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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3반 진로창체 by 별가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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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1 03: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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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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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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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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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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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에서 제시한 오가노이드는 동물실험을 대체하기에 적합하지않다. 오가노이드는 세포를 조합해 장기왜 비슷한 구조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비슷한 것 뿐이지 실제로 완벽하게 일치하여 같은 작용을 할지 모르기때문이다. 오가노이드에서는 이상이 없어 보일지라도 실제로 사용했다가 오히려 안좋은 효과를 불러올수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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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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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주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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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탕을 넣지 않은 제로슈거 음료수가 유행하고 있다 설탕이 몸에 좋지 않아서 유행이 시작됐다 설탕대신 단맛을 내기 위해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사카린 인공 감미료는 설탕보다 열량은 낮으면서도 단맛은 비슷한 수준인데 이 성분이 몸에 해롭고 이 성분 때문에 단맛의 대한 욕구를 높인다는 연구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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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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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허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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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는 내용도 반복하면서 감을 유지할 수 있고,<br>그 과정에서 실수와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신 시험 기간이라도 최소한 시험 범위 내에서 국영수를 매일 보는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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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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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홍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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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항 지진의 진원 깊이가 7km에 불과해 피해가 더 커졌다. 이때 지진으로 진동으로 액상화 현상이 국내 최초로 발견됬다. 단층이 생기면 그 부분이 약해지고 이후 지각이 힘을 받았을때 다른 곳보다 지진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이를 활성단층이라 부른다&nbsp;<br>우리나라는 2008년 지진재해대책법을 수립했고 2017년 부터 3개 팀이 활성단층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일본처럼 대규모 지진 발생빈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지진의 흔적과 단층이 일본과 달리 표면에 드러나 있지 않다. 우리나라는 두 땅덩어리가 충돌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있고 그 경계면에 단층이 많아 긴 주기로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제작돼 온라인으로 서비스될 활성단층 지도와 지진위험 지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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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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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양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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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멘탈 관리'에 관한 것이다.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면 더욱 시험 하나하나가 멘탈에 크게 영향을 주는데 입시를 준비하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명언이 가장 힘이 된 명언이다. 모든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시험을 본 뒤에 어떤 기회가 남았고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에 대해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힘든 일이 있다면 충분히 슬퍼하며 스스로를 다독여야 후회없는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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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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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성은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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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I와 같은 과학 기술들이 발전해 가면서<br>이런 혁신들을 받아들여야 하긴 하지만<br>전문서비스업들이 무조건적으로 혁신을 받아들이기 보단 받아들일 수 있게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체 가능한&nbsp;<br>어떤 법이나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br><br>또 본문에서 처럼 기술이나 플랫폼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문지기가 될지도&nbsp;<br>모른다는 것에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이다<br>따라서 이런것과 관련한 교육들도 점차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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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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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이근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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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문 서비스업도 혁신을 받아들이고 다른 직업의 사람들도 혁신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첫 번째 이유는 혁신을 받아들여서 빠른 발전을 할 수 있게 되고 또한 그 분야에서 전문적인 사람도 있지만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으로 최근에는 전문지식을 챗 GPT를 통하여 빠르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br>두 번째 이유는 혁신을 통하여 그 분야의 기술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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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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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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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과 달리 요즘은 TV보다 스마트폰이면 TV프로그램을 전부 골라 볼수있기에 공영방송의 강제징수가 부당하다고 느낄수 있을거같다 그래서 수신료 개선에 대하여 찬성 반대 의견이 존재하는데 찬성측 의견도 반대측 의견도 전부 공감 가기에 이 수신료 문제에 대하여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생각한다 아직 스마트폰이 익숙치 않은 노년층들을 위해서 공영방송은 꼭 존재해야 하기에  적당한 타협점에 대한 금액을 찾는것이 중요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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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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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마상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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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온실가스에 가격을 메기는 탄소가격제를 실행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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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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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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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동물 실험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국내에서도 동물 대체 시험법 제정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동물 실험이 사라지려면 대체 시험의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되고 비용면에서 경제성도 확보해야한다.