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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글감 3개 골라 올리기 by 학생30 109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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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욕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5 01: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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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5079</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욕구는 인간을 발전하게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욕심이되어 현재상태에 만족못하고 끊임없이 결핍을 느끼게 만듭니다." 이 부분이 나한테는 가장 공감되었고, 평소에 나도 너무 지나치게 새로운것을 추구하고만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들어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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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1: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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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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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교과서같은 디자인과 내용도 비슷해 보여서 무언가 작위적이고 피곤한 느낌이 들었다.작가소개에는 xx대 xx학 박사학위 aa대 교수같은 번쩍이는 타이틀이 올려져 있어 딱 봐도 학벌귀족 엘리트임을 알게 한다.분명 나와는 생각하는 새상이 다를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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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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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771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공정무역 제품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원래는 그냥 싼 브랜드, 그저 효율적인 브랜드인지만 보고 제품을 샀는데 공정무역이 사회문제들을 해결하기 좋은 방법이란 걸 알고 단지 싼 제품을 사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조금 비싸더라도 더 가치있는 제품을 사는게 더 좋겠구나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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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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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8276</link>
         <description><![CDATA[<div>명대사: 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나 판매 활동을 의미하지 않는다. 마케팅이란,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 제품에 반영하고 소통하는 작업이다.<br><br>이 문장은 단순히 물건이 어떻게 해야 잘 팔릴지 생각하며 광고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마케팅이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나타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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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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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8325</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4의 가격 중 '앞자리 숫자는 강렬해' 부분이 인상깊었다. 평소에 마트에서,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매할때 499$, 9900원&nbsp;등 9단위의 숫자로 가격을 채택하는 이유가 궁금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챕터 7의 패스트 패션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읽기 얼마 전, 패스트, 패션에 관련된 지문을 본 적이 있는데, 패스트 패션으로 버려진 옷이 땅에 매립되어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돌고 돌아 우리 몸까지 도달한다는 내용을 생각하며 이 책의 이야기를 유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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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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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83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며 공감되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 중 에서도 힌가지를 뽑아 보라한다면, 청개구리 심리 일것이다. 정말 사람들은 ~뭐 해라, 부탁한다 등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면 하고싶은 욕구가 뚝 떨어지는 반면, 하지마라, 보지 말아라 등 호기심 유발, 억압하는 내용을 들으면 더욱 더 하고 싶어지는 심리가 일상에서도 보인다는 점과, 사람들을 자극시킬 수 있다는 것에서 정말 신기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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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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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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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업들은 일방적으로, 비싸게 가격을 측정한다." 라는 구절을 보고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수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에 나와있는 설명을 읽은 후에는 이해가 되었다. 그 설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원래 기본적으로 가격에는 물리적인 속성이 있다. 즉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 외에도 브랜드의 상징성을 고려해야한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기업은 소비자들이 부여하는 '제품에 대해 인지된 가치 비용', 즉 상징적인 가치 또한 가격에 포함한다.   그리고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실제로 특정 물건을 보고 그 브랜드의 느낌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로 인해 무작정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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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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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911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라고들 하지요.<br>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은 이우는 살아가면서 선택을 한게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지금 이  순간에도 이 글을 쓰는것도 내 선택으로 생긴 것이다.그만큼 우리 인생의 선택을 많이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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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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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9470</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 비계획인 구매도 잘 쓰면 약 ' 이라는&nbsp;<br>부분이 있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 예정에 없던&nbsp;<br>물건을 사는 행동이 바람직 할 수도 있다는&nbsp;<br>것 이였다. 내가 이 부분을 읽고 좀 의외였던게, &nbsp;<br>물건을 살 때는 왜 사야 하는지, 언제 사야 하는지, 다른 제품이 더 나은지에 꼼꼼하게 살펴 보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하기에 충동구매는 무조건 좋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나에게는 색달랐으며 충동구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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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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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984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이키&nbsp;한정판이라나요. 