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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용기를 주는 자기 암시 문구 1가지 by 조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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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출기한: 3/16(목) 24시까지_과제 안내면 출석 인정안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2 00: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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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_학번</title>
         <author>9820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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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난과 역경에 직면했을때 나에게 용기가 되는 메시지 <br>or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자기 암시 문구 <br>1가지를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br>그 문구를 왜 기술했는지 자기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자유형식이나 시나리오 형식도 좋음)<br><br>응원 댓글 5명 필수입니다<mark>(</mark><strong><em><mark>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댓글)</mark></em></strong>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nbsp;<br><br>제출기한: 3/16(목) 24시까지(과제 안내면 출석인정안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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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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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우_20239400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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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br><br>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펜싱 박상영 선수가 경기중 되뇌이며 유행했던 말입니다. 저도 중요한 시험이나 행사 등을 앞두고 계속 되뇌었던 말입니다. 떨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초조하고 불안했을 때 무조건 할 수 있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주문을 외우고 일을 마주했을 때 실패했던 기억은 없습니다.<br>자기 전 베개를 때리며 기상시간을 외우면 귀신같이 그 시간에 눈이 떠지던 경험을 모두 해보셨을 것입니다. 이처럼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고 세뇌를 하면,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를 생각하기보다 얼마나 남아있는 지를 생각하고, 그 에너지를 '할 수 있다'의 실행에 투자한다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br>이러한 생각이 들기까지 또다른 여러 명언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강하게 만든다, 강한 파도가 강한 뱃사람을 만든다, 불가능은 없다, 그리고 유튜브 '피식대학' 채널의 "열쩡!열쩡!열쩡!" 등입니다.&nbsp;<br>열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살길 바라며 DJ Shim의 이번 주 추천곡입니다. "김광석-일어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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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1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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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혜_20239400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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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 능력 밖인 것을 구별하자.'<br><br>제가 하는 어떤 활동이나 인간 관계에서 오는 감정 소모로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항상 살아가다 보면 노력했음에도 실패할 때도 있었고, 인간관계에서도 갈등을 겪어왔습니다. 이때마다 항상 스스로 어느 면에서 부족했다며 자책을 하기도 하고 마음이 힘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스스로 하고 있는 고민과 문제들 중 정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할 수 있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구별하고 나니 그렇게 많이 힘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이었다고 모든 것이 괜찮아지지는 않지만,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니 혹시 좋지 않은 결과를 받더라도 '정말 최선을 다했다.' 라고 스스로를 다독일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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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7: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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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_2023940002</title>
         <author>vjvjvj12</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7432817</link>
         <description><![CDATA[<div>"토끼는 상대를 보았고,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다."<br><br>저는 살면서 제가 부족한 면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남과 비교하게 되고, 남들처럼 살아가려 하다보니 자존감이 떨어지는 일들이 자주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책하는 일도 많고, 재능의 차이를 탓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친 어느날, 남들과 비교하는 일을 의도적으로 줄여보았습니다. 그 대신 그 열정을 내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점차 삶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가는걸 느낄 수 있었고, 뛰어난 상대방을 만났을 때 비교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의 노력과 행동을 보고 동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여 자신을 탓하는 것은 스스로를 고난과 역경으로 몰아넣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물론 남들보다 늦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북이가 토끼가 아닌 결승선을 본것처럼 말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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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9: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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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빈_20219400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7501629</link>
