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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10.27.수) by 박진선</title>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link>
      <description>1. 번호+ 자기이름  
2. 어제 반에서 쓴 경험 글 쓰기
3. 자기번호-1번호 친구 글 읽고 댓글달기(칭찬,고칠점 1개씩) 
4. 그 외의 친구 글 읽고 댓글 달기(칭찬,고칠점 1개씩)
5. 댓글 단 사람 이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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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3 09: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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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해! - 57번 양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15007</link>
         <description><![CDATA[<div>"케이크 먹고 싶다!" 내 생일날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아파트 1층 밖에서 우리집에 불이 켜져있나 보았는데 켜져있었다. 원래 맨날 불이 켜져있지만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았다.<br>&nbsp;나는 들뜬 마음으로 얼른 집에 들어갔다. 아빠가 일찍 와 계시고, 동생과 엄마도 있었다. "누나, 잠깐 눈 감아봐." 동생이 눈을 감으라 했지만 나는 이때부터 무언가 알아차렸다. ' 뭔가 있구나.' 나는 속는셈치고 눈을 감았다.<br>&nbsp;갑자기 세상이 까매졌다. 그 이유는 불을 껐기 때문이다. "이제 눈 떠봐."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금방 정신을 차리고 보았다. 주방 쪽에서 불빛이 나왔다. 우리가족은 거실 테이블에서 생일 노래를 불렀다. 나는 소원을 빌고, 초를 껐다. 다시 불을 켜고 봤더니 민트초코 케이크였다! 사실 나는 민트초코를 정말 좋아한다! 나는 민초케잌을 처음보고, 처음 먹어봐서 신기하기도 했다.<br>&nbsp;우리가족은 초를 빼고 케잌을 잘라먹었다. 민초 케잌은 정말 맛있었지만 그 때가 저녁이라 조금만 먹고 다음날 아침에 먹었다. 민초케잌은 정말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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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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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때문에....(남현재)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276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날 밤 여느때처럼 씻고 자려던 참 이였다.<br>생각보다 시간이 여유 있어서 유튜브를 봤다.처음에는 30분정도 보다가 자려고 했지만 계속 궁금하거나 재미있는 영상들이 나와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른채 혼자 넋을 놓고  핸드폰을 봤다.<br>영상을 보고있어서 졸리다는 생각은 들지않았다<br>[세계에서 가장 비싼음식은?],[세계에서 가장<br>두꺼운 책은?]이런식의 영상이 나를 계속 유혹했다.<br>어느새 시간은 11시30분이였다.<br>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자지않았다.<br>그런데 안방에서 엄마가 부스럭 거리며 깼다.<br>나는 그순간 핸드폰을 끄고 자는척을 했다.<br>다행이 엄마는 다시 잤다.<br>하지만 핸드폰을 끄고 눈을 감으니<br>잠이 스르륵 밀려왔다.<br>그리고 나는 10초 만에 잠을 잔거 같다.<br>그날은 늦잠을 자서 10시에 일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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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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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통방통 펜션 -56문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360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 우리 언제 출발해!!!" 여름에 어느날, 친구와 언니들과 함께 펜션을 가기로 한 날이었다.&nbsp;<br>&nbsp;그 날은 유난히 일찍 일어나 엄마에게&nbsp; "우리언제가?" "우리언제가?"를 수도 없이 말하고 또 말했다. 10시쯤, 출발을 했다.&nbsp;<br>차에 타자마자 친구와 수다를 열심히 떨었다.<br>"우리가서 가장먼저 뭐 할까?"&nbsp;<br>"당연히 수영장이지~~" 가는 내내 수다를 떨다가 일찍일어나서 인지 멀미가 나고 졸려서 1시간 정도 잔 것 같다.<br>눈을 뜨니 화려한 펜션!<br>그 옆엔 다같이 놀수 있는 큰 수영장이 있었다.&nbsp;<br>바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풍덩! 들어갔다.<br>거기엔 조그만한 미끄럼틀이 있어서 더욱 더! 재미있게 놀았다.<br>조금 출출해서 친구와 언니들과 김,과일,육포 등의 간식을 먹고 에너지가 차서 다 신나게 놀았다.<br>6시쯤, 엄마아빠들이 고기를 굽는다는 말에 바로 의자에 앉고 먹었다. 수영을 하고 먹어서 인지... 먹은 고기중 최고인것 같았다.<br>2차전은 물총도 합류!"으악!!! 2:1은 너무하지~~~! 나도 공격이다!!"&nbsp; 물총싸움도 하다가 8시쯤 씻었다.&nbsp;<br>다 씻고 베개싸움!!!<br>은,,, 엄마들에게 야단을 맞아서 못했다,,<br>1시쯤 방에 불을 끄고 몰래 무서운 이야기를 듣다 잤다!<br>언니들이 귀신에 관한 얘기를 해서 그런지 밤에 화장실만 몇번 들락날락 한것 같다..<br>그 다음날 아침, 김치찌개를 먹고 수영장에서 2시간 정도 논 뒤 식당을 들렸다가 집에 갔다!<br>너무 재미있는 1박 2일 펜션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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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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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번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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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간보는 병아리<br><br>나는 어릴적 즉4~5살 쯤에는 휴대폰 시간만 볼수있었다.엄마,아빠는 내가 벽걸이 시계를 못보는 줄 알았다.<br>하지만 나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놀다보니 벽걸이 시계보는 법을 알계 되었다.한편 아빠는 나한테 농담 삼아 벽걸이 시계의 시간을 맞추면 내가 가지고 싶다는 병아리를 사준다고 했다.<br>나는 바로 시간을 정확히 말해서 병아리를 키우게 되었다. 그병아리는 암컷이었는데 다커보니 내가 알던 수탉이 아니어서 너무 슬퍼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br>아빠 내병아리는 왜 (빨간색)벼슬이 더작아!?ㅠㅠ<br>아빠는 나를 달랬다.<br>몇일뒤 우리가족은 닭을 데리고 시걸덱으로 놀러와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달깅 알을 품었다.<br>아마도 시골에서 수탉과 만났나보다.동생은 어린마음에 호기신이 생겨서 닭근처로 갔는데 병아리가 태어났다.나는 동생이 놀라 동생한테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병아리들이 동생을 자신들의 어미라고 생각했다.<br>엄마,아빠는 황당해 하며웃다가 암탉과 병아리를 할머니댁 두셨다.나는 이때부터 병아리하고 시계를 보면 가끔씩 놀랄때가 있다.