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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슈주방 낭독독서모임 by 김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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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한 없이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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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3: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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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0]낭독독서 모임</title>
         <author>netflex0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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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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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3: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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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0] 슈주방 인증사진</title>
         <author>netflex0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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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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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3: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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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2.27일부터 낭독시작)</title>
         <author>netflex0822</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57296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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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3: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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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슈주방 패들렛/블로그(댓글) 링크</title>
         <author>netflex0822</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572995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ko.padlet.com/sanboneng/withchildren<br><br>2021년도 팰들렛 링크입니다.<br>혹시 바뀌었거나, 공유하고 싶은 분은 댓글로 올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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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3: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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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7 ~p. 39] 불편한편의점 낭독후기</title>
         <author>netflex0822</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640034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에 대한 낭독 후기를 적는 코너입니다. <br>[김미숙] 내용 적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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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06: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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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줌 링크 안내</title>
         <author>netflex0822</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64019751</link>
         <description><![CDATA[<div>김미숙 회의실<br><br>Zoom 회의 참가<br><br>https://zoom.us/j/6782825041?pwd=ZW16ckZ3RUxmWmRrLy82Sy90ZWwydz09<br>회의 ID: 678 282 5041<br>비밀번호: 1234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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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06: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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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7 ~ p.39] 낭독후기      (느낀점)</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68179715</link>
         <description><![CDATA[<div>1) 미숙 : 편의점 할머니가 교사였는데, 사람복이 있어서 제 2의 삶을 잘 살아가는 것을 보며 힘들겠다 싶었지만 운이 좋았던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2) 채민 : 염여사가 <mark>파우치를 찾은 노숙자에게 이유없는 선의를 베풀어주어서 매 끼니를 베풀어준것</mark>이 인상깊음<br>3) 윤택 : 나 또한 염여사가 아들도 챙기기 힘든데 <mark>노숙자에게 선의를 베푼것이 인상</mark> 깊음.<br>4) 정원이모 : 염여사의<mark> 무심한듯이 깊이가 있는 오지랖이 인상</mark>기음. 나이가 들어도 고개를 숙이듯 배운다. 독고씨가 매우 궁금하다.<br>5) 주연 : <mark>염여사의 따뜻한 마음씨</mark>가 인상 깊음.. 노숙자에게 선의를 베풀어주는 마음이 기억난다.<br>6)지현 이모 : 친구들이 공부만 하다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모를 수 가 있었다. <mark>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도 자기자리에 묵묵하게일하기</mark>에 우리가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다. 소설의 매력을 느끼고 다음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br>7) 서아 : <mark>독고의 과거가 점점 궁금</mark>해졌다. 잘 모르겠지만 흥미진진하다.<br>8) 지효 : 염여사가 <mark>직원들을 생각해준 것</mark>이 인상 깊다.<br>9) 지성 :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 <mark>독고라는 사람이 예측이 잘 안된다</mark>. (독고 나이는 40대 중반이다.)<br>10) 서연: 이 책을 낭독하기 전에 읽었는데, <mark>눈으로 읽는것과 낭독하는 것이 다르게 다가옴</mark>. 소리내서 읽으니깐 글이 직접적으로 다가옴. 빨리 읽을때는 조금 따라가기가 힘들었음. <br><mark>소설의 매력, 사람만나는 느낌, 사람냄새가 난다는 점</mark>에서 인간미가 넘침.&nbsp;<br>한 학년 올라갈수록 개인주의, 자신 실력키우기를 하는 욕심을 가지는 데 인감미가있었음. 지나치고 그냥 운 나빴다고 생각했을 텐데, 인간미가 넘쳤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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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7 1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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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06] 2번째 낭독모임 영상(p.40~71) 및 사진</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7988669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swo_O8M4q2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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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6 1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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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06 p.40~p.71] 낭독질문(진상을 대하는 방법)</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79889950</link>
         <description><![CDATA[<div>진상의 약자 JS	 <br><br><mark>질문: 진상에 대한 대처법</mark><br>지효: 잘 대처해야 할 듯 합니다.<br><br>서아: JS애 대한 대처 발대꾸를 할 것 같아요<br><br>윤택: 진상처럼 똑같이 반말하면 반말할 것 가타요.<br><br>지원: 진상도 손님이니까 예의를 지키긴 하지만, 진상이 알아들을 수 있게 할것이다.<br>지<br><br>세빈: 진상 손님이 반말하면 같이 반말 할 것 같다.<br><br>채민: 최대한 진상손님이 원하는 대로 해서 빨리 내보낸다.<br>혜근이모:눈빛 최대한 마주치지않고 일을 처리한다. 그리고 빨리 내보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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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6 1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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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7] 1번째 낭독모임 영상(~p.3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79915592</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www.youtube.com/watch?v=tY6VmRTxwyY</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Y6VmRTxwyY" />
         <pubDate>2022-03-06 13: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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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130] p.72~p.103 낭독 질문: 독고씨의 과거모습, 오여사와 아들의 불편한관계</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92352303</link>
         <description><![CDATA[<div>Q 독고씨가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가 멀까요?<br>&nbsp;1)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술을 많이 먹어서 기억상실증걸린듯함.<br>2)정원 수신자 모두에게:<br>A 알콜성 치매로 기억하지 못하기 떄문에<br><br>Q1. 독고씨가 과거에 어떤일을 했던 사람 이었을까요?<br>1) 서아: 부자였을것 같은 데 가족때문에 망한것같다.<br>2) 지원: 가난해서&nbsp; 힘들어서 술을 많이 마셨을것같다.<br>3)세빈: 잘나가던 사람, 망해서 그런것같음.<br>4)지효: 잘살았는데망한사람.<br>5)미숙이모: 경호원<br>6)정원: 일머리가있고 일처리를 잘함. 회사경영했거나, 큰 일을 했던 사람. 경영을 했던 사람.<br>7)혜근: 과거에 어떤 단체를 운영했던 사람., 범죄에 관한 일을 한 사람. 몸으로도 활동한사람 잘나갔으나 알콜중독에 파진사람.<br>8)윤택: 술을 많이 먹음.<br>Q2. 오여사와 아들의 관계:&nbsp;<br>1)윤택-아들이 철이없음.<br>2) 서아: 아들이 성격이 변한것 같음.<br>3)지원: 오여사가 아들한테 너무많이 잘해주거나 일때문에 무관심해져서 흥청망청해진듯하다.<br>4)혜근: 아들은 한때는 열정, 대기업에 입사도해서 폭팔, 해소학고싶음. 마음에 충실하고 싶었음.<br>5) 정원: 엄마가시키고싶은일만함. 자신이 찾는 방법을 모름. 해야할것과 하지말아야할 경계를 본인이 정해야 함. 생각을 해야한다.<br>#(추천도서)청소부밥책안에 비슷한이야기가있음. 계속 잘 할수는없다. 어떻게의 노하우가있음.<br>#다음시간 104페이지부터 할차례<br>#다음주 진행: 서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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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3 14: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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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13] 3번째 낭독모임 영상 (p.72~103)</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09235342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S644asw05Oc</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644asw05Oc" />
         <pubDate>2022-03-13 14: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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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20]p.104~137 질문: 독고씨가 경만씨에게 잘해주는 이유는?</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03685167</link>
