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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을 써요.  by 장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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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9 07: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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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울지마. 아빠는 최선을 다했어. </title>
         <author>meecky77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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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울지마. 아빤 최선을 다했어.&nbsp;</div><div>아쉬운 패배 후 우는 아들을 달래는 로벤.&nbsp;</div><div>&nbsp; &nbsp;</div><div>8시40분이 되어도 녀석이 오지 않았다.&nbsp;<br>이렇게 늦을 녀석이 아닌데.&nbsp;</div><div>아이들도 수군거리다 내게 묻는다.<br>" 준형이 안와요?"</div><div>녀석의 핸드폰으로 전화해보니 지금 교실로 올라오는 중이란다.&nbsp;</div><div>야구배트를 두고 와서 청담동 집까지 다시 걸어갔다 왔단다.</div><div>교실로 들어온 녀석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br>많이 아픈 것 같다. 이마를 만져보니 뜨겁다. 보건실에서 푹 쉬다 올라오라했다.&nbsp;<br>8월에 국가대표로 뽑혀 미국을 가게 되어서 오늘부터 국가대표 훈련을 간다는데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4교시에 올라 온 녀석의 눈이 때끈하고 얼굴을 헬쓱하다. 너 집에 가서 쉬어야겠다. 엄마 회사로 선생님이 전화할게.</div><div>녀석은 괜찮다며 조퇴를 안하겠단다. 엄마랑 통화하니 내 의견과 같으시다. 미국 가기 전까지 계속 저녁 8시까지 훈련인데 일단 나아야 한다고.&nbsp;</div><div>준형이가 야구 감독님 오케이가 떨어져야&nbsp;<br>움직일 것 같다고 내게 부장님을 통해 야구&nbsp;<br>감독님께 조퇴허락을 받아달라 부탁하셨다. 그런데 아픈 녀석을 바라보며 통화하는데 내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난다.&nbsp;</div><div>이 더운 여름에 학교 수업 다하고 저녁까지 훈련하다 얼마나 피곤했을까 싶어.</div><div>그래도 국가대표 훈련 첫날이라고 안가겠다고 버티는 녀석을 보니 눈물이 안날 수가 없다.&nbsp;</div><div>매일매일 수업이 끝난 후 저녁까지 이어지는 훈련에 그러면서도 공부도 놓치 않는 녀석의 열정에.</div><div>&nbsp; &nbsp;</div><div>실은 녀석을 보면서도, 아들을 달래는 로벤을 보면서도 생각했다.&nbsp;</div><div>나도 그렇게 우리 애들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nbsp;</div><div>엄마는 최선을 다했어... 라는 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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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7: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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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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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우야" 엄마가 나를 깨우셨다.</div><div>어린이집을 가야 할 시간이었다.<br>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좋은마음으로 나섰다<br>그래도 마음한구석엔 가기싫단 마음이었다.<br>엄마가 직장을 다니셔서 직장의 위치를 알았다.<br>엄마가 차를타고 어린이집에 데려다주시니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다 어린 나는 펑펑 울면서 차를따라 뛰어갔다 정말 길을잃어서 큰일날뻔했지만 엄마를 따라가던중에 같은 어린이집 다니는 친구의 어머니가 나를 보고 "왜 여기있어?"라고 이야기하셨다&nbsp; ":엄마따라가려고 왔어요" 그러니 아주머니가 엄마 전화번호를 물어보셨다.어린나이에 전화번호는 또 기억해서 말씀드리니 엄마에게 연락하니 엄마가 많이 놀라셨다. 지금생각하면 죄송하다. 결국 어린이집을 갔지만 큰일 날 뻔 했던 일이었다 아주머니에게도 정말 감사하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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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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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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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앰~매앰~ 무더운 여름날 나와 가족은 다같이 계곡으로 갔다. 철퍽 철퍽 계곡에 들어가서 노는데 라빠가 말했다. "와서, 김밥먹어!" 그래서 김밥을 먹고 조금 쉬다가 계곡에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조금 계곡에 나와 주변을 둘러보는데 뱀이 보였다. 처음 봐서 신기해 다가갔지만 아빠가 번개 떨어지듯이 다가가지말라고 크게 소리쳐서 다가가진 않고 다시 계곡에서 놀고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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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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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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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에 갔었다 2달정도 있었는데 아빠는 회사일일이 바빠서 가지못했다.2달동안 엄마의 친구집에서 머물렀다호텔도 자주갔다 그래도 돌아오니 집이 제일 좋다는 거슬알았다.미국에서 캐나다로도 가봤다.미국에서 캐나다 까지 자동차로 갈수있다니 신기했다.디즈니월드에도 갔다.디즈니랜드가 까자다.여러나라 곳곳에 있다.디즈니월드는 하나밖에 없다.디즈니월드에서 5일동안이나 있었는데 놀이기구를5분의1도 안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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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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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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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빨리 일어나! 우리 하와이가야해" 동생이 말했다.여름 방학에 일찍 가족과 새벽에 일어나서 너무 힘들었다. 일찍일어나고 공항으로 갔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nbsp; 몇분뒤 나는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서 하와이까지 5시간이나 걸렸다. 