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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감상(2반) by 최현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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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8 05: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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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이 아닐 거야</title>
         <author>chlguscjf23</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17125</link>
         <description><![CDATA[<p>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p><p>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태어나</p><p>우리에게까지 온 건지</p><p>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p><p>우리 사이에 큰 상처로 자라도</p><p>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p>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p><p>우리 사이에 자주 아픔을 줘도</p><p>그건 아마 우리를 더 크게 해줄 거야</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p>익숙해진 아픈 마음들</p><p>자꾸 너와 날 놓아주지 않아</p><p>우린 행복할 수 있을까</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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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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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하러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0698</link>
         <description><![CDATA[<p>소란한 내 맘을 누군가 볼까봐<br>애써 웃는 척 해 사실 나는<br>누구보다 아픈 중인데<br>많은 날이 지나면 덤덤하게 잊혀지겠지<br>다시 또 살아가면서<br>누군갈 사랑하면서 그렇게<br>이별하러 가는 길 참 맑기도 하다<br>널 떼러 가는 길 아무 예고 없이<br>갑자기 맞이할 이별에<br>많이 힘들지 몰라 미안해<br>다신 사랑 안 한단 거짓말 뒤로<br>우는 널 남긴 채 나 차갑게 떠난다<br>우리 이제는 안녕 안녕<br>차라리 나를 미워해<br>화도 못 내는 네게<br>너무 쉽게 던진 말 그 말<br>그게 참 가슴에 남아<br>미안하단 말 못한 게 후회돼<br>이별하러 가는 길 참 맑기도 하다<br>널 떼러 가는 길 아무 예고 없이<br>갑자기 맞이할 이별에<br>많이 힘들지 몰라 미안해<br>다신 사랑 안 한단 거짓말 뒤로<br>우는 널 남긴 채 나 차갑게 떠난다<br>우리 이제는 안녕 안녕<br>다 잊어줘 보란듯이 더 잘 살아가줘<br>차마 하지 못한 말 붙잡아달란 말<br>우리 사랑한 그 만큼 그 만큼 아파<br>미치도록 그리울 사랑아<br>이게 나란 남자야 못 되고 비겁해<br>널 울게 만들고 또 니 행복을 빌어<br>우리 이제는 안녕 안녕 안녕 접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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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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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0738</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p><p>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p><p>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p><p>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널 떠날 수 없단 걸</p><p>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p><p>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p><p>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p><p>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p><p>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더 갈 수 없단 걸</p><p>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p><p>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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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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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arewel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0966</link>
