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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3월 3주)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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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2 10: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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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020144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재가 노래하는 곳<br>저자: 델리아 오언스<br>읽은 쪽수: 464쪽<br><br>영화 한편을 본 것 같았다. 이건 영화각이다! 싶어 검색해봤더니 역시나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습지라는 이색적인 배경에 사랑이야기, 미스테리, 반전이 있어서 영화라는 장르를 자연스레 떠올릴 수 밖에.​혼자 버려진 카야는 자연을 벗삼아 살다보니 생태계의 원리를 통해 인간의 본성을 따져보곤 한다. 자연이 곧 부모이자 가르침을 주는 존재인 것이다. 카야의 생각과 결정은 곧 자연이 알려주는 대로일텐데 카야의 선택을 인간의 문법으로 해석하고 이해하려 해선 안될것 같다. ​폭력적이고 무능한, 존재적 가치로 따지면 무쓸모인 아빠 때문에 사랑하는 자녀를 두고 떠났던 카야의 엄마가 결국엔 아이들이 보고 싶어 시름시름 앓다 죽는 장면에선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터지듯 흘렀다. 자녀를 버리고 간다는 걸 이해 할수 없다는 주의였는데 글쎄, 이 상황에선 과연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 ​소설이나 이야기를 보면 사랑의 결실이나 혹은 원흉의 단죄가 해당세대에서 이뤄지지 못하면 다음 세대에서 해결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결실이든 단죄든 쉬운일이 아니며, 오랜 시간이 걸려 많은 것들을 넘어서야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그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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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10: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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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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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달러구트 꿈백화점<br>저자:이미예<br>읽은 쪽수:298쪽<br><br>달러구트 꿈백화점이라는 책은 우리가 잘때 꾸는 꿈에 대해 생각할수있게해준 책이였다. 우리는 대부분 잘때 꿈을 꾼다.분명 꿈을 꾸고 있을 때에는 너무나 생생한데 막상 일어나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잘 기억이나지 않는다.이 책을 보고 느꼈다.우리가 꿈을 꾸는 행위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꿈을 자주 꾼다.행복한꿈,무서운꿈 행복했던 꿈을 꾸고있을때는 소중하고 기억하고 싶지만,무서웠거나 별로 좋지 않은 꿈을 꾸었을때는 별 생각이 들지않거나 기억하고 싶지 않다.하지만 이 책처럼 꿈백화점이 있다면 자기가 어떤 꿈을 꾸고 싶은지 정하여 꿈을 꾼다면 좋을것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이 문구가 인상깊었던것같다. “꿈에서 깨고 꿈속의 상황을 다시 더듬어 보면 모든 장면이 어색하고 이상했다.하지만 꿈속에서만은 너무도 쉽게 속아 넘어가게 되는것이다”라는 문구가 인상깊었다.왜냐하면 꿈속에선 무엇이든 해도 잘기억나지 않기때문에 꿈을꾸는 그때 매순간이 소중해 지는것이기 때문이다.달러구트 꿈백화점이라는 책은 읽은 장면이 머릿속에서 쉽게 상상되어서 좋은 책인것같았다.달러구트 꿈백화점책 우리가 매일 꾸던 꿈도 소중하게 만드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4 2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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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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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시간 가게<br>저자: 이나영<br>읽은 쪽수: 204<br> <br>느낀점: 윤아는 공부를 아주 많이 하고 해야했던 아이죠. 하지만 매일 1등을한 윤아는 전학을 오면서 수영이 라는 아이에게 점수가 밀렸습니다. 그런 윤아는 시간 가게에 가서 행복한 추억을 파는 조건으로 나만의 10분을 얻었죠. 그 다음엔 어떤 이야기로 흘려 갈까요? 윤아의 엄마는 항상 윤아가 1등하길 바라죠. 그래서 윤아에겐 행복한 추억이란것을 찾아 볼수 있어도 윤아의 행복한 추억은 이미 다 사라져 있었죠. 항상 학교끝나면 학원 집 이런 패턴 항상 윤아는 지쳐 가야 하야만 갔죠. 이런 윤아의 모습 저희의 모습과 너무 동일하다. 라는 걸 느껐습니다.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전 윤아와 거의 비슷한 삶을 지내는 것 같았죠. 학교 끝나고 집에서 책읽고 공부 그리고 생각 했죠. 앞으론 나만의 시간을 갖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자 라는 생각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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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13: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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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08297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말 잘 듣는 약<br>저자: 유지은<br>쪽수: 65쪽<br><br>나는 아직 어른보다는 어린이의 입장에 가까워서 아이들의 심정이 이해가 더 잘 갔다. 조금만 더 놀자고 하고서는 한 시간이나 시간을 넘은 적도 있고, 허구한 날 놀기 위해 학원도 뺐던 적이 있었기에 더 이해가 잘 갔던 것 같다. 사실 뭔가 어른들이 아이들의 웃음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무리가 되는 줄거리는 예상했었다. 정말 그렇게 끝나서 조금 아쉽기도, 왠지 저자의 마음을 꿰뚫어 본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다. 나의 부모님께서 그런 약이 있다면 먹이셨을지 생각해 보면, 나와 동생을 생각해서 먹이지 않으셨을 것 같다. 나는 약을 발명한 박사가 벌을 받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산만하고 말도 잘 안 들어도, 어떻게 아이들의 정신을 바꾸어서 차분하고 말을 잘 듣게 만들 생각을 했는지 고민해 보니까 돈 때문에 그런 게 클 것 같다고 생각해 만들었을 것 같다. 