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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험한 일 문장으로 쓰기 by 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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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9 07: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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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나간 고양이가 돌아오는 감동 실화</title>
         <author>ilickohem</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5562819</link>
         <description><![CDATA[<p> 겨울이었다. 눈이 내리고 있었고 나는 방학을 즐기고 있었다. 창문 밖은 하얗고 내 방 안에는 김이 서려 물방울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뜻뜻한 방바닥 때문인지 집 안 공기는 건조했다. 최강의 기쁨은 따신 등과 차가운 공기가 아니겠는가.</p><p> 문을 열어 환기를 하려 했다. 캣타워에 얌전하게 있던 고양이가 뛰쳐나갔다. 분명 평온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내 집사 생활만 무려 7년째. 표정을 보면 무슨 나쁜 짓을 할지 알 것 같을 때가 많은데, 저 녀석 나를 속였다. </p><p> 내 방은 2층이다. 2층에서 나는 고양이를 본 적 있는가? 나는 고양이가 2층에서 떨어진 직후에도 달릴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그렇게 떨어져서 달려 들어온 곳이 내 방이라니. 도대체 집은 왜 나가는지 모르겠다. 집돌이 고양이의 가출의 이유를 알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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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7: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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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집 햄찌가 나 닮아서 참을성이 없나보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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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햄찌가 케이지가 넘 좁았나보다</p><p>케이지를 갉아먹더니 아예 구멍을 뚫어보렸다</p><p>테이프로 간신히 막았지만 그거까지 갉아버리니 밤에 탈출해버렸다</p><p>몇일동안 한....3..일..?정도 찾았지만 거기에 있는지는 정말 꿈에도 몰랐다...우리집 베란다 간식창고에 또 옥수수,논두렁을 갉아먹고 있었다</p><p>이갈이를 할려고 딱딱한 논두렁을 먹은것 같다.하지만 그동안 너무 베란다에서 먹고 자고 한나머지 또 ㅇ도 무지 싸놨다. 짜증이 났지만 볼이 통통한게 넘 기여버서 걍 봐줬다.하루동안 고생한 나에게 내돈내산으로 햄찌줄 옥수수[?]와 내 간식을 사서 기부니가 좋았다! </p><p>[햄스터이름을 햄찌라 하면 기엽고 우리 햄스터 색깔과 크기가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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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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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안조서 죽은 도마뱀 땅에 무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24957</link>
         <description><![CDATA[<p>4학년이였다</p><p>아침에 도마뱀이죽어있다ㅠ</p><p>이유는</p><p>밥을 안조서 이다</p><p>도마뱀이 뒤로 누어있었다</p><p>밥을 안준 나와 형때문이다</p><p>집앞 땅</p><p>미안하다</p><p>이젠</p><p>안키워야겠다</p><p>밥도안주는나</p><p>머한짓이지</p><p>내일줄게를하면서안준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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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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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튭처음시작#실화#1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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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2024.7/28처음 영상을 찍었다!</p><p>처음에는 구독자수가별 없었지만 점점 많은영상을 찍고나서 처음보다 </p><p>더많은구독자 수를 얻었고 </p><p>댓글도 조금씩 달렸다 몇몇영상은</p><p> 떡락(갑자기 큰폭이 떨어지는 현상)을 할때도있고 </p><p>떡상(떡락에 반대말)을할때도 있다</p><p>하지만....가끔씩 악플(감정적으로 인식공격험담 등 행위)을 </p><p>받아 속상할때도있지만</p><p>선플(악플의 반대말)이 나대신 싸워주는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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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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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꾸락이 벗겨진 고통적인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41372</link>
