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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한 글 by 이세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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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26 04: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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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권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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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국립경주박물관에는 여러가지 유물이 있습니다.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많은 유물이 있는데 성덕대왕신종,황금장신구,얼굴무늬 수막새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br> 선덕대왕신종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선덕대왕신종의 이야기가 너무 충격적이기 때문입니다.에밀레종 이라고도 불리는 선덕대왕신종은 종을 만들 때 쓸 녺인 철에 아기를 넣어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황금장신구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황금장신구가 권력을 과시한다는 것 이 특이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마지막으로 신라의 미소라고도 불리는 얼굴무늬 수막새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온화한 미소를 띄기 때문입니다.<br><br> 국립경주박물관에는 여러가지 유물들이 있어 경주여행을 간다면 들리는 것 을 추천 합니다.그냥 보면 지루할 수 도 있겠지만 설명을 읽고 유물에 담긴 이야기를 이해하면 즐겁게 국립경주박물관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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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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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에서 (류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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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가족과 함께 국립경주박물관에 다녀왔다. 가기 전에는 역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딱히 좋지 않았는데, 도착하자마자 넓은 박물관과 여러 물품들의 소개를 간단하게 본 뒤에는 재미있어졌다.<br>&nbsp;거기서 들은 내용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중 오늘은 3가지만 소개하겠다.&nbsp;<br>&nbsp; 먼저 성덕대왕신종이다. 이 종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다. 종은 치지는 못했고, 그대신 20분마다 종의 소리를 틀어준다. 생각보다 엄청 컸고, 진동이 어마어마 했다. 그리고 이 종의 괴담도 들어봤다. 괴담의 내용은 이 종을 만들때 철을 사용했는데, 그 철을 녹일 때 아이를 같이 녹였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너무 소름끼쳤지만 이것이 100% 실화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했다.&nbsp;<br>&nbsp; 두번째로는 황금장신구이다. 가자마자 금이 번쩍거려서 마치 부자가 된 기분이였다. 여러나라와 교류했다는 사실을 이 장신구들을 통해 알아낼 수 있었다.&nbsp;<br>&nbsp; 세번째로는 뼈항아리를 봤다. 뼈항아리는 구리로 만들었고, 안단지와 바깥항아리로 나뉘어져 있었다. 실제로 뼈를 담아서 이름이 뼈항아리였다.&nbsp;<br>&nbsp; 오늘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보는시간을 가져서 좋았고, 마치 역사박사가 된 것 같았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어서 다음에는 더 오랜 시간동안 관람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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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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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이은준 (차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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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신라역사관 2전시관에서 알고있던 천마총에서 나온 금관을 보았다. 말로만 듣던 금관을 실제로 봐서 되게 신기했다. 이금관은 마립간과 그일족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금,은,금동등의 장신구를 통해 보여줬다 그중 대표적인 문화제이다.&nbsp; &nbsp; &nbsp;신라 전시관에 들어가기 전 처음 본 성덕대왕신종을 보았다. 그렇게 큰 종을 봐서 놀라기도 했다. 성덕대왕신종은 경덕왕이 아버지인 성덕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구리 12만근으로 만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다.&nbsp; &nbsp;    신라에 있는 금으로된 문화제을 더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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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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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김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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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립경주박물관을 체험했는데 내가 원래 알고있던 유물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다. 국립경주박물관 외부에는 성덕대왕신종이 있다.<br>&nbsp;성덕대왕신종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다.&nbsp; 통일신라 때에 만들어진 성덕대왕신종은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을 기리고저 만든 종이다. 