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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박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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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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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사여란(을사년의 일어난 여행 난동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45060</link>
         <description><![CDATA[<p><br></p><p> 삐오삐오!!! 긴급 상황이다! 처음엔 나도 장난 치는 줄 알았다. 바로 내인생첫번째 해외 여행이 취소 됐다는 것이다! 얼마뒤 나는 정황을 알게됐다.같이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던 일행 4명이 못간다고 한것이었다.이제 와서 그러니 나는 화가났지만 진짜 화가나는 것은 따로 있었다!그럼 그행만 남기고 우리끼리만 가면 돼는데 아예 여행을 취소 해버린것이다! ㅠ 그러자 일행2명이 같이 대책안으로 태안으로 가자고 했다.뭐,나는 못 내키는 척 같이 갔다. "어쩔수 없지"</p><p> 몇일뒤 드디어 태안으로 가는 날이다. 나는 일행과 같이 아침6시부터 태안으로 향했다.차가 아침이어서 많이 없었다. 그덕인지 9시40분쯤 도착했다. 우리는 겟벌 체험을 하기로 했다. 근데 갑자기 난데없이 소금을 주셨다.(?!) 아,!나는 그걸 맛조개를 잡기 위함이란것을 알게 돼었다.맛조개</p><p>를잡을때는 소금이 필요하다. 일단 땅을 판후 구멍이 보이면 소금을 맛있</p><p>게 쳐서 기다리면 알아서 맛조개가 올라온다.그럼 잡아서 먹으면 된다.</p><p>그래서 쉬운줄 알았는뎅 근처에 물이 있으면 5%정도의확률로 올라온다.</p><p>그러면 물을 피하면 되는데 그게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가 몸소 4시간동안 맛조개를 6마리를 잡는 엄청난 기록을 썼다.(이제 잡기어렵다는 이 가설의 증거가 나왔다ㅋㅋ) 그래도 소라를20마리바지락을15마리정도 잡아서 만족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 간후 잡은 </p><p>해산물을 즐긴후 여행은 끝났다.</p><p> 이여행도 만족스러웠지만 다음엔 해외여행을 가고싶다. 그래도 해외 여행 않가서 속상한 조금 풀린것 같다.나는 이여행지가 또 가고 싶은 여행지중 하나다. 왜냐하면 그때도 많이 조개를 잡았지만 지금 가면더많이 조개를 잡을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아,그리고 내가 팁을 주자면 체험학습 보고서는 '겟벌 생태계를 알수있음'이라고 적으면 된다. (나는 추석때 가서 않썻지롱)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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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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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싱가폴 비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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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이 되자마자 나는 엄마와 둘이서 싱가포르로 여행을 갔다.</p><p>공항에 가서 입국 심사를 1시간도 안돼서 끝내고 나니 시간이 10시반쯤이었다. 혹시 몰라서 엄마께 "엄마, 우리 비행기 몇시에 타?"라고 여쭤보니 1시에 탄다고 하셨다. 안좋은 예감이 적중했다. 그래서 밥먹고 인천공항 한바퀴를 돌고나니 12시였다. </p><p>  시간이 딱 맞다고 생각해서 타는 곳 까지 갔더니 30분을 또 기다렸다. "드디어 1시다!" 하면서 나와 엄마를 포함한 10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자 마냥 포효를 했다. 나는 라이온킹 뮤지컬을 보는 줄 알았다. 그리고 또 10분동안 줄을서다가 비행기를 탔다. 그런데 아무래도 비행기의 움직임이 이상했다. 활주로를 달리는 게 너무 느렸다. 너무 느려서 옆에 거북이가 지나가도 비웃을 것 같은 속도였다. 1초에 5mm씩 움직일 만한 속도로 1시간 동안 활주로를 달린 후에야 출발을 했다. 출발하고 이륙하자마자 나는 닌텐도를 2시간 동안 하고 1시간 동안 책을 보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일어나자마자 방송에서 "비행기가 난기류에 진입하였습니다. 승객분들은 좌석 밸트를 메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있는데 난기류에서 비행기가 드디어 나갔다. 그래서 화장실을 가려는데 이번에는 기내식이 나왔다.  나는 기내식을 뒤로하고 화장실에 갔다와서 기내식을 먹었다. 