사긴 샀지만 신고 나가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고요.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자랑하고, 심지어 밤에 잘 때도 끌어안고 잔답니다. 라는 부분이 내가 공감 할 수 있게 만들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내가 산 나이키 신발을 나도 바라만 봐도 행복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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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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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39990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지금까지 내가 불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했던 행동을 돌아보면 정말 똑똑하게 소비했다고 생각이 들고 불합리한 소비 생활에 첫발을 떼는 순간 무너진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책에 나와있는 현명한 소비방법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불이익을 보지 않게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강물도 쓰면 준다 라는 속담처럼 돈이 많다고 헤프게 쓰지 말고 아껴 써야지 더 이익을 볼수있고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처럼 평소에 가까이하소 좋아했던 브랜드가 먼저 눈에 보이는 법인데 이것을 계속 따르다 보면 오히려 해를 입기 쉽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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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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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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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타깝게도, 이 책을 읽게  되면 모든 이들이 광고만, 브랜드만, 기업 이미지만 보고 샀다가 후회하는 바보가 되진 않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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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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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1914</link>
         <description><![CDATA[<div>3 디마케팅에 대해 책에서 나왔는데 나도 옛날에 디마케팅을 본 경험이 있다 집에서 프로그램을 보기위해 광고를 기다리는데 한 광고에서 자신의 제품을 광고하긴 커녕 사지말라고 하는것이다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자신의 제품을 사지말라고하네 웃기다ㅋㅋ 정말 아무도 안사는거아니냐"라고 하면서 동생과 어리석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니 일종에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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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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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26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출판사:뜨인돌<br>저자:박지혜<br>나는 이책을 읽었을때 이책이  '소비' 라는 주제로 책을 다루다 보니 소비를 그리 많이 하지 않는 나에겐 어색했지만 점점 읽게 되니 소비자의마음으로 공감이 되기 시작하고 윤리적 소비 실천 방법과 윤리적소비에대해 점점 알게 되고 싶어 열심히 읽었던것 같다 개발자와판매자가 하는 몰랐던 일도 알게 되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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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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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한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3135</link>
         <description><![CDATA[<div>18세기 프랑스의 드니 디드로라는 철학자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드니 디드로는 하나의 제품을 구입한 다음에 구색을 맞추기 위해 다른 제품들을 연속으로 구매하는 디드로 효과를 겪었다.이 일화를 읽고나서 나의 일화 또한 생각이 났다. 새학기에 필통을 새로 사면 연필도 사고 싶어지고 연필을 사면 볼펜,형광펜,지우개,자까지 모조리 새로 사고 싶어진 적이 있기 때문이다.이 밖에도 핸드폰을 새로 사면 이어폰,충전기,케이스까지 전부 다 샀어야 한 적이 있다.나만 일상 속에서 이런 경험을 겪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했다는게 놀랍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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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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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하여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4538</link>
         <description><![CDATA[<div>1. 반어<br>담배를 팔아서 번 돈으로 불우이웃을 돕거나&nbsp; &nbsp;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부를 하는 행동은 참&nbsp; &nbsp; 보기좋다.<br>2. 괸용표현<br>담배를 팔아서 번 돈으로 불우이웃을 돕거나&nbsp;<br>어려운 청소년에게 기부하는 행동은 손 발이 잘 맞지 않는 행동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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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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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4619</link>
         <description><![CDATA[<div>'1+1의 함정' 이라고 하여 1+1에 이끌려 충동적으로 과잉 구매를 하면 오히려 손해 볼 수도 있다는 내용을 읽으며 내 경험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는 1+1 행사로 인해 필요하지도 않은 소비를 하는 것은 자원, 돈 모두를 낭비하는 것이라는 내용이 있다. 나는 과자를 정말 많이 구매하는데, 간혹 2+1 등의 행사가 있으면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은 과자를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꽤 있다.이 책을 통해 나의 소비 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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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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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4774</link>
         <description><![CDATA[<div>"값이 오를수록 아르테미스  가방이 없는 나만 후진 것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를 파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르테미스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비싼 브랜드여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마케팅의 어두운 면을 바로 보게 되어서 머리를 한대 세게 맞은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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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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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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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5154</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를 보고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라는 제목과 유사해 재밌어보였다 저자와 출판사는 처음 보아서 별로 흥미롭지는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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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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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블랙화이트 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5556</link>
