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 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link>
      <description>제목과 이름을 꼭 써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4 07:25: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03 07:26:1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왜 하필 그날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271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nbsp;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갔다."예!!!!!"라고 외치며 신나해 했다.그리고 가족과함께 음식을 샀다.<br>그리고 이곳 저곳 돌아보고 오름 까지 올랐다 그러고 나니 난 말했다... "배고파.."그러니 가족과 함께 아까 산 음식을 먹으로 캠핑카로 갔다.<br>&nbsp;그순간! 비가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린 허겁지겁 달려갔다! 캠핑카에 도착할 무렵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처럼 작은비가&nbsp; 갑자기 폭우가됬다.그래서 빨리 차로 들어갔다.<br>그러고 바로 천막을 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그순간에도 비는 그칠지를 몰랐다 그래도 난 재밋어서 "예!!!!!"를 외쳤다.<br>폭우는 심했지만 가족과 함께 놀고 고기와다른음식들을 먹어서 참 참신하고 신기한 하루였다.(비록 폭우가 쏫아졌지만 한번쯤 경험 해봐도 좋은 경험이었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27103</guid>
      </item>
      <item>
         <title>팀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0033</link>
         <description><![CDATA[<div>추운겨울 드디어 누나와 게임을 하던날 이었다<br>&nbsp;"어! 적이다 누나 내가 수류탄 던질께!!!"<br>"도윤 내가 붙을께" 누나는 적에게 접근했고 나는 수류탄을 던졌다 펑~!!!!!<br>"야이ㅆ 김도윤 뭐하냐!!" 그리고 누나는 죽어 버렸다&nbsp; ''누나 내가 붙지말고 내가 수류탄 던진다고 했잖아''&nbsp; 그리고 나는 상황을 감지하고 게임을 나갔다<br>"야 김도윤 너는 내가 붙는게 안보이냐?"<br>''누나가 붙기 전에 내가먼저 폭 던졌어'' 우리는 한참을 싸우다가&nbsp;<br>나는 방에 들어갔다 그러고 다시 게임접속 했다 게임에 다시 참가 하라는 표시가 떳다&nbsp;<br>''어? 그렇다는건 살아있는거네? " 들어와보니 13명이 남아있었다<br>나는 열심히 게임에참가 했고 1등을 했다&nbsp; "와!!!!!!샌즈 1등이다!!!!!!!<br>누나!!! 나 1등 했어!!!!!!!!!!!!!!!!!!"&nbsp; &nbsp; &nbsp; '' ???? 뭐야 일단 나이스"<br>그러고 우리는 함께 웃었다 "와하ㅏ하하하하 히하ㅣ하 히하하ㅏ 하하ㅏ"&nbsp; 우리는 좀 마음이 풀렸다 "누나 내가 화내서 미안"&nbsp; &nbsp; "나도 미안' 그뒤로 우리는 재밌게 게임을 했다. 굉장히 재미있던&nbsp;<br>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0033</guid>
      </item>
      <item>
         <title>한 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7490</link>
         <description><![CDATA[<div>( 실화를 바탕으로 써낸 이야기이며, 약간에 과장이 포함 )<br><strong>( 무서운걸 싫어하시는 분은 지금이라도 다른 글로 넘겨주세요 )</strong><br>오늘은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듯 햇빛이 쨍쨍 내렸습니다. 저는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br>" 오늘 은총이 집에서 같이 놀래? " 한 친구가 말 했습니다. 그러자 저는<br>" 그래~ 오늘 내 집에서 놀자 " 같이 놀자고&nbsp;<br>친구에게 말 했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논다는 마음에&nbsp;<br>기분이 좋았습니다.<br>저희 집에 도착하고 고등학교로 들어갔습니다. 저희 집 앞은 작은 마당이기 때문입니다. 운동장에서 한창 친구들과 축구를 하며&nbsp;<br>놀았습니다. 그 때 학교 안에서 한 학생이 나와 말 했습니다.<br>" 오늘 여기 선생님들도 없는데 빨리 집으로 가라 "&nbsp;<br>학생이 그렇게 말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한 마디를 더&nbsp;<br>붙였습니다.<br>" 그럼 학교안에 학생이 더 있어요? "<br>" 안에 남은 학생과 선생님은 없어. 경비도 없으니 빨리 집에 가렴 "<br>그러자 우리는 알겠다고 했고 그 학생은 갔습니다.<br>저희는 그 학생이 간 뒤에도 계속해서 놀았습니다. 별 소리가<br>아니라는 생각 때문이였습니다.<br>그런데 그 때 친구가 말 했습니다<br>" 야 근데 아까 그 형이 학교에 사람 없다고 했지 않아? "&nbsp;<br>" 어. 학교에 남은 사람 아무도 없을껄? "<br>" 3층좀 봐 "<br>그 순간 친구는 덜덜 떨면서 말 했습니다.<br>저는 그 친구에 말이 장난같아 무시했습니다.<br>또 다시 그 친구는<br>" 3층 봐보라고!! "<br>소리를 질렀습니다. 순간적으로 이건 이상하다는 생각에<br>3층을 바라보니 한 선생님이 서 계셨습니다.<br>순간적으로 온몸에 닭살이 돋았습니다.&nbsp;<br>아무도 없다던 그 형 말과는 달리 한 여자 선생님처럼 보이는&nbsp;<br>사람같은 형체가 서 있었습니다.<br>저와 친구는 너무나도 무서워서 그대로 도망쳤습니다.