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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솔솔축제 소감문 by 임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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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4: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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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투명지</title>
         <author>limjaeeun99</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472868</link>
         <description><![CDATA[<div>다들 솔솔솔축제 가버리고,, 나만 교실에 남아서 쓸쓸했다,,, 팝콘 냄새 맛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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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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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479617</link>
         <description><![CDATA[<div>솔솔솔축제에서 봉사 하는게 재밌었고 체험하는게 많아서 좋았고 봉사를 할때 사람들이 갑자기 많이 몰려와서 타투 해주는게 많이 힘들었고 포켓몬 타투 종류가 있는데 포켓몬은 스티커가 손에 안붙어서 계속 문질러야 해서 너무 힘들었고 향수 만들기 체험에서 줄이 많이 있는데 향수 만들고 싶어서 줄을 섰는데 내가 서있는 줄부터 딱 끊겨서 못하게 되어서 속상했는데 4반 친구가 샘플로 향수 남아있다고 해서 빨리 가서 받으려고 했는데 비누 만들기하고 페인스 페인팅 해서 쿠폰이 없는데 예담이가 와서 쿠폰을 내줘서 향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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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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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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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솔솔축제를 처음 해봤는데 초반에 골드버그 장치 수리하느라 힘들었고 정신이 없었지만 아마도 재밌었던 것 같다&nbsp;<br>부서가 없어서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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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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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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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솔솔축제를 처음인가?해보는데 플라인 디스크를 많이 하러 와서 힘들고 정신이 없었지만 기억에 잘 남았고 승현이가 게속 놀러가서 나는 힘들게 한것도 기억에 아주 잘 남았다. 솔직히 승현이도 조금놀고 온거는 괜찮은데 혼자 1시간 동안 놀았다는게 아쉽다. 그것도 나만 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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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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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양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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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양말목 공예를 도와줬는데 막상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려고 하니 알고있던 방법도 생각이 나지 않고 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말을 좀 버벅거렸다. 두번째로는 타투를 도와줬는데 처음에는 사람이 없다가 갑자기 많아져서 좀 힘들었다. 스티커를 자르고 비닐을 벗기고 물을 묻혀 해야하는데 할때 '실수하면 어떡하지?' 라고 계속 생각 하니까 불안했고, 다른 부스 참여를 못하고 도와주기만 해서 조금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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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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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204김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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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학교를 8시까지 와서 솔축 준비를하고 솔축을 할려고 홍보를 하면서 쫌 일을한다음 잠깐 쉬고 다시돌아와서 잠깐 일을하고 다시 놀고 그러면서 계속 다리를 움직이며 돌아 다녔더니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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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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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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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솔솔솔축제였다. 