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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작품 재구성 -그림 재구성하기(2학년 1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sabut9etz3uocqp2</link>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9 23: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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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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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이 아름답게 빛나는 날이면 이 작은 도시에는 별빛을 먹고 사는 작은 요정들이 나타난다. 도시 사람들은 이 요정들이 달갑지 않다. 별빛이 휘몰아치는 광경을 이용해 도시에 찾아오는 관광객의 수를 늘리고 싶은데 이 요정들이 방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에 눈이 먼  도시 사람들은 이 작은 요정들을 아주 멀리 내쫓으려고 작은 요정들이 사는 숲속의 나무들을 베기 시작했다. 그러자 울창한 숲과 맑은 연못이 주었던 푸르른 생기는 잃어갔다.  그리고 요정들과 함께 별빛도 사라져 갔다. 알고보니 요정들이 별빛을 몰고 다녔던 것이다. 이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도시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나친 욕심이 아름다운 도시를 망가뜨렸다며 후회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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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9 23: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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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유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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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예쁜 꽃을 사왔다. 해바라기. 언제나 피곤함에 고개가 푹 꺼진 나와 달리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며 꼭 노란 태양이 눈부시게 일렁이는 듯했다.  너무나도 눈부셔서 어두웠던 주변도 생기 넘치는 색을 입어갔다. 나는 욕심이 생겨 그 누구에게도 이 꽃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나 혼자서만 이 작은 태양을 바라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게 창문이 없는 방에 꽃을 두었다.  며칠은 화사한 꽃잎에 절로 미소가 나왔었다. 하지만 그 뒤로 꽃은 자츰 시들어갔다.  싱그러운 어린 아이의 모습을 사라지고 색을 잃어가는 칙칙한 노인이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이를 깨닫고 허둥거렸지만 때는 이미 늦었었다.  결국 나는 내 욕심으로 한 아이를 죽여버렸다.  나는 그 앞에서 후회와 절망으로 소리 없이 울고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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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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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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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아이가 부모와 함께 집으로 가는데 아이가 다른 집 앞에 버려져 있는 해바라기가 든 화분을 주웠다. 아이는 평소 꽃을 좋아해서 아이는 매우 기뻐했다. 하지만 아이의 부모가 그걸 왜 줍냐면서 아이를 혼냈고 아이는 그 꽃을 너무 키우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평소 그림을 자주 그리던 아이는 이대로 가기는 아쉬워서 꽃을 그린다. 그 후 아이는 화가가 되고 그때 꽃을 그린 그림은 매우 비싼 값에 팔린다. 그리고 아이는 부모님이 전부 생각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아이는 웃음을 지으며 다시 꽃을 그리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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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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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유원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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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에 살던 나는 며칠 전 가족과 함께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엄마하고 아빠는 집의 위치하고 풍경이 너무 좋다고 하셔서 만족하였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도시의 아파트 풍경하고 친구들이 더 그리웠다. 거기다가 학교에 가려면 정말 오래 걸리고 험했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어떤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학교 끝나고 나랑 같이 놀자고 하였다. 나는 마침 심심했는데 잘됬다며 같이 놀게 되었다. 산에서 여러 동식물들을 보게 되었고, 집 앞에 있는 작은 강에서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같이 놀았다. 저녁 시간이 되자 나와 친구는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간 나는 그 친구 덕분에 생각이 달라졌다. 도시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사는 것도 좋았지만, 시골에서 자연을 느끼면서 평화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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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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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허진수</title>
