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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활동 3학년 1반 by 백암정경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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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4: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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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활동 관련 안내</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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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아래 </p><p>책의 저자와 책의 이름을 작성해주세요.</p></li><li><p>읽은 내용에서 인상적인 부분이나 구절을 적어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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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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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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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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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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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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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로이탈 - 서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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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경로를 이탈하셨습니다.</p><p>경로를 재탐색하겠습니다”</p></blockquote><p><br></p><p>고른 이유는 우리의 길은 우리가 찾는다며 내비게이션을 끄고 도로를 주행하는 것이 시원하고 사이다를 마신 듯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아 인상 깊은 부분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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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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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전슬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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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친애하는 악플러-나윤아</p><p><br></p><p>이책에 주 내용은 인터넷.SNS.악플 같은거에 돤한 내용이였다 인상적인부분은 두 주인공이 초등학교이후로 고등학교에서 다시 재회 하는 장면이다 두 남녀 주인공중 여자아이는 혼혈이였는데 다른사람들과달리 피부도 까맸고 인상이 쎈모습이라 초등학교때 심한 괴롭힘과 언어폭력에 시달렸다 하지만 중학교가되고나선 유명한 뷰티 유튜버가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남자주인공은 초등학교땐 축구 신동이라고 불릴만큼 축구를 잘하고 열정적이였으며 잘생긴외모덕에 인기가많았다. 하지만 중학교에 올라와서부터는 교통사고를당해 얼굴에 큰 흉터가생기고 다리를 다쳐 평생 절면서 살게된다 그로인해 인기많았던 남자주인공은 주변친구들이 피하고 은근한 괴롭힘과 따돌림에 당하게된다.그래서 그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자주인공에게 악플을달게된다. 여자주인공은 초등학교때그를 잘알았고 좋아했다. 하지만 남자주인공은 그녀가 그 유튜버인지 모르고있었다.고등학교올라와 초등학교때만 180도 다른모습으로 재회한 그둘의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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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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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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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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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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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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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옛날에 아몬드라는 책을 읽는 선생님을 보았다. 책을 읽는 선생님을 보고 그 책이 무슨 내용이냐고 물었는데 그 내용을 들으니 약간 호기심이 들었었다 그 후 우연하게 독서할 기회가 생겨서 아몬드가 생각났다. 이 책을 선택한 뒤 나는 왜 측두엽 쪽에 있는 편도체를 아몬드에 비유했을까 라는 궁금점이 생겼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내가 옛날에 아몬드라는 책을 읽는 선생님을 보았다.책을 읽는 선생님을 보고 그 책이 무슨 내용이냐고 물었는데 그 내용을 들으니 약간 호기심이 들었었다 그 후 우연히 독서할 기회가 생겨서 아몬드가 생각났다. 이 책을 선택한 뒤 나는 왜 측두엽 쪽에 있는 편도체를 아몬드에 비유했을까 라는 궁금점이 생기고 또 왜 중학교 필독 도서가 되었을까 하는 궁금점이 또 생기고 그래서 그냥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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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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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황영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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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래 그렇다. 누구 한 명이 그 애 좀 이상하지 않아? 이렇게 씨앗을 뿌리면 다른 친구들은 이상하지 완전 이상해라며 싹을 틔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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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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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황나현 시한부 백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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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한부는 백은별, 중학생 작가가 집필한 책으로 십 대의 우울과 자살에 대해 담고 있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 sns에서 바이럴 되는 책으로 자주 접했었고, 또 청소년 자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내가 또래가 쓴 책을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 나지 않을까? 내 또래도 청소년 자살에 대해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시한부의 중심내용은 주인공 수아의 친구 윤서가 스스로 시한부가 되어 자신이 죽을 날짜를 정해, 죽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난 뒤 죽기로 정한 날에 수아를 불러 수아의 앞에서 투신자살을 한 뒤, 벌어지는 수아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특히 인상깊었던 내용들은 수아와 다른 인물들이 싸울 때 대사에 들어간 신조어들이 어줍짢은 유행 지난 단어들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또래 애들이 쓰는 격한 단어들이어서 놀랐고,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다고 느꼈다. 그리고 책 후반부에 수아와 비슷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남자애 성민이 등장했는데 성민이 처음엔 연민으로 수아에게 접근했지만 수아랑 점점 친해지고 서로를 더 알아갈수록 성민의 마음이 연민에서 우정으로 우정에서 사랑과 비슷한 감정으로 흘러가는 부분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처음엔 성민의 마음을 동정이야 뭐야 생각으로 나쁘게 봤는데 사랑으로 흘러 간 지금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성민이 나쁜 마음으로 접근했지만 그래도 뒤늦게 깨닫고 뉘우치고 올바른 마음으로 다시 수아를 대하고 힘이 되어주고, 수아도 성민의 위로와 함께 나눈 시간들 덕분에 친구를 죽였다는 죄책감도 덜어지고 더 밝아졌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해서 이런 장면들과 내용이 인상깊었다. 또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 변화는 첫째, 자살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평소에 짜증나거나, 화나는 일이 있을 때 마다 습관적으로 “아 자살”, “자살할래” 등등 자살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가볍게 느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로는 아 가볍게 생각할 게 아니구나 좀 심각한 일이구나 라는 걸 느꼈고 아무렇지 않게 자살한다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었던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둘째,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윤서가 자살한 후에 윤서의 제일 친한 친구였던 수아가 정말 힘들어 하고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또 윤서와 관련된 주변인들이 윤서가 자살한 후에 모두 힘들어 하고 슬퍼하는 것을 보고 아무리 힘들어도 도피가 정답은 아니구나, 자살은 정말 이기적인 거구나 생각했고 내가 정말 힘들 때도 마냥 나쁜 생각만 하지 말고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아무리 힘들어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라고 생각했다. 주인공인 수아가 자신의 친한 친구가 죽어도 치료센터에서 상담도 받고, 힘이 되어주는 새 친구 성민을 사귀는 등 죽을 것 같이 힘든 상황에 놓이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찾아 오는 것을 보고 아무리 극한의 상황이어도 솟아날 구멍은 있구나 생각했다. 이러한 깨달은 점 덕분에 앞으로 나는 안 좋은 상황에 놓이더라도 계속해서 희망을 찾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글 수정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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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3: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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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전슬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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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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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람(13,14일 결석)</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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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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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홍세화 외 6명                        (5월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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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은 보이지 않는 길을 갈 수 있게 해주고 마음을 정화해줍니다'</p><p>이유:문학의 중요성을 4-5명이 강조를 하고,책을 읽어야 한다는걸 추상적으로 표현하는게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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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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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전슬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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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친애하는 악플러-나윤아</p><p><br></p><p>내가 가장 인상적인 구절을 뽑자면</p><p>"내가 꼭 네 편 들어 줄게"이다.