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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포도 나의 해석 by 김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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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7 08: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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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박제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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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에서 ‘내 고향 칠월’로써 이야기를 시작하고 이후 작가의 고향에 대한 설명이 드러나는 것으로 보아 이는 당시 시대를 반영하여 쓴 시라고 생각한다. 이후 드러나는 내용에서 푸른색과 흰색의 색채 대비를 통해 작가의 ‘손님’과 안정되고 편안한 삶(작가 고향에서의 삶)을 기다리는 태도를 강조하고 있으며, ‘손님’이라는 존재와 함께 청포도를 먹을 미래를 그리고 있다. 시의 내용적인 측면에서 보아 청포도는 풍요와 이상을 의미하므로, 이 시는 작가가 풍요롭고 평화로운 고향의 모습을 바라고 기대하며 쓴 시라 볼 수 있다. 이때 이 시는 당시 작가의 시대상을 반영했다 추측되므로 이를 이육사 시인이 살던 시기인 일제강점기와 연관 지어 생각해보면, ‘손님’이란 투쟁을 함께한 독립운동가, 혹 넓은 의미에서 조국의 광복을 의미하게 된다. 즉 이 시의 주제는 조국의 광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이라고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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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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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김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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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에서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과 '아이야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라고 말하는 말하는 이의 태도를 보면 손님을 위한 헌신적인 태도와 기다림의 태도를 보여준다. 여기서 '손님' 이 뜻하는 바는 결실, 소망 등으로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소망을 이루려면 정성껏 준비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준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본다면 이 시에 주제는 정성을 다하는 기다림의 자세를 일깨워 주는 교훈을 가지고 있는 시라고 볼 수 있다. 또 이 시의 작가에 시대적 배경으로 시를 해석할 수 있는데 이육사 시인이 살던 시기인 일제강점기를 대입해 본다면 '청포도' 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볼 수 있고, '손님'은 조국의 광복,독림 또는 독립운동가로 볼 수있다. 이러한 시에 배경을 살피며 주제를 찾는다면 이 시의 주제는 조국광복의 염원으로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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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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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김태영</title>
         <author>06kty13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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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이 시에서 나오는 표현들 위주로 작품을 봤을 때는, 청포도를 미래에 대한 꿈, 희망 등으로 해석할 수 있겠으며, 푸른 색과 흰 색의 색채대비를 통해 손님이 온다는 희망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시의 가장 중요한 시어는 ‘손님’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손님은 이상, 소망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시의 주제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소망일 것이다.</div><div>&nbsp; &nbsp; &nbsp; &nbsp;하지만 우리는 이 작품의 작가, 이육사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그의 삶과 일제강점기 당시의 시대상을 투영해 이 작품을 보자면, 그의 고장의 칠월은 청포도, 즉 일제강점기 전의 풍요롭고 평화로운 삶이 주저리주저리 열려있었다는 것을 뜻했을 것이다. 앞에서 언급했듯, ‘손님’이라는 한 어절이 중요한데, 화자가 기다리는 손님은 지금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어 상서로운 기운을 풍기며’ 오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그 손님은 바로 조국의 광복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의 몇몇 행들과 ‘함뿍, 하이얀 모시 수건’ 등의 표현은 조국의 광복을 향한 화자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태도를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의 주제는 조국 광복의 염원이라고 할 수 있겠다.</div><div>&nbsp; &nbsp; &nbsp; &nbsp;이 시를 읽고 나는 무언가를 기다리고 소망할 때는 희생적이고 헌신적이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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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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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전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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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를 표현론적 관점으로 해석하면, 시인인 이육사는 독립운동가로 광복을 위해 힘 썼던 인물이다. 시를 살펴봤을 때 독립운동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이나 표현은 없지만 작가의 삶을 중심으로 살펴봤을 때 손님을 기다린다는 점에서 독립운동가를 기다리며 크게 보면 조국 광복을 고대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또한 흰색과 푸른색의 색채 대비를 통해 희망적인 느낌으로 꿈과 소망을 나타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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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박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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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를 표현론적 관점으로 해석하면, 시인이 사회주의자였다는 점에 주목하여서 이 시에서 '흰 돗단배' 는 군국주의자들 로부터의 조국의 광복과 사회주의 혁명을 의미하고 '손님'은 그러한 대업을 같이한 이들을<br>기다리는 시인의 간절한 염원과 의지를 나타내는 시어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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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1: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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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김동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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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표현론적 관점으로 이 시를 본다면, 당시 일제강점기시대에 독립운동가였던 시인은 광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 시를 썼다고 생각된다.