엄청기대됬는데 드디어 해서 기뻤다. :) 왜 기쁘냐면 니가 좋아하는 우동이 나와서였다. 그렇게 노동에 시간이 시작된다. 애들 줌 봐주고.ㅋㅋ 그리고 티켓모아서 엄마 선물도 줬고 애들한테 선물도 좀 줬다. 너무기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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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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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선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495315</link>
         <description><![CDATA[<div>'아..기대된다' 나는 솔솔솔 축제의 나의 부스는&nbsp; 향수 이다 <br>&nbsp;10부터 운영이 된다. 그전에 미리 나와 준비를 했다.<br>드디어 시작이 됬다. 다른 친구들은 부스 앞에서 대기를 타고 있었다.<br>다른 친구에게 소개하기가 부담도 되고 긴장도 됐다.<br>계속 친구를 마주 하고 있는데 뒤가 너무 소란스러워서 뒤를 봤더니 줄이 엄~~~청 길었다.이렇게 사람이 많을줄 상상도 못했다.우리 부스에서 향수를 만들수 있는 양은 100개 이다.그래서 a,b 나누어서 50개씩 했다.40분? 정도 밖에 안 했는데 벌써 끝났다.조금 아쉽기도 했고 반면으로<br>빨리 끝나서 좋기도 했다.끝나고 제일 첫번째로 폴라로이드를 가서 친구와 같이 찍고 비누를 만들러 갔다.거의 다 만들고 틀을 정해야 됬다.엄청 고민됬다.곰돌이를 할지 하트를 할지 엄청 고민이 됬다.결국 하트를 했다.근데 조금......모양이.........................별로였다.. 그다음 부스를 정리 하러 갔다.책상 접고 의자 정리하고 선생님이 쿠폰 각자 10개씩 가져가도 된다고 해서 가져갔다.원래 쿠폰이 없어서 고민 됬는데 다행이 주셔서 다른데도 갈수있었다.그다음 클레이도 가고 vr도 가고 등등등 많이 갔다.제일 많이 간곳은 폴라로이드 다. 5번이나 찍었다. 오래만에 솔솔솔축제 해서 좋았고 내년에는 못한다는게 속상하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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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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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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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기달리던 솔솔솔축제 날이 왔다.<br>일단 부서 준비를 하고 공연을 보러갔다. 공연을 보고 나서 부서를 갔다. 부서에서 애들한테 설명해주고 하면서 상호한테 다른데서 좀 놀다온다고 했다. 일단 가장먼저 향수를 만들러갔다.향수를 만들고 가면도 만들고 노래부스도 가고 여러가지 부서를 가고 다시 우리 부서로 돌아가서 애들을 좀 도와주다가 상호랑 vr 체험을 하러갔다 롤러코스터 테마랑 공포테마를 했다.그러다보니 벌써 정리시간이였다. 노래부스에서 정리가 힘들어보이길래 줄감는거를 도와줬다. 줄을감고 그거를 과학실로 갔다놨다. 그리고 반으로 올라가서 밥을먹고 팝콘을 받을라했는데 쿠폰을 잃어버려서 못먹었다. 아주 재밌고 알찬 경험이였다 끄으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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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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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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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03059</link>
         <description><![CDATA[<div>솔솔솔축제에서 일어난 일은 아침에 교실에 좀 있다가 체육관가서 공연 좀 보다가 선생님한테 끌려가서 심부름 하다가 운동장에서 좀 돌아다니고 체육과 밑도 가보고 하다가 심심해서 테이블축구도 하고 투호도 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아는 동생만나서 좀 놀다 스포츠해서 받은걸로 팝콘 받아서 돌아다니다가 들고있기 귀찮아서 교실가서 놓고 다시 운동장으로 가서 할거없이 돌아다니다가 학교로 들어와서 VR 부스에서 체험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하다가 끝나서 반으로 올라와서 손씻고 기다리다 밥먹고 올라와서 글을 쓰고 있다. 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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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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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04695</link>
