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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by 교사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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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문 깊이 읽기-진로 및 관심사와 연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8: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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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홍길동 &lt;-제목에 학번, 이름 기재</title>
         <author>gmbht200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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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2013학년도 9월 고3 비문학 헤로도토스 19~22번<br>&nbsp;* 문학 작품이면 제목만 기재해도 됨(예. 손창섭, '잉여인간').&nbsp;<br>&nbsp; &nbsp; 비문학 지문 중 수업시간에 다룬 것은 출처/핵심 키워드만 제시해도 됨<br>&nbsp; &nbsp; 수업 때 안 다룬 비문학 지문이나 신문기사면 첨부파일로 올리고 출처 밝히기(한글파일, pdf 파일, 캡처한 사진 파일)<br>&nbsp; &nbsp; 신문기사의 경우, 기사 주소 링크로 올려도 무방함<br><br>2. 깊이 읽기 내용<br>@%$&amp;(*##^%@%@@*^@@@@@!#%*^%((%ㅇㄴ-23000000000000011111111111111@#######################################%&amp;#%*&amp;&am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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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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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부파일 올리는 방법</title>
         <author>gmbht200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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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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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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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유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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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선택한 지문(문학):들길에 서서,신석정 저자<br>2.화자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색체어와 비유적 표현 등으로 나타내고 있다.<br>비록 힘든 현실에 살고 있으나 현실보다 긍정적인 이상이 있기에 화자는 지금의 현실을 살아가며 기쁘다고 한다.이 점은 화자가 처해진 상황을 그대로 나의 삶에 적용하여 학생으로서 학업 등에 지친 나의 현실을 곧 마주할 현실보다 나을 이상,즉 작금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되는 미래를 바라보며 버티게 해주어,나에게 적잖은 힘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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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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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준혁</title>
         <author>parkjune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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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깨끗한 식사. 김선우<br><br>이 시에서 식물도 동물과 역시 생명이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음식을 먹으면서 생명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없이 살아왔다. 우리는 하지만 먹히기 전까지 그 동물과 식물들의 마음을 평생 이해하지 못 한다. 원래 사람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에게 피해가 오지 않는 무엇이 어떻게 되든 상관을 안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저 동물들과 식물들은 마냥 불쌍한가? 그것도 아니다. 인간이 인간보다 약한 동물과 식물을 잡아먹는 것 처럼 그 동물과 식물도 역시 자기보다 약자를 잡아먹을 것이다. 이 시에서 화자가 어떤 이가 동물을 안 먹고 식물을 먹는 것을 비판하지만 나는 그것을 비판하는 화자를 비판하고 싶다. 우리가 우리보다 약하지 않은 것 들을 먹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두 죽고 생태계도 유지되지 않는다. 살기 위해 필수적인 행동이 비판을 받아야하는 행동이라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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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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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양예빈</title>
         <author>gmbhs190214</author>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scnf60duokj7ihgs/wish/1895728760</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2014년 3월 고2 비문학 대표적 상담 이론의 흐름과 특징 19~21번<br>2. 내 진로인 유아교육과 관련된 비문학을 찾으려다가 생각보다 교육과 관련된 비문학이 없어서 결국 상담과 관련된 비문학을 선정하게 되었다. 물론 아이들에게 교육을 해서 아이들이 지식을 축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선생님의 역할이지만 상담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또한 선생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nbsp;이 지문은 상담이론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다양한 이론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선 1890년대에 프로이트는 정신적 원인의 실체를 과거의 경험들로부터 형성된 무의식에 두는 정신분석적 상담을 시도했다. 이에 따르면 상담자와 내담자가 오랜 시간 동안 과거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상담자가 이를 해석해 주면서 내담자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다. 1940년대에 로저스는 프로이트가 인간을 과거의 경험에 의해 형성되는 수동적 존재로 보았다며 비판하였고 인간을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존재로 간주해 인간중심적 상담을 했다. 상담자는 내담자를 대할 때 진솔한 태도로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정확하게 이해해 주는 공감적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엘리스인데 엘리스는 정신분석적 상담은 너무 오래 걸리고 인간중심적 상담은 심리적 문제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못했다며 이 둘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인간의 인지 방식에 초점을 맞추는 인지행동적 상담을 제안했다. 상담자는 상담 과정에서 내담자의 비합리적 신념을 찾아 그 부당성을 논박하여 합리적 신념으로 변환시켜야 한다고 보았다.<br>&nbsp; 우선 나는 상담과 관련된 이론이 250여 개나 된다는 게 매우 놀라웠다. 나는 상담이 내담자가 힘든 것을 들어주고 이에 공감해 주면서 문제를 같이 해결해나가는 단순한 것인 줄 알았다. 이 지문을 읽어보니까 무식한 생각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가장 나중에 나온 엘리스의 주장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은 나 자신을 깎아내리는 비합리적 신념에서 오는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나도 가장 힘들었을 때가 내가 나를 못 믿을 때, 그리고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데도 알 수 없는 강박 같은 게 생겼을 때였다. 