시어중 '손님'이라는 시어는 표현론적 관점으로 봤을때 '함께 독립운동을 한 독립운동가들' 또는 '광복'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거 같다. 또 만약 '손님'을 절대론적 관점으로 본다면 어떨까.절대론적 관점으로 이 시를 해석한다면, 시에서 화자는 선명한 색채 대비를 통하여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계의 모습과 이를 기다리는 화자의 모습을 보여주어 화자의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계에 대한 소망으로 해석할 수 있다.그렇다면 이 절대론적 관점으로 손님을 해석한다면 손님은 희망과 동경의 이상의 세계라고 해석할 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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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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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4홍다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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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포도는 맑고 밝은 청색의 이미지로 평화로운 삶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과거의 삶과 자신의 소원이나 꿈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손님은 화자가 애타게 기다리는 대상으로, 자신과 뜻이나 추구하는 바가 같은 사람을 의미한다. 시대적으로 보았을때, 이 시는 조국 광복의 염원을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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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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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왕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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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를 표현론적 관점으로 보았을 때 시인이 독립운동가로 시에서 말하는 이가 바라고 있는 손님을 광복으로 보고 있는 점과 그 손님을 위해 포도를 준비하눈 모습을 보아 조국 광복에 대한 태도가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태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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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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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신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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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의 상징적 요소와 표현 방법들을 보아 (절대론적 관점) 이 시에서 '청포도'는 풍요로움, 평화 또는 꿈과 이상 등을 의미하고, 화자의 태도('은쟁반, 하이얀 모시 수건' 등. 시의 표현 방법을 보아 성소러운 인물을 대하는 듯한 태도가 보이기도 하다)를 보았을때 '손님'은 화자가 간절히 기다리는 화자의 꿈과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작가의 배경, 독자 등을 고려하지 않았을때 이 시의 주제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계에 대한 소망' 이라고 할 수 있다.<br>하지만 위와 다르게 당시 시가 쓰여진 시대적 배경과 작가의 삶을 시와 연결 시켜본다면 이 시는 또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표현론/반영론적 관점) 이 시는 일제강점기 때 쓰여졌고,  시인은 한 때 독립운동가로 활동했음을 생각하면 위에서 언급한 꿈과 의상은 '조국 광복의 염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여기서 나의 생각을 하나 더 추가하자면, 시의 1연에서 "칠월"을 언급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여름은 청포도가 제철이기도 하지만, 진한 녹색의 풍성한 나뭇잎들과 쨍쨍한 햋빛, 또 여름은 대체로 생명의 번성기로 보이기 때문에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계에 대한 소망"이라는 주제를 더욱 강조하는 듯 싶다. (온전한 나의 의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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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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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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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21 김한민<br>&nbsp;시의 푸른색.흰색 색채 대비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고향의 모습과 화자의 기대,희망을 강조해서 보여주고, 청포도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고향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을 고려했을때 이 시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낸 시 라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시인이 독립운동가 였다는 점을 염두해서 이 시를 해석하면 손님은 희망의 세계,조국 광복, 독립운동가 등으로 이해할 수 있고 이 시가 광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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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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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오영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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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이 시의 손님은 청포를 입은 비범한 사람이며, 식탁에 은쟁반을 놓고 하얀 모시수건을 마련해 두고 기다리는 것을 보면 화자가 몹시 애정하고 기다리는 손님일 것이다. 또한 시를 쓴 시인이 독립운동가이고 시가 만들어진 시기가 일제강점기 시대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해 보면 화자가 기다리는 손님이라는 것은 나라의 독립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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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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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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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를 표현론적 관점으로 보아 해석했을때, 이 시는 광복을 기다리는 자신의 마음을 담아낸 시이다 &lt;청포도&gt;를 쓴 시인인 이육사는 독립운동가로 활동을 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았을때 &nbsp;‘손님’이라는 시어에서 손님은 기다림의 대상으로 광복이라고도 할 수 있고 ‘두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이라는 표현에서 손님을 위해 기꺼이 나서서 행동하려는 말하는 이의 헌신적인 태도를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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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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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 오영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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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손님은 청포를 입었고, 관리하기 까다로운 은쟁반을 사용한 다는 묘사에서 시의 손님이 매우 귀중하고 범상치 않음을 알 수 있다. 