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이은미</title>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link>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수정하며 입력하여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31 22:50: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21 13:27: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임호민 - 금요일이다.(ft. 동현이에게 양해를 구하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38744</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방과후를 하러 갔다. 학생도 15명밖에 안되는데 왜 이렇게 줄은 긴지.... 화가 머리꼭때기까지 나려든 순간에 방과후실 출입이 가능해졌다.&nbsp;<br>시간이 3시 정각이 다 되가는 순간 나는 타자연습도 하고 판뒤집기도 하면서 타자게임을 하고 있다가, 목이 말라 시원한 물을 뜨러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동현이를 본 것이다. 동현이가 내일 자격증시험이 있다고 말했다. 나는 PPT연습을 하면서 서서히 몸이 녹초가 되가던 쯤 4시가 되어 운명의 수업이 끝나주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동현이에게 같이 하교하자고 대뜸 말했다. 동현이가 받아준 덕분에 우리는 같이 하교할 수 있었다. 주제는 내일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이미 이런 시험을 3번 경험해본 나였기에, 다양한 팁을 주었다. 작년 8월 시험때, 나는 엄청나게 긴장을 해 예상보다 점수가 나오지 못했다. 그렇기에, 긴장을 하면 안되며, 밤에는 일찍 자야 된다고 말해줬다. 그리고 우리는 분식집에서 헤어졌다.<br>나는 이월드에 가서 놀이기구를 탈 때도 잠을 자기 직전에도 동현이에게 한 조언이 아직 12살인 네가 할 말이 맞는지, 내일은 어떻게 될지 생각했다. 다음에 학교에 가서 물어보니, 동현이는 시험을 무사히쳤다고 한다. 다행이고 또 다행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app.goo.gl/49sXURsrgAgt1zvL8" />
         <pubDate>2022-11-01 01:1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38744</guid>
      </item>
      <item>
         <title>같은경험 다른 기분 (김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2971</link>
         <description><![CDATA[<div>"따따따따" 알람소리가 들리자마자 눈을 번쩍 떴다.<br>피로는 1도 없는 듯 이불을 착착 개고 방으로 갔다.다른 날이면 정신도 못차렸을 텐데,그날은 예외였다.화장실로 달려가 세안을 하고 바로 옷장 앞에 섰다.가방을 고르고 아빠를 깨웠다."아빠! 일어나세요!"소리치자 아빠께서 일어나셨다.그러고 차를 타 언니를 데리고 갔다.도착한 곳은 이월드였다."언니,무서운 놀이기구 잘 타?"내가 물었다"아니,진짜 못타.'' 언니가 대답했다.언니는 나와 달리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한다.걱정도 되었지만,기대도 되었다.<br>&nbsp;먼저,우리는 머리띠를 샀다.내가 산 분홍 머리띠가 마음에 쏙 들었다.머리띠를 끼고 물배를 탔다.다행히도 언니는 물배는 잘 탔다.'언니 놀이기구는 탈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날라갔다.물배를 타고나니 배가 고팠다.그런데 마침 주변에 닭꼬치 가게가 있어 닭꼬치를 시켰다.너무나도 맛있었다.육회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될만한 닭꼬치의 맛이였다.<br>&nbsp;맛에 반하고,카멜백을 타러 갔다.줄이 정말 길어 기다리기 지루했다.타기 싫어하는 언니를 설득하고 달래어 언니를 반강제로 태웠다.그런데 언니는 자신만만해 하였다.덜컹덜컹,기구가 출발하고 급경사가 다가오자 언니는 눈을 질끔 감은 상태로 소리도 지르지 않고 내쪽으로 치우쳤다.그 반대로 나는 눈을 뜬 상태로 언니를 깨웠다.기구가 멈추니 어니는 비틀비틀 거리며 무서워 했다.난 언니를 데리고 나와,이월드를 나섰다.<br>&nbsp;이렇게 같은 경험이여도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또 친구를 놀리기에도 놀이기구만한것이 없다는 것이없다는 것을 배웠다.다음에도 다시 카멜백을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2971</guid>
      </item>
      <item>
         <title>더운 날의 재미있는 쇠소깍ㅡ최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214</link>
         <description><![CDATA[<div>째앵- 더워 녹아 죽을 것 같던 여름 중이었다. 우리 가족은 더위를 식힐 겸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로 하는데 특별히 할머니도 같이 가기로 하였다. 제주도 안의 유명한 관광지로는 쇠소깍이 있는데 쇠소깍은 배를 타는 것이라 엄청 더운 여름에 딱이었을 것 같았다. 그렇게 숙박할 호텔을 잡고 쇠소깍을 타러 가는데 어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할머니를 보았다.&nbsp;<br> 그리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 쇠소깍을 타려는 찰나 어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할머니가 보였다. 쇠소깍에는 주위에 신기한 바위들이 많은데 아마 그 바위를 찍으시는 것 같았다. 그런데 분명 아까 작은 표지판에는 핸드폰을 가방에 넣으라고 되있었을텐데 아마 그 말을 무시하고 찍으시는 것 같았다. 몇 분 후 배가 살짝살짝식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그 아주머니께서 잡고 계셨던 휴대폰을 떨어트리셨다. 