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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글쓰기4_동물(2-5) by 교사고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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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동물, 동물 때문에 무서웠던 경험, 동물원에 가본 일, 내가 키워본 동물, 육식에 관한 나의 생각 등등 동물에 관한 이야기라면 뭐든지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14: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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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팤아가...</title>
         <author>2225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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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동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가끔씩 유튜브 쇼츠같은거 볼때 나오는것만 좀 보지, 막 찾아서 보거나 그러진 않는다. 그래서 나는 사실 쓸게없는데, 내가 주로 보는 유튜브가 있는데 그 유튜버가 별명이 다람쥐이다. 원래 알고있었는데 쇼츠를 보다가 갑자기 다람쥐 영상이 나왔을때 그 영상의 댓글에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이름이 나오면서, 막 꼭꼭 씹어먹어야지~ 이런 댓글이 있어서 웃겼다. 그래서 나는 생각보다 이사람이 인기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손인욱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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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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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50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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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개 1마리 강아지 6마리를 집에서 키우고 있다<br>신발장에선 길고양이 2마리를 키우고 거실에선 물고기를 키운다.난 나중에 결혼을 하면 자식을 낳지 않고 미어캣을 키울거다.너무 귀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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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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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김재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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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개인적으로 동물을 좋아한다. 이유는 세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귀엽고 두번째는 맛있고 세번째는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때문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물은 돼지이다. 이유는 돼지는 저렴하고 맛있는동물이고 내가 제일 많이먹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동물은 쥐인데 이유는 더럽고 먹지도 못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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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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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동물을 왜 기르는가</title>
         <author>22251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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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은 현재 애완동물(?)이 많이 있다. 우리 동생이 곤충이나 파충류같은 애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개나 고양이를 왜 기르는지 모르겠다. 애완동물은 귀엽기는 하지만 일단 굳이 나의 아까운 돈과 시간을 소비하면서 기르는 것은 아까운 것 같다. 또, 애완동물은 혹시 거북이 같은 아이들이 아니면 언젠가는 죽게 되있는데, 슬픔을 겪으면서 까지 기르는 것은 솔직히 좀 낭비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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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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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울고기</title>
         <author>2225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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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집은 몇 년전에 물고기를 키운적이 있었다. 작은 물고기를 4마리 키웠는데, 각자 다양한 이유로 죽었다. 한 마리는 혼자 피?를 흘리다가 죽고, 한다른 한 마리는 자연사 하고, 또 다른 한 마리는 의문사했다. 마지막 한마리는 동생이 만지며 놀다 어항 밖으로 꺼낸뒤 가버려서 말라죽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집은 다른 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다. 가끔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귀찮아서 접어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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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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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9 최은률/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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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햄스터를 키워봤다. 어렸을 때 키우기 쉽고 귀여운 동물을 찾다 키우게 됐는대 햄스터라고해서 키우기 쉬운게 절대 아니였다. 2~3주에 한 번씩 집 청소를 해줘야하고 매일 목욕모래와 음식, 물을 갈아줘야했다. 특히 몸집이 작아서 병원비가 엄청 들었다. 두 마리를 키워보고 더 이상 안키우게 되었다. 그래도 보고 있으면 귀엽긴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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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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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충격적인 장면..</title>
