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학년 3반 2차시 by 박하나</title>
      <link>https://padlet.com/980126moonbeans2/sgfgfytcfwldggz4</link>
      <description>사채의 발행가액 및 결산 시 이자비용 계산,
사채발행차액 상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3 13:30: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22 09:33:1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1.png</url>
      </image>
      <item>
         <title>다들 접속한 사람?</title>
         <author>980126moonbeans2</author>
         <link>https://padlet.com/980126moonbeans2/sgfgfytcfwldggz4/wish/1551346865</link>
         <description><![CDATA[<div>접속 했으면 여기에다가 "완료" 라고 댓글을 달아주세요!<br>단, 익명으로 댓글이 달릴 시 삭제하고 본인의 이름을 추가하여 댓글 달아주세요:3</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13: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980126moonbeans2/sgfgfytcfwldggz4/wish/1551346865</guid>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 3-3 친구들!</title>
         <author>980126moonbeans2</author>
         <link>https://padlet.com/980126moonbeans2/sgfgfytcfwldggz4/wish/159795794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제일여상 3학년 3반 친구들. 저는 5월 27일 월요일 7교시, 5월 29일 수요일 4교시 회계실무 이론수업을 맡았던 박하나 교생선생님이라고 해요.<br>담임을 맡았던 3학년 1반, 공개수업을 했던 3학년 2반은 교생실습 때 인사를 하고 나왔기에 마음은 후련했으나<br>교생실습이 끝난 후 제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3반 친구들이 가장 눈에 밟혀 찬미학생께 부탁을 하여 인사를 드리려고 해요.<br>3반 친구들에는 뒤늦은 인사를 전하는 것에 아쉬움도 크고 가장 마음에 걸렸던 터라 한 명 한 명의 연락을 다 드리고 싶지만 한계가 있었기에 전체가 다 볼 수 있는 Padlet에 제 마음을 남겨보아요 :)<br><br>실습이 끝난 제일여상은 어떻게 돌아가련지 궁금하네요.<br>3학년 3반을 맡으셨던 건일선생님, 진리선생님, 정화선생님 이외에 다른 선생님들도 기말고사 기간이라 다들 과제와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으실테고 각자의 대학교로 돌아가서 본분을 열심히 다 하고 있어요. 3반 친구들도 한 학기가 거의 다 끝나가는 무렵일텐데 방학이어서 좋으려나 아님 촉박한 마음일련지는 잘 모르겠네요.<br><br>저는 5월 27일 목요일 3교시에 교장, 교감, 교과, 부장선생님들 앞에서 공개수업을 했었기에 유독 제일여상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수업을 준비하면서 밤 9시까지 학교에 남아있었지만 친구들을 마주칠 일은 정말 없었기에 이 점을 가장 아쉬운 점으로 뽑고 싶네요.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4주를 통해 여러분들과 더욱 가까운 사이를 형성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선생님도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그 전에 말씀 드렸었지만,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도 제일여상은 정말 유명한 학교였기에 제가 그곳에서 교생실습을 하고 교사가 된다면 제일여상으로 발령받고 싶다는 생각도 컸답니당.<br><br>여유가 없어서 3반 친구들에게는 소홀하고 부족했던 수업이지만 3반 친구들의 특유의 활발한 마음과 태도로 임해주어서 유독 기억에 남는 친구들일 것 같아요. 제 인생에서, 제 기억속에서 잊지못할 여러분들 한 명 한 명과 사람으로 남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토론과 협동학습이 잘 이루어지던 우리 3반.. 사랑해요 다들.<br><br>들숨에 취업, 날숨에 건강. 들숨날숨 재력과 원하는 바 다 이루길 누구보다 응원할게요 ♥<br>_june.28th&nbsp;<br>이거는 인스타 아이디인데 언제든 소통해요, 다 받아줄게요♥ 만나면 맛있는 것도 사줄 의향 100000000%<br><br>+ 3학년 3반 (조) 아름 친구. 3반 선생님께 물어봐서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 저랑 처음 급식실에서도 얘기 나누고 인사 나눴던 인상깊은 친구라 잊지 못할 것 같아요♥X3319. 또 유경이와 세은이, 지연이, 찬미, 예슬이, 하영이, 가을이, 예은이.. 모두 잊지 않을게요. 너무 고마웠어요, 제 인생에서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당.&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7: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980126moonbeans2/sgfgfytcfwldggz4/wish/159795794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