많은 분들이 놀라셨는데 한 편으로는 그 아주머니가 통쾌했다. 또한 쇠소깍을 타며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고 신기하게 생긴 바위도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다.<br>&nbsp; 상쾌하게 쇠소깍을 탄 후 땅콩 아이스크림 이란 것을 먹었는데 사람들이 매우 길게 줄을 선 것을 보니 맛집인 것 같았다. 결국 엄청난 줄을 뚫고 땅콩아이스크림을 구입하였는데 생각보다 달콤한 땅콩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의 환상적인 조합이 엄청 맛있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 그 아주머니와 쇠소깍의 일을 생각하니 아주머니의 휴대폰은 어떻게 되었을 지도 궁금하기도 시작했다. 다음에도 꼭 한 번 제주도에 와보고 싶고 역시 하지 말라는 것은 하면 안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2.giphy.com/media/o0eOCNkn7cSD6/giphy.gif" />
         <pubDate>2022-11-01 01:2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214</guid>
      </item>
      <item>
         <title>신수아 - 귀엽고 예쁜친구에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301</link>
         <description><![CDATA[<div>영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나는 오늘 행복하다.<br>왜냐하면 오늘은 친구의 생일파티하는 날이다. 셀레는 마음으로 일른 아침에 눈을 떴다. 아침을 먹고 조금 지나고 갈 준비를 했다...2시간전부터.친구와 만날시간은 내 마음을 모르는건지 천천히 흘려가는 것 같다. 드디어 귀엽고 예쁜 친구를 만날시간 내 발걸음은 날아갈든 행복했다.생일파티 장소는 롤러장이다. 내가 친구들 앞에서 잘 타고 싶어서 연습까지했다. 배를 든든하게 채우기위해 친구가 좋아하는 떡볶이와 분식을 먹었다. 후식으로 생일케익크와 과일을 먹고 롤러를 탈 시간!!!!!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잘탈줄알았다,,, 근데 잘 타지 못한 것이다. 친구들은 내게 위로와 응원을 해주었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조금은 더 잘 탈 수있었다. 고마워 친구들! 난 시간이 흐르는 지도 모르고 신나게놀았다. 아쉽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헤여져야 할 시간이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아쉽고 좋은 추억이 였던 것 같다! &nbsp;<br>다사 한번 생일축하하다고 전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69520200/8095df2e579df6eb8f52a6842eb7c6af/_____jpeg.jpg" />
         <pubDate>2022-11-01 01:2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301</guid>
      </item>
      <item>
         <title>미안하다 상윤아ㅠㅠ(송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430</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선풍기 바람이 부는 것처럼 바람이 많이 불었다. 내가 학교를 마치고 미술학원차를 타려고 기다렸는데 상윤이를 만났다. 상윤이는 어떨 때 똑똑하고 어떨 때는 멍청한 것 같다.나는 상윤이와 기다리는 김에 술래잡기를 하였다.술래잡기할 때 엄마가와 인사를 하는 도중 잡혀버렸다. 잡힌김에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다. 물을 마실 때 갑자기 시작해서 입에물을 넣고 술래잡기를 시작하였다. 뛰다가 잡힐거 같아서 물을 뱉는다고 했는데 그냥 달려와서 뱉어버렸다. 상윤이는 물에 젖은 펭귄처럼 5초간 멈췄다.상윤이를 닦아줄려다 더러워서 닦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가 닦아주었다. 다행히 미술학원차를 타기전 닦아서 탈수있었다. 이추억은 잊지 못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430</guid>
      </item>
      <item>
         <title>절대로 뛰지 맙시다. - 오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9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제 얼른 가자"<br>&nbsp;나랑 동생은 학원차에서 내려 나는 다음 학원으로 가기 위해 뛰어갔다. 그런데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발을 접질렀다. 동생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달려오셨다. 그리고 내팔을 걸치고 학원까지 데려다 주셨다. 학원은 2층에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올라갔다.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내가 학원을 끝마치고 병원으로 갔다. 병원 안은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 엑스레이로 발을 찍어보니 뼈 몇 조각이 떨어져 핏줄을 찌르는 것이었다. 그래서깁스하고 목발까지 했다. 더 크게 다쳤다면 수술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수술은 않했다. "수술"은 나한테 너무 큰시련이다. 나는 '다음부터 절대로 뛰지 않을거야'라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3943</guid>
      </item>
      <item>