         <description><![CDATA[<div>Q: 독고씨가 경만에게 왜 잘해주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말해주세요.<br>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채민: 자신과 같이 알콜중독자가 될까봐 걱정<br>미숙이모; 경만이가 독고씨의 과거모습인듯해서.<br>혜근: 경만이 술에 취하고 있다가 옥수수 수엽차를 마시기까지 자신의 과거를 염려해서 챙겨준것 같음.<br>경만이의 행동에 대해서 자동으로 알아서 챙겨준것같음.<br>윤택: 경만씨가 술만마시니 걱정이 되어서 도와주고싶었음.<br>서아: 여러상황이 있는 사람들의 시선......<br>22:01:0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느낀점 말하기<br>서아: 아들의 입장은 잘 모르겠지만, 오여사가 힘들었겠다. 힘든 직장을 때려치우고 게임중독이 되어 힘들었으었을것 같음.<br>채민:서아랑의견이 같음.<br>혜근이모: 편의점은 일상생활의 한 일부분, 독고씨는 노숙자였음. 그늘과 같은 사람이 일상공간에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부분을 작가가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 잘녹여냄.<br>윤택: 튀는 사람이 아니어도 일상의 평범한사람인 독고씨가 멋있음.<br>지원,세빈: 독고씨가 인상적임. 모자란사람이라생각했는데 발전적임. 독고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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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3: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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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0368624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fTf-KrprLW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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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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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27] 138~171 질문: 인경은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제목으로 왜 연극을 쓰려고 했을까?</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155452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참석자(6명): 채민(사회자), 서아, 미숙이모, 혜근이모, 지원, 세빈<br>Q: 인경이가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스토리(독고씨와의 대화)를 연극 대본의 소재로 만들었을까요?<br>서아: 다른 편의점가면 독고씨와다른 친절한 직원이있는데 특히한 말투로 재미있는 소재가 될것 같다.<br>지원: 독고씨가 일하는곳이 다른 편의점과달라서, 독고씨가 치매를 가지고있음. 특이한 소쟁서.<br>혜근이모: 불편한 편의점이라고 생각했는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저씨가있었음. 부끄러움을 급똥이라고 씀. 참참참!!! 줄임말을 적절하게 잘썼음. 외모랑다른 단어사용이 소설의 소재나 영감이된것 같음.<br>채민: 인경이라는 분이 이야기를 쓰면 관객들이 호기심이있을듯함. 색다른 스토리로 상상력과 즐거움을 주기때문에<br>미숙이모: 인경이 배우를 그만두고 글을 쓰는데 잘 쓰여지지 않음. 편의점을 찾아가는데 불편하고 제품도 적어서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음. 하지만, 편의점 알바생인 독고씨의 특이한 캐릭터에 흥미를 가지게 됨. 인경씨도 밤낮이 바뀌어 밤에 편의점에 들려 독고씨의 특이한 배경(노숙자, 치매현상, 알콜중독 등)을 듣고 흥미가 생기고 이를 극작가인 자신의 글 소재로 쓰려고 마음먹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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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7 1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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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3]172~201 민식이의 입장에서 본 편의점, 독고씨와의 만남 등 오늘 읽고 느낀점 말하기</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27120703</link>
         <description><![CDATA[<div>21:53:5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오늘 읽고 느낀점 말해주세요.<br><br>21:56:1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현: 처음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이야기끝을 알고있음. 에일맥주는 애호가들이 좋아하지 않음. 독고가 어떤사람인지 밝혀짐. 알콜중독자인데 독고의 정체가 밝혀지고있음. 오늘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쉽게 속지 않는 방법이있을까? 세상에서 속지 않는 방법은 뭐가있을까 ?생각함.<br><br>21:58:2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원: 독고씨가 독고정체가드러남<br><br>21:59:1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미숙: 민식이입장에서 자고있는 엄마가 가볍고, 자신의 마음은 무겁다는 부분이 궁금했음.<br><br>22:00:0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정원: 독고의 자존감이 높았음. 어떤상황이든 할말은 하고있음. 사람이 세게나가도 꺽이게되는 장면을 보면서 독고를 상상하고있음. 독고라는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잘 묘사함. 작가가 글을 맛있게 쓰는 방법을 알고있음.<br><br>22:00:06 발신자 안정원 수신자 모두에게:<br>	엄마입장에서 민식이에대한 묘사, 민식입장에서 묘사<br>	사람은 주관적이다. 엄마가 자신을 걱정, 신뢰하지 못함을 앎. 철부지지만 아들은 아들이다. 사업적 수완없는데 자꾼 일벌인다. 글면서 궂이 돈을 내서 미행을 시키다니... (더 못씀 ㅎㅎ)<br><br>22:01:0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독고라는 사람이 궁금하고 흥미로움. 다른 노숙자들에게 음식도 나눠주는 모습이 인상적임.<br><br>22:01:5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편의점 주인인 염여사가 착한 것 같음.<br><br>22:02:3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효: 독고씨가 궁금함. 정체가 어떤지 궁금.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왜 세게 나가는지가 궁금하고 독고의 정체가 기대됨.<br><br>22:03:0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성은: 책 내용을 다 읽지 않았는데 다음내용이 기대되는 책인 거 같음.<br><br>22:03:5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채민: 점점 독고씨의 정체가 드러나서 흥미진진함.<br><br>22:04:1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현이모: 사람의 겉모습만보고 판단하지말자.<br><br>22:04:4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서아: 독고씨가 겉모습과는 다르게 친절, 동료 노숙자 챙겨주는 것이 감동적임.<br><br>22:05:1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주연: 독고라는 사람이 험상궂은 이미지가있었음. 손님들에게 인생의 변환점을 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같음.<br><br>22:05:2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주변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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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12: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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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0]202~233 질문: 독고씨가 기억을 찾은듯하여 편의점을 그만둔것 같은데, 독고씨는이후 어떤 일을 할까? 편의점을 그만두고 어떤일을 할것인가?</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37985248</link>
         <description><![CDATA[<div>0410 (p.201~233)질문: 독고씨가 기억을 찾은듯하여 편의점을 그만둔것 같은데, 독고씨는이후 어떤 일을 할까? 편의점을 그만두고 어떤일을 할것인가?<br>지원: 독고씨가 곽이란 사람, 노인할아버지를 봐줬듯이 노숙자를 돌볼것이다.<br>채민: 과거에 했던일을 하고, 노숙자를 돌봐주는 것 처럼 남에게 베푸는 일을 할 것이다.<br>윤택: 기억을 찾아 노숙자를 돌봐줄 것이다.<br>세빈: 편의점을 그만두고, 아내를 찾아가서 같이 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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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3: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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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7]234~266]질문: 독고씨의 직업이 의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숙자라고 부르는데 의사일때 좋은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자가 되었는지 이야기해주세요.</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4600190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독고씨의 직업이 의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숙자라고 부르는데 의사일때 좋은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자가 되었는지 이야기해주세요.<br><br>22:00:06 발신자 김미숙(영어)&nbsp;<br>미숙이모: 차마 의사였지만, 자신의 부인과 딸이 가고, 알콜중독에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노숙자가 된것 같음.<br><br>세빈: 독고씨 진료한 환자가 죽음. 병원에서 쉬라고했고 부인과 딸도 떠나고 술도 많이 먹으면서 노숙자가된것 같음.<br><br>지원: 병원에서 안좋은 일들로 대리수술. 죄책감. 병원쉬는 일 등 정신적 스트레스. 아무일안하다 노숙자로 끝나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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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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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7] 책을 다 읽고난 소감</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46002930</link>
         <description><![CDATA[<div>00: 독고씨가 가장 인상적임. 코로나 19도 있고 지금 겪고있는 현실과 연결이 됨. 편의점을 소재로 다루는 일. <mark>독고씨의 일생을 보여주는 듯한 소설인것 같음</mark>.<br><br>00: 편의점 주인인 염여사의 파우치찾아주어서 독고씨가 일을 도와줌. 노숙자가 편의점알바를 하게 된것이 새로웠음. 재미있었음.<br><br>00: 현실적임. 짠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독고씨의 이야기. <mark>처음에는 소시오패스트처럼 살아가다가 인생의 파동겪고 노숙자로 살아가다 극적 반전</mark>있음.<br><br>00:&nbsp; 현실적인 내용을 다룬 책임. 독고씨가 의사인것이 반전. 흥미진진. <mark>세상에 염여사와 같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음</mark>.<br><br>00: 이 책에 마지막 부분인 266페이지에서 '<mark>강은 빠지는 곳이 아니라 건너가는 곳이고 다리는 건너는 곳이지 뛰어내리는 곳이 아님</mark>'이라는 부분이 감동적이었음. <br>독고씨의 시점으로 마지막 장에서 편의점과 관련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내용을 최종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음. <br>독고씨의 존재가 궁금했었는데 결국 의사였고 이사람이 추후 편의점 그만두고 자원봉사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대구지역에 가서 봉사할거라는 내용이어서 끝까지 읽기 전에 추측했던 것이 조금은 맞았던 것 같음. <br><mark>삶이란 어떻게든 의미를 지니고 계속된다</mark>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갈 독고씨에게 힘을 주는 응원을 하고 싶음. "독고씨, 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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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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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영화 예고편</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4600460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Tk6v_dA5DFo&amp;t=75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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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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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24] 나미야잡화점의 기적(~p.43)</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55249943</link>