대체 시험이 널리 적용돼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을 무분별하게 희생시키는 일이 줄어들기를 바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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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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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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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에서 주장하는 것은 혁신이 자동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맞는 말이지만, 혁신이 자동화가 아니라고 한다면 자동화가 혁신의 일부분이 아니라는 것은 잘못된 주장입니다.</div><div>자동화는 혁신의 일부분이며, 전문 서비스 업계에서도 자동화를 통해 혁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nbsp;<br>예를 들어, 로보어드바이저는 자동화된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문적인 투자 서비스를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인공지능을 이용한 분석 솔루션을 통해, 세무 및 회계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div><div>또한, 공급자 중심의 소통방식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것은 맞지만, 이것이 반드시 경쟁에서 경쟁력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 서비스 제공자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div><div>마지막으로, 혁신이 자동화가 아니라는 것은 맞지만, 이것은 기존의 전문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자동화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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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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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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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nbsp;전문 서비스업은 개인의 생각이 들어갈수도 있다는 단점들이 있어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한 혁신을 받아들여 인공지능이나 챗GPT등 개인의 생각이 들어가지않을수도 있다는 장점이  생길 수 있고 또한 예전부터 전문가들이 자신의 이익만 챙기며 제대로 대해주지않아 의뢰자들이 피해를 받는 경우도 생겨 사람들끼리 서로를 믿지 않는 상황도 생겨났는데, 인공지능은 그러한 경우가 없이 모두 공평하게 대하기 때문에 이러한 혁신에 나는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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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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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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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전문 서비스업이 혁신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strong><br><br>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 전문가에게 의지했지만 오늘날은 인공지능 서비스 등 전문성을 얻는 다른 방식이 생겨났다. 전문 서비스 업무는 수동적이고 의료분야 교육 분야에서 사용된다. 치열한 경쟁 탓에 수익은 감소하지만 전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는 상황이다.&nbsp;<br>공급자 중심의 소통 방식을 고수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이 발전했기 때문에 경쟁력은 경쟁에서 나온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br><br><br>챗 gpt의 사용이 증가하고 점차 레퍼런스가 많아지면서 점점 더 발전되고 있고, 결국 변호사나 병원에서의 현재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 직업들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신문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더욱 경쟁력을 높여서 일자리는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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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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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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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멘탈이 무너질 땐 충분히 아파한 후 달리는 것도<br>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중요한 일이나&nbsp;<br>시험이 있는 날에 멘탈이 무너 질 수도 있고 다시는&nbsp;<br>돌이킬 수 없는 날이 될 수도 있는데 중요한 날을 앞두고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스스로가 바로 잡고<br>단단해진 상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힘들 땐 힘들다고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고<br>조언 받으며 다시 일어나고 울고 싶을 땐 그 눈물을 참지 말고 흘리는 것이<br>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br>눈물도 마음도 화도<br>참고 담아두면 더 커지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푸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스스로를 다독여 주며<br>음악 같은 것에 치유를 받는 방법도 있고<br>자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라고<br>생각합니다.후회 없는 순간 후회 없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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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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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이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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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진의 진동으로 지반 속에 물이 고여 흙이 액체처럼 움직이는 액상화 현상이 우리나라에서 발견 되었다. 지진의 90%는 활성단층이라는곳 에서 발생하는데 활성단층을 약 200만년전 이후에 활동 흔적이 있는 단층으로 정의 했다. 우리나라에도 전국에 약 450개의 활성단층이 있을것으로 추청했고 활성단층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활성 단층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층의 구성 구간의 정보가 필요하고 레이저를 통해 실제 지형을 알아내는것이 가능하다.<br><br>최근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꽤 짧은 시간동안 많이 발생했고 우리나라에도 활성단층이 존재 할 수 있다는것이 그 원인일것이라 생각했다. 지진이 발생하는것을 막지 못한다면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 노후된 집, 시설을 보수할 필요도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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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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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정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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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퓰리즘이란 인민, 대중을 뜻하는 라틴어 ‘포풀루스(populus)’에서 유래한 단어로 대중의 견해와 바람을 대변하려고 하는 정치사상 및 활동을 뜻하며, 정책의 초점을 대중에게 맞추고 다수의 의견을 따른다는 점에서 대중주의라고도 불린다. 