         <title>[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40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일은 친구가 우리동네를 떠난다.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친구 선물을 챙겼다.나는 친구에게 선물을 줄 생각에 설레었지만,친구가 전학을 간다는 사실에 아쉬웠다.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학교를 갔다.<br>&nbs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교시간이다.나는 전학을 가는 친구를 데리고 놀이터를 갔다.나는 아침에 챙겼던 선물을 건내주었다.친구는 고마워하며 선물을 받았다.놀다보니 학원에 갈 시간이었다.나는 친구와함께 학원으로 달려갔다.<br>&nbsp; 수업을 마치니 집에갈 시간이 되었다.나는 친구가 전학을 가기전 마지막 날 이여서 특별한 하루가 될것 같았지만 평소와 크게 다른 것이 없었다.나는 그날밤에도 친구 걱정을 했다.친구가 학교에 적응하는 것도,사이가 서로 멀어질까봐 걱정이 되었다.지금은 친구가 전학을 간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 사이도 좋고, 친구와 가끔씩 만나기도 한다. 지금도 여전히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4036</guid>
      </item>
      <item>
         <title>📌이가빈) 제발 긴장하지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8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화이팅 육상부!" 선생님들의 응원소리와 함께 우리는 육상경기장으로 출발했다. 뻘줌했지만 교실에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절려 웃음이 났다. 차에서 선생님께서 주신 젤리를 먹으며 '어떡하지?,' '잘 할 수 있을까?' 등 긴장된 상태로 경기장에 갔다.<br>&nbsp; 경기장에 도착해서 뛰어보고 리허설을 했는데 너무 떨렸다. 드디어 뛸 시간, 나는 1등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발목이 살짝 꺾였다. 3등을 해버려서 아쉽게도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게 되어버린 것이었다. 너무 속상했고 마치 나 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서 분했다.<br>&nbsp; 나처럼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친구들은 교감선생님 차를 타고 학교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교감선생님께서 아쉬워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는 짜장면을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셨다. 우리는 기뻐했고 모두가 배고팠던 찰나라 바로 갔다. 맛있는 짜장면을 사주신 덕분에 긍정적으로 학교에 돌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br>  본선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1600명 학생들을 제치고 대회에 나갔으니 나자신이 뿌듯했다. 학교에 돌아오니 많은 친구들이 칭찬을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수업이 끝나고 강당에 가니 육상쌤께서 우리에게 햄버거 세트를 주셨다. 양손가득 햄버거 세트를 들고 가면서 다시는 긴장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2.giphy.com/media/7lz6nPd56aHh6/giphy.gif" />
         <pubDate>2022-11-01 01:2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8026</guid>
      </item>
      <item>
         <title>김지유-사천 비행기쇼에서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809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우리가족과, 엄마 친구 가족과 사천 비행기쇼를 갔다. 나는 사천 비행기쇼를 가면서 정말 설레였다.<br>먼저 가서 비행기쇼 행사장에 주차를 못 하기 때문에 비행기쇼 전용 주차창에 주차를 한 후 비행기쇼로 가는 전용 버스를 타고 비행기쇼에 갔다.<br>행사장에 가서 먼저 배가 고팠던 우리가족은 행사장 안에 있는 롯데리아 매장에 갔다. 가니깐 사람이 너무 많았다. 하자만 먼저 도착한 엄마 친구분들이 점심을 시켜났다고 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더 있었다. 바로 점심을 먹을 자리가 없었다. 그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빨리 앉을 자리를 찾으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떤 분 들이 자리를 양보해 주셨다. 감사했다.<br>점심을 다 먹고, 행사장 안에 있는 드론체험,비행기 만들기 체험등 행사장에 있는 체험을 했다.나는 비행기 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재미있었다.<br>체험을 다하고 비행기쇼를 보러 갔다.가서 돗자리를 피고 보고 있는데 소리가 조금 시끄러웠다. 그래도 멋졌다. 그리고 비행기가 다른 비행기를 보고 있을 때 머리위로 지나갔다. 놀랐는데 소라 때문에 더 놀랬던 것 같다.<br>그리고 비행기쇼를 다 보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러 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그래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원 봉사자 분이 줄이 막 엉켜있다고 하였다.하자만 우리 줄이 월래 줄을 서는 줄이라고 하여서 우리가족과 엄마 친구 가족은 움직이지않았다.하지만 잘못된 줄에 섰던 사람들이 지원 봉사자 분에게 항의 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그때 사람들이 갑자기 세치기를 했다. 그래서 우리가족과, 엄마친구가족들이 점점 뒤로 물려 나고 있었다. 그때 우리 뒤에 서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nbsp; 우리가족 앞으로 세치기를 하자 행사장 직원들이 막 말렸지만 "우리는 나이 들어서 아파!"이러면서 계속 당당하게 서있었다. 그래서 더운 날시에 우리가족과, 엄마친구 가족들은 2시간을 줄을 서서 기다렸다. 결국버스를 타서 집에 갔다.&nbsp;<br>이때의 기억을 잊지 못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8096</guid>