</p><p>이 구절이 책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구절이라고생각한다.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서로 도와주고 편이 되준다는게 이 이야기에 핵심 포인트라고생각한다. 여주인공은 어렸을때 괴롭힘을 당하고 남주인공은 현재 괴롭힘에 시달리는중이다. 서로가 과거.현재에 편이되어 주는것이 멋있다고생각했다 마지막 결말이 되게 찝찝하게 끝났는데 인터넷.SNS.학교폭력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는것처럼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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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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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sif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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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부 울보 아이</p><p>무균실을 버엇나 소아청소년과 병동으로 돌아왔다</p><p>어머나 강이 왔네</p><p>어서 와 고생 많이 했지? </p><p>다시 돌아온 나를 간호사들은 물론 수간호사까지 두 손 들어환영해주었다 내가 무균실로 옮겨 가던 날은 다들 한 줄로 서서 전쟁 나가는 군인 떠나보내듯 이식 잘하고 와 하며 배웅했었다 </p><p>이 글에서 인상적인 점은, 무균실로 옮겨질 때의 긴장감과 돌아올 때의 따뜻한 환영이 뚜렷하게 대비된다는 것이다. 주인공이 무균실로 갈 때, 간호사들이 "전쟁 나가는 군인"처럼 배웅했다는 표현은 상황의 엄중함과 의료진의 진심 어린 응원을 잘 보여준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을 때, 간호사들과 수간호사가 두 손 들어 반기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장면은 회복의 기쁨과 감동을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짧은 글 속에 환자와 병동 사람들 사이의 정과 치유의 의미가 진하게 담겨 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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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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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최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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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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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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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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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손원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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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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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최서영) 5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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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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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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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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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최세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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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비밀일기 저자 박용철</p><p>인사적인 구절 </p><p>우편 배달부 가봉투를 주었다 아주훌륭한 카드였다</p><p>이름은 없고 하트만 그려져 있었다</p><p>아버지가 보낸 카드는 자주색 꽃이 그려진 조그마한</p><p>것이없다 다시생각해봅시다라고 씌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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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조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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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농장-조지 오웰</p><p>평소에는 추리소설 같은 책을 많이 읽었다 여러 인물들이 사건을 파헤치는게 흥미진진하고 사건을 점점 풀어나가는게 나한테는 엄청난 재미였다 그런데 이제는 질리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추리소설만 하도 읽어서 그런지 내용이 예상되기 시작했다 내용도 다 뻔해지는거 같고 그냥 흥미가 안 갔다 그러다 국어시간에 서평 쓰기를 한다 그래서 추리소설 말고 평소에는 접하지 않는 책을 읽어보기로 시작했다 책을 고르기 전에 국어쌤이 몇 가지 책을 추천해주기 시작했다 앵무새 죽이기,시간 전달자,동물농장 도서관에서는 필독이라 써져 있는 책들이었다 그 책들의 줄거리를 한번 씩 다 읽어보았다 그중에 내가 고른 책은 동물 농장이었다 줄거리를 보았을때 내용도 흥미진진해 보이고 무엇보다 책 쪽수가 짧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매너 농장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농장은 존스라는 사람이 다스리는 농장이다 거기서 삶이 며칠 안 남은 메이저라는 돼지가 존스 농장의 동물들을 불러서 연설 하기 시작한다 먼저 메이저는 자신의 꿈 내용을 설명하기 시작한다 꿈 내용은 대충 농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진 동물들의 이야기였다 메이저는 이야기를 마치고 존스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바란다며 며칠 후에 사망을 하게 된다 메이저의 연설 이후로 똑똑한 돼지 나폴레옹과스노볼이 동물들 사이에 주도권 잡아서 동물주의라는 사상을 만든다 동물들은 자유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된다 그러고 어느날 존스씨 식량을 제때 주지를 않자 동물들은 매우 큰 분노한 동물들이 혁명을 이르킨다 생각보다 쉽게 동물들은 혁명을 성공하게 된다 그로부터 생산력 증가,동물들 간의 다툼이 사라지는 등 나폴레옹과 스노볼이 지혜롭게 농장을 다스리게 된다 이에 불안을 느낀 존스는 완전무장을 한체 자신의 원래 농장을 되찾기 위해 습격 했지만 스노볼의 통솔을 통해 안전하게 동물 농장을 지키게 된다 동물농장에서는 스노볼이랑 나폴레옹 자주 다투게 된다 스노볼이 의견을 내면 나폴레옹은 항상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던 어느날 스노볼이 풍차을 건설하자는 연설을 했다 나폴레옹은 언제나 그랬듯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스노볼이 연설을 마친 순간 개들이 스노볼을 향해 달려들기 시작했다  스노볼은 자신을 죽이려는 개들로부터 간신히 도망치고 농장을 나가게 된다 이 개들의 주인은 스노볼이였다 그리고 나폴레옹은 배신자고 지금까지 했던 일은 모두 스노볼에 계락이다 그가 보여준 모습은 모두 신뢰를 얻기 위한 행동이였다고 동물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들한테 불만이 있던 동물들을 모조리 죽게 만들었다 그 일이 지나고 나폴레옹이 동물농장의 왕 같은 존재가 되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은 동물농장을 위해서 일을 안하고 놀거나 동물들의 노동시간을 늘렸다 나폴레옹은 처음에 풍차 건설을 반대하였지만 스노볼이 나간 이후에 풍차를 건설하자는 연설을 하였다 풍차 건설을 위해 스노볼은 동물에게 일을 더 시켰다 나폴레옹은 농장을 위해 사람들과 거래를 한다 이 와중에 지폐가 위조 지폐인 것을 알고 그 농장과 전투를 버리게 된다 전투 도중에 많은 동물들이 다쳤지만 동물들은 전투에 승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승리는 아무것도 안한 돼지에게 돌리게 된다 동물농장은 점점 법이 나 나폴레옹에 유리한 쪽으로 법을 만든다 동물들은 법이 바꿘것에 어딘가 이상하다 생각했으나 설득을 듣고 생각을 고쳤다 원래 그랬다고 풍차건설에는 성공 했으나 자연재해로 인해 한 번 무너져내렸다 나폴레옹은 또 다시 건축할 것을 동물들에게 명령을 했다 동물들은 어쩔수 없이 계속 일을 했다 그러던 와중 동물농장에서 힘이 가장 쎈 복서가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 복서는 항상 동물농장을 위해 남보다 일을 많이 한 동물이다 돼지들은 복서를 위해 병원을 보낸다고 한다 그리고 한 차가 와서 복서를 데려가는데 유일하게 글자를 읽을 수 있는 당나귀가 차에 적힌 글자가 도축장이라는 단어를 보고 허겁지겁 복서를 못 데려가게 막을려고 한다 하지만 막지 못하고 결국 복서를 보내게 된다 돼지들은 의사가 열심히 치료했으나 복서는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어느날 한 동물은 돼지들이 사는 인간집으로 간다 거기서는 돼지와 인간이 카드게임을 하고 있었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누가 돼지이고 누가 사람인지 구별을 못하게 되었다 동물농장을 보면 돼지들은 처음에 법을 잘 지키는 듯 했지만 결국 규칙을 바꾸거나 번경을 통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얻을려고 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하거나 자신들의 의도대로 동물농장을 이끌어 나갈라고 한다 이 모습은 책에서 자주 나온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이것은 동물농장의 맨 처음 법이였다 하지만 돼지들은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보다 평등하다 라고 법을 바꾸게 된다 이러한 모습은 현대사회에도 많이 나타난다 현대사회에도 자신의 유리한 법을 바꾸는 등 이보다 더 심한 일도 벌린다 또 이 책에는 힘쎈 복서라는 말이 있다 이 동물은 다른 동물들 보다 동물농장을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 복소는 나폴레옹의 말이 항상 옳다며 생각을 하고 살아갔다 하지만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게 된다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복서처럼 살고 있는게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현대 사회를 풍자를 너무 잘한 책인 것 같다 돼지를 권력을 잡은 사람들로 비유해서 현대 사회의 모습을 동물농장에 아주 잘 담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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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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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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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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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세우:비밀글 입니다-황영미 (5월14일)</title>
