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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경험한 내용을 라디오 사연으로 만들기 by 정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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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한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9 04: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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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win202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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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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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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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미의 라디오 사연]</title>
         <author>twin202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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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나의 경험 떠올려보기</mark></strong><br>(누구와 어떤 경험인지 간략하게 적기]<br><mark><br></mark><strong><mark>2. 경험한 내용을 사연으로 만들어보기(사연 쓰는 방법)</mark></strong><br> (1) 자기 소개<br> (2) 사연의 구체적인 줄거리<br> (3) 사연을 통해 느낀 점<br><mark><br></mark><strong><mark>3. 신청곡(노래 신청 이유도 함께)</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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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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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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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이준헌 입니다&nbsp;<br>친구랑 함께 했던 미안하기도 하고 웃겼던 경험인데요 친구랑 게임을 하는데 친구가 올라올려고 하는데 자꾸 떨어지는거에요 근데 또 황당한건 올라왔는데 다른 사람이 제 친구를 밀어서 떨어트려요 ㅋㅋ 친구는 빡쳐 가는데 저는 너무 웃겨서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또 웃겼던 경험이에요 친구야 듯고 있니? 너 그때 정말 웃겼다 그리고 웃어서 미안해 ㅋㅋ<br><br>노래 : MAX _ Checklist (신나는 노래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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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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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준혁의 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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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성북구에사는 6학년 홍준혁 입니다.<br><br>제가 제보한 사연은 곧 졸업이란겁니다.<br>제가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강서구 초등학교에 있다가 4학년 부터 성북구 초등학교에 전학 왔습니다.<br>여기서 3년이 지나서 졸업에대한 아쉬움과 기쁨,슬픔이 있습니다.저는 이럴까봐 일부러 재밌게 다닌게 독이었을까,더 슬픕니다.<br><br>저는 초등학교생활을 하면서 많은 친구들과 싸우고 많은 친구들과 친해졌습니다. 이렇게 보니 저는 나쁜놈이 었군요 툭하면 싸우니 ㅋ, 싸웠던 애들아 전체적으로 미안~<br><br>노래:이젠 안녕(015B), 졸업에 대한 아쉬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노래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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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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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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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가을 우리반은 마니또를 했다. 나는 배어른 이라는 친구가 나왔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친구들은 글씨체로 마니또를 찾기 시작했다. 나는 조급했고 결국.. 글씨체를 여자처럼 썼다. 나는 들킬줄 알았다..근데 어른이는 여자인줄 알고 친구들과 마니또에 대해이야기하고 있었다.. 나는 어쩔수 없이 여자가 되었고 그대로 마니또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하는내내 어른이는 날 마니또라고 생각한적이 없었다.<br>그래서 나는 어른이에게 아무런 의심없이 마니또가 여자냐고 부럽다고 계속 물어보며 어른이와 친하게 지냈다.어른이는 끝나는 그날까지 내가 너 마니또야 라고 말했음에도 안믿으며 여자라고 알고 있었다.하지만 드디어 공개가 되고 어른이는 실성하며 쓰러졌다.그러고도 어른이는 믿지 못했고 계속 웃었다. 노래 : 김동률 How i am 그게 나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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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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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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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안녕하세요 저는 박효은 입니다. 제 사연은 조금 당황스러웠던 사연인데요. 약 2년전 제가 부모님과 백화점에 갔을때인데 그당시 백화점에 사람이 워낙 많아서 다니기도 힘들었습니다.백화점 입구 옆에서 부모님이 통화를 하시는 중에 전 혼자 돌아다니다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여성분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분에 팔짱을 꼈는데 부모님이 아닌겁니다. 