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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국어 수행평가  3-2 by </title>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link>
      <description>사회·문화적 상황이 잘 드러나는 자료 찾아 발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6 00: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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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697728400</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자료의 제목 적기<br>(예시)<br>허균의 소설&lt;홍길동전&gt;&nbsp;<br>1980년대 세탁기 광고<br>자전거를 탄 풍경의 노래 &lt;보물&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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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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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korean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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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료의 기본내용을 정리해 보고 그 속에&nbsp; 반영된 사회·문화적 상황을 분석하고 정리<br>&nbsp;<strong>먼저</strong><br> - 소설은 간단하게 줄거리 정리<br> - 시는 전문을 적기<br> - 광고는 내용 요약<br> - 노래는 가사 적기<br> <strong>그 후</strong><br> 자료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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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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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korean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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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료가 갖는 의미를 현재의 우리 사회, 혹은 나 자신의 삶과 연관지어 정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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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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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183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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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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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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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광규의 시 &lt;상행&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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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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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  </title>
         <author>20191061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18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딘 리바키 감독의 영화&nbsp;<br>가버나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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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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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709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3895</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비처 스토의 소설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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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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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23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5299</link>
         <description><![CDATA[<div>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lt;바람이 분다&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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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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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1128</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560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우리나라 공익광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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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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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820</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6618</link>
         <description><![CDATA[<div>김동인의&nbsp;단편 소설 &lt;붉은 산&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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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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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317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6740</link>
         <description><![CDATA[<div>하종오의&nbsp;시 &lt;동승&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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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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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6883</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하의&nbsp;&lt;서울길&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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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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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1128</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6891</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의 뜻이 변질되어 갑니다'<br>이 글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덮어씌우는 현대의 가정을 담아낸 광고이다. 국가통계포털에 의하면, 2019년에 양육자에 의한 아동폭력 가해 경험을 한 사람은 2008명 중 27.6%나 되었다. 약 3.6명 중 한 명은 아동을 향한 가정폭력을 가한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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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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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23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28488</link>
         <description><![CDATA[<div>비행기를 만드는 것이 꿈이였던 지로는 눈이 좋지 않아 꿈을 망설이지만 꿈속에서 카프로니 백작을 만나 비행기 설계가를 꿈꾼다.그 후 청년이 된 지로는 열차를 타고 가던 중 나호코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고 지진이 나 도와주지만 이름도 모른채로 헤어지게 된다.<br>이후 지로는 비행기 회사에 입사해 비행기 설계에 몰두하게 된다. 하지만 번번히 실패로 끝난다.지로는 잠깐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간 호텔에서 지진이 났을때 도와주었던 소녀 나호코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나호코의 결핵으로 인해 고산 병원에 들어가게 되지만 나호코가 병에서 낫지 않은 상태로 스스로 병원에서 나와 지로와의 결혼을 감행한다. 그 즈음 지로는 나라로부터 전쟁에 필요한 비행기를 만들 것을 부탁받아 눈 코 뜰새없이 바빠진 지로는 나호코를 혼자 두는 일이 잦아지지만 나호코는 불편 한마디 하지않는다. 그러던중 지로가 가장 가능성있는 비행기를 제작하게 되고, 시험비행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나호코를 결핵을 고치기 위해 고산병원으로 돌아간다.드디어 비행기가 완성되어 지로는 꿈을 이루었지만 나호코는 죽게되고, 지로는 카프로니 백작을 만나 전쟁에 쓰인 본인의 비행기를 되돌아보게 된다.<br><br>이 영화는 일본이 했던 만행과 전쟁에 대한 비극을 담아내고 있다.&nbsp;<br>지로는 해군의 부탁을 받아 제 2차 세계대전에 쓰이게되는 비행기 '제로센'을 만들게 된다. 지로는 이 제로센으로 사랑했던 아내를 잃고, 아름다운 비행기를 만들고 싶었다던 꿈은 결국 돌아올 수 없는 비행기를 만듦으로서 개인의 꿈마저 모두 잃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작중 지로와 만난 독일인 카스트로프는 지로에게 중국과의 전쟁, 만주국창설, 국제연맹탈퇴, 세계를 적으로 만든것을 모두 잊으라고 한다. 그리고 카프로니 백작은 비행기는 아름다운 꿈이나 살육과 파괴의 도구의 숙명인 저주받은 꿈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쇼와 시대에 일본이 했던 만행에 대한 비판을 드러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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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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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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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일남의 소설&lt;노새 두 마리&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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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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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제목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61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03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한 소년이 법정에서 부모님을 고발하며 시작합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주인공 자인은 12세 소년이지만 아직도 그에겐 출생기록이 없습니다. 그의 부모는 많은 아이들을 낳았음에도 양육의 의무를 다 하지 않습니다. 가난하지만 부모는 무능하다 못해 아이들을 방치하고 학대합니다. 그런 자인은 스스로 12살의 몸으로 집안의 모든 생계를 책임집니다. 이러한 삶에 지친 그는 아끼는 여동생인 사하르와 함께 집을 도망칠 계획을 세웁니다. 그의 여동생은 이제 고작 11살이지만, 그의 부모는 딸을 돈을 이유로 성인 남성에게 시집을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동생이 죽고 자인은 칼을 빼들고 집안을 나갑니다. 일자리를 구하던 와중에, 불법 체류자를 만나고 그녀의 아이를 돌봐주는 대신 숙식을 제공받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경찰에 잡혀가고, 아이와 함께 방황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존을 위해서 마약을 팔거나 거짓 난민 신청을 하기도 합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해외 입양을 가기 위해서 출생신고서를 찾다가 자신의 출생 기록이 없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부모님이 출생신고조차 하지 않은 것이었죠. 그리고 자인은 법정에서 자신을 태어나게 한 죄를 물으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뱃속에 있는 자신처럼 살게 될 것이 뻔한 또 다른 생명을 지키고자 함이었구요. 법정에 선 자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부모를 고소합니다. 그들이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게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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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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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1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0503</link>
