드라마를 보며 주인공 나희도의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희도는 펜싱선수로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시련을 겪었다. 실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좌절하기도 했다. 그러나 나희도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을 이어갔다. 그 결과 나희도는 대한민국 대표 펜싱선수가 되었다. 나는 그런 나희도의 모습을 보며 내가하고싶은 일이 생겼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또, 나희도는 어떤 상황이라도 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다 이겨냈다. 나는 평소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정적으로 생각 할 때가 더 많아서 이런 나희도의 성격이 부럽기도 하면서 나도 앞으로는 모든 일에 긍정적인 태도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런 나희도의 긍정적인 생각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는데 다른 사람들이 좌절할 때 늘 일으켜준 사람이 나희도였다. 나도 나희도처럼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도 늘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며 남을 도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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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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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와 함께 성장한 순간/10713 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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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즐거운 새학기가 시작된 3월에 나는 새로운 취미인 기타를 손에 잡았다.</p><p>첫레슨때는 손가락 끝이 아파서 솔직히 포기하고 싶었다.</p><p>하지만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매일 저녁 30분씩이라도 연습하자고 스스로와 약속했다. 레슨을 받고와서도 모르겠는것은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찾아보고 틀려도 다시 시도하며 꾸준히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실력도 늘고 코드 바꾸는 것도 자연스러워져서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다. 한번 칭찬 받고나니 확실히 더 연습한 싶어졌다. 코드 바꾸는게 자연스러워지니 간단한곡 정도는 혼자 악보보고 연주할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블랙핑크 마지막처럼'이나 지코 걘 아니야'또는 우즈 ' Drowing' 같이 간단한 곡은 혼자 연주할수있게되었다. 가끔씩 베이스를 치는 친구에게 물어보기도하지만 스스로 연주한것은 뿌듯하게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아이돌 노래를 완주했을때의 뿌듯함은 잊을수가 없다. 이번년도에 시작해서 밴드부에는 지원은 못했지만 2학년도 뽑아준다면 내년에는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처음에는 포기하고 싶었지만 이제 친한친구들과는 같이 연주할수 있을만큼 성장한것같아서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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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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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박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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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때 피구를 잘하지 못했다.</p><p>공만오면 피하기 바빴고 반에 도움이 되지 않는것같아 친구들에게 미안했고 더 잘하고 싶었다.</p><p>그래서 피구라는 운동이 싫어졌다.</p><p>하지만 피구반대항전 때문에 잘하기 위해서 쉬는시간이랑 점심시간에 공던지기와 잡기를 연습했다.</p><p>계속 연습하다보니 실력이 늘어서 5학년때에는 피구 대항전에서 잘해 1등을 했다.</p><p>그 이후로도 계속 연습하고 친구들이랑 피구를 계속 해서 6학년때 피구 주장이 되어 되어서 내가 반을 이끌었다.</p><p>피구를 잘하지 못하던 내가 주장이 되어 반을 이끈게 믿기지 않았고,이 경험을 통해 노력하면 변할수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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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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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10621</link>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중이었다. 수업 중인데 갑자기 엄마의</p><p>전화가 왔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처음에는 받지 않았다. 그러니 연이어 전화가 오자,뭔가 큰 일이 난 것을 예감한 듯이 서둘러 전화를 받았다. 생각보다 상황은 심각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실수로 끓고 있는 냄비의 불을 끄지 않고 나가셨다는다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려면 시간이 꽤 걸리니, 가까운 위치에 있는 내가 가서 수습해야 했다. 학원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재빨리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면서 나는 걱정과 두려움으로 뒤덮였다. 냄비 불을 안껐다 태도 큰 불은 났을리가 없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봤지만, 또 막상 확신할 수는 없었다. 수많은 고민들을 하다,</p><p>어느새 집 앞에 도착했다. 현관문을 열기 전 나는 잔뜩 긴장한 채,</p><p>집 안의 상태를 상상해보았다. 뜨거운 불이 활활 타오를지 아니면 쓸데없는 걱정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평소처럼 문을 벌컥 열어버렸다.</p><p>다행히도 내가 너무 겁을 먹은 것뿐이었다. 불이 나기는 커녕, 아주 평화</p><p>로웠다. 다만 오히려 불보다 두려운 것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p><p>연기였다. 고작 연기 따위가 사람들은 어떻게 고통받게 하는지, 뉴스에 나온 화재 사고들을 보며 궁금해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 코로 들이마시자 엄청난 고통이 찾아오더니, 기침을 끝도없이 쏟아냈다. 그 순간은 정말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차분히 코와 입을 막고 불을 끈 뒤, 냄비를 차가운 물로 식혔다. 어찌보면 매우 갑작스러웠기에, 떨렸겠지만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한 내가 어느정도 자랑스러웠다.마치 소방사가 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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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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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권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13105</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저학년때 나는 국수를 혼자서 만들었다. 그때는 꿈이 요리사였어서 원래부터 음식을 만들어보고 싶었기도 했고, 마침 시간도 많아서 만들게 된 것이다. </p><p>국수 만들기 전에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은 했었지만, 막상 해보니 더 어렵게 느껴졌다. 만들면서 든 생각이, 엄마는 어덯게 국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많은 음식의 제조법을 알고있는지, 엄마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지금은 국수 만들기가 쉽지만 어렸을땐 막막하게 느껴질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엄마가 만들던 것을 생각하며 잘 만들수 있게 되었다.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지만, 점점 완성되어가는 국수를 보니 뿌듯하고 기븐 마음이 들었다. 국수위에 고명까지 올리고 나니, 비주얼도 꽤 그럴싸한 국수가 완성되었다. 만든 국수를 한 입 먹어보니, 확실히 내가 만든 것이라 그런건지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더 맛있게 느껴졌다.</p><p>이 경험으로 나는 점점 새로운 음식을 할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베이킹도 해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리기구의 사용법도 익혀서 지금까지 잘 써먹고 있다. 지금 생각해봐도 재밌고 뜻깊은 경험이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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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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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뚜껑을 딴 순간</title>
         <author>happyayla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1450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때 반에서 아주 빠른편에 속했다. 여자계주 대표로도 나갔으며 우리반 여자아이들에게 부러움을 받았다. 하지만, 5학년 2학기, 나의 달리기가 점점 느려지기 시작했다. 너무 안 움직여서 그랬을까? 그리고, 6학년이 되었다. 6학년이 된 나는 반에서 달리기를 가장 못하는, 술래가 항상 먼저 잡는 그런 아이가 되어있었다.</p><p><br></p><p>6학년, 처음으로 측정했을 때 기록이 아직도 생각난다. 9.98, 우리반에서 2등이었다. 뒤에서. 절망적이고 기가 죽었다. 계속 위축되었고 자신감도 떨어졌다. 1주일에 1, 2번정도 아이들과 뛰어 놀았는데 항상 나만 뒤쳐졌다. 술래잡기를 해도 내가 가장 먼저 잡혔다.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나의 성장서사가 시작되었다.</p><p><br></p><p>달리기가 너무 느려 고민이었던 나는 우리집에서 정확히 1km 떨어진 학원을 뛰어 다녔다. 갈 때도 뛰고 올 때도 뛰었다. 화요일, 목요일마다 1km씩 뛰니 지치기도 했다. 엄마는 내가 학원에서 피곤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그냥 걸어다니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피곤하지도 않았고 달리기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집념 하나만으로 매일 친구들과 나가 운동장 3바퀴를 뛰고 스포츠 클럽으로 또 2바퀴를 뛰고 학원가는 길에 또 뛰었다.</p><p><br></p><p>그리고, 두번쨰 측정날이 되었다. 나는 비장한 마음으로 출발선앞에 섰다. 무조건 8초대를 뛸걸라는 다짐 하나만으로 온힘을 다해 뛰었다. '철푸덕' 맞다 내가 넘어지는 소리였다. 학교 모래가 너무 미끄러워 나는 나의 실력을 발휘해보지도 못하고 무너졌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 같아 속상했다. 그 때 친구들이 와서 나를 부축해주며 말했다."괜찮아, 아직 4번이나 남았어!" 그 말에 눈물이 흘렀다. 눈물을 참고 다시 노력했다.</p><p><br></p><p>그리고, 다음 측정이었다. 나는 심장이 요동쳤다. "이번에도 저번처럼 넘어지면 어떡하지?" 탕! 출발 시호음이 울렸다. 나는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 그리고 마침내, 8.78이라는 기록이 나왔다. 뻥! 병뚜껑이 탁 열리는 순간이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스스로 증명해 뿌듯했다. 앞으로도 좌절과 실패를 반복하면, 이 일을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말할 것이다. "이서현! 너는 할 수 있어 어떤 일이든 극복할 수 있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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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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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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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윤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168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_새로운 클라이밍</p><p>토요일 오후, 심심하고 땀을 흘리고 싶어서 오랜만에 클라이밍장으로 향했다.</p><p>마침, 새롭게 세팅된 클라이밍 벽이 생겨서 그 벽에서 나에게 알맞는 레벨에 문제를 풀려고 생각한 후 시작을 했다.</p><p>먼저 문제를 스캔한후 , 어떻게 올라갈지 고민해보았다.</p><p>보기엔 되게 쉬워보였고 홀드 사이가 그렇게 멀어보이지 않았는데 </p><p>실제로 해보니 생각보다 엄청 어려웠다. 이 문제에 키워드를 뽑자면</p><p>균형과, 팔의 힘이라고 생각할정도로 팔에 힘이 많이들고 균형을 잡아야하는 문제들이 합해져있던 문제였다. </p><p>한 6번을 시도해봤는데 처음 중심을 잡고 다리 한쪽을 뻗은후, 반대 쪽에 위치한 홀드를 잡아서 버텨야하는 문제에서 계속 머물렀다. 그래서 그만하고 다른걸 해볼까 고민도 해봤는데 , 그때 클라이밍 쌤이 오셔서 어려운 문제가 있냐며 도와주러 오셔서 쌤한테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설명했더니 쌤이 좀더 쉽고, 나에게 알맞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p><p>그말을 듣고 다시 도전해봤다. 하지만 중심 잡는건 성공했지만 반대편 홀드 를 잡고 버티는거에서 계속 실패했다. 그래도 옆에서 사람들이 응원해줘서 한 3번정도 다시 해봤는데 탑홀드를 터치하고 떨어졌다.</p><p>양손으로 3초를 버틴후 떨어져야지 완등이기에 좀 찝찝해서 다시 도전을 했다. 한 2번을 다시 한후 완벽히 성공했다. 정말 너무너무 뿌듯했고</p><p>행복했다. 속으로 소리를 질렀다. 계속 도전하다가 성공한거라 성취감이 더욱 컸다. 앞으로도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풓어보면서 실력도 늘리고 성취감도 늘리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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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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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력의 결과를 얻게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19110</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필라테스나 요가를 다니겠다고 생각을 했어서 최근에 새로 알게된 플라잉요가를 다녀보기로 했다. 그리고 드디어 학원에 등록을 했다. 며칠 뒤, 새 옷을 입고 처음 학원에 갔다. 처음 학원에 간 날부터 어려운 동작을 하면 어떡하나 했는데 다행히 쉬운 동작을 하게 되 었다. 선생님은 오늘은 보고만 있거나 진도를 조금만 나가도 좋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처음 간 날에 배운 첫 동작을 꼭 성공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모습도 열심히 보고 선생님이 하는 말에 집중을 했다.  그리고 나는 처음 간 날 처음으로 배우게된 그 동작을 성공하게 됐다. 어렸을 때 배웠던 수영 말고는 솔직히 꾸준히 한 운동은 없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꾸준히 오랫동안 하고싶은 운동이 생기게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힘들고 손이 아프긴 했지만 재미 있었다. 계속 학원에 갈수록 어렵고 힘이 많이 드는 동작들도 배우게 되었다. 중간에 해먹 위에서 떨어질 뻔 하기도 하고. 진짜로 떨어진 적도 있지만 계속 노력하며 어려운 동작들을 성공하게될 때 마다 짜릿하고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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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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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김예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196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초등학교에서 꽤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반 친구들, 그리고 다른 반 친구들도 함께 힘든 시간을 겪었다. 모두 담임선생님들과의 불화였다. 특히 우리반 담임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심한 말씀을 많이 하셨다. 아직 13살의 나이로써는 듣고 흘려 넘기기에 힘든 장난의 말씀과 비속어, 패드립, 장애인 드립을 하셨다. 특별히 기분이 나쁘셨거나 했을 때만 하시는게 아니였다. 평소에도 우리에게 심한 말씀들을 하셨다. 매번 장난이라고 넘어가시고, 한 번은 우리에게 사과를 하셨는데 그것마저 성의없이, 무시하시는듯이 하셔서 더욱 상처를 받았다. 멀어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했더니  시각장애인이냐고 하시고, 준비물을 잘 챙기지 못한 날에는 부모님께서 안 계시냐고도 하시고, 친구들과 힘써 축제발표를 준비하는 와중에도 더 이상 노력하기 싫도록 무시하고 비난하셨다. 그리고 어쩌다 한 번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거나, 친구와 싸워서 울 땐 끝까지 말을 들어주시지도 않고 시끄럽다고 하셨다. 선생님이 정말 여러번 바뀌고, 졸업식은 우리반만 담임선생님 없이 마무리 하게 되었다. 이 일들을 우리반 모두가 함께 겪었다. 속상할 때 늘 함께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친구들 덕분에 이런 상황 가운데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또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는 법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기다려주는 법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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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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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이채연 &#39;현재의 소중함을 느낀 순간&#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21677</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가족들과 '응답하라 1988'이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드라마를 본 지 조금 오래되었지만, 너무나 재밌고 감동적이었어서 아직까지도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p><p>'청춘' 이라고 하면 어른들은 모두 행복하고 좋은 시절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청춘의 아픔, 슬픔, 기쁨을 적절히 모두 담아내어 마음에 와닿았다. 모든 장면들이 다 인상깊었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화에서의 주인공의 마지막 대사가 가장 마음에 깊숙히 남았다. ' 그 시절이 그리운건, 그 골목이 그리운건, 단지 지금보다 젊은 내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다. 그곳에 나의 청춘이, 엄마아빠의 청춘이, 내 친구들의 청춘이, 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의 청춘이 있었다. 다시는 한데 모아놓을 수 없는 풍경들에 마지막 인사조차 못한 것이 안타깝기 때문이다. ' 라는 대사가 너무나 공감되고, 진주에서의 나의 추억들이 겹쳐 떠올랐다. 하지만 지금 과거가 그립듯이, 지금 내가 보내고 있는 이 순간들도 언젠가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나의 청춘의 기억이 될 수 있음을 느끼고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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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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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0 박연서- 상대방의 마음을 처음 생각해본 순간</title>
         <author>gojo107</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245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렷을 떄 종종 친구의 마음을 깊게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초등하교 1학년이었을 때 같은 반 친구와 말다툼을 하더 ㄴ도중 욱한 탓에 친구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었던 말을 했다. 그걸 들은 친구가 멈칫하더니 친구의 어머니에게 가서 일렀다. 그래서 나도 우리 엄마한테 꾸중을 들었다. 앞으로는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꼭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라며,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분명히 서운했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었다. 그 때의 기억이 내 머릿속에는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다. 그러면서 항상 마음 속에서 그 친구에게 미안해하며 죄책감을 가지고 후회한다. 그래도 그 때 엄마가 해주셨던 말씀 덕분에 계속 친구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어떤 마음일지 짐작하기 쉬워졌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미안해' , '고마워' 같은 말을 고민 없이 바로바로 말 할수도 있게 되엇다. 친구가 서운해하면 내가 잘못한 것을 말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며 싸울 뻔 한 것을 푼 적도 있다. 엄마게 그 말씀을 들었기에 지금까지의 내 행동을 반성하고 더 나아 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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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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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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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김지용</title>
         <author>kjy1070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255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사를 했지만 전학은 하지 않았다.내 친한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집이 학교와 멀었지만 부모님께서도 일찍 나가셔서 형과 함께 갔었다. 그러다 약 3학년때쯤 형이 먼저 나가고 내가 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혼자 가보기로 했다.</p><p> 처음 혼자 갈 때 뭔가 괜히 외롭고,지금 생각하면 짧지만 길다고 생각했었다보니, 다리도 저리고 자꾸 늦을까 걱정되었다. 어찌저찌 학교와 학원을 갔다 온 후 생각보다 별게 없었다.그 이후로 나는 그 길을 5년째 다니고 있다.가끔씩 그 때를 생각하면 형이 나보고 빨리 걸으라고 했던 것이 생각나곤 한다.</p><p>난 그 이후.나 스스로 대견하고 어른스러워 졌다고 생각했다.</p><p>앞으로 고등학교 같은 곳들은 더 힘들텐데,그때도 어른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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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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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던 순간</title>
