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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 1학년 9반 1일 1장 읽기 프로젝트 by English Teac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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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 아이작 뉴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7 1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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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팅 방법 안내</title>
         <author>maxenglish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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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입력<br>2. 챕터 제목 입력<br>3. 좋았던 문장 혹은 함께하고 싶은 문장(페이지 제시)<br>4. 생각한 점 혹은 느낀 점<br>5.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질문, 문제<br><br>* 3번까지는 필수 4,5번은 선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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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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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철학 과학 기술에 다시 말을 걸다</title>
         <author>maxenglish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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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인공 지능_ 자율 주행 자동차 사고, 누구의 책임일까?<br>#좋았던 문장 혹은 함께하고 싶은 문장<br>"자율 주행 자동차의 보편적 보급은 노동 시장에 상당한 변화를 몰고 올 것이다(p.18)." &nbsp;</div><div>#생각한 점 혹은 느낀 점<br>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직업의 변화는 어떠할지&nbsp; 고민이 필요<br>#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질문, 문제<br>자율 주행 자동차 사고는 제조사의 책임인가 아니면 운전자의 책임인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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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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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6149052</link>
         <description><![CDATA[<div>#1장-철학이란 무엇인가<br><br>#좋았던 문장<br>한 사람의 철학자의 사상을 평생 동안 연구해도 완전한 이해란 있을 수 없다.(P.21)<br><br>#이유<br>평생 동안 연구해도 완전한 이해가 없다는 부분에서 철학이란 신비하면서 심오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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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05: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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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63521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책 제목</mark></strong>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strong><mark>책 챕터</mark></strong> : 3부1장<br><strong><mark>챕터 제목</mark></strong> : 블렉홀에 빠지는 가장 우아한 방법 - 지옥으로 가는 구멍이 우주에도 있을까<br><strong><mark>인상깊었던 문장</mark></strong> : '그리고 2019년 4월,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진 곳에서 블랙홀의 그림자가 최초로 직접 관측되었다.'(p.114)<br><strong><mark>인상깊었던 이유</mark></strong> : EHT(Event Horizon Tele-scope)프로젝트가 실행되기전 사람들은 블랙홀의 실제 모습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었던 EHT프로젝트를 통하여 우리는 블랙홀의 모습을 비교적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발견이 누군가에게는 사소할 수 있지만, 나에게는 블랙홀 관측은 나의 가슴을 뛰게 했던 사건이었다.<br><strong><mark>책을 읽고 느낀 점</mark></strong> : 이 책은 내가 알지 못했던 블랙홀 관련 개념을 알려주었다. 예를들어 항성질량 블랙홀과 거대질량 블랙홀이 있다. 전자는 태양보다 수십 배가량 무거운 블랙홀인 반면 후자는 수십만 배에서 수십억 배 더 무겁다. 이 개념은 내가 그동안 알고있던 블랙홀 개념의 범주를 더 넓혀주었다. 블랙홀을 질량에 따라 분류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며 또한 2019년 관측된 M87은하단의 블랙홀이 거대질량 블랙홀이기때문에 약 5500만 광년 떨어져 있어도 관측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질량이 클수록 천체의 크기도 커지기 때문에)<br><strong><mark>책을 읽고 궁금했던 점</mark></strong> : 블랙홀은 수학적으로 즉, 이론상 존재하는 천체이다. 블랙홀은 모든 물리 법칙을 무시하며, 이 까닭을 현재 과학자들도 설명하지 못한다. 나는 책을 읽으며 블랙홀의 생성과 소멸, 또한 물리법칙을 거스르는 이런 자연 현상의 까닭을 알고 싶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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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08: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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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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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스즈메의 문단속<br><br><br>2.챕터 이름:꿈에서, 언제든 갈 수 있는 곳<br><br><br>3.정신을 차리면 태양이 구름에 숨어 주위는 투명한 레몬 빛으로 감싸여 있다. 머리 위에는 여전히 별들이 난폭하게 빛나고 있다. 걷는 데도, 우는 데도 지쳐 풀속에 웅크리고 앉는다. 다운재킷이 말려 올라가 드러난 등을 통해 바람이 들어와 체온을 조금씩 훔쳐 가는 대신 무력감이 들어온다. 작은 몸이 진흙으로 바뀐 듯 무거워진다. —— 하지만, 이제부터야.<br><br><br><br>4. 저 위에 글을 보고도 화자가 얼마나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지 공감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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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4: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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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6865387</link>
         <description><![CDATA[<div>#1.뫼비우스의 띠<br>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 내부와 외부를 경계 지을 수 없는 입체 (29쪽)<br>뫼비우스의 띠를 의미하는 이 구절로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각자 생각하는 내용이 다를 것 같아서 공유하고 싶었다.<br>이 챕터를 읽고 느낀 점: 이 챕터에 나왔던 굴뚝 청소부 이야기는 사실 예전에 다른 책에서도 접한 적이 있던 유명한 이야기이다. 예전에 읽었을때도 생각의 전환을 주는 내용 때문에 기억에 남았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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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4: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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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038336</link>
         <description><![CDATA[<div>#2장-가치론<br><br>#좋았던 문장<br>가치는 인간 의존적,인식 의존적이며 욕구 의존적인 것이다.인간은 욕구하며 바라는 대상을 선으로 간주하고 혐오하는 대상을 악으로 간주한다.(P.41)<br><br>#좋았던 이유<br>내가 혐오하는 대상은 악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라는 문장에서 선과 악은 인위적인 것이고 절대적인 선과 악은 없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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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8: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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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최용준(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405066</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지상에서 영원까지<br>#좋았던 문장<br>"우주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곳주터 펼쳐진다.<br>#생각한 점 혹은 느낀점<br>이 책의 주인공처럼 우주에 여행을 가서 우주에서 지구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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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3: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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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김민준</title>
         <author>23109028</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483227</link>
         <description><![CDATA[<div>1.스즈메의 문단속<br><br><br>2.우리에게만 보이는 것<br><br><br><br>3. 산맥에서 거대한 꼬리 같은 게 나오고 있었다. 조금 전까지 연기로 보이던 그것은 지금은 더 크고 높아져 반투명한 뱀처럼도, 모아서 엮은 누더기 조각처럼도, 거품을 일으키는 붉은 탁류처럼도 보였다. 천천히 소용돌이를 일으키명서 하늘로 올라갔다. 저것은 절대 선한 존재가 아니라고 온몸의 소름이 절규했다.<br><br><br>4. 산맥에서 나오는 절대 선한 존재가 아닌 것이 다른 친구들한테는 안보인다는 사실에 너무 혼란스러웠을 것 같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지 라는 생각을 수천번도 넘게 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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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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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49448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 </mark>: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3부2장<br>챕터 제목 : 우주가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100년 전에 중력파를 예측했던 아인슈타인<br>인상깊었던 문장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시공간이라는 틀이며, 중력은 물체끼리 작용하는 게 아니라 오직 시공간에서만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br><mark>인상깊었던 이유</mark> : 위의 문장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이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 따르면, 중력에 의한 시공간의 수축으로, 빛이 중력에 의하여 휘어야 한다. 이를 '중력 렌즈 효과' 라고 한다.(중력에 의해 왜곡된 시공간에 의하여 빛이 휘는 현상) 중력렌즈 효과가 일어나려면 일단 그 천체의 중력이 아주 강해야 한다. 천체의 중력이 빛을 휘게 할 정도로 무겁다는 조건을 만족했다 가정하면, 이 천체에 의해 빛은 휠 것이다. 이때, 빛과 마찬가지로 시공간도 미세하게 진동할 수 있는데, 이것을 우리는 '중력파' 라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중력장 방정식의 근사적인 통합 - Approximative Integration of the Field Equations of Gravitation] 이라는 논문을 통해 중력파를 제시했다.&nbsp;<br> 중력은 아주 약한 힘이다. 이 말을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바닥에 자석을 놓은 상태로 다른 자석을 위에 갔다 댄다면 바닥에 있는 그 자석은 위에 있는 자석에 붙을 것이다. 이는 중력을 이겨내야만 가능한 현상으로, 우리는 중력이 자기력보다 더 약한 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을 미루어보아 중력의 떨림 즉 '중력파'를 관찰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중력파 관측 연구가 이어지던 중 마침내 2015년 9월 14일 라이고(LIGO)라는 중력파 관측기를 통해 우리 인류는 중력파 관측을 성공했다.<br> 아인슈타인이 제시한 중력파는 현재 블랙홀의 형성 과정도 포착한 만큼 현대 물리학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때문에 나는 일반상대성 이론을 말해주는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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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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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모프가 들려주는 원소의 기원 이야기</title>
         <author>2310911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535654</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원소란 무엇인가?<br>좋았던 문장 혹은 함께하고 싶은 문장: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원자를 직접 보거나 원자의 존재를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원자가 작용하는 현상은 우리의 주변에서 많이 나타난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의 작동,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등 일상의 많은 현상들이 원자와 관련된것이다.<br>생각한점&nbsp;혹은 느낀점:원자가 원자에 대한 이야기나 원자 모델의 그림처런 실제로 그렇게 생기지 않았다는걸 알았고 원자를 현미경으로도 볼수없을만큼 작지만 원자의 양이 많다는것을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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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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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출신도 쉽게 배우는 통계학</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545504</link>
         <description><![CDATA[<div><br><br>챕터1<br>챕터 제목:통계학은 무슨 학문일까?<br><br>좋았던 문장:데이터가 넘쳐흘러도 목적에 맞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br><br>느낀 점: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쳤던 통계자료들이 어떠한 대상과 목적을 가지고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었으며 자료를 보는 다양한 관점을 알수있었다<br><br>생각해보고 싶은 질문:우리가 보는 통계 자료들이 올바른 대상과 목적을 가지고 알맞은 분석기법으로 집계되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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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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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이동하</title>
         <author>2310915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8558974</link>
         <description><![CDATA[<div>2. 칼날<br>&nbsp;공유하고 싶은 구절: 저희들도 난장이랍니다. 서로 몰라서 그렇지, 우리들은 한편이에요.(57쪽)<br>신애와 수리공 난장이가 신체적으로는 키가 서로 다르지만 사회적 위치에서는 서로 공감하고 의지한다는 느낌을 주었다.<br>&nbsp;이 챕터는 뜻대로 되지만은 않는 현실과 가난, 사회적 위치 등으로 겪는 힘든 현실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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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5: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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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title>
         <author>2310919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905540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미스터 퐁 수학에 빠지다<br>챕터 1 : 미스터 퐁 집 안에도 수학이?<br>밥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 이유 17p<br>평소에 모르던 간단한 문제들을 설명해줘서 도움이되었음<br>우주에 있는 별들은 수학적으로 구할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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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23: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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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394267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1.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수학사의 문을 열다:수의 역사<br><br>3.장님이 된 폴리페모스는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아침에 동굴 입구에 앉아 양들이 한 마리씩 동굴에서 나올 때마다 조약돌 한 개씩을 동굴 밖에 놓았다가 저녁에 다시 양들이 돌아오면 밖에 둔 조약돌을 한 개씩 동굴 안으로 들여놓는 식으로 자신의 양떼 숫자를 확인했습니다.폴리페모스가 자신의 양떼를 확인했던 이 방법이 바로 일대일 대응으로 수를 세는 인류 최초의 기록이 된 것입니다.(P.1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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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5: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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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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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윤리학<br><br>#좋았던 문장<br>인간의 신체는 자연의 일부이므로 선도 악도 아니다.(P.50)<br><br>#좋았던 이유<br>범죄자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서 범죄자 자체가 악이 아니라 범죄를 저지른 행동 자체가 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나의 생각을 바꾸는 작은 요소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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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2: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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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이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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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과 출신도 쉽게 배우는 통계학<br><br>챕터2<br>챕터 제목:'무늬만 조사'에 휘둘리지 않는 법<br><br>느낀 점:우리가 보는 통계자료들이 모집단의 정의가 불분명할수도있다는것이고 세상 사람들을 대표하지 않는다는것이다<br><br>생각해보고 싶은 점: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으려면 어떠한 범위의 모집단과 몇명정도의 모집인원이 필요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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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2: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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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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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231092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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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장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처럼<br>#함께하고 싶었던 문장<br>'어, 몸이 왜 이래? 내가 거꾸로야, 저 사람이 거꾸로야?'<br>함께하고 싶었던 이유<br>우주에서 무중력을 경험하고 싶기 떄문이다.<br>#생각한 점 혹은 느낀 점<br>나도 만약 우주호텔에 가서 무중력을 경험하면 주인공처럼 당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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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2: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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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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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장-예술철학 또는 미학<br><br>#좋았던 문장<br>예술이란 유용성과 무관하게 즉,순수한 눈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법 (P.85)<br><br>#좋았던 이유<br>예술이란 단어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뜻을 몰랐는데 이렇게 딱 정의를 해주면서 새로운 배움과 느낌이 있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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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0: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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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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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2.'호루스의 눈'을 계산하다:사칙연산의 역사<br><br>3.가끔 수학 용어에서 이집트 수학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 하나가 기하학을 뜻하는 단어 geometry입니다.geo가 토지를, metry가 측량을 의미하는 그리스 말로 만들어졌지만 실제 이집트에서 토지를 측량하면서 발전한 학문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하고 있습니다.(P.4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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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3: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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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이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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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물 파는 아이들<br><br>챕터 1<br><br>좋았던 문장: 육즙이 떨어지면서 지글지글 끓었다. 고소한 냄새가 번졌다.<br><br>느낀 점: 남수단에서는 남자아이들은 10살부터 학교를 다니지만 여자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집에서 어머니께 집안살림을 배운다. 이렇게 여자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못하고 집안살림이라는 정해진 일만 해야한다는 게 불쌍하게 느껴졌다.<br><br>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문제: 왜 여자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않고 남자아이들만 학교에 갈까?, 남수단에서는 성별간에 해야하는 일이 꼭 정해져 있는 것인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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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3: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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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이동하(역마)</title>
         <author>23109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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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유하고 싶은 구절: '화개장터'의 냇물은 길과 함께 흘러서 세 갈래로 나 있었다.(8쪽)<br>이 문장에서 세 갈래 길은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인 성기가 세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과 연결된다.<br>역마는 책을 읽을 당시에는 복잡한 인물간의 관계와 스토리 진행으로 이해하기가 살짝 힘들었지만, 내용 해석을 보고나니 운명(역마살)과 그것을 이겨내려고 하는 인간의 노력 사이의 대결 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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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4: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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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안재우 </title>