많은 부모들이 구매할 것을 미리 안 듯하다. 또 발명한 박사가 미워 보이기도 했다. 나도 함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퍼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깨닫게 하는 책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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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14: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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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47271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타임머신<br>저자: 조태봉<br>쪽수:113<br><br>만약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802701년 으로 간다면 어떨 까?<br>기술이 많이 발달 돼서 우리나라가 더 커질 수도 있다.아니면 인간이 로봇인 존재로 바뀔까?<br>그것도 아니면 우리나라가&nbsp;<br>너무 욕심을 많이 내서 결국 망하거나 사람들이 발달 하기 전 보다 더 어리석어 졌을까?? 나는 전부 아니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2021년의 대한민국 도 괜찮다. (코로나 제외)<br>욕심 부리다가 망하는 경우 가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욕심 내지 않고&nbsp;<br>지금 같은 기술 이면 좋겠다.<br>물론 기술이 더 발달 돼면 더 편리 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적당히 발달 돼고 우리나가 망하지만을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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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9: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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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47457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로빈후드의 모험<br>저자 :양수근<br>쪽수:129<br>내가 만약 범죄자 라면 ? 사람들이 나를 찾기 위해 달려든다면? <br>나는 어떨까? 아마도 심장이 쿵쾅 거리면서 숨어 지내 겠지. <br>로빈후드 처럼 잘하는 딱하나, 활 쏘기를 잘한다면? 그래도 죽는 것은 면 하지 않을까? 하지만 자신의 무리들이 잡힌다면? 나는 좌절 할까? 아니면 무리를 지키기위해서 달려들까? <br>내게 이런 일들이 생긴다면 나는 어떨까?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br>나는 그렇게는 도저히 못 할 것 같다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죽는 것은 너무 극단 적이다, 이런 일이 없겠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생긴다면 나는 이 나라 를 떠날까? 아니면 이 나라에서 숨어 지낼까?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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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9: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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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47464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린 왕자<br>저자: 최은영<br>읽은 쪽수: 125<br>어린 왕자는 감성적 이었다. <br>자신의 장미 꽃을 두고 떠난 별에 대한  슬픔과  원망 이랄까...<br>감정적 인지는 모르 겠는데, 나는 <br>감성적으로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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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9: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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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49060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표절교실<br>저자 : 김해우<br>읽은 쪽수 : 110<br>이 책의 주인공인 시인이는 백일장에 장원상을 받고 싶어서 유명하지 않는 시를 베껴서 장원상을 받았는데 그 이후에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는 이야기다.<br>나는 이 책을 읽자마자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좋은 교훈을 주는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정직해지자.'라는 교훈을 얻었다. 또 이책에서 나타내고 싶은 뜻은 작가들이 쓴 글을 다른 사람이 베껴서  작가들이 힘들고 속상해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싶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백일장이나 다른 글 짓기 대회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베끼지 않고 정직하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화이팅! 지키도록 노력히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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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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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5026385</link>