         <author>jxl0207</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679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3학년때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서 네 발 자전거 보조바퀴를 대고 혼자 연습을 했다.</p><p>그런데 계속 해서 연습을 해도 게속 되지 않자 아빠한테 알려달라고 했다.</p><p>첫번째 날에는 2시간 넘게 연습했는데도 조금만 타면 넘어지고 조금만 타면 넘어지고가 반복이였다.</p><p>두번째 날에도 조금 타고 넘어지고를 계속 했다,그러더니 어느 순간 갑자기 탈 수 있었다.물론 조금은 넘어지긴 하지만 처음보다는 확실히 잘 타게 되었다.</p><p>자신감이 붙은 나는 엄마,아빠에게 호수공원 한 바퀴를 돌 수 있었고</p><p>이제 자전거를 타고 학교도 등교를 할 수 있었고 </p><p>이제 자전거를 타고 친구 집을 갈 수 있었고</p><p>이제 자전거를 타고 멀리 가서 돈까스를 먹을 수 있엇고</p><p>이제 나는 자전거를 타고 학원을 갈 수 잇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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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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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까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752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려서부터 자전거 타는걸 </p><p>좋아했다 최근에도 많이탔고 즐겨타고있다 처음에 발로 굴리면서</p><p>타는 자전거를 탔다 매우 쉬워 자전거가 매우쉬운줄 알았다</p><p>그렇게 쭉 타다가 초1떄 4발자전거로 갈아타고 이것마자 쉬워</p><p>엄청열심히 타다 결국 두발 자전거를 시도하게됬다 청므에도 쉬울줄 알았는데 타고나니 바로넘어졌다 2발자전거에 벽을 느꼇지만 포기하지않고 </p><p>열심히 타서 결국 마음대로 탈수있는 정도로되었다 내가보기엔</p><p>노력해서 안되는건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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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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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움을 극복한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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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즈음에 6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갔었다. 나는 그 친구들이랑 가기 전까지는 무서운 것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시도도 하기 싫었고, 또 시도를 하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항상 내가 롯데월드에 가기 몇 주 전부터 유튜브 알고리즘에 놀이공원 사고가 많이 떴어서 나도 사고가 날까봐 무서웠기 때문이다. 어쨌든 다시 겨울방학 때의 롯데월드로 돌아가서, 6학년 때의 친구들은 무서운 놀이기구도 잘 탔고, 새로운 것도 시도를 해보는 좀 많이 도전적인 친구들이었다. 근데 나 혼자서만 안타려고 하니까 친구들이 아트란티스라는 놀이기구를 타자고 했다. 원래 아틀란티스는 무서운 놀이기구지만 인기가 많아서 줄을 오래 서야 했는데, 친구들이 매직패스를 사왔어서 나는 마음의 준비를 할 겨를도 없이 바로 강제로 탑승해버렸다. 진짜 무서웠고 사고 나는 것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출발하자 마자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놀이기구에 아무 생각도 안나고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타고 난 뒤에는 딱히 무섭지도 않았고, 오히려 평소에 타던 다른 놀이기구보다 더 재밌었다. 그래서 그 놀이기구를 타고 나서 친구들과 내가 평소에 무서워서 타지 못했던 놀이기구들을 많이 탔고, 겁난다고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것에 대해 더 모르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강제로 시도한 것이었기는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무서운 놀이기구도 잘 타게 되었고, 별다른 두려움 없이 새로운 일을 도전하게 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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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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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탔던 날</title>
         <author>scplatte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963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네발 자전거에서 두발 자전거로 바꾸는 것이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늦었다.</p><p>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께서 "두발 자전거를 타면 더 편하다" 라고 말씀하시며, 나에게 두발 자전거를 타는게 어떻냐고 말씀하셨다.</p><p>나는 그 말을 듣고 기대보다는 긴장이 앞섰다.</p><p>나는 네발 자전거만 타왔는데 두발 자전거로 바꾼다면 내가 많이 어려울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였다.</p><p>하지만 아빠의 도움으로 한번 탔더니 걱정이 앞섰던 내 생각과는 달리 네발 자전거보다 편했고, 자전거를 타는것만으로도 좋았다.</p><p>하지만 많이 타면서 적응하는것이 필요했기에 </p><p>나는 매주 일요일마다 두발자전거를 타며 적응해갔다.</p><p>나는 처음 네방자전거를 탔던 때부터 "두발 자전거는 타기 어렵고 넘어지기 쉽다" 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막상 두발자전거를 타보니 네발자전거보다 더 편하고 좋았다.</p><p>나는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탔을때 긴장했지만, 적응한 후에 아주 뿌듯했다.</p><p>물론 다른 친구들 보다는 좀 늦었지만, 내가 도전을 통해 이렇게 뿌듯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고 기뻤다.</p><p>그리고 내가 노력하는것이 언제나 중요하다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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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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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김서훈</title>
         <author>seohun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0997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와 자전거 가게에 갔다. 그날은 나의 자전거의 보조 바퀴를 때는 날 이었다. 나는 자전거 보좁퀴 때는 것을 무서워 했다. 나는 다칠 까봪 매우 걱정했다. 자전거 가게 아저씨가 보조 바퀴를 때어주셨다. 나는 내가 이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지 멀랐다.  드디어 나는 자전거를 탔다. 나는 중심을 못잡고 쓰러졌다. 나는 짜증났다. 하지만 나의 아빠가 끈기 있게 해보라고 하셨다. 뒤에서 아빠가 밀어주고 나는 페달을 굴렸다. 나는 계속했다.</p><p>점점 서 있는 시간이 늘었다. 결국 나는 오래 서 있게 되었다. 아빠는 나를 칭찬해 주셨다. 이후 나는 혼자서 호공도 가고 더멀리 갔다. 이번 계기로 나는 끈기와 자심감을 배우며 성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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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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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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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를 혼자 고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02638</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이 할머니와 여행을 가시고 집에 나 혼자 있는데 컴퓨터가 전원 버튼을 16번 이상 눌러도 켜지지 않았다. 딸깍딸깍 누르는데 켜지지 않아 당황하며 부모님께 연락했고 부모님이 집에 도착했을 때 수리기사는 부르겠다며 일주일만 기다리라 하셨다. 결국 나는 이틀이 되었을 때 참지 못하고 유튜브 영상을 보고 부품을 교체 해보기로 하였다. 부품을 찾고 너무 비싸 10분정도 고민하고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내 용돈으로 배송했다. 유튜브를 찾아보고 부품 교체하는 법을 따라해보았다. 먼저 드라이버를 케이스 부터 따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전선도 교체하며 계속 시도 해보았다. 처음에는 너무 복잡해서 포기할까 생각 했지만 그래도 꿋꿋이 도전해서 부품 교체에 성공하였다. 내가 처음으로 고쳐본 컴퓨터는 내 첫 번째 성장이었다. 부모님이 오시고 내가 한 일을 말씀드려서 칭찬을 받았다. 이 성장을 토대로 계속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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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6: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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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를 푼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0543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한문제를 끈기있게 푸는 스타일은 아니다. 원래는 그 문제가 어려우면 '아, 이거는 이따가 아빠(또는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하고 넘어갔었다. 근데 그렇다고해서 뭐, 아예 고민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진짜 어려운문제를 빨리빨리 질문할뿐..</p><p> 지금 나는 중학생, 모든걸 아빠나 선생님한테 물어볼수 없는 늙은 나...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는 선생님한테 물어보는 것을 꺼려한다. 중학생이 되고나서 나는 어려운 문제를 25분 고민하고 포기할까 생각했다. 하지만 문제는 풀리지 않았다. 끝까지 고민한 덕에 결국 답을 도출해냈다. 하지만 그게 맞을 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학원에 가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샥 샥 샥(채점하는 소리) 맞았다!!! 끝내 문제는 맞았고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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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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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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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하던 순간(10102 강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08156</link>
         <description><![CDATA[<p>3월 초,중학교에 입학하고 가입할 동아리를 결정해야했다.</p><p>나는 내 꿈인 아나운서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방송부에 지원하기로했다.</p><p>종이서류로 보는 1차면접에 합격하기 위해서 고민하여 서류를 제출했고,합격하게 되었다.</p><p>2차면접을 위해서 학교를 마친 후 음악실로 향했다.음악실 앞으로 가니</p><p>예쁘고 목소리가 좋은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더 떨렸지만 떨어지더라도 준비한것은 다 보여주자고 다짐했다.</p><p>내차례가 되어 음악실로 들어가니 엄청난 포스의 선배님들이 계셨다.</p><p>더욱 떨렸지만 준비한 자기소개와 외운 안내멘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p>선배님들이 준비하신 발음테스트를 마치고 방송사고가 났을때의 대처,방송부원과의 불화대처 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성실히 대답했다.</p><p>면접이 끝나고 아쉬움에 사로잡혔다.2~3일 후 문자 한 통이 왔다.</p><p>불합격이라는 메시지였다.아쉬웠지만 친구들과 다른 동아리를 알아보고있었다.1시간 후 메시지가 다시왔다.오류였고,35기 아나운서가 된것을 축하한다는 글이였다.12명 중 2명 안에 들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다.</p><p>사실은 초등학교 때에도 방송부 면접에서 떨어졌어서 기대가 없었는데,</p><p>합격하니 더 기뻤던 것 같다.준비도 1시간밖에 못해서 걱정되었는데 자신있게 면접을 보니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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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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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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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를 쳤던 순간 (101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09128</link>
         <description><![CDATA[<p>9살때쯤 피아노학원에서 연주회가 열렸다. 나는 그 당시에 피아노를 잘 치지 못 해 불안했었다. 근데 하필 내 실력보다 어려운 곡을 맡게 되어</p><p>불안감과 두려움이 밀려왔다. 연습 첫째날에는 시간이 지나면 어짜피</p><p>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연습하지 않았다. 그런 나날들을 계속 보내고 중간점검날 , 연습한걸 선보였지만 박자가 계속 밀리고 불안정해 창피함과 좌절감이 올라왔다. 그 날을 계기로 열심히 해야지 성과를</p><p>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손에 물집이 잡힐만큼 연주했다.</p><p>당일 날 , 틀리지않고 완곡한 내 자신이 너무 뿌듯했다. </p><p>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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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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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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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 정다은  소설책을 읽게된 순간</title>
         <author>dede0403</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09159</link>
         <description><![CDATA[<p>초등 학교 저학년때 부터 원래 얇은 책을읽는 것을 좋아했어가서 학교 도서관에서 발려온 책을 학교 쉬는시간에 읽기도하고 집에서도 읽기도 했었다 . </p><p>또, 가족들이랑 같이 서점 에가서 읽고샆은 책을골라서 사오기도 했었고 어느날에는 혼자서 서점에 가서 책을 읽고 책을 사고 온적도 있었다.</p><p>이렇게 책을 읽는것을 좋아했어서 책을 많이 빌려와서 2학년, 3학년, 4학년,5학년 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빌려서 다대출자 라는 명단에 4년 연속으로 </p><p>올랐었다.</p><p>그러다가 어느때 처럼 도서관에가서 책을 빌리려고 갔었는데 서가에  평소에읽던 종류의 책이 그 서가에 없고 다른서가에 있었다. 나는 그때는 너무 당황 스러웠지만, </p><p>평소에는 80~90쪽 정도의 분량의 책을 읽었는데 그때는 소설책의 표지가 너무 흥미로워 보여서 220~240쪽 정도되는 책을 빌려서 읽어 보았다.</p><p>평소보다는 읽는시간이 1시간 정도 더 걸렸지만, 이제는 400 쪽분량의 책도쉽게 읽고있다.나는 이순간에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성당한다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은 쪽수의 책들을 읽는것을 도전 해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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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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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하10120 혼자 해낸 순간</title>
         <author>loggonglyongyunseongha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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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살때 나는 아빠와 낙시터에 가서 낙시를 하기로했다.</p><p>낚시터에 도착한 후 낚시를 하다가 어느새 밤이 되었다.</p><p>아빠는 짐을 차에 놓고 온다고 나에게 기다리라고 했다.</p><p>아빠가 간 후 그 순간 나의 낚시대에 입질이 왔고 나는 좀만 더 기다리고 잡아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그 순간 나의 낚시대가 쑥하고 들어갔고 나는 일단 낚시대를 들어 버텼다. 난 그때 낚시대에 입질이 오면 아빠와 같이 햇기에 나는 어쩔줄몰랐다.일단 아빠와 하던겄처럼 낚시줄을 감았다 .하지만 나는 그때 힘이 약했기에 포기하려는 순간 옆칸 아저씨가 낚는법을 알려주었다.그 방법데로 물고기를 낚았고 그때 아빠가 왔다.아빠는 나에게 칭찬과 동시에 이 물고기는 참돔이라고 알려줬다.나는 이 물고기를 혼자 잡은게 뿌듯했고 속으로 느꼈다.포기하지 않으면 성과가 오는걸.그 다음부터 나는 혼자 물고기를 잘잡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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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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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서트에 간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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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29일 토요일에 나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지드래곤 콘서트에 갔다. 운이 좋게도 티켓팅때 좋은 자리를 잡아서 지드래곤이 매우 잘보였다. 아침 7시부터 줄을 서서 개인정보와 티켓인증을 받고 엠디도 사고 멤버쉽존에도 가다보니 4시간이 지나있었고 엄청 힘들었다. 공연이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콘서트장에 들어갔는데 진짜 말도 안나오게 추웠고 추운 날씨때문에 콘서트 장비들이 얼어서 공연이 좀 지연되기도 했지만 공연이 시작했을땐 힘들었던 걸 다 잊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다. 무대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는지 알수있었어서 더 좋았고 몰입할수있었다. 이 추운 날씨에 장치들까지 얼어버리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스태프들의 노력과 지드래곤의 노력이 있었을까를 생각하면 나도 내가 하고있는 학업과 목표에 열심히 임하고 노력하여 멋진 결과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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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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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을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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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농구를 아주 못했다 그래서 첫대회에는 벤치에 앉아 1분도 못뛰고 친구들을 보기만했다 그땐 우리팀 주장이 잘해줘서 전국대회 3등이라는 성적을냈다 그걸보며 난 나도 언젠가 저렇게 팀에 도움이되어 우승하고싶단  생각을 했다 그래서 학원을 갈때마다 대충하지도 않고 매일 주장과 농구장에 가서 연습하고 배우고 써먹어보며 노력했다 그리고 다음대회 국제대회였다</p><p>근데 감독님이 내가 선발로 나간다는 것이다 그걸 듣고 난 열심히했고 그 뒤로도 매일 연습하고 노력하며 대회마다 팀에서 1인분은 하는 주전이 되었다</p><p>그러면서 고양시 대표도 해보고 우리나라 가장 큰대회인 kbl도 가서 정관장이란 이름으로 나가 주전으로 뛰었다 하지만 그때 느꼈다 난 아직 너무 부족하단것을 그래서 대회에서  느낀 부족한점을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피드백도 들으며 노력했다 그러자 그 다음대회인 국제대회였다 홍콩팀인 쇼쿨을 만났다 우리가 이기고 있었지만 갑자기 그 팀이 점수차를좁혔다 그치만 내가 아주 열심히해 승리하고 MVP도 탔다 그러자 난 행복했고 이젠 팀에 절대 빠져선 안되는 팀원이 되어 한경기에 20득점도하고 15득점도 하는 팀의 득점 루트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최근대회에선 준우승까지했다 난 앞으로도 더 노력할것이다 아직 부족한것이 많고 배우지 못한게 많기 떄문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이겨낼거고 계속 노력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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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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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던 순간</title>
         <author>lys011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2375</link>