         <author>2310910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230290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미적분의 쓸모<br>읽은 챕터:혁명의 시작, 순간속도를 계산하라<br>공유하고 싶은 문장:<br>과거를 적분하면 현재가 보이고<br>현재를 미분하면 미래가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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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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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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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3부5장<br><mark>챕터 제목</mark> : 우주를 보는 새로운 방법을 준비하는 인류-새로운 인류의 눈으로 포착한 우주의 얼굴들<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우리는 더 멀리 볼수록 과거를 보며, 파장이 긴 적외선으로는 훨씬 더 멀리까지 볼 수 있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을 허블 우주 망원경, 케플러 우주 망원경과는 달리 근적외선을 상용하여 더 멀리있는 은하와 성운을 관측할 수 있다. 때문에 우리 인류는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통해 최초의 별이나 은하를 연구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궁금할 것이다. <mark>왜 멀리 관측하는 것이 최초의 별과 은하를 연구할 수 있다는 것일까?</mark><br> 우주의 나이는 약 138억살이다. 이 말인 즉슨 우주는 138억년 전에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그럼 최초의 별은 언제 생성되었을까?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은 여러 연구를 통해 우주 최초의 별이 빅뱅 이후 약 1억년 뒤에 생성되었다고 말한다. 이때 생성된 별은 빛을 낼 것이다. 이와 동시에 우주는 빛보다 빠르게 팽창하고, 그 현상은 최초의 별이 죽고 태양계가 생성된후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을때(빅뱅 후 약 100억년뒤)까지 이어져왔을 것이다. 우주는 아주 넓다. 인간이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넓다. 때문에 최초의 별이 방출했던 빛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을 것이고(빛보다 빠르게 팽창하는 우주의 공간때문에 빛은 소멸되지 않을 것이다.), 그 빛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찾아낸다면, 스펙트럼 관측을 통해 우주 최초의 별의 비밀을 밝힐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 평소에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관심이 많았지만, 최초의 별 탄생을 연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몰랐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과학적 배경지식이 쌓이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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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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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안재우 미적분의 쓸모</title>
         <author>2310910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283457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미적분의 쓸모<br>챕터제목:자연의 곡선을 구현하기 위한 인간의 언어<br>좋았던 문장:<br>♾️=1/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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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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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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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기혁명<br>2. 방황은 살아있다는 증거다<br>3. 방황은 노력의 다른 이름이다(1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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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3: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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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 교과서는 살아있다</title>
         <author>23109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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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명의 씨앗, DNA로 멸종 동물 살려내기<br><br>'그림 하나만 잘 그리고, A4용지 한 쪽만 잘 작성하면 노벨상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말이다.'<br><br>DNA라는 것이 그 작은 형태를 갖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양의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나중에 공룡이나 메머드를 복구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DNA조작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병들의 종류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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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0: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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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47912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사이<br>챕터3.옛날 사람들은 황금비를 어떻게 계산했을까?:방정식의 역사<br><br>3.수학(mathematics)이라는 용어도 그리스어 마테시스(mathesis)에서 파생한 것으로 의외로 수, 계산 등의 뜻은 전혀 없고 배움, 지식이라는 의미로 당시에는 배우는 모든 것을 의미했다고 합니다.(P.7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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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9: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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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531537</link>
         <description><![CDATA[<div>#5장-인식론<br><br>#좋았던 문장<br>순수의식은 시간과 공간,그리고 인과관계를 초월해서 존재하는 절대적인 어떤것이며,세계의 대상들에게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세계를 존재케 하는 어떤것이다.<br><br>#좋았던 이유<br>세계의 대상들에게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세계를 존재케 하는 어떤것이라는 문장에서 내가 그것을 모르면 그것은 나에게는 없는것이 된다라는 문장에서 내가 세상이 없다고 느끼면 이세상은 나에게는 없는 존재인 채로 살아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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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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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민정호</title>
         <author>231090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568463</link>
         <description><![CDATA[<div>1.역마<br>2.챕터 제목:역마<br>3문장<br>-성기가 세 살 났을때 보인 그의 사주에 시천역(역마살)이 들었다 하여, 한때 얼마나 낙담을 했던것이지 모른다&nbsp;<br>5. 질문<br>성기에게 있는 역마살은 계연이가 떠나감에 따라 같이 때어져 나갔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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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1: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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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657049</link>
         <description><![CDATA[<div>#3장오로라 다리를 건너간 멍멍이<br>#좋았던 문장<br>"내 손등을 핡고 있는 달콩, 너는 아느냐? 처음 우주에 왔던 네 선배는 오로라 다리를 건너갔단다."<br>#좋았던 이유<br>라이카가 우주에서 죽었을때 멀리서 오로라를 봤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무지개다리말고 오로라다리라고 말해서 좋았다.<br>#느낀 점<br>우주에 공식적으로 처음 갔던 동물인 라이카가 우주에서 공포에 떨면서 죽어갔을것이 많이 힘들것 같아서 라이카가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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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3: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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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이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726860</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2<br><br>인상깊은 문장: 아버지는 살바에게 남자답게 행동하라고, 형들을 본받고 동생 쿠올의 본이 되라고 늘 타일렀다<br><br>느낀 점: 살바는 아직 11살의 나이이지만 자신이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의 대한 책임감이 있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있는 살바가 조금은 안쓰럽다<br><br>질문: 왜 사람들은 모두 살바를 버리고 떠났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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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4: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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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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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출신도 쉽게 배우는 통계학</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769708</link>
         <description><![CDATA[<div><br><br>챕터3<br>제목:데이터의 분위기를 파악하자<br><br>인상적인 문장:세부사항에 집착하면 아무리 오래걸려도 미래에 도달하지 못한다<br><br>느낀점:데이터가 수량형과 범주형으로 나뉘며&nbsp; 데이터의 흩어진 정도를 파악하여 통계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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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4: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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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물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783242</link>
         <description><![CDATA[<div><br><br>챕터1<br><br>인상적인 문장:바깥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총소리인가?<br><br>느낀 점: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총소리를 떠올린다는것에서 우리의 현실과 상당한 괴리감을 느꼈다<br><br>생각해보고 싶은 점:이러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보고 우리가 느껴야 할 감정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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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4: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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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한 수학책)</title>
         <author>2310915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3793144</link>
         <description><![CDATA[<div>#1.궁극의 틱택토<br>인상 깊었던 구절: 창의력이란 구속복 속에서 피어나는 상상력이다. (24쪽)<br>이 챕터는 수학을 단지 계산에만 치우쳐 있는 딱딱하고 생기 없는 과목이 아닌 틱택토라는 게임을 이용하여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원래의 단순한 틱택토가 아닌 새로운 규칙을 부여하여 창의력이 무엇인지 간접적으로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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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4: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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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4 김지헌 </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424705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 혁명<br>2.낯선것을 통해 본질을 통찰하라<br>3. 매일 제시간에 오던 전철이 오지 않으면 그제야 “무슨 일이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처럼 즉 낯선것과 조우하지 않는 한 새로운 생각은 없다는 뜻이다(2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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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2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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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 교과서는 살아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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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아나스타샤'는 진짜 러시아 공주일까?<br><br>"DNA 세계에 불가능은 없다"<br><br>그 작은 DNA를 조사해서 신원확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DNA가닥의 반복 부위의 길이를 비교하는 방법도 알게되었다.<br><br>우리 몸에서 DNA를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은 어디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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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23: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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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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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존재론<br><br>#좋았던 문장<br>이 세상은 공평하다.돌멩이는 무식한 대신에 강한 존재력이 있다.(P.156)<br><br>#좋았던 이유<br>이 세상은 공평하다 라는 문장에서 많은 것이 느껴졌다.누군가가 무엇을 가지고 태어나면 나나 나의 친구 나의 사촌도 무엇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나는 과연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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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1: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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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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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4.수학 공부가 하기 싫은 자, 플라톤을 원망하라!:수학 교육의 시작<br><br>3.라파엘로는 여기에 등장하는 고대의 인물 대부분을 동시대 인물과 유사하게 그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몇몇만 살펴보면 플라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헤라클레이토스는 미켈란젤로, 유클리드는 베드로 성당을 설계한 브라만테, 조로아스터는 라파엘로와 우피치 궁정에서부터 알고 지냈던 인문학자인 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의 초상에서 영향을 받아 그린 것이라고 합니다.(P 101~1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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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1: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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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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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4부 1장<br><mark>챕터 제목</mark> :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세상을 어떻게 볼까-노벨상도 받지 못할 만큼 어려운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아인슈타인은 시간과 공간은 인간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진 편리한 개념일 뿐이며 절대적인 우주의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했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제시하기 전 뉴턴의 고전역학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절대적이었다. 당시 이 가설을 건드리는 것은 과학자들에게 일종의 금기였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 가설을 과감하게 무시하고, 우주에서 절대적인 존재를 하나로 정립한다. 아인슈타인이 말한 우주에서 절대적인 존재는 바로 '빛'이다. 면밀하게 말하자면 빛이 절대적이라기보단 '빛의 속력'이 절대적이라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 '광속 불변의 원리'로 익숙할 것이다.&nbsp; '광속 불변의 원리'는 서로 등속운동(속도가 변하지 않고 일정한 운동)하는 두 관측자(좌표계)에 대한 빛의 속력은 항상 일정한 값을 가진다는 원리이다. 여기서 궁금할 수 있다. <mark>그럼 빛은 저항을 받지 않는 것일까?</mark> 맞다. 빛은 매질 없이도 존재할 수 있는 아주 특수한 물질이다. 하지만 빛이 이동하기 위한 매질이 필요 없는 것이지 빛이 입자가 아닌 것은 아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빛은 파동과 입자 즉 이중성을 가진다.&nbsp;빛의 이중슬릿 실험에 의하면, 빛은 파동성 가지고 있을때만 가능하지만,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는 빛이 입자일때만 가능하다. 이는 원자를 이루고 있는 전자와도 비슷한데, 난 여기서 빛과 전자의 상관관계가 궁금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부터 빛과 전자의 이중성까지, 많고 복잡한 이론이 많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 지식을 앎으로써 나의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 같아 보람찼던 독서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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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1: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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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5028091</link>
         <description><![CDATA[<div>#4장 벨크로는 와계인의 선물<br>#좋았던 문장 혹은 함께하고 싶었던&nbsp; 문장<br>그제야 깨달았다. 우주인에게 벨크로는 축복이다.<br>#좋았던 이유 혹은 함께하고 싶었던 이유<br>무중력 상태에서는 바닥에 제대로 서 있을 수가 없는데 밸크로가 있으면 절 서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br>#느낀점<br>우주인에게 벨크로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느꼈다. 만약 벨크로가 없었다면 우주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안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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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3: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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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출신도 쉽게 배우는 통계학</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5085589</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4<br>제목:데이터의 분위기를 파악하자_2<br><br>인상적인 문장:해서는 안 되는 일들의 대체가 곳곳에서 당연하게 사용되고 있다<br><br><br>느낀 점:범주형 데이터는 비율의 분석을 통해 데이터의 분위기를 파악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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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4: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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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5095697</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2<br><br>인상적인 문장:소년은 혼자였다<br><br><br>생각한 점:반군은 정부와 싸우는 반란군인데 어떠한 이유로 마을 주민들을 억세게 대한것일까?그들도 한 마을의 주민이었고 정부에 대한 적대감을 가지고 싸우는것인데 왜 다른 주민들을 배척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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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4: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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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5099075</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3<br><br>문장: 살바는 고아가 아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다, 가족이 있었다! (P.22)<br><br>느낀점: 저 문장으로써 살바의 가족애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아주머니를 만나 약간의 버틸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지만 아주머니마저도 살바를 버리게 되어 살바의 절망스러움이 짐작이 되고 그것이 책의 내용 속에서 살바를 매우 불쌍하게 만들었다.<br><br>질문: 살바에게 다가오고 있는 딩카 족의 사람들 중에서 살바는 과연 자신의 가족들을 찾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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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4: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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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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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 교과서는 살아있다</title>
         <author>231092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5535810</link>
         <description><![CDATA[<div>*DNA 세계의 불가능은 없다<br><br>"DNA는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br><br>DNA를 활용하여 나노로봇을 만들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 외에도 DNA나노 테크놀로지, 형광 공명 에너지 전이, 형광물질과 같은 용어들과 그 뜻도 알게되었다.<br><br>DNA의 발전 한계는 어디까지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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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2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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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 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5536414</link>