포퓰리즘은 현실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판받을 때가 많고, 당장 달콤함을 주는 포퓰리즘 공약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는 지도자를 가려내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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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6: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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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은 학번 이름</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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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 간단한 책소개와 나의 마음에 남는 문장 및 이유 쓰기<br><br>"과학은 즐거운 장난이다"라고 말한 20세기 최고 천재 과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중,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운 여섯 편을 담고 있는 책이다.<br>&nbsp;얼핏 보았을때 참 지루한 내용들같지만, 한문장 한문장 읽어가다 보니 어느새 물리가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알게 되었다. '물리학으로 세상을 설명할 수 있다'는 문장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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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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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0829058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중 한 가지를 하세요: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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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0: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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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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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 이다.<br>양자역학 쫌 아는 10대에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유명한 슈뢰딩거와 아인슈타인, 보어, 막스 플랑크 등 우리가 익히 아는 과학자들이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양자역학의 개념들을 탐구해 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과학자들과 함께 고정관념을 깨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유 상태, 중첩, 얽힘 등 미시 세계만의 이상하고 독특한 특성을 파악해 나가다 보면 낯설지만 묘하게 이해되는 양자역학을 발견할 수 있었다. 책속에서 인상깊던 한 문장은 미국의 최고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 선생님의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라는 문장이였다. 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그만큼 엄청 어려워서 엄두도 못낸다는 것이 아니라 심오하고 끊임없이 탐구해야하며 신비롭고 경이로운 학문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한다. 나는 처음 이문장을 영상에서 보고 감명받아 양자역학에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아직도 이 문장을 볼때마다 그때가 생각나 더 관심이 가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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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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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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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사라<br>&nbsp;책제목처럼 주식과 여러 코스피같은 증권이 담긴 내용인데 투자하거나 투자 할생각이 존재하면<br>읽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내용이 어렵기도 하지만&nbsp;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읽기 괜찮은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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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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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허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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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설명 할 책은 간호사,너 자신이 되어라입니다  . 현장에서 터득한 30년 간호사 생활의 생생한 지혜를 담고 있다. 간호의 전문 지식과 소양은 물론 환자를 간호하는 헌신적인 마음, 강인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러나 완벽한 간호사처럼 보이는 저자에게도 병원을 뛰쳐나가고 싶던 날들이 있었다. 그러나 힘든 순간에도 전문 간호사로서의 소신을 지켜왔기 때문에 간호사 일의 의미를 찾고 꿈과 행복을 향해 전진할 수 있다는 책 내용을 담고 있고 제가 마음에 들었던 한줄은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인데 이유는 간호사로 소신있게 살아온 주인공은 병원을 뛰쳐 나가고 싶었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전문 간호사라는 타이틀이 그녀의 일의 의미를 찾고 행복을 향해 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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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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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9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17970384</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이나 단체가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가 공익광고인데, 보통 공익광고라고 하면 정부라는 단체에서 기획, 제작, 배포하는 광고를 떠올리기 쉬운데, 요즘 기업들에서는 지속경영. 즉,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서번트 경영, 주민, 지역사회, 인류와 상생협력하는 윤리경영을 지향하고 있기때문에 기업의 이러한 CSR적인 요소를 고려한 사회공헌활동과 공익연계마케팅을 많이 펼치고 있습니다.<br><br>공익연계마케팅(Cause Related Marketing)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하나로 소비자의 구매를 통해 얻은 수익 일부를 자선 활동이나 공익에 기부하는 마케팅으로 기업의 이윤과 이미지를 높이고 소비자를 기업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착한소비, 기부문화를 의미합니다<br><br>대표적인 예로 스텔라 아르투아의 워터닷오알지와 탐스의 one for one캠페인,&nbsp;<br>호주의 사회적기업인 땡큐워터의 캠페인이 있고&nbsp;<br>관련해서&nbsp; 마케팅으로 가장 명망있는 노스웨스턴대학의 켈로그경영대학원의 필립코틀러 교수가 쓴 아래책을 읽어 보았습니다.<br><br>이 책은 기업이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회문제를 선택하고, 기업과 사회문제 개선에 가장 유익한 사회참여 사업유형을 선정하며, 나아가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천하고, 그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br><br><br>어떠한 사회문제를 다룰 것인가? 즉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회문제을 선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사회문제를 다루는 게 가장 적절한지는 경험을 통해 아는 수 밖에 없다.” 라고 말하고 있다</div><div>그 예로는&nbsp;<br>- 선택된 사회문제가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 목표에 어떤 이득이 되는가?</div><div><br>- 선택된 사회문제가 기업의 참여를 필요로 할 만틈 크고 중대한 문제인가?</div><div><br>- 정부를 비롯한 다른 조직이나 기업에서 이미 이 문제를 다루고 있지는 않은가?</div><div><br>- 경쟁업체에서 이미 이 사회문제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div><div><br>- 주주들은 회사가 이런 사회문제에 참여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할까?</div><div><br>- 직원들은 회사가 선택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질까?</div><div><br>- 선택된 사회문제가 개선될 가능성이 너무 낮아서 쓸데없이 비용만 축내게 되는 것은 아닐까?</div><div><br>- 선택된 사회문제가 일시적인 관심사가 아닌 보편이고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div><div><br>- 선택사회문제에 참여했다가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회사 이미지만 실추시키는 것을 아닐까?