         <description><![CDATA[<p>  영어학원에 새로운 친구들이 와서 카카오톡 채팅방을 만들기로 했다. 친구들과 내가 만난지는 채 1일도 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몇년지기인 것처럼 행동했다. 나는 너무 들떠서 학원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새로 온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빨리 저장하고 채팅방에 초대했다. 내가 방을 만들기로 했던 이유는 내가 그나마 친구들 전화번호를 많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p><p>   집으로 걸어가면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보니 금방 집에 도착했다. 채팅방에서 4라는 숫자가 점저 3,2,1로 변하더니 친구들이 하나둘씩 이야기를 했다. 서로 전화번호를 몰라서 가장 먼저 전화번호를 공유했다. 그때 한 친구가 채팅방에 모르는 사람이 초대된 것 같다고 말해줬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다시 확인해보았는데 정말 모르는 사람이 있었다. 서둘러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하며 사과를 하고 그분께 상황설명을 했다. 개인정보가 유출 될까 조마조마했다. 그분은 카톡을 읽으셨지만 답장을 하지 않으셨다. 부모님께서는 그냥 나가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하셨다. 결국 이 '채팅방 사건'은 잘 마무리 되었다. 오지 않은 답장이 신경에 쓰이긴 했지만 말이다.</p><p>   이 일을 통해 나는 신중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에 대해 성찰하고 앞으로는 모든 일을 꼼꼼하게 수행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도 나의 빠른 대처가 좋은 선택이었다. 무엇보다도 나의 실수를 따뜻한 마으로 봐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 돈독해진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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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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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대회를 나갔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249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내 친구와 함께 관장님의 부탁으로 줄넘기 대회를 나갔다. 대회 장소에 도착했을때 실수를 할까봐 너무너무 떨렸다. 여태까지 대회 준비연습을 잘 했었지만 잠깐의 실수 때문에 대회를 망칠까봐 너무 걱정됬던 것 같다. 대회하기 몇분전에 연습을 할때 내가 안하던 실수를 자꾸 해서 더 무서웠다.</p><p> 대회하기 3분전에 친구랑 나는 서로서로 응원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었다. 나는 2단뛰기 대회였어서 마지막 타임이였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정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정말 다들 엄청 집중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이제 드디어 2단뛰기 대회 차례가 되었다. 초세기가 시작 되었을때 진짜 너무 떨렸다. 그래도 여태까지 연습 해오던 것 처럼 빨리빨리 많이 줄넘기를 했다. 처음에 진짜 떨려서 속도가 좀 느려졌는데 다시 집중해서 더 빨리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 몇일 지나고 결과를 보니 금상을 받았다. 참가자가 진짜 많았는데 금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원래 금상은 제일 잘한 한명만 받는건데 나랑 다른 어떤 한분이 2단뛰기 갯수와 시간이 다 같아서 동점이 되어 공동상 이었다.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좋은 기억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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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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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행복을 준 순간 101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251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 때 나는 야구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티비에서 중계가 나오면 화면에는 온통 숫자들과 알수 없는 기호들로 가득했고 선수들아 뛰어다니는 모습 관중이 환호하는 모습 그저 정신 사나울뿐이였다. 그러다 어느날 가족들과 야구를 보러가게 되었다. 야구에 관심이 없던 나는 그냥 유튜브를 보며 젤리를 먹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를 치며 앞을 모라고 소리쳤다. 그때 우라탐 선수 누군가가 홈런을 쳐서 역전을 했다. 그 선수는 현재 주장 전준우였다. 분위가를 바꾸고 모두에게 환호 받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져보였다 .야구에 대한 나에 관심은 그때가 시작이였다. 아빠가 퇴근하고 오면 항상 야구를 봤고 야구가 없는 날이나 보지 못하는 날은 왠지 모르게 무기력했다. 사실 롯데는 야구를 엄청 잘하는 팀은 아니다. 선수들 멘탈도 약하고 특별히 잘하는 선수도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를 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뭉클하고 가끔 눈물이 나기도 한다. 나도 부족하더라도 남에게 행복과 도움을 주며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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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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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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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만들다 불날뻔한 순간</title>
         <author>kai082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409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학년때 집에서 게임하다가 배가고파서 먹을것을 찾다가 </p><p>계란이 보여서 계란을 만들 준비을하고 불을켜서 기다리면서 게임을 했는데 </p><p>갑자기 탄내가 났다 그레서 나갔는데 계란이 좀타있엇다 불을끄고 돌아가서 </p><p>게임을 했는데 또다시 탄내가 났다 그레서 또 나갔는데 이번엔 가스밸브 가 </p><p>안잠겨있엇다 그레서 가스뱰브 을 잠그고 갔어 게임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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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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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형기획사 오디션을 붙은 순간(10113)</title>
         <author>j8891354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5344</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12월 초에 나는 대형기획사 오디션을 봤다.학원에서 주최해주셔서 나는 내 차례가 올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내가 대기하는 팀이 불려 오디션장에 들어갔다.다른 사람들이 하고 내 차례가 와 내가 준비한것을 보여줬다.다른 분들께 안 한 질문을 나한테만 하셔서 답변을 드리고 오디션이 끝났다.끝나고 기분이 많이 좋고 행복했다.</p><p> 며칠 뒤,결과가 나왔다.나와 나랑 친한언니 1명이 1차합격을 했다.설레는 마음으로 2차 오디션을 준비했다.일주일에 4~5번을 가서 연습을 하고  집에서도 또 연습을했다.엄마와 오디션 복장을 정하고 지하철을 타고 1차 합격을 한 사옥에 갔다.보기 전 시간이 많이 남고 배가 고파 엄마와 자장면을 먹고 카페에서 살짝 연습도 하며 엄마와 수다를 떨고 오디션 시간이 되자 사옥으로 가 오디션을 봤다.카메라에 자기소개를 하고 카메라 테스트,양식 작성을 하고 내가 준비한것들을 보여드렸다.준비한것들을 보여드리고 나에게 질문을 하셨다.갑자기 외국어로 자기소개를 할수 있냐는 말에 일단 '네'라고 대답을 했는데 막상 영어 단어들이 기억이 안나 2번이나 기회를 주셨지만 다 못했었다.다른 질문들에는 질문에 잘 답변했다.아쉬운 마음과 상쾌한 마음에 있었다.엄마가 밝은 미소로 '잘했어?'라고 물어보셔서 '아마도?'라는 멋쩍은 대답을 했다.그래서 더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지하철을 타고 다시 집에 갔다.아쉽게도 2차 합격은 못했지만 좋은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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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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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장뿌듯했던 2시간을 만든 순간(10117,윤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6003</link>
         <description><![CDATA[<p>재작년 ㄱ울바악,나는 클라이밍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작년 여름방학,내가 정말로  깨고 싶었던 빨간색&amp;회색 라인 클라이밍을 깨는데 성공했다.근데 근육질 성인 남성도 20m 등반이 힘든 검정색 홀드 라인을 코치님이 추천해주셨다.처음 시작한 날,3m에 손이 닿는 것도 힘들만큼 진짜 어려웠다.그래도 너무 오기가 생겨서 코치님께 부탁해 클라이밍장 문을 9시30분에 닫아주기로 하셨다.그래서 4시부터 저녁시간인5시가 되기 전까지 조금 연습해봤는데 진짜진시진실력이 너무 늘질 않았다.자녁시간에 밥을 먹고 1시간동안 러닝을 한 후 다시 클라이밍 연습을 시작했다.7시 시작해서 40분 정도가 지난 7시 40분쯤 6m에 겨우 손이 닿았다.실력도 안늘고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그래도 지금까지 연습한게 아까워서 조금만 더 연습해보기로 했다.그렇게 연습을 하고 8시 10분쯤 드디어 9.7m에 손이 닿았다.10m가 될듯 말듯해서 더 오기가 생겼다.그렇게 옷이 다 젖을 정도의 땀을 흘리고 난 후,연습한지 2시간 20분 정도가 되는 9시 20분,,드디어 15m등반에 성공했다..!다 연습하고 내려와서도 진짜 얼떨떨하고 짜릿함이 잊히지 않았다.너무 뿌듯했고,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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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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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원하던 도전에 성공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6527</link>
         <description><![CDATA[<p>몇년전 초등학교 때,나는 미술학원에 다녔었다.그때는 선생님의 강요로 학원에서 1년에 한번  대회에 나갔었다.1년에 한번하는 대회라서 처음에는 늘 즐겁고 좋았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졌다.항상 순위권 안에는 못 들어가고 항상 비슷한 것만 하니,점점 지루하고 싫어졌다.근데 내 친구들을 순위권 안에 들어가는 일이 많아서 더 싫어졌었다.그때는 이렇게 계속 제자리 걸은이면 도대체 왜 대회를 나가야하는지에 대해 불만이였다.시간이 지나면서 올해,나는 다시 한번 대회에 나가게됬다.이번꺼는 전과는 조금 달랐다.전에서는 못써본 재료,처음보는 주제 등 많이 새로웠고 달랐었다.많이 다르니까 두렵기도하고 신이나기도 했었다.하지만 생각해보니 이번에도 제자리 걸음일거 같아서 한숨만 푹푹 나왔었다.또한 이번에는 준비 기간도 단 3일이였었다.3일 동안 준비를 해야되는게 마음에 걸리긴했지만 일단 했다.대회 당일 너무 긴장한건지 프린트한 자료를 반에 두고오기도하고 많이 실수했다.실수는 대회에서도 지속됬었다.색깔을 잘못쓰고,물감 몇개를 안 가져오는 등 작지만 많이 실수했다.대회가 끝나고 집에오니 오늘따라 너무 슬펐다.이렇게 실수를 많이한건 처음이고 이렇게 다름 주제와 새로운 환경이라 너무  기분이 안 좋았었다.다음주 쯤에 결과과 나온다고하니 이번에는 조금 기대가됬었다.다음주 대회 결과과 나왔는데 이번에는 결국 성공했다.이렇게 내가 원하던것에 계속 도전하니 결국 제자리 걸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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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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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를 처음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17346</link>
         <description><![CDATA[<p>6학년때 나는 집에있는데 </p><p>배가고파서 라면이먹고 싶어 졌다.</p><p>라면을 먹으러 주방에 갔는데집에있는 </p><p>냄비들이 다씽크대에  있었다. 그레서 </p><p>나는 냄비를 씻기로 했다. 씽크대에 </p><p>물을 틀고 손으로 문질럿다.</p><p>하지만 기름때는 지워지지 않았다.</p><p>그래서 주방세제를 한번 넣어보니</p><p>기름때가 사라지긴 했다.</p><p>그리고냄비를 다시 물로 닦은후 </p><p>라면을 끓이기위해 물넣고 스프넣고 면넣고</p><p>라면을 끓여 먹었다. </p><p>냄비 하나 닦기 참어렵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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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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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이 성공으로 이끈 순간</title>
         <author>stella25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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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학 후 첫 영어수행, 그것도 발표! 1학기 때 있었던 안 좋았던 기억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대본은 잘 썼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었는데 발표는 정반대였다.대본이 생각나지 않았고 눈물이 또르르륵 흘렀었다. 그 뒤로 "발표"라는게 너무 무서웠고 다시는 1학기 처럼 되지 않았음 했다. 그런데..이번엔 여행지 발표였다. 일단 좋은 마음으로 한번 대본을 써봤다. 그러나 선생님께선 내 대본을 읽으시더니 너무 긴 거 아니냐고 걱정을 해주셨다.</p><p>그래서 다른 친구들 대본을 읽었는데 다들 내 대본의 1/2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걱정들이 쏟아졌다."발표하다가 대본을 까먹으면 어떻하지?등등 저번 발표 같이 될 수 있겠다라고 너무 두려워졌다. 그래도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을 했다. 티비를 보다가 광고가 나올 때,신호등 불이 바뀌기를 기다릴대,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자기 전에 큰 목소리로 발표하기,발음 또박또박하는 걸 위주로 해봤더니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p><p>그러다 발표를 해야하는 날이 왔다. 내 번호는 8번인데 번호 순서대로 하게 되어 오히려 좋았다."빨리 하는게 좋지.."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순서가 다가올 수록 후회가 커지기 시작했다."더 연습 할껄..."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결국 내 차례가 왔고, 앞에 서서 발표 속도는 적절하게,그리고 또박또박 발표를 하고 다시 자리로 갈 때,"만점이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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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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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를 찾은 순간15 손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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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1교실 과목 이 음악 이였다. 음악은 나쁘지않은 과목이여서 그냥연주하고 해야겠다라고 생각 했다</p><p>음악실에 들어오고 자리에 앉았다 카혼이라는 악기 를 배웠는데 시계를 차고 카혼을 연주했더니 소리가 두번 났다 그래서 시계를 책상 아래에두고 연주를 했다 수업이끝나고 물이 먹고싶어 헐래벌떡마시고 친구들 과 놀았다 수요일이되었는데 그때까지는 몰랐다 모든 사실을 알았다 시계가 할아버지 유물 이었다 비싸기도 했고</p><p>너무불안하고 걱정 스러웠다 그래서 음악실에 갔는데 음악 실 이잠겨있었다 그래서 예술 체육관에 갔는데 보이지가 않았다 체육시간 이되었는데 피구를 했다 시계가 없어서 허전하기도 했고 불안 해서 잘하지못 했다 그때부터 불안해서 수업을집중 할수가 없었다</p><p>시계를 읽어버리면 혼날 상황이였다 다음주 월요일이되었다 음악실 에 없으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들어왔다 수업시간이끝나고 5분 자유 시간을 주었는데 선생님이 물어 보고 선생님 이 나에게 시계를 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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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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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않고 도전해서 성공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20402</link>
         <description><![CDATA[<p>어릴때부터 덤블링=기계체조를 많이했었다 그래서 5학년때 유치원때 부터 다닌 태권도를 그만하고 기계체조 전문 학원을 다녔다</p><p>태권도에서 덤블링을 5~6년을 해서 그런가 잘했다 근데 태권도는 </p><p>에어매트에서 했고 전문 학원은 바닥 쪽에서 했다 그래서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나중에 측전 빽덤블링에서 계속 실패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2주동안 쉬었다 그만하고싶을때 사범님에게 전화가 왜서 2주만에 갔다</p><p>그런다 생각보다 잘됬다 그래서 계속 도전해서 80%정도 성공했다 1달 정도 계속해서 도움을 받으면서 결국 성공했다 그리고 도움을 안받고 성공할려고 결국엔 무릎 부상으로 지금은 쉬고있다 이처럼 계속 포기하지않고 계속 도전하면 결국엔 성공한는거같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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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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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km 셔틀런</title>
         <author>syh120505son</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599123585</link>
         <description><![CDATA[<p>셔틀런을 뛰는 날 이었다 좀 긴장 되었다. '만약 다리를 삐끗하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뛰었다. 나는 이거 뛰고 죽어야겠다 생각하고 뛰었다. 그래서 50개 정도 뛰고있을때다 숨이 차오른다 힘들다 참아야된다 코로숨쉬고 입으로 내쉰다 땅만바라보고 뛰었다 아무생각이 안난다 90개가 되었다 머리가 아프다. 91개땀이 떨어진다. 92개 노래 소리가 안들린다. 93개 힘들다 다리가 떨린다 94개 거의 다 왔다. 95개 할수있다 생각이 든다. 96개 여기서 끝내면 아쉬워서 오늘 잠 못잔다. 97개 여기까지 왔는데 100개는 해야된다. 98개 성공이 코앞이다. 99개 기억이 안난다. 100개 힘이 없어서 못일어나겠다. 내가 100개를 뛴다는게 신기했다. 나는 잘해서 100개 뛰는것도 보다 열심히 100개 뛰는것도 더 가치있지 생각한다. 열심히하면 피드백도 생긴다. 다음에도 열심히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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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7: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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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문이 열린 순간</title>
         <author>jungirene100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4964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친구와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작은 일이었지만 그때는 서로 화가 나서 얼굴도 안 보고 돌아섰다.나는 속으로 ‘왜 나만 억울한 걸까?’ 하고 계속 생각했다.집에 와서도 그 기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자 마음이 차분해졌다.그때 문득 친구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보았다.만약 내가 친구였다면 나도 충분히 서운했을 것 같았다.내가 했던 말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갔을 수 있었던 것이다.그 순간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딸깍” 하고 열리는 느낌이 들었다.</p><p>나는 그동안 내가 옳다는 생각에만 갇혀 있었던 것 같다.늘 내 말이 맞다고 우기고, 다른 사람의 마음은 잘 몰랐다.하지만 이번 일로 ‘내가 틀릴 수도 있구나’라는 걸 깨달았다.그때가 바로 내가 처음으로 생각의 문을 연 순간이었다.그 뒤로 나는 달라지기 시작했다.</p><p>대화를 할 때 조금 더 조심스럽게 말하려고 노력했다.그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작은 습관이었지만 점점 내 마음을 넓혀 주었다.친구와도 화해하고 예전보다 더 친해졌다.</p><p>서로 오해가 풀리자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었다.</p><p>앞으로도 나는 내 생각에만 갇히지 않고,</p><p>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p>10223정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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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23: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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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김장을 했던 순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5144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때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댁에 갔다. 마당에는 배추와 무가 가득 쌓여 있었고, 양념냄새가 강하게 풍겼다. 그때 나는 처음으로 김장을 해보았다. 처음에는 재미있을것 같아서 신이 났다. 나는 어른들을 따라 배추에 빨간 양념을 바르기 시작했다. 손에 양념이 묻는게 신기했고, 잘한다는 가족들의 칭찬을 들으니 즐거웠다.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며 웃고 떠들다보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손끝이 따갑고 허리도 아팠다. 한참을 앉아서 하다보니 다리도 아팠다. 김장이 끝났을때는 모두 지쳐보였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띄워져있었다. 나는 김장이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손을 씻고, 침대로 달려가서 누웠다. 누워있으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왔다. 냄새를 맡자마자 거실로 나갔다. 밥상 위에는 막 담근 김치와 맛있게 삶은 수육이 올라와 있었다. 김치를 먹어보니 내가 직접 담근 김치라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맛있게 느껴졌다. 나는 그날 어른들이 매년 이런 수고를 하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힘들었지만 그때의 일은 우리가족의 추억이 되었다. 함께 노력하면 힘든일도 즐거움으로 변한다는 것을 배운거같다. 그리고 그 순간은 내 마음속에 어래 남는 소중한 기억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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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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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순간</title>
         <author>shintg050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578969</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초등학교 2~3학년 쯤 이였다 내 친구들은 모두 자전거를 타는데 나만 타지 못해서 슬펐었다. 그렇게 집에 있던 오래된 자전거로 꾸준히 연습했다. 초반엔 많이 넘어지고 다쳤다. 하지만 꼭 자전거를 타겠다고 마음 먹었던 나는 꼭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기로 했다. 그렇게 두 바퀴가 달린 자전거를 움직일 수 있게 되자.</p><p>정말 기뻤다. 처음 자전거를 자유롭게 탈수있게된 나는</p><p>부모님께 보여줬다. 자전거 타는 도와주었던 부모님께 인정받는 기분이였다. 그렇게 새자전거를 사게되었고 기분이 날아갈것만 같았다. 그때 나는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구나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나는 이렇게 노력해서 성공한 기억으로 중학교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성인까지 노력하여서 내가 원하는걸 성취할것이다. 그 후 나는 자전거를 연습하여서 자유자재로 자전거를 탈수있게 되었고 친구들과 같이 탈수있게 되었다 그때의 기분은 정말 인상적이고 도와 주셨던 부모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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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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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펑펑 운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579946</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사람들이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가 재밌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다</p><p>와 근데 1화 부터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는 것이었다</p><p>그리고 한 아이유 박보검 얼굴이 너무 좋아서 보고 있다가 자식을 키울때 진짜 같아서 놀랐고 아이들 말이 재밌었고 아이가 죽을때는 너무 슬펐다</p><p>그리고 마지막화 에서 자신의 딸한테 자신의 전부인 아내를 맡긴다고 할때 1차로 슬펐고 자식을 표정과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말을 하는 거기에서 2번째로 슬펐고 아내한테 그동안 나랑 한 시간이 행복했어? 라고 보냈을때 3차로 팡 하고 눈물이 쏟아졌다 그 뒤로 아빠가 더욱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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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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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 김민규</title>