<br>그런데 하필 친구가 하는 말이<br>" 나 운동장에 축구 공 두고왔어.. "<br>누군가는 한명이 무조건 가야하지만 저희는 모두 갈 생각이&nbsp;<br>없었습니다. 그런데 축구공 주인인 친구가<br>" 내 공이니깐 내가 다녀올게 "<br>저희는 그 친구들에 자신감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친구는 그 말을 하고 다시 고등학교로 들어갔습니다.<br>그러곤 5분 후 또 다시 소름돋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 운동장에.. 공이 없어.. "<br>저희는 당장이라도 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nbsp;<br>쫓아올듯 한 무서움이 들어 모든 힘을 짜서 달렸습니다.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br>마침내 저희집에 도착하고 저희는 한 숨을 내 쉬었습니다.<br>저는 그 날에 부모님과 같이 잤고, 친구들도 부모님과 잤다고<br>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7490</guid>
      </item>
      <item>
         <title>배구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762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학교가 끝날때쯤 가정통신문을 한장을 받았는데 내용이 스포츠 대회 였다.<br>친구들과 종목을 보며 얘기를 하는데 마치 취미를 갖고싶던 참이라 배구 단체전을 옆반 친구 2명 우리반 친구 4명,총 6명끼리 팀을짰다.&nbsp;<br>신청서를 내고 며칠정도 연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와 같이 배구 단체전을 하고싶다는 친구 3명이 들어왔다.<br>우리는 갑작스러워서 당황했지만 짧은시간내에 결정해야해서 긴 고민끝에 친구들을 받아주기로 했다.<br>우리는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이미 결정한거이기 때문에 최대한 열심히 하기로 했다.<br>&nbsp;그리고 언제냐는듯이 맨날맨날 배구 연습을 했다.&nbsp;<br>어떨때는&nbsp; 너무 힘들고,팀워크가 안맞는거 같고,속상했는데 어떨때는 배구연습만 기다리고 있고, 배구할때는 재미있으면서 행복하다.<br>손이 아프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것을 하고있는거 자체가 행복했다.<br>내가 실수할때도 친구들은 "괜찮아" 이렇게 말해주었다.<br>계속 연습하다보니, 팀워크가 조금씩 늘어가고,실력도 조금씩 좋아졌다.<br>친한친구들과 배구를하니 기분도 좋고 운동이 저절로 됐다.<br>남자애들이 잘하는걸 보면 부러워지지만 어떨때는 "우리도 정말 열심히해서 저렇게 되자!" 이렇게 다짐하고&nbsp; 열심히 연습했다.&nbsp;<br>그리고 가끔 우리가 못한다고 놀리는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들은 그냥 무시하면 된다고 했다.<br>최고기록을 세울때마다&nbsp; 기분이 엄청 좋아진다.<br>물론 최고기록을 못세울때도 많지만 재미있기 때문에 기쁘게 참여할수있다.&nbsp;<br>아직 잘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7625</guid>
      </item>
      <item>
         <title>배구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7682</link>
         <description><![CDATA[<div>"자,와라아아아아아아!"<br>요즘 우리반 애들이 배구 만화에 빠졌다.<br>(나를 포함하여)<br>마침 가정통신문에 배구 스포츠 대회가 있어 배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신청 하였다.<br>(나 포함)<br>학교가 끝나 학원을 가려고 하는데 내 단짝 친구들이 "빨리 와 !같이 배구 연습하자."라고 하여 배구들 시작하게 되었다.솔직하게 나는 배구 만화가 재미있어도 배구는 재미없을 줄 알아 기대를 하지않았다.리시브 연습을 시작했다.내 손에 잘못 맞앗을때 너무 아팠지만 계속 연습을 했다. 4시가 넘어 연습을 끝마치고 학원을 가려는데 팔이 너무 아파 보건 실에 갔다."왜이렇게 연습을 많이해?이거 다 멍이야"라고 보건 선생님이 말씀하셨다.내가 쌔게 치는 편이긴 한데 이정도 일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다음날에 또 배구 연습을 하러 운동장에 나갔다.나는 여자 애들과만 하는데 남자 애들과도 연습을 해보고 싶었다.남자 애들에게 부탁하니 같이해도 됀다고 말했다.남자애들과 했을 때 더 공을 많이 살릴수 있어 재미있었다.그다음 여자애들 방과후가 끝나 같이하는데 "1개!2개!3개!4개!!!!"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아직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엄청 뿌듯했다. 처음 배구를 할때는 친구들과 놀고 싶어 신청 했는데 계속 살리고 때리는 재미가 배구에 매력인걸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37682</guid>
      </item>
      <item>
         <title>모르는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0262</link>
         <description><![CDATA[<div>이건 제가 이사가고 몇일 안된 이야기 입니다. 그날은 비가 올거 같은 날이 였습니다. 부모님과 동생은 어디 가셨고 저는 집에 혼자 있어야 했습니다. "엄마 나 갈게" 하고 내렸는데 출입문 앞에 계단에 처음 보는 아저씨가 앉아 있었어요.<br>출입문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 가는데 그 아저씨가 쳐다 보는 겁니다 무서워서 속으로 욕을 했습니다 갑자기 출입문 비밀번호 누르다가 틀리고 다시하는것 같았습니다&nbsp;</div><div><strong>쾅쾅쾅</strong> 문을 두드리면서들어 올려고 하는 겁니다 전 울거 같았습니다 엘리베이터 4층을 누르고 닫기 버튼을 미친듯으 눌렀습니다 집에 뛰어 들어가고 창문으로 그 아저씨가 있는지&nbsp;보니까 위로 쳐다보면서 저를 찾는것 같았습니다. 그날 제가 본건 뭐고 저한테 뭘 할려고 했을까요? 만약 제가 문을 열어 줬으면 저는 어떻게 됐을까요? 제 이야기는 여기 입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0262</guid>