         <description><![CDATA[<div>21:53:4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질문: 아쓰야, 쇼타, 고헤이 3명이 오래된 집에 들어와서 있는데, 달토끼님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해주면서 생기는 이야기로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찌 궁급합니다. 다들 책 읽은 것에 대한 의견 주시고, 최근 근황 이야기도 좋아요.<br>21:54:3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세빈: 이책을 처음 읽었는데 책이 두꺼워서 부담스러웠음. 하지만,&nbsp; 읽으니깐 책이 재미있음.<br>21:55:1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서아: 처음부터 흥미로움. 소설책들이 다 그럼. 나미야주인이되어 답장도 계속 써줄 것같음.<br>21:55:3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지현; 늘사고뭉치 친구들인데 착한일을 하고 있음.<br>21:55:5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채민: 기대하지 않았는데 판타지가 섞임. '<br>21:56:1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해리포터 출시이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듯함.(지현이모)<br>21:56:2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지원: 이 책을 어느정도 읽은 상태였음. 이해가 잘 안갔는데 오늘 한번 더 읽으니 이해가 감.<br>21:57:2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미숙이모: 흥미진진함.<br>21:57:4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지현이모: 기적이 일어날 듯함. 기적의 내용이 무엇일까? 상상하면서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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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4 1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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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미야잡화점의 기적(4.24일부터 7.24))</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651541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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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30 08: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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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501]나미야잡화점의기적(p.44~61)</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65757387</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읽은부분:나미야의 잡화점(61페이지까지)<br>질문: 달토끼가 과거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고헤이, 아쓰야, 쇼타는 어떻게 느꼈을까?<br>21:29:41지원: 편지주고받으면서 과거사람과 편지를 주고받는 다는 점에 대해 놀랬음. 신기함. 무서움도 있었을거 같다.<br>21:30:18 세빈: 달토끼가 과거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과거사람과 편지를 주고받고하는점이 놀라웠음. 신기함.<br>21:42:41 미숙이모: 달토끼가 과거사람이라는 사실을 안 세명중 아쓰야는 이집을 빨리 나가야겠다고 하고 나머지 둘인 쇼타와 고헤이는 답장을 계속 써주겠다고 하는 면에서 의견이 서로 다르구나. 하는 점을 알게 됨. 과거 사람 1979년도 사람과 현대 사람이 같이 편지를 주고받는 점이 재미있었음. 특히, 휴대폰이라는 용어, 영상통화라는 용어가 1979년에는 없었다는 점,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때 일본이 보이콧해서 올림픽 출전 못했다는 것도 알게되었음. 1975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1979년도에 사랑스런 엘리발표(영화)&nbsp; https://tv.kakao.com/v/405590928&nbsp; 도 알게 되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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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1 12: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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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508] 나미야잡화점의기적(p.62~97)</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74405215</link>
         <description><![CDATA[<div><br>5월 8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눔이야기<br>	질문: 오늘 읽은 부분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과 그 이유를 이야기 해주세요.<br>	서아: 달토끼 이후 다른 편지. 달토끼도 흥미진진해서 사연을 알게 됨. 가쓰야이야기도 인상적이었음.<br>	지원: 가쓰로 음악전념못했지만, 공부열심히 함. 중고기타로도 만족하는 모습,대단해보임.<br>	서연: 내용인상적. 편지형식으로 내용 꾸려가는 것 인상적임. 달토끼, 가쓰야이야기 밴드이야기<br>	채민: 쇼타,아쓰야, 고헤이의 편지보내는 장면.<br>	윤택 : 달토끼편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꿈을 이루기 위해 도와준것이 인상깊었다.간병을 못하더라도 서로 항상 같이 있다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	세빈: 새로운편지 인상적. 앞으로도 재미있을것같음.<br>	윤택: 달토끼 마지막 편지이후 새로운 편지가 왔던 장면.<br>	앞으로도 더 재미있어 질 것 같기 때문.<br>	채민: 세사람이 달토끼에게 답변할때 너무 무례함.<br>&nbsp; &nbsp; &nbsp; &nbsp;미숙: 달토끼에게 아쓰야, 고헤이, 쇼타가 편지에 답변을 해주면서 상담역할을 하는 것이 인상적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세상적으로는 문제아로 경찰의 쫓김을 당하지만, 우연히 상담을 해주면서 누군가가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존감이 많이 높았을 것 같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쓰로 이야기(2장 한밤중에 하모니카를)는 스스로 독학으로 기타를 연습하고, 동아리 들어가 연습하다가 다시 탈퇴해서 혼자 연습하는 모습이 대단해보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자기스스로 주관이 강하고 마이웨이를 겪는 인물임.<br><br>인상적인 부분:&nbsp;<br>p.78 (달토끼) 사랑한다면 마지막까지 곁에 있어주는 것이 옳다라고 딱 잘라 충고를 해주셨죠.<br>&nbsp; &nbsp; &nbsp; 그 문장을 읽는 순간,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속마음은 그 만큼 순수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좀더 교활하고 좀 더 추하고, 그리고 시시한 것이었죠.&nbsp;<br>p.81 (고헤이) 다른 사람의 고민을 상담해준거,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한 번도 없었던 일이야. 우연히 맞아 떨어진 것이라도, 어쩌다 결과가 잘 나온것이라도 우리한테 상담하기를 잘했다고 하니까 정말 기분좋다."<br><br><br><br><br>#98페이지 할 차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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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8 13: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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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515]나미야 잡화점의 기적(p.98~133)</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84446622</link>
         <description><![CDATA[<div>21:55:0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여러분은 생선가게나 자신의 꿈중 어느것/<br>21:55:4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미숙이모:생선가게......음악.......마켓팅적용<br>21:56:1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원:가쓰로라면 생선가게 본업, 음악을 취업, 돈을 먼저 벌고 나중에 음악하는것<br>21:56:2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생선가게를 하면서 음악을 같이 함.<br>21:57:0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채민: 생선가게 물려받고 효도하다가 인터넷보급되는 시대, 음악을 콘텐츠로 해서 돈벌기<br>21:57:1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느낀점<br>21:57:3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서아: 나미아잡화점의 3명범죄자들이 달토끼님...... 에게 상담하는것보다 자신감이 붙음.<br>21:58:5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원: 나미야잡화점의 3명이 이런면도있구나. 가쓰로가 살짝 중간중간 이기적인면이있었음. 가쓰로가 음악을 좋아하지만, 가업을 물려받는 다는 생각도 조금한 부분이 인상적임.<br>21:59:5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가쓰로에게 생선가게 하면서음악도같이하라고 할것 같음.<br>22:00:2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채민: 3명의 남자들이 더 무례해짐. 너무한것 같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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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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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5.22.]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134~167</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194496061</link>
         <description><![CDATA[<div><br>21:35:1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가쓰로가 꿈을 이룬건가?<br>21:35:3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00: 가쓰로가 죽었고 세리가 대신 가쓰로의 음악을 기억하게 해주고 꿈을 이룬것 같다.<br>21:35:5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00: 가쓰로의 꿈을 이룬 것 같다.&nbsp; 가쓰로가 죽고 세리가 대신 노래를 들려줌.<br>21:36:2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00; 가쓰로가 꿈을 이룬거 같음.<br>21:36:3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가쓰로 아버지는 후회하는 말을 할 것 같다.<br>21:37:1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00: 가쓰로가 꿈을 이루지못함. 죽어서소용없음. 가쓰로 부모님은 안타까움. 의미...<br>21:38:5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지원-서아-미숙-세빈-채민<br>22:01:3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질문: 장난으로 상담을 요구했을때 반응은?<br>22:01:5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지원: 직접 상담해주지 않음. 어느정도 받아쳐주기만 해줌.<br>22:02:3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세빈; 상담은 해주는데 장난상담을 하면 재미있게 상담을 해줄것 같다.<br>22:02:5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서아: 답장해주는데 장난친것에 대한 훈육을 해줄 것 같다.<br>22:03:2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채민: 장난이지만 진지한 답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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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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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5.29.]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168~208</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03494110</link>
         <description><![CDATA[<div><br>22:09:1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질문: 인상적인부분 말해주세요.<br>22:10:4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채민:&nbsp; 그린리버 딸이 세리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br>22:11:3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서아: 이야기가 다 연결되고 있는 점이 신기하다. 그린리버의 딸이 자살하려다 실패했는데 친구가와서 이야기해서 다시 삶을 다시 살아간 것이 인상적이었다. <br>3년전 화재때의 사건을 기억했음. 상황이 겹치고 비슷하게 연결되는 점이 신기하다.<br>22:12:3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지원: 백점짜리 꼬마가 어떻게 하면 100점을 맞을지에 대해서 장난 편지를 썼는데 나미야 잡화점님이 진심으로 편지를 써준 것에 대해서 인상적이었음.<br>그런데 미래 교사가 되어서 학생들에게 친구시험이라는 것으로 적용시켜서 교사로서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다는 편지가 인상적임.<br>22:12:5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nbsp; &nbsp;세빈: 이야기가 연결되고 하나씩 풀려가는 점이 재미있음.<br><br>191 페이지가 인상적인 문구이다.<br>나미야 잡화점<br><mark>이건 단순한 꿈이 아니다</mark>.<mark>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지하는 것이다.</mark><br>"<mark>셔터 우편함에 편지를 넣는 이들은 예전에 내게 상담 편지를 보내고 답장을 받았던 사람들이야</mark>. <mark>내 답장으로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럴 알려주려는 거야</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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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4: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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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6.05.]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208~246</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11326639</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네가 고스케라면어떻게할까?