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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약자(1-1) by 배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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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9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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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노유림</title>
         <author>doya0424</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3204</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홉우드 사건에 대해 나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mark>면접을 보고 능력으로 공정하게 판단해야 할것을<br>인종 차별를 했기 때문에 잘못 되었다.</mark><br>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차별을 가했기 때문에<br>이 면접은 다시 공평하게 해야한다.<br>백인이 흑인을 무시했다고 또다시 흑인을 우선 순위로 여기는건 옳지 않다.<br>https://m.blog.naver.com/janggoktimes/221662873287<br>두번째 사건은 시각 장애인 확대 시험지입니다.<br>이 사건은 차별이 아니다.<br><mark>시험을 볼때의 기준이 다르니까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mark><br>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다른 차이.<br>이런것들을 맞추어 시험을 봐야 옳다고 생각합니다.<br>시험을 보는 기준이 다르면 <mark>불공평</mark>한거 같습니다.<br><mark>시각 장애인을 조금 더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시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우에 깊은 관계를 만들수 있습니다.</mark><br>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70806/8474880/1<br>세번째 사건은 차별채융은 차별인거 같습니다.<br><mark>우리와 다르다고 하는 말이 차별입니다.</mark><br>능력으로 인종,키 등 차이로 비판하는것은 차별이다.<br>백인을 인종 차별로 학원을 다니게 하고 키 165cm를 기준으로 무시하는 행동은 <mark>차별의 원인 </mark>입니다.<br>'넌 되게 넌 안되'라는 말은 차별입니다.<br>되고 안되고를 따지며 나쁜 행위를 하는것은 안됩니다.<br>자신의 마음대로 학원을 다닐지 말지 정하는 부분을 다른사람 기준으로 판단한것은 옳지 않습니다.<br>차별하나로 사람의 인생에 상처가 되어 좋지 않습니다.<br><mark>같은 사람인데 차이를 차별로 생각하는게 너 나쁘다고 생각합니다.</mark><br>말도 안되는 이유로 결정해버리고 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말로 판단하면 안된다.<br>https://m.blog.naver.com/mogefkorea/222206093311<br><br>-차별 사례<br><mark>사회에서 일어나는 성차별</mark><br>유치원 교사가되기위해 노력한 남자는<br>남자교사는 아이를 잘 돌볼지 못할꺼 같다며 거절했다.<br>여자는 되고 남자는 되지 않는다고한 것은 차별 입니다.<br>남자가 잘보는지 안보는지 모르는 실력에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며 비난하는건 옳지 않다.<br>사회에서도 인간인 남자 여자 모두에게 누구나 직업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br>똑같이 기회와 똑같은 면접으로 봐주어야한다.<br><mark>공평하게 하므로써 차별은 없어진다.</mark><br>사회에서 직업을 정하므로써 성차별이 일어나므로<br>사회가 더욱 차별에 대해 신경 쓰고 없에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양성 평등)<br>그렇기 때문에 <mark>이 차별은 타당하지 않다.</mark><br><br>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1&amp;dirId=110310&amp;docId=401006118&amp;qb=7ISx7LCo67OEIOyCrOuhgA==&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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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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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강나영 </title>
         <author>kangna3012</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3205</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홉우드사건.<br>&nbsp;홉우드 사건을 요약하자면, 한 인도의 남성이 면접을 볼때 흑인에게 가산점을 준다는것을 알고 흑인으로 위장하여 면접을 본 사건이다.<br>난 이 사건에 대하여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mark>면접은 학력,능력을 보아 뽑는것인데 인종을 보아 가산점을 주는것은 흑인이 아닌 다른사람이 차별을 당한다 느껴 반발이 일어날&nbsp; 가능성이 높다</mark>.https://youtu.be/mloDebKHjfA<br>이 영상에서 흑인 아이가 놀이동산에서 인형탈을 쓴 알바생에게 흑인이라는 이유로 악수를 거부당했다. 흑인들 역시 차별받고 있지만 그것만을 토대로 흑인을 우대하는 역차별을 한다면&nbsp; 오히려 흑인이 아닌 다른 인종이 차별 당하는 좋지못한 효과를 보이게 될것이다.<br> 두번째, 시각장애인 확대 시험지.<br>확대 시험지란 시각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시험지의 글자를 크게하여 시험을칠때 조금이라도&nbsp; 편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정책이다.<br>따라서 나는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mark>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도 시험을 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mark>.https://m.blog.naver.com/trendsilver/222844233503<br>이 자료의 중간 부분에서 시각장애 확대 시험지에 문제점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편의가 계속 제공된다면<br>이런 정책들이 서로 더욱 나아지고 편리해지며 비로소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살수있는 세상이 될 것이다.<br>세번째, 차별채용.<br>이 사건은 미국의 한 영어학원 그래서 인종을 보고 백인 만 뽑으며&nbsp; 키165 cm이상이라는 기준을 제시한 사건이다. 나는 이 일에 대하여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례와 비슷하듯 <mark>능력을 보고 뽑아야 하지만&nbsp; 인종과 겉모습만을 보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mark> 또한, 영어 학원과 선생님의 키는&nbsp; 전혀 상관이 없다. <mark>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인데 꼭 키가 커야만 할 이유는 없다.