      </item>
      <item>
         <title>산속의 그 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0574</link>
         <description><![CDATA[<div>사우나 처럼 푹 찌는 날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산속을 가고 있을때 문뜩 기억이 생각났다. 8월의 어느 날이었다 할머니와 사람이 없는 한적한 산이여서 할머니랑 아~ 사람이 없으니까 한적하고 좋네~ 라고 라며 걸어가는데 그때! 등뒤에서 싸한 느낌이 나 뒤를 홱 돌아 봤다 헉 나는 놀라고 무서워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왜냐 내등뒤에 머리가 길고 새하얀 옷을입고있는 한여자가 나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깜짝놀라 할머니한테 소리쳤다 할머니가 돌아본 순간 그여자는 마치 연기처럼 사라지고 없었다 할머니가 니 요즘 무서운걸 많이 봐서그래~ 라고 말하시며 올라가셧다 나는 아~ 잘못봤나보다 라고생각하며 뛰어 올라갔다 10분이 지났다 그런대! 내 등뒤에서 살기가 느껴졌다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 다시 갈려고 앞을 보는데 그여자가 웃으며 나를 보았다 난 너무놀라 소리를 질렀다 그후 할머니한테 물어보니 굉신도 라고 했다 그후 그 여인은 볼수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0574</guid>
      </item>
      <item>
         <title>4가지치즈불닭이없는우리동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3756</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힘들어서 쉰날 동생이 시비를건다 가만히누어서 TV를시청하는나를 귀찮게 한다 TV앞에서 닌텐도를하는 그녀석. 앞에서모동숲을하며 즐거운 녀석을 보아하니 참혈압올라올것같다그래도참고TV를보는데 사건이터졌다. 동생이 닌텐도 오른쪽 빨간조이스틱을 던졌다 "아. 야 고하린!''엄마가 운동가고 아빠도 집에안계셔서 마침잘됐다 ''죽어!''그때부터하린이를패려하려다 하린이가''형아미안해''그말을듣고난때리려는마음이 붕어싸만코안쪽에있는바닐라아이스크림처럼녹았다 하린이와 화해하고 붕어싸만코를먹었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3756</guid>
      </item>
      <item>
         <title>천둥번개에 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8129</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며칠 동안 묻어져 있던 물방울들이 버틸수 없었는지 비가 와르르 하고 솓아지는 날이었다. 우르르 쾅쾅! '간단한 비 인줄 알았는데..아니었잖아?'라고 나는 생각을 하였다.그러다 갑자기보던 핸드폰이 꺼저버렸다. '이게 무슨일 이지??'라고 생각한 나는 결국 엄마한테가서 물어보았다 "엄마 오늘 태풍와요?" "아니~간단하게 지나가는 비야~^^"라고 말한 엄마는 무섭지도 않은가보다..'나는 무서운데..ㅜ' 그러고 (3시간뒤)핸드폰이 다시 켜졌다. '야호~드디어 켜졌다 나이스!'라고 마음속으로 소리치고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오더니 "ㅋ..무서웠니?"라고 묻자 나는"응 완~전!"이라고 말했는데..?"풉..그거 아빠가 장난친거야..ㅋ"라고 말하여서 나는"ㅇ..어?" '나..지금까지 무슨헛짓거리를..잠만..그러면은..?' "아빠 그러면 핸드폰 꺼진것도..아빠가?" "음~? 그거는 아빠가 한것이 아닌데.." 나는 순간적으로 여러생각들이 지나쳐갔다. '그럼,,누..가..'&nbsp; &nbsp; '아니지...진짜로 날씨가 안좋아서 꺼진걸수도 있잖아..??' 라는등에 생각들이 지나갔다. '엄마가 그런걸수도 있잖아..엄마한테 물어보러 가보자!' "엄마 그 핸드폰 끈거..엄마가 껐어?" "아니~나는 너가 태풍오냐고 물어서 진짜인가하며 뉴스찾아본것이 다인데" '흠..' "그래? 알겠어.." '으아아..그럼 누가한거지...사람이아니라면..음..?' (핸드폰이 충전기에 꽃여있었다) "ㅎㅎ..ㅎ...그냥 배터리가 다 떨어져서 꺼진것이구나.? 진짜헛짓거리했네..?" 그리고 엄마한테 가서 말을하였다 "엄마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거였어" "ㅋㅋㅋ.그런거였어?? 엄마는 또 핸드폰에 무슨이상이 있는줄알았지~ㅋㅋ그래 괜찮으면 됬어" "네..그러면 저는 학습지 하러...이만..." 많이 뻘줌하였다. 그래도 다행이었다. 날씨때문에 생긴 문제인줄알았는데 아니어서 ..무척..? 어쩄든 이러한 일들은 하루안에 일어난 일이었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48129</guid>
      </item>
      <item>
         <title>짜증나는 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52020</link>
         <description><![CDATA[<div>"망했다."<br>&nbsp;지금 엄마께 맞을 것 같다.지금부터 상황을 설명하겠다.<br>&nbsp;날씨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어느날,학교가 끝나고 집에 갔는데 동생이 날 때렸다.그래서 나도 때렸다.그런데 동생이 또 때렸다.내가 또 때렸는데 동생이 엄마께 일렀다.엄마께 혼났다.너무 화났다.<br>&nbsp;복수를 계획했다.복수할 생각에 기대됐다.근데 고무줄총이 차에 있었다.가져오는 걸 계속&nbsp; 깜빡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바로 집으로 가져갔다.여러 부분을 개조하고 여분의 고무줄까지 끼워놨다.<br>&nbsp;며칠 뒤,몰래 동생의 등을 때리고 고무줄총으로 협박을 했다.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소리를 질러서 엄마가 달려왔다.완전 망했다.<br>&nbsp;이번엔 실패했지만 복수는 또 할 것이다.다음에는 그냥 소리를 못 지르게 입에다 쏴야겠다.<br>(현재 일어나는 일처럼 썼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52020</guid>