      </item>
      <item>
         <title>피파모바일(박건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85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승민이와 피파 모바일 이라는 게임을 했다.피파모바일은 축구게임이다. 공격 모드는 했다 공격 모드는 수비는 AI가 하고 공격은 내가 하는 것이다.<br>9대 2로 졌다.&nbsp; 승민이는 에데르송이라는 골키퍼를 나에게 추천했는데 에데송이&nbsp; 정말 잘 막았다. 나도&nbsp; 에 대해 능성을 살까 라는 생각을 했다.<br>&nbsp;그 다음에는 일반 모드를 하기로 했다. 일반 모드는 90분 동안&nbsp; 축구 게임을 하는 것이다. 90분은 빨리 흘러가기 때문에 6분정도 밖에 안 걸린다.<br>&nbsp; 전반 8분에 승민이는 골을 넣었다. 루카쿠 가 골을 넣었다<br>&nbsp;후반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후반전 시작과 같이 승민이가 코너킥를 찼다. 세컨볼을 설기현이 아주 멋지게 중거리 슈팅으로 넣었다. 프로 축구였다면 피파에서 올해 올해로 지정할 만한 꼴이었다 후 반면 이 끝났다 케인이 두 골을 넣었으며 육 대 영으로 끝났다 재밌었다 다음에는 꼭 이 길 것이다<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69520700/198edaa1c2ab82dfbce479c29d7e11b2/Screenshot_20221101_114407_Chrome.jpg" />
         <pubDate>2022-11-01 01: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8528</guid>
      </item>
      <item>
         <title>기쁘면서 짜증나는 괌여행-김나은</title>
         <author>24s5615</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9575</link>
         <description><![CDATA[<div>6년전,후덤지근한 여름,우리가족은 대구공항으로 갔다.<br>몇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비행기에 탔다.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더 기대되고 신났다.비행기를 타고 가는 도중 구름이 정말 예뻤다.<br>드디어 괌에 도착했다.같이가는 친구도 있어 괌여행이 더 기대되었다.<br>&nbsp;다음날, 나와 친구는 아침 일찍 워터파크로 갔다. 열자마자 가서 사람이 몇명 없었다. 나와 친구는 무지개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울퉁불퉁한 무지개 슬라이드가 정말 재미있었다.&nbsp;<br>그날저녁, 나는 배고파서 라면을 먹을려고 했다. 라면이 다 돼서 먹을려고 하자, 분명 안먹는다고 한 오빠가 한입만 달라고 했다. 나는 오빠에게 딱 한입만 먹으라고 했다. 근데 생각보다 오빠 입이 컸다. 오빠입이 이렇게 큰줄 몰랐다.오빠가 먹으니 반이 줄어든것 같아서 화가났다. 나는 화가났다. 나는 화가나서 오빠에게 짜증을 냈다. 오빠는 나에게 한입만 먹으라고 했지 조금만 먹으라고 한적은 없다고 말했다.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라 더 이상 할수있는 말이 없었다.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여전히 라면은 맛있었다. 그 이후로도 오빠와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친구가 내 편을 해줘서 오빠와 싸우는게 재밌어 졌다. 나는 절대까지는 아니지만 오빠는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기분이 나빴지만 괌여행은 여전히 재밌었다. 처음가는 해외여행이 기쁘면서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즐거운 괌여행이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9575</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이월드(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963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 과 이월드에 갔다.&nbsp;<br>4명이 가기로했다 그런데 1명이 못간다고 연락이왔다.&nbsp;<br>이월드에 도착하자 외삼촌이 마실것을 주셨다.&nbsp;<br>놀이기구를 타러갔다.<br>3명이라 1명이 소외 됬다.<br>하지만 한명씩 돌아가며 혼자탔다.&nbsp;<br>밥을 먹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에슐리에가서 밥을먹고 다시내려왔다.<br>간식을먹고 놀이기구를 타다 다시올라가 83타워구경하고<br>놀이기구를타다 지하철타고 각자의 집으로갔다.<br>나는 엄마에게 집이 최고라고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ef/4f/0a/ef4f0aeaa5a113174f79041a3fa831ee.png" />
         <pubDate>2022-11-01 01:2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9631</guid>
      </item>
      <item>
         <title>정말 무서운 날의 영웅_경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9890</link>