난 비행기에서 자기도 했다.</div><div>&nbsp; 하와이에서 5박6일을 했다. 하와이에서 게임도 했다. 근데 친구가 없어서 너무 심심했다. 게임이 끝난뒤 나는 수영장에서도 놀았는데 모기인가 어떤 벌레에게 많이 물렸다. 간지러워서 진짜 짜증 났다. 비도 많이 왔다. 비가 올땐 추웠지만 비가 안올땐 더워서 신기했다.<br>&nbsp; &nbsp; 5박 6일이 끝나고 다시 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너무 힘들었다. 아직은 여름 방학이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여름방학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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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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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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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투탕카멘 발굴 100주년 특별전시<br><br>갑자기 가을이 없어진 듯 겨울이 온 것 같다. 오늘은 엄마, 나, 동생과 함께 투탕카멘 발굴 100주년 특별 전시를 보러가는 날이었다. 처음에 엄마가 투탕카멘 전시를 보러간다고 해서 투탕카멘을 인터넷에 검색해 봤는데 투탕카멘은 이집트 제 18조의 파라오라고 나왔다. 그 말을 들으니 뭔가 기대되고 재밌을 것 같았다. 우리는 밥을 먹고 집에서 출발을 했다. 가는 길에 엄마가 일하는&nbsp; 국방부 입구도 보고 남산타워도 정말 가까이서 보았다. 우리는 전시실에 도착을 한 후 티켓을 예매하고 이어폰을 가지고 갔다. 왜냐하면 들을 수 있는 리모컨이 있는데 이어폰을 연결해서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 처음에는 설명만 보니 약간 좀 지루했는데 한 상영관에서 투탕카멘이 어떻게 발굴되었는데를 듣고 나서 가라앉았던 마음이 갑자기 떠올랐다. 그 짧은 동영상을 보고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그 투탕카멘을 발굴했던 '' 하워드 카터 ' 는 9년동안 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 그리고 영상을 다보고 발굴하는 과정에서 나온 모조된 보물들을 보았는데 그 많은 보물이 들어있었다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그 모조된 보물들이 정말 실제 같아서 계속 여러 보물을 보더니 실제 보물로 착각할 뻔 했다. 내가 들었던 가장 인상깊었던 설명은 투탕카멘이 9살의 나이에 왕위 자리에 올랐고, 19살에 나이에 죽었다는 설명이 신기했다. 그 2시간이라는 긴시간에 걸쳐 관람을 다 했는데 투탕카멘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뿌듯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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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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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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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찍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는다'라더니 아침 일찍 애버랜드에 갔는데 사람들이 이미 많이있었고 애버랜드 어플에 대기줄은 계속해서 늘어났다.우리는 간신히 사파리를 예약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아빠 이렇게 둘둘씩 나누어서 놀이기구를 탔다.우리는 애버랜드 문이 열리자마자 '허리케인'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더타고싶었는데 줄이너무 길어서 그럴수가 없었다.엄마와 동생은 유아가 타는곳에 있어서 티켓을 받아올려고 유아가 타는곳에 갔다. 가보니 유아가 타는곳엔 대기줄이 별로 없었다. 티켓을 받아오고 우리는 '챔피언 로데오'라는 놀이기구가 있어서 가봤는데 거의 어른들만 타서 '왜 어른들만 타지? 무서운건가?'라고 생각했는데 타보니까 시시했다.그리고 우리가족은 컵라면을 먹었다. 놀이기구를 타다가 먹으니까 정말 맜있었다.그리고 우리는 점심을 다 먹고,사파리를 보러갔다.(사파리차가 새로 바뀌었다고해서)막상 타봤더니 동물들은 여전히 잠만자고 바뀌었다고해서 그렇게 재밌진않았다.오후가되자,가을같았던 날씨가 겨울날씨처럼 추워졌다.우리는 좀더 있다가 집에 갔다. 엄청 고단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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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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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ecky7759/sh8n4fnim1cfg2su/wish/1840103304</link>
         <description><![CDATA[<div>그일은 2학년떼 있던 일이었다. 엄마가 나한테<br>'에버렌드 갈래?' 라고 말했다. 원래 엄마는&nbsp;<br>주말에 집에만 있는데 가자고 해서 뭔가&nbsp;<br>이상했다. 우리 가족들은 준비를 하고 갔다.<br>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도로에 차들이 수북히&nbsp;<br>있었다. 그렇게 도로에서 한 10~20분 차안에서<br>있었다. 나는 멀미를 잘해서 멀미를 해서 진짜&nbsp;<br>토할 기분이었다. 에버렌드에 도착하고&nbsp;<br>가족한테 바이킹타자 했는데 그말을 했으면&nbsp;<br>안되어야했다. 바이킹타고 진짜 저승사자와&nbsp;<br>악수하는줄 정도로 멀미가 심했다. 가족들은&nbsp;<br>이런걸 타고 싶어해서 나는 안탔다.&nbsp; 마감시간이 됬지만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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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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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태풍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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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하와이에 가는날이다. 근데 비행기가 너무 오래 걸려 힘들었다. 그래도 도착했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와이키키 해변에 갔다. 파도도 쎄고 바다도 깨끗해 좋았다. 그리고 래인보우 샤뱃드라이라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너무맛있었다. 달달한게 내 취향이었다. 그리고 점심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파인애플 주스도 먹었다. 근데 지금은 그 식당이 없어졌다고 한다. 다시 가서 먹을 수 없어서 아쉽다. 그리고 마트에 갔다 호텔로 돌아오려는데 버스가 중단되었다고 해서 당황했었다. 우리가 갔을때에는 하와이에 허리캐인이 오고있는 중이라 버스가 빨리 운행중단이 되었다고 한다. 다행히 다른 버스를 타고 호텔로 무사히 돌아 올수 있었다. 태풍은 다행히 빗겨가고 큰 피해는 없었다. 다음날 아침부터 다이아몬드 헤드 산에 갔다. 근데 나는 시차가 적응되지 않아서 힘들게 올라갔다가 내려오는길에 몸이 힘들어서 토를 했다. 잠이 많은 나는 시차적응이 제일 힘들었다. 