왜냐하면 시계를 봐서 병아리를 샀는데 그병아리가 커서 알을 낳아서 그알에서 태어난 병아리들이 동생을 어미로 생각해 따라다니는 것을 보고 놀랐기 대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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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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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번 곽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44582</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는 &nbsp;날<br><br>6월의 어느 금요일 저녁, 나는 친구네 집에서 하루 자고가기로&nbsp;<br>했다. 친구는 친구의 언니, 부모님과 함께 나를 데리러 왔다,<br>"안녕하세요?" "안녕!" 내가 차에 탄 후 쓸데없는 수다를&nbsp;<br>떨다보니 어느새 도착해있었다.<br>&nbsp;집에 들어가서 손을 씻는 도중 친구네 부모님께서 나갔다 오신다<br>하셨다. 언니는 주방에서 밀가루, 코코아 가루 등을 꺼냈다.<br>"뭐해?" "쿠키 만들려고." 버터쿠키, 초코쿠키를 만들려고 하는<br>거라고 했다. 나는 달콤한 쿠키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엄청<br>들떴다. 나는 초코쿠키 반죽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와 코코아 가루를<br>섞었다. '재미있다!' 반죽을 다 만든 후 반죽을 조금 떼고 동그란&nbsp;<br>모양으로 만들어 적당한 두께로 누르고 오븐에 구우니 정말 맛있는<br>쿠키가 만들어졌다. 이 쿠키들은 밤에 영화를 보며 먹었다.<br>&nbsp;다음날 아침을 먹고 놀고있는데, 갑자기전화가 왔다. '띠리링'<br>"좀있다가 집에 다른애들도 와서 놀고갈거야. 아마도 우리 오빠랑<br>친구, 친구의 오빠까지 오는 것 같았다. 셋이 도착한 후 왕게임을<br>하다보니 친구네엄마께서 오셨다. 햄버거를 사오셔서 맛있게&nbsp;<br>먹었다.&nbsp;<br>&nbsp;그리고 9시 쯤 엄마,아빠께서 데리러 오셨다. 정말 재미있었다.&nbsp;<br>다음에도 또 놀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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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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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번 이유진</title>
         <author>haha4246</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457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언제 또 이런 일을 할지 누가 알겠니?</strong><br><br></div><div><strong>'탈탈탈', '북적북적', '슥슥', 10월 어느날 학교에서 추수체험을 하는 날이었다. 나는 처음해보는 체험이여서 무척 설레었고 기대되었다. 4학년 때는 아파서 못해서 처음해 본다.</strong></div><div><strong><br>&nbsp; 첫번쨰로 재미있었던 체험은 인절미 만드는 활동이었다. "우와, 이게 대체 뭐야!" 처음해보는 나는 거대한 망치 같은것 2개를 보고 놀랐다. 떡을 치는 활동으로 가운데에 떡을 놓고 떡메 2개로 쳐서 만드느 것이었다. 처음에는 서툴러서 재미없고 힘들었지만 점점 기술도 붙고 재미도 붙었다. 그리고 떡도 붙기 시작했다.<br><br>두번쨰로 재미있있던 건 추수이었는데 역시나 보기 드문 낫이 등장했다. 날카로운 낫의 칼날에 당황스럽고 뒷걸음질을 슬쪅 했다.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손목을 탁! 잡더니 낫을 들어주고 하라고 하셨다. 흥미로운 체험이니 도전했다. 꽤 어려워서 힘들고 짜증이 나기도 했다.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것은 직접 벼를 베어 보았기 때문이었다.<br><br>이렇게 흥미롭고 평소에 하기 어려운 체험을 하니 어떤 이유인지는모르겠지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또 이걸, 아니 이 힘든 작업을 매년 하시는 농부님들이 감사하고 존경스러웠다. 앞으로는 아무리 바빠도 맛있게 다 먹어야 겠다.&nbsp;<br><br>농부님들 감사해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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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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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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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번 윤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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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경주월드 여행<br>가족끼리 경주를가서 2박3일을 했다 경주월드도가서&nbsp; 귀신의집도 갔다. 들어갔을대 으스스했지만 너무 재밌었다 또한번 가고싶다.ㅜㅜ 한번타면 또 타고싶은 아찔한 바이킹있었다 무서운게 많아서 많이 못탔지만 ㅜㅜ 그래도 가서 재미있었다 펜션도 있었는데 정말 예뻤다 너무 예뻐서 펜션에만 있고 싶었다 거기 펜션은 외국인 들이 자주가는 곳이었다 단풍도 많고 집앞에 수영장도 있었지만 추워져서 열진 안았다 ㅜㅜ 다른 리조트에는 앞에 워터파크가 있었다&nbsp; 거기엔 마당집이었고 네집 뿐이었다&nbsp; 거기서 바베큐도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ㅎㅎ 완전 나에 최고의 하루였던것 같다 하지만 오락이나 뽑기가 없어서 서운했지만 좋은펜션에서 자고 좋앗다&nbsp; 사촌언니랑 같이가서 재밌는걸 타면 좋겠지만 우리가족만 갔다 가는시간은 차가 막혀서 5시간이 걸려서 갔다 휴게소도 들리면서 도착해서 하루는 지나갔다 나중에 또 가고싶다 나는 펜션이 제일 좋던거같다&nbsp; 10시쯤 출발해서 2시쯤 도착했던것 같다 코로나가 끝나서 같이 친구든 사촌언니랑 가고싶다 ㅜㅜ 너무 기뻣다 나의 최고에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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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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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번 김도현                                                                                        엄마에게 말하는 코로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5013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전세계의 퍼지자<br>아나운서가 ``이제 2000명은 가뿐하게 넘어,,<br>나는`벌써2000명12달만에!,<br>그리고 엄마에게 말했다.``2000명인데 왜 3단계가 아니예요?,,나는 경제가 떨어지니까를 말할 줄 알았는데 엄마는``몰라 3단게로 1달만 하면 될건데 말이야...,, 나는 생각했다.2년전만 해도 마스크는 당연히 않쓰는건데... 2년 전이다...2년 전이다... 사람들이 밖에 엄청 많고 마스크를 쓴 사람은 찾기가 힘들다.또 학교에는 짝이 있고 가림판도 없고 이야기도 계속 하고 쉬는 시간도 많고 그런다.<br>불과 2년전 이야기다.1년전 지금과 비슷할것 같지만 이상하게도 그 당시 코로나 확진자는500명인데 지금 2000명 보다 더 사람이 없는 거다. 괭장히 신기하다..라고 엄마에게 말했다. 내가 ''왜 그레요?'' 라니까 엄마는''...획 투투투'' 그냥 가버렸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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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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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4번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516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게 이렇게나 맛있다고?!