</mark><br>https://bestlabor.tistory.com/m/772<br>이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를 합리적인 이유 없이 연령을 이유로 모집, 채용상 차별하여서는 아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br>다른 나라 역시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채용을 할 때 차별을 하면 안 된다는 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것은 차별이다.<br><br>&nbsp; 인간 존엄성이란 무엇일까? <mark>인간이 출생으로부터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는 사상의 표현</mark>으로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존엄한 가치를 보장받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br> 헌법 제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라고 규정되어 있다. 이는 <mark>헌법이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또한 고유한 인간의 가치로 보장하고자 노력</mark>하고 있다는것을 알수있다.<br> <mark>사람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고 차별당하지 않을 권리인 천부인권을 가지고</mark>있다. 기회의 균등과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이기도 하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87454?sid=102<br>이 기사에서는 인권침해의 사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강원도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이용자들을 학대하고 현금을 강요하는 등의 차별과 학대를 일삼았다고 나타나 있다.<br> 과연 이 기사에서 차별이 정당할까? 장애인이라는<mark> 이유만으로 차별을 당하는것은 전혀 정당하지 않다. </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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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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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박준서</title>
         <author>2020ms0283</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3772</link>
         <description><![CDATA[<div>1. 홉우드<br>자신의 입장:차별인것 같다<br><br>근거1:소수민족을 존중해야 하긴 하지만<br>대학은 오로지 개인의 역량으로만 들어가는 것이므로<br>대학입시에서 까지 소수민족에게 좋은 조건을 줄필요는 없을것 같다.<br><br>2.시각장애인 확대 시험지<br>자신의 입장:차별이 아닌것 같다.<br><br>근거:시각장애인은 당연히 다른 시험치는 사람보다 시력이 좋지않아<br>일반시험지를 사용하면 시험 자체를 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으니<br>확대 시험지를 사용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br><br>3.흑인 면접 탈락사건<br>자신의 입장:차별인것 같다.<br><br>근거:다른 면접과 전화 면접을 통과한것을보면 매우 실력이 좋은 사람인것을 알수있는데 마지막 대면 인터뷰에서 흑인인 것을보고 탈락시킨뒤 백인만 뽑는다는것을 보면 인종차별이라고볼수있다<br><br>4.경찰에 목눌린 흑인사망 사건<br><br>사건:20달러 위조 지폐를 사용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nbsp;<br>경찰이 용의자가 있는 파란색 차에있는 흑인을 차 밖으로 빼낸뒤<br>무릎으로 흑인의 목을 누른 사건<br>자신의 입장:차별인것 같다.<br><br>근거:물론 위조지폐를 사용한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흑인 인것을 확인하고 과잉 진압을한뒤 결국 흑인이 사망까지 했으니 경찰관은 인종차별을 한것이다.<br><br>출처:BBC news코리아<br><br>인간 존엄성이란 인간이라면 누구나 존중받고 소중한 존재로 대우 받아야 하는 일이다.<br><br>인간존엄성을 공부해야하는&nbsp; 이유:우리가 인간 존엄성을 지키고 실천하기 위해서<br><br>도덕은 인간이라면 꼭지켜야하고 남을 존중하는 일인데 차별하는것은<br>남을 존중하지 않고 인간이 지켜야 하지않을 일이기 때문에 차별은 옳지않다.<br><br><br>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것: 강한 법과 캠페인 활동<br>이유: 캠페인은 만약 차별을 하고있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경각심을 심어줄수있다<br><br>강한법은 만약 캠페인을 보고도 차별하는 사람에게 제제를 가해 다시는<br>차별을 하지 못하도록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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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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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105 김민결</title>
         <author>luckymg5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37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홉우드 사건은 차별이다. 우리나라에도 농어촌특별전형 등 대입과 관련된 전형이 있다. 농어촌특별전형은 농어촌과 도시지역의 교육환경 격차를 고려해 대학에서 특별 지역의 학생을 합격시켜야하는 전형이다. 그러나 소수민족우대정책 같은 경우는 흑인이나 히스패닉계의 인종의 대학입시에 가산점을 주는 정책인데, 이 경우는 인종의 차이가 있어도 같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았다면 개인의 능력과 노력의 차이만 발생하므로 인종의 차이와 성적 격차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소수민족우대정책은 차별이다.<br>&nbsp; 수능시험에서 시각장애인의 시험시간 증가는 차별이 아니다. 시각장애인은 말 그대로 시각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비장애인보다 글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시각장애인은 실질적인 평등을 보장받기 위해서 시험시간을 늘리는 것은 차별이 아니다.&nbsp;<br>또 개인마다 장애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희망에 따라 확대시험지를 선택하고, 확대 독서기를 사용하는 것도 차별이 될 수 없다.<br>&nbsp; 영어학원에서 흑인 데이비스가 면접에 탈락한 것은 차별이다. 영어학원 강사라는 직업이 특정 인종의 고유의 직업거나 특정 인종만 수행할 수 있다면 수강생들이 백인만 원한다는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영어학원 강사는 인종의 차이와는 관련이 없이 어떤 인종이든 수행할 수 있는 직업이므로 직업과 관련없는 인종의 차이로 합격을 결정하는 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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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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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정재은</title>
         <author>jeongjaeeun517</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3968</link>