박물관에서는 매번 종을 칠순없어서 20분마다 녹음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옛날 사람들이 엄청 큰 종을 만든게 신기하다.<br>&nbsp; 2전시실은 신라가 고대국가의 기틀을 갖추고 성장하던 시기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소이다.&nbsp; 황금으로 만든 장신구가 많이 있는데 권력자들이 황금장신구를 통해서 권력을 과시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 중 금관총에서 나온 금관, 허리띠,금귀걸이, 새날개모양 관 꾸미개 등이 있다. 금으로 반짝이는게 너무 예쁘고 갖고싶었다.<br>&nbsp; 성덕대왕신종이 현존 하는 종 중 가장 큰 종이라는게 놀랍고 무덤에 있는 황금으로 신분차이가 많았다는 것을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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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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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조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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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16509</link>
         <description><![CDATA[<div>국립경주박물관에 방문해서 신라시대의 유물을 감상해보았다. 내가 방문한 국립경주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속기관이다. 1975년 8월 20일에 발족하였으며,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에 위치하고 있다. 총 134,354점의 유물이 보관되어있다. 주로 신라시대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에 들어서면 왠지 모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br><br>&nbsp; &nbsp; 처음으로, 들어가서 감상한 유물은 성덕대왕신종이다. 선덕대왕신종은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범종이다. 설화에 따라 에밀레종으로 부르기도 한다. 1962년 12월 20일 대한민국 국보 제29호로 지정되어있다. 높이는 3.75m, 입지름 2.27m, 두께 11~25cm이며, 무게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측정한 결과 18.9톤으로 확인됬고 대한민국에서실존하는 가장 큰 종이다. 소리는 한번 울리면 뼈속까지 울림이 느껴진다. 소리는 웅장하고 경의롭다. 그다음으로 신라시대에 금장신구를 감상하였다. 금장신구는 무덤에서 많이 발견되었다. 금관은 총 6개 발견되었다. 신라시대 무덤에서의 금장신구는 무덤 주인의 권력을 보여주었다. 총 20여종의 유물을 감상하였다. 모든 유물이 번쩍번쩍하고 신라가 황금의 나라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br>&nbsp; &nbsp; &nbsp;국립경주박물관에서 유물을 감상하고 나서 신라는 금의 나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교한 기술이 신비러웠다.&nbsp; 그리고 신라시대의 문화를 유물과 함께 많이 알아보고 싶다. 꼭 다시 한번 국립경주박물관에 가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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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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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의 유물 신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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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오늘은 신라경주박물관 동영상체험을했다.오늘은&nbsp;<br>신라의 유물을 소개해보겠다.<br>&nbsp; &nbsp;첫번째로 성덕대왕신종을 소개하겠다.성덕대왕신종은 높이 3.75m,무게 18.9t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종이다.어린아이를 넣어 만들면 잘 만들어진다는 소문을 듣고 아이를 넣어 만들어서 아이 울음소리와 비슷한 종소리가 난다는 설화가 있다.나는 이 설화가 좀 무섭지만 재밌다고 생각한다.성덕대왕신종은 국보이기때문에 칠수는 없지만 신라경주박물관에서 20분마다 녹음된 소리를 들을수있다.교실에서 tv로 볼때도 교실이 울리는듯한 소리가 들려서 실제로 칠때는 얼마나 큰 소리가 날지 들어보고싶다.<br>&nbsp; &nbsp; 두번째로는 임신서기석을 소개해 보겠다.임신서기석은 신라의 두 청년이 임신년에 하늘에 충도를 지킬것을맹세하고,그전년인 신미년에는 유교명전을 학습할것을 맹새하는 내용을 새긴 비석이다.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꼭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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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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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재 국립경주박물관 수정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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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는 문화유산을 봤다 솔직히 처음에 박물관이 내가 생각하기론&nbsp; 좀 작았다. 박물관이 작아서,박물관에는 보물이 별로없을 줄 알았지만, 그것은 아니었다.박물관에는 엄청난 보물들이 있었다. 내가 가이드한테 소개받은 문화유산을 소개하겠다.<br>&nbsp;첫번째 문화유산은 반가상이다 재질은 금속이고 높이는 9.2cm이다 반가상은 고개를 약간숙이고 있다. 오른쪽이 결실되었지만 그당시 만드는 것이 굉장히 세심하고 남달랐다는 것을 알수있다. 반가상의 하나하나가 진짜 예뻤다.하지만 오른팔이 결실되어서 아쉬었다.오른쪽 팔이 결실되지 않은 모습을 보고 싶다.<br>두번째 문화유산은 금동불입상이다 크기는 14.9cm이라고한다, 또한 금동불입상은 중공식방법으로 만들어졌다고한다, 이불상은 너무나도 예쁘고 신라가 불교를 많이 유입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br>&nbsp;마지막문화유산은 내가 제일 좋아하고 쓰고 싶은 금관이다. 금속과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는 27.3cm이며 나무모양장식 2개와 사슴뿔모양이며 신라가 금으로 만드는 기술이 굉장히 뛰어남을 알수있다 그리고 신라왕 또는 여왕에 권력과 위대함을 알수 있다.<br>이처럼 국립경주박물관에 갔고 문화유산을 많이 알았다 다음은 다른 문화유산도 알고 싶다 .<br>국립경주박물관링크 : https://gyeongju.museum.go.k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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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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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석현의 채험학습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1229</link>