         <author>bugejeong5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sabut9etz3uocqp2/wish/969562674</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올해 어느 봄날 고된 일들때문에 피곤해져있는 나를 위한 선물로 어느 들판으로 향하였다. 그곳에 도착하니 지금까지의 피로가 점점 사그라들었다, 마치 비오고 난 다음의 화창한 하늘처럼 말이다. 이곳에서 계속 쉬고 싶었다.<br>저 하늘에 천사들의 날개짓 따라 만들어진 것 같은 휘황찬란한 구름들과 천사들이 나팔불어 만들어낸 싱그러운 봄바람,  아기천사들이 지나가면서 흩뿌려놓은 땅을 메꾼 황금 논까지 이 경치를 보며 점점 내 안의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시간이 전전지나며 아까는 보지 못하던 저 하늘 변두리에 일렁이는 태양, 황금색 하늘에서 검푸른 하늘로 바뀌는 그 아름답고 황홀한 교차점까지<br>다음에도 와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게되었다. 잘 있으렴, 나의 아름다운 추억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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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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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손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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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을 마치고 잠깐 카페에 들러서 쉬고 있었다.<br>밤하늘과 조명들의 조화는 아름다웠다. 물론 커피도 맛있었다. 홀짝홀짝 커피를 마시다 보니,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나는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계속 보고싶어 그자리에서 그림을 그렸고, 집 벽에 전시를 했다. 그후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도록 그 카페에서 쉬었고, 그카페의VIP가 되었다. 그 카페에 돈을 너무 많이 쓴 나머지 통장이 텅장이 되었고 지금 하던 일보다 더욱 힘든 막노동을 해야 됬다.<br>돈이 너무 필요해서 힘든 일을 계속하다보니 어느순간 나는 과로사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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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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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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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똑같은 일상에 지친 소년과 소녀는 집에서 나와 맑고 푸른 강물을 따라 작은 배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숲에서는 새소리가 들리고 강물에서는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다. 소년과 소녀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평화롭게 강물 속의 물고기를 보고있었다. 여러마리의 물고기들 사이에는 유독 눈에 띄는 물고기가 있었다. 그 물고기는 황금빛의 비늘을 가지고 있었고 다른 물고기들과 다르게 매우 아름답게 헤엄치고 있었다. 황금빛 물고기는 작은 배를 타고있는 소년과 소녀를 보고 따라오라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소년과 소녀는 황금빛 물고기를 따라갔다. 황금빛 물고기가 도착한 곳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신기한 곳이였다. 소년과 소녀는 그 곳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계속 걷고 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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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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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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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재미있는 내기가 있다고 해서 같이 해보았다. 그 내기는 바로 물을 입에 머금고 누가 더 발음을 정확하게 해서  다른친구에게 재시된 단어를 설명해야되는 게임이었다. 그런데 그 게임에 벌칙은 바로 눈썹 밀기였다. 나는 그때 그 내기를 하면 안됬었다.<br>내가 그 내기에서 지고 친구는 그것을 사진으로 남기자소 해서 이렇게 사진을 찍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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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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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장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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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변두리 마을에서 수확철이 다가왔다. 그래서 마을 주민 모두 모여 수확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때 뒤에 있는 설산에서 거대한 산사태가 일어났다. 그로인해 집에서 쉬고 있는 어느한 청년만이 살아 남았다. 한참을 슬퍼 하다 갑자기 빛이 일어나  시간이 이동 되었다. 꿈인줄 알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꿈이 아니었고 10분이 지난후 다시 똑같은 일이 일어났고 그 청년은 갑자기 일어난 일 이었지만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몇번이든 다시 시간이 되돌아 가며 끝네 마을 사람들을 모두 구하였고 시간이 되돌아가는 능력이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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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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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정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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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름 없는 화가, 반 고흐 다.</div><div>오늘도 새벽에 눈 떠 밖으로 나가 그림을 그렸다.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내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div><div>하지만 역시 돌아오는 건 사람들의 무관심과 다 써버린 물감 튜브, 어두운 분위기의 미완성 그림 한 점 뿐이였다.</div><div><br></div><div>주머니 속 동전을 털어 작은 물감 튜브 하나를 산 뒤, 무너질 것 만 같은 집으로 돌아와, 걱정 섞인 어머니의 잔소리를 뒤로 한 채 내 방 문을 열었다. </div><div>그냥. 왠지 모르게 쓸쓸하고, 곧 무너질 것만 같은 내 방의 모습이 꼭 거울을 보는 것 같았다.</div><div>닫힌 문과 닫힌 창문. 쓰러져 가는 듯 한 모습과 어울리지 않게, 돌아다니는 개미 한 마리 없는. 그래서 더 외로운 지금 내 방의 모습을, 왠지 모르게 그림으로 담고 싶었다. </div><div>내가 담겨있는 이 우울한 곳을, 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나마 포장시켜 나를 위로 하고 싶었던 걸까?</div><div><br></div><div>왜인지, 밖에서 그림을 그릴 때와는 달리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div><div>아무 조건 없이 그림을 처음 그리기 시작할 때 느꼈던 감정과 비슷했던 것 같다.