<br>등이 있다<br><br></div><div>다음으로는 기업의 사회참여 사업 6가지 유형을 설명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div><div><br>1.공익캠페인 (Cause Promotions)</div><div><br>특정 사회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또는 특정한 사회문제를 위한 기금 모금, 자원봉사 모집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이 기금, 현물기증, 기타 기업자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div><div><br><br>2. 공익연계마키팅 (Cause-Related Marketing)</div><div><br>기업이 특정 상품의 판매율에 비례한 금액을 특정 사회문제 개선위해 기부하거나, 혹은 회사의 전체 매출액 중 일정 비율을 기부하는 방식이다.</div><div><br><br></div><div>3. 사회마케팅 (Corporate Social Marketings)</div><div><br>공공의 건강, 안전, 환경 또는 사회복지 개선을 목표로 기업이 행동 변화 캠페인을 개발, 실천,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공익캠페인이 특정 사회문제에 대한 대중관심을 모으고, 기금 모금과 자원봉사자 모집에 초점을 두는 것에 비해 행동 변화에 초점을 둔다는 점이 차이점이다.</div><div><br><br></div><div>4. 사회공헌활동 (Corporate Philanthropy)</div><div><br>특정 사회문제나 공익 사업에 직접 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대부 현금기부, 물품이나 설비 등의 현물기증, 기업의 특정 기술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식을 취한다.</div><div><br></div><div><br>5. 지역사회 자원봉사 (Community Volunteering)</div><div><br>지역사회의 상인들, 가맹업주들, 그리고 기업의 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사회문제에 참여하고 자원봉사를 하도록 기업 차원에서 지원하고 권장하는 방식이다.</div><div><br></div><div><br>6. 사회책임 경영 프랙티스 (Socially Responsible Business Practices)</div><div><br>환경보호 및 사회복지 개선에 기여하는 경영 및 투자 활동을 말한다.</div><div><br>나는 35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인&nbsp;<br>“2002년 콘 로퍼의 '기업기민정신에 관한 보고'에서도 응답자의 84퍼센트가 "가격이 유사할 경우 사회문제와 연관된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하겠다' 고 응답했다.” 라는 부분에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왜냐하면 단편 적으로만 보면 이러한 통계가 기업들의 사회 공헌율을 높일수는 있겠지만 이 또한 그저 기업들이 수익을 위해 하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사회를 위해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그저 대중들에게 잘 보여지고 인사치례만 하려 하거나&nbsp; 무작정 돈으로 하결하려는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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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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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2 홍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1797497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책은 &lt;미움받을 용기&gt; 입니다. 이 책은 한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 형 식으로 아들러 심리학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은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 롯된 고민이다".&nbsp; 그런데 뒤집어 보면 사람은 관계에 의해, 행동이 나 감정이 변화합니다. 이른바 돈이나 행복에 대 한 고민도 남이 있어야 성립하기 때문에 모든 고 민은 인간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div><div>열등감, 트라우마 등등 여러가지 면에서 공감 받을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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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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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8 이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179756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 역사에 기록되있거나 기록되어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지 못한 공학적 성과물들을 자세히 소개 해주는 책이다.&nbsp;<br>과거에는 여름에 내린 물을 모으는 일은 어렵지 않았지만 그 물을 끌어 올리는일이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물론 사람이나 소 등을 이용해 물을 옮길 수 는 있지만 효율이 좋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종이 한말이 인상 깊었다. 세종은 "중국과 왜국이 모두 수차의 이익을 받는데 어찌 우리나라에서만 이를 행하지 못한단 말인가 나는 반드시 성공시키고야 말것이다." 라고 하였다. 모든 공학기술의 발전 원동력은 삶의 편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기계, 로봇 공학자를 희망하며 우리의 삶이 더욱 편리하게 변하길 원하는 나에게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아준 세종의말이 인상깊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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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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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5 양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17976640</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마음이 우릴 구할거야 라는 책은 작가가 힘든시기에 좋아하는 마음을 발견함으로써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구해줄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으로 설명하며 좋아하는 마음에 대한 기쁨을 전해준다. 더불어 남들이 보기에 대단해 보이지 않아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알아보며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권해준다.<br>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목록을 나열하고 그 안에서 교집합을 찾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이 증거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되지요.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 고3이 되면서 내가 정말 하고싶은 것이 무엇이고 어떤것을 해야될지 확실히는 아니여도 대충 정해야하는 시점에 아직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한 적이 없어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볼 수 있는 정보를 준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았다. 사실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물어보면 바로바로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런것들을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고 그 마음이 되게 단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보는 것이 내가 앞으로 살아갈 삶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다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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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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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2김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17977283</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요리 레시피를 찾거나 자산관리와 투자 전략에 도움을 받거나 노래 가사를 써주거나 영화 시놉시스를 작성하는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영어, 국어, 수학, 코딩 등 여러 부분에서의 교육적 목적으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고 활용하는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내가 chatgpt에 대해 조사는 많이 했지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chatgpt가 사용되는 곳이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인상 깊게 읽은 부분 중 한 부분이 있는데 ’ 컴퓨터 공학과의 경우 chatgpt가 교수님보다 나은 경우도 많습니다‘라는 말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 계속해서 실무를 해야 얻을 수 있는 지식들은사람은 항상 알지 못하지만 인공지능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말한 문장이라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보다 더 깊게 chatgpt가 사용되는 부분들이 책에 나온 부분 이상으로 많이 생겨날 것이고 일상생활에서 필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ai가 스스로 제작하고 스스로 복제하는 세상이 온다는 불안감도 있다 하지만 chatgpt에게 질문을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용하면 결국 우리생활에 유용한 인공지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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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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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3 성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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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술취한 원숭이 - 김홍표<br><br>내용 요약: 진화인류학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술을 마시게 되었는지 쓰여있다<br>특히 과일을 오래두면 알코올이 생기는걸 알고 원숭이들이 과일을 숨겨서 일부로 알코올을 섭취 한다는 내용이 인상깊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방법도 여전히 지지부진한 것을 보면 역설적으로 알코올 노출에 관한 광범위한 비교생물학 연구가 얼마나 절실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절로든다.