         <author>kyu66558</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58563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노력하던 순간</p><p>나는 4학년때부터 수영선수로 활동했다. 그당시에는 기록이 매우느려 고민이 되었다. 나는 여러 방법들과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는데 , 그때 챔피언즈라는 중국 프로선수들을 육상시키는 캠프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훈련시간이 길고 쉬는시간도 거의 없기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노력하고 정말 죽을듯이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5학년까지 일주일에 수영을 4번씩하면서 노력한 뒤에 정말 많이 성장하였다. 사실 처음에는 내가 성장하고 있는건지 않하고 있는건지 잘 몰랐는데 어떤 대회에 나가서 자유형 50미터가 40초에서 30초때로 줄때 그 느낌은 아직도 기억할수 있다. 결국 나는 노력하면 뭐든 된다라는 교훈을 얻고 5학년때까지 계속 노력한 결과로 팀도 1군으로 승격하고 좋은 경험도 많이 했다. 나는 뭐든 노력하면 된다라는 교훈을 얻었고 그때는 정말 놀라웠고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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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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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을 가로지르던 순간</title>
         <author>hyungsuland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591157</link>
         <description><![CDATA[<p>  많은 사람들은 한 번쯤 어려운 일을 겪었던 순간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어려웠던 순간이 있다. 바로 자전거 타기이다.</p><p>  초등학교1학년이었던 나는 당시 토요일을 가장 싫어했다. 엄마와 함께 두발 자전거 연습을 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자전거를 탈 때마다 계속 넘어지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자전거 타기를 두려워했다.</p><p> 그런데 어느날이었다. 정말 연습하기 싫어서 이불속에서 버티고 있었는데,엄마가 나를 일으켜 세워 자전거를 끌고 공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자전거위에 올라탔는데 하늘위를 붕뜨는 느낌이 나면서 바람을 가로질러 앞으로 내달렸다.하늘 위를 내달리는 것 같은느낌은 정말 좋았다.</p><p>  나는 타면서 느꼈다. 정말하기 싫어도 꾸준히 계속 연습만 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그래서 앞으로는 어려운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보려 한다.</p><p>  정말 타기 싫었던 자전거였지만 이렇게 타게되니 뿌듯하다. 다음에는 어떤 어려운 일을 이겨낼지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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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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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성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596440</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선생님이 숙제를 다 해결하지 못한 얘들에게 남으라고 하셨는데 그날따라 힘들었는지 그 말을 어기고 집에 왔다. 집에 온 후 나에게 왜 그냥 갔냐고 선생님이 메시지를 보내신 것을 보았다. 엄마도 이 상황을 알게 되었는지 이에 대해 물어보셨지만 나는 몰랐다고 거짓말했다. 그런데 이 일이 마음에 걸려서 얼마 안되어 다시 학원에 가게 되었다. 조금 번거롭기는했지만 다시 가서 숙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마음이 훨신 편했다. 그리고 진작에 남았으면 더 해결했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 후회가 되었지만 그래도 왔기 때문에 그만큼이나 해결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양심없게 말해서 해결할 시간도 줄고 마음에 많이 걸렸기 때문에 좋을 것이 없었던 것 같다. 조금 힘들더라도 어떤 일에 대한 양심을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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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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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심리적으로 한단계 성장한 순간</title>
         <author>rkdwldms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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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중학교 1학년이 된 나는 공부와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앞길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다.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고, 무조건 100점만 바라고 공부하다가 상처받기만 했다. 그러던 나는 한 작품을 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성장하게 되었는데, 바로 하이큐 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다.</p><p> 월요일 스포츠시간, 비가와서 조깅을 못하게되자 선생님은 교실로 들어와 하이큐를 보여주셨다. 일본 영화와 애니의 감성을 좋아하던 나는 그저 '재밌겠다' 하며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용을 본 순간 나는 생각이 달라졌다. 그 1교시동안 1화와 2화 중간까지밖에 못봤는데도, 나는 성장을 원하고 노력하는 히나타의 마음가짐을 완전히 느낄 수 있었다. 나였으면 힘들어하며 좌절했을 순간에도 히나타는 한발짝씩 더 나아갔다. 자기자신도 끝없이 새로워지지만, 주변사람에게도 자신에게 만큼이나 영향을 끼쳤다. 지금까지 애니캐릭터가 롤모델이라는 몇몇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나인데, 현재 내 롤모델은 아이유에서 히나타로 14년만에 바뀌었다. </p><p> 그저 교훈만 받은것이 아니라, 나는 하이큐를 보며 상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성장했다. 그저 100점만 바라고 공부했던 예전과 다르게 공부하며 성장하는 나를 위해 더 진심으로 공부했고, 그냥 자고싶어도 과제 하나만 더 하자며 전보다 더 뿌듯하게 잠에 들 수 있었다. 나에게 하이큐는 마냥 재미있는 애니를 넘어서 내 성장을 도와준 뜻깊은 작품이다. 그 덕분에, 나는 이제 결과에만 매달리지 않고 그 안에 있는 과정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힘들어, 괴로워.. 라고 생각한 순간 한발 더 내딛는 히나타처럼, 연습에서 성공했던건 절대 실전에서 실수하지 않는 키타처럼, 아무리 하기 싫어도 끝까지 제대로는 하는 켄마처럼 나도 앞으로 나를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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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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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이 바뀌는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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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이큐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성장의 대한 메시지에 감동을 받아 내가 이 애니를 보고 달라진 관점에 대해 써보려 한다.</p><p>하이큐라는 배구 애니매이션에서 팀원들이 배구 경기에서 상대편인 아오바 조사이에게 아쉽게 패배하고 자기 스스로를 깎아내리고 절망하던 중</p><p>카라스노(팀)의 코치가 수고했으니 밥먹으라고 다독여주면서 찢어진 근육은 밥을 먹어야 다시 붙고 다시 붙은 근육은 전보다 더 튼튼한 몸을 만들어준다며 실패로 절망할수도 속상해할 수도 있지만 그 실패를 바탕으로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코트 위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실패는 더 나아가기 위한 단계일 뿐 실패해서 올라오는 감각을 계속 떠올릴 필요 없다고, 그러지 말라고 말해주는 코치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던 것 같다.</p><p>나는 한번씩 시험을 볼 때마다 저주가 걸린듯 꼭 1개씩 틀린다. 매일 자책하고 노력해도 바뀌는게 없어서 힘들고 서러웠던적도 많다. '난 그거 하나 못하나?' 라는 생각으로 모든 실패를 내 탓으로 돌렸다. 아크로바틱때도 마찮가지였다. 처음 배울 때는 분명 날아갈듯 즐거웠는데 한번씩 떨어질까봐, 실패할까봐 무서웠다. 내 손목이 날 버텨주지 못할까봐 무서웠다. 하지만 이번에 하이큐를 본 계기로 관점이, 마음이 좀 바뀐것 같았다.</p><p>이런 실패가 나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더 가벼워졌다. 난 절대 후회하지 않고 살거야! 라고 생각하며 100점만 바라며 살았는데 이런 실패라 경험이 나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니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행동할 수 있었다. 계속해서 "한번 더!!!" 를 외치는 주인공처럼 나도 언제든 한번 더 도전하며 더 나아가 지금보다 성장한 사람이 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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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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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순간</title>
         <author>baeminseo997</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0566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때 드라이라는 소설책을 읽게 되었다. 애리조나와 네바다가 콜로라도를 댐으로 막아서 벌어진 캘리포니아의 단수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 안에서는 물이 삶의 전부였다. 물 한 컵을 얻겟다고 이웃과 싸우고,죽이고, 남의 집을 습격했다. 물을 가지고 사회가 붕괴하는 모습이 놀랍도록 현실적이었다.정말로 단수가 난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할 정도로. 그걸 읽은 뒤로 물을 다르게 보게 되었다. 우리 집 수도꼭지가 끊기면 나는 끝이다. 집에 있는 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또 생존이나 탈출 같은 걸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를테면 우리 집에서 가장 가가운 마트,병원,공항을 찾아보게 되는 것 같은 것 말이다.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좋은 변화는 아닌 것 같다. 음,아니,좋은 건 이거다. 나는 드라이를 읽은 뒤로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수도꼭지에서 항상 흘러나오던 물이 그렇게까지 당연한 건 아니라는 것. 매일매일 대수롭지 않게 마시는 물을 4일 동안 마시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 책에서 말하고 싶었던 건 무엇이었을까? 그런 재난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가 아닐까? 나도 이제부터는 물을 좀 아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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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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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잘 살아보자고 다짐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05772</link>
         <description><![CDATA[<p> 작년부터 지금까지 나는 친구들과의 갈등과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하루하루 사는 게 힘들고 의미가 없어 보였다.</p><p> 하지만 작년 4월쯤 투바투를 알게 되고 노래를 듣고 덕질을 하면서 노래 가사 때문에 많이 위로를 받게 되고 친구와의 길등도 부모님에게 다 털어놓고 갈등을 해결하고 학원도 잠시 휴원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다.</p><p> 그렇게 나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투바투를 더 열심히 덕질하고(최근엔 콘서트도 다녀왔다)노래를 들으며 세상을 잘 살아보자고 다짐했다.</p><p> 지금 삶의 의미가 없어지고 세상 사는 게 힘든 사람들은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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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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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이에서 벗어난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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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는 어린시절 4학년 이였다.</p><p>뺑뱅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근처에 있던 현승이의 자전거가 만만해 보였고, 그 때가 첫 자전거 도전이였다. 하지만 예상대로 쉽게 자전거를 탈 수는 없었고, 그냥 가려던 순간 옆에 있던 친구들이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자전거의 중심을 잡아주며 천천히 나아갔다. 일주일 동안은 세명의 친구들이 도와주었으며, 이주째는 두명. 삼주재는 남은 한명이 계속 도와주었다. 자전거 도전기를 응원 해 주었고 결국 세번째주 토요일 자전거 타기를 성공 해내었고, 그 친구는 자신이 한 것 처럼 기뻐 해 주었다. 추운 겨울날까지 와서 도와준 친구이기에 언제나 친하게 지낼 듯 했고, 이후로 나는 뚜벅이에서 벗어나 따릉이가 되었으며, 이주째까지 도와주었던 친구 다른 한명과 미숙한 자전거 연습을 도와주었다. 친구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도전 할 생각이 없었을텐데 자신의 일인 마냥 도와준 친구들에게 고마웠고, 나 또한 쉽게 포기하지 않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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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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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임준희</title>
         <author>hpangrin081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072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자전거를 처음 탄 순간</p><p><br></p><p>내가 1-2학년때 4발 자전거를 잘타니 아빠가 "두발 자전거가 더 편해" 라고 말씀하셔서 두발자전거를 도전해 보기로 했다.</p><p>처음에는 계속 넘어지고를 반복해서 첫째날에는 허무하게 실패했다.</p><p>두번째날에는 "나 좀 타는것 같은데..?"의문이 들정도로 잘탔다 물론 중간에 넘어졌지만...</p><p>세번째날에는 알겠지만(?) 두발자전거를 스스로 탈수있게 되었다.</p><p>이제 친구들과 놀러갈때는 항상 자전거를 타고 나간다 자전거가 이렇게 재밌는줄 몰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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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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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전거를 탄순간</title>
         <author>kcy12a</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078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때 두발자전거를 제대로 타지 못했다</p><p>하지만 어느날 티비에서 자전거가 나와서 갑자기 삘을 받아서 나가서 계속 넘어젔어도 계속계속 타는걸 반복햤다</p><p>한3일 정도하고 포기할까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끈기있게 계속 반복해 노혁하니깐 어느정도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p><p>그리고 더연습하니 마침내 똑바로 탈수있게 되었다</p><p>그후에도 끊임없이 더노력해 자유자재로 탈수있게 됐다</p><p>아마 그일때문에 내가 꽃힌게 있으면 끝을 보는 성격으로 변해서 지금의 나를 만든 일이 아닌가 생각됀다</p><p>그땐 넘어지는게 아프고 쓰렸지만 결국 끊임없이 노력하면 성공할수있다는 </p><p>크나큰 교훈을 얻은거 같다</p><p>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면</p><p>이루어 질수 있다는 교훈을 맘속에 담아두며 살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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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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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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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이재윤 나의 세상이 열리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08836</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말, 웹툰으로만 봤던 책 한권을 샀다</p><p> '전지적 독자시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중 하나이다 세계최고의 작품이다 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읽은 책중에는 이 책을 이길 책이 없다</p><p>이 이야기의 주제는 '자신만이 보던 소설이 현실이 되었다' 이다 </p><p>이소설속 주인공이 읽던소설(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3가지 방법 줄여서 멸살법)의 한화 분량은 일반적인 웹소설 한화의 50배에 달할정도로 많고, 10년동안 연재하여 3149화까지있다 재미도 없어서 주인공인 김독자만이 다 읽었다, 퇴근길 지하철, 김독자가 타고있던 지하철부터 모든곳이 소설이 되었다. 그리고, 멸살법의 주인공인 유중혁을 만난다.</p><p>유중혁의 능력은 회귀, 죽으면다시 멸망이 시작되던 지하철로 돌아가 몇번이고 회귀한다 1,2,3,372,394,428,531,835,1800, 그리고 1863번의 회귀동안 포기하지않고 계속 사나리오의 끝에 도달하기위해 도전하여 결국 도달할 존재이지만 지금은 3회차김독자의 동료가 되고 김독자는 계속해서 동료를 모으고 강해진다.</p><p>(중략) </p><p>결국 세계의 끝에 도달했지만, 그곳에서 본건 모든 멸망의 이유이자 첫번째 바로, 어린 김독자(가장오래된 꿈)였다 그의 생각은 현실이 되고, 그가 생각하지읺으면 존재하지 않는것이 된다. 어린 김독자는 1863회차의 유중혁이 데려가고, 그들은 결국 행복하게 살아간다... 인줄 알았다 김독자는 마지막 순간 자신의 기억을 49%가진 아바타를 만들고 동료의 곁에 보내고, 자신은 가장오래된 꿈이 된다.</p><p>그러던중, 49%의 아바타가 기능을 정지하고 죽음에 가까운 상태가 된다.</p><p>김독자의 동료들은 49%가 가짜인걸 깨닫고 51%를 구하러 가지만 도착했을때는 이미 그의 영혼은 모든 우주의 다른 몸으로 환생한 상태였다.</p><p>하지만 나뉘어져 있어도 김독자의 일부이기에 그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p><p>김독자의 동료들은 세계선을 넘나들며 자신들의,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쓰고, 다른세계의 김독자들이 김독자가 행복한 상상을 하여 돌아오게 한다.</p><p>하지만 이 계획은...외전에서 보시죠</p><p><br/></p><p>느낀점은 나도 김독자니 나의 상상은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머나먼 다른 세계선의 어떤 존재를 이루고 있을지도 모른다 라는것이다 내가 상상하기에 존재하는 존재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위로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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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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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감정 </title>
         <author>steve011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1005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4년 6월쯤 가족하고 인사이드 아웃2를 보러갔다 그냥 재미로 보러 갔지만 나의 감정에대해 생각해 볼수있었다 영화에서 라일리가 사춘기가 오는대 나도 곧온다고 생각을 하니 좀 많은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기쁨이가 사람들은 커갈수록 기쁨을 잃는다는 말을 했는대 그말이되게 감명깊게 들었고 그말이 진짜맞는 말인것 같아 공감이되었고 점점 살아가며 기쁨을 잃는다는것이 두려웠지만 한편으로는 진짜 사실적인 말이라 정말 좋은 말이라 생각했다 이영화에 불안이라는 친구도 나오는대 나도 사추니가 오면 계속 불안하고 짜증난다 생각하니 과연 나는 잘이겨 낼수있을까 생각했고 이런 감정속에서 친구와 가족과는 잘 지낼수 있을까 생각하기 했다 그래서 나는 이영화를 보고 나의 감정을 한층더 성장시킬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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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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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잘본 순간</title>