         <description><![CDATA[<div>이육사 시인의 시 '광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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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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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4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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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만식의 소설 &lt;치숙&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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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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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1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16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광야(曠野) / 이육사</em></strong></div><div><em>​</em></div><div><em>까마득한 날에</em></div><div><em>하늘이 처음 열리고</em></div><div><em>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nbsp;</em></div><div><em>​</em></div><div><em>모든 산맥들이</em></div><div><em>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nbsp;</em></div><div><em>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em></div><div><em>​</em></div><div><em>끊임 없는 광음을&nbsp;</em></div><div><em>부지런한 계절이 피여선 지고&nbsp;</em></div><div><em>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nbsp;</em></div><div><em>​</em></div><div><em>지금 눈 내리고&nbsp;</em></div><div><em>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nbsp;</em></div><div><em>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nbsp;</em></div><div><em>​</em></div><div><em>다시 천고의 뒤에</em></div><div><em>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em></div><div><em>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br>----------------------------------<br></em>이 시는 일제 저항 시인은 이육사 시인의 시이다. '눈'은 일제의 탄압과 가혹한 시대 상황을 나타내고, '매화향기'는 해방이 이루어진다는 미래를 뜻한다.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으로 굉장히 힘든 시대 상황과 조국광복을 원하던 시민들의 염원이 잘 녹여진 시이다. 초인은, 그 광복을 이룰 미래의 인재, 즉 역사의 주인공이 될 사람입니다. 광야란 우리 민족의 역사의 배경으로 일제의 탄압이 이루어지는 곳이다.&nbsp;<br>이 시는 자신을 속죄양, 즉 자신을 희생하여 독립을 위한 제물이 되겠다는 내용의 시입니다. 이육사는 굉장히 직접적으로 저항 의지를 들어내는 시인으로 적극적으로 투쟁을 하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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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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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4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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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하의 시 '타는 목마름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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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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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42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2303</link>
         <description><![CDATA[<div>아저씨는 일본에 가서 대학에도 다녔고 나이가 서른셋이나 되지만, ‘나’가 보기에는 도무지 철이 들지 않아서 딱하기만 할 뿐이다. 착한 아주머니를 친가로 쫓아 보내고 신교육을 받았다는 여자와 살림을 차리고 사회주의 운동을 하다가 감옥살이 5년 만에 풀려났을 때, 아저씨는 이미 피를 토하는 폐병 환자가 된다. 아주머니는 식모살이로 돈 100원을 모아 쓸모 없게 된 아저씨를 데려가 구완하여 이제 병도 어지간히 나아가지만, 아저씨는 자리에서 일어나면 또 사회주의 운동을 하겠다고 말한다.나’가 보기에, 경제학을 공부했다면서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돈을 벌 생각은 않고, 남의 재산 뺏어다 나누어 먹자는 불한당질을 또 하겠다니 분명 헛공부한 게 틀림없다. ‘나’가 딱하게 여겨 정신 좀 차리라고 당부를 해도 아저씨는 일본인 주인의 눈에 들어 일본 여자에게 장가들어 잘 살겠다는 ‘나’를 도리어 딱하다고 한다. ‘나’가 보기에 아저씨는 도통 세상 물정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라 비판하며 충고하나, 두 사람의 대화는 무의미하게 끝난다.</div><div>&nbsp;<br>---분석---<br><br>치숙은 채만식의 단편소설로, 동아일보에 1938년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연재되었다. 치숙을 한자로 풀이하면 '어리석을 치(痴)'에 '아저씨 숙(叔)'을 쓰는데, 직역하면 '어리석은 아저씨'이다.<br>이 소설은 표현에 있어서 당대의 소설들과는 달리 비판받아야 할 대상의 입을 빌려 긍정적 인물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특이한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는 작품이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나'의 1인칭 관찰자 시점을 통해 사회주의 사상을 가진 '아저씨'와 그의 비현실적인 사고방식을 비난하는 '나간의 갈등을 풍자적 어조와 반어적 대화체로 서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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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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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729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2514</link>
         <description><![CDATA[<div>전영태의&nbsp;소설 &lt;화수분&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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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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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42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3138</link>
         <description><![CDATA[<div>치숙은 제목에서도 드러나듯이 표면상으로는 주인공인 '나'로 '아저씨'를 비판했지만 작가가 궁극적으로 비판하고자 했던 것은 아저씨뿐만이 아니라 '나'라는 인간이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아무런 거리낌없이 일본인으로 동화되어 살겠다고 생각하는 '나'는 당시 일제 우민화 정책의 성공적인 사례로 친일파 세력의 시초가 되었다는 점에서한심하고 안타까웠다. 대학까지 나온 지식인이자 사회주의자인 아저씨는어리석게도 냉혹한 현실에 깊은 상처를 내민 채 부딪히려 한다. 경제적으로 무능한 아저씨에게서 연민의 감정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내가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일 것이다.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기 보다 불의에 항거하며, 맞서 이겨내려는 우리 나라 고유의 뜨거운 피가 흐르는 한국인이기 때문일 것이다. 어린 '나'에게까지 무시당하며 어렵게 살아가는 아저씨 치숙은 슬픈 존재이며 아픈 존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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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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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1007</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3332</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nbsp;오웰의 단편소설 &lt;동물농장&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1 23: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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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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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진건의&nbsp;소설 &lt;술 권하는 사회&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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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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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22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4850</link>
         <description><![CDATA[<div>김수영의 시 &lt;풀&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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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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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202033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7853</link>
         <description><![CDATA[<div>황순원의 &lt;물 한 모금&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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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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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51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8321</link>
         <description><![CDATA[<div>백석시인의 시&lt;고향&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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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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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430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9221</link>
         <description><![CDATA[<div>신새벽 뒷골목에</div><div>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div><div>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div><div>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div><div>오직 한 가닥 있어</div><div>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div><div>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div><div>&nbsp;</div><div>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div><div>발자국 소리 호르락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div><div>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 소리</div><div>신음 소리 통곡 소리 탄식 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div><div>깊이깊이 새겨지는 내 이름 위에</div><div>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div><div>살아오는 삶의 아픔</div><div>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div><div>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 묻은 얼굴</div><div>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div><div>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나무 판자에</div><div>백묵으로 서툰 솜씨로</div><div>쓴다</div><div>&nbsp;</div><div>숨죽여 흐느끼며</div><div>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div><div>타는 목마름으로</div><div>타는 목마름으로</div><div>민주주의여 만세<br><br><br>이 시는 참여시인 김지하가 쓴 시로 1960년대 군사 독재 권력이 자유 민주주의를 탄압할 때 이에 비판적인 의식으로 민주주의를 간절히 열망하는 시이다. 위 글에서는 대놓고 민주주의를 '너'라고 지칭하고 청자로 설정함으로서 적극적인 저항시라 볼 수 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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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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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820</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9645</link>
         <description><![CDATA[<div>1933년 4월 《삼천리》 제37호에 발표된 김동인의 문학작품이다. ‘어떤 의사의 수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민족주의적 색채가 짙은 작품이다. 1931년 7월 2일 중국 지린성에서 한중 양국농민 사이에 일어난 만보산사건이 작품의 제작 동기로 추측된다.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div><div>의학연구차 만주를 순회하던 ‘나’는 가난한 한국 소작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에서 ‘삵’이라는 별명을 가진 정익호를 만나게 된다. ‘삵’은 투전과 싸움으로 이름난 마을의 골칫거리요 망나니였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삵이나 죽지’ 할 정도로 그를 미워하고 꺼려하였다.</div><div>어느 날 소작료를 적게 냈다 하여 만주인 지주에게 송첨지 노인이 얻어맞아 죽게 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마을 사람들은 흥분할 뿐 감히 항의 한마디 하지 못하였다. 이런 이야기를 여에게 전해 들은 삵의 얼굴에는 비장한 기운이 서린다.</div><div>그리고 이튿날 아침 동구 밖에 ‘삵’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있다. 그는 혼자 못된 만주인 지주의 집에 가서 송첨지 노인을 죽인 분풀이를 하다가 당한 것이다. 임종 직전에 ‘삵’은 ‘나’에게 ‘붉은 산과 흰 옷이 보고 싶다’고 말하며, '나'와 마을 사람들이 들려주는 애국가를 들으며 운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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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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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39690</link>