<br><br>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br>&nbsp;우선 신경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특정한 수용체 단백질에 결합하는 다른 약물들과는 달리 알코올은 여기저기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서<br>술을 마시면 처음에는 기분이 들뜨다가 나중에는 우울해 지는 것인데 이런 원인들도 생물학적 접근으로 밝혀냈으니까 마지막에 작가가 한 말처럼<br>비교생물학과 신경생물학을 융합하면 알코올 중독 그리고 그외에 다수의 중독치료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관심있던 생명공학 기술들을 단지 미래를 위한 기술 말고도 아직 치료하지 못하는 병과 바이러스들을 언젠가는 다 퇴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설렌느낌이 들어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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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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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2 박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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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연기의 첫 걸음이라는 책을 읽고<br>느낀 점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이 책을<br>아주 간단하게 요약해보려고 한다.<br>제 1장에서는 당신은 인생이란 작품의 주인공이다<br>라는 제목으로 시작한다.<br>제1장에서 중요시 여기는 것은<br>호흡에 대한 것이었다. 연기를 할 때에는 호흡이 생명이다. 첫번째로 할 연습은 모든 주의를 호흡에 집중시키는 것이다.그리고 행동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여긴다.행동의 예시를 들자면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br>매혹하다,도전하다,요구하다•••••등등<br>또한 마음상태,장소,목적 또한 아주 중요하다.<br>제2장에선 힘은 당신의 몸 안에 있다라고 시작된다.<br>행동이란 무엇인가,올바른 행동,필요와 욕구의<br>구분 또한 아주 중요할 것이다.<br>2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연습과정은<br>자기화 과정이다. 자기화 과정은 인생을 위한<br>연습이다.제3장은 감정은 행동의 원동력이다라는<br>제목으로 시작된다.긴장이완을 연습하고<br>단어의 근원의 관한 연습을 해야만한다.<br>감각 연습,정서의 기억을 살려내는 연습 또한 중요하다.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많은 방법들이 있다<br>이 책에는 평소에 알고 경험 해볼 법한 연습방법들과<br>전혀 그러지 않는 방법들도 존재한다 그래서<br>새로운 시도를 하기에도 좋고 평소에 알고 경험해봤지만 자주 하지 않는 행동들을 실천하기에<br>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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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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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0 박주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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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이다. 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 뿐만 아니라 우리도 나이가 들면 유쾌하고 재미있게 노년기를 보내고 싶을거다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고 싶다 또는 이렇게 늙어서 이런 인생을 살고 싶다고 생각해본적이 있을거다 하지만 특별한것은 자신들의 인생이 아니라 누구든 마음을 먹으면 인생을 온통 재미있는일로 가득 채울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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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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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현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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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폰더씨의 위대한 하루-<br>오래 근무하던 회사에서 실직하고 심지어 자신의 아이까지 아파서 폰더씨는 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며 무작정 차를 몰다가 다른 어떤 세계에 도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에서 교훈을 얻어 집으로 다시 돌아간 폰더씨가 자신의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며 다시 활기차게 미래를 밝게보며 살아가는 폰더씨의 이야기이다&nbsp;<br>이 책에서 내가 인상깊었던 문장은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다보면 당신은 자신의 의견보다 남들의 의견을 더 믿게 될거요. 남들의 의견과 허가를 받아야 하는사람? 그런사람의 미래는 보잘것 없어요. 이걸 꼭 기억하세요 남의 비판을 무서워 한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못하다가 죽고 말 거에요" 라는 말인데 원래 나는 남들의 의견을 굉장히 많이 신경쓰고, 남들의 시선을 걱정하는 사람이였다. 그런데 이 문장을 보고나니 남들의 의견보다 내 의견을 더 중요시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더라도 비판을 무서워하지 않고 앞으로 그 비판을 받아들이거나 무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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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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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마상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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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살리는 옷장<br>그냥 옷을 만들면서 환경이 얼마나 많이 악화되고 많은 동물들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내용이 나와있고 동물을 소재로 만들기 위해 인간이 그들에게 어떤 고통을 가하는지에 대한 자료에는 환경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고&nbsp; 이 책에 수많은 의류 쓰레기로 심각한 환경 오염을 야기하여 패션 업계의 책임론을 대두시킨 패스트 패션의 문제와 동물성 소재의 문제, 지금의 패션은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고 있는지,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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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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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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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신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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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단한 책 소개<strong><br></strong>꿈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고민, 그리고 무엇이든 지금 시작하는 방법, 오늘부터 바로 가능한 목표 찾기 방법과 목표 달성을 위한 멘탈갑트레이닝 같은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br><br>나의 마음에 드는 문장<br>1. 사람이 힘을 내서 했던 일에 후회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br>2. 힘들면 힘들수록 달성감은 커진다는 점을 기억해두자.<br><br>이유<br>사람이 힘을 내서 했던 일에 후회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에 동의한다.&nbsp;<br>왜냐하면 나는 발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br>&nbsp;하지만, 포기해서 발표를 하지 않았을 때보다 힘을 내서 발표를 하고 났을 때 후회하는 경우가 훨씬 없었던 것 같다.