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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100인대토론회- 정책방향3.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복지 by 곁_with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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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4 05: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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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 방안</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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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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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 실천과제(2개씩 제안 해 주세요)</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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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책제안명<br>2) 필요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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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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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 방안</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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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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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 실천과제(2개씩 제안 해 주세요)</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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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책제안명<br>2) 필요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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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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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 방안</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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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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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 실천과제(2개씩 제안 해 주세요)</title>
         <author>kdewithyou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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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책제안명<br>2) 필요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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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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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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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 :&nbsp;0<br><br><br>빨 : 1<br>사회적으로 집단 갈등이 많고 학교도 갈등이 많다. 3주체간의 갈등도 있지만 학내에서 갈등도 심하다 모두 이해 관계가 다르다. 갈등해결 방법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생각하면 갈등이 해결되는데 갈등이 지속적이고 해결방법이 없다. 사회가 서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서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감대형성이 중요하다. 사회가 모두 토론하는 장이 필요하다. 사회에서 교사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이 필요하다. 교사의 인권존중이 필요하다. 3주체가 함께 이야기하는 장이 필요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안이 필요하다.<br><br><br>노: 3<br>아이들이 학기초에 시험을 보고 세종시 아이들이 기초학력이 떨어진다라는 뉴스가 나왔었다. 세종시는 초등에 시험을 안보고 놀다가 중학교를 가니까 시험을 보니 기초학력이 떨어진다. 학부모들은 모두 고민하는데 아이들은 신나게 놀기만 하니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학부모들은 모두 그에 걱정을 하고 있다. 열심히 하려는 아이들이 초등에서 시험을 안보고 중학교에서 처음 시험을 보는데 그 때 내가 이정도 밖에 못하나? 라는 본인의 실력을 늦게 알게 되고 다른 시도에 비해 뒤쳐진다는 것을 아이가 중학교에 가니까 알게 되었다. 사교육으로 혼자 준비한 아이들은 중학교에 가서 잘하는데 학교에서 시키는 것만 하고 놀던 아이들은 성적이 떨어지고 뒤쳐지는 학생이 많아 중학교 교사들도 힘들어지고 사교육에 더 의존하게 된다.<br><br>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이 어디까지 배워서 사회에 나갈 것인가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뒤쳐지는 아이들이 있기 마련이다. 고등학교에서는 뒤쳐지는 아이들은 이미 너무 멀리 와서 학교에서 그 아이들을 끌고 가지 않는 느낌이 든다. 인문계 고등학교가 대부분인 상황도 문제가 있다. 다양한 관심분야를 가진 학업으로는 뒤쳐질 수 있는 학생들을 어떻게 끌고 갈 수 있는지의 고민도 필요하다.<br><br>재미있게 수업을 해야하는지 시험을 많이 봐야하는지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 한명도 뒤쳐지지 않게 같이 갈 수 있도록 기초학력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초등에서는 끌고 가는 것이 가능하다. 학교에서 기초학력을 열심히 지도하면 사교육이 필요없지 않을까.<br><br>시도별 고등학력신장관련 컴플레인이 제일 없는 곳은 광주였다. 광주는 그당시 학력도 1등이었다. 광주에서는 학력신장을 1번으로 학부모와 연결하여 아이들이 조금 힘들더라도 밀어붙였다. 학부모와 의견을 합치하여 서로 협의되어 가능하였다.<br><br><br>초: 1<br>특수교육에 관심이 많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적으로 강화되며 학부모와 갈등도 풀어야 할 문제임. 장애와 보편적교육에 대하여 궁금하다. 보육과 교육과 경계에 대한 고민이 있다. 학교교육이 어디까지 해결해줘야 하는가 하는 관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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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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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59868</link>