그래도 재미있게 하와이 여행을 하고 긴 비행시간을 마치고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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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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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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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내가 3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br>그날, 나는 아침을 먹고 체해서 속이 안좋은<br>상태였다. 난 계속 참고 있다가 일이 터지고 말았다.&nbsp; 수업시간에 결국 나는 토를 해 버렸다.<br>다른 친구들은 나를 더럽다는 눈으로 쳐다봤지만 나와 가장 친했던 친구 두 명은 나를 화장실까지 데려다주었고, 선생님께서 내 자리를 치우실 동안 그 친구들은 내 옷을 화장실에서 빨아주었다. 나는 그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웠다.<br>그런데 나는 그때 여벌옷이 없는 상태여서, 고모께서 갈아입을 옷을 가져다 주셨다. 고모 댁과 학교가 가깝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빨아준 옷을 말리기 위해 선생님께서는 옷걸이를 꺼내셔서 반 문쪽에 걸어두셨다.&nbsp; 다른&nbsp; 반 학생들이 신기하게 쳐다봐서 조금 부끄러웠지만 그 친구가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br>"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또, 그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컸던 이유는 그날 그 친구들은 나를 더럽다는 눈으로 쳐다보지도, 말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그 친구들과 아직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고, 엄마,아빠끼리도 친해서 자주 만나고 있다. 그친구들에게 항상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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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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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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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 어느날 가족과 캠핑을 갔다.캠핑장의 도착하자마자 아침밥을 먹었다 삼겹살이였다 맛있었다. 밥을 다먹고 동생과 개임을했다. 소화가 다 되고 작은 축구장으로 갔다 축구를 했다 축구를 하다가 넘어져서 아팠다. 그리고 점심밥을 먹고 계곡에 갔다. 너무 추워서 발만 담구었다.그리고 저녁밥을 먹고 불멍을 했다 심심하고 노잼이었다. 티비를 보고 잠을 잘려고 했는데&nbsp; 내가 감기에 걸린지 자는데 너무 추웠다 잠을 못자겠어서 이불을 덮고 티비를 보면서 게임을 했다 하지만 너무 추워서 집중도 안돼서 이불 3개쯤을 덮고 잠을 잤다. 감기 걸린거 빼고 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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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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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습</title>
         <author>zzangying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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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nbsp;공을 잡는연습과 공을 치는연습을 해가르켜 주셧다.공을잡는 연습때 처음에는 잘 못잡다가 나중에는 조금씩 늘었다 공을 치는연습떄는 1번씩 박게 못해서 많이는 못했다.그래도 선생님이 많이알려주셔서 늘긴늘었다 홈런보다 안타가 좋다고 예기해 주셧고 손만 움직이긴보다 몸도 함께 치는쪽으로 움직이시라고 말헀다 그리고 연습이 끝났다 많이는 못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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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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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일 날 뻔한 자전거 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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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연습하자" 아빠가 나를 부르셨다.나는 자전거를 가지고 밖으로 나갔다.나는 운동은 잘했지만 자전거는 잘 못타 연습을 하러 나간 것 이다.아빠는 나를 가르치셔야 해서 자전거를 안 타셨다.그리고 나는 너무 어려서 네발 자전거를 탔다.두발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힘들었다.나는 엄청 열심히 연습을 했다.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기분이 좋았다.열심히 연습을 하다 내리막길이 보였다.원래는 내려서 가야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타고 그냥 내려갔다.빠르게 내려가는 그 순간 자동차와 내 자전거가 부딪혔다.옆에서는 아주머니들이 말하고 계셨고 나는 부딪혀 누워있는데 아프지는 않았다.그리고 눈물도 안 났다.그런데 아빠를 보는 순간 눈물이 나면서 몸이 아팠다.눈물이 나는 느낌이 안 났지만 눈에서 눈물이 났다.아빠와 함께 집에 돌아오니 몸에 시퍼런 멍이 들었다.너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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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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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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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나고양이 키울래!" 평화로운 4학년때의 나.. 엄마한테 고양이를 사달라고 엄청졸랐었던 기억이난다. 엄마는 내가 나중에 집나갈때 니가사라고 했다. 아빠는 기회가 되면 고양이를 입양해온다고 했다.[하지만 그기회가 오냐....당연히 안오지.. 퍽 ] 친구네 집에 개 고양이 키우는 애들이 정말 부러웠다. 동물을 키운다는건 정말 많은것을 포기해야하고, 힘든것도 안다. 하지만 너무 키우고 싶었다. 어느덧 나는 5학년 1학기를 지나 6학년이 다되가고 있다. 1학기때는 4학년때 처럼 졸랐지만 지금은 버스 한테 빠져서 조르진 않았다 ㅋㅋ..