</div><div>또, 힘들면 힘들수록 달성감이 커진다는 것에 동의한다.</div><div>발표하기 전에는 엄청 긴장하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적이 많은데 막상 포기하지 않고 힘을 내서 잘 마무리 하면 엄청 뿌듯하고 자신감도 생기고 달성감도 커진 경험이&nbsp; 있어서 두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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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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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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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곤 할 수 있는 작업이지만 애정 어린 시선으로 내게 와 준 멜로디에 최대한 멋지고 조화로운 언어를 입혀 세상에 내보내려 기꺼이 애쓰는 일 이것이 작사이다<br>한마디로 규정하기 힘든,흔히 말하는 느낌적 느낌의 미묘한 감정들을 손에 잡힐 듯 또는 눈에 그려지는 듯한 묘사의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 작가가의 몫이다 이 책의 내용이다<br>책 내용도 좋고 추천 할만 책 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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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6: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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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6이근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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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위험한 과학책이라는 책이다 위험한 과학책은 우리가 어렸을 때 한 번 정도 해볼 만한 엉뚱한 상상들을 과학적으로 또는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 또한 여기에서 마음에 남는 문장은 '멍청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에는 꽤나 흥미로운 곳에 도달할 때도 있더라고요.'이다 이유는 내가 초등학생쯤에 생각했던 것들이나 엉뚱한 질문들의 해답을 찾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질문에 답을 해주는 책이어서 질문이 나오면 나도 한번 생각하고 뒤에 작가가 설명하는 것을 비교하는 것도 이 책을 읽을 때 재미있던 부분이었으며 오랜만에 다시 과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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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0 13: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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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6 김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354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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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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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9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3576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창업자의 권력 회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이 글은 현재의 기술 스타트업 환경에서 창업자들이 더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와는 달리 창업자들이 적절한 자본과 투자를 받을 수 있으며, 짧은 시간 내에 해당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br><br>또한, 글은 "유니콘"이라는 신규 기업 유형이 등장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들 기업은 많은 자본을 확보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인 뒤 후속 투자를 유치하여 자본을 계속해서 증가시키는 전략을 취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br><br>또 다른 관찰점으로는 글에서 카리스마형 창업자의 등장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본이 풍부한 상황에서는 재무제표보다 비전과 매력적인 기업 이미지가 투자 유치에 더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br><br>이 글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자본의 증가와 함께 창업자들의 권력이 강화되고, 자본 중심의 성장 전략이 주도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기업의 가치는 여전히 성장과 이윤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며, 자본의 양보다는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카리스마와 비전은 투자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기업의 건전한 경영과 성과에도 근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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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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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8 이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38840</link>
         <description><![CDATA[<div>리튬 배터리는 작은 크기로도 큰 출력을 만들 수 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할때 배터리에 강한 압력이 가해지면 배터리가 폭발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대안이 니왔서 발화를 방지하고 부피도 줄이는데 성공했다.<br><br>리튬 이온 전지는 다른 배터리보다 더 가볍고 큰 출력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을 이용해 많은곳 에서 이용될 수 있을 것같다. 그리고 폭발 환경 오염 문제도 해결되면 충전까지 가능한 리튬 배터리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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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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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3 성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4176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내용 세줄 요약하기<br>국내에서 엠폭스 (=원숭이 두창) 확진자가 증가했다는 사례를 들며 과거 '원숭이 두창'이라는 병명을 엠폭스로 바꾼것을 보여준다.<br>기사에 따르면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으로 장티푸스 라는 병을 장질부사로 간질을 뇌전증으로 정신분열병을 조현병으로 바꿔 사용중이라고 언급한다.<br>또한 이런 노력들과 관련해 어리석을 치 , 어리석을 매 를 사용한 '치매' 라는 별명도 대체어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다.<br><br>이 기사를 읽고 정말 초등학생때까지는 간질이란 언어를 꽤 들었던거 같은데 최근 뇌전증이란 단어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걸 알았다.<br>그리고 이 기사를 통해서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관력 학회들이 이런 부분들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읽으면서 나왔던 질병들이 단어가 교체되고 개선되듯 병의 치료법들도 개발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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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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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8마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41946</link>