         <description><![CDATA[<div>2.침묵은 가장 능동적인 대화다<br>3.침묵한다는 것은 단순히 말을 하지 않는 것 이상이며, 관성에 의한 모든 행위를 멈춘다는 의미다. 그래서 타인과 외부에 대해 침묵한다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열정이다. (31p)<br>4.중학교 나는 극히 내성적인 성격과 동시에 과묵하였다. 이 성격때문에 타인들에게 비판도 많이듣고 나 자신도 이건 장기적으로 보면 내 미래에 좋지 않겠다 생각이 들어서 고치려고 노력을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 챕터를 읽으면서 새롭고 또 다른 차원의 침묵을 깨우치게 되면서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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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23: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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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06511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4부 3장<br><mark>챕터 제목</mark>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홀로그램이라면-물리학에서 말하는 정보의 새로운 정의<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블랙홀 정보 역설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챕터 제목에 있는 '홀로그램 우주'를 설명하기 위해선 먼저 현대 물리학에서 사용되는 '정보'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보의 의미와는 달리 물리학에서의 정보는 모든 입자의 양자적 특성 즉 '양자 정보'를 뜻한다.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크루아상과 수제비 모두 밀가루로 만들어지지만, 어떤 조리법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음식이 된다. 여기서 조리법을 정보라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탄소라는 입자도 나열하는 방법에 따라 흑연이 되거나, 다이아몬드가 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은 전부 정해진 수십가지 입자들만으로 이루어지지만, 어떻게 나열하는지에 따라 전혀 새로운 것이 된다. 이 복잡한 일을 해내는 것이 바로 정보이다. 만약 입자들 사이의 특수한 관계인 정보가 우주에서 완전히 사라진다면,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그저 똑같이 떠도는 입자일 뿐이다. 때문에 정보는 절대 파괴되지 않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의 총량은 반드시 보존되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다. 블랙홀은 정보와 관련된 절대적인 법칙을 무너뜨려 버렸다. 블랙홀은 막대한 질량이 아주 작은 한 점에 집중되어 있을 때 만들어진다. 물론 차원조차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점도 아니다. 사건의 지평선이라는 경계를 넘어서면, 블랙홀과 블랙홀을 제외한 모든 건 철저히 분리된다.(우리가 사건의 지평선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는 것처럼, 블랙홀 내부에서도 밖을 볼 수 없다.) 이러한 블랙홀의 특징 때문에, 블랙홀로 들어간 물질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고, 화이트홀이라는 출구가 이론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스티븐 호킹의 '호킹 복사'덕분에 이는 불필요해졌다. '호킹 복사'는 이론상으로 존재하는 양자 중력의 현상 가운데 하나로, 블랙홀이 방출하는 열 복사설을 칭한다. 사실 어떠한 물질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진공산태에도 미시세계(아주 작은 세계)에서 보면 입자와 반입자가 무한히 쌍생성되고 쌍소멸된다. 이 현상은 우리 주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어떠한 입자의 운동량과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없다는 원리)에 따라 실제로 보지 못한다. 호킹은 입자의 쌍생성과 쌍소멸을 블랙홀에 대입하여, 블랙홀이 사건의 지평선에서 입자를 조금씩 내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블랙홀에서 빠져나온 입자에는 더이상 정보가 남아있지 않다. 블랙홀 정보 역설을 두고 여러 과학자가 논쟁을 버릴때 등장한 이론이 발 홀로그램 우주 가설이다. 이 가설은 정보가 블랙홀의 경계에 붙어 있을 뿐이며, 블랙홀 안에서 파괴되지 않고 단지 사건의 지평선 표면에 암호화되어 기록된다는 것을 가정하였다. 만약 이 가설이 옳다면, 호킹 복사를 통해 암호화된 정보를 옮기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nbsp; 다시말해 정보는 블랙홀과 무관하게 파괴되지 않으며, 이로써 현대물리학도 무너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정보 역설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br><mark>챕터를 요약하며 느낀점</mark> : 이 챕터를 요약하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 너무 많은 어려운 현대 물리학적 개념의 총 집합체이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할까를 생각하며 글을 썼다. 많이 생략된 부분도 많기 때문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 사람이 별로 없겠지만, 이 글을 읽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우주에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또한 우리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하여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nbsp;<br> 모르는 개념을 처음 배울때 그 개념에 의문을 가지지 말고 일단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개념에 의심을 가진다는 것은 좋은 행동이지만, 그 개념도 제대로 익히지 않고 의문을 가지는 것은 옳지 않은 태도라고 생각한다. "의문을 가지는 것은 그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고 해도 늦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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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8: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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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13951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5.원근법, 기하학의 새로운 세상을 열다:기하학의 역사<br><br>3.대부분은 수학적 발견에서 미술에 영향을 미쳤지만 원근법은 회화에서 시작해서 수학에 영향을 미친 이론이기도 합니다.(P.13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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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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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303313</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4<br><br>인상 깊은 문장: 발을 옮기면서 살바에 머리에는 같은 말만 떠올랐다 '우리 가족은 어디 있을까? 우리 가족은 어디 있을까?' (P.29)<br><br>느낀 점: 다시 사람들에게 버림 받을 것만 같았던 살바는 무리에 있던 한 여인과 사내 덕분에 딩카부족과 함께 길을 걷게 된다. 계속 길을 걸으며 허기 지고 지침에도 불구하고 계속 살바는 계속 가족을 찾는다. 가족을 왜 계속 찾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살바에게 가족은 육체적 행복을 뛰어넘은 정신적인 행복을 주는 자신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 때문이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무리에 있던 여인과 사내는 일도 할 수 없고 식량만 차지하게 될 살바를 왜 데리고 간 것일까? 살바와 그 여인과 사내에게 어떤 관계가 있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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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3: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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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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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출신도 쉽게 배우는 통계학</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347044</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5<br>제목:데이터를 가시화한다!정규분포<br><br>인상깊은 문장:확률 밀도 함수 그래프와 가로축 사이에 낀 부분의 면적은 비율과 동일시 할 수 있고 확률과도 동일시할 수 있습니다.<br><br><br>느낀 점:확률 밀도 함수 그래프와 가로축 사이에 낀 부분의 면적은 반드시 1이다.정규분포의 그래프는 평균을 경계로 좌우대칭이며 평균과 표준편차의 영향을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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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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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수학책</title>
         <author>2310915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352378</link>
         <description><![CDATA[<div>#2. 학생들은 수학을 어떻게 바라볼까?<br>&nbsp;공유하고 싶은 문장: 많은 학생들에게 '수학을 한다는 것'은 미리 정해진 대로 펜을 열심히 놀리는 행동을 뜻한다. (33쪽) 나도 가끔씩 아무생각 없이 수학을 풀다 보면 수학을 왜 하나 싶기도 하고 정말 정해진 공식대로만 문제를 푸는 학문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다른 친구들도 한번 쯤은 그렇게 생각해본 경험이 있을 것 같아서 공유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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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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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354214</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3<br><br><br>인상깊은 문장:바가지로 누런 흙탕물을 퍼서 마셨다.두 바가지쯤 마시자 속이 좀 시원해졌다<br><br><br>느낀점:전쟁속에서 생존을 위해 어쩔수없이 이별을 해야하는 부분이 안타까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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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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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6358305</link>
         <description><![CDATA[<div>#5장 실내 온도 23도, 오늘도 맑음<br>#좋았던 문장 혹은 함께하고 싳은 문장<br>호텔 바깥쪽은 영상 120도에소 영하 150도가량을 오르내리지만, 실내 온도는 항상 23도를 유지했다.<br>#좋았던 이유<br>호텔 바깥은 생명체가 살 수 없을만큼 극한의 상황인데 실내는 항상 23도를 유지하기 때문에<br>#느낀 점<br>바깥 환경이 극한의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실내온도를 23도로 유지하는것에 놀랐다. 그리고 유니폼 또는  티셔츠의 바지차림이어서 몸 그자체가 패션이 되는 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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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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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 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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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극도의 몰입, 배움의 즐거움<br>3.다양한 집중의 대상을 무시하고 단지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에만 집중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진정한 몰입의 즐거운을 가로막는 셈이다<br>4.현재 내 신분은 학생으로써 배움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여태까지 읽은 챕터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철학자 데카르트는 학교교육을 통해 익힌 지식과 가르침이 언제나 옳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학문에 관한 네 가지 규칙을 선언했다.<br>1. 계속 의문을 가져라.<br>2. 건너뛰지말고 완전히 이해하라<br>3. 토대가 중요하다<br>4. 완전할때까지 복습하여라<br>이 데카르트의 통찰에서 비롯된 공부법을 보며 마음이 안정이 되었다. 공부를 여태껏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었어서 일단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하기때문에 많이 불안했었는데 보면서 확신이 생겼다. 이것보다 윗길은 없는 것 같은 완벽한 공부법 같아서 이  규칙을 보며 뭔지모를 행복감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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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23: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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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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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 1<br>1.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모두 얼른 나가라. 숲으로 가.<br>2.생각 또는 느낀점:다른 몇몇 나라들은 우리나라와 달리 전쟁으로 인해 집 식량 등이 부족하다. 또한 물도 주위에 널린게 아니므로 직접 떠와야한다.<br>나는 자유권이 보장된 우리나라에서 사는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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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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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120700</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2<br>1.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소년은 혼자였다.<br>2.생각 또는 느낀점:우리처럼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니고 정말 자유가 억압된 사회이다. 전쟁으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있다. '나였으면 못 버티고 매우 힘들었을텐데'라고 생각했다.전쟁이 없는 세상에 태어난걸 정말 감사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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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0: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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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12260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3<br>1.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포탄이 터질 때마다 소년은<br>가족을 떠올리며 그들이 안전하기를 빌었다.<br>2.생각 또는 느낀 점:물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통으로 떠나는 어머니의 뒷모습이 상상된다. 매우 대단한 보성애이다. 나의 눈물샘이 자극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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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0: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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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144629</link>
         <description><![CDATA[<div>#7장-(인간의)실존철학<br><br>#좋았던 문장<br>신은 없으므로 인간의 본래 상태는 백지이고 이 백지 위에 각자가 자신의 모습을 선택하여 그려야 한다.(P.171)<br><br>#좋았던 이유<br>이 문장을 읽으면서 신은 없을까? 라는 의문도 들었고 그 후에 인간의 본래 상태는 백지라는 것이 모두에게 가능성이 있다고 느껴져서 인상 깊었고 본인만의 특색이 있듯이 자신의 모습을 선택하여 그려간다는 문장이 그 가능성 중 자신의 좋아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것들을 한다는 것으로 느껴져 마음에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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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2: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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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16401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6.벼락부자가 되고 싶은가요?:확률의 역사<br><br>3.의외로 도박이 대중화되고 나서도 한참이 지나서야 이 놀이가 수학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이런 발견은 이후 수학의 한 분야인 확률, 통계학이 출발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P.16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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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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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231092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214808</link>
         <description><![CDATA[<div>#6장 평당 1조원 이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br>#좋았던 문장<br>실내 면적으로 따지면 122평짜리 우주정거장을 짓는데 천억 유로, 우리 돈으로 대충 환산하니가...평당 1조원!<br>#좋았던 이유<br>우주 정거장을 짓는데 많은 돈이 드러가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몰랐는데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br>#느낀 점<br>우주 정거장을 짓는데 저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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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4: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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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출신도 쉽게 배우는 통계학</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218893</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6<br>제목:실전!모집단의 비율을 추정해보자<br><br><br>인상깊었던 문장:모집단의 비율 추정이란 말 그대로 '표본 데이터에서 모집단의 비율을 추정하는 방법'이다<br><br><br>느낀점:표본의 인원이 많을수록 신뢰 구간은 좁아지고 인원수가 넓어진다 하는 쓸모없는결과가 도출된다는것이다.또한 신뢰율은 신뢰 구간을 구한 뒤에 판명되는 것이 아니라 신뢰 구간을 정하기 전에 분석자가 지정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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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4: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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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22287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4<br><br><br>인상깊었던 문장:니아는 집의 그림자에 앉아 밥을 먹었다<br><br><br>느낀점:먹을것도 제대로 먹지 못한상태로 계속해서 걸어가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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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4: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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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722429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5<br><br>좋았던 문장: 계속 동쪽으로 걸어가면, 세상을 한바퀴 돌아서 여기 수단에 올 수 있잖아? 그때 가족을 찾게 될거야! (P.37)<br><br>느낀점: 착잡하며 볕들 날이 하나 없고 어두컴컴하고 외롭던 살바의 마음속에 태양과 같이 밝은 마리알이라는 존재가 살바와 이 책의 분위기를 바꿔놓았다 이것으로 보아 친구라는 존재는 굉장히 소중하고 인간관계에서는 가족을 제외한 없어서는 안될 관계 중 하나가 친구라는 것을 느꼈다. 살바는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놓여 자신을 공감해줄 수 사람이 있다는 것에 많은 감사와 많은 감동을 느꼈을 것 같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살바가 입이 헤벌어 질 정도로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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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4: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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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8736565</link>
         <description><![CDATA[<div>#8장-철학적 인간학<br><br>#좋았던 문장<br>정신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것으로 동물적인 충동의 억제 능력이고 영원한 본질을 포착하는 능력이다.(P.191)<br><br>#좋았던 이유<br>이 문장이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정확히 정의 한 것 같아서 인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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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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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878732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7.'순간'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들:미적분의 역사<br><br>3.양철 튜브 안에 담은 유화 물감을 들고 화가들은 자유롭게 밖에서 작업을 할 수 있게 된 거죠.이런 변화를 통해 인상주의 화가들은 이제까지 아카데믹한 회화에서 엄격하게 지켜왔던 명암법이나 색채 사용 등에서 서서히 벗어나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P.18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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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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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231092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8829833</link>
