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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학기 수행평가 ] 2-8반 독서 활동 기록하기 by sunmi20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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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해진 시간 안에 책을 읽고 해당 질문에 성심껏  글을 작성해 주세요! 이번 시간 안에 모두 작성해야 합니다!! (추가 시간 없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8 0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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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과 이름 반드시 기재!]</title>
         <author>sunmi2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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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대한 성의 있고 성실하게&nbsp; 채우도록 합니다.&nbsp;<br><br>&lt;책 제목-저자&gt;<br>1. 읽은 날짜:<br>2. 읽은 범위: (&nbsp; &nbsp; )p~(&nbsp; &nbsp; )p<br>3. 오늘 읽은 부분 소제목 지어 보기<br>4. 주요 내용(요약하여 간략하게 작성)<br>5. 인상적인 부분 발췌하기<br>6. 내가 발췌한 부분이 인상적인 이유<br>7. 오늘 읽은 부분에 대한 감상 또는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나 지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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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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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바꾼 아홉가지 알고리즘-존 맥코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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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10.29<br>2. 167p~227p<br>3. 데이터 압축과 데이터베이스<br>4. 컴퓨터 파일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대개 저장이나 전송이 쉬운 더 작은 크기로 압축했다가 나중에 이 압축을 풀어 원래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압축, 그리고 거래 과정에서 두 가지 주요 사안인 효율성과 신뢰성을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br>5. 무손실 압축 알고리즘은 데이터 파일을 취해 원래 사이즈의 일부로 압축한 다음 나중에 정확히 같은 원본 파일로 압축을 푼다.<br>6. 데이터 압축을 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조금의 손실이 반영되며 그런 과정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나중에 정확히 같은 원본 파일로 압축을 푼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 점이 되게 흥미로웠고 신기하게 느껴졌다.<br>7. 데이터 압축과 데이터베이스 둘 다 평소에 잘 알지 못하였는데 조금이라도 알게 된 것 같아 좋았다. 실생활에서 다운받은 압축파일을 보면서 별 생각이 들지 않았었는데, 이 내용을 알게 된 이후로 무언가를 다운받았을때 압축 파일을 본다면, 이 파일이 무손실 압축 알고리즘일때 원본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고 느끼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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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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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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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gt;<br>1. 읽은 날짜: 10/29<br><br>2. 읽은 범위: ~( &nbsp; 210 )p<br><br>3. 오늘 읽은 부분 소제목 지어 보기<br>목표를 위한 노력<br><br>4. 주요 내용(요약하여 간략하게 작성)<br>경하는 인선의 집에서 인선이 남긴 흔적들을 보며 괴로워한다. 인선의 부탁대로 인선의 새인 아마에게 물을 챙겨주고 먹을 것도 챙겨준다. 경하 본인도 배가 고팠지만 정전이 되어 요리를 할 수는 없어 그냥 다시 인선에게 돌아간다.&nbsp;<br><br>5. 인상적인 부분 발췌하기<br>'작별하지 않는다'<br><br>6. 내가 발췌한 부분이 인상적인 이유<br>책의 제목이기도 한 '작별하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나왔다. 인선이 이제서야 경하에게 프로젝트 제목이 무엇인지 묻는 것으로 인선이 프로젝트 제목도 묻지 않고 혼자 진행할 정도로 그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7. 오늘 읽은 부분에 대한 감상 또는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나 지식&nbsp;<br>오늘까지 물을 줘야 새들을 살릴 수 있다고 한 인선의 말에 쉼없이 내리는 눈을 뚫고 가는 경하의 모습이 감동스러웠다. 