         <author>222518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seuibu3mhjug6ilj/wish/21043447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주도에가서 한 농장에 들렸다 그곳엔 다양한 동물이 있었다. 나는 둘러보다가 양에게 먹이를 주면서 줄다리기도 해보고 즐겁게 있었는데 너구리를 보았다 하지만 그 너구리는 충격적이 었다. 바로 자신의 생식기관을 씹고 있었다.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아 바로 귤을 먹으러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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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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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5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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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이다. 강아지는 많은 종류가 있다 예시는 저먼 셰퍼드, 포메 라니안, 시베리안 허스키, 시바견,  골든 리트리버 등등이 있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날 미친듯이 놀리는 2마리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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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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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 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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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키웠다. 어렸을 때는 강아지도 키웠고 현재는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는 중이다. 나는 예전에 키웠던 강아지보다 현재 키우는 고양이가 좋다 (...) 왜냐면 강아지는 덩치도 컸고 정신사나웠는데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덩치도 작고 건드리지만 않으면 얌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집 고양이는 엄청 귀엽게 생겨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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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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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하</title>
         <author>22251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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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깨빵위에 <strong>순쇠고기 패티두장</strong>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따라따따따~참깨빵위에 <strong>순쇠고기 패티두장</strong>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따라따따따~참깨빵위에 <strong>순쇠고기 패티두장</strong>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따라따따따~어쨋든 전 소라는 동물을 소개한 것입니다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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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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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 김서현 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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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이 좋다. 어릴때만해도 동물들이 무서웠는데 크니까 별로 무섭지는 않다. 옛날에는 강아지가 진짜 무서웠는데 이제는 귀엽다. 근데 나는 동물들을 다 좋아하는건 아니다. 금붕어도 동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금붕어를 키워봤다. 사실 동물원을 그렇게 좋아하지않아서 동물원에 가도 크게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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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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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양이</title>
         <author>22251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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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2일 개학날 등교하던중 뒤에서 작은 그림자가 보였다.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그림자는 그대로 따라왔다. 다시 뒤돌아보니 길고양이 한 마리가 쫓아오고 있었다. 놀라서 일단 도망갔지만 고양이도 따라 뛰었다. 일단 해치지않는것을 확인하고 잠시 생각하고는 다시 냅다 뛰었다. 그알 이후로는 그 길을 못지나다니고있다. 덕분에 등교시간은 5분정도 길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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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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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2513 안도영)</title>
         <author>22251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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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제는 동물이다ㅎㅎ 우리 인간도 동물이고 맛있는 돼지도 동물이다. 내 별명은 중국을 대표하는 동물인 판다이다. 이유는 걍 판다를 닮아서 판다이다하핳 그리고 나는 고기를 좋아한다. 그 중에서 돼지고기를 더욱 좋아하는 것 같다. 아주 야무지게 맛있다. 또한 나는 강아지도 좋아한다. 그 이유는 귀엽기 때문이다. 아주 옹나이스하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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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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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식</title>
