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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도시 기획안 만들기 by 박서인</title>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link>
      <description>젠트리피케이션 혹은 핫 플레이스를 대상으로 한 도시 개발 제안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1 09:53: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9 05:30:0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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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작성 양식(기획안 제목, 학번 이름)</title>
         <author>sun1190066</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7035778</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과 선정 이유 작성하기.</p></li><li><p>선정한 지역 분석하기(해당 도시의 위치, 자연환경 혹은 인문 환경적 특성, 해당 지역이 갖고 있는 특성, 해당 지역이 갖고 있는 문제점 등)</p></li><li><p>자신이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p></li><li><p>선정 지역의 특성과 자신이 정의한 지속가능한 도시의 의미를 종합해 도시 개발안 작성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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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9: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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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시) </title>
         <author>sun1190066</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7105880</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울산광역시 염포 및 양정 지역</p></li></ol><ul><li><p>선정 이유: 1970~80년대 인근 대기업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주거지 역할을 했던 지역으로 '지나가던 개도 지폐를 몰고 다닌다.'고 할 정도로 활황기를 누렸지만 1990년대 신흥 주거지 개발로 인구가 유출되면서 울산 북구에서 가장 빠르게 쇠퇴했다.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 공업도시 울산의 지역성을 반영한 도시를 조성해보고자 선정하였다.</p></li></ul><ol start="2"><li><p>선정한 지역 분석</p></li></ol><ul><li><p>자연환경: 태화강이라고 하는 울산시의 농업 용수원과 공 용수원으로서 큰 구실을 하는 강이 흐른다. </p></li><li><p>인문환경: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이 다수 위치한다. 염포누리 전망대, 염포 전망대 등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과거 3포 개항지 중 한 곳으로서 '소금포'라고 불렸기 때문에 소금포 역사관 등 관련 역사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신천시장'이라는 전통 시장이 있다.</p></li><li><p>해당 지역의 특성: 소금, 현대자동차</p></li><li><p>해당 지역의 문제점: 도시 조성 시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이나 오염 물질, 울산 도심과의 낮은 접근성</p><p>3.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활발한 인구 유입으로 도시 경제가 장기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이 지속가능한 도시이다. 도시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인 도시성이 분명히 존재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개성이 존재해 지역 브랜드화를 할 수 있는 곳이다.</p><ol start="4"><li><p>도시 개발안 작성하기: </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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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2: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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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도시 재개발 조감도</title>
         <author>sun1190066</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71138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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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2: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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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변상수, 망리단길 계획</title>
         <author>543bssbk</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612267</link>
         <description><![CDATA[<p>1.망리단길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일대의 골목 상권으로, 과거에는 주거지 중심의 조용한 동네였으나 최근에는 개성 있는 소규모 가게들이 들어서며 문화와 상업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변화하였다. 하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쓰레기 문제, 임대료 상승 등으로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어, ‘지속가능한 도시 기획’이 필요한 대표적인 지역으로 선정하였다.</p><p><br></p><p>2. </p><p>자연환경/인문환경: 한강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오래된 주거지와 골목 문화가 혼재해 있음. </p><p><br></p><p>특성: 개성 있는 카페, 공방, 독립 서점 등 소규모 자영업 중심의 골목상권 형성.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유입된 관광객 증가. </p><p><br></p><p>문제점: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원주민 이탈, 무분별한 상업화, 쓰레기 배출 문제, 교통 혼잡 등이 지속가능성을 위협함.</p><p><br></p><p>3.‘지속가능한 도시’란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현재와 미래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이다. 이는 자원의 과잉 소비를 줄이고 지역 공동체를 유지하며, 누구나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도시를 의미한다.</p><p><br></p><p>4.망리단길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고유의 골목 문화를 보존하면서도 상업화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한다. 먼저, 임대료 상한제나 공공 임대 상가를 통해 원주민과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주민과 상인의 공동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다. 또한 관광객을 위한 안내 시스템과 교통 정비를 통해 혼잡을 줄이고,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도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환경, 공동체,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도시를 개발해야 망리단길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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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61226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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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 김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03124</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속 가능한 도시 계획 대상 지역 : 경리단길<br>선정 이유 : 경리단길은 2010년 대 핫플레이스로 급 부상 했었으나 임대료 상승, 유사 상점 난립 등의 이유로 몰락한 상권의 대표적 사례가 되었다. 하지만 경리단길은 이태원, 용산, 남산과 인접한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높고, 골목과 언덕길, 한옥과 근대 건축물들이 혼재하기 때문에 지역의 특색을 살린 보존형 사례로도 적합하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경리단길이 향후에 유동 인구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p></li><li><p>외국인 거주자가 많아 다문화적 분위기가 형성 되어 있고, 벽화나 디자인 숍들이 많아 지역 문화 다양성을 형성하기에도 좋다. 골목길들이 많이 보행하기에 좋고 도심에 있기는 하지만 소규모 상권들이 주를 이루는 골목 상권 중심의 조직이다. 대형 주차장이 부족해 대규모 상업 시설이 들어오기에 부적합하며 젊은 층의 SNS 홍보로 인해 성장한 지역이기도 하다. 최근엔 흑백 요리사로 화제가 되었던 안성재 셰프의 ‘모수‘가 근처에 개업하기도 하였다. <br>문제점 : 상권 자체가 몰락했다. 임대료를 과도하게 올리면서 공실이 많아졌고 코로나19와 이태원 참사 여파로 관광객과 외국인의 유입이 감소했다. 언덕길과 좁은 골목길이 배달과 물류 이동에 어려움을 주었고 주차 공간이 부족해 차량 방문객들도 접근하기에 어려움을 겪었다.</p></li><li><p>정의 : 지속 가능한 도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현재의 도시가 미래 세대에도 부담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된 도시이다.</p></li><li><p>도시 개발안</p><p>개발목표 : 환경, 사회, 경제가 균형을 이루며 다음 세대까지 유지 가능한 도시로 경리단길을 회생시키는 것.</p><p>방안 : 골목과 언덕길을 보행 친화 구역으로 단계적 지정, 임대료 상한제 협약으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소규모 공영 주차장을 분산, 기존 경리단길이 가지고 있던 개성과 다양성 보존</p><p>기대효과 : 유동 인구 회복, 주차 및 교통 문제 해결로 접근성 향상, 상권 회복</p><p>요약 : 경리단길의 몰락 원인을 반면교사 삼아, 환경 친화 개선, 주민 참여 재생, 주차 교통 관리, 로컬 상권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으로 회생시킨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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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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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 유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10440</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속가능한 도시 선정: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경리단길</p></li></ol><p><br></p><p>-선정이유: 경리단길은 ‘젠트리피케이션‘의 첫번째 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지역이 성장하고 점점 입 소문을 타면서 자연스럽게 손님,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지역이 활성화 되고 상권이 활발해졌으나, 건물주들이 이 모습을 지켜보며 매출이 점점 늘어나는것을 보고 그에 맞춰서 임대료를 몇 배씩 올려버리면서 경리단길에서 운영하는 연예인 홍석천과 그외 소상공인, 평범한 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인터뷰를 하며 경리단길이 결국 몰락하는 일을 보고 ‘젠트리피케이션’의 선두 주자였던 경리단길이 ‘지속가능한 도시‘의 선두 주자가 되어 예전의 활기찬 도시로 다시 조성하고자 선정하였습니다</p><p><br></p><ol start="2"><li><p>선정한 지역 분석</p></li></ol><p><br></p><p>-자연환경: 남향 혹은 남서향의 길이 많아 <strong>햇살이 잘 드는 개방적 구조</strong>입니다. 골목 곳곳에서 햇빛과 나무, 벽화 등이 어우러져 <strong>도시 속 자연미</strong>를 느끼게 합니다.</p><p><br></p><p>-해당 지역이 갖고있는 문제점: 도시적 제약여건으로(최고고도지구) 인해 경리단길의 수직적 규모의 확장에는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수평적 규모 확장의 제한이 없어 무분별한 필지병합이 발생한다면 대규모 면적의 건축물이 우후죽순으로 조성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 또한 경리단길의 젠트리피케이션을 이끈 업종은 소매점이 아니라 식음시설로써, 서구식 식문화의 확산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근린상점이 감소함에 따라 개성상점과 대형기업상점의 비율이 증가하여 소비업종의 고급화가 발생했다</p><p><br></p><ol start="3"><li><p>‘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p></li></ol><p>-제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란 한 지역이 활성화 된 후 그 지역에서 일하는 소상공인이 월세로 인해 지역에서 나가야 되는 상황이 생기지 않고, 건물주도 별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닌이상 월세를 올리지 않고,소상공인, 건물주, 방문객 등 모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도시를 키우고 서로 원만한 합의를 봐서 최대한 성장한 지역이 쇠퇴하지 않으며 지역이 활성화 되는 이유중 하나인 지역적 특징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그 특징을 잃지 않게 하는것이 지속가능한 도시 라고 생각합니다.</p><p><br></p><ol start="4"><li><p>도시 개발안: 경리단길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 자연환경 요소에서 햇살이 잘 드는 개방적 구조와 골목 곡곡에 햇빛과 나무가 있다는 것을 살려서 주변에 카페와 식당을 만들어서 감성적인 골목으로 만들면서 수평적 규모 확장에 제한이 없다는 점을 살려서 건물을 짓고, 세입자와 건물주 사이에서 처음 계약한 월세를 특별한 이유가 아닌 이상 올리지 않게 하는 방안을 만들어 젠트리피케이션을 방지하여 세입자를 보호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것이 경리단길을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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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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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4 김민재 이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19476</link>