         <description><![CDATA[<div>그런데 여기서 선물이며 연애 얘기가 왜 나오냐고요? 우리의 소비생활이 남녀간의 사랑 같기때문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기업은 소비자를 위한제품 만든다는 말을 비유적으로 잘 비유했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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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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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5906</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nbsp;목에 방울 달기,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의논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이다. 공연히 라는 말은 아무 까닭 없이 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와 반대로 행동해보는것은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즉 실행하기 어려운 일인 윤리적 소비를 내가 지금까지 실행해온 소비 생활을 돌아보면서 고심해봐야겠다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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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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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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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6042</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5학년때 생일 기념으로 선물을 골랐는데 인터넷에서 찾다보니 전자제품들이 눈에 들어왔었다. 사고싶은게 너무많아서 6개였나 그정도를 장바구니에 담아뒀었는데, 진짜 맘에드는걸 하나 사고나니까 더 사고싶어서 2시간정도 고민하여 20만원어치를 샀던 기억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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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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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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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달라졌어:책을 다 읽은 후 새롭게 깨달은 점이 있다면 적어 봅시다. 책을 읽기 전과 책을 읽은 후, 내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자세히 풀어 씁니다. 교훈적이고 뻔한 이야기보다 특별한 나만의 이야기가 더 좋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66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부터 계획을 하지 않고 소비를 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바로 사고, 구매 계획 리스트도 적지 않는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 내가 충동소비라고 부르는 나의 소비 방식을 비난하고, 최대한 계획을 세워 소비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계획을 세울수록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불필요한 소비를 더 많이 하며 기껏 세운 계획을 까먹는 등 악효과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의 소비가 그저 나쁜 충동 소비가 아니라 비계획적 구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비계획적 구매는 상황에 따라 오히려 계획적 구매보다 더 경제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나는 앞으로는 구매상황에 맞는 소비를 해야겠다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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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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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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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6695</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nbsp;저자가 루이비통 손지갑을 선물 받았다가사용한지한달만에 망가졌다는 구절을 볼 수 있다. 저자처럼 나도 아빠로부터 선글라스를 받은 경험이있다. 하지만 사용한지 얼마 안되어서 안경다리 부분이 망가졌다.오랜만의 가족 여행이라 멋진선글라스를 쓴 나의 모습을 기대하였으나 별로힘을준 것 같지도 않은데 여행시작과 동시에 망가져버려 휴가를 망쳤다. 오히려 동생의 저렴한 선글라스는 여행내내, 그리고 여전히 멀쩡하다. 이 경험을 통해 명품이라고 해서 항상 제품의 질이 뛰어난 것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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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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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677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이름: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출판사: 뜨인들<br>저자: 박지혜<br>처음봤을땐 그냥 재미없는 약간 '철학이란?' 이런 느낌의 책인줄 알았다. 지루해보였는데 읽기 시작하니까 지루했다. 하지만 뒤로갈수록 점점 공감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나는 점차 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내가 여태 살면서 소비를 하는동안 모두 겪어본 경험들이였고 그 마케팅 전략에 무슨의도가있었는지 전체적으로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읽으면서 점점 소비에대해 알아갔고 처음 봤을때와는 다르게 다 재미있었다. 시작은 별로였지만 읽어보니 재밌고 유익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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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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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6910</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곳에서 경험한 것 이지만, 요즘도&nbsp; 갖고싶은게 있으면 바로 시버리는 충동 구매를 하곤 한다.<br>사실 나는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을 갖기 전까진 그 물건이 나에게 없어도 괜찮았으리라 라는 생각이라든가, 그게 없으면 마음에 차지 않아서 일단 사고 나서 물건에 대한 가치를 느끼는 것 같다.<br>근데, 그 중에서도 사고나서 잘 쓰는 물건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는데, "내가 이걸 왜 샀지?" 하고 후회하는 것들도 있었다.<br>그래서 요즘은 조금씩 사고 좋다고 느꼈을때 더 사는 방법을 추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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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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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70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같은 제품이더라도 무조건 유명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해서 돈을 많이 소비했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올바른 소비 방법, 즉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방법을 알게되어서 오로지 유명하고 비싼 제품이 아닌 나에게 정말 필요하고 저렴한 제품이어도 충분함을 느낄수 있는 제품들을 사야겠다고 다짐했고 이로 인해 돈을 저축해서 나중에 이득을 볼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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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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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790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말에서는 비합리적 소비를 하는 청소년들이 너무 가련해서라고 한다..하지만 책을 살펴보면 자신만의 기준으로 남들을 단정짓는거라고 할 정도로 냉혹한 언행을 보여준다.예시로는 게임은 무조건 소비자를 병들게 하는 산업이며 애니팡,마인크래프트 같은 건전하다고 하는 게임조차도 불건전하다고 비판하는 것이 있다.이를 미루어 보면 청소년들이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아'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을 썼을가 생각해 본다.하지만 내용을 볼때 '자신의 기준'이 완전히 주관적인게 아닌 객관적인 것도 나타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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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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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09977</link>
         <description><![CDATA[<div>사기와 마케팅 둘 다 별 차이가 없는 좋지않는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사람을 속이는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사기와 마케팅의 차이점을 알게되었다 마케팅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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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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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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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0587</link>