<br>&nbsp; &nbsp;"아.. 배고파.. 떡볶이도 먹고 싶고.. 부대찌게도 먹고 싶고.. 오랜만에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싶다!"&nbsp; 나는 엄마께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싶다고 했다.<br>&nbsp; &nbsp;하지만 내가 원하는 음식은 떡볶이,부대찌게 였는데 엄마께서는 겨울이니까 대방어를 먹자고 했다.<br>&nbsp; "대방언가 대방구든 그런거 말고 떡볶이 시켜줘~!!" 내가 그렇게 말해도 엄마께서는 떡볶이 대신 대방어를 시키셨다. 대방어를 시키는 엄마가 밉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br>&nbsp; &nbsp;`딩동딩동` 대방어가 왔나보다. 엄마께서는 맛있다고 한입만 먹어보라고 하는데 나는 떡볶이를 못먹어서 별로 먹고 싶은 마음이 안 들었다.<br>그런데 꼭 먹어보라고 하니 나도 좀 맛이 궁금해서 한입을 딱 베어 먹는 순간..!&nbsp; 이건.. 완전 천국의 맛이였다..! 천국에 있는 느낌이 이런 것인가..! 입에서 사르르 녹는 대방어.그날이 나의 최애 생선을 찾은 날이 였던것 같다.<br>&nbsp;나는 그날 이후 부터 겨울 마다 대방어를 먹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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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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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번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522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술날?!<br>"아함....."아침 6시에 일어났다.평범한 아침이 아니다!솔직히 말하면 내 턱 밑에는 엄청 큰 점이 있었다.그래서 의사선생님 빼야한다며,병원에 가야하는것이다.차를 타는 동안 전신마취가 아닌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br>"민지야 엄마는 저 의자 에서 기다릴게"나도 모르게 슬퍼졌다.그때 한 젊은 간호사언니가"옷은 이거 입고 목거리같은건 빼렴"다들나에게 착하게 해주니까 기분이 이상하고 당황스러워서 간호사언니가 따라가라는데로 계속 따라가 봤는데 에메랄드 시티에 온것같았다.한 방에 들어가보니까 아주아주작은 침대가 있었다.나보고 누우라 해서 누었는데 내엄지손가락이랑,발가락에 빨래찝게같은것을 끼워주고 기다렸다....또기다렸다.그후,의사가 들어와서,"않아프게 해줄게..걱정마렴."하고 나한테 주사를 놓았다.거짓말!아프면서....하고 나서는 않아팠다.참말로 신기했다!!<br>그후 아무생각도 들었다.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계~속 기다리다가 "끝났습니다."하고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간호사언니가 나보고 잠깐 의자에 앉아 있으라하고 나보고 "이제 괜찮은것 같구나 조심해서 가렴"밖에 나가보니까 엄마가 기다리고 게셨다.엄마께서 수고했다며 빵을 사주셨다.저번에 먹었던 빵인데 훨신 맛있었다.<br>&nbsp; 당분간 쉬라해서 학교도 않가서 기분이 좋았다.수술한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점이 없는 게 더 이쁜것 같다.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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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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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번김효언</title>
         <author>21s11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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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위<br>이건 내가 어렸을때 겪었던 일이다.똑같이 잘준비를 하고 이불에 누웠다.<br>그런데 그날따라 왠지 무서운생각이 들고 잠이 안왔다. 그래서 눈을&nbsp;<br>꽉감고 인형을 꼭안고잤다.그렇게 잠이들었다.&nbsp;<br>&nbsp;잠이들었는데 아직 깨있는느낌도 들고 무서운 꿈을 꿀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쫙 돌았다.깃털이 온몸을 간지럽히는 느낌이였다.그러다가 순각적으로 확 깼다. "헉헉,,,"숨이 빠르게 쉬어지는 느낌이였다.왜 온몸에 소름이 돌았는지 모르겠어서 뭐였는지 생각하고있었는데 갑자기목소리도 안나오고 팔다리도 안움직였다.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렀다.심장소리는 콩닥콩닥 뛰었다. 그래서 몇분동안이나 꿈틀꿈틀댔다.아무리 움직여도 몸에 힘이 안들어가지자팔다리는 포기하고 목소리를 내서 언니를 깨워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나만에 작전을 짜고 바로 실행해보았다.<br>근데 갑자기! 소리가 나왔다.<br>"으아아아아아!...." !! 드디어목소리가 나왔다.<br>작전을 성공하니 뿌듯했다.<br>일단 언니를 깨우고 이상황을 설명해주니언니가 "이거 가위 아니야?"라고 말하였다. 나는 그때 처음으로 가위를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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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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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한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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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족과의 리솜스파캐슬<br><br>12월 어느날 드디어 할머니집 옆 워터파크 리솜스파캐슬을 가는 날이었다 "와!! 오늘 드디어 워터파크를 간다!! 너무좋고 ~~" 성훈이의 형이 말했다 "야 그렇게 좋냐?" "당연하지" 엄마가 말했다 "자 이제 출발할거니까 안전벨트 메" 이제 출발을 했다 이때 성훈이는 형과 게임을 하고 있었다 잠시 휴게소를 들려 소떡소떡과 알감자를 먹었다 "음~ 맛있다" 이제 음식을 먹으면서 3~4시간이 걸려 충청도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비번을 치고 할머니 집에 들어갔다 "할머니 저 왔어요!!" "어~ 그래 왔어~"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바로 옷을 챙겨 리솜 스파캐슬에 갔다 나는 바로 뛰어 놀았다 이떄 놀던중 키가 120cm가 되야 탈수있는 워터 슬라이드를 탓다 "야호~~" 너무 재밌어서 다시 타려 했는데 키가 안된다는 거였다!! 알고보니 내가 뒷꿈치를 들어서 탄거였다 그때 마음속으로 '아....이런... 키가 2cm만 더 컷으면 탈수 있었는데...ㅠㅠ' 나는 어쩔수 없이 유수풀에 갔다 유수풀에 튜브를 타고 둥~둥 떠나녔다 '이거 너무 편한데...??' 진짜 날아갈 정도로 편했다 근데 이때!! 파도가 밀려와 물을 한바지를 먹었다 물을 맞으니 갑자니 너무 웃겼다ㅋㅋㅋ 이제 유수풀이 끝나고 집에갔다&nbsp; 할머니 집에서 밥을 먹은뒤 자고 아침 일찍 집에 갔다 너무 재밌는 하루여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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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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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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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t;코알라 찾아 삼만리&gt;<br>&nbsp;겨울 방학 드디어 호주로 가는 날이 왔다.