         <description><![CDATA[<div>"힘들 때는 나보다 힘든 사람을 생각하고 내가 뛰어나다고 생각될 때는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생각하자."<br><br>이제 제가 힘든 일이 좀 많을 때는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기쁘거나 자만감이 들 때면 반대로 조금 차분히 가라 앉히라고 사실 부모님께서 제게 많이 해주셨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이제 자기들만의 경험을 하기 때문에 때로는 자신보다 힘든 사람은 없을거다라고 생각하고 좌절하는데, 사실 더 한 사람들도 힘내서 살고 있다는 점을 떠올릴 때면 그런 슬픈 일을 조금 털어내고 다시 일어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또한 고교시절 학업 스트레스나 친구 관계 혹은 가정환경 등의 모종의 이유들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이 있고 이런 일들은 저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있을 만한 일들인데, 그런 슬픈 일들에서 벗어나는데 이런 마인드가 도움되지 않나 싶습니다. 항상 이렇게 살진 않지만 이렇게 말이라도 해놓으면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얼마 전 학교에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서울대 간 친구들도 마냥 행복하지 않다며 여러 썰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처럼 자신에게 모두 상대적인 일들이기 때문에 반대로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린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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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0: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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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원석_20239400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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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모르겠을 때는,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을 하라."<br><br>고난과 역경은 우리의 삶에 어떠한 형태로 다가오는 것일까요? 20년 남짓 한 짧은 삶이지만, 저에게 역경은 벽과 같은 형태였습니다. 내가 가는 길 앞에 거대한 장벽이 있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게 될까요? 드물게 그 장벽을 뛰어넘는 '천재' 들도 있겠지만, 저 같은 '범재' 에게는 이러한 위대한 도약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목표가 되는 것을 포기하고 가던 길을 되돌아 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벽을 뛰어넘기 보다는 벽의 취약점을 찾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나의 인생에 있어 중대한 문제를 마주하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당장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입니다. 거대한 빵을 한 입 한 입 먹어가다 보면 어느새 빵은 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내 인생의 중대한 문제도 하나 하나 해결해 가다 보면 점점 작은 문제로 변하다가 마침내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당장 해야하는 일을 시작하는 오늘의 나' 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제가 지금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곤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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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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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설영_20239400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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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떻게든 되겠지.'<br><br>무책임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꼭 필요한 말입니다. 저는 종종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걱정 때문 지나치게 긴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이 잘 안 풀리면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덕분에 중학교 때 인간관계를 말아먹고 고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계속 노력해봤지만 긴장을 놓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침착하기 위해 여러가지 문장으로 자기 암시를 해봤었는데, 결국 '어떻게든 되겠지'가 제일 효과적이었습니다. 결국 제 긴장은 '이건 중요한 일이다', '망치면 안 된다' 같은 생각에서 오는 것이었기 때문에, 일이 잘 안 풀려도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이건 그렇게까지 집착할 정도로 중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좀 더 침착해질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도움이 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해이해지는 것도 좋지 않지만, 일의 성공에 대해 너무 집착하는 것도 좋지 않으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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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3: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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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우_2023940006</title>
         <author>a33214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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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준비!!!<br><br> 이 문구는 초등학교 시절 활동했던 컵스카우트의 구호입니다. 오래 전 일이지만 이 구호가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이유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준비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nbsp;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반면에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라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br>&nbsp;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반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당시 1학년 때 친해졌던 친구들은 다 다른 반이 되고 혼자서 새로운 반에 가서 잘 모르는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해서 굉장히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은 이럴 때일수록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원고를 준비해서 앞에 나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발표 대본도 몇 번이나 검토했고 집에서 3번 정도 읽어보면서 연습도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열심히 하고 보니 막상 당일에는 그전만큼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떨지 않고 무사히 발표를 마쳤습니다.