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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전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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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로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26 02: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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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희경-글을 쓸 때 생각해야 할 점</title>
         <author>sid060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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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br>-글의 주제가 잘 드러났는가?<br>-주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글을 썼는가?<br><br>조직<br>-글의 구조가 분명하게 드러났는가?<br>-글의 내용 전개가 적절하며 글이 잘 마무리 되었는가?<br><br>표현<br>-제목이 글 내용과 어울리는가?<br>-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만한 글머리인가?<br>-낱말 사용이 적절하며 읽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가?<br>-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적절한 표현 방법을 사용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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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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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지아-두근두근2박3일나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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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주 2박3일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br>나는 합창단에서 가는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설렜다.<br>둘째날까지는 연습을 했고. 마지막 셋째날 때 워터파크에서 놀았다.<br>워터파크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많아서 친구들을 잃어버리진 않을지 걱정이었다. 하지만 예상외로 잘 찾아다닐수잇었다. 나는 처음에 워터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생각보다 줄이 길지 않아서 빨리 탈 수 있엇다. 우리 차례가 와서 나은이 언니와 지원이랑 같이 탔다. 진짜 말 그대로 롤러코스터가 맞다. 완전 재미잇었다! 근데 슬라이드가 높아지고 낮아지는 부분이 많아서 나은이 언니의 안경이 날아갔지만 어찌저찌 찾았다.<br>그리고 파도풀에 가서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가 봤다. 물이 깊어서 그런가 깊은쪽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br>그다음에는 실내에 있는 유수풀에 갔다. 따듯해서 좋았다.<br>그런데 배가 고파서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맛있는 돈까스였다.<br>점심을 다먹은뒤 돌아다니다가 내 일행들을 잃어버려서 중학생 언니와 여자 선생님들과 함께 돌아다니다 토네이도라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br>줄이 너무너무 길어서 선생님들께서 줄을 서주시고 언니와 나는 그때동안 파도풀도 가고 지팡이 모양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그래서인지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br>거의 1시간 30분정도를 기다려서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br>4인용 튜브를 우리가 같이 들고 가는데 무거운데다 높아서 계단이 많아 참 힘들었다.<br>정상에 올라가서 좀더 기다리고 있었는데 비가 조금씩 왔지만 워터파크라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br>토네이도는 강력했다. 드디어 우리의 차례가 와서 탔는데 어디로 갈지 몰라 무서웠다.<br>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집결 시간 4시 30분 이지만 나는 거의 집결 시간까지 놀았다.<br>정말 재밌게 논 탓인지 버스에서 꿀잠을 자버렸다.<br>너무 재미있는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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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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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철웅  제목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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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먹구름이 가득껴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내 마음은 화창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테마식 현장체험 가는 버스를 탔다.<br>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서울에 가는 4시간이 짧게 느껴졌다.<br>롯데월드에서 점심을 먹고 롯데월드에서 놀았다.<br>자이로드롭을 타는 친구들을 보았다. 기념품샵에서 머리띠를 샀다.