기내식을 입에 한 숟가락 넣자마자 천상의 맛이라고 느낀 사람과 맛없어서 천국갈만한 맛이라고 느낀 사람이 나왔다. 어찌나 맛이 없는지 고기에서 보리맛이날 수준이었다. 나는 그때 태어나서 처음 '개똥 맛'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마저 영화를 다보고 1시간동안 자고 일어나니 6시였다. 1시간이 느려서 6시었다. 사실은 7시였던 것이다. 도착한 시간이었다.</p><p>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바로 폭우가 쏟아져 내리고 2분만에 그쳤다. 공항에서 택시를 부르려 하는데 하필이면 F1이란 자동차 경주가 하루 전에 시작을 해서 택시를 30분동안 기다리다가 타고 갔다. 가고 있는데 싱가포르의 역사에 대해서 엄마한테 아냐고 여쭤봤더니 조금 안다고 누가봐도 속지않을 것 같은 거짓말을 하셨다. 속이는 사람만 있고 속는 사람은 없는 이상한 대화였다. 그래서 왜 사자상 (멀라이언상) 이 왜 저기에 있냐고 여쭤봤더니 "사자가 예전에 그자리에서 물고기를 먹다가 체를 해서 죽어서 그 사자를 억울한 죽음을 위해 사자상을 세웠다고 한데."라고 하셔서 기사님께 여기서 내려달라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는 영어를 못했었다. 그래서 그냥 엄마를 외면한 채로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타고 칠리크랩이 유명한 음식점가를 가서 칠리크랩을 시켰다. 엄마께서 마실 걸 사오라고 하셔서 궁금해서 코코넛을 시켰다. 코코넛이. 나와서 들고와서 먹어보니 빠X코코낫 이나 코X팜 맛이 날 줄 알았던 나의 꿈이 산산 조각이 났다. 완벽한 맹물 맛이었다. 토가 나올 것 같았다. 그래서 숙소까지 걸어서 가기로 해................놓고! 택시를 타고 숙소까지 가서(?) 걸음수를 보는데 2만5000보였다......(!!!!) 그리고 숙소가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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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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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친구 초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4580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누군가가 눈물을 흘리는 듯한 날이었다. 내가 인경이와 함께 하엘이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내가 전화를 받았을때,나는 너무 신이 났다. 왜냐하면 엄마께서 하엘이와 인경이를 우리집에 초대해 준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게 되었다.</p><p>    집에 도착했을때, 엄마께서 마라탕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마라탕이 완성되는 동안 친구들에게 인형을 나누어 주었다. 인경이는 짱구,코알라, 곰돌이 인형을, 하엘이는 곰젤리 인형을 골랐다. 갑자기 인경이가 인형들을 옷속에 집어 넣더니,"내 배속에는 세쌍둥이가 살고 있어."라고 말해서 나와 하엘이는 이상하다는 듯 웃었다. 우리가 인형을 가지고 노는 동안 마라탕이 완성되었다. 마라탕을 먹었을 때, 친구들은 "와, 너무 맛있다!" 라고 하며, 감탄했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수다를 떨며 맛있게 먹었다. 마라탕을 먹고 나서 우리는 학교에서 만든 규칙으로 공기 대결을 해보았다. "내가 꼭 이기고 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하엘이가 이겼다. 나와 인경이는 "역시 공기왕이야!"라고 말했다.</p><p>    이번에는 친구초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100배 더 재미있었고 공기 대결을 통해 나의 공기 실력이 더 늘어난 것 같았다. 다음번에도 이런 기회가 찾아오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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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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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45879</link>