</div><div><br></div><div>완성된 그림을 거울 보듯 바라보며, 내가 조금 휴식을 가져야 할 때라는 것을 느꼈다.</div><div>딱 한 달만. 딱 한 달만 쉬자. 라고 다짐하며 드는 왠지 모를 불안함을 덜기 위해 나의 방을 그린 작품을 공모전에 제출했다. </div><div><br></div><div>그리고, 내 인생이 바뀌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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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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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이시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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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처럼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어떤 사람이 이 그림처럼 나를 쳐다보았다.<br>나는 내 몸에 무언가 있나를 확인했는데 나는 곰이 되어 있었다.<br>일단 집으로 도망쳤다. 나는 내가 곰이 왜 되었는지 생각했다.<br>생각을 해보니까 나는 평소에 쑥과 마늘을 즐겨먹었다. 그걸 100동안 먹었더니 웅녀처럼 반대로 된 것이었다.나는 다시 사람이 될려고 또 쑥과 마늘을 먹기로 했다.<br>집에 계속 있는게 답답했지만 결국 100일동안 먹어 다시 사람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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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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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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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풍경이 아름다운 산을 올라 친구에게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했다.<br>풍경이 잘 나오게끔 자리를 잡은후 눈은 크게 입은 매력적이게,  최대한 노력해서 표정을 지은 후  꽃받침을 했다. 친구는  사진을 찍었고 가족도 친구도 모두 내 표정이 절규같다고 했다. 난 매력적인 표정을 지은것인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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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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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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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사를 가기 위해 집을 알아 보았다. 아침 부터 여러 곳을 둘러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포기 하려 할 때,<br>그 집은 작기는 해도 하나의 그림같은 곳이였다 그곳의 방은 작아도 끝쪽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에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내가 이집에 이사와서도 전 주인처럼 꾸밀 수 있을 지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고, 정신을 차리자 나는 그 집을 계약하고 있었다. 물론 집도 마음에 들었지만 그 방 내가 꾸밀 그 방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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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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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성초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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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어머니들.남편은 전쟁으로 인해 돌아가고 어머니만 홀로 아이들을 키우신다.좋지 않은 형편에 어떻게든 아이들을 먹여살리겠다는 의지 하나만으로 오늘도 허리를 펴지 못한채 일만하시고 계신다.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파란색 모자를 쓴 어머니가 땅에서 이상한것을 발견하게 된다.그래서 두 엄마들 몰래 조금씩 땅을 파기 시작했다.땅을 조금씩 파보니 파란모자의 어머니가 발견한건 금덩어리 였다.파란모자의 어머니는 기쁨도 잠시 고민이 되었다.내가 혼자 이 금덩어리를 가지면 마음이 안좋고 두엄마들도 많이 힘든 형편인걸 너무나도 잘 알고있어 고민이됐다.다음날 어느때와 같이 세 엄마들은 일을 한다.그리고 파란모자의 엄마는 고민 끝에 자신이 금덩어리를 발견했고,이것을 나눠 갖자고 했다.하지만 두 엄마들은 거절을 했다.그것은 당신이 발견했으니 혼자서 가지는게 맞다며 금덩어리를 나누지 않겠다고 했다.그리고 파란모자의 엄마는 금덩어리를 가지고 좋은 형편이 되었지만 계속 두 엄마와 함께 허리를 굽힌채 일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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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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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김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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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아이가 버려진 시들어가는 해바라기를 주워서 왔다.처음엔 물도 잘 주고 잘 키워주었다.그런데 점점 해바라기에 물을 주는 것을 소홀히하기 시작했다.우연하게 물을 주는것을 소홀히 할때마다 주변 사람이 병을 들거나 사고를 당했다.아이는 해바라기가 전부 시들고 주변 사람들을 잃고서야 해바라기 짓이라는 걸 눈치챘다.그 아이는 얼른 해바라기를 가져다가 버렸다. 또 누군가 해바라기를 가지고 갈지도 모르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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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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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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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가 종식되어 나는 드디어 해외 여행을 갈 수 있었다. 나는 꼭 스페인을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돈을 모았고 드디어 요번에 스페인을 가기로 하였다. 내일은 스페인 가는 날, 오랜만에 가는 여행 때문인지 아님 내가 꿈에 그리던 스페인에 가는 것 때문인지 너무나 설레는 마음을 붙잡고 잠에 들었다. <br>다음날,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갔다. 나는 비행기를 탔고 그 비행기는 날기 시작하였다. 정말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내가 비행기를 타고있다니.....