         <description><![CDATA[<div>최저임금이 지난 20년 동안 소비자 물가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저임금을 과속 인상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상황이 임계점에 다다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노동계는 실질임금이 낮아졌다며 내년 최저임금을 1만2000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높은 대출금리와 급격히 오른 전기,가스요금 등 공공요금 탓에 이미 한계상황에 내몰렸다고 하소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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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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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4 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4434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잇따라 발생한 10대 자살 사건으로 안해 모방 심리와 정신 질환의 위험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질풍노도의시기라고 하는 청소년기는 감정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일부 청소년이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더라도 특별한 조치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청소년의 극단적 선택은 결코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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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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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4 신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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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저임금이 지난 20여 년 동안 소비자물가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예를 들어 스타벅스는 1999년 당시 가격 2500원에 판매되었지만 현재는 4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14년동안 가격이 2.3배로 올랐다.<br>하지만 같은 기간 최저임금은 시간당 1525원에서 9620원으로 6.3배로 치솟았다.<br>한 경제학자 교수는 “최저임금이 또다시 큰 폭으로 오르면 고물가와 고금리에 고임금까지 가중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대거 한계상황으로 내몰릴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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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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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홍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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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국 4년제 대학 중 2024학년도 간호학과 신입생을 선발하는 곳은 113곳에 이른다. 전형계획안 정원 내 총 1만571명을 모집하고 서울권 소재 대학으로는 12 개 대학 919명 규모임.<br>수도권의 정시 비중은 31.5%(1007명 중 317명), 거 점 국공립은 31.0%(860명 중 267명) 수준이다. 수도권 과 거점 국공립도 수시 이월을 감안하면 최종 정시 비 중은 40% 수준으로 예상할 수 있다. 반면 지방권은 학 생부교과 선발 비중이 72.5%(7785명 중 5646명)로 높 다. 이처럼 간호학과는 서울권과 지방권 사이 선발 방법이 크게 다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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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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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0 정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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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인생의 마지막 성적표는 아마도 죽음 직전에 이르렀을 때의 표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생의 마지막 순간 지나간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때 좋은 기억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표정을 짓게 되고 나쁜 기억이 많은 사람은 불행한 표정을 짓게 될 것이다. 결국 죽을 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게 성공한 삶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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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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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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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가벼우면서 출력 커 배터리 재료로 최적이죠<br></strong><br></div><div><br></div><div>스마트폰 내부의 리튬 이온 전지에서 어떤 화학 반응이 일어나고 있을까?</div><div>배터리 내부에서 리튬 이온과 전자를 서로 다른 경로로 이동시켜 전자를 배터리 외부로 연결된 도선으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든다 이런 전자의 이동(전류)을 이용하는 것이 리튬이온 전지의 기본 원리이다.</div><div>전지가 충전될 때 리튬 이온은 전해액을 통해 이동하고, 전자는 충전을 위해 전자에 연결된 도선을 따라 음극으로 이동한다 음극에 도달한 리튬 이온과 전자는 전지가 방전될 때 다시 양극으로 이동한다 이때 도선을 통해 흐르는 전류를 우리가 이용한다.</div><div>리튬 이온 전지에는 전해액이 누출되거나 양극과 음극이 합선되면 발화해 폭발하는 단점이 있는데 이를 위해 대안으로 전해액 대신 고체나 겔 형태의 전해질을 사용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개발되었다. 리튬 매장량 문제 때문에 화학적 성질이 비슷한 알칼리금속인 나트륨 이온을 사용하는것도 개발 되고 있다.&nbsp;</div><div>리튬 이온 전자의 발달과 함께 배터리 재활용 기술도 같이 성장해야 우리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 사회를 이룰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어서 it가점차 성장되고 있는 시대에 배터리에 대해서 더욱 개발하고 자원을 아끼며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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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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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주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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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12월에 북한에서 날아온 드론이 서울까지 잠입해 혼란이 빚어졌다 완벽한 안티 드론 (테러나 범죄 무단촬영 등에 불법적 드론을 이용하는걸 막는 드론) 시스템을 구축한 나라는 아직 없다 올해 한국 정부는 하반기에 드론 작전 사령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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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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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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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잇단 10대 극단선택 ••• 청소년기 감정기복 십각하게 봐야’ 를 읽었다. 나는 특별한 조치 없이 지나기지 말고 더욱 더 10대를 생각해서 방치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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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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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양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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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에 산업혁명으로 물자가 풍족해지기 시작하면서 인류의 삶은 이전과 달라졌다. 하지만 도시는 대규모 인구 이동을 수용할 능력이 부족했다. 이를 보고 경제학자 맬서스는 식량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보았다. 맬서스는 앞으로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늘어나 식량 부족으로 큰 빈곤에 빠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예측과 달리 현재 한국에서는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가 1명도 되지 않는다. 지금은 오히려 인구 감소가 걱정인 상황이다. 식량 문제도 한국 전쟁 직후는 빈곤으로 굶어 죽는 사람도 있어 신각했어도 현재는 식량 자체가 매우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유엔 세계 인구 전망에 따르면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에선 인구가 증가해 지난해는 80억명에 돌파했다. 인구가 매우 증가해 식량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맬서스의 예측이 틀렸듯이 계속해서 인구가 감소가 심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틀릴 수도 있다. 따라서 인류가 인구 관련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를 지켜봐야한다.&nbsp;<br><br>이 기사를 보고 과거에는 인구가 매우 증가해 식량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현재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났다는 부분이 매우 놀라웠고 사회는 정말 예측하기 어렵게 변동성이 크다고 느꼈다. 