         <description><![CDATA[<div>1)사례 1-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br>입학에서 인종을 고려하는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은 백인 지원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백인의 실력은 시험으로써 이미 증명되었지만 백인이라는 이유로 탈락되어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br>대학 입학의 기준은 성적이 되어야만 하고, 인종을 기준으로 평가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br>2)사례 2-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경증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달리 시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비장애인과 같은 조건으로 시험을 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br>그러므로 경증 시각장애인이 시험지를 확대하고 시간을 더 가지고 시험을 응시하는 것이 비장애인과 비슷하게 공정한 시험을 칠 수 있을 것이다.<br><br>3)사례 3-차별이다.<br><br>이번 사례는 첫번째 사례와 같이 능력을 보고 뽑아야하지만 인종을 차별하는 이유로 면접에 탈락시켰고 인종과 관련없이 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흑인이든 백인이든 차별없이 일 할 수 있다.<br>그리고 일하는 조건으론 신체는 전혀 관련이 없고 신체의 기준으로 뽑는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사례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br>-차별 사례<br>중장비 기사 면허를 딴 후 일자리를 구하려고 했지만 회사에서 여자는 중장비를 다루는 거친 일을 잘 하지 못할 것 같다며 여자를 채용하지 않았다.&nbsp;<br>이런 차별을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여자와 남자의 성별로 차별하는건 타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하고싶은 일도 있지만 이런 사례로 인해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또한&nbsp; 성차별로 인해&nbsp; 일자리를 내주지 않는건 옳지 않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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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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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번 정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4261</link>
         <description><![CDATA[<div>홉우드<br>&lt;차별&gt;<br>근거: 이 사건은 차별이다. 왜냐하면 자신이&nbsp; 더 성적이 좋은데도 나보다 성적이 낮은 사람이 대학에 붙으면 어이가 없을 것 같아서&nbsp;<br>근거2:소수우대 정책 때문에 인종,지역간에 불평등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nbsp; 차별이다<br><br>&lt;한국교육평과원의 수능시험 경증 시각장애인 수험생 기능&gt;<br>차별이 아니다.<br>근거: 시각 장애인은 문자를 읽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시간을 <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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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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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9번김태성</title>
         <author>iannkim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7189</link>
         <description><![CDATA[<div>1.홉우드<br>차별이다<br>근거: 대학입학 1순위는 성적을 보는 것이다. 성적을 뒤로하고 인종이 앞서는 것은 🔥공평하다고 생각한다. 시험은 성적을 보는것이지 인종을 보는것이 아니다.<br><br>2.시각장애인 확대 시험지, 시간 연장<br>차별이 아니다<br>근거: 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으므로 확대시험 지는 시각장애인을 위한것이다. 그러므로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nbsp;<br><br>3. 흑인선생님<br>차별이다<br>근거:&nbsp;<br><br>인간의 존엄성의 의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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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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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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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사라</title>
         <author>gsy88sgdby</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7863</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근거1: 반대합니다. 저는 소수에게만 특별한 권리를 주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판단합니다. 여러 사례들을 보시면 억울하고 분노에 찬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 것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불리한 사람들 늘어나고 소수들의 집단은 결과에 대한 평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을 계속 보고만 있으실 건가요? 지금이라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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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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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ck825478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786989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홉우드<br>차별<br>근거:흑<br>소수민족이라고 해서 점수를 더주는 것은 차별입니다 이유는 면접은 실력으로 면접을 봐야 하는데 인종으로 보면 정당 하지 않아서 이건&nbsp;<br><br>시각장애인 확대 시험지<br>차별아님<br>근거: 눈이 조금 보이는데 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보면 당연이 점수가 떨어지는데 확대를 해주면 비슷한 조건으로 시험을 칠수 있다 그리고 이사건은 배려인것같다<br><br>흑인 면접 탈락<br>근거: 흑인 면접 탈락은 흑인이라서 탈락 당한것이니 차별이다( 소수민족도 포함)<br><br>새로운 차별 사례:햄버거 광고 차별<br>햄버거 광고를 할때 동양인은 젓가락을 많이 써서 버거를 젓가락으로 쓴다고 젓가락으로 햄버거는 영상을 올렸다 젓가락을 많이 쓴다고 버거를 젓가락으로 먹을거라는 차별과 편견이 있는 것같다<br><br>근거:내머리속<br>새로운 사례:유튜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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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3: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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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52163</link>