         <description><![CDATA[<div>뜨거운&nbsp;햇빛이 눈을 찌르는 어느날, "따르릉.따르릉" 요란한 전롸 벨소리가 아침일찍 부터 울리기 시작했다. 전화를 한사람은 바로 친구였다. 친구가 "경빈아!우리 오늘 1시 주터 놀자!" 정말 크고 발랄한 목소리 였다. 친구는 어쩜 아침 8시 부터 이리 목소리가 또랑또랑 한지 놀라웠다. 또 친구는 엄청 신이 났는지 콩콩 되는것이 전화기 너머로 전해졌다. 그리곤 1시가 되었다. 약속장소에서 만나 먼저 카페에 갔다. 카페로 간뒤, 계속 이것저것 하며 놀다보니 어느덧 7시가 되엇다. 7시가 되자 정말 어두어둑 한게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내 친구가 분위기를 깨고 "아...배고파." 라고 했다. 그래서 아파트 앞에 있는 마트에 가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 그러자 갑자기 놀이터 벤치에 내 가방을 놔두고 온것이 생각났다. 나는 무릎을 탁! 치며 친구에게 얘기 했다. 그랬더니 친구는 의리 있게 함께 가준다고 했다. 하지만 그 벤치엔 귀신 곡할노릇 처럼 가방이 감쪽같이 사라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1:2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159890</guid>
      </item>
      <item>
         <title>[윤승민]청양고추 내기는 하지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493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사촌형을 만나고 고기를먹으로 갔다 오랜만에 고깃집이라 설레었다 먹는도중 내가 청양고추 내기를하자했다 가위바위보로 정하자라고했다 가위바위보를 하기전에 남자는 묵 이지라고 하였다 나는 당연히 남자여서묵을 냈다 하지만 나머지는 다 빠를냈다 그순간만의 배신은 느낄수있었다 쨌든 난청양고추를 먹었다 하지만 너무매웠다 다음부터는 다신 네기를 하지않을걸 명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3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49388</guid>
      </item>
      <item>
         <title>서프라이즈(안선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0124</link>
         <description><![CDATA[<div>"생일 축하해"학교에서 친구들의 축하로 나의 생일이 시작되었다.<br>모처럼 1년에&nbsp; 한번 밖에 없는 생일인데도 어김없이 학원을 끝나고 집으로 갔다터벅터벅...집으로 들어갔는데... 펑!들어오자마자 푹죽이 터지는 소리가 들려왔다.어리둥절한 나는 그대로 조금더 들어가니 가랜드와 풍선이 있었다.가장중요한,핵심인 생일선물이 쌓여 있었다.이제야 상황파악이 된 나는 뒤늦게 감동이 밀려왔다.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br>서프라이즈인 것을 알게되어 너무나도 기뻤다.또 주방으로 가보니 어머니께서 직접 손수만드신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다.진짜 배가 고프던 찰나에 이 음식들이 내 눈앞에 있으니 어찌나 좋던지...음식을 보는 동시에 어머니의 정성도 함께 와닿았다.동생들도 오늘은 특히 더욱더 나한테 잘해주었다."잘먹겠습니다~" 나는 밥을 맛있게 먹은후 하이라이트인 케이크를 준비했다."생일축하합니다~!"노래가 시작되었다.후~촛불을 끈 순간 뭔가 이제 내생일이 끝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달콤한 케이크를 먹으니 내 생일이 4시간 밖에 남지않았다.나는 빨리 선물을 개봉했다.내 생각을 텔레파시를 통해 읽었는지 내 마음에 쏙!드는 선물들이 있었다.너무너무 행복했다.마지막으로 자기전 다시 한번 생일을 축하한다고 어머니께서 말씀 해주셨다.오늘은 최고의 하루였고,매일매일이 생일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3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0124</guid>
      </item>
      <item>
         <title>2박3일(정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0473</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여수로 간다.난 너무 신이나서 그만 잠을 설쳤다.여수로 갈 때, 난 너무 잠이와서 차에서 잤다.차에서 1시간도 못 잔것 갔은데 (이)효원이네는 먼저 도착해서 게장 집에 있다해서 그길로 가서 주차하고 주문을했다.주문하고난 뒤 얘기하고 있는데 불고기와 간장게장,양념게장이 나왔다.난 불고기랑 같이 먹다가 게장을 밥 위에 낳두고 김에 싸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다 먹고 호텔에 가서 효원이와 난 배틀그라운드를 하고 엄마,언니,아빠들은 24층에 있는 스카이워크에 갔다.30분이 지나고 왔다.우린 바비큐를 먹으러갔는데 냄새가 엄청 맛있는 냄새였다.다음날, 조식을 먹고 5층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았다.엄청 재미있게 놀고 저녁이 됐다.우리는 포장마차에 가기전에 산책하다가 갔다.이제 포장마차에 가서 먹고있는데 갑자기 줄넘기 선생님이 있으셔서 모두드 인사했다.다시 먹고 또 먹고 다 먹었다.거기에는 튀김,떡볶이, 산낚지가 있었다.난 너무 재밌고 행복한 2박3일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79834613/5c16defac493d3d6fadd7603d84125b3/______2_.jpeg" />
         <pubDate>2022-11-01 02:3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0473</guid>
      </item>
      <item>
         <title>주원이와의 대결(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4482</link>