         <description><![CDATA[<p>1주일 전..저녁에 갑자기 몸에 빨간색 두드러가가</p><p>온몸에 나서 다음날 엄빠랑 가서 피 검사를 했는데</p><p>성혼열이라고 한다...선생님 하루 격리를 하시라고 해서</p><p>격리하고 일어났는데 손이 이렇게 됬었다ㅜㅜ</p><p> 몇일 뒤 다시 약 받으러 병원에 갔서</p><p>손이 왜이러냐고 엄마가 물어봐는데</p><p>선생님이"회복 단계가 끝나 갈때 쯤 손이 이렇게 됩니다"라고</p><p>하시더라고요. 바셀린을 바르고 손을 자주 씻지 말고 뜯지 말라고</p><p>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뜯고 싶자나요?근데 뜯으니까</p><p>그냥 따가움이 "퐈라파파파파!!" 도트 데미지가 들어오드라구요..</p><p>그래서 뜯지 말자고 다짐을 했습니다!!</p><p> 내일 4교시 마치고 병원가서 피검사 하러 가는데</p><p>응원 좀 부탁드립니다ㅜ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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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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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 갔다가 1명 때문에 다 같이 고생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46000</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이었다 4학년 때 놀이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갔었다. 다른 반은 선생님이 간식 사먹을 돈을 만원 정도 들고 오게 해 주셨는데 우리 반만 2천원이라서 속상했다. 조별로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데 누군가가 실종됐다. 그 친구의 조는 걔를 찾느라 바빴고 다른 친구는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찾아오셔서 말씀하셨다. "00이 지금 저기서 게임하고 있어." 그 친구의 조원들은 화가 많이 났을 것 같다.</p><p><br></p><p>모든 조가 놀이기구를 다 타고 학교로 돌아가려고 버스 앞에 기다리고 있는데 실종됐다가 게임하면서 발견된 그 친구가 또 실종됐다.... 반 친구들은 버스 앞에서 기다리고 선생님은 실종된 친구를 찾으러 갔다. 그 친구는 게임하던 장소에서 울고 있었다. 왜 울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선생님은 그 친구를 30분 동안 그 장소에서 달래고 데리고 왔다.</p><p><br></p><p>우리 반 친구들은 겉으로는 티내지 않았지만 그 친구에게 굉장히 화가 났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다른 반들은 14:30분쯤 교실에 도착했는데 우리 반은 그 친구 때문에 15:00쯤 교실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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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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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영상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52599</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1월쯤 나의 첫영상을 다시 올렸다. 옛날에 유튜브에 관심이 생겨 해봤지만, 금방 흥미가 떨어져 포기했었다. 근데 갑자기 유튜브에 관심이 다시 생겼다. 엣날은 편집앱을 캡컷으로 해서 쇼츠로 올렸지만 편집 실력이 안좋아서 시간이 오래걸렸다.</p><p><br></p><p> 그런데 요즘 캡컷이 업데이트를 해서 키가 새로 생겨서 캡컷 강의 영상을 여러개 보니 옛날 편집은 매우 비효율적인것을 알았다. 나의 첫영상은 음악에 맞춰 총을 쏘는것이었다. 처음은 폰 두개로 찍었지만, 이젠 화면녹화를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쉬웠다. 일단 녹화는 했고 이제 편집을 해야한다.</p><p><br></p><p>이제는 제대로 편집이라는 스킬을 배웠다. 영상을 편집하니, 생각보다 좋았다. 음악은 뭘할까 생각하다 내가 요즘 듣는 노래로 했다. 그렇게 영상을 올렸다. 근데 전 첫영상은 조회수가 10정도였는데 지금은 700회 정도 나왔다. 처음이니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좋게나와서 좋았다. 그래서 나는 거의 라이벌 영상만 올린다.</p><p><br></p><p>다른영상도 조회수가 잘 나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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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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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52786</link>
         <description><![CDATA[<p>여름이었다. 열심히 방학을 즐기고 있었다. 친구들과 1박2일로 글램핑장?을 갔다. 그쪽에 수영장이 있어서 친구들과 동생과 수영장에 들어갔다.</p><p>물이 따뜻했다. 동생이 나에게 먼저 물을 퍼부었다. 나도 똑같이 했다...</p><p>속이 시원했다. 동생이 나한테 물벼락을 맞고 울었다..</p><p>엄마가 와서 동생과 나의 전쟁은 잠시 중단 되었다.엄마가 가고 나서 </p><p>내가 바로 물총으로 동생을 공격했다. 역시나 나도 한방 맞았다.</p><p> 그래서 나는 내 친구 뒤로 대피했다. 내 친구가 50% 맞았다.</p><p>어짜피 내 알바 아니다....</p><p>결국에는 말싸움을 하고 오늘은 친구들과 놀고 서로 눈빛으로</p><p>휴전하기로 했다. 휴 힘들지만 내일 또 싸우겠지 하고 다음날 친구들 </p><p>앞에서 피 터지게 싸웠다. 동생이 까불대서 내가 선빵을 쳤다. </p><p>결국 엄마가 와서 끝났다.마지막에는 동생이 놀려도 무시하고 친구들과 놀았다.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에 갔다.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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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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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8월방학때가족과경주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53160</link>