         <description><![CDATA[<p>"어,할머니 집이다!" "진짜내" 우리가족은 이번추석에도 할머니 집에 같다. 할머니집은 우리집하고 아주 조금 멀기 때문에 가는데 248시간 같은 11시간이 걸렸다. (이글은 내가 추석 때 있었던 일로 99.9%실화 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p><p>     "할머니 안녕하세요."나는 오자마자 (외)할머니께 인시를 했다. 지금은 밤10시여서 (또 다른 할머니) 집에서 자~진! 않았도 K-초등학생은 밤10시여도 팔팔 하기 때문에 새벽 1시 까지 놀다가 어머니의 사랑의매로인해 기절 아니..... 잠에 들었다. </p><p> 첫째날 역시 이번 추석에도 역시 우리가족이 가장 빨리왔다. 나는 할머니께 친척들이 언제 오냐고 계속 물어 봤다. 내일오신다고 했다. 근데 이게 왠걸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더니 '내일온다고한 삼촌내가 오늘 12시에 왔다. 곧이어 고모내도 왔다. 나는 재밌게 놀았다. 밤엔 사촌동생이랑</p><p>싸웠다(장난 느낌으로).  내가졌다. 참고로 동생은5살이다.</p><p>두번째날 이번엔 친척들이랑 윷놀이를 하기로했다. 할머니집엔 아주 큰 달력이 있었는데 그달력으로 윷놀이판을 만드니크기가 무려 1m50cm²나 됐다.거의 네 키만한 윷놀이판이었다. 윷놀이를 시작했다. "윷이다!"</p><p>시작부터 상큼하게 윷으로 시작했다. 참고로 총 세게의 팀이 있고 우리 팀은 2팀이다. 우리팀은 걸이 나왔고 곧이어 상대 팀도 걸이 나와서 잡혔다. 이때부터 저주가 시작 됐다. 2팀인 우리팀이 개가 나오면 3팀인 상대팀도 개가 나오고 도가나오면 도가 걸이나오면 걸이나온다 심지어 심심찮게 백도도 나오고 겨우 윷이뜨면 이번엔 낙이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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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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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모씨 스윗홈 밀착민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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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46058</link>
         <description><![CDATA[<p>이모씨와 함께 김모씨네로 놀러갔다.보글보긁ㄱ보긁긁 김모씨네집에가니 맛있는 소리가 들린다.아직 미완성이라길래 우린 본격적인 민폐를 위해 김모씨방에 탐사를 갔다.</p><p>  말도안된다.우리집이 후진느낌이었다.김모씨가인형을 준다 길래 나는 교양있게 조금만 가져갔다.아무래도 내가 가장 민폐를 안끼친 스윗가이인것같다ὣ.김모씨는 나에게 충성을 다짐했다.내가 교양있게 거절하던 그때 마라탕이 나왔다.나는 순식간에 소고기와 뉴진면씨를 이 세상에서 없애고 이모씨와 김모씨가 배고파보여 센스있게 야채를 패스해줬다.너무 좋아하길래 내가 너무 손핸가 싶어 소고기를 가져갔다.너무 고마워했다.뉴진면도 많이 먹고싶었지만 김모씨와 하나가 되어있었다.</p><p>  우린 많은양의 마라탕을 꿀꺽하고 김모씨의 집에서 놀았다.과일을 깎아주신다하셨다.그리고 과일이 나오려던 순간 엄마가 나에게 당장 집에 들어오라고 화냈다.그러고보니 집에는 순대국밥이 날 기다리고있었다.나는 과일 2개를 입에 쑤셔넣고 헤어졌다. 정말 배가 포근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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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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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같은 날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46641</link>
         <description><![CDATA[<p>                              글.염하윤</p><p>  하나님이 샤워기를 틀고 점프하듯이 폭풍우가 내리는 날이 었다.           하필이면 우리가족이 오늘 양양에 가기로한 날이 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더 화나는 점은 "애들아 어쩌지....? 양양까지 약6시간 30분 걸린다네..</p><p>이게 데체무슨 소린가.   내가 이런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를.           들을수가..!!!제일 기대했던 여행날 이런 비극이..!! 하...이번여행은 망쳤다 생각했다.</p><p>   그런데 이상했다. 잠에서 깨어나니 "도착했다"라는 부모님 말씀과       더불어 아주 인생에서 제일최고의 환상적인 날씨가 펼쳐져 있었다.</p><p>마치 하나님이 닭다리를 뺐겼다 다시 돌려 받았을때의 기분변화 같은</p><p>느낌이었다  </p><p>  엄청 재밌게 놀았다. 다행이 양양은 비가 안내려 바다에서 수영하고.     모래성도 만들고 고기도 구워 먹었다. 그리고 엄마에게 말했다.</p><p>"엄마 양양오길 잘한듯..?!ㅋㅋㅋ"근데 엄마가 말하는 말은 충격이.       심했다."응.?무슨소리니..? 양양까진 아직 2시간 남았다구"....!!그렇다....</p><p>나는 꿈에서 놀고 먹고 다한것이다. 결국 다시 불길 같은 빗길이.          