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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0 창체 💗성폭력 예방 슬로건 만들기 캠페인 활동💗 by 최신애</title>
      <link>https://padlet.com/csaartt/sbgot52kosesbrvk</link>
      <description>2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9 0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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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예시 ▶ 10200 홍길동</title>
         <author>csaartt</author>
         <link>https://padlet.com/csaartt/sbgot52kosesbrvk/wish/1726560549</link>
         <description><![CDATA[<div><br>&lt; 그 농담, 혼자만 웃는 거 아세요? &gt;<br><br>성희롱 피해자들이 단호하게 대처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가해자가 장난처럼 가볍게 여기는 반응과 태도 때문이다.<br>이러한 태도는 피해자를 유머감각 없는 사람으로 몰아가거나 사회생활 못하는 부적응자처럼 여겨지게 만들기도 한다.<br>하지만 농담이란 서로가 웃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서로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br><br>▲ 제목에는 학번 이름, 내가 생각한 슬로건 문구, 이에 대한 나의 생각 적기!!</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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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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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박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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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나는 불쾌한데, 너는 사랑이야?&gt;<br><br>혼자 외로워하는 여성에게 친절하게 다가가서 처음은 신뢰를 높이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사진을 요구하거나 내가 불쾌하고 싫은 감정이 든다하여도 사랑이라고 말하는 그 사람의 말은 다 거짓으로 이루어진 성폭력자라고 생각한다.&nbsp;<br>이러한 말들에 속지말고 자신이 불쾌하고 싫다면 주변인들에게 즉시 말하는게 낮다고 생각한다.<br>만약 어떠한 사람이 이러한 부탁을 한다면 당당히 거절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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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4: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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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이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aartt/sbgot52kosesbrvk/wish/1730040139</link>
         <description><![CDATA[<div>&lt;누군가의 가족입니다.&gt;<br><br>성희롱은 대부분의 계획적인 범죄보다 작은 장난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br>작은 장난으로 분위기를 풀거나 농담식으로 던지는 행동들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고 그 대상이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장난처럼 신체 접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시 때문에 이러한 슬로건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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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4: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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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유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aartt/sbgot52kosesbrvk/wish/1730067714</link>
         <description><![CDATA[<div>&lt;예민한 게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gt;<br><br>성희롱을 당한 피해자들한테 가해자들이 종종 '예민하네', '예민충' 이라는 말을 붙이곤 한다. 성희롱을 당해서 수치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면 예민하다고 하니까 단순히 쪼잔해 보일 거 같아 말을 못 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마르면 더 괜찮겠다', '~ 가 더 몸매가 좋지' 등 몸을 평가하고 함부로 말을 하는데 불쾌하다고 표현하면 잘못된 것일까. 가해자들의 가족이 당했으면 그들은 뭐라고 할까. 사회적 분위기가 변하고 있지만, 다른 매체 댓글을 봐도 아직도 성희롱을 별것도 아닌 말로 발끈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여 이 문구를 쓰고 싶었다. 피해자한테는 평생 상처인데 정말 별것도 아닌 말이 맞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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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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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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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누군가에게는 농담 , 누군가에게는 상처 &gt;<br><br>나는 이 영상을 보고 그저 누군가에게는 농담 정도로 들리는 많은 이야기들이 다른 이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가했다. 저렇게 일반적인 단체 카톡방에서도 그저 농담이라고 시작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이렇게 범죄로 커지고 처벌을 받는것이 요즘 사회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저 사람들에게는 피해자라는 사람이 그저 예민한 사람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에게는 누구보다 더 큰 상처가 남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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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4: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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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심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aartt/sbgot52kosesbrvk/wish/1730097012</link>
         <description><![CDATA[<div>&lt;성희롱의 기준은 남이 아닌 "나"입니다.&gt;<br><br>성희롱 한 가해자가 장난식이라 치부하여도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낀다면  그것이 성희롱인 것 인데, 이것을 가지고 단지 예민하다던가, 쪼잔스럽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어 피해자가 오히려 자각을 못 하거나 위축하는 경우가 있어서 만든 문구이다. 나는 다른사람들이 이 문구를 보고 성희롱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피해를 당한 피해자라고 인식이 더욱 바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특히 우리가 가해자가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한 번이라도 생각하여 상대방이 불편하게 여기지 않을지를 고려하며 말하기를 바라며 이 문구를 만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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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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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김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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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사랑 아닌 사기 &gt;<br><br>성폭력은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한다. 그 중 영상에서는 데이트 중 상대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가스라이팅 수법을 사용한다. 피해자가 자신(가해자)의 성폭력 행위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이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거냐며 피해자의 심리를 조작하는데, 영상과 같은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피해자 자신이 적극적으로 거부 의사를 표현해야 하며, 거부 의사를 표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행위가 지속된다면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정말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님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관계를 끊어내야 한다. 