         <author>lsj120918</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1209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5학년때 시험을 공부하지 않았는데 ,엄마가 내 시험점수를 올리기위해 시험 점수가 올라가면 사고 싶은걸 사준다고 했다. 그래서 그시험을 공부해서 시험을 잘봤다. 시험을 잘보니까 뿌듯했고, 기쁘다는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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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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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고친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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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자전거 포크랑핸들바사이에 우격이 있어서 자전거를 못 타고 있었다.</p><p>근데 자전거를 타고 싶어서 자전거를 고치기로 했다.나 스스로 고치기로 했다.처음에는 유튜브로 찾아 봤는데 다 도움이 안 됬다.그래서 나는 그냥 느낌으로 자전거를 고치기로 했다.처음에는 앞 바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근데 10분이나 봤는데 이상이 없었다 그래서 자전거 전체를 봤다 그러다가 앞 포크랑핸들바사이에 유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고치기 위해 핸들바를 열었는데 정비 지식이 없어서 그냥 다시 닫았다 그리고 탑캡을  조인다 그러니깐 유격이 없어젔다 처음에는 쉽게 고칠수 있는 문제인지 모르고 있다가 쉽게 해결되서 당황했다 그리고 해결했다는 성취감 덕분에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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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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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날린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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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이었던 것 같다 2019년 1학년아었던 나는 자전거를 타고싶었다.</p><p>내 주변 친구들은 자전거 타는 얘가 거의 없었지만 타보기로했다.</p><p>몇일 뒤 학교를 마치고 바로 자전거 전용 어린이 공원(?)같은 곳으로 갔다.</p><p>그 공원이 좋았던 이유는 자전거나 카트가 있는건 물론이고 실제로 작동하는 신호등이 있었다.</p><p>첫째날은 어려웠다 균형도 잘 안잡히고 게속 넘어지며 어려웠다.</p><p>주말에 아빠와 엄마,동생과 넷이서 갔다.아빠의 도움을 받으니 더 쉽고 더 수월했다.이 날은 거의 성공을 한 날이었지만 그만큼 많이 넘어진 날이었다.</p><p>셋째날에는 거의 다 적응하여 공원을 혼자 한바퀴 돌수있을정도가 되었다.</p><p>3일정도만 자전거를 타도 적응한걸 보면 짧게 느껴질수 있지만 나의게는 정말 힘들고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p><p>이 날을 계기로 나는 내가 하기 싫고 할수없을 것 같은 일도 모든 도전하는 사람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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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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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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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게 된 순간</title>
         <author>dragonheony</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1530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 시절 몇 학년 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두 발 자전거를 타기에는 충분한 나이가 됐었다. 보통 자전거를 처음 탈 때 부모님과 연습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나는 친구와 각자 자기 엄마를 불러서  같이 연습했다. 처음에는 무서웠다. 엄마가 뒤에서 잡고 있기는 했지만 조금만 실수해도 넘어질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자전거를 무섭고 힘들었지만 옆에서 연습하는 친구를 보고 경쟁심이 생겼었는지 열심히 연습했다. 그렇게 계속 연습하다 보니 엄마가 뒤에서 잡아주면 탈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조금은 성장한 것 같았다. 잘하면 오늘 안에 두 발 자전거를 탈 수 있을 것 같았다. 어느덧 연습하기 시작한지 시간이 조금 많이 지났다. 아까 처럼 계속 연습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손을 놔버렸다. 당황스러웠고 약간의 배신감도 느껴졌었다. 다행이 이제는 자전거를 타면서 어느정도 중심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넘어지는 일은 없었다. 엄마가 손을 놓은 그 순간부터 나는 두 발 자전거를 혼자 탈 수 있게 되었다. 친구도 탈 수 있게 되었지만 누가 먼저 성공했는 지는 기억이 안난다. 두 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고 나니까 계속 연습했던 시간들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 같다. 한 번 타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너무 쉬웠다. 그 날은 힘들게 연습했던 것도 잊어버리고 자전거를 타면서 놀았다. 그 뒤로는 어디를 가든지 자전거를 타다가 5학년 때부터 걸어다녔다. 그렇게 자전거는 잊혀졌지만 노력하면 그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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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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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섭지만 신나는 순간</title>
         <author>rabbitzzang</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170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렸을 때부터 겁이 많았다. 놀이공원에가도 어린이용 바이킹을 타지 못하고 회전목마나 잔잔한 놀이기구만 탔었다. 그래도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등은 분위기를 즐기러 간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별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p><p> 2025년 이번 여름 오션월드에 가게되었다. 그래도 오션월드에는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많아 좋았다. 그러다 '몬스터 블라스트'라는 2인용 놀이기구를 보게 되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무섭지 않아보여서 줄을 서게 되었다. 하지만 줄의 끝에 서게 되었을때는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난무했고, 처음부터 떨어지는 구간이 있어 겁났다. 그래도 오래 기다렸기 문에 타보았는데, 너무나도 빠르고 무서웠다. 그래도 탈 때의 짜릿함만큼은 즐거웠다. </p><p> 그라고 이번여름 일본 도쿄에 놀러가 디즈니랜드에 가보았다. 다른 놀이기구는 아이들도 탈 수 있을 정도라 무섭지 않아 빅썬더 마운틴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보았는데 너무 무서웠다</p><p>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도전해보는 것잊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고, 해보고 싶지만 두려운 것은 해보는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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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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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의 흐름을 받아들인 순간</title>
         <author>jeonyookyung</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18208</link>
         <description><![CDATA[<p>세월은 모든것을 희미하게 만든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도,행복했던 순간도,슬펐던 순간도,추억도,기억도,모두다 희미하게 만든다.</p><p>세월은 우리를 강인하게 만들어준다. 트라우마도,마음에 못이 박힌듯한 상처도,평생 잊을수 없을것만 같던 끔찍한 기억들도,모두 희미해진다.</p><p>8월,개학직후에 초등학교 시절 친했던 친구와 단둘이 논적이 있다. </p><p>5개월 간 만난적이 없었던 친구라 조금은 어색할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저 희미해질뿐 추억과 기억은 살아지지 않는다.세월은 우리를 더 견고히 만들어준다.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희미해져가는것을 막을순 없지만, 다시 처음 부터 쌓아가면된다. 우리에겐 아직 흘러갈 세월이 충분하니까. 그래서 나는 세월을 받아들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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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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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이다성 (스스로 공 처음한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1912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5학년때 공부하지않고 멍때리고 있었다.</p><p>보통시험볼때,다른애들은 열심히풀지만 나는 그냥찍는다. 쨌든 멍때리고 있었는데 쌤이 눈치채고 나한테 지적을 했었다.나는 순간 당황해서 교과서를 봤다.</p><p>교과서를 봤는데 내용이 너무어렵다.</p><p>공부를 뒤쳐지면 애들한테 놀릴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p>그래서 나는 학교끝나자 마자 집으로 가서 공부를 했다</p><p>하지만 공부를 어려워서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인터넷에 찾아보기로 했다.</p><p>인터넷으로 했는데 이전공부를 하면 도옴된다고 나와있길래 한번 차근차근 해보기로 했다.</p><p>한번해봤는데 공부가 쉽다</p><p>일주일뒤 시험을 봤다 나는 열심히 풀었다</p><p>시험공개때 나는 평균적인 점수를 받았다.</p><p>열심히 노력을 하면 공부가 잘된다는것을 처음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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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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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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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순간</title>
         <author>mila112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24500</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수상스키를 알게 되었다 때 너무 너무 하고싶었다. 그 다음주, 바로 우리가족은 가평으로 가서 이론을 배웠다. 그러나 실전은 너무 달랐다. 물속은 여름인데도 닭살이 돋을 정도로 추웠다. 그래도 물에서 몇분 있다보니 덜 추워지고 긴장도 풀렸다. 나는 '대부분 물속에서 하는 있을 마스터 했으니 할 수 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다. 내가 보트에 달려있는 봉을 잡자 보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로 물에 빠져버렸다. 선생님은 스키각도가 틀려서 그런것이라고 말해주셨다. 나는 '이번이 처음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면서 5번이나 계속 시도했지만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점점 어울함과 짜증이 파도처럼 몰려왔다. 감정은 방파제가 없는듯 날 세게 강타했다. 그때 부모님은 내가 서운하다는 것을 알아차리시고 위로해주셨다. 부모님의 말을 듣자 감정이 잠잠해졌다. 그래서 침착해진 난 다시 시도해보았다. 난'이게 진짜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며 봉을 잡고 일어났다. 처음에 바로 넘어진 것에 비하면 아주 오래버텼다. 봉을 잡고 일어나는 것과 끈을 잡고 일어나는 것, 파도를 넘는 것을 다 배웠다. 지난 여름에는 보트가 지나가서 생긴 파도를 타기도 했다. 이때 난 포기하지 않갈 잘했다는 생각과 성공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이 순간을 통해서 나는 매년마다 수상스키를 타러 가평에 가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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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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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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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거절하던 순간</title>
         <author>kyoung7647</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0628390</link>
         <description><![CDATA[<p>원래 나는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이 였다.</p><p>내가 거절을 못한다는 말을 다른 친구에게 조언처럼 들어본적도 있다.</p><p>사실 그친구와나는 오랜친구 생활을을 했고 그동안 거절을 잘 하지 못했던 나의 탓인지 내마음에 그치누가 날를 대했던 행동들이 내 마음에 싸여서 인가.</p><p>그 날 따라 그친구의 행동이 더 내 마음에 걸렸다.</p><p>그 다음날 나는 오랜 생각 끝에 그 친구와 천천히 멀어지려고 했다. 그 친구와 멀어지려고 놀력하고 있던 어느날 그 친구에게 "우리 많이 어색해진것 같다. 다시 친해지자"라고 문자가 왔다. 나는 조금의 생각을 하고 그친구의 제안을 거절했고 다음날 그친구가 "나와 멀어졌을때 나의 이야기를 다른친구에게 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난 더 통쾌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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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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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4</title>
         <author>biblehams03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6833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깨달은 순간</p><p><br></p><p> 내가 어렸을 때, 나는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지 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행동했다. 하지만 난 어떤 한 사건으로 인해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던 어느 날, 난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근데 집에선 도어락이 고장나 문이 고정되지 않았고, 난 우리집 도어락을 고쳐볼려고 시도했다.</p><p> 난 우리집 도어락을 고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힘으로도 빼보려고 하고, 버튼을 눌러 빼보려고도 하고...... 그렇게 30분동안을 노력했지만 결국 난 도어락을 고치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그렇게 그걸 고치는데 실패한 나는 부모님과 연락을 하고 부모님이 돌아오실때까지 집에 있기로 부모님과 합의를 봤다. 그렇게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오셨고, 다음날 우리 집은 결국 도어락을 교체해서 새 도어락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p><p> 이 경험에서 나는 하나 깨달은게 있다. 바로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는 일이 이 세상엔 존재한다는, 그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그렇게 난 이 일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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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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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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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순간(10614)</title>
         <author>jshl0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7095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어렸을때, 자전거를 못타서 짧은 거리를 이동하거나 친구들이랑 같이 놀때 좀 불편 했어서, 아빠와 함께 연습을 시작 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계속 균형을 못  잡아서 넘어져서 포기를 했지만, 다시 마음을 먹고, 다시 시작하여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것을 반복 하다보니까 조금씩 실력이 늘어서 조금씩 타는 시간을 늘려서 어느순간 갑자기 자전거로 쌩쌩 달리게 되었다. 이일을 계기로 옛말에 "100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다"와 "계속 두두려서 안열리는 문이 없다" 라는 노력을 해야 무엇을 할수있고, 노력이 결과로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그 이후로 이말을 새기며 어떤일을 해야할때는 마음을 다잡고 하게 되었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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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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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정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745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수영이 무서웠던 순간</p><p>어렸을때 부모님이 수영을 배우자고 해서 처음 수영장에 갔다.수영장을 가기전에는 수영이 재미있고 안무서워보였다.그래서 나는 마음 편히 수영장으로 갔는데 막상가보니 사람이 많았고,탈의실에서도 사람이 많고,수영장에서 수영장 특유의 냄새를 처음 맡아보아서 무섭고 가기 싫어서 뛰쳐 나왔다.그래서 나는 바로 부모님한테 가서 수영을 배우기싫다고 했지만 부모님은 나에게 수영을 배우면 재미있고 넌 금방 적응할것이러고 말해서 나는 용기를 얻고 다시 들어갔다.수영을 배우고 난 후에 나는 부모님한테 가서 재밌었다고 말하고 계속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그래서 부모님이 계속 배우라고 하고 몇년이 지나고 성장한 후 대회에 나가기 위해 훈련하고 기록을 줄이려고 열심히 노력했다.이렇게 해서 나는 대회에서 1등과 2등을 했고 금매달과 은메달을 받았다.이 무서웠던 순간을 극복해서 나는 한층 더 성장한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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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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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발자전거를 처음탄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7743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1학년때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사서 연습해서 마침내 두발자전거를 혼자탈수있게돼었다</p><p>그때의 기분은 짜릿했고 나도 두발자전거를 탈수있다는 기분에 거의 매일 가족이랑같이 호수공원에가서 자전거를탔다 그때에 기분은 잊을수없었고 지금도 무엇을이루어내거나 해내면 그때의 상황이 생각난다</p><p>그때당시 탈수있게돼고 나서도 많이넘어지고 타쳤다 하지만 그때의 노력이있었기에 내가 지금 자전거를 잘 탈수있데돼었다고 생각한다</p><p>그래서 나는 노력하고  성실하게도전을하면 됀다는것을 느낀 1번째 일이였다</p><p>만약에 그때 노력하지않고 넘어지면 바로 포기했었으면 나는 지금까지도 자전거를 못탔다고 생각한다</p><p>그래서 나는 무슨일이있어도 포기하지않을거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한일이였다 노력은배신하지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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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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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20KM를 넘은 순간  _  10619 이다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84493</link>
         <description><![CDATA[<p>한 2학년 땐가, 코로나가 터졌다. 몇 명 이상 모이지도 못하고 외출을 가급적 하지 않던 그 시기에 마스크 안 쓰고 외출할 수 있던 우리 가족의 작은 탈출구가 있었다. 바로 등산이다. 우리 아빠가 나를 처음 산에 끌고 갔을 때는 나도 엄마도 등산을 싫어했다. 그리고 그때의 나는 코로나 때 운동도 할 겸 시작했던 등산을 나중에는 이렇게 주말마다 다닐 줄은 몰랐다. 어쨌든 등산을 하다 보니 점점 힘들고 도전적인 코스를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가깝고 힘든 코스를 찾아보았는데 그때 찾은 것이 한양도성 순성길(인왕산-북악산-낙산-남산)이었다. 약 22km정도 되는 거리인데 엄마아빠를 설득해서 결국 출발했다. 지금부터 그 날의 이야기를 해보겠다.</p><p><br/></p><p>....처음부터 삐걱거렸던 것은 사실이다. 좀 늦게 독립문역에 도착했는데 비도 오락가락 했고 결국 인왕산 내려오는 길에 비가 왔다. 너무 많이 젖어서 포기할까 했지만 30분 정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북악산을 넘어서 점심을 먹은 후에 낙산을 넘어갔다. 좀 걸어서 다시 남산을 올라가다가 다시 비를 맞으며 2차 위기가 왔다. 하지만 남산을 넘어 결국 7시쯤 다시 독립문역에 도착했고 저녁도 맛있게 먹었다.</p><p><br/></p><p>지금 와서 보니 그 당시에는 비가 와서 짜증났던 것 같다. 하지만 이겨냈다. 이번 일로 물론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뿌듯했고 한 가지 교훈은 확실히 얻은 것 같다. "비오는 날에는 산에 가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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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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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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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84727</link>
         <description><![CDATA[<p>9월 12일 학교에서 리더십 캠프를 가게 되었다.</p><p>수업을 빼고 간거라 많이 들떴지만 가자마자 담력체험을 한다고 해서</p><p>걱정이되었다.12m 높이에서 장애물을 피해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되는것 이였다. 거기 계셨던 선생님이 어떻게 하는지 시범을 보여주셨는데</p><p>보는것만으로도 무서워서 할 엄두가 안났던거 같다.</p><p>처음엔 2m 정도의 높이에서 했다. 높이가 그렇게 높지않은데도 불구하고</p><p>많이무서웠던것 같다. 2m 높이에서의 담력체험을 다 끝내고, 선생님이 12m도 도전해보라 하셨지만 못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올라가보기라도 하라 그러셔서 나는 용기내어 올랐다. 올라와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게 되었다. 출발하려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천천히 앞으로 갔고 끝내 성공하였다. 성공하고 나니 많이 뿌듯했다. 앞으로도 힘든일이 있을때 이 경험을 생각하면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일이라도 꼭 도전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경험이였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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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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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기를 성공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85672</link>
