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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2-2] by hyeon 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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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9 12: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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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학의 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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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홍학의 자리' 는 어떤 남자가 시체를 호수에 유기하는것으로 이 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이 문장이 나의 호기심을 유발하였던것 같다.</p><p>이 책을 알게된 계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1학기때 했던 동아리 활동 '달빛독서' 시간에 인스타그램에서 보게되어서 무슨 책인지 선생님께 물어봤으나 선생님도 읽어보신적이 없는 책이어서 더욱 궁금하였다. </p><p><br/></p><p>이 책의 <strong>장르는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fQL42-A" href="https://namu.wiki/w/%EC%B6%94%EB%A6%AC%EB%AC%BC">추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fQL42-A" href="https://namu.wiki/w/%EC%8A%A4%EB%A6%B4%EB%9F%AC">스릴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fQL42-A" href="https://namu.wiki/w/%ED%94%BC%EC%B9%B4%EB%A0%88%EC%8A%A4%ED%81%AC">피카레스크 라는 장르라고 나무위키에 나와있다.  만약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책의 제목에 홍학이 들어간 이유를 네이버에 검색해본다면 책의 제목이 왜 이런지 알수 있을것이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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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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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유튜브에 입장하셨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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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의 제목은 "역사 유튜브에 입장하셨습니다."이고, 작가님은 정명섭 작가님 이다. 내가 국어부장이라서 국어 쌤한테 1학기에 추천 받은 책인데 첨에 책표지 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쌤한테 읽어보겠다 하고 1학기 동안 읽어봤어!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2학년 올라와서 역사 배운 나라 청,명,한 나라 등등에 대한 내용을 책표지에 있는 여자 아이가 유투브 촬영을 해서 유튜브에 올렸는데 좋은댓글이 있는 반면 악플 같은 안좋은 댓글들도 있었다. 내가 그래서 이 책을 너희에게  추천 하는 이유는 너희도 1학기에 역사에서 배운 나라들을 이런 책으로 읽어보면서 더 자세히 알아보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 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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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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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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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의 내용은 지킬 박사와 그 외 다른 박사들이 정체불명의 하이드 씨의 미스터리한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예측 불가한 반전들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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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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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위험한 과학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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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더 위험한 과학책"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억에 남는 주제로 예를 들면 "하늘을 보고 날씨를 예측할 수 있을까?", "저항 방정식을 사용해 축구 전략을 짠다면?" 등이 있다. 처음 읽을 땐 헛소리도 많고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가 많아서 '이게 무슨 책이지?' 싶었지만 가끔씩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과학적, 수학적인 내용이 튀어나온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서 중학교 2학년인 우리에게 적합한 난이도의 책인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과학을 접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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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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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 후 학교</title>
         <author>ysh73451</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204799</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100년 후 학교 라는 제목과 표지를 보자마자 100년 후 학교는 어떨지 상상해보면서 나의 상상력을 자극한 책이다. 이 책의 작가들 중에서 우리가 읽었던 저수지의 아이들 책의 작가인 정명섭 작가님도 참여하신 책이여서 더욱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는 1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기술 발전을 통해 스쿨버스(Schoolverse)는 스쿨(School) 과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지오라는 인물이 다니는 메타버스 고등학교의 이름이였다 내가 알던 학교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이 학교는 실제 사람이 오프라인에서 수업을 받는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자신의 아바타로 접속을 해서 수업을 받는 방식이였다. 이 학교는 100% 가상현실 기반 수업이고 개인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짜주는 나한테는 상상에만 있을것 같은 학교였다. 근데 어느 날 같은 반 친구들이 사람이 아닌 교육부에서 넣어놓은 AI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오는 며칠 후 내내 혼란한채로 시간을 보내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을수록 책의 후반부의 내용이 무엇일지 상상해보며 더욱더 궁금해지는 그런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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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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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단편선-L.N. 톨스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206807</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 책이다. 예를들면 '사람은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라는 소설에선 주인공은 40에이커의 땅을 가진 지주였지만 그 땅을 팔고 곡식이 잘 자라는 땅으로 가서 100에이커 정도를 빛을내어 구매하였다. 그러나 어느날 어느 농부가 바슈키르 부족의 땅을 1000루블 정도에 1만 3천에이커의 땅을 구매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땅으로 향한다. 주인공은 하루에 최대한 많은 땅을 가지려고 많이 걷는다. 그리고 노을이 지기 전에 다시 출발지점으로 도착했지만, 주인공은 입에서 피를 흘리며 죽었다. 여기서 주는 교훈은 과유불급 이다.</p><p>단편소설집이라 쉽게 읽을수 있고 또, 우리에게 교훈을 많이 주는 책이라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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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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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학의 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207022</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홍학의 자리라는 책은 정해연 이라는 사람이 썼다.  