         <description><![CDATA[<div>공교육과 사교육의 차이를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공교육은 일정 엘리트만을 위한 교육이 될 수 없다. 공부안하고 놀았던 아이가 더 잘되는 경우도 있다.&nbsp; 아이들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고 학업보다는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문제해결능력, 경제교육이 더 주가 되어야 한다.&nbsp;<br><br>역량 함양 교육과정, 단순히 점수를 잘 받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 잘할 수 있는 부분들을&nbsp; 더 보완해야 한다.<br><br>다문화 가정에서 한국어를 잘 못하고 부모가 안내문을 읽을 수도 없다.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서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 평생교육 등 어디서든 시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 다문화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하면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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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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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59952</link>
         <description><![CDATA[<div><br>갈등해결지원상담원 배치<br>갈등해결지원에 교사와 학부모가 서로 부딪히는 경우 어렵다. 학부모가 직접 교사랑 통화해서 생기는 경우다. 갈등지원해결 상담원을 배치하여 교사나 학부모가 직접 통화하지 않도록 한다. 교사도 학부모에게 그 분께 말하고 학부모도 문제를 교사에게 직접 이야기 하지 않는 갈등해결지원상담원<br>교사가 아닌 사람으로 교직원도 학부모도 아닌 사람이어야 한다. 상담교사는 학부모 입장에서 교사 입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br>완충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br>학교폭력의 경우에도 갈등 대상자들이 모두 교사에게 서로의 편을 든다면 화를 낸다. 상담원에게 말하면 화가 난 것이 조금 덜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단일화된 소통창구<br><br>학부모와의 갈등해결에서 학교장의 역량이 중요하다.&nbsp;<br><br><br>대안학교 확대<br>기초학력관련하여 학교다니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학교를 다니지만 다니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늘벗학교에 간 아이의 경우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한다. 대안학교를 가는 것에 대해 타인의 시선이 안좋은 경우가 많다. 남의 시선 때문에 대안학교에 가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안학교가 더 생기고 그에 대한 시선이 좋아져서 대안교육과 관련하여 확대가 필요하다. 분위기 형성이 중요하다.<br><br>대안학교에 두달 다니고 다시 학교로 복귀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두달 있다 다시 돌아가는 것을 아이들이 두려워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차피 일반학교에 적응을 못하는 아이들이라 또 다시 문제가 반복된다. 대안학교의 인력을 늘리고 지금 있는 학교에 더 많이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2달보다 1학기 정도로 늘려줬으면 좋겠다. 조례를 만들거나 시와 결합하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했으면 좋겠다.<br><br>늘벗학교에서 유유상종으로 모여서 1학기 내 운영을 하면 서로 뭉쳐서 도망가고 교사들이 많이 힘들다. 학부모들이 아예 재워달라고 요구하고 일반학교에서도 더 오래 있게 해달라고 하고 늘벗학교에서는 어려움이 있음. 원적학교 교사와 대안학교 교사가 서로 논의하여 운영이 필요하다.&nbsp;<br><br>현재 운영으로는 어렵겠지만 인력도 추가 배치하고 교육과정도 새로 만들어 2개월보다는 더 있는 것이 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담임교사와 늘벗교사가 서로 논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꼭 필요하다.<br><br>늘벗학교에 잘 적응하는 아이들과 관련하여 시와 지역사회 단체가 함께 협업하여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협업이 어렵다.&nbsp;<br><br>특성화 고등학교 확대<br>대부분이 인문계고등학교이다. 고등학교의 특화가 있는데 그 특화를 이용하여 좋은 대학을 가는 경우가 많다. 고등학교 특화관련하여 아이들이 고등학교에서 관심이 생기면 일취월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가 특성화되었으면 좋겠다. 특성화되어 아이들이 미술이나 무용등 특성화를 통하여 교사와의 갈등을 줄일 수도 있다. 부모와의 대립도 줄어들 것이다.<br>특성화학교를 늘려야 한다.<br>학교설립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학생들이 원하는 특성화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에서 특색사업으로 운영하면 좋겠다.<br>미용고, 체고 등도 필요<br>현재 예술고는 보통 실력으로 들어갈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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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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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64163</link>
         <description><![CDATA[<div>파:&nbsp;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x4)<br>    - 입시 준비가 아닌 미래 아이들이 겪게 될 상황을 대비 및 준비하는 미래 교육이 필요(인성요소 중심-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nbsp; &nbsp; &nbsp;  <br>빨:&nbsp; 시민, 학부모의 참여<br><br>노:&nbsp; 뒤쳐지지 않는 학력 신장(x1)<br>    - 혁신 트렌드로 학생들의 잠재력은 향상, 하지만 현실적인 입시 문제는 무시할 수 없음. 뒤쳐지는 학생들이 다수 존재, 현장에서 배움의 공동체 같은 혁신적인 방법의 확산 필요, 고등학교 현장의 상향 평준화는 이뤄지지 않음.<br><br>초:&nbsp; 기타, 마을교육공동체, 장애 및 소외계층 교육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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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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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탁별 토론 1-본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64326</link>
         <description><![CDATA[<div>파:&nbsp; 특수교육, 유아교육, 다문화 교육 등의 강화<br><br><br>빨:&nbsp; 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의 실현(X2)<br>&nbsp; - 다자녀 등 여러 상황으로 사교육 혜택을 받을 수 없는 학생들 존재, 사교육과 공교육의 역할이 뒤바뀐 것처럼 느껴짐. 공교육에서 책임교육 실천 및 공교육의 영역 확장 필요<br>&nbsp; - 읍면지역 소외계층 학생 중 통학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있음 . 이러한 학생들을 전수 조사 등 여러 방법을 이용하여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발견하고,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함.<br><br>노:&nbsp; 교직원 역량강화, 관계중심, 갈등해결 지원 등의 역할(X3)<br>&nbsp; &nbsp;- 학생들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다인수 학급에서 여러 갈등 발생 시 교권 침해 등으로 인해 교사들이 적극적인 중재 및 개입이 어려움. 때문에 학생 간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교직원 역량강화 등도 필요함.<br>&nbsp; &nbsp;- 학생들을 개별화 교육할 수 있도록 교직원 역량강화가 필요함. 특히 세종시는 저경력 교사의 비율이 높으므로 역량강화가 더욱 필요함. 교우관계에서도 교사의 역할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함.<br>&nbsp; &nbsp;- 포스트코로나 이후에 학교 생활 자체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학생들이 있음. 이런 상황에서 학생 간 상호작용할 수 있는 관계중심 생활 교육이 필요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교사의 역량이 필요함. 또한 학생 개별적인 심층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상담교사 확충이 필요함.<br><br><br>초: 대안 교육 및 학업중단 예방 지원 강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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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5: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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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탁별 토론 1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64443</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실제 교육 정책에 반영되었음 좋겠음.<br>- 각 주제에 대해 참여자들 의견이 통합되어 가는 느낌이 들었음.<br>- 정책 수렴 결과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반영되었음 좋겠음.<br>- 교육전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br>- 첫 참여인데 세종시가 전체적으로 교육에 관심이 많은 것을 느꼈고, 이 때문에 세종교육에 희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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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5: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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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95719</link>