         <description><![CDATA[<div>잘못된&nbsp;소비를 하고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소비습관을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올바르고 현명하게 소비를 했는지 생각해보면서 깨닫는게 있기를 바란 것 같다.여태까지 잘못된 소비를 했더라도 이제라도 소비습관을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나 또한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충동구매를 하는 둥 잘못된 소비를 하고 있었다.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소비습관을 바꿔 합리적인 소비를 하게 되었다.아마도 글쓴이는 이처럼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도움을 받아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를 바란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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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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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비슷한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0808</link>
         <description><![CDATA[<div>소비자들은&nbsp;높은 가격을 불평하고는 한다. 하지만 가격 증가, 높은 가격의 원인은 소비자들 중 하나였다. 왜 가격이 높은지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브랜드의 상징적인 이미지와 소비자들의 심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비싸도 사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이용된것이다. 그제서야 내가 마케팅에 현혹되었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자아성찰을 한뒤에는 내가 사고 싶어하는 물건을 합리적인 판단 후에 소비했다. 이와 같이 이제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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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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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142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nbsp;윤리적 소비나 올바른 구매 활동을 잘 하지 못한다. 대부분은 충동적으로 물건을 산다. 그래서 글쓴이가 이 책에 어떻게 해야 소비를 잘 할지 알려주기 위해 쓴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비자들에게 후회 없는 소비를 하라고 이 쓴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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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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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1730</link>
         <description><![CDATA[<div>스티븐&nbsp;잡스의 "개발자의 안목과 방식를 내려놓고 소비자의 자리에 서는것,좋은 제품의 대한아이디어는 창의성이아닌 역지사지의 자세에서 나온다"라는 명대사가 기억에남았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개발자가 제품을 만들때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자세로 제품을 만드는지 몰랐는데이 말을 듣게 몰랐던 개발자의 생각을 알게 되어 인상깊었고 제품은 개발자의 눈이 아니라 소비자의눈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창의성 보다 우선되고 제품을 개발자들이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해할까?,"어떻게 하면 사용방법이 쉬워질까에 대하여 알게 되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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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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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내용과 비슷했던 경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191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속애서 '바나나 가격은 복잡해' 라는 부분이 있다. 일부러 제품의 가격을 복잡하게 써 놓아<br>소비자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거나 2000원을 1990원으로 게시해 놓아 소비자들이 싸다고생각하게 만든다는 내용이다. 나도 예전에 혼자 마트에 가서 엄마 심부름을 한 적이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였으니까 그닥 어린나이는 아니었다.<br>근데 요거트의 가격이 50원 밖에 차이가 안났던 제품을 보고 자연스럽게 앞자리 수가 싼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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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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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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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2139</link>
         <description><![CDATA[<div>"...개발자 자신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품을 만들게 되면&nbsp; 언제고 외면당하는게 현실입니다...",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게 느껴진다...<br>왜냐하면 이 책의 주제인 '소비의 주체는 소비자에게 있고 기업이 소비자를 존중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외면당해 파멸한다'라는것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소비생활에 있어 주도권은 소비자에게 있다는걸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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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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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앗나도어쩌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27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책 속과 비슷한 경험을 한적 있었다. 어느날 어머니와 함께 대형마트로 쇼핑을 하러 갔는데, 수박이 원 플러스 원 세일을 했다. 마침 여름이라  더워서 수박을 사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수박을 사고 집으로 와 수박을 먹으려고 수박을 잘라 먹었을때, 수박의 속살이 푸석푸석하고 맛이 없었다. 그것도 원 플러스 원으로 얻은 수박마저 말이다. 우리 가족은 어쩔 수 없이 수박을 그냥 먹지 못하고 수박청을 타서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책의 내용처럼 상대적 가격을 비교하며 구매를 하지 않고 원 플러스 원 이라는 말에 현혹되어 수박을 산 탓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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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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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30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보지 않고도 나 혼자서 잘 실천할 수 있을것 같다.<br><br>사실 이 책을 보고 도움이 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공감항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읽을 때마다 재미있었고, 내가 바뀐점도 있었다.<br>제품 성분을 보고 구입한다던가, 비닐을 쓰지 않고 에코백이나, 대처용으로 다른 면에서도 쓸 수 있는 종량제 봉투, 혹은 집에 모아두던 종이 봉투 등 재활용 할 수 있는 것들을 쓰는 방법 등 다양한걸 시도해보고, 무엇보다 소비에 대한 나의 가치관이 달라져서 즐거운 소비 생활을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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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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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3559</link>
         <description><![CDATA[<div>가수라면&nbsp;노래만 잘하면 되는것이아니라 춤도 노래도 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게되었지만 소녀시대의 맴버들도 처음에는 춤이랑 노래를 완전히 마스터하고 잘하지는 않은것같다 또한 성숙함과 우아함이 꼭 있어야되는것도 아니니까 꼭 잘해야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아이돌 가수들도 좋아하는 옷을 한번은 입어야된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춤을 한번정도는 연습한적이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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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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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으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3946</link>