         <author>Jinrahee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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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존재감 없으면 어때? nobody면 어때? 그게 나야. 뭐 어쩌라고!” 라고 한 구절이 인상깊었다.주인공인 다현이가 지금 친구들과 멀어지고 복잡하고 힘든 상황이 들이 닥쳐도 저런 마인드로 생각하며 오히려 더 힘든 상황에 빠지지 않고 자기자신을 더 가꾸려는 모습이 멋지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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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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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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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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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최원영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황영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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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은유에게 미니빗자루를 내밀었다.</p><p>그리고 큰 소리로 말했다 </p><p>"이거 책상 위에 지우개 가루 쓸어 내는 용도로 딱 좋아."</p><p>말해 놓고 나서야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칫하면 은유가 기분 나빠할 말 아닌가. 그런데 은유는 꺄르르 웃었다.</p><p>"와! 진짜 고마워. 이런 걸 대체 어디서 산거야?" 거의 감탄조였다.</p><p>기분이 이상했다. 빗자루 하나에 이렇게 감동하다니. 그것도 초등학교 때 단골 준비물이었던 건데. 내 친구들은 내가 선물을 주면 이제는 영혼이 살짝 빠진 어투로 말했다 '고마워'. 하긴 선물을 자주 받으면 식상할 수도 있겠다.</p><p>(아람이와 친구들은 고맙다는 말을 하긴 하지만 영혼이 없이 말을 한다. 그렇데 다른 친구들이 다 싫어하는 은유는 아람이와는 다르게 고맙다고 웃어주면서 말하는데 정말 고마워보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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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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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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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최효주 &lt;괜찮아, 웃을 수 있으니까&gt; 저자: 이문세,손미나,김수미,이계진,이홍렬,이숙영 외 (2025.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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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렵고 힘든 순간들이 많았지만 살아가는동안 내가 살고싶은 삶의 실천방법을 아름다운 미소로 가르쳐 준 사람, 최고만이 존재하며, 꼴찌들 주위에 시선보다, 자신의 깊은 묵묵히 끝까지 지켜가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다짐하는 것이 인상깊었으며 나도 이러한 사람처럼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는 자신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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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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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엘아!!!</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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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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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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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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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손하람  제목: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지은이: 이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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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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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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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4일 독서 기록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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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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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마블 맨 : 밥 배철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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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의 작업 속도를 다른 '극작가'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자, 부대 지휘관은 그에게 천천히 좀 하라고 명령했다."</p><p><br></p><p>스탠(스파이더맨, 아이언맨등을 만든 타임리 코믹스의 편집장)은 전쟁 때문에 자원하게 된 군대에서 교육 영상, 포스터등을 만들면서도 코믹스 제작에 힘을 쓴 것은 그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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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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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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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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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최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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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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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다 읽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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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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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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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을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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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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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지은이: 이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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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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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최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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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 손원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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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고른이유</p></li></ol><p>원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남이 추천해도 잘 읽지 않았다. 아몬드도 마찬가지였다. 언니가 추천해주기도 했고 친구가 추천해주기도 했고 심지어 엄마도 이 책 읽어보라며 추천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그때 읽지 않은건 책 표지를 봤을 때 너무 우울해 보였기 때문이다. 또 줄거리를 간략하게 들었을 때 별로 재밌어 보이지 않았다. 그러고 한동안은 내 머리속에서 사라졌었는데 어느날 학교 국어시간에 서평쓰기 수행을 봐서 책을 고르라는 말에 한동안 엄청 고민했는데 여러가지 책을 골라 읽어봤지만 인상깊은 부분도 없고 재밌지도 않았다. 그때마침 오의택이 아몬드를 읽고 있는게 보여서 나도 읽어나 볼까 하고 다시 표지를 봤는데 어릴때 봤던 그 표지와 다르게 그냥 우울해 보이는게 아니라 얘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 걸까 너무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다.</p><p><br></p><p><br></p><p><br></p><ol start="2"><li><p>인상깊었던 부분</p><p>인상깊었던 부분은 친구 곤이 덕분에 주인공이 우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감정을 느끼지 못했던 주인공이 곤이 덕분에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장면에서 감격을 느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책 제목이 ‘아몬드’ 일까에 대해 좀 깊게 고민해봤는데 내 생각에는 아마 곤이가 아몬드 같은 존재가 아닌가 싶다. 처음 부분에 아몬드가 생각하는 힘 같은걸 잘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그 전두엽을 키워준다고 해서 주인공이 습관처럼 아몬드를 먹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거 같았다. 근데 곤이를 만나고 곤이와 함께 지내면서 아몬드와 같이 습관처럼 곤이와 만나고 대화하고 놀다보니 감정을 느끼게 되어서 아마 주인공에게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건 먹는 아몬드가 아닌 곤이라는 아몬드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상징적으로 곤이를 표현하기 위해 책 제목을 아몬드라고 쓴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인상깊었던 부분은 곤이와 처음 만난 부분이다. 곤이가 처음에 주인공을 보고 그런 살인사건을 눈앞에서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냐며 온갖 패드립과 주인공에 대한 욕을 엄청나게 했는데 정작 주인공은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받아드리는데 그걸 보고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다행인가 아니면 화라도 냈으면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주인공의 처지가 좀 많이 안쓰럽고 불쌍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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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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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3 김주연</title>
         <author>qsifnsk</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4132944</link>
