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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토1 박소연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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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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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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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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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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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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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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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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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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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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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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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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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br>-질문: 보리스의 아빠는 더러워진 샘의 곰인형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집 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깁니다. 이때 보리스의 아빠는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을까요?<br>-경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많이 못 찾아갔다는 죄책감을 느꼈다.<br>-감정: 죄책감, 후회, 그리움, 감사함 등등<br><br><br>1. 소개<br><br>-나는 작년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던 경험이 있다<br>-그 경험을 통해 나는 할아버지를 향한 수 없이 많은 그리움과 감사함, 후회 같은 감정을 느꼈다.<br>-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며 할아버지께 다시 한번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br><br><br>2. 주제 이해<br><br>-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의 곰인형을 세탁하여 편지를 두고 갔을 때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단 죄책감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br><br>3. 책과 자기 감정 연결~ 4. 감정 표현&nbsp;<br><br>-나는 작년에 할머니의 전화를 통해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에서 생활하시는데 농사를 짓다가 그만 트랙터에 깔려서 돌아가셨다고 하셨다.<br>-나는 학교에 가야 되어서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 죄송했다.<br>-어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어주시고 옥수수를 따 주시고 나랑 같이 놀아주셨던 때가 떠올라 그립고 감사하는 감정을 느꼈다.<br><br><br>5. 결론<br><br>-이 책을 통해 내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 주시던 할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책을 보며 그때 할아버지께 내 마음을 더 못 표현한 것이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던 것 같은 마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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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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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심우진]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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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 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그런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감정:답답함,서운함<br>1.소개<br>-축구, 친구의 고집<br><br>2.주제 이해<br>-중국에서는 발이 작은 것이 미의 기준이라고 생각 한다.<br>-그래서 중국의 여자들은 전족을 하지만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한다.<br>-둘째 언니가 전족을 한 발을 보여준다.<br>-갑자기 자신의 발을 보여준 아이린에게 당황스럽고 소름끼쳤을 것 같다.<br><br>3.경험<br>- 하교 후 축구,친구의 고집, 내가 원하지 않은 방식<br><br>4.감정 표현<br>아이린, 할머니, 반대, 서운함, 답답함<br><br>5.결론<br>-아이린 자유 반대 할머니 친구 고집 답답 서운 자신의 자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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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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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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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 질문 :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다음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 :&nbsp; 기대<br><br>1. 소개<br>- 나는 이번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친구와 호텔에 다녀왔다.<br>- 여행을 가기 전날 친구와 호텔을 갈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br>- 친구를 만나서 수영장에 가고 호텔 침대에 누워 힐링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어릴 떄 부터 소년단원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버지가 들고온 소년단 스카프를 보며 소원이 더 간절해 진다. 그후 드디어 소년단에 들어가는 전날이 되었다. 사샤는 다음 날을 기대하며 떨리고 기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다.<br>3. 경험<br>-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친구와 호텔에 디녀왔다.<br>- 친구와 여행을 가기 전날, 수영을 하는 모습과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노는 모습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잠자리에 들기 어려웠다. 하지만 내일 일찍 떠나야 했지 떄문에 떨리면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잤다.<br>- 그 다음날 차를 타고 몇시간을 달려 친구와 호텔에서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약 8시간을 놀면서 물총 싸움도 하고 튜브를 타면서 둥둥 떠다녔다.<br>- 물놀이를 한 후 나와서 호텔에 들어갔다. 호텔에서 제대로 호캉스를 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친구와 잠이 들었다.<br>4. 감정 표현<br>- 친구와 눌러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호텔에 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였다.<br>-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단에 들어가는 사샤의 기대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br>5. 결론&nbsp;<br>- 이 책은 어둡고 무서운 장면이 대부분이지만 이 장면 만큼은 기쁜 마음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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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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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안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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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황당함, 고마움<br><br>1. 소개<br>-6월 쯤에 친구랑 싸웠다.<br>-성격이 달라서 자주 싸웠다.<br><br>2. 주제 이해<br>-보리스는 샘을 좋아하지 않아서 샘이 팔을 다쳤을 때 좋아했다.<br>-그런데 샘에게 합주를 하자고 먼저 제안한다.<br>-나는 사이가 안 좋아보였던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합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 몇 달 전, 친구랑 싸웠다가 화해한 경험이 떠올랐다.<br><br>3. 경험<br>-나는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는 밖에 나가는 걸 너무 좋아했다.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나는 반 친구들과 교실에 앉아서 보드 게임을 했다. 그런데 친구가 나한테 와서 운동장에서 놀자고 했다. 나는 귀찮다고 반에서 놀자고 했다. 하지만 친구는 짜증을 내면서 계속 나가자고 했다. 그런데 나는 나가는 게 너무 싫어서 다른 친구랑 놀라고 했다. 친구는 왜 맨날 교실에서만 노냐고 짜증을 내다가 결국 삐졌다.<br>-급식 시간이 끝나갈 쯤에 친구는 나한테 사과를 했고, 결국 우리는 다시 화해를 했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약속 한 것도 아니고 반에서 놀고 싶은데 자꾸 운동장에 나가자는 친구에게 화가 났다.<br>-친구는 나랑 놀고 싶기도 하고 밖에 나가고 싶기도 한데 나는 운동장에 계속 안 나가주어서 조금 미안했다.<br><br>5. 결론&nbsp;<br>-나는 이 책을 통해 황당함과 고마움을 느꼈다. 계속 짜증만 내다가 갑자기 사과를 해서 조금 황당했고, 반면 운동장에 나가고 싶어했는데 거의  못 나가서 속상했을 텐데 먼저 사과해주어서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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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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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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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 질문 : 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보리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nbsp;<br>- 감정 : 반성,후회,미안함<br><br>1. 소개<br>- 우리 엄마는 친구가 무언가 사주는 것을 싫어하신다.&nbsp;<br>하루는 친구가 사준 젤리를 신발 주머니에 천원이 있었다고 거짓말을 했었다.&nbsp;<br>-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 보리스가 한 후회를 공감했다.&nbsp;<br>2. 주제 이해<br>-나는 보리스가 자신이 샘이 괴롭힘을 당할 때 방관함 점을 후회한 것을 공감한다.<br>3. 경험<br>-우리 엄마는 친구가 무언가를 사주면 남에 돈으로 무언가를 먹거나 쓰는 거니, 친구가 무언가를 사주는 걸 싫어하신다. 하지만 난 뒷일은 생각 못한 채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집에 들어갔고 엄마는 입에 물고 있는 것이 뭐냐며 나에게 묻기 시작했다. 나는 식은땀을 흘리며 신발 주머니에서 천원을 찾아서 그것으로 사 먹었다고 둘러댔다. 하지만 엄마는 내 얼굴을 보더니 거짓이라는 결론에 다다른 것처럼 거짓말~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후 나는 어쩔 줄 몰라했는데 더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형에 저금통에서 딱 천원이 사라진 것이다. 그래서 <br>5. 결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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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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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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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0.질문과 경험<br>&nbsp;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nbsp; 감정: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nbsp; 1.소개<br>&nbsp;-누나는 어릴 때 실험 과학을 다녔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씩은 거기에서 만든 것을 가져왔었다.<br>&nbsp;-어느 날 누나가 만들어 온 포크레인을 보았다. 재밌어 보여서 진짜 딱 한 번 건드렸는 데 내가 항상 그랬던 것처럼 그걸 망가뜨려 버렸다.<br>&nbsp;-나는 그걸 또 고치려고 계속 손봤지만 결국 완성된 모양은 머리가 날라간 로보트였고 나는 그걸 누나 방에 놔둔 후 몰래 나갔다.<br>&nbsp;-나는 몇분 후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재빨리 안방에 숨었다.