기사에서는 식량 부족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현재 대체 식량 개발에 꽤나 큰 관심이 있는것으로 봤을때 식량 부족 문제는 두고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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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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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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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기술 스타트업은 자본화가 잘되어있어 충분한 자본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창업자의 권력이 강화되었다 손해를 보면서까지 제품을 많이 판매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저렴한 자본읗 바탕으로 성장을 추규해 회사의 가치 평가액을 높인 뒤 이를 바탕으로 다시 후속투자를 유치해 자본을 늘린다 이러한 회전목마에서 유니콘이 출현하였는데, 이 유니콘 사업도 이들 중 일부가 될 때까지 그런 척 하면 실제로 그렇게 될 것 이라는 척 만으로 성장했다&nbsp;<br>오늘날 거시 경제의 환경의 변화로 값싼 자본에 예전처럼 접근하기 어려워졌다 세상의 기준은 기술 발전에 맞춰, 정치경제 환경에 따라 계속 변화할 것이다 하지만 그때마다 새롭게 인정받는 가치가 파괴되는 가치보다 작아서는 곤란하다 시대를 막론하고, 자본주의에서 기업의 가치가 성장과 이윤을 통해 형성된다는 점은 변하지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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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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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허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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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살면서 토지 가격이 비싼 것에서 만들어졌거나 물건이 더 비싸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br>반대로 상품 가격이 비싸져서 토지 가격이 올랐을수도 있다 생산 요소로서의 토지는 토지가 주는 서비스 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토지시장에서 거래되는 대상도 토지가 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 상품시장이나 생산요소 시장처럼 일반적인 시장의 경우 수요와 공급의 상호 작용에 의해 거래량과 판매가격 결정된다 이럴때 토지의 값을 매기는 이유와 토지의 값을 매겨주는 사람들은 무슨 기준으로 매기는 것일까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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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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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6387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은 지난해 합계출산율 0.78명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의 수가 1명도 되지 않는다는<br>의미입니다 멜버스는 인구가 2배로 늘어나는데 25년이 걸린다고 했지만 한국은 1960년 2500만명에서 2012년 5000만 명이 되기까지 50년 넘게 걸렸습니다 하지만 유엔 세계 인구 전망에 따르면 주요 선진국과 달리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에선 인구가 증가하면서 세계인구는 지난해 80억명을 돌파했습니다 2050년대에는 100억명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맬서스가 이를 본다면 인류는 결국 식량 부족에 빠진다고 주장하겠죠<br>하루 빨리 기술 발전을 하여 미래의 식량부족을 극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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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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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273701</link>
         <description><![CDATA[<div>집값이나 땅값이 올라가는 것은 알것이다 올라가는 이유로는 근처 상권이 발달 하거나 여러 모종의 이유로 가격이 올라가는데 그중 하나인 농촌 지역에서는 상품이 많이 팔릴수록 그 토지가격<br>이 올라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박같이 가격이 올라간 상품을 재배중인 땅도 같이 상승곡선을 그리는 것이다 이런 여러 이유를 통하여 미리 땅값이 올라가는 것을 알고 투자하는것이 제태크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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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6: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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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6이근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sgzjao3cvf54b3ps/wish/2624617496</link>
         <description><![CDATA[<div>리툼이온저지에 대해서 쓴 기사를 읽고 먼저 리튬 이온 전지는 많이 쓰이다는것을 알았다.  먼저 리튬이온 전지의 정의를 말해주는데 먼저 리튬이온전지에 사용되는 리튬은 원자번호 3번으로, 원자의 크기가 작고 밀도도 0.534g/cm3로 금속 중에서 가장 낮다. 가벼우면서도 높은 출력 전압을 낼 수 있고 반응성이 매우 큰 알칼리 금속이다. 또한 라튬 이온 전지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튬 매장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각 내 리튬 함유량은 약 0.006%로 염수에서 추출하거나 광산에서 채굴한다는 것을 알았다. 적은 리튬을 대체하기 위한 물질로는 나트륨이 있는데 나트륨의 단점은 밀도가 높아서 휴대성이 나쁘고 이온의 이동 속도도 느리고 전기 저항도 크다는 단점이 있다. 아직 이문제가 있어서 상용화는 안되고있다. 또한 리튬 이온 전지는 500번정도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면 수명이 팍팍 준다는 단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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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4: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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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학번 이름</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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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4: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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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6이근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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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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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신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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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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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성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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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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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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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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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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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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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허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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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박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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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양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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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김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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