         <description><![CDATA[<p>루비 골수검사 결과가 나왔다. 루케미아, 우리말로는 백혈병, 입 책을 반복하고 있는 수정이나 보라, 지금 옆 항암 병실에 있는 동해, 아람이까지 다 같은 병을 앓고 있다.</p><p>"믿을 수가 없어요. 저 작은 몸뚱이에 암덩어리가 생겼대요. 글</p><p>루미 아빠는 세상이 끝난 듯한 얼굴로 병실을 나가버렸고, 루미 엄마는 넋 나간 모습으로 연신 고개만 가로저었다.</p><p>'기가막혀서 드라마에서나 보던 병이 어떻게 우리 애한테......</p><p>며칠 전까지 멀쩡히 학교 잘 다니던 앤데...... 그럴 리가 없어. 혹 시 검사 결과가 다른 애 것과 바뀐 건 아닐까요?"</p><p>끝까지 믿으려 들지 않는 루미 엄마 옆에서 엄마는 위로하느라 애썼다.</p><p>이상적인</p><p>루미 엄마 옆에서 다른 엄마가 에써 위로하는 모습이 이상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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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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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최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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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읽은 책은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라는 책입니다.</p><p><br></p><p>1)이 책을 고른 이유</p><p> 요새 좀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싶기도 하고 나라는 사람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무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등을 알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p><p><br></p><p>2)책 중심 내용</p><p>이 책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법을 알려주고 위로와 조언을 해주는 책입니다. </p><p>작가는 아나운서인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느꼈던 고민이나 깨닫게 된 것들을 설명해줍니다. 책에서는 나 자신을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존감은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 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등 여러 이야기를 해줬습니다.</p><p><br></p><p>3) 인상 깊었던 부분</p><p> 그 중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책임감과 죄책감은 다르다.', '바늘에 찔리면 그만큼만 아파하면 된다.',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나는 어제의 나보다 좀 더 나아질 수 있다.' ,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자.'  등이 있는데 전 그중에서 '바늘에 찔리면 그만큼만 아파하면 된다.'라는 말이 가장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문장 설명에 타자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남만큼만 나를 비난한다. 그리고 내가 한 일을 남이 했을 때도 똑같이 비난할 것인가 생각하기라고 써있었는데 평소에 사소한 실수도 되게 크게 받아드렸던 저에게는 좋은 조언이 돼주었어요.</p><p>그리고 두 번째로 맘에 든 문장은 '나는 어제의 나보다 좀 더 나아질 수 있다'입니다. 이 글 설명에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지 말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나아질 수 있다고 확신을 주는 거 같아서 좋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았습니다.</p><p>세 번째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자.'입니다. 설명에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실수는 뭐, 누구나 하는건데. 이러면서 고칠 생각 없이 그냥 넘기지 말고 한번 남이 볼 때도 좀 신경쓰일 만한 일인 경우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않게 노력하라는 내용인데. 이 글을 보고 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진 않은지를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p><p><br></p><p>4) 책을 읽고난 후 나타난 변화 몇가지</p><p>첫 째는 보이는 대로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p><p>예전에는 남들이 하는 말에 하나하나 의미 부여를 하면서 기대하고, 실망하고를 반복했었는데 이젠 그렇지 않습니다. 누가 저에게 말을 하면 그냥 그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게 되었습니다. </p><p>둘 째는 실수한 만큼만 미안해 하고, 민망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사소한 실수였어도 엄청 크게 느껴지고 미안해지고, 그 일이 자꾸만 떠올랐었는데 이젠 남의 시선으로 저를 바라봐요. 만약 다른 사람이 저와 똑같은 일을 했을 때 난 어떻게 생각 할 건지를 생각해보고 그만큼만 미안해 한 다음 다음부턴 조금더 조심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넘겨버립니다. 그리고 이 책에 이런 명언이 있었어요. '바늘에 찔리면 찔린 만큼만 아파해라.' 처음에 제가 얘기 했었죠, 전 이 글이 가장 기억에 잘 남았고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p><p>셋 째는 멘탈이 조금 더 강해졌습니다. 전 이 책을 읽기전에 미래에 대한 고민이 되게 컸었거든요. 걱정과 고민들이 제 머릿속을 불안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걱정들은 당장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에 문제보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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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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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손하람 제목 :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지은이 : 이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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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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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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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최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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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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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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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최세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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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밀일기 </p><p>엿새 동안 노예처럼</p><p>일하고2파운드 6펜스를 받았다,</p><p>그런데 그 절반을 베리 켄트</p><p>에게 뺏견다 체리씨는 느름나무 거리에 </p><p>들어오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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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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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마블 맨 : 밥 배철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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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지가 쌓였어요. 새로운 발행본이 출간될수록 더 많은 팬레터가 날아왔습니다."</p><p><br></p><p> 스탠과 커비는 협력을 통해 &lt;판타스틱 4&gt;를 탄생시켰지만, 둘 모두 이 작품이 성공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게다가 스탠은 곧 해고를 당할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니 이 작품에 대해 얼마나 기대를 하지 않았을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둘의 예상을 확 깨버렸다. 엄청난 성공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 작품을 통해 스탠의 만화가 인생 첫 팬레터까지 받아내며 완벽한 성공을 이뤄냈다. 그동안 스탠의 노력이 큰 성공을 가져다준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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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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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6847404</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둠원의 역할(발표자, 진행자, 기록자)을 정한다.</p></li><li><p>기록자가 모둠원의 이름과 역할을 적습니다.</p></li><li><p> 진행자가 질문 카드를 모둠원에게 3개씩 나눠줍니다. (받은 질문 카드 중 답변하기 어려우면 약간 수정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만들어서 대답해도 좋습니다.)</p></li><li><p>독서 스틱에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둠원들과 공유합니다.</p></li><li><p>의견 교환 후 마음에 드는 질문을 한 사람 당 하나씩 고르고, 질문과 답변을 패들렛에 정리합니다. (<strong>기록자</strong>)</p></li><li><p> 자신이 읽은 책을 추천하는 대상과 이유를 간략하게 작성합니다.</p></li><li><p>발표자가 나와 모둠 친구들이 소개한 내용에 대해 학급 전체와 공유합니다.</p></li><li><p>활동 후 소감을 작성하고, 다른 친구들이 쓴 글 중 가장 공감이 되는 글에 댓글을 달아줍니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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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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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둠원</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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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자 - 조민현</p><p>진행자 - 최원영</p><p>기록자 - 박세희, 손하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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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8439222</link>
         <description><![CDATA[<p>발표자 - 황나현</p><p>진행자 - 전슬기</p><p>기록자 - 원윤재, 최세헌</p><p>호응자 - 김주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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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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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 </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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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자 - 강하람</p><p>진행자 - 이준택</p><p>기록자 - 진라희, 이유설</p><p>호응자 - 최효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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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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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8442966</link>
         <description><![CDATA[<p>발표자 -오의택</p><p>진행자 - 김건우</p><p>기록자 - 최준현, 조이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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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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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svk7whn9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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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svk7whn9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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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svk7whn9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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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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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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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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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 김주연</title>