먼저 이 책의 장르는 추리, 스릴러, 피카레스트?라는 장르들이다. 그리고 이책을 알게된 원인은 인스타그램에서 떴다. </p><p>이책의 초반은 다연이라는 아이가 죽고시작한다. 그다음 내용에 왜 죽었는지 이유가 나온다. 이책을 내가 추천하는 이유가 이책에는 놀라운 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선생님과 다연이 금단의 선을 넘어버린다. 여기서 다연이 하는 말이 반전을 미리 말한다. "나를 이해해주는 건 선생님뿐이에요." 라는 문장이 반전을 미리 알수있도록 해준다. 이다연이 라는 아이가 죽은후 추리가 시작된다.  </p><p>마지막으로 말하면 이책을 읽으면 내용이 심하게 신박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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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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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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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의 내용은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의 판타지 이야기 이다. 나는 이 책을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독특한 소재이고 장면들을 연상시키게 되는 면이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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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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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수지의 아이들</title>
         <author>cham9594</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207797</link>
         <description><![CDATA[<p><br/></p><p>"저수지의 아이들" 작가는 정명섭이고 이 책의 시작은 주인공 선욱이가 누명을 써서 광주로 오게 된는데  여기서 5.18때 죽은 아이들과 함께 5.18을 알아 가는 내용이다. 그래서 5.18을 알고 싶은 친구들이나 5.18에 역사를 더  자세히 아고싶은 친구들에게 추천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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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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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카드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458016</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추리소설과 미스터리인 '살인카드게임'이다. 내용은 살해현장에서 범인이 남기고 간 트럼프 카드를 새로운 카드가 나올때마가 사람이 죽는 것이다. 처음에는 충장로에 있는 알라딘에서 이책이 뭔가 특별해 보여서 읽어보니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었고 잔인한게 살짝 나오지만 워낙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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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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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472578</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선행성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여주인공 히노 마오리와 남주인공 카미야 토루를 만나 사랑을 하고 선행성 기억 상실증을 극복해나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p><p>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전 날의 일을 기억 못하는 선행성 기억 상실증을 가진 히노 마오리와 카미야 토루 각자의 서사를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 히노 마오리의 친구인 와타야 이즈미와 토루 사이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도 매우 흥미롭고 한편으로는 읽으면서 안타까운 이야기들도 있었다. </p><p>일본 특유 감성의 책을 좋아하거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또 이 소설은 영화로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흥미가 생긴다면 소설도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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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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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 아이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500082</link>
         <description><![CDATA[<p><br/></p><p>이번에 ‘죽이고 싶은 아이2’가 나왔다고 하는데 나는 너희들이 ‘죽이고 싶은 아이2’를 읽기 전에‘ 죽이고 싶은 아이를1’을&nbsp; 읽지 않았다면 먼저 읽어 봤으면 해서 적어봤어.</p><p><br/></p><p>대충 내용은 주인공 지주연이 친구 박서은이 죽어서 충격으로 인해 친구를 마지막으로 만난 날에 기억을 잃었어. 그리고 주연이가 서은이를 조종 한다 서은이가 지연이 에게 약점을 잡혔다 등등…생각하는 친구들이 지주연이가 박서은을 죽였다고 예상할수 있는 진술을해 어른들은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였다고 생각을해 그래서 주인공 지주연이 범인이라는 확신으로 범인이 되어가는 상황, 과연 주인공이 주연이가  범인일까?? 아니면 또 다른 사람이 범인일까?? 혹은 자살이였던걸까??</p><p>‘궁금하면 죽이고 싶은 아이1’ 을 읽어봐. 궁금하지 않아도 정말 재미있는 흥미진진한 책이니까 읽어보면 정말 재미있을거야!</p><p>정말 정말 추천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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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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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골드 마음 세탁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503107</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친구들에게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라는 책을 추천 하고 싶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소설책을 둘러보다가 표지가 예쁘고 제목이 와닿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메리골드 라는 마음 세탁소에서 과거의 후회되는 기억들을 지우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세탁소에서 차를 한 잔 마시게 되면 지우고 싶은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세탁소의 주인장은 그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공감 해준다. 그리고 이 책에는 기억을 지우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세탁소의 주인장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 책은 힐링 판타지 소설인데, 나는 스릴러, 추리소설 보다 이러한 내용의 책을 더욱 좋아해서 이 책을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힐링을 하고 위로를 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라는 책을 찾아 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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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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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504386</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죽이고 싶은 아이 책이 2편이 최근에 나왔는데 그 책을 읽기 전 한번 전 편을 읽고 보면 좀 더 빠져들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허나 이 책이 재밌을지 고민중일 수도 있으니 내용을 알려주자면 죽이고 싶은 아이 이 책에서 주인공인 주연이가 친구 성은이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이때 진짜인지 아닌지 그 주변 인물들의 주연과 서은의 관계,목격담,등등 다양한 증언들로 인해 나도 읽으며 주연을 의심하게 되는데 주연도 자신이 정말 성은을 안 죽였을까라는 의심을하며 혼란스러워 한다. 정말 친구관계가 맞을까 라는 의심과 주연이 성은을 좋아하는거 아닐까? 라는 여러 추측을 하며 흥미진진하게 책에 몰입해 읽게 된다. 이 책의 후속작으로 2편이 나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진짜 이렇게 끝나?‘ 라는 허무함이 있긴 하나 2편까지 읽는다면 아마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의문도 알 수 있을테니 1.2권 모두 읽어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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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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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514887</link>
