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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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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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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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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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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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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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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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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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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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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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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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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4701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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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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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4701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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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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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4701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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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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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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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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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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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4701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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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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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47013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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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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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47013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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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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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엘리자 가족의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346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자는 뜻입니다.<br><br>&nbsp; 하지만, 엘리자는 그렇나 인권이 없었습니다. 바로 셸비 씨가 마음대로 엘리자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엘리자의 아들 해리를 노예상인 헤일리에게 팔아버리기로 한다. 이러한 점에서 엄마와 떨어지기는 싫은 해리의 인권을 무시한 것이고, 아들과 덜어지기 싫은 엘리자의 인권도 무시된 것이다.<br><br>&nbsp; &nbsp; 엘리자의 남편 조지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조지는 주인에게서 항상 매를 맞았으며 할 일을 끝내도 쉬지 못하고 계속 일만 했으<br>며 심지어는 조지가 아끼던 강아지까지 죽였다. 이러한 점에서 조지는 자신의 인권이 없었던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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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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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쇠사슬을 향한 외침으로 되찾은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352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이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인권을 가지고 있다.</em></blockquote><div><br>&nbsp; <em>"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 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em> 도망노예사냥꾼들을 피해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서 자신들이 자유로운 사람들이라며 자신들의 자유를 외친다. 한 나라, 한 사회 그리고 법에게 자신이 독립된 존재라며 떳떳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독립을 선언하는 것이다.<br><br>  조지는 자신도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노예들도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자유는 전혀 없었다. 아무것도. 조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자유를 되찾을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도망노예 사냥꾼들과, 노예상인, 경찰관들에게 자신들의 자유를 외치며 우리를 묶을 수 있는것은 없다고 소리친다. 그 외침은 자신을 묶던 모든 쇠사슬에게 전하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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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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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톱시의 가시 돋친 마음을 녹인 에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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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em></blockquote><div><br>&nbsp;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 본 적 없는 귀에, 에바의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 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br><br>  톱시는 작은 흑인 소녀로써 다른 노예들과 마찬가지로 이집 저집 팔려 다녔다. 그녀의 작은 귀는 거친 욕설에 익숙해져 갔고, 그녀의 작은 몸은 매서운 채찍질과 그녀의 머리채를 휘어잡아 흔드는 손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사람이 그런 무서운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그녀의 마음은 스스로 가시를 돋치기 시작한다. 그녀에게 본인 스스로는 그저 자신의 주인들이 그녀를 부른 호칭들이었다. "못된 계집", "나쁜 아이" 등등. "레 미제라블" 에서 아이들은 원래 체념이 빠르다고 한 것처럼, 톱시도 마찬가지로 항상 자신은 필요없고, 미움 받는게 마땅한 소녀라고 스스로를 세뇌시켰다. 그런 톱시에게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라고 소리치는 에바의 말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었을 것이다. 자신 같은 악랄한 계집을 사랑한다니! 내가 에바였다면, 톱시에게 참 고마웠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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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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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조지의 억울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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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인권이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조지는 윌슨 씨 옆에 가까이 앉으며 말했다. "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br>&nbsp; 조지는 월슨 사장에게 자신의 손과 몸을 보라고 하고, 우리는 같은 사람인데 왜 같은 대접을 못 받냐고&nbsp; 억울함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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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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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엘리자의 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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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도망노예법이란,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을 말한다. 이 법은 도망노예의 증언이나 배심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8939&amp;ref=y">재판</a>을 금하며, 노예를 도망하게 도와준 자의 처벌을 정하였다.</blockquote><div><br>&nbsp;엘리자는 자신의 아이를 또 한 번 빼앗기지 않기 위해, 좋은 주인들 곁을 떠나 탈출했다. 옷이 찢어지고, 넘어지며 할 수 있는대로 도망가고 또 도망갔다. 엘리자는 탈출을 하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당연히 무섭고 떨렸을 것이다. 도망갔다가 잡히면 받게 될 고통은 상상도 하기 싫었을 것이다. 다행히도 탈출은 성공했지만, 이렇게 도망치며 살아가는 자신이 정말 비참하게 느껴졌을 것 같다.