&nbsp;<br> 고등학교 때의 이러한 경험은 저에게 준비의 중요성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이 '준비' 라는 단어는 저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단어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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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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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연_20239400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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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이거 쉽지않네~~~~~<br><br>수능 시험지를 받자마자 생각했었고 사실 지금도 머릿속에서 둥둥 떠다니고 있는 말입니다. 하기 싫은 일,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일, 어려운 일을 마주하게 되면 늘상 외고 있습니다. 왜 또 이렇게 부정적이냐. 무기력해보인다. 정말 하기 싫어 보인다. 친구들은 웃지만 저에게는 해낼 수 있다는 암시를 거는 문장입니다. 뭐든 쉽게쉽게 가면 편하고 행복하겠지만, 인생만사 쉬운 일만 있지는 않을테지요. 즐겁지 않은 일을 즐길 수 없고 어려운 것을 쉽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만나게 된다면 아~~~ 쉽지않네ㅋㅋ; 라고 말하면서 맞서봅시다. 경험이 쌓이고 쌓여 쉽지 않던 일들이 쉬운 일이 될 때까지 솔직하게 쉽지않다고 외치면서 살아갑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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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4: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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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현_2023940010</title>
         <author>kingpepe84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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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 함 해보입시더.'<br><br>&nbsp; &nbsp;롯데의 우승 횟수를 두 배로 만들어 준 최동원 선수의 일화와 관련된 말입니다.&nbsp; 한국시리즈 7차전, 이미 6차전까지 네 번의 투구를 한 무쇠팔 최동원 선수가 당시 감독이었던 강병철 감독의 "동원아, 우짜겠냐? 여기까지 왔는데."라고 말 했을 때 한 대답입니다.&nbsp;<br>&nbsp; &nbsp;끝없는 투지와 열정으로 롯데의 우승을 이끈 최동원 선수의 이 말은 얼마나 절망적인 상황이든 그것을 이겨낸 초인의 한 마디입니다.&nbsp;<br>&nbsp; 17년 롯데의 가을야구,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던 그 시즌의 캐치프라이즈이기도 한 이 말은 저의 가장 힘들었을 때 가슴 속에 새긴, 그리고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입 밖에 무언으로 내보낸 말입니다.&nbsp;<br>&nbsp; 수능 때 국어 지문을 읽다가 머리가 하얘질 때에도, 재수를 하다가 힘든 순간이 와서 집에 갈라다 의자에 다시 앉을 때에도, 모의고사를 망친 다음날 독서실에 나아갈 때에도 수없이 이 말을 마음 속으로 되내었습니다. 여행을 떠났을 때에도 주변 사람들과 소통을 시도할 때, 패러 글라이딩 같은 레저에도전할 때 등 수많은 도전의 순간 또한 마음 속으로 이 말을 되내었습니다.&nbsp;<br>&nbsp; 앞으로도 힘든 일, 혹은 마음의 결심이 필요한 일을 할 때 존경하는 최동원 선수의 이 말을 떠올리고&nbsp; 싶습니다.&nbsp;<br>'마, 함 해보입시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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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4: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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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균_20219400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7980356</link>
         <description><![CDATA[<div>"해보기나 했어?"<br><br>전 현대그룹 회장이신 정주영 회장이 하신 말씀입니다.제가 어떠한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안 된다고,어렵다고 생각이 들 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말 덕분에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걱정을 하고 지레 겁을 먹기보단 별 생각 없이 실행에 옮겼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막상 겪어보면 별 생각과 걱정 없이 가볍게 했던 일 때문에&nbsp; 오히려 일이 잘 풀렸던 적도 있었습니다.<br>실제로 고난이나 역경과 마주쳤다고 해도 안 된다고 생각해서 포기하는 것보다는 일단 해보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br>만약 일이 실제로 잘 풀리지 않더라도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도 있듯 하기 전에는 어려울지 몰라도 경험하고 나면 오히려 고난과 역경이 성장의 발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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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5: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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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은_2023940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8428633</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의 힘듦이 미화가 되었듯, 현재의 아픔과 힘듦도 미래에는 미화될 거야. "<br><br>&nbsp;저는 고등학교 때 힘들게 공부했던 경험,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았던 경험 등 과거 그 당시에는 너무나도 힘들고 속상했던 경험들이 이제는 의미 있고 오히려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될 만큼 미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고난과 역경에 직면했을 때도 지금은 이렇게 힘들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그냥 가볍게 웃고 넘어갈 만한 사소한 힘듦이 되지 않을까? 하면서 그 상황을 가볍게 넘어가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실제로도 이렇게 힘든 상황을 가볍게 넘어가다 보면 정말 후에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더 행복했던 것 같아, 즐거웠던 것 같아 이렇게 과거의 고난을 하나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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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2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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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예_20239400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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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해결해 줄거야.“&nbsp;</div><div><br></div><div>초 5때 친구에게서 처음 들었던 말입니다. 그 때 저에게 ‘전학’이라는 것은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헤어짐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누군가와 작별을 한다는 것에 대한 슬픔을 그 때 처음 알게 되었고 너무나 슬퍼하고 있던 저에게 친구는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당시에는 주의깊게 듣지 않았던 이 문구가 나중에서야 이해가 되었고이 문구는 지금까지 제가 힘든 일이 있을 때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전학’이라는 의미는 주위 사람들과으, 영원한 작별이 아님을 ,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제가 친구관계, 연인관계, 가족관계, 입시,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힘들어할 때 “시간이 약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것이다.”