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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 브레인스토밍 주제를 추가하세요... by 박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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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댓글을 달아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1 02: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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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의견 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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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013"><strong>①[팩트체크K]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일자리를 빼앗고 있나</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013">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013</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186"><strong>②[팩트체크K] 외국인력 없이는 정말 ‘뿌리산업’ 지탱이 힘든가</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186">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186</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2794"><strong>③[팩트체크K] 건설현장은 이미 외국인 노동자가 장악?</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2794">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2794</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6182"><strong>④[팩트체크K] 외국인력 알선 정책이 되레 불법체류자를 양산하나</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6182">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6182</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6344"><strong>⑤[팩트체크K] 외국인 노동자 처우가 열악하다는 건 과장된 사실일까</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6344">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6344</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1726"><strong>⑥[팩트체크K] 선진국은 외국인 최저임금을 내국인과 달리 지급할까</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1726">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1726</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1977"><strong>⑦[팩트체크K] 외국인이 내국인보다 범죄를 많이 저지를까?</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1977">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1977</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2565"><strong>⑧[영상] “이주민은 문제가 아닌 해결책”…이주민 통합에 나선 독일</strong></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2565">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2565</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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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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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쟁저ㅁ</title>
         <author>DrewHo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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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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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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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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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5: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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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rewHo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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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5: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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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iu724</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072217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혐오 표현과 사회적 갈등의 심각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p>2014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네이버 뉴스에 게재된 일간지 기사 약 1,150만 건을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전체 댓글의 약 77%가 혐오 발언이나 욕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 관련 기사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져, 댓글의 대부분이 외국인을 향한 차별적 시선과 공격적인 언어로 채워졌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터넷 상의 일탈을 넘어, 우리 사회가 외국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p><p>실제로 이러한 문제는 제도적인 통계로도 확인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등 소수자에 대한 차별·비하 콘텐츠에 대한 심의 건수는 2022년 1,700건에서 2023년 2,336건으로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시정 요구 건수도 1,222건에서 1,644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혐오 표현이 온라인에서 점점 더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p><p>이처럼 사회적 갈등은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도 비롯됩니다. 국적과 문화가 다르면 사고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고,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지 못할 경우 갈등은 더욱 심화됩니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와 관점을 포용하려는 태도와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p><p>결론적으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혐오 표현은 단순한 개인의 의견 표현이 아닌,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직시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차별과 혐오 없이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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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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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rewHouse</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08864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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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7: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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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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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gsiu724</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09443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경제적 기여 – 외국인 이민은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입니다.