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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연금술사(파울로코엘료)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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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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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2: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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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0 문정희</title>
         <author>jwgt200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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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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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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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 안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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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금술사’는 베스트셀러이며,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책이다. 이를 통해 처음 관심이 생겼고, 책 표지에 그려진 커다란 보름달과 밤하늘에 뜬 수많은 별이 신비로운 느낌을 주어 나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책 제목이 왜 연금술사인지 궁금하여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산티아고가 ‘변화’라는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용기를 갖는 모습이 매우 기억에 남았다. 나는 ‘연금술사’라는 책이 단순히 물질적 보물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산티아고는 물론 물질적 보물을 찾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시작했지만 그 여정을 통해 물질적 보물보다 더 가치있는 보물을 찾았기 때문이다. 다양한 경험과 깨달음보다 더 가치있는 보물은 없다고 생각한다. 등장인물인 연금술사가 산티아고에게 가장많은 깨달음을 주는 데 이 연금술사는 200살이 넘도록 인생을 경험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깨달음과 삶의 교훈을 주는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책 제목이 ‘연금술사’인 이유도 이 책의 작가인 ‘파울로 코엘료’작가님이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연금술사가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하고 추론해보았다. 이 책과 비슷한 책은 ‘생택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있다. 베스트셀러인 ‘어린왕자’는 주인공인 어린왕자가 다양한 사람들과 동물들을 만나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깨달음과 삶의 교훈을 주는 책이다. 또한 어느새 지나가버린 어린시절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하며 삶을 돌아보게하는 책이다. 이러한 비슷한 점으로 연금술사를 재미있게 보았다면 어린왕자도 꼭 봤으면한다. 특히 인생을 방황하고 있고, 답을 찾지 못해 쩔쩔매고있는 분께 추천을 드린다. 나는&nbsp;</div><div>산티아고처럼 익숙한 것과 가지고 싶은 것 중 가지고 싶은 것을 택해 본 경험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도전하기도 전에 겁나서 포기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산티아고처럼 나의 꿈,미래를 위해 변화를 무서워하지말고 도전해봐야겠다는 결심이 생겼다. 이 책은 등장인물의 대사 하나하나가 깊은 감동과 울림을 준다. ㅘ나하나가 모두 명언이기에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기는 것 같다. 연금술사는 인생의 의미를 찾게 해주며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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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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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6 정현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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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의 주제가 행복과 인생 여행을 떠난다는 것이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고 책의 제목이 내가 알고 있는 그 뜻아 맞는지 연금술사와 행복 그리고 여행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궁금해서 읽게 된 거 같고 책의 표지를 처음 봤을 때 심플해 가지고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된 거 같다. 연금술사를 읽고 나서 주인공 산티아고가 많은 결정들을 후회 없이 결정을 하는 모습과 행동이 대단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작가가 산티아고를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정신적인 지지나 도움들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거 같고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는 나에게 걱정들을 줄여주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 것 같다.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것, 무언가 이루기 위해 조급해야 할 필요는 없다는 것,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에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는 것 등 정신적이나 행동 등의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고 깨달음을 얻은 것 같다 또한 책에는 많은 명언이나 명문장들이 있다. 이것들을 읽을 때마다 마음의 편안해지고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또 다른 인생 책을 찾은 거 같아서 기뻤다. 지금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나중에 내가 힘들거나 우울할 때 읽으면 지금처럼 도움이 많이 될 거 같고 이 책을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우울 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어 걱정들을 줄어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거 같기에 추천을 해주고 싶고 연금술사를 읽고 나서 좋았기에 힘들 때 자주 읽게 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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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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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2 천요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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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진로와 관련된 책을 고를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연금술사의 줄거리를 보게되었다 단순히 자신의 보물을 찾아나서는 애기인것같았지만 책의 갈래가 행복이라는 소재여서 흥미가 가게 되었다. 