<br>&nbsp; 2.주제 이해<br>&nbsp; 나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신 사샤의 마음을 이해한다. 남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말할 용기가 나지 않는 그 느낌 말이다.<br>&nbsp; 나였으면 그냥 바로 뛰쳐 나갔을 것 같은데 사샤의 마음이 진정되도록 위로해주고 싶다.<br>&nbsp; 3.자기 경험<br> 나는 어릴 때 누나가 만들어온 물건들을 부시는 것을 좋아했...아니 가끔식 부셨다.(당연히 실수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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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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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린-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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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짛문:샤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놀람,두려움,죄책감<br>1.소개<br>-학교에서 내가 친구랑 학교 뒷문으로 장난을 치고 있었다.<br>- 문을 쎄게 닫았다, 열었다 하는데 갑자기 빡? 소리가 나서 놀랐다.<br>-뒷문이 빠져있었고 물어줘야 할까봐 두렵고 죄책감이 컸다.<br>2.주제이해<br>-샤샤는 소년단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지만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이걸 들키면 소년단에 못들어 갈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사샤는 다른 친구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순간에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nbsp;<br>3.자기 경험<br>- 친구들은 아직도 내가 부순걸 모르는데, 모르는 이유 중 하나가 내가 반에서 한 팔씨름 대회에서 여자 중 꼴찌를 했기 때문이다..^_^;;&nbsp;<br>-그래서 친구들은 우리 반에서 힘이 젤 쌘 남자애를 의심을 했다.<br>-내가 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을 보니 죄책감이 들었다.<br>4. 감정표현<br>-사샤는 스탈린의 코를 실수로 부쉈지만 다른 친구가 누명에 씌워져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진실을 밝히지 않는다.<br>-난 사샤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 나도 뒷문이 나가버리는 순간 친구랑 잽싸게 화장실로 튀었기 때문이다. 결국 들키진 않고 키 크신 남자 선생님이 오셔서 문을 끼워주고 가셨다.<br>5. 결론<br>-나는 어쩌면 선생님께 문을 제가 망가뜨렸다고 말했다면 혼나고 끝났을 텐데 사샤는 어쩌면 그걸 말하는 순간 인생이 달려있고 목숨이 달려있는 걸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말하고 싶지 않고 다른 친구가 누명을 썻을 때도 그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다행스럽게 생각햇을 수 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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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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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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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리스의 아빠는 더러워진 샘의 곰인형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집&nbsp; 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깁니다 이때 보리스의 아빠는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나요?<br><br>&nbsp; &nbsp; 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추석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고양이 혼자 집에 두고 3박 4일 동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어서 고양이가 혼자있으면 강아지처럼 시끄럽게 뛰고 울줄알았다. 그래서 걱정됬다. 하지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 이여서 같이 데려가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놀러 갈 수 있다. 하지만 고양이를 한마리 더 입양하고 나서 부터는 매일 하루 빠짐 없이 싸워서 걱정이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요즘 고양이 2마리가 모두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해서 걱정이다.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면 고양이가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분리불안' (혼자있을때 무서워하는것) 이 있는것 같다.<br><br>&nbsp; 나는 고양이들이 말썽쟁이 여서 가끔 불안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걱정되는 일이 없는것 같다.<br><br>  이책을 통해 나는 내가 걱정한 일이 있었구나! 다시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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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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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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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경험<br>질문-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두려움, 숨기고 싶음,당황스러움<br><br>1.소개<br>-6학년 음악시간에 리코더 악보가 사라졌다.<br>-리코더나 리코더 악보를 한명이라도 가져오지 않으면 반 전체가 사탕을 먹지 못하는 벌칙이 있는데, 나 때문에 애들이 먹질 못할까봐 두려웠고, 혼날까봐 두려웠다.<br>-그래서 동생이 악보에 낙서를 해서 엄마께서 버리셨다고 거짓말 쳤다<br><br>2.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했고, 학교에서 좋은 이미지를 갖추고 있어 선생님께 칭찬 받는 아이였다. 그런데 너무 긴장했던 나머지 실수로 모두가 동경하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깨트렸다.이 사실이 모두에게 알려지면 소년단원이 될수 없고 인민의 적이 된다는 두려움 때문에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갈때까지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br>-사샤가 진실을 말하지 않은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토록 원하던 소년단이 될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인민의 적까지 될수 있는 상황까지 내몰렸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 행동이 잘못 되었다는걸 알면서도 모두에게 미움 받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쳤던 적이 있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음악시간때마다 리코더와 리코더 악보를 챙겨 오지 않는 학생이 너무 많아 한명이라도 준비물을 갖고 오지 않으면 반 전체가 사탕을 먹지 못하는 벌이 있다.<br>-어느날 음악시간 갑자기 리코더 악보가 사라졌고 넌 너무 당황스러웠다.<br>-모든 아이들에게 미움 받고 싶지 않아 고의가 아닌척 동생이 낙서장인줄알고 낙서를 그렸는데 엄마께서 그걸 쓰레기인줄 알고 버리셨다고 거짓말 쳤다.<br><br>4. 감정 표현<br>- 사실 없어진 악보는 정말 갑자기 없어졌고, 학기 초여서 교과서도 다 받지 않았을때이다. 그래서 교과서 사이에 낄일도 없었다.<br>-선생님도 내가 거짓 사실을 말하니 어찌된 일인지 영문을 모르셨다.<br>-하지만 얼마뒤 평소에 문제를 많이 일으키던 아이가 아이들의 리코더 악보를 서랍에 꼭꼭 숨겨두던것이 밝혀졌다. 그런데 거기에 내 악보도 있어 거짓말이 들통나 버렸다. 마음 한쳔으론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했지만 선생님께 혼나 죄송스러웠다.<br><br>5.결론<br>-잘못이나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들통나게 된다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친구들에게 미움 받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했지만, 나 말고 악보를 안 갖고 온 애들이 진실을 말하는것을 보고 죄책감이 파도처럼 몰려놓았다.<br>-이 죄책감의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 이제는 거짓말을 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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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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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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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아이린의 아버지는 아이린이 공립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한 어른이지만 곧 돌아가시게 됩니다. 아이린에게 아버지는 어떤 존재일까요?<br>-감정: 상실감, 슬픔,염려<br>1.&nbsp; 소개<br>-우리 집에서 멀리 사시던 친할아버지가 계셨다.<br>-할아버지 댁에만 가면 함께 짜장면을 먹었다. 제일 맛있는 짜장면이었다.<br>-무더운 여름날 갑자기 쓰러지셔서 편찮으셨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br>2.주제 이해<br>&nbsp;- 아이린의 아버지는 아이린이 공립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한 어른이지만 곧 돌아가시게 된다. 아이린에게 아버지란 그 누구보다도 항상 내 곁에 있어줄 것만 같았던 어른이었다.<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우리 가족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가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친할아버지의 휴대폰에서 전화가 걸려왔다."환자분 아드님 되시죠? 현재 아버님께서 쓰러지셔서 병원으로 이송중입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었다.<br>여행 이틀차였던 우리는 곧장 그대로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아빠는 먼저 병원으로 향하고 남은 사람들은 우선 집으로 향했다.<br>- 우리 할아버지는 약 5개월동안 병원생활을 하시다 결국 돌아가<br>시고 말았다. 자주 찾아뵙지 못한 것 같아 매우 슬펐던 순간이었다.<br>4. 감정표현<br>- 당연히 누군가가 더이상 실제로 보지 못한다하면 정말 슬플 수 밖에 없다.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왔던 아빠는 우리보다 더 슬펐을 것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말이다. 연세가 조금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영정사진을 찍지 못해 옛날에 갖고 있던 사진을 영정사진으로 해드렸다. 이 점 마저도 무척 죄송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1년이 다 되가지만 가끔씩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br>5. 결론<br>- 한국에서 ' 있을 때 잘하자 ' 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일이 일어나기전까지는 그냥 이 말들을 흘려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더욱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삼남매의 장녀인지라 부담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세상에 존재하게 만들어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 전혀 부담되지 않는다. 나도 앞으로는 동생들에게도 잘해주고 부모님께도 열심히 효도하는 자랑스러운 첫째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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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6: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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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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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통 어른들은 거짓말 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어떨 땐 거짓말을 치거나 조용히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이 될 수 있다. 내가 최근에 읽은 책,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으며 생각해보자.<br>&nbsp; &nbsp;<br>&nbsp; 샤샤는 소년단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지만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다른 친구가 누명을 씌게 되는 일이 있었다. 나도 학교에서 친구랑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뒷문을 부셨는데, 소문이 너무 빨리 퍼져서 내가 범인이라는 걸 말하지 못했다.</div><div>&nbsp;<br>&nbsp;사샤는 스탈린의 코를 실수로 부쉈지만 다른 친구가 누명에 씌워져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진실을 밝히지 않는다.&nbsp; 난 이 샤샤의 행동이 공감되었다. 그냥 보기만 한다면 '저걸 그냥 솔직하게 말하지 왜 저러고 있어?' 라는 생각이 들테지만 막상 그 일이 생기는 순간 머리가 복잡해지고 다른친구가 누명을 쓰면 말하기가 싫어진다. 아니, 오히려 더 다행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div><div>&nbsp;&nbsp;<br>&nbsp; 나는 선생님께 문을 제가 망가뜨렸다고 말했다면 혼나고 끝났을 텐데 사샤는 어쩌면 그걸 말하는 순간 인생이 달려있고 목숨이 달려있는 걸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말하고 싶지 않고 다른 친구가 누명을 썻을 때도 그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다행스럽게 생각햇을 수 도 있다.