         <description><![CDATA[<div>홉우드<br>차별이다&nbsp;<br>근거는 소수집단이라는 이유로 가산점을 받은것은 옳지않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다 평등하기 때문애 소수집단이란 이유로 가산점을 받는 것은 불공평하기 때문이다.<br><br><br>시각 장애인 확대 시험지<br>차별이 아니다<br>근거는 시각 장애인은 시험 문제가 잘 안보이기 때문에 시험을 빨리 못치기 때문에&nbsp; 가산점을 받는것이 맞다.<br><br><br>흑인 면접 탈락<br>차별이다&nbsp;<br>근거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을 탈락 시키는것은 불공평하기&nbsp; 때문이다<br><br><br><br>새로운 사례 여성 수험생 차별<br>차별이다&nbsp;<br>근거는 여자가 남자보다 의사소통이능력이 뛰어나서 여자 시험 점수를 의도적으로 낮췄다. 이러한 이유로 여자 시함 점수를 낮추는것은 차별이다&nbsp;<br><br><br>모든 사람들은 인권이 있기 때문에&nbsp; 존중해야한다<br>출처:네이버<br><br>본론을&nbsp;<br>차별이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는 아유: 도덕적으로 옳지 않기 때문&nbsp;<br>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것 : 강력한 법&nbsp;<br><br><br>결론&nbsp;<br>중학생이 실천 할 수 있는 인권보호 구체적행동방안 그것이&nbsp; 팔요한 이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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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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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 하태랑</title>
         <author>2020ms0283</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60185</link>
         <description><![CDATA[<div>1.홉우드<br>차별이다.<br>근거: 흑인이라고 합격 시켜주고 흑인이 아니면 추가점수를 주지않아 합격시키지 않는 것은 인종차별 이기 때문이다. 면접은 실력으로 해야된다.<br><br>2.시각 장애인 확대 시험지<br>차별이 아니다.<br>근거: 모든 시험은 모두 똑같이 공정한 상황에서 쳐야 되는데 시각장애인은 잘 보지 못하므로 공정하지 않으니까 차별이 아니다.<br><br>3.흑인 면접 탈락<br>차별이다.<br>근거: 인종으로 면접 합격 또는 탈락은 인종 차별이기 때문에 차별이다.<br>면접은 실력으로 해야된다,<br><br>근거 출처: 내 머릿속<br><br>새로운 사례: 동양인은 젓가락을 쓴다고 햄버거를 젓가락으로 먹는것을 광고로 내보냄<br>차별과 편견이다<br>근거: 동양인이 무조건 젓가락을 쓰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차별과 편견이다.<br><br>출처: 유튜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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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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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8유성민</title>
         <author>gimilseon023</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60381</link>
         <description><![CDATA[<div>홉우드 사건<br>근거는 소수집단이라서 가산점을 받은거는 옳지않다<br>왜냐하면 사람들은 다 똑같기때문에 소수집단이러서<br>가산점을 받는건 옳지않다<br><br><br>시각 장애인 확대시험지<br>차별이아니다<br>왜냐하면 사각장애인은 눈이잘안보여서 배려해줘야하고 ㅅ좀더 생각해줘야하기때문에 차별이 아니다<br><br>흑인시험<br>차별<br>흑인이라고 가산점을 주고 흑인이아닌 사람들은 가산점을 안주는것은 더같은 사람으로서 차별이다<br>예전에 흑인이 차별을 당해도 지금현재 사람들이&nbsp; 돌려 받는것은 옳지 않다 생각한다<br><br>새로운 차별사례<br>&nbsp;유색인종에게 바나나를 던진것<br>차별이다<br>왜냐하면 바나나를 던진것은 유색인종을 비하하는것이기 때문이다<br><br>인간 존엄성의 의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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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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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박수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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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홉우드는 차별이다<br>&nbsp;왜냐 소수집단으로 가산점을주는건 차별이다<br><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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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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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전지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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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홉우드&gt;<br>(차별이다)<br>근거1.모든사람은 평등하기 때문이다.<br>근거2.성적은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소수우대정책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lt;시각장애인 시험지 확대&gt;<br>(차별이다)<br>근거1.시험지가 확대되는 것과 시험시간 연장은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한다.<br><br>&lt;흑인면접탈락&gt;<br>(차별이다.)<br>근거1.흑인이라는 이유때문에 면접에 탈락시키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근거2.모든 사람은 평등하기 때문이다&nbsp;<br><br>&lt;새로운 차별 사례&gt;<br>도쿄준텐도대학은 여성이 남성보다 의사소통이 뛰어나다며 면접에서 더 엄격한 요건을 적용해서 논란이 있었다.(출처:BBC)<br>(차별이다.)모든 여성이 남성보다 의사소통능력이 더 뛰어나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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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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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이규원</title>
