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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우의 음성 AI 일기 by 학생한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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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이야기를 음성 AI로 남겨 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4 00: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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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그에서 핵만난 이야기</title>
         <author>md215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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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nbsp;진짜 어이가 없어서... 바로 신고 넣어서 다행히 핵이 잡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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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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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우의 일기</title>
         <author>md215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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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1일 화요일. 날씨: 비가 왔다가 화창한 날씨로 바뀜.</div><div>제목: 보름달</div><div>&nbsp;밀양에 있는 우리 집에서 추석을 맞아서 할머니 댁에 가기로 했다. 우리 가족은 밀양에서 아빠 차를 타고 장장 1시간 10분이나 걸려서 부산 북구에 있는 우리 집 앞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div><div>도착하니 10시 20분 쯤 되었다. 그래서 공원에나 나가 보려고 했더니 밖에 비가 꽤나 많이 와서 그냥 집에서 TV나 보기로 했다.점심시간이 되자 많은 명절음식들이 밥상에 나왔다. 잡체, 나물들, 소고기뭇국,달걀말이,고등어구이, LA갈비까지! 이렇게 많은 음식들을 다 먹은 뒤에, 우리는 할머니께서 부탁하신 것을 사려고 다이소에 갔다. 그런데 다이소에 가보니 문이 굳게 잠겨 있었다. 그렇다. 우리는 오늘이 추석이라는 것을 잊어버린것이다. 그레서 롯데마트에 가기로 했다.그런데 동생들이 계속 장난감을 사달라고 해서 원레 써야하는 돈보다 훨씬 많이 쓰게 됬다. 99340원이 나왔다.할머니 댁으로 돌아가니까 벌써 저녁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나는 책을 읽고 있었다. 엄마와 아빠는 회를 사러 나가셨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돌아오고, 우리는 저녁을 먹었다. 회를 먹었는데 흰 살 생선이 부드러웠고, 생선 뱃살이 씹히는 식감이 매우 좋았다. 밤이 되자 나는 할머니댁 밖에 나가서 산책을 했다. 비가 오고 나서 그런지 공기가 더 시원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보름달이 아주 둥글고 밝았다.마치 외할머니댁에서 먹었던 고구마 튀김 같았다. 나는 사진을 한 장 찍고 할머니 댁에서 집으로 돌아왔다.</div><div>할머니 댁에 와서 먹었던 음식들도 아주 맛있었고, 오랜만에 아주 예쁘고 밝은 보름달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추석에는 코로나가 사라져서 마스크 벗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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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1: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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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우의 일기</title>
         <author>md215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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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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