         <description><![CDATA[<p><br/></p><p>롯데그룹 이름이 이 책의 주인공인 샤롯데에서 따왔다는 것을 알고 있니? 그만큼 이 책을 알고 있는 아이들도 많을 것 이라고 생각해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사랑이야기야 평범한 사랑은 또 아니고 남의 약혼자를 사랑하는 이야기지. 그런데도 주인공의 마음이 너무나 순수하고 애절해서 나도 모르게 주인공을 응원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너희도 공감하며 읽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특히 사랑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면 정말 강추해 문장 하나하나가 정말 주옥같거든 그래서 과몰입을 하게 될 수 도 있어. 실제 괴테의 이야기와 그 친구의 이야기를 믹스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어. 그래서 너희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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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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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sni56rn6wqlvjcgu/wish/3082516245</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비문학이여서 솔직히 말하자면 재미는 없다. 하지만 그만큼 읽을 가치가 있다. 나는 자주 기분이 태도가 될 때가 있는데 작년에 이걸 읽고 많은 것을 배웠다.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는 방법 등등 많은 것이 있다. 또 책 내용 중에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5개가 나와 있다.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계속보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감정을 뿜을 때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친구들도 이 책을 읽어보며 확인 해봐도 좋을 것 같고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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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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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구덕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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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요즘 사회에선 가해자가 사과하는 모습을 보기 힘든데 이 책에선 가해자가 진심으로 후회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나온다.그 후에 정신을 차리고 자신 때문에 죽은 피해자를 매일 찾아가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가서 미안하다고 하고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모습이 나온다. 정말 진심이 전해지고 그림체가 흑백이라 더 진지하고 심각한 분위기 연출에 정말 몰입이 잘된다. 그리고 피해자인 구덕천은 혼자 그 많은 고통을 버텨왔는데 그런 감정들을 정말 잘 표현해서 피해자의 고통을 내가 대신 느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런 감정들과 해결 방법에 대해 감동적인 부분이 있다. 정말 몰입이 잘되고 많은 메세지를 주는 책이다. 학교폭력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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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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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의자 X의 헌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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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간단히 내용을 말하자면 천재적인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헌신을 다하는 내용이야. 복잡한 관계와 사건으로 인해서 절대 이루어질 수도 , 가능성 따윈 없는 안타까운 이야기이도 해. 나는 읽다보면 남자의 행동때문에 소름이 돋고, 이걸 사랑이라 해도 될까? 라는 의심이 들기도 했어. 생각도 많이 해야하고, 일본인 이름이라 머리가 아플지라도 사랑하나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해주는 책이라 정말 추천해주고 싶어.</p><p>또 절대 우리주변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이야기를 다뤄 새롭고, 흥미진진해.남자부터 그 남자의 친구까지 모두가 천재라 나였다면??조차 함부로 대입하는것이 어렵웠어..</p><p>읽고나서 지식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고 결말에 분노가 느껴졌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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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10: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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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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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동물들의 서로를 향한 따스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여러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간단한 내용을 설명 하자면 이 책은 가족을 잃고 버려진 코뿔소가 우연히 펭귄을 만나 친해지며 서로 동물원을 탈출하며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마지막쯤에 펭귄이 너무 힘들어서 결국 쓰러지고 죽게 되는데 이 점이 나를 너무 안쓰럽게 느껴지게했다. 그만큼 내용이 코뿔소와 펭귄이 서로가 기대는 사이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에 펭귄이 그렇게 죽어버리니...</p><p>이 이야기를 보는 나는 그런 마음이 들수 밖에 없던 것이였다. 이 이야기가 결코 새드엔딩일지라도 내가 이 책을 오랫동안 몇번을 읽고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이 책의 중간중간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다. 그 만큼 이 책이 나같은 10대들이 읽어도 충분히 나처럼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있기때문에 추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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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1: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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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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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친구들 덕분이었다. 친구들이 들고 다니면서 재밌다고들 하길래 궁금해서 한 번 읽어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다. 어쩔 수 없이 등떠밀려 정주로 내려온 하지오.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아이 유 찬. 이 둘은 서로 다른 아픔을 가지고 있다. 처음엔 불평만 가득했던 지오가, 찬이를 만나 변화하고 마음을 굳게 닫아버렸던 찬이도 지오를 만나 마음을 열게 되는 그 과정들이 너무나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또 이 책속에는 정말 의외의 사건들이 여럿 일어난다. 뭐든 건성으로 하는듯 보였던 사람도, 마냥 착하기만 해 보였던 사람도 모두 생각지 못했던 과거와 내면이 있었다. 그걸 알아가는 과정을 나는 가장 재밌게 읽었다.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을 가장 추천한다. </p><p>서로의 크고작은 상처들을 서로가 이해하고 위로가 되어주는 과정을 담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은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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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3: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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