<br>채민: 부모님은 부모님이니까 일단따른다.<br>서아; 고스케라면 부모님과 함께 같이 야반도주할것 같다. 부모님없이 살수없을 듯해서.....<br>세빈: 엄마아빠 따라서 야반도주를 할것이다 왜냐하면, 혼자감당하기 힘드니 부모님 따라갈것 같다.<br>지원: 처음에는 부모님을 이해하지못하고 화내기도 할것 같음. 추후 사정이 이러니 따라갈것같다.<br>고스케이야기와 나미야 잡화점과 어떻게 연결이 될 것인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미야잡화점에 고민을 나미야 잡화점에 보낼것 같다.<br>사연보내서 조언얻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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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3: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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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6.12.]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246~282</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18651521</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고스케가 지금 부모님으로부터 도망왔는데. 고스케의 부모님, 고스케의 행동결과는 어떨까?<br>21:58:5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고스케가 도망간이유는?<br>21:59:2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서아: 아빠로부터 잔소리, 쌓여가고용돈없다고 폭발해서....<br>22:00:1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고스케가 중학교 2,3학년인데 중2병 사춘기도 있고, 순간적으로 부모님과 떨어지려는 마음, 행동이 의외였다.<br>22:01:2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원: 야반도주하는 것, 고스케는 안좋게 바라봄. 화장실에서 위로해도 되면 되는데, 용돈이 없다고이야기한것. 삐져서 그렇게 행동한것 같음.<br>22:02:3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고스케는 아빠엄마랑 야반도주하는것을 안좋아했음. 용돈안준다고 하니까 화가나서 다른 행동을 보인것 같음.<br>22:03:0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채민: 부모님은 비틀즈를 모름. 책임감없다고 함. 고스케.....<br>22:04:0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질문: 부모님의 반응, 고스케반응<br>22:04:4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채민 : 부모님은 고스케를 찾을 거 같음. 고스케는 자기길을 꾸릴것 같음. 다시 나미야잡화점찾아갈것 같음.<br>22:05:5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원: 부모님은 신고도 못하고 찾으러다니기는 하지만, 중간에 일이 생겨서 헤어질것 같음. 고스케는 나미야잡화점 찾아가서 이야기할 예정, 부모님과 함께 있어야함.<br>22:06:5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서아: 부모님이 어차피 아들이 도망가봤자 돌아올것 같다고 생각. 고스케가 짐이 될수도있었음. 부모님은 자식을 잃어버린 슬픔도있지만, 그 상황에서는 찾을수도없고 짐도되고, 어떻게.......<br>22:07:5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지금당장은 못찾을 것 같음. 나중에는 상황이 좋아지면 찾게될것 같음.<br>22:10:1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혜근이모: 부모는 당황스러울것 같음. 사춘기를 겪어서 일부는 아이들의 반항적인 마음이해, 부모님입장에서도 마음이 아프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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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16: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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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6.19.]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282~320_38페이지 읽음</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24920527</link>
         <description><![CDATA[<div>21:59:4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질문: 고스케의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었을까?<br>22:00:5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채민: 책에서 나온 결과를 보면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br>22:01:3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서아: 부모님과 헤어져서도 잘살았음. 고스케가 따라갔어도 동반자살을 할수도있었을것 같아서 선택....이 옳은것 같다.<br>22:02:1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지원: 올바른 선택, 야반도주로 고생도함. 부모님의 결정이긴하지만, 고스케의 따라가지않은 것이 옳은 선택이었을거같다.<br>22:02:3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세빈: 고스케의 선택인것 같다.<br>22:03:4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에게:<br>	혜근이모: 미래를 알수는 없다. 미래에 알수있음. 그 순간 야반도주를 시도했을때 고스케는 다른 삶을 살기위한 용기를 냄. 본인의 인생에 대한 자신의 선택, 스스로를 믿는 용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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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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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6.26.]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320~365_45페이지 읽음</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3063457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 내용이야기하기: 환광원이라는 아동보호시설을 중심으로 등장인물들이 서로 연결되고, 나미야 잡화점에 상담을 하고 그로부터 답변을 받는 이야기이다. 서로 연결이 되어서 주인공의 상상력과 연결능력이 뛰어나다는 생각을 가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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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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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7.10.]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366~385_19페이지 읽음</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404099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부분에서 인상적인 것,&nbsp;<br>지원: 하루미가 할머니의 상속문제를 도와줌. 하루미가 탐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도와준것같다.<br>세빈: 하루미라면 나미야잡화점 할아버지가 제안해준 것을 따를 것 같음. 하루미에게 피해가 될것 같지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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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2: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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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7.10.]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 386~416_30페이지 읽음</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44770966</link>
         <description><![CDATA[<div>	-나미야씨랑 연관이있는 것 같음. 나미야 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우연이 너무 겹치는 것 같아서 동명이인이라고 생각함.<br>	-중간부분부터 읽음. 그동안 자기계발서를 읽다가 문학서적읽고 깜짝놀람. 앞으로의 경제예측해서 알려줌.<br>	-하루미가 어떻게 될것인가?<br>	00:인수, 사업을 접고, 새로운 것을 개척.....<br>	00: 하루미가 고집이 있는 것 같음. 아무리 환광원 부관장이 반대한다고 해도 잘 보살피고 가족에게 다시 물려줄것 같음.<br>	00: 전체적인 흐름은 다 알수없지만, 어려운 내용들을 읽고있고, 열심히 읽어서 감동임. TV에서도 자본주의 학교라는 것도 있고 문학이지만,&nbsp;<br>일본의 흥망성쇠를 이야기함. 부동산의 흐름도 다 이야기해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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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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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7.24]나미야잡화점의 기적(후기나눔) p.417-455</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48774387</link>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 결말은?<br>채민: 백지편지받고, 눈이 빛났다<br>서아: 3친구가 경찰에 자수, 집행<br>지원; 별장에 가서 하루미한테 도<br>세빈: 하루미에게 도둑질한 물건&nbsp;<br>느낀점<br>서아: 책 한권으로 세 친구로 이야<br>채민: 모두의 일상적인 이야기에서 진지한 이야기까지 써서 퍼즐이 연관.<br>세빈: 재미, 책을읽으면서 이야기가 연결되는 점. 신기함.<br>지원: 3명, 나미야이야기, 답장, 3명의 답장이 처음에는 나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진심다해서 해주는 것이 인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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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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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자책 쓰기_스토리보드짜기</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4877462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1ekC3m012FGTwVquOotuqrSt7WWYKkF7utTQ2krhOs/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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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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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anva 가입하기</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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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anva.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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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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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페이퍼 회원가입하기</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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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upaper.ne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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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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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2022.8.14~)</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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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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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3: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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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31] 전자책쓰기</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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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미숙_어리버리형제<br>이세빈_뱃살공주와 사과나무<br>이지원_시간을 파는 백화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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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31]김미숙_표지</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523184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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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4: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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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801]김미숙_어리버리 형제 (그림 못넣음)</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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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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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5: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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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08.14]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후기나눔)~43</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60661715</link>