         <description><![CDATA[<p>방학때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 이모할머니 삼촌 나 이렇게 해</p><p>다 같이 음료수를 마시며 기다렸다 경주수영장 입구가 열리며</p><p>사람들중 한명이 나를밀치고가 어깨가 아팠다  난 너무 화가 나서 </p><p>기분이 안좋았지만 탈의실에서  옷을 입고 쓰나미 파도풀에 갔다</p><p>근데 투브를 꽉안잡으면 다친다는말에 어떡하지라는생각과 동시에 </p><p>쓰나미 파도풀을 탔다 재밌었지만 무서워서 울었다 하지만 엄마가</p><p>안울고 잘타면 동생과 나에게 터키 아이스크림 을 사주신다고 했다</p><p>씩씩하게 타고 터키아이스 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씼고 밥을먹으로 갔다</p><p>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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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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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율이랑 영대간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54204</link>
         <description><![CDATA[<p>8월 달에 하*율이 영대에 가자고 하게 돼서 영대에 가게 되었다.</p><p>다이소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전화도 안 받아서 까먹었다고 생각했다.</p><p>만약 하*율이 안 왔다면 나혼자 놀았을거다.</p><p>겨우 만나서ㅓ 마라탕을 먹으로 갔다.</p><p>마라탕에 들어가 재료를 고르는데 하*율이 너무 시끄러워서 피곤했다.</p><p>마라탕을 먹고 노래방으로 갔다.</p><p>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불렀다.</p><p>하*율이 합창부(?)에서  배운 노래를 부를때 </p><p>입이 커지고 콧구멍이 커지며</p><p>불렀다 그때 너무 웃겼다. 난 0점을 맞고 하*율은 99점을 맞았다.</p><p>한껏 놀림을 받고 우린 인형뽑기를하고 스타벅스로 향했다.</p><p>스타벅스에게 수다를 떨고 음료도 마셨다.</p><p>인생네컷에 가서 사진을 찍는데모자가 너무 촌스러웠다.</p><p>마지막으로 다이소에 갔다. 다이소에 가서 하*율이 화장품을 구경했다.</p><p>나는 걍 아무데나 돌아다녔다 영대에 가서</p><p>하*율한테 기가 좀 빨렸지만 그래도 재밌었다(아마도?)다음엔 하*율 </p><p>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영대에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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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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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깜놀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57176</link>
         <description><![CDATA[<p>주말이었다. 나는 오랜만에 승마에 간다. 설랬다. 또 기대도 됬다. 다 승마장에 도착하였다 조금 늦었다 그레도 설렜다 아직앞시간아이들이 수업중이었다 보호장비를 입고나니 선생님이 나를부르셨다 선생님 옆에 말이있었다설렜다. 발판을 밝고 말에탔다.이상하다. 분명 조금 긴장도 되었는데전혀무섭 지않았다. 말이걷기 시작했다. 내가탄말은 소리에 민감했다. 선생님이 뛸거냐물으셨다. 오늘은 오랜만에  걷다 보니 말이조금씩 다른곡을 처다보긴했지만 깜놀하지 않았다. 다행이다. 그런데 승마장에있는 말들이 갇혀있는것같았다. 역시말은 자연해 있는게 행복해보인다 아무튼승마가끝났다. 오늘 내가 느낀감정은 이러하다말도 놀랄때가있다.!고 왜소리에 민감한지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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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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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가기 싫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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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이었다. 너무 더워서 집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에어컨을 쐬고 잇었는데 엄마 아빠가 갑자기 나가자 했다. 그래서 싫다고 했는데 아빠가    핸드폰을 잠금하여 어쩔 수 없이 나갔다. 나가서 차를 탔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엄마 아빠에게 어디 갈거냐고 물어봤는데 엄마 아빠가 나를 거의    없는사람 취급하듯이 무시했다. 그래서 나는 자면서 공항에 갔다. 엄마 아빠가 제주도 간다고 말했다. 그래서 기뻐서 핸드폰을 실수로 던져버렸다.</p><p>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겁나 혼났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서 바로 잠이 들었다. 근데 눈떠보니 일본이었다. 갑자기 친구가 나를 떄리며 하이 라고 했다.</p><p>어쨌든 그랬다. 그리고 디즈니랜드를 가서 무서운 놀이기구와 재미있는거  이상한거(?) 