         <description><![CDATA[<p>난 원래 자전거를 못타던 사람이었다.</p><p>3학년때 자전거를 사 일주일동안 자전거를 타면서 놀았다.</p><p>그때 난 자전거를 잘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그떄 나는 자전거를 1일만에 탈 수 있었는데 그때 내 자물쇠는 이미 한번 풀렸고</p><p>중학교에 들어와 나는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려고</p><p>크릿디 인디고블루라는 자전거를 샀다.하지만 MTB와는 다른 조작에 의해 계속 넘어지다 깨달아서 3일만에 탈 수 있게 되었다.</p><p>하지만 나의 목표는 한가지였다.바로 자전거로 트릭을 하는것</p><p>자전거 전용 트릭 공간에서 나는 트릭 연습을 계속하였다.</p><p>하지만 2주일동안 나는 자전거 트릭을 못하고 있었다.</p><p>그러다 어느새 한 순간에 자전거 트릭을 할 수 있게 되었다.</p><p>내 두번째 자물쇠가 열린것이다.나는  한동안 자전거를 많이 타게 되었고</p><p>포기 하지 않으면 무조건 할 수 있다는걸 알았다.(장물 얘기 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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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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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우빈 &lt;스스로 물건을 고치던 순간&gt;</title>
         <author>kwb0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866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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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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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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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얻은 순간 (106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89987</link>
         <description><![CDATA[<p>성과를 얻은 순간<br>지금보다 더 어렸던 초등학교 3학년 때의 나는 피아노를 좋아했다.<br>한 곡을 완곡하는게 즐거웠고, 뿌듯해서 재밌었다.피아노를 치던 어느날 선생님이 나에게 물었다 '콩쿨 하나 나가볼래?'그렇게 첫 콩쿨을 연습하게 되었다. 학원에 갈때마다 지정곡을 열심히 연습했다.주말에도 학원에 가서 몇시간을 연습했다. 그렇게 몇 개월을 연습했다.춥고 추운 겨울을 지나 산뜻한 봄이 찾아오기 까지 열심히 연습했다. 그렇게 몇개월을 연습한 나에게 대회 당일이 찾아왔다. 선생님과 함께 연주장으로 갔다. 첫 대회다 보니 너무 긴장이 됐지만 응원해주시는 선생님의 말에 용기가 났다.내 차례가 다가오고 나는 피아노 앞에 앉았다. 오랫동안 연습해왔던 곡을 멋지게 연주했다. 어디가 틀렸었는지 기억조차 안날정도로 나도 모르게 곡을 완주하고 나왔다.연주를 마치고 나오니 선생님과 부모님이 잘했다며 격려를 해주셨다.대회날을 지나 몇개월이 지나갔다. 대회를 나갔던 산뜻한 봄이 지나가 무더운 여름이 왔다.나의 결과가 나오는 날의 나는 하늘을 날것처럼 기뻤다. 3개의 계절을 지나온 보람이 있었다. 그 과정이 아름답지만은 않았지만 결과만은 더 없이 아름다웠다고 생각한다. 이일을 계기로 노력 끝에는 좋은 성과를 얻는 날이 온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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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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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네를 처음 타게 된 순간</title>
         <author>oyhi0414_1</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90008</link>
         <description><![CDATA[<p> 그네, 지금이야 잘만 탈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지만 7살 정도에 나는 항상 친구들이 밀어주는 그네만 탔다. 그래서 내 힘으로 혼자 타는 그네가 어떤 느낌인지를 몰랐다. 혼자 타는 시도를 몇 번 해봤을 거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p><p> 여느때와 똑같던 날 나는 그네에 올라가 이리저리 꽈배기처럼 몸을 비틀었다. 그때부터였다, 그네를 어떻게 타는지 알것만 같았다. 혼자 이리저리 타면서 방법을 터득해냈다. 이제 서서도 그리고 줄을 잡지 않고도 탈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인가? 그 다다음 날이였나에 한 번 더 탔는데 뒤에서 누가 밀어서 넘어지게 되었는데 난간에 부딪쳐서 머리를 쎄게 부딪쳤다. 눈썹위에 피가 나기 시작했는데 음... 흉터를 얻어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니 억울하다. </p><p> 지금 생각해보면 별건 아니였지만 기분이 아주 좋았다. 솔직히 요즘은 놀이터에 가질 않긴 하지만 예전 생각이 가끔 난다. 앞으로도 못해낼것도 한번쯤은 시도를 해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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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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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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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음식을 만든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91258</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은 껌처럼 만드는 음식이 있지만 어렸을때는 이거 만든거 가지고 엄청 뿌듯했던 음식이 있다. </p><p> </p><p>스파게티인데 어렸을때 엄마와 점심으로 만든 스파게티이다. 처음이라서 아무것도 못할것같았는데 설명서를 보고 같이 만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 그 요리가 처음이라서 망할것같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기뻤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는 내가 처음으로 무언가를 만들어서 뿌듯하고 내가 정말 대단해보였다. </p><p><br></p><p> 스파게티를 만들때 생면을 오독오독 씹어먹는것도 맛있었는데 많이 먹어서 배가 살짝 아팠던 기억도 있었다. 계속 만들다보니 어느새 완성해서 가족과 같이 먹었다. 그때 내가 엄마 아빠한테 이거 내가 만들었다고 자랑했는데 진짜 별거아닌 도움을 주었다. 근데 너무 많이 자랑해서 지금 생각 하면 조금 민망하다. 그래도 내가 많은걸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처음으로 뭘 만든것 이라서 기분이 붕 떴다. 스파게티를 먹을때 내가이때까지 먹었던 스파게티보다 더 맛있었다고 느꼈다. 지금은 직접만들수 있지만 그때 그 기억이 나는 훨씬 더 행복하고 좋았다. </p><p> </p><p>어쩌다 한번 스파게티를 먹을때 그 기억이 많이 떠오른다. 처음으로 내가 뭘 해냈다 약간 이런생각이 들어서 많이 뿌듯했다. 다음에 한번 생각 날때 끓여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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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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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으로 인정받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9189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원 선생님은 유난히 나를 좋아하지 않으셨다.숙제를 안 해간 적도, 수업을 열심히 안 듣는 편도 아니었다.아니, 오히려 열심히 듣는 편에 가까웠다.대답은 빠지지 않고 했고 필기또한 항상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놓치지 않았다.다른 학생들에 대해서는 칭찬을 정말 많이 하셨다."우리 **이는 얼굴도 참 필기를 잘해요.눈을 동그랗게 뜨고.귀여워요."하지만 그 칭찬의 대상이 나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나도 칭찬을 받고 싶었다.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도 했지만 그런 적은 없었다.이런 나의 마음을 선생님도 아셨던 것일까, 시험 전에 한 마디를 하셨다."나한테 칭찬받고 싶죠?그러면 공부 잘 해오세요."그건 나만의 착각이었을까, 그 때 선생님의 눈동자가 나를 향해있었던건.하지만 그런건 중요치 않았다.사실이었고, 열심하 할 거였으니까.</p><p> 전날 밤, 나는 시험 범위의 개념을 몇 번이고 읽어보며 문제를 풀었다.그리고 마침내 시험 당일이 되었다.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을 보았고, 다음 주에 그 결과가 나오게되었다.채점하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내 시험지를 받았다.내 시험지에는 -3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적혀져 있었다.애들과 점수를 대조해보는데, 나보다 높은 사람이 없었다.나중에 듣고보니, 다른 반에 하나 틀린 아이가 있어 전체 1등은 아니지만, 전체 2등의 성적이었다."잘했네."처음으로 듣는 칭찬의 말이 들려왔다.그저 이 한 마디뿐이었지만 그말만으로 충분했다.그저 그 한 마디가 나의 지금까지의 노력을 인정해준 느낌이었다.나는 앞으로도 그 한 마디를 보며 달려나갈 것이다.나는 그 날의 기억과 느낌을 잊지 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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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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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시절 나에게 무서웠던 놀이기구 도전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930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린시절때,사촌들과 가족들 중에 내가 젤 어렸어서 놀이기구를 탈때 언니 오빠들이 타는 놀이기구를 같이 타야했다. 나는 어렸을때 살짝 고소공포증이 있었어서 높이 올라가서 떨어지는 놀이기구를 무서워 했는데 사촌언니들이 그런 놀이기구를 즐겨 타는것을 좋아했어서 나도 같이 타야했다. 그치만 나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탈때 많이 두려워했다. 그래서 나는 탈때마다 무섭고 떨렸다. 근데 어렸을때부터 계속 무서워도 도전해서 탔서 그런지  근데 이제 놀이공원갈때 언니들 덕분에인지 놀이기구도 두려워 하지 않고 잘 탈수있게 되었다. 오히려 가면 저것도 재밌겠다하고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언니들한테 고맙기도하다. 나는 어린시절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면서 한층 더 성장하게되었고 잘타게되어 뿌듯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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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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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릴때 꾼 꿈을 이룬순간(1061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947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살때 처음으로 태권도라는 운동을 알게되고 좋아하게되어 태권도를 시작하였다. 나가 이렇게 흥미를 느낀탓에 나의 꿈은 자연스럽게 태권도선수가 되었다. 나는 나의 꿈을 이루기위하여 5살때부터 엄청난 노력을 해왔다.</p><p>그렇게 8살이되고 나는 이사를 왔다. 이사를 온후 나는 다른 태권도장을 갔다. 나는 그때부터 태권도에 관한 모든것들을 관장님에게 물어보고 또 경청했다. 그렇게 6년을 힘들게 훈련하고 대망의 중학생이 되었다.</p><p>중학생이 되니 훈련은 더 힘들고 어려워지고, 적응이 힘들었다. 나는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때마다 나는 내가 꿈에 그렸던 꿈을 기억하며 참고 버텨냈다. 그렇게 열심히 4개월을 더 운동한 뒤 결국엔 내가 어릴때부터 원하고 희망했었던 태권도 선수다 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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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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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0947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주에 처음으로 아빠와 동생과 러닝을 하러 호수공원에 갔다. 그래서 지난주가 '내 첫번째 러닝한 날' 이 되었다. </p><p>아빠와 동생은 자주 호수공원에 러닝을 하러 간다. 난 뛰면 숨이 안 쉬어질 것 같아 두려워 러닝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난 다짐했다. 해보겠다고..!</p><p>나와 아빠와 동생은 호수공원 목표거리를 정하고 완주에 성공했다. 엄마는 러닝하는것을 싫어해서 자전거를 타고 쫓아왔다. 목표거리를 완주한 후에, 가족들이 나한테 숨겨진 재능을 찾은 것 같다며, 자세가 가볍다고 칭찬해주었다. 내 동생은 너무힘들다며 기운 없어핬지만, 난 전혀 힘들지 않았다. 숨이 차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난 나의 새로운 도전을 성공했다는 뿌듯함이 더 컸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성공한 나 자신이 너무 대견하다고 생각했고, 새로운 재능을 찾은 내 자신이 더 성장했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다음주에 '산리오 마라톤 대회' 에 가는데 너무 떨리고 설레인다.</p><p>드디어 오늘이 마라톤 대회 당일이다. 우리가족은 새벽부터 차를 차고 서울로 갔다. 사람들이 다 마라톤 대회 키티 티셔츠와 모자를 쓰고 있었다. 마라톤 완주 거리는 총10km였다. 나와 아빠와 동생은 1시간 만에 완주를 했다. 우리는 산리오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메달을 받았다.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다. 난 앞으로 모든것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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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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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기를 냈던 순간</title>
         <author>daeun0113</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031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 적부터 겁이 많았다.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는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에 가도 용기를 내지 못해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 그러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는 건 정말 내가 못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착각일까?” 그래서 나는 이번에 꼭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다.</p><p>마침 다음 주에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고, 나는 ‘티익스프레스’를 타보겠다고 마음먹었다. 날이 밝자 놀이공원에 갈 생각에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저녁 무렵, 드디어 티익스프레스 앞에 섰다. 대기 줄이 점점 줄어들수록 심장은 쿵쾅쿵쾅 뛰었다.</p><p>드디어 롤러코스터가 출발했고,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는 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끝나고 나니 속이 시원하게 뚫린 것 같았다. 막상 타보니 생각보다 무섭지 않았고, ‘별거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내가 용기를 내어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는 사실이 뿌듯했고 기분이 좋았다.</p><p>그 후로 나는 롤러코스터 경험을 계기로, 무서운 일도 용기를 내어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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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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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토마토를 먹은 순간</title>
         <author>woncherry</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03628</link>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1학년 유나는 토마토가 너무너무 싫었다. 먹으면 이름처럼 '토맛' 인듯이 이상한 맛과 이상한 즙이 나오는탓에 이맛도 저맛도 아니다는 결론을 내리며 싫어했다. 내가 나온 초등학교는 '잔반없는' 급식실 문화를 조성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너무나 싫은 토마토는 꽤 자주 나왔다. 그렇다. 비상이다! 난 이 토마토가 나올때마다(2주에 한번?) 다음교시 시작 바로 전까지 급시실에서 버티곤 했다. 우리 학교 급식실은 점심시간을 다르게 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이 사용하고 있어 중학교 선배들이 내 바로 앞자리에 앉기도 했다. 약간 무섭기도 하고 일단은 모르는 사람이라(그때도 지금도 나는 내향형이다) 쪼그라져 있었다. 하지만 더 싫은건 토마토를 먹는것이기에 우울해하며 버티고 있었다.</p><p>  하지만 이 글은 성장글이다! 결국 먹을 수 있게 됬다는것. 영원히 안먹을 수는 없으니까 수업시간 전까지는 아슬아슬하게 맞추어서 다 먹었다. 방울토마토 하나를 반으로 갈라서 먹었는데 굉장히 혐오스럽게 쳐다보곤 했다. 아무튼 그 짓을 3~4년을 하며 급식실에서 버티는 시간이 줄어들다가, 자연스럽게 헛구역질 없이 토마토를 먹게 되었다.</p><p>  그런데, 나한테는 그 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졌고 불쾌했기에 '나중되면 어차피 다 먹을 수 있게 됬을텐데, 굳이 그렇게 먹였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빨리 입에 넣고 갔으면 됬을것을 끝까지 버텼던 나의 고집도 있겠지만! 어찌됬든 나는 이 토마토와의 승부에서 이겼고, 토마토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먹기 싫은건 먹지 않을 것이라는, 어른이 되어서 남이 먹기 싫다는건 안먹일 것이라는 생각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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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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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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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 1월달 중순쯤 나는보컬 학원에 상담을 하러갔다 나는 운동을 그만  두고 노래가 재밌어져 엄마에게 계속 노래를 하고싶다 말했더니 보컬학원 을 다니기로 했다 그렇게 다니려던 학원에 상담을 받고 다음 시간 부터 배우기로 하였다, 첫 레슨날 나는 노래를 배우기전에도 노래를 잘 부른다던 사람이 많아 자신있게 배우기 시작했는데 상상과 달리 선생님께 지적을 너무 많이 받았다 내가 처음 내보는 음,소리등 너무 많은걸 알아야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소리내는 법을 배우고 처음으로 녹을을 했다 그런데 역시나 지적을 계속 받았다 목소리가 너무작다라는 ㅗ리를 계속 들어 고치려 해도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때 나는노래를 하지 않고 다른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계속 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을 해보니 내가 굳이 내가 좋아하는걸 포기 하고싶지 않아 계속 배웠더니 현제는 계속 칭찬을 받고있다 소리가 좋아졌다,목소리가 커졌다,1월달의 너가 맞냐 등 들으면 기분좋은 칭찬을 계속 받았다 그래서 나는 더 큰 실용음악 학원으로 옮기기로 했다 계속 칭찬을 받으니 자존감도 올라가고 너무 뿌듯하다 노래가 더 재밌어져 그만두지 않고 계속하여 열심히 할것이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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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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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04021</link>
         <description><![CDATA[<p>동생들을 혼자 돌본 순간</p><p>때는 겨울방학 중으로 하룻동안 남동생 2명과 강아지와 늦은 저녁까지 같이 있게 되었다. 무려 2,3살 차이나고 맨날 싸우는 동생들과 았어야 한다니...</p><p><br/></p><p>방학중이기 때문에 나는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 날 깨운 소린 알람이 아니라 동생들의 싸움소리이다. 나는 잠이 많은 편이라서 짜증이 확 났다. 평소라면 짜증을 냈겠지만 잠을 더 자고 싶었기에 짜증을 내지 않고 동생들을 말렸다. 우선 강아지를 말리며 내 방으로 데려왔다.  잠이 다 날려갔을 무렵 난 핸드폰을 하며 놀았다. 근데 자꾸 동생 둘 이 내 방에 들어와서 노래하고 춤추며 관종 짓을 했다. 평소라면 동생둘과 벌써 싸웠겠지만 싸우지 안고 방문을 닫았다. 그랬더니 이번엔 방문을 열어달라고 강아지가 낑낑 돼어서 문을 열어서 들어오게 했다.</p><p>또 동생들이 배고프다고 하길래 밥에 돈가스를 데펴서 주었다. 짜증이 나고 계속 귀찮게 구는 내 동생들을 속으로 욕했다..음... 이점은 반성해야겠다.</p><p><br/></p><p><br/></p><p><br/></p><p>인내심이 예전보다 늘은 것 같았다. 부모님이 집에 않계셨고 바로 싸웠을 탠데 참은 나 자신을  칭찬한다. 동생들을 돌보는 것이나 밥 하는 건 힘드니 부모밈께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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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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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25m찍어본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04575</link>
         <description><![CDATA[<p>난 어렸을때부터 수영을 잘못했었다.</p><p>그래서 옛날에 수영을 못했을때는 물이 무서웠다.</p><p>그런데 여름휴가로 계곡을 간다고해서 귀찮았다</p><p>'어차피가서 그냥 겜 밖에 안할건데 굳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집에</p><p>혼자있기에 그러니까 그냥 갔다.</p><p>근데 거기서 다 계곡에 있으니까 나도 계곡에 들어갔다.</p><p>근데 거기 수심이 25m인데 내가 거기한번 내려가보고 싶어서</p><p>형한테 수업을 들었다 그래서 하루종일 계속 연습했다.</p><p>형이랑 해서 더 잘되는 느낌도 있었다. 거의 날이 저물어 갈때</p><p>마지막 도전을 했지만 끝에거의 도달한 순간 돌에걸려 올라갈수밖에 없어서 아쉽게 실패했다.</p><p>다음날에는 감을 잃어서 많이 실패 했다.그래도 계속해서 성공했다.</p><p>그때 기분은 정말 좋았다.</p><p>이번 여름휴가는 절대 잊지 못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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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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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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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06058</link>