         <description><![CDATA[<div>주원이랑 나랑 일요일날 게임 1대1을 뜨자고 했다.주원이는 자기가 이길거라고 생각했다.너무 당황했다.😰나는 옛날부터 이 게임을 해서 주원이보다 잘했다.그래도 뭔가 질까봐 불안하고 초조했다.😱내가 지면 자존심이 떨어지고 내가 주원이보다 이 게임을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되기 때문이다.다음날이 됐다.나는 주원이한테 전화를 했다.주원이는 숙제가 조금&nbsp; 남아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다.조금 뒤에 나는 다시 주원이한테 전화를 했다. ☎ 1분뒤에 전화하라고 했다.나는 세계를 봐서 정확히 1분 뒤에 전화를 했다.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했다.그래서 기다렸다.조금 뒤 주원이한테 전화가 왔다.드디어 주원이와 1대1을 라게 되었다.처음에는 '모티스'라는 캐릭터로 했다.첫번째 라운드는 내가 졌다.불안하고 초조했다.두번째 라운드는 다행하게도 내가 이겼다.주원이가 방심했나보다.마지막 라운드는 완벽하게 내가 이겼다.주원이는 다른 캐릭터로도하자고 했다.나는 알겠다고 했다.나는 '스튜','벨'이라는 캐릭터도 다 이겼다.하지만 '틱'이라는 캐릭터는 내가 졌다.내가 '틱'이라는 캐릭터를 가장 못했다.그래서 주원이가 이긴 것 같다.그래도 내가 4판 중에 3판을 이겨서 기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69520269/52597080fad636f475412c609f466206/Screenshot_20221101_113702_Chrome.jpg" />
         <pubDate>2022-11-01 02:3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4482</guid>
      </item>
      <item>
         <title>아쉬운 수영대회 (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4492</link>
         <description><![CDATA[<div>수영대회가 있는날 나는 친구 차에 타 두류 수영장에 갔다.수영장에 갔다.수영장에는 내 종목을 하는 친구들이 40명이었다.동천초는 나랑 친구와 다른 애를 포함해 3명이었다.내가 할때가 되자 나는 너무 떨렸다.하지만 어쩔수 없이 다이빙 발판으로 올라갔다.올라가서 준비하고 있다가 갑자기"삐"소리가 났다.나는 깜짝 놀라 허둥지둥  물속에 들어갔다.빨리 들어가서 수경이 빠졌다.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나는 수영을 빨리 하려고 했지만 앞이 보이지 않아 벽에 부딪힐까 봐 빨리  하지 못했다.그래서 결국 40명 중에 10등했다.기록은 37초였다.조금만 더 신중하면 5등안에 들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나는 너무 화가 나 수영학원을 끊고 다시는 수영하지 않는다고  다짐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3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4492</guid>
      </item>
      <item>
         <title>임상윤) 이월드</title>
         <author>dcs5610</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46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엄마와 함께 이월드로 갔다.<br>진짜 오랜만에 가는거라 더욱 신났다.&nbsp;<br>차를 탈때는 휴대폰으로 유튜브쇼츠로<br>이월드에 관한것을 봤다.그때 후룸라이드 대기줄을 보았다.사람들이 너무<br>많아&nbsp; 징그러웠다.그러다가 이월드에 도착하고 주차장에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었다.<br>조금 많이 주차장을 돌다가 자리를 발견하고 주차를 했다.<br>내리고 빠르게 이월드에 들어갔다.&nbsp;<br>이상한 곰돌이가 나를 반겨주었다.&nbsp;<br>첫번째로 후룸라이드로 갔다.<br>예상대로 엄청 대기줄이 길었다.<br>지루했다. 폰배터리도 별로 없어서 핸드폰도 사용하지 못했다.<br>약10분을 기다리고 우리 차례가 되었다. 배를 타려는데 불이 배에 많이 묻어있어서 앉기 찜찜했다.<br>그런 걱정도 잠시 배가 출발했다.&nbsp;<br>계속 배가 가다가 갑자기 배가 떨어졌다.재밌었다.<br>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집으로 갔다.<br>가는길에 기념품 파는곳이 있었다.&nbsp;<br>하지만 엄마는 기념품은 허용하지 않는다. 내 소원 중 하나가 기념품 사고 빵집에서 막대젤리 사는거다.<br>암튼 이월드는 언제가도 재밌다.<br>&nbsp; &nbsp; &nbsp; &nbsp;------끝------<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S8xT2p6Vcsr8ExQans/giphy.gif" />
         <pubDate>2022-11-01 02: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4613</guid>
      </item>
      <item>
         <title>친구 생일파티 (강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6516</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은&nbsp;토요일이다 여유롭게 시간을 때우고 있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내일 내 생일인데 너도 올꺼지???????" 라고했다 알겠다고 하긴 했지만 선물도 준비하지 못해서 부랴부랴 선물을 사러 갔다 선물을 사고보니 어느덧 저녁이였다 빨리빨리 선물을 포장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일찍 일어나서 씻고 옷을 갈아입고 늦지않게 집앞으로 갔다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시간이 되자 집으로 들어갔다 티비로 생일노래가 흘러 나왔다 친구부모님이 할로윈,생일,분위기 까지 알뜰하게 챙기며 꾸며주셨다 먼저 생일노래를 부르고 밥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다 밥을 다먹고 선물을 뜯어보았다 다른 친구들의 선물도 예뻤다  이경빈이 사온 윳놀이를 가지고 놀았다 재미 없었다 규칙이 이리저리 바뀌었다 친구가 준 간식거리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요상한 놀이를 많이 했다 조금밖에 못논것 같지만 시간을 보니 6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친구들과 인사를 한뒤 집으로 갔다 생일파티에는 처음 가보았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6516</guid>