         <description><![CDATA[<p>1.이태원</p><p>이태원은 용산구의 대표적인 번화가로 외국 문화의 집결지로 유명하다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주말 저녁이면 굉장히 시끄럽고 번잡하여 주거하기엔 굉장히 불편하고 용산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해 쇠락을 겪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태원은 외국인이 많은 마을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외국인 등 범죄률로 어린 아이들이나 젊은 여성분들은 쉽게 가지 못한다고 하며 주한미군 기지가 이전으로 인해 상권이 죽고 젠트리케이션 여파가 장기화되며 골목 엊소들이 폐업해 공실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로나 19로 인해 주변 클럽 가게 등이 문을 닫는 일까지 일어나 상권이 위기를 맞는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여 예전처럼 노거리 이태원을 살리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선정한 지역 분석</p><p>. 자연환경 : 북쪽으로 남산이 있고 서쪽에는 남산에서 뻗어내린 지맥인 둔지산 동남쪽으로는 한남동과 경계를 이루는 고지대가 있다 서남쪽 방향으로 난 골짜기 지형 남산에서 발원한 만초천의 지류가 회나루로를 따라 흐르다가 용산기지 내부를 지나 원효대교 인근에서 한강에 합류한다 이태원동 지도를 보면 위에는 남산 야외식물원이 있으며 왼쪽은 경리단길 오른쪽은 한남대교를 이어 강남대로로 가면 한강이 있다 이태원을 포함한 용산은 과거 한강의 물길이 닿는 교통의 요지였다 이점 때문에 용산은 한강의 관문이라고 하였으묘 이러한 지정학적 특성 때문에 티애원을 포함한 용산은 과거 외국군이 주둔했다</p><p><br></p><p>. 인문환경 : 이태원로 위에는 남산 야외 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미군 기지로 인해 외국인이 유입된 케이스이다 하지만 주한미군 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함으로 상권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외국인의 성지인 만큼 외국 대사관 벨라루스 밸기에 등이 있으며 외국인들을 위한 음식점 숙박시설이 밀집한다</p><p><br></p><p>. 문제점</p><p>이태원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많아 관련 범죄가 많으며 좁은 골목길에 상점들이 밀집되어 있어 혼잡해 안전상 위험이 크다고 한다 또한 각종 외국 문화 파티&nbsp; 축제 등이 열려 많은 인파로 인해 안전상 문제가 많이 발생해 큰 문제점이라고 한다</p><p><br></p><p>3.자신이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p><p>지속가능한 도시는 현재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도 미래 세대가 살아갈 환경과 자원을 해치지 않고 유지보전하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친환경적인 교통 에너지 사용 자원 재활용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사회적 약자도 차별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p><p><br></p><p>4.</p><p>개발목표 :안전 환경</p><p>이태원 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질 좋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p><p>방안 길거리 안전을 위해 보행자 도로 확대 및 바닥에 가이드라인을 설치하는 것이며 골목에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등을 설치하는 것이다 또한 많은 군중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 위치 기반 실시간 인구 밀집도를 파악하는 방안과 문자 발송 안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길거리 외국인 범죄를 막기 위해 가게나 클럽이 밀집한 곳에 cctv를 확대시키는 방안도 있다 범죄에 취약한 시간에 집중 순찰을 실시하여 범죄를 막고 다국어 안내판을 설치하여 피해를 막는 목표로 개발을 실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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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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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4 서세진 스마트 송도국제도시: 환경과 사람이 조화로운 도시</title>
         <author>sjsuh0830</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45498</link>
         <description><![CDATA[<p>1.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br>선정 이유: 송도국제도시는 대한민국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의 대표적인 사례로, 스마트시티와 친환경 도시를 표방하며 계획적으로 개발된 지역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 위치해 국제적인 비즈니스와 주거 중심지로 발전 중이며, 지속가능성을 실험하고 적용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송도국제도시는 기존의 도시 개발에서 나타난 문제점(교통 혼잡, 환경오염 등)을 해결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어, 지속가능한 도시 기획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데 이상적인 사례 연구 대상이라고 생각하여 이곳을 선정했다.</p><p><br></p><p><br></p><p>2. 선정 지역 분석<br>위치<br>송도국제도시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하며, 서해안에 접한 해양 도시로, 인천국제공항과 약 30km 거리에 있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며, 인천대교를 통해 공항과 연결된다.</p><p><br></p><p>자연환경적 특성<br>지형 및 기후: 송도국제도시는 매립지로 개발된 평坦한 지형을 가지며, 서해안에 위치해 해양성 기후를 띤다. 여름은 습하고 온화하며, 겨울은 비교적 온난하다.<br>자연 자원: 매립지 특성상 자연 생태계는 제한적이지만, 인공 호수(송도 센트럴파크)와 녹지 공간을 계획적으로 조성해 생태적 균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p><p>인문환경적 특성인구 및 사회: 송도국제도시는 약 1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다국적 기업과 국제기구가 입주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 잡았다. 외국인 거주자와 젊은 전문직 종사자가 많아 다문화적이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p><p><br></p><p>경제 및 산업: IT, 바이오, 금융 등 첨단 산업 중심지로, 포스코타워, G타워 등 주요 빌딩이 위치하며,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p><p><br></p><p>문화 및 교육: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교육 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문화시설로는 트라이볼, 아트센터 인천 등이 있다.</p><p><br></p><p>스마트시티: 송도국제도시는 IoT, 빅데이터, 스마트 교통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로 설계되었다. 예를 들어, 폐기물 자동 수거 시스템과 스마트 그리드 기술이 도입되었다.</p><p><br></p><p>친환경 설계: 전체 면적의 약 40%가 녹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전거 도로와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체계가 구축되어 있다.</p><p>국제적 접근성: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와 교류에 유리하다.</p><p><br></p><p>문제점<br>높은 주거 비용: 송도국제도시의 고급 주거 단지와 부동산 가격은 평균적인 소득 수준의 시민들에게 접근성이 낮다.<br>생태계 취약성: 매립지 특성상 자연 생태계가 인위적으로 조성되어 있어, 장기적인 생태 안정성 유지가 과제다.<br>대중교통 의존도: 자가용 의존도가 낮은 대신, 대중교통 시스템의 확장성과 효율성이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br>커뮤니티 부족: 계획도시 특성상 지역 주민 간의 유대감이나 커뮤니티 형성이 상대적으로 약하다.</p><p><br></p><p><br></p><p>3. 지속가능한 도시의 정의<br>지속가능한 도시는 환경,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균형을 이루며 현재와 미래 세대 모두의 삶의 질을 보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한다.<br>환경적 지속가능성: 자원 사용을 최소화하고, 재생 가능 에너지를 활용하며, 생태계를 보호하는 도시 설계.<br>경제적 지속가능성: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공정한 경제 구조를 통해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br>사회적 지속가능성: 주민 간의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며, 교육, 의료, 문화 접근성을 보장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강화.<br>기술적 지속가능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 교통 체계, 자원 관리를 최적화.<br>즉, 지속가능한 도시는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경제적 번영과 사회적 공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도시로, 모든 세대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p><p><br></p><p><br></p><p>4. 도시 개발안<br>개발안 세부 계획<br>환경적 지속가능성 강화재생 가능 에너지 확대: 송도 내 건물에 태양광 패널과 소형 풍력 발전기를 추가 설치하고, 지역 내 전력의 50% 이상을 재생 가능 에너지로 충당하도록 목표 설정.<br>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매립지 환경의 생태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 습지와 도시 농업 공간을 확대. 예를 들어, 센트럴파크 주변에 도시 텃밭과 생태 학습장을 조성해 주민 참여를 유도.<br>폐기물 관리 최적화: 기존의 폐기물 자동 수거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재활용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AI 기반 분리배출 시스템 도입.</p><p><br></p><p>경제적 지속가능성<br>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지원: 송도의 첨단 산업 중심 특성을 살려, IT 및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터 센터를 설립. 세제 혜택과 초기 자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다변화.<br>일자리 창출: 지역 주민을 위한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교육을 통해 고용 기회를 확대.<br>관광 활성화: 송도의 국제적 이미지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테마로 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예: 스마트시티 투어, 친환경 건축 전시).</p><p><br></p><p>사회적 지속가능성<br>주거 접근성 개선: 저소득층과 젊은 세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렌트 캡 제도 도입.<br>커뮤니티 활성화: 주민 참여형 문화 행사(예: 송도 지속가능성 페스티벌)와 지역 커뮤니티 센터를 설립해 주민 간 유대감 강화.<br>교육 및 의료 접근성: 지역 내 국제학교와 병원을 추가 설립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교육 및 의료 프로그램 운영.</p><p><br></p><p>기술적 지속가능성<br>스마트 교통 시스템 고도화: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전기 자전거 공유 시스템을 확대하고, 대중교통 허브를 추가로 건설해 교통 혼잡 완화.<br>데이터 기반 도시 관리: IoT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에너지 사용, 교통 흐름, 대기질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주민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는 플랫폼 구축.<br>스마트시티 앱 개발: 주민이 교통, 환경, 행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도시 관리에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앱 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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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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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 양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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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지속가능한 도시기획 대상</p><p>-삼척 도계지역</p><p>-선정이유 : 강원도 삼척 도계지역은 <strong>석탄</strong> <strong>산업이</strong> <strong>중심이었던</strong> <strong>곳이다. 하지만 광업소가</strong> <strong>문을</strong> <strong>닫으면서</strong> <strong>탄광</strong> <strong>산업에</strong> <strong>의존해온</strong> <strong>지역 경제가 위기를 맞았고,</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대체</strong> <strong>산업</strong>'<strong>이</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추진될지는</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불투명하다. 하지만 석탄이라는 특색있는 요소가 지속가능한 도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지역을 선정하였다.</strong></p><p><br></p><p><strong>2.선택한 지역 분석</strong></p><p><strong>-자연환경</strong></p><p><strong>강원도</strong> <strong>삼척</strong> <strong>지역은</strong> <strong>총</strong> <strong>면적의</strong> 89%<strong>가</strong> <strong>산지이다</strong>.