라는 문구는 뭔가 저에게 “억지로 희망차지 않아도 되고, 아픔과 고난을 잊기 위해 너무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며 시간이 해결해 줄 때까지 잠시 잊고 쉬어라.”라는 의미로 들렸습니다. 따라서 너무 희망찬 문구도 응원도 아닌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야.”라는 문구는 저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른 누군가가 힘들어 하는 일이 있다면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무덤덤하게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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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1: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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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_2023940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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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메롱<br><br>떨리십니까? 혓바닥을 내밀고 메롱을 외쳐보십시오.<br>제가 수능을 볼 때 죽을 만큼 떨렸지만 메롱~ 하고 버텨내었읍니다. 그 어떤 역경과 고난과 시련이 닥쳐온다 할 지라도, 메롱을 외치는 순간 별거 아닌 일이 되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br>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혓바닥을 내밀고 메롱을 외쳐보세요. 즐거워진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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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4: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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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준_ 20239400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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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하면 할 수 있는 놈이다."<br>인상 깊게 읽었던 책 '마지막 몰입'에서는 그동안 좁게 규정해왔던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초월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거짓말들을 극복함으로써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게 막는 장애물을 넘을 수 있다고&nbsp; 말합니다. 저 또한 우리가 우리의 한계를 임의로 정한다면, 그것이 진짜 우리의 한계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nbsp;<br>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할 수 있을 것이고, 할 수 없다고 믿는다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절대 넘을 수 없어 보이는 시련도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한계를 돌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한계를 초월한 사람들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저도 저만의 제한적 신념에 저를 가두지 않고 싶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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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4: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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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주_20239400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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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div><div><br></div><div>스트레칭을 하는 김연아 선수에게 ‘스트레칭 할 때 무슨 생각을 하세요?‘라고 묻자 김연아 선수가 한 말입니다. 이 장면은 예상과 달리 무뚝뚝한 김연아 선수의 반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매 순간 본인이 하는 일을 진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더 잘 맞을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나를 생각하다보면 그 하나와 관련된 것들까지 생각하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게 되고, 그렇게 생각에 생각이 이어지며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닥친 것이 무엇이든 최소한의 계획만 세우고 그냥 생각 없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불필요한 것에 대해 생각하고 불안해하는 일이 줄어드니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힘든 일을 맞이했을 때 ‘언젠간 끝나겠지.’, 성장의 계기로 삼자.’ 라는생각 조차 하지 않습니다. 고난은 고난대로 받아들이고 ‘그냥’ 해나가다보면 ‘이게 고난이었나?’ 라는 생각이들며 지나가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nbsp;’그냥 한다’는 마음가짐에서 용기를 얻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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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5: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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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소정_20239400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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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br><br>주위의 시선이 신경쓰여 어떤 행동을 하기에 망설였던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전 이 문장을 가슴에 새기며 용기를 내보곤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주위를 살피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주위 시선만을 의식하며 산다면 내 삶의 주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무슨 일이든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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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6: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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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기현_20239400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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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빠노"<br><br>일이 꼬이고 잘 풀리지 않을지라도 나만의 길을 가겠다는 굳센 의지를 해학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을 보고 인상깊었던 구절입니다.