         <description><![CDATA[<div>13층 나무집<br>앤드 그리피스<br>245쪽<br> 이책을 읽고 '나도 저런 집에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것 같다.<br> 이 책은 나의3,4학년을 재미있게 만들어준 책중 하나다 이책을 읽으면 그때가 자꾸 떠오르는 것같다 .<br> 나는 이 나무집 에서도 레몬에이드 분수를 가지고 싶다.       <br>레몬에이드를  많이 먹을 수있을뿐만  않이라 레몬에이드를 먹고 싶을때 먹을 수있어 좋은 것 같다.<br> 멋진교훈을 줄 수 있는 책도 물론 좋은 책이치만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을 해줄수 있게해준 책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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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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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526771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저자:김수현<br>읽은 쪽수:113<br>한다<br>느낀점: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 첫번째는 "우리는 무엇이든 숫자를 책정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나 자신의 값어치를 매기는 일도 자연스럽게 받아드린다."라는 문구이다. 이 문구를 보고 생각을해보니 이 글과 우라가 살고있는 이 곳과 같은내용이었다. 집이 좋다고 그 집안에 화목함을 보장할 수 없고 연봉이 높다고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힐 수 없다. 어떤 사람이 지나가며 좋은집을 보았을때 "저 집에 사는 사람은 좋겠다 집이좋아서..." 라고 말한다. 하지만 집이 좋다고 무조건 가정이 화목한 건 아니다. 좁은집을 보고는"집 엄청 좁네 저 집 사는사람은 안좋겠다 쯧쯧" 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작은 집에서 따뜻하고 화목하게 살수고 있다. 이처럼 사람들은 집이 좋고 돈이많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건 알아야 한다.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 문장은 "우리는 꿈이 '무엇을 할것인가'가아니라 '무엇이 될 것인가'에 머물러있다" 이 말도 공감된다. 글쓴이 초등학교 2학년때 어디선가 들은 퀴르부인 같은 여성과학자가 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글쓴이는 과학자와는 거리가 멀었다고한다. 글쓴이는 이렇게 생각했다고 한다. 아홉살 아이가 구채적으로 물류회사에서 구매를 당담하고 싶다고 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아홉살아이가 그렇게 말하면 당황할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12: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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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53306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br>저자:김황<br>쪽수:127<br>이 책을 읽고 고릴라가 무시무시한 동물이 아니라 평화를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빈티, 잠보, 코코를 보면서 고릴라가 똑똑하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고릴라의 종류(서부로랜드고릴라, 크로스강고릴라, 동부로랜드고릴라, 마운틴고릴라)에 대해서도 알았고 고릴라가 소통도 한다니 정말 놀라웠다. 그런데 고릴라가 일종의 유인원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다. 침팬지를 제인 구달이 연구했다면 고릴라는 다이앤 포시가 연구했다. 다이앤 포시는 고릴라가 되는 특이한 방법을 선택해서 내가 봐도 창의적인 것 같았다. 이것은 좀 안타까운 일인데 다른 동물들처럼 고릴라도 밀렵을 당하고 있다. 밀렵을 당하는 이유는 부시 미트, 탄탈럼을 구하기 위해서인데 이런 사람들을 막아야 한다. 나는 고릴라든 아니든 모든 동물을 보호헤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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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2: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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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5933036</link>
         <description><![CDATA[<div> <br>제목: 나만 행복할 수 없다.<br>저자: 양미애<br>읽은 쪽수: 30<br><br>느낀점: 슈바이처는 다른 친구들과 다른 형편이 였어요. 한마디론 금수저였죠. 하지만 친구들관 다르단 이유로 따돌림을 받았죠. 그래서 슈바이처는 다른 친구들과 비슷해질려고 비싼물건들은 모두 외면 했죠. 그리고 슈바이처는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었죠. 그리곤 슈바이처는 커서 다른 사람들을 도왔죠. 자기 일생을 받칠만큼! 전 이런 슈바이처가 아주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왜냐면 누구는 자기의 권력을 과시 하고 싶지만 슈바이처는 오히려 다른 사람과 동정한 삶을 지내려고 노력하고 돕는것이 대단하게 느꺼져서 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14: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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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65599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보노보노 인생상담<br>저자:김신회<br>읽은 쪽수:62쪽<br>내용:이 보노보노라는캐릭터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귀여운 해달이다.포로리와너구리는 친구이다.보노보노는 인생이 영원하다믿으면 않됬다고 하였다.영원하다면 좋았을탠데 사람은 언제어디서든 이별을 할수있을 상황이 노일것이다.보노보노는 누가 이러게 인생을 열심히살라고 시키는지 궁금했다.포로리가누가시킬땐 기분 나쁘지많 자신이 하면 뿌듯해서일것같다고 하였다.인생상담책을 사는사람들의 이유는 인생살기가어렵고 고민되서일것이다. 나도 보노보노캐릭터를 좋아해서 읽었지만 인생을 사는법도알게되었다.재미있고 귀여운말투와 슬프고 감동적인장면들이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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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6: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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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80635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샬롯의 거미줄<br>저자: E.B. 화이트<br>쪽수: 256쪽<br><br>온 책 읽기를 위해 샀다가, 미리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 읽어봤다. 이제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몰입하고 가장 감명 깊게 봤던 책인 것 같다. 