         <author>rbdnjs94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2910</link>
         <description><![CDATA[<div>3번<br>학원 측은 “우리 학원은 백인만 채용합니다. 수강생들이 백인만을 원하거든요” 라는 이유로 흑인 남성을 탈락시켰다. 이것은 분명히 차별이다. 하지만 꼭 학원만의 차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강생들이 백인만을 원한다’ 수강생들 즉 백인들은 백인강사를 원한다는 것이다. 학원은 흑인을 채용할수 있을지라도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이 백인만을 원하기에 흑인 남성을 탈락시킬수 밖에 없었을 수도 있다. ‘흑인 남성을 채용하는 것은 학원의 권리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학원이 흑인을 채용한다면 흑인강사를 원하지 않는 수강생들은 학원을 더이상 다니지 않을 것이고 결국 피해는 학원이 입는다. 이 문제는 단순히 학원의 차별문제가 아닌 수강생들의 흑인 인식에 더 문제가 있다. 난 이 문제에서 차별이 아닌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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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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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이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4800</link>
         <description><![CDATA[<div>홉우드 사건은 차별이라 생각한다.<br>근거1. 미국에서는 백인이 57%, 히스패닉이 18.7%, 흑인 12.4%, 아시아계가 6%를 차지한다.백인에 비하여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백인에 비해 절대 적은 수는 아니다.<br>근거2. <strong>미국</strong>은 세계 최초의 <strong>차별금지법</strong>으로 부를 수 있는 「민권법」(1964) 제7편에서 <strong>차별</strong>금지사유를 인종, 피부색, 종교, 성별, 출신국가 5가지로 한정하는데 이것은 유색인종 등을 차별하는것을 방지하는 법이다. 이 법으로 인하여 유색인종등은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nbsp; 하지만 미국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백인들은 오히려 역차별을 받을 수도 있다.<br>근거3.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난 홉우드는 악착같이 공부를 했을것이다. 그로 인해 높은 성적을 받고 대학에 원서를 제출했을것이다. 하지만 유색인종이 우대되는 정책으로 인하여 더 성적이 낮은 사람이 대학에 붙고, 높은 사람은 떨어지는것은 다른민족에게는불이익으로 돌아 올 수 있을것이다.<br>---‐----‐-------------------인간존엄성--------------<br>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은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을 말한다. 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 출생으로부터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는 천부인권사상의 표현으로,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존엄한 가치를 보장받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D%B8%EA%B0%84%EC%9D%98%20%EC%A1%B4%EC%97%84%EC%84%B1#toc"><br></a>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누릴 수 있다. 그러므로 정신병자라든가, 장애인도 물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누릴 수 있다고 봐야 한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은 모든 인간에 존재하는 고유한 가치이므로, 외국인에 대해서도 보장되어야 한다.<br><br>여기서 인간이란 사회 속에서 존재하는 인간상을 전제로 한다. 개인은 사회를 떠나서 생존할 수 없으므로, 극단적 개인주의나 전체주의 사회에서의 인간을 전제로 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인간의 존엄성은 개인들로 구성되는 사회라는 관계 속에서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훼손당하지 않으면서 그 존엄한 가치를 보장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라고 규정되어 있다. 이는 헌법이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천명하고, 이를 모든 법과 국가 통치작용으로부터 고유한 인간의 가치로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세유럽사회에서의 전제군주정 하에서의 인간이 절대자에 예속됨으로써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였고, 심지어는 생명까지도 위협받는 상황을 경험하면서 근대 시민 혁명의 근본이념으로 인간의 가치는 절대시되어야 한다는 이념으로 발전되게 된 것이다.<br><br>세계 제1차 대전 이후에 발생한 독일의 나치즘이나 이탈리아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등 전체주의는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강제노동, 전쟁을 통한 대량학살 등의 비인륜적인 행위를 자행하였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각 나라의 헌법들은 앞다투어 인간의 존엄과 가치의 규정을 규정하였고, 국제연합헌장이나 세계인권선언 등에서도 이를 규정하게 되었다. 헌법에 규정된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모든 기본권 등의 핵심적 사항을 담고 있다. 이것은 기본권 보장의 목적에 해당된다. 즉, 기본권의 본질적 내용을 이루고 있다는 말이다.<br><br>그러므로 헌법에 규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기본권 등은 이를 통하여 보장되어야 하고, 또 기본권을 제한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존엄성을 저해하는 방향으로는 이를 할 수 없다. 예를 들면 헌법재판소도 ‘국민의 자유와 권리보장은 기본권을 통하여 이루어지지만, 기본권 제한에 있어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한다거나 기본권의 최소한의 필요한 보장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는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기본권의 본질적 내용을 이루기 때문에, 국가의 공권력 작용에 의해서 침해될 수 없고, 국민의 대표로 구성된 국회에 의한 법제정에 의해서도 이를 제한할 수 없는 핵심적 내용을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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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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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김다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8927</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 / 차별이다<br>대학은 성적을 보고 결정을 하는것인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홉우드보다 낮은 성적이 합격하는건 차별이다.<br>사례2 / 차별이다<br>시각장애인이라고 해서 시험 시간을 늘려주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br>사례3 / 차별이다<br>수강생들이 백인만을 원한다고 흑인을 고용하지않은것은 차별이고 기업은 일을 하는 곳인데 키와 외모로 사람을 뽑는것은 평등하지 않으므로 차별이다<br><br>새로운 사례 / 아직 못 찾음 미리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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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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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9197</link>