이를 상담자가 반박하여 합리적인 신념으로 변화시켜준다면 어느 정도 정서적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반박하기 전에 로저스의 인간중심적 상담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 해주는 상담도 또한 내담자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가 만약 커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면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나에게 와서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래서 위 글의 내용처럼 내가 상담을 한다면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인간중심적 상담과 잘못된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인지행동적 상담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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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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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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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마녀사냥, 현재···<br>2. 이 글을 보면 저자는 현대에도 다른 형태로 마녀사냥은 존재한다고 말한다. 나는 이런 견해를 매우 공감한다. 저 견해를 보고 떠오른 예시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먼저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연예인들의 루머였다. 좋아하는 연예인이 많아서 그런 듯하다. 연예인들은 루머가 항상 많다. 특히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다. 그 루머들은 대개 대중들이 생성하는 경우도 매우 많다. 내가 알기론 어딘가에서 찌라시를 들은 몇몇 사람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그 내용을 공유한다. 이 과정에서 내용이 부풀려지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렇게 인터넷에서 공유가 되면 그 사실들은 사실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연예인들이 아니라고 해도 믿지 않고 저 연예인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대중들이 많기 때문이다. 방송을 보다가 본 장면이 있다. 에일리가 한 방송에 나와서 자신이 데뷔 초에 겪었던 일들에 대해 말했다. 자신은 집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에일리를 클럽에서 봤다는 글을 올렸고 매니저가 어디냐고 물어서 집에서 잔다고 말했더니 너 지금 클럽인 거 다 안다고 답장이 왔다고 한다. 데뷔 초 때라 이런 것들이 매우 예민했던 상황이었기에 에일리는 여러 번 말했는데도 믿어주지 않자 영상 통화로 자신이 집에 있는 걸 보여줘야 믿었다고 한다. 이 모든 건 인터넷에 올라왔던 글 때문이었다. 어떤 사람이 한 연예인에 대해 말하면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 내용이 좋은 것이든 안 좋은 것이든 딱히 상관 없다. 그냥 사실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루머들에 일일이 대응을 하지 않는 사례가 많다. 또 두 번째는 방송에서 순간적으로 포착된 장면을 보고 태도가 별로다 같은 내용들로 루머를 만들 거나 그 장면을 확대 해석하여 내용을 왜곡하는 경우다. 예를 들면 최근에 나 혼자 산다라는 예능에서 기안84를 멤버들이 따돌린다는 내용이었다. 이때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은 박나래, 키였다. 다른 멤버들은 기이하게도 욕을 많이 먹지 않았고 화살을 저 두 사람에게로 갔다. 방송이라 출연진들의 모든 면이 방송되지 않는다. 평소 기안84와 키는 서로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사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었고 키가 많이 챙겨줬다고 했다. 하지만 방송에서의 장면만 보고 기안84를 대놓고 무시한다 같은 말들을 하며 키를 까내렸다. 방송은 짜여진 대본 안에서 촬영된다. 이때 욕한 대중들은 여러 경우의 수를 고려하지 않았고 입장이 밝혀지지도 않은 채로 실망했다 저런 사람인 줄 몰랐는데 완전 나쁜 사람이었네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었다. 물론 이때 욕을 한 사람들 중에 젠더 갈등 혹은 외모 비하와 같이 전혀 관련 없는 내용들로 까내린 사람들도 존재했다. 심지어 심각한 내용들도 많았는데 멤버들 중 한 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하냐면서 그 멤버을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현실은 사람들의 추측과는 달랐다. 기안84는 논란이 거세지자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 이 사건을 언급하며 저는 왕따가 아니다. 실제로 다들 사적으로 연락하고 많이 챙겨준다. 매우 사이가 좋으니 이런 말들은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 이런 식으로 모든 것들이 오해라는 말을 했다. 이런 상황을 보면 현재 마녀사냥이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는 저자의 견해를 뒷받침할만한 것 같다. (이 외에도 일상 속에서 한 사람에 대한 소문이 생겨소 그 사람이 소외되는 것, 재판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된 사람 등 여러 예시들이 있다.) 우리나라는 뜨거운 냄비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재미로 어떤 타겟이 되는 사람에게 겉으로 남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치명적인 상처를 준다. 단지 자신의 재미 혹은 남을 깎아내리며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채운 사람들 등 여러 경우가 있다. 이렇게 이슈가 된 사건들은 벌떼처럼 몰려들었다가 금방 잠잠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뜨거운 냄비라고 하는 것이다. 금방 식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현상들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루머의 진위를 판단한 후에 그것에 대해서만 '비판'하는 것은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그 연예인이 잘못했을 경우) 하지만 보통 외모 비하 혹은 평소 가지고 있던 악감정 등 여러 가지들을 끌고 와서 비판이 아닌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들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는 점점 더 피폐해져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희생당했던 사람들과 같은 일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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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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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김서연</title>
         <author>gmbhs2002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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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 지문: 2014년 [수능완성 국어영역 국어 A형 실전편] 18~19번</div><div><br>2. 이 지문은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소개하는 글이다. 보편적 복지론자들은 보편적 복지의 증대가 소득 재분배 효과, 노동시장의 활성화, 경기 불확실성의 감소 등의 이점을 불러올 것이라고 본다. 반면에 선별적 복지론자들은 보편적 복지를 증대시키면 경제 주체들이 복지에 의존해 도덕적 해이를 불러오며 생산 활동을 위축시킨다고 주장하였다. 선별적 복지, 보편적 복지 모두 각각 미국식 복지 모델과 북유럽식 복지 모델에서 비롯해 온 것처럼 한 가지의 복지 정책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각 사회에 적합한 복지 체제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각 사회에 알맞는 복지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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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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