<strong> 도계는</strong> <strong>태백산맥의 중심부에</strong> <strong>자리잡은</strong> <strong>산악 지형이다</strong>.<strong> 기후적으로는</strong> <strong>겨울이 길고 추운냉대성</strong> <strong>기후로</strong>, <strong>고지대 특유의 기후 특성을</strong> <strong>보인다</strong>.</p><p><br></p><p><strong>-인문환경</strong></p><p>1980~90<strong>년대</strong> <strong>탄광 폐쇄 정책</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지역경제가</strong> <strong>급격히</strong> <strong>쇠퇴했고</strong>, <strong>인구는</strong> <strong>지속적으로</strong> <strong>감소해</strong> <strong>현재는</strong> <strong>소멸 위기 지역</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하나로</strong> <strong>분류된다</strong>.<strong> 고령화율이 매우 높고</strong>, <strong>청년층</strong> <strong>유출이</strong> <strong>심각해</strong> <strong>경제적 활력이</strong> <strong>낮다</strong>.<strong> 지역민들의</strong> <strong>삶과</strong> <strong>문화는</strong> <strong>석탄</strong> <strong>산업과</strong> <strong>밀접히</strong> <strong>연결되어</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광산촌 문화가</strong> <strong>고유하게</strong> <strong>남아</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strong>-해당 지역의 특성</strong></p><p><strong>광산, 석탄</strong></p><p><br></p><p><strong>-해당 지역의 문제점</strong></p><p><strong>탄광</strong> <strong>폐쇄</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경제 기반이 붕괴되었으며</strong>, <strong>일자리 부족 문제가</strong> <strong>심각하다. 또한 청년 인구 유입이 거의 없고</strong>, <strong>의료</strong>·<strong>문화</strong>·<strong>교통</strong> <strong>인프라</strong> <strong>부족으로</strong> <strong>생활</strong> <strong>편의성이</strong> <strong>낮다. 폐광</strong> <strong>지역</strong> <strong>특유의</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오염</strong> <strong>문제</strong>(<strong>지반</strong> <strong>침하</strong>, <strong>중금속</strong>)<strong>가</strong> <strong>존재한다.</strong></p><p><strong>너무 시골이라 그냥 아무것도 없다!</strong></p><p><br></p><p><strong>3.자신이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strong></p><p><strong>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는</strong></p><p><strong>특정한 트레이드마크로 인해 여러 지역에서 꾸준히 사람들이 모이는 도시다. 안성의 스타필드나, 보성의 녹차밭 등 지역 앵커시설을 만들어 그 주변 상권도 활성화 시키면 지속가능한 도시가 될 것 같다.</strong></p><p><br></p><p><strong>4.선정</strong> <strong>지역의</strong> <strong>특성과</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정의한</strong> <strong>지속가능한</strong> <strong>도시의</strong> <strong>의미를</strong> <strong>종합해</strong> <strong>도시</strong> <strong>개발안</strong> <strong>작성하기</strong></p><p><strong>-목표</strong></p><p><strong>: 석탄산업의 흔적을 창의적 콘텐츠로 되살리고, 문화·관광·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지속가능한 소도시 모델 구축</strong></p><p><br></p><p><strong>-석탄과 광산이라는 도계 고유의 정체성을 버리는 대신, 역사 유적과 체험형 관광으로 결합하여 브랜드화</strong></p><p><strong>-도계광업소-&gt; ‘탄광문화복합파크’으로 전환</strong></p><p><strong>: 폐광 내부를 체험형 관광지로 리모델링하여 광부 체험, 갱도 투어, 탄광 VR 체험 등을 제공한다. 또한 “야간 조명 투어”, “폐광 예술제” 등 계절별 문화행사 운영한다.</strong></p><p><br></p><p><strong>-주변 상권-&gt;석탄 테마로 지역상권 활성화</strong></p><p><strong>:석탄 디저트, 갱도 호텔 등 SNS 타깃 감성 관광지로 리브랜딩한다.</strong></p><p><br></p><p><strong>-기대 효과</strong></p><p><strong>:지역 유산을 기반으로 한 도시 브랜딩 성공</strong></p><p><strong>청년 인구 유입 및 창업 활성화</strong></p><p><strong>‘도계’ 고유의 정체성을 지닌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도시 완성</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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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501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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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노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56893</link>
         <description><![CDATA[<p>1. 지속 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전북 전주 객리단길<br>- 선정이유: 객리단길은 한 때 전주에서 떠올랐다가 침체하는 현상이 반복되던 곳이다. 임대료의 상승으로 지금은 곳곳에 임대 딱지가 붙어져 있다고 한다. 지금은 낮아진 임대료로 몇몇 청년 창업자들이 모이고 있지만, 경기 침체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기에는 힘들다. 그래서 전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도시를 조성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선정하게 되었다. <br><br>2. 선정한 지역 분석<br>- 자연환경: 객리단길 주변에는 전주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전주천이 흐른다.<br>- 인문환경: 전주의 역사를 담고 있는 한옥마을과 가까우며, 한옥을 개조한 카페들이 주로 분포해있다. 또한, 근처에는 전주 영화의 거리도 있다.<br>- 해당 지역의 문제점: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차난과 교통혼잡 등이 문제이다. <br><br>3.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지속가능한 도시는 도시 경제가 장기적으로 활성화 되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특성을 통해서 한 지역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자 그 특성을 잃지 않도록 지속하는 도시이다. <br><br>4. 도시 개발안 작성하기: 전주 구도심은 한옥마을, 객리단길, 영화의 거리, 전주천 등이 분포한 지역이다. 한옥마을과 전주천을 연결해주는 산책길을 조성하여 지역 전체를 하나의 관광지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이를 통해 장소별 접근성을 높일 수 있고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지속가능하다.&nbsp; 또한, 영화의 거리를 이용해서 야외상영장과 같은 공간을 특화하여 사람들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하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이룰 수 있고 생각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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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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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8 정소미</title>
         <author>somijeing825</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57937</link>
         <description><![CDATA[<p>선정한 곳: 서울 특별시, 강남구,강북구</p><p><br></p><p>선정이유: 같은 서울 특별시임에도 강남과 강북의 주거, 교육 등의 인프라의 격차가 매우 심함. 도시간 불균형 완화가 주 목적.</p><p><br></p><p><br></p><ol start="2"><li><p>강북은 한강 이북, 서울 북부에 위치하며, 산지 중심에 경사가 높다. 중저소득층이 주로 분포하며 상대적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노후 주택, 낮은 녹지율, 낮은 교통 접근성 문제가 있다. 전통 주거지, 문화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낮다.</p><p><br></p><p>강남은 한강이남, 서울 남부에 위치하며 하천이나 공원 등 평지가 주를 이룬다. 고소득층이 밀집해 각종 학원가나 상업의 중심 역할이며 최첨단 시설과 업무의 중심지다. 부동산의 불균형, 사람이 너무 밀집되어 있다는 문제가 존재한다.</p><p><br></p><p><br></p></li><li><p>지속가능한 도시는 현재와 미래 세대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는도시다. 이는 단순한 경제 발전이 아니라,환경 보호, 사회적 형평성, 문화 보존, 경제적 자립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의미한다. 이 도시는 자연과 어울리면서도 편리한 주거와 교통 환경을 가춘 친환경 도시. 모든 사람이 교육 수준에 큰 차이가 없이 받을 수 있고, 일자리, 복지도 필요한 만큼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도시다.</p><p><br></p></li><li><p>강남구의 장점인 초록 평지, 높은 교육과 상업 인프라, 편리한 교통. 강북구의 장점인 문화자원을 합져서</p><p>전기 버스 등 친환경 교통과 노후 건물의 리모델링, 혹은 리모델링으로 안 될 건물은 허물어서 다시 짓는 등 노후 건물을 줄이고 한쪽으로 특정 나이가 몰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고령 인구, 청소년의 주거지원 확대. 교육, 복지 인프라 균등 배치. 강북 역사자원 컨텐츠화-&gt; 소비자 증가, 자연스레 관심도 증가. 하나의 관광 상품이 될 수도 있음. 공공 문화공간 확보&amp;확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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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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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1 조윤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58654</link>
         <description><![CDATA[<p>망리단길은 원래 주거지였던 곳이 상권으로 발전하면서 상업지역화된 대표적인 골목이다. 상업지역 확장과 임대료 상승으로 원주민이 떠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뚜렷해, 인간과 환경, 공간의 관계를 다루는 지리적 관점에서 고민해 볼 만한 지역이라고 생각했다.</p><p><br></p><p>지역 분석</p><p>자연환경적 특성: 망원한강공원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의 일부로, 망리단길과 가까운 지역이다.</p><p><br></p><p>인문환경적 특성</p><p>과거에는 망원시장과 주택가 붕심의 조용한 주거지였으나, 2010년대 이후 상업시설이 몰리면서 골목상권이 형성되었다.</p><p>상권 확장으로 임대료가 급등해 기존 주민과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 (젠트리피케이션) 발생</p><p><br></p><p>지리적 위치와 교통</p><p>지하철 6호선 망원역 인근으로 접근성이 좋아 상권 활성화에 기여</p><p><br></p><p>해당 지역의 문제점</p><p>방문객이 많아지면서 교통 혼잡, 소음 등 생활환경이 악화된다.</p><p><br></p><p>지속가능한 도시 정의</p><p>지속가능한 도시는 단순히 개발과 성장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환경, 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발전하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이런 도시는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 문화 보존까지 고려해 모두가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즉 지속가능한 도시는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균형 잡힌 발전이 이루어지는 곳이다.</p><p><br></p><p>도시 개발안 작성하기</p><p>망리단길과 그 주변 지역은 원래 주거지와 재래시장이 공존하던 곳이지만, 상권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젠트리피케이션, 임대료 상승, 환경 문제 등이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이 지역의 개발은 단순히 상업 중심의 개발이 아니라, 지역 고유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를 지키면서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이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 기존 상인과 주민의 이탈을 막기 위해 임대료 조정제도나 공공 임대 상가를 도입라고,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한 창업 지원과 상생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 또한 망원시장, 망리단길, 망원 한강공원 등을 연계해 상업과 여가,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골목길 환경은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결국 이 지역의 개발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공동채를 살리면서도, 지역 경재와 환경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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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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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19 이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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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과 선정 이유 작성하기</p><p>이태원, 젠트리피케이션의 대표적 사례지역임. + 역사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서울(한양) 중에서도 중심지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의 거주지, 6.25전쟁 이후에는 미군정이 있던 곳이라 다양한 역사적 의미와 배경을 지님.