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는 너희들이 이런 일을 겪었다면 어떻게 행동 했을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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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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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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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최근 한 소년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 갈팡질팡 고민하게 되는 소설을 하나 읽었다. 소설의 주인공 사샤는 소년단원이 꿈인 어린 소년이다. 그런데 소년단원이 되기 하루 전날 밤 갑자기 아빠가 정체 모를 아저씨들에게 잡혀가고 방 마저도 빼앗긴다. 학교에서도 아빠가 잡혀가 마음이 복잡했던 사샤는 그만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린다. 나도 사샤처럼 잘못을 저질러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br>&nbsp; 사샤는 그 누구보다 소년단원이 되길 강력히 원했다. 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리며 그 꿈은 산산조각이 났다. 모른체 하고 넘어가기엔 목격자가 있었기에 사샤는 어쩔줄 몰라했다. 그런데 보르카가 사샤가 저지른 잘못을 자신이 한 짓이라며 나섰고, 보르카는 사샤 대신 잡혀갔다. 사샤는 보르카가 잡혀가던 와중에도 입을 열지 않았다. 사샤가 끝까지 입을 열지 않은 이유는 소년단원이 되지 못한다는 허망함,죄책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기 때문이다.나도 나를 향해 쏘아댈 시선이 두려워 거짓말을 했던 적이 있다.<br>&nbsp; 우리 반엔 벌이 있다. 학교 준비물을 단 한명이 단 하나라도 갖고 오지 않으면 반 단체로 그날은 사탕을 먹지 못하는 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음악시간 준비물인 리코더 악보가 사라졌다.난 머리가 하얘져서 멘탈이 나가버렸다. 행여나 나 때문에 반 아이들이 사탕을 못 먹게 될까봐 미안했고 아이들이 날 얼마나 매서운 시선으로 볼지 무서웠다. 그래서 난 동생이 리코더 악보에 낙서를 하고 그걸 엄마께서 버리셔서 못 갖고 왔다고 거짓말했다. 이렇게 말해도 못 가져왓다는 사실은 변치 않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고의가 아니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결국 나중에 내 악보가 나타났고 그래서 선생님께 더 혼났다.<br>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다른 사람들의 눈초리가 두렵고 소년단원이 못되어 속상했던 감정을 나도 이해할수 있었다. 왜냐하면 음악시간 악보를 못 갖고와서 사탕을 모두가 못 먹을 까봐 속상하고 미안했고, 그런 아이들의 눈초리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내 잘못을 감추고 싶은 마음이 사샤와 가장 통했던 부분이었다.<br>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들통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거짓말을 하고 넘어간다 하더라도 죄책감이 남아있고, 나중에 들키면 몇 배로 더 혼난다.그리고죄책감을 더 이상은 느끼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절대 하지 않겟다고 다짐했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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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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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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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최근 읽은 책에서는 일종의 고정관념, 편견, 선입견이었던 중국 여자들이 꼭 해야하는 '전족' 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의 아버지는 전족을 하고 싶지 않아하는 딸의 입장을 존중해주고 딸이 전족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을 하며 그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셨던 아버지였지만 몇 년 후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시게 된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책 속 주인공인 아이린에게 아버지란 그 누구보다도 항상 내 곁에 있어줄 것만 같았던 어른이었다. 나에게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br>&nbsp;우리 가족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가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친할아버지의 휴대폰에서 전화가 걸려왔다."환자분 아드님 되시죠? 현재 아버님께서 쓰러지셔서 병원으로 이송   중입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었다.<br>여행 이 틀 차였던 우리는 곧장 그대로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아빠는 먼저 병원으로 향하고 남은 사람들은 우선 집으로 향했다.<br>이렇게 정신 없는 하루는 5개월 동안 반복되었다. 정신이 없었기보다는 마음이 굉장히 착잡했다. 결국 약 5개월 동안 병원에 계셨던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말았다.<br>&nbsp;당연히 누군가가 더 이상 실제로 보지 못한다 하면 정말 슬플 수 밖에 없다.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왔던 아빠는 우리보다 더 슬펐을 것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말이다. 연세가 조금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영정 사진을 찍지 못해 옛날에 갖고 있던 사진을 영정 사진으로 해드렸다. 이 점 마저도 무척 죄송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1년이 다 되가지만 가끔씩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br>&nbsp;한국에서 '있을 때 잘하자' 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그냥 이 말들을 흘려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더욱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삼남매의 장녀 인지라 부담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세상에 존재하게 만들어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 전혀 부담되지 않는다. 나도 앞으로는 동생들에게도 잘해주고 부모님께도 열심히 효도하는 자랑스러운 첫째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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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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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보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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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황당함, 고마움<br><br>1. 소개<br>-6월 쯤에 친구랑 싸웠다.<br>-성격이 달라서 자주 싸웠다.<br><br>2. 주제 이해<br>-보리스는 샘을 좋아하지 않아서 샘이 팔을 다쳤을 때 좋아했다.<br>-그런데 샘에게 합주를 하자고 먼저 제안한다.<br>-나는 사이가 안 좋아보였던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합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 몇 달 전, 친구랑 싸웠다가 화해한 경험이 떠올랐다.<br><br>3. 경험<br>-나는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는 밖에 나가는 걸 너무 좋아했다.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나는 반 친구들과 교실에 앉아서 보드 게임을 했다. 그런데 친구가 나한테 와서 운동장에서 놀자고 했다. 나는 귀찮다고 반에서 놀자고 했다. 하지만 친구는 짜증을 내면서 계속 나가자고 했다. 그런데 나는 나가는 게 너무 싫어서 다른 친구랑 놀라고 했다. 친구는 왜 맨날 교실에서만 노냐고 짜증을 내다가 결국 삐졌다.<br>-급식 시간이 끝나갈 쯤에 친구는 나한테 사과를 했고, 결국 우리는 다시 화해를 했다. 친구는 내가 밖에 나가주지 않아서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했다. 반면 나는 친구가 나의 의견을 존중해주지 않는다고 오해했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약속 한 것도 아니고 반에서 놀고 싶은데 자꾸 운동장에 나가자는 친구에게 화가 났다.<br>-친구는 나랑 놀고 싶기도 하고 밖에 나가고 싶기도 한데 나는 운동장에 계속 안 나가주어서 조금 미안했다.<br><br>5. 결론&nbsp;<br>-나는 이 책을 통해 황당함과 고마움을 느꼈다. 계속 짜증만 내다가 갑자기 사과를 해서 조금 황당했고, 반면 운동장에 나가고 싶어했는데 거의 못 나가서 속상했을 텐데 먼저 사과해주어서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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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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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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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nbsp;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nbsp; 감정: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nbsp; 1.소개<br>&nbsp;-누나는 어릴 때 실험 과학을 다녔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씩은 거기에서 만든 것을 가져왔었다.<br>&nbsp;-어느 날 누나가 만들어 온 포크레인을 보았다. 재밌어 보여서 진짜 딱 한 번 건드렸는 데 내가 항상 그랬던 것처럼 그걸 망가뜨려 버렸다.<br>&nbsp;-나는 그걸 또 고치려고 계속 손봤지만 결국 완성된 모양은 머리가 날라간 로보트였고 나는 그걸 누나 방에 놔둔 후 몰래 나갔다.<br>&nbsp;-나는 몇분 후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재빨리 안방에 숨었다.<br>&nbsp; 2.주제 이해<br>&nbsp; 나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신 사샤의 마음을 이해한다. 남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말할 용기가 나지 않는 그 느낌 말이다.<br>&nbsp; 나였으면 그냥 바로 뛰쳐 나갔을 것 같은데 사샤의 마음이 진정되도록 위로해주고 싶다.<br>&nbsp; 3.자기 경험<br>나는 어릴 때 누나가 만들어온 물건들을 부시는 것을 좋아했...아니 가끔식 부셨다.(당연히 실수로) 그런데 어느 날&nbsp;또 물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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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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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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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0. 질문과 경험<br>- 질문 :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다음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 :&nbsp; 기대<br><br>1. 소개<br>- 나는 이번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친구와 호텔에 다녀왔다.<br>- 여행을 가기 전날 친구와 호텔을 갈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br>- 친구를 만나서 수영장에 가고 호텔 침대에 누워 힐링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어릴 떄 부터 소년단원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버지가 들고온 소년단 스카프를 보며 소원이 더 간절해 진다. 그후 드디어 소년단에 들어가는 전날이 되었다. 사샤는 다음 날을 기대하며 떨리고 기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다.<br>3. 경험<br>-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친구와 호텔에 디녀왔다.<br>- 친구와 여행을 가기 전날, 수영을 하는 모습과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노는 모습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잠자리에 들기 어려웠다. 하지만 내일 일찍 떠나야 했지 떄문에 떨리면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잤다.<br>- 그 다음날 차를 타고 몇시간을 달려 친구와 호텔에서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약 8시간을 놀면서 물총 싸움도 하고 튜브를 타면서 둥둥 떠다녔다.<br>- 물놀이를 한 후 나와서 호텔에 들어갔다. 호텔에서 제대로 호캉스를 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친구와 잠이 들었다.<br>4. 감정 표현<br>- 친구와 눌러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호텔에 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였다.<br>-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단에 들어가는 사샤의 기대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br>5. 