      </item>
      <item>
         <title>난장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54780</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10월 어느날 평소 같이&nbsp; 동생이랑 놀고있는 날이었다 . 난 동생이랑 거래하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 하는도중 서로의 갈등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 갈등이 일어나는 이유는 누가 사기를 쳤다거나 거짓말 , 장난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일은 동생이 사기를 쳤는 날인데 동생이 거래를 하는데 이상한 것만 주었던 것이다 .&nbsp;<br>&nbsp; 내가 동생에게 짜증을 냈다. " 너 오늘 나한테 죽었다 너 이리와 " 동생은 놀리는 말투로 " 아 진짜  어이없어 "&nbsp; 어이없던 사람은 동생이 아니라 나였다 .  그래서 동생을 놀리기로 마음 먹었다 . 동생이 " 언니 미안 " 그러는데 나는 " 아이고 그랬어요 ? " 라고 했다 . 근데 동생은 나한테 말로 안되서 나를 때렸다 . 동생은 나를 이기는 방법은 때리는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 하지만 하나도 안아프다 . 동생은 날 발로 주로 때리는데 발로 때리는건 좀 아프다 . 하지만 참고 계속 놀렸다 ." 미안하지만 안마를 해주실거면 좀 더 쌔게 해주시겠어요 ? " 하지만 동생이 엄마한테 내려가서&nbsp; 징징대기 시작했다 . 그랬더니 이모가 나를 불러서 동생 좀 놀리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사과를 하고 동생도 사과를 하고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몇일뒤에 다시 싸웠다&nbsp;<br>  동생도 내가 놀려서 짜증나겠지만 나도 짜증난다는걸 알아줬으면 한다 . 다음부터는 동생이랑 싸우지 않게 같이 거래 놀이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4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54780</guid>
      </item>
      <item>
         <title>사이판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6068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일은모른다더니 정말 이런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br>&nbsp;작년 2월 즈음 우리 가족은 사이판에&nbsp; 한 달 살이를 하러 갔었다.<br>나는 계속 수영장에서만 놀고 쉬면서 한 달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br>그런데 부모님께서 딱 4일만 사이판 학교에 가보자고 하셨다.<br>처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싫었지만&nbsp;<br>"한국이랑 가까운 섬이니까 한국인이 한명 쯤은&nbsp; 있겠지" 라고 엄마께서 말하시자,조금이나마 걱정이 덜어졌다.<br>그런데,막상 다음날 학교에 가보니 정말 한국인이 단 한명도 없었다.<br>한국인은 커녕 다른 외국인도 없었다.<br>어쨌든 나는 영어를 정말 기본만 알았기 때문에 수업에 내용은 반도 알아듣지 못했다.<br>친구들이 케이팝을 좋아한다며 막 노래를 불렀는데 그것도 잘 알아듣지는 못했다....<br>그렇게 이동수업을 하며 수업을 들었는데<br>&nbsp;어느날 학교에서 쥐가 나왔다.<br>진짜 놀랐는데 선생님께서 아무렇지도 않게 바가지 같은 걸로 쥐를 덮어 놓았다.<br>수업시간 내내 신경이 쓰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쥐를 잡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그때그 학교에서는 신기하게도 수학과목이 가장 좋았다.<br>엄청 쉬운걸 배웠기 때문이다.&nbsp;<br>내가 수학을 좋아한 것은 그 학교에서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을 것 같다.<br>&nbsp;이렇게 학교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4일이다 지났다.<br>조~~~금 힘들긴 했지만,지금 생각해보니 나름대로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4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60688</guid>
      </item>
      <item>