시작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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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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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사이판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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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이판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2시에 인천공황으로 갔다. 사이판으로 가는 비행기는 9시에 도착하니까 시간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밥도먹고 애플 스토어에서 놀았다. 그리고 엄마께 '엄마 비행기 언제타?'라고 물었다 엄마는 '10시' 나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친출 알았다 왜냐면 9시에 비행기를 타기로했는데 비행기 시간이 지연되어서 그런거였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1시간을 더 기다렸다. 나는 '어휴 또 지연되겠지' 라고 말했는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진짜 20분에 더 지연되었다. 결국 비행기를 탔는데 기대했던것과 달리 졸리기만 해서 잠에 들었다. 일어나보니 세상이 황홀해보였다. 그 이유는 해가뜨는걸 직접봤기 때문이다. 나는 풍경에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풍경만 보다가 사이판에 도착해 버렸다. 사이판을 6시에 도착했는데 나는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잠도 안자고 바깥 구경만 실컷했다. 아침이 되고 나는 사이판 뷔패에서 아침밥을 먹었다. 근데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더니 나는 뷔패를 한두번만 먹을줄 알았는데 3일 3끼 연속으로 먹는것이다!나는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밥을 야무지게 먹고 사이판 원주민들이 춤추는것을 봤다. 그리고 수영장에 다이빙을 해서 들어가 몸을 식혔다. 근데 바지주머니에 핸드폰이 들어있었는데 핸드폰이 사라졌다.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달라고 했는데 내 손에서 울렸다 그래서 핸드폰을 대충 던져놓고 놀았다 놀다보니 해가 지고있었다 나는 '어라 점심을 안먹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보다 더 심각한게 있었다. 그것은 뷔패에 점심매뉴로 바로잡은 돼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제일좋아하는건데 엄마가 말을 안해줬다. 나는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힌것 같았다. 그래도 저녁매뉴에 막 잡아온 싱싱한 양고기가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양고기 3인분을 2분안에 다 먹어치워 배고픔을 달랬다. 나는 라운지에서 치킨이랑 콜라랑 회오리 감자를 먹으면서 당구를 쳤다. 나는 그렇게 시간을 때웠다. 이제 잘 시간이였다. 나는 내일 놀 생각에 누운지 3초만에 잠에 들었다. 일어났는데 아침 10시였다 하.......아침 뷔패를 놓쳤다 하필 아침 매뉴로 내가 제일제일 좋아하는 타코랑 나쵸가 나왔다 왜 도대체 내가 없을때만 맛있는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배고픔을 잊은채 수영장 파도풀에서 실컷 놀고 점심을 먹으러 뷔패를갔다. 근데 뷔패에서 사람들이 우왕자와하고있길래 봤더니 멜론에 바퀴벌레 약 20마리가 싸돌아다녔다 그 이후로 메론이 먹기 싫어졌다. 일단 점심은 대충 먹고 이번에는 8만원으로 슈퍼카를 대여해서 슈퍼카를 타고 만화가 섬에 가려고 차를 세워두고 배를 탔다. 너무 빠르고 재밌어서 둘이타다 하나가죽어도 모를것같았다. 만화가섬에 도착했다 나 혼자 싸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었다 나는 어떻게든 엄마를 찾으려고 싸돌아다녔다.그런데도 엄마가 없었다 엄마는 숙소로돌아가는 배에 타있었다 저 배는 3분뒤에 출발하는 배였다. 곤란했다 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저 배를 안타고 그냥 수영해서갈까' '아니면 그냥 다음 배를 기다릴까?' 결국 나는 다음배를 타려고 기다리려고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3시에 떠나는 배였는데 지금이 2시10분이고 엄마가 저걸 탔을리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배에서 사진을 찍고 화장실에 있다고했다 그래서 화장실로 찾아가서 엄마를 만났다. 그리고 바다에서 사진도 찍고 코코넛 물도 먹어서 맛있었다.그리고 3시 배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에서 옷을 갈아입은뒤 샤워하면서 이빨을 닦앗다 완전 일석이조였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백플립다이빙을 연습하고 해가 저물었다. 