         <description><![CDATA[<p>영어 캠프가 끝나기 일주일 정도 남았을때 선생님이 장기자랑때 출 춤을 정하라고 하셨다. 하나는 단체로 출 춤아고 다른하나는 여자애들만 추는 춤이었다. 담체로 출 춤의 곡은 쉽게 정해졌지만 나와 친구들이 출 춤의  곡이 쉬ㅣㅂ게 정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곡을 정하는 데만 2일 정도가 걸렸다. 그래서 연습을 할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는다. 그래서 나는 내 룸메와 함께 연습을 했다 . 나는 춤을 잘못추고 안무도 빠르게외우지 못했다. 하지만 내 룸메는 춤도 잘추고 안무도 빨리 외웠다. 그래서 나는 룸메의 도움을 받아서 연습했다. 열심히 연습할수록 실력이 점점 늘었다. 그래서 우리반 애들도 나를 인정해 주었다. 인정 받으니가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욕심이 들어서 더 열심히 했다. 공연 당일에 나와 룸메가 마지막으로 춤을 맞춰보았다.  실수 할까봐 다른 애들이 공연을 할때 안무를 연습했다. 우리반 차례가 되었을때 너무 걱정 됬지만 단체로 추는 춤은 성공적으로 맞췄다. 바로 다음에 나와 친구들이 춤을 췄는데 한번 실수를 했다.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괜찮다고 위로를 해주었다</p><p>그래서 나는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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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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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력을 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079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항상 학교시험이든 학원시험이든 뭐든 '적당히' 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p><p>뭘하든 '이정도면 잘한거야' , '얘보단 점수 높아' 등 만점을 받으려 노력하질 않았다. 그런 나를 못마땅해하던 엄마는 나를 바꾸기 위해 수행 점수가 잘나오면 원하는 걸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때는 딱히 원하는게 없어 막 열심히 노력하진 않았다. 하지만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니 갖고 싶은게 생겼는데 자전거 였다. 그래서 2학기 수행은 1학기 때보다 점수가 잘 나올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하지만 아무리노력해도 만점을 못받을 것 같았던 과목이 하나 있는데 정보였다. 그래도 다행인건 다른 과목들은 만점을 받았고 정보도 딱히 못본건 아니였기 때문에 엄마한테 자전거가 갖고 싶다고 한번쯤은 말해볼만 했다. 엄마는 정보를 조금 더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을 하긴했지만 곧 있을 생일날 선물로 자전거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때 나는 꼭 이런상황이 아니더라도 내가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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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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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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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현10605</title>
         <author>biblehams0312</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101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렸을때 농구가 많이 싫었다</p><p><br/></p><p>근데 친구가 주말 저녘에 농구를 다닌다 했다 . 나는 주말 저녘에 집에가면 숙제를 해야 돼서 굉장히 농구 학원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농구를 다녔다 .</p><p><br/></p><p>농구를 배울땐 재미가 많이 없었다 . 그냥 거기에 있는 친구들이 재밌어서 그냥 계속 다니고 있었다가 한달 정도 다니니깐 끊고 싶었다.그래서 끊을려 했는데 뭔가 내가 진것같고 그냥 뭔가 왠지모를 자존심이 상해서 계속 다니다가 거기에 있는 코치가 계속 나만 갈구고 억까 해서 W같아서 끊었다 진짜 거기 끊기를 너무 잘한것 같다 정말 기분이가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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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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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6 최범락)아무거나 먹게 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10612</link>
         <description><![CDATA[<p>난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편식을 했었다. 그래서 맛있는것만 먹고 다른 건 남기는 날이 많았다.</p><p>근데 어느날, 다른 친구들이 남긴 잔반을 봤다. 왠지 모르게 아까워 보였다. 누군가 정성껏 만든 음식이 이렇게 쉽게 버려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 그때부터 나는 편식이 없어졌다. 아무리 맛 없는게 나와도 맛있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쓰고 딱딱한 맛보다 더 구체적인 맛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그때부턴 모든 음식을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그런데 어느날 원래 먹지도 못할 양의 음식을 혼자 다 먹었다. 원래 이정도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갔겠지만 그때의 나는 간식까지도 먹었다. 내 몸이 엄청 커진 것 같고 기분이 좋았다. 그때부터 나는 음식을 절대 남기려 하지 않는다. </p><p>도전해보지 못한 것은 알수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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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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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서운 놀이기구를 탄 순간(106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143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3학년때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을 가 신나게 놀고있었는데 동글한 원판에 축구공 그림이 그려져 있는 월드컵이라는 놀이기구를 보았다.</p><p>나는 그 놀이기구가 옆으로 뱅뱅 돌아가는 안무서운 놀이기구인줄 알고 나는 월드컵 놀이기구를 탓다.</p><p>그런데 원판이 위로 올라가더니 원빤이 대각선으로 기울며 돌기 시작했다.</p><p>심지어 멈췄다가 반대로도 돌아갔다. 나는 어지러우면서도 너무 무서워 내리고 싶었지만 참았다.</p><p>놀이기구가 끝나뒤 나는 다시는 안탈거라고 스스로 맹세 했다.</p><p>그로붜 6학년때 체험학습으로 놀공원에 가게되었다.</p><p>우리는 바이킹,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놀이기구 를타고 돌아다니는데 지나가다 월드컵을발견했다.나는 그냥 지나치고 싶었지만 친구들의 권유로 월드컵을 타게되었다.</p><p>출발과 동시에 나는 무서움이 몰려왔지만 참고 타고있었는데 무섭지 않고 오이려  스릴있고 재미있었다.</p><p>그래서 앞으로는 무섭다고 안타지말고 한번 시도해 볼겄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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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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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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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03139538</link>
         <description><![CDATA[<p>  어렸을 때부터 나는 만화를 잘 보지 않았다. 혹여나 본다고 해도 초반만 잠깐보고 금방보고 포기했다. 대부분의 만화는 내 취향이 아니였고 너무 내용이 뻔해서 지루했기 때문이였다. </p><p>  그러다가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보게된 만화가 &lt;죠죠의 기묘한 모험&gt;이였다. 이 만화의 내용은 " 죠나단 죠스타"라는 신비한 힘을 쓰는 한 청년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게다가 그림체도 정말 유별나고 내용도 절대 예측할 수가 없었다. 내가 이 만화를 볼 때는 애니메이션은 완결이 다 나지  않은 상태여서 처음에 만화를 권유했던 친구가 불법 사이트에서는 다 볼 수 있다고 했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친구를 계속 뿌리쳐서 물리쳤다. </p><p>  만화를 보기전에는 나는 절대 만화를 보지 않겠다고 결심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열심히 봐버려서 너무 놀랐다. 불법적인 권유를 하는 친구도 물리쳐서 더 좋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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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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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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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424 주하랑춤을추던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68738</link>
         <description><![CDATA[<p>6학년2학기때 장기자랑으로 트와이스의 yes or yes  안무를 외워서 추게되었다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열심히 외우고있었다 근데 우리반만 연습 할 시간을 안 줘서 집에서 무려무려 게임 할 시간까지 쪼개서 연습을 했지만 어려워서 딴거로 바꿀까 고민은 했지만 난 상남자기때문에 그냥 했다. 아무튼 조금씩 외우다보니 거의 반을 넘게 외웠는데 좀 많이 어려운 부분에서 막혔다 그래도 천천히 외우다보니 그 부분도 외워져서 남은 부분도 천천히 외우다보니 외워져서 딱 1배속으로 해봤는데 성공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잘 추진 못 했지만 학교가서 장기자랑을 해서 추억으로 남게되었고 뭐든 노력하면 된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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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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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8 이재윤 자전거 체인을 끼운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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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2학년때 자전거를 처음사고 처음 배워서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놀다가 친구와 부딫혀 넘어졌다.친구와 나는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내 자전거 체인이 빠져있었다.나는 체인이 빠진줄 모르고 다시 자전거를 타다가 페달을 굴러도 앞으로 안나간다는 것을 알았다.그후 난 체인이 빠진 것을 알고 어떻게 고치는지 몰라서 유튜브에 찾아봤는데 자전거 종류가 달라서 도움이 되지 않았다.친구도 체인을 고치는 법을 몰라 둘다 안절부절하고 있었다.그러다가 예전에 다른 친구가 체인을 고쳤던 것이 생각 났다.자세하게는 생각나진 않았지만 체인을 끼워보기 시작했다.얼마 후에 체인을 다 끼우고 손이 까메졌지만 자전거가 잘나가서 속이 시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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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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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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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젓가락질을 한 순간</title>
         <author>jes0128</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1095</link>
         <description><![CDATA[<p>어릴때의 나는 젓가락질을 못해 포크로만 음식을 콕 찍어 먹었다. 사실 어릴 때라면 못하는게 당연하지만 나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부족한 편이였다. 그런데 이랬던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난 뒤 젓가락질을 잘하게 되었다.</p><p>초등학교에 입학한 뒤 꽤 많이 적응한 시기였다. 나는 평소와 같이 급식을 받고 맛있게 먹고 있었다. 젓가락질이 어눌해서 그런지 손도 아프고 불편했다. 그런 상태로 급식을 먹고 있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다가오셨다.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 나를 알아보신 것 같았다.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젓가락질이 어렵구나" 라고 하시더니 나를 위해 차근차근 방법을 알려주셨다. 처음엔 당연하 어려워서 어버버했지만 계속 하다보니 꽤 쉽길래 놀랐었다. 그 이후로 나는 젓가락질을 능숙하게 할 수 있었다.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도 들고 성장하여서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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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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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수아 나의 미래가 밝혀진 순간</title>
         <author>emma326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2055</link>
         <description><![CDATA[<p>9월 초에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신곡을 발표했다. 이미 성공한 사람임에도본인 스스로와 타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아직 미래가 정해지지 않은 나도 이처럼 내 꿈이 정해질 때까지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그 어떤 것도 나에게 자극이 되지 않았지만, 중학생이 되니 생각이 달라졌다. 공부도, 체육도, 음악도 모든 것이 노력 없이는 완벽히 해내기가 불가능하다. 내 장래희망은 6학년 때부터 통역사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내 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니까 내 꿈이 나와는 한참 거리가 멀어보였다. 연예인들도 수많은 도전과 노력 끝에 유명해질 수 있었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이뤄지기만을 바라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이라고 느껴졌다. 나에겐 '통역사'라는 꿈이 아직은 먼 길 같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나의 미래가 밝혀지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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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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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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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먹은 순간(10428 항준호)</title>
         <author>gimjaemminnam</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2454</link>
         <description><![CDATA[<p>주말, 부모님은 집에 안 계셨다.<br>배가 고파서 뭔가를 먹으려 하는데, 컵라면이 없다! 순간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럼 냄비에 라면을 끓여야 하는데… 난 라면을 끓일 줄 몰라.”<br>결국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라면 좀 끓여줘!” 친구가 와서 재빨리 도와주었다. 스프를 먼저 넣고, 그다음 면을 넣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는 구경만 했다. 혼자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었다.<br>드디어 완성된 라면을 한 입 먹었을 때, 따뜻함과 함께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이 밀려왔다. 덕분에 혼자서도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작은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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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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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말이를 처음 만든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247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아파서 누워있는 엄마를 발견 했다.</p><p>내가 도와줄 일이 없을까 생각하다 엄마가 어제부터 먹고 싶다고 했던 계란 말이가 생각 났다. 하지만 막상 부엌에가서 요리할려니 계란말이 만드는 법도 잘 모르겠고,불은 위험하다고 학교에서 들은 안전 교육이 생각나 어쩔 수 없이 할머니네 집으로 찾아갔다. 할머니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고 나는 학교에 돌아오니 엄마가 아파보여 계란말이를 해주고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그런 내가 기특했는지 우리집 부엌으로가서 계란말이를 같이 만들었다.</p><p>그렇게 만든 계란말이를 몇개 담아두고 남은건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얼른 엄마에게 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할머니와 정성껏 만든 계란말이를 주었다. 엄마는 맜있다고 했다. 그 다음날 엄마는 다시 팔팔해졌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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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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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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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정시원 - 혼자 학교에 도착한 순간</title>
         <author>sion735</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2740</link>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1학년 때, 나는 잠시 다른 지역의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학교까지의 거리가 멀어서 부모님이 함께 걸어가 주셨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부모님이 데려다 주시긴 어려웠다. 그래서 어느 날, 나는 용기를 내어 혼자 학교에 가 보기로 결심했다.</p><p>  눈이 내리던 추운 겨울 날, 나는 혼자 집을 나섰다. 처음 혼자 걷는 길은 낯설고, 모든 풍경이 다르게 느껴졌다. 신호등 앞에서 멈춰서기도 하고, 오르막길 위를 걸어가기도 했다. 역시나 처음은 어렵기에, 헷갈리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p><p>  하지만 걸었던 길을 떠올리며, 하나씩 길을 더듬어 갔다. 등굣길에 보이는 신사의 높은 계단, 그 근처에 있는 오래된 분위기를 풍기는 떡집, 더 걸어가면 보이는 커다란 나무까지. 익숙한 것들을 발견할 때마다 안도감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멀리서 학교 건물이 보였을 때 지친 몸이 낫는 것 같았다.</p><p>  그 순간, 나는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기쁨을 느꼈다. 학교에 도착한 나를 본 같은 반 아이들은 나를 반겨주었고, 나는 예전보다 즐거운 기분으로 교실에 들어갔다. 그날 이후, 나는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 뿐만이 아닌 큰 용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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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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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 리딩 토론 문제를 맞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275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해 겨울에 영어학원 새로운 반에 들어갔는데, 이 반에서는 목요일마다 지문을 읽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팀 별로 나누어서 토론하는 수업을 한다. 그런데 나는 아직 반에 적응을 못해 리딩 토론 문제를 맞춰 본 적이 없었다. 리딩 토론을 할때면 자신감이 없어지기도 했다.</p><p> 그런데 봄 쯤에 처음으로 리딩 토론 문제를 맞추었다. 전에는 리딩 토론을 잘 해 항상 구두 면제권을 따는 친구들을 보고 감탄하기만 했는데, 내가 토론 문제를 맞추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 뒤로는 리딩 토론 문제를 다 맞추어 역전해 우리 팀이 구두 면제권을 딴 적도 있다.</p><p> 정말 뿌듯했고, 새로운 일을 해냈다는 것이 좋았다. 또 내가 더 성장한 것 같았다. 이제는 목요일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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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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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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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신을 성찰하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3244</link>
         <description><![CDATA[<p> 원래 나는 초등학교에서 공부를 못 하는 편은 아니었다. 이미 학원에서 예습도 꽤 했었기에 중학교에 올 땐 공부에 관한 걱정은 별로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중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처음 본 본격적인 시험이었던 과학 형성평가에서 3 개를 틀려서 85점을 맞았다. 물론 공부를 아예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고 다른 친구들이 말하깅 그렇게 못  봤던 점수는 아니었지만 내 나름대로는 아쉽고 조금은 자만하지 않았나라고 생각하였다.</p><p> 그래서 다음 과학 수행평가였던 논술형 수행 평가에서 더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친구들과 모여서 7 시간 정도 공부를 한 것 같다.  물론, 친구들과 함께 했기에 재밌게도 했지만 처음 봤던 시험보다 더 열심히 정리와 공부를 하였다. 원래라면 그림은 잘 안 그렸겠지만 저번에 못 봤던 것이 아쉬워 조금 더 잘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힘들었던 것도 참고 한 것 같다. 그래서 시험에서 만 점을 받았을 때 점수를 보고 기분이 좋았던 것은 내 노력의 결과이자 결실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랬던 것 같다.</p><p> 그 때 그 시험으로 내가 얻은 것과 내 성장의 결과는 자만하거나 자신을 과신하지 말자이다. 또한  지금의 성적에 안주하지 말고 더 열심히 하자라고 생가갰다. 그리고 이전 문제가 쉬웠다고 해서 자만하지 말고 더 열심히 하자라고 느꼈다. 이번에 본 시험 결과가 아쉬워서 다음 시험에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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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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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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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큐 처음 본 날</title>