결론&nbsp;<br>- 이 책은 어둡고 무서운 장면이 대부분이지만 이 장면 만큼은 기쁜 마음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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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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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구조도 보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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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br>-질문: 보리스의 아빠는 더러워진 샘의 곰인형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집 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깁니다. 이때 보리스의 아빠는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을까요?<br>-경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많이 못 찾아갔다는 죄책감을 느꼈다.<br>-감정: 죄책감, 후회, 그리움, 감사함 등등<br><br><br>1. 소개<br><br>-나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아버지를 보며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던 죄책감과 후회 같은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br>-나는 작년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던 경험이 있다<br>-그 경험을 통해 나는 할아버지를 향한 수 없이 많은 그리움과 감사함, 후회 같은 감정을 느꼈다.<br>-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며 할아버지께 다시 한번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br><br><br>2. 주제 이해<br><br>-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의 곰인형을 세탁하여 편지를 두고 갔을 때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단 죄책감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br><br>3. 책과 자기 감정 연결 ~ 4. 감정 표현&nbsp;<br><br>-나는 작년에 할머니의 전화를 통해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에서 생활하시는데 농사를 짓다가 그만 트랙터에 깔려서 돌아가셨다고 하셨다.<br>-나는 학교에 가야 되어서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 죄송했다.<br>-어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어주시고 옥수수를 따 주시고 나랑 같이 놀아주셨던 때가 떠올라 그립고 감사하는 감정을 느꼈다.<br><br><br>5. 결론<br><br>-이 책을 통해 내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 주시던 할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책을 보며 그때 할아버지께 내 마음을 더 못 표현한 것이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던 것 같은 마음을 느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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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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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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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 질문 : 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보리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nbsp;<br>- 감정 : 반성,후회,미안함<br><br>1. 소개<br>- 우리 엄마는 친구가 무언가 사주는 것을 싫어하신다.&nbsp;<br>남의 돈으로 무언가를 사 먹으면 미안하기 때문이다.&nbsp;<br>하지만 나는 친구 돈으로 젤리를 사 먹었다. 그래서 신발 주머니에 천원이 있었다고 했다. 이후 오해가 커져서 거짓말을 후회했다. <br>-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 보리스가 한 후회를 공감했다.&nbsp;<br>2. 주제 이해<br>-나는 보리스가 자신이 샘이 괴롭힘을 당할 때 방관함 점을 후회한 것을 공감한다.<br>3. 경험<br>-우리 엄마는 친구가 무언가를 사주면 남에 돈으로 무언가를 먹거나 쓰는 거니, 친구가 무언가를 사주는 걸 싫어하신다. 하지만 난 뒷일은 생각 못한 채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집에 들어갔고 엄마는 입에 물고 있는 것이 뭐냐며 나에게 묻기 시작했다. 나는 식은땀을 흘리며 신발 주머니에서 천원을 찾아서 그것으로 사 먹었다고 둘러댔다. 하지만 엄마는 내 얼굴을 보더니 거짓이라는 결론에 다다른 것처럼 거짓말~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후 나는 어쩔 줄 몰라했는데 더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형에 저금통에서 딱 천원이 사라진 것이다. 그래서<br>5. 결론</div><div><br>heart_outline<br>0<br>이 게시물에 좋아요 0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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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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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오]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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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카에 다니면서 나는 많은 책들을 읽고 있다. 근데 저번에 읽은 책'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나는 어린 시절의 나를 느꼈다. 책의 중반부에서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깨버리고 만다. 나는 그부분을 보고 만지는 물건마다 다 망가뜨리는 어릴 때의 나를 떠올렸다.<br>&nbsp; 아마 내가 7살 때 일이었을 것이다. 그 때 우리 누나는 실험 과학을 다녔었시 때문에 항상 신기한 걸 가져왔다. 그러던 어느 날 누나가 포크레인을 작게 축소화하여 가져왔다. 나는 그 때 차를 매우 좋아했음으로 나는 누나가 학원을 간 사이 몰래 누나 방을 공략해 포크레인을 빼왔다. 그렇게 재미있게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똑 소리가 여러번 나더디 순식간에 그 포크레인은 머리 삐둘어지고 팔 하나가 날라가 있는 로보트가 되었다. 나는 그 순간 두뇌 풀가동을 하여 로보트를 고쳐 볼라 하였지만 머리마저 날라가고 말았다. 그러다 누나의 비밀번호 소리가 들렸다...<br>3일 후 그 포크레인은 로보트가 되어 쓰레기 통에서 발견되었다.<br><br>&nbsp;&nbsp;이 경험을 떠올리니 누구보다 심장이 떨렸을 것 같은 사샤를 꼭 안아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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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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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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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 엄마는 친구가 무언가 사주는 것을 싫어하신다.&nbsp;<br>남의 돈으로 무언가를 사 먹으면 미안하기 때문이다.&nbsp;<br>하지만 나는 친구 돈으로 젤리를 사 먹었다. 그래서 신발 주머니에 천원이 있었다고 했다. 이후 오해가 커져서 거짓말을 후회했다.&nbsp;<br>-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 보리스가 한 후회를 공감했다.&nbsp;<br><br>-나는 보리스가 자신이 샘이 괴롭힘을 당할 때 방관함 점을 후회한 것을 공감한다.<br><br>-4학년 때 친해진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날 그 친구가 나에게 돈 가져왔다고 무언가 사주겠다고 말했다. 나는 엄마가 남의 돈으로 무언가 사는 것을 싫어하신다는 것을 잘 알았다. 하지만 문구점에서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젤리와 비슷한 모습의 젤리를 발견했다.<br>머리 속으로 여러 생각이 스쳐갔다. 하지만 결국 나는 젤리를 샀다. 그리고 집에 가며 나는 기똥찬 거짓말을 생각하며 돌아갔다.<br>-집에 들어간 후 예상대로 엄마는 그 젤리 뭐야? 라고 물으셨고 나는 신발 주머니에 천원이 있었다고 둘러댔다. 엄마는 단번에 알아 채셨고 나는 형 저금통에서 돈을 훔쳤다고 말했다. 게다가 형이 진짜 천원이 사라졌다고 하는 기이한 현상까지 더해져 오해는 커져 갔다.&nbsp;<br>-나는 종종 잠을 자면서 그냥 친구 돈으로 샀다고 고백할까 그러다가 혼나면 어쩌지 생각하며 친구 돈으로 무언가를 사 먹은 것과 거짓말 한 것을 후회했다.&nbsp;<br><br>-친구 돈으로 젤리를 사서 먹을 때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마냥 행복해 했다.&nbsp;<br>-집에 돌아와서 거짓말을 하거나 엄마에게 들통났을 땐 혼이 날 것 같아 두려웠다.&nbsp;<br>-잠을 자기 전 오해가 커져 가는 모습을 생각하며 굳이 거짓말을 했나 하고 후회했다.&nbsp;<br><br>-나는 이 책을 보고 예전에 했던 후회가 생각났다. 그때는 혼나지 않기 위해 이렇게 커질 줄 모르고 한 거짓말이었다. 그때 거짓말은 오히려 내가 형 돈을 훔쳤다고 해서 더 억울하다. 아직도 후회하고 있다. 보리스 또한 그런 후회 때문에 샘과 합주를 제안한 것일 것이다. 우리 모두 후회를 하기 전에 매일매일 주변 사람을 아끼고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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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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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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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리스의 아빠는 더러워진 샘의 곰인형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집&nbsp; 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깁니다 이때 보리스의 아빠는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나요?<br><br>&nbsp; &nbsp; 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추석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고양이 혼자 집에 두고 3박 4일 동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어서 고양이가 혼자있으면 강아지처럼 시끄럽게 뛰고 울줄알았다. 그래서 걱정됬다. 하지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 이여서 같이 데려가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놀러 갈 수 있다. 하지만 고양이를 한마리 더 입양하고 나서 부터는 매일 하루 빠짐 없이 싸워서 걱정이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요즘 고양이 2마리가 모두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해서 걱정이다.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면 고양이가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분리불안' (혼자있을때 무서워하는것) 이 있는것 같다.<br><br>&nbsp; 나는 고양이들이 말썽쟁이 여서 가끔 불안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걱정되는 일이 없는것 같다.<br>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의 곰인형이 더러워져있는것을 보고 걱정한 마음이 공감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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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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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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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주인공 사샤는 어릴 떄 부터 소년단원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버지가 들고온 소년단 스카프를 보며 소원이 더 간절해 지는데, 그후 드디어 소년단에 들어가는 전날이 되었다. 사샤는 다음 날을 기대하며 떨리고 기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다.<br><br>&nbsp; 사샤가 느꼈던 기대감처럼 나도 그런 감정을 느꼈다. 나는 이번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친구와 호텔에 다녀왔는데, 여행을 가기 전날 친구와 호텔을 갈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 친구를 만나서 수영장에 가고 호텔 침대에 누워 힐링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br>&nbsp; 친구와 여행을 가기 전날, 수영을 하는 모습과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노는 모습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잠자리에 들기 어려웠다. 하지만 내일 일찍 떠나야 했지 떄문에 떨리면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잤다. 그 다음날 차를 타고 몇시간을 달려 친구와 호텔에서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약 8시간을 놀면서 물총 싸움도 하고 튜브를 타면서 둥둥 떠다녔다. 물놀이를 한 후 나와서 호텔에 들어갔다. 호텔에서 제대로 호캉스를 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친구와 잠이 들었다.