      </item>
      <item>
         <title>독버섯 그림 (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7114</link>
         <description><![CDATA[<div>보미야&nbsp; 자&nbsp; 이번&nbsp; 대회에 낼 그림을&nbsp; 그릴건데<br>나는&nbsp; 이번 대회에 낼 그림을&nbsp; 생각하고&nbsp; 있었다.<br>아이디어가&nbsp; 많이 떠올라서&nbsp; 기분이 좋았다.<br>그렇게&nbsp; 대회에 낼 그림을&nbsp; 완성하고 며칠뒤 또 다른<br>대회에 낼 독버섯그림을&nbsp; 그리고 있었다.&nbsp; 나는하기 싫어서 툴툴거렸지만 그래도 열심히했다. 하지만<br>너무 하기 싫었다. 선생님이 내가 하기싫어하자.<br>그럼 그만하자며 쉬자고 말했다. 그때 선생님께서<br>조금화나셨던거 같다. 나중에 하기싫어도 할걸,<br>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nbsp; 몇달뒤 엄마가&nbsp;<br>전화를 하고있었다. 엄마가 네게 말했다. 두개의&nbsp;<br>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 나는 너무&nbsp; 기뻤다.&nbsp;<br>하지만 그 독버섯 그림은 왜 상을 받은건지모르겠다. 토요일날 부모님이 늦게&nbsp; 오셔서 나는 선생님가 이야기하고 있었다. 선생님이&nbsp; 네게 말했다. 보미야<br>앞으로 그 독버섯그림처럼 하기 싫어 하지말고&nbsp;<br>열심히 하자고 나는&nbsp; 앞으로 항상 열심히&nbsp; 하자고&nbsp;<br>다짐했다.  아무튼 상은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4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57114</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청도여행(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6321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여름방학때 이모,이모부,사촌동생들과 청도여행을 갔다. 사촌동생의 생일이여서 청도를 가는것도 있어서 더욱 더 설레였다. 그래서 우리는 아침 10시에 짐을 챙겨서 청도로 출발하였다 나는 차에 타서 설레고 기쁜 마음을 뒤로하고 청도로 향했다. 하지만 나는 차에서도 사촌동생들과 놀려고 했지만 그만 멀미때문에 자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한 2~3시간이 지나고나서 청도에 도착했다길래 일어나보니까 거대한 펜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너무 기뻐서 들뜬 마음을 한가득 안고 펜션으로 들어갔다. 2층이였는데 위에는 놀이터였고 1층은 엄청 넓고 수영장과 부엌 그리고 쇼파와 침대가 있었다. 그래서 우린 먼저 생일 축하를 하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가였다. 따뜻한 물일줄 알았지만 그닥 차갑지도 않고 따뜻하지도 않은 믈이였다. 딱 적당한 물 온도여서 좋았다. 그리고 나는 사촌동생들과 함께 놀았다. 숨참기도 했지만 내가졌다. 아쉽기도 했지만 패배를 인정하고 어느덧 저녁이 되어갔다. 저녁을 먹어야해서 우리는 아쉽게도 수영응 그만해야했었다. 그래서 아쉬웠지만 저녁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우리는 고기를 구워먹었다. 정말 수영을하고나서 먹으니까 정말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우린 저녁을 먹으면서 "그다음 저녁을 다 먹고 나서 뭐를 할까?"라고 생각했다 그때 우리는 아까 수영을 더 하지 못해서 아쉬웠던게 마음에 남아서 밥을 먹고나서 수영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는 수영을 했다. 그리고 내가 물을 먹어서 수영은 그만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린 씻고 잠을 자였다.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 우리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미끄럼틀을 타고 1층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우리는 아침밥을 먹고 1시쯤 청도에 유명한 카페에 갔다 '아미꼬뜨'라는 카페였는데 경치도 좋고 빵과 음료수가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이젠 아쉽지만 청도에서 집으로 왔다. 정말 재밌고 추억도 많이 쌓았던 청도여행이였는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4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63216</guid>
      </item>
      <item>
         <title>동생의 탄생(이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64491</link>
         <description><![CDATA[<div>동생의 생일인 작년 9월14일,엄마와 아빠가&nbsp;<br>산부인과에서 동생을 낳으러 간다고 했다.&nbsp;<br>엄마는 아침을 차린 후 나갔다.<br>&nbsp;나는엄마가 차린 아침을 먹고 학교를 갈 준비를 했다. 학교에 간 내내 나는 동생이 빨리 보고 싶어서&nbsp;<br>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그렇게 2주 뒤, 엄마와<br>동생이 조리원에서 나왔다. 동생을 처음 봤을 때&nbsp;<br>너무 작고 귀여워서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집에&nbsp;<br>도착 했을때 엄마가 동생이 💩을 쌌다고 했다.<br>엄마가 💩을 간지 10분 뒤, 동생이 또 💩을 쌌다고&nbsp;<br>했다. 그렇게 그날은 거의 1시간 마다&nbsp; 💩을쌌다.<br>그래도 동생이 생겨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t3.ggpht.com/a/AGF-l7_g6Vvzq58GGsiO1chP_dbHNsYsCrHAKEs7AA=s900-c-k-c0xffffffff-no-rj-mo" />