<br>회전목마도 탔다. 퍼레이드도 보았다. 동심 파괴 놀이기구도 탔다.<br>다른 친구 후렌치레볼루션 타로 간다고 했다. 타고 와서 재미있다고 했다.&nbsp;<br>집에 오니까 한번 더 가보고 싶었다. 그런데 힘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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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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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재윤-테마식 현장체험학습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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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1일 수학여행을 가는데 너무 화창했다.<br>롯데월드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재미가있었다.<br>두번째로 회전 바구니를 탔다. 처음에는 어지러웠는데 계속 돌아갈수록 익숙해졌다. 마지막으로 바이킹을 탔다. 긴장되고 무서워서 기절할뻔했다.<br>재미있었고 또 가고 싶었다.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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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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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울-선생님과 첫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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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br>엄마께서 나를 일어나게 해주셨다.&nbsp; 난 밥을 먹고 양치도 하고<br>옷도 입고 학교 갈 준비를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로 갔다.<br>학교로 들어오니 친구들이 있었다. 난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br>선생님께서 들어오시니 긴장을 했다.&nbsp; 나는 원하는 자리에 앉고<br>책을 읽었다. 책이 재미있었다.&nbsp; 선생님이랑 얘기도 하고 나니<br>시간이 순삭 되었다.&nbsp;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nbsp; 맛있는 점심을 <br>먹으니 배가 불렀다.&nbsp; 점심시간에 놀고 나니 예비종이 울리고<br>잠시 후 5교시 시작 종이 울렸다.&nbsp; 청소 당번도 고르고 나니<br>쉬는 시간이 되고 10분 후에 6교시가 시작됐다. 마지막이 되어서<br>아쉬었다. 하지만 내일도 학교에 올수 있으니 기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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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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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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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8월 어느날 우리가족은 방학이어서 완주 아마존이라는 수영장으로 놀러가기로 했다.<br>엄마 아빠께서 일을 가셔서 조금 기다려야 했다.&nbsp;<br>오후 1시쯤 엄마와 아빠가 오셨다. 우린 준비를 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같이 가시기로 해서 우리집에 와 계셨다. 우리는 준비를 마치고 나갔다. 나는 완주에 가는 동안 잤다. 완주 아마존에 도착했다. 차가 많아서 주차할 곳이 없었다.<br>&nbsp; 우린 그냥 입구에서 짐만 내리고 아빠가 따로 주차를 하고 오시기로 했다. 입구에서 삼촌이 기다리고 계셨다. 우린 입구로 들어가서 표를 팔에 차고 안으로 들어갔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야외여서 그런지 엄청 더웠다. 우리는 사람이 많아서 평상 2개를 예약했다.<br>숙모는 이미 어린 사촌동생과 다놀고 쉬고 계셨다. 사촌동생들은 자고 있었다. 우린 어차피 끝나는 시간인 10시 까지 놀 수 있는 표를 끊었기 때문에 지금 안 놀아도 상관없었다.&nbsp;<br>&nbsp; 우린 그래서 사람이 많은 낮보다 비교적 사람이 적은 저녁에 놀기로 했다. 우린 간식으로 라면을 먹고 수영장에 들어갈 준비를 했다. 나와 삼촌은 평상 옆에 있는 90m높이의 튜브슬라이드를 타려고 했지만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해서 직원분이 이따가 오라고 했다.<br>그래서 그냥 나와 동생들은 수영장으로 갔다.<br>&nbsp;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 보였다. 내가 다녔던 태권도 학원 동생 2명이 있었다. 하지만 걔네는 아침 일찍부터 놀아서 곧 있으면 간다고 했다. 그래서 그 둘은 우리랑 거의 놀지도 못하고 갔다. 아쉽긴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nbsp;<br>그 후 엄마와 아빠가 막내동생을 튜브에 태워서 오셨다. 우린 재미있게 놀고 밥을 먹었다. 삼겹살과 소고기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nbsp;<br>&nbsp; 우리가 밥을 먹고 있을 때에는 싸이버거가 와서 공연을 하고 갔다. 밥먹고 수영장에는 물살이 강한 곳이 있는데 정말 재밌다.<br>그 물이 흐르는 곳에서 튜브를 타면서 불꽃놀이를 보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br>옷을갈아입고 8시반쯤에 나왔다.&nbsp;<br>&nbsp; 일부러 일찍 나왔는데도 차가 많이 밀렸다. 교통정리를 해주는 분이 없어서 다른 손님이 따지러가시더니 이후 안전요원들이 나와서 교통정리를 했다. 