제주 사건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눈을 뚫고 가느라 아파 열에 들떠 죽으려고 이곳에 왔다고 반복하는 부분도 그 사건을 얼마나 심각하여 여겼는지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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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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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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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아몬드-손원평&gt;<br><br>2021.10.29<br>52p~98p<br>이별<br><br>주인공의 가족들은 크리스마스에 괴한에 의해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병원에서 눈을 못 뜨게 된다. 주인공의 이런 사연은 주인공의 담임선생님을 통해 반 전체가 알게 되고 그로 인해 학부모의 항의 전화도 늘어 선생님들끼리 주인공을 사이에 두고 회의하는 일이 잦아졌다. 결국 주인공을 담당하던 박사, 심 박사는 주인공의 학교로 찾아와 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주인공은 자퇴를 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린다. 엄마의 병실로 돌아와 엄마를 간호하고 있을 때 병원에서 몇 번 마주친 남성이 주인공에게 말을 걸며 자신의 아들인 척 연기를 해달라고 한다.<br><br>"하지만 곤이를 먼저 알았더라면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거다. 그 선택으로 인해 나는 내 의도와 상관없이 곤이에게서 뭔가를 영원히 빼앗아 버린 거였으니까."<br><br>주인공이 감정을 느끼지 못 하는 건 초반부터 알려준 내용인데 뭔가 이 부분에서 주인공이 곤이라는 아이를 생각하고 미안해하는 것 같음을 느꼈다. 평소에 하던 대로 겉모습에서 보이는 일관된 생각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생각인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br><br>주인공의 가족이 그런 슬픈 상황을 겪은 걸 걱정하는 척 위로를 가장해 떠들어 댄 선생님이나 엄마와 할머니에 대해서 막말하는 주변 친구들이나 다 너무 어려 보였다. 이런 사람이 많지는 않겠지만 진짜로 한 번쯤은 만날 것 같은 사람일 것 같아 무서웠다. 이번에 읽은 부분은 너무 속상하고 슬픈 이야기라서 마음이 안 좋다. 다음에는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엄마가 깨어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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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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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신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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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아몬드-손원평&gt;<br>1.읽은 날짜: 2021/10/29<br>2.읽은 범위: p54~p75<br>3.소제목: 질문에 대한 사라진 대답<br>4.주요 내용: 크리스마스이브 캐롤이 울려퍼지던 날, 할멈과 엄마와 같이 있던 아이는 비극적인 일을 보게된다.&nbsp;<br>평범한 직장을 다니던 남자가 경기 침체로 갑작스러운 구조 조정을 당했다.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열었으나 문을 닫았고 빚을 갖게 되었다. 그 후 발견된 유서에는 “오늘 누구든지 웃고 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갈 것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엄마와 할멈을 망치와 칼로 공격했다. 할멈은 죽었지만 엄마는 거의 죽은 것과 다름없는 상태였다. 아이는 행복만 가득할 것만 같았던 크리스마스에 고아가 된 셈이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되었다.&nbsp;<br>5.인상깊었던 부분 발췌하기: 나는 할멈과 엄마가 공격을 당한 후 엄마가 중환자실에서 있을동안 아이가 그 남자는 왜 그랬을까, 왜 더 늦기 전에 누군가 나서서 도와주지 않았을까 등 혼자서 질문을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br>6.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한 이유: 이 아이가 생각할 때 남들은 자신에게 슬픔이나 외로움, 막막함을 기대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자신의 내면에는 감정대신 질문들이 떠다닌다고 하였다. “감정이 발달되지 못한 사람들은 이러한 생각들을 더 먼저 하게 될까?” 라고 궁금증을 얻게했기때문이다.<br>7.알게된 내용과 느낀점: 이 책에서 한 남자가 할멈과 엄마를 공격할 때 유리문이 핏빛으로 변해가고 아무도 나서지 않고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들을 여기서는 할멈과 엄마과 남자가 한 연극을 벌이고 있다는 듯 모두들 꼼짝않고 바라보기만 한다고 표현했다. 현실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함부로 달려들어 피해를 말려보려고 할 수 있지만 공격의 대상이 자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사람들은 차마 도와주지는 못한다. 이 모습들이 현실에서의 모습과 너무 비슷하지않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엄마가 아프게 되면서 배워서 얻게 되는 감정들이 없을텐데 아이는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지 지켜봐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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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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