         <author>qsif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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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루비가 채 코끝을 엄지와 검지로 눌러 잡고 입을 벌리자 루미 엄 미가 약을 넣어주었다. 눈을 질끈 감은 채 꿀꺽 삼켰는데 다행히 토하지 않았다.</p><p>다음날 아침, 채혈실에서 피검사 도구가 놓인 수레를 밀고 들어 오자 루미가 입을 벌리다 내 눈치를 보더니 다물었다. 바늘이 제 팔을 풀고 들어갔을 때는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고 말았지만, 그래 도 갈수록 루미 울음 끝은 짧아졌다. 아무리 싫다고 뻗대도 먹어야 하는 약과 끊임없이 맞는 주사 때문에 지치기도 했을 거다. 한때 나도 그랬으니까, 무균실에 있을 때는 몸으로 사정없이 흘러드는 약물들이 병을 고치기는커녕 나를 조금씩 죽이는 건 아닐까, 의사 들 약물 실험하는 데 내가 대상이 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했 으니까.</p><p>텔레비전에 눈을 박은 채 꼼짝 않거나, 자기 아빠가 읽어 주는 책 을 가만히 듣고 있을 때 루미는 인형 같기도 했다. 핏기 없는 얼굴, 곱슬곱슬한 갈색 머리칼, 사람이 실에 매달아 팔다리를 움직이는 목각인형.</p><p>이상적인</p><p>비가 오려는 듯, 후텁지근한 바람이 불었다.</p><p>공기조차 눅눅하고 무겁게 내려앉아, 내 몸도 축 늘어졌다. 알 수 없는 깊은 감정이 가슴속 어딘가를 눌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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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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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루케미아</title>
         <author>qsif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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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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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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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름: 모순</title>
         <author>matot5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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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 양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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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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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84840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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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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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3 김주연</title>
         <author>qsifnsk</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8484229</link>
         <description><![CDATA[<p>지켰다.</p><p>사진에 새기 좀 하시죠? 방문객 좀 그만 받으라고</p><p>당분간만 찾자. 처음이라 저릴 거야"</p><p>"커튼에 마스크에, 너워 못살겠다고요!"</p><p>충격도 가시지 않았을 텐데 그런 말까지 들으면 속상하지 않겠</p><p>나, 엄마는 어떤 그렇게 남들만 생각해? 아들이 당장 괴롭다</p><p>너 처음 입원했을 때도 자꾸 드나든다고 옆에서 뭐라 하니까 선 섭해했잖아."</p><p>"어유, 그러세요? 참 대~단하십니다. 그 기억력, 그 판단력"</p><p>비아냥거리며 벌떡 일어나 침대를 내려왔다. 쓰고 있던 수술용 모자 대신 비니로 바꿔 쓰고 천장에 매달린 수액을 링거대로 옮겨 달았다.</p><p>"어디 가려고?"</p><p>나는 입을 꾹 다물고 거칠게 병실을 나와버렸다.</p><p>"덥다면서 비니는......"</p><p>문이 요란하게 닫히면서 엄마의 말을 싹둑 잘랐다. 엄마한테는 언제나 내가 일순위가 아니다! 단 한 번이라도 모든 걸 제치고 나 만을 위해준 적이 없다! 기억력의 유통기한은 또 얼마나 긴지, 필</p><p>이상적인</p><p>"엄마 기억력은 참 오래가네. 근데 왜 꼭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필요한 것만 그렇게 이상적으로 기억하는 건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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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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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대왕이라는 책을 읽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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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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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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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황영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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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이 자신의 비공계 계정을 공개로 바꾸자 마자 친구들의 단톡방에서 난리가 났다.  그리고 자신감있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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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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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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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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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다 읽고 서평쓰기 연습중 (0~200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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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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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7최효주 “괜찮아,웃을 수 있으니까” (2025.5.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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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살다보면 마음이 지치고, 아무도 내 편이 없는것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바로 그런 순간에 나에게 다가온 따듯한 책이었다. 다양한 사람들이 쓴 짧은 글들은 모두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이자, 나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처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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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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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 손하람  제목 :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지은이 : 이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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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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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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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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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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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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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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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6최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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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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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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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3 진라희</title>
         <author>Jinrahee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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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p><p>이 책은 친구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담딘 장편소설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나도 친구관계나 대인관계에 조금 고민이 있기도 하며 책 제목도 체리새우 라는 매치가 안되는 제목 이여서 한번 궁금해서 골라보았다 내용은 아까처럼 친구관계에 관한건데 구체적인 내용은 원래 주인공이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지만 사실은 친구들은 주인공을 별로 안좋아하고 주인공은 그걸 알지만 이 사이를 끊기원치않아서 아등바등 혼자 애들에게 맞춰가며 어찌저지 친구관계를 맺고있었지만 한 사건으로 주인공의 친구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과 모여서 과제를 하다가 서로 친해져서 그 원래 친구들과 멀어지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심정과 복잡한 마음들이 다 느껴지는거 같았다 난 그런적은 없지만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슬퍼하고 힘들어하는걸 같이 느끼는거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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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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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친애하는악플러-나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68494775</link>
         <description><![CDATA[<p><br></p><p>이책을 고른이유는 제목과 표지가 끌러서도 있지만 책뒤편에 줄거리가 흥미진지했기때문이다 제목자체가 악플러라고하면 인테넷에 익명이라는 가면에 숨어서 나쁜말하고 다니는 사람을 좋아한다니 둘에게 무슨사정이 있는지도 궁금해졌다 그뒤에 책에 줄거리가 간단하게 적혀져있었는데 둘에 운명이 바뀌었다고 써져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거 같았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여 서평쓰기를 하고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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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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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3 김주연</title>
         <author>qsifnsk</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0111056</link>