         <description><![CDATA[<div>1)<br>&nbsp;소수 집단 우대정책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수 집단 우대정책은 기본적으로 평등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과 성차별 인종차별 등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은 좋은 시작으로 이어갔지만 가면 갈 수록 악화되고 악용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의 권리보다 위의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애초에 어떤 기준으로도 인정받을 권리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미국의 여성 홉우드는 불우한 집안에서 열심히 공부를 해서 입학원서를 냈지만 떨어졌는데 자신보다 성적이 낮은 사람들이 입학에 합격한 것을 목격했고 그 이유는 소수 집단 우대정책 때문이었습니다. 이러므로 저는 소수 집단 우대정책에 대해 반대합니다.&nbsp;<br><br>2)<br>&nbsp;차별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찬성합니다. 그 학생은 초반부터 자신이 그렇게 태어났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나 비장애인들과 같은 조건으로 결과를 치르는 것은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3)<br> 반대합니다. 자신의 유전이 백인이 아닌 이상 학원에 등록할 수 없는 것은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등의 권리도 침해하였기 때문에 반대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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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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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05 김민결</title>
         <author>luckymg5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94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존엄성이란 인간이라면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인간존엄성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인간은 누구나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이고, 인간존엄성이 보존되어야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nbsp; 차별은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다. 예를 들어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범죄 용의자로 제압하던 과정에서 경찰이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졸라 조지 플로이드가 당일 사망한 사건이 있다. 이때 조지 플로이드는 다른 저항 없이 "죽이지 마세요."라고 말하였지만 경찰은 이를 무시하고 조지 플로이드가 의료적 수준의 치료가 필요한 것을 인지함에도 계속 목을 졸라 사망하였다.(2020년 5월 27일, BBC뉴스 코리아) 이 때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이었다면 이런 대우를 받았을까?흑인은 예로부터 뉴욕 경찰에게 가혹 행위로 숨진 '에릭 가너'사건 처러럼 백인들에게 차별된 사례가 많았다. 이처럼 인종에 따라 부당한 대우와 처벌을 받는 것은 인간존엄성을 훼손하며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도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차별은 정당하지 못하다.<br>&nbsp; 우리가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 우리는 캠페인 참여나 차별금지를 실천할 수 있다. 우리가 차별듬지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차별의 문제점과 차별 금지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고, 내가 먼저 차별을 하지 않아 함께 차별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앞으로 나는 차별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차별금지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차별을 없애도록 노력 할 것이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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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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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9 이규원</title>
         <author>rbdnjs94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9471</link>
         <description><![CDATA[<div>2번&nbsp;<br>시각장애인에게 확대 시험지를 주는 것은 차별이 아니다. 시각장애인들도 시험을 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시험을 칠수 있어도 자신의 신체 장애때문에 시험을 못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답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글씨가 조금 커진 시험지를 주는 것이 왜 차별인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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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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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송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898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홉우드 사례는 차별이다.<br><br>근거: 미국여성 홉우드는 자신의 실력으로 당당히 대학원에 합격할줄알았으나 단 흑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떨어지고, 자신보다 실력이 더 낮은학생들을 합격시켰기 때문에 정당하다고 생각하지않기때문에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br><br>사례2.) 주장: 수능시험은 차별이아니다<br>근거:시각장애인을 배려하는행동이기 때문에 차별이아니라고생각한다<br><br>사례.3) 주장:흑인만 합격시키는것은 차별이다.<br>근거: 이 사례는 홉우드와비슷하다. 데이비스가 전화인터뷰는 통과했으나 직접만나는 면접은 백인이라는이유로 탈락했다.<br>백인이라는이유로 탈락시키는것은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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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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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2 고영경</title>