우린 교통정리가 다 된 뒤 나와서 남원으로 왔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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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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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서:서대문형무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d060625/shxv9iedfn4pgssc/wish/2731106209</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햇빛이 쨍쨍하게 내리쬐는 날이었다.<br>설레는 마음으로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갔다.<br>말로만 듣던 서대문 형무소는 엄청 컸다. 서대문 형무소에서는 독립 운동가분들의 유물들이 있었다. 안쪽으로 더 들어가니 고문기구들이 있었다. 그 중&nbsp; 가장 끔찍했던 고문 기구는 상자에 가시가 박혀있는 고문이였다. 가시가 박혀있다는 것만으로도 끔찍한데 거기에 사람을 넣고 흔들었다고 했다. 그렇게 고문기구를 보고 독립운동가분들이 갇혀 계셨던 감옥도 보고,독립운동가분들이 햇빛&nbsp; 쬘 수 있도록 만든&nbsp; 부채모양&nbsp; 운동기구(?)도 봤다. 그렇게 여러가지를 보고 서대문 형무소는 끝이였다.<br>가보고 싶던 곳을 가니 더 흥미롭고,재미있었고,역사 공부도 된 것같았다.<br>다음에 가족들과 서울에 가면 서대문 형무소에 다시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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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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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서:귀신들린 중고 V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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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너무나도 좋은 날이였다.<br>누가 중고나라에 VR을 3000원에 파는 거였다 .사진도 봤는데<br>완전 새거 였다. 그래서 나는 바로 채팅을 시작 했다.<br>"혹시 거래 가능한가요?"<br>"네 가능 합니다."<br>"오늘 거래 가능한가요?"<br>"가능합니다."<br>"풍산 누리안 104동으로 오세요."<br>"네"<br>나는 풍산 누리안이 어디인지 몰랐지만 그냥 "네" 라고 대답했다.<br>검도를 하고 집에 와서 중고거래 한다고 했는데 엄마가 데려다 주신다고 해서 너무 좋았다.&nbsp;<br>어찌저찌 풍산누리안에 도착했는데 104동이 안보여 10분 넘게 찾다가 겨우 찾아 거래를 했다.&nbsp; 근데 10분 동안 돌아 다녔더니 너무 배가 고팠다. 엄마는 그걸 알고 피자를 시켜 주셨다.<br>피자를 먹고 VR기기에 핸드폰을 넣어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이 꺼졌다. 나는 그냥 너무 오랫동안 끼어서 그런 줄 알고 다시 키고 했는데 다시 꺼진 것이다 이번엔 오랫동안 사용 안했는데 또 꺼졌다. 다시 키고 했는데 이번에는 지지직 하는 소리가 들렸다.&nbsp;<br>나는 너무 무서웠는데 다시 보니 핸드폰을 고정 하는데에 전원 버튼이 눌려서 그런 거였다. 근데 지지직 소리가 나는&nbsp; 근원지는 아직도 모른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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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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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연- 학교에서 수박화채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d060625/shxv9iedfn4pgssc/wish/2731108363</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 어느 날, 학교에서 수박화채를 만드는 날이었다.&nbsp;<br>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서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br>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일을 맡았다. 준비를 다 하고 저학년 애들이 먼저 들어왔다. 애들이 재료를 다 받고 맛있게 먹고 있는 것을 본 나는&nbsp;나도 빨리 먹고 싶어졌다. 애들이 다 먹은 테이블을 닦고&nbsp; 애들이 거의 다 먹었을 때 나도 재료를 받아서 남은 애들 사이에 껴서 같이 맛있게 먹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무슨 행사를 할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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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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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우-서대문형무소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d060625/shxv9iedfn4pgssc/wish/27311095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9월 21일에 수학여행으로 서울을 갔다 너무 날씨가 좋았고 서울은 얼마나 재미가 있을지도 궁금했다 재밌게 놀고 호텔에 도착 해서 거기서 새벽의&nbsp; 놀고 5시에 잠이 들었다 그리고 일어나서 밥도 먹고 호텔에서 나왔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유명한 곳을 갔다 거기중에 생각이 나는 곳은 서대문형무소다 어떤 고문들이 있을까? 도 궁금했고 우리를 위해 회생 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을지도 궁금했다. 딱 도착할때 건물이 크고 넓었다. 너무 내부가 궁금하고 설렜다. 들어가서 구경을 했는데 감옥도 많고 공간이 너무좁다. 그리고 아주 어린 아이도 있었다. 유관순열사에 대한 글도 많았다. 그리고 거기서 행사도 열렸다 사형시키는 방도 있었다 좀 무서웠다 서대문형무소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이 해결이 돼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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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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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령-테마식 현장체험학습 롯데월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d060625/shxv9iedfn4pgssc/wish/2731109747</link>