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비행을 마치고 나는 스페인 땅을 밟았다. 하늘을 보니 겨울이어서 그런가 눈이 예쁘게 오는 밤하늘이 이었다. 나는 숙소에 짐을 풀고 바르셀로니 가우디 타운에 갔다. 예상대로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래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그 다음에도 열심히 구경을 하러 다녔고 나는 이 여행을 결코 잊지 못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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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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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이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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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굶주림. 그 세 글자 앞에서는 혈육마저도 팔아넘길 수 있을 것 같았다. 차마 자식을 팔 순 없어, 우리는 지주의 밭으로 나왔다.<br> "후......"<br> "괜찮아요? 어제부터 아팠잖아요. 오늘은 들어가서 쉬지..."<br> 의미 없는 말이었다. 우리는 모두 안다. 지금 이삭을 줍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는 것을. 병들어 죽으나 굶어 죽으나, 매한가지다. 차라리 우리는 바라고 있다. 경쟁자가 사라지기를. 하느님도 차마 빈곤한 나는 구제할 수 없었나.<br> 태어날 때부터 가난했다. 조부모 세대부터 농부가 흘린 이삭이라도 주워 연명하는 삶이었다. 부모는 빚과 주름을 물려주었다. 조금의 땅이라도 물려받았다면, 그랬다면 이렇게 이삭이나 줍고 있지는 않았겠지.<br> "아이고.... 허리야"<br> 허리를 한 번 숙일 때 두 번의 한숨을 내쉰다. 세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br> 저편에는 지주가 쌓아 놓은 곡식이 있다. 저것의 10분의 1 만이라도 우리에게 베푼다면, 적어도 겨울에 추워서 인지 굶어서 인지 분간 할 수 없는 꼴로 쓰러져 죽는 사람들이 사라질 것이다.<br> 이 누구나 아는 사실을, 그 누구도 내색하지 않는다. 몇몇 농장주는 수확 후 보리를 줍는 것 마저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이삭 줍기를 허락하는 대부분의 농장주는 자신이 아량을 베푸는 것이라 착각한다. 그 역겨운 위선에 웃음 짓는다. 그 값으로 하루를 굶지 않을 수 있다. 처량한 삶이다.<br> "흐억......"<br>결국 내 옆에서 이삭을 줍던 이가 쓰러졌다. 파란 두건을 두른 아낙이다. 아마 일주일이 넘게 아무것도 먹지 못했을 것이다. 얼굴이 홀쭉했다. 우리는 그녀를 못 본 척 했다. 굶주림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지 못했다. <br> 그때, 농장에 불길이 치솟았다. 나와 살아남은 여자는 놀라 허둥지둥 도망갔다. 저 멀리 농기구로 무장한 군대와, 커다란 깃발이 보였다. 혁명이었다!<br> 나는 고민했다. 지금 혁명에 가담하면, 아마 나는 죽을 것이다. 하지만 통통하게 살이 오른 지주의 얼굴 역시 떠올렸다. 그 탐욕스러운 주둥이...... 우리가 먹을 일주일 치 식량이 1시간 만에 그자의 입에서 사라진다.<br> 어제 가난에 못 이겨 부모를 죽인 청년이 재판에 회부되었다. 지주는 그를 악독한 살인마라 칭했다. 하지만, 살인자가 누구인가?<br> 수천의 농민을 아사자로 만든, 노동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한 청년을 살인마로 만든 사람이 누구인가? 그 누가 죄인이란 말인가?<br>.<br>.<br>.<br> 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혁명단 무리에게로 달려갔다. 그 수는 점점 불어났다. 농장에 불길이 치솟았다. 내 옆에서 이삭을 줍던 여인도 어느새 같이 구호를 외치고 있었다.<br> "빵과 이삭을 달라!"<br> 저 넓은 밭 한 가운데, 배고파 죽은 여인의 시체가 불타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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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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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주판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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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혼자가 좋다 시끄럽지도 내가 뭘해도 상관안해줘서 혼자가 좋다 내가 잠을 자든 게임을 하던 나에게 뭐라 할 사람이 없고<br> 이 꽃은 아니겠지만 이꽃은 여럿이서 한 화분을 사용하고있네 사람한텐 작고 예쁘기만할 꽃들도 원하는 게 있지 않을까? 그나저나 화분이 너무 작다 나중에 바꿔줘야만해 나중엔 바꿔줘야지 그전에 잠좀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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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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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소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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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럽 쪽에는 아주 큰 나라가 있었다.난 그 나라의 왕비다. 이 나라의 왕에는 왕비가 두명인데 나는 그 중 한명이다. 나는 질투가 심하고 왕비가 두 명있는 것을 원하지 않아 다른 왕비를 싫어한다. 심지어 다른 왕비는 나보다 더 아름답고 지혜롭기 떄문에 나는 그녀를 시기한다.어느날 궁궐에 나둘 왕족 사진을 찍기로 하였는데 나는 그녀가 같이 나오는 것이 싫어서 화장실에 가둔다. 난 그녀가 나오기 전에 얼른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 그녀의 자식들은 자신의 엄마를 찾지만 난 모르는척 한다. 난 사진 찍는 것을 재촉하고 시간의 부족함을 느꼈던 왕도 결국 그녀를 빼고 찍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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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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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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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군가의 모습을 그리는 일을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이유가 다르다. 그저 자신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 그려달라고 하는 경우와 현재의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기해 그리거나  자신의 인생을 마지막으로 남기기 위하는 등 여러가지 경우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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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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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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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장을 보려고 길을 걷다가 나의 얼굴을 보고 못생겼다는 말을 듣고 별로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지만 마트 에서 또 누군가가 나에게 못생겼다고 그러는 것이다.