그순간 너무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말한후 부모님을 찾아ㅆ습니다.<br>제가 신청하는 노래는 이하이-구원자</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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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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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성인의 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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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이번 사연을 신청한 초등학생 배성인 입니다! 제가 신청한 사연의 내용을 말해보겠습니다.<br>제가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였습니다. 근데 저 멀리서 "야! 거기서!" 라고 들려서 뒤를 돌아봤는데 뭔가 제 또래아이가 저를 보면서 뛰어오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 아이가 "야 우리 놀이터에서 놀래?" 라고 말해서 '뭐지? 내가 아는애인가?'라고 생각해서 마침 심심했던 터라 "그래 알았어"라고 한뒤 그 친구랑 신나게 놀고 같이 게임도 하고 점점 친해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랑 친해진지 몇달뒤 제 친구가 와서 말하더니 "야 너 000알아?" (친해진 친구 이름) 라고 말해서 "어 아는데, 왜?"라고 물었더니 그 친구가 저한테 이야기를 해주는 거입니다. 그 이야기의 내용이 저한테 먼저 말 걸었던애가 사실 저를 모르는 생 남이였었던 이야기 였었습니다. 근데 제가 누구라고 물어보지않고 그냥 같이 놀자고해서 갑자기 잘못 말했다고하면 제가 뻘쭘할까봐 일부러 말 안하고 같이 놀이터에서 게임하고 놀았다는 거입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그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친구가 머쓱하게 웃으면서 "어.. 맞아.." 그래서 제가 "ㅋㅋㅋㅋ 겁나웃기네 그러면 서로 몰랐다는거네? ㅋㅋ"라고 해서 친구랑 저랑 같이 웃으면서 상황을 마무리했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랑 가끔씩 게임하면서 놀기도 합니다. 이상 제 사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br><br>음악:Claudio The Worm (신나는 노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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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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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민-피드백은 독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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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서울특별시 종암동에 사는 13세 안다민입니다 저는 통합이자 그림유튜버가 되고싶어 그림을 그리고 잇습니다 그래서 가끔식 피드백이 들어오곤 하지만 저에겐 피드백이란 그림을 그리지 말라는 것과 같앗습니다 이유는 제 예전일 때문입니다.저는 예전 5학년때 같이 어울려 다니던 친구 3명이 잇엇습니다 그 친구들은 살짝 거친 스타일이라 욕을 쫌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욕을 할때가 잇엇어요 제가 그림을 보여주면 피드백이랍시고 그림을 욕하고 1시간짜리 그림을 그려와도 언제나 돌아오는건 욕이엇습니다 도저히 못참겟다 싶은 저는 2021년 1월 또 그림가지고 사웟다가 절교를 신청햇습니다 그날 이후로 피드백을 받지못하엿고 그림을 더 공부하여 복수하고싶은 마음이 컷습니다 그래서 제가 맨날 그림에 대해 진심이엿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런 피드백을 받으며 노력해야한다 말을 하지만 여전히 피드백은 저에겐 독입니다.<br><br>노래:안예은-난파(이유:힘들엇을때 이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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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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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김정우</title>
         <author>s2190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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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전 김정우입니다. 제 사연은 좀 미안했던 사연인데요. 근데 이 사연이 조금 웃길수도 있어요. 제가 학교에 가서 받을게 있었는데 그때 저희 반 친구들이 모두 받으러 갔을텐데 배성인이랑 천예준이가 먼저 가서 제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거에요. 전 신나서 바로 가려고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전 아무 문제없이 학교에 갔죠. 근데 배성인이랑 천예준이 없는거에요. 어딨나 두리번 거리기도 했는데 어딜 찾아봐도 없어요. 전 이 친구들이 저한테 장난으로 전화를 건 거구나 하면서 집으로 씩씩대면서 돌아왔죠. 근데 전화가 한 통 더 왔어요. 근데 천예준이 어디냐며 그러는거게요. 그래서 전 "너 어딜 찾아도 없던데" 라고 대답했는데...... 걔가 정문에서 기다렸다는거에요ㅋㅋㅋㅋㅋ 전 후문으로 오는데 정문에서 기다리니까 보일리가 없죠. 결국 이 약속은 파토가 나버리고 결국 만나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전 성인이랑 예준이에게 좀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노래: plum-R2 ~return to~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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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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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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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천예준 입니다<br>동생이랑 게임 한 사연입니다<br>동생이랑 게임을 하는데 동생이 지면 오빠가 이게임을 많이 해서 불리하다고 하니까 좀 봐주고<br>지면 돼 게 얄밉게 놀립니다 제가 또 이기면 뭐라고 합니다 그래도 동생이랑 게임 하는 건 재미있었습니다 노래: 회전목마(듣기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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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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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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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김동주입니다.