         <description><![CDATA[<div>F. 스콧 피츠제럴드의 책 &lt;위대한 개츠비&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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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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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07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상행(上行) / 김광규&nbsp;</strong></div><div><br>가을 연기 자욱한 저녁 들판으로</div><div>상행 열차를 타고 평택을 지나갈 때</div><div>흔들리는 차창에서 너는</div><div>문득 낯선 얼굴을 발견할지도 모른다.</div><div>그것이 너의 모습이라고 생각지 말아 다오.</div><div>오징어를 씹으며 화투판을 벌이는</div><div>낯익은 얼굴들이 네 곁에 있지 않느냐.</div><div>황혼 속에 고함치는 원색의 지붕들과</div><div>잠자리처럼 파들거리는 TV 안테나들</div><div>흥미 있는 주간지를 보며</div><div>고개를 끄덕여다오.</div><div>농약으로 질식한 풀벌레의 울음 같은</div><div>심야 방송이 잠든 뒤의 전파 소리 같은</div><div>듣기 힘든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아다오.</div><div>확성기마다 울려 나오는 힘찬 노래와</div><div>고속 도로를 달려가는 자동차 소리는 얼마나 경쾌하냐.</div><div>예부터 인생은 여행에 비유되었으니</div><div>맥주나 콜라를 마시며</div><div>즐거운 여행을 해다오</div><div>되도록 생각을 하지 말아다오.</div><div>놀라울 때는 다만 '아!'라고 말해다오.</div><div>보다 긴 말을 하고 싶으면 침묵해다오.</div><div>침묵이 어색할 때는</div><div>오랫동안 가문 날씨에 관하여</div><div>아르헨티나의 축구 경기에 관하여</div><div>성장하는 GNP와 증권 시세에 관하여</div><div>이야기해 다오.</div><div>너를 위하여</div><div>나를 위하여. &nbsp;<br>------------------------------------<br>이 시의 시적 화자는 상행 열차를 타고 바라본 1970년대의 풍경을 그리고 있으며 표면적으로는 화려한 근대화의 모습과 외면, 침묵을 드러내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군부 독재에 대한 비판과 소시민적이고 이기적인 삶에 대한 비판을 드러내소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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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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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07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김지하 &lt;서울길&gt;</strong></div><div>&nbsp;</div><div>간다</div><div>울지 마라 간다</div><div>흰 고개 검은 고개 목마른 고개 넘어</div><div>팍팍한 서울길</div><div>몸팔러 간다</div><div>&nbsp;</div><div><br></div><div>언제야 돌아오리란</div><div>언제야 웃음으로 화안히</div><div>꽃 피어 돌아오리란</div><div>댕기 풀 안쓰러운 약속도 없이</div><div>간다</div><div>울지 마라 간다</div><div>모질고 모진 세상에 살아도</div><div>분꽃이 잊힐까 밀냄새가 잊힐까</div><div>사뭇사뭇 못 잊을 것을</div><div>꿈꾸다 눈물 젖어 돌아올 것을</div><div>밤이면 별빛 따라 돌아올 것을</div><div>&nbsp;</div><div><br></div><div>간다</div><div>울지 마라 간다</div><div>하늘도 시름겨운 목마른 고개 넘어</div><div>팍팍한 서울길</div><div>몸팔러 간다<br><br>-분석-&nbsp;<br>김지하의 &lt;서울길&gt;은&nbsp; 1970년 시집 &lt;&lt;황토&gt;&gt; 에 수록된 시이다.&nbsp;<br>이 시는 1960년대말에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도시로 떠나야만 했던 이농민들의 아픔을 나타낸 시이다.&nbsp;<br>반복과 점층적 확대, 그리고 수미상관의 구조를 통해 화자의 비극적인 처지를 강조한다.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도시로 떠나는 이들은 다시 돌아올 기약도 없이 고향을 등져야 한다.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며 언젠가는 돌아오리라 의지를 다짐하는 이농민의 모습을 김지하는 회한과 분노를 담아 그려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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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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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148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택시운전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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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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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1007</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1688</link>
         <description><![CDATA[<div>메이너 농장에 살고있는 가축을은 더이상 인간에게 지배당할 수 없다며 늙은 수퇘지 '메이저 영감'의 웅변에 힘입어 쿠데타를 일으킨다. 농장에 있는 인간들 모두 내쫓고 자신들이 주인이 된다. 메이너 농장의 이름은 제목처럼 동물농장으로 바꿨다. 그나마 지능이 높은 '나폴레옹,스노볼,스퀼러' 돼지 삼형제의 지도항 평등을 노래하는 농장 건국을 시작한다. 하지만 풍차를 건설하면서 이들 사이의 권력 다툼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나폴레옹은 스퀄러를 대변인으로 내세우고 개들을 이용해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농장의 모든 의사결정은 나폴레옹과 측근들이 결정하는 독재정치를 감행하게 된다. 동시에 풍차를 건설하려고 했던 것은 스노볼의 계획이었으나 나폴레옹이 쫓아내버린다. 권력을 가진 나폴레옹은 과거 사회주의의 독재자들처럼 숙청을 하고 일시키고 밥은 안주고 반면에 자기는 팔자 좋게 돈벌고 술먹고 배부르게 잠이나 자고 있었다. 그러면서 외양간 전투와 풍차전투를 치른 이후 인간과 협정을 맺으며 테이블에 앉아 다시 놀았다. 인간과 싸우던 돼지가 같이 노는 놈으로 변해버렸다. 그 모습을 3인칭의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누가 돼지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것으로 소설은 결말을 맺는다</div><div><br></div><div>자료에 반영된 사회,문화적 배경 분석<br>이 소설은 과거 사회주의 나라들과 그 사상을 비판한 소설이다. 소설속 나폴레옹이라는 돼지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나폴레옹이 아니라 구소련의 유명한 독재자 스탈린을 비유한 것이다.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개들은 대숙청 비밀경찰을 나타내고 스토볼은 실제로 당에서 몰아내려고했던 인물인 트로츠키를 비유한 것이다. 풍차를 건설하는 행위는 스탈린이 추진한 경제개발 5년 계획을 의미한다. 이 경제개발 계획은 주로 개발도상국이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행을 한다고 하고, 우리나라도 과거 박정희 정권부터 시행했었다. 이 풍차는 실존했던 드네프르 댐을 의미해 1941년 독소 저쟁시절에 스탈린의 명령으로 폭파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독일군을 수장시키려고 댐을 폭파했던것이다. 하지만 소설에서 풍차전투는 직접 폭파하지 않고 외부 세력에의해 폭파되는데, 바로 독일을 상징하는 핀치필드 농장에 의해 폭파가 된다. 그쪽 대장은 아돌프 히틀러이고. 역사적으로 처참한 전쟁끝에 영광은 다 스탈린이 가져가고 사망한 사람들은 아무 며예도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잊혀버린것을 떠올리며 소설속 나폴레옹은 자신에게 훈장을 선물하고 동물들에게 옥수수,과자 쪼가리같은 하찮은 승리의 보상을 줬다. 소설에서 등장하는 외양간 전투, 책 동물농장에 등장하는 핀치필드 농장과 폭스우드 농장이 있는데, 처음에 쫓겨났던 농장주인은 이 농장들에게 힘을 빌려 동물 농장을 침입하는데 결국은 인간이 패배하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다. 1917년부터 1922년 러시아에서는 서양세력이 사주를 받아 국가내에서 내전이 발생했는데 이 부분을 의미한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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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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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4131</link>
         <description><![CDATA[<div>신석정의&nbsp;시 &lt;꽃덤불&g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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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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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4133</link>
         <description><![CDATA[<div>1980년 5월에 일어난 광주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광주민주화운동을 취재하러간 외국인 기자를 택시에 태우고 광주로 가는 줄거리이다. 광주로 가는 길목이 막혀있고, 군인이 배치되어 통행하는 사람들을 막고, 언론이 통제되는 부분과 광주 현장에서는 최루탄이 터지는 모습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이라는 사회적 배경을 알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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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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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469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닉 캐러웨이(Nick Carraway)의 관점에서 1922년 초여름 <a href="https://namu.wiki/w/%EB%89%B4%EC%9A%95">뉴욕</a> <a href="https://namu.wiki/w/%EB%A1%B1%EC%95%84%EC%9D%BC%EB%9E%9C%EB%93%9C">롱아일랜드</a>의 웨스트에그(West Egg)를 배경으로 한다. 그는 중서부(현대 미국의 <a href="https://namu.wiki/w/%EC%9D%B8%EB%94%94%EC%95%A0%EB%82%98">인디애나</a> 주, <a href="https://namu.wiki/w/%EC%9D%BC%EB%A6%AC%EB%85%B8%EC%9D%B4">일리노이</a> 주 등을 포괄하는 지역, 원작에서는 단순히 서부로 지칭.)에서 살아왔으며, <a href="https://namu.wiki/w/%EC%98%88%EC%9D%BC%20%EB%8C%80%ED%95%99%EA%B5%90">예일 대학교</a>를 졸업했고 세계 1차 대전에 참가한 인물이다. 그는 주식 채권기술을 배우기 위해 고향을 떠나 뉴욕에서 살기로 결심한다.<br><br>그가 뉴욕 롱아일랜드에 집을 구한 뒤, 닉은 그의 이웃 제이 개츠비(Jay Gatsby)와 친구가 된다. 제이 개츠비는 그의 롱 아일랜드 대저택에서 매일 밤 호화 파티를 벌이는 엄청난 부자이다. 개츠비의 막대한 재산은 많은 소문의 주제이다. 닉이 그의 파티에서 만나는 손님 중에 그의 과거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는 또한 웨스트에그보다 더 좋은 지역인 이스트에그(East Egg)에 살고 예일에 같이 다닌 톰 뷰캐넌(Tom Buchanan)과 톰의 아내이자 닉의 <a href="https://namu.wiki/w/%EC%B9%A0%EC%B4%8C">칠촌</a>뻘인 데이지(Daisy Buchanan), 재산이 많은 전 여자 골프선수인 조던 베이커(Jordan Baker)를 만난다.<br><br>개츠비는 그의 파티로 유명하다. 그 파티는 그의 웨스트 에그의 대저택에서 열린다. 매주 토요일 수백명의 사람들은 개츠비의 집으로 몰려 온다. 호화스러운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이다. 닉은 곧 정신나간 이 파티 자체를 경멸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개츠비는 나중에 그의 전 애인이던 데이지와 우연히 마주치기를 바라며 이런 파티를 연다는 것을 닉에게 말해준다. 데이지와 개츠비는 오래되지 않아 그의 부탁을 받은 닉의 주선으로 만난다. 그러는 동안에 닉과 조던은 만남을 가진다. 닉은 조던과 톰과 데이지의 집에 처음 들렀을 때 만났다. 닉은 이미 이 만남이 허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br><br>결국 맨하탄의 호텔에서, 톰은 개츠비의 데이지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개츠비가 주류 밀수업자라고 확실한 증거 없이 폭로한다. 그는 개츠비에 대해 나름대로 뒷조사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서 개츠비는 데이지로 하여금 그녀가 더이상 톰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그와 함께 했던 지난 5년을 지우고 자기에게로 돌아오고 싶다는 것을 말하게 했다. 그녀는 망설이며 개츠비가 말한 대로 말하지만, 톰은 데이지와 개츠비 사이의 어색한 관계를 알아차렸다. 그는 개츠비와 데이지가 같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도 좋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해도 둘 사이에 아무 일이 없을 거라며 개츠비를 비웃었다.<br><br>한편 톰의 친구인 자동차 수리점 주인 조지 윌슨(George Wilson)과 그의 아내 머틀(Myrtle Wilson)은 말다툼 중이었다. 머틀은 톰과 <a href="https://namu.wiki/w/%EB%B6%88%EB%A5%9C">부적절한 관계</a>였고, 이것을 조지가 알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집 밖으로 도망쳐 나왔는데 그만 데이지와 함께 돌아가던 개츠비의 차에 치여 죽었다. 한참 뒤에서 따라오던 톰과 조던, 닉은 교통사고가 난 것을 발견했다. 톰은 윌슨이 드디어 한 건 잡았다고 중얼거렸지만, 무엇인가 잘못된 것을 발견한 후 잠시 멈춰 상황을 보기로 했다. 톰은 곧 그의 숨겨진 애인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윌슨은 거의 미쳐서 노란 차에 대해 말했다. 톰은 윌슨에게 그 노란 차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호텔로 놀러가면서 윌슨의 차고에 기름 넣으려고 들렀을 때는 톰이 개츠비의 노란 차를 몰고 개츠비가 톰의 차를 몰고 있었기 때문에 윌슨은 그 노란 차를 톰의 차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br><br>톰은 개츠비가 어디 사는지 윌슨에게 알려준 후, 데이지와 함께 멀리 여행 떠날 준비를 했다. 이때 개츠비는 그의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있었다. 개츠비는 데이지가 더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침울해 했다. 그는 데이지로부터 전화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윌슨이 다가와서 총을 쏴 개츠비를 죽였다. 그러고 나서 윌슨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잔디 위에서 자살했다.<br><br>개츠비의 죽음 후 닉은 그의 장례식에 참석할 사람들을 열심히 물색했다. 하지만 개츠비의 밀수업 동업자이자 조직 폭력계 두목인 마이어 울프심(Meyer Wolfsheim)조차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자리를 함께하기를 거절했고, 데이지는 톰과 여행을 가서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개츠비의 아버지인 헨리 개츠 씨(Henry Gatz)가 개츠비의 장례식에 왔고 그는 여전히 과거를 추억하고 있었다. 그는 닉에게 개츠비의 집이 찍힌 닳아빠진 사진과 개츠비가 어렸을 적 쓴 계획표를 보여주었다.<br><br>개츠비의 넓은 인맥에도 불구하고, 그의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은 닉, 헨리 개츠, '부엉이 눈'(Owl-eyed man), 그리고 몇 명의 개츠비의 집사들만이 전부였다. '부엉이 눈'은 일찍이 어느 여름 개츠비의 파티에 참석한 적이 있는 서재에서 닉과 조던이 만난 사람이었다. 또한 그는 그 날 파티가 끝난후 일어난 차 사고의 범인으로 의심됐으나 그는 범인이 아니었고 진범은 따로있었다. 닉은 그 후로 이 사람들을 보지 못했다. 장례식을 전후로 조던, 톰, 데이지와 연락을 끊은 뒤, 닉은 실망과 환멸에 빠져 뉴욕을 떠나고 중서부로 돌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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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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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317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0973</link>