         <description><![CDATA[<p>어김없이 찾아오는 어쩔 수 없는 허전함에</p><p>미래를 모른 채 웃고 있는 우리 사진을 꺼내보네</p><p>다시 돌아가고 싶은 맘은 없지만</p><p>우리가 지나온 모든 장면들이 다</p><p>떠올릴수록 참 따듯해서</p><p>마음만 움켜준 채로 애써 눈을 감는다</p><p>It hurt because it mattered</p><p>가진 전부를 건네던</p><p>그때의 우린 그리움이 되어</p><p>흩날리는 꽃</p><p>Beautiful farewell</p><p>추억은 우릴 배웅했고</p><p>아프지 말라던 그 약속은 결국 지키지 못했지</p><p>Beautiful farewell</p><p>나의 일부를 떼어내고</p><p>이별과 잊음은 다른 의미란걸 그제야 알았지</p><p>My love my love</p><p>누구보다 가까웠던 너와 난</p><p>이젠 막연함 그 언저리에 서있나</p><p>안부를 묻기도 조심스러운 사이가 되어</p><p>How did we end up here 마음은 폐허</p><p>It hurt because it mattered</p><p>가진 전부를 건네던</p><p>그때의 우린 그리움이 되어</p><p>흩날리는 꽃</p><p>Beautiful farewell</p><p>추억은 우릴 배웅했고</p><p>아프지 말라던 그 약속은 결국 지키지 못했지</p><p>Beautiful farewell</p><p>나의 일부를 떼어내고</p><p>이별과 잊음은 다른 의미란걸 그제야 알았지</p><p>My love my love</p><p>Woo woo woo woo woo woo</p><p>Woo woo woo woo woo wo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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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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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109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조금은 다투기도</p><p>모진 말로 상처받기도</p><p>화해하고 또 마음에 남더라도 (나도 너도)</p><p>좋은 것만 기억해</p><p>나쁜 건 잊기로 해</p><p>아냐 진심은 아냐 넌</p><p>내가 남긴 상처를 다</p><p>지울 수는 없겠지</p><p>네가 떠날까 봐</p><p>그게 너무 두려워</p><p>날 알잖아 넌</p><p>불안한 내 마음을 붙잡아 줘</p><p>I want your love 사랑해 줘</p><p>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인 걸</p><p>그러니까 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p><p>한마디마저</p><p>조심히 건넬게</p><p>이 말조차도</p><p>떨리는 마음으로</p><p>날 알잖아 넌</p><p>불안한 내 마음을 붙잡아 줘</p><p>I want your love 사랑해 줘</p><p>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인 걸</p><p>그러니까 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p><p>잔잔하지만은 않은 우리였지만</p><p>그만큼 뜨거웠다고 생각했지만</p><p>아직은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p><p>내가 틀렸어</p><p>흔들릴 대로 흔들리고 있던 거야</p><p>그만큼 차가워지고 있었던 거야</p><p>아직 괜찮았으면 좋겠어 나에게</p><p>다시 기회를 줘</p><p>난 부족해서</p><p>네가 있어야 완성이 되는 걸</p><p>떨리는 마음으로</p><p>날 알잖아 넌</p><p>불안한 내 마음을 붙잡아 줘</p><p>I want your love 사랑해 줘</p><p>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인 걸</p><p>그러니까 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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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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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밤이 되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12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난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p><p>네가 또 생각나니까</p><p>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p><p>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p><p>찬 바람이 불어 오면</p><p>왠지 술 한 잔이 생각나</p><p>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p><p>파도처럼 내게 밀려와</p><p>나를 어지럽게 만드는</p><p>네가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나</p><p>오늘도 난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p><p>네가 또 생각나니까</p><p>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p><p>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p><p>나에게 읽어 주던 시</p><p>너와 살던 집</p><p>모든 게 다 생각이 나</p><p>파란 지붕 밑 강이 보이는 곳</p><p>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p><p>네가 있는 곳을 안다면</p><p>그곳을 비춰준다면 좋겠어</p><p>시간은 저녁을 지나 긴 새벽인데</p><p>왜 자꾸 네가 생각나</p><p>쓸쓸한 네 빈자리가 날 외롭게 해</p><p>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p><p>아직은 힘들 것 같아</p><p>너의 번호를 지운단 건</p><p>너를 모두 지우는 것 같아서</p><p>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p><p>이 말을 전하고 싶어</p><p>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p><p>오늘도 난 술을 마셔 비가 오니까</p><p>네가 또 생각나니까</p><p>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p><p>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p><p>이 밤에 술을 한 잔 하는 건</p><p>모두 그렇지만 나 결국 너를 잊을 걸</p><p>알면서도 헤어지려는 마음이 이렇게 슬프기</p><p>때문일까 내 탓일까</p><p>지금은 너도 혹시 내 생각 하다</p><p>잠 못들지 않는지</p><p>너무나 보고 싶어 1분이라도</p><p>네가 또 보고 싶어</p><p>보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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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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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으니의추천 nct 127- Back 2 U</title>