질겅질겅, 껌을 씹으며 가니 멀미가 훨씬 덜 났다. "껌을 씹고 있는 데도 왜 이렇게 머리가 어지러운거지."라고 말하니 엄마가 내 멀미가 너무 심해서라고 하셨다. 내 귀에 알림이 윙윙 울리는 거 같았다.&nbsp;<br>&nbsp;호주에 도착해서 코알라를 보러 갔다.나는&nbsp;<br>귀여운 코알라를 볼 생각에 마음이 들떴다.<br>도착했을 때 새들이 짹짹 소리를 내며 반가주었다. 나무를 살펴보며 살펴보고 있는 데 코알라 가 없이 나뭇잎만 있었다. 계속 살펴볼수록 마음이 안 좋아졌다. "코알라가 너무 안 나오는데"우리 모두 내말 에 동의 했다. 코알라를찾아 계속 걷고 있는데 끝이 보였다. "저 끝에도 코알라가 없으면 어떡하지?. 코알라를 못보면 너무 서운할거 같았다. 더 갈수 있긴 했지만 내 다리가 너무 후들후들 거렸다. 생각보다 엄청 올라왔던 것이다.걸음 수가 10000보가 훨씬 넘었다.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다. 왜냐하면 마지막 나무에는 사람이 우글우글 몰려 있었다.<br>거기에는 바로 쿨쿨 자고 있는 코알라가 있었다. "너무 귀엽게 생겼다." 드디어 코알라를 찾았다. 내가 신나서 소리를 질렀다. 우리는 카메라를 꺼내서 찰칵찰칵 사진을 찍었다. "코알라 얼굴을 보고 싶다. 코알라가 반대를 보면서 자곡 있어서 보이지가 안았다. 내 미션 중 하나인 코알라 보기를 성공을 했다. "다음에는 펭귄을 보러 가겠어."&nbsp; 내가 다짐을 했다.&nbsp;<br>내 미션을 완수해서 너무 좋았다. 펭귄도 꼭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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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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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번 오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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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날<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바람이 선선하게 불던 10월의 어느날, 드디어 내 생일이 왔다. 오늘 같이 행복한 날에는 눈이 번쩍 뜨였다. 내 생일은 대체 공휴일 이여서 더욱더 행복했다.&nbsp;<br>&nbsp; &nbsp; &nbsp;"아침 먹어라~~~" 오늘 따라 엄마의 소리가 기쁘게 들렸다. 그 까닭은 바로 오늘 아침이 미역국이기 때문이다. 나는 미역국을 좋아하기 때문에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하늘을 날은 듯이 좋아졌다.&nbsp;<br>&nbsp; &nbsp; &nbsp;아침을 든든히 먹고 단양에 있는 패러글라이딩을 타러 갔다. 처음에는 되게 설레고 기뻤지만 점점 내 차례가 올수록 손,발이 후들 후들&nbsp; 떨릴 정도로 긴장 되었다. 몇분 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눈을 감고 힘차게 달렸다. 눈을 떠보니 나는 공중에 떠 있었다! " 야호~~~"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너무 뿌듯하고 긴장이 싹 풀렸다. 그러던 도중 문제가 생겼다. 내 동생과 나는&nbsp; 동영상을 찍었어야 하는 데 안 찍혔던 것 이다! 그 바람에 우리 둘은 다시 탔어야 했다. 다시 타서 기뻤긴 했지만 조금 힘들었다.&nbsp;<br>&nbsp; &nbsp; &nbsp;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나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잠시 뒤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방구를 보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는 속담이 있는 것 처럼 나는 당연히 문방구에 들렸다.&nbsp; 문방구에 가니 각양각색한 학용품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 학용품을 보니 내가 세상을 다 가진 것 처럼 행복했다. 나는 조금만 사기 위해 3만원만 챙겨 갔는데 그걸 모두 다 써 버렸다. 집에 와보니 실수로 똑같은 것을 2개나 사버렸다. 내가 정신이 많이 없었나 보다.&nbsp;<br>&nbsp; &nbsp; &nbsp;저녁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 코로나 19로 외식을 못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띵~~~~동~~~" 드디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가 배달 왔다. 조금 매웠지만 그래도 맛있었다.&nbsp;<br>&nbsp; &nbsp; &nbsp;이렇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니 내 생일이 매일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생일에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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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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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번 이지우-오빠와의 만남</title>
         <author>champe384</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807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지우야, 빨리 학원 가라~"&nbsp;<br>할머니께서 나를 제촉하셨다.&nbsp; 오늘은 평볌한 하루였다. 나는 서둘러서 학원에 갈 준비를 했다.&nbsp;<br>'학원 가기 싫다...'&nbsp;<br>학원 가려고 가방을 챙기던 그때 할머니께서 나에게 말씀해주셨다.<br>"건우 학교에 확진자가 생겨서 지금 집에 오고 있데"&nbsp;<br>건우는 우리 오빠다. 나는 오빠 학교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겼다는 말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너무 신났다.&nbsp; 나는 서둘러서 학원에 갔다. 학원에 있는 동안 나는 2시간이 아닌 6시간은 있는 거 같았다. 지옥같던 학원 시간이 끝나자마자 나는 선생님께 집에 간다고 말씀드렸다. 선생님께서는 조금 더 하고 가라고 하셨지만 나는 반대했다.<br>"선생님, 저도 더 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저는 집에 가야 해요."<br>선생님께서는 다행히 나에게 무슨 일이냐고 여쭤보지는 않으셨다. 나는 서둘러서 집으로 뛰어갔다.&nbsp;<br>&nbsp; &nbsp; &nbsp;집에 가니 오빠가 있었다. 오늘따라 유난히 오빠 몸에서 빛이 났다.<br>" 오빠!! 보고 싶었어~"<br>나는 오빠를 꼭 껴안았고 오빠도 내가 보고 싶었다고 말해주었다. 오빠가 온지 10분도 안 됬는데, 우리는 싸웠다. 그래도 나는 오빠랑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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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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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격 태격 미워 미워 (53김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691482</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천둥 번개가 오는 것 처럼 슬픈날이었다.<br>이 이야기는 친구의 거짓말에 의한 싸움이었다.<br>"아싸! 오늘은 친구와 노는 날이다!! 룰룰~~"<br>나는 친구랑 만나는 장소로 갔다.그런데!<br>"으잉?왜친구가 없지??"왜냐면 친구는 늦는 애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친구에게 바로 전화 했다.그런ㄷ.....ㅔ...데 친구가 하는 말&nbsp;<br>"미안해 내가 오늘 엄마와 약속이 생겼어 미안해" 라고했다. 