</p><p><br/></p><p>선정한 지역 분석하기(해당 도시의 위치, 자연환경 혹은 인문 환경적 특성, 해당 지역이 갖고 있는 특성, 해당 지역이 갖고 있는 문제점 등)</p><p>도시 위치 - 서울의 중심부에서 조금 남쪽</p><p>자연환경 - 한강을 근처에 두고 있음</p><p>인문환경 - 앞서 말했듯이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녔고, 번화가로서도 사용되었던 지역임. 지역명에 ‘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역원취락의 특성을 가져와서 과거에 교통이 활발한 지역. 교통이 활발하면 곧 물자와 문화가 많이 모이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이 지역에는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보임. (Ex/미술관, 호텔, 역사공원, 가구거리 등)</p><p>문제점은 젠트리피케이션이 이미 진행되었던 이력이 있어, 지대가 높다는 인식이 강하고, 반대로 쇠퇴한 도시라는 인식도 만연해 새롭게 입주하는 상업이 별로 없음. 또, 이태원 참사의 기억 때문에 암담한 인식 존재.</p><p><br/></p><p>내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의 정의’</p><p>그 도시의 역사적 가치가 미래의 변화와 함께 어우러지며 보존되는 도시</p><p><br/></p><p>선정 지역의 특성과 자신이 정의한 지속가능한 도시의 의미를 종합해 도시 개발안(도시기획) 작성하기</p><p>이태원은 단순히 젠트리피케이션의 사례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 같은 과거에 머무는 수식어로 설명되기엔 부족하다. 이 지역은 여전히 신흥 상업지역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한 도시다. 하지만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공간에 단순히 상업만을 활성화하는 방식은 아쉬움이 남는다. 따라서 상업성과 역사성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구상해보았다.</p><p><br/></p><p>프로젝트 1. ‘기억의 거리’ 조성</p><p>조선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이태원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과, 그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형성된 이태원 특유의 개방적 문화를 거리 전체에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밀려났던 예술가들을 이 프로젝트에 참여시켜 단순한 역사 나열이 아니라 예술적 해석을 담은 거리 구성을 지향한다.</p><p>이를 통해 예술가들은 자신의 미감을 표현할 기회를 얻고, 급료도 보장받으며, 이태원은 문화적 감각을 회복한 거리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 즉, 예술가와 지역, 방문객 모두가 이득을 얻는 윈윈 구조다.</p><p><br/></p><p>프로젝트 2. ‘리빙 아카이브 &amp; 커뮤니티 거버넌스 조성’</p><p>앞서 프로젝트 1, 기억의 거리를 조성함으로 인해 발생 가능성이 생기는 젠트리피케이션 재발을 막아야 지속가능한 도시로 한발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따라서 리빙 아카이브와 커뮤니티 거버넌스 조성을 두 번째 프로젝트로 제시한다.</p><p>리빙 아카이브는 도시 구성원들끼리 서로의 생활을 기록하는 공간, 커뮤니티 거버넌스는 도시 구성원들이 직접 도시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다. 앞의 두 개는 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도시 변화를 관리하게 만들어, 외부 세력에 의한 급격한 임대료 상승과 쫓겨남을 막는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시스템이다. 또 앞으로 역사를 계속 진행해나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태원의 역사적 가치를 미래까지 이어갈 수 있다.</p><p><br/></p><p>이태원은 단순한 재개발 대상이 아니라, 과거의 역사성과 미래의 변화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잠재력이 큰 도시다. 따라서 이태원에 필요한 것은 과거를 보존하되, 그것이 현재와 미래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개발 방식이다.</p><p>‘기억의 거리’는 이태원의 역사성과 개방적 문화를 예술과 상업의 언어로 재해석한 실천적 기획이며, ‘리빙 아카이브 &amp; 커뮤니티 거버넌스’는 그러한 변화를 지역 구성원이 주체적으로 유지하고 지속시키는 구조적 장치다.</p><p>이 두 프로젝트가 함께 구현된다면, 이태원은 단순한 과거의 명소가 아닌, 지속가능성과 공동체 감각을 모두 갖춘, 살아 있는 도시 문화의 중심지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p><p>내가 정의한 지속 가능한 도시는, 역사적 가치가 미래의 변화와 함께 어우러지며 보존되는 도시다. 이태원이 그 정의를 가장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실현할 수 있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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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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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이예빈 (해리단길)</title>
         <author>ybinibini08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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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지속가능한 도시 기획</p><p>∙대상지역 및 선정이유</p><p>내가 선택한 대상 지역은 ‘해리단길’이다. 해리단길은 폐선로와 노후 주택지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의 대표사례이다. 과거 동해남부선 청도가 지나던 이 지역은, 해운대역 폐쇄 이후 쇠퇴하였으나, 소규모 공방과 감성 카페, 독립서점 등이 들어서며 ‘로컬 골목 상권’으로 재탄생 하였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하루 수천 명이 찾는 명소가 되었고, 도시 재생이 지역경제와 관광을 동시에 활성화시킨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해운대 해수욕장, 달맞이길 등 대형 관광자원과도 가까워, 관광과 생활상권이 공존하는 구조를 실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해리단길은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로 구상하기에 적합한 지역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 </p><p><br></p><p>2. 선정한 지역 분석</p><p>∙자연환경</p><p>- 해운대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해양경관 자원이 매우 뛰어나다. 이 지역은 남해와 동해가 만나는 지점으로, 사계절 내내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유지하며, 연평균 기온이 비교적 따뜻해 관광과 일상생활 모두에 적합하다. 또한 달맞이 길과 문탠로드 일대에서 동백나무와 소나무 군락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 녹지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최근 모래유실,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의 영향을 일부 받고 있어, 장기적인 자연환경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p><p>∙인문환경</p><p>- 과거 철도 주변의 단층 주택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으로, 현재는 리모델링된 건물들에 감성적인 카페, 공예 작업실, 독립책방 등이 입점해 있다. 간판을 최소화 하고 개성을 드러낸 인테리어를 통해 ‘로컬 감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SNS 인증 문화를 기반으로 한 문화 소비가 활발하다. 또한 해변을 따라 형성된 암석지대, 스카이워크 등은 자연 경관적 요소로도 가치가 높다. </p><p>∙해당 지역의 특성과 문제점</p><p>지역의 특성은 ‘폐역과 철도 유산을 기반으로 한 골목형 재생’이 이루어진 공간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해운대역, 철길 등 과거의 산업 인프라가 새로운 문화자원으로 재해석 되었다. 문제점을 살펴보면 해리단길은 도시재생의 모범적인 사례이지만, 동시에 여러 문제점도 안고 있다. 첫째, 상권의 성공으로 인해 임대료가 급등하면서 초기 창업자들과 원주민들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해체와 상권 다양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둘째, 주택가 골목 중심의 상권 특성상 주차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이로 인해 불법 주정차와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셋째,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쓰레기와 흡연 폐기물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음식물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골목 곳곳에 방치되어 지역 위생과 미관을 해치고 있다. 넷째, 공용 화장실, 주차장, 휴식 공간 등의 공공 인프라 부족도 해리단길의 대표적인 약점으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매장마다 영업시간이 제각각이고 SNS에만 공지되어 있어 관광객이 혼란을 겪는 경우도 많다. 또한 대부분의 매장이 오후 6시 이전에 문을 닫아 야간 시간대에서는 상권이 침체되는 형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해리단길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 </p><p><br></p><p>3. 내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의 정의는 현재 세대가 도시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면서도, 미래 세대가 살아갈 환경과 자원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계획되고 운영되는 도시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p><p><br></p><p>4. 도시 개발안 작성하기</p><p>1). 개발 비전</p><p> 해리단길 도시 개발의 비전은 “레일을 따라 걷는 로컬의 내일, 지속가능한 해리단길”이다. 이는 폐선 유산과 해양 경관이 어우러진 골목형 도시공간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살기 좋고 걷기 편하며, 지역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재설계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p><p>2). 개발의 핵심 방향성</p><p>환경, 사회적 형평성, 지역경제 세 분야를 균형 있게 고려한 ‘3E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환경적으로는 골목 내 쓰레기 배출량을 50% 이상을 줄이고, 탐소 배출을 연간 1만톤 이상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번째, 사회적으로는 장기안심상가 30곳을 확보하고, 주민과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율을 6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지향한다. </p><p>3). 개발 전략과 핵심 실행 방안</p><p>1.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생지구’를 조성하고,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제도를 도입한다. 임대료를 일정 기간 도안 동결하는 건물주에게 리모델링 비용과 세제 햬탹을 재공하여, 원주민과 초기 창업자의 이탈을 막고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p><p>2.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린&amp;그린 골목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제로웨이스트 스테이션을 3곳 설치하고,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하며, 매주 금요일에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하여하는 청소 및 재활용 캠페인 ‘clean Friday’를 운영한다.</p><p>3.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구 해운대역 부지 지하에 3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마이크로 모빌리티 허브(전동킥보드, 자전거)등을 조성한다. 더불어 ’공유주차 앱‘을 운영하고, 골목 일방통행 체계를 도입해 불법 주정차를 줄인다. </p><p>4) 기대효과 및 지속가능성 확보</p><p>1. 환경 측면에서는 해양, 골목 쓰레기 수거율90% 달성, 연간 탄소 배출량 1만톤 이상 감소하는 목표를 실현한다.</p><p>2. 사회 측면에서는 원주민과 청년 창업자 비중을 50% 이상 유지하고, 마을 주민의 삶의 질 만족도를 4.5점 이상으로 끌어올린다.(현재 구글지도 기준, 4.1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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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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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여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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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지역</p><p>•선정 이유: 저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특히 경리단길을 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지로 선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 지역이 최근 몇 년 동안 급격히 쇠퇴를 겪었지만, 동시에 새롭게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경리단길은 원래 독특한 소규모 상점, 개성있는 카페와 음식점들로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찾던 핫플레이스 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과 이태원 참사 이후 관광객과 방문객이 줄고, 상권이 무너지면서 빈 점포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조사하면서 지역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임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은 활기를 잃은 채 점점 도시 쇠퇴의 경로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대로 방치된다면  지역 공동체도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다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열린 분위기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태원과 경리단은 원래부터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를 수용해왔고 골목마다 각자의 색깔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다문화적인 배경이 지속 가능성의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 지역을 선정하게되었습니다.