         <description><![CDATA[<p>요한 깨면 잠도 끌어다 피어는다.</p><p>갑자기 머릿속 압축파일이라도 풀린 것처럼, 엄마가 내게 못되 게군 일들이 잇따라 미올랐다. 코피 묻은 휴지조각들을 그 휴지통에 넣지 않는다고 잔소리하던 일, 외출에서 돌아와 숨자기 절할 지경인데 손부터 씻으라고 닦달하던 일, 목감기로 기침할 때 마다 가래까지 나와 괴로운데 잘못 뻗은 가래가 방바닥에 떨어졌 다고 정떨어지는 얼굴로 투덜대며 닦아내던 일..... 그뿐인가, 내 가 힘들어 짜증 좀 부렸다고 엄마가 더 화를 내던 일까지.</p><p>"그만 좀 해! 어떨 땐 나도 지긋지긋해. 네 엄마라는 게 끔찍하고, 어쩌다 아픈 아이 엄마가 되었나, 도망치고 싶어 죽겠어!"</p><p>"다른 엄마들은 애가 병이 나면 뭘 잘못해 줘서 이렇게 됐나. 죄 책감부터 든다는데 엄마는 그런 것도 없어? 왜 그렇게 뻔뻔해?"</p><p>"미안하다. 내 탓이다. 울고불고 하기를 바라는 거야? 솔직히 네 가 병난 게 엄마 탓이니? 오히려 아픈 아이 때문에 엄마도 많은 걸 잃으며 산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 엄마이기 전에 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왜 못하는데?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애가!"</p><p>엄마는 도리어 더 큰소리를 쳤다. 매 맞는 아이가 가장 아픈 법어</p><p>랬다. 안 그래도 온몸으로 매를 맞고 있는 나한테 엄마는 강펀치</p><p>날린 거다. 그래서 확 더 아파버렸으면 싶었는데, 그날 진짜로</p><p>이 펄펄 끓고 죽을 만큼 아팠다. 그때 엄마가 얼마나 죄책감을</p><p>인상적인</p><p>“매 맞는 아이가 가장 아픈 법이라랬다. 안 그래도 온몸으로 매를 맞고 있는 나한테 엄마는 강펀치 날린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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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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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름 - 이디스 워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011743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사랑이 핏속에서 즐겁게 춤을 추는데 어디에서 태어났건, 누구의 자식이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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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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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케미아</title>
         <author>qsifnsk</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01318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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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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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7최효주 “괜찮아, 웃을 수 있으니까” (2025.5.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0161274</link>
         <description><![CDATA[<p>특히 김수민 선생님의 솔직한 고백과 유쾌한 태도가 인상깊었으며, 슬픔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는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또 손미나 작가의 글에서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이야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단순히 엿보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겪는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함께 나누는 책이다. 책을 덮고나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다. 내가 너무 힘들다고 느끼던 순간들조차, 다른 사람들에게도 지나온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되니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은 완벽하지 않아도 때로는 눈물 속에서도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나는 우리 모두 힘들때일수록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느꼈다. </p><p>그래서, </p><p>“오늘 한번 다시 웃어보기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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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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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title>
         <author>Jinrahee0514</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0175220</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른이유</p><p>국어 선생님이 독서실에 가서 읽을 책을 고르라고 하셨는데 수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사서선생님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책 제목을 봤는데 체리새우? 처음 봤을때는 조금 의아했다. 체리와 새우의 조합은 뭔가 머리속에 그려지지 않는데 왜 이 제목이 체리새우일까? 라는 호기심도 들었고, 대충 뒤에 나와있는 줄거리를 보았는데 줄거리를 보니 내가 예전부터 조금 걱정과 고민이 있었던 대인관계,친구관계의 관한 책이길래 선택해봤다.그리고 왜 도대체 내용은 친구관계를 나타내는 내용인데 왜 제목은 체리새우로 지었는지 궁금해서 선택해본것도 있었다.</p></li><li><p>인상깊었던 구절</p><p>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p><p>“존재감 없으면 어때? nobody면 어때? 그게나야. 뭐 어쩌라고!” 이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인거 같다. 왜냐 지금 현재 저 주인공의 상황은 원래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주인공을 좀 따시켰다가 어쩌다 별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그런 애들과 같이 다니게 되는데 그걸 원래 다니던 무리에서 몇몇애들이 너도나도 주인공이랑 멀어지는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주인공이 원래 블로그가 있는데 그 블로그에 올린 구절이 저 구절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만약 저런 상황에 놓였다면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하루죙일 방에 박혀있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슬프긴 슬프지만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일어서는게 대단하고 본 받을 점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무슨일이 일어나도 한번씩은 저 구절이 생각난다. 약간 성격과 행동이 나랑 비슷한거 같아서 더 책에 몰입이 잘되었고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장점들을 하나둘씩 보며 본받을 점이 많은거 같아서 이 주인공도 인상 깊었고 무엇보다 저 구절이 너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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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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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손하람  제목: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지은이 : 이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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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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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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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28일</title>
         <author>matot592</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0187835</link>
         <description><![CDATA[<p>모순 - 양귀자</p><p>주인공 안진진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하루종일 일하는 어머니, 술만 먹으면 깡패,조폭이 되는 망나니 같은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하지만 안진진의 아버지는 안진진이 10살때 되던 날</p><p>집을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p><p>가끔식 오늘 날은 있긴 했으나, 하루 또는 일주일만 보내다가 또 어딘가로 사라진다.</p><p>그렇게 안진진은 성인이 되었다.</p><p>일던 안진진의 과거를 살펴보면</p><p>안진진의 어머니,이모는 쌍둥이로</p><p>둘이 완전 판밖이였다. 하지만 망나니 같은 아버지를 만나 안진진의 어머니는 10년이나 늙어보인다. 그렇기에 어미니와 이모는 말하지않는 이상 안진진네 엄마가 이모보다 언니라고 생각한다. 안진진의 어머니는 말한거 처럼 하루종일 일을 하기에 안진진이 학교에서 학부모 참관수업을 할때에는 이모가 와주었다.</p><p>매번 이모가 안진진의 어머니라고 거짓말를 치고있었다. 안진진을 제외하면 모두가 속아넘어갔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안진진과 이모는 공항에 있었다.</p><p>누구를 만나야하기 때문이다. 공항에서 기다리다 기다리던 한 남자사 나왔는데 이모는 그때 이후로 다시 거짓말로 자신이 안진진의 어머니라고 속였다. 거짓말을 해서 안좋을 수도 있다.</p><p>저 남자가 나 안진진의 남편이 될지도모르는데... 일단 다른 이야기로 넘어간다.</p><p>안진진에게는 남동생이 하나있다. 이름은 안진모, 진모는 항상 스펙타클하게 살아왔다.</p><p>성인이 된 진모의 꿈은 단 하나였다. 마피어 보스가 되는 것 이것 때문에 가족들에게 욕을 항상 먹어왔다. 하지만 진모의 패거리는 어느정도 성장했다. 진모는 항상 어딜 싸돌아댕긴다.</p><p>그런 안진모에게 안진진은 어디 여자 생겼냐며 묻는다. 하지만 사실 안진진은 진모에 인생에 대해 큰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안진진은 남에 인생에 참견을 해봤자 자신이 할수 있는 건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이의 인생에는 참견을 하지않는다. 그렇개 동생을 무시하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전화를 건다. 전화를 건 이는 나영규, 공항에서 만난 남자와 다른 이다. 나영규는 늘 이상한 버릇이 하나있다. 바로 인생을 마치 계획표처럼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산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안진진은 자신만의 인생을 살고싶기에 마치 인생을 계획표처럼 생각하는 이와는 친해지기싫기 때문에 안진진은 나영규를 별로 달갑지 않게 여긴다.</p><p>이제 안진진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길 해보자</p><p>아버지는 누구보다 모욕을 싫어했고 술꾼이며 성격파탄자이다. 아버지는 술을 너댓 병 마셔도 취한 기색하나 없다. 하지만 아버지에게는 술을 마신 뒤에 나오는 술주정은 끔직했다.</p><p>처음 아버지의 술주정을 본 날을 아버지의 경혼 후 첫 생일, 아버지는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셨다. 이후 친구분들은 다 가시도 나서 어머니가 방안에 들어가니 아버지는 갑자기 유리접시를 바닥에 내팽겨치며 술주정을 부렸다.</p><p>벽에는 남은 음식을 던져대며 자신을 가두지 말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며 술주정을 부렸다. 이후 안진진의 아버지는 수십번 저랬다.</p><p>하지만 이후 아버지는 돌연 자취를 감췄다.</p><p>공항에서 만난 남자 김장우, 김장우는 꽃을 찍기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는다.</p><p>안진진은 김장우, 나영규와의 사이에서 한달동안 많은 변화를 느꼈다.</p><p>김장우와의 데이트는 밤까지 지속되었다</p><p>안진진이 멀리 가고싶다고하자 김장우는 차를 끌고왔는데 차가 아주 많이.. 덜덜덜 떨렸다. </p><p>엔진소리는 엄청크고해서 아무말도 들리지않는다. 그렇기에 먼지 낀 창문에 글씨를 써가며 대화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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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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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sifnsk</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1680487</link>