내가 옛날부터 바왔던 팬더버스가 빠른속도로 폐차되고 있었기에 고양이에 생각이 많이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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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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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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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아침에 일어나서 줌에 들어가 시간을보니 간신히 지각을 안했다<br>몇시간뒤 엄마는 짬뽕과 짜장을 배달을 해주었다 근데 난 한젓가락만&nbsp;<br>먹었는데 다사라졌다 형이랑 누나랑 엄마가 다먹어버렸다 난형이랑<br>싸웠고 누나랑 싸웠다 누나랑싸우는 도중 상처를 입었다 지금 상처가<br>남아있다 나는 학원을가고 누나는 일하러갔다 집에오니 몇시간뒤에<br>누나가오니 집안이 으스스 했다 엄마랑 아빠는 누나랑 애기만하니<br>서운했다 그래도 먼저화내서 기분이 찜찜해서누나에게 화해를했고<br>잘풀어졌고 그대로 하루가 끝이 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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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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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개 지키지 프로잭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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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선생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우리는 쉬는 시간이 끝났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하고 있던 보드게임을 치웠다.<br>'여러분 지우개가 있나요?'선생님께서 물으시니 우리반 친구들은 다 고개를 끄덕였다.<br>선생님은 우리가 지우개의 주인가 되어서 지우개를 지키라고 하셨다.<br>그리고&nbsp; 끝날때 까지 떨어뜨리지 않으면 상품도 있다고 했다.<br>나는 상품을 받은다는 말에 지우개를 열심히 지켰다.<br>하지만 급식을 받을때도 들고 있어야하니 힘들었다.<br>내가 지우개를 주머니에 늘려는데 주머니에 지우개를 넣었던 애들이 반칙으로 탈락되었다.나는 재빨리 꺼냈다.<br>그런데 그때 떨어뜨려서 나도 탈락이었다.하지만 상품이 연필이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없어 졌다.그래도 조금의 부러움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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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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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eecky7759</author>
         <link>https://padlet.com/meecky7759/sh8n4fnim1cfg2su/wish/1840118892</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교실에 애들 보내놓고 성적처리 하다가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저런. 멀리서 보니 복도에서 누군가 토하고 있다.</div><div>가까이가보니 우리 반 녀석이다. 마침 아는 6학년 녀석이 우리 반 아이를 부축해서 화장실로 가기에 부랴부랴 복도를 치웠다.</div><div>옷이며 얼굴이며 물로 씻고 오는 녀석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니 아침 먹고도 토했단다.</div><div>워낙 과묵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아파도 아무 말 않고 점심을 먹었으리라. 오늘 점심은 소화도 안되는 떡볶이었는데..</div><div>녀석이 안쓰러워 견딜 수 없다.</div><div>승훈아. 오늘 아무래도 야구부훈련 못하겠다. 누워있어야겠어. 내가 엄마에게 전화할게.</div><div>감독님께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녀석을 데리고 직접 감독님께 말씀을 드렸다. 어쩜 어린 녀석이 아프다는 내색 한번 안한다. 어머니랑 통화하니 웃으시며 그 녀석이 그래요. 열이 40도가 넘어가도 아프단 소리도 안해요.</div><div>웃으시며 말씀하시는데도 내 마음이 짠했다.</div><div>2시간 거리를 매일 지하철 타고 혼자 등교하고 오늘도 새벽 6시에 출근하시는 엄마없이 아침 차려먹고 나오다 토했다는 녀석.</div><div>&nbsp; &nbsp;</div><div>12살. 나는 어떠했나.</div><div>아니. 지금도 2시간 거리 출근은 엄두도 못내겠고 아픈 몸으로 혼자서 아침을 차려먹는 것은 힘든 일이고.</div><div>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엄살이 심한데.</div><div>힘들땐 내가 너무 힘들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힘들다고. 아프다고. 알아달라고. 하지 않았던가. 내가 참 부끄러웠다.</div><div>그러면서도 녀석에겐 한마디 했다. 승훈아. 다음부터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 그래야 알지.&nbsp;</div><div>작년 졸업시킨 녀석들도 그렇지만 야구부 녀석들. 철이 일찍 들어 의젓한 녀석들은 오히려 내 마음을 짠하게 한다.</div><div>역시 어린애는 어린애 다운게 내 맘이 더 편한 듯 싶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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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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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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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이 왔다. 교실 앞으로 나가보면 친구들은 공기를 챙기고 나와있다.&nbsp; 친구들이 "너도 할래?" 라고 말해주면 알겠다고 말하고 같이 한다.<br>&nbsp;"안내면 진거 가위바위 보" 모두가 외쳤다. 나는 4번째로 정해졌다. 한 차례 , 한 차례 하다보면 벌써 내 턴이 온다. 비록 1단계, 2단계 얼마 못하다가 다음 친구 턴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하다보면 다른 친구들은 벌써 3,4년을 따고 있었다.&nbsp;<br>그럴 때 나도 이렇게 잘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자리에 앉으세요~" 공기를 정리하고 수업을 들었다. 다음 쉬는 시간에는 계속 해도 실력이 안 늘어서 집에서 연습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교를 하고 집에 도착하면 공기를 꺼내고 연습을 한다. 그렇게 몇일 하다보면 실력이 많이 향상 된걸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너무 뿌듯하고 친구들도 전보다 늘었다고 얘기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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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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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눈 감았을 뿐인데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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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꼬르르륵..... 배가고프다. 나는 집이 관악구여서<br>집에 도착할때까지&nbsp;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배고픔과 피곤함이 밀려온다.