<br>이 사연은 수학 단원평가에 대한 아주 슬픈..사연입니다...<br>제가 수요일에 수학 단원평가를 봤었어요.<br>분명 원뿔,원기둥,구 단원평가였는데<br>갑자기 원의 넓이 문제가 나와서&nbsp;<br>단원평가가 망했어유.정말 억울한게 분명 저번 원의 넓이 단원평가를 할때는 80점이 나왔거든요?그런데 이번에 갑자기 나온거는 마지막에는 예?!?4문제 못풀고!!!!11문제나 틀려서!!!56점을 받았단 말입니다......흑흑...이건 제가 공부를 못한다는 뜻인걸가요.일주일정도 생각안하고 있었다고 이렇게 점수가 떡락하는건 너무한거 아닙니까.....정말 서럽습닏.....ㄷ..ㅏ....제 친구는 1개 틀리고 저는 11개 틀리고 허허헣허헣헣ㅎ허ㅓ허헣헣허허허...정말 행복하네요.<br><br><br>신청곡은 Hey child입니다.그날 하교하고 와서 들었던 나름대로 위로를 해준 노래입니다.<br>그리고 영상에 나온 영화는 베트맨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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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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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중 불청객</title>
         <author>sr6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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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예비중 입니다. 제가 이모댁에 갔을떄 였습니다.<br>이모가 강아지를 2마리 키우시거든요. 암튼 그 강아지를 대리고 산책을 가서 있었던 일입니다.<br>강아지가 너무 예뻐서 산책하다보면 사람들이 말을 걸기도 하거든요. 그럼 보통 나이와 이름을 물어보는데 강아지 이름이 귤이와 모카에요. 놀고 있던 어린애가 "이름이 뭐야?" 라고 물어봐서 전 당연히 "얘는 귤이고 쟤는 모카야" 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아이가<br>"오빠 이름이 그렇게 길어?" 라고 하는 거에요.&nbsp;<br>그후 약 3초 간에 정적이 흐른후 제가 "내 이름 말하는 거야?" 라고 물었죠 그런데 그 아이가 "이젠 안 궁금해" 라고 하고는 뛰어 가버렸 습니다.<br>이게 웃을 일인지 화가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nbsp;<br>같이 산책을 하고 있던 가족들은 모두  빵터져 웃었답니다. 저 뺴고요 ㅋㅋ 제가 이때 어떤 감정을 가져야 정상인가요? <br>그럼 제 사연은 여기 끼지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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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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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번 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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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누구와 함께했던 경험인가요?<br>은서,한도윤.<br><br>1.경험한 내용을 사연으로 만들어 봅시다.<br><br>안녕하세요 숭례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5반 강유빈입니다.<br>친구에게 배신감..?같은걸 든 적이있는데요<br>제가 그리는 만화캐릭터가 많다보니 3명이서 성우를 할려는데,도○이라는친구가 계약서도 썼는데 도망을 가서 잡으려는데 미술학원 그림액자까지 부스면서 도망을 가서 조금....화가나서 다시는 저런성우는 나올필요없다고생각하고,말하기 조금...? 싫은 이야기를 겪고(도○이랑 연관된 이야기입니다.)말하기도 싫어지고,중학교꺼 처음풀어서 집중할려는데 옆옆에서 말을 계속걸고 제 머리를 쓰담을려고해서 차갑게 굴었어요.이런일이 3번은 넘은것같아서 정말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학교가 좋다라고 생각해요...<br>학교는 있어도 재밌는데 학원에 있을때마다 예전같은 "재밌다"라는게 없어졌어요.<br>이상하게 영륜이가 쓰담을땐 별로 아무생각 없는데 도○이가 쓰담으면 뭔가 거리감..?이 들어요.<br>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3.사연과 함께 노래를 신청해주세요.<br><br>노래:피아노 노래 아무거나요오오<br>이유:사심있는 노래있지만 맨날들으니깐 피아노노래라도 하겠습니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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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0: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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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title>
         <author>sr65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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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이지후 입니다.제가 승완이랑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겜을 하면서 승완이한테 화를 몇번 낸적이 있었습니다.항상 화를 내다보면 상대방도 기분이 안좋고 저한테 돌아오는게 없는거 같더라구요.제가 동생한테 화를 많이 내서 그런지 약간 뭐만하면 짜증이 나더라구요.지금부터라도 버릇을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노래: 쿤타-깐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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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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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연</title>