</p></li><li><p>선정한 지역 분석</p><p>•자연 환경: 이태원동은 남산 자락의 구릉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리단길 역시 완만한 경사를 따라 형성된 골목길이 많고 경사면이 좁은 도로가 이 지역의 대표적인 지역적 특성 입니다. 또, 이태원동은 도심이지만 남산 공원과 가까워 도심 속 자연 환경과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p><p><br></p><p>•인문 환경: 이태원동은 오랜시간 외국인들이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지역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다문화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특히 경리단길은 해외식 음식점, 카페, 문화공간 등이 밀집하여 문화적으로 개방적인 분위기를 형성해왔고, 이는 지역 정체성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또, 경리단길은 저층 주거지역과 소규모 상업시설이 혼재된 구조로, 도시 계획적으로  보면 토지이용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p><p>•해당 지역의 특성: 이국적 분위기, 소규모 상점, 글로벌 음식 문화</p><p>•해당 지역의 문제점: 이태원동은 다문화적 배경과 상권 중심 구조로 인해 지역 주민 간 유대가 약했고, 상권 쇠퇴 이후에는 지역 공동체의 연결이 더욱 약화되었습니다.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유동인구 간의 간극이 크고, 지역을 '머무르는 곳'이 아닌 '지나치는 곳'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 참여형 도시 재생이 어려운 구조가 되었습니다.</p></li><li><p>'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지속가능한 도시는 현재 세대의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미래세대가 살아갈 환경과 자원을 보존할 수 있도록 계획되고 운영되는 도시를 말합니다. 이 도시는 환경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며, 사회적으로 포용적인 공간을 지향합니다. 즉, 환경 파괴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있도록 주거•교통•일자리•문화 공간을 균형있게 배치하고 공공성과 공동체 회복을 중시하는 도시를 의미합니다.</p></li><li><p>도시 개발안 작성하기: 이태원동 경리단길은 최근 상권 쇠퇴와 낙후, 공동체 약화 등의 문제를 겪고 있어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본 개발안은 환경, 사회 측면에서 균형 잡힌 도시 재생을 목표로 합니다. 첫째, 환경 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해 골목길 보행환경을 개선합니다. 경사진 골목길에 안전한 보도와 난간, 조명을 설치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높히고 차량 통행을 제한하여 소음과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빈 점포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작은 공원과 도시 텃밭, 휴게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녹지를 확대하고 남산과 연계한 녹지축을 만들어 도시열섬 현상 완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교통 수단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도로 및 공유 전동킥보드, 전기차 충전소 설치도 추진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둘째, 사회적 공동체 강화를 위해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조직하여 도시 재생 사업에 의견을 반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 축제, 벼룩시장 등 다양한 지역 행사를 개최하여 공동체 의식을 회복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주민과 방문객이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나 문화 공간을 마련하여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며, CCTV설치와 범죄 예방 조명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구축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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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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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황민채 </title>
         <author>bz2hd5fd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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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역과 선정이유 </p></li></ol><p><em>황리단길 </em></p><p><em>선정이유:</em></p><p><em>이곳이</em><strong><em> </em></strong><em>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옥마을과 현대적인 감성이 공존하는 거리이기 때문이다. 황리단길은 전통 한옥과 현대적인 카페, 상점들이 어우러져 있어 과거와 현재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서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처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은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에 알맞은 장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경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많은 도시로, 환경적·역사적 가치를 고려한 도시 기획이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지역이라고 판단하였다.</em></p><ol start="2"><li><p>지역 분석하기 </p><p>자연환경:</p><p>이 길 주변에 역사적 유적지가 있어 도심 한가운데에 넓은 녹지와 생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nbsp; 또한 고도 제한으로 인해 건물이 높지 않아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개방된 거리 구조로 되어 있다.</p><p>인문환경 :</p><p>경주의 전통 한옥거리와 더불어, 현대적인 감각의 카페, 공방, 상점, 전시공간들이 함께 들어서 있으며 대릉운, 첨성대, 월성지구 등 대규모 고분군 및 역사 유적과 매우 가깝다. 그리고 상업 골목에서 조금만 벗어난 골목길, 담벼락, 건물 외벽, 가게 앞 등에 경주와 관련된 여러가지 역사적 그림이나 현대 일러스트들이 그려져 있는 벽화거리가 있다.</p><p>해당 지역의 특성 :</p><p>한옥, 벽화거리, 대릉원, 첨성대, 월성지구 ( 역사 유적지)</p><p>해당 지역의 문제점 :&nbsp;</p><p> 전통 한옥마을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통적인 모습보다 상업적 목적의 카페, 가게, 숙박업소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전통 가옥 구조를 유지하지 않은 리모델링도 늘어나는 전통마을의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p><p><em>청년층, 중장년층, 노인층 등 다양한 세대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이다. 단지 기능적인 면에서 편리함을 갖춘 도시가 아니라, 세대 간 소통이 가능하고 각자의 삶의 방식이 존중받는 공간</em>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em>, 한 도시 안에 전통적인 모습과 현대적인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오래된 건물이나 거리의 정취 속에서도 세련된 문화 공간이나 현대적 상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면, 그 도시는 더욱 풍부한 역사성과 개성 있는 정체성을 </em>가질 수 있다고 본다. 관광지 또한 단순히 ‘볼거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em>지역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드러낼 수 있는 개성 있는 공간</em>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지역만의 매력을 통해 <em>지속적인 방문과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도시</em>가 될 수 있다.<em> 결국 지속 가능한 도시는 사람, 문화,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살아 숨 쉬는 도시</em>라고 생각한다.</p></li><li><p>도시 개발안 </p><p>황리단길을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골목마다 차별화된 콘셉트를 부여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예를 들어, <em>한옥카페 골목, 전통 공예 골목, 청년 창업 소품 거리 등</em>으로 나누어, 각 골목이 독창적인 문화와 분위기를 가지도록 기획한다. 또한, 현재 존재하는 현대식 건물들도 기능적으로 리모델링하되, <em>한옥과 전통 건축 양식을 살린 친환경 리모델링</em>을 적극 유도한다. 예를 들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통 요소(창호, 단열 구조 등)를 활용한 리모델링을 할 경우, <em>국가나 지자체 차원의 지원을통해 장려할</em> 수 있다. 더불어, 첨성대, 대릉원 등 인근의 역사 유산과 골목들을 <em>생태축으로 연결해, 골목마다 소규모 녹색 쉼</em>터를 조성하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쉴 수 있는 <em>자연친화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을 마</em>련한다. 지역 특산 브랜드인 <em>황남빵, 수제 공예품 등은 지역 공동체가 직접 운영하여 황리단길만의 고유한 정체성과 지역 경제 자립을 강화</em>한다. 마지막으로, 이 <em>지역에서 전통 악기 공연, 야간 조명 쇼, 골목 축제 등 특색 있는 지역 문화행사를 정례화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사람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다.</em></p><p><br></p><p><em>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maeil.com/page/view/2021112209321991384">https://www.imaeil.com/page/view/2021112209321991384</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iwonsiwon.tistory.com/65">https://siwonsiwon.tistory.com/65</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514">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514</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bsm.net/news/view.php?idx=325930">https://www.kbsm.net/news/view.php?idx=325930</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21492">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21492</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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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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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강민선 음성 품바 국수거리 계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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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속 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음성 품바 국수거리</p></li><li><p>선정 이유: 음성읍 품바 국수거리는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곳이지만, 젊은 층 유출과 방문객 감소로 인해 상권이 침체되어 있음. 또한 교통 접근성도 떨어지며, 주변 역사, 문화 자원이 제대로 활용되는 못함.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들이 지역 발전을 막고 있지만, 반대로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함. 그래서 나는 이 지역을 선정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문화와 환경을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고자 함.</p></li><li><p>선정 지역 분석</p><p>위치: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읍내리는 음성군의 중심지로, 교통망이 비교적 잘 연결되어 있으나 대도시와는 거리가 있음. 지도상으로 보면 읍내리 중심가에 품바 국수거리가 자리 잡고 있어 지역 상권의 핵심 역할을 함.</p><p>자연 환경: 주변에 남천공원, 설성공원 등 녹지 공간이 존재해 자연 친화적 요소가 있음. 산과 농경지가 인접해 있어 전형적인 농촌과 도시가 혼재된 환경임. 대규모 산업단지나 공장 밀집 지역은 아니어서 대기오염 등 환경 문제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에 속함.</p><p>인문 환경: 품바 국수거리라는 전통 먹거리 거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친숙한 문화 공간임. 음성 수정산성 같은 역사적 문화재가 근처에 있어 역사적 가치도 존재함. 지역 축제나 문화예술회관 등 문화 활동 공간이 일부있으나, 대규모 관광지로는 미흡한 상태임.</p><p>지역 특성: 전통 먹거리와 지역 문화가 결합된 소규모 상권임. 농촌과 도시가 혼재된 중소도시형 읍내 중심지임. 지역 주민 중심의 생활권이 강함, 외부 관광객 유입은 제한적임.</p><p>문제점: 젠트리피케이션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으나, 상권 활성화 부족으로 인한 경제적 침체가 우려됨. 대도시 대비 접근성 한계로 방문객 유입이 적음.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 도시 개발 및 관광 활성화 전략 부재. 청년층 유출과 인구 감소 문제로 지역 활력 저하 가능성이 있음. </p></li><li><p>자신이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 환경, 경제, 사회 세 가지 축이 균형을 이루면서 미래 세대도 쾌적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임. 또한,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함.</p></li><li><p>선정 지역의 특성과 자신이 정의한 지속가능한 도시의 의미를 종합해 도시 개발안</p><p>목표: 품바 국수거리와 음성읍 중심 상권을 지역 문화와 환경을 살리면서 활성화하여,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공간 조성</p><p>전략 및 구체적인 방안:</p><p>(1) 문화, 역사 자원 연계 관광 활성화</p><ul><li><p>품바 국수거리와 음성 수정산성, 설성공원 등 문화, 역사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및 축제 활성화</p></li></ul><p>(2)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 및 청년 유입 촉진</p><ul><li><p>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브랜드 개발, 청년 창업 지원 및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p></li><li><p>대중교통 연계 강화, 주차 공간 재정비로 방문객 편의 증대</p></li></ul><p>(3) 주민 참여형 도시 행정 및 관리</p><ul><li><p>도시 계획 및 축제 기획에 주민 의견 적극 반영, 지속가능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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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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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신지은</title>