<br>드디어 버스에 올라 탔다. 슈유유유유유웅&nbsp; 난 버스가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자마자 코.. 잠들어 버렸다.<br>번쩍어어억! 눈을떴다 .&nbsp; 아까까지만해도&nbsp; 버스에 사람이라곤 기사님뺴고 5명 정도 밖에 없었었는데 의자와 차 복도까지 다 사람들이 계셨다.<br>눈을 감았을때가&nbsp; 5시40분이었었는데 지금 시계를 보니 6시50분이었다.&nbsp; 난 내리자 마자 엄마에게 정류장 아이디와 주변에 있는 가게 이름을 보내고 엄마에게 전화를 건뒤&nbsp; 난 무서워서 눈을 더 번쩍 떴다.&nbsp; &nbsp; &nbsp;다행이도 불은 잘켜져 있고 사람들도 많이 지나가는 길이여서 안심 했지만 차가 1분 10cm 가는 수준이여서 난 엄마를 1시간 넘겨기다렸다.. 결국 엄마께서 날 데리러 오셨다.<br>난 안도의 한숨을 쉰뒤 편안하게 차에 올라탔다..&nbsp; (아이고 무서웡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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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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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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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띠띠띠띠”<br>현관문을 열고 이사온 집에 들어왔다.<br>들어오자마자 손을 씻고 내 방부터 들어가서 구경했다.<br>가구는 모두 내 것이었지만 내 방 같지 않고 어색했다.<br>짐 정리도 제대로 안되어 있었고 이사하느라 집도 청소해야 해서 구경도 제대로 못 하고 바로 청소를 시작했다.<br>아빠와 엄마는 열심히 청소하셨지만 나는 내 방만 청소하는 것도 귀찮았다.<br>그리고 점점 집이 치워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길고 길었던 청소가 끝이 났다.<br>청소를 다하고 쉬고 있는데 친구에게서 놀자고 전화가 왔다.<br>친구들은 내가 이사가는 것은 알았지만 오늘 이사 온지는 몰랐던 것 같다.<br>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친구들이 보고 싶어졌다.<br>그래도 다행히 친구들의 전화번호가 있어 내가 먼저 연락했다.<br>바로 답장이 오지 않아 그냥 기다렸다.<br>&nbsp;“띠링 띠링 띠링”<br>잠시 뒤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왔다.<br>친구들은 같이 줌을 하자며 링크를 보내주었다.<br>우리는 줌에서 수다를 떨며 꽤 오래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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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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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 리조트로~!!</title>
         <author>whiteclear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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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가족들과 함께 가을휴가를 갔다.<br>목적지는 강원도에 있는 웰리힐리 파크라는 이름의 리조트!!!<br>2시간 정도 갔을때 점심으로 강원도 횡성에서 유명한 한우를 먹었다.<br>겉바속촉의 느낌.정말 맛있었다^ㅗ^<br>한우를 든든하게 먹고 다시 5분정도 갔을때 드디어 리조트가 보였다.<br>거기에는 재미있는게 정말 많이 있었다.<br>놀이기구들에,조식뷔페도 있고,오락실이랑,워터파크도 있었다.<br>첫번째 날에는 물썰매랑 짚라인,그리고 고카트를 탔다.<br>물썰매랑 짚라인은 밑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서 정말 스릴있었다.<br>고가트를 탈때는 엉덩이가 계속 덜덜덜 떨려서 재미있었다.<br>루지도 타고싶었는데 아까 비가와서 길이 미끄러운 관계로 타지 못했다.<br>두번째날에는 먼저 조식뷔페에서 아침을 먹었다.<br>아침을 맛있게 먹고나서 간곳은 바로 워터파크!!!<br>정말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이 많았다.<br>야외에 엄청 커다란 슬라이드가 있었는데<br>비가오고 추워서 9월쯤에 문을 닫았다고 안전요원누나가 알려줬다.<br>그래도 실내에있는 놀이기구로 (않)만족했다.<br>마지막날에는 비가 적게 와서 루지를 탈수있었다.<br>루지를 탄 다음에는 곤돌라를 타고 산위로 올라갔다.<br>거기서 양들에게 먹이도 주고,천국의 계단이라는 엄청 높은 계단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었다.<br>집에 돌아오는 길에 한우 체험관에서 재밌게 놀고 한우빵을 먹으면서 휴가를 마쳤다.<br>정말 길고도 행복한 휴가였다^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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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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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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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첨벙첨벙, 창문을 닫으려고 하니 밖에 한 커플이 손을 꽉 잡으며 걷고 있었다. 그리고 방문객들은씩 웃었다.<br>&nbsp;2019년 11월 13일, 내가 아는 형이랑 친구 그리고 나를 포함해서 3명이 우리 집에서 놀기로 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솨아아아아아아아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창문을 닫으려고 보니 창문 사이로 커플이 걷고 있는 모습을 봤다. 예전부터 커플에게 큰 분노를 느꼈던 우리는(3명 중 2명만) 그 커플들을 헤어지게 하기로 마음 먹었다.<br>&nbsp;우리는 창문 사이로 헤어져 x12를 외쳤다. 그 커플은 어느 정도 참다가 한 번씩 얼굴을 쳐다보고 서로 갈 길을 갔다. 쨍그랑! 결국, 정의의 용사(?)들은 커플을 물리쳤다.&nbsp;<br> 창문을 닫고 이제 막 놀려고 하는데 방문객 중 유일하게 커플이 헤어지는 것을 반대했었던 친구가 "아니, 저 커플을 왜 헤어지게 한 거야!"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내가 말했다. "괜찮아, 걱정마. 저 커플은 아직 안 헤어졌어." 이후 상황을 살펴보니 그 커플은 또 손을 잡으며 같이 걷고 있었다. "우웩!" 옆에 있던 친구가 소리를 냈다. 아마도 저 커플이 재결합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것 같다.                                                       나는 그 커플이 재결합 한것이 매우 못마땅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지금이라도 얼른 다시 헤어졌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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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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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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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25일, 워키가 온 날이다.