         <author>662crvc5bv</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1266</link>
         <description><![CDATA[<p>겨우 잠이 든 새벽.<br>나를 깨우는 벨 소리.<br>이젠 너무 익숙한<br>너의 전화를 받을까 말까 <br>자꾸만 또 고민 돼<br>한참 동안 망설이다<br>이게 마지막이라며 <br>또 버튼을 눌러 (눌러)<br>울먹이는 너의 목소리<br>또 나를 흔들어 (마음이 아파서)<br><br>아무렇지 않게 필요할 때<br>네 멋대로 날 찾지마 (제발)<br>널 위한 자리는 더 이상 없어<br>이미 끝난 일일 뿐이야<br><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I ain't running back 2 U)<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 <br>(I ain't running back 2 U my baby) <br>다짐했던 난데<br>우는 널 보면 미쳐<br>너는 내게 왜 왜 왜 왜 왜(너는 내게 왜)<br><br>Yeah<br>Now you say you want to <br>come back in my world<br>But 하지만 넌 과분한걸<br>네가 뿌리는 cash, the diamonds and pearls<br>넌 화려함에 파묻히는 걸<br>넘쳐나는 문자와 E-Mail 속에서<br>나는 너를 밀쳐내려 해 <br>원망을 해 처음부터<br>함께하지 못하는 운명인걸 알기에<br><br>아무렇지 않게 필요할 때<br>네 멋대로 날 찾지마 (제발)<br>널 위한 자리는 더 이상 없어<br>이미 끝난 일일 뿐이야<br><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I ain't running back 2 U)<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I ain't running back 2 U my baby) <br>다짐했던 난데<br>우는 널 보면 미쳐<br>너는 내게 왜 왜 왜 왜 왜(너는 내게 왜)<br><br>이러지 마<br>흔들지 마<br>예전 같지 않아<br>너도 알잖아<br>너 이럴 때 마다<br>또 무너져 난<br>이제는 다시는 더 이상 더 이상 날 찾지마<br><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I Ain't Running Back 2 U)<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I Ain't Running Back 2 U my baby) <br>돌아서면 다시 아무 일 없단 듯이<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 <br>(I'm Not Going Back)<br><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다시는 날 찾지마)<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br>(I Ain't Running Back 2 U my baby) <br>돌아서면 다시 아무 일 없단 듯이<br>I'm Not Going Back Back Back Back Back <br>(I'm Not Going Back)<br><br>겨우 잠이 든 새벽.<br>나를 깨우는 벨 소리.<br>돌아 누워 눈감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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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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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울지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1524</link>
         <description><![CDATA[<p>사실은 처음이라 나 몰랐어</p><p>그래 그날, 날 울리던 그 말</p><p>처음 본 싸늘한 너의 그 모습</p><p>그만, 나 울어 버렸어</p><p>울었어 뚝뚝뚝 눈물을 나 흘렸어</p><p>털었어 훌훌훌 모든걸 다 털고서</p><p>아파서 나 웃었어 그리고 물어봤어</p><p>정말 날 떠날 건지</p><p>닦았어 흘린 눈물쯤이야 난 닦았어</p><p>뒤돌았어 아무렇지 않은 척 나 걸었어</p><p>우는 모습조차 우린 닮았었나 봐</p><p>사랑했고 사랑했어 너를 너무 많이 나는 사랑</p><p>이제는 너를 보내야겠지</p><p>우는 것도 웃는 것도 이젠 내겐 모든 것이 아파</p><p>울지마 내 마음아</p><p>울었어 뚝뚝뚝 눈물을 나 흘렸어</p><p>털었어 훌훌훌 모든걸 다 털고서</p><p>아파서 나 웃었어 그리고 물어봤어</p><p>정말 날 떠날 건지</p><p>닦았어 흘린 눈물쯤이야 난 닦았어</p><p>뒤돌았어 아무렇지 않은 척 나 걸었어</p><p>우는 모습조차 우린 닮았었나 봐</p><p>사랑했고 사랑했어 너를 너무 많이 나는 사랑</p><p>이제는 너를 보내야겠지</p><p>우는 것도 웃는 것도 이젠 내겐 모든 것이 아파</p><p>울지마 내 마음아</p><p>사랑했고 사랑했어 너를 너무 많이 나는 사랑</p><p>이제는 너를 보내야겠지</p><p>우는 것도 웃는 것도 이젠 내겐 모든 것이 아파</p><p>울지마 내 마음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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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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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결 - 너를 놓는 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1608</link>
         <description><![CDATA[<p>솔직하게 말해도 돼<br>다 알아 난<br>지친듯한 너의 찬 눈빛을<br>나는 바라볼 수 없어<br><br>어두운 밤엔 네가 보여<br>밤하늘을 볼 때면<br>오랫동안<br>멈춰있는 저 별처럼<br>굳어버린 우리의 지난날<br><br>아무 말 없이 잡아준<br>두 손에 입 맞추고 난 후<br>어여쁘던 너의 그 미소를<br>더는 바라볼 수 없어<br><br>어두운 밤엔 네가 보여<br>밤하늘을 볼 때면<br>오랫동안<br>멈춰있는 저 별처럼<br>굳어버린 우리의 지난날<br><br>우우우<br>우우우<br><br>솔직하게 말해도 돼<br>다 알아 난<br>아마 나의 마지막 이야기<br>갈게<br>너를 놓는 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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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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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총 맞은 것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350</link>
