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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2분반 2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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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0: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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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향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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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amp;sm=mtb_jum&amp;query=%EC%B6%98%ED%96%A5%EC%A0%84#imgId=r26_image_sas%3Anshopping5765793512_120995559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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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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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리버 여행기</title>
         <author>2020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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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14020277?OV_REFFER=https://www.google.com/<br><br>『걸리버 여행기』는 1726년 처음 발표될 당시 작가가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할 정도로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는 굉장한 화제작이었다. 출간되자마자 영국 사회에 격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는데, 실제로 출판 당시부터 삭제와 왜곡이 반복되었고, 금서로 취급되는 등 온갖 수난을 겪으며 세계 문학 사상 가장 잘못 알려진 작품으로 꼽힌다.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작품을 소인국에 간 걸리버의 특이한 모험기쯤으로 축소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인국 이야기는 이 작품의 1부에 해당하는 것으로, 『걸리버 여행기』는 2부 거인국, 3부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4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기나긴 여행 전체를 보아야 작품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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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7: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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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로마신화</title>
         <author>2020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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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리스 신화는 여러 이야기 모음집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도기 그림이나 봉헌물과 같은 구상 예술 작품에서도 내재적으로 나타난다. 그리스 신화는 <strong>세계의 기원과 신, 여신, 영웅과 같은 다양한 인물의 삶과 모험, 전설의 생물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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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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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의 충돌</title>
         <author>2020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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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세기 미국의 대외전략에 관한 대책을 제시한 책으로, 장래 세계는 이념의 틀이 아닌 문명의 틀로 움직여 나갈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 1993년 「포린 어페어즈」에 같은 제목의 논문으로 기고해 세계 각국의 지식인과 정치인들 사이에 커다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슬람 문화를 잠재적 적대세력으로 간주하는 바람에 이슬람권 지식인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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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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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봄</title>
         <author>2020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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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환경 분야 최고의 고전, [침묵의 봄]이 돌아왔다. 레이첼 카슨이 50년 전 발간한 한 권의 책 [침묵의 봄]은 세계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되었다. 그녀는 인간과 지구를 죽이는 화학물질, 특히 토양에 뿌려지는 살충제의 위험성을 낱낱이 밝히며 DDT 사용을 금지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이제는 알아야한다. 자연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그 어떤 것도 독자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구에 새가 울지 않고, 생명의 소리가 없는 침묵의 봄이 오기 전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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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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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title>
         <author>2020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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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는가? 수렵채집을 하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한 곳에 모여 도시와 왕국을 건설하였는가? 인간은 왜 지구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동물이 되었는가? 과학은 모든 종교의 미래인가? 인간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가? 멀고먼 인류의 시원부터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을 거쳐 끊임없이 진화해온 인간의 역사를 다양하고 생생한 시각으로 조명한 전인미답의 문제작. 호모 사피엔스부터 인공지능까지, 역사, 사회, 생물, 종교 등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역사의 시간을 종횡무진 써내려간 문명 항해기. 이제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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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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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인간인가</title>
         <author>2020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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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대계 이탈리아인인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반파시즘 저항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당했으며, 화학공장이 붙어 있는 제3수용소에서 1943년 12월부터 1945년 1월까지 노예보다 못한 일상을 보냈다. 이 책은 현대증언문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저자가 기적적으로 살아돌아온 후,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서 보낸 열 달간의 체험과 관찰을 기록한 것이다. 체험과 기억에 대한 책임감, 산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언어의 유려함, 그리고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삶을 성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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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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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로봇의 도덕인가</title>
         <author>yuri715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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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503904957?cat_id=50005784&amp;frm=MBOKPRO&amp;query=%25EC%2599%259C%2B%25EB%25A1%259C%25EB%25B4%2587%25EC%259D%2598%2B%25EB%258F%2584%25EB%258D%2595%25EC%259D%25B8%25EA%25B0%2580&amp;NaPm=ct%3Dl6mxyf0o%7Cci%3De92f7af98661b56f2ff69ea68eea4b60404f7ee0%7Ctr%3Dboknx%7Csn%3D95694%7Chk%3D4dd13a9d10b79d0ceffc67d4cf885af524820fd7<br>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로봇 윤리의 모든 것!<br><br>공상과학 소설과 영화에서만 지능적 기계를 볼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현대에는 자동차에서부터 쓰레기통에 이르기까지 상상 가능한 온갖 장치 속에 인공지능이 내장되어 있다. 이러한 발전은 인간의 활동을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문제는 인간의 감독을 벗어나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큰 재앙이 일어날 가능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로봇을 포함한 모든 지능적 기계의 지침이 될 윤리적 규칙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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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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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210104/sr5k9uui1j09ebz6/wish/2257828162</link>
         <description><![CDATA[<div>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div><div>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br><br>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nbsp;<br><br>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저자는 여러 의문점에 대해 다양한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이 던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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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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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클베리 핀의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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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필 원고를 바탕으로 한 완전판!</div><div>미국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작가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100여년 만에 우연히 발견된 친필 원고를 바탕으로 기존의 장에 빠져있던 내용과 에피소드를 첨부한 책이다.『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유치원 학생에서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에 이르기까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읽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읽어야 하는, 일종의 통과 의례와도 같은 이 작품은 세계문학사에서 가장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헤밍웨이, S. 앤더슨, 윌리엄 포크너, 헤밍웨이 등의 작품 속에는 트웨인의 그림자가 어른거릴 만큼 그는 미국의 작가 중의 작가이다.&nbsp;<br><br>이번 '세계문학전집'에 수록된 이 번역은 1996년 미국의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유일 완전판'을 텍스트로 삼았다. 이 판은 그 동안 분실되었다고 생각하던 이 작품의 전반부 친필 원고가 1990년 가을 우연히 로스앤젤레스의 한 가정집 다락방에서 발견됨으로써 '완전판'으로 다시 선보이게 된 것이다. 기존 텍스트에서 약 100쪽 가량이나 분량이 늘어났으며, 단순한 양적 차이를 넘어 질적인 면에서 완전판은 기존판과는 큰 차이가 난다. 새로 수록되거나 변경된 부분은 4가지의 에피소드, 어휘나 표현, 구어체 문장 등이다. 국내에 번역된 판본 중 독자들이 믿고 읽을 만한 유일한 완역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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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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