         <description><![CDATA[<div>#7장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br># 좋았던 문장<br>처음 와서는 멀미 때문에, 나중에는 식욕 부진으로, 이래저래 입맛은 우리를 괴롭힌다.<br>#좋았던 이유<br>우주에 가서 힘든 점은 무중력 상태에서의 멀미만 생각했지만 식욕 부진으로도 힘들 수 잇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br>#느낀 점<br>우주 여행은 즐거울 것 뿐 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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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3: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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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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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888048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4부 4장<br><mark>챕터 제목</mark> : 가장 작은 세계부터 다중우주까지-SF 영화의 치트 키, 양자역학<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결과적으로 전자는 파동이면서 입자이다. 광자도 마찬가지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토마스 영의 이중슬릿 실험에 의하면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을 동시에 지니는 이중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전자 또한 이중슬릿에 발사하였을때 입자성만 갖고 있었을때 나올 수 없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우리는 이를 통해 전자와 빛의 이중성을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이중성이란 두 성질을 모두 가진다는 중첩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전자의 중첩상태를 판명하기 위해 전자 현미경으로 관측하며 이중슬릿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놀랍게도 관측을 하며 이루어졌을때 전자는 입자성만을 가졌다. 이 이유는 무엇일까? 관측이란 행위는 빛이 어떠한 물질에 부딪쳐 반사된 빛이 우리 눈으로 들어오는 것을 칭한다. 이때 우리가 관찰하는 물질 즉 빛이 반사되는 물질은 전자로 아주 작은 입자이다. (2.8×10 <sup>-15</sup> m) 여기에서 우리는 관측이란 행위가 아주 작은 미시세계에서 어떠한 물질에 큰 영향을 줄 것이란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관측이라 칭해지는 모든 행위는 미시세계에서 보면 빛과의 충돌이 너무나도 큰 충격인지라 본래의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상태로 변하는 것이다. 전자도 마찬가지로 파동성이 아닌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입자성만을 가지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여기서 가설을 하나 세운다. "이미 관측 전부터 파동이면서 입자인 상태가 중첩되어 존재한다면, 우리는 단지 그중 하나의 상태를 인식할 뿐 실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또 다른 상태는 분화된 새로운 세계에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이러한 분화는 전자를 뛰어넘어 수도 없이 많은 경우의 중첩을 포함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말고도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우주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이는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사실 과학의 영역이라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하지만 양자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은 분명한 현실이며, 우리는 이미 양자역학의 특징과 한계를 활용해 양자컴퓨터를 만들거나 양자 암호통신에 활용하고 있다. 아직 인류가 가진 사고 체계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양자역학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자연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새롭게 던질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천천히 나아가야 할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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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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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8885737</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6<br><br>인상 깊었던 문장: 매일 아침 니아는 어머니의 근심스어눈 기미를 알아차렸다. 또 운이 따를까? 아니면 누군가를 잃을 차례일까? (P.40)<br><br>느낀점: 살바는 마리알이라는 친구가 생긴것에 뒤이어 무리들 사이에서 삼촌도 만나게 되었다. 삼촌은 살바가 믿을만 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였다. 이것으로 보아 살바에 마음에 약간에 평안과 안정이 찾아온 것 같았다. 그리고 삼촌을 만나고 오랜만에 고기를 허겁지겁 먹었지만 너무 오랜만에 음식을 먹은 탓에 다 토해버리는 장면을 보며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웠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삼촌의 안색이 어두워진 까닭은 무엇일까?? 마리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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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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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4888605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5<br><br>인상깊은문장:살바가 학교에서 숲으로 달아난 지 한 달 넘게 지났다<br><br><br><br>요약:꿀을 먹고 살바는 마리알이라는 새 친구를 만나서 함께 동쪽으로 걸어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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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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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 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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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진정한 행복은 과정의 몰입에서 온다<br>3.우리가 가상한 행복의 세계가 원래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형 갈망이라는 사실을 잊고있다는 것이다.&nbsp;지금 건강을 잃어가며 치열하게 분투하는것은 분명히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그러나 막상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 우리는 과거의 내가 세운 목표를 오늘 손에 쥐고있을 뿐, 그것이 또다시 미래에 내가 원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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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23: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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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과 그림 사이</title>
         <author>23109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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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과 그림 사이<br>챕터8.나와 세상의 '관계'를 표현하다:함수의 역사<br><br>3.흔히 무지개 색깔이라고 하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색을 순수색이라고 합니다.고유색은 태양광선 아래에서 보이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색을 뜻해요.(P.21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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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1: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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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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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 7<br><br>좋았던 문장: 마리알이 여기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을 텐데. (P.48)<br><br>느낀점: 니아의 동생이 아픈데도 병원조차 멀어서 갈 수 없고 돈도 없어 제대로된 도움을 받을지 못받을지 고민하며 갈등하는 니아의 상황을 보고 지금 내가 너무나도 풍족하고 나에게 허락된 자유, 권리가 너무 많음에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br><br>생겼던 질문: 과연 살바는 무사히 에티오피아에 도착할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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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3: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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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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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장-해석학<br><br>#좋았던 문장<br>모든 이해는 도중에 있다,이해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br><br>#좋았던 이유<br>이 문장을 읽고 나서 이해라는 것은 끝이 없으므로 나의 생각,사고방식도 끝나지 않고 계속 된다는 것을 느껴서 이 문장이 맞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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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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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231092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0221037</link>
         <description><![CDATA[<div>#8장 80분간의 세계 일주<br>#좋았던 문장<br>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지구를 한 바퀴 둘러 오는 데 겨우 80분 걸리다니, 포그 씨가 이걸 봤더라면 뭐라 할지 궁금했다.<br>#좋았던 이유<br>80분간의 세계 일주를 보고 80일간의 세계 일주란 책의 주인공인 포그를 활용하여 좋았다.<br>#느낀 점<br>우주 호텔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80분 밖에 안 걸릴 정도로 빠르다는 것에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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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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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0242373</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6<br><br><br>요약:살바는 극적으로 자신의 무리에서 삼촌을 만난다.삼촌은 군에 복무했던 군인이라 총을 가지고있어 무리의 우두머리였다.삼촌과 함께 사자의 서식지역을 지나가던 어느 밤 자신의 친구 마리알을 잃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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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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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0253683</link>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5부 2장<br><mark>챕터 제목</mark> : 4차원 같다는 소리를 들어도 놀랍지 않은 이유-수학적이며 기하학적인 차원의 명확한 정의<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곡률을 구할 때, 우주배경복사 라는 빛을 이용하며, 쉽지 않은 차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멈추지 않고 여전히 노력하는 중이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nbsp; 곡률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곡률을 이해하려면 우선 차원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점'은 0차원이며 '점'이 무한히 연속되어 나타나는 것을 '선'이라고 하며 이를 1차원이라 칭한다. 1차원이 연속을 이루어 2차원을 만들고 우리는 2차원을 흔히 '면'으로 인식한다. '면'의 연속적인 조합이 결국 '입체'가 되고 우리는 이를 3차원이라 칭하며 우리는 3차원속에 살고 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4차원이 형성되고, 5차원 또한 11차원 까지 생성될 수 있다. 우리가 인식하는 곡률이란 2차원에 한정되어 있는 곡률이다. 이 말에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 한번 사고를 확장시켜 보자. 앞서 설명한 차원의 확장법은 마치 아미노산이 모여 폴리펩타이드를 이루듯이 작은 것 부터 확장되어 생성된다. 이를 다르게 해석하면 특정 차원에 살고 있는 생명체는 하나 낮은 차원의 것 만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는 3차원에 살고있다. 여기서 우리는 3차원 입체를 보고 이해할 수 있다 느낄 수 있지만, 우리는 3차원의 입체를 2차원의 평면으로 이해할 뿐 3차원을 온전히 보지 못한다. ㅜ슨 말일까? 정육면체 모양의 주사위를 예로들면, 우리는 최대 3개의 면만 볼 수 있으며 뒤에 숨어있는 3개의 면을 보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3차원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증거이다. 이에 따르면 11차원까지 존재하는 우주의 곡률을 이해한다는 것은 사실 엄청나게 어려운 것이다. 2차원까지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 인류가 감히 11차원을 이해하려 드는 것이다.&nbsp;이 관측을 수월하게 만들기 위하여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이용한다. 중력에 의한 시공간의 변형 속에서도 일정한 속력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빛'이다. 광속 불변의 원리에 따라 빛의 속력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우리 인류는 '우주배경복사'라는 빛을 통하여, 우주의 곡률을 한층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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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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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수학책</title>
         <author>2310915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0303482</link>
         <description><![CDATA[<div>#3. 수학자들은 수학을 어떻게 바라볼까?<br>&nbsp;공유하고 싶은 문장: " 소인수분해는 수의 DNA라고 할 수 있다. 소인수 분해를 이용하면 모든 인수와 인수 분해를 읽고 , 우리의 원래 수로 나누어 떨어지는 수와 그렇지 않은 수로 읽을 수 있다. 수학을 요리 강좌라고 한다면 7*11*13은 팬케이크 요리법이 아니다. 팬케이크 그 자체다." 소인수분해를 수의 DNA라고 표현하면서 소인수 분해를 계산하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냥 어떠한 숫자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 즉 숫자 그 자체라고 생각하게 했다. 아이디어의 발상이 기발하여 공유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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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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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이민우 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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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1<br>좋았던 문장: 소년들은 소 떼를 지켜보았지만 소 때는&nbsp; 크게 보살필 게 없었다. 그래서 놀 시간이 많았다<br><br>느낀점: 우리에게는 학교가 일상인데 살바에게는 그렇지가 않고 학교를 간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뭉클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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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23: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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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0799385</link>
         <description><![CDATA[<div>2.나의 존재는 무엇으로 증명하는가<br>3.속성에 몰입하면 할수록 나의 근본적 존재와 거리가 멀어질 뿐이고 점점 소외되어 고독한 존재가 되고 만다 (7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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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2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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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1587747</link>
         <description><![CDATA[<div>#10장 응용 윤리<br><br>#인상 깊었던 문장<br>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개인은 사회 구성원이므로 자살은 사회에 해를 끼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반면에 공리 주의자들은 자살의 결과가 타인에게 이익을 준다면 자살은 도덕적이라고 주장한다.(P.234)<br><br>#인상 깊었던 이유&nbsp;<br>이 문장들을 읽으면서 자살이라는 행위에 집중보다 자살로 다수에게 끼치는 영향을 생각하는 것에서 의문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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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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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author>231092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1649847</link>
         <description><![CDATA[<div>#9장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br>#좋았던 문장<br>누구나 기회만 주어진다면 간절히 바란다면 못할 것이 없는 곳 여기 우주랍니다.<br>#좋았던 이유<br>지구에서는 여러 편견과 차별이 많은데 우주는 그런 것들이 없다는 것이 좋았다.<br>#느낀 점<br>우주에서는 편견과 차별이 없는 것처럼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편견과 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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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3: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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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170888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5부 3장<br><mark>챕터 제목</mark> : 쓸모없어 보이지만 아름다운, 그래서 더욱 쓸모 있는 수학-세계 7대 수학 난제 중 유일하게 풀린 문제<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명확 하게 끊어지는 부분이 없이 하나로 연결된, 닫혀 있고 무한하게 뻗어나가지 않는 세상의 다양한 형태는 당구공과 위상동형이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푸엥카레가 말했다. 하지만 위의 저 말은 너무 어렵다. 쉽게 말하자면 위상도형이란 가위로 자르지 않고 조물조물 주물러서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면 모두 위상동형이다. 이를 토대로 푸엥카레는 위상동형의 성질을 이용하여 우주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푸엥카레 추측을 증명한다고 실제 우주의 모양을 밝혀낼 수 있지는 않다. 말하자면, 이는 범죄자를 지목하는 것이 아니라 범인을 검검하는 수사 방식이 일리가 있다는 증명인 것이다. 2002년 11월 11일 그리고리 페렐만은 푸엥카레 추측을 증명해 낸다. 하지만, 페렐만은 푸엥카레의 생각과 달리 위상동형을 사용하지 않고 이를 증명해내었다. 이는 당시 어떠한 수학자도 이해하지 못했으며, 해설집만 무려 1000페이지에 달한다고 한다. <br><mark>궁금했던점</mark> :&nbsp;페렐만이 이용한 증명방법이 책에 나와있지 않은데 이를 더 알아보고 싶고, 위상수학에 대하여 더 공부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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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4: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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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1732149</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7<br><br><br>인상깊었던 문장:마리알이 여기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내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을 텐데<br><br><br>요약:마리알이 사자에게 잡혀간 후 살바와 일행은 동쪽으로 쭉 걸어가다 드디어 나일 강을 만난다.강을 건너 동쪽 에티오피아에 가기 위해 살바와 일행은 갈대를 모아 배를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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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4: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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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174742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8<br><br>좋았던 문장: 사탕수수를 빨고 있자니 더 행복했던 시절이 기억났다. (P.54)<br><br>느낀 점: 어촌마을을 발견한 살바가 삼촌 덕분에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도중에 가족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이런저런 많은 일이 있었지만 살바에 마음 한켠에는 언제나 가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리고 가족과 떨어져 있음에 정말 외롭고 그리워하는 것이 약간 불쌍하게도 보인다. 그리고 나의 가족이 살아있고 내 옆에 건강하게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br><br>글을 읽으며 생긴 질문: 니아는 언제까지 계속 물만 퍼다 날라야 할까? 니아에게는 자유란 없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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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4: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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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297025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동물농장<br>챕터:동물농장-1~2<br><br>3.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동물입니다.그는 젖을 생산하지도 않고 달걀을 낳지도 않으며 힘이 부쳐 쟁기도 끌지 못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빨리 뛰지도 못합니다.그러면서 그는 모든 동물의 주인입니다.(P.1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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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1: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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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198541</link>
         <description><![CDATA[<div>#11장 종교 철학&nbsp;<br><br>#좋았던 문장<br>이 세계를 최초로 만들어내고 작동 시킨 최초의 원인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것은 신이라는 주장도 있고,신은 완전자이므로 존재를 결핍 할 수 없다는 전재론적 증명도 있다.(P.243)<br><br>#좋았던 이유<br>이 세계는 무엇으로 인해 무엇 때문에 누가 언제 만들었는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문장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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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3: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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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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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 9<br><br>인상 깊었던 문장: 마침내 해가 마지못해 하늘에서 내려왔다. 사막에 축복 같은 어둠이 내렸고, 쉴 때가 되었다.<br><br>느낀 점: 살바가 항상 힘들어하고 지칠 때마다 옆에서 삼촌이 계속 살바를 격려해주고 살바의 성과 이름을 정확히 말해주니 그때마다 살바가 가족과 고향사람들을 생각하며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 이것을 통해 나는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던지간에 내가 힘들 때, 내가 지칠 때, 내가 슬플 때 항상 나의 곁에서 나를 북돋아 주고 나를 격려해주는 부모님의 대한 감사함이 생각나고 느껴졌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일행에 있던 아낙네는 왜 자신의 물을 사용하면서까지 쓰러져 있던 한 남자에게 왜 계속 물을 공급하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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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3: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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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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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title>
         <author>231091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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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8<br><br><br>인상깊었던 문장:검은 모기 떼가 나타나서,수백만 마리가 한데 몰려 들었다<br><br><br>요약:배를 타고 나일 강으로 가던 중 중간에 어부의 마을에 들러 잠시 쉬며 음식도 먹고 하루 잠을잔후 아코보 사막으로의 가장 힘든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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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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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지구를 더났거든요</title>
         <author>231092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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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10장 딱딱하지만 말랑말랑해<br>#좋았던 문장<br>단단한 쿠션 재질의 벽에 몸을 기대고 중력이 없어서 꼭 솜털처럼 부드럽게 느껴진다.<br>#좋았던 이유<br>우주에서 단단한 물질을 만졌어도 중력이 없어서 말랑말랑하게 느껴지는 것이 좋았다.<br>#느낀 점<br>무중력 때문에 단단한 물질을 만져도 말랑말랑한 것에 대해 놀랐고 무중력 상태에서 단단한 물질을 만져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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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4: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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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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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5부4장<br><mark>챕터 제목</mark> :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유명한 상수-수학계의 초월적인 인기 스타, 원주율<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NBA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앨런 아이버슨이 남긴 명언이 있다.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이 문장은 초월수인 원주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용된 말이다. 이 챕터는 딱히 설명할 만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나의 감상을 적겠다. 먼저, 우리가 교육과정 내에서 배우는 원주율은 무한소수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이를 초월수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생소한 개념을 처음 보았을때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간단히 이해한 내용을 적자면, 초월수란 정해진 답을 찾을 수 없고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에 이른 수 이다. <br><mark>나의 느낌</mark> :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커서 무슨 일을 할까? 나는 대학을 어디로 갈까? 와 같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정해진 값을 찾을 수 없는 초월수 처럼 나의 인생도 그런 것일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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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4: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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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위한 의학 에세이(의학 인물 편)</title>