         <description><![CDATA[<p>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br>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br>그냥 웃었어 그냥<br>허탈하게 웃으며 하나만 묻자 했어<br>우리 왜 헤어져<br>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br>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br>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br>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br>심장이 멈춰도<br>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br>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br>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br>구멍난 가슴이<br>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br>이러기 싫은데<br>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br>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 갔어<br>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br>너의 뒤에서 소리쳤어<br>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br>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br>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br>심장이 멈춰도<br>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br>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br>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br>총 맞은 것처럼<br>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br>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br>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br>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br>그런 건 나는 몰라 몰라<br>가슴이 뻥뚫려 채울 수 없어서<br>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br>총 맞은 것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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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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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소설(Feat. 아이유) - 에픽하이</title>
         <author>a01071135822</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35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한때 자석 같았다는 건</p><p>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p><p>가진 게 없던 내게</p><p>네가 준 상처 덕분에</p><p>나도 주인공이 돼보네</p><p>in a sad love story.</p><p>별 볼 일 없던 내게</p><p>네가 준 이별 덕분에</p><p>나도 주인공이 돼보네</p><p>in a sad love story.</p><p>In this sad love story.</p><p>잊을 때도 됐는데</p><p>기억에 살만 붙어서 미련만 커지네.</p><p>되돌아보면</p><p>가슴을 찢어지게 하는데</p><p>하필 전부 명장면이네.</p><p>기억나?</p><p>캄캄한 영화관.</p><p>너와 내 두 손이 처음 포개졌던 날.</p><p>감사했어.</p><p>한평생 무수한 걸 짓고 무너뜨렸을 네 손이</p><p>내 손에 정착한 것을.</p><p>기억나?</p><p>네가 가족사를 들려준 밤.</p><p>그건 나만 아는 너 한 조각 주고픈 마음.</p><p>비가 와 이불 밑에서</p><p>넌 내 몸을 지붕 삼아 이 세상의 모든 비를 피했어.</p><p>다 기억나, 네가 없는 첫 아침도.</p><p>잘 참다 끝내 무너진 그 순간을.</p><p>한참 울었거든 샤워실에서,</p><p>비누에 붙은 너의 머리카락을 떼며.</p><p>가진 게 없던 내게</p><p>네가 준 상처 덕분에</p><p>나도 주인공이 돼보네</p><p>in a sad love story.</p><p>별 볼 일 없던 내게</p><p>네가 준 이별 덕분에</p><p>나도 주인공이 돼보네</p><p>in a sad love story.</p><p>In this sad love...</p><p>가랑비 같은 슬픔이라 위로했지만</p><p>여전히 젖은 얼굴로 잠에서 깨.</p><p>계절은 무심코 변하고 앞만 보는데</p><p>난 서성이네 여태</p><p>시간도 버리고 간 기억뿐인 네 옆에.</p><p>잊지 못해. 술기운에 이끌려 마주했었던 둘의 첫날밤.</p><p>사실 술 한잔 부딪히기도 전에 취했지.</p><p>우리가 마신 건 운명인 것 같아.</p><p>너무나 빠르게도 깨어난 우리.</p><p>한때는 죽고 못 살 것만 같던 날들이</p><p>전쟁 같은 매일이 돼.</p><p>죽일 듯 서로를 바라보며 맞이하게 된 눈물의 끝.</p><p>필연이라 믿던 첫 만남부터</p><p>악연이라며 돌아선 마지막까지도</p><p>우린 서로 마주 보는 거울이었지.</p><p>서로가 던진 눈빛에 깨질 때까지도.</p><p>가진 게 없던 내게</p><p>네가 준 상처 덕분에</p><p>나도 주인공이 돼보네</p><p>in a sad love story.</p><p>별 볼 일 없던 내게</p><p>네가 준 이별 덕분에</p><p>나도 한소절 가져보네</p><p>in a sad love story.</p><p>In this sad love...</p><p>나에게만 특별한 얘기.</p><p>참 진부하죠?</p><p>나만 이런 게 아닌 건 알지만</p><p>내가 이런 걸.</p><p>줄 게 없었던 내게</p><p>남겨준 상처 덕분에</p><p>나도 누군가에게 주네</p><p>나 닮은 sad story.</p><p>다 처음이었던 내게</p><p>네가 준 두려움 덕분에</p><p>난 영원히</p><p>in a sad love story.</p><p>In this sad love story.</p><p>우리 한때 자석 같았다는 건</p><p>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p><p>우리 한때 자석 같았다는 건</p><p>한쪽만 등을 돌리면 남이 된다는 거였네.</p><p>서울 하늘엔 별 하나 없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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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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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든 날, 모든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494</link>