         <description><![CDATA[<div>상호가 7시에 학교 가자고 해서 왔는데 상호가 갑자기 8 시10분에 온다 해서 꿀밤 한데 때리고 십었다 내가 7시에 오니 과학 쌤 이랑 처음 체육쌤이 나보고 도와달라고 했다 나는 과학쌤이랑 피아노를 체육관에 옮기고 탁자같이 생긴거랑 탁자를 옮겼다 그러니 친구들이 오는데 왜 이렇게 늦게 오니.... 라고 생각했다 솔솔솔 축제가 시작됐다. 나는 물건을 옮겨 힘이 없었지만 솔솔솔 축제를 하니 힘이 나는것 같았다 나는 팝콘도 사고 타투도하고 체육도하고 향수만들기를 도와주니 솔솔솔축제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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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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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048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 때문에 3학년 때 마지막으로 하고 초등학교의 마지막인 6학년 때 오랜만에 솔솔솔축제가 개최되었다. 저학년인 1~2학년 때는 6학년 언니, 오빠들이 열심히 부스 운영을 하고, 친절히 대해주어서 정말 멋지고 '언젠가 나도 저렇게 하겠지?' 하고 약간의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3학년을 이후로 코로나 때문에 축제를 하긴하는데, zoom으로 하니까 '이게 과연 축제인가? 내가 아는 축제는 이게 아니라 다같이. 모여서. 쿠폰을 주고 받으며. 모든학년이 모임을 같는 시간인데? 이게 축제라고?'라는 마음이 계속 들어서 내 밑에 있는 학년들에게 은근 미안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었다. 그렇지만, 이번 2022년에 다시, 제대로된 솔솔솔축제가 열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 비록 나한테, 우리 6학년에게는 마지막 솔솔솔축제이지만, 그래도 마지막을 멋지게 보낼 수 있는게 어딘가.... 쩝<br>이번 솔솔솔축제는 우연히도? 계절학교랑 겹치게 되서 계절학교 부서에서 축제 부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내가 멋지다고 생각했던 6학년 선배가 됐다니..... 은근 뿌듯했다.&nbsp;<br>&nbsp;오늘 아침부터 부스운영해야한다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오랜만에 아침을 일찍먹고, 오랜만에 선크림을 바르고, 열심히 준비했다.&nbsp;10시 40분부터 내가 부스운영하는 시간이어서 그 전 시간에는 놀았다. 바로 직전에 양말목공예 부스에 가서 티매트를 만들고 있었는데 시간이 다 되어버려서 옆에 있던 태윤이에게 마무리를 부탁했다. 만들어 준 것을 보니 정말 잘 만들어 주어서 고마웠다. 내가 운영하는 부스는 뱃지를 만들 수 있게 체험부스 운영이었는데, 조금 하다 보니 갑자기 사람이 많아져서 뱃지를 다 쓰게 되었다. 그래서 오는 손님을 돌려보내느라 조금 미안했다. 또한 오는 손님 대부분이  고학년은 없고 저학년 친구들이라서, 돌려보내기 더 미안했다. 뱃지 다음에는 그립톡그리기로 했는데, 옆에 부서도 그립톡만들기여서 사람이 많이 없었다.... 힝 그래도 은근 인기가 많았어서 뿌듯했다^^ 부스 운영 끝나고는 계속 놀았다. 중학생들도 와서 은근 긴장됐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았다. 헤헷 팝콘도 먹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쿠폰이 한장 부족해서 못먹을 뻔 했는데, 예서가 하나 줘서 먹을 수 있었다. 예서야 고마워~~! 이렇게 솔솔솔축제는 끝이 났다. 마지막이라고 아쉬움없이 논 것 같다~ 중학교에 가서도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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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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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05702</link>
         <description><![CDATA[<div>솔솔솔축제때는 부스를 운영하는 것이 자신감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친구들을 만나서 부스를 체험하고 돌아다녀서 재미있었다.가장 재미있는 부스는 양말목공예와 캐릭터 그립톡 만들기이다.VR체험은 학교안에 있어서 아쉬웠다.올해의 솔솔솔축제가 최고로 재미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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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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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08738</link>
         <description><![CDATA[<div>  4반에 가서 포스터를 만들고 의자가 필요해 의자를 끌고 내 부스에 도착을 했는데 의자가 이미 놓여있어서 허탈한 느낌이 들었다 부스 정리가 끝났는데 구석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오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미많이 몰려들었다. 마지막 시간대 쯤엔 다시 줄어들어 부스 아이들 모두가 체험을 하러 떠났다.&nbsp; 나는 페이스 페인팅과 네일아트를 했다. 네일아트가 계속 번지고 벗겨졌다. 집에가서 지울거다. 다신 못하지만 부스를 운영해 봐서 재미있었다. 나도 오늘 왔던 언니 오빠처럼 내년에 축제를 하면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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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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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090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오늘 솔솔솔 축재를 했다.<br>&nbsp; 나는 많은 부서중에 헤어디자인을 맏았다. 우리 자리가 안쪽이어서 친구들이 별로 안올 줄 알았는데 꽤 많이 와서 놀랐다 우리 부스에는 선생님들도 오고, 남자애들도 왔다. 머리를 묶어주고 리본을 달 때 리본이 많이 남을 줄 알고 쫌 넉넉하게 짤라서 묶었다. 그런데 준비했던 끈중에 2개를 다 써서 놀랐다. 계속 서있어야 해서 다리도 아팠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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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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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100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하는 시간은 11시30~12시20분 까지여서<br>애들이 하는 활동을 구경했다. 