         <author>2310915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324277</link>
         <description><![CDATA[<div>#1. 말라리아 병원체가 혈액 속에 있다고? 바나나 모양 기생충을 발견한 샤를 라브랑<br>&nbsp;공유하고 싶은 문장: 한가지 확실한 갓은 위대한 발견에는 어느 정도 운도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br>&nbsp;샤를 라브랑은 말라리아 기생충을 혈액 속에서 발견하였다. 우연하게 혈액을 검사하게 되어 바나나 모양 기생충을 운좋게 발견하였지만, 그 전에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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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4: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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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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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 4<br>1.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 아주머니는 땅꽁 한 주머니와 물을 담은 조롱박을 살바에게 주었다.<br><br>2.느낌이나 생각: 아이들에게 자기 것을 나눠주며 베푸는 장면이 너무 슬프면서 애정이 드는게 너무 보기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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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23: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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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01259</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5<br>1.인상 깊었던 문장:마리알의 목소리가 아니었다.소리는 등 뒤쪽에서 들렸다.<br>2.느낀 점 또는 생각:아이들이 죽음의 압박 속에서 심장을 항상 벌렁 거리며 사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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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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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03408</link>
         <description><![CDATA[<div>2.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br>3.가치기준아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위해 온전히 노력하며 뚜벅뚜벅 걸어간다면 모든것은 일직선에 놓인다.8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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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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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0501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6<br>1.인상 깊었던 문장:"혼자인 게냐? 가족은 어디 있니?"<br><br>2.느낀 점 또는 생각:삼촌이 살바에게 부모 여부를 묻는거 자체가 살바 입장에서는 억울하면서 슬플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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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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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09225</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7<br>1.인상 깊었던 장면:'살바 내게 총이 있어.사자가 가까이 오면 쏠게'<br>"살바,오늘 밤에 내가 자지 않고 지킬게"<br><br>2.느낀 점 또는 생각:삼촌이 살바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너무 애뜻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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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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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035</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12917</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8<br>1.인상 깊었던 문장:몇 주간 걷다가 처음 보는 먹을 게 풍부한 곳이었다!<br><br>2.느낀 점 또는 생각:최악의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지다가 희망이 있는 상황이 오는 것을 보고 눈물이 조금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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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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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27991</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2<br>1.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잠들었다.<br>2.느낀점: 전쟁 때문에 부모를 잃은 사람들을 보고 정말 기분이 안좋았다. 엄청 힘들거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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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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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383337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3<br>1.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살바는 얼른 고개를 저었다.순간적으로 화를 낼 뻔했다. 그는 고아가 아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다. 가족이 있었다!<br>2.느낀점: 고아인줄 알았던 살바가 가족이 있었다니 정말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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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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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445367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동물농장<br>챕터:동물농장3~4<br><br>3.인간들의 특징적인 표지는 그의 '손'이오.손은 그가 온갖 못된 짓을 하는 도구입니다.(P.3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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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1: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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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4489083</link>
         <description><![CDATA[<div>#12장 역사 철학<br><br>#좋았던 문장<br>역사가 신에 의해 미리 정해진 구원 계획을 가지고 흘러간다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진보사관도 있고,동일한 과정이 역사에서 영겁 회귀된다는 고대 그리스의 순환 사관도 있다.(P.253)<br><br>#좋았던 이유<br>첫번째 문장을 읽고 인생과 역사가 신의 창조거나 신의 장난거리,재미 제공거리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고 인생은 이미 정해져있나?라는 생각도 들어서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문장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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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2: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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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460993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10<br><br>좋았던 문장: 아기처럼 굴러선 안돼. 강해지려고 노력해야 해...<br><br>느낀 점: 자신의 가족들의 생사도 분명치 아니하고 자신의 유일한 친구였던 마리알도 사라지고 자신이 의지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인 삼촌마저 잃어버린 살바가 절망스럽게만 느껴지고 책의 내용속에서 계속해서 살바의 작은 체구와 어린 나이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아직 아이같고 누군가에게만 의지해야 하는 아직 어린아이인 것을 알 수 있고 그런 어린 나이의 너무 큰 사건들을 계속 직면한다는 것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삼촌의 죽음 이후 이제 살바는 어떻게 삶을 살아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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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4: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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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과학이 필요한 시간)</title>
         <author>23109094</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4659501</link>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과학이 필요한 시간<br><mark>책 챕터</mark> : 영원히 끝없이 존재하는 상태를 찾아가는 여정-세상에서 가장 큰 수를 세는 방법<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만약 무한의 세계가 존재한다면 그 일부와 전체가 같을 것이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nbsp;예를 들어, 바구니 안에 사탕 10개가 들어 있다고 해보자. 그리고 그중에서 박하사탕만 따로 표시해 보자. 박하사탕의 개수가 바구니 속 사탕의 수와 같을까? 그렇지 않다. 바구니 속 사탕이라는 전체에서 박하사탕 몇 개만 표시했기에, 박하사탕은 그 일부일 분이다. 하지만 무한을 셀 때는 그렇지 않다. 모두 알고 있듯이 1,3,5,7,9로 이어지는 홀수는 1부터 시작하는 자연수에 포함된다. 자연수가 전체라면 홀수는 그 일부란 의미이다. 여기서 당연히 자연수가 홀수보다 많을 것 같지만, 과연 그럴까? 두수는 모두 무한하다. 그럼 이제 사탕을 세는 방식을 똑같이 써보자. 자연수와 홀수를 하나씩 짝을 지어서 세는 것이다. 어떻게 짝을 지어도 남거나 모자라는 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즉, 자연수와 홀수의 개수는 서로 같다는 말이다. 이에 따라 무한의 세계에서는 일부와 전체가 같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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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4: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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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위한 의학 에세이(의학 인물편)</title>
         <author>2310915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4662027</link>
         <description><![CDATA[<div>#2. 괴소문의 중남미 풍토병, 원인부터 해법까지 타를로스 샤가스와 크루스파동편모층<br>공유하고 싶은 문장: 그의 삼촌이 하루 아침에 샤가스의 진로를 바꿔 놓는다." 삼촌 말 중략" 샤가스는 그 설득에 넘어가 자신의 진로를 의학으로 정<br>했고, 결국 리우 데 자네이루 의과 대학에 들어간다.(23쪽)<br>&nbsp;샤가스가 그저 삼촌의 설득으로 의학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해서 무조건 의사가 되는것이 아닌데, 샤가스는 자신의 말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이뤄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현해 내는것이 대단하여 동기부여 느낌으로 공유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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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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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6062916</link>
         <description><![CDATA[<div>2.발신하지 말고 응축하라<br>3.자신의 내면에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불꽃을 자각하지 못하면 창의 대신 순응이, 실존 대신 의존적 미래가 기다린다 8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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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2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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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도의 악몽</title>
         <author>23109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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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이야기에 앞서서<br>2. P. 23</div><div>너무 우울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에 데려와서 미안하다고 하는것이였다 우울하다니? 나는 6도의 악몽이 우울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솔직히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nbsp; 내가 제시한 온난화의 영향이 끔찍한 것은 사실이다. 허나 그것은 대체로 피할 수 있는것들이다. 아직운 말이다. 지금 상황에서 우울해하는것운 거실에 무기력하게 앉아 부엌이 불타는것을 가만히 지켜보면서 집안에 불이 번질수록 점점 도 불행해하는것과 같다. 그보다는 소화기를 집어들고 불을 끄는게 상책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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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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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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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장 심리 철학<br><br>#좋았던 문장<br>영혼은 불멸하는 완전한 존재이고 육체는 사멸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다.(P.262)<br><br>#좋았던 문장<br>만약에 우리의 영혼이 불멸이라면 육체가 사멸 한 후,즉 사망한 후에는 우리의 영혼이 어떻게 될지 행방이 궁금하게 되는 인상 깊었던 문장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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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2: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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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신운희 (베일이 들려주는 벡터 이야기)</title>
         <author>23109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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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책 제목</mark> : 베일이 들려주는 벡터 이야기<br><mark>책 챕터</mark> : 1교시<br><mark>챕터 제목</mark> : 벡터란 무엇인가?<br><mark>인상 깊었던 문장</mark> : 방향과 크기를 가진 양을 벡터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힘, 속도, 바람과 같은 경우를 벡터라고 합니다.<br><mark>인상 깊었던 이유</mark> : 내가 벡터의 개념을 처음 접했을 때는 물리II 과목의 수업을 들었을때 이다. 물리II의 1단원에서 벡터량과 스칼라량을 나누는 작업이 나오는데 여기서 벡터를 위와 같이 정의하고, 스칼라는 방향이 없고 크기만 있는 물리량을 정의한다. 이것은 단지 물리 라는 학문에서의 벡터의 정의이며 실제로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수학적 벡터는 무수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리학적 벡터만 공부 해왔기 때문에 벡터 함수 와 같은 개념을 보고 아주 혼돈스러웠다. 여기서 난 느꼈다. 어떠한 개념을 공부할때 그 학문에만 유념하여 공부하는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걸, 이제부터 더 큰 시야를 가지고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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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2: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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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23109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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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동물농장<br>챕터:동물농장 5~6<br><br>3.농장의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들어가 그곳을 자기네 거처로 삼은 것은 이 무렵의 일이었다.다시 한번 동물들은 어떤 동물도 집 안에 들어가 살아서는 안 된다는 걀의가 초기에 통과됐던 것 같다고 기억했고 이번에도 스퀼러가 나서서 그렇지 않다고 동물들을 납득시켰다.(P.6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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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3: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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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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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챕터 11<br><br>좋았던 문장: 살바는 가슴이 먹먹했지만, 놀랍게도 전보다 빠르고 힘차게 걸을 수 있었다.<br><br>느낀 점: 마리알도 잃고 삼촌도 잃은 살바는 의지할 곳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 오직 자기 자신만을 믿으며 힘차게 다시 용기를 내려는 살바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고 존경스럽게 느껴진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과연 살바가 찾은 아낙네는 살바의 엄마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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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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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title>
         <author>23109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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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장 여성 철학<br><br>#인상 깊었던 문장<br>여자가 약하고 열등하다는 편견은 경험이나 사실적 근거에 기인한다기보다는 여러 가지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환경 속에서 조장된 것이다.(P.278)<br><br>#인상 깊었던 이유<br>나도 여자가 약하고 열등하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왜 이렇게 사회 분위기사 조성 됐는지도 모르겠고 남자와 여자와의 갈등까지 비일비재한 사회인것이 떠올라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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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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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864532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동물농장<br>챕터:동물농장 7~8<br><br>3.과거 이에 못지않게 끔찍한 도살 장면이 자주 있었지만 오늘 사건은 동물들 사이에서 일어난 것이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훨씬 더 고약스러워 보였다.(P.84~8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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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3: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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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23109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8726254</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12<br><br>좋았던 문장: 가족들은 내가 살아주기를 바랄 거야...<br><br>느낀 점: 살바에게 남은 가족이란 이제 없었다.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지만 하루만 버틴다는 생각으로 6년동안 버텼던 살바는 어느덧 17살의 청년이 되었다. 살바가 비오는 날 학교 천막으로 걸어갈 때에 무장한 병사들이 나타나 에티오피아에서 떠나라고 명령했다. 이 장면을 봤을 땐 살바는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고 어린 나이때부터 너무 많은 시련과 고난과 역경을 당해 상처가 많을 것만 같은데 그걸 버텨내고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 살바는 과연 길로 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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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4: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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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 </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5873379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9:<br><br>인상깊었던 문장:살바는 숨을 쉴 때마다 기운이 나기보다 빠져나가는듯 했다<br><br><br><br>요약:사막을 건너기 시작한 살바는 숨도 쉬기 힘들정도의 사막에서 걸으며 발톱까지 빠지는 사고를 당하지만 삼촌의 격려로 겨우 하루를 버티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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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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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의 미학</title>
         <author>23109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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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데이터를 파악하는 기술.<br>공유하고 싶은 문장: 기준이 달라지면 평균의 의미가 달라진다.<br>자료를 만드는 측과 자료를 형성하는 측이 자료의 활용 방법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대가 형성되면 자료 정리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데, 그런 이유로 보통 평균이 전체 중심 경향치를 대표하는 대푯값으로 많이 활용된다. 하지만 평균도 잘못 쓰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책에서는 그 예로 " 형벌 기능 상실한 추징금 미납률 99.8%" 라는 기사를 들었다. 실제로는 기준이 납부 금액이여서 발생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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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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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0193963</link>
         <description><![CDATA[<div>2. 언어는 그 사람을 말해주는 지표다<br>3.말을 많이하면 그만큼 노출되는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말의 신중함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말을 시작하는 템포를 하나 늦추도록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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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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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0196558</link>