         <description><![CDATA[<div>21:59:0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질문: 아빠의 엄한 교육에 대한 생각<br>21:59:4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지원: 엄한 가정교육(아빠)이 당시에는 많이 힘들고 속상한것도 있지만, 지금처럼 잘 이룰수있도록 도와준것이 도움이 되었을 거 같다.<br>22:01:1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세빈: 엄한 아빠의 모습, 훈육을 통한 교육이 필요할때는 필요함.<br>22:04:1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채민: 아빠의 방식, 부모님이 많이 심하진않은듯함. 좋은일을 한 뒤받는 상보다는 실제 그일을 했다는 자체가 중요하다.<br>22:04:5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서아: 멋진 아빠의 모습, 신기하게도 아빠가 허술한부분을 가르쳐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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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6: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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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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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2.08.21]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후기나눔)p.43~80(37페이지)</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66482635</link>
         <description><![CDATA[<div><br>담ː박-하다, 淡泊-·澹泊-</div><div>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하다.</div><div><br>21:37:5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낯선세상에 대한 믿음<br>21:46:4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쌀다섯말: 축구를 하기 위한 입장료, 일관성과 의리가 삶의 중요한 가치<br>21:53:1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돈보다, 내 자유, 내 시간, 내 선택이 더 중요하다. 고등학교를 내가 선택하고 싶었다. 떳떳함을 선택하다./// 관계란 서로 떳떳하고깨끗한 게 좋다.<br>22:00:0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자신의 삶을 선택한다는 것?<br>22:01:3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돈보다는 내 선택..... 내자유, 내 시간, 선택이 중요하다.<br>22:01:4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여러분의 선택은?<br>22:01:5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주연: 자신이 원하는 선택,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위해서 자신선택....<br>22:03:2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채민: 진학이나 진로 쪽에서 선택이 우선순위 돈....(조건)<br>22:04:4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서아: 원하는 선택을 하고싶다.<br>22:05:2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지원: 원하는 선택을 하고 싶다. 마냥 돈이나 환경으로 하게 되면 후회, 효율성도 떨어짐. 돈도 중요하지만, 만족도가 중요함.<br>22:05:4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세빈: 원하는 쪽을 선택<br>22:06:1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발레리나, 무용수 ........<br>22:06:5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주연: 책...송웅정...자기주장이 강함. 소신있는듯함.<br>22:07:3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서아: 이분이 대단함. 돈을 포기,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서<br>22:07:4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세빈: 손웅정분이 가치관이 확실, 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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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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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싶은 책 신청하기(0821기준)</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665320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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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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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2.08.28]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후기나눔)p.81~119(28페이지)</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27377960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집념이 강한 송웅정님과 같은 축구선수가 친구로 있다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br>00: 존경.스럽지만, 같이 데리고 놀러가고 싶다.<br>21:24:5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이런 친구랑 같이 공부하기를 원하지만......집념.....<br>21:25:5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손웅정같은 친구, 연습벌레, 숙소귀신이라고 불리는 친구가 주변에 있다면 어떤 시각으로 보는지에 대한 의견나눔<br>21:26:5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대단할것 같다.&nbsp; .......성공예감...<br>21:27:5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대단한것같은데, 안쓰러운 것 같다. 가난해서 못노는 것, 어려서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이 풍요롭지 않아서 오는 빈곤, 궁핍, 결핍<br>	<br><br>질문2: 축구할때 양발사용하기 위해서압정 박는 것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br>22:05:3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의식적인 노력.... 오른발,왼발 양발사용....<br>22:06:3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양발사용,혼자하면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있어서 같이 코칭하면서 연습.....<br>22:08:2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압정괜찮은 방법, 심리적으로 오른발슈팅을 하면 불편함을 줌(핸드포사용....)<br>22:09:0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불편한요소들, 벌칙을 줌으로써 고칠수있음. 다같이 하는 방법(오른발로 차면 벌칙)<br>22:09:3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느낀점<br>22:10:0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손웅정... 자신을 엄하게 통제, 급하게 진도빼지말고 기본기, 본질....부터....<br>22:10:3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손웅중씨의 어린시절, 일찍일어나는것, 이순간이 지나면 없는것......<br>22:11:1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연습을 할때 시키지도않았는데 스스로 하는 것이 멋짐. 대단함. 미라클 모닝....<br>22:12:0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00: 아침은 황금시간, 아침에 우선순위로 끝내라. 왜 그렇게해야하는지 몰랐으나, 작가가 말을 해주니 아침에 할일을 다하자.....<br>22:13:2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br>	아침기상시간: 7시 30분, 5-10시, 8시, 8시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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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3: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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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918]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후기나눔) P.120-141 (p.21)</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01555504</link>
         <description><![CDATA[<div>21:11:4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기본기를 갖추워야 한다는 이야기.... 기본이있어야 다음을 더 잘할수있다. 덜 하다면 나중에 할때 기본기가 부족할수도있다.<br>21:12:1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세빈이 생각: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기본을 충실히. 대나무처럼 오래걸리더라도 뿌리내리면서 잘할수있도록 기본..뿌리...<br>21:13:3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생각. 나무의 뿌리가 안보이지만 많은 영향을 끼침.<br>21:27:2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한이유/ 기본기만 7년동안 시킴.....축구실력과는 별개, 햇빛은 건강을 나쁘게할수도 있으니 아빠의 마음을 알수있었다ㅏ.<br>21:29:2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마을사람들의 비판적인 태도?&nbsp; 집안형편이 안좋은데도 가난한데도 아빠도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아이들을 놀게 시키는 것처럼 보였더.<br>21:38:4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육상선수.... 평일에는 점심시간, 토요일연습 9시 30-11시 30 (학교에서 단기적으로 뽑음.)<br>21:39:39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채민이의 독서법: 눈으로 책읽기, 소설은 눈으로 읽고 자기개발서는 인출...<br>21:39:5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세빈이의 독서법; 눈으로 읽거나. 필사...<br>21:40:10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지원이의 독서법: 눈으로 읽거나오디오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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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12: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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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02]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후기나눔) P.142-161(p.1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225512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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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1: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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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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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9]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후기나눔 p.162~182(20p.)</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33901462</link>