향수만들기 줄이&nbsp;<br>엄청길어서 기다리려다 귀찮아서 안 기다렸다.<br>&nbsp;다음으로 VR을 가려다가 귀찮아서 못갔다.<br>주변을 돌아다녀서 다리가 아팠다. 그래도 구경하고 싶어서 더 돌아다녔다 그립톡도 만들고 노래 감상도하고 팝콘도 받았다. 교체를 하고 내가 판매와 뒷정리를 했다. 애들과 선생님이 캐치마인드 퀴즈를 맞추러 오셨었다. 애들도 그렇고 선생님들 모두 너무 잘 맞추어서 놀랐다. 우리가 팔려고 했던 그림들도 다 팔렸었다. 예상 외로 사람들이 많이 와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땡별에서&nbsp;<br>계속 있어서 더웠지만 재미있었다. 또 다시 할수있다면 할수있을거 같다. 진짜 재밌고 기분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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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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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귀여운 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1089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솔솔솔축제 를 하는 날이다 그래서 일찍 눈이 떠졌다. 4반 지현이랑 8시에 만나서 30분동안 화장을 하고 스티커도 얼굴에 붙였다. 오래걸린 만큼 너무 잘된거 같다. 그다음 학교에 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운동장으로 갔다. 부스 준비를 해야하는데 선생님도 어디 계신지도 모르고 자리도 처음에 엇갈려서 힘들었다. 처음에 우리 자리에 캐릭터 뱃지가 있어서 여기가 아닌가 이러면서 우리 자리를 찾고있었다. 알고보니 캐릭터 뱃지와 가면만들기가 엇갈려서 자리가 이상했던거엿다. 우리 자리를 획득하고 교실로 올라가서 선생님께 갔다. 우리 짐을 들고 준비를 마치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었다. 처음에 이해 못한 친구들도 많았지만 설명도 해주고 중간중간 생목으로 소리지르면서 양말목공예 홍보도하고 마이크로 홍보도 했다. 그래서 인지 친구들이 예상보다 많이왔다. 그래서 힘들기도 했고 교대자가 안와서 10분 더 했지만 이쁜 작품을 애들이 만들고 가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부스 운영을 끝내고 놀러갔다. 처음에 4반 지현이랑 폴라로이드를 먼저 찍었다. 이쁘게 나와서 너무 좋았다 그 다음 노래방 부서를 가서 20분 동안 노래 2곡을 부르고 VR 부스를 갔다. 첨에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재미없어서 귀신의집을 봤다.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체육쌤한테  쿠폰 한장만 달라고 장난을 쳤는데 진짜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운동장 밖을 나왔다. 근데 쿠폰 7장을 잃어버렸다.. 너무 슬펐다 그래서 찾고다녔다. VR 부서에서 찾으러갔을때 체육쌤이 일단 쓰라고 2장을 주셨다 체육쌤은 너무 착하신거같았다. 그리고 친구들이 쿠폰을 나눠줘서 13장이 생겨서 그걸로 노래도 부르고 팝콘도 먹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교실에 들어갔다. 오늘은 너무 재밌었던 축제같았다 하지만 지금 소감문을 쓰고있는게 너무 힘들다ㅠㅠ 솔솔솔축제로 뿌듯한 기분이 많이 들었고 칭찬도 많이 받았다. 우리 학교에서 마지막 축제였다는게 슬프긴 하지만 이제 내가 갈 중학교에서도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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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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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장서윤 (솔솔솔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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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11214</link>
         <description><![CDATA[<div>이른아침, 나는 일찍일어나서 6ㅡ1반 교실로 갔다. 그런데 갔더니 친구들이 안와서 당황했지만, 아랫층으로 갔더니 친구들과 선생님이 의자를 옮기고 있어서 나도 도왔다. 더웠지만 열심히 옮긴뒤 다시 위층으로 가서 작품들을 옮겼다. 힘들었다. 하지만 첫번째이자 마지막 솔솔솔축제를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옮겼더니 시간이 금방가고 교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처음이라 잘 몰라서 더 집중했다. 선생님께서 솔솔솔축제는 4교시까지 하고 수업은 6교시까지라고 하셨다. 솔솔솔축제를 6교시까지 하면 좋은데 아쉬었다. 어쨌든 각 부스로 갔는데 a반 친구들을 처음봐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모두 착한 애들이어서 금세 친해졌다. 처음에는 세팅을 했는데 애들이 많이 안와서 슬펐다. 그러나 곧 귀여운 아이들이 와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표를 받았다. 표를 받으니 일하는 기분이 이런 기분이구나 하고 느끼며 더 열심히했다. 나는 홍보를 했는데 "우리 친구, 구슬 굴려볼래요?"로 유혹을 했는데 그랬더니 애들이 재밌어하고 많이 와서 뿌듯함을 느꼈다. 어느정도 티켓부자가 된 후에는 친구들과 재미있고 실감나는 VR체험도 하고 중학교 형,누나들이 운영하는 달걀도 먹고 운동도하는등 재밌게 놀았다. 그런데 팝콘을 먹으려고 운동을 했는데 시간이 아쉽게 빗나가서 아쉬었다. 어느덧 끝날 시간이 되고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한뒤 작품을 들고 교실로 돌아온뒤 대망의 솔솔솔축제는 끝났다. 아쉬었다. 