         <description><![CDATA[<div>동승<br><br>국철 타고 앉아 가다가&nbsp;<br>문득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들려 살피니<br>아시안 젊은 남녀가 건너편에 앉아 있었다<br><br>늦은 봄날 더운 공휴일 오후<br>나는 잔무하러 사무실에 나가는 길이었다<br><br>저이들이 무엇 하려고&nbsp;<br>국철을 탔는지 궁금해서 쳐다보면&nbsp;<br><br>서로 마주 보며 떠들다가 웃다가 귓속말할 뿐<br>나를 쳐다보지는 않았다<br><br>모자 장수가 모자를 팔러 오자<br>천원을 주고 사서 번갈아 머리에 써 보고<br>만년필 장수가 만년필을 팔러 오자<br>천 원 주고 사서 번갈아 손바닥에 써 보는 저이들<br><br>문득 나는 천박한 호기심이 발동했다는 생각이 들어서<br>황급하게 차창 밖으로 고개 돌렸다<br><br>국철은 강가를 달리고 너울거리는 수면 위에서는&nbsp;<br>깃털 색깔이 다른 새 여러 마리가 물결을 타고 있었다<br><br>나는 아시안 젊은 남녀와 천연하게&nbsp;<br>동승하지 못하고 있어 낯짝 부끄러웠다<br><br>국철은 회사와 공장이 많은 노선을 남겨두고 있었다<br>저이들도 일자리로 돌아가는 중이지 않을까<br><br>&lt; 사회문화적 해석&gt;<br>우리 사회에는 이미 많은 외국인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 작품이 창작된 년도인 2007년부터&nbsp; 100만명을 돌파한 후,체류외국인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외국인과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외국인과 우리는 다르다는 인식이 자리잡아 있는 것은 사실이다.&nbsp;<br>&nbsp;2000년대 초반엔 외국인의 유입이 많지 않았기에( 그 후로는 계속 증가중), 더욱 더 낯선 반응을 보였을 것이다. 화자는 열차를 타고 출근하면서 외국인 커플이 "건너편"에 앉아 있다고 표현하였고, "나'는' 잔무하러 사무실에 간다"에서 대조의 의미를 지닌 보조사를 통해 "나"와 외국인 커플은 다르다고 은연중에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nbsp;<br>&nbsp;하지만, 화자는 결국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때마침 창밖 강가에서 어울리는, 깃털 색이 다른 (= 외국인과 우리나라 사람들) 새들이 함께 물결을 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로써 화자는 우리도 외국인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드디어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화자의 모습은 다문화 사회를 맞이하고 있었던 시대에 국민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삶의 태도가 무엇인지 일깨워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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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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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38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아버지는 노새 마차를 몰면서 연탄을 배달하는 사람이다. 문화 주택이 들어서면서 새 동네가 형성되자 아버지와 마을 사람들은 은근히 좋아한다. 어느 날 아버지는 연탄 배달일을 맡아 새 동네로 들어가는 가파른 골목길을 올라가는데 연탄 마차가 미끄러지고 노새가 달아난다.<br><br>아버지는 충격으로 망연자실하고, 주인공과 따로 헤어져서 노새를 찾지만 어디에서도 노새를 발견하지 못한다. 다음날도 이른 새벽부터 노새를 찾으러 다니지만 허탕을 치고 집에 돌아오자 어머니로부터 새 소식을 듣게 된다.<br><br>주인공은 늙은 노새와 연탄 배달 일을 하는 아버지를 돕다.<br>가난한 판자촌(종이박스나 판자 등으로 만든 집으로 이뤄진 마을) 근처에 문화주택(서양의 주택을 본 떠 만들어진 주택)이 들어서고, 자동차가 점점 많아지는 시기. 나의 아버지는 이런 시대에도 늙은 노새가 끄는 마차로 연탄 배달을 다닌다.<br><br>자동차로 하는 배달보다 노새가 하는 배달은 느릴 수밖에 없어서 아버지의 장사는 한동안 잘 되지 않았는데, 문화주택단지가 들어서고 나서는 일거리가 많아진다. 아버지는 힘들지만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새와 일을 하고, 나는 이따금 아버지의 배달 일을 돕는다.<br><br><br>이 소설은 어린아이를 서술자로 하여 아버지의 고달픈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했다. 노새가 주인공의<strong> </strong>집에 와서 적응하지 못하는 것과 아버지가 대도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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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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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202033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4198</link>
         <description><![CDATA[<div>‘물 한 모금’은 어느 가을날 갑작스런 비를 피해 초가집에 모여든 사람들과 그들에게 따뜻한 물 한 모금을 베푸는 주인 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정을 그린 작품이다. 평안도 사투리를 사용하여 향토색과 현장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물들의 대사를 통해 암시적으로 시대적 배경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작품은 비가 오는 것에서 시작되어 비가 멎어 가면서 끝나는데, 비는 사람들이 헛간으로 모여든 원인이자 헛간의 사람들이 떠나지 못하는 원인으로써 기능한다. 각각의 사연을 지닌 평범한 서민들의 삶과 그 속의 작은 인정을 사실적으로 그림으로써, 당시 순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br>------------------------------------<br>일게 강점기가 배경이지만 일제의 수탈정책, 독립운동가 죽이기 등의 민족 수난사가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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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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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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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729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4896</link>
         <description><![CDATA[<div>행랑살이를 하는 화수분 일가는 극도의 가난으로 거지와 다름없이 살아간다. 화수분에게는 딸이 두 명 있었는데, 가난 때문에 큰딸을 다른 집에 주고 만다. 며칠 후 화수분은 시골로 내려가고 화수분이 소식이 없자 만삭이 된 어멈도 작은딸을 데리고 뒤따라 내려간다. 남편을 찾아 나섰던 화수분의 아내는 허기에 지쳐서 한겨울 추운 들판에서 어린 딸을 안고 죽어가고, 아내에게 돌아가려고 길을 떠났던 화수분이 그 모습을 발견하지만 결국 함께 죽고 만다. 그러나 어린 딸만은 두 부부 사이에서 살아남는다.<br>이 소설은 1925년에 발표되었다. 이 소설은 발표된 시기인 1920년대의 가난과 궁핍을 담은 소설이다. 화수분 일가가 겪은 비극과 가난, 그리고 화수분 부부의 죽음을 통해서 당시 사람들이 겪었던 고통스러운 삶을 볼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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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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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51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62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북관(北關)에 혼자 앓아 누워서</div><div>&nbsp; &nbsp; 어느 아침 의원을 뵈이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br><br></div><div>&nbsp; &nbsp; 의원은 여래 같은 상을 하고 관공의 수염을 드리워서</div><div>&nbsp; &nbsp; 먼 옛적 어느 나라 신선 같은데</div><div>&nbsp; &nbsp; 새끼손톱 길게 돋은 손을 내어</div><div>&nbsp; &nbsp; 묵묵하니 한참 맥을 짚더니</div><div>&nbsp; &nbsp; 문득 물어 고향이 어데냐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br></div><div>&nbsp; &nbsp; 평안도 정주라는 곳이라 한즉</div><div>&nbsp; &nbsp; 그러면 아무개 씨 고향이란다.</div><div>&nbsp; &nbsp; 그러면 아무개 씨 아느냐 한즉</div><div>&nbsp; &nbsp; 의원은 빙긋이 웃음을 띠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nbsp; &nbsp; 막역지간이라며 수염을 쓸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br><br></div><div>&nbsp; &nbsp; 나는 아버지로 섬기는 이라 한즉&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nbsp; &nbsp; 의원은 또다시 넌지시 웃고</div><div>&nbsp; &nbsp; 말없이 팔을 잡아 맥을 보는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nbsp; &nbsp;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div><div>&nbsp; &nbsp;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br>--------------------------------------------------------------<br>이 시의 화자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혼자 외롭게 생활하다가 시적 화자가 아버지와 고향 마을을 그리워하는 심정을 형상화하고 있다. 시간적 배경은 1930년대로 일제강점기 때 조선에 사는게 너무 힘들어 유학을 가는 사람들이 많던 때이다. 화자도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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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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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8071</link>
         <description><![CDATA[<div>제&nbsp;1차 세계 대전 이후에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되었다. 이 때문에 닉 캐러웨이는 주류 밀수업자 일을 하여 떼돈을 벌었지만 본인의 직업을 숨긴 채 지내왔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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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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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128</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87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어릴 적에 한두번 맞기도 하고 욕을 듣기도 했지만 '엄마 아빠니까 날 때리고 나에게 욕을 할 권리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가정폭력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런 가정폭력도 '폭력'임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때 한두번만 당했지만, 지속적인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가정폭력,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가정폭력에 관해 많은 사람이 더 알게 되어서, 가해자도 자신이 잘못함을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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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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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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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729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887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의 마지막 장면에는 화수분&nbsp;부부의 딸이 살아남아서 다른 사람이 데려가는 장면으로 끝난다. 살아남은 딸은 우리가 비극적인 과거는 모두 잊고 좋은 미래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나타내는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많은 가난과 빈곤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현실에도 화수분 일가가 겪은 비극과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소설의 마지막 장면처럼 어려운 일을 겪는 사람에게도 희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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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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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598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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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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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430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60528</link>
         <description><![CDATA[<div>위 시는 독재정권에 쓴 저항하는 시이기도 하고 그만큼 무언가를 갈망하고 원하는 시이기도 하다. 위 시는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시이긴 하지만 개개인마다 갈망하는 대상이 다르다. 누구는 코로나의 종식이 될 수 있고, 누군가는 취업, 누군가에겐 원하는 학교에 가는 것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위 시처럼 타는 목마름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갈구한다면 무엇이든 이루고 달성할 수 있다. 지금 코로나로 온 세계 사람들이 마스크를 끼고 있어야 하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굉장히 힘든 상태이지만 모두 포기하지 않고 위 시처럼 끝까지 코로나에 저항하고 방영수칙에 열심히 따르고 타는 목마름으로 코로나 종식을 위해 노력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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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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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1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61083</link>
         <description><![CDATA[<div>이육사 시인은 저항시로 굉장히 유명한데, 광복을 기다리며 일제의 '눈'을 버티는 모습이 아름답고 비장했다. 지금도 근처의 나라들의 비상식적인 행동들로 갈등을 만들고, 사회적 문제와 정치적 문제도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시민들은 힘을 합쳐 시련을 견뎌내야만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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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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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43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63869</link>