         <description><![CDATA[<div>'명품을 두른 여러분이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품을 거둔 여러분의 현명한 소비 생활 응원해요!' 저자의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이 책은 현명한 소비생활, 청소년들의 부적절한 소비, 더 나아가 윤리적 소비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다. 패션 세계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해왔던 자신들의 소비 생활을 돌아볼 수 있으며, 앞으로의 소비 생활도 생각할 수   있다. 공감되는 이야기로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며, 각챕터마다 그동안 몰랐던 소비 생활의 실체 등을 전달하여 책을 읽는 내내 독자간의 대화를 유도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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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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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번 블랙화이트 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5015</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게임&nbsp;같은걸 할때 살인충동을 느끼면 죽으면욕을 하는등 좋지않은모습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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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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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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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5572</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 전에는 마트에 갔을 때 9900원 상품이 많아서 그 때마다 '그냥 10000원으로 하지 왜 굳이 9900원일까?'라고 궁금해했었는데 그것이 가격의 초두효과라는 판매전략 때문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전에는 9900원 상품과 10000원짜리 상품이 있으면 왜인지 9900원짜리를 사는 것이 당연히 이득이라고 생각했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현재의 시각으로 보니 그저 100원 차이일뿐이였다.이제는 마트에 가도 앞자리 숫자 때문에 현혹되지 않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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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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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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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며칠 전 백화점에 옷을 사러 갔는데 나이키에 엄청 멋진 조던 농구화가 있어서 처음은 구경을 했다. 하지만 그 신발이  정말 멋있어서 사려그랬는데 어머니께서 인터넷에 먼저 알아보고 사자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그 신발이 너무 갖고 싶어서 바로 사면 안 되냐고 했다. 그래서 결국엔 그 신발을 24만원을 내고 바로 사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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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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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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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분&nbsp;좋지 않은 명대사로, '폭력이 난무하는 게임에 자주 노출되면 폭력성만 강화된다.' 가 있다. 이 책에서는 정크 기업의 예시로 온라인 게임을 들어 납득하기 힘들었다. 나의 장래희망은 게임 개발자이고 게임 회사에 일하는 것이지만, 게임 기업을 정크 기업이라고 평가해 기분이 안 좋았다.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장래희망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게임을 많이 하고 좋아하지만, 폭력적이지도, 게임에만 빠져 살지도 않는다. 나는 게임도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생각하며 플레이하지만, 이 책에서는 게임을 하기만 하면 모두가 중독되고 사람을 망치는 게임 플레이어를 '억압한 파괴 심리'를 온라인 공간에 표출하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일반화시켜 글쓴이의 편향적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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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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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8308</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예전에 마트에 갔는데 마트에서 심부름만 살려고 갔는데 정말 갖고 싶은것이 있었는데 그게 한정판이여서 사지못했었다.근데 그게 한번에 대량으로 판매되는 것 이여서 좀 가격이 있었는데 그냥 그 물건을 보고 바로 사버린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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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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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저자: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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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nbsp; 누가 내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츨판사:뜨인돌<br>이 책을 처음 봤을떄&nbsp; 소비에 대한 생각 과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소비에 관해 대한 마음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또한 윤리적 소비에 대한 실천 방법도 알게되고 판매자의 마음과 하는 일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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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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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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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이름: 누가 내 머리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저자: 박지혜<br>출판사: 뜨인돌<br>이 책을 처음 봤을때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가 제목이라 바로 보였는데 제목만 봤을때 뭔가 창의적인 느낌이 들었고 부제목에 가정시간에 배운 소비가 있어서 책을 읽을때 이해하기 쉽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 브랜드와 소비에 대해 배울거라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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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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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블랙화이트 첫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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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뿐한 돈얘기랑 상품이런 얘기가 나올줄 알았는데<br>오히려 재미있고 유익한얘기가 나와서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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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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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가 이 책을 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1945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생각하기엔 소비에 대해 어려워하고 윤리적 소비를 잘 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소비에 대해 이런일이 있었고 이렇게 하면 윤리적 소비를 잘 실천 할 수있다 라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싶어 했던 것 같고 소비자들에게있던 소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서 이책을 쓴 거 같다 덕분에 알고 싶었던 소비의 대한 정보를 전부 알게 된거 같아 좋았고 이 책의 윤리적 소비실천방법을 따라 소비해야 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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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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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느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0281</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엇지?