<br>저도 이처럼 주위에 휘둘리지않고 자주적인 삶을 살아가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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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7: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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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_20239400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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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럴 수도 있지'<br><br>사람이라면 실패와 좌절을 무조건 겪게되는데 그러한 경험들로 인해서 무너진다면 도전하는게 겁나고 용기가 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럴 수 있다는 마인드로 용기를 얻었습니다. 실패할 수 있다, 두려워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럴 수 있다. 그렇게 나 자신은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사람이라는걸 인정함으로써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인정들은 더 나아가 할 수 있음까지 도달하였습니다. 불안에 쌓여 걱정이 많아지다보면 겁이나 도전할 엄두가 안나기도 합니다. 그럴 때 그럴 수 있다는 마음으로 불안에 매몰되는걸 막아낸다면 항상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렴 어때, 그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용기를 얻어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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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7: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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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보석_20239400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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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hat which doesn’t kills us makes us stronger.” -Friedrich nietzsche-<br><br>때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군입대 당시,<br>훈련소에서 개처럼 구를 때 유독 눈에 띄는 플랜카드가 있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nbsp;<br>당시엔 너무 힘든 나머지, 나는 이렇게 의미 없는 고통을 받고 있을 뿐인데 저런 문구는 궤변이라고 속으로 쌍욕을 한 기억이 강렬히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국방부의 시계가 흘러갈수록 저 문구가 저의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래, 의미 없는 고통이 아니고 더 힘든 일일수록 나에게 뼈와 살이 되는구나! 얼마든지 고통을 감내해주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냉정하게는 의미 없는 고통에 가깝지 않았나..)<br><br>아직도 가끔 힘들 때면 저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와 역겨운 군생활을 떠올리면서 위안 삼을 때가 많습니다. 가공되어가는 보석처럼, 고통을 맞아가면서 깎여 나갈수록 더욱 단단해진다고 생각하면 두려울 게 없는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고난? 오히려 좋아~”<br><br>이와 비슷하게 모두가 아시는 켈리 클락슨의 &lt;stronger&gt;이라는 노래 중 가사,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가 있네요.<br><br>이런 말들을 상기하면 모든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찬 마음을 가득 품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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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0: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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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_20239400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9206078</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온 후 유난히 맑아지는 하늘처럼, 나의 숱한 고민들도 분명 사라질 거야'<br><br>비가 나를 젖게 하듯이, 간혹 시련이 내 삶을 덮쳐 올 때가 있습니다. 비는 차갑고 우중충하고 흐리지만 모든 걸 흘려 보내줍니다. 또 비가 온 뒤에는 하늘이 맑게 개죠. 그래서 전 삶이 힘이 들 때 스스로에게 지금은 비가 오고 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때마침 내리는 이 비에 흘려보내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며, 비가 온 후 맑게 갠 하늘처럼 저도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을 거라 믿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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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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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운용_2022940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9241757</link>
         <description><![CDATA[<div>"열정은 모닥불을 지피기엔 좋은 땔감이지만 영원하진 못하고, 매일매일 유지되는 일정이 오히려 주된 연료라는 생각"<br><br>항상 모든 일을 시작할 때 의욕이 넘치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로 새로운 일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욕과 자신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고 희미해져가는 걸 많이 경험하곤 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한다는 건 머리로는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몸이 말처럼 잘 안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너무너무 잘하려고 열정만 앞섰구나'라고 생가해보니 지친 제 자신을 조금씩 받아들이기 시작했었습니다. 앞에서 그렇게 열심히 달렸으니 이렇게 지칠만도 하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지금 지치서 조금 퍼진 상태도 어느정도 납득이 가서 불안함도 줄어들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열정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더라도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고 꾸준하게 내 능력에 맞추어 일정을 조절하는 편입니다. 의욕이 넘친 상태가 끝까지 가면 정말 좋은데 저는 그게 너무 힘든 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매일매일 꾸준함의 힘을 믿습니다. 마음 속으로 열정도 좋지만 꾸준함이 결국엔 이길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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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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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영_2023940018</title>