오늘은 6시 30분에 인도, 캄보디아, 남아메리카에 사는 원주민들이 무대에 올라와서 쇼를 하는 날이었다. 캄보디아 사람이 불쇼를 하고 남아메리카 사람이 마술을 했다 그리고 인도사람이 막 소리지르면서 불을 지입에넣었다 뺐다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밥을 먹고 수영장에서 놀았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아주 뽕을 뽑으라고 아빠께서 말씀하셨다.근데 시간은 날 좋아하지 않나보다. 시간이 벌써8시였다 마지막으로 뷔패에가서 최후의만찬을 먹고 공황에 갔다. 비행기를 탔는데 난기류때매 죽는줄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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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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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에 간 뷔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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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물을 분무기로 뿌리듯이 비가 왔던 날이었다. 나는 생일을 기념해서 가족들과 '애슐리'라는 뷔페를 갔다. 엄마는 먼저 회사가 끝나고 가 있으셨다. 그래서 아빠와 형 그리고 내가 대중교통을 타고 강남역쪽으로 갔다. 내리고 걷다보니 목적지에 가까워졌다. 그곳엔 건물이 3채나 있어서 뷔페가 어딨는지 몰라서 "어딨지?"라고 말하며 우왕좌왕하고 있었다. 그라다 다행히도 형이 애슐리 퀸즈라는 글씨가 써져있는 곳을 발견해 올라갔다.</p><p>  드디어 뷔페에 도착했다. 웨이팅이 없어서 빨리 들어갔다. 게다가 웨이팅이 없으면 먹는 시간도 무제한이라서 신났다. 한식,양식,일식,디저트 등등 아주많은 메뉴가 있었다. "뭐를 먹지?" 일단 1번째 접시는 초밥과 샐러드같은 걸 담았다. 2번째 접시부턴 메인메뉴를 담았다. 파스타, 폭립, 치킨 그리고 초밥을 종류병 하나씩 담아 먹었다. 이렇게 많이 먹다보니 5접시가 되자 점점 배불러졌다. 전에는 '2만원에 무제한이면 망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나같은 사람 때문에 잘되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배가 차도 디저트도 먹어야 뽕뽑을 것 같아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다가 초코 퐁듀 기계에 들어있는 국자로 부어서 초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었다. "아 너무 배불러"</p><p>  이젠 더이상 먹으면 위가 터질것 같아서 밖에서 좀 뛰고 소화를 시킨 뒤, 집으로 다시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던 쯤이었다. 어떤 노숙자분이 모르는 사람의 바짓가랑이을 잡고 구걸하길래 무서워서 빠르게 지하철로 도망쳤다. 집으로 돌아와서 나는 그래도 딱 2만원어치는 먹은 것 같아서 뿌듯했던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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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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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연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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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르륵 스르륵,할머니집에 갈 생각에 일찍일어나 나갈 준비를했다.</p><p>외할머니 집에서 사촌가족들이있었다. 사촌동생들이 내일 서울랜드에 가자고졸랐다. 그냥집에 갈줄알고 실망했지만 ' ☁️ 하늘이 무너져도솟아날 구멍있다 라더니'내일 엄마가 가도됀다고 말씀하셨다.</p><p>다음날,사촌가족들과 우리집가족들이 서울랜드에갔다. 근데'마른하늘에 🌩 날벼락이라더니'갑자기 💦 비가 내렸다. 다행히도 비는 빨리 그쳤다.</p><p>다놀고난후,집으로 가려고 차에타려는데 각자 집에가는거였다. 엄마가 내일도 논다고 말씀하셨는데 '믿는 🪓 도끼에 발등찍힌다'라더니. 엄마가 그냥집에가자고했다. 어쩔수없이 형이랑나는 집에갈수 밖에없었다. 집에돌아간후,다음에도 놀면좋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추석연휴가 거의 끝나가서 무척 아쉬웠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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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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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감이 감도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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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나는 밤에 몰래 핸드폰을 하려고 아빠와 엄마가 주무실 때까지 기다렸다. 