또한 책표지에 글귀에 감명받아 서평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자아의 실현에 대해 많이 생각 하게 됩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산티아고라는 인물이 크리스탈 가게의 주인을 만나게되는데 저는 이 크리스탈가게의 주인에 대해 저 스스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게의 주인은 목표가있지만 단순히 바라보기만 하는 모습이 저를 보는거같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꿈 목표가있지만 최근 저의 모습은 마치 가게의주인처럼 행동하는거 같아 반성하게 되었고 제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가장 감명받은 글은 “너가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울것이다”라는 글귀가 책의 주인공뿐만이 아님 제 내적성장을 해주도 마음을 다잡게 되는 글인것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주인공을 비웃는 사람이 나오는데 저는 꿈을 위해 노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주인공같은 사람이 되고싶다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금술사라는 책은 저도 처음 읽었을때는 이해가 되지않는 심오한 글이 많았지만 이책을 다 읽으면서 점점 그뜻을 이해가하게 된 책입니다. 작가는 우리에게 자아의 실현에 대해 끊임없이 물어봅니다. 제가 생각한 자아의 실현은 그 자아의 실현을 위해 나아갔던 모든 경험과 지식이 돈 명예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저는 이책이 저와같이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학생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책이 말하는 자아의 실현에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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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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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8 허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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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티아고가 자신만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인생여행’이라는 책의 소개를 보면서 ‘자신만의 보물’은 무엇이고 이야기의 끝에 산티아고는 무엇을 얻게 되었을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책의 소개에 쓰여 있듯이 산티아고가 자아의 실현을 위해 떠난 여정을 이야기하고 있다.<br>산티아고의 여정 중 내가 생각한 인상 깊은 장면은 산티아고와 영국인이 야자나무 숲에 도착했을 때이다. 이 때 산티아고는 “과거의 교훈이나 미래의 꿈을 살아내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나서,<br>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것보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산티아고는 여정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나는 산티아고가 만난 사람들 중 산티아고가 돈이 없어서 잠시 일했던 그릇 가게 주인의 삶의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그릇가게 주인은 산티아고가 꿈이 없냐고 묻자 주인은 자신도 과거에는 꿈이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고 나면 자신에게 살아갈 이유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절망이 드리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인은 메카에 가는 꿈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만 있다고 답했다. 주인의 삶에 대해 읽고 나서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일을 걱정하는 것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와 동시에 산티아고를 본받아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br>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이 책의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았다. 고민해본 결과, 이 책의 글쓴이는 진정한 행복을 찾는 법, 삶의 방향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것이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 책의 초반에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라는 구절이 있다. 나는 이 구절을 통해서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라는 삶의 방향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br>나는 이 책을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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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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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0 김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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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책이 있다면 소설이다. 읽고 싶은 책을 고르던 중 ‘연금술사’라는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왜냐하면 TV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을 본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단순히 TV에서 추천해서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니다. 나는 이 책에 대해 알기 위해 앞,뒤를 살펴보았다. 뒤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꿈을 좇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훌륭한 소설이다.나는 이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지금의 내 상황과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br>책의 전반적인 줄거리는 주인공인 산티아고가 꾼 꿈을 계기로 꿈을 좇아 여정을 하는 이야기이다. 꿈을 좇는 과정에서 실연과 역경이 산티아고를 방해하지만 산티아고는 그 실연과 역경을 이겨내고 꿈에 가까워지면서 조금 더 성숙해지고 자신에 대해 더 알게된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 책에 나오는 용어가 낯설고 이해하지 못해 어려웠지만 두 번째로 읽었을 때 책에 나오는 용어들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아의 신화 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하는데 책에서 명확하게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자아의 신화는 내 삶에 있어서 목표를 말하는 것 같고, 자아의 신화를 좇으면서 만나게 되는 안내판들을 표지라고 하는 것 같다. 두 번 읽고 나니 드는 생각은 ‘연금술사라는 책이 우리의 삶과 상당히 연관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자아의 신화라고 표한하는 것이 꿈이고 그 꿈을 이루는 과정들이 산티아고에게 실연과 역경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번째로 읽을 때 내 꿈에 대해 생각하면서 읽어 보았다. 그렇게 읽으니 기억에 남는 부분들이 있다. 첫 번째로는 산티아고가 노인을 만나서 자아의 신화를 좇기 시작하는 부분인데, 기억에 남는 이유는 산티아고의 모험이 시작되는 부분이기도 하면서 자신의 인생 방향을 결정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양치기를 한순간에 포기할 정도로 산티아고에게 꿈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하다. 