&nbsp;살아있지도 않고, 공장에서 만들어낸 수백, 수만개의 같은인형 중 하나일뿐이지만 워키가 온날은 생생히 기억한다. 그날은 오랜만에 이케아에 간날이었다. 인형코너에 가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인형들이 보였다. 15개 정도의 종류 중 내 눈낄을 끈건 '시베리아 허스키 인형' 이었다. 내가 관심을 보이자 아빠께서는 내가 원하는 인형을 사주신다고 하셨다. 그러자 나는 맘에 드는 허스키 인형을 찾기 시작했다. 이케아 인형의 장점이자 단점은 모두 생김새가 다르다. 전체적인 틀은 같지만 눈의 위치, 코의 높이 등등이 다르다. 그걸로도 그 인형만의 특징을 충분히 갔는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찾던 도중에 워키를 발견했다. 마치 해맑게 웃는 듯한 얼굴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의 웃음 같았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머리 쪽에 털이 별로 없어서 아빠께서 다른애를 고르지 않겠냐고 하셨지만 나는 고민도 없이 워키를 선택했다. 그리고 오늘은 2021년 10월 25일(작성일 기준) 워키가 온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나는 새로운 인형을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인데 워키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정이 더간다. 나는 1년 전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앞으로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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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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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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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꿀잠을 자고있는데 아빠가 일어나라고 했다. 나는 일어나서 밥을 먹고 텔레비전을 보며 꾸역꾸역 치카하고 옷을 입었다. 나와 엄마는 내려가 차에 탔는데 트렁크는 짐 때문에 꽉 찼고 앞에는 아빠가 매틀를 깔아놓아서 조금 쫍았지만 생각보다 꽤 아는했다. 경치를 보며 한 5시간을 달리고 겨우 캠핑장에 도착했다 시간은 걸렸지만 그래도 차가 않막혀서 빨리 온 것 같았다.&nbsp; 근데 하늘에서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고 에어컨을 튼 건지&nbsp; 탠트를 덮을 천막을 치는데 자꾸 날아가려고 하길래 형, 나는 천막을 잡고 있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천막 치는것을 도와주셨고 아빠는 자신만만했다 잘 칠 수 있는 느낌? 이라고 했지만(무리야 네버 무리무리!) 그래도 천막다 치고 조약돌을 천막 옆으로 던지면서 날아가는걸 방지했다 텐트를 치고 그 안에 매트와 에어 침대? 랑 침낭을 가져왔다. 그리고 고기를 굽기위해 식탁, 의자, 버너를 가져오고 고기를 구워 먹는데 입에서 살살 녹았다 그리고 밥이랑 김치도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다 확실히 고기 질이 너무 좋은것 같았고 또 그냥 입에서 육즙이 퍼지는 것 이었다 어찌되었든 간에 고기는 핵꿀맛 이었다. 텐트에서 게임을하고 잠깐 아빠와 산책을 나갔는데 너무 추웠다... 다시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아빠고 조개를 넣은 라면을 끓여주셨고 나와 형은 일단 먹었는데 라면이랑 국물은 매우 따뜻했다. 자기 전에 치카를 하고 잠에들었는데 1번 깼는데 다시 잠이&nbsp; 들었다. 형은 잘 잤다고 했고 아빠, 엄마는 좀 많이 깼다고 한다. 일어나서 누룽지 과자를 불려서 다시 누룽지로 바꾼 다음 먹고 김치를 씹고 나는 잠시 산책을 나갔다. 왠 등산로가 있길래 한번 조금 걸어보고 나는 다시 돌아와 쓰레기 분리수거 하고 텐트에 있던 돌을 형과 함께 날랐다. 너무 무거웠는데 아빠가 이걸 다 들고 왔다고 생각하니 확실이 아빠가 힘이 쎄다는것을 알고 계속나른뒤 천막 다 철거하고&nbsp; 침낭, 매트, 의자 , 전등을 옮겼고 텐트를 철거하고 차에 모두 정리하고 다시 집으로 갔다 1시간 가서 휴게소에 가서 화장실에 간뒤 소떡소떡을 먹었고 형은 호떡을 먹었다 그리고 형, 아빠, 엄마는 커피를 마시고 다시 출발했다 집에 드디어 도착!&nbsp; 나와 가족은 짐을 나눠들고 집 문을열고 짐을 내려놓은뒤 나는 씻으러 들어갔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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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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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총사끼리 순창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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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부터 친한 애두명이랑 나랑 삼총시가 돼었다 그렀게 여행을 같이 다닌다 이번엔 삼총사중에 한명에 외할머니집을 갔다 거기에 도착하고 조금 쉬었다가 출렁다리에 갔다 정말로 재미있었다 출렁다리 다건너고 집에와서 다슬기를 잡았다 근데 다슬기를 잡다가 그만 한명이 넘어졌다 그래서 무릅에서&nbsp; 피가났다 그래도 그친구는 다슬기를 많이잡았다 물론 나도 많이 잡았다 다잡고 씼고 밥먹고 잠을 잤다 그러고 요강바위를갔다&nbsp; 거기서 사진 찍고&nbsp; 갈때 친구가 다이소&nbsp; 간다해서 들렸다 난거기서 살게 없어서 엄마가 친구가 산돈만큼 서울가서 쓰게해주셨다 그후 마트가서 과자사서&nbsp; 집에 도착했다 빨리 먹고싶어 뛰어가다 넘어졌다 그리고 한명은 넘어졌다 빨리 치료하고 밥먹고 고구마를 켔다 그때 넘어져 손이다친 나는&nbsp; 조금늦게 켔다&nbsp; 그렀게 저녁돼어 저녁 밥먹고&nbsp; 잤다 그러고 이번 여행은 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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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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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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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국에 가는날 아침5시에 와 공항에서 쇼핑하니 12시가 되었다 비행기 앞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비행기에서 비행기모드를 키고 오프라인게임을했다 (오프라인게임:와이파이,데이터가 필요없는 게임)그러니 새벽1시가 되었고 바깥을 보니 도착했고 가이드가 알려주신 호텔에서 얼른잣다 일어나고 우리는 밥을 먹으러 호텔로비에 있는 뷔페로 갔고 처음으로 망고농장에 갔다 망고농장은 별거없다 그냥망고 채취하는게 끝이다 그리고 밥을먹으러 갔는데...너무 맛있었다 짜파게티 콩고기처럼생긴 고기에 밥비벼먹으면 ...