         <description><![CDATA[<div>고려가요 &lt;청산별곡&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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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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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은이에게</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66381</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이&nbsp;종료되어서 이렇게 메시지 남겨. 보고 나서 삭제하렴. 줄거리 정리 후에 소설의 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분석을 해야지. 소설 내용을 근거로 제시하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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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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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082744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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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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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101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2714438</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는 결혼한 지 7,8년째 홀로 동경에 간 남편을 기다린다. 공부라는 것을 돈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nbsp;<br>그러나 돌아온 남편은 생각했던 똑똑한 사람과는 다르다. 기대와 달리 돈도 벌지 않고 매일 술에 만취해 들어오는 것이다.&nbsp;<br>집에 있을 때도 남편은 책을 보고 늦게까지 글을 쓰는 등 늘 분주했다. 때때로 근심 있는 사람처럼 한숨을 쉬고 몸을 축내며 울기도 한다.<br>어느 날 새벽 2시에 만취해 귀가하는 남편에게 아내는 술 좀 그만 마시라고 투정한다. 남편은 무엇이 자신에게 술을 먹이는지 아내에게 물어본다. 아내는 하이칼라와 홧병이라고 답하지만, 남편은 둘 다 답이 아니라고 한다.&nbsp;<br>남편은 조선 사회가 자신에게 술을 권한다고 말하지만 아내는 사회라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요릿집 정도로만 생각한다.&nbsp;<br>아내에게 위로를 받으려 했던 남편은 "아아! 답답해!" 하면서 집을 뛰쳐나간다. 남편의 구두 소리는 멀어지고 아내의 마음은 매우 허망해졌다.&nbsp;<br>마지막까지 남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아내는 애절하게 "그 몹쓸 사회가, 왜 술을 권하는고!"라고 하며 절망한다.<br><br>자료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br>이 소설은 유학을 가고, 자격증을 많이 따더라도 취업을 할 수없는 당대 일제강점기의 암울하고, 비참하고, 원통한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배경이 같이 표현되어 있다.&nbsp;<br>소설속에서 남편은 동경유학을 다녀온 지식인지만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현실에도 적응하지 못하여 술주정을 하며 방황하는 인물이다.&nbsp;<br>특히 유교적 신념과 배경을 가지고 있는 아내의 눈에는 근대적 지식을 배우고 온 남편의 행동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지식인이면서도 그들이 살고 있는 사회가 식민지사회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식민지 체제에 순응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 사회와 완전히 동떨어져 살아갈 수도 없는 지식인들의 현실적 무력감이 소설 속에서 나타나고 있다.&nbsp; 아내의 간접 시선을 통하여 유학을 통해 신지식을 배우고 왔어도 써먹을 수도 없는 일제 강점기의 모순적 현실을 잘 드러내고 있으며 강점기 하에서 적극적으로 할 수 없는&nbsp; 지식인의 나약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통하여 기존의 전통적 문화배경과 신문물이 혼재된 사회상황과 배경이 소설속에서 잘 드러난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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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3: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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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2938637</link>
         <description><![CDATA[<div>잭&nbsp;런던의 소설 &lt;야성의 부름&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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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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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2962014</link>
         <description><![CDATA[<div>최 윤 &lt;회색 눈사람&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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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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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3027213</link>
         <description><![CDATA[<div>야성의 부름이란 책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한 마리의 개다. 그 개의 이름은 벅으로 남부 연안의 햇빛이 잘 드는 대저택에 살았다. 벅의 주인이었던 밀러 판사와 그의 가족들은 벅을 아낌없이 사랑했다. 하지만 그 저택의 조수들 중 한 사람인 마누엘은 도박으로 인해 벅을 몰래 팔게 되었다. 팔려가던 길이 험했고 끝까지 저항해봤지만 저항할수록 벅의 목은 목줄로 조여왔다.<br>그렇게 벅은 기차와 배를 타고 북극에 도착했다. 벅이 살아왔던 남부와는 전혀 다른 세계인 북극은에서는 죽음 아니면 생존 뿐이었다. 벅과 같이 끌려온 개들은 힘없이 야성을 드러내는 개들에게 죽었고 벅은 대장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스피치라는 개와 신경전을 벌인다. 그들의 주인들은 개들을 채찍질해가면 썰매를 끌게 하였다. 벅은 몸이 상하고 피부가 뜯겨지고 추운 환경에서 악착같이 버텨가며 썰매를 끌었다. 결국 스피치라는 개와 대장싸움을 하다가 벅이 스피치를 쓰러뜨리고 대장자리를 차지한다. 벅은 이 험남한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주인들은 계속해서 바뀌었다. 고된 노동과 굶주림, 가혹한 환경에서 벅을 비롯한 썰매견들은 하나둘씩 비틀거리기 시작했다. 벅은 고통으롤 더이상 움직일 수 없었고 그의 주인이 말 안 듣는 벅을 곤봉으로 죽기직전까지 팼지만일행 중 한 명인 '존 손턴'이라는 자가 그에 맞서 싸워 벅을 구해준다. 벅은 그가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새주인으로 맞이하며 제 기력도 회복하게 되었고 자신의 목숨을 다바칠 정도로 주인을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br><br>이 소설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은 결국 힘없는 자는 살아남지 못하고 힘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계급사회이다. 그로인해 사람이나 동물들에게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상황이 닥쳤을때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그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해나가고 성장할 수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그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면 결국 그 상황에 극복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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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5: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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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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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306471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nbsp;우리나라도 코로나로 시각한 상황이다. 작년 초에 갑작스럽게 생긴 코로나로 우리나라는 비상사태였다. 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대안으로 코로나 상황이 많이 나아지고 있다. 이렇게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고 상황에 대비하면 이겨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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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5:3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30647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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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61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316687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의 제목은 가버나움으로, 신약에 등장하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가버나움이라는 마을에서 예수는 수많은 기적을 일으켰지만 그런데도 마을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는 가버나움이 몰락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제목에 영화의 배경에 부여되는 상징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레바논의 빈민가 마을이며, 난민 문제, 아동학대 문제를 비롯한 사회의 전체적인 어두움과 절망적인 현실을 잘 그려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서 자인을 비롯한 아이들은 부모 밑에서 처절한 무관심과 방치와 방임을 받으며 자라옵니다. 방 한 칸에서 겨우겨우 여러 가족이 뭉쳐서 기본적인 의식주조차 해결이 안 되는 상황에 설탕물로 어린아이들이 배를 채우기도 하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부모들 그들 또한 그렇게 자라 왔기에 그게 자녀에게 계속 되풀이되는 현실이 과연 부모만 욕할 수 있을지 단순하게 옳고 그름을 논하기에도 어려운 현실이었습니다. 가난 그 이상의 현실을 마주한 그들이라&nbsp; 현실에서 부모들도 그렇게 자라왔고 그래서 정확한 출생일조차 부모가 모르는 현실과 그렇게 철저하게 방치 방임되어 살아가는 이름도 제대로 없는 아이들의 삶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난민 문제를 간접적으로 다루고 있었는데, 최근에 탈레반과 아프가니스탄 분쟁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탈레반으로 비롯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한국으로 약 370명 수용했고, 이것을 놓고도 정치적으로 비판과 비난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370명 중 약 60%에 해당하는 230명이 미성년자고, 6세 이하의 영유아는 110명이라고 합니다. 직접적인 도움도 못줄망정 평소 난민 수용 문제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이 영화는 사회적인 문제를 현실적인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제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사소한 것에서도 기쁨과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이 모든 것이 마땅한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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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6: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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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317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323355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는 이제 인구 감소 문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의 유입이 필요한 상태가 되었다. 과거에는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이 있었더라면, 현재는 외국인과 함께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로 인식해야 된다.&nbsp; 결론적으로 "동승"의 중요성이 더 증가한 것이다<br>물론, 누구나 외국인 이민자를 처음 마주보면&nbsp; 호기심 등이 먼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호기심 역시 우리가 뿌리 깊은 차별과 배제의 시선으로 부터 벗어나지 못한 상태임을 의미한다.&nbsp;<br>무조건적인 친절, 베푸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들을 동질적 사회인으로 인식하는 가치관은 필요해 보인다. 이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다문화사회에서의 조화와 공존에 대한 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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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6: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3233551</guid>
      </item>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51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2757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초등학교 때 캐나다로 2년 정도 있다 왔었는데 말도 잘 안 통하고 친구도 보고 싶어했다. 이 시의 화자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것 같아 공감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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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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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43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378147</link>