까지 다 탔다 그리고 숙소를 갔는데 엄청 그냥 5성 호텔급 이었다. 겁나 좋아서 핸드폰을 봤다. 2째날에 지하철을 탔다 근데 일본 지하철은 표가 우리나라처럼 토큰이 아닌 종이였다. 그리고 딴데 놀러가서 라멘을 머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음료수를 먹고  사탕도 먹었다. 그리고 다른 놀이공원가서 논뒤 숙소에서 자고 일본에서 2박3일이 끝났다. 처음에 안나갔으면 난 망할 뻔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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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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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스파밸리 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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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시작하고 좀 뒤에 친구들과 스파밸리를 갔다 왔다.  부모님 없이 워터파크를 간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친구 한명을 먼저 만나 한명을 기다렸다. 한명은 9시 30분 쯤에 왔고 우리는 8시 30분 쯤에 와서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다. 구명 조끼를 빌리고 나니 친구가 왔다.</p><p><br/></p><p>먼저 파도풀에서 놀다가 워터슬라이드를 타러갔다. 근데 무서워서 그냥 풀장으로 갔다. 풀장에서 놀다 친구들이 배고프다 해서 밥을 먹으러 갔다. 한명은 덮밥을 먹고 나랑 다른친구는 라면을 먹었다.</p><p><br/></p><p>밥을 먹고 난 뒤에 사우나? 그런데에 들어가서 수다를 떨다가 풀에 들어갔다. 거기서 쌤을 만났는데 쌤이 우리랑 똑같은 장난을 치고 있어서 좀 당황했다. (좀 웃기긴 했다..) 그냥 무시를 하고 놀고 있는데 한 친구가 "5반 쌤이다" 라고 계속 소리쳐서 걔를 버리고 튀었다. 5시가 되어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갈 준비를 하고 엄마가 태우러 온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쌤을 또 만났다. 인사를 하셔서 나랑 친구도 인사를 했다. 그리고 엄마가 와서 그 친구와 저년을 먹고 헤어졌다. 재미있고 인상깊은 기억이었다. 이 글을 쓰니까 또 가고 싶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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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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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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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이죽어있다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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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이였다</p><p>도마뱀과 행복하게지내고있었다</p><p>같이놀고했는데</p><p>어느세밥을안줬다</p><p>내일줄게 하다가안준거같다</p><p>어느날아침 도마뱀이죽어있다ㅠ </p><p>그래서 깜작놀래서</p><p>아빠한테 달려가서말했다</p><p>도마뱀이뒤로누어있다</p><p>그래서</p><p>가족가 집앞 흙에 뭈어줬다</p><p>너무슬프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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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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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손가락 박살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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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이였다(?).뭔가 좀 많이 이상한 아는동생 김다인이랑 학교에서 피구를 했다ㅏ.근데 그 김다인 놈이 내 이상한데에다(?) 던져서 잡으려다가 새끼 손가락이 박 ㅅ샇ㄹ났다. 어이가 없었다(??). 걔때메 손가락 부어서 걍 태권도에 가서 피구하다 다쳤다고 말했다. 근데 관장님이 엄마한테 말해준다고 해서 걍 갔다. 근데 김다인 버리고 태권도 땡땡이(?)쳐서 좋ㅎ았다.(?)...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김다인 그놈때메(??) 내 새끼손가락이 골절됬다. 근데 담날 학교가서 관종(??)되서 좋았다(?). 근데 체육할때 피구를 못 해서 답답했다(?). 그래도 학교 끝나고,점심시간에 피구를 해서 좋았다 .  역시 나다.(?) 그래도 피구대회 하기 전에 나아서 다행이다.(??)</p><p>또 다쳐서 태권도 땡땡이(?) 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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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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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할머니집 강아지 한테 덥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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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할머니집강아지는 등뒤쪽을 쳐주면좋아하는데</p><p>내가 오랜만에 할머니집에가서 강아지 쓰담어주면서</p><p>옷갈아입고나온뒤 강아지가 나한테 다가오는데 그때까지는 </p><p>얘가날 덥칠거란 걱정은 생각도 하지못다</p><p>따스한봄날주말 오전에 그냥 등뒤를쳐주는데 얘가</p><p>나한테자꾸다가왔는데 그냥 발이나 밢였지만 </p><p>신경은 쓰지 안았다 그때너무다가와서 실수로 넘어지고 </p><p>땅에 안자있는데 바로 앞에 강아지 엉덩이가 있었다</p><p>그리고 그대로 덥쳐졌다 강아지몸에살짝 덥쳐져 다행이다</p><p>난강아지가 사람을 넘어트릴지 몰랐다 그리고 </p><p>강아지가 왜이렇게 무거워 졌지? 