두 번째로는 산티아고가 사막에서 연금술사와 만나 있었던 일들이다. 개인적으로 연금술사의 하이라이트는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사막의 표지를 읽어 내기도 하였으며 사랑하는 여인 파티마를 만났고 자신의 내면과 대화를 하며 배워갈게 많았던 부분이다. 산티아고는 파티마를 위해 오아시스에 남을 계획이었지만 표지인 연금술사가 자아의 신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준다. 그렇게 자아의 신화를 이뤄가던 도중 산티아고는 사막에서 바람을 일으키지 않으면 죽을 상황에 놓여있지만 그동안에 여정에서 배운 만물의 정기를 깨달아 거대한 바람을 만들어낸다. 자아의 신화에 가까워진 산티아고를 보며 설렜다. 마침내 산티아고는 피라미드에 도착해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 냈다.<br><br>책을 다 읽고난 후에 내 머릿속에는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산티아고는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 냈기 때문이다. 나 역시 꿈을 좇고 싶은 사람이여서 그런지 이 책을 읽고 용기를 얻었다.‘그대의 마음에 귀를 귀울이게, 그대의 마음이 모든 것을 알테니.’나한테 도움이 되었던 문장이다. 나 역시 꿈을 좇기 위해서는 내면과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내 꿈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좋았다.그래서 나는 이 책을 꿈을 좇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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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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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462056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까지 ‘보물’은 모두에게 같고 동등한 가치라고 생각하고 믿어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아의 보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마치, 자신만의 보물이 따로 있는것처럼 소개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보물은 다 같은보물이지 자아의 보물은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읽기를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노파인 예루살렘의 왕이 산티아고를 ‘선택’했기 때문에 산티아고가 세상의 만물의 알고 자아의 신화를 찾을 수 있게 된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심과 만약,내가 예루살렘의 왕에게 ‘선택’ 받았더라면 나도 충분히 산티아고처럼 해낼 수 있겠다는 약간의 근자간도 있었다. 하지만 어떤 어려움에도 산티아고는 포기하지 않았다. 죽음이 바로 눈 앞에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사랑을 찾았지만 떠나야 했을따도 산티아고는 절대 포기하지않고 자신의 마음이 하는 애기를 귀기울이며 끝까지 나아갔다. 그때 나는 산티아고가 선택된것이 아닌 그의’운명’이러고 확신을 했다. 이 책에서 “운명은 정해져있다”라고 써있는 문장이 있다. 이 말대로 운명은 정해져 있을지 몰라도 그 운명으로 가는길은 우리가, 내 스스로가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는 확신 또한 생겼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이 책이 주는 여운과 황홀함에 말을 할 수 없었다.마지막 페이지에,마지막 문장까지, 모든 문장이 다 소중하고 치 책을 읽을동안에는 꿈을 꾼것만 같이 몽환적이기도 하였다. 이 책을 처음 읽으면 이해도 안되고 이 책의 궁극적인 내용과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 될수도있다. 하지만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으면 그 감동과 이해도는 배가 될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다. 이 책에서도, 많은 블로그,카페에서도 이 책은 “자시만의 신화,보물을 찾자” 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여기에 내 주관적인 생각과 약간의 현대적인 해석을 조금 도해보자면 자신만의 개성을 잃고 모두가 똑같은것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세상에서 자기자신이 자신을 조금 더 믿고 진정으로 원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을때 그것이 바로 ‘자아의 보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금술사’라는 책은 한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2021년 100쇄를 찍었다. ‘연금술사’가 오랫동안 인기가 많은이유는 한번이라도 읽어본 독자라면 알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한국에서만 인기를 끈것이 아니라 2009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책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이 ‘연금술사’는 분명히 누구나 좋아할 것 아다.내가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를때, 남녀노소 누구든지 이 책을 추천한다.이 책을 읽고 우리 모두가 ‘연금술사’가 되어 보는것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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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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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 진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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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연금술사’라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읽을 책을 고를 때 책 표지와 책 뒷 편 요약글을 읽어보고 고르는 편인데 이 책 표지는 한 사람이 베낭을 매고 지팡이를 들고 피라미드가 있는 드넓은 사막에서 무수히 많은 별들을 바라보고 있는 그림어었습니다. 이 책 표지가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이 들었고 책 뒷 편에는 &lt;‘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여행’&gt; 이라고 적혀져 있었는데 나도 이 책을 읽고 자아의 신화를 찾을 수 있을까 자아의 신화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이 책에서 “사막은 언제나 그대로랍니다. 우리의 사랑도 사막과 같을거예요. 만일 내가 당신의 일부라면 다시 내게 돌아올 것이예요.” 라고 보물을 찾는 것보다 자신을 만나 보물을 찾으러 가지 않을 거라는 산티아고에게 파티마가 한 말인데 파티마는 산티아고가 자신의 신화를 찾을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고 산티아고는 보물을 찾고 파티마를 만나러 갑니다. 이렇게 자아의 신화를 파티마 인 것을 깨닫고 돌아가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신의 신화를 찾다가 보면 자신의 일부 조각들이 맞춰지면서 나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온 힘을 다해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간다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저는 이 ‘연금술사’ 책을 꿈을 찾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꿈을 찾아갈 때 당연히 많은 시련들이 닥치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포기하지말고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고 시도하라고 이 책을 읽고 깨달음을 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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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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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1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46229470</link>