         <description><![CDATA[<div>&lt;청산별곡 원본&gt;<br><br>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div><div>멀위랑 ᄃᆞ래랑 먹고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div><div>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iv>우러라 우러라 새여 자고 니러 우러라 새여</div><div>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리노라</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가던 새 가던 새 본다 믈아래 가던 새 본다</div><div>잉무든 장글란 가지고 믈아래 가던 새 본다</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이링공 뎌링공 ᄒᆞ야 나즈란 디내와손뎌</div><div>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ᄯᅩ 엇디 호리라</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div><div>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우니노라</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살어리 살어리랏다 바ᄅᆞ래 살어리랏다</div><div>ᄂᆞᄆᆞ자기 구조개랑 먹고 바ᄅᆞ래 살어리랏다</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div><div>사ᄉᆞ미 지ᇝ대에 올아셔 ᄒᆡ금을 혀거를 드로라</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가다니 ᄇᆡ브론 도긔 설진 강수를 비조라</div><div>조롱곳 누로기 ᄆᆡ와 잡ᄉᆞ와니 내 엇디 ᄒᆞ리잇고</div><div>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청산별곡(靑山別曲))]&nbsp;<br><br><br>&lt;현대어 풀이&gt;<br><br>살겠노라 살겠노라. 청산에 살겠노라.<br>머루랑 다래를 먹고 청산에 살겠노라.<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야 자고 일어나 우는구나 새야.<br>너보다 시름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우노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날아가던 새 날아가던 새 본다. 물 아래 날아가던 새 본다.<br>이끼 묻은 쟁기를 가지고 물 아래 날아가던 새 본다.<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이럭저럭 하여 낮은 지내 왔건만<br>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는 밤은 또 어찌할 것인가.<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어디다 던지는 돌인가 누구를 맞히려는 돌인가.<br>미워할 이도 사랑할 이도 없이 맞아서 우노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살겠노라 살겠노라. 바다에 살겠노라.<br>나문재, 굴, 조개를 먹고 바다에 살겠노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가다가 가다가 듣노라. 외딴 부엌을 지나가다가 듣노라.<br>사슴이 장대에 올라가서 해금을 켜는 것을 듣노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가다 보니 불룩한 술독에 독한 술을 빚는구나.<br>조롱박꽃 모양의 누룩이 매워 (나를) 붙잡으니 어찌하리요.<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분석--<br>이 가요가 불렸던 시대로 추측되는 것은 고려후기로, 이시기에는 권력층이 부패하였고, 외세의&nbsp; 침략도 잦았었다. 게다가 지방 호족의 수탈도 심했던 시기라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것들을 영문도 모른 채 빼았겼고, 또한 자신들의 삶의 터전도 빼았겼다. 백성들은 도무지 어떻게 살아야 갈지 그 방향을 못잡았을 것이다.. 때문에 현실적 고통에서 벗어나 고통과 걱정 없이 살 곳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곳이 이 가요에서 등장하는 '청산' 과 '바다'이다. 하지만 이 노래의 청산과 바다는 현실에 존재하는 산이나 바다가 아닌, 현실의 고통과&nbsp; 근심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현실적,세속적 공간으로부터의 '도피처'이다. 즉, 사람들이 만들어낸 상상의 공간이라는 것 뿐이고, 이는 극복보나는 체념에 해당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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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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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작품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919</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01581</link>
         <description><![CDATA[<div>1970년대의 군부정치의 사회적 배경 속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시 안의 반어적 표현으로 숨겨져있는 것에 놀랐고, 그 의미에 다시 한번 놀랐다. 비록 2021년 현재에는 자유민주주의의 체제가 확립되었지만, 오늘날에도 &lt;상행&gt; 이라는 시의 화자와 같이 국민으로서 정부의 행동에 대해 감시하고,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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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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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12347</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이후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서울에 일을 하러 떠나야 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몸을 판다' 라는 구절에서 이 시의 화자가 서울에 가서 할 수 있는 일이 육체노동에 한정되어있음을 예측할 수 있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떠나고 싶지 않은 고향을 떠나야만 하는 화자의 슬픔이 간접적으로 느껴져 안타까웠다.&nbsp;<br>일제강점기 시기에 태어났다면 나도 고향을 떠나 막노동을 하는 경험을 했을텐데, 이미 산업화가 많이 진행되고 삶의 질이 많이 향상된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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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0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123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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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820</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31235</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의 수탈로 만주 등 북방 지역으로 유랑하여 살게 된 우리 민족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 같다. 당시 만주에 살던 우리 민족을 대표할지도 모르는 정익호라는 인물은 선과 악의 이중성을 보여준다. 그의 기본적인 행동은 부정적인 속성을 띄지만 작품의 끝에서 그는 민족 정신을 보여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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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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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분석</title>
         <author>201910709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44393</link>
         <description><![CDATA[<div>켄터키 주에 있는 한 농장인 셸비 농장의 주인, 셸비 부부는 노예들도 다른 자유민들과 다름없이 대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셸비 부부에게도 다른 농장주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노예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우두머리는 톰이라는 이름의 중년 노예였다. 셸비 부부는 톰을 비롯한 노예들을 존중하고 잘 대해주는데, 어느 날 셀비 농장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셸비 부부는 노예들을 팔게 되고, 셸비 부부의 아들 조지는 크게 슬퍼하며 자신이 꼭 나중에 돈을 많이 벌어 톰을 비롯한 노예들을 다시 사와 자유민으로 만들어 주겠노라고 약속한다.<br>팔려가게 된 톰은 어거스틴이라는 새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이 사람 또한 톰을 몹시 아끼며 자신의 마부로 발탁하고, 톰을 자유민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거스틴의 딸이 어린 나이에 병으로 죽고, 어거스틴마저도 구청에 갔다가 시비가 걸려 맞아죽고 만다.&nbsp;<br>결국 어거스틴의 아내는 톰을 팔아버리는데, 하필 악덕 농장주인 레글리를 만나게 된다. 레글리는 이미 이전에도 노예 몇 명을 죽인 전적이 있는 사람이었고, 톰에게 노예 관리인 역할을 시키지만 마음씨 착한 톰이 거절하자 이에 매우 화를 내며 톰을 폭행한다.<br>하지만 이렇게 폭행을 당하고도 여전히 무차별적인 사랑을 전파하는 톰의 모습을 보고 많은 노예들이 감명을 받아 톰을 돕게 된다. 주인을 도와 톰을 폭행하던 큄보와 삼보라는 하인과 레글리의 실질적 아내 역할을 하는 캐시도 톰을 불쌍히 여기며 물심양면으로 돕는다.<br>그러나 노예들이 톰을 돕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난 레글리는 더 심하게 톰을 폭행하고, 그 와중에 캐시가 도망을 치자 레글리는 톰을 죽기 직전까지 폭행한다. 이후 성인이 되어 돈을 많이 번 조지가 돌아와 톰을 다시 데려가려고 하지만, 톰은 이미 몸이 많이 망가져서 죽어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글리를 용서하라고 말하는 톰을 껴안고 조지가 오열하자 레글리는 노예 하나가 죽은 일이 그렇게 울 일이냐며 망언을 하는데, 이에 조지가 크게 화를 내며 톰은 자신에게 삼촌과도 다름없는 존재였다고 소리친다. 이후 조지는 고향으로 돌아와 톰의 가족들을 비롯해 집안의 모든 노예들을 자유민으로 풀어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br><br><br>사회,문화적 배경<br>미국 남부의 대형 농장(플랜테이션)을 중심으로 성행했던 노예 매매와 소유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노예가 사람이 아닌 거의 짐승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착취되는 부분이나, 짐짝처럼 이리저리 팔려다니는 모습에서 당시 아주 열약했던 유색인종의 인권을 볼 수 있다.&nbsp;<br>또 이 책은 노예제 찬성론자와 반대론자에게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렸는데, 찬성론자들은 이 책에 대해 편견으로 가득찼다는 평가를 내렸지만 반대론자들에게는 노예제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책이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점에서 당시 첨예했던 노예제 찬반 갈등의 양상 일부를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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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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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709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4511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당시 성행했던 노에제의 문제점과 비인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요즈음 여러 인종차별/인종 관련 혐오 문제들이 불거지고 있는 만큼 이런 일이 반복되거나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인권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링컨 대통령이 책의 작가인 해리엇 스토를 만나 "큰 전쟁(남북전쟁)을 일으킨 작은 여인"이라고 말할 만큼 이 책이 불러온 큰 반향을 다시 느끼며, 인권과 인종 문제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준 책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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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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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22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47510</link>
         <description><![CDATA[<div><br>풀이 눕는다<br>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br>풀은 눕고<br>드디어 울었다<br>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br>다시 누웠다<br><br>풀이 눕는다<br>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br>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br>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br><br>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br>발목까지<br>발밑까지 눕는다<br>바람보다 늦게 누워도<br>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br>바람보다 늦게 울어도<br><br>풀이 눕는다<br>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br>풀은 눕고<br>드디어 울었다<br>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br>다시 누웠다<br><br>풀이 눕는다<br>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br>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br>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br><br>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br>발목까지<br>발밑까지 눕는다<br>바람보다 늦게 누워도<br>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br>바람보다 늦게 울어도<br>바람보다 먼저 웃는다<br>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div><div><br><br></div><div>해석: 이 시에서는 풀과 바람이 대립 관계를 이룬다. 또한 이 시는 독재 정치 시절에 쓰여진 작품이므로 이에 입각해서 해석해 볼 수도 있다. 그 관점에서 '바람'은 고난과 시련을 주는 독재 정권을, '풀'은 독재 정권에 의해 피해를 입는 국민들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nbsp;<br>&nbsp;3연을 보면 시상의 상승과 하강 구조가 반복된다. 누워도-하강, 일어나고-상승, 울어도-하강(부정), 웃는다-상승(긍정)&nbsp;<br>결국 상승의 구조로 끝맺음되어 긍정을 강조하는 구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면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는 결국 빨리 다시 일어나기 위해 눕는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이는 정권의 압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국민들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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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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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22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5176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독재 정권 시기에 태어났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시를 읽으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꿋꿋이 해내는 자세는 현대인들도 꼭 가져야 할 소중한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중에 꼭 이뤄야 할 일이 있다면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꼭 이뤄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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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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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007</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5578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의 사회에도 이러한 현상이 조금 보인다. 예를 들면 북한같은 공산주의 국가들이 보여주고있는 행동들이라던가, 6.25 전쟁후 제대로된 보상을 받지 못한 우리나라 참전용사들 등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바라본다. 만약에 어떤 나라에서 지금 정권이 제대로 된 정치를 하지 않아 다 쫓겨나고, 국민들중에서 한명이 그 자리에 올라간다면 진짜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도 있지만 결국 자기 배불리기에 바빠질수도 있는 경우를 나타낸 소설이다. 