<br><br>&nbsp; 친구와 눌러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호텔에 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였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단에 들어가는 사샤의 기대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br><br>나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책을 읽으면서 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사샤가 느꼈던 그 행복한 감정을 또 느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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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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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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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며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었을 때 느꼈던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던 죄책감과 후회, 그리움 등을 나도 느끼게 되었다. 나는 작년에 그 소식을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할아버지꼐 다시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br><br>&nbsp; &nbsp;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의 곰인형을 세탁하여 편지를 두고 갔을 때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단 죄책감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 이 것이 내 슬픈 기억을 다시 상기 시켰다.<br><br>&nbsp; &nbsp;나는 작년 가을 할머니의 전화를 통해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할머니께서 말 한마디 한마디를 하실 때 마다 집 안에는 정적이 흘렀고 모두 슬픔에 잠기기 시작하였다. 할아버지께서는 농사를 짓다가 그만 농경기에 깔리게 되어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나는 학교에 가야 해 장례식에 참석하지도 못하게 되었다. 나는 그날 학교에서 억지 웃음을 지으며 어색하게 생활하였고 손이 떨렸다. 집은 한동안 조용했고 우리 가족은 다시 예전처럼 우리 생활에 천천히 돌아오기 시작했다. 나는 할아버지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할아버지 옆을 지켜드리지 못한 것이 후회되었다. 날씨는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계속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왔다. 할아버지 댁에는 거의 여름의 태양이 활활 타오로는 한여름에 갔는데 그때 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수박과 옥수수를 들고 나를 맞아주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난다. 할아버지께서는 농삿일 때문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나무 밑에서 성경이나 내가 가져온 동화책을 읽어주시기도 하셨고 종이접기를 알려주시기도 하셨다. 나는 그런 기억이 있기에 할아버지 댁에 더 자주 못 가고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았다는 것에 너무 후회하였다.<br><br>&nbsp; &nbsp;이 책을 통해 나는 내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 주시던 할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책을 보며 그때 할아버지께 내 마음을 더 못 표현한 것이 보리스의 아버지께서 느꼈던 것 같은&nbsp; 후회되는 마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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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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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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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작품에서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의 곰인형이 더러워져 있는것을 보고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문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기는 장면이 나온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보리스의 아버지가 걱정이되어서 이렇게까지 했다고 생각한다.<br>나도 이렇게 걱정했던 경험이 있다.<br><br>&nbsp; &nbsp;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추석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고양이 혼자 집에 두고 3박 4일 동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어서 고양이가 혼자있으면 강아지처럼 시끄럽게 뛰고 울줄알았다. 그래서 걱정됬다. 하지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 이여서 같이 데려가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놀러 갈 수 있다. 하지만 고양이를 한마리 더 입양하고 나서 부터는 매일 하루 빠짐 없이 싸워서 걱정이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요즘 고양이 2마리가 모두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해서 걱정이다.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면 고양이가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분리불안' (혼자있을때 무서워하는것) 이 있는것 같다.<br><br>&nbsp; 나는 고양이들이 말썽쟁이 여서 가끔 불안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걱정되는 일이 없는것 같다.<br><br>&nbsp; 내가 이런 경험을 느껴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아빠의 감정을 공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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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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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우진] 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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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학교에서는 다문화 교육을 가르치며 차별에 대하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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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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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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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에서 샘은 항상 피아노 대회에서 1등을 했다. 그래서 항상 2등을 하던 보리스는 샘을 질투하고 싫어했다. 그런데 하루는 샘이 불 때문에 팔에 화상을 입는다. 그래서 보리스는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끼고 샘에게 합주를 제안한다. 그렇게 둘은 화해를 한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몇달 전 친구와 다춘 기억이 났다.6월에 학교에서 친구와 싸웠다. 6학년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싸웠다.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나는 친구들과 교실에서 보드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그런데 가장 친한 친구가 와서 운동장에 나가서 놀자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냥 교실에 있자고 했다. 그런데 빨리 나가자고 화를 냈다. 나는 싫다고 혼자 나가라고 했지만 자꾸 내 주변을 맴돌며 같이 놀자고 했다. 결국 나는 나가기 싫다는데 약속하지도 않았으면서 왜 화를 내냐고 화난 말투로 말하고 운동장에 나가지 않았다. 그렇게 친구에게 화가 나 있었는데 학교가 끝나고 친구가 나한테 와서 갑자기 미안하다고 했다. 계속 화만 내다가 갑자기 미안하다고 해서 황당했다. 근데 친구는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화해를 했다. 다행히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nbsp;<br><br>&nbsp; 알고 보니 친구는 내가 운동장에 나가는 걸 싫어하다 보니 자기랑만 같이 안 논다고 오해한 것이었고, 나는 친구가 내 의견은 존중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애로 오해했다. 생각해보면 오해 할만 한데 갈등이 더 오래가기 전에 나에게 사과해준 친구에게 조금 고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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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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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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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 :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감정: 배신감, 안타까움, 답답함, 서운함<br>1.소개(친구이야기)<br>-내가 좋아하던 친구와 관계가 좋아지고 있었다.<br>-내 친구가 내가 그 친구를 뒷담 했다고 거짓 루머를 퍼트렸는데 다른 친구들이 그것을 믿었다<br>2.주제 이해<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과 약혼했던 집안에서 아이린이 전족을 하지 않아 약혼을 깼다. 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한다. 아이린은 그때 배신감과 서운함을 느꼈다.<br>3.자기 경험<br>-그것에 대한 해명을 하고 친구들을 설득시켰다<br>-해명하면서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꼈고 내가 좋아하던 친구에게 답답함을 느꼈다.<br>4.감정표현<br>-아이린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할머니를 굉장히 답답해 했다.<br>-나는 아이린이 이해된다. 왜냐하면 아이린이 할머니를 답답해하고 서운함을 느꼈었던 것 처럼 나도 그 친구에게 답답함과 서운함을 동시에 느꼈기 때문이다.<br>5.결론<br>-결국에는 나와 그 친구와의 비틀어진 관계를 다시 회복 중이다.&nbsp;<br>-작품과 경험을 하고 세상에는 수많은 억까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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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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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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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큰 발 중국 아가씨는 옛날 중국 여자들의 마음과 비참함, 그것에 대한 소수 중국인들의 대처를 담고 있다. 옛날에 중국의 여자들은 전족이라는 것을 했다.&nbsp; 3~5살 때 발에 흰 천을 두르고 발의 성장을 최대한 멈추게 하고 작은 신발을 신는다. 사실 좋게 말해 이거지 사실은 발가락 뼈를 부러트리고 성장을 이상하게 만드는 것이다. 발가락을 접고 천을 두른다. 당신이 생각한 것처럼 엄청난 고통이 잇따른다. 이 책에서 아이린은 둘째 언니를 통해 전족의 진실을 알고 어른들의 말을 거부하고 전족하지 않는다. 결국 할머니와 싸우게 되고 할머니와 어른들에 대해 답답함과 서운함을 느낀다. 나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br><br>&nbsp; 큰 발 중국 아가씨에서 아이린의 할머니는 약혼을 한 집안의 아들과 아이린과 약혼이 아이린이 악을 써 전족을 하지 않아 깨져 분노한다. 아이린은 그런 할머니를 이해 못하고 답답함과 서운함을 느낀다. 그리고 아이린은 왜 전족을 하지 않는 다고 결혼을 할 수 없고 왜 전족을 하지 않는다고 결혼을 받아줄 수 없는지 이해되지 않았다. 나는 이 부분에서 내 친구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나는 서운함과 안타까움에 공감이 갔다.<br><br>&nbsp;&nbsp;<br><br>  나는 작품 중간에 <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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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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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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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란 책은 소년단원이 정말로 되고 싶었던 샤샤가 드디어 소년단원에 입단을 하게되어 기대에 부풀어있었지만 소비에트 영웅이였던 아빠가 잡혀가는 것을 보게되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코를 부신&nbsp; 애로 다른 애가 붙잡혀가는 것을 보고 자신의 교실, 사회가 겉으로 보기엔 완벽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비정한지 깨달게되자 샤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하게된다.<br>나는 육상대회에서 열심히 훈련해 메달을 딴 경험을 생각하니 이 책이 생각났다. 열심히 준비해 대회에 나간 그 기대감과 성취삼이 샤샤가 소년단원에 입단하게되었을때의 감정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샤샤는 드디어 꿈꾸고 꿈꾸던 소년입단에 입단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자 기대감과 드디어 갈수있겠다는 기쁨에 들떠있었다. 샤샤가 이때 느낀 감정은 드디어 자신이 오랫동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성취감을 느꼈을 것 이다. 나도 메달을 딸 때 이런 감정이 들어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nbsp; &nbsp; &nbsp;6학년 초에 우리 학교는 육상대회에 나가게되었다. 