         <description><![CDATA[<p>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br>생각만 해도 눈물이나</p><p>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br>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p><p>너의 품은 항상 따뜻했어<br>고단했던 나의 하루에 유일한 휴식처</p><p>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br>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br>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p><p>햇살처럼 빛나고 있었지<br>나를 보는 네 눈빛은</p><p>꿈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br>그 모든 순간은 눈부셨다</p><p>불안했던 나의 고된 삶에<br>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날 웃게 해준 너</p><p>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br>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p><p>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p><p>알 수 없는 미래지만<br>네 품속에 있는 지금 순간 순간이<br>영원 했으면 해</p><p>갈게 바람이 좋은 날에<br>햇살 눈부신 어떤 날에 너에게로<br>처음 내게 왔던 그날처럼<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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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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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총맞은것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498</link>
         <description><![CDATA[<p>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p><p>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p><p>그냥 웃었어 그냥</p><p>허탈하게 웃으며 하나만 묻자 했어</p><p>우리 왜 헤어져</p><p>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p><p>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p><p>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p><p>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p><p>심장이 멈춰도</p><p>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p><p>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p><p>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p><p>구멍난 가슴이</p><p>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p><p>이러기 싫은데</p><p>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p><p>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 갔어</p><p>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p><p>너의 뒤에서 소리쳤어</p><p>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p><p>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p><p>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p><p>심장이 멈춰도</p><p>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p><p>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p><p>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p><p>총 맞은 것처럼</p><p>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p><p>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p><p>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p><p>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p><p>그런 건 나는 몰라 몰라</p><p>가슴이 뻥뚫려 채울 수 없어서</p><p>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p><p>총 맞은 것처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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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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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왜헤어져야해 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548</link>