         <description><![CDATA[<div>21:22:54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저친구는 저만큼 갔는데 나는 뭐하지? 라는 경험<br>21:24:48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친구는 운동을 같이 했는데 친구는 2킬로 살이 빠지는 데, 나는 1킬로만 빠져서 스트레스를 가졌다.<br>21:25:5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수학학원을 같이 다니는데 시작할때 부터 데일리테스트를 받는데 친구는 더 잘 해서 속상한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비슷함.<br>21:40:3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손웅정의 결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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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6: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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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6]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후기나눔 p.183~201(18p.)</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41830626</link>
         <description><![CDATA[<div>21:30:2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인상적인 부분 ....... 흥민이의 학교 축구부 들어갔을 때 훈련할때 아이들이 공을 좋아해서 축구를 하는 거지 하면서 말하는 것.....<br>21:33:0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서아: 고사리로 아이들 비유한 것. 어른 고사리는 어른처럼 근육이 탄탄하지만, 어린고사리는 아직 어리다. 어른 근육으로 어린이 근육을 같이 대해서는 안된다.<br>21:34:32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채민: 바느질 장인, 축구 필드의 드리블......을 비유하는 것, 장인정신....<br>21:35:3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미숙이모 : 마사지 부분<br>21:43:0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행복과 성장<br>21:43:15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스스로<br>21:43:3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nbsp; &nbsp;어린이들의 안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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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2: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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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후기나눔 p.202~215(13p.)</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5226446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stepj1&amp;logNo=220131976905<br><br>21:35:33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내가 준비하고 있는기회: 채민-중학교 진학(추첨준비, 면접준비...추첨합격위해서 면접준비....)<br>21:37:26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서아: 경시대회준비하고 있는중.......(수학...)<br>21:38:31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지원: 고등학교 진학....... 수학은 차근차근, 영어를 중심적으로 하고있음(리딩....^*^영어책, 학교에서 하는 독서)<br>21:40:47 발신자 김미숙(영어) 수신자 모두:<br>	세빈: 발레는 하고있음.<br>오늘의 인상적인 부분<br>채민: 손흥민선수가 어려서 유학프로그램을 준비했던 것이 부러움<br>미숙: 아킬레스건 부분에서 아파서 나가야 하는 데, 2분남기고 공이 자신쪽으로 오니 뛰어가서 헤딩으로 골을 넣은 부분이 인상적임.<br>(서아) 같은의견<br><br>그것이 치명적으로 손웅정씨가 일찍 은퇴해야 하는 것이 되어서 안타까웠음.<br>독일로 손흥민선수가 갈때 한달동안 독일어 학습을 시켜준것도 인상적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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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3 1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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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후기나눔 p.216~251(35p.)</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62041024</link>
         <description><![CDATA[<div><br>삶에서는 늘 아래를 바라보고, 축구에서는 항상 위를 보아라.<br>축구에선 잘하는 사람들을 보고&nbsp; 생활에서는 어려운 환경의 사람을 보아라.<br><br>삶에서 주도권을 쥐고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라. 정체성은 너 자신이 지켜야 한다. 어디서 왔는지를 잊지말아라.<br><br>항상 감사하라. 그리고 항상 겸손하라.<br><br>투명하고 진정성있고 일관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되, 어떤 사오항에서도 강한 멘탈을 유지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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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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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7]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후기나눔 p.252~끝.</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71817133</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울랄라 김미숙] 무타이에대한 아나야의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nbsp;<br>무타이가 1등으로 달리다가 결승선을 몰라 헤매고 있을 때 2등으로 달리던 스페인선수 이반 페르난데스 아나야가 무타이를 도와 무타이가 1등을 하게 하고 자신은 그 뒤를 따라 2등으로 들어온다.<br>이런 아나야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br><br>&nbsp;양심적이고 정직한 행동인 것 같다.<br>[울랄라 김미숙] 서아: 손웅정이 대단하신분인 것 같다. 아빠로서 손흥민의 코치로서 생활, 기본을 충싫히 여기는 사라미다.<br>[박채민] 삶에서 성공하는 법이 아닌, 삶에서 온전히 '담박하게' 살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그야발로 신선한 책이었다 인생의 선배가 들려주는 귀중한 조언 같다.<br>[울랄라 김미숙] 세빈: 손웅정이라는 분이 대단한하신 것 같다. 손흥민이라는 한 인간이 성숙하게 해주고 아빠로서 코치로서의 균형을 잘 이룬 것 같다.<br>[울랄라 김미숙] 지원: 손흥민이 어릴 때 했던 것처럼 돈으로 집을 살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장을 지었다는 것을 보고 코치로서 사명감 프로정신이 뛰어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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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6: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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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8152740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RmN-vzqe34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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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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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8152817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lo8YtCyZ7S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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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3: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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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 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 ~p.37</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81528958</link>
         <description><![CDATA[<div><br>열혈 수의사라는 책을 읽게 되어서 수의사들이 겪는 일상적인 일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특히 생명존중에 대해서 동물들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br>[울랄라 김미숙] 동물들을 학대하거나, 말하지 못하는존재라고 함부로 대하면 안되고 특히 반려견을 키울때 책임감있는 주인이 되어야함으러 절실히 느꼈다.<br>[박채민] 반려동물이 언제 떠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열심히 돌보아야 후회가 없을 것 같다<br>[세빈] 이 책을 읽고 수의사들의 일상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책을 읽게 되어서 좋았다. 또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소중히 여기고 잘 돌봐주어야겠다.<br>[지원] 열혈 수의사라는 책을 읽게 되어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게 된거 같고 수의사의 책임감의 무게가 무겁다는 것이 실감이 났고 반려견을 아프지 않게 잘 돌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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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3: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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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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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p.38-72)</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399045087</link>
         <description><![CDATA[<div>수의사들이 환자들이 안락사를 요구할 때 겪는 정신적 트라우마를 다루었다. 사람이라도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든다.&nbsp;<br>동물이기때문에 경제적 부담으로 생명을 죽이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개는 화장온도가 800도인데 철근은 1500도에서 녹는데 화장을 하더라도 철근이 그대로 남아있을거라는 말에 울컥했다.&nbsp;<br>동물도 사람과 같이 생명력이 있는 존재인데 함부로 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이 책을 읽으면 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이 생각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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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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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4][1127] 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p.73-110)</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0800078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낭독독서를 한 뒤 오목두기를 했었다. 두명의 참가자만 가능하고, 채팅창에 참가를 써야 가능하다. 이후 영어x를 치면서 오목을 두게 된다.<br><br>오늘은 광견병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개와 고양이는 새끼때 기초 광견병 접종을 한 후, 매년 1회 보강접종을 해야한다고 한다. 개에게 물리거나 할큄을 당할때 반드시 소독, 드레싱한뒤 진찰, 치료받아야 한다.&nbsp;<br>여러 사례를 주고 오늘은 신부님을 꽃보다 아름다운 5월의 신부님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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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3: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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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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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p.111-1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24009636</link>
         <description><![CDATA[<div>울랄라 김미숙 사료를 밥이라고 한 장면이 인상적이었음. 사료가 정식 명칭이다. 동물에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 밥을 부르는 정식명칭....<br>울랄라 김미숙 외상남이 기억에 남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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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8 1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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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p.154-2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24010728</link>