원래 나는 대회 날짜가 오케스트라 합주 날짜와 겹쳐 않나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대회는 오전부터라고 하셨고 주변 친구들이 나가보라고 해서 대회에 나가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선발테스트를 봐서 여자 2등을 해 대회가 확정되었다. 대회까지 2주라는 짧은 시간 밖에 없어서 우리 임시육상부는 매일매일 훈련이 없는 주말에도 애들까지 만나 훈련을 하였다. 훈련은 2주동안 운동장 7바퀴를 워밍업으로 시작하며 열심히 했다. 이 때문에 나는 발등에 통증이 생기고 발톱이 빠지는 경우까지 갔다. 하지만 이는 대회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었다. 드디어 2주동안에 훈련 끝에 대회 당일이 되었다. 우리는 아침 7시부터 학교에 집합해 선생님들 차를 타고 공설운동장으로 향하였다. 나는 학교에서 그래도 잘 뛰는 편이고 반 애들한테 메달 꼭 따온다고 해서 그런 지 엄청 긴장이 되었다.&nbsp; 심지어 이땐 4월달 초여서 아직 추운 날씨였는데 추위때문에 몸이 굳으면 훈련의 성과가 못 나타나는 경우였다. 한 1시간 대기 끝에 100m 여자 초 예선 경기가 시작되었다. 막상 레인에 나가보니 애들의 응원소리는 들리지않고 100m가 엄청 길게 느껴졌다. 나는 3번 레인에 스타트를 잡고 출발소리와 함께 뛰었다. 예선이라서 아직 잘 뛰는 애들에 여섯조 안에 흩어져있어 그런지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 1등 판정을 받고 대기석으로 돌아왔더니 애들이 엄청 축하를 해줬다. 다른 애들 경기도 열심히 응원한 뒤 우리는 짜장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지만 결승때문에 많이 못 먹었다. 못 먹어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애들이 못나가는 결승에 나가서 뭔가 자부심이 들었다.&nbsp;<br>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이 시작되었다. 나는 5번 레인 앞에 섰다. 결승에는 육상선수 출신이 무려 3명이나 있었는데 그중 같은 학교 선수 2명이 내 양쪽 옆이라서 엄청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3등이라도 차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뛰었다. 나는 레인에 들어오는 그 순간에 마음으로 "아 됐다,,!" 라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뛰어본 경기인데 나는 내가 3등으로 들어왔다는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었다. 1,2,3등 순서로 레인을 호출했는데 예상한 것 처럼 3등으로 내 레인, 5번이 불렸다.&nbsp;<br>작품에서 이런 장면이 있다. "소년단! 공산당의 큰 뜻과 스탈린 동지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되었나?" 나는 손을 번쩍 들어 소년단 경례를 하면서 대답했다.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샤는 소년단 입단을 듣고 기대감과 기쁨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면서 슬픈 결말이 있었지만 반대로 나는 메달까지 얻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샤샤가 느꼈던 그 기대감이나 행복감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었다.&nbsp;<br>&nbsp; &nbsp; &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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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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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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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작품에서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의 곰인형이 더러워져 있는것을 보고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문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기는 장면이 나온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보리스의 아버지가 걱정이되어서 이렇게까지 했다고 생각한다.<br>나도 이렇게 걱정했던 경험이 있다.<br><br>&nbsp; &nbsp;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추석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고양이 혼자 집에 두고 3박 4일 동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어서 고양이가 혼자있으면 강아지처럼 시끄럽게 뛰고 울줄알았다. 그래서 걱정됬다. 하지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 이여서 같이 데려가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놀러 갈 수 있다. 하지만 고양이를 한마리 더 입양하고 나서 부터는 매일 하루 빠짐 없이 싸워서 걱정이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요즘 고양이 2마리가 모두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해서 걱정이다.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면 고양이가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분리불안' (혼자있을때 무서워하는것) 이 있는것 같다.<br><br>&nbsp; 나는 고양이들이 말썽쟁이 여서 가끔 불안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걱정되는 일이 없는것 같다.<br><br>&nbsp; 내가 이런 경험을 느껴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아빠의 감정을 공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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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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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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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란 책은 소년단원이 정말로 되고 싶었던 샤샤가 드디어 소년단원에 입단을 하게되어 기대에 부풀어있었지만 소비에트 영웅이였던 아빠가 잡혀가는 것을 보게되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코를 부신&nbsp; 애로 다른 애가 붙잡혀가는 것을 보고 자신의 교실, 사회가 겉으로 보기엔 완벽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비정한지 깨달게되자 샤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하게된다.<br>나는 육상대회에서 열심히 훈련해 메달을 딴 경험을 생각하니 이 책이 생각났다. 열심히 준비해 대회에 나간 그 기대감과 성취삼이 샤샤가 소년단원에 입단하게되었을때의 감정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샤샤는 드디어 꿈꾸고 꿈꾸던 소년입단에 입단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자 기대감과 드디어 갈수있겠다는 기쁨에 들떠있었다. 샤샤가 이때 느낀 감정은 드디어 자신이 오랫동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성취감을 느꼈을 것 이다. 나도 메달을 딸 때 이런 감정이 들어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nbsp; &nbsp; &nbsp;6학년 초에 우리 학교는 육상대회에 나가게되었다. 원래 나는 대회 날짜가 오케스트라 합주 날짜와 겹쳐 않나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대회는 오전부터라고 하셨고 주변 친구들이 나가보라고 해서 대회에 나가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선발테스트를 봐서 여자 2등을 해 대회가 확정되었다. 대회까지 2주라는 짧은 시간 밖에 없어서 우리 임시육상부는 매일매일 훈련이 없는 주말에도 애들까지 만나 훈련을 하였다. 훈련은 2주동안 운동장 7바퀴를 워밍업으로 시작하며 열심히 했다. 이 때문에 나는 발등에 통증이 생기고 발톱이 빠지는 경우까지 갔다. 하지만 이는 대회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었다. 드디어 2주동안에 훈련 끝에 대회 당일이 되었다. 우리는 아침 7시부터 학교에 집합해 선생님들 차를 타고 공설운동장으로 향하였다. 나는 학교에서 그래도 잘 뛰는 편이고 반 애들한테 메달 꼭 따온다고 해서 그런 지 엄청 긴장이 되었다.&nbsp; 심지어 이땐 4월달 초여서 아직 추운 날씨였는데 추위때문에 몸이 굳으면 훈련의 성과가 못 나타나는 경우였다. 한 1시간 대기 끝에 100m 여자 초 예선 경기가 시작되었다. 막상 레인에 나가보니 애들의 응원소리는 들리지않고 100m가 엄청 길게 느껴졌다. 나는 3번 레인에 스타트를 잡고 출발소리와 함께 뛰었다. 예선이라서 아직 잘 뛰는 애들에 여섯조 안에 흩어져있어 그런지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 1등 판정을 받고 대기석으로 돌아왔더니 애들이 엄청 축하를 해줬다. 다른 애들 경기도 열심히 응원한 뒤 우리는 짜장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지만 결승때문에 많이 못 먹었다. 못 먹어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애들이 못나가는 결승에 나가서 뭔가 자부심이 들었다.&nbsp;<br>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이 시작되었다. 나는 5번 레인 앞에 섰다. 결승에는 육상선수 출신이 무려 3명이나 있었는데 그중 같은 학교 선수 2명이 내 양쪽 옆이라서 엄청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3등이라도 차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뛰었다. 나는 레인에 들어오는 그 순간에 마음으로 "아 됐다,,!" 라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뛰어본 경기인데 나는 내가 3등으로 들어왔다는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었다. 1,2,3등 순서로 레인을 호출했는데 예상한 것 처럼 3등으로 내 레인, 5번이 불렸다.&nbsp;<br>작품에서 이런 장면이 있다. "소년단! 공산당의 큰 뜻과 스탈린 동지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되었나?" 나는 손을 번쩍 들어 소년단 경례를 하면서 대답했다.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샤는 소년단 입단을 듣고 기대감과 기쁨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면서 슬픈 결말이 있었지만 반대로 나는 메달까지 얻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샤샤가 느꼈던 그 기대감이나 행복감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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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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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더 큰 실수를 저지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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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최근 한 소년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 갈팡질팡 고민하게 되는 소설을 하나 읽었다. 소설의 주인공 사샤는 소년 단원이 꿈인 어린 소년이다. 그런데 소년 단원이 되기 하루 전날 밤 갑자기 아빠가 정체 모를 아저씨들에게 잡혀가고 방 마저도 빼앗긴다. 학교에서도 아빠가 잡혀가 마음이 복잡했던 사샤는 그만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린다. <br><br>&nbsp; 사샤는 그 누구보다도 소년단원이 되길 강력히 바랐던 평범한 아이였다.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지난 날들의 기대와 <mark>설레임이</mark> <mark>물거품이 되어 죄책감</mark>으로 돌아온다.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린 사실을 비밀로 하기엔 목격자가 있어서 어쩔 줄 몰라하던 그때, 보르카가 자신이 범인이라며 끌려갔다. 사샤는 죄 없는 보르카가 끌려가는 와중에도 입을 꾹 닫은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사샤가 입을 끝까지 열지 않은 이유는 소년단원이 되지 못한다는 <mark>허망함</mark>, 위대하신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쉈다는 <mark>죄책감</mark>과 다른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았을 때 자신에게 돌아와 <mark>날카로운 시선들이</mark> <mark>두려웠기 때문</mark>이다. 나도 예전에 오로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거짓말을 해 잘못을 덮어버리고 신뢰를 잃었던 경험이 있다.</div><div><br>&nbsp; 하루는 내가 음악 시간 준비물인 리코더 악보를 잃어버렸을 때 일어난 일이다. 그때 당시 나는 준비물을 단 한 사람 이라도 가져오지 않았을 시 반 모두가 받게 되는 벌이 두려웠다.나 때문에 반 아이들이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미안했고 죄책감이 들었다. 무엇보다 친구들이 쏘아 붙일 날카로운 시선들이 너무나도 두려웠다. 그래서 나는 내가 악보를 잃어버린게 고의가 아니라는 사실을 선생님께 알리기 위해 동생이 내 악보를 망쳐놧다고 거짓말 햇다. 이미 이것도 결과적으론 안 가져왔다는 것이기에 혼나긴 했지만 고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었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면 언젠가 반드시 들킨다 라는 말이 있듯이 결국 악보는 어디서 갑자기 나타났고 내 거짓말이 들통나버렸다. 그래서 난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하교 후 상담까지 받았다.</div><div><br>&nbsp;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 뒤 다른 사람들의 눈초리가 두려웠고&nbsp; 소년 단원이 못되어 속상했던 감정을 나도 이해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음악 시간 악보를 못 갖고 와서 사탕을 모두가 못 먹을 까봐 속상하고 미안했고, 그런 아이들의 눈초리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내 잘못을 감추고 싶은 마음이 사샤와 가장 통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내가 느낀 감정과 거의 일치했다.<br><br>&nbsp; 사람은 모두 실수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굳이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더 혼이 난 것이 아닐까? 