         <author>sr65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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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사연 신청자 홍수연 입니다.<br>저는 마지막 초등학생인 6학년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정이 많이 들어버린 숭례초등학교 졸업을 하기 전 1년을 같이 보낸 6-5반 친구들 저한테는 너무너무 소중한 친구들인데요 이제는 헤어저야 하지만 그래도 더욱 더 정이 많은 6-5반 더빛나 친구들, 아쉬운 이별이지만 잘 지내길 바라면서<br><br>노래-이젠 안녕-015B(졸업에 아쉬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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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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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sdq7g90ylujmi2sh/wish/196924525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정재훈입니다. 저의 경험은 친구들과 게임을 한 사연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게임을하는데 친구들이 저만 계속 죽이는것입니다. 저는 계속 피해다녔지만 그친구들은 거의 저만 계속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반격을 했지만 3대 1로 졌습니다. 전 너무 억울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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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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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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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쨍쨍한 폭염의 여름,한 친구에게 있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이다.<br>그날 한 게임에는 유명한 뽑기가 나왔다. 그리고 내친구 김정X은<br>아침에 게임회사에 10만원을 기부하고(날리고) 오는 길이었다.<br>친구는 그래도 평타 캐릭터를 뽑았고 제일 좋은 캐릭터가 한개 출시 되었다고 나에게 말했다.너도 도전해보라고 게임 1,2위가 될수 있다고.. 그리고 나는 그날 집에 돌아왔고 뽑기를 해보았다..그런데 말도 안되는 확률으로 정우가 말했던 캐릭터가 모두 나왔고 정X은 에게 전화 했지만 받지 않았다.그리고 정X은 15만원 기부를 한 게임을 삭제했다.이쯤에서 과거로 돌아가자 정우는 전날밤 나에게 내가 나온 캐릭터 2개를 가지고 싶다고 바랬다. 하지만 꿈이라며 말했고 다음날 1시 37분에 내가 뽑았다. 그날은 7월 9일 금요일,&nbsp; 정X은 에게는 비극의 금요일이었다. 정X은 그날 멘탈이 나가 10일간 정신이 나갔고 꿈이라고 생각하며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라며 자신의 문제가 뭔지 물어보며 부정했다.꼭 뽑는다며 하지만.. 그후로 1달,3달 순으로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br>그렇게 정X은 지금도 멘탈이 나가 있고 다음년도에도 못뽑으면 게임을 접는다고 한다.또한 7월9일은 내가 그게임을 하다 폰을 바다에 빠트린후 한 첫뽑기이다. 사연도 적었기에 37만원과 맞바꾼 뽑기이기도 하다.정X은아 37만원 기부하자!! 그리고 화이팅..!  노래:케이윌 이러지마 제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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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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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혜</title>
         <author>sr65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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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박소혜 입니다.<br>&nbsp;지금 생각 해도 웃긴 얘기고 아찔한 얘기였었지만..<br>쩄든 그떄 당시에 저는 한 4살? 쨌든 어렸던 나이 였습니다.<br>그때는 할머니 댁에 가려고 버스를 탔었는데요<br>그떈 엄마가 같이 타야지 안전하지 이렇셨었는데<br>전 혼자 타고 싶다고 찡찡 대서 혼자 타게 되었어요(버스를 혼자 탄게 아니라 좌석 을 따로 탄거)<br>하지만..<br>버스가 멈추자 마자 전 바로 대굴대굴 굴러서 기사님 자린가? 쩄든 거기 까지 갔어요..<br>그 뒤론 엄마가 '엄마말 안들으니까 그렇지'<br>이렇시면서 절 혼내셨습니다.<br><br><br><br><br>뽀로로-1기 노래&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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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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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윤채-안녕하세요 저는 배윤채 라고 합니다.저의 사연은 감동적인 사연입니다.때는 6일전 크리스마스 였습니다.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 도 중 엄마가 크리스마스 편지를 주셨습니다.제가 편지를 읽어보니 엄마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전 너무 울컥해서 울었습니다.그랬더니 엄마가 저를 안아주셨습니다.그래서 전 엄마한테 미안하고도 행복했습니다.저도 엄마가 사랑 하는 만큼 사랑해줘야 싶었습니다.지금 까지 저의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GSoul - Natural</title>
         <author>202123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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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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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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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륜-워터파크 대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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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네년에는 중1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워터파크에 놀러갔었는데 그때 신나게 놀고 지쳐서 자고있을때 였어요. 한 7시쯤에 갑자기 화제경보가 울린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쩌지어쩌지 하고있는데 엄마는 그냥 자고있으라는데 아빠는 확인하러가서 안오고.. 그래서 더 불안해하던 그 때, 화재경보가 꺼졌습니다. 아빠는 1,2분 정도 뒤에 들어왔고 아빠는 시끄러워서 꺼질 때 까지 기디렸다 라고 했지만, 저는 이럴때는 그냥 들어오는게 가족에게 더 좋을것 갔습니다. 제 사연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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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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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형 폭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sdq7g90ylujmi2sh/wish/196928081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삼각형처럼 생긴 한 친구를 폭로하려고 이 사연을 보냅니다.