성폭력은 가해자의 비정상적인 생각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소극적인 거부로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반드시 피해자 본인이 자신을 지켜서 성폭력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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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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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최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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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별거아닌 말 별거인 말&gt;<br>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수치스러운말을 하고 변명을 하면 '별거아닌<br>말' 인데 장난이었는데 라고 넘어간다 피해자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면 그런 별거아닌말에 화내냐고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취급한다 하지만 피해자에게는 별거인 말이다 쉽게 장난 취급하며 보내줄수 없는 말인것이다 피해자가 쉽게 지나칠수 없는 말이기때문에 가해자는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고 가해자가 말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을 바꾸고 싶기때문에 이문구를 쓰고싶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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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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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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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gt;<br>피해자 대부분이 마음속에서 큰 혼란을 겪게 되면서혼란 속에서 갑자기 멍해지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마음이 위축돼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 죄의식에 사로잡혀 사실도 밝히지 못하고 주변 시견을 신경쓰며 사람들을 강하게 거부하는 경우도 자주 발견된다. 분명 피해자인데 왜 더 피해를 받으며 살아가야 할까 우리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그 누구도 피해자를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피해를 받았을 때 침착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주변에서 이런 피해를 받은 사람을 본다면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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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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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안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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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결정권은 당신만이 아닌 나에게도 존재한다&gt;<br><br>누구나 알고있듯이 연인 사이에서는 자신의 의사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상대방의 의사도 똑같이 중요하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의사만을 고집하며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쪼잔하네' '그것 하나 들어주지 못하냐' 라는 식으로 말하곤 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이 말을 듣는 사람들은 묘한 압박감을 느끼게 되고 자신이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이것은 명백한 폭력인데 아직 우리 사회는 이게 폭력이라는 것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문구를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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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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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정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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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앗 혹시 나도?<br>사람의 혀는 잘못 놀리면 사람이 치이고,<br>잘못된 성적 욕망으로 움직이는 눈은&nbsp;<br>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을&nbsp;<br>파괴하는 시작 점이 된다는것을 기억하자<br>혀 먼저 움직이지 말고 입술 한번 붙이고<br>다시 생각할 시간 가지고 말하고,<br>잘못된 성적 욕망으로 움직이는 눈에서<br>입으로 나오는 성희롱이 자신한테<br>다가올때는 차라리 그 자리에서<br>그 사람을 말로 때리거나 손을 사용해서<br>때려라<br>그래야 성희롱의 증거가 나올수 있고<br>다시 성희롱에 당할 가능성이 줄어들수 있기<br>때문이다. 그리고 당한 성희롱으로<br>정서적인 스트레스에 목졸리는 것 보다<br>뿜어내는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질수있기<br>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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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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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곽유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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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상대방은 당신의 인형이 아니야&gt;<br><br>대부분 성폭력, 성희롱은 자신보다 약자인 상대에게 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성폭력,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들은 저항하기도 쉽지 않고 당황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가해자들은 피해자인 상대방을 더욱 희롱하고 폭력들이 거세지면서 많은 것들은 요구하게 된다.&nbsp; 피해자들이 당한 수치심과 두려움들을 가해자들은 아는가? 그저 자기자신의 만족감,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 상대방을 인형삼아 가지고 노는것과 다름없는 행동이다. 그래서 더 이상에 피해자분들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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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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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권영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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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이런 것도 성희롱인가요?&gt;</div><div>친한 친구일수록, 많은 사람이 모일수록 대화를 할 때 선을 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단체 카톡 방에서 성희롱을 당한 사례를 자주 보았는데 그곳에는 "이런 것도 성희롱인가요?"라고 묻는 피해자들이 있었다. 상대가 성적인 수치심을 느낄 말을 했고 본인이 수치심을 느꼈더라도 온라인이라는 특수한 환경 때문에 눈으로 보이지 않는 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혹은 자신이 예민하고 까다로운 사람인 것처럼 보일까 두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피해자가 당한 피해를 '고작 그런 일"같은 말로 표현하지 말고 피해자가 당당할 수 있게 지지하고 안아줄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우리가 먼저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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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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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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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설마 농담도 구별 못하세요?&gt;<br><br>성희롱을 농담처럼 여기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nbsp;<br>성희롱은 절대 농담이 될 수 없다. 서로 재밌어야 농담인데 듣는 입장에선 굉장히 불쾌하다. 영상을 보고 채팅방에서 쉽게 성희롱적인 말들이 오가는걸 보고 저걸 정말 농담이라 생각하고 말한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부터 농담이 성희롱이 되었는지 의문이 들었고 이런 대화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일어난다는 게 끔찍했다. 적어도 이정도 농담은 구별할 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이건 농담이 아닌 상대방을 농락한 것이다. 툭 뱉는 농담에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제발 생각하고 말하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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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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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최경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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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말하기전 생각해 보았나요?&gt;<br>누군가에게 성희롱을 나타나는 말을 하기전 생각해보셧나요?물론 친구들끼리 그런 가벼운농담을 주고 받으며 웃을때는 즐겁다 생각하겠지만 바늘도둑이 소 도둑 되는것처럼 그 말의 강도는 점차 쌔지고 횟수도 많아져 결국언젠가는 당자사의 귀에 들어가게됩니다 하지만 그전에 생각을 해보고 말을 하게되면 나빠질 것이 없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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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9: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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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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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strong>드라마에서는 로맨스여도 현실에서는&nbsp;<br>범죄가 된다&gt;<br></strong><br></div><div>드라마 속에서는 상대방이 하지 말라고 해도 이를 무시하고 스킨십을 요구하는 행동에서 로맨틱하다 박력있다는 생각에 현실에서 상대방의 의사를 무시고 강제로 스킨십을 한다면 데이트 폭력으로 이어진다.