시를 지은 작가가 독립운동가였다는 점에서 작가가 바라는 귀중한 손님은 우리나라가 맞을 독립, 광복,또는 독립운동가를 상징함을 알 수 있다. 또 마지막 4,5연의 문단을 살펴보면 작가가 이 손님에게 대하는 태도는 헌신적이며, 기다림의 태도를 취하고 있다. 작가는 청포도와 흰 돛단배 ,푸른색과 흰색의 색채 대비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또 하늘은 소망과 동경을 뜻하고 알알이는 풍요로움을 뜻한다. 이 시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계에 대한 소망을 그리고 있다. 독자는 이 시를 통해 기다림의 자세를 깨달을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4: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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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진태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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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포도에서 말하는 이는 손님, 즉 조국의 광복이 찾아오기를 소망하고 있다. 특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이라는 구절을 보면 말하는 이의 소망인 광복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으려고 하는 말하는 이의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태도로 해석 할 수 있다. 또 청포도에 나타난 푸른색(청포도, 하늘, 푸른 바다, 청포)과 흰색(흰 돛단배, 은쟁반, 하이얀 모시 수건)의 책채 이미지의 대비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고향의 모습을 기다리는 말하는 이의 기대와 희망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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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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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방은서</title>
         <author>eunice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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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포도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적 소재(손님, 청포도)를 살펴보면 '손님'은 내재적 관점으로만 봤을때는 기다리는 사람, 이상의 세계 등으로 해석되지만 외재적인 관점(일제강점기)에서는 광복, 독립, 나아가 결실과 소망으로 까지 해석된다. '청포도'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삶, 미래에 대한 꿈 뜽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고달픈 몸을 이끌고 온 손님을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하는 등 헌신적인 태도로 맞이하려는 화자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기다리고 있음을, 혹은 조국 광복을 바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시에서는 또한 푸른 바다, 흰 돛단배 등을 통한 색채대비가 시각정 심상을 환기하여 고장의 모습에 대한 여운을 남기고 시의 주제를 강조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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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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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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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포도라는 시에서 시인이 독립운동가라는 점을 고려하여 시를 읽었을때 작가는 시인의 조국 광복의 염원을 담았다고 해석했다.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그 시대의 배경에 따라서 시를 한번 더 해석해보면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 손님은 그 시대 사람들이 가장 바랐던 조국 광복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시인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은 지치지만 광복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희생하는 헌신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특히 이 시의 시인이 독립운동가였던 이육사 시인임을 떠올려보면 시에서 손님을 위해 청포도를 따서 두손을 함뿍 적셔도 좋으련이라는 내용은 이육사 독립운동가님께서 얼마나 광복을 기다렸는지, 광복을 위해 치열하게 싸우셨던 모습을 떠올리게했다. 이 시를 읽으면서 우리는 과거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을 위해 끊임없이 기다리고 정성껏 준비하듯 우리또한 간절히 바라는 무언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즉 청포도 이 시는 조국광복의 염원을 담은 독립운동가의 시로 우리에게 간절히 바라는 무언가에 대한 기다림의 자세를 깨닫게 해준 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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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5: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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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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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포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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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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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이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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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포도에서 나오는 손님은 화자가 은쟁반과 모시수건을 두고 기다릴 정도로 어서 오기를 바라는 손님일것이다<br>또한 시대적인 배경을 생각해봤을때도 손님은 조국의 광복일 것이다 의미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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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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