         <description><![CDATA[<div>연금술사라는 책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연금술이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에 과학과 관련된 내용일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책 소개에는 신티아고가 떠나는 인생여행이라고 쓰여있었다. 둘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는 것 같은데 왜 책제목을 그렇게 지었는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산티아고는 여행을 통해 금은보화뿐만 아니라 자아의 신화를 찾게 된다. 산티아고는 그에게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아의 신화가 보내는 표지를 따라가며 보물을 찾게 된다. 자아의 신화가 보내는 표지는 사람이 알아채기 힘든 우주의 언어로 되어있다. 그래서 모든 표지를 알아채지 못할 수 있다. 이것을 통해 내가 살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려할 때 뭔가가 나를 일깨워 주려고 했지만 내가 알아채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 나를 응원해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자아의 신화를 가지고 있고 내가 그것을 이루길 바란다면 온 우주가 도와줄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일이라도 실패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고 도전해봐야 겠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 특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큰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하던지 내면의 소리를 잘 듣고 간절히 바라기만 한다면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의 제목이 연금술사인 이유는 자아의 신화를 찾는 여정이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기 때문이다. 연금술을 성공하면 금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자아의 신화를 이루는 것이 금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제목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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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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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2 황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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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알고싶어 하는 산티아고가 양치기소년이 되면서 이아기는 시작된다. 세상을 알고싶은게 전부였고 그걸 이루고 살아가고 있던 산티아고는 피라미드 보물을 찾는 꿈을 꾸고 단지 보물만을 찾으러 가는 여행을 시작하는데, 이집트로 가기전 만난 메카의 왕에게 내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라는 것을 따라가라고 일침받는다. 표지라는 건 단순히 우리가 갈 방향을 조건 없이 알려주는게 아닌 피라미드로 가기위한 여정과 선택을 했을때 나오는 의미와 진실을 느껐을때 방향을 알수 있게된다. 나의 목표는 산 높이있는 칡을 수확하는 것이라 하면 그 곳에 도달하기까지의 고난들을 스스로 택하고 해결했을때 진정한 방향(표지)를 알수 있다는 것이다.&nbsp; . 또한 다 때려치고 집으로 돌아갈 몫돈을 모으려는 계기도 된 것이다. 가게 주인은 아직 젊은 산티아고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고 그런 산티아고에게 네가 지금 못할건 없고 하고싶고 마음이 가는 것들은 다하라고 조언한다. 그리하여 산티아고는 피라미드로 향하고 그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 사람들 모두 목적과 추구하는 바가 달랐다. 누군 현재를 보며 살아있음에 감사했고 반면에 누구는 앞날에 현재를 투자하고 있었다. 그렇게 산티아고는 오아시스 마을에서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고 오아시스 전쟁으로부터 많은 사람들도 구해낸다. 모두 앞날로 향하는 표지 덕뿐이였다. 결국피라미드에 도착한 산티아고는 보물을 찾기위해 땅을파기 시작하는데 교전중인 군인 2명에게 걸려 땅을 파는 이유를 설명한다.<br>그러자 군인들은 산티아고의 몸을 털고 산티아고를 폭행한다.<br>그리고 하는 말이 "나도 예전에 낡은교회 옆에 있던 나무밑에서 보물을 찾는 꿈을 꾸었지" 였다. 그리고 "하지만 그런 꿈 때문에 사막을 횡단할 바보는 없어" 라고 말한다. 산티아고는 또 하나의 표지를 본것이다._/ 연금술사라는 책은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황금같이 귀하고 품위스런 마음으로 바꾸는 연금술을 하는데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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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권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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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연금술사라는 책이 인생의 답을 찾게 해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며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따뜻한 책인데<br>나도 지금 고3이라 굉장히 우울한 날들이 많고 미래가 두려워서 답을 못 찾았는데 나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책을 많이 읽거나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책을 처음보고 좀 두꺼워서 걱정을 많이했지만 걱정과는 다르게&nbsp;<br>잘 읽히고 읽으려고 노력하니까 돼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 시간에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시간 동안 힐링 할 수 있었고 적으면서 하니까 내용도 오래 기억 남았습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이 하나 있었는데 산티아고가 여행을 다니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미래를 두려워하지말고 살아라는 비슷한 말을 하셨는데 그 말이 뭔가 지금 내 상황과 비슷해 마음에 확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비록 다 읽지는 못 했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되고 조금이라도 미래에 대한 답을 좀 찾은 것 같으며 마음이 가벼워진 것 같아서 저랑 같은 마음을 가진 고 3이나 직장인분들에게 추천 하는 책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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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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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8 주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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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금술사'라는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잘 쓰이는가? 연금술은 눈으로 보고 생각하기에 쉽게 믿기는가? 아니다. 연금술은 신비롭고 연금술사는 신비로움의 창시자다. 이 책 제목은 매우 단순한 네 글자지만 '연금술사'라는 단어 하나로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연금술사의 이야기라며 쉬운 내용만 읊을 것 같은 뉘앙스였지만 부제를 보고 광장히 심오한 '꿈'에 직관된 이야기를 하려나 싶어 바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어느 한 양치기 소년의 자아실현 여행을 교훈을 바창으로 꾸려낸 이야기이다.