선생님께서는 나를 많이 신뢰하셨는데 한순간의 거짓말 때문에 선생님의 <mark>신뢰를 무너트린 것</mark> 이기 때문이다.&nbsp; 이 책을 읽고 사샤와 나를 비교해보며 왜 거짓말을 하며 꾸역꾸역 잘못을 덮으려고 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나는 이 경험을 계기로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사샤가 자신의 <mark>잘못을 인정</mark>하고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나도 사샤처럼 <mark>더 좋은 방향</mark>을 찾아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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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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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사람우유와 후회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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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들은 살면서 많은 후회를 한다.&nbsp;<br>그 후회로 사람은 성장하고 다시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nbsp;<br>&nbsp;나도 어릴 때 엄마가 친구 돈으로 무언가 사지 말라고 하셨지만 친구 돈으로 무언가를 사 먹은 것을 후회한다.<br>&nbsp;<br>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 보리스가 샘이 차별을 당해 집이 불에 탈 때 방관한 점을 후회한 것을 공감했다.&nbsp;<br>보리스의 후회는 나의 어린 시절 억울하고 후회했던 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었다.<br><br>&nbsp;나는 4학년 때 친해진 친구와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 친구는 나에게 10만원 가져왔다고 무언가 사주겠다고 문구점에 가자고 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홀린 듯이 친구를 따라갔다. 난 긴 젤리를 고른 후 집으로 돌아가며 엄마가 하신 말씀을 떠올렸다. '친구돈으로는 무언가 사지마, 갚을 것 아니면서 사 먹으면 미안하잖아' 그 후 나는 뇌를 비상하게 돌리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지 다 먹고 갈까 ?버려야 할까? 길에서 주웠다고 할까?' 뭔 용기였는지 모르겠지만 난 그냥 집으로 들어갔다.<br>&nbsp;예상대로 엄마는 나에게 물었다. '그 젤리 어디서 났니?' 나는 식은 땀이 흐르고 동공 지진이 왔지만 침착하게 대답했다. 주머니에 천원이 있다고 했다. 누가 봐도 거짓말이었다. 결국 나는 형 저금통에서 천원을 훔쳤다고 했다. 게다가 형 저금통에서 진짜 천원이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까지 더해져 나는 도둑이 되었다. 그날 후부터 나는 잠자기 전 고백할까 생각하며 후회했다.&nbsp;<br><br>&nbsp;그땐 친구 돈으로 젤리를 사서 먹을 생각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마냥 행복해 했다.&nbsp;<br>&nbsp;집에 돌아와서 거짓말을 하거나 엄마에게 들통났을 땐 혼이 날 것 같아 두려웠다.&nbsp;<br>&nbsp;잠을 자기 전 오해가 커져 가는 모습을 생각하며 굳이 거짓말을 했나 하고 후회했다.&nbsp;<br><br> 나는 이 책을 보고 예전에 했던 후회가 생각났다. 그때는 혼나지 않기 위해 이렇게 커질 줄 모르고 한 거짓말이었다. 그때 거짓말은 오히려 내가 형 돈을 훔쳤다고 해서 더 억울하다. 아직도 후회하고 있다. 보리스 또한 그런 후회 때문에 샘과 합주를 제안한 것일 것이다.&nbsp;물론 후회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후회를 몇 번 막을 수는 있을 것이다. 일상을 살면서 후회할 일들 거짓말이나 여러 일들을 하지 않고 특히 보리스처럼 후회하기 전에 주변 사람들을 잘 대한다면 후회를 멈추진 못하지만 몇 번 막을 수는 있을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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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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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우진]자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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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사회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꾸미며 생활을 한다. 하지만 나라마다 미의 기준은 다르다. 과거 중국에서는 작은 발이 미의 기준 이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과거 전족이라는 풍습을 만들어 여성들의 발을 작게 만들었다. 말이 그렇지 발을 묶어 발가락의 뼈가 꺾이며 그대로 굳어 갔다. <br><br>&nbsp;이 책의 주인공 아이린은 가족들의 억압에도 끝까지 전족을 거부한다. 아이린은 전족을 하지 않아 상대 가족에서 파혼을 당하기도 한다. 또 아이린은 학교에 가기를 원했는데 할머니가 아이린을 제지한다. 이런 일들이 발생하자 아이린의 할머닌 아이린을 미워하며 아이린의 모든 행동을 마음에 들지 않아한다. 그런 할머니를 보며 아이린은 답답하고 서운함을 느낀다.<br><br>&nbsp; 난 이장면을 보고 내가 축구를 할때 모습을 떠올렸다. 내가 하교후 축구를 하러 갔는데 <mark>아이린의 할머니 처럼 나의 방식에 소리를 지르고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는 친구가 있다.</mark> 그 친구는 내가 해오던 방식이 자신에게 방해가 된다며 자신의 방식을 나에게 강요했다. 난 이런 일이 발생하자 너무 억울 하고 내가 이런 방식을 사용해서 우리가 큰 피해를 당하지도 않았는데 다짜고짜 소리를 지른 것이 너무 억울하고 서운했다.<br><br>&nbsp; 아이린 또한 할머니에게 자신의 자유를 반대 당하고 할머니에 고집이 답답하고 서운 했을 것 같다. <mark>난 너무 자신만에 방식으로 만 가도 안될 것 같지만 너무 다른 사람의 시선에만 맞추어 가지 말고 진정한 자신에 자유를 찾아서 행동해야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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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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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밖은 위험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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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커피우유와 소보로빵 ' 책에서 보리스는 원래 샘을 좋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샘은 흑인이고, 운동이면 운동, 피아노면 피아노, 모두 자신보다 뛰어났기 떄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샘의 가족은 외국인 노동자 가정이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집에 화염병 테러를 받게 된다. 이로 인해 샘은 화상을 입는다. 그래서 교내 피아노 경연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러자 샘을 질투하던 보리스가 샘을 대신해서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다. 그렇게 보리스는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되는데도 샘이 없는 것에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끼고 샘에게 합주를 제안한다. 나는 이렇게 사이가 안 좋았던 두 사람이 갑자기 힘을 합쳐 합주를 하는 장면을 읽고, <mark>6월 달에 친구와 싸웠다가 한순간에 화해한 경험이 떠올랐다.</mark><br><br>&nbsp; 나는 6월에 학교에서 친구와 싸웠다. 6학년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싸웠다.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나는 친구들과 교실에서 보드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그런데 가장 친한 친구가 와서 운동장에 나가서 놀자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냥 교실에 있자고 했다. 그런데<mark> 빨리 나가자고 화를 냈다.</mark> 나는 싫다고 혼자 나가라고 했지만 자꾸 내 주변을 맴돌며 같이 놀자고 했다. 결국 나는 나가기 싫다는데 약속하지도 않았으면서 왜 화를 내냐고 화난 말투로 말하고 운동장에 나가지 않았다. 그렇게 친구에게 화가 났고 하교할 때까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mark>그런데 학교가 끝나고 친구가 나한테 와서 갑자기 미안하다고 했다. 계속 화만 내다가 갑자기 미안하다고 해서 황당했다. </mark>근데 친구는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했다. 그러자 친구는 그럼 놀자고 했다. 나는 얼떨결에 그러자고 했고, 우리는 같이 놀았다. 그렇게 같이 놀다 보니 친구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사라졌다. 알고 보니 친구는 내가 운동장에 나가는 게 싫은 게 아니라 그냥 자기랑 같이 노는 게 싫은 건 줄 알고 속상했다고 한다.<br><br>&nbsp; 나는 자꾸 운동장에 나가자고 짜증을 내는 친구를 보며 어이 없었다. 그래서 수업 시간 내내 친구에게 단단히 화가 나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 눈물까지 보이며 사과를 하는 친구의 모습에 황당했다. 그래도 <mark>오해</mark>했던 상황에서 먼저 나에게 사과를 해준 친구에게 조금 고마운 마음도 있다. <mark>친구는 내가 자기랑만 같이 놀지 않아서 속상했지만 너무 화를 낸 것 같아서 미안했고, 나랑 쉬는 시간에도 얘기 하지 않으니까 보리스처럼 허전함을 느꼈었다고 한다. </mark>나는 이런 일을 계기로 샘이 느껴던 황당함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br><br>&nbsp; 이 책을 읽고 나는 <mark>누가 잘못을 했는지를 떠나서 나에게 먼저 사과해주었던 친구에게 고맙고 이런 경험을 떠올려서 재미있었다. </mark>또 친구와 사이가 안 좋을 때 먼저 다가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은데 다른 학생들의 반대에도 샘에게 다가간 보리스가 대단한 것 같다. 앞으로는 친구랑 사소하게 다퉜을 때 너무 뾰로통하게 있지 말고 다가가서 빨리 관계를 회복할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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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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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오] 머리 빠진 로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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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데카에 다니면서 나는 많은 책들을 읽고 있다. 근데 저번에 읽은 책'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나는 어린 시절의 나를 느꼈다. 책의 중반부에서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깨버리고 만다. 나는 그 부분을 보고 만지는 물건마다 다 망가뜨리는 어릴 때의 나를 떠올렸다.<br><br>&nbsp; 아마 내가 7살 때 일이었을 것이다. 그때 우리 누나는 실험 과학을 다녔었기 때문에 항상 신기한 걸 가져왔다. 그러던 어느 날 누나가 포클레인을 작게 축소화하여 가져왔다. 나는 그때 차를 매우 좋아했음으로 나는 누나가 학원을 간 사이 몰래 누나 방을 공략해 포클레인을 빼왔다. 그렇게 재미있게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똑 소리가 여러 번&nbsp; 나더디 순식간에 그 포클레인은 머리 삐둘어지고 팔 하나가 날라가 있는 로봇이 되었다. 나는 그 순간 두뇌 풀가동을 하여 로봇을 고쳐 볼라 하였지만 머리마저 날아가고 말았다. 그러다 누나의 비밀번호 소리가 들렸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상의 수를 선택했다.<br><br>&nbsp; 3일 후 그 포클레인은 로봇이 되어 쓰레기 통에서 발견되었다.<br><br>&nbsp; 다행히 나는 사샤처럼 목숨을 건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렇게 장난으로 말할 수 있지만,<br>&nbsp;누구보다 심장이 떨렸을 것 같은 사샤를 꼭 안아주고 싶다. 과연 내가 사샤였다면 자유와 목숨 즉 진실과 신뢰 중 무엇을 선택했을까?<br>&nbsp; <br>&nbsp; 솔직히 나는 자유롭지 않은 목숨을 선택했을 것이다. '이 세상이 참 슬프다'만 하고 아무 짓도 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짓인 만큼 나는 한번 더 마지막 시도를 해보고 끝내고 싶었을 것 같다. <mark>저 산이 아무리 높아도 산이라면 끝은 있을 터인데 사람들은 높다고 만하고 오르지는 않으니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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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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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렇게 느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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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는 소년단원이 정말로 되고 싶었던 샤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샤샤는 드디어 소년단원에 입단을 하게 되어 기대에 부풀어있었다. 하지만 소비에트 영웅이었던 아빠가 잡혀가는 것을 보게 되고, 그 후 학교에서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코를 부신 애로 다른 애가 붙잡혀가는 것을 보게 된다. 아빠도 끌려갔는데 이제 스탈린의 코도 부시고 이것에 대해 다른 애가 끌려가는 것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자신에게 쏟아지자 샤샤는 자신의 교실, 사회가 겉으로 보기엔 완벽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비정한지 깨닫게 되자 샤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하게 된다.<br><br>&nbsp; &nbsp; &nbsp;나는 육상대회에서 열심히 훈련해 메달을 딴 경험이 이 책을 보며 생각났다. 열심히 준비해 대회에 나간 그 기대감과 성취감이 샤샤가 소년단원에 입단하게 되었을 때의 감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샤샤가 이때 느낀 감정은 드디어 자신이 오랫동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꼈을 것이다. 