         <description><![CDATA[<div><br>9월 23일에 수학여행을 서울로 떠났다. 새벽 4시에서 5시에 일어났다. 여유가 있어서 잠깐 쉬다가 8시에 출발이어서 시간이 남아돌았다. 7시 40몇분이 되었다. 그리고 8시에 출발을 하고 12시에 도착해서 바로 식당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맛있었다.<br>그리고 1시쯤 롯데월드에서 다른 팀들과 헤어졌다.&nbsp; 우리 팀은 후룸라이더를 타려고 했는데 1시간 동안 대기줄이 있었다. 1시간 동안 기다린 후 드디어 우리 팀 차례였다. 나를 제외한 우리 팀은 우비를 썼다. 후룸라이더가 점점 올라가더니 확 내려갔다. 우비를 입은 친구가 약간 물을 맞았다.<br>&nbsp;'이대로 끝난 것인 줄 알았는데'<br>한번 더 확확 내려갔다.&nbsp;<br>내 몸이 붕붕 올라간 느낌이었다. 무서웠다. 다음 놀이가구를 타기 전에 가위바위보해서 이긴 사람한테 아이스 딸기 탕후루를 사준다고 했다. 기원이가 이겨서 그 친구가 먹었다. 그리고 회전바구니를 탔다.뭔가 어지러울 것 같다. 타보니까 내 생각대로였다.아주 어지러웠다. 마지막은 바이킹이다.<br>'엄청나게 올라갈 것 같다.'<br>진짜로 많이 올라왔다. 무시무시하다.&nbsp;<br>'만나는 시간은 5시다.'<br>&nbsp;라는 생각이 나서 우리는 빨리 회전목마까지 갔다. 늦지않았다.<br>그리고 롯데월드를 나갔다. 재미있다. 또 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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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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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원-아주힘든 밤새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d060625/shxv9iedfn4pgssc/wish/27311147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9월의 아주 고요한 밤 형들과 우리의 밤새기 작전 회의가 열렸다.<br>우리는 호텔의 도착해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엄청 떨려서 심장이 엄청 요동쳤다.<br>우리는 형들이랑 단톡방을 만들어서 계속 의견을 주고받았다.<br>그렇게 의견 주고 받는 중에 술래잡기가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샤워를 하고, 축구를 보면서 형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띵동! 우리방 벨이 내심장처럼 울렸다. 그래서 문을 열었는데 형들이 스피커랑 에너지 드링크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랑 지우는 문을 열어주고 형들이랑 술래잡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우리방에서 술래잡기를 하는 사람은 나,지우,시현이형,에녹이형,홍석이형,상윤이형이었다. 술래가 숫자를 세면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3,2,1!!! 술래잡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술래를 걸리기 싫어서 진짜 열심히 했다. 그렇게 술래잡기를 하다가 띵동! 우리방 벨이 울렸다.&nbsp;<br>나랑,지우랑,형들은&nbsp; 마음이 초조해졌다.왜냐면 선생님 온 줄 알았기 때문이었다.그래서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 방 문을 열었다. 문을여니 민호가 우리 방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먼저 민호에게 말을 했다.<br>"왜? 무슨 일이 있어?"<br>&nbsp;민호가 말했다.&nbsp;<br>"너네 너무 시끄러워 우리 방까지 너네 방소리 다들려"&nbsp;<br>그렇게 말하고 내가 대답했다.<br>"미안해 조용히 할게 "<br>&nbsp;그렇게 말하고 민호가 문을닫고 방으로 돌아갔다. 나는 민호가 그렇게 말해도 나는 상처를 받지 않았다. 왜냐면 너무 설렌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br>그렇고 형들고 방에가고 형들이랑 12시를 기다렸다 똑딱똑딱 띵동!<br>12시가 되자마자 방벨이 울렸다. 형들이 들어오고 냉장고에서 몬스터XX를 냉장고에서 꺼내고 나랑,지우랑,시현이형이랑,에녹이형은 몬스터XX를 매운 새우깡을 안주로 먹으면서 몬스터XX를 원샷했다.<br>이상하게 일반 음료수보다 맛있었다. 음료수를 다 먹고 형들이랑 지우랑 핸드폰을 보면서 놀았다. 그렇고 새벽 2시가 되서 시현이형이 말을 걸었다.<br>&nbsp;" 애들아 나편의점 가는데 같이 갈 사람"&nbsp;<br>나랑,지우랑,에녹이형이 말했다.&nbsp;<br>"그래 우리 같이 가자"<br>&nbsp;말하고 몰래 밖으로 나갔다.<br>나는 사실 걱정이 많이 됐다. 왜냐면 선생님한테 걸리면 무섭고 특히 나원보 선생님한테 혼나면 무섭기 때문이었다. &nbsp;<br>편의점에 들어와서 나랑,시현이형은 아몬드를 사고,지우는 몬스터XX를 하나 더 샀다. 그리고 그때 에녹이형은 무엇을 샀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다 사고 몰래 우리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성공했다. 그런데 홍석이형이랑 상윤이형이 사라져서 홍석이형 방에 들어갔는데 둘다 자고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우리는 시현이형과 에녹이형 방에서 계속 핸드폰을 보다가 우리는 결국 5시에 잠들어버렸지만 나는 롯데월드보다 형들이랑 밤을 새는게 제일 재밌었다. 근데 다음에는 몬스터XX를 먹지 않고 새벽을 새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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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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