</div><div>영상에서와 같이 피해자들이 도움을 쉽게 요청하지 못 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시선과 두려움에 의해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할까 봐 고통을 참고 도움을 요청하지 못 한다.</div><div>하지만 상황이 악화돼 더 힘들어 지기 전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또한 상대방에 행동이 불쾌 하게 느끼는 게 자신이 이상해서가 아니다 그러니 당당해져도 된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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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0: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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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아닙니다 범죄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aartt/sbgot52kosesbrvk/wish/1730688526</link>
         <description><![CDATA[<div>성폭력과 성희롱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고 내가 될 수 있고 남이 될 수도 있다 성폭력과 성희롱을 당하고도 신고를 못하는 이유는 사회적인 시선과 두려움에 신고를 못하는 상황에&nbsp;처해 있을 수도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그 상황 속에서 빠져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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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2: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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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김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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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재담과 성희롱은 다르며 차이를 인지하자&gt;<br>몇몇 사람들은 재담과 성희롱을 구분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는 엄연히 다르다. 몇몇 사람들은 성희롱을 할 의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수치심을 느낄만 한 발언을 한다. 이에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그런 사소한 것에 화를 내냐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이 슬로건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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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1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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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장유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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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 아직 대답안했어&gt;<br>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 해도 ,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스킨십들이 있다면 불쾌 할수밖에 없다<br>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에선 법으로 성적 행동의 대한 동의에 관련된 법안을 통과 시켰는데&nbsp;<br>이로써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nbsp; 사랑을 강요하는 것이 잘못된 부분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문구를 만들게 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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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2: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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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박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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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도망치지마&gt;<br>사귀고 있던 중 성폭력을 당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다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성폭력을 당하고 있는데도 그냥 넘어가고 이걸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폭력을 내가 당한게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알리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꼭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서 어떤 조치든 취해야한다 상대방이 하는 행동이 불쾌하다면 그건 폭력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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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2: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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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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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당신의 마음만이 아닌 상대의 마음도 생각 해주세요.&gt;<br>이&nbsp;영상을 보고 나서 예전에 뉴스에 데ㅔ이트 폭력이라는 기사가 뜬것이 생이각이났다.이 영상도 그렇고 뉴스 기사도 그렇고,대부분 자신의 마음만 생각하고 상대도 나와 똑같은 마음이겠지라고 합리화하고 실행하는 것같다.그래서 나의 마음도 중요하지만 실행에 옮기기전에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해보고,상대가 의사를 표출할 수 있도록 한 번이라도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러한 슬로건을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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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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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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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성희롱은 나빠요&gt;<br><br>요즘 학생들은 성희롱 말 일상적인 대화로&nbsp;<br>이어지고 있다.<br>내가 누군가에게 성희롱을 당했을 때 불쾌하다 라고 표현 하는 것이 당연한건데 이 표현을&nbsp;<br>"너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드리냐 다 장난인데" 또는 "우리 친한 친구잖아"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다고 생각한다.이런 성희롱들이 자신들에게는 당연한 말 장난으로 생각 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말 장난들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마음 속의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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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14: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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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그 한 마디의 기분 &gt; 10210 엄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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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성희롱으로 인해 많은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성희롱 피해자는 여자 남자 할 거 없이 모두 피해를 받고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는 농담일지라고 그 한 마디의 속내는 상처가 되고 기분을 망친다. 내가 들었을 때 기분이 좋은 말들은 당연히 좋은 말이고 내가 들었을 때 좋지 않으면 그건 분명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는 말일 것이다. 수많은 어떤 장소에서 성희롱 피해자가 있을 것을 생각하니 무섭다.  상대방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성희롱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언제나 우선순위는 내가 되야하고 나를 지켜야 하는 것이 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다. 나를 내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도와주겠는가. 남이 너를 지켜줄 수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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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6: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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