</strong></p><p>현재 대한민국은 노동력 부족과 산업 구조의 불균형, 저성장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농업, 건설, 돌봄 서비스 등 내국인이 기피하는 분야에서는 인력난이 심각합니다.</p><p>외국인 이민자는 이러한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단순 노동뿐 아니라 <strong>기술, 숙련도, 다양성</strong>을 갖춘 노동력으로서 산업 전반을 지탱하고 있습니다.<br>국제이주기구(IOM)는 2016년 기준 외국인 노동자들이 창출한 경제 유발 효과를 <strong>약 74조 원</strong>으로 발표했습니다.<br>당시 외국인 수는 약 99만 명이었으나, 지금은 <strong>260만 명을 넘기며 더 큰 경제 기여</strong>를 하고 있습니다.</p><p>이들은 생산성 유지뿐 아니라 <strong>소비 촉진, 세수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strong>에도 도움을 주며,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p><p><br/></p><p><strong>2. 인구절벽 해소 – 외국인 이민은 급격한 인구 감소의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strong></p><p>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입니다.<br>합계출산율은 0.7명대, 생산 가능 인구는 2017년 이후 감소하고 있으며, 고령화 속도는 OECD 국가 중 최상위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strong>노동력 감소, 소비 축소, 복지 부담 증가</strong> 등 국가 전체의 지속 가능성에 위기가 닥치고 있습니다.</p><p>이러한 문제는 단기간에 출산율을 회복한다고 해결될 수 없습니다.<br>그러나 <strong>외국인 이민자는 대부분 20~40대의 젊은 층</strong>으로 구성되어 있어, <strong>즉시 경제활동이 가능</strong>하고, <strong>노동시장과 복지 재정에 긍정적 기여</strong>를 할 수 있습니다.</p><p>독일의 사례에서도, 자국민의 생산 가능 인구 비율은 61.2%인 반면, 이주민은 무려 83.6%에 달하며 독일 사회를 젊고 역동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br>한국도 이민자 수용을 확대하고 포용적인 정책을 시행한다면, <strong>인구절벽의 충격을 완화하고 미래 인구 구조를 안정화</strong>할 수 있습니다.</p><p><br/></p><p><strong>3. 사회적 다양성 – 외국인 이민은 창의적이고 포용력 있는 사회로 이끄는 길입니다.</strong></p><p>다양성은 단지 문화적 장식이 아니라, <strong>국가의 창의성, 혁신력,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strong>과 직결된 가치입니다.<br>외국인 이민자들은 서로 다른 문화, 언어, 사고방식을 가지고 한국 사회에 새로운 자극을 줍니다.<br>이러한 다양성은 사회 전체의 <strong>생각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유연한 문제 해결 방식</strong>을 가능하게 합니다.</p><p>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다문화 팀에서 더 나은 혁신성과를 내고 있으며, 미국·캐나다·호주와 같은 나라들은 <strong>다문화 포용 정책을 통해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strong>을 동시에 이루고 있습니다.</p><p>또한,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는 <strong>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인권과 평등이라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성숙한 국가 이미지</strong>를 형성하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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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8: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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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title>
         <author>gsiu724</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0944667</link>
         <description><![CDATA[<p>1. 경제적 기여 측면에서</p><p>한국은 현재 여러 산업 분야에서 노동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건설, 돌봄 서비스 같은 분야에서는 내국인만으로 인력 충원이 쉽지 않죠. 외국인 이민자들은 단순 노동뿐 아니라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국제이주기구가 2016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창출한 경제 효과가 약 74조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당시 외국인 인구가 99만 명이었는데, 지금은 260만 명에 육박하니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훨씬 더 클 것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일하는 인력을 넘어서, 소비를 촉진하고 세수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br>즉, 외국인 이민은 우리 경제가 계속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p>2. 인구절벽 문제 해결</p><p>지금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젊은 노동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생산 가능 인구가 매년 감소하고 있고, 이대로 가면 경제 성장과 사회 복지에 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출산율을 높이는 일도 중요하지만, 단기간에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죠. 그래서 외국인 이민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br>대부분의 외국인 이민자들은 20~40대의 젊은 층으로서 바로 노동 시장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자국민에 비해 이주민의 생산 가능 인구 비율이 훨씬 높아 사회를 젊고 활기차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죠. 한국도 외국인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포용한다면, 인구절벽의 충격을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p><p>3. 다양성과 포용성 강화</p><p>마지막으로, 외국인 이민은 한국 사회에 문화적 다양성을 더해줍니다.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가 생기고, 사회가 더 창의적이고 개방적으로 발전할 수 있죠. 이는 단순히 문화적인 변화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과도 연결됩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은 혁신과 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됩니다.<br>또한, 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는 사회는 편견과 갈등을 줄이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더 건강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같은 나라들이 다문화 수용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룬 것이 좋은 예입니다. 한국도 이런 길을 따라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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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8: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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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노자들이 직업을 부족하게 한다는 반대측 주장에 대한 반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0955587</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규모는 지난해 기준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amp;tblId=DT_2FB001F"><strong>84만 3천여 명</strong></a>입니다. 같은 기간 내·외국인 전체 취업자 수가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amp;tblId=DT_1DA7001S&amp;vw_cd=MT_ZTITLE&amp;list_id=B11&amp;scrId=&amp;seqNo=&amp;lang_mode=ko&amp;obj_var_id=&amp;itm_id=&amp;conn_path=MT_ZTITLE&amp;path=%252FstatisticsList%252FstatisticsListIndex.do"><strong>2,808만 9천여 명</strong></a>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외국인 노동자 수는 전체 취업자의 3% 수준입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는 곳이 평소 내국인도 취업하고 싶어 하고 적극 지원하는 곳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빼앗는다’는 의미가 ‘남의 것을 억지로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내국인이 눈여겨보지 않았던 일자리에 다수의 외국인이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라면 그건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p><p>외국인 노동자가 몰려 있는 ‘제조업’ 현장의 인력수급 현황을 추려 분석해봤습니다.<br>그 결과, 내·외국 인력 모두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게 아니라 '인력'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굳이 '외국인이 내국인 일자리를 뺏고 있는지' 여부를 따져본다는 게 무색해질 정도입니다. 