         <author>eviehale</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0092460</link>
         <description><![CDATA[<div>1. 홉우드<br>&nbsp;차별이다. 홉우드 사건은 소수민족 우대정책에 따라 성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입시에 떨어졌다. 소수민족 우대정책은 과거의 잘못을 보상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책이다. 즉, 이 정책은 조상이 치른 잘못을 차별하지 않은 시대 사람들이 보상하는 것이다. 대학은 사람의 능력에 따라 신입생을 뽑는다. 하지만 소수민족 우대정책로 인해 능력이 더 좋은 사람이 덜 좋은 소수민족 때문에 입학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이 정책으로 인해 능력에 따른 입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br><br>2. 시각장애인 확대시험지<br>&nbsp;차별이 아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일반 시험지 크기의 글씨를 볼 수 없다. 시험은 모든 수험생이 똑같은 조건에서 시험을 응시해야 하는데 시각장애인은 일반 시험지 글씨를 볼 수 없다는 문제를 갖고있다. 이 문제로 인해 시각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 다르게 문제를 풀 수 없게 된다. 실질적 평등을 위해 확대시험지가 필요한다.<br><br>3. 인종/체격에 따른 채용<br>&nbsp;차별이다. 인종/체격과 능력은 아무 관계없다. 예로는 미국에 데이비스는 영어학원 선생님이 되기 위해 테스트를 봤다. 전화 인터뷰까지 합격했지만 학원장을 만나고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탈락했다. 또, A기업은 신입사원 채용당시 키 165cm 이상, 용모 단정한 사람이라는 기준을 제시하고 이력서에 사진, 키, 몸무게 정보를 제시하도록 요구했다. 이들은 모두 체격과 인종에 따라 능력에 관계없이 채용한 일들이다. 사원은 능력이 좋은 사람을 뽑는게 목적인데 인종/체격을 보고 뽑는것은 차별이다.<br><br>새로운 차별 사례-ㄱ은행 이름 긴 외국인 통장 개설 거절<br>한겨래 기사에 따르면 ㄱ은행은 사업자 상호 포함한 영문자 이름이 20자 넘는다고 통장 개설을 거절했다. 단순 이름이 길다는 이유로 개설 거절한 은행은 인권위원회에서 간접차별이라고 발표했다.<br><br>&nbsp;인간 존엄성이란 모든 인간이 소중한 존재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 존엄성을 배우면 모든 인간은 인간이기에 소중함을 알고 차별을 하지 않게 될수있다.&nbsp;<br>&nbsp; 차별이 정당하자 않은 이유는 신빙성 없는 근거로 소수의 사람들의 인간 존엄성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ㄱ은행은 사업자 상호 포함한 영문자 이름이 20자 넘는다고 통장 개설을 거절했다. 단순 이름이 길다는 이유로 개설 거절한 은행은 인권위원회에서 간접차별이라고 발표했다. (22.8.15. 한겨래) 이 기사에 따르면 글자수 제한을 이유로 외국인의 개인사업자 통장 개설을 거절한 사례는 한 건도 없었고, 영문 기준 최대 100자까지 입력이 가능한 은행도 있었다. 고객명 기입란의 글자수 제한은 일부 외국인들에게 현저히 불리한 결과를 야기하여 외국인들을 차별하는 것이다.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면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는 사례는 많이 줄어들 것이다. 또 차별을 당하는 사람의&nbsp;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의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해보기에 생각없이 차별하는 사례는 줄 것이다.&nbsp;<br>&nbsp; 중학생이 실천할 수 있는것은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배우는 것이다. 이 둘의 다름을 알면 차별은 나올 이유가 없다. 또 차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를 생각해보면 자연스레 차별은 줄것이다. 나는 다름을 제대로 알고 부당하게 차별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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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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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8 최유진</title>
         <author>cyjj7715</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2278271</link>
         <description><![CDATA[<div>1. 홉우드 사례는 차별이다.</div><div>홉우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성적을 얻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해왔는데 자신의 성적으로 갈수있는 대학원을 입학을 하지못하는것은 평등하지 못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적이 동일하거나 더 좋은데도 대학원에 합격하지 못하는것은 자신의 노력과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흑인과 백인으로 나누는것은 인종차별입니다.</div><div><br></div><div>2. 차별이 아니다.</div><div>왜냐하면 이러한 제도는 사회적약자를 배려한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사회적,제도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약자를 배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사회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법률까지 제정하였기때문에 차별이 아닙니다.</div><div><br></div><div>3. 차별이다.</div><div>왜냐하면 이것 또한 백인과 흑인을 나누는 인종차별이라고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그러한 대접을 받는것은 부당하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에 탈락하는것은 공정하지 못합니다.</div><div><br></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04304?sid=104<br>(출처: 연합뉴스 2022.8.29 유철종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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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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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이예준</title>