엄마와 아빠가 주무시는 것을 확인하고 핸드폰을 하려고 할 때 발소리가 들렸다. 발소리가 뭉툭하고 빠른 걸 보니 아빠의 발소리가 틀림없다. 나는 얼른 핸드폰을 끄고 자는 척을 했다. 나는 들켜서 혼날 까 봐 긴장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들키지 않았다. 이제 다시 핸드폰을 하려고 하는 데 핸드폰 배터리가 얼마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 핸드폰 충전기를 꽂으면 되겠지만 충전기는 부모님방에 있다. '에헤이 망했네 이거.' '하지만 난 그럴 줄 알고 보조 배터리를 챙겨왔지.' '근데 보조 배터리 누구 것이지?' 어쨌든 난 핸드폰 배터리 걱정이 없으니까 핸드폰을 하려다가 '내가 왜 핸드폰을 하려고 했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핸드폰을 하지말까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결국 핸드폰을 지금 하지 않고 그냥 잘 것이다. 왜냐하면 뭔 2분에 1%씩이나 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정도 속도로 배터리가 달아버린다면 충전 속도가 따라잡지도 못하고 핸드폰이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이다. 이제 난 자지 않고 핸드폰 꺼질 때까지 할 거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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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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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른하늘에 박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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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떤 장소에서 살아가는 생물과 그 생물을 둘러싼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걸 생태계라고 합니다."</p><p>  내 뇌는 바쁘게 일했다. 10분 뒤에 있을 과학시험 벼락치기를 하는 중이었기 때문이다.</p><p>  결국 과학시험지가 내 앞에 놓이게 됐다. 수행평가니까 잘 해야되겠다는 생각에 긴장해서 머리가 하애지고 손이 떨렸다. 까만건 글씨고 하얀건</p><p>종이이니라~ 진정하고 다시 차분하게 시험지의 그림부터 살펴보았다.</p><p>북극여우, 일회용품, 박쥐?! 당황스러웠다. 박쥐라니. 분명 교과서에 박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아, 수업시간에 박쥐 이야기를 좀 했던것 같기는 하다. 괜히 살펴봤다고 조금 후회됐지만 차근차근 풀어나갔다.</p><p>  하... 손을 빠르게 움직여 겨우 수업시간에 맞춰 끝내긴 했지만 여전히</p><p>박쥐문제가 걱정됐다. 그래도 내가 선생님 말씀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건 아니라 뇌를 열심히 뒤져서 답은 어찌저찌 써냈다. 답이 아닐것 같을 뿐이지. 결과가 영원히 나오지 않는게 가장 좋겠지만 난 운은 좋은니까 100점 맞기를 기대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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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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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틀 연속 뷔페에 갔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49742</link>