         <description><![CDATA[<div>2. 언어는 그 사람을 말해주는 지표다<br>3.말을 많이하면 그만큼 노출되는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말의 신중함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말을 시작하는 템포를 하나 늦추도록하자(9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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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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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23109126</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023065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동물농장<br>챕터:동물농장 9~10<br><br>3.창 밖의 동물들은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인간에게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번갈아 시선을 옮겼다.그러나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P.134~13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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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3: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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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 </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0315870</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10<br><br>인상깊었던문장:살바가 지켜보는 가운데 한 사내가 삼촌에게 총을 겨누었다.세 발이 발사되었다.<br><br><br>요약:사막에서의 여정이 거의 끝나갈때 살바는 자신의 삼촌이 마을로 돌아가 전쟁에 참전할것을 알게되고 삼촌에게 가족을 찾으면 자신의 이야기를 해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다른 무리에 습격을받아 삼촌이 살바의 눈 앞에서 죽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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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4: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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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0823692</link>
         <description><![CDATA[<div>2. 언어는 그 사람을 말해주는 지표이다<br>3.말을 잘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평소에 많이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말하고 대화중 모든것에 대해 의견을 말하는 것 보단 내가 평소에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건 듣기만하고 생각이 정리되어 있는 부분에서만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다 (10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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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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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파는아이들 </title>
         <author>23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200391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11<br><br>인상깊었던 문장:정신이 들기 시작했을 때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이 났다.새 구이를 먹을 수 없어서 짜증이 났다.<br><br><br>요약:죽은 삼촌을 묻어준후 난민캠프에 도착한 살바는 일행과 떨어지고 다시 모든것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는것이 두려웠지만 자신의 가족을 반드시 찾겠다는 굳은 의지로 캠프를 돌아다니던와중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을 보고 쫒아가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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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14: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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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2494637</link>
         <description><![CDATA[<div>2.진실을 보고 행하는 지식인이 되자<br>3. 판단의 무능성에 빠진 누군가는 스스로 내뱉은 말이 어떤 의미인지조차 이해하지 못한 채 국가와 국민, 애국, 좌빨과 수꼴이라는 말을 서슴없이<br>내뱉는다. 생각의 무능성에 빠진 누군가는 주류가 내세우는 프레임에 걸려 비판적 분석의 능력을 잃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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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23: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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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4905921</link>
         <description><![CDATA[<div>2. 신자유주의가 가져온 불행<br>3. 헌법에는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반대하고, 경제력 남용과 분배의 왜곡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절히 개입해야 한다는 소위 경제 민주화 조항이라는 것이 있다. 또 우리 스스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 우리는 지금 선택해야한다. 공멸할것인가, 공존할 것인가? 우리의 미래는 바로 우리들의 자각과 요구에 달려있다(123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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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0: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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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6431120</link>
         <description><![CDATA[<div>2. 한국사회애 닥쳐올 새로운 질서<br>3.대중은 노동의 대가로 획득한 임금을 상대적 욕망을 해소하는 데 주로 사용했는데, 이런 유행과 패턴에 대한 추종은 대중의 자본축적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었다(13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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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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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67947584</link>
         <description><![CDATA[<div>2. 환경은 새로운 패러다임이며 기회다<br>3.기존의 산업사회는 이제 거의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다. 당면한 자원고갈 같은 한정된 자원의 문제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증가한 무질서도의 증가, 즉 지구온난화와 환경 오염 문제 등은 바로 엔트로피의 저주가 코앞에 다가왔음을 암시하고있다(13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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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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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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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행복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이유<br>3. 내가 행복하려면 그것을 손에 넣어도 지루하지 않은, 그것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그 빛이 사라지지 않는 대상을 추구해야하는 것이다(14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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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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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82790617</link>
         <description><![CDATA[<div>2. 행복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이유 - 행복과 복지의 상관관계<br>3. 더 많은 생산이 자신의 것이 될 가능성이 없을 때 인간은 혁신을 추구하지 않았고, 생산성 증가는 더딜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143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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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23: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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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침묵의 봄</title>
         <author>23109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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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챕터이름: 내일을 위한 우화<br>3.기억에 남는 문장<br>”그러나 이 땅에 새로운 생명 탄생을 가로막는 것은 사악한 마술도, 악독한 적의 공격도 아니었다. 사람들 스스로 저지른 일이었다“<br>4.느낀점<br>책의 시작점인 챕터지만 책의 내용을 요약한 느낌을 받았다. 평온하던 마을이 갑자기 생명이 죽고 고통스러워 하다가 결국 너무 고요해진 마을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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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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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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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자기 삶의 혁명가가 돼라<br>3. 현실은 이상을 지향하고 오늘은 내일을 꿈꾸기에 꿈을 이야기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하지만 꿈을 이룰 자신이 있냐고 물으면 금세 표정이 어두워지면서 대답을 망설인다. 아마도 꿈과 현실의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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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2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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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봄</title>
         <author>23109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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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챕터:참아야하는 의무<br>3. 마음에 드는 문장<br>인간은 자신이 만들어낸 해악을 깨닫지 못한다<br>4.느낀점<br>이번 챕터에선 농약이나 살충제의 광범위한 사용에 대해 다루었는데 살충제를 살생제라 표현한것이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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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23: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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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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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자기삶의 혁명가가 돼라-나쁜 습관을 버리는 데서부터 시작하자<br>3. 나쁜것들은 버리고 그렇게 몇달이 지나서 다시 만나 자신의 장단점을 다시 적어보라고하면 놀랍게도 단점이 준 만큼 장점이 늘어나서 그 수가 비슷해진다(15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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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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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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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자기 자신의 주인으로 사는법<br>3.혁명은 무언가를 전복하려는 불온한 기미가 보이는 단어이다. 그래서 우리는 혁명이라는 말을 직접 쓰지 않고 혁명적이라고 에둘러 표현한다. (15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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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2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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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봄</title>
         <author>23109072</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95342978</link>
         <description><![CDATA[<div>2.죽음의 비술<br>3.방사능이 유전으로 인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보이면서 심각성 면에서 이와 비슷한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왜 무관심한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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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23: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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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95661849</link>
         <description><![CDATA[<div>2. 경계를 넘어서야 진보가 온다<br>3.개인이 사회의 평범한 일원으로 살아가려면 사회시스템이 부여한 보편적 규범을 따르면 되지만, 사회의 문제를 포착하고 그것을 개선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보편성이 아닌 특수성을 가져야만 한다, 여기서 특수성이란 보편성을 넘어서는 초월성을 의미한다(16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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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3: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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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97354779</link>
         <description><![CDATA[<div>2. 경계를 넘어서야 진보가 온다- 보편성을 깨는 것이 진보의 시작이다<br>3. 사화학자들은 지난 20만년간의 인류문명 발전이 그동안 이 땅에 살아온 모든 인류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한다. 이것은 모든 인류에 경의를 표하는 우아한 시각이지만 진실은 아니다. 지금까지 문명과 문화의 발달은 0.1퍼센트의 창의적 인간이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꿈꾸지 않는 것을 꿈꾸며, 모두가 보지 못하는 어두운 곳에 깃발을 꽂고 이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새로운 땅이라고 외치면, 0.9퍼센트의 안목있는 인간만이 그것을 알아보고 그들과 협력하고 후원하며 새로운 문명을 건설한 결과이다. 나머지99퍼센트는 이 1퍼센트가 모든 것의 기초를 닦고, 새로운 계단을 놓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그 위에 올라와 세상 참 많이 달라졌다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또 다시 그곳에 안주한다.&nbsp;(162p)<br>4. 요즘 너무 문란하고 심란하여&nbsp; 인상깊은 것은 모두 적어보았다 위에를 읽으며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좀이라도 깨닫은 것 같고 마음이 편해진다 그래서 이 문장들을 다 추천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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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7: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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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599268863</link>
         <description><![CDATA[<div>2. 경계를 넘어서야 진보가 온다- 사회와의 긴장과 협력을 유지한 초월<br>3. 중요한 것은 이런 초월적 갈망들을 우회하거나 회피하는 대신 갈망이 있다는 것은 자신이 변화를 열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걸 정확하게 포착하는 것이다.&nbsp;(16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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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2: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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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침묵의 봄</title>
         <author>23109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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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지표수와 지하수<br>3.여기서 우리는 자연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그 어떤 것도 독자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할 것이다.<br>4.살충제나 제초제가 아무렇지 않게 일상에 쓰이고&nbsp;<br>아무도 그것을 문제 삼지 않는다는 점에서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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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2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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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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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내면의 불길을 가다듬는 시간, 청춘<br>3. 열정이 끓어오르지 않으면 가르치지 않고, 표현하려고 더듬거리지 않으면 거들어주지 않는다. 하나를 가르치는데 세 개를 깨우치려 하지 않으면 더는 가르치지 않는다.(16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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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23: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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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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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내면의 불길을 가다듬는 시간, 청춘- 열정은 인생이라는 여정의 동반자다<br>3. 열정은 막히면 뚫고 막으면 돌파하는 기백이다. 내 안에 들끓는 열정은 나를 개혁시키고 내 안에 혁명성을 일깨운다(16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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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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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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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철학을 통해 사유의 경계를 넓혀라<br>3. 내일의 철학은 오늘의 철학과 다르다. 철학은 순식간에 선각자의 사유가 뒤집어지거나 분열하고 다시 합체되기도 한다. 인간의 사유란 경계가 없기 때문이다(17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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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2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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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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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철학은 사유의 방법을 알게 해준다.<br>3. 새로운 지식이 들어오면 기존의 지식 중에서 진부한 것이 지워지고 그 위에 새로운 지식이 덧입혀지는 것이다.(17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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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0: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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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침묵의 봄</title>
         <author>23109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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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토양의 세계<br>3.선택성 살충제룰 사용하면 유기물질을 분해하는 데 필수적인 익충은 죽이지 않고 농작물을 해치는 토양 속 유충만 죽인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일까?<br>4.왜 당시 과학자들은 살충제나 제초제의 위험을 제대로 실험,알아보지 않고 바로 사용했는지 궁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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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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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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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철학을 통해 사유의 경계를 넓혀라- 인문학의 존재 이유<br>3. 철학적 사유의 특징은 자못 독립적이며 수평적이며 자유롭다. 인문학은 이런 철학적 특징을 바탕으로 한다. 그것이 인문학의 존재 이유다(17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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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1: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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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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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균형잡기<br>3.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하며 살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자율이라는 이름의 더 무거운 금지가 주어지기 때문이다(18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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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0: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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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title>