         <author>2225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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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생각하는 동물은 애완용 동물과 식용동물로 분류되어 있다. 애완동물은 새,강아지,고양이,거북이 같은 것들이 있고, 식용동물로는 소,돼지가 있다.이런 동물은 먹는 것에 대해서 나는 찬성하는 편이다. 동물도 동물을 먹는데 인간이라고 동물을 먹지 못할 이유는 딱히 없다. 이러한 이유로 난 육식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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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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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5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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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동물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동물은 어떤 것은 멋있고 어떤 것은 귀엽기 때문이다. 또 애완동물(강아지 고양이 등) 은 우울한 사람들한테 활력을 준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동물이 좋아서 키우고 싶었지만 동생이(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우지 못했다. 만약에 다음에 동생의 (동물)털 알레르기가 나아지게 되면 한번 키워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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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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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정준서</title>
         <author>222517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seuibu3mhjug6ilj/wish/21043468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애완 동물'은 우리에게 익숙한&nbsp; 단어이다. 하지만 이는 옳지 못한 표현이라는 것을 대부분이 모른다. '애완'은 장난감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반려'는 정서적으로 의지하기 위한 대상이라는 의미이다.<br> 이로 미루어 보면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라는 단어를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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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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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안예담 우리의 친구 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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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변에는 여러가지 동물들이 있다. 동물들을 분류하는 가장 큰 기준은 육식 동물과 초식 동물이다. 동물들은 이러한 여러 가지 기준으로 나뉠 수 있다. 나는 동물에 대한 안좋은 기억있다. 어렸을 때 동물원에 갔는데 동물들을 구경하다가 타조가 당근을 먹는다는 사실이 신기해서 당근을 먹이로 줄 수 있는지 물어본 뒤 당근을 철창 사이로 손을 뻗어 주었는데 타조가 당근이 아니라 내 손을 물어서 조금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상처가 좀 오래갔던 기억이 있다. 동물에 대한 안좋은 기억도 있지만 좋은 기억도 있다. 가끔 우리집 주변을 보면 길고양이들이 있는데 너무 귀여뤄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올때 길고양이들을 보면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느낌이다. 이러한 행복을 주는 존재 동물은 사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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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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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title>
         <author>22250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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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7살이 되었을때 나에겐 첫 반려동물이 생겼다. 어릴때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정말 좋아했던 것 같다. 종은 말티즈였고 살짝 사나웠다. 지금은 조용한 편이고 잠을 많이 잔다. 나는 동물이 정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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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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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title>
         <author>222503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seuibu3mhjug6ilj/wish/210440160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정말 다양한 동물을 키웠다.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주로 강아지, 새 등이지만 우리 가족이 키웠던 동물들은 하나같이 독특하다.<br>&nbsp;내가 유치원에 다닐 때쯤에는 달팽이 두 마리를 키웠었다. 비 오는 날 야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그만 달팽이가 아니라 커다란 달팽이였다. 하지만 밥을 깜빡하고 주지 못해서 죽고 말았다.&nbsp;<br>&nbsp;두 번째로는 금붕어였다. 초등학교 방과후 실험에서 데리고 온 금붕어였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할 게 뻔했지만 키우고 싶어서 무작정 데리고 왔다. 하지만 어떻게 된일지 금붕어의 몸 상태가 이상하고 아파보여서 조그마한 어항에 사는 것보다 넓은 곳에서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집 주변인 여의천에 풀어주었다.&nbsp;<br>&nbsp;세 번째는 소라게였다. 이 소라게들도 초등학교 방과후 과학실험에서 데리고 왔고 나와 동생이 각각 한 마리씩 데리고 와 2마리였다. 이 소라게들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몇 번을 분무기를 물을 뿌려 주어야하는데 우리가족이 일주일 동안 제주도에 가게 되었다. 결국 이 친구들도 죽고 말았다.<br>&nbsp;네 번째는 도마뱀이었다. 동생이 생일에 도마뱀을 키우고 싶다고 해 키우게 되었다. 나는 조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은근 귀여웠다. 하지만 그 도마뱀이 먹는 귀뚜라미가 자주 탈출했고 도마뱀이 살아 있는 밀웜만 먹었는데 그 밀웜들이 계속 번데기가 되고, 벌레가 되었다. 게다가 도마뱀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마련한 전기장판의 엄청난 전기세 때문에 결국 도마뱀을 키우는 동생의 친구에게 가게 되었다.<br>&nbsp;다섯 번째는 미니메추리이다. 이 메추리는 작년 동생이 생일에 메추리새가 키우기도 쉽고 우리집에 제격이라며 키우고 싶다고 해 생일에 알 부화기를 선물 받았고, 엄마가 메추리알 분양하는 곳에서 메추리알들 5개를 배송시켰다. 메추리들이 알에서 깨어날 확률은 3분의 1 정도 되었고 그 5개의 알들 중 하나가 깨어나게 되었다. 동생은 그 메추리에게 메리라는 이름을 지었고 귀여워했다. 그런데 이 메리마저 사촌동생이 귀엽다고 만지고서는 떨어뜨리고 힘이 없어하더니 하루만에 죽어버렸다. 그래서 인릉산에 묻어주었고 동생은 슬퍼했다. 그러자 외할머니가 동생을 위해 새로운 메추리알을 사주셨고 그 중 4마리나 부화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중 또 메리라고 이름을 지은 메리 2세도 점점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렸고 결국 3마리가 남았다. 남은 3마리는 잘 커서 새끼도 낳았고 그 새끼 중 몇마리는 분양하고 3마리는 키워 지금은 미니 메추리 6마리가 잘 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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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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