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속으로는 우울하고 짜증났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화장실에 있는 거울을 보았다.거울로 본 내얼굴은 못생기지는 않았는데,혹시 거울 속 얼굴을 그림으로 그리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거울에 보이는 나를 그려서 더욱 자세히 보고 또 보았다.하지만 역시 나에게 못생긴 점은 딱히 없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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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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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유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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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사에서 퇴근한후 집에 돌아가서 쉴 생각에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집에 들어왔다. 하지만 집이 어수선하다. 요즘 일 때문에 바빠서 짐들을 정리를 못해서 그런가 침대 근처는 깔끔했지만 다른 곳은 이삿짐들로 가득했다. 정리를 해야 했지만 무척이나 피곤했기에 내일 아침에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고 잠들었다. 몇시 쯤 지났을까 어두컴컴한 새벽에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 깼다. 너무나 시끄러워서인지 잠은 모두 깼다. 소리가 나는 쪽으로 조심히 걸어갔다. 이삿짐이 쌓인 박스 쪽에 갔더니 소리가 뚝 끊겼다. 소리가 끊겼기에 침대로 돌아가려던 순간 어떤 물체가 말도 안되는 속도로 돌아다니다 사라졌다. 나는 겁에 질려 황급히 불을 켰다. 아무 것도 없기에 안심하였지만 바닥엔 검은 발자국이 선명히 남아있었다.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대체 내가 본 그 것은 무엇이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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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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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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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부터 가난했던 나는 취미가 생겼다 상류층 집안들의 뒷마당은 관리하는 사람이 없기에 종종 드나들수있다 그걸 알고나서 상류층 집안들의 뒷마당은 거의 내것이였다 더럽고 벌레있고 다 썩어문드러진 우리 집과는 다르게 풀과 나무가 자라고 꽃도 있었다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내가 거지가 아니라 부자라는 착각도 들 정도다 그렇게 우리 마을에 뒷마당을 휩쓸고 다녔을까 숲속에 돌아다니다가 큰 저택을 발견했다 이런 저택은 없었는데 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돌아다녔다 그러다 디서 끼익끼익 소리가 나길래 사람인가 하고 서둘러 나무 뒤로 숨었다 그리고 소리의 근원지를 찾는데 내가 숨었던 나무 앞에서 소리가 들렸다 두려움을 꾸역꾸역 이겨내고 앞으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그러자 눈앞에는 분홍색의 나풀거리는 치맛자락이 보였다 더 다가가니 더 풍성한 레이스가 달린 드레스가 보였다 완전 바싹 다가가니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자가 그네를 타고있었다 옆에는 하인들인지 같이 움직여줬다 낡고 초라하고 다 썩어빠진 꽃들과 잡초사이에서 그네를 타고있는 그 여자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나는 눈을 떼지못하고 홀린듯 쳐다보았다 그러자 하인이 내쪽으로 걸어오더니 숨어있던 나를 발견했다 놀라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넘어지고 엉망으로 달려나갔다 숨을 몰아쉬며 마을로 돌아와 길거리에 걸터앉았다 다시 한번 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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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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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민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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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장을 이끌고있는 장군이다 승리를 코앞에 두고 돌격을 하고있다 내가 사랑하는 공주를 위해서라도 꼭 이겨야하는 전투이다<br>이 전투를 이기고 나면 공주에게 청혼을 할것이다 빨리 이겨서 공주에게 가야겠다 내가 키운 병사들은 모두 최정예병사들이라 질수가없다 이제 공주에게 가서 청혼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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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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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곽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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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사람이 사고로 죽어 지옥으로 가는 중이다. 그곳에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고 검은 강과 핏빛같기도, 노을같기도 한 붉은 하늘이 보였다. 또한 검은 강 중앙에는 둥근 모양으로 황금빛 호수가 있었다. 그를 인도하는 사자가 말하기를 황금빛 호수는 선한 망자들을 빠뜨려 그 속의 낙원에서 살게 하고, 검은 강은 죄인들을 빠뜨려 그 속의 무시무시한 괴물들에게 물어뜯기도록 한다고 했다. 또한 그 죄인들이 흘린 피를 흡수하여 하늘이 붉어졌다고도 설명했다. 