         <author>xw4c578kkb</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79410</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최근 2년간 행리단길의 임대료가 15%상승 했으며, 특히 음식점 업종은 24%까지도 오른 사례가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기존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행리단길은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경계단계로 판단되었다. 남아있는 수원화성의 인지도를 높히고 로컬마케팅을 통해 지역특성을 확대하여 사람들의 이용이 많아지도록 하기위해 이 도시를 선택하였다.</p><p><br/></p><p>선정한 지역 분석: 수원 화성과의 인접성이 높다. 화서문과 장안문이 도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지형이 평탄하여 도보 이용이 쉽다.2~3층 으로 된 저층 단독주택이 많다.</p><p><br/></p><p>해당 지역의 특성: 역사문화자원과의 공존(수원화성, 장안문, 화서문), 청년 문화 중심지</p><p><br/></p><p>문제점:&nbsp; 도로가 좁고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교통이 편리하지 못하다. 또한 대형 체인점의 유입이 높아져 로컬 상권의 정체성을 위협받고 있다.</p><p><br/></p><p>도시 계발안</p><p>계발 목표: 로컬 상권과 지역 고유성을 보존하며, 주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지속가능하게 누리는 공간을 조성한다.</p><p>행리단길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계발하기 위하여 위협받고 있는 로컬 상점을을 위해 프렌 차이즈 제한 제도를 도입하고, 태양광 가로등, 빗물 저장 시설 등을 설치하여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 약화 되어가는 지역특성을 살리기 위해 지역을 브랜드화 하여 ‘행리단길 인증 로컬가게’ 제도 등을 도입하여 지역상품, 관광 굿즈등을 제작하고, 여름 야시장, 가을 단풍길 등의 계절별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분산시켜 사람들을 꾸준히 올 수 있도록 하는 목표로 개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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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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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신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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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지속 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경북 경주시 황리단길 지역</p><p>-선정 이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도시재생 사업 신청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을 이어가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재생 사업이 시행되는 원도심 일대에서 급격한 집 값 상승으로 임대료 상승까지 이어진 점에서 ‘황리단길’의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반복될 우려가 보인 점에서 골목마다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특색있는 거리로 유명했던 예전의 황리단길의 특징을 살리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선정한 지역 분석</p><p>-자연환경: 주변에 경주 특유의 고즈넉한 자연 풍경과 예쁜 한옥 건물들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모여있다.</p><p><br></p><p>-인문환경: 신라 지증왕의 능에 해당되며, 1973년에 발굴되어 금관, 마구, 금제 및 요패 따위의 많은 부장품이 나오고, 마립간 시대의 신라 왕족의 권위와 위엄을 실감할 수 있는 천마총이 있고, 11,000개가 넘는 유물이 보존되어 있고 신라시대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경주의 유서 깊은 고분군을 의미하는 대릉원이 있다. 또한 별의 운행과 시간을 측정하는 데 사용된 중요한 과학 </p><p>유산에 해당되며 당시 시대의 천문학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첨성대가 위치하고 있다.</p><p><br></p><p>-해당 지역의 특성: 황리단길의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골목길과 함께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p><p><br></p><p>-해당 지역의 문제점: 황리단길 상인과 건물주의 약 70%가 외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분석에서 수익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지역 내 자본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지방 소멸의 위험 부분에서도 관광객만 늘어나고 원주민이 떠나는 등의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 해당 지역은 ‘소멸 고위험 지역’인 ‘관광지’로 전락할 수도 있는 문제점이 생길 수 있으며 젠트리피케이션 발생의 가장 주된 원인 중 하나인 획일화된 상권 형성에서 임대료 급등으로 자본력이 약한 기존의 개성 있는 가게들이나 예술가들이 떠나가면서 그 자리를 대형 프랜차이즈나 비슷한 콘셉트의 상점들이 채우면서 황리단길만의 독특하고 아날로그적인 매력이 점점 희석되는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p><p><br></p><p>3.‘지속 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단순히 환경만 생각하는 도시가 아닌 사람과 환경, 경제가 모두 조화롭게 발전해가며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미래세대가 살아갈 환경과 자원을 훼손하지 않고 도시의 모든 구성원들이 동등하게 도시의 혜택을 누리며 앞서 말한 황리단길의  설명을 예로 들어 관광객을 유치하고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것을 넘어 원래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의 삶과 지역의 고유한 문화가 보존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이라고 정의한다.</p><p><br></p><p>4.도시 개발안 작성하기: 대릉원, 첨성대 등 경주의 주요 유적지와 인접해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서 한옥을 개조하거나 한옥의 특징을 살린 건축물을 조성하여 고유한 경관을 유지해 획일적인 현대식 건물을 짓는 대신, 고즈넉한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 오직 ‘경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그리고 황리단길을 포함한 골목상권들이 ‘체험 콘텐츠’ 확충을 공통 과제로 삼아 지역 정체성을 더 깊이 각인시킬 수도 있고, 지역 정체성에 기반한 차별화에서 장기적으로 지역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맞는 시스템 도입해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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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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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12 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8434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북이면, 지속가능한 농촌 생태도시</p><p><br></p><p><strong>지속가능한 도시 기획</strong></p><p><br></p><ol><li><p>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 청주시 북이면</p></li></ol><p>&nbsp; - 선정이유</p><p>청주시 북이면은 원래 농촌마을로서 자리잡았지만 1999년 우진환경(주)의 15톤/일 허가를 시작으로 2006년까지 민간소각장이 들어서게 되었다. 이렇게 생긴 소각장 3곳에서 20년 동안 신,증설을 통해 소각량을 36배 늘렸고 현재는 북이면에 위치한 3개의 소각장에서 하루에 543.8톤을 소각하며 전국 폐기물의 6.5%를 처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건강상의 피해를 입는 것과 동시에 소각장 마을이라는 오명으로 지역 농산물이 판매가 되고 있지 않아 생계적으로도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따라서 소각장 마을이라는 오명을 없애고 환경적 효율과 함께 농촌마을의 특성를 살려 도시를 조성해보고 싶다</p><p>&nbsp;&nbsp; 2. 선정한 지역 분석</p><p>&nbsp; - 자연환경 : 북이면은 북,서,남 3면의 경계가 보광천, 백곡천, 미호천, 내수천 등의 하천으로 둘러싸이는 지형적 특색을 나타낸다. 남동쪽의 구녀산에서 갈라진 산지가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면서 북쪽으로 산지를 형성하나 나머지 지역은 준평원을 이룬다</p><p>&nbsp; - 인문환경 : 2019년 기준 북이면에는 행정지역 반경 2km 이내에 3개의 소각장이 존재한다. 소각장 가까운 곳에 ‘아스콘 공장’이 위치해 있다. 또한 석화천이라는 생태하천이 북이면에 전체적으로 흐르고 있으며 주변에는 논과 밭이 위치해 있다.</p><p>&nbsp; - 해당 지역의 특성 : 하천, 소각장</p><p>&nbsp; - 해당 지역의 문제점 : 북이면 내에 소각장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생계 문제, 오염물질 배출</p><p>&nbsp; 3.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 지속가능한 도시는 현재와 미래세대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이면서 원주민들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자연환경과 농촌의 특색을 살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태도시로 재개발 할 수 있는 곳이다.</p><ol start="4"><li><p>도시 개발안 작성하기 : 덴마크 코펜하겐에 조성된 ‘아마게르 바케’ 소각 시설은 상부에 스키장과 암벽장, 전망대 등을 설치하여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발생한 열은 15만 가구에 전기와 지역난방을 제공하고 오염물질은 각종 정화시스템을 통해 제거한다. 이를 모방하여 소각장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액티비티 공간으로 재개발 한다. 따라서 소각장의 오염 감축 기술로 인해 오염물질의 피해가 줄어들고 관광명소로 각광 받을 시 지역사회의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 또한 폐기물 처리 열에너지를 사용하여 하천 인근 논, 밭을 위한 온실 농업을 지원하고 이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지역 주민들과 공존하는 도시를 개발한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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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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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2 안정아 경주 황리단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19792531</link>