         <description><![CDATA[<div>(파)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이 도움을 주었으면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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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6: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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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1 . 학생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관심두어야 할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697035</link>
         <description><![CDATA[<div>- (초) 학생들이 진로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단순한 대학 진학이 아닌 자신의 삶의 방향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대학을 진학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함.<br><br>- (노) 교육공동체 안에서 이해도가 떨어지고 불안감이 높아진 것 같음. 현재는 학교 안에서 갈등(학교폭력 사안)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고민하기보다는 처벌 위주의 처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함. 이런 상황 속에서 교사의 피로도도 많이 높아지고, 이런 상황 속에서 결국 피해를 입는 것은 학생임. 존중과 배려를 높일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한 사람 한사람에 대한 존중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교육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현재 관계중심이나 갈등해결에 대한 교육청의 여러 정책들에 대한 부모의 이해도가 떨어지고 부모에 대한 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함.<br><br>- (노) 교육의 질은 교사를 넘지 못한다는 말에 공감이 되고, 좋은 정책이 현장에서 구현되려면 교사의 헌신이 필요함. 시대가 변화했더라도 교사의 헌신적인 모습이 보여졌으면 좋겠음. 그리고 그 전제는 교사에 대한 존중이 될 것임.<br><br>- (노) 학생과 학부모 모두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그런데 현재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존중을 가르치는 일도 어렵다고 생각되고, 장기적으로 존중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됨.<br><br>- (노) 교사가 좀 더 따뜻하게 아이들을 감싸줬으면 좋겠음. 예전에 비해 교사의 따뜻한 모습이 부족해졌다고 생각함. 학생들의 학업수준 격차에 대한 따뜻한 존중과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음. 교사와 학생 사이에 소통 문화가 발달했으면 함.<br><br>- (노) 서로에 대한 이해가 존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3주체가 소통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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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6: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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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탁별 토론 2-학생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과제 제안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709195</link>
         <description><![CDATA[<div>&lt;제안 사업&gt;<br>- 관계 중심 생활 교육<br>&lt;필요성&gt;<br>- 존중하고 협력하는 학교 공동체 구축 및 갈등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필요<br>- 학생 상담 내실화 지원(전문 상담교사 상주로 다양한 심층 상담이 가능함으로써 개인내, 개인간 갈등 상황 중재 가능)<br>- 학생 및 학부모 등으로 상담 지원 대상 확대 필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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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6: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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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학생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71443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안사업:&nbsp; 교육공동체 마음챙김센터(학교-학부모 사이의 소통을 위한 별도의 권역별 전담창구)<br>2) 필요성<br>&nbsp; - 교사와 학부모 사이의 갈등 상황 예방<br>&nbsp; - 학교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도 증진<br>&nbsp; - 학부모 성찰의 장&nbsp;<br><br>1) 제안사업: 학교 내 갈등관리위원회 신설<br>2) 필요성<br>&nbsp; - 실제적인 갈등 조정 및 해결<br>&nbsp; - 공동체 내 갈등관리에 대한 학교의 권한 강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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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6: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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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탁별 토론 2-학생 삶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과제 제안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ewithyou2018/sgknqu5nejdmu333/wish/2650715313</link>
         <description><![CDATA[<div>&lt;제안 사업&gt;<br>-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br>&lt;필요성&gt;<br>- 유아교육 지원 시스템 보완 필요(4세대 나이스 유치원에 시범 운영되고 있으나 현장에서 시스템 사용이 어려움, 방과후 지원 시스템, 학부모 지원 시스템 등 다양한 운영 지원 시스템 필요)<br>- 유아교육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직원 성별 비율상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가 있음<br>- 단설유치원 수준의 병설유치원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병설유치원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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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6: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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