         <description><![CDATA[<div>김미숙 강아지 아끼는 주인이 구구절절 말을 했는데........ 작가가 .....<br>김미숙 의사가 배가 안좋아서.... 조제실에서 방구....낀것...<br>김미숙 가물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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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8 13: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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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5] 어쩌다보니 열혈 수의사(p.207-23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285261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부분에서 인상적인 부분<br>1) 지원 -강아지 나이를 사람 나이로 계산해서 8살이라고 한 사람이 인상 깊었다.<br>사람 나이로 계산한 것.... 치아 깨끗...<br>손님이 7살이라고 이야기한 것을 당당.<br>2) 채민- 모든 인연은 소중하다. 감성적인 사람.&nbsp;<br>3) 서아 – 마지막 주인공의 아내가 죽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는데 아쉽다..<br>4) 세빈- 컴박사 이야기, 백업을 못하고 모든 데이터 사라지는 부분<br>2. 이 책전체에 대한 소감<br>지원: 수의사 직업 알게 됨. 중간에 진짜 수의사의 생각, 생활들을 알수 있었음.<br>박채민- 이 책을 통해 수의사들만의 일상과 그들만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들만의 투쟁(수의사들의 일상, 직업세계) 에서 감동과 공감도 느낄수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br>서아- 책을 한번 읽었음. 기생충, 병원 균 등 의학용어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음.<br>작가의 말투가 재미, 공유하고 싶었음.<br>세빈-이 책으로 수의사분들의 일상과 생각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br>책추천<br>(이모) 손흥민 축구이야기<br>(서아)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br>(이모) 빨간머리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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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5 13: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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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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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285261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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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5 1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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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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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01]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p.36)</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31170543</link>
         <description><![CDATA[<div>채민: 두선수의 어린시절 축구가 재미있어서 하다보니, 어쩌다 축구를 하게 되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임.<br>세아: 아디다스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축구 게임기를 상금으로 한 경기에서 손흥민이 1등 한 것. 한번도 대회에 나가지 않았지만, 아버지가 전날 축구장 구석에서 실제로 경기하는 것에 대한 팁을 주고 그대로 해서 1등을 함.<br><br>역시 기본기가 중요함.<br><br>세빈: 손흥민 선수가 형과 훈련을 받을 때 아버지가 너무 혹독하게 하니, 지나가는 할머니가 의붓애비라면서 경찰에 신고하려는 부분이 인상적임. 아버지가 엄하심.<br><br>지원: 손흥민과 형이 같이 축구게임할 때 가정형편이 어려우니 싸우다가 조이스틱을 버릴때 세게 버리면 고장이 나니 살살 던진것이 우습기도 함.<br><br>미숙이모: 손흥민 형의 손가락이 뒤로 꺽일때 손흥민은 손가락이 뒤로 인사하고 있다고 하던 어린시절.<br>어린시절 놀기만 한 것이지만, 그것이 상상력으로 이어진다는 것.<br><mark>자유라는 연료는 창의력을 빚어낸다.<br></mark><br>p.16 <mark>나도 잘 안다. 그런데 알아도 너무 아프다.</mark><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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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13: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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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01 ~36까지 읽은 내용 후기 나눔 </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311706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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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13: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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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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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01 젭에서 게임 한판</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31170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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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13: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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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08]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p.37~p.82)</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36760330</link>
         <description><![CDATA[<div>(지원)손흥민이 연습경기할때 갈곳없었다는부분, 늘 아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꾸준함.<br>(세빈) 손흥민선수가 첫골을 넣었는데, 너무 자만하지마라고 한 점. <br><mark><br>성공은 선불이다.<br>호황이면 좋고 불황이면 더 좋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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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8 13: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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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26]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p.83-144)</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689604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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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14: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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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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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5]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145~184)</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68961320</link>
         <description><![CDATA[<div>손흥민선수가 함부르크,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과정<br><br>쉽지않구나 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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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1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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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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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12]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185~)</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77805126</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를&nbsp;하며 생각한 것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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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2 13: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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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19]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185~226)</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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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6까지 읽었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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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26]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227~272)</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950613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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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6 03: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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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에 읽을 책 소개</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4950622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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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6 03: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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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05]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p.273~300)</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039230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느낀점<br>지원: 손흥민선수가 축구를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있지만, 이런 자리에 올수있었던 것은 과거의노력, 과거에 가난하고 힘든것들이 있었다는 점. 과거에도 좋아하고 돈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축구를 좋아해서 하는 것'이 멋지다. <br><br>세빈: 이 책을 읽으면서 손흥민선수가 볼수록 대단함. 손웅정선수(아버지)가 아들을 잘 키운것같다<br><br>책표지의 마지막에 <br>힘드었던 과거와 뒤에서 이루어지는 노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죠. 어려웠던 날이 훨씬 많았어요.<br><br>지금도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살고있어요. 화려함과믄 거리가 멀죠.<br><br><mark>제 인생에서 공짜로 얻은 건 하나도 없었어요. </mark>전부 죽어라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이라고 믿어요. <mark>후불은 없죠.</mark> 지금도 <mark>저는 자제하고 훈련하면서 꿈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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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2: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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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12]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 (~p.3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13156375</link>