         <title>우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66548</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 할머니~!" 어제 저녁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제주도에 오셨다. 너무 늦은 저녁 이여서 바로 집으로 갔다. 다음날 아침 일찍 가족들과 오름에 갔고, 동생들과 나는 "나 내려갈래~",&nbsp; "죽을 것 갈아!" 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오름 등산을 했다. 그렇게 지긋지긋한 2시간 짜리 오름 등산을 끝내고 "무슨 밥 먹지?" 생각만 하며 내려갔다. 오름을 내려와 차를 타니 잠이 쏟아졌고 나와 동생들은 차에서 꿀잠이 들었다. 우리 가족은 한식 식당에 갔는데 고등어 구이랑 배추된장국이랑 맛 없는게 없었다. 그 중 배추된장국이 맛 있었는데 그 국을 밥이랑 말아 먹으며 한 방울도 남기지 않았다. 국을 다 먹고 국 그릇에는 콩이랑 작은 배추들이 있었다. 먼저 다 먹은 나는 어른들 식사하시는 것을 기다렸고 기다리면서 국 그릇을 바라보며 멍..때렸다. 그런대 그 순간 내 눈에 애벌레 같은 존재가 들어왔고 속이 좋지 않았다. 나는 엄마께 "엄마..이..거... 애벌레에요?..." 라고 여쭤보았는데 엄마께서 할머니께 "엄마..이..거... 애벌레에요?..." 라고 여쭤보셨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배추애벌레 인데?" 라고 말하셨고 나는 그때 속이 악화되었다. 그런 나를 보신 할머니는 "모르고 먹으면 약이여..~" 하시며 애벌레를 버리시고 배추된장국을 마져 드셨다. 그 때 나는 '내가 애벌레 먹은거 아냐?' , '우웩!' 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그 날 저녁 머리 속이 온통 애벌레 생각 뿐 이였고 저녁을 잘 먹지&nbsp; 못 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66548</guid>
      </item>
      <item>
         <title>오빠 없는 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68704</link>
         <description><![CDATA[<div>해님이 여름이 없었다는 듯&nbsp; 시치미를 때던&nbsp;<br>날이었다. 그날은 오빠가 기숙사를 가고 바로<br>&nbsp;다음 날 이었다. 그래서 오빠가 처음으로&nbsp;<br>집에 오지 않는 날이었다.&nbsp; 나는 학원을&nbsp;<br>다녀 온 뒤 2층에서 혼자 책을 읽고 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1층에서 비명이 들렸다.<br>'어? 이게 무슨 소리지?'<br>나는 궁금했지만 내려가기가 귀찮아서<br>그냥 있었다.&nbsp;<br>하지만 계속 비명이 들려오자 난 그냥 내려가&nbsp;<br>보았다. 그런데! 내 눈앞에 펼쳐진 모습은&nbsp;<br>실로 장관 이었다.&nbsp;<br>언니와 인경이는 서로에 머리를 쥐어뜯으며&nbsp;<br>업어져 있었고 엄마는 안마를 받으시며&nbsp;<br>걱정 반 재미 반 이 섞인 얼굴로 그&nbsp;<br>상황을 동영상으로 찍고 계셨다.&nbsp;<br>엄마께서는 나를 보시자&nbsp;<br>'유경아! 좀 말려봐!" 라고 외치셨다.<br>그러자 나는 둘을 때어 놓으며 말햇다<br>"둘이 안떨어져! 떨어져! 어서!"<br>그러자 둘은 두 마리에 황소처럼 씩씩 됬다.<br>둘을 떼어 논 뒤&nbsp; 나는 안마기 뒤 쪽으로&nbsp;<br>갔다.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nbsp;<br>"넌 한국 해&nbsp; 난 일본 할게 " 라며 말했다 .<br>"응 그래" 난 흥 쾌히 말했다 .그런데 언니가 한국&nbsp; 어쩌구 일본 어쩌구 하며 시비를 거는게 아닌가? 난 갑자기 용기가 솟았다.<br>오빠가 없어서 그런지 더 용기가 솟앗다.<br>'뭐 까짓 거 아까 언니랑 인경이도 했는데 나는 못할게 뭐람?'<br>나와 언니는 서로에 머리를 잡고 쥐어 뜯었다.<br>근데 어째서인지 정인경도 합세헤 3명이서 서로의 머리를 &nbsp;<br>뜯었다. 우린 1,2,3 하면 놓기로 했다. 그.런.데! 언니가!<br>나와 인경이는 놓는데 자기만 혼자서 잡아당기고 튀는게&nbsp;<br>아닌가!!!!!!!!!!! 우린 화가 나서&nbsp; 쫓아갔다.&nbsp;<br>그리고 둘이서 언니를 모는데 언니가 혼자서 넘어졌다.<br>우린 씩씩 데다. 물러났다. 그런데 아뿔싸...&nbsp; 엄마가 싸운&nbsp;<br>동영상을&nbsp; 오빠에게 보내 버리셨다....<br>다행이 오빠는 '끔찍해...' 이 말만 보냈고&nbsp; 난 오랜만에<br>언니랑 인경이 머리를 잡아서 속이 시원했다.<br>&nbsp;역시 몇달의 한번씩은 머리를 잡아줘야 한다.<br><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68704</guid>
      </item>
      <item>
         <title>외국인의 공포!!!!!!!!!!!!!!!!!!!!!!!!!!!!!!!!!!!와 샌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73506</link>
         <description><![CDATA[<div>''아아앙ㅇ앙아ㅏㅇ아아아아앙ㅇㅇ앙앙아앙''동생은 오늘도 운다.<br>동생은 거의 만날 운다. ''앙ㅇ앙앙ㅇ아ㅏㅇ아ㅏㅇㅇ''역시...오늘도....ㅠㅠ" 나는 너무 무...무.무서웠다.왜냐 오늘은 여행을 가는 날 이기 때문에다....&nbsp; 만약 비행기 안에서이렇게 와아오엉아어오아어ㅗ아어아오아어아어오ㅓ아아옹아ㅏㅣ이어아아아ㅣㅇ이ㅓㅏ아이어ㅓㅏㅇ울면 쪽팔리고 창피 했기 때문이다.<br>&nbsp;결전의 시간이다. 동생은 처음에 울지 않다가 출발을 할&nbsp; 때<br>(레뒤 고우)<br>오아오아ㅣ어야ㅙ아ㅓ아ㅣㅓㅓ아주 심하게 울었다.<br>나는 창피해 동생을 모르는 척 했다.그래도 내가 옆에 있으니까<br>달래 줬다.근데 이때 알아야 할게 동생은 말을 못 했었다.<br>근데 출발할 때 막 ''와앙아옹아니 멉추 라곡!!!!!!!아ㅓㅗ아어어옹아그만구망!!!!!!짭깐맙 아오어아오&nbsp; 화쫭찔&nbsp; 갈꺼라곡라며.....ㅋ''<br>막 울었다. 근데 외국인 승무원이 외국어를 하니까 출발 때보다 ''어ㅗ아오어앙오어옹ㅇ오아오''하면 더 많이 울었다.<br>그러다 잤다. ''힘이 빠졌나 보지라고 생각 했다.''그런데 너튜브를 보고 있는 거다.그러다 도착해서 긑났다........ㅎㅎ<br><br><br>그렇게 재미 있는 내용은 아니니 재미 있게(?) 봐주 세용...ㅎㅎ&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5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73506</guid>
      </item>
      <item>