<br>&nbsp;이 책의 주인공인 산티아고는 양치기 일을 하며, 책읽기를 좋아했고, 때때로는 양의 존재까지고 깊이 생각해 주는 선량한 청년이었다. 어느 날 이름 모를 왕국의 왕을 만나게 되고, 산티아고에게 보물의 존재를 알리게 되며 책의 본격적 내용이 시작된다. 산티아고는 갖가지 시련에 포기할 줄 몰랐지만, 가끔은 현재에 안주하며 쉬어도 가고, 돌아서도 가는 등 깊은 끈기를 보였다. 보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산티아고는 쉽게 놓지 못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산티아고의 순수함과 순진함이 이루어낸 자아의 신화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실현적인 존재가 아니면 완벽히 신뢰하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데, 산티아고는 꿋꿋이 버텨내는 이 스토리가 나를 더 투명하고 굳건히 살아가게 할 의지를 주었다. 이러한 의지는 꿈을 실현하리라고 믿는 것에 있다는 책의 구절이 나오는데, 항상 목표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br>&nbsp;산티아고 말고도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 책은 산티아고에게 많은 삶의 이윤과 경험담을 풀어내 읽는 독자조차도 감명을 받게 하기 충분했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면서 그와 동시에 이 숟가락에 담긴 기름 두 방울을 지키는 데에 있다'라는 구절이 산티아고가 모든 것을 다 통달하게 된 계기라고 생각하는데, 이 구절을 본 나도 여태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 보며 수많은 후회를 가지고, 앞으로의 발전 의지를 가지게 했다. 하나에 치중하게 되면 다른 것들은 병풍이 되기 마련인데, 사실은 둘 다 챙길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에도 우리는 늘 일을 간소화한다. 내가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고 다른 일들에 소홀히 하는 것에 반성하게 하고, 노력의 의지를 주는 좋은 교훈이었다.<br>&nbsp;결말과도 연결이 됐다. 이 책의 결말은 산티아고가 피라미드에 다다랐을 때 즈음에 땅굴을 파다가 깡패에게 폭행을 당하고 쓰러져 피라미드를 보며 보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하며 끝이 나는데, 사실상의 보물은 그 깡패조차도 존재를 알고 있었고, 실제로 존재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산티아고는 누워서 피라미드를 보는 것이 보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것은 진정 자기 자신이 자아를 확립하고 목표를 이루는 환희의 단계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영악한 깡패는 진짜 보물의 뜻을 모르기에.<br>&nbsp;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는 접근할 수 없다고 느꼈다. 주체를 세워야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 책에게 위로나 훈수를 받는다는 마음으로 읽기를 시도해 보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 생각이 많고 방황해 줏대가 없는 삶이라고 느꼈는데,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금 수립해 내 자신을 다시 세울 수 있었다. 사람은 무언가에 간절할 때 순진하고 순수하게 바라게 된다. 영악한 마음은 버리고 온전히 목표를 맞이해 자신의 마음을 순수하게 목표와 직결하는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방법과 간과하고 살았던 인생에서의 중요한 것들을 알려주었다. 자신이 불완전하다고 생각한다면 읽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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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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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편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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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연금술사'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첫 표지를 봤을 때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나는 달과 별이 보였고 한 남성의 뒷모습이 보였다. 이걸 보고 나는 이 남성이 어둠 속에서 거리를 거닐다가 좋은 걸 찾게 될 것만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 '연금술사'라서 주인공이 연금술사인가, 연금술을 부리나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이 책이 베스트셀러이고 행복을 찾아 떠나는 것 같아서 행복해지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외국 여행 분위기라 여행을 좋아해서 골랐다.<br>&nbsp; 세 명의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할 건데 첫 번째는 산티아고이다. 산티아고는 원래는 양치기였지만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한 후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된다. 도중에 어떤 사람에게 돈을 빼앗기고, 크리스털 가게에서 일하게 되고, 사막을 거닐다가 연금술사를 만나게 되는 등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산티아고의 명장면을 뽑자면 사막을 거닐다가 모든 사람들은 보물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을 들은 것이다. 이를 통해 나도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지혜를 쌓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고 더 열심히 내 꿈을 향해 나아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이 부분을 평가하자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꿈이자 보물을 위해 이렇게 애쓰고 노력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부분이고 다시 한번 나의 꿈이 무엇인가, 무엇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해주는 부분이다. 그래서 좋게 봤다.<br>&nbsp; 현자는 산티아고에게 자신의 집 안, 정원 등을 둘러보게 하는데 첫 번째에는 숟가락에 기름을 두 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아름다움을 보고 오라고 한다. 그러자 산티아고는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고 온다. 그래서 두 번째로는 아름다움을 보고 오라고 한다. 그러자 산티아고는 기름을 모두 흘리고 온다. 이를 통해 현자의 행동에 너무나도 놀랐고 이 보물이 아름다움을 보는 것과 기름을 흘리지 않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 부분을 평가하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고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는 이야기 같았다. 이 부분은 현자의 지혜로움에 극찬을 하는 부분이다.<br>&nbsp; 마지막으로 상점 주인이다. 상점 주인의 명장면을 뽑자면, 산티아고가 크리스털 가게에 일하면서 주인에게 왜 지금이라도 메카에 가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이 주인이 메카에 가게 되면 자신의 꿈이 사라질까 봐 두렵고 자신이 매일 똑같이 살아가게 해주는 원동력이 메카에서 나온다고 한 장면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지키는 좋은 방법 같았지만 굳이 두려움에 잡혀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지 않을까, 꿈을 실현시키고 또 다른 자신의 꿈을 가지면 되지 않을까 의아했다. 그렇지만 나도 상점 주인처럼 꿈을 가지고 일상생활을 살아가보고 싶어졌다. 이 부분을 평가하자면, 자신의 꿈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현자의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br>&nbsp; 산티아고는 자신의 보물, 꿈을 찾기 위해 여러 경험을 하면서 행복을 알게 되는데 현실에서도 여러 수모를 겪으면서 현재의 행복을 깨닫게 해준다. 