인간들과 싸우기 위해 합심해 싸우던 동물들이 결국 인간과 똑같이 지배구조를 갖고 똑같이 먹고자고 생활해버리는 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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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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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12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5704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강하원은 이모부의 병원비를 훔쳐 대학을 다니며 하루하루를 연명하기 바빴다. 금서를 모으는 것이 유일한 취미이자 낙인 그녀는 금서 한 권을 사겠다는 안 씨를 만난다. 책에 끼워져 있었던 미국으로 재가한 어머니의 미국 초대장을 돌려주려 그녀를 다시 찾아간 안은 그녀의 사정을 딱하게 생각하여 그의 인쇄소에서 일해보지 않겠냐 권유하고, 그녀는 인쇄소에서 일하게 된다.<br><br>대학을 휴학하고 인쇄소에서 종일 일하게 된 그녀는 안이 지하운동의 멤버임을 알게 되고, 그 사실을 알아챈 안은 그녀를 지하조직 일의 일부를 맡긴다.&nbsp;<br><br>그녀는 지하조직 멤버 3명과 묵묵히 일을 한다. 그녀는 지하조직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고 그들도 그녀에게 자세히 알려주려 하지 않았다. 한편 강하원은 미국에 갈 여권을 발급받아 놓는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지하조직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고, 안은 그녀에게 집에서 나오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녀는 초조하게 안의 연락을 기다린다. 얼마 뒤 안은 지하조직 멤버 중 한명인 김희진과 편지를 그녀에게 보낸다. 편지 내용은 여권을 빌려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녀는 김희진을 20일 동안 간호하고 여권을 주어 미국으로 보낸다. 그 후 안에게 고맙다는 한 통의 엽서를 받는다.<br><br>20년 뒤 전직 교수의 논문 저술을 위한 자료를 찾다가 신문에서 강하원이라는 이름의 여권을 소지한 여인이 아사로 죽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생각에 잠긴다.<br><br>이 소설은 1970년대 민주화 운동을 펼친 지하 조직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의 심경 변화를 다루고 있다. 어둡고 암울했던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인쇄소 일을 하며 차갑고 고독했던 도시 속에서 하나의 소속감과 삶의 희망을 얻게 되는 과정이 나타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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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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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59749</link>
         <description><![CDATA[<div>윤제균&nbsp;감독의 영화 &lt;국제시장&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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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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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601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영화의 줄거리ㅣ</strong> 엄마, 아빠, 세명의 동생들과 함경남도 흥남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소년 윤덕수는 1950년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전쟁을 하게 되면서 가족들과 헤어진다. (덕수는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타는 도중 업고 있던 여동생 막순이를 놓쳤다. 잃어버린 막내딸을 찾으러 배에서 내린 아버지를 두고 배는 출발하고, 그렇게 덕수는 여동생과 아버지와 생이별을 하게 된다.) 이후 어머니와 함께 부산 국제시장으로 피난을 가 ‘꽃분이네’에서 고모의 일을 도우며 산다. 임시천막학교를 다니며 친구 달구와 돈을 벌기 위해 독일 광산의 석탄 캐는 일에 참여하고, 베트남 전쟁터로 떠난다. 목숨은 지켰지만 총상으로 다리를 절게 된 덕수는 부산으로 돌아와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에 출연해 미국으로 입양된 여동생과 재회를 한다. 시간이 흐른 후 덕수는 ‘꽃분이네’를 팔고 어머니의 제사를 지내며 아버지가 떠올라 눈물을 흘린다.<br><br><strong>영화 속 사회/문화적 배경ㅣ </strong>이 영화는 1950년 발발한 6.25 전쟁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현대사이다. 이 영화 속 주요 사회적 배경은 크게 3가지가 있다.&nbsp;</div><div><mark>1) 6.25 전쟁과 흥남철수</mark></div><div>광복 직전 소련군은 일본군의 무장해제, 우리나라의 치안 유지를 명분 삼아서 한반도 북부로 밀고 내려오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광복을 하였고, 북쪽은 소련군이, 남쪽은 미군이 장악하는 미소 군정시대가 약 3년 간 계속되었다. 1950년 6월, 우리나라가 비상경계령을 푼 바로 다음날 북한이 기습 남침을 하였다.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맥아더를 총사령관으로 한 UN연합군이 우리나라를 도우러 부산에 도착했다. 인천상륙작전의 대성공으로 UN군과 국군은 압록강 부근까지 점령했다. 하지만 개마고원의 추위와 중국의 인해전술로 1.4 후퇴를 하게 되었고, 흥남부두에는 미군이 고립되었다. 이 때 메러디스 빅토리호는 미 10군 단장 고문 현봉학 박사의 눈물 어린 호소로 군수품을 버리고 피난민 14000명을 탑승시켰다. 이때 주인공 덕수가 가족들과 배에 탑승하는 도중 아버지와 여동생을 잃게 된 것이다. 적의 이용을 막기 위해 흥남부두는 폭파되었지만 이후 단일 선박으로 가장 큰 규모의 구조 작전을 성공한 선박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br><br><mark>2)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파독</mark><br>6.25 전쟁 휴전 이후 60년대 우리나라는 스스로 경제발전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이때 일자리 확보가 필요한 우리는 해외 인력 수급이 절실한 독일과 경제 협력을 시작하였다. 그 결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광부와 간호사가 독일로 보내졌다. 영화 속에서는 덕수와 달구가 광부로 일하며 사고를 당하고, 덕수의 첫사랑 영자가 간호사로 힘겹게 일하는 장면으로 드러난다. 이때 너무나도 열악한 환경에서 우울증을 겪고 자살한 사람들이 많이 발생했다. 하지만 이들이 어렵게 번 돈을 모두 고국으로 송금해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북한을 앞설 수 있게 되었다. <br><br><mark>3) 이산가족<br></mark>"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전쟁 도중 잃어버린 가족과 상봉할 수 있게되었다. 이 방송은 1983년 6월부터 11월까지 138일에 걸쳐 453시간 45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10189명의 이산가족이 상봉했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덕수도 미군에게 입양되어 로스 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던 여동생 막순이를 찾게 되었다. 이 방송은 방송 역사상 유례없는 장기 캠페인으로, 비디오 녹화테이프와 이산가족 신청서, 큐시트 등 기록물이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선정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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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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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작품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202033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61545</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일제 강점기때 중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고 집주인인 중국인의 얼굴이 험상궂게 생겨서 사람들이 경계를 했지만 중국인이 비를 피하는 사람들에게 물을 건네자 사람들이 중국인에 대한 경계를 푸는 내용이 나온다. 나도 첫인상만 보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인줄 알고 별로 가까이 지내지 않았는데 자주 보다 보니까&nbsp; 그 사람의 성격과 태도를 보고나서 나와 비슷하고 맞는 보분이 많아서 그제서야부터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려 했던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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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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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63011</link>
         <description><![CDATA[<div><br><br>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는<br>항상 태양을 등진 곳에서만 비롯하였다.<br><br>달빛이 흡사 비 오듯 쏟아지는 밤에도<br>우리는 헐어진 성터를 헤매이면서<br>언제 참으로 그 언제 우리 하늘에<br>오롯한 태양을 모시겠느냐고<br>가슴을 쥐어뜯으며 이야기하며 이야기하며<br>가슴을 쥐어뜯지 않았느냐?<br><br>그러는 동안에 영영 잃어버린 벗도 있다.<br>그러는 동안에 멀리 떠나 버린 벗도 있다.<br>그러는 동안에 몸을 팔아 버린 벗도 있다.<br>그러는 동안에 맘을 팔아 버린 벗도 있다.<br><br>그러는 동안에 드디어 서른 여섯 해가 지나갔다.<br><br>다시 우러러보는 이 하늘에 겨울밤 달이 아직도 차거니<br>오는 봄엔 분수처럼 쏟아지는 태양을 안고<br>그 어느 언덕 꽃덤불에 아늑히 안겨 보리라.<br><br>이시는 광복 후 일제 강점기의 어둡고 고통 스러웠던 과거를 돌이켜보면서 &nbsp;광복의 기쁨과 완전한 조국 광복에 희망을 노래하는 시이다. 서른 여섯 해는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를 의미하며 태양, 봄, 꽃덤불은 화자가 소망하는 밝은 미래를 의미하고 태양을 등진 곳, 밤, 헐어버린 성터, 겨울밤은 화자가 처해 있는 암담하고 혼란스러운 현실을 의미하며 '어둠'의 이미지와 '밝음'의 이미지가 대립한다 <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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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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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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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90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649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광주 대단지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br>광주 대단지 사건은 정부가 새로운 도시를 짓기 위해 사람들에게 경기도 광주의 땅의 입주권을 팔았다. 그러나 그곳은 집도 없는 황무지였다. 정부는 입주자들에게 직접 집을 지으라 했고 그 집에대한 각종 세금을 부과했다. 이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은 정부에 항의했다<br>&nbsp;이 소설의 서술자인 '나'는 한 학교의 교사이다. 그는 당시 돈이 부족해서 방을 세놓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그 방에 세든 사람이 이 소설의 주인공인 권씨이다. '나'는 집에 들어오는 조건을 돈 20만원과 아이는 2명이하로 하였지만 권씨는 돈 10만원과 아이2명과 임신해있는 아내와 함께 들어왔다. 권씨는 한때 대학을 나와 출판사에서 일하던 사람이었지만 한때 집을 가지려고 광주 대단지에 입주권을 구입했다가 광주대단지사건때문에 옥살이를 해야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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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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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90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653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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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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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90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76982</link>
         <description><![CDATA[<div>윤흥길의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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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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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79736</link>
         <description><![CDATA[<div>세대차이로 인해 주인공의 아버지와 같이 대도시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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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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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12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482646</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nbsp;'회색 눈사람' 에서는 어두운 사회 속에서도 하나의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먼지가 섞여 회색빛이 된 눈으로도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회색빛 삶 속에서도 희망과 즐거움이 피어날 수 있다. 코로나로 우울해진 지금의 사회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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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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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01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511820</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 강점기 당시에 바뀌어버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경제적으로 무능한 지식인이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인식하지만, 그것의 해결하려는 의지나 방법이 없기 때문에 대항하는 방식으로 울분을 터뜨리거나 쉽게 좌절하고 술을 마시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이 소설을 읽은 뒤 부당하거나 부조리한 일이나 상황에 처하게 될 지라도 소극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옳다고 생각한다면 나의 뜻을 적극적으로 펼쳐야 한다고 느꼈다. 또한 사회의 탓을 하는 것으로 현실을 회피하기보다는 이 상황에서 내가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이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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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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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43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52429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 가요를 접했을때는 축제에 사용되는 흥겨운 노래인줄 알았다. 왜냐하면, 노래 중간중간에 나오는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라는 구절 때문이였다. 나는 이 구절을, 처음에는, 너무 신이 너무 난 나머지 콧노래를 부르는건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청산별곡을 더 배우고 나니까 처음과는 완전히 반대로 이 구절이 한탄하는 것처럼 들리었다.</div><div>당시 고려인의 상황을 생각해보니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600년도 더된 시이지만 눈을 감으면 고려인이 수탈과 약탈로 엉망이된 마을을 지나가면서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 머리속에 그려질만큼 생생하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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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4: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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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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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541180</link>