         <author>231091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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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당신은 차별이 보이나요?<br><br>요약:저자는 '결정장애'라는 말을 통해서 일상생활속에서 차별이 얼마나 널리 퍼져있는지를 알고 생확속에 만연한 모순들을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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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1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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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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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자신의 잠재력을 찾는 법-재능의 파악이 노력보다 우선한다<br>3.레비틴 박사는 베를린 뮤직아카데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험을해서 8000시간을 연습한 학생과 1만 시간을 연습한 학생의 실력차가 크더라는 연구결과를 bbc과학 매거진을 통해 발표되었다. 핵심은 최소 1만시간은 연습을 해야 뇌가 거기에 적응하고 한계를 넘어서게 된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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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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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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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자신의 잠재력을 찾는법- 재능의<br>파악이 노력보다 우선한다<br>3.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무엇을 위해 노력할지를 모른다면 그야말로 산을 옮기겠다는 우직한 각오만 되뇌게 될 테니 말이다. 결국 노력과 재능의 문제에서 핵심은 스스로의 재능을 파악하는 것이 우직한 노력보다 우선한다는 것이다.<br>(19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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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23: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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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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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자신의 잠재력을 찾는법<br>3.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기위해 가장 필요한 준비는 호기심이다. 호기심이 없는 사람과의 대화는 편안하지만 한 발도 더 나아가지 못 한다.<br>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는 하루종일 대화를해도 영감을 얻을 수 없다. 친구를 만나도 나와 의견이 다르고 같이 있으면 긴장감이 생기는 친구와 만나야 토론하고 대화하면서 창조적 긴장을 유지 할 수 있다(19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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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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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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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자신을 감동시켜야 진정한 노력이다.<br>3.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마라. 최선이란 자기의 노력이 스스로를 감동시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쓸 수 있는 말이다.” 일전에 조경래 선생님이 필자에게 하신 말씀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노력 혹은 최선이라는 말을 참 자주 쓴다. 하지만 노력에는 경계나 한계가 없다. 사막을 여행하던 사람이 쓰러지는 순간까지 걸었다고 해서, 그것을 노력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생존을 위한 투쟁이였을 뿐이다.( 20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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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23: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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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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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자신을 감동시켜야 진정한 노력이다- 고통에 맞서는 도전은 성장의 과정이다<br>3. 우리가 자기완성을 위한 도전에 직면한다는 뜻은 내가 나아가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것이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뜻은 나 스스로 장애물을 넘어서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거한다.(20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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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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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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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고통에 맞서는 도전은 성장의 과정이다<br>3. 사냥꾼은 참새를 잡을 때도차도 최선을 다하듯이, 우리 역시 작은 문제건 큰 문제건 신중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만 기회라는 결과가 찾아온다(20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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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2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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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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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자기주도적 선택의 힘-준비와 실천<br>3.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확신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경우라면 결과가 어떻든 최소한 후회는 남지 않을 것이다.&nbsp;(213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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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0: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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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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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자기주도적 선택의 힘-자본의 탐욕이 만든 기회의 상실<br>3. 세계적 광고인을 꿈꾸는 재기 넘치는 청년들이 창의적인 작품으로 PT 한번 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광고회사에 입사해 서 결재자의 취향에 맞는 광고를 조립 생산하는 노동자가 되고 만 다. 게다가 이들은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괴짜정신을 버리고 정 치력과 조직논리를 갖추기에 급급해야 한다. 우리 사회 전 분야에 이런 고름덩어리들이 자리잡아 청년의 기회 를 박탈하고 활력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특히 기업들의 이런 문어발 식 확장이 소수 대주주 일가의 부를 늘리고 상속세와 증여세를 면탈 하는 도구로 활용되면서 자본의 탐욕은 제동은커녕 점점 강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21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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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2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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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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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라<br>3.연극 속의 이야기는 무대 위에서 모두 해결될 수 있어야 관객의 공 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현대 연극 · 영화나 전위예술에서는 관객 스스로가 각자 결말을 유추하게 하는 미완결 구조의 이야기들이 자 주 등장하지만 몰입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공 감의 측면에서 맥락의 인과관계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21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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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23: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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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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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자기만의 색깔로 도전하기-세 가지 인간형_원죄형 인간<br>3. 이들은 어른을 공경해야 하고 질서는 지켜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혀서는 안 되고 우정과 사랑은 목숨처럼 지켜야 하는 가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죄형 인간은 태생적으로 나약해서 작은 유혹에더 쉽게 금기를 넘어선다. (중략) 이런 원죄의식의 대상은 윤리나 도덕률만이 아니다. 결심과 의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22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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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23: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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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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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자기만의 색깔로 도전하기 - 세 가지 인간형_자아도취형 인간<br>3. 하지만 어떤 경우든 실존적으로는 불행하고 우울증에 빠지기 쉬우며 어느 순간 자신의 성취가 허무한 것으로 인식되어 절망의 한가운데 떨어지기 쉬운 유형이다(23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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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0: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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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65227680</link>
         <description><![CDATA[<div>2. 자기만의 색깔로 도전하기- 세 가지 인간형_과대망상형 인간<br>3. 완고하고 유연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비판을 받아드리지 못하므로, 절벽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는 마차처럼 인생을 벼랑으로 몰고 가기 쉬운 유형이다.(23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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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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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66840426</link>
         <description><![CDATA[<div>2. 자기만의 색깔로 도전하는 네번째 인간형이 되자<br>3. 사실 인생에서 성공이란 이전에 99번을 성공했어도 현재 실패했으면 실패고, 과거에 99번을 실패했어도 현재 성공했으면 성공이다.(23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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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23: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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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68001072</link>
         <description><![CDATA[<div>2. 경쟁심을 자기발전의 토대로 만들어라-경쟁심 부추기는 사회<br>3. 즉 사람의 욕망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사회의 발전을 위해 경쟁심을 부추김으로써 학습된 결과일 뿐이다(23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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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23: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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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69324900</link>
         <description><![CDATA[<div>2. 경쟁심을 자기발전의 토대로 만들어라-질투를 선망으로 바꾸면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br>3. 질투와 선망은 천지차이임에도 그 차이를 모르는것이다. 사실 이런 경쟁심을 버리기는 몹시 어렵지만, 질투가 아닌 선망으로 전환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23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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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2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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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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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경쟁심을 자기발전의 토대로 만들어라-청년에게 예의가 필요한 이유<br>3.이런 예의 메뉴얼을 어릴 때부터 몸에 익히는 것은 삶에서 중요한 태도를 형성한다. 이는 어릴 때부터 참고 통제하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고, 그렇게 예가 갖추어져야 비로소 공부가 가능하다고 공자는 생각했다(24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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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23: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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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74358677</link>
         <description><![CDATA[<div>2. 경쟁심을 자기발전의 토대로 만들어라-안과 밖의 태도가 나를 말해준다<br>3. 그는 예술작품의 원본이 지나는 시간과 공간에서의 유일한 현존성이 도출되는 아우라를 말하면서 것을 아무리 가까워도 아득히 멀리 존재하는 것의 한 번뿐인 현상이라 하였다. (242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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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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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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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안과 밖의 태도가 나를 말해준다<br>3. 아우라는 후광, 광채등의 의미가 있는 그리스어. 종교에서 예배 대상물의 장엄함을 나타내는 용어였으나 인체와 관련하여 언급할 때 아우라는 신체에서 발산되는 보이지 않는 기나 은은한 향기 혹은 사람이나 물건을 에워싸고 있는 고유의 분위기를<br>뜻한다. 미술에서는 독일 평론가 발터 벤야민의 복제예술에 대한 이론을 통해 널리 알려졌는데, 그는 예술작품의 원본이 지나는 시간과 공간에서의 유일한 현존성에서 도출되는 아우라를 말하면서, 그것을 ‘아무리 가까워도 아득히 멀리 존재하는 것의 한 번뿐인 현상’이라 하였다.(24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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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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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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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안과 밖의 태도가 나를 말해준다-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보자<br>3.보이는 매력은 금세 식상하거나 권태를 느끼게 되지만, 보이지 않는 특징은 쉬이 권태를 느끼지 않는다(24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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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23: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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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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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안과 밖의 태도가 나를 말해준다-태도는 외부 자극의 영향을 받는다<br>3. 사람의 태도는 외부 자극에 대한 대응방식이 습관화된 것이므로, 나의 문제에만 몰두해서는 출가를 하거나 외부 자극에 대한 관심을 아예 거두는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는 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24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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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2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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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83868597</link>
         <description><![CDATA[<div>2. 안과 밖의 태도가 나를 말해준다-관념이 아닌 관성이 태도를 만든다<br>3.이처럼 자세와 주변의 모습에 나의 마음가짐이 드러난다. 그것은 역으로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헤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혈서를 쓰는 것이 아니라, 책상정리, 작은 화분 하나 키우기, 자세 바로하기, 좋은 언어 골라 사용하기 같은 습관의 변화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가 된다.(24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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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23: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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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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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시간의 가치는 밀도가 결정한다.-시간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다<br>3. 사회적 내가 아닌 내면화된 나의 입장에서 과거는 똑딱에는 시곗바늘이 아니라 겹겹이 쌓아올린 삶의 흔적이다.(25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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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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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698256019</link>
         <description><![CDATA[<div>2. 시간의 가치는 밀도가 결정한다_시간의 가치는 집중력과 밀도에서 온다<br>3. 필자는 시간이 없어서 라고 변명하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해야 할 일을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것이 곧 나태함이다. 시간은 누구든 열 배, 백 배로 압축할 수 있다.(25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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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23: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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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00766700</link>
         <description><![CDATA[<div>2. 시간의 가치는 밀도가 결정한다_자기관리의 출발은 나태와 태만의 찌꺼기를 버리는 것<br>3. 우리가 늘 시간에 쫓기는 것은 이렇게 유이기도 하고 무이기도 하다. 하지만 필자는 시간이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서 성공에 이른 이를 만난적이 없다. 우리가 쫓기는 시간에는 찌꺼기가 너무 많아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그만큼 찌꺼기를 버리면 된다. 시간이 없다 는 말은 달콤하지만 쓸모없는 것들을 끌어안고 놓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258p)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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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23: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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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02900381</link>
         <description><![CDATA[<div>2. 시간의 가치는 밀도가 결정한다_시간 활용, 계획보다 금기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br>3. 우리는 대개 학창시절 시간표를 짜듯 미시적으러 시간관리에 접근한다. 하지만 시계 시간에 의존하지 않고 비중을 배분 하는 문제로 보면 훨씬 더 간단해진다이를테면 몇 시부터 책을 읽고 몇 시에 운동을 한다는 시간 계획은 나를 늘 초조하게 만들지만, 내가 직업 이외의 일을 배분하는 시간을 비중에 따라 비율로 니눈다면 훨씬 쉽게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25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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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23: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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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산업혁명 - 교육이 혁명이다</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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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인재<br>3.따라서 이미 정해진 답이 있는 문제를 암기하여 짧은 시간에 많이 맞추는 능력이 아니라 정답이<br>없는 문제를 다양한 시각과 시도로 풀면서 가장 적합한 해답을 찾아 나가는 능력이 가장 첫째되는 핵심 역량으로 선정된 것이다.(3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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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23: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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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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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역사가와 그의 사실들<br>3.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답하려고 할 때, 우리의 대답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우리 자신의 시대적 위치를 반영하게 되며,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관해서 우리는 어떤 견해를<br>가지고 있는가라는 더욱 폭넓은 질문에 대한 대답의 일부가 된다.(1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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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23: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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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 새로운 시대가 과거에 던지는 질문들</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11693331</link>
         <description><![CDATA[<div>2. 역사로 들어가는 여러 길들<br>3. 우리가 얼룩진 과거를 무비판적으로 바라보기를 고집할 때, 우리는 계속해서 현재를 더럽힌다(1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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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0: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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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 새로운 시대가 과거에 던지는 질문들</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13588539</link>