그레서 슬퍼 다른 놀이터에서 가 놀려했는데! "이게왠걸"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친구가 다른애들과 "하하하호호"<br>하며 놀고 있었다. 나는 곳장 그친구이름을&nbsp;<br>불렀다. "야!" 최00는 놀란 표정 이었다.<br>그렇게 나는 불에탄 것처럼 화가 났다.<br>그리고 친구와 싸우고 집에 갔는데 마음이&nbsp;<br>울컥했다. 그런데 친구를 용서해야할까 아니면&nbsp;<br>더미워 해야 하나 몰르겠다. 도돼체 어떻해야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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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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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최고의 추억-방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701176</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주말 아침, 전화 소리가 울렸고, 나는 쥐도새도 모르게 전화기를 잡아, 통화를 하였다. 그 전화는 내 친구 우진이의 전화였고, 다른 친구들 역시 같이 보기로 하였기 때문에 나는 호로록 수락을 하였고, 나는 신난 탓에 폴짝 뛰며 춤을 추었다. 우리는 5시까지 운전면허 시험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하였고 나는 그때까지 숙제를 하고 있었다.&nbsp;<br><br>그리고 오후, 우리는 만나 버스를 타고 영화관까지 가서 팝콘과 콜라를 사고 영화관 안으로 입장하였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우리는 오락방에서 게임을 한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밥을 맛있게 먹었다. 이때 역시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는 헤어졌고, 나는 다음에도 이렇게 놀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집에 돌아갔다. 그리고 이것은 나와 친구들의 최고의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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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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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번 박채희) 제목:어느날 패턴을 까먹었다..(오타주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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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여전히'폰'을 보고있었다.<br>그때는 주말이 아니기때문에 좀 찝찝했다..<br>그래도 금요일였기에 조금?좋아다.<br>근데..수업이끝나고 폰을 꺼내봤는데...보안때문에 패턴을 그려야 됀다..<br>그래서~~난 그냥 평범하게 그리는데..<br>까먹었다.(ㅎ..헤..헿..아빠한테 죽었다..)<br>그래서난 날리을 쳐다..<br>나)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ㅇ아아ㅏ아아ㅏㅏㅏ<br>나)ㅁ...망.ㅎ..헤..했..ㄷ..다<br>그때!! 아빠가 뾰롱로 나타나셔다..<br>(쓱..)<br>그때 나는 깜짝 놀랐다..<br>나)ㅇ..아..ㅃ..빠(⊙_⊙;)<br>나)휴대폰 보안때문에 패턴을 그리는데..ㅇ.요..<br>아빠)ㅇㅇ<br>나)까먹었어요..^^<br>아빠가 할말이 없는것 같아보였다..<br>나)....(불기해..)<br>아빠는 유튜브을 보면서 내폰을 초기화을 시켜다....<br>그걸 본나는 또 날리을 쳐다..<br>나)ㅇ,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아아ㅏㅏ...ㅠ<br>그리고 아빠는.."어디가자"라고 말하셔다.<br>그래서 난 주차장으로 가서 아빠차에 탔다..<br>그리고 난 자고있었당~~<br>그리고 아빠가 깨웠다..<br>나)아...잘 자고있었는ㄷㅔ..<br>어디에 갔냐면!! 그..(뭐였쥐?)엄...내 폰기종 삼성이여서 그...그...'삼성제품 판매'하는데?<br>그쪽으로갔다.<br>그리고 직원이 패턴을 풀어주셔다<br>그동안 난 아빠폰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당~<br>내가 그리고 있을때 아빠가 나타나셔서 아빠가 내그림보았다.<br>그래서 난 칭찬을 받았다.<br>그래서 난 기분이 무척좋았다&gt;&lt;<br>그리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br>그리고또 난 역시 자고있었당~~<br>나)Zzzzzzzzz<br>근데 나의..게임들..현질까지해는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br>근데 다힝이 로그인을해서 복귀을 했다~~╰(*°▽°*)╯<br>그리고난 충격을 먹었는지..난 다음부터 패턴을 안넣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br>그리고난 기분이 넘 좋았당~(❁´◡`❁)<br>끝!!<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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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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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번 김주성-놀리기 게임(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7058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항상 우리집 주말에는 타닥..타닥..키보드 누르는 소리 따닥 따닥 스위치 버튼 누르는 소리가 난다 이유는 곧 이야기할 애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가장 기다리는 날이 있다면 바로 주말이다 이유는 바로 주말에만 게임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게임은 언제나 해도 재밌다.&nbsp; 특히 형이랑 같이할때 더욱 재미있어진다 형이랑 같이하면 재미없던 게임도 더욱 재미있어진다 인기 지난 브롤스타즈,포켓몬스터등도 훨씬 더 재미있다 &nbsp; 그래도 그중 가장 재미있는 것은 형을 놀리는것이다 대충 내가 이기면&nbsp; "그것도 못하네ㅋㅋ." 등 이런식으로 놀리는것이다 특히 승패가 갈라지는 판은 더욱더 짜릿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형을 놀리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형의 반응도 보는것도 재미있다 "게임 진짜 더럽게 하네"등으로 말한다 반대로 내가 지면 형도 "너 진짜 못한다" 등으로 놀린다 이때는 기분이 매우 나쁘다 그래서 항상 결국은 싸운다 그래도 결국은 화해하고 같이 게임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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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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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김하윤(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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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게 이렇게나 맛있다고?!<br>&nbsp; &nbsp;"아.. 배고파.. 떡볶이도 먹고 싶고.. 부대찌게도 먹고 싶고.. 오랜만에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싶다!"&nbsp; 나는 엄마께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싶다고 했다.<br>&nbsp; &nbsp;하지만 내가 원하는 음식은 떡볶이,부대찌게 였는데 엄마께서는 겨울이니까 대방어를 먹자고 했다.<br>&nbsp; "대방언가 대방구든 그런거 말고 떡볶이 시켜줘~!!" 내가 그렇게 말해도 엄마께서는 떡볶이 대신 대방어를 시키셨다. 대방어를 시키는 엄마가 밉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br>&nbsp; &nbsp;`딩동딩동` 대방어가 왔나보다. 엄마께서는 맛있다고 한입만 먹어보라고 하는데 나는 떡볶이를 못먹어서 별로 먹고 싶은 마음이 안 들었다.<br>그런데 꼭 먹어보라고 하니 나도 좀 맛이 궁금해서 한입을 딱 베어 먹는 순간..!&nbsp; 이건.. 완전 천국의 맛이였다..! 천국에 있는 느낌이 이런 것인가..! 입에서 사르르 녹는 대방어 바다의 향기도 느껴지는것 같았다.<br>그날이 나의 최애 생선을 찾은 날이 였던것 같다.<br>&nbsp;나는 그날 이후 부터 겨울 마다 대방어를 먹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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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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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번 이지우-오빠와의 만남 수정</title>