         <description><![CDATA[<p>이런 말 하기까지가 참 어려워서<br>그대를 보낼 준비가<br>되질 않아서<br>아프고 또 아파서<br>이젠 무뎌진 걸까<br>나의 욕심인가 봐</p><p>서운한 말을 하는 게<br>너무 미안했어<br>그토록 바라고 또<br>바랬던 서롤 볼 수 없을까 봐<br>그랬나 봐 내가<br>헤어지고 나서야 궁금해진 말</p><p>우리 왜 헤어져야 해<br>혹시 내가 잘못 한 게 있다면<br>한 번 더 내게 기회를 준다면</p><p>내가 더 노력할게<br>네가 싫어하던 행동도<br>다신 하지 않을게<br>돌아와 나를 꼭 안아줘</p><p>마음이 변한 거라면<br>솔직했음 해<br>내가 좀 구차해지면<br>다 잊혀질까<br>널 다시 외면하고<br>지낼 수 있을까<br>원래 없었던 것처럼 나 정말</p><p>나는 헤어지기 싫어<br>네가 너무 보고파<br>네가 자꾸 생각나<br>내게 돌아와 줘<br>그때 널 붙잡지 못했던<br>나를 용서한다면<br>돌아와 나를 꼭 안아줘</p><p>많이 사랑하나 봐<br>비참해진 나지만<br>이렇게라도 해서 널<br>다시 만날 수 있게 되면<br>너무 밉다고 그냥 네게 안겨서<br>왜 이제서야 돌아왔냐고<br>울고불고 소리칠 텐데</p><p>나는 헤어지기 싫어<br>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br>혼자 두고 가지 말라고<br>네 손을 붙잡아도</p><p>끝을 혼자 정해버리고<br>왜 날 두고 떠나가<br>다신 보지도 않을 사람처럼</p><p>아직 헤어지기 싫어<br>네가 아직 좋아서<br>찢어질 듯 아파와<br>그런 말 하지 마</p><p>내가 잘못 한 게 있다면<br>내가 미안하다고<br>제발 날 떠나지 말아 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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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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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785</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p><p>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p><p>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p><p>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널 떠날 수 없단 걸</p><p>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p><p>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p><p>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p><p>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p><p>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p><p>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더 갈 수 없단 걸</p><p>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p><p>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p><p>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p><p>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p><p>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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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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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헤어지자 말해요- 박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817</link>
         <description><![CDATA[<p>헤어지자고 말하려 오늘<br>너에게 가다가 우리 추억 생각해 봤어<br><br>처음 본 네 얼굴<br>마주친 눈동자<br>가까스로 본 너의 그 미소들<br><br>손을 잡고 늘 걷던 거리에<br>첫눈을 보다가 문득 고백했던 그 순간<br>가보고 싶었던 식당<br>난생처음 준비한 선물<br>고맙다는 너의 그 눈물들이<br>바뀔까 봐 두려워<br><br>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br>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br>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br>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br><br>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br>어쩔 수 없을 걸 문득 너의 사진 보겠지<br>새로 사귄 친구 함께<br>웃음 띤 네 얼굴 보면<br>말할 수 없을 묘한 감정들이<br>힘들단 걸 알지만<br><br>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br>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br>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br>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br><br>한 번은 널 볼 수 있을까<br>이기적인 거 나도 잘 알아<br>그땐 그럴 수밖에 없던<br>어린 내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길<br><br>그댈 정말 사랑했다 말해요<br>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br>영영 다신 못 본다 해도<br>그댈 위한 이 노래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테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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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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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떻게 지내</title>
         <author>anggimo</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911</link>