         <pubDate>2022-11-01 02: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64491</guid>
      </item>
      <item>
         <title>가장 기억이 생생하게 난 제주도 둘 쨋날[민머리(민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65996</link>
         <description><![CDATA[<div>둘 쨋날 시작😄<br>위이이잉 찹! 엄마와 나는 항상 여름밤만 돼면 모기와 전쟁을 버린다.<br>그렇게 제주도 첫 째날 밤이 지나고 둘 쨋날이 시작됐다.<br>나와 가족은 도넛츠가게에 가서 크림도넛츠 딸기도넛츠 등 맜있는 도넛츠를 많이 먹고 있었다.그때 오빠가 내가 도너츠를 먹고있는 사진을 확대해서 찍었다.오빠는 엽사라고 놀렸지만 내생각엔&nbsp; 내 얼굴이 너무 예뻐서 엽사라고 단정짓긴 어려웠다.&nbsp;<br>바다에서 수영⛱🦞<br>후에 아빠와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리는 바다에 가서 수영을 했다.<br>오빠와 수영을해서 물을 한바가지 쏟을려했지만 오빠는 수영을 하지 않겠다고해 아쉬웠지만 아빠와 단둘이 바다에서 수영하는것도 재밌었다.<br>나와 아빠는 미끌미끌한 모래,반짝반짝 빛나지만 까칠한 돌맹이를 모아서 모래성에 하나 둘씩 붙이며 꾸몄다.정말 재밌었지만 한편으론 모래성이 떠내려가지않을까 걱정이 되었다.<br>보트타기⛵🚣‍♀️<br>바다에서 수영을 마친 후,우리가족은 보트를 타러갔다.<br>구명조끼를 입고 노를 든후 아빠와 나는 보트가 있는 곳에 갔다.<br>수영할때는 못봤고 못듣고 못느꼈던 바다의 픙경이 눈에 들어왔다.<br>그렇게 쉴틈없이 놀고먹다보니 저녁이 돼었다.<br>갈치조림 먹방🌶🐟<br>집에 도착하니 엄마께서 말하셨다."효원아 얼른 씻고나와, 너가 좋아하는 갈치조림 먹으러가자~" 허기졌던 나는 갈치조림을 먹을생각에 신이나고 들떠 엄청나게 빨리 씻고나왔다.부릉부릉,우리는 렌터카를 타고 갈치조림집으로 갔다.갈치조림을 시킨지 얼마 지나지않아 갈치조림이 나왔다.부드러운 갈치와 얼큰하고 매콤한 국물에 밥비벼 먹으니 정말로 피로가 싹 녹아내리는 맛이였다.<br>둘 쨋날 끝아돼는 시간🔚😂<br>후에 집에와서 숙제를하니 피곤해서 내일할려고했다가 후딱 숙제를 마쳤다.얼른 씻고 잠을 잘려하는데 양치를 하니 잠이깼다.그래서 엄마와 함께 티비를 보다 잠이와서 2층에 있는 엄마와 나의 방으로갔다.그때..."위이이이잉잉"나와 엄마는 그 소리를 내는 범인인 모기를 잡고 끌잠에 들었다.참 좋은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4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65996</guid>
      </item>
      <item>
         <title>기동현             재현이와 게임 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76728</link>
         <description><![CDATA[<div>따르릉 전화 소리가 들려서 폰을 보았다.&nbsp;<br>재현이가 나 한태 전화를 걸었다.&nbsp;<br>재현이와 나는 OOOO 를 했다.<br>막상 준비한 게임 이라서 조금 허접했다.&nbsp;<br>OOOOOOO와 다른 게임을했다. &nbsp;<br>OOOOOOO를 할때 버그가 걸려서 재현이가 다른 개임을 하자고 했다.&nbsp;<br>그리고 우리는OOO를 했다.<br>재현이가 OOO를 너무 잘해서 슬슬 힘들어 졌다. &nbsp;<br>그래서 OOOO를 했다. &nbsp;<br>내가 가장 많이 하는 OOOOO를했다. &nbsp;<br>내가 재현이를 찼으려고 시작 섬으로 왔다.<br>시작섬에 오니 고수와 초보가 석여 있었다. &nbsp;<br>재현이가 사용할 버려진 열매가 있는지&nbsp; 찼아보았다. &nbsp;<br>열매가 버려진 곳에는 버려진열매가 한개도 없었다. &nbsp;<br>열매를 뽑아주고 싶었는대 열매를 뽑아본적이 없어서 뽑아주지 못했다.<br>그래서 아쉬웠다.<br>다음에는 내가 재현이에게 열매를 뽑아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1 02:5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276728</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부산 여행(여소민)</title>
         <author>22t191</author>
         <link>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340069</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nbsp;내일 부산으로 떠난다. 다음날 아침 6시 30에 눈은 떠 1시간 30분의 여정을 가족들과 떠났다. 들뜬 마음에 자고 있었던 나의 눈꺼풀도 크게 떠졌다. 우리는 먼저 부산 국립과학관에 갔다.  입구에서부터 나를 반기는 과학원리가 포함된 놀이기구가 있었다. 집라인도 타고 흔들그네도 탔다. 그리고 꼬마기차를 탔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니 기분이 좋았다. 꼬마기차를 다 타고 VR을 하로 갔다. 의자도 움직여 더 실감이 났다. 여행 2일차에 우리는 롯데월드로 갔다. 평일 이였지만 사람이 많이 왔다. 처음엔 후룸라이드를 타로 갔다. 이 부산 롯데월드의 후룸라이드는 물이 엄청 튀어서 우비를 입어야 했다. 우비를 입어도 머리가 젖어서 부끄러웠다. 신나게 놀다보니 시간이 다 가버렸다. 밥을 먹고 마지막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로 갔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7번동안 타니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bs.twimg.com/media/DKykSfWVwAoKonk.jpg" />
         <pubDate>2022-11-01 03:5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t191/sjbgsezz9u38eo2f/wish/23643400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