         <description><![CDATA[<p>"와,맜있겠다." 나는 앞에 보이는 연어초밥을 보고 말했다.  '수박이 넝쿨채 굴러온다'더니, 이틀 연속 뷔페에 갔다. 전날은 한식 뷔페여서 내가 좋아하는 초밥이 없었지만 이번에 간 뷔페는 초밥이 종류별로 있었다.  할머니는 내가 초밥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자 "많이 먹어라"라고 하셨다.  </p><p>  예전에 어머니가 말씀하셨는데 먹방유튜브하는사람처럼 엄청나게 많이먹는 사람은 뷔페에 가서 너무많이 먹으면 쫓겨 난다고 하셨다.  물론 우리가족이 많이먹지는 않지만 혹시 직원이 오해할까봐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다.</p><p>  전날 간 한식뷔페는 음식은 다 맜있는데 왜 사람이 이렇게 적은지 궁금하다고 하셨다.  어머니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나도 궁금해졌다.  식사를 마친 후 뷔페 옆을 봤는데 바로 옆에 커다란 뷔페가 있었다. 물론 사람도 많았다.  사람이 많으니 음식도 맜있는것 같아서 오늘 고모랑 고모부랑 가족 다 같이 오게된 것이다. 물론 음식 맛은 한식뷔페와 비슷했지만  요리종류가 훨신 많고 무엇보다 초밥이 있어서 더 좋았다.  </p><p>  집에가는 길에 어머니께서 지금까지 간 뷔페중 어디가 가장 좋았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예전에 간 쿠우쿠우라는 뷔페가 가장 맜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얘들은 가성비가 짱이라니까"라고 말하셨다.  '가성비가 짱'이라는 말의 정확한 뜻은 몰랐지만 그날 맜있는것도 많이 먹고 칭찬('가성비가 짱'이라는 말은 칭찬인것 같다.)도 들어서 정말 기쁜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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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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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해 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52692</link>
         <description><![CDATA[<p>'니가 먼저 했잖아!!!'형과 나는  싸웠다.</p><p>나는 형과  시골에 오자 마자 싸웠다.</p><p>그날은 딱 좋은 날씨 였다. </p><p>하늘은 춤추는 듯한 날씨 였고 약간 선선 했다.</p><p>더이상 과하면 추울 것 같은 날씨 였다.</p><p>날씨는 더이상 과하게 춥지도 덥지도 않았지만 형과 나의 욕심은 </p><p>과유불급이었다.</p><p>형과 나는 TV 채널 때문에 싸웠다.                                                       어머니께선 누가 잘못 했는지 설명하라고 했다.</p><p>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민 차리면 산다 더니,</p><p>난 잠시 논리적이며 천재가 되어 있었다.</p><p>형이 말하는 말투를 분석하여 형의 몇십수 까지 분석하여 말을 했다.</p><p>나의 승이 였다.</p><p>하지만 결국엔 난 형 한테 얻어 터지고 형은 어머니께 혼이 났다.</p><p>약 2시간 뒤 형이 화해 하자고 했다.</p><p>난 결코 형과 화해하지 않겠다고 했는 데,</p><p>화해 했다.</p><p>형제와의 싸움은 끝이 없나보다.</p><p>하지만 우리는 싸울 때는 물에 고인 웅덩이지만 </p><p>하늘의 반짝이는 별처럼 반사되어 결국 더러운 웅덩이가 빛나게 될것입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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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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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pqrk09/sqsid0we3cnckzm5/wish/3644159795</link>
         <description><![CDATA[<p>하엘아 일로와봐 할머니께서 상냥한 목소리로 날 불렀다 막 자고 일어나니 졸렸다. 촵촵촵촵 나는 할머니 께서 책상에앉아 ,무엇을사는지 궁금 했다. 아차!엄마가 할머니 댁에 오기전 송평을 만든다고 한것이 문득 생각이났다.나는 빨리 세수,양치질을 하고 달려갔다. 알고보니 쑥 송편을 만들고 계셨다.나도 앉아서 같이 만들었다.  나는 하트모양,윷모양등을 만들었다. </p><p>근데 우리오빠는 안에 깨,설탕을 너무 많이 넣어서 터졌다 반면 할머니께서는 엄청 곱고 예쁘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도 서둘러 만들고 할머니가  송편을  냄비안에 넣고 흰 천 같은걸 깔고 뜨거운 곳에 넣고 나니 맛있는 송편이 완성되었다. 난 그중에서 내가만든 하트 송편 , 할머니가 만든 예쁜 모양 송편이 맛있었다 가족들과 옹기종기 나눠 먹으니 더 맛있었다. 그 다음날에는 이모,이모부,할머니가 전을 붙여주셨다 나는 그중에 오징어 전이 가장 맛있었다. 그리고 파김치와 밥이랑먹으니 더 좋았다.</p><p>할아버지가 친구를 만나러 갔어서 전을 한종류씩 남겨놓기로 했는데</p><p> 내가 깜빡하고 마지막 남은 오징어전을 먹어 버렸다. 그래서  엄마가 "하나남은 오징어전 누가먹었어?"라고 해서 내가 먹었다고 했다.할머니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괜찮아 아직 다른거 더 남았어^^"라고 해서 감사했다. 그리고 하루밤 뒤 집에갈시간이 되었다. 친구들 만날 생각에 신이 나면 서도 가기 아쉬웠지만 집에돌아갔다. 집에돌아가는길에 징조 할머니 댁갈때 오빠랑 싸워서 할머니가 "하엘아 오빠가 장난을치는 것도 않좋지만 너가 반응을 보이면 더 그래.