         <description><![CDATA[<p>어떻게 지내 식상한 말이<br>내 가사가 될 줄 몰랐어<br>얼마 안됐네 지나온 날이<br>다 알아도 그립더라고<br>i still need you<br>i need you<br>i still need you<br>i need you<br>시간이 필요했어 우린 정말 사랑했지만<br>가살 쓰는 법도 잊어버리게 됐지 난<br>넌 헤어지면 우리 노랠 제발 내지 말아<br>달라 했지만 못 들어줘 미안<br>나는 하루 종일 누워 있었어<br>불면이 심해져서 안 피곤한 날이 없어<br>가끔은 문 밖에서 누가 문을 두드려<br>그건 환상인데도 나는 두려워<br>다시 눈 뜨면 니가 있을까<br>그럼 무서운 표정을 지을까<br>아니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싶어질 수도<br>있어 그때처럼<br>대체 왜 보고싶지 남겨진 상처 대신<br>남은 건 혼자 돼버린 역시 너와 나겠지<br>난 아직 낯설기만 해 넌 어때<br>더 지독해 지기 전에 잊어볼게<br>어떻게 지내 식상한 말이<br>내 가사가 될 줄 몰랐어<br>얼마 안됐네 지나온 날이<br>다 알아도 그립더라고<br>i still need you<br>i need you<br>i still need you<br>i need you<br>월요일에 병원을 예약했어<br>너 없이 사는게 힘들었나봐<br>하루도 빼지 않고 사람을 만나<br>너도 알겠지만 오봉이도 데려 왔어<br>너무 그리워하지 않더라 예범이는<br>난 약을 먹었지만 아닐거야 별일은<br>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가려하면<br>다 너와 간 곳 뿐인게 좀 그럴 뿐야<br>여기저기에 핑계를 대 불면증 습관이 돼<br>너가 아닌 사람에게 널 원하고<br>흉터가 된 상처는 더 이상<br>아프지가 않잖아<br>그래서 널 그리나봐 이젠 눈물이 나와<br>널 다치게 하지 않을 순 없었을까<br>만약 나 때문이었다면 다 나 때문이면<br>어떻게 지내 식상한 말이<br>내 가사가 될 줄 몰랐어<br>얼마 안됐네 지나온 날이<br>다 알아도 그립더라고<br>i still need you<br>i need you<br>i still need you<br>i need you<br>널 이렇게 망가지게 한 게<br>나인 건 아닐까<br>내가 이렇게 망가지다니<br>대체 왜 병원에 다닐까<br>널 이렇게 망가지게 한 게<br>나인 건 아닐까<br>내가 이렇게 망가지다니<br>대체 왜 병원에 다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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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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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e bye my blu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2962</link>
         <description><![CDATA[<p>난 왜 니가 가진 것들을 부러워하는 걸까<br>감당하지도 못할 것들을 손에 꼭 쥐고서<br>여기서 무얼 얼만큼 더 나아지고픈 걸까<br>너도 똑같은 거 다 아는데 내가 이기적인 걸까<br><br>많이 가져도 난 아직 너 같진 않아<br>아픈 기억들 위로 매일 혼자 걸어 난<br>아플걸 알아도 자꾸 마음이 가나 봐<br>그래서 자꾸 네게 욕심을 내나 봐<br><br>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br>이름만 불러봐도 맘이 벅차요<br>난 더욱 더욱 더욱 크게 되어<br>널 가득 안고 싶고 그래요<br><br>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불안해서<br>너를 밀어내고서 불편하게 만들어<br>듣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데도<br>바라지를 못하고 마음 아프게 기다려<br><br>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br>이름만 불러봐도 맘이 벅차요<br>난 더욱 더욱 더욱 크게 되어<br>널 가득 안고 싶고 그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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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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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s9pb01cmbqwmy9t6/wish/3545923516</link>
         <description><![CDATA[<p>보고 싶다 이렇게 <br>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br>너희 사진을 <br>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br><br>너무 야속한 시간 <br>나는 우리가 밉다<br>이제 얼굴 한 번 보는 것 조차<br>힘들어진 우리가<br>여긴 온통 겨울 뿐이야 <br>8월에도 겨울이 와<br><br>마음은 시간을 달려가네 <br>홀로 남은 설국열차<br>니 손 잡고 지구 <br>반대편까지 가 <br>이 겨울을 끝내고파<br><br>그리움들이 <br>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br>그 봄날이 올까<br>Friend<br><br>허공을 떠도는 <br>작은 먼지처럼 <br>작은 먼지처럼<br>날리는 눈이 나라면 <br>조금 더 빨리 네게<br>닿을 수 있을 텐데<br><br>눈꽃이 떨어져요<br>또 조금씩 멀어져요<br>보고 싶다<br>보고 싶다<br>얼마나 기다려야 <br>또 몇 밤을 더 새워야<br>널 보게 될까 <br>만나게 될까<br><br>추운 겨울 끝을 지나 <br>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br>꽃 피울 때까지 <br>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br>머물러줘<br><br>니가 변한 건지 <br>아니면 내가 변한 건지<br>이 순간 흐르는 시간조차 미워 <br>우리가 변한 거지 뭐 <br>모두가 그런 거지 뭐<br><br>그래 밉다 니가 <br>넌 떠났지만 <br>단 하루도 너를 <br>잊은 적이 없었지 난<br><br>솔직히 보고 싶은데 <br>이만 너를 지울게<br>그게 널 원망하기보단 <br>덜 아프니까<br><br>시린 널 불어내 본다 <br>연기처럼 하얀 연기처럼<br>말로는 지운다 해도 <br>사실 난 아직 널 보내지 못하는데<br><br>눈꽃이 떨어져요 <br>또 조금씩 멀어져요<br>보고 싶다 <br>보고 싶다<br>얼마나 기다려야 <br>또 몇 밤을 더 새워야<br>널 보게 될까 <br>만나게 될까<br><br>You know it all <br>You're my best friend <br>아침은 다시 올 거야<br>어떤 