이제는 개라고하면 무조건 믿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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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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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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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민서랑 영대 갔음</p><p>다이소 앞에서 만나서 구들마라탕에서 마라탕을 먹었다 이민서는 0.5단계를 먹었는데 너무 맵찔이인것 같다 당연히 나는 잘먹으니까 2단계를 먹엇다 [원래 거기가 매워서 2단계임]그래서 다 먹고 노래방에 갔는데 이민서가 눈을 찌푸리고 눈알이 커지면서 노래를 부르니 고블린 같았다</p><p>인생네컷을 소소하게 찍자해서 귀여운 모자를 골랐는데 촌스럽다고 했다.</p><p>에휴.....그래서 다이소에 가서 내가 젤 좋아하는 집게핀을 샀다.내가 매일 쓰는 그 갈색 집게핀이다 좀..시시햇지만..이민서를 잘 놀아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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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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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친이 전학가기전의 마지막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0205</link>
         <description><![CDATA[<p>여름이었다.더운 여름의 온도와 습한 여름의 날씨가 합쳐져 기분나쁜날이였다.오늘은 우리반이 현장가는 날이였다 3학년때까지만 해도 재미없던 현장이 놀이공원이라니,가슴이 설랜다.</p><p>전학가기전 정평초에서의 마지막 현장체험학습이기에 나는 찐친이 하고싶은걸 하였다.탈건 다 탔는데 걔가 무서운걸 그닥 잘못타는편이라 무서운건 안탔다.이월드에 간식도 먹고 즐거웠다.체험학습에서 즐기지못했던 새로운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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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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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개와 악수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0732</link>
         <description><![CDATA[<p>2021년 여름이었다. 외할머니와 가족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p><p>제주도에 도착했다, 잤다. 다음날이다. 물개쇼를 보러 갔다. 물개쇼 보러 온 사람이 생각 보다 많았다. 물개쇼가 시작하는데 물개들이 개인기를 하고 링을 통과하고 하는데 너무 신기하다 거의 끝나갈 때 악수를 할수 있다고 해서 외할머니께서 손을 번쩍 들었다. 근데 외할머니께서 뽑혀가지고 공연장에 가서 물개와 악수를 했다 내가 물개와 악수했다는게 신기했고 엄마가 사진 찍어서 지금도 사진있다. 그 때 물개의 손 느낌이 사짤 말랑말랑 할 줄 알 았는데 매끄럽웠어  신기했다. 물개쇼가 끝나고 기념품을 사고 나왔다.(무슨 기념품인지는 기억이 않남) 그리고 숙소에 왔다. 아주 재미있었던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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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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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눈 오는 밤 나와 동생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0754</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 엄청 추울 때. 나는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p><p> 순간 엄마가 외쳤다. "밖에 눈 오는데?" 나와 동생은 창문으로 달려갔다.</p><p>창밖에는 눈이 펑펑 오고 있었다.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어 보았다.</p><p>".....눈....눈..눈이다!! 우와와와왁!"</p><p>동생과 나는 눈이 너무 반가워 소리를 질러 버렸다. 나와 동생은 말했다.</p><p>"엄마, 나 밖에 나가서 놀면 안돼???? 제발(🥺)!!!!"</p><p>"....흐음음... 그래! 놀다 와!!" 나와 동생은 또 소리를 질러버렸다.</p><p>"꺄꺄꺄꺆꺄아아아아ㅏ" 나와 동생은 진~~~짜 빨리 놀 준비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다.밖에 나가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고</p><p> 차 위에도 눈이 싸여 있었다. 나는 눈을 만져 보았다.차갑다.............</p><p><br/></p><p>일단 동생과 나는 집으로 가서 눈집게를 가져와서 바로 놀이터로 </p><p>달려갔다. 솔직히 눈이 좀 많이 싸이길 바랬는데 별로 눈이 안싸여 있어서 실망을 했다. 그래도 눈사람 만들기엔 괜찮을 것 같았다.나는 열심히 </p><p>눈을 굴렸다. 동생도 눈을 계속 굴렸는데 자꾸 안 뭉쳐진다면서 투덜거렸다.아휴... 그래서 결국엔 내가 눈사람을 완성시켰다. 나는 뿌듯해하며</p><p>놀이터 벤치에 올려두었다.