         <title>미국유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79259</link>
         <description><![CDATA[<div>막막한 내 마음과는 달리 해자 쨍쨍한 날이였다<br>그날은 2018-9-30일 이였다 미국 가기 D-1이 였다. 나는 애써 들뜬척 했다 하지만 막막한 마음은 감출수 없었다.그리곤 하루가 우사인 볼트 뺨치는 듯이 빠르게 하루가 지나갔다 난 밤 10시 엄마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나 미국 가는데 핸드폰 못할거같으니까 핸드폰하게 해줘요..."엄마는 막 웃으며 말했다"그래 해라 ㅋㅋㅋ" 난 12시 까지 휴대폰을 했다 그리고 (웃긴얘기를 해주자면 그땐 아이폰 X출시를 해서 사가려고 했지만 통화를 해본결과 삼촌이 그랬다 "핸드폰 필요없어요" 난 억장이 무너졌다 그래도 닌텐도 스위치를 사갔다 ㅎㅎ) 다음날 엄마가 날 아침부터 깨웠다 난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씻고 옷을 입고 공항으로 갔다 난 게이트 까지 엄마 아빠와 같이갔지만 엄마아빠는 나를 승무원과 같이 태우는 서비스로 날 혼자 태웠다 비행기에 탄 순간 내 온몸이 저릿하며 오열을 했다 난 너무 서글프게 울었고 옆에 아주머니 휴대폰을 빌려 전화 통화를 했다. 엄마에 목소리가 그리웠다 엄마에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들렸다"엄마 곧갈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 목소리를 들으니 더 그리웠다 미국 에 도착해 난 애써 괜찮은척 했다 난 이불속에 들어가 펑펑울며 날 위로했다 하지만 나를 돌봐주시건 분이 무슨 일을해도 엄마가 너무너무 그리웠다 엄마 아빠 꿈을 꾼날엔 밤에 하루종일 울 만큼 거의 1주일 정도는 이래서 우울증이 무서운 거구나 느꼈다 하지만 잘 적응을 하고 지금은 한국에 와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0:5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79259</guid>
      </item>
      <item>
         <title>동생과 싸운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98268</link>
         <description><![CDATA[<div>동생과 평화롭게 게임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포켓몬을 하자고 했다 그래서 포켓몬을 달라고 했다 주었다 계속달라고 했다 ㅠㅠ..................<br>협박을 했다(컴퓨터로)난 때리고 싶어도 엄마가 나를 때린다 그때 나의 감정은 짜증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0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398268</guid>
      </item>
      <item>
         <title>머리끄댕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049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병맛주의)내 기분처럼 날씨가 흐리던 날 나는 학원을 마치고 터덜터덜 집으로 걸어갔다. "다녀왔습니다." 나는 개미만한 목소리로 인사하였다. "엄마?" 나는 엄마께서 깨어나실까봐 조심히 안방문을 열었다. "인경이 왔어?" 다행히 엄마께서는 안마를 받고 계셨다.&nbsp;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엄마 목소리에 싹~ 전부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음식 장사를 하시다가 몸이 안 좋아지셔서 걱정했는데&nbsp; 몸조리 잘 하시는거 같아 안심히 되었다."엄마~!"개미만한 목소리가&nbsp; 우렁찬사자로 각성했다.10분 동안 오순도순 엄마와 이야기를&nbsp; 주고 받는데&nbsp; 쿵~쿵~쿵 고릴라가 걸어왔다. 순간적으로 입에서 욕이나올뻔 했다. 그것에 정체는 바로..! 관심종자에 언니였다. 날 보자마자 주먹으로 내 등을 때렸다. "아~! 언니!" 나는 진심으로 짜쯩이난 목소리로 언니를 노려보았다.언니가 "뭘 봐~!"라며 시비를 더 걸었다.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한 난 두손을 머리위로 올린다음 까치발을 들고 언니에게 돌진했다. 언니도 똑같은 자세로 나에게 돌진했다."꺄아~! " 우리집은 5분조차 안되서 전쟁터가 되버렸다. 올래 한번 싸우면 10분조차 안되서 끝났는데 뭔가 예감이 안 좋았다. 우리는 머리끄댕이를 잡은채 두 마리에 백조가 아닌 두 마리의 오랑우탄이었다. 우리는 전략적 이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머리가 아프다는것을 알고있어 손을 점점 밑으로 내려깔았다.결국 바닥까지 내려붙였다. "다섯번을 셀떄까지 손가락을 하나식 놓는거다..!" 은근히 똑똑했던 언니는 (이런것만 똑똑함) 전략적 계산을 한것같다. 하지만..나는 언니 머리끄댕이를 놓치않았다.그..이유는...언니가 안 놓을것 같아서^^. 우리는 다시 고함을 질렀다. 엄마께서는 그것이 재밌으시다고 말리지도 않고 영상을 찍고 계셨다. 나는 이상하게 싫지도 않았다. '스트레스가..풀린느낌?^^ 우리는 마음을 진정하고 머리를 놓았다. 우리는 마음이 통했는지 한곳을 바라보았다. 거울도 아니고 서로에 얼굴도 아니고 바로 유경이었다. 유경언니는 게속 시비를 걸어 심기를 건들였다. 어느세 나랑 언니랑 손을잡고 유경이한테 돌진하였다. 뿌듯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0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04975</guid>
      </item>
      <item>