그리고 오빠한테도 장난 그만 치라고 말했어"라고 하셨다. 난 순간 잔소리 갔아서 할머니 한테"네."라고 성이 없게 대답하고 다른길로 간게 마음에 남아서 아빠차에서 눈물이 쪼르르륵 흘렀다. 그래서 할머니 한테 통화로 죄송하다고했다. 할머니는"괜찮아, 하엘이가 와준것만 으로도 행복해"라고 말해서 감동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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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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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오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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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구름이 우는듯이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학교를 갈때 친구랑 만나서 가려고 하는데 출발하고 2분 정도 지나자 검은색티셔츠에 검은색 바지,그리고 검은색모자를 푹 눌러쓴 어떤 아저씨가 나를 따라오고 있었다. 나는 그 아저씨가 나를 왜 따라오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물어 보기가 겁났다.</p><p>  아저씨는 나를 계속 따라왔다. 비가 와서 더 무서웠다.근데 더 무서운건 나와 같은 속도로 걷는 것이었다. 너무 무서웠다. 순간 "이 어린 나이에 죽다고?"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 돌았다. 그때 나는 뒤도 안 돌아보고 전속력으로 달렸다. 아저씨가 따라올까봐 겁났지만 뛰었다."다다다다다다""후하후하"겨우 따돌렸다. 나는 그제서야 안심 했다. 숨이 너무 찼다. </p><p>  그리고 친구를 만났다. 친구한테 이 이야기를 하니까 몸과 마음이 편해졌다. 난 아직 까지도 그 아저씨가  누구인지 알고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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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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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의 운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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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 첫날,우리가족은 할머니댁으로 출발했다.지하주차장에서 나오자마자 비가 우리차 창문을 가렸다.차에서의 시간은 여간 긴 것이 아니였다.나는 너무 지루했던 나머지 깜박 잠에들고 말았다.그리고 엄마께서 날 께우셨다."휴게소 갈거니?"그래서 난 고개를 끄덕끄덕했다.그리고 몇분 뒤 휴게소에 도착했다.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준비를 하고 차에서 나왔다.차 안에 갑갑한 공기에서 벗어나고 시원한 공기를 맛본 순간 비가 뚝뚝 떨어졌다.나는 빨리 나의 바람막이의 달려있는 모자를 둘러쓰고 화장실에 갔다.난 길고 긴 줄을 기다렸다.그리고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화장실 세면대로 가던 중이었다.그런데 그때 내 친구와 너무나도 똑같이 생긴 아이가 세면대 옆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하지만 나는'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하며 그 아이를 자세히 봤다.하지만 달랐다고 하기엔 정말로 똑같이 생긴 것이다.그래서 나는 그 아이를 보며 얼굴을 기웃기웃 들이밀었다.그리고 그애가 나를 보더니 "서현이..??"라고 하는 것이다.그래서 난 고개를 끄덕이며"응.""응?"나와 그 친구 모두 놀랐다.그리고 우린 몇분의 대화시간을 가진후 나왔다.너무 놀라 어벙벙해져있어서 휴게소에 있는 맛난 음식들을 못먹고 나왔다.그렇게 차에와선 내가 아빠께 "나 휴게소에서 친구 만났어..!!"라고 하니 아빠께서 엄~청 신기한 표정으로 "정말?"이라고 하셨다.그리고 우린  그이야기를 한10분하면서 할머니댁에 갔다."그 친구는 무슨 생각이었을까?정말 신기하네."나는 그친구와 문자를하며 갔다.그친구와 나는 할머니댁이 정반대 위치에 있었고,게다가우리차는 3~4년 만에 이고속도로로 간것 이라고 한다.그러니 이건 여간 힘든일이 아닌 것이다.이것은 정말 우연이였을까?그 친구 때문에 내운이 다 떨어져 서울대를 못갈까봐 두렵기만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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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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