옆에 조그만한 눈사람도 올려두었다.동생은</p><p>눈집게로 눈을 모아서 우주인을 만들었다.되게 쪼그만데 귀여웠다.</p><p>눈사람 주변에 5~6개 만들었는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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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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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에본마이빠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0802</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일요일이였다. 날씨는비가왔다 난 교회갈라고왔는 돼배가아파집에와서 쉬었다. 근데가자기모르는 전화가왔다. 한번전화를받아보니아빠였다나는 처음에는 난 교회에서 전화온줄알아다. 나는아빠가한국에온 줄모르 고있서 다. 아빠가다시전화오면내려오라고했다. 아빠전화가 2분에   전화가왔 다. 난신나서 바로옷을가라입고 내려왔다. 아빠차타고 먼저아빠랑친한 친구의 미용실을 들어가서 무료 미용을 받았다 그다음친할머니,왕진주할머니에가고있어다. 아빠가뭐갔고십나고말해다. 나는 닌텐도 2사달라고했다. 친할머니,왕진주할머니랑 한우를먹었다. 그뒤에 친할머니,왕진주할머니에게총150,000원을받아다. 그다음엔집에가서자다 정말재미서다 아빠가또오면좋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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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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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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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C카를 만든 방학인데 방학이 아닌 것 같았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1361</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 방학, 나는 RC카를 만들기 위해 남부미래교육관으로 갔었다. </p><p>날씨는 지구가 태양 근처에 간 것처럼 너무나도 더웠다. 나는 바로 RC카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배울 것이 많았다. 무엇보다도 많은 전자기기를 사용해보아서 머리가 지끈거렸지만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3D프린터도 신기했다.</p><p><br></p><p> 드디어 만들기 시작했다. 3D프린터로 만들 자료도 만들고, 전선도 이어야 하고,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고 힘들었지만 힘들었던만큼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었다. 마침내, 블루투스까지 연결하고 전부 만들었다. 그곳에서 근무하시던 분도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더 재미있었다.</p><p><br></p><p>그리고 이제 운전을 해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함께 만들던 친구들과 레이싱도 해보고 너무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키링, 보조배터리도 받아서 힘들긴 했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방학이었지만 방학같지 않았던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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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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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30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총쏘기 체험에세 총을 들어보았는데 꾀무거웠고 길이도 크기도 꾀 커보엿다.  </p><p>총을쏘아보았는데 어렸고 눈도 너무아팟다.  또 나는총을무서워해서 총을만지기도 사실상 무서웠다. 계속하다보니까 눈이파서 이제 못한다는걸 나도 이제알고 있으니 좀쉬다가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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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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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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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에서 태닝중인 고양이 발견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3186</link>
         <description><![CDATA[<p>약 2달전(?)에 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괌에는 남부에 관광지가 많은데 지금 소개하려는 이야기는 여행하는 동안 괌 남부에서 방문했던 여러 관광지 중에서 괌 '리티디안 프라이빗 비치'에서 겪은 일이다. 그 날은 날씨도 맑았고 얕은 곳까지 물고기들이 와서 스노클링을 하려고 했다. 스노클링 마스크를 챙기로 우리 가족이 맡아놓은 선배드에 갔는데 고양이가 식빵을 굽고 있었다..?!! 고양이는 그 해변에서 살고 있는 듯 했는데 신기하게도 털하고 손바닥, 발바닥에 모래알 하나 없었다. 근데 그와중에 고양이가 진짜 귀여웠다. 근데 먹을 게 별로 없었는지 고양이가 너무 홀쭉해 보였다. 물고기들 가까이서 보기위해서 물고기 유인용 간식을 좀 챙겨갔었는데 고양이가 먹으면 죽으니까...줄 수도 없고..너무 안쓰러웠다. 예상못 한 일이자만 '집에서 츄르 한 포라도 가져올 걸'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다음에 괌에 또 간다면 꼭 그 고양이한테 간식을 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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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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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학식 날 학교 안간 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088751</link>