어떤 리뷰를 보면 자신의 가족의 품과 또 다른 부분의 상황이 있는데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휴식이 필요하거나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의 꿈에 대해 더 알아가고, 행복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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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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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4682207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이 책에 등장하는 유명한 대사중 하나에 있습니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가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저는 이 대사를 많은 곳에서 보았으나 정작 이 대사가 등장하는 책인 연금술사는 읽어본 적이 없어 읽어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div><div>이 책은 산티아고가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에서 겪는 일들을 써낸 책 입니다. 저는 이 책이 처음엔 어려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 에게 딱 알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저에게 큰 인상을 남겨주었던 장면이 2가지 있습니다. 이 서평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이 그 2가지 장면을 소개 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 장면은 산티아고가 사막을 건너며 전쟁에 휘말려 죽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고 있을 때 낙타 몰이꾼이 조언해주는 장면입니다. "내겐 현재만이 있고 현재만이 유일한 내 관심거리요. 만약 당신이 영원히 현재에 머무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게요." 저는 이 말의 의미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이나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말고 현재에 집중하라는 뜻일거라 생각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저도 미래에 대한 고민이아 과거에 대한 후회때문에 현재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단 걸 깨달았습니다. 고3이라면 누구나 대학 입시에 관해 신경이 쓰일 것이고 지나치게 신경을 쓴 나머지 현재 해야 할 일들에 지장이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 장면을 읽고 조금이나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쳤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장면은 산티아고가 사랑하는 그의 연인 파티마와 행복한 삶을 살며 살아갈 지 혹은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피라미드로 보물을 찾으러 떠날 지 갈등하는 장면 입니다. 산티아고가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연금술사가 산티아고에게 산티아고의 삶의 목표라 할 수 있는 자아의 신화를 포기한 삶을 산다면 결코 후회없는 행복한 삶을 살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 산티아고의 갈등을 해결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저의 목표이자 꿈이었던 프로그래머를 포기해야하나&nbsp; 고민하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주변에서 "프로그래머로 성공하는 건 정말 힘들고 하는 일도 고되서 너는 못할거야" 라는 말들을 들어 정말 포기해야 하나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선택한다면 연금술사의 말처럼 죽을 때까지 평생을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그래머 라는 목표를 포기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책은 이렇듯 진로에 관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입니다. 저 또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여러분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을 저와 비슷한 고민이 있거나 진로와 관해 문제를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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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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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 최연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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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한다. 이 '연금술사'라는 책은 제목부터 표지까지 굉장히 판타지스러움이 보여서 읽게 되었고, 처음에 앞 페이지 몇 장을 읽고부터는 "오~재밌겠는데?"라는 생각으로 제대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꽤 많은 명언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중 하나인 "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을 두려워하는 것이 더 나쁜 것이라고 그대의 마음에게 알려주게."라는 말이 가장 머리에 박히고 눈에 띄었다. 항상 시도해 보지도 않고 실패를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나에게는 굉장히 멋진 말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산티아고는 이미 익숙해져 있는 것과 가지고 싶은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라는 말이다. 인생은 우리의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고 하나를 가지면 하나는 포기해야 하기 마련이지만 우리는 항상 우리에게 좋은 것, 유리한 것만 바라는 현실을 생각하게 해 준 말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등장인물 중 한 명인 늙은 왕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늙은 왕은 책 속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인물이다. 늙은 왕은 매일매일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의 앞에 나타나 베풀며 깨달음을 주었다. 또, 납을 금으로 바꿀 수도 있었다. 납을 금으로 바꾼다는 것은 연금술사라는 의미이다.연금술사가 되려면 시행착오를 견디고 자아의 신화를 찾아 많은 시간과 피,땀을 흘려야 했을 것이다. 그렇게 대단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인물이기 때문에 이 책 속 등장인물 중 나는 늙은 왕이 가장 존경스럽다. 이 '연금술사'를 처음에는 &nbsp; "아 마법쓰는 판타지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판타지보다는 철학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려울 것이라 생각을 해 고등학생 이상의 분들이 보시길 추천해드리고 싶다. 이 책에서 나오는 자아의 신화란 즉 자신이라고 한다. 우리도 모두 표지를 쫓아 자아의 신화를 찾고 바른길로 갔으면 좋겠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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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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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4 전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47252049</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을 때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서 고민을 많이 했다. 