<br><br> 엘리자는 도망을 가는 동안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 노예를 마구 부려먹는 짓궂은 사람이 아닌 경우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망노예법은 이런 사람들의 선행을 막았다. 이런 선행을 했을 경우, 법을 어기는 행위가 되는 거라니, 정말 답답하고 안타까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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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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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인권 없이 살아가는 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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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말한다.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blockquote><div><br>&nbsp; 조지는 윌슨 사장에게 말했다. "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br>  책이 쓰여질 당시엔 조지처럼 인간으로 대우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 단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은 물건처럼 대해졌다.  그래도 &lt;톰 아저씨와 오두막&gt;에서는 그들을 향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현실은 가혹했다. 그들은 배의 화물칸에 실려 오랫동안 바다 위를 떠다니기도 했고, 그 안에서 전염병이 돌아 죽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그런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일어났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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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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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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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도망노예법</strong>(逃亡奴隸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Fugitive slave laws)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93%EB%85%84">1793년</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0%EB%85%84">1850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C%9D%98%ED%9A%8C">미국 의회</a>를 통과한 여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95%EB%A5%A0">법률</a>이며, 특정 주에서 다른 주로 또는 공유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86%A0">영토</a>로 도망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C%98%88">노예</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D%99%98">반환</a>을 규정하였다.&nbsp;<br>(출처: 위키백과)</blockquote><div><br>[톰아저씨의 오두막]에서 엘리자는 주인이 생활고로 자신의 아들 해리를 팔려고 하자 해리를 데리고 도망친다. 그녀는 수색대를 피해 아슬아슬하게 도망치고 결국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엘리자와 해리는 탈출하지만 과연 도망노예가 이례적일까?&nbsp; &nbsp; &nbsp;<br><br>답은 간단하다. 그렇다. 도망노예는 한둘이 아니었고 그런 배경이 도망노예법을 만드는데 뒷받침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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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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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조지의 인권에 대한 외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365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도망노예 사냥꾼들에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외친다.<br><br>  조지가 도망노예사냥꾼들에게 그렇게 외친 이유는 자신의 소중한 인권을 자신 빼앗겼기 때문이다. 조지도 사람이다.인권은 태어났을 때부터 그냥 주어지는 것이다. 조지는 태어났을 때 인권이 있었다. 그러나 흑인이라는 이유로만 조지의 인권을 빼앗겼다. 그렇기에 조지가 그렇게 말한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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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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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노예제도 인권이 지켜졌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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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blockquote><div><br>&nbsp; 조지는 탈출 하기로 결심한다. 남편과 아이를 위해 캐나다로 갈 것이다.그때 조지는 거기서 돈을 벌어서 당신을 사들일 거야.그것만이 유일한 희망이야 라고 말한다.<br><br>&nbsp; 조지는 남편을 사드리기 위해 캐나다로 간다. 관연 이것이 인권이 지켜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인권이 지켜지고 있지 않다.사람을 물건 처럼 사드리는 것은 결코 인권을 지키고 있다고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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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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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자유롭다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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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망노예법: <strong>도망</strong>한 흑인<strong>노예</strong>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1793년의 법은 배심(陪審)없이 연방판사가 <strong>도망노예</strong>의 신분을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이 법이 발표되자 이에 반대하는 지하철도운동이 확산되었고, 이를 무효화한 자유법이 북부 여러 주(州)에서 제정되었다.<br><br>"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br><br>조지는 도망 노예 법에 맞서 탈출하게 된다. 그리고 조지는 탈출하게 되면서 알게 모르게 이런 결심도 하게 된다. 아무리 매질을 하더라도 절대 순순히 당하고만은 있지 않는다는, 마치 흑인들이 모든 마음을 담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조지는 이런 도망 노예법에 맞서 도망 노예 법을 없애려고 또 더 나아가 노예제도를 없애려는 조지의&nbsp; 자유를 향한 외침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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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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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우]자유를 위한 외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36697</link>
         <description><![CDATA[<div>ㅣ도망노예법ㅣ</div><blockquote>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blockquote><div><br>ㅣ추적과 도주(58p)ㅣ<br>그녀가 내려앉은 얼음 덩어리가 그녀의 체중에 삐걱거리는 소리를 냈다.하지만 그녀는 한시도 지체하지 않았다.그녀는날카로운 고함을 내지르며 잇달아 이 얼음 덩어리에서 저 얼음 덩어리로 건너뛰었다.건너 뛸때마다 얼음에서 미끄러지며 비틀거렸지만, 결코 넘어지지는 않았다.<br>&nbsp;&nbsp;<br>&nbsp; 엘리자는 자신의 아들 해리와 자유를 향해 내달린다. 이장<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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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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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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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인권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3672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인권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입니다.인권은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이 침해되는 상황을 정의롭게 개선하려는 인간의 부단한 노력으로 형성되고 발전되어온 개념입니다.</blockquote><div><br>&nbsp;조지는 지금 노예 사냥꾼들에게 도망다니고 있다.조지는 그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너희 만큼 자유롭고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를 위해 싸울 것 이다" 라고 말했다.<br><br>&nbsp; 조지에게는 인권, 자유,권리가 있다. 조지는 다른 백인들과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이런 조지가 그들에게 권리가 빼앗기는 것은 인간답게 살 권리를 뺴앗기는&nbsp;것이다. 그래서 조지는 이런 자유를 지키기 위해 그런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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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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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인권침해 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36873</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 사람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br><br>&nbsp; "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br>&nbsp; 조지는 매질만 당하지 않기 위해 도망을 친다.그러다가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크게 외친다.<br><br>&nbsp; 조지는 자신이 인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못참았다.<br><br>  조지는 인권침해를 당한 사람인데도 인권이 중요하다고 외친것이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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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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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윤미]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468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학의 가장 큰 목적은 재미보다 의미를 전하는 것이다. 저자가 전하려는 말을 하기 위해 문학을 쓰는 것이고, 그 의미에 사람들이 더 많이 읽게 하기 위해 재미를 조화롭게 추가하는 것이다. 문학은 사람들을 깨우고 주인공에 몰입되어 다른 이의 처지를 이해하기 위한 글이다. 