         <description><![CDATA[<div>2. 역사로 들어가는 여러 길들<br>3. 역사에 관해 우리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는지, 누구를 가리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구현하는 관념과 가치들이 무엇인지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를 규정한다(2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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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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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교육이 희망이다</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20104911</link>
         <description><![CDATA[<div>2.아바타가 토론을 한다고?<br>3. 페스팅거 교수의 가상현실 온라인 수업에서는 교수와 학생이 각자 자기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실제 강의실에 모여서 수업을 진행하듯이 가상현실 고실에 모야 수업을 진행했다.&nbsp;(8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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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2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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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교육이 희망이다.</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22079720</link>
         <description><![CDATA[<div>2. 로봇에게 배운다<br>3. 또한 인공지능에 머신러닝 기술이 도입되면서 인공지능 컴퓨터는 일반적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패턴 등을 학습해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 이르렀다.(8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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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23: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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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산업혁명, 교육이 희망이다</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32872272</link>
         <description><![CDATA[<div>2. 삶의 질을 높이는 역량 중심 교육<br>3. 그릇이 작으면 많은 음식을 담을 수 없는 이치와 같이 어떤 핵심 역량을 어떤 수준으로 갖추느냐도 중요하지만 그릇의 크기만큼이나 질도 중요하다(12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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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23: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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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 혁명 </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53820604</link>
         <description><![CDATA[<div>2. 자기혁명을 위한 배움과 성장_시간활용, 계획보다 금기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br>3.이를테면 몇 시부터 책을 읽고 몇 시에 운동을 한다는 시간계획은 나를 늘 초조하게 만들지만, 내가 직업 이외의 일을 배분하는 시간을 비중에 따라 비율로 나눈다면 훨씬 쉽게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25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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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3: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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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59899861</link>
         <description><![CDATA[<div>2. 지식과 지혜, 영감과 창의<br>3. 청년기는 한 인간이 전방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본능력을 배양하는 기간이다. 성인에 대한 교육은 기본적으로 직무나 기술 교육이 될 수밖에 없고 노년의 교육은 인생의 다양성을 제공하는 문화교육이 중심이지만, 청년에 대한 교육은 전방위적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어야 한다.(263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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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23: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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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6184936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식과 지혜, 영감과 창의 __ 지식과 지혜</p></li><li><p>지혜가 없다면 불필요한 것을 만들고 어리석은 기술을 발전시키게 된다(264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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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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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63652450</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식과 지혜, 영감과 창의_고민은 더 나은 선택을 위한 의례다</p></li><li><p>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지만 지혜를 늘리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대로 이질적인 것들을 만나야 한다. 새로운 생각은 이질적인 환경에서 나오기 때문이다.(266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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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23: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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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6536474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식과 지혜, 영감과 창의_돌덩어리에서 다비드를 발견하는 창의성</p></li><li><p>돌을 깍는 기술자가 아무리 섬세하게 세공을 할 수 있다 해도 다비드상을 조각하지 못하는 것은,큰 돌덩어리에서 정해진 모양으로 깍아내는 기술만 익힌 탓이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같은 돌덩어리에서 피에타나 성모나 다비드를 발견했다. 이것이 바로 창의적 지혜다.(268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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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2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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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6793203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학과 습이 병행되어야 진짜 공부다</p></li><li><p>나무가 둥글게 혹은 모나게 깎이는 것은 단지 목수의 손에 달려있고,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것은 뱃속에 글이 얼마나 들어있느냐에 달려 있다.(272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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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23: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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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6964489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학과 습이 병행되어야 진짜 공부다</p></li><li><p>금이나 옥이 귀한 보배라고들 하지만 너무 쉽게 쓰게 되고 깊이 간직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학문은 몸에 간직하는 것이다. 그 몸만 있으면 아무리 써도 남음이 있다. 군자가 되고 소인이 되는 것은 그 부모와 관계있는 것이 아니다. 보아라. 삼공의 후예들이 헐벗고 굶주리면서 몸을 실을 당나귀 한 마리 없이 문밖에 나서는 것을. 문장은 귀한 것이다. 경서가 가르치는 것이 곧 전답과 다름이 없다. 길바닥에 고인 물은 근원이 따로 없다. 아침엔 구덩이에 가득 찼다가도 저녁이면 말라 없어지는 것이다.(274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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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23: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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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8056458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학과 습이 병행되어야 진짜 공부다</p></li><li><p>옛사람들은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를 깊이 고민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공부’ 라는 말에서 점수를 떠올리고 점수를 높이는 방법이 곧 공부법이라 생각한다.(275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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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2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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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8233264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학과 습이 병행되어야 진짜 공부다_신분상승의 욕구가 만들어낸 스펙문화</p></li><li><p>시대의 선두에 서서 혁신으로 이끌고 창의로 개척해야 하는 시대에 단지 배우기만 해서 쌓아올린 지식은 별 소용이 없다. 그런데도 기존의 질서는 아직도 이런식의 인재 선별방식을 고집한다. 그러니 학생들은 저절로 점수, 학벌, 자격증, 토익 등 스펙쌓기에 매달릴 수 밖에 없다.(278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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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23: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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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8812938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구사는 왜 중요한가?</p></li><li><p>지구사란 역사학 연구의 주류-그동안 주류 연구의 초점은 과도하게 서양 역사에 맞춰져왔다-에서 너무 오랬동안 무시되어온 세계의 여러 지역들에 관해서 역사가들이 생각하고 글을 쓸 수 있는 텅 빈 캔버스 같다고 할 수 있다.(33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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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23: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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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8995029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구사는 왜 중요한가?</p></li></ol><ol start="3"><li><p>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이 지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미국에서 경찰에게 살해당한 무수한 흑인 가운데 한 명인 조지 플로이드의 잔혹한 피살이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제도적 인종차별에 대한 자발적인 항의 때문만은 아니다(47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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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0: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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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9315187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구사는 왜 중요한가?</p></li><li><p>많은 지역들이 자금과 자원이 부도서관과 온라인 역량에 명백하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어권이 아닌 지역들과 토착어로 이루어지는 작업에 특히 그렇다. 그러므로 21세기 지구화된 세계에서 우리는 이러한 불균형을 예리하게 인식해야하며, 그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 훨씬 더 열심히 노력해야한다.(48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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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23: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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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95542260</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역사는 왜 영화관에 있을 자격이 있는가?</p></li><li><p>오스트레일리아 일부 지역들이 “캘리 갱 이야기” 상영을 금지한 이래로 다양한 나라들이 부정확하거나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정확한 묘사 때문에, 아니면 국민 감수성을 해친다는 이유로 역사 영화와 tv 드라마를 검열해왔다.(64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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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2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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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9699349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역사는 왜 영화관에 있을 자격이 있는가</p></li><li><p>인터넷과 현재 정치 선전, 갈수록 원자화되고 양극화되는 미디어는 우리의 삶을 정보 과잉으로 밀어넣는다. (66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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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23: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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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9853151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우리는 과거를 퀴어링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가?</p></li><li><p>19세기 중반부터 “퀴어”는 이미 차이, 이상함 별남과 엮였다. 1922년에 이르자 [옥스퍼드 영어 사전]은 그것은 호모 섹슈얼리티와 연결시켰다.(73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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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23: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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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79987025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우리는 과거을 퀴어링 할 수 있고, 또 해야하는가?</p></li><li><p>과거와 현재는 서로 부딪힌다. 오늘날 게이와 바이섹슈얼 남성은 거의 한 세기를 가로질러 공명하면서 시릴에게 친연성을 느낄지도 모른다(80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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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2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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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0112077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야사란 무엇인가?</p></li><li><p>어떤 역사적 신화들은  자신에게 유리할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악의를 품고 있기도 하다. 독일인들이 “유대인들에게 등에 칼을 맞았다”는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새빨간 거짓말은 히틀러의 집권에 기여했으며, 남부 연합은 고결한 “잃어버린 대의” 였다는 체면 세우기용 신화는 유지시켰고 결국에는 2020년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과 정치적 항의들로 이어졌다(99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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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23: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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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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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야사란 무엇인가?</p></li><li><p>그렇다면 “워킹 걸” 처럼 한가지 이상을 의미하는 역사적 관용 표현들은 어떤가? 19세기 신문에서 ”워킹 걸“은 성노동자를 가리키는 말일까, 아니면 그저 직업이 있는 여자라는 뜻일까? 워킹 걸에 대한 문화사는 그 질문에 답을 내놓고자 할 수도 있다.(103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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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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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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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야사란 무엇인가?</p></li><li><p>그러나 토착/야사는 토착적인 것을 모든 측면에서 사고함으로써 더 확장된 방식으로 이해될 수 있다. 구어적이고 일상적인 것, 토착 원주민의 현지적인 것, 관용어적이고 관례적인 것, 공식적인 것에 반하여 민간적인 것, 그리고 특히 언어, 방언, 문체의 문제들이 그 예시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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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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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0813920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야사란 무엇인가?</p></li><li><p>야사가 주변화된 사건들의 기억을 계속 간직해온 반면에, 공식적 국가의 이해관계가 국가 공인 부정행위의 역사적 증거를 왜곡하거나 억압하고 파기한 사례, 정치적 저항을 말소하거나 범죄화한 사례들은 무수히 많다. 그러한 기록 왜곡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행간을 읽고 공식 역사 서술의 결을 거슬러서 독해해야 하고, 말해지지 않고 억압되었지만 은연중에 드러나는 것을 배워야 한다.(109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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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23: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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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0971884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야사란 무엇인가?</p></li><li><p>프로이트적 실언(무의식적으로 본심을 드러내는 실언)이 그 화자가 의도한 바보다 뜻밖에도 더 많은 것을 드러내듯이, 역사는 문화적 실언을 통해 드러낼 수 있다.(109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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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23: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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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1360109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영광스러운 기억</p></li><li><p>기념비는 역사책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기념비가 역사책과 완전히 다를까? 학술지 논문을 읽는 일이 추모 기념물 명판을 읽는 것과 그렇게 다를까?(143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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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23: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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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1516620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진정한 학습이란 배우고, 익히고, 실천함으로써 완성된다</p></li><li><p>인간의 지혜가 성숙되지 못한 상태에서는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고 변화에 대해 창조적인 대응을 할 수 없다. 때문에 엄마가 아무리 “안 돼!” 라고 이야기해도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을 쉽게 받아드리지 못한다(281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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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23: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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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역사란 무엇인가</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1804224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가족사는 왜 중요한가?</p></li><li><p>족보에 대한 심취가 특히 서양 문화의 중심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은 놀랄일이 아니다. 유럽 민족들이 형성되면서 권력의 위계-군주정 자체부터 세습 귀족제와 단순한 소유권에 이르기까지-는 왕조와 세습 제도를 중심으로 짜였다.(280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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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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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20290954</link>
         <description><![CDATA[<p>2.책을 통해 저자의 진짜와 만나다.</p><p>3.독서를 만나기 전에 먼저 독서라는 행위의 필요성부터 생각해보자. 독서는 인간이 의식과 주체성을 가진 존재로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긴 교육과정의 일부다.(284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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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23: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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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2167888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책을 통해 방대한 우주와 만나다</p></li><li><p>언어, 즉 어휘가 부족하면 생각이 풍부할 수 없고 언어를 맥락화할 수 없다면 체계적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말과 같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유’란 맥락화된 생각을 가리킨다. 그래서 독서는 사유를 배우는 제1의 수단이며 창의력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287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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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1 23: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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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혁명</title>
         <author>23109047</author>
         <link>https://padlet.com/maxenglish011/slac6h9jzx72l43/wish/2824502980</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독서법</p></li><li><p>정독은 꼼꼼하게 토씨까지 읽는 방법으로, 공부가 목적일 때는 정독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293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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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23: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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