         <author>champe384</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7612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지우야, 빨리 학원 가라~"&nbsp;<br>할머니께서 나를 제촉하셨다.&nbsp; 오늘은 평볌한 하루였다. 나는 서둘러서 학원에 갈 준비를 했다.&nbsp;<br>'학원 가기 싫다...'&nbsp;<br>학원 가려고 가방을 챙기던 그때 할머니께서 나에게 말씀해주셨다.<br>"건우 학교에 확진자가 생겨서 지금 집에 오고 있데"&nbsp;<br>건우는 우리 오빠다. 나는 오빠 학교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겼다는 말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너무 신났다.&nbsp; 나는 서둘러서 학원에 갔다. 학원에 있는 동안 나는 2시간이 아닌 6시간은 있는 거 같았다. 학원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 너무 지루했다. 지옥같던 학원 시간이 끝나자마자 나는 선생님께 집에 간다고 말씀드렸다. 선생님께서는 조금 더 하고 가라고 하셨지만 나는 반대했다.<br>"선생님, 저도 더 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저는 집에 가야 해요."<br>선생님께서는 다행히 나에게 무슨 일이냐고 여쭤보지는 않으셨다. 나는 서둘러서 집으로 뛰어갔다.&nbsp;<br>&nbsp; &nbsp; &nbsp;집에 가니 오빠가 있었다. 오늘따라 유난히 오빠 몸에서 빛이 났다.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서 그랬나 보다.<br>" 오빠!! 보고 싶었어~"<br>오빠가 보고 싶었던 마음이 터졌는지 나는 오빠를 꼭 껴안았고 오빠도 내가 보고 싶었다고 말해주었다. 오빠가 온지 10분도 안 됬는데, 우리는 싸웠다. 그래도 나는 오빠랑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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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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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08번 이정우- 코로나와 새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467794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0년 3월 1일 나는 전학을 왔다. 그래서 새학교를 간다고, 4학년이 시작된다고 마음이 훨훨 날아갈듯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중국에서 우한 폐렴[코로나]가 생겼다.처음에는 그냥 아무 일도 없듯이 친구들이랑 놀았다. 그렇지만 코로나는 계속 늘었다. 그래서 학교는 한 달 동안 가지 않았다. "우와! 그럼 학교 안가는 거예요? 엄마?" "그래." "이야!" 처음에는 마냥 기뻤다. 방학이 늘어 난 것 같은 기분 이었다. 하지만 한 달 쯤 되니 지루했다. 게다가 외출할때도 마스크를 써야했다."아~ 불편해 죽겠네!"&nbsp; 나는 마스크를 많이 써본적 없어서 엄청 불편 했다. 갑자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생전 해 본 적 없는 온라인 수업과 줌 수업을 해야 했다.그래서 돌봄 교실에 갔는데 친구들을 사궜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었다. 처음에는 줌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어색 했는데 계속 하다 보니 익숙해졌다.이때까지만 해도 코로나가 이렇게 심해질지는 몰랐다. 그래도 가끔은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는데 "아, 그냥 등교 수업이 나을 것 같아." "그니까." "아 코로나 끝났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계속 확진자가 늘었다.그래서 4학년은 온라인 수업을 하며 지루하게 지냈다. 그리고 5학년이 된 지금도 코로나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나의 제일 이루고 싶은 소원은 '마스크 벗기'다. 코로나&nbsp; 제발 끝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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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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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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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
<br>티격 태격 미워 미워 (53김서하)
<br>그날은 천둥 번개가 오는 것 처럼 슬픈날이었다.
<br>이 이야기는 친구의 거짓말에 의한 싸움이었다.
<br>"아싸! 오늘은 친구와 노는 날이다!! 룰룰~~"
<br>나는 친구랑 만나는 장소로 갔다.그런데!
<br>"으잉?왜친구가 없지??"왜냐면 친구는 늦는 애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친구에게 바로 전화 했다.그런ㄷ.....ㅔ...데 친구가 하는 말 
<br>"미안해 내가 오늘 엄마와 약속이 생겼어 미안해" 라고했다. 그레서 슬퍼 다른 놀이터에서 가 놀려했는데! "이게왠걸"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친구가 다른애들과 "하하하호호"
<br>하며 놀고 있었다. 나는 곳장 그친구이름을 
<br>불렀다. "야!" 최00는 놀란 표정 이었다.
<br>그렇게 나는 불에탄 것처럼 화가 났다.
<br>그리고 친구와 싸우고 집에 갔는데 마음이 
<br>울컥했다. 그런데 친구를 용서해야할까 아니면 
<br>더미워 해야 하나 몰르겠다. 도돼체 어떻해야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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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2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500323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50034353</link>
         <description><![CDATA[아!...." !! 드디어목소리가 나왔다.
<br>작전을 성공하니 뿌듯했다.
<br>일단 언니를 깨우고 이상황을 설명해주니언니가 "이거 가위 아니야?"라고 말하였다. 나는 그때 처음으로 가위를 알게되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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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윤태인:제목과 오타없는건 좋지만 조금더 재밌게 써줘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문지오: 말 까지 넣고 이야기가 내 귀에 들리면서 실감이 나는것 같아!! 그런데 너의 느낌이나 생각을 더 써줬으면 좋겠어!