위와 같은 기간(2017~2022년) 제조업 분야의 ‘부족 인원’은 매년 적게는 5만 명에서 많게는 16만 명 수준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부족 인원’은 사업체가 정상적인 경영·생산 활동을 하기 위해 현재보다 더 필요하다고 느끼는 인력입니다.</p><p><strong>대다수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는 사업장은 저임금의 내국인 기피업종이어서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것</strong></p><p><strong>고용주 입장에서도 말 잘 통하고 일 잘하는 내국인을 구하고 싶죠. 그런데 지원들을 너무 안 하니까 외국인을 쓰는 거죠.”</strong><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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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8: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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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어촌 외국인 노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19949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농번기인 4~10월, 노동집약적 작물(고구마·배추·감자·옥수수 등) 재배가 집중되는 강원·경기 북부 등지에서 내국인 일손 부족이 극심해지고 있다. 농작업의 60% 이상이 이 시기에 집중되지만, 내국인 지원자는 거의 없고, 농촌 인력의 90% 이상을 외국인 노동자가 채우는 실정이다.</strong></p><p><strong>농가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2009년 311만 명 → 2018년 231만 명), 65세 이상 비율은 45.8%에 달해 고령화가 심각하다.</strong></p><p><strong> 실제로 작물재배업 농가의 65%가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이 중 90% 이상이 미등록(불법체류) 노동자라는 조사 결과도 있다.</strong></p><p><strong>농촌 인력난이 심해지면서 인건비도 상승하고 있다. 농가들은 한 달에 200만 원 이상을 지급해야 하지만, 영세 농가는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 </strong></p><p><strong>--&gt;외국인 노동자들로도 농어촌 일손 보충이 부족한 상황</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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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0: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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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농촌 외국인 노동자 2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20020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분기 8600명 입국…작년 6배<br>연간 3만 8418명 도입…73%↑<br>공공부문 내국인 근로자도 15%↑<br>인구 늘었는데 농촌 인구 되레 감소<br>10년 만에 농촌 인구 4분의 1 줄어</strong></p><p><strong>농식품부는 농촌 인구가 30만명 선이 붕괴된 2011년 29만 6200명에서 2021년 22만 1500명으로 10년 만에 4분의 1(25.2%)이 감소, 만성적인 일손 부족 상태에 처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국내 인구는 4994만명에서 5175만명으로 늘었다. 전체 인구는 증가했는데 농촌 인구는 더욱 줄어든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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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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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 변화(반대 측의 사회적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한 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ewHouse/snr9xt8wl1ss5eeq/wish/3462116972</link>
         <description><![CDATA[<p>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과반은 "외국인 노동자 수용이 불가피한 기류"라며 "이들이 일자리를 뺏거나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답했다. 외국인 노동력 수입을 놓고 국내 여론은 그 불가피성을 점점 더 인정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음을 시사한다. 윤인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등 아시아의 주요국들은 내국인이 꺼리는 산업에서 일할 필수 인력을 확보하고, 지식기반산업에 종사할 고숙련 전문직 종사자와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며 "국제 이주로 인해 인종과 문화적 배경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민자와 내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공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p><p>[출처:중앙일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3739">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3739</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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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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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충돌(찬성 주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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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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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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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 언어장벽 개선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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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는 숫자로도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br>제주도내 거주하는 외국인노동자 5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인권침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는 10명 중 4명 꼴이었다.<br>비꼬거나 무시하는 등 언어적 조롱을 당했다는 답변은 36.2%, 신체적 폭력 경험이 있다는 답변은 7.5%에 달했다.<br>모욕적 언사 등 언어폭력을 당했다는 답변이&nbsp;12.2%, 성희롱 및 성추행을 당했다는 답변도 5.6%였다. 심지어 응답자 중 5명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답변하기도 했다.<br>커뮤니케이션의 문제로 피해를 입더라도 '그냥 참고 넘긴다'는 것이 그들의 목소리다<br>"언어장벽이죠. 언어 때문에 서로 대화가 안 되니까. '이것 좀 해줄래?' 물어보면 '아니요!' 하고 말아요. 하지 않겠다고 그러면서 성질을 내버리는 거에요. 성질 낼 일이 아닌데도 못 알아들으니까. 이게 말, 대화가 안되는게 제일 불편하죠.<br><br>출처 : 제주의소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ejusori.net">https://www.jejusori.net</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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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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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외국인 및 이민자 유입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gsiu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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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file:///C:/Users/agent/Downloads/16926_2.pdf</a></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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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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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서 최종</title>
         <author>DrewHo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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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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