나도 메달을 딸 때 이런 감정이 들어 공감할 수 있었다.<br><br>&nbsp; &nbsp;이런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이 시작된 것은 6학년 초에 우리 학교는 육상 대회에 나가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원래 나는 대회 날짜가 오케스트라 합주 날짜와 겹쳐 안 나가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대회는 오전부터라고 하셨고 주변 친구들이 나가보라고 해서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선발 테스트를 봐서 여자 2등을 해 대회가 확정되었다. 대회까지 2주라는 짧은 시간밖에 없어서 우리 임시 육상부는 매일매일 훈련이 없는 주말에도 애들까지 만나 훈련을 하였다. 훈련은 2주 동안 운동장 7바퀴를 워밍업으로 시작하며 열심히 했다. 이 때문에 나는 발등에 통증이 생기고 발톱이 빠지는 경우까지 갔다. 하지만 이는 대회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었다.<br><br>&nbsp; &nbsp; 드디어 2주 동안에 훈련 끝에 대회 당일이 되었다. 우리는 아침 7시부터 학교에 집합해 선생님들 차를 타고 공설운동장으로 향하였다. 나는 학교에서 그래도 잘 뛰는 편이고 반 애들한테 메달 꼭 따온다고 해서 그런 지 엄청 긴장이 되었다. 심지어 이 땐 4월 초여서 아직 추운 날씨였는데 추위 때문에 몸이 굳으면 훈련의 성과가 못 나타나는 경우였다. 한 1시간 대기 끝에 100m 여자 초 예선 경기가 시작되었다. 막상 레인에 나가보니 애들의 응원소리는 들리지 않고 100m가 엄청 길게 느껴졌다. 나는 3번 레인에 스타트를 잡고 출발 소리와 함께 뛰었다. 예선이라서 아직 잘 뛰는 애들에 여섯 조 안에 흩어져있어 그런지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 1등 판정을 받고 대기석으로 돌아왔더니 애들이 엄청 축하를 해줬다. 다른 애들 경기도 열심히 응원한 뒤 우리는 짜장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지만 결승 때문에 많이 못 먹었다. 하지만 다른 애들은 못 나가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다.<br><br>&nbsp; &nbsp; &nbsp;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이 시작되었다. 나는 5번 레인 앞에 섰다. 결승에는 육상선수 출신이 무려 3명이나 있었는데 그중 같은 학교 선수 2명이 내 양쪽 옆이라서 엄청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3등이라도 차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뛰었다. 나는 레인에 들어오는 그 순간에 마음으로 "아 됐다,,!" 라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뛰어본 경기인데 나는 내가 3등으로 들어왔다는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었다. 1,2,3등 순서로 레인을 호출했는데 예상한 것 처럼 3등으로 내 레인, 5번이 불렸다.<br><br>&nbsp; &nbsp; &nbsp;작품에서 이런 장면이 있다. 샤샤의 아버지가 샤샤에게 "소년단! 공산당의 큰 뜻과 스탈린 동지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되었나?" 나는 손을 번쩍 들어 소년단 경례를 하면서 대답했다. "항상 준비되어있습니다!" 샤샤는 소년단 입단을 듣고 기대감과 기쁨으로 차있었다. 하지만 샤샤는 소년단원에 입단을 하지 못했다. 이는 샤샤와 나의 첫 번째이자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부분이다. <em><mark>나는 샤샤와는 다르게 내가 노력하던 것을 성취해 냈지만 나도 만약 메달을 따지 못했으면 어땠을까? </mark></em><br><br>&nbsp; &nbsp; 나는 샤샤가 차라리 자신의 인생에서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한 그 다음 일들에서 느끼는 감정이 소년단원 입단 확정이 된 부분의 일들의 감정보다 더 행복하고 자유롭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 매번 강조되고 사회에서 정해진 룰을 따르는 그런 감정들과 생각들보다는 차라리 노력하던 것을 포기하는 그 슬픔이 나았을 것 같다. <em><mark>하지만 나는 그렇게 느꼈을까?</mark></em><br><br>&nbsp; &nbsp; &nbsp;나는 비록 동메달을 땄지만 이것은 나에게는 큰 의미이다. 이 메달이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운동 종목에서 처음으로 받은 메달이기에 더욱 의미가 컸던 것 같다. 나는 전 문단에서 물어본 질문에 답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mark>왜냐하면 나는 샤샤와 달리 내가 성취하고 싶은 것에 대해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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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5: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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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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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큰 발 중국 아가씨는 옛날 중국 여자들의 마음과 비참함, 그것에 대한 소수 중국인들의 대처를 담고 있다. 옛날에 중국의 여자들은 전족이라는 것을 했다.&nbsp; 3~5살 때 발에 흰 천을 두르고 발의 성장을 최대한 멈추게 하고 작은 신발을 신는다. 사실 좋게 말해 이거지 사실은 발가락 뼈를 부러트리고 성장을 이상하게 만드는 것이다. 발가락을 접고 천을 두른다. 당신이 생각한 것처럼 엄청난 고통이 잇따른다. 이 책에서의 아이린도 전족을 할 뻔한 위기에 놓인다. 아이린은 둘째 언니를 통해 전족의 진실을 알고 어른들의 말을 거부하고 전족하지 않는다. 결국 할머니와 싸우게 되고 할머니와 어른들에 대해 답답함과 서운함을 느낀다. 나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큰 발 중국 아가씨에서 아이린의 할머니는 약혼을 한 집안의 아들과 아이린과 약혼이 아이린이 악을 써 전족을 하지 않아 깨져 분노한다. 아이린은 그런 할머니를 이해 못하고 답답함과 서운함을 느낀다. 그리고 아이린은 왜 전족을 하지 않는 다고 결혼을 할 수 없고 왜 전족을 하지 않는다고 결혼을 받아줄 수 없는지 이해되지 않았다. 나는 이 부분에서 내 친구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나는 서운함과 안타까움에 공감이 갔다. <br><br>&nbsp; 이 경험은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나는 이 경험을 옆에서 잘 느꼈다. 그 친구 시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나는(내 친구(?))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와 점점 관계가 좋아져 가고 있었다. 그러곤 6학년에 되었다. 6학년이 되고도 (친구 생각으론) 그 친구와 관계가 좋아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내 친구 A가 내가 A를 뒷담 깐 것을 들었다며 학교폭력 논란을 만든 것이다. 이 사건으로 나는 학교 선생님께도 불려가 공개적으로 그 사건에 대해 일단 해명했다. 그리고 사과했다. 하지만 처음에 친구들은 나를 이해 못 하고 이상하게 말했지만 결국에는 거의 모두 믿어주었다. 하지만 이 논란으로 나와 그 친구와의 관계가 박살났다. 나는 처음에 서운함을 느꼈다. 나(글쓴이)는 안타까웠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결국 사이가 엄청 멀어졌지만 요즘은 다시 회복하고 있다. 멀어졌을 때는 대화 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가벼운 대화나 가끔씩 같이 놀기도 한다.<br><br>나는 작품 중간에 아이린이 할머니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서 굉장히 답답해 했다. 나는 그런 아이린이 이해된다. 아이린이 할머니를 답답해하고 서운함을 느꼈었던 것처럼 나도 그 친구에게 아이린과 똑같은 감정을 느꼈기 때문이다. 또 아이린이 엄마와 할머니가 자신에게 전족시킬려고 하는 것을 보고 배신감도 느꼈다. 나도 그 친구A에게 배신감을 느꼈었다. 그래도 결국 아이린이 미국에 가서 상황이 나아진 것처럼 나도 결국에는 해피엔딩의 중점으로 달리고 있다.<br><br>&nbsp; 지금은 모든 것이 나(내 친구(?))를 위기에 놓이지 않게 한다.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나는 이 경험, 그 작품을 통해 '무언가가 나를 모함하거나 위기에 놓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결국에는 극복해낼 수 있다'라는 교훈을 얻었다. <mark>가장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희망, 의지, 노력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며 살아야 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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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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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최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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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리스의 아빠는 원래 화염병 태러를 했다.<br>&nbsp;그런데, 이후에는 더러워진 샘의 곰인형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샘의 집 앞에 두고 편지까지 남긴다. 이때 보리스의 아빠는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을까?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걱정해서 샘의 곰인형을 깨끗하게 세탁할 뿐 더러 편지까지 남긴것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나 또한 ~경험이 있었다.<br><br>&nbsp; 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추석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고양이 혼자 집에 두고 3박 4일 동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라서 고양이가 혼자 있으면 강아지처럼 시끄럽게 울 것 같알 있다. 그래서 걱정됐다. 하지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 이여서 같이 데려가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놀러 갈 수 있다. 하지만 고양이를 한 마리 더 입양하고 나서부터는 매일 하루 빠짐없이 싸워서 걱정이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걱정이다.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면 고양이가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분리불안' (혼자 있을 때 무서워하는 증상) 이 있는 것 같다.<br><br>&nbsp; 나는 고양이들이 말썽쟁이여서 가끔 불안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걱정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 원래는 나는 걱정보다는 고양이들이 더 좋을 줄 알았다. 왜냐하면 누구의 말소리 없이 거의 매일 '큰대' 자로 누워서 잠만 자기 때문이다.<br><br>&nbsp; 이 책은 인종차별을 당하는 셈이란 아이가 나온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쓴 작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mark>작가는 '소외되는 사람'에 관한 책을 많이 써서 이런 '소외되는 사람'도 존중해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책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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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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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과 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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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통 어른들은 거짓말 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mark>어떨 땐 거짓을 말하거나 조용히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mark> 이 될 수 있다. 내가 최근에 읽은 책,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으며 생각해 보자. <br>&nbsp; <br>&nbsp; 샤샤는 소년단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지만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다른 친구가 누명을 씌게 되는 일이 있었다. <br>&nbsp; <br>&nbsp; 나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1학기 중반쯤 점심시간에 친구랑 앞, 뒷문에서 요리조리 피하면 서 놀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뒷문에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밖에 나가서 봤는데 문이 처참하게 빠져있었다. 놀란 나머지 친구랑 급히 화장실로 뛰어갔고 애들이 지나다니는 곳곳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결국 우리 반에서 젤 힘이 센 애가 범인이라고 누명이 씌워졌고 금방 그 아이가 아니라고 종결 났지만 그 친구는 학교가 끝날 때까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 문은 다른 반 남자 선생님께서 끼워주고 가셨고 아직까진 친구들이 나랑 친구가 문을 빠지게 한 범인이라는 걸 모른다.<br>&nbsp; &nbsp;<br>&nbsp; 이 책을 읽곤 나는 선생님께 문을 제가 망가뜨렸다고 말했다면 혼나고 끝났을 텐데 사샤는 어쩌면 그걸 말하는 순간 <mark>인생이 달려있고 목숨이 달려있는 걸</mark>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말하고 싶지 않고 다른 친구가 누명을 때도 그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다행스럽게 생각했을 수도 있다.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는 너희들이 이런 일을 겪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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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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