오늘은 정말 재밌고 교훈들을 얻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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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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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엽고깜직한 송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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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향수부스를 운영을했다. 사람들이찾아온다. 먼저 "안녕하세요~~<br>먼저 향5개 맡아보고 원하는거 2개 골라주세요!"라고 하고 향수를 건내주고 병에 넣고 이걸 계속반복해가지고 입에 붙었다. 계속계속 반복하는데 마지막 친구에게 가르켜주는데  향수를 다 쏟아서 미안했다. 그다음 인형도 4개에 1000원이여서 바로샀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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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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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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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30일 금요일,솔솔솔 축제가 시작되었다. 먼저 교실에서 설명을 듣고 공연을 보러 갔는데  얼마되지 않아서 양말목 모아둔것을 가지고 내려가서 준비했다. 준비를 다한뒤 돌아다녔는데 10분넘게 고민하다가 쿠폰을 모아서 놀기 시작했다. 확실히 놀게 많았다. 시간이  지나자 내가 운영을 맡게 되었다. 확실히 힘들었지만 손님이 잘만드니까 뿌듯했다. 솔솔솔 축제가 끝나서 아쉬웠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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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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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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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227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를 가서 방송을 하고 교실에 와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쳬육관에 가서 공연을 보다가 애들이 나가서 무슨 일이 있나 했더니 우리팀에 책상이 없어서 책상을 직접 들고 가야하서 엄청 힘들었다. 처음에 사람이 안와서 마이크를 차고 홍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에 저학년들이 많이와서 기분이 좋았다. 저학년들이 너무 귀여웠다. 중간에 교대하고 폴라로이드를 찍는데 사람이 많아서 힘들었다. 그치만 그립톡 하는것 보다는 사진 찍는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a팀과 b팀이 교대하고 나는 쿠폰 4장이 있었지만 할게 너무 없어서 몇개에 부스만 가다가 할게 너무 없어서 스포츠 부스에 가서 부스를 도와줬다. 벌써 마지막 축제라고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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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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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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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230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솔솔솔 축제이다. 몇년만에 하는 건지.. 오랜만에 해서너무 기뻤다. 9시 30분부터 (이)예원이랑 피아노 공연이 있는데 과학쌤이 안보인다?!?! 그래서 1~3층을 3번정도 왔다갔다했다. 연락을 해보니 우리끼리 스스로 하고 운동장으로 오라는 것이다?!?!?&nbsp; 어쩔수 없이 1~2학년 동생들이 공연하는 걸 보면서 기달렸다. 우리 순서가 되어서 무대로 올라갔더니 박수소리가 들려서 깜놀했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연주했다. 곡의 박자에 맞춰 박수를 쳐주었다.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다. 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이랄까..?? 다행이 무대를 잘 마치고 예원이와 성공의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제 마음 편하게 타투 부서를 운영 했다. 인기가 장난 아니었다. 동생들 손이 쪼금해서 너무 귀여웠다. 1시간동안 열심히 타투를 붙여줬다. 이제 놀시간!!! 먼저 비누를 만들었다. 은은한 향기가 이불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그립톡을 만들었다. 물론 수아가 그려주었다. 또 책갈피를 수아랑 만들었다. 생화여서 더 예쁘고 귀여웠다. 둘러보다가 향수의 줄이 너무 길어서 내 앞에 사람에서&nbsp; 제품이 소진되었다. 너무 고맙게도 하람이가 샘플을 주었다. 그리고 커피 찌거기로 만든 열쇠고리를 색칠했다. 커피향이 풍겨서 엄마에게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았다. 수아그림을 사려고 했는데 수아그림만 다팔려서 엄청 속상했다. 또다시 둘러보다가 시간이 다 가버렸다. 하루종일 움직이고 긴장해서인지 점심이 정말 맛있었다.&nbsp;<br>짧은 기간동안 준비한 공연을 잘 마무리하게 해준 예원이, 선생님, 친구들에게 고맙다. 또 내가 부스를 직접운영해보니 정신없었지만 재미있었다. 이번 일주일은 최고로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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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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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307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차피 할 것도 없이 돌아다닐텐데...'