         <description><![CDATA[<div>지원; 답답한 면도 있고 수의사가 힘들듯<br>서아: 수의사가 고객들이 어떤지 모르지 유형을 나눔.<br>수의사가 진상고객 대처법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해야 할듯<br>세빈: 수의사는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을듯함.<br>채민: 열혈수의사와 비슷<br>수의사의 고충을 많이 담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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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13: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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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26]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p.40~p.7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31778338</link>
         <description><![CDATA[<div>(서아)진도개가 요크셔테리어를 물었는데 쇼크로 죽었다고 해서 당혹스럽고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br><br>(지원)&nbsp; 의사의 실수는 살인이다. 생명이라서 막대한 책임감이있다. 수의사가 마냥 쉬운 것은 아니고 동물을 치료한다고 책임감이 덜한 것은 아니다<br><br>(미숙이모) 수의사는 여러가지로 힘든 듯 하다.&nbsp; 미용을 맡기고 1달 반 후에 나타나서 개를 다시 내놓으라고 하는 진상손님도 있다. 연락을 해도 안되고, 45일간 맡겼으니, 45만원 챙겨오라고 하니, 7만원만 내고 다시 온다고 하더니 오지 않는다. 수의사는 이런 진상 보호자를 많이 보았을 듯 하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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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3: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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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02]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p.80~127)</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41102676</link>
         <description><![CDATA[<div>지원:강아지에게 술먹이는 것<br>상상은 했는데 이런 경우들을 보고 마음이 아팠음.<br><br>서아: 강하지호텔에 버리고 가는 것<br>나쁘고 무책임<br><br>미수이모: 수의사의 국가고시 작전이 인상적임.<br>수의사들이 4학년때 국가고시를 보고 호텔에서 5일간 고생하면서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과거 임용고시준비했을때의 모습이 생각났다.<br>국가고시는 부담이 되고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시험이라 떨어지면 1년을 더 고생해야 하는 것이 큰 부담이란 생각이 든다.<br><br>수의사 책을 읽다보니 평소에 반려동물에 관심이 없었는데 관심이 많이 생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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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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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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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9]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p.128~161)</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47968000</link>
         <description><![CDATA[<div>서아:&nbsp; 아저씨가 지인이 집비우면서 강아지가 오자마다 오줌질러서 파는 부분이 인상적임.<br><br>채민: 강아지를 애인에게 비유, 어떻게 비유, 기분을 맞춰야 하는지...<br><br>동물병원에 오는 강아지와 주인의이야기를 3가지 버전으로 느낀점을 이야기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음. 수의사의 입장, 주인의 입장, 강아지의 입장으로 서로 다르게 이야기 한 부분이재미있었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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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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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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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3]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p.162~197)</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64603533</link>
         <description><![CDATA[<div>서아 : 인상적인 부분은 심장 사상충 검사를 하는 부분이었다.&nbsp;<br>현재 강아지에게 약을 먹이고 있음. 우리는 예방접종 맞추기 싫어서 약을 먹이는데 이렇게 먹여도 되나하는 생각으로 궁금증이 생김.<br><br>미숙이모: 개의 실종사건<br>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을 더 조심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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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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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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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30] 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P.198~248)</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72939972</link>
         <description><![CDATA[<div>서아; 수의사 공부 6년/ 9시~9시까지 근무하고 세미나도 함.&nbsp; 수의사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됨.&nbsp;<br>지원: 아주머니가 약으로 먹을거라 괜찮다고 한것. 보신용으로 먹어가면서 개를 키우다 먹는 것이 조금 우픈 상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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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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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21]빨간머리앤</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89991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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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2: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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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14]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p.249~28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900234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원: 보호자 반려견......수술도 미적인감각이 중요하다. 수술후 남은 것. 군의관의 예에서 수술을 하는데 성형외과,안과는꼼꼼하게.....<br>세빈: 새벽에 강아지 발가락개수 묻는것, 강아지분만으로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하는부분, 소명의식...<br><br>수의사는 분명 소명의식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수술비로 실랭이하는 보호자들이 많아서 보호자들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수술에는 좋은 수술, 슬픈수술, 나쁜 수술이 있다고 한다. 적어도 나쁜 수술은 줄이자는 말에 공감이 간다. 또한 수술도 미적 감각이 필요하다는 말에서 수의사를 하려면 수술할때 안보이게 잘 해야하는 성형을 잘 해야 하겠구나 함도 알게 되었다.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사람처럼 분만을 해줘야 하는 수의사들, 정말 고생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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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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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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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21]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 (p.290~320)</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598805782</link>
         <description><![CDATA[<div>서아: 열혈수의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수의사가&nbsp; 힘든직업인것을 알게 되었다. 진상손님들 상대할때 힘듦. 동물수술 치료....<br><br>지원: 할아버지가 다시 찾으러온다고했다가 다시 오지않음. 유기견의 마지막이 안락사..... 라는 것이 안타까웠음.<br><br>세빈: 수의사라는 직업, 일도 힘들고 책임감도 많이 요구되는 직업. 진상손님들 많이 만남. 대처가 힘들들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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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13: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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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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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02] 빨간머리앤(100-186)</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636551213</link>
         <description><![CDATA[<div>[0702] 빨간머리앤(100-186)<br><br>생각이 깊은 친구같은 빨간머리앤, 우리의 상상력으로는 할수없는 능력을 가지고있음.--지원생각<br>빨간머리앤은 상상력이 보통사람과는 다름. 풍부한 상상력, 캐릭터가 재미있을듯함.<br><br>앤에게 무례하게 굴었던 부분 마릴라가 대처를 잘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였다고 생각.....매쉬가 와서 태도가 바뀜. 다시고아아원에 돌아가고 싶지않은 기분.... 지원의견<br><br>앤이 빨간머리인데 그것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음. &nbsp; --세빈의견<br><br>오늘은 186까지 빨간머리앤을 읽었습니다. 갈수록 빨간머리앤의 상상력과 사물에 주는 이름, 의미있게 주변의 사물을 바라볼줄 아는 안목들이 너무 좋네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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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3: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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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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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8] 빨간머리앤(p.64~99)</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636551391</link>
         <description><![CDATA[<div>[0618] 빨간머리앤(p.64~99)<br><br>지원: 마릴라가 앤을 돌려보내려고 할때는 냉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입양해서 앤 이 살수 있게 되어서 다행....<br>세빈: .... 마릴라, 매슈 집에 살게 됨. 앤.이 얼마나 기뻐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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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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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1]빨간머리앤(p.34~63)</title>
         <author>ETullala</author>
         <link>https://padlet.com/netflex0822/2022suju/wish/26365522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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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3: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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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4]빨간머리앤(~33)</title>
         <author>ETulla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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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3: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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