         <description><![CDATA[<p>했을까 싶어 나는 고소하기까지 했었다.</p><p>'남 배려, 아들 뒷전이 엄마 삶의 신조인 거야? 아들이 당장 힘 들어 죽을 지경인데 가리고 따지는 건 뭐 그리 많냐고!'</p><p>방을 쿵쿵 울리며 걸었더니 오른 가슴 빗장뼈 아래 중심정맥관 꽃힌 부위가 조여들고 어깨에 머리까지 올렸다. 나는 걸음을 멈추 고 숨을 몰아쉬며 혼자 씩씩거렸다.</p><p>그냥 한마디만 하면 될걸! 방문객 많이 오는 거 아이한테 안 좋 으니까 자제 좀 해주세요!'</p><p>"너, 여기서 뭐 하냐?"</p><p>"어, 형! 웬일이야?"</p><p>"수혈하러."</p><p>병원에서 가끔 마주치는 민석이 형이다. 형이 귀에서 빼내 주머 니에 넣는 이어폰에서 랩이 흘러나왔다. 민석이 형도 나처럼 어플 라스틱 어니미아 aplastic anemia라는 혈액병을 앓고 있다. 열두 살에 발병했다는데, 고3이 된 지금까지 면역 조절 치료와 수혈을 되풀이하고 있다.</p><p>"모자랑 마스크 썼는 데도 용케 알아봤네."</p><p>"이 병동에 너랑 나 말고 큰 애가 또 있냐. 몸은 괜찮니? 왜 나와 있어?"이상적인거병원에서 가끔 마주치는 민석이 형이다. 귀에서 이어폰을 빼 주머니에 넣는 사이, 거기서 랩 음악이 흘러나왔다. 민석이 형도 나처럼 재생불량성 빈혈(aplastic anemia)을 앓고 있다. 열두 살에 발병했다는데, 지금 고3이 될 때까지 면역 억제 치료와 수혈을 반복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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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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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최세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1696391</link>
         <description><![CDATA[<p>비밀일기:박용철</p><p>개인적인 사정으로 몇 주일간 일을 못하게될 것같다</p><p>전화를 했는데 체리 씨는 아버지</p><p>로부터 엄마가 구독하는 폴리탄의 배달 취소</p><p>통보를 받고 우리 부모가 이혼 하게</p><p>될것을 알고있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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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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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29일</title>
         <author>matot592</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1728276</link>
         <description><![CDATA[<p>모순 - 양귀자</p><p>이후 레스토랑에 간 안진진과 김장우, 둘은 서로 같은 메뉴를 주문한다. 따지고보면 김장우가 안진진의 메뉴를 따라시킨거지만. 이후 둘은 저녁을 먹고 카페에 들러 커피도 마시고 계산하고 나왔더니 김장우의 직업병 때문인지 꽃이 보이자마자 차로 가 카메라를 챙겨 꽃을 찍었다.</p><p>이후 차에 올라타 편의점으로 향해 맥주를 마신다. 2캔 정도 마기던 도중 김장우가 말했다.</p><p>자신에겐 형이 도시에 있어 도시로 돌아가야한다고 말했다. 김장우는 도시보단 산이 더 좋았지만 형 때문에 도시로 돌아야한다는 것이다.</p><p>맥주룰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p><p>가족에 대한 얘기 형의 대한 얘기등 많이 이야기를 했다.</p><p>이후 털털 거리는 자동차에 다고 달린다. 달리는 도중에 김장우는 안진진을 가끔식 돌아봤는데 그 행동에 신경이 쓰인 안진진은 김장우에게 질문을 하였고 김장우는 안진진이가 술주정을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계속 돌아봤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안진진은 차를 황급히 세우라고 했고 차를 세운 김장우에게 안진진이 입술을...(더보기), 이후 8월이 되었다. 어머니는 일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집안 사정은 항상 안진진을 통해 이모가 듣는다. 이모가 내일 저녁에 집으로 초대하였다. 그 말은 들은 어머니는 심드렁한 채 가보기로 하였다. 이모네 자식 주리와 주혁또한 같이 있었다. 주리와 주혁은 해외로 유학을 다닌다. 이모부는 출장을 가있고,</p><p>만약 시장이 쉬는 날과 주리,주혁이 있고 이모부는 집을 비운 상태. 이 세가지 조건이 맞춰져야 엄마는 이모네 집으로 간다. 이모부가 집을 비워야한다는 조건은 과거에 관련이 있다. 진모가 이모집에서 밥을 먹는 날. 이모부는 갈치를 진모에겐 안주고 주리, 주혁에게만 주기 때문에 엄마는 이모부에 대한 정이 떨어져서 그런 것이었다.  이후 8월. 8월은 정말 길었다. </p><p>8월이 지난 가을에 김장우는 여행을 가자고 안진진을 꼬드겼다. 김장우가 예약한 여행이 아니였다면 안진진은 어딘가로 떠나지않았을 것이다. 김장우와의 여행을 기다리는 동안 사건이 터지고말았다. 안진모가 범죄를 저지른 것이였기 때문이다. 안진모는 살인은 아니고 살인 미수였다. 안진진은 살인 미수라는 말에 마음이 살짝은 놓았다. 살인은 안져질렀으니 말이다. 하지만 안진진의 어머니는 달랐다. 안진진은 미수에 초점을 둔 반면 엄만 살인에 초점을 둔 것이었다. 이 일이 있고 9월 초순 어머니는 늘 그렇든 언제나 시장일을 하느라 바쁘다. 안진진는 약속이 있어 나영규를 만났다. 나영규는 안진진을 보자마자 그 말을 했다. 더욱 대담해진 것처럼. 나영규는 안진진에게 결혼하자고 말한것이다. 단 두달만에 결혼 이야기는 의외로 안진진이 예상했던 것이다. 나영규는 믿음이 가득했다. 자신이면 안진진과 결혼 할수 있겠다는 그 자신감. 하지만 안진진은 그 다음에 말하는 나영규에 말에 청홈을 거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영규는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이 결혼할 나이를 29살로 정한것이다. 그 말을 들은 안진진은 지금 거절하면 어색해지니 좀더 생각해보기로하고 자리를 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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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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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황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172827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다 읽었다 결말이 나한테는 괭장히 애매한것같다. 그리고 주인공의 성격이 정말 많이 바뀐것 같다. 원래는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 눈치를 많이보고 엄청 조심스러웠지만 마지막 페이지의 글을 보니 정말 많이 바뀐것 같다. 마지막 페이지의 글은 주인공이 아람이에게 생리대를 빌려주고 혼자서 걱정을하다 마지막엔 쳇! 원망하든말든 이라는 말을하고 책이 끝났다 책을 처음볼때 주인공의 성격과 마지막의 주인공 성격은 완전히 달라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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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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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평 쓰기 연습 2</title>
         <author>zsvk7whn9x</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1728764</link>
         <description><![CDATA[<p>시한부는 중학생 작가, 백은별의 책으로 청소년의 우울과 자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 sns에서 백은별 님 작가를 많이 봐왔기도 했고 청소년 작가가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니 신기하고 내 또래가 쓴 책이니, 나도 공감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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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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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민현:  Q책을 읽으며 속상하거나 화가 났던 부분은 어디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돼지들이 법을 지키지않는것 왜냐하면 돼지들이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위해 하는 행동이 짜증이 났다. 박세희:Q주인공은 어떤 성격인가요?자신감있고 밝은 성격 손하람:Q등장인물 중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왜냐하면  엘사가 주인공이면서 엘사 주위 일어난 일들이 재미있어서 정말 인상깊었다. 최원영:Q책 내용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어디인가요? 그 아유는 무엇인가요?주인공 다현이가 어머니의 우동가게에 가서 서빙이을 두와주고 어머니의 일을 도와줘서 정말 효녀라고 생각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4781614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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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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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510187534</link>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간호사)-보건학과</p><p>제 관심분야는 보건학과 입니다 사람에 몸을 공부하고싶고 어렵고 아픈사람들에개 도움이 되고 싶어서입니다</p><p><br></p><p>제 롤모델은 나이팅게일입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A%B0%84%ED%98%B8%EC%82%AC">간호사</a>이자 현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A%B0%84%ED%98%B8%ED%95%99">간호학</a>의 창시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D%81%AC%EB%A6%BC%20%EC%A0%84%EC%9F%81">크림 전쟁</a> 당시 38명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C%84%B1%EA%B3%B5%ED%9A%8C">성공회</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C%88%98%EB%85%80">수녀</a>와 함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C%98%A4%EC%8A%A4%EB%A7%8C%20%EC%A0%9C%EA%B5%AD">오스만 제국</a>의 수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C%9D%B4%EC%8A%A4%ED%83%84%EB%B6%88">코스탄티니예</a>에서 간호사로 활동하였으며, 현대 간호의 기틀을 잡고 발전시켰기에 현대간호의 대모(the godmother of modern nursing)로 불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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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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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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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직업)은 프로게이머이다. 왜그렇냐면 내가 프로가 되어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응원하는 걸 보고 싶고 돈을 많이 벌고 싶기때문이다.</p><p><br/></p><p>롤모델:PRX patmen</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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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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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분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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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씨름선수 <br><br>이유는 제가 좋아하고 어린때부터 씨름을 했고 씨름을 할때 너무 행복해서 제 관심분야는 씨름선수입니다. <br><br>제 롤모델을 씨름 장사를 7번 한 제 선배 '박민교'장사입니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etc&amp;mra=bjky&amp;x_csa={%22fromUi%22:%22kb%22}&amp;pkid=1&amp;os=18669037&amp;qvt=0&amp;query=%EB%B0%95%EB%AF%BC%EA%B5%90">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etc&amp;mra=bjky&amp;x_csa={"fromUi":"kb"}&amp;pkid=1&amp;os=18669037&amp;qvt=0&amp;query=박민교</a><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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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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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 박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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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업: 사육사</p><p>이유: 평소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동물 관련 직업을 찾고 있다가 보게 돼서 고르게 되었습니다.</p><p>롤모델: 강철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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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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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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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는 ( 체육선생님 ) </p><p>선정한 이유: 예전부터 체육을 좋아했고 </p><p>잘했기 때문이다 ( 용인대 체육교육과 )</p><p><br/></p><p>롤모델: 김명수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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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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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ㅇㅇ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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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직업은 캐릭터 디자이너다. 왜냐하면 캐릭터 디자이너가 현재 내 그림 실력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직업인거 같고, 내가 원하는, 내가 그리고싶은 그림을 그릴수 있는 직업이라는게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p><p><br/></p><p>롤모델:김시윤 캐릭터 디자이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4 02: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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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8 황나현</title>