<br>이지우의 아바타
<br>이지우
<br>하루
<br>지우:제일 첫번째 문단에서 꽉 감고인데 뚸어쓰기가 안됬어.감정도 조금 부족한 거 같아.그헌데, 대화가 많아서 실감나고 재미있어
<br>귀하의 아바타
<br>댓글 추가
<br>10번 한성훈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10번 한성훈
<br>제목: 가족과의 리솜스파캐슬
<br>
<br>12월 어느날 드디어 할머니집 옆 워터파크 리솜스파캐슬을 가는 날이었다 "와!! 오늘 드디어 워터파크를 간다!! 너무좋고 ~~" 성훈이의 형이 말했다 "야 그렇게 좋냐?" "당연하지" 엄마가 말했다 "자 이제 출발할거니까 안전벨트 메" 이제 출발을 했다 이때 성훈이는 형과 게임을 하고 있었다 잠시 휴게소를 들려 소떡소떡과 알감자를 먹었다 "음~ 맛있다" 이제 음식을 먹으면서 3~4시간이 걸려 충청도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비번을 치고 할머니 집에 들어갔다 "할머니 저 왔어요!!" "어~ 그래 왔어~"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바로 옷을 챙겨 리솜 스파캐슬에 갔다 나는 바로 뛰어 놀았다 이떄 놀던중 키가 120cm가 되야 탈수있는 워터 슬라이드를 탓다 "야호~~" 너무 재밌어서 다시 타려 했는데 키가 안된다는 거였다!! 알고보니 내가 뒷꿈치를 들어서 탄거였다 그때 마음속으로 '아....이런... 키가 2cm만 더 컷으면 탈수 있었는데...ㅠㅠ' 나는 어쩔수 없이 유수풀에 갔다 유수풀에 튜브를 타고 둥~둥 떠나녔다 '이거 너무 편한데...??' 진짜 날아갈 정도로 편했다 근데 이때!! 파도가 밀려와 물을 한바지를 먹었다 물을 맞으니 갑자니 너무 웃겼다ㅋㅋㅋ 이제 유수풀이 끝나고 집에갔다  할머니 집에서 밥을 먹은뒤 자고 아침 일찍 집에 갔다 너무 재밌는 하루여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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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1번 김가을: 중간 중간 말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재미 있었다.살짝 느낌이 적은 거 같다.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24시간
<br>8번 이정우: 성훈이라고 하지않고 내가 라고 말하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대화가 많이 나와서 글이 더 재밌는 것 같아
<br>귀하의 아바타
<br>댓글 추가
<br>[수정]08번 이정우- 코로나와 새학교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23시간
<br>[수정]08번 이정우- 코로나와 새학교
<br> 2020년 3월 1일 나는 전학을 왔다. 그래서 새학교를 간다고, 4학년이 시작된다고 마음이 훨훨 날아갈듯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중국에서 우한 폐렴[코로나]가 생겼다.처음에는 그냥 아무 일도 없듯이 친구들이랑 놀았다. 그렇지만 코로나는 계속 늘었다. 그래서 학교는 한 달 동안 가지 않았다. "우와! 그럼 학교 안가는 거예요? 엄마?" "그래." "이야!" 처음에는 마냥 기뻤다. 방학이 늘어 난 것 같은 기분 이었다. 하지만 한 달 쯤 되니 지루했다. 게다가 외출할때도 마스크를 써야했다."아~ 불편해 죽겠네!"  나는 마스크를 많이 써본적 없어서 엄청 불편 했다. 갑자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생전 해 본 적 없는 온라인 수업과 줌 수업을 해야 했다.그래서 돌봄 교실에 갔는데 친구들을 사궜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었다. 처음에는 줌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어색 했는데 계속 하다 보니 익숙해졌다.이때까지만 해도 코로나가 이렇게 심해질지는 몰랐다. 그래도 가끔은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는데 "아, 그냥 등교 수업이 나을 것 같아." "그니까." "아 코로나 끝났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계속 확진자가 늘었다.그래서 4학년은 온라인 수업을 하며 지루하게 지냈다. 그리고 5학년이 된 지금도 코로나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나의 제일 이루고 싶은 소원은 '마스크 벗기'다. 코로나  제발 끝나라~!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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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귀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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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58번 오서연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58번 오서연
<br>제목: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날
<br>      
<br>     바람이 선선하게 불던 10월의 어느날, 드디어 내 생일이 왔다. 오늘 같이 행복한 날에는 눈이 번쩍 뜨였다. 내 생일은 대체 공휴일 이여서 더욱더 행복했다. 
<br>     "아침 먹어라~~~" 오늘 따라 엄마의 소리가 기쁘게 들렸다. 그 까닭은 바로 오늘 아침이 미역국이기 때문이다. 나는 미역국을 좋아하기 때문에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하늘을 날은 듯이 좋아졌다. 
<br>     아침을 든든히 먹고 단양에 있는 패러글라이딩을 타러 갔다. 처음에는 되게 설레고 기뻤지만 점점 내 차례가 올수록 손,발이 후들 후들  떨릴 정도로 긴장 되었다. 몇분 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눈을 감고 힘차게 달렸다. 눈을 떠보니 나는 공중에 떠 있었다! " 야호~~~"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너무 뿌듯하고 긴장이 싹 풀렸다. 그러던 도중 문제가 생겼다. 내 동생과 나는  동영상을 찍었어야 하는 데 안 찍혔던 것 이다! 그 바람에 우리 둘은 다시 탔어야 했다. 다시 타서 기뻤긴 했지만 조금 힘들었다. 
<br>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나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잠시 뒤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방구를 보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는 속담이 있는 것 처럼 나는 당연히 문방구에 들렸다.  문방구에 가니 각양각색한 학용품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 학용품을 보니 내가 세상을 다 가진 것 처럼 행복했다. 나는 조금만 사기 위해 3만원만 챙겨 갔는데 그걸 모두 다 써 버렸다. 집에 와보니 실수로 똑같은 것을 2개나 사버렸다. 내가 정신이 많이 없었나 보다. 
<br>     저녁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 코로나 19로 외식을 못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띵~~~~동~~~" 드디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가 배달 왔다. 조금 매웠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br>     이렇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니 내 생일이 매일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생일에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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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7
<br>평정심의 아바타
<br>평정심
<br>하루
<br>이유진) 잘한 점: 중간에 속담을 넣은 것이 재미있음 고칠 점: 대화글 더 넣기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윤태인:잘한점은 내용을 재밋게 한것 고쳐야 할점은 조오금 더 재밋게.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그래도 너무 좋앗어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민지-글을 재미있게 썻네 근데 저금 힘들었다 말고 조금 힘들었다 같아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양정인-중간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라는 속담을 쓴게 재밌었어!
<br>박진선의 아바타
<br>박진선
<br>하루
<br>동영상을 왜 찍어야 하는지 쓰면 좋겠네
<br>박진선의 아바타
<br>박진선
<br>하루
<br>이유를
<br>귀하의 아바타
<br>댓글 추가
<br>친구들과의 최고의 추억-방승민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4분
<br>친구들과의 최고의 추억-방승민
<br>해가 쨍쨍한 주말 아침, 전화 소리가 울렸고, 나는 쥐도새도 모르게 전화기를 잡아, 통화를 하였다. 그 전화는 내 친구 우진이의 전화였고, 다른 친구들 역시 같이 보기로 하였기 때문에 나는 호로록 수락을 하였고, 나는 신난 탓에 폴짝 뛰며 춤을 추었다. 우리는 5시까지 운전면허 시험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하였고 나는 그때까지 숙제를 하고 있었다. 