         <description><![CDATA[<div>신석정 시인은 저항시인 이시다. 창씨개명도 거부하고 문화통치로 회유하려 했지만 끝까지 굴하지 않으셨다. 일반적으로 저항시가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저항시인 적인 모습이 상당히 가려지는 것이다.&nbsp;신석정 시인은 광복 후 바람직한 민족 공동체 수립의 염원을 갖고 이 시를 쓰셨지만 결국 남과 북으로 분단 되고 그 상황이 아직 까지 이 상황은 계속 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신석정 시인이 시에 담은 소망처럼 평화통일을 하고 바람직한 민족 공동체 정부를 수립 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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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4: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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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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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60269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이 전에도 몇차례 본 적이 있는데, 천만 관객 영화이며 유명한 이유가 재밌고 개연성이 좋아서 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이렇게 영화의 사회, 문화적 배경을 조사해보니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역사를 배경으로 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iv>6.25 전쟁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많은 이산가족들이 상봉하여 만났으며, IMF 외환 위기를 온 국민이 합심해 이겨냈다. 이렇듯 우리의 역사 속에는 많은 아픔과 피와 땀, 노력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너무나도 풍족하고 행복하게 잘 살며 이러한 역사를 잘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모진 사회 때문에 사고를 당해 발을 절게 된 누군가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누군가, 가족을 잃어 우울증에 걸린 누군가를 우리는 모두 알지는 못해도 언제나 마음 속에 새기며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nbsp;</div><div>“힘들 세월에 태어나가,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기 참 다행이라꼬”</div><div>영화 속의 이 대사처럼 우리의 부모님들과 조부모님들은 그 어려운 시기를 직접 겪으시고, 지금의 발전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주셨으니 우리는 항상 부모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려야 한다.&nbsp;</div><div>작고 볼품없이 굽어진 우리 아버지의 어깨가 지금의 우리나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앞으로 항상 가족들을 소중히 여기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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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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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907</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643989</link>
         <description><![CDATA[<div>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그당시 미국에서는 금주법이 시행되었다. 이 때문에 닉 캐러웨이는 주류 밀수업자 일을 하였고, 높아진 주류 수요로 인해 그는 떼돈을 벌었다. 이 소설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앞 둔 현대에서도 볼 수 있는 비상식적인 거래나 부를 쫓는 목적, 그리고 부를 가진 사람들의 도덕적 가치는 어떻게 지켜져야 되는지를 생각해&nbsp; 볼 수 있었던 것 같고, 소설 속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급격한 사회의 상업화와 자본주의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는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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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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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527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716558</link>
         <description><![CDATA[<div>김소월&nbsp;시인의 '접동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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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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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527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722982</link>
         <description><![CDATA[<div>접동<br>접동<br><br>진두강 가람 가에 살던 누나는<br>진두강 앞마을에<br>와서 웁니다.<br><br>옛날, 우리나라<br>먼 뒤쪽의<br>진두강 가람 가에 살던 누나는<br>의붓어미 시샘에 죽었습니다<br><br>누나라고 불러 보랴<br>오오 불설워<br>시새움에 몸이 죽은 우리 누나는<br>죽어서 접동새가 되었습니다.<br><br>아홉이나 남아 되던 오랩동생을<br>죽어서도 못 잊어 차마 못 잊어<br>야삼경 남 다 자는 밤이 깊으면<br>이 산 저 산 옮아가며 슬피 웁니다.<br><br>이 시는 일제강점기에 쓰여진 시로, 억울하게 죽은 소녀가 '접동새'가 되어 동생들을 그리워하는 전래 설화를 포함하고 있다. 시대적 배경으로 볼 때, 죽은 누나의 한은 일제 강점기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겪은 우리 민족의 한이라고 볼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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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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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527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734018</link>
         <description><![CDATA[<div>억울하게 죽은 누나의 한을 상징하는 '접동새'가 제목인 것을 보아 이 시는 우리 민족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일제강점기에 쓰여진 다양한 종류의 시를 감상하였지만, '접동새'는 가장 애상적인 어조로 표현함으로써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설정한 것 같다. 아직 어떤 대상이 그립고, 안타깝다는 경험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공감이 가는 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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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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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23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480065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이 작품을 보았을 때 너무 슬프다고 생각했다. 지로의 아름다운 비행기를 만들고 싶다던 꿈은 시대상황에 의해 변질되어 모순된 꿈을 만들게 되었고 결국에 개인의 파멸로 이끌었다. 사람을 싣는 비행기를 만들고 싶었다던 카프로니 백작도 마찬가지였다.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나라의 이기심으로 개개인의 자유를 막는 일은 별로 일어나지 않지만&nbsp;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것이 피치 못한 상황에서라도 과연 옳은 일인가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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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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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171452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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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6: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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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장지유 발표 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460285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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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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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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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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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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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의 제목</title>
         <author>201910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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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미제라블(Les Miserable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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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4: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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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의 기본 내용 및 분석</title>
         <author>2019109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sc0gq9jisojtvhyz/wish/1748829752</link>
         <description><![CDATA[<div>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한다.그후 장발장은 다시 탈옥을 하려 코제트를 찾아내고 큰돈을 들여 다시 코제트를 데려와서 키운다.자베르를 피해 살던 코제트는 어느날 우연히 마리우스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고,마리우스는 친구를 따라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 혁명에 참여하게된다.장발장은 코제트를 위해 마리우스를 구해서 데려오게 되고 이들은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식 당일 장발장은 세상을 떠나고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실패로 끝났던 혁명이 성공으로 나오고 먼저 저세상에 가 있던 모든 인물이 마중나오며 영화가 끝이난다.<br><br>소설 레미제라블 배경이 되는 프랑스 혁명이 일어날쯤 당시 프랑스 노동자 계급들의 불안한 처지와 열악한 사회 처우 등으로 인해 민중의 삶이 극도로 피폐한 상황이였습니다.</div><div>이 당시 프랑스는 신분제가 있었는데 1신분(성직자)과 2신분(귀족)이 특권계급으로 토지재산과 신분에 집착했습니다. 당시 프랑스 인구가 2,700만명인데 이중 성직자는 10만명도 되지 않았으며 귀족은 40만명 정도였습니다.</div><div>즉, 2%에 해당하는 특권계급이 나머지 98%의 평민들을 착취하면서 지내는 구조였죠. 여기에 물가의 상승까지 평민의 삶은 정말 어려웠습니다.</div><div>프랑스 혁명은 이러한 사회에 불만을 갖고 혁명봉기자들이 일으킨 전형적인 시민혁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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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4: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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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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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 레미제라블에는 신념,사랑,범죄,가족,혁명,평화 등 많은 주제들이 함축 되어있는거 같다고 느꼈고 영화의 제목인 Les Miserables 은 프랑스어로 불쌍한 사람들 이란 뜻으로 영화를 보면서 그 뜻을 느낄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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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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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자료-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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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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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0 10: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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