         <author>hnh9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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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 </p><p>가수 </p><p>무대에서 노래 하는 게 즐겁고 노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p><p>관심분야에 해당하는 롤모델은 아이유 님입니다.</p><p>왜냐하면 모든 일에 성실하시고 인품도 좋으시고 작사,작곡,연기도 잘하는 만능 가수이시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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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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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7최효주 (2025.7.4) &lt;관심분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510204233</link>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 일러스트 레이터</p><p>그 이유: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에 관심이 있었으며 매일 하루하루 그림을 그리다가 어느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님의 그림을 확인하고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라는 다짐이 생겨 일러스트 레이터가 되고싶었다.</p><p>롤모델: [wataboku]</p><p><br></p><p>https://www.wataboku.co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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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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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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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회계</p><p>이유:돈과 관련되어 있으니 일을 해도 재밌을 것 같기 때문이다.</p><p>롤모델:정주영 회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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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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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강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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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 : 방송PD</p><p>이유 : 좋은 작품과 재밌는 작품을 만들어 넓은 세상에 좋은 영향력과 희망을 전달해주고 싶기때문이다. 또한 나의 작품을 보고 사람들이 잠깐이라도 웃길 바라기 때문이다.</p><p><br/></p><p>롤모델 : 김예슬 PD님</p><p>이유 : 김예슬 PD님처럼 대탈출, 슬기로운 산촌생활과 같은 재밌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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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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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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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른이유: 나도 내가만들수있는 것을꿈으로 </p><p>만들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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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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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의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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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정신과 의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삶의 다양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는 우리의 정신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정신과의사가 멋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 <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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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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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30113 진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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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관심분야는 배우입니다. 왜냐하면 대본집을 보며 캐릭터를 분석하고 또 그 대본을 외우며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연기를 하며 작품을 찍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대본집만 봐도 설레기 때문입니다.</p><p><br/></p><p>롤모델:고윤정,이준혁(밀키바닐라엔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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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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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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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최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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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해 자연스럽게 야구선수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팀워크를 바탕으로 함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경기 중  끊임없이 전략을 세우고 빠른 판단을 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선수들이 땀 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에서 성실함과 끈기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고 관심분야는 야구선수입니다</p><p>롤모델 이정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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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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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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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소 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510213798</link>
         <description><![CDATA[<p>각본가, 영화 감독</p><p>-&gt;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p><p><br></p><p><br></p><p>루소 형제 (앤서니 루소, 조 루소)</p><p>영화 감독. 대표작으론 어벤져스 6부작 중 4개</p><p>인피니티 워 부터 시크릿 워즈 까지,</p><p>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의 3부작 중 2개</p><p>윈터 솔져 부터 시빌 워 까지</p><p><br></p><p>"액션 장면은 그 캐릭터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피니티 워 코멘터리 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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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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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510221640</link>
         <description><![CDATA[<p>관심분야 - 승무원 (인하공전 항공운항과)</p><p><br/></p><p>선택한 이유는 어릴 때부터 여행 가는 것을 좋아했고 승객들의 여행의 시작을 안전하게 마시며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즐겁고 질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입니다.</p><p><br/></p><p>롤모델 - 표예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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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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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심분야 직업</title>
         <author>qsif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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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한 이유</p><p>프로선수 관심이 있고 프로선수 되고십고 프로선수 관심이 많아서 선택함</p><p>롤 모델</p><p>이름 김동현</p><p>국가대표 아시안 게임 e스포츠 은매달 달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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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16: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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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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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에서 생긴 일!</title>
         <author>qsifnsk</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sil2m9pmjz5xyi67/wish/3545951027</link>
         <description><![CDATA[<p>운동은 눈이 동그래졌다. 윤동준과 시선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나는 황급히 천장을 바라봤지만, 그의 목소리가 교실 공기를 가르며 파고들었다. “예, 어제 공원에서 만났어요. 제가 코코아 사줬거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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