         <title>친구 만나러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0730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화창한 여름날, 난 제주를 떠나 육지에 도착했다."와~ 오랜만에 오니 정말 좋은걸?'난 도착직후,&nbsp; 3년동안 못봐 그리웠던 친구가 생각이났다. "함께 놀자고해봐야지" 친구는 당연히 '좋아!! 금요일에 만날까?"라고 답해주었다. 난 신나고 곧 만날생각을 하니 너무 나도 설레었다. 하지만 엄마한테 묻자 "금요일은 안됄거 같은데 ? 토요일에 놀자." "히잉..그럼 한번 물어볼께." 만나는 날이 늦춰진건 아쉽고 서운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3년만에 볼수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약속날이 되었다. 우린 먼저 도착해 근처 햄버거 가게에서 밥을 때워먹고선,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약속시간을 기다렸다. 친구도 점심때라 그런지 밥을 먹느라 늦는지 답이 없었다 "음료수 뭐 먹을래 ?" " 난 배불러 이따가 간식 먹겠지 뭐.." 약속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신나고 설레는 기분으로 친구의 집까지 한걸음에 뛰어갔다."야 !" 드디어 만났다. 너무 좋고 반가웠다 우린 새로생긴 문구점에도 가고 버블티를 마시며 그동안에 얘기를 주고 받았다.그때 ' 야 이거 맛없다 ㅋㅋ" 먹고 있던 버블티를 보며 속삭였다" "그러게 못 먹겠어 그냥 버릴까?" " 그래 그래야겠어" 우린 먹던 버블티를 버리고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있었다. 우리가 점점 말이 많아지고 있었던 그때 ! 엄마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다 "이제가자 가야돼. 나와 ~" 이럴수가 벌써 갈때가 된것이였다. 친구와 아쉬하던 그때 파자마파티가 생각났다 엄마께 허락을 받고 친구엄마게 물어 볼려는데 친구가 말했다 " 우리엄마 지금 기분 안좋으시실텐데.. 괜찮을까?" 난 그래도 혹시 모르니 물어보자고 했다. "그래 ~ 놀다와 짐 잘 챙기고" 우린 기쁨을 주체할수없었다.<br>우리는 함께 집으로 향했다. 우리느 아까 문구점에서 샀던 그립톡을 케이스에 붙히기위해 아빠와 저녁도 먹고 케이스도 사러 나갔다. 들어오니 해가 지고있었다 우린 새벽까지 놀고 다음날 함께 신나게 밤 9시까지 놀다 헤어졌다. 서로 파자마를 하자고 눈으로 주고받앗지만 실패하고 다음 만날날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잘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0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07300</guid>
      </item>
      <item>
         <title>사촌동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17103</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네서 사촌동생이랑 사촌친구랑&nbsp;<br>놀이터를가서 놀았다 그런데 사촌동생<br>&nbsp;친구가와서 사촌동생한태 놀자고 했다&nbsp;<br>그래서 그냥 나랑 사촌친구도<br>&nbsp;같이놀았다 다놀고 같이 할머니내를 같다&nbsp;<br>근데 내 사촌동생이 심심하다 면서&nbsp;<br>창문을 열고 우와ㅏㅏㅏㅏㅏㅏㅏ라고<br>소리질렀다 근데 할머니내가 12층 이라서<br>사람들이 다 찾아봤다 내가&nbsp;<br>야 뭐해 라고했더니 사촌동생이<br>재밌다 라고했다 다음날&nbsp;<br>놀이터애서 눈사람이 있엇다 뿌실라고&nbsp;<br>했는데 사촌동생이 뿌셨다 근데&nbsp;<br>주인이와서&nbsp;<br>사촌친구,사촌동생한태&nbsp;<br>튀어 하고&nbsp; 도망갓다&nbsp;<br>그리고 다시 할머니내로 갔는대 &nbsp;<br>사촌동생이 유튜브애다&nbsp;<br>놀이터애서 소리지른걸 올리고 창문애<br>소리지른 것도 올리고 눈사람 부신것도 올려서&nbsp;<br>미쳣어 관종아 라고했다 너그러다 신고&nbsp;<br>당한다 했는대 상관 없다 했다 그래서 내가<br>사촌친구랑 밤애 몰래영상을 지웠는데<br>사촌동생이 그걸 봐서 우리한태 야~ 뭐해<br><br><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0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17103</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39;자리&#39; 바꾼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20514</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월요일, 자리를 바꾸는 날이다.<br>&nbsp;"빨리 자리 바꿨으면 좋겠다." 나는 등굣길에 중얼거렸다.&nbsp;<br>내가 빨리 자리를 바꾸고 싶어한 이유는..<br>첫 번째, 너무 한 자리에 오래 있었다.&nbsp;<br>두 번째, 내 뒤에 있는 O모씨와 너무 많이 싸웠다.&nbsp;<br>세 번째, 앞에 있는 컴퓨터에 때문에 칠판이 가려서 안 보일 때가 있었다.&nbsp;<br>어제도 O모씨와 싸웠다.&nbsp;<br>"꽃게, 꽃게, 꽃게! 탈모, 탈모!" 박모씨가 놀리자 내가 꼬집었다. "으아아!" 박모씨가 비명을 질렀다. 뭐..이런 식이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옆자리 앉아 있는 박모씨와&nbsp; 싸우고 있다.)&nbsp;<br>자리를 오랫동안 못 바꿔서 다른 친구들도 힘 들것 같았다. 예를들어&nbsp; 담희는 사방팔방이 남자 아이들 이어서 (뒤, 오른쪽, 왼쪽) 힘든 부분들이 있었을 것이다. 담희는 이렇게 말했다. "마의 삼각지대 였고, 귀가 찢어 질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남자애들 가운데 있다는 게 절망스러웠다."&nbsp;<br>어쨌든 오늘은 자리 바꾸는 날이다. 너무 기되 된다!&nbsp;<br>드디어..! 드디어..! 자리 배정표가 눌러졌다. 근데!<br>'흠..뭐지? 오른쪽으로 한 칸만 이동했네. 근데 내 앞에 있던 채윤이랑 옆에 있는 휘도 나처럼 오른쪽으로 한 칸 이동했잖아! 결과적으로 앞자리, 옆자리는 바뀌지 않고 뒷자리만 바뀐 거네! 게다가 칠판이 더 안 보이는 자리잖아!" 그렇다, 나는 솔직히 실망했다. 더 새로운 친구들과 가까운 자리에 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한 여태 까지 자리 바꾸면서 5, 4 모둠 밖에 못 앉았는데 컴퓨터가 제일 안 보이는 5 모둠에 또! 또! 앉았다. 난 사방이 뻥뻥 뚫린 3, 4 모둠에는 못 앉는 것인가...? 그래도 지금 내가 앉은 자리에 만족하고, 옆자리 친구들 과도 친하게 지내 봐야지!&nbsp;<br>그럼 모두 화이팅!</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1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20514</guid>