/박지혜/뜨인돌<br> <br>이 책을 처음 봤을때, 나는 사회와 경제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어른들이 쓸데없이 읽는 재미없고 전문 용어가 난무하는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책을 자세히 살펴보니 어른들이 읽기에는 너무 얇고 재미있는 책의 국룰인 독특한 글씨체가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다시 봤을때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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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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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1017</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nbsp;소비자들에게 1990원과 2000원의 가격을 비교하게 했습니다. 1990원을 10000원 대로, 2000원에 비해 아주 많이 저렴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왜 이런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사람들이 가격을 읽을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기업은 어떻게 우리 소비자들의 심리를 잘 알고 가격을 이렇게 설정했는지 정말 대단한것같다는 생각이들고 이런것들에 현혹되어서 우리가 충동소비를 많이 하게 된다고 생각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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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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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1660</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nbsp;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라는 책의 가치는 브랜드의 대해 알려주고 사람들의 생각을 잘 생각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브랜드를 아는데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브랜드가 여러가지 있는것처럼 제품이랑 기능도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에 따라서 제품에대해 생각하는 느낌도 다르고 느끼는 감정도 다르기 때문에 브랜드에 상관없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도 다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도 브랜드와 생각과 느낌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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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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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20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나온 것 처럼 평소에 별로 필요하지 않거나 이미 많이 있는 물건 인데도 스패셜이나 한정판 이라고 하면 필요 이상으로 구매  하게 되는데 나도 제품을 구매할 때 스패셜,한정판 이라는 말에 필요 이상으로 구매하여 합리적이지 않은 소비를 한적이 많아서 공감이 갔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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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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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21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가격을 읽을때 가장 보이는 숫자 1에 대한 집중도가 가장 높고요. 그다음으로 갈수록 집중도가 낮아지지요"라는 내용이 내경험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예전에 부모님과 장을 보러 가기 위해 마트에 갔었는데 마트 안 제품들 속&nbsp; 한 제품 가격을 보았는데 그가격은 2000원이 아닌 굳이 1990원 가격으로 낸것이었다. 나는 그가격을 본 순간 2000원으로 할수 있는것을 굳이 1990원으로 정했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숫자 1에 대해 소비자들이 집중도가 가장 높아 기업이 제품을 팔리게 하기 위해 머리를 쓴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궁금증이 풀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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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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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334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양날의 칼(영어 관용어 번역)'인것 같다.이 책은 비합리적인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주관적인 기준으로 남들을 단정하는 부족한 부분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그래서 나쁜 '비합리적 소비'를 타파할수 있는 앞날과 '주관적인 가치관'이라는 두 개의 날을 가진 양날의 칼 그 자체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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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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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350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책을 쓰더라도 자기만에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주는 사람도 느낌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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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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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424075</link>
         <description><![CDATA[<div>"삶은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학교에 갑니다.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수업을 받다 보면 또 학원에 가야 할 시간이 됩니다. 만나는 친구들도 매일 똑같지요. 바쁘긴 한데 매우 단조로운 하루입니다. 삶에&nbsp;작은 변화가 생기길 바라고, 변화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작은 이벤트 같은 걸 바라게 되지요." 이 부분을 명대사로 고른 이유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이 가장 공감되었다.&nbsp;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면서 특별한 무언가를 원하는 나랑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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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2: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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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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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이가 이 책을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1979764</link>
         <description><![CDATA[<div>소비에대한 잘 모르는&nbsp; 청소년을 대상으로 윤리적 소비 정확한 소비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을것 같다. 이 책을&nbsp; 소비자들에게 궁금한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지 있는 책을 알게 해주게 되었 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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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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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64291</link>