그러므로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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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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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수연]문학 작품에는 재미보다 의미가 더 중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475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재미" 라는 요소가 "의미" 에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왕이 넘어지면? 킹콩~" 이라는 문장에 우리가 왜 웃습니까? "킹콩" 이라는 단어가 발음이 웃겨서, 왕이 넘어진 게 웃겨서? 우리는 "킹콩"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했기에 웃습니다. 문장이나 책의 의미를 파악해야 "재미" 라는 작은 즐거움도 함께 뒤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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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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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승원]문학은 즐거움 보다는 사실적인 이야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48254</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nbsp;일이든 항상 재미만을 추구하면 사실적인 이야기가 왜곡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의미를 중요시하면서 재미를 조금 더하면은 그게 좋은 고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당시 고전들은 거의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 많이 썼기 때문에 사실적인 이야기가 더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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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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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가인]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486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학은 재미와 의미가 있어한다. 하지만 만약 재미가 있지만 재미에만 집중하면 의미가 전달이 잘 되지 않기도 하다. 문학은 의미를 먼저 전달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문학은 의미를 전하기 위해 쓰는 것이기에 재미보다는 의미가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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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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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민준]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49141</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은&nbsp;상상의 형태를 담을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해서도 안 되고 그런 형태의 이야기에서도 사실적인 이야기와 교훈을 주는 것이 문학의 묘미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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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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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 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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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왜냐하면,인트클에어가 죽기 전에도 말만 하고 해방하지 않았다.과연 인트클레어가 살아 있었다고 해서 노예들이 해방 되었을까?인트클레어가  노예들을 해방시켜 주기 싫었을 수 있다.그래서 죽을 때까지 해방을 시키지 않고 이야기를 끌었을 가능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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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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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문학은 즐거움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닌 사실적인 이야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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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문학이 아닌 다른 책이라도 즐거움이 없다면, 아무리 의미가 있었도 눈 여겨보지 않게 된다. 그러나, 의미가 불분명한, 그냥 재미만을 보장하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작가가 책을 쓴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전하려는 생각, 의미들을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게 문학을 읽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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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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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문학은 의미가 재미보다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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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문학은 의미가 있어야 그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재미가 있는&nbsp; 것 같다. 예를 들면 [레미제라블]에서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불행하게 사는지를 보는 재미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톰 아저씨의 오두막에서는 톰이 리그리 농장에서 생활하면서의 당시 시대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의미는 아는 재미가 있었다. 인형의 집에서는 계약 결혼을&nbsp;하는 것을 보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석하는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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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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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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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문학을 사실적으로 만들지 않고 오직 즐거움을 위한다면, 『레 미제라블』, 『톰 아저씨의 오두막』등 여러 문학 작품들이 사회를 바꾸는 일은 잘 일어나지 않을것이기때문이다. 예를 들어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당시 사회의 문제거리였던 노예제도에 관한 내용을 써 사람들의 노예에 대한 생각들을 바꾸었다.  이렇게 문학을 오직 재미를 위해서만 만든다면 그 의미가 없어 사회를 바꿀일은 없어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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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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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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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어하고, 재미있는 책을 찾는다. 하지만 오래전에 나왔지만 여태까지 많이 읽히는 고전들을 보면 모두 재미만 있는 책들은 아니다. 분명히 그 책이 전달하는 의미가 있고, 작가의 사실적인 생각이 담겨 있다. 이렇게 보면,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들은 각각의 의미가 있고, 그 책을 읽고 깨닫을 수 있는 바가 있는 책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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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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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2.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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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이 이 이야기가 사실이냐는 질문을 작가에게 해왔다. 한마디로 말하자. 거의 모든 것이 사실이다. 작가가 직접 목격하거나 친한 친구들이 직접 목격한 것이다. 그리고 톰과 비슷한 비극적 운명을 맞이한 경우는 우리나라에 그 예가 비일비재하다."<br>- 맺는말 중에서<br><br>톰 아저씨의 오두막의 저자 스토우는 자신은 한때 노예제도에 관한 책을 읽지 않았다고 밝힌다. 너무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그런 스토우가 노예제도에 관한 책을 낸다. 그녀는 사실을 중시했다. 그래서이다. 밝히고 싶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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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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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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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은 흑인 남자들의 대한 책이지만 백인 이 흑인에게 대하는 태도는 여성에게 대하는 태도와 비슷하다.흑인들은 하루종일 일을 하고 노예로 팔려나간다. 그 시대의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고 흑인들과 같은 하루종일 집안일을 했을 것이다. 이런 여자들에겐 '흑인들과 같다' 라는 표현은 여성들이 공감할만 할 것 같다.그래서 여성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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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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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면 그는 자기 노예를 해방하지 않았을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qkzrgaq5c6c2td5/wish/2330851355</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는 노예제도를 혐오했다. 그리고 누님은 노예제도를 반대한 사람이었다.&nbsp;그치만 세인트클레어는 누님처럼 행동하는 것을 반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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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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