      </item>
      <item>
         <title>자존심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79269</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내 동생이 싸운 그날 무더운 여름이었다.그 날은 매우 더워서 움직이기도 싫었다.그리고 나와 동생은 같은 방을 사용해서&nbsp; 거의 매일 싸웠다. 그날 밤 나와 김종걸(내 동생)은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내가"야 김종걸 불꺼"라고말했다. 그러자 김종걸이 "응 아니야 형이 형이니까 형이꺼"라고해서 나는"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안 끌건데?" 라고 말하자 김종걸이 기분이 나빴는지 "형 게XX 아니 그거보다 아래"라고 화를 냈다. 앞서 말했드시 나는 매우 더웠다. 나는 화내면 더 화날까봐 화를참고 그냥 잤다.'내일아침에 복수할거야!'<br>그리고 다음 날 아침 나는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김종걸에 핸드폰을 숨겼다. 그리고 김종걸이 '형이 어제 불 안 꺼서 잠 못 잤자나!" 불과 5분전에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어이가 없었다.<br>그리고 시간이 지나 학교가 끝나고 나는 예준이 한테 핸드폰을 빌려 주었다. 그런데 예준이가 내 폰을 나한테 주지않고 김종걸 한테 주었다. 김종걸은 자기네 반으로 들어가 내 카톡을 보려고 했지만 다행히 잠겨 있엇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1:3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3479269</guid>
      </item>
      <item>
         <title>자존심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4074905</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내 동생이 싸운 그날 무더운 여름이었다.그 날은 매우 더워서 움직이기도 싫었다.그리고 나와 동생은 같은 방을 사용해서&nbsp; 거의 매일 싸웠다. 그날 밤 나와 김종걸(내 동생)은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내가"야 김종걸 불꺼"라고말했다. 그러자 김종걸이 "응 아니야 형이 형이니까 형이꺼"라고해서 나는"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안 끌건데?" 라고 말하자 김종걸이 기분이 나빴는지 화를 냈다. 앞서 말했드시 나는 매우 더웠다. 나는 화내면 더 화날까봐 화를참고 그냥 잤다.'내일아침에 복수할거야!'<br>그리고 다음 날 아침 나는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김종걸에 핸드폰을 숨겼다. 그리고 김종걸이 '형이 어제 불 안 꺼서 잠 못 잤자나!" 불과 5분전에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어이가 없었다.<br>그리고 시간이 지나 학교가 끝나고 나는 예준이 한테 핸드폰을 빌려 주었다. 그런데 예준이가 내 폰을 나한테 주지않고 김종걸 한테 주었다. 김종걸은 자기네 반으로 들어가 내 카톡을 보려고 했지만 다행히 잠겨 있었다.&nbsp;<br>그리고 한 시간이 지나서 태권도학원, 나는 이번에도 김종걸을 짜증나게 하기위해 김종걸을 공으로 맟추었다. 김종걸은 내가 던진걸 알아채고 나한테 와서 내 등짝을 아주 찰지게 때렸다"착!!" 얼마나 강하게 때렸는지 너무 아팠다. 내가 먼저 공으로 맟췄지만 너무 아파서 나도 김종걸을 때렸다. 그리고 나는 그리고 "아~안녀~영"이라며 도망갔다.<br>그리고 집에와서 김종걸이 밥도 먹기전에 날 넘어 뜨렸다.나는 일어나서 김종걸을 침대로 던져서 김종걸을 눌렀다. 김종걸은 아팠는지 울면서 엄마한테 말했다."으아아앙 엄므아아 형이 나 죽여"라고 말했다. 엄마가 나한테 와서 있었던일을 말하라고 했다. 나는 어제 밤부터 있었던 일을 전부 말했다. 그기고 엄마가 우리 둘을 화해 시켰다. "미안해 다음부터 안 그럴게" 내가 먼저 사과했다. 그리고 김종걸이"미안해"라고 말하자 내가"다시해 제대로 처다보면서 진심으로"라고 말하자 엄마가"김종헌!"이라고 소리쳐서 나는 또다시 사과했다.<br>다음부터는 동생과 싸우면 내가 더 손해본다는 것을 알아서 다음부터는 동생과 싸우지 말아야겠다<br>고 생각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06: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4074905</guid>
      </item>
      <item>
         <title>아빠가 책을 사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642114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그러다가 내가 좋아하는 책이 뒷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나는 너무너무 갖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22: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tteye1/1026/wish/18464211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