처음에는 재미있었다가 갈수록 지루하고 전개가 잘 안 나가는 느낌이 들어 답답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이야기의 전개는 잘 안 나갈지 몰라도, 사소한 표현도 깊게 하여 멋진 문장들을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나도 책을 읽으며 샬롯이 곧 죽을 것이라는 낌새를 느끼며 많이 슬펐다. 잠시 아팠다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두가 죽은 그곳은 굉장히 쓸쓸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윌버도 죽고, 주커만 씨도, 거위들도 모두가 죽고 떠나면 본래 모습은 사라지고 그림자가 그득한 곳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죽음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됐다. 샬롯의 거미들은 대를 이을 것이고, 그 사이 언젠가 윌버는 세상을 떠났을 것이다. 그러면 샬롯의 거미들은 샬롯이 떠날 때 윌버처럼 진심으로 아파했을 것이다. 뼈저리게 대단했던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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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2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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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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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195579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br>저자: 이현서<br>쪽수:113<br>허풍 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br>너무 반전에 반전이다 <br>나라면 이 이야기를 실제로 들었다면 안 믿을 것같다.<br>어떻게 사람이 그런 운을 갖고 그런 불운 을 갖을 까?<br>나는 이 책의 제목이 딱 어울린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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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8: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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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0267110</link>
         <description><![CDATA[<div>수요일<br>제목 :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br>저자 : 스미노 요루 <br>읽은 쪽수:125<br><br>주인공이 미나미 언니라는 여자 고등학생 친구를 사귀었는데 갑자기 어느날 미나미 언니라는 고등학생이 갑자기 사라져서 놀랐다 읽은 도중에 행복이란 무엇일까 라는 문장이 인성 깊었다 .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 해 본적도 없고 나의 행복이 무엇인지고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인지 그말을 듣고 고민을 많이했고 기억에 잘 남는다.<br>미나미 언니 처럼 주인공이 사귄 다른 친구들도 사라질까 좀 걱정이 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7 12: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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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50875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피터팬<br>저자 : 제임스 메슈 배리<br>읽은 쪽수 : 40쪽<br><br>"아이들은 단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누구나 자라고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들이 자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아직 40쪽 밖에 못 읽었지만 처음 대사가 왠지 모르게 가슴에 닿아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다 이게 주인공이 태어날 때 나는 문장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주인공의 아빠가 작은 돈도 아낄 수 있는 돈에 잡착하는 사람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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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2: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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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7831622</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br>제목 허클 베리 핀의 모험<br>작가 마크 트웨인<br>이 주인공의 이름은 허크이다.<br>허클 베리 핀에게 규칙적인 생활과 예의 본적은<br>몸에 꽉 끼는 옷처럼 답답하고 거추장스러운 것들이다.<br>허클베리는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아이 다 결국 허클 베리는 술주정뱅이 아버지의 오두막에서 탈출한뒤<br>도망친 흑인 노예 짐과 함께 자유를 찾아 뗏목 여행을 떠나게<br>됩니다. 이들은 여행에서 미처 생각지 못했던 여러가지 모습들이 펼쳐진다.<br>이 책이 느낀 점 주인공이 죽을 위기가 있어도 그걸 모험에 1가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재미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22: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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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89611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난한 부부의 세 가지 소원<br>저자: 이지현<br>쪽수: 27쪽<br><br>나는 처음에 소원 세 개를 빌 수 있는데 굳이 서로의 소원 하나씩을 두고 싸우는 게 이해가 안 갔다. 그냥 서로의 의견을 모두 반영해 소원으로 빌면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순간적으로 우리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소원을 비는 듯한 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알려주는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친구와 다툴 때 차라리 너와 친구를 그만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의 말들 말이다. 그래서 주인공들도 소시지가 커다랗게 변하거나 몸에 붙는 등 불상사를 겪은 것 같다. 