         <description><![CDATA[<p>1. 선정이유<br>: 황리단길은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이다. 하지만 그만큼 교통 혼잡, 주차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무분별한 상업화로 인해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또한, 전통 문화유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황리단길으 기획 대상지로 선정하였다. <br><br>2. 선정한 지역 분석<br>자연환경과 인문환경: 황리단길 주변에 역사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릉원과 첨성대가 있엉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br>문제점: 황리단길은 주차문제가 제일 주목받고 있다. 경주 황리단길 민영주차장이 평일 1시간 당 4000원, 주말에는 1시간 당 5000천원 등의 금액을 책정하면서 관광객드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br>특성: 골목골목마다 개성 있는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 기념품 가게.,개성있는 식당들이 어우러져 있다.<br><br><br>3. 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br>: 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는' 환경을 보호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며 계속해서 발전해 나아가는 것이 '지속 가능한 도시' 라고 생각합니다. <br><br><br>4. 도시 개발안<br>:&nbsp; 황리단길을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려면 우선 주차문제부터 개선을 해야된다. 주차예약 시스템을 도입을 하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차 공간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 이유는 주말 관광객이 많은 황리단길은 주차의 난으로 불법주차를 하여 많은 불만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환경 문제도 있다. 황리단길은 계속 말하다싶이 관광객이 많아서 바닥에 버려진 쓰레기도 굉장히 많은데 정부는 캠페인을 열어 줍깅을 하고 있지만 줍깅에는 한계가 있으며 황리단길 상가마다 쓰레기통 설치를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황리단길을 브랜딩하여 한옥 한복 고전 요소와 현대 감성을 조화하면&nbsp; 지속 가능한 도시로 더 나아갈 수 있다.<br><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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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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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주민이 살기 좋은 충북혁신도시 개발안 2306 김경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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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충북혁신도시 </p><p><br></p><p>• 선정이유: 내가 사는 지역에는 영화관이 없어서 친구들과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근처에서 나름 도시라 일컬어지는 충북혁신도시로 가야 한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공장, 연구소는 많지만 도시라고는 하기에는 임대 중인 상가가 거의 반이상이고 대부분이 죽어있는 상가가 형성 되어있다. 그래서 더 많은 문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반강제적으로 청주, 충주등 더 먼지역까지 나가야한다. 초등학교 때 이 문제로 뉴스 인터뷰를 했었지만 아직까지도 진행 중인 문제이고 특히 내가 살아가는 우리 지역의 문제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와 우리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자 선정하였다. </p><p><br></p><p>2. 선정한 지역 분석하기 </p><p><br></p><p>• 위치: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음성군 맹동면 </p><p><br></p><p>• 자연환경: 충북혁신도시는 진천군과 음성군, 각각 덕산읍과 맹동면 사이에 걸쳐 있어 두 지역 행정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하여 8도 어디든지 나아가기가 용이하다. 또한 혁신도시 가운데로 큰 물길이 하나 흐르고 있고 중간에는 호수처럼 형성된 구간이 존재한다. 걸쳐져 있는 맹동쪽 지역은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자연의 형태를 많이 유지하고 있고, 맹동저수지라는 큰저수지도 있어 휴양림, 혹은 자연 쉼터처럼 이용하기 좋다. </p><p><br></p><p>• 인문환경: 혁신도시인만큼 다양한 산업 단지가 구축 되어있다. 정보통신•기술 기관으로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있고 인재개발•교육 기관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법무연수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있다. 공공서비스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소비자원이 있어 일자리를 낼 수 있는 시설은 풍부하다. 또 12월엔 국립소방병원이 개원 예정이다. 공공 시설로는 어린이도서관, 계량박물관, 어린이물놀이장, 청소년문화의 집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 혁신도시 전반으로 보았을때, 유치원 3개,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2개, 대학교 2개로 교육 인프라도 잘 형성되어 있다. </p><p><br></p><p>• 문제점: 우선 정착율이 매우 낮다. 이는 전국 다른 혁신도시와 비교해보아도 하위권에 속한다 이에 대한 사례로 출퇴근율이 44.2%로 매우 높다. 이로 인하여 공장, 연구소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인원은 적어서 상가 형성이 어려워지고 거리에는 임대건물이 널려있어 마치 유령도시 같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 이런 도시가 으레 그렇듯이 대중교통의 주기가 너무 길어 이동이 어렵다. 또 행정구역이 두 지자체 경계에 조성되어 있다보니, 행정과 생활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고 있다. 예를 들어 혁신도시에는 음성군 우체국만 있어서 진천군 주민들은 진천군 도심까지 가야하기에 등기를 받으러 휴가까지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기도한다. 그래서 현재 행정 통합 관련 논의가 지속적으로 나오고는 있지만 논의정도에서 멈추는 수준이다. 결국 상기한 문제점들로 인해 혁신도시의 지방분권화 효과는 거의 없고 오히려 주변 인구가 유입된 뒤,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빨대효과를 보인다는 분석도 나왔다. </p><p><br></p><p>3. 자신이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p><p><br></p><p>• 단기적으로 잠깐 반짝하거나 관심이 쏠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유의미한 관심과 개발을 통해 전국적으로 경쟁력이 있고 내부적으로 경제활동이 활발하여 유입 인구에 의해서 도시가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발전되어 나갈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또한 환경적 측면도 좌시되지 않고 경제, 환경 두 측면이 균형적으로 발전이 가능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4. 선정 지역의 특성과 자신이 정의한 지속가능한 도시의 의미를 종합해 도시 개발안 작성하기</p><p>혁신도시의 일자리 인프라는 충분히 잘 형성되어 있고 도시의 모습도 혁신도시의 형태가 잘 형성되어 있는 편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가장 해결되어야 할 중요한 문제는 인구 정착율을 높이는 것이다. 즉 단순히 유동 인구가 오고 싶은 도시가 아니라 오래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p><p><br></p><p>- 행정구역 문제 해결</p><p>현재 혁신도시는 행정구역이 위 내용처럼 같은 생활권이지만 행정구역이 달라 주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그렇기에 통합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아예 광역시처럼 새로운 행정구역으로 개편하여 특별지구를 형성하는 것이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행정구역이 겹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자치와 행정을 결정할 때에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p><p><br></p><p>- 지역 상권 활성화</p><p>혁신도시를 유령도시처럼 보이게 하는 원인은 상권이 활성화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착 인구가 적어서 유동 인구만 보고 창업을 시작하기에는 자영업자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 따라서 정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을 펼쳐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창업 시에 재정적으로 지원해주고, 월수익이 일정금액 이상으로 나오지 않을 경우 최소 수입을 보장해주는 등의 지원을 실시하여 자영업자들이 부담없이 창업을 시작하게 하여 상권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될 경우 상업 인프라가 활발히 형성되어 이를 보고 정착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p><p><br></p><p>- 테마가 있는 도시 만들기</p><p>충북혁신도시가 고용, 환경 친화 도시를 표방하여 도시를 구축해나가고 있지만 이를 도시의 테마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기에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음식 등을 만들어 사람들이 이를 중심으로 결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며 도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것에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p><br></p><p>이 외에도 더 많은 의료, 교육, 문화 시설을 확충하고 이미 형성된 시설은 홍보하여 사람들을 모으고 주민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많들어 서로서로 상생하여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거주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충북혁신도시 개발안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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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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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강주희</title>
         <author>jhee8939</author>
         <link>https://padlet.com/daegeumhigh/snz1zbsz3o7xq19i/wish/3520094032</link>
         <description><![CDATA[<p>1. '지속 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 지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p><p>- 선정 이유</p><p>성수동은 한때 구두 산업과 기계 제조업으로 대표되던 <strong>서울의 대표적인 산업 지역</strong>이었다. 1970~80년대에는 수많은 공장과 수제화 작업장이 밀집해 있었고, 장인들의 손길이 깃든 제품들이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strong>대한민국 제조업 성장의 핵심 기반</strong>이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산업구조의 변화와 도시 개발의 파도 속에서 성수동은 점차 쇠퇴해 갔고, 많은 공장들은 문을 닫거나 방치되었으며, 활기를 잃은 채 <strong>도심 속 낙후 지역</strong>으로 전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성수동은 독립 디자이너 브랜드, 예술가, 청년 창업가들이 유입되며 <strong>새로운 문화와 창조 산업의 중심지</strong>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낡은 공장을 허물지 않고 리모델링하여 카페, 갤러리, 공유 오피스로 활용하는 방식은 환경을 고려한 도시 재생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성수동은 한때 서울의 산업을 이끌던 공간이었고, 지금은 창조적 도시 재생의 상징이자 사회적 갈등과 환경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지역이다. 나는 이러한 성수동이 <strong>사람과 환경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지역 자원이 지속적으로 순환되며,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도시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는 가능성</strong>을 가진 곳이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본 프로젝트에서는 성수동을 대상으로 삼아, 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strong>지속 가능한 도시의 모델을 구현하고자</strong> 한다.</p><p> </p><p> 2. 선정한 지역 분석</p><p>- 자연 환경</p><p>성수동2가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해 있으며, <strong>한강과 인접한 수변 지역</strong>으로 도시 속에서도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가진 곳이다. 특히 <strong>뚝섬한강공원과 가까워</strong> 시민들이 자연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역 내부는 과거 산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strong>녹지 공간이 부족</strong>하지만, <strong>공장 지붕 녹화나 소규모 정원 조성 등 녹지 확장 가능성</strong>이 높다. 또한 평탄한 지형과 비교적 안정적인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어 <strong>미세먼지 저감, 도시 열섬 현상 완화 등의 친환경 도시계획에 적합</strong>하다.</p><p>- 인문 환경</p><p>성수동2가는 오랜 시간 서울의 산업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공업지대였다. 특히 수제화, 금속, 기계 등 <strong>전통 제조업이 밀집했던 지역</strong>으로, 수많은 장인과 노동자들의 삶의 터전이자 기술이 집약된 공간이었다. 이러한 산업 기반은 성수동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했으며, 도시 내에서 자립적인 생산과 생활이 이루어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냈다.</p><p>그러나 1990년대 이후 산업 구조가 변화하고 제조업이 쇠퇴하면서, 성수동2가는 점차 활기를 잃고 노후화된 공장과 창고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이 지역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strong>낡은 산업 시설을 리모델링한 카페, 갤러리, 공방, 공유 오피스</strong> 등이 들어서며, 성수동2가는 과거의 산업 유산과 현대의 창조적 감성이 공존하는 <strong>도시 재생의 상징적인 장소</strong>로 거듭나고 있다.</p><p>-지역의 특성</p><p>한강과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수변 경관과 여가 공간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환경적 장점을 지니고 있다.</p><p>-지역의 문제점</p><p>이 지역은 오랜 기간 동안 제조업 중심의 산업지대로 기능하면서 <strong>기반 시설의 노후화</strong>가 심각하게 진행되어 왔다. 낡은 공장과 창고, 좁고 복잡한 도로 구조 등은 현재의 도시 기능과 안전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strong>인프라 재정비가 시급한 실정</strong>이다.</p><p>또한 최근의 빠른 상업화와 재개발 흐름은 <strong>젠트리피케이션 문제</strong>를 초래하고 있다. 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원래 거주하던 저소득층 주민, 수제화 장인, 장기 임차 상인들이 지역에서 밀려나고 있으며, 이는 공동체 해체와 정체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즉, 도시 외형은 새로워지고 있지만, <strong>사회적 지속 가능성은 위협받고 있는 상황</strong>이다.