<br>
<br>그리고 오후, 우리는 만나 버스를 타고 영화관까지 가서 팝콘과 콜라를 사고 영화관 안으로 입장하였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우리는 오락방에서 게임을 한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밥을 맛있게 먹었다. 이때 역시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는 헤어졌고, 나는 다음에도 이렇게 놀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집에 돌아갔다. 그리고 이것은 나와 친구들의 최고의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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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정우- 표현이 재밌는 것 같아. 그런데 조금만 더 길게 쓰면 좋을 것 같아
<br>귀하의 아바타
<br>댓글 추가
<br>61번 이지우-오빠와의 만남
<br>이지우의 아바타
<br>이지우
<br>하루
<br>61번 이지우-오빠와의 만남
<br>     "지우야, 빨리 학원 가라~" 
<br>할머니께서 나를 제촉하셨다.  오늘은 평볌한 하루였다. 나는 서둘러서 학원에 갈 준비를 했다. 
<br>'학원 가기 싫다...' 
<br>학원 가려고 가방을 챙기던 그때 할머니께서 나에게 말씀해주셨다.
<br>"건우 학교에 확진자가 생겨서 지금 집에 오고 있데" 
<br>건우는 우리 오빠다. 나는 오빠 학교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겼다는 말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너무 신났다.  나는 서둘러서 학원에 갔다. 학원에 있는 동안 나는 2시간이 아닌 6시간은 있는 거 같았다. 지옥같던 학원 시간이 끝나자마자 나는 선생님께 집에 간다고 말씀드렸다. 선생님께서는 조금 더 하고 가라고 하셨지만 나는 반대했다.
<br>"선생님, 저도 더 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저는 집에 가야 해요."
<br>선생님께서는 다행히 나에게 무슨 일이냐고 여쭤보지는 않으셨다. 나는 서둘러서 집으로 뛰어갔다. 
<br>     집에 가니 오빠가 있었다. 오늘따라 유난히 오빠 몸에서 빛이 났다.
<br>" 오빠!! 보고 싶었어~"
<br>나는 오빠를 꼭 껴안았고 오빠도 내가 보고 싶었다고 말해주었다. 오빠가 온지 10분도 안 됬는데, 우리는 싸웠다. 그래도 나는 오빠랑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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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민지-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다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채희) 우와 감동적이고 오빠가 있구나?부럽다..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하윤)선생님 께서로 하면 어떨까?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한성훈- 오빠를 만나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조금더 자세하게 썼으면 좋을거 같아
<br>귀하의 아바타
<br>댓글 추가
<br>62번 박채희) 제목:어느날 패턴을 까먹었다..(오타주의!)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62번 박채희) 제목:어느날 패턴을 까먹었다..(오타주의!)
<br>난 여전히'폰'을 보고있었다.
<br>그때는 주말이 아니기때문에 좀 찝찝했다..
<br>그래도 금요일였기에 조금?좋아다.
<br>근데..수업이끝나고 폰을 꺼내봤는데...보안때문에 패턴을 그려야 됀다..
<br>그래서~~난 그냥 평범하게 그리는데..
<br>까먹었다.(ㅎ..헤..헿..아빠한테 죽었다..)
<br>그래서난 날리을 쳐다..
<br>나)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ㅇ아아ㅏ아아ㅏㅏㅏ
<br>나)ㅁ...망.ㅎ..헤..했..ㄷ..다
<br>그때!! 아빠가 뾰롱로 나타나셔다..
<br>(쓱..)
<br>그때 나는 깜짝 놀랐다..
<br>나)ㅇ..아..ㅃ..빠(⊙_⊙;)
<br>나)휴대폰 보안때문에 패턴을 그리는데..ㅇ.요..
<br>아빠)ㅇㅇ
<br>나)까먹었어요..^^
<br>아빠가 할말이 없는것 같아보였다..
<br>나)....(불기해..)
<br>아빠는 유튜브을 보면서 내폰을 초기화을 시켜다....
<br>그걸 본나는 또 날리을 쳐다..
<br>나)ㅇ,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아아ㅏㅏ...ㅠ
<br>그리고 아빠는.."어디가자"라고 말하셔다.
<br>그래서 난 주차장으로 가서 아빠차에 탔다..
<br>그리고 난 자고있었당~~
<br>그리고 아빠가 깨웠다..
<br>나)아...잘 자고있었는ㄷㅔ..
<br>어디에 갔냐면!! 그..(뭐였쥐?)엄...내 폰기종 삼성이여서 그...그...'삼성제품 판매'하는데?
<br>그쪽으로갔다.
<br>그리고 직원이 패턴을 풀어주셔다
<br>그동안 난 아빠폰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당~
<br>내가 그리고 있을때 아빠가 나타나셔서 아빠가 내그림보았다.
<br>그래서 난 칭찬을 받았다.
<br>그래서 난 기분이 무척좋았다&gt;&lt;
<br>그리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br>그리고또 난 역시 자고있었당~~
<br>나)Zzzzzzzzz
<br>근데 나의..게임들..현질까지해는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br>근데 다힝이 로그인을해서 복귀을 했다~~╰(*°▽°*)╯
<br>그리고난 충격을 먹었는지..난 다음부터 패턴을 안넣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
<br>그리고난 기분이 넘 좋았당~(❁´◡`❁)
<br>끝!!
<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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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곽채아:오타가 조금 있는 것 같아.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양정인- 중간중간 걱정이 되어서 소리를 지르는 것 처럼 표현한 부분이 재밌었어! 그런데 오타를 좀 고치면 좋겠어 ㅎㅎ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대본 처럼 쓰지 않고 이야기 처럼 쓰면 좋을것 같아 이야기는 흥미진진 한걸?!ヾ(≧▽≦*)o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하윤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오타가 너무 많아!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너의 느낌은 잘 썻지만 오타 수정을 해줬으면 좋겠어.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오타가 너무많아
<br>박진선의 아바타
<br>박진선
<br>하루
<br>대화글에 큰 따옴표, 생각에는 작은 따옴표 쓰고
<br>박진선의 아바타
<br>박진선
<br>하루
<br>글의 흐름이 잘 이어지도록 쓰자
<br>박진선의 아바타
<br>박진선
<br>하루
<br>대화는 꼭 필요한 곳에 넣기
<br>%{name}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오타와 가운데 막 ㅔㅔㅔㅔㅔㅔㅔㅔ 뭐 이런 것을 적게 넣으면 좋을 것 같아 그래도 표정을 표현한 것은 재밌었어
<br>귀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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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티격 태격 미워 미워 (53김서하)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하루
<br>티격 태격 미워 미워 (5]]></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2:2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arls0094/srabw2yaq3lmdjh5/wish/185003435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