또 소중한 소원 세 가지도 허비한 게 내가 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부부는 많은 것들을 얻었다.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부러워하기보다는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삶에 만족하는 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것 같다. 어쩌면 갑자기 나타난 요정이 그것을 깨닫게 하려고 한 것 같다. 그런 뜻이 아니더라도 소원으로 인해 인생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 것 같다. 남들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며 부러워하는 모습 등이 나와 닮은 주인공 부부였다. 그래서 나 역시도 주인공들처럼 많은 것들을 얻고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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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8: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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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90948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상에가장멋진고양이<br>저자:박상재<br>쪽수167<br><br>고양이도 나가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라는 마음을 알앗다 동물들도 도망가고 싶다 라는생각 을 하는구나를 알았다 내가 만약 동물이라면 그런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책에 주인공 아옹이는  자신이 멋진고양이가 되고 싶어 그러는 행동이 웃겼다 나도 나중에는 이 고양이 처럼 멋진 사람이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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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9: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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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92030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가 알아야 할 3∙1 만세 운동<br>저자:김명옥,김재복,이해담<br>쪽수:133<br>느낀점:<br>이 책은 3∙1 운동 전, 중, 후, 대하는 자세를 설명해 주고 있다. 3∙1 운동은 처음에 실패한 운동으로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3∙1 운동으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세워졌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3∙1 운동은 세계적으로 아주 잘 퍼졌다는 것도 알았다. 3∙1 운동 이전에 일본이 한 행동을 보면 진짜로 부당한 것 같다. 없어졌던 태형을 부활시키고, 신문을 검열하고, 고리대금업을 하는 등 나쁜 일을 진짜 많이 했다. 3∙1 만세 운동은 이래서 일어난 것 같다. 그런데 3∙1 운동 때문에 일제 강점기가 끝나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우리는 3∙1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의 후손이므로 3∙1 운동에 태극기를 꼭 매달아야 한다. (현재 우리 집은 잘 안 달지만 O.O) 그래서 이 책을 우리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우리반 친구들이 3∙1 운동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 이 책으로 나는 3∙1 운동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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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0: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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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93877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꽃마중<br>저자:김미혜<br>41쪽<br>이이야기는 꽃으로된 시가 써져있는것이다.<br>이 시중에 가장 마음에 아닺는 시는<br>동백꽃에 대한 시이다.<br>동백나무아래에 둥그란이불<br>발간 꽃이불<br>한 채<br>눈사람녹은 땅 덮어줍니다<br>포근포근 덮어줍니다.<br>라는 시이다<br>꽃이 활짝피는 장면이 생각 나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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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2: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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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천자문7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29549650</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김창환<br>쪽수146쪽<br>이 책 을고 나면서  주인공이 친구의 병을 고칠려고 위험한<br>섬을 가니 이책의 주인공은 의리가있다는걸알았다.<br>그리고 이책을 일의 면서 생각한점은 한자로  마법과<br>무기를 사용하니  책의 주인공과 친구들 은 참대단하다고 <br>느꼇다. 만약내가 이책의 주인공이 라면   나도친구를 위해 <br>의리 지킬것 같다.   <br> 마지막으로 이책은 한자로 판타지물을만든책인것같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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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2: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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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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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326692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좋은사람에게만 좋은사람이면돼<br>저자:김재식<br>쪽수: 네이버전자책에서 봐서 모르겠어요<br>네이버전자책에서 이 제목을 보게 되어서 들어가 보았는데&nbsp;<br>바로 눈에보이는 글이 있었다. “사람들이 최고라고 부르는 사람도 백퍼센트 완벽하지 않아” 라는 글의 내용이 내 마음에 와 닿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는 것들이 있다. 