라는 생각에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솔솔솔 축제날이 되었다. 내가 맡은 부서는 '캐릭터 뱃지 만들기' 부스. 별로 인기가 없을 것 같아 아이들 위주로 올 것을 생각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시 작품을 만들었다.&nbsp;<br>&nbsp; 10:40분 까지 나는 예서가 하는 피아노 공연을 보고, 어떤 부스가 있는지 살펴보며 떠돌아다녔다. 밖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늘이 없는 곳은 너무나 더웠다. 돌아다니는 동안 너무 지루했다.<br>&nbsp; 할 것 없이 돌아다니는 도중 선생님께서 티메트를 만들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한 번 말들어 보기로 했다. 그런데 맙소사! 내가 첫 번 째 손님이란다. 그래서 나는 쿠폰을 2장에서 1장으로 냈다. 쿠폰이 3장 밖에 없었는데 정말 다행이었다.<br>&nbsp; 티메트를 만드는데 꾀 복잡했다. 앞에 친구가 설명해주는 걸 두 번 듣고 이해했다. 그만큼 시간도 꾀 걸렸다. 내가 열심히 집중해서 만들다 보니 어느새 다 완성되었다. 완성하고 보니 색깔이 제법 잘 어울리게 조합된 것 같아 뿌듯했다. 게다가 기념품으로 꽃 키링도 받았는데 정말 예뻤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키링이 우리 반 주아가 만들거라고 했다.<br>&nbsp; 할 일 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10:37분. 내가 맡은 부서를 보니 1, 2학년 쯤 되보이는 아이들이 엄청나게 모여있었다. 그 사이에서 인영이가 빨리 오라는 손짓에 나는 급하게 그쪽으로 달려갔다. 가보니 한 아이가 예시 작품의 밑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한 것이었다. 나는 스케치 없이 한 번에 그리는 것이라 긴장한 탓에 예쁜 그림을 그리지 못 했다.그런데도 좋아해주는 그 아이의 모습을 보고 그 아이에게 정말 고마웠다.<br>&nbsp; 몰려오는 아이들 사이로 한 남자아이가 보였다. 보아하니 구경하러 온 듯 한데, 예시 작품을 보더니 "엄청 못 그렸다."라고 말하는게 들렸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왠지 서운했다.<br>&nbsp; 11:30분. 내가 부스를 운영하기로 한 시간이 지났다. 나는 내가 그린 작품을 판매하는 '캐치 마인드' 부스로 갔다. 가보니 드로잉 부 학생들이 그린 작품들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아마 다 팔린 모양이었다. 나는 내그림이 다 팔렸다는 사실에 뿌듯하기도하고 왠지 아쉽기도 했다.<br>  이후로 나는 여러부스 체험을 하며 작품을 만들었다. 먼저 향수를 만들러 갔었는데 그 때 딱 끝나버렸다. '좀 더 빨리 올 걸..'하고 후회되었다. 그런데 상유가 자신이 만든 향수를 내개 주었다. 나는 상유에게 정말 고마웠다. 또 다음으로 예서랑 만나 책갈피를 만들고, 키링을 만들고, 재활용 용기에 그림을  그렸다. 예서랑 같이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었다. 또 선생님 덕에 팝콘도 받을 수 있었다.<br>&nbsp; 6학년들에겐 이번이 마지막 솔솔솔 축제이다. 나는 내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즐겁게 보냈기에 만족한다. 중학교에 가도 솔솔솔 축제 같은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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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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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30881</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마지막 솔솔솔축제를 즐긴다. 몇년만에 밖에서 솔솔솔축제를한다 이번엔 부스를 운영하기로하였다 바로 가면 꾸미기이다 학생자치회에서 하는건데  나도 자치회에 들어가있어서 부스를 운영하는데 나는 그 부스에 사람이 별로 안 올 것같았는데 엄청 많이왔다. 거의 25명이상은 온것같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힘들었다 솔솔솔축제 체험쿠폰이 30~40개는 모인것 같았다 그래도 나도 다른 부스에 놀러갔다 노래도 부르고 스티커 타투도하고 사진도 찍었다 힘들긴했어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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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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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유니태유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schoolfestival6212/wish/2320532854</link>
         <description><![CDATA[<div>와..2년만에 드디어 오프라인 솔솔솔 축제라니..너무나도 기대되고 설래었다. 근데 어렸을땐 아무 생각 없이 즐겼는데 이제 보니 이 축제를 하기 위해선 참 많은 것 이 필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스 운영자였다. 올해는 지인짜 부스 운영을 하고 싶었기에 현명쌤이 vr 부스를 도울 사람을 모집하신다고 하셔서 바로 한다고 했다. 그때 vr을 처음 해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솔솔솔 축제 날, 애들에게 vr설명해주는게 귀찮았지만 이런 알바라면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알바 후 놀기도 했는데 양말 목공예가 참 재밌었다. 들어가기전 인형과 팝콘도 샀다. 이렇게 참 재밌는 솔솔솔 축제를 두 번 다신 즐기지 못한다니 너무 아쉽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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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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