그는 잠시 황금빛 호수 속의 낙원을 상상했지만, 이내 생전 자신이 지은 죄가 생각나 두려움에 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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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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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홍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sabut9etz3uocqp2/wish/9695934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5살 처음으로 독립을 시작하여 월세방을 구했다 조금 허름해 보이지만 지금 내돈으로는 이집 말고는 살 형편이 안됐다 이제부터 열심히 돈을 구해서 이집보다 더크고 근사한 집으로 이사를 가야겠다 몇년후 나는 이사갈돈이 생겼다 하지만 이집이 정든걸까 이사를 가려고하니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나는 이사를 가지않고 여기서 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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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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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최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sabut9etz3uocqp2/wish/9695974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원을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꽃집에 있는 예쁜 꽃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그것들을 사서 내 방 꽃병에  꽃아 놓았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공부를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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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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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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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루 종일 춤만 췄다 간절하게 발레가 너무 하고 싶어서 발레를 하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미칠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무대라도 한번 더 서보고 싶어서 더 죽을듯이 연습했다 발레를 더 하면 내 다리는 진짜 영원히 못 쓸걸 알면서도 난 모르고 싶었다 난 오늘 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춤을 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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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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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음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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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이 끔찍한 전쟁이 터진지도 1년이 되었다. 내 동료와 친구들은 모두 전장의 차가운 길바닥에 드러누웠다. 이제는, 나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난 죽고 싶지 않다. 내 어머니와 중학생인 동생이 보고싶다. 나라따윈 아무래도 상관없고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싶다. 내가 어릴 때 상상한 나는 이런 비참한 모습이 아니었다. 나는 평범한 아내와 결혼해 평범한 자식들을 낳아서 평범하게 가족들과 살아야 했다. 내 모든 것을 앗아간 이 전쟁이 원망스럽다. 갑자기, 사이렌이 울렸다. 지옥의 문이 다시 열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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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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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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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귀족 집안의 딸 이다. 사람들은 예쁘고 집도 잘 사는 내가 지나가면 모두가 부러워서 한번쯤은 다 쳐다본다. 나는 나중에 성인이 되면, 왕의 아들인 톰과 결혼을 할 예정이다. 어렸을때부터 톰과 친했다. 같이 귀족 수업도 듣고, 나라를 다스리는것도 배웠다. 톰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톰과 미래의 왕과 왕비가 될 상상을 하며 역할 놀이를 하는것을 가장 좋아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나는 점점 커서 어른이 됐고 드디어 1년 뒤면 톰과 결혼을 하여 왕과 왕비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톰은 내가 싫어진건지, 나보다 더 예쁜 여자를 찾은건지 점점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그리고 결혼이 3달 남았을 무렵... 톰은 갑자기 파혼을 하자고 했다. 결혼이 3달 남았는데 파혼이라니;; 결혼식을 취소하여 행사 비용을 날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3달 남은 결혼을 취소하자는 톰의 정신이 더 문제가 있어 보였다. 알고보니 톰이 나 몰래 만나는 여자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너무 화가나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나와 결혼 하고 싶어 줄 선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나를 두고 다른 여자와 결혼 하자는 톰이 미워서 복수를 결심 했다. 나는 그네를 탔다. 그네를 타는것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내 치마와 구두와 나의 매력이 다른 남자에게 눈에 띄는게 목적이었다. 그네를 탄지 10분도 안 돼서 많은 남자들이 나에게 청혼을 요청했다. 이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을 정해 톰에게 복수하고 누구보다 잘 살 계획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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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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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윤현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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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을에 한 부부가 산다.부부는 물고기를 잡는 사람 즉,어부이다.오늘 많은 물고기를 잡은 모양이다.오랜 시간 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려던 중 오늘따라 빛나는 하늘을 본다.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부부는 끌어안는다.함께 힘들게 살아온 부부에게 보상을 준 것 같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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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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