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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기 성교육전문코칭강사 1주-2일차 과제 by 김혜원클라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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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주차 부모자녀성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3 2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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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 1.</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scj8bppb16aj0v1b/wish/2542812728</link>
         <description><![CDATA[<div>9세오빠가 3세 동생성기를 만져요.</div><div>여동생이 오빠가 잠지만졌어.라고 해서 알았어요.똥꼬를 본다거나 한적은 있는데...</div><div>그때는 제가 아들을 혼냈는데 남편은 오바한다고 오히려 저를 혼냈어요.ㅎㅎ</div><div>오늘은 여자아이가 하의를 노출시키고 있었는데(기저귀를 떼는 중이라 종종 이런일이 있어요.)여자아이가 오빠 등위로 덤블링을 해서 뛰어올랐는데</div><div>남자아이가 화가나서</div><div>에잇 하면서 노출된 성기부분을 꼬집은거에요.</div><div>제가 화들짝 놀라서 남자아이 등짝을 쳤고</div><div>아빠에게 훈육을 부탁했는데 점잖게 앉혀놓고 그러면 안된다고 타이르는거에요.</div><div>&nbsp; &nbsp;</div><div>제가 이걸 그래가지고 되겠냐고</div><div>효자손으로 종아리를 때리고 이건 성폭행이라고 혼냈거든요?</div><div>저는 이게 크게 혼날일이라고 생각하는데</div><div>남편은 오히려 그러면 안된다고 합니다.</div><div>감추지 않고 화내지 않고 대화해야 한다는것은 알지만</div><div>혼날부분은 혼나야한다고 생각했는데...</div><div>&nbsp; &nbsp;</div><div>제가 어떻게 했다면 좋았을까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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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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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2.</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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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div><div>며칠전 저희집에 9세남아.7세여아가 놀러왔습니다 그런데 형과 동생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조용히 하길래 아들도 궁금해 나도 알려주면 바지벗어볼게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div><div>그 이야기를 다행히 제가 듣고 그런행동을 하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이야기해주고 넘어갔는데 몇분 후 여자아이가 나와서 오빠들이 찌찌랑 고추를 보여줬다고 하더라고요.</div><div>무척 당황스럽습니다.</div><div>저도 감정이 너무 욱해져서 형과 동생이 간 후 아이에게 매를 들고 혼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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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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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3.</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scj8bppb16aj0v1b/wish/2542812730</link>
         <description><![CDATA[<div>5살 남자아이가 자려고 누워 뒹굴때 이불을 턱끝까지 당기고 있길래 이불을 들춰보니 엉덩이를 만지고 팬티를 내려보니 항문을 만지고있더라구요. 근데 왜 가리고 만지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부끄러운거라고 얘기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기를 만지는것은 유아자위로 생각해보겠는데 뭐하냐고 물으니 엉덩이 이부분을 두드리면 기분이 좋다고 얘기하고 항문도 만지면서 웃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유치원에서 고추를 꽉 누르고 잡아당기는 장난을 두세번 당했었고 아이가 진술해줘서 제가 알게 된 뒤 상대방과 만날일이 없어졌고 아이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때 그 장난으로인해 성기쪽의 감각(?)보다 항문쪽으로 감각이 생긴걸까요?<br>동성애, 게이 이런것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건 아닐까요?<br>그때 그 장난을 당하고 혹시나 아이가 위축되어 자기의 남성성에 대한 자신이 없어진걸까요?<br>평소에 저녁에 아빠가 집에서 트렁크팬티를 입고 돌아다닐때 뭐가로 인해 들춰져서 아이가 아빠의 중요부위를 유심히보면 아빠가 아이에게 아빠 부끄러워~하고 장난스럽게 얘기한적도 몇번있습니다. 혹시 이런 것이 자신의 성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줄수도 있나요? 저는 그 장면을 보고 부끄러운거 아니야 만지고싶을때 만지면 된다고 얘기해주긴 했습니다. 그래도 항문을 만지는것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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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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