         <description><![CDATA[<div>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나 판매 활동을 의미하지 않는다.<br><br>이 문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일이라는것을 나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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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0: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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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7085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기업의 속임수에 철썩같이 속는 순수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읽고 기업의 속임수에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제품을 고를때 외형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속에 들어있는 물질과 품질 등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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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0: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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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720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무엇인가 선택을 할 때 그냥 <br>기분대로 선택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선택을 할 때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을 해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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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0: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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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74826</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선물에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를 특별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인데 그 이유는 실제로 선물을 주는 사람 받는 사람의 관계가 특별해진다는게 선물이 이렇게 깊은 의미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받는 사람이 더 기뻐하고 오래 기억한다는건 선물을 받았을때 내 경험을 떠올리며&nbsp;공감 됐던 문장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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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0: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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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760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 봤을 땐 재목이 재미있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관련이 있어 흥미로웠다. 또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 더 잘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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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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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77370</link>
         <description><![CDATA[<div>책&nbsp;제목과 표지를 봤을때는 브랜드에 대해 형식적이고 지루하게 이야기 할것 같았지만  책을 읽으니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사건이나 예시 등을 잘 제시하여 흥미로웠고 내가 잘못 한점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합리적인 소비 방법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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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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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Bookmarks/wish/22224786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들에게 소비와 브랜드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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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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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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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브랜드에&nbsp;생성된 내용이나 옷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수있고 생각과 느낌을 잘 설명할수있으므로 옷에 대한 지식이나 생각을 잘 들어나게 생성을해야된다 책의 가치나 옷에 대한 가치도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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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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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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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격에 첫 숫자로부터 만들어지는 첫인상이 값이 비싸다, 싸다를 평가하는데 중요하게 활용되니까요. 전에 홈*러스에 가서 친구들이랑 쇼핑을 하는데 다른 마트에서 8000원으로 파는 물건을 여기서는 7990원 즉 7000원으로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었는ㄷ ㅔ 겨우 10원 차이가 난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던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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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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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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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이 책에서 뽑은 명대사는 이제 한정판의 의미를 알았으니 스패셜이니, 한정판이니 하는 문구나 용어에 혹하여 제품을 구매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구매하지 않도록 마음의 중심 잡기를 잘해야합니다. 기업이 여러분의 청개구리 심리를 이용하여 한정판인 '척' 여러분들을 현혹시키지못하게요.  라는 글이다. 그 이유는 나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스패셜,한정판 이라고 하면 필요하지 않아도 제품을 구매하거나 필요이상으로 사게되는데 나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갔다. 그리고 앞으로는 청개구리 심리에 현혹되어 필요이상으로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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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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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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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 전에는 여자애들은 자기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해서 많이 놀리고 다녔었는데 오히려 남자의 70퍼센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여자의 90퍼센트가 자신이 뚱뚱하고 외모의 자신감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니 남자인 나는 조금 겸손해져야 겠다는 생각,여자애들을 놀리면 안되겠다는 생ㄱ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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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1: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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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VA UKRA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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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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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1: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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