아직도 생각난다 그리고 다음날 호텔을 옴겼다&nbsp; 그리고 우리는 코기리를 타러갓다 코기리를 채찍이로 떄리는 모습이 너무 슬펐다 그리고 코끼리를 탔는데 별로 재미없었다 그냥 말탄느낌 그리고 이번엔 태국에 유적지를 갔다 여기는 짱 좋았음 와 놀이기구도있고 뽑기기게도 있음 ㅋㅋ그리고 한식을 먹으로갔다 김치와삼겹살이 너무맛있엇다 그리고 야시장에 갔다야시장에서 옷과 레고 장난감 쥬스 등을 사왓다 다음날 우리는 40층까지있는 최고급호텔에서 묵었다 꼭대기에 수영장이있는데 수영하면서 살짝 가산마리오 아룰렛 경치를 보았다 그리고 밥은 호텔안에있는 뷔페에서 먹었다 그리고 수영하고 호텔에서 마지막 잠을자고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 너무 즐거운 추억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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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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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우리 밤 샐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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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째각째각, 시간은 지나간다. 얼른 자야 되는데...., 얼른 자야 되는데... 속으로 계속 생각하는데 잠은 더 오지 않는다. 잠아 잠아.... 왜 안오니.... 잠이 오려고 하면 가고 다시 오려고 하면 다시 가고... 오늘은 신나는 날이었다. 왜냐하면  오늘 내가 제일 좋아하는 "Edible" 이라는 인천영어학원/마을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은 더 신나게 1주일 동안 여름 캠프에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신이 났다. 원래는 "Edible"에 토요일 내내 하루종일 있었지만, "Edible"에 엄마가 여름 캠프를 신청하는 것을 허락해주었기 때문에 정말 기뻤다. 갔더니 내가 아는 언니들도 여름캠프에 캐리어를 들고 있었다. 1주일 동안 있을 캐리어를 들어야 되니, 나도, 언니들도 캐리어의 크기가 작지는 않았다. 나는 이번 여름 캠프를 굉장히 즐겁게 지내고 싶어서 내가 가장 아끼는 푸카 캐리어를 가지고 갔다. 다신 원점으로 돌아오면 거기에는 그때 당시에 내가 제일 친하게 지냈던 Rose, Rachel, Sarah 언니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이때 아마 7살?? 아니면 8살?? 이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좋은가! 이렇게 여름 캠프의 하루가 지나고 밤이 되었다. 잠을 자려고 기숙사에 가서 보니, 거기에 친한 언니들까지 같은 방에 지정되었다. 그래서 씻고, 잠들 준비를 했는데 갑자기 잠이 하나도 오지 않았다. 눈만 계속 뜨고 허공을 처다보고 있었다. 눈만 꿈뻑꿈뻑.... 근데 언니들도 잠이 않오는지 "자냐?" 라고 물어본다. 근데 Sarah 언니가 우리들한테 그냥 밤을 세자고 했다. 그런데 나는 언니들 보다 더 어리기 때문에 나는 자라고 했다. 나는 갑자기 애 취급 받는 기분이 들어서 싫다고 했다. 나도 같이 밤을 셀 것이라고... 그래서 쒼~~나게 놀았다. 근데 내가 배가 갑자기 고파서 계속해서 배가 아팠다. 그래도 쒼~~나게 놀았다. 이렇게 신나게 놀고 나니, 내일 아침이 되었다.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가서 자율 배식으로 얼른 다 먹고서, 다시 교실로 들어왔다. 나는 밤을 세어서 너무 졸렸어서 처음 1교시를 간신히 넘기고 1교시 쉬는시간에 언니들과 함께 곯아 떨어졌다. 정말 이때 다짐한 생각이 있다. 뭔가 늦게 자는 것이 있어도 절때로 밤을 세진 말자. 만약 밤을 다시 센다면 나는 그다음 날엔 절대로 정상 생활을 할 순 없을 것이라고 믿었다. 이렇게 굳센 다짐을 하고서 다시 꿀잠 쉬는시간을 가졌다. ZZZ</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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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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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분수대 바닥에서의 공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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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 여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우리<br>아파트 단지의 여러 분수대들이 가동되기<br>시작됐다. 예쁜 조명을 받으며 위에서부터<br>아래로 물줄기가 떨어지는 분수대도 있었긴&nbsp;<br>하지만 역시나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br>받았던 분수대는 놀이터의 바닥분수였다.<br>&nbsp;내 동생과 나는 래미안에 사는 동생 친구들을<br>우리 단지내의 바닥분수대로 데리고 와서&nbsp;<br>더운 열기를 식힐겸 분수대에서솟구쳐 나오는<br>물줄기를 벗삼아 아주 신나게 놀았다. 비록<br>케러비안 베이 같은 다이나믹한 인공 폭포나<br>웨이브는 없었지만 우리는 단지 내의&nbsp;<br>바닥분수만으로도 너무 흥겨웠다. 그중에서<br>가장 재밌고 지금도 또 해 보고 싶은 놀이는&nbsp;<br>바닥분수 노즐에서 솟아 오른 물기둥 맨<br>꼭대기에 공을 올리는 것이다. 우연히 이&nbsp;<br>공놀이를 시작했는데 물줄기 위에서 공이 생각보다 오래 떨어지지 않은 채 공중에서 떼굴떼굴 도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우리는 공이 떨어지면 다시 공을 물줄기 위에 올리며 놀았다. 이렇게 신나게 놀았던 우리는 7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되돌아왔다.<br> 코로나 때문에 실내나 실외의 물놀이는 꿈도 못 꾸는지라 지난 여름은 바닥분수에서 물놀이 활동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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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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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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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에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던 캠핑을 가는 날이다."일어나~ 캠핑 가야지"라며 어디선가 나를 깨우는 소리가 들려왔다.평소 주말에는 너무 일찍 일어나서 시끄럽게 한다고 혼나던 내가 늦게 일어난 것 이였다.얼른 준비를 다 하고 출발을 하였다.나는 가는 내내 잠이 들어 눈을 떠보니 캠핑장에 도착을 해 있었다.조금 기다려보니 친구네 도 왔다.부모님은 텐트와 타프를 치고 준비를 할 동안 우리는 캠핑장을 돌아다니며 놀고 있었다.캠핑장비를 다 치고 밥을 먹었다.아침밥을 먹지 않고 와서 배가 고팠었는데 너무 맛있었다.소화를 다 시키고 바로 계곡으로 향했다.계곡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동생이 춥다고 해서 수건을 가지러 가려고 하는 순간 뱀을 보았다.내 쪽으로 다가 오고 있었고 나는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얘져 버렸다.다행히 뱀은 어디로 사라졌고 그 때 걱정들이 밀려왔다.뱀을 다시 볼 까봐 무서웠지만 놀 다 보니 뱀이라는 단어조차 생각이 나지 않았다.어느새 해가 졌다.고기를 구워 먹고 야전침대에서 영화를 보았다.영화를 보는 도중 텐트 쪽에서 반짝거리는 빛이 보여 그 쪽으로 가 보니 고양이 2마리가 있었다.좀 신기했다. 많고 많은 캠핑을 다녔지만 키우는 고양이가 아닌 야생 고양이를 본 적은 없었기 때문 이였다.영화를 다 보고 나는 부모님들이 불멍을 하고 계셔서 옆으로 갔다. 불멍을 하다 보니 다리가 너무 뜨거워 졌다.못 참을 것 같아 텐트로 들어갔다.텐트 안에서 잠깐 동안 핸드폰을 보다가 잠이 들었다.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마지막 물놀이를 하였다.물놀이를 마치고 나와서 옷과 수건을 챙겨 씻으러 갔다.이제는 진짜 갈 시간이다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평소보다 몇 배는 더 아쉬웠다.