         <author>limsw0316</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3449</link>
         <description><![CDATA[<p>약 3달전 친구의 추천으로 하이큐를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p><p>하이큐는 배구 만화인데 배구를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배구를 하는 이야기 이다 그런대 정말 재밌었다 진짜 너무 재밌어서 배구가 이렇게 재밌는 운동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이큐에서 배구를 하는걸 보면 진짜 하고 싶어져서</p><p>바로 공원으로 나가서 배구를 해봤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점점 익숙해져서</p><p>그냥 하는 정도는 됐다 마침 학교에서 배구를 한데서 정말 좋았다 학교에서</p><p>배구를 하니까 더 재밌어지고 더 실력이 늘었다 실력이 느니까 더 재밌어</p><p>심지어 학교에서 배구 경기를 했다 진짜 재밌어서 죽는줄알았다 진짜 배구 만든 사람은 노벨상을 줘야 할것 같다 아무튼 배구 만화 하이큐를 보고 배구를 하면 진짜 재밌다 배구가 재미없다고 하는 친구들은 이해가 안 간다 정말 특이한 친구이다 아무튼 배구는 정말 재밌으니 하기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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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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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싱 첫 샌드백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3703</link>
         <description><![CDATA[<p>샌드백치는게 생각보다 약해서 실망했는데 알고보니 잘못치고 있었어서 제대로 아니 세졌다 그때부터 스트레스도 풀리고 복싱가는것도 재밌었다</p><p>뭐든지 제대로 알고 쳐야됬었다 손목테이핑도 생각보다 어려웠고 원래 장갑만 꼈었는데 테이핑 해보니 신기했다 이제 더 자주가고 자주 바야겠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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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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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곡을 연주해낸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3755</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때 피아노 연주가 너무 즐거워서 매일매일 연습하던 때가 있었다. 피아노 연주를 즐겨하다 보니 클래식 음악도 더 자주 들었었다. 주말에 부모님과 연주회를 보러 간 적이 있는데, 여기서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곡을 듣고 나도 저렇게 멋진 곡을 연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 후에 인터넷에 곡에 대한 자료와 악보를 찾아보았고, 악보를 구했다. 그 당시에 나는 피아노를 시작한지도 오래되지 않아서 악보에 빼곡하게 적혀있는 음표들을 보고 당황했었다. 계이름을 잘 읽지도 못해서 한 줄을 연주해내는데도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었다. 그래도 멋진 연주자들의 영상을 찾아보며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해서 2-3주가 되는 기간 안에 곡을 끝까지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계이름을 읽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양손을 자유롭고 빠르게 움직이는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까 생각도 했었다. 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여 곡을 멋지게 연주할 수 있게 되니 기분이 엄청 뿌듯하고 행복했었던 것 같다. 그 날 이후로 더 어려운 곡들을 연주해보는 도전도 더 많이 할 수 있게된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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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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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를 잡은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420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주최한 영어캠프인 GLPS에 참여했다. 20박 21일동안 강원도 횡성에 있는 덕고산의 학교 (민사고)에서 생활할수  있께 되어  기뻤따. 나는 룸메이트들과 하루만에 친해졌고 캠프 서생님들과도 친해졌다. 어느날 자기전에 씻고 있었는데 글쎄 샤워부스 전등에 희미하게 거미와 거미줄이 있는것을 보았다. 나는 벌레를 무서워하고 싫어했기 때문에 이 사실을 룸메이트들에게 알렸다. 그러나 룸메이트들은 벌레를 더욱더 싫어했고 사실 나는 이번 캠프가 민사고에서의 2번째 캠프였기 때문에 이미 벌레를 많이 보았기도 하고 내가 잡는게 더 빠를 것 같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벌레를 덜 무서워하는 룸메와 LA (한국으로 치면 사감 선생님)에게 가 벌레가 있다고 이야기했다.그래서 선생님이 내가 잡아줄까? 라고 하셨는데 사실 나는 다른 선생님이 사감선생님이 벌레를 엄청 무서워하신다고 이야기한걸 들어서 우리가 잡겠다고 했다. 선생님께서 긴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주셔서  빗자루로 전등을 마구마구 쳤다. 거미와 거미줄이 내려와서 물로 흘려보내고 다시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반납했다. 조금 무서웠지만 룸메이트들과 사감선생님이 칭찬을 많이해주셔서 뿌듯했고 그이후로는 벌레를 잘 잡게되어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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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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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먹은 순간(10428 황준호)</title>
         <author>gimjaemminnam</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4752</link>
         <description><![CDATA[<p>주말, 부모님은 집에 안 계셨다.</p><p>배가 고파서 뭔가를 먹으려 하는데, 컵라면이 없다! 순간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럼 냄비에 라면을 끓여야 하는데… 난 라면을 끓일 줄 몰라.”</p><p>결국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라면 좀 끓여줘!” 친구가 와서 재빨리 도와주었다. 스프를 먼저 넣고, 그다음 면을 넣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는 구경만 했다. 혼자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었다.</p><p>드디어 완성된 라면을 한 입 먹었을 때, 따뜻함과 함께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이 밀려왔다. 덕분에 혼자서도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작은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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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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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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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정직함을 이룬 순간&gt;</title>
         <author>bnd7389</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4882</link>
         <description><![CDATA[<p>어떠한 비밀도 결국엔 모두 들키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나에게도 정직하지 못해 최후를 맞이한 경험이 있다. 때는 지난 학기였고, 중학생이었던 나는 그날 공부를 하다가 심심해서 옆에 있는 핸드폰을 보기 시작했다. 약 20분이 지나며 들키지 않을 것이라고 방심하고 있던 나의 방이 벌컥 열리면서 엄마가 들어오셨다. 엄마는 나에게 뭐하냐고 화내면서 핸드폰을 빼앗고 공부를 하라고 하셨다. 그때는 엄마가 크게 혼내진 않았고, 아직 철이 없던 나는 몰폰을 하지 않겠다고 끝까지 약속하면서도 다음날 공부를 하다가 또 몰래 핸드폰을 보았다. 하지만 또 들키게 되었고, 나는 혼나면서 이젠 절대 핸드폰을 보지 않고 공부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하였따. 그날 엄마는 그 전날처럼 혼내실 뿐만 아니라 한 번만 더 걸린다면 정말 실망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일 날 밤에 몰폰을 하다가 들키고 말았다. 그것 때문에 나는 다음 날 아침까지 엄마와 사이가 안 좋았고, 엄마는 상당히 화나신 듯 했다. 나는 나 자신을 후회하며 정말 공부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난 공부하면서 절대로 몰폰을 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밤성하면러 잘 지내고 있다. 자물쇠기 철컥 열리듯, 나도 정직함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내 행동을 고칠 수 있던 기억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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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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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점을 맞은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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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일때 처음 으로 수학시험을 100점을 맞았다.그때 나의 점수를 봤을 때 자물쇠가 열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 전까지는 수학은 100 점을 맞지 못 했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다. 특히 그때 수학시험은 전날 밤에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100점이 나와서 뭐든지 열심히하고 노력을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공부를 혼자 한 것이고 놀고싶었는데 스스로 절제한 것이기때문에 전보다 더욱 성숙해진것 같았다. 그리고 부모님과 선생님이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그때 이후로 시험을 볼 때 열심히 공부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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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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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목표를 이룬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6935</link>
         <description><![CDATA[<p>4개월 전 어느 날, 나는 평소처럼 쇼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이때 내 알고리즘에 어떤 사람이 캐논 락을 일렉기타로 멋지고 웅장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알게되었다, "아 가슴이 뛴다는게 이런거구나" 라고. 나는 이때 무심코 내 통장 잔고를 보았다, "고작 3만원?" 난 그리고 인터넷에 가장 싼 기타 세트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나를 찾았다. 이 기타세트는 26만원이 넘었다. 하지만 어떡하느냐 난 욕심이 많은 아이인걸. 난 이때 같이 결심했다 이 기타를 꼭 사겠다고. 이 날 이후로 운이 좋은건지, 신이 도운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용돈을 아주 많이 받았고 나는 20만원 까지 모으게 된다. 하지만 아직 6만원이 넘게 남았었다. 갑자기 난 이때 걱정이 들었다, "기타를 독학하는건 좀 어려울까?" 라고. 근데 나는 처음 연주를 들을때에 감동이 생생하여 이 걱정들은 잠깐 미뤄두고 지금 내 목표에 집중하자고 생각했다. 몇일뒤에 난 고민에 빠졌다. "나머지 돈을 어디서 구하지?", "아아ㅏㅏㅏ 난 지금 사고 싶은데ㅔㅇ" 이런 고민이 든 이유는 욕심많은 내가 참을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다(내 생각으로는). 이러쿵 저러쿵 잔머리를 돌리다가 난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다음달과 그 다음달 용돈은 땡겨쓰자고. 그리고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말해 결국 내 전재산을 털어 기타를 마련했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어떤 목표에 집중하다보면 이 목표를 이루는 순간이 올텐데 이때 몰려오는 뿌듯함과 행복은 언제 느껴도 기분이 째진다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기다리는 순간 순간이 즐겁다고 말이다.</p><p><br/></p><p><br/></p><p>(그리고 위에 사진은 내가 실제로 쓰고있는 기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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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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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볶음밥을 만들어본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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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 나는 한번도 요리를 해본 적이 없었다. 라면도, 볶음밥도, 계란후라이도, 쉬운 요리도 혼자 해본 요리가 없었다. 그런데 엄마가 외출하셔서 나 혼자 밥을 만들어 먹어야했다. 나는 인덕션을 어떻게 키는지도 몰랐고, 재료가 어디있는 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 날 다행인건, 엄마가 메세지로 재료가 어디있는지 써놓았다는 것이다. 나는 먼저 후라이팬을 찾아 꺼내, 올리브유를 한바퀴 둘렀다. 그리고 냉장고 채소칸에서 양파, 애호박, 당근을 꺼내고, 냉장고에서 스팸과 계란 1개도 꺼냈다. 나는 양파를 싫어하기 때문에 양파는 뺐다. 먼저, 애호박과 당근을 썰기 시작했다. 작은모양으로 깍둑썰기 했다. 그리고 스팸도 썰었다. 애호박과 당근보다 잘썰렸다. 그리고 재료들을 후라이팬에 넣을려고 하던 순간, 나는 후라이팬이 안달궈져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얼른 인덕션을 켰다. 후라이팬을 달구고 손질한 야채를 넣었다. 계란을 톡 깼는데, 계란 껍질이 들어가버렸다. 나는 그 부분만 좀 덜어냈다. 스팸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다음, 밥을 적당량 덜어 넣어 후라이팬에 볶았다. 먹어봤는데 좀 싱거워 굴소스도 한스푼 넣었다. 내가 처음한 요리였지만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엄마 볶음밥이 질렸는지, 내 볶음밥이 맛있는건지, 내 볶음밥이 엄마 볶음밥보다 맛있었다. 나중에 또 기회가되면 다른 요리도 해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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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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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을 따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75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년에 5~6번 수영대회를 나간다. 대회를 나가기 전엔 거의 매일 훈련을해서 대회를 나간다.</p><p>그전에는 내가 너무 자신감이 없고 항상 대회를 나갈때 아쉽게 4~6등 정도 했었다. 그런데 작년 대회 때는 뭔가 1등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p>일요일 경기여서 토요일에 편안하게 쉬고 아침 일찍 대회장에 도착을 했다.</p><p>그 날은 내가 주종목인 자유형, 배영을 나가고 단체전인 혼성혼계영을 나갔다. 첫번째 자유형 경기를 하기 전에 너무 떨렸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하고 경기를 뛰었다.</p><p>그런데 내가 1등으로 들어온 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등수표를 보니 내가 1등이었다.</p><p>나는 그때 그 감정을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 그 동안에 내가 얼마나 열심히 훈련을 했는지 생각이 났고, 다음 대회 때도 메달을 따고 싶다는 생각이 났고, 내가 한층 더 성장 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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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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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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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고준희자전거를 처음탄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7549</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때부터 자전거를 정말 타고싶었다. 그래서 가장 처음에는 네발자전거로 자전거를 시작했다. 네발다전거로 자전거에대한 감을 익히고 그다음에 두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처음엔 넘어질것같아서 아빠가 뒤에소 잡으줘서 넘어지진 안았드. 하지만 혼자 연습할때는 조금 타다가 넘어졌다 하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니까 두발자전거로 넘어지지 않고탈수있게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자전거를 빠르게 탈수있었더. 그후에 자전거를 타면서 학원도 가고 호수공원 한바퀴도 돌수있었ㄷ. 지금은 넘어지지않고 탄다.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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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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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 도전한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san2025/srlh4m70ekhr9ro1/wish/3626279081</link>
         <description><![CDATA[<p>발산중학교에 배정받고 나서 3월4일 개학을해 첫 등교를 하게 되었다 1학기 2주가 지나고 이제 동아리 면접을 볼수 있을 기간이였다 1학기때 처음해본 도전이 많았던거같다 처음 동아리 도전으론 학생회를 도전했었다. 서류면접은 통과하고 얼굴보면서 면접하는데 들어가기전부터 너무 떨리고 긴장됬다 면접하는동안 상어4마리 있는 바다에 나를 던져 놓은 느낌이였다. 이건 무조건 떨어졌다 싶어서 포기하고 다른 동아리를 찾고 있을때 친구가 와서 자신이랑 같이 치어리딩부 오디션을 보자고 제안했다 나는 처음에 어떻게 하는건지도 몰랐고 어떻게 추는건지 싶었다. 연습을 했지만 처음에는 몸도 따라주지 않아 막막했었다. 그래도 열심히 오디션 준비를해 선배들앞에서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는 많이는 떨지 않았다. 오디션 결과가 나오고 합격이라는 것을 봤을때 노력이 성공이되서 기뻤고 이젠 앞으로 어떡하지라는 걱정도했다 선배들이랑 체육대회때 공연항 곡을 정하고 연습하면서 힘들기도 했고 어렵기도 했지만 체육대회 당일날이 왔고 당일 아침에 리허설도 하고 결국 공연 시간이 되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노래가 중간중간에 끊겨서 아쉽기도 했고 2달동안연습 했던게 끝났다는게 후련하기도했던 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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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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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해결한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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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마주할 때가 종종 있다. 국어, 수학, 영어 등 여러 과목들의 문제 중 국어 문제를 열심히 풀어 해결한 순간이 있다. 어느 날 내가 국어문제를 풀고 있는데 채점을 하고 보니 4문제 중 4문제를 틀린 것이였다. 나는 계속 풀었지만 다 맞는 것은 몇 번이고 실패해서 포기를 하고 싶었지만 선생님께서 포기하지 말라 응원을 해주셔 나는 오기가 돋아 더욱더 문제를 적극적으로 선생님께 여쭤보기도하고 비슷한 예시 문제를 찾아보기도 했다. 나는 몇 안되는 문제에 열중해본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풀고 있는 내 자신이 대단해보였다. 계속 많은 생각을 걸친 후에나 답을 맞추게 되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정답을 찾았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고 내가 어느 부분에서 취약한지까지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런 문제들을 풀려면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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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6: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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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처음 탄 순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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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넘어지는 것이 무섭고 두려웠던 나는 자전거를 타지 않았다. 어느덧 중학생이 되었고 친구들과 놀던 중 자전거 얘기가 나왔고 나는 이참에 자전거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 자전거를 배우게 되었다.우선 균형을 잡기가 어려웠다. 나는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했기에 넘어지려고 하면 바로 바닥에 발을 내려버려서 진전이 없었다. 그래도 조금씩 감을 잡기 시작해서 어느 정도 균형을 잡을 수 있었지만 조금 있으면 기울었다. 다음날 나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자전거에 올라탔다. 넘어질 것 같아도 페달을 밟자 자전거는 쑥쑥 나아갔다. 그렇게 자전거를 탈수있게 되자 너무 기쁘고 뿌듯했다. 그리고 성장을 위해서는 시도와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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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6: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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