이 책 표지를 보고 그려진 달이 예뻐서 한 번 봐 볼까? 라는 마음으로 책 소개를 봤는데 재미있어 보였고 책 제목도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iv>나는 이 등장인물 중에서 주인공은 자신을 막는 방해물이 있어도 그것을 넘어 꿈을 이룬다는 게 멋있었다. 또 크리스털 상점 사장이 기억에 남는다. 사장은 굉장히 현실적인 등장인물이라 “나는 변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자네나 나나 핫산 같은 부유한 상인이 아니니까 말이야. 핫산이라면 무리한 금액을 사용해도 별로 큰 해가 없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한 번 실수하면 매일 그 실수에 짓눌려 살아야 해”라는 대사를 했었는데 나는 이런 현실적인 말을 하는 등장인물에서 큰 공감을 얻어내기 때문에 크리스털 상점 주인이 인상 깊었다. 인상 깊었던 장면은 페이지 40쪽에 “다른 사람이 우리의 삶에 일부분이 된다. 그런 후에, 그 사람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려 든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지 않으면 불만족해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삶에 대한 나름의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문장을 읽고 나를 바꾸려고 했던 게 나름의 기준 때문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div><div>&nbsp;이 책을 읽고 나서 크게 감명받았거나 내 인생에 큰 깨달음 같은 것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지 않지만,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상황에서 읽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10: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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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이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477862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이 책을 소개해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고 그 문구에서 전세계 사람들이 읽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신 분들이 읽고<br>&nbsp;이 책에 대해 간략히 설명도 해주셔서 이 책을 골라야 하겠다고 거의 확신을 하고 다른 책들도 보았으나 연금술사 책 보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이 딱히 없어서 연금술사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br>&nbsp;이 책에 주인공으로 나오는 산티아고가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하고있을때 늙은 왕이 산티아고에게 다가와 같이 얘기도 해주고 길을 찾아갈서 있게끔 도와주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늙은 왕이 의미있는 말을 건네는데 나도 나중에 방황을 하고있을때 누군가가 와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nbsp;주인공 산티아고가 자기 재산과 양들을 사기를 당하고 크리스털 가게에서 운좋게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하면서 돈을 어느정도 모으고 보물을 찾으러 떠날것인지 아님 고향으로 돌아가 살것인지 고민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만약 나라면 잠시 여행을 다니면서 쉬면서 보물을 나중에 찾으러 갈꺼같다는 생각이 든다.<br>&nbsp;주인공 산티아고가 사막에 들러 오아시스에서 발견하고 오아시스에 들어가서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시간이 흐르고 산티아고가 다시 보물을 찾아 떠나는 장면이 있는데 만약 나라면 그 여인과 더 오랜 시간을 보냈을꺼같고 산티아고처럼은 못떠날꺼같다.<br>&nbsp;이 책은 다른 사람들이 방황을 하고있을때 읽으면 조금은 괜찮아질꺼같다고 생각이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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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4: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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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강동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506878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을 처음 봤을 때 연금술사라는 말이 마법사 같기도 하면서 흥미로웠고&nbsp; 과연 무엇을 만들어내려나 내용이 궁금해서 선택하게 됐다. 산티아고라는 양치기 주인공이&nbsp; 꿈을 꾸면서부터 양치기를 그만두고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보물을 찾아 가는 걸 보고 그 긴 여정을 하다보면 지쳐서 그만둘만 한데&nbsp; 포기하지 않는 산티타고가 대단하기도 했고, 보물은 산티아고가 잠이 들었던 원래 처음 위치에 있었긴 했지만 어쨋든 끝까지 모험을 함으로써 보물의 최종 위치를 알게돼서 다시 돌아가 보물을 찾고, 자아에 대한 여러 깨달음들을 느끼게 되는것을 보고, 인생에서 어떤 것이든 포기하지 않고 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레 그 목표에 도달해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nbsp; 책 속에서 전체적인 내용은 크게 꼬아지지 않고 단순했지만,&nbsp; 말들이 뭔말인가 싶기도 하고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 부분을 다시 읽어봄으로써 책에서 말하는 의도를 알게되었고,&nbsp; 점차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내용들이었음을 깨달았다. 이책은 우리가 살면서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말들과 내용이 단순함으로 마음 편히 읽을 수 있고, 일게 되면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각자 주어진 보물을 찾으러 가는 것으로 자아의 신화를 이룬다는 것을 느끼게 되므로 한번쯤은 인생이 고단하거나, 살면서 별 생각이 안들때 편히 이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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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1: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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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5128638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첫인상은 '연금술사라는 제목과 몽환스러운 분위기의 책 표지로 보아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 소설이겠구나' 였다. 그러나 글의 후기나 감상평을 찾아 보았을 때는 대부분 자아 확립이나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쓰여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꿈에대해 고민하는지 궁금했던 나는 이 책을 읽기로 하였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의 제각기 기른 삶의 방식과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가 적혀 있었는데, 내가 가장 흥미있게 읽은 인물은 크리스탈 그릇상인의 삶이었다. 크리스탈 그릇상인은 자신의 꿈과 그것을 이룰수 있는 방법을 알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도 있지만 꿈을 이루고 난 이후의 목표없는 공허한 삶을 두려워하여 그저 그릇을 파는 현재의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기를 행복으로 정하고 바라며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그릇상인의 삶을 보면서 사람들 중에서는 반드시 꿈을 이루고 싶어할 뿐만 아닌 이후를 두려워할수도, 꿈을 꼭 이루지 않아도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나도 꿈을 이루고 난 이후에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목표가 있는지, 혹은 목표를 달성하고 난 후 도전할 또다른 목표가 있을지를 고민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딫히게 되지만 무시하고 넘기는 삶의 의문점이나 질문 등을 다시 한번 고민하고, 답하게 만든다. 