내가 푸는 수학처럼.<br>포기하고 싶어도 옆에서 “넌 할 수 있어, 더 잘할 수 있겠다, 화이팅” 이라는 말 덕분에 포기도 쉽게 안하는거 같기도하다.&nbsp;<br>내가 수학을 못하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 처럼 완벽하지 않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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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0 15: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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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341456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승리의 비밀<br>저자:주애령<br>쪽수:219<br>느낀점:<br>정민이는 구용진이라는 아이를 이겨서 학생회장이 되고 싶었다. '승리의비밀'이라는 익명의 채팅방과 한참 채팅을 하다가 교훈을 얻어 회장선거에 출마했다. 그러다가 선거 결과가 발표됬는데 무효표가 너무 많았고 정민이는 1표 차이로 구용진에게 졌다. 이유림이라는 애도 참여했는데 그 애 때문에 정민이가 떨어졌을 수도 있을 거라는 추리도 해 보았다. 그림이 별로 없었지만 채팅을 하는 내용이 많아 재미있어서 더 읽고 싶었다. 그리고 실제 학교와 비교하니 다른 책보다 이해가 100배 빨랐다. 처음에 '승리의비밀'이 국회위원 선거, 대학 선거로 정민이의 선거를 오해한 것이 재미있었다. 정민이가 초등학교 선거라고 하자 '승리의비밀'이 반장 선거라고 오해한 것은 조금 이상했다. 그리고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승리의비밀'의 말을 듣고 선거 운동을 할 때 박정민을 뽑으라는 사람들이 마네킹이였다는 것이였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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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0: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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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34325391</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애<br>265<br>이책은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돼어 있는 책인 것 같다. 솔직히 책을 계속 읽다가 보면 한 내용만 계속 나와서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 동화는 그럴 틈도 없이 바로 다음 동화가 나와서 더 보기 재미 있었다.<br>그리고 힘들 때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됐고 그냥 재미용 삼아 읽어도 정말 재미있었다. <br>많은 교훈 까지 주는 배울 점 도 많고 <br>재미있고 심심할 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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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2: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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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34494163</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와 고양이<br>저자: 김경화<br>쪽수: 25<br>할머니는 고양이를 아주좋아한다 할머니가 고양이들에게 매일 밥을주고  키워주어서 고양이들은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할머니를 찾아왔다 할머니 집에 고양이가 몰려들수록 동네 사람들의 불만도 늘어났다 . 동네사람들은 참지못하고 할머니를 찾아와 고양이들에게 밥을주지말라고하였다 할머니는 생명이 있는 동물은 굶게 내버려둘순 없다면서 조용히키울테니 조금만 참아달라고했다. 하지만 첫눈이 내리는 밤에 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를 찢어놓아서 거리가 온통 지저분해졌다. 다음날 동네사람들은 할머니집에 찾아갓다 할머니  집에는 새끼고양이가 있었다. 한 아이가 새끼고양이를 만져봐도돼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아이에게 새끼고양이를 아이의 품에안겨주었다 다음날부터는 아이들은 남은 밥을 모아 할머니네 집으로 가져왔다 아이들은 새끼고양이를 정성껏 돌보았다 봄이되자 할머니는 마을에서 좀 멀어진곳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할머니는 동네를 떠났지만 고양이들을 위한 밥통은 사라지지않았다.  동네사람들은 고양이들에게 매일 밥을챙겨주면서 고양이들의 엄마가 되었다.  나도 할머니처럼 고양이들에게 밥을주고싶다 . 처음에는 동네사람들이 고양이를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같이 고양이들을 챙겨주는게 신기하고 감동받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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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4: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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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s9qiwo3boab88r9g/wish/13345647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도 예민 할거야<br>저자:유은실<br>쪽수:65<br><br>예민한 오빠 혁이가 있는 정이는 가족들이 자신의 오빠만 챙기는 것같아 질투심을 느끼는데 나는 그상황으로 간다면 정이에게 엄마,아빠는 정이,혁이 모두 사랑하는 것같고 단지 오빠 혁이 몸도 약하고 예민하기에 더 관심이 가고 손이 간다는걸 말하고싶다. 그리고 정이 너는 잠도 잘자고 밥도 잘먹어서 정말 멋지고 예쁘다고, 그리고 정이가 아빠를 많이 닮고 예쁜엄마는 오빠만 닮았다고, 많이 서운한거 같던데, 나도 아빠를 많이 닮았기도 했고. 내 얼굴 컴플렉스가 아빠를 닮아 생긴거기에 아빠를 많이 원망했지만. 엄마,아빠는 나를 만드는 유전자만 제공을 한거고 내 얼굴을 직접 만들진 않았기에 아빠에게 나도 뭐라 할 자격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아빠는 나에게 비염등 유전적인 병들은 안 받았기에 아빠한테 감사할따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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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4: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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