         <description><![CDATA[<p>6시에일어나서 6시30분에 차타고 공항으로갔다 7시 공항에 도착 했다 9시 비행기를타서 9시50 에 도착했다. 10시비행기에서내렸다 친척들과 같이 갔다 12시렌트카를 빌렸다 너무너무 더웠다  1시 에 하리보 해피월드에갔다 1시간 동안 하리보먹었다 맜있다. 2시에나갔다 너무너무 더웠다  3시 점심먹으러 칼국수를 먹었다. 나갔지만 너무너무 더웠다 차가 너무더웠다. 3시에 숙소에갔다 에어컨이 18도 였다. 너무추워서 껐다 끄니까 너무더웠다 무한으로 키고 끄고 반복했다. 침대방에서 누가잘지 정했지만 내가잤다ㅋㅋㅋㅋㅋㅋㅋ 6시저녁 먹으러 흑돼를 먹었더 죽을때 까지 먹었다    7시 걸으러 갔는데 길읽어서1시간34분동안 걸었다가 남 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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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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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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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서의 공던지기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383677</link>
         <description><![CDATA[<p>1.손을 오징어 같이 꺾는다</p><p>2.표정을 오랑우탄 표저을 짓는다</p><p>3.몸짓이 고블린이다</p><p>4.던진다</p><p>5.1도 못 마춘다</p><p>6.나한테 화풀이를 한다</p><p>7.찐으로 오랑우탄+고블린+오징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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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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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서가 발작[?]는 종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389445</link>
         <description><![CDATA[<p>1.이민서가 공을 던질때 발작한다</p><p>2.이민서가 간식을 먹을 때 발작한다</p><p>3.이민서가 지가 못하고 나한테 화풀이 하ㅏㄹ때 발작한다</p><p>4.지 언니랑 싸운걸 나한테 발작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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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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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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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ickohem/sawngdxff99cy4cl/wish/3577390620</link>
         <description><![CDATA[<p>2025년여름방학때(7월 26일~7월31일) 제주도에 갔다.</p><p>제주도에서 클라이밍도 하고 배 낚시도 갔다 또 잠수함도 탔다.</p><p>바다도 갔는데 바다에서 오빠랑 잠수를 하며 놀았는데 조개를 잡고싶어</p><p>오빠한테 조개를 잡자고 했다.오빠는 아무말 없이 잠수를 했다.</p><p>조개를 잡아와서 놀랬다. 그 뒤로 계속 같이 잡았는데 오빠가 게를 잡았다 해서 오빠 한테 가보니 오빠손 위에 게가 있었다.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아빠가 풀어주자 해서 풀어 줬다.</p><p>다음날에는 배 낚시를 하러갔다.차를 타고 가는데 멀미가 심해 고개를 들고 있었다. 도착을 해서 화장실을 갔다 나오는데 큰 거미가 귀뚜라미 같은애를 거미줄로 감고 있었다. 이제 배에 타고 가는데 멀미약을 먹고 구명조끼를 입고 출발했다. 가는데 배가 뒤집어 질까 무서웠지만 정말 시원했다.</p><p>조금가다 새우를 낚시대에 꽂았다. 낚시를 하다가 오빠가 한번에 두 마리를 잡았다. 그래서 나도 계속 해서 두 마리를 잡았다.</p><p>중간에 낚시대가 안 올려져서 엄마한테 도와달라 했는데 엄마도 못 들었다.그 물고기가 뭐였는지 궁금했다.배 낚시를 끝내고 배 에서 내렸다. 다시 거미가 있는 데로 가니 귀뚜라미가 없어 슬펐지만 편의점을 갔다 다시 숙소로 갔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28일에는 잠수함을 타러갔다. 먼저 배를 타고 잠수함으로 갔다 잠수함에 사다리를 타고 내려갔다. 잠수함에서 다이버도 보고 보물선도 보고</p><p>물고기도 봤다.다시 나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 배에서 멀미용 사탕을 줬다. 잠수함에서 보물선을 보니 신기했다.</p><p>29일 에는 클라이밍을 하러갔다. 몇개는 성공했지만 높이가 6m정도여서 아파트 3층 높이 정도된다고 했다.그래서 실패한게 더 많았다.</p><p>하지만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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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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