</p><p>환경적으로도 성수동2가는 <strong>도심 녹지율이 낮고, 열섬 현상에 취약한 구조</strong>를 지니고 있다. 공장 밀집지역 특성상 녹지 공간 확보가 충분하지 않으며, 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 회복력 측면에서도 문제로 작용한다. 또한 과거 산업활동으로 인한 <strong>토양 및 대기 오염</strong>의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p><p><br/></p><p>3. '지속 가능한 도시' 정의하기 : 막연하게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도시가 아닌, 확신으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도시로 정의한다. 지속 가능한 도시라고 해서 모든 면이 완벽할 수 없다. 어긋나는 부분도 감싸주며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점점 발전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모습을 확신하고 그리며 진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4. 도시 개발안 작성하기</p><p>성수동2가는 과거 산업 중심지로서 오랜 시간 서울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 지역이며, 최근에는 예술과 창업, 도시 재생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이 지역은 노후화된 기반시설, 녹지 부족, 젠트리피케이션, 지역 공동체 해체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면서도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strong>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안</strong>이 필요하다. 우선, <strong>환경적 지속 가능성</strong>을 위한 개발 전략으로는 기존의 공장 건물과 창고를 철거하는 대신 <strong>친환경 리모델링 방식</strong>으로 재생하는 것이 핵심이다. 낡은 산업 건축물은 역사성과 공간적 독창성을 지니고 있어, 이를 창의산업 공간, 전시관, 로컬 마켓 등으로 전환함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도시의 고유한 매력을 보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유휴 공간이나 공장 지붕을 활용한 **도시녹화(지붕 정원, 벽면 녹화, 소규모 공원)**를 확대하면, 도심의 열섬 현상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성수동2가는 자전거길과 한강 수변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strong>친환경 교통수단(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의 정착과 도보 중심의 골목길 개선</strong>을 통해 교통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시민 중심의 녹색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strong>사회적 지속 가능성</strong>을 위한 개발의 핵심은 ‘공존’이다. 급격한 상업화로 인해 기존 주민과 소상공인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strong>공공임대 상가나 청년·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주택 공급</strong>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이 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공동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고 공유할 수 있는 <strong>‘생활기록관’이나 ‘산업기념관’</strong> 등을 조성하여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단절이 아닌 연결의 도시로 만들 수 있다.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strong>도시 운영 플랫폼</strong>이나 마을 회의, 공공디자인 참여 프로젝트 등을 통해 <strong>주민 주도 도시 계획</strong>도 병행되어야 한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성수동2가의 특징을 살린 <strong>로컬 기반 순환경제 모델</strong>을 구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존의 수제화 산업과 연계해 <strong>장인과 청년 디자이너의 협업 공간</strong>을 만들고, 로컬 브랜드가 생산-판매-체험까지 연결된 <strong>복합문화 상업 공간</strong>을 형성하면 지역경제가 외부 자본에 잠식되지 않고 자립적 구조를 갖추게 된다. 동시에, <strong>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과 소셜벤처</strong>가 정착할 수 있는 창업 지원 인프라(예: 저렴한 창업 공간, 테스트베드 제공, 지역 소비 연결 플랫폼)도 마련해야 한다. 이로써 성수동2가는 경제적 활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는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개발 방향은 도시 전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strong>스마트 도시 기술</strong>과 연계되어야 한다. 공공조명, 쓰레기 수거, 에너지 소비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strong>도시 효율성과 환경 책임성을 함께 확보</strong>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성수동2가는 지속 가능성과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지는 미래지향적 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성수동2가의 도시 개발은 단순히 외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에 스며든 <strong>산업의 역사, 공동체의 기억, 자연과의 연결성</strong>을 회복하고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은 성수동2가를 <strong>환경을 보존하고, 사회를 포용하며, 경제가 자립하는 진정한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strong>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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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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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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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예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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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지속가능한 도시 기획 대상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S-1 생활권 국가상징구역</p><p>&gt;  선정이유 : 도시계획 탐구 지역으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얼마 전 여행지리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세종시의 도시계획 구조와 건축적 특징을 조사했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세종시는 단순한 행정도시가 아니라 세계적인 설계공모를 통해 탄생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계획도시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도시설계와 건축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특히 도시 공간이 어떻게 구성되어야 사람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설계 단계부터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게 되었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세종시를 더 깊이 탐구해보니 이 도시는 이상적인 도시 설계 철학을 바탕으로 출발했지만 실제 조성 이후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도시라는 점에서 도시계획 탐구 대상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다.  </p><p>2.  선정한 지역 분석</p><p>⦁	자연환경 : 우리나라 6대 하천의 하나이자 대한민국에서 3번째로 긴 강인 금강이 흐른다. </p><p>⦁	인문환경 : 금강을 가로지르는 이응다리를 중심으로, 세종시에는 국가보훈광장과 세종중앙공원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걷고 쉴 수 있는 열린 공간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국가보훈광장 인근의 넓은 부지에는 향후 세종국회의사당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 일대의 상징성과 기능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처럼 S-1 생활권 국가상징구역을 중심으로, 주변에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다양한 생활권이 둘러싸여 있어, 도시의 중심과 주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p><p>⦁	해당 지역의 특성 : 한글</p><p>⦁	해당 지역의 문제점 : 세종시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조성된 대표적인 계획도시로 도시 설계 초기에는 ‘시민 중심’, ‘자연 친화’, ‘지속 가능성’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혁신적인 원형 도시 구조와 도보 중심의 교통체계를 지향했다. 그러나 실제 조성 이후에는 넓은 생활권과 낮은 인구 밀도로 인해 도보 이동이 어렵고 자가용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자동차 도시’가 되었으며 주변 도시의 인구 유출이라는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또한 관광 인프라 부족으로 연간 방문객 중 실제 관광지 방문 비율은 5.3%에 불과해 체류형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이다. </p><p>3. &nbsp;'지속가능한 도시' 정의하기</p><p>: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이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고 지금도, 미래에도 머물고 싶어지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자연과 자원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적으로 사람과 문화가 모이는 곳, 그것이 지속가능한 도시인 것 같다. </p><p>4. 도시 개발안 작성하기 </p><p>: 이번에 제안하는 도시개발의 핵심은 세종시가 그동안 추구해왔던 ‘시민 중심’, ‘지속 가능성’, ‘균형 발전’이라는 가치를 실제 생활 속에서 실현시키는 데 있었다. 특히 S-1 생활권 국가상징구역은 세종시의 중심이자 상징적 공간으로 그 안에 담긴 가능성은 아직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이 지역은 금강을 따라 이응다리, 국가보훈광장, 세종중앙공원 등 시민을 위한 녹지·보행 공간이 잘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세종국회의사당이 들어설 예정인 상징성과 확장성이 큰 지역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공간적 장점 위에 세종시가 ‘문화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시설로 ‘세종한글돔’을 제안하고 싶다. 세종한글돔은 세종대왕과 한글이라는 도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상징하면서도 K-POP 콘서트와 다양한 대중공연이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면 좋을 것 같다. 공연이 열리는 날엔 세종시를 찾은 타 지역 사람들도 주변에서 밥을 먹고 카페를 들르며 머무르게 되고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순한 공간이 아닌 세종시의 매력을 알리는 문화적 관문이자 관광 진입점으로서 기능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한글돔과 함께 바로 인근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유롭게 오가며 이용할 수 있는 ‘세종국제컨벤션센터’를 계획했습니다. 이미 세종시에는 정부 중심 행사 위주의 컨벤션센터가 존재하지만 정부 중심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컨벤션 센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치 서울에 있는 코엑스처럼. 기존의 정부 중심 행사 위주의 컨벤션과는 달리 내가 계획한 공간은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도서전, 일러스트페어, 아트페어 등 요즘 사람들이 많이 찾고있는 행사의 중심이 될것이다. 더불어 스타필드처럼 자유롭게 쇼핑하고 식사할 수 있는 복합 쇼핑몰을 내부에 통합시켜 행사가 없는 날에도 일상 속에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설계하고 싶다다. 세종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쉼터이자 문화 놀이터가 될것이고 타지역 사람들에게는 세종의 첫인상이 되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문화·상업·행정 기능이 집약된 국가상징구역과 그를 둘러싼 생활권 사이의 유기적 연결을 위해 세종시가 오랫동안 계획해온 트램 시스템의 시범 구간을 이곳에서부터 시작하길 제안하고 싶다. S-1생활권에서 시작된 트램은 도시 전체를 하나의 순환망으로 엮으며 마치 태극문양처럼 도시의 중심과 주변을 자연스럽게 돌고 흐르는 구조를 이룰 계획이다. 이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하며, 진정한 ‘사람 중심 도시’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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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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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예주  세종한글돔 조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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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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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예주 세종컨벤션센터 조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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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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