작품 내에서 답을 같이 제시하면서도 그 의외에 자신만의 답을 생각해 보도록 자극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의 진로나 꿈을 확신하지 못했거나, 주위의 말들에 쉽게 흔들리는 학생들, 또는 성인들까지도 한번씩 읽어보고 자신만의 뚜렷한 삶의 방향성을 정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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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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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 김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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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연금술이라는 소재가 신기하고 독특해서 책을 골랐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산티아고가 인생 여행을 하면서 점차 성장해나가는 결과물을 보여준다<br>여기 주인공 산티아고는 중간중간에 힘든 상황도 많이 찾아오지만 그런 걸 이겨내면서 꿈을 찾아나가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못 했지만 산티아고란 캐릭터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책은 10대 친구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0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들이 읽어도 많을 걸 배우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좋은 책이었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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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4: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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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671756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원래 ‘연금술사’ 라는 책을 읽을 생각이 전혀 머릿 속에 있지도 않았다.그런데 친구와 책을 사러 서점에 들어가서 머릿 속에 있던 ‘병원장사’ 라는 책을 서점 안 곳곳을 뒤져서 찾아보았는데 그 책은 이미 인기가 많아서 다 팔린 상태였던 것이다.그걸 알고 그나마 남아있는 책들을 모두 하나하나 살펴보았는데 모두 내 흥미 밖의 얘기들을 담은 책들이었기에 기분이 안좋았다.특히 ‘연금술사’는 표지만 보기에는 무언가 굉장히 심오하고 지루한 얘기들만 들어있을 것 같아서 머릿속에서 배제시켜놓고 있었는데 ‘연금술사’만 유일하게 한 권 남았길래 뺏기고 싶지는 않다는 마음으로 그 책을 고르게 되었다.내가 ‘연금술사’를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우주가 무한한 시간 속으로 여행할 때 아무것도 필요없는 것처럼 거기엔 어떤 설명도 필요 없었다.”라는 구절을 말할 것이다.저 구절은 산티아고가 처음으로 파티마를 보았을 때 산티아고와 파티마가 서로 느꼈던 사랑에 대한 감정을 표현한 구절이다.조금 풀어서 해석해보자면 우주가 무한한 시간 속으로 여행할때 당연히 아무것도 필요 없듯이,산티아고와 파티마가 서로 마주치게 된 그 순간과 감정에 당연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이 구절이 특히 나에게 인상깊었던 이유는 나는 운명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운명이라는 말을 저런 긴 구절로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과 언뜻 생각해보니 나도 산티아고와 파티마의 저 구절이 엮인 상황처럼 처음 마주치게 된 한 여자친구에게 느꼈던 나의 감정이 떠올랐기 때문이다.나는 내가 읽은 책 ‘연금술사’를 무조건 추천한다.나는 사실 책을 많이 읽지도 않을 뿐더러 읽는다고 해도 그리 오래 집중하지는 못하는 성격인데 처음으로 내가 책 속의 줄거리의 다양성과 지루하지 않은 흐름 덕분에 일주일에 사십분씩이나 딴눈 팔지 않으며 집중하여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또한 나는 책이나 영화와 같은 작품들 속에 사랑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연금술사’난 이 또한 갖추고 있기에 나처럼 사랑 이야기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더 추천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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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8 정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69077264</link>
         <description><![CDATA[<div>저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처음에 책 소개를 보다가 양치기였던 산티아고가 자신의 꿈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라는 책이 있길래 뭔가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떠돌다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나랑 비슷하다고 느껴서 골랐습니다</div><div>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모든 사물, 생물에는 삶에 이유가 있다는데 뭘 하든 자신이 없던 나에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이었다<br>저는 이 책을 목표가 없거나 꿈이 없었던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꿈에 자신감이 없었던 사람에게 자신감을 높여주는 말이 많으며 목표가 뚜렷하지 않았던 사람에게 길을 열어주는 말이 많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16: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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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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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주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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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9 07: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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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8/wish/1571427585</link>
         <description><![CDATA[31210 김혜원 원래 저도 처음에는 이 책에 대하여 왜 제목이 연금술사인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서평을 통하여 어떤 내용인지 전체적인 줄거리를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책을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어떤 생각의 변화가 있었는지 알려주고 어떤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서평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읽고 어린 왕자와 왜 비슷하다고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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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0: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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