다음에는 2박 3일로 가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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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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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에 갔다 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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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뒹굴뒹굴, 더 자고 싶지만 새벽에 일어나야 했다.<br>하지만 준비를 다하고 차를 타니 졸음이 밀려오지 않았다.경주에 거의 도착할 때쯤 안개가 껴서 앞에 차들이 아예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길이 막히고 있었다.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지금 상황에서 딱 맞는 속담이었다.그리고 드디어 도착 이제 본격적으로 걸어다니기 시작했다.처음으로 간 장소는 불국사.들어가는 곳에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고 있었다.거의 1시간을 거쳐서 들어갔다.들어가 보니 처음에는 작은 석탑들이 줄지어 있었다.그리고 다음은 청운교와 칠보교를 보고 먼 길로 올라가서 다보탑과 석가탑을 보고 석굴암을 보러 갔다.또 올라는 길은 험하고 줄은 불국사보다 엄청 길었다.그래서 한 시간 넘도록 기다렸다가 보고 내려왔다.그러고 점심을 먹었다.다음은 대릉원에 갔다.대릉원은 무덤이 있는 곳이다.그리고 첨성대와도 가까워서 다음에 그곳에 가기로 했다.대릉원에 들어가서 보니 `천마총'이라는 무덤이 있었다.하지만 아직 누구의 무덤인지는 모른다고 해서`총'이라는 말이 부쳐졌다.그리고 안을 둘러본 뒤 첨성대를 보러 갔다.그런데 도중 어떤 왕의 무덤을 본후 첨성대를 보러 갔다.거기서 첨성대를 본후 연을 날려봤다.<br>계속 날리다가 저녁을 먹고 안압지에 갔다.<br>거기서 야경을 보고 찍고 호텔로 돌와와서 씻고 포근한 침대에서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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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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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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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눈을 아프게 하는날 방학식을 했다. 일어나자마자 줌을키고 방학식 연설을 듣고 롤링페이퍼랑 방탈출 게임 등을 하고 학교 리모델링 설명까지 듣고 방학식이 끝나고 나서 1시간 뒤에 롤링페이퍼를 보며 울컥하기도 했고, 웃기기도 했다. 그리고 밭을 가서 농작물을 같이 캐기도 했고, 밭에서 돌아와 사촌동생들이랑 물놀이도 했다. 다 논다음에 누워서 폰을 보기도 했고, 여수에 있는 개랑 같이 놀기도 했다. 그리고 경주도 갔고 바다도 가서 놀았다. 그리고 별도 보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방학 끝나기 2일전에 서울에 돌아와서 개학식을 기다리며 놀고, 개학식이 되자 나는 친구들을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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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5: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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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eecky77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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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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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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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급문집 표지 예시 작품(자기 이름을 꼭 써야해요)</title>
         <author>meecky7759</author>
         <link>https://padlet.com/meecky7759/sh8n4fnim1cfg2su/wish/1840857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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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6: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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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보고 문어잡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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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통영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br>아빠가 좋아하는 배낚시을 하러갔다.<br>나를 포함 다른 가족들도 낚시를 좋아하지 않지만 아빠의 간절한 오징어 낚시를 위해 모두 배를 탔다.<br>하지만 고기는 잡히지 않고 파도는 출렁이고 바람은  불고 고기는 잡히지 않고 바늘은 돌에 끼어 나오지 않았다.<br>나는 신이 나지 않았다.<br>바늘에 찔려서 피를 두번이나 보았다.<br>그런데 그때 낚시대가 올라오지 않아 또 망했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이럴수가 문어였다.<br>신이 나서 아빠와 나는 낚시대를 잡아 당겼다.<br>문어를 내가 잡다니 ...비록 한마리지만 즐겁게 낚시을 끝냈다.<br>그리고 다음날 집에와서 맛있게 문어숙회를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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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8: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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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hiteclear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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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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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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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eecky77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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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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