         <author>gbtfzhzv6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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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 해라<br><br>티비 광고에서 자주 보이는 문구중 하나입니다. 제가 어떠한 고난을 마주했을 때 방황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이러한 일을 겪을 수록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차근차근 다시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항상 방황하지 않기 위해 당황할 때마다 이 문구를 되새기곤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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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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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은_20239400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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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눈 딱 감고 해보자. 안되면 넘어지면 되지.'<br><br>&nbsp;요즘 취미로 보드를 즐겨 타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동작을 할 때 두려움이 앞설 때가 많습니다. 특히 높은 기물에 바퀴를 걸쳤다가 순간적으로 내려가는 기술은 기물의 각도, 형태, 재질 등등 약간의 변화만 생겨도 낯설고 무서워 겁이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위의 문구를 생각합니다. 물론 보드는 눈을 뜨고 타야됩니다ㅎ. 비록 넘어지더라도 시도하기를 성공하면, 그 이후부터는 두려움이 크게 줄어듭니다.&nbsp;<br> 삶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시도하기 전의 막연한 두려움에 포기하기보다는 일단 시도하여 고난과 역경에 맞서기 시작하면, 훨씬 수훨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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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3: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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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민혁_2023940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949553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스스로 믿는대로 된다"<br><br>이 말은 19세기 말에 활동한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가 남긴 명언이자 &lt;바보 빅터&gt;라는 책의 첫 장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 책은 자신은 아이큐가73인 바보라 생각하며 살아온 한 청년이 사실은 아이큐가 173임을 알게 되고. 아이큐73이 본인의 한계라고, 이것이 현실이라고 믿고 살아왔던 자신이 진정한 바보였음을 깨닫고 결국 멘사 회장이 된 빅터 세리브리아코프의 실제이야기입니다.<br><br>저는 이 책을 어렸을 때 읽었고 그때는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경험들이 쌓이고 책들을 읽으며 20대가 되었을 때 비로소 "인간은 스스로 믿는대로 된다" 이 말이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나는 스스로 나의 한계를 정하고 그 틀 안에서 발전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온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며 제 자신의 성공을 믿지 못하고 남들에 대한 부러움,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온 것이 후회되더군요. 이후로 저는 최대한 저를 믿으려&nbsp; 노력합니다. '나는 성공한 인생을 살 것이며, 행복한 삶을 살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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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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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태욱_2023940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9522291</link>
         <description><![CDATA[<div>'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br><br>작년 가을인가 겨울때 게임 대회에서 베테랑 선수가 했던 말입니다. 아무래도 작년은 좀 많이 힘들었었는데 얼마 안되는 기간동안이지만 가장 많이 생각 했던 말입니다. 눈 앞에서 기적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아 결국 저기까지 이루어냈구나.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된다'라고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저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고 걍 버리고 싶은데 그럴 때 가장 먼저 생각 나는 말인 것같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불리하고 절망적이더라도 결국은 꺽이지 않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살아가면서 운이 엄청나게 중요한데, 이런 마음가짐으로 행하다 보면 결국 운도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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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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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수_2023940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195352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단 시작해봐야 알 수 있다."<br><br>&nbsp;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무엇인가를 할 때마다 이 말이 머리 속에 스치곤 했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이미 절반은 해낸 것이라며 스스로를 격려하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nbsp;때로는 스스로와 타협하게 되는 상황을 많이 만들기도 했습니다. 시작에 너무 과한 초점을 맞춘 탓에 나머지 절반을 소홀히 했던 것입니다. 특히 수험생활 가운데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딴 짓을 한다거나 쉬러가는 모습의 자신을 발견하고는 지금까지의 이런 습관을 고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보다 '일단 시작해봐야 알 수 있다.'는 말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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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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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세준_20239400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sk4rsj2797lfxxmi/wish/25201365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또한 지나가리라"<br><br>옛날에 무한도전에 어떤 스님이 나오셔서 힘들땐 이 구절을 떠올리라 하셨는데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br>그래서 힘들땐 이 구절을 생각합니다.<br>실제로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br>여러분도 힘들때 한번 이 구절을 떠올려 보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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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0: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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