<br><br>그 삼각형 친구와 저는 4살 때 처음 만났고 작년 초반까지는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그럭저럭 지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학교 다니면서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br><br>삼각형 친구랑 저는 2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가 제일 친했었는데요, 그 때 포켓몬 카드가 한창 유행이었습니다. 저랑 삼각형 친구는 카드를 많이 교환하기도 하고 같이 뽑기도 했습니다.<br><br>3학년 때 어느 날, 저는 평소처럼 포켓몬 카드를 그 친구 집에 가지고 가서 놀았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깜빡하고 그 카드를 안 가져왔습니다. 그 날은 목요일이었고 제가 토요일에 그 친구 집에 또 갔었는데요. 제가 삼각형한테 제 카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원래 30장 좀 넘게 있었던 제 좋은 카드 중 5장 정도만 주는 겁니다!! 근데 걔 카드를 보니 몇 일만에 엄청 많아져있는 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까지 모두 가져간 것이죠! 그래서 저는 삼각형한테 빨리 내놓으라고 했더니 걔가 어제 문구점에 가서 아빠가 엄청 많이 사줬다는거에요.<br>그래서 거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엄마한테가서 "나도 포켓몬 카드 사줘"리고 말했더닌 삼각형 친구의 어머니께서는 "어제 삼각형 포켓몬 카드 안 샀는데?"라고 말씀하시더군요.<br>그래서 저는 삼각형한테 따졌더니 또 오늘 아침에 학교에 가서 친구랑 교환했다는 거에요.<br>토요일에 무슨 학교를 갑니까? 예?<br>그래서 결국 저한테 카드를 넘겨주었습니다. 근데 제일 좋은 카드 중 그 친구가 없었던 카드가 저한테 없어서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그건 없다고 하는 거에요. 알고 봤더니 침대 배개포 안에 있었던거에요! 삼각형은 아빠가 가끔씩 카드를 거기에 넣어 놓는 습관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사람을 속이려하는 괘씸한 녀석..<br><br>결국 모든 걸 다 돌려 받긴 했지만 저는 그 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참 어이없었습니다. 비록 유치해 보일 수 있지만 3학년 때 일입니다. 지금은 제가 그 친구한테 많이 복수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그 친구가 머리가 커져서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직 좀 많이 까불긴 하지만요....<br><br>신청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하이라이트), 삼각형과 3학년 때 노래방에 갔을 때 삼각형이 부른 노래이기 때문에 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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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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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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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젤의 탄생<br>제리는 채진이의 귀염둥이이다.<br>난 제리와 채진이를 집에 초대했다.<br>그 날 내가 제리한테 먹을 것을 많이 주긴했다.<br>고구마랑..물이랑...멜론이랑,,등등<br>근데 제리의 생리 현상이 ..^^쨌든 귀여우면 용서 가능%%<br>귀염둥이 제리&amp;챚닝<br>제리는 오늘 꼭 보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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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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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설리</title>
         <author>sr65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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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정연우랑 엄태리랑 박세영이랑 최현범이랑 놀았습니다. 배라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밖에서 뛰어 놀았습니다. 많이 재밌었습니다. 사연과 상관 없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두아리파,블랙핑크 kiss and make u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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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2: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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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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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유채진 입니다. 제가 5~6살 때 쯤에 가족들과 마트에 갔었습니다. 그곳에 가서 제가 원하던 물건을 사고 나서 아빠에게 맡겨 놨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빠가 카트를 두고 온다고 해서 엄마와 언니들, 저는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얼른 산 물건을 보고싶어서 아빠가 오기를 계속 기다리ㅏ가 아빠가 저 멀리에서 오고 있ㅇ었습니다. 그래서 아빠를 보고 달려 갔는데 그 때 사람이 되게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분명 저는 아빠의 잠바 주머니를 뒤진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쪽, 오른쪽 주머니에 아무리 봐도 없어서 고개를 들고 아빠한테 내 거 어디갔냐고 물었는데 아빠가 아니었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바로 엄마와 언니들에게 달려갔ㄴ는데 다들 웃고 있었습니다. 7년 정도나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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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2: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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