어둠도 어떤 계절도 <br>영원할 순 없으니까<br><br>벚꽃이 피나봐요 <br>이 겨울도 끝이 나요<br>보고 싶다 <br>보고 싶다<br>조금만 기다리면 <br>며칠 밤만 더 새우면<br>만나러 갈게<br>데리러 갈게 <br><br>추운 겨울 끝을 지나 <br>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br>꽃 피울 때까지 <br>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br>머물러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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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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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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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br>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br>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br>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br><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널 떠날 수 없단 걸<br>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br>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br><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br>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br>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br>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br>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br><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더 갈 수 없단 걸<br>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br>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br><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br><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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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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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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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br>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br>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br>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br><br>보고 싶다 보고 싶다<br>이런 내가 미워질만큼<br>울고 싶다 네게 무릎꿇고<br>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br><br>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br>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br>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br>너를 가둘수 없어<br><br>이러면 안되지만<br>죽을만큼 보고 싶다<br><br>보고 싶다 보고 싶다<br>이런 내가 미워질만큼<br>믿고 싶다 옳은 길이라고<br>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br><br>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br>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br>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br>너를 가둘수 없어<br><br>이러면 안되지만<br>죽을만큼 보고 싶다<br>죽을만큼 잊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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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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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멜로는 없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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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 끝이라고<br>우리 다신 마주하지 말자<br>내게 모질게도<br>대했던 그대에게<br>처음으로 내뱉은 말<br><br>아직 사랑하는데<br>더는 내 곁에 없단 걸 알아<br>너 먼저 떠나고<br>혼자 남겨진 나는<br>오늘도 한숨만 내쉬며 걷는다<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br><br>오늘 하루가 참 길어<br>우리 그렇게 헤어지던 날<br>애써 웃음을 지었던<br>내가 참 바보 같죠<br>그때 널 잡았었다면<br>지금 달라졌을까<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br>하루 종일 네 사진을 보고 있으면<br>다시 돌아가고 싶어<br>너를 품에 안고 싶어<br>그날 그대를 놓치지 않았다면<br>어땠을까<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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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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