         <author>jack825478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228774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존엄성뜻: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권리<br>공부해야하는 이유:인간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br>차별하면 안되는 이유:인종 피부색 학력등등으로 차별하면 정당하지 않아서<br>차별없는 세상 만들기:이해해주고 도와주기,남을 외모로 놀리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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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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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2289474</link>
         <description><![CDATA[<div>1.홉우드 사건<br><br>자신의 입장:차별이다.<br><br>근거:흑은을 차별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고 대학은 오로지 자신의 실력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차별이라 생각한다.<br><br>2.시각장애인 확대시험지<br><br>자신의 입장:차별이 아니다.<br><br>근거:사각장애인은 눈이 잘안보이기 때문에 일반시험지를 푸는데 어려움을 겪어 다른 비장애인보다 문재 푸는 속도가 느려진다 확대시험지를 사용하면 시각장애인도 조금 더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br><br>3.흑인면접 탈락사건<br><br>자신의 입장:차별이다.<br><br>근거1:오직 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을 탈락시키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모든 사람은 공평하기 때문에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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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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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이기훈(예준이 아닙니다.)</title>
         <author>jack8254780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2295588</link>
         <description><![CDATA[<div>도쿄 준텐도대학은 여성이 남성보다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며 면접에서 유리하다는 이유로 의대 입학시험에서 여성 지원자들에 더 엄격한 요건을 적용해 논란을 일으켰다.</div><div>이를 일본 법원이 차별로 판단해 벍ㅡㅁ을 내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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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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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정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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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존엄성: 인간이라면&nbsp;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우 받아야아는 뜻<br>인간의 존엄성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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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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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2304505</link>
         <description><![CDATA[<div>1.홉우드 사건<br><br>자신의 입장:차별이다.<br><br>근거:흑은을 차별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고 대학은 오로지 자신의 실력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차별이라 생각한다.<br><br>2.시각장애인 확대시험지<br><br>자신의 입장:차별이 아니다.<br><br>근거:사각장애인은 눈이 잘안보이기 때문에 일반시험지를 푸는데 어려움을 겪어 다른 비장애인보다 문재 푸는 속도가 느려진다 확대시험지를 사용하면 시각장애인도 조금 더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br><br>3.흑인면접 탈락사건<br><br>자신의 입장:차별이다.<br><br>근거: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을 탈락시키는것은 옳지 않다<br><br>새로운 사례:조지 플로오드 사건<br><br>자신의 의견:차별이다<br><br>근거: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의 생명을 뺏어가는건 옳은 일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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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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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전지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slax3r33os1ldjny/wish/228230635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은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을 말한다. 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 출생으로부터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는 천부인권사상의 표현으로,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존엄한 가치를 보장받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인간의 존엄성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타인을 존중하며 서로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도덕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기 유리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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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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