         <description><![CDATA[<div>이글은 내가 학교 체험학습으로 본 통일신라의 유물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을쓴것 이다 .통일신라는 금관이 화려하다는 대 기대가&nbsp; 됬다. &nbsp;<br>&nbsp; &nbsp; &nbsp; 내가 인상 깊었던것은 에밀리종과 금관이였다 .에밀리종은 아쉽게도 집접 치진 못했지만 20분마다 녹음된 소리를 들려줘서 좋았다 .소리는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좋았다.&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금관은 정교하면서도 화려한 모습에 놀랐고 옛날 통일 신라 사람들의 솜시를 옅볼수 있었다 .또한 다른 금으로 만든 장신구도 아름답고 정교했다 특히 금검이 인상깊었다.&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이 체험학습으로&nbsp; 내가 몰랐던 신라의 다양한 유물을 알수있어서 여러모로인상깊었다 .통일신라는 여러나라와 교류했다는데 그 나라는 신라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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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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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우(전원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1876</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4세기중반 마립간이라는 칭호를 쓴지 배자를 중심으로 고대국가의 글을 갖추기 시작했다. 마립관과 그 일종은 놀랍게도 금을 통해 권력을 보여줌 그중에서도 신라의 천마총금관이 제일 완벽하다.<br><br>&nbsp; 박물관 정문을 통해 오면 바로앞에 선덕여왕 신종이 있다. 경덕왕의 아빠인 성덕대왕의 명복을빌기위해 12만근으로 종을만드려고했으나 나중에 실패해 우여곡절 끝에 성공했다.종의소리가 너무좋아서 아기를 같이넣고 구웠다는 말이있어서 약간 무서웠다.&nbsp; 아름다운곡선,세밀한 무늬가 아름답다고 평가받았다.<br><br>&nbsp; 수막새는 지붕의 기왓골&nbsp; 끝에 사용한 기와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얼굴무늬 수막새는 수줍음이 가득하고 천진난만한&nbsp; 얼굴이여서 신라의 미소라고 평가 받았다. 사람들은 얼굴 무늬 수막새가 나쁜기운을 물친친다고믿었다.<br>역사는 알아갈수록 복잡함<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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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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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류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363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경주박물관에갔는데 유튜브에검색해서 꼭 들려야할곳을가봤다 첫번째로 성덕대왕종에 갔는데 20분마다 울리는 종이라서기다리려고했는데 마침 도착하고2분만에 종이울려서 놀랐다.<br>종소리를들었는데 정말 웅장하고 진동이 많이 느껴졌다.<br>두번째로 2전시실의 황금장신구를 구경했다.<br>장신구들은 권력 과시를 하려고 만든거라고 들었는데 정말 화려했다.<br>그리고 십이지상도 구경했는데&nbsp; 십이지상이 나쁜 기운을 물리치려고 만든거라고 들었다.그래서인지 조금 조금 기괴한 느낌이였다 경주국립 박물관에서 느낀건&nbsp; 어떻게 그것들을 발견했는지 궁금했다.그리고 또 그것들을 누가만들었을지 궁금하기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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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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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437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마전에 국립경주박물관에 다녀왔다.<br>&nbsp; &nbsp;먼저 성덕대왕신종을 보았는데,소리가 엄청 울렸다.성덕대왕신종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크다고 했는데 정말 엄청 컸다.그리고 1962년 12/20대한민국 국보 제29호로 지정되었다고한다.그리고 성덕대왕신종은 또 다르게 물린다.바로 에밀레종이라고 불린다고한다.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이나 에밀레종..이름이 둘다 예쁜것 같다.<br>&nbsp; &nbsp;그 다음은 얼굴무늬 수막새를 보았다.처음 봤을땐 솔직히..무서웠다.왜냐면 밤에 날 보면서 웃을것 같아서 뭔가 무서웠다.그리고 일명 신라의미소 혹은 천년의 미소로 신라또는 경주시 그 자체를 상징하는 유물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난 얼굴무늬라 얼굴형 그대로 있는줄 알았는데 보니까 좀 잘려있?었다.그리고 사용례는 영묘사 지붕을 장식하던 것으로 쓰였다고한다. 되게 의외였다.<br>&nbsp; &nbsp;마지막은 포항 중성리 신라비이다. 포항중성리 신라비는 2009년 5월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원 중성리에서 발견된 현존 최고의 신라비이라고한다.처음엔 글씨가 없는줄 알았는데 있었다.정확한말은 모르겠지만 정말 긴 글이였다.<br>이렇게 많은 체험을하다보니 다리가 아팠다.그래도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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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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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 박물관 체험 후기 ☆   (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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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립경주 박물관에 다녀왔다! 사실 가기전에는 신라에 대한 유물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기대가 됬다.&nbsp;<br><br>우선 들어 가서 오른쪽을 보면 성덕대왕신종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라는데 그만큼 소리가 엄청 컸다. 20분 마다 녹음 된 소리가 들린다는데 들어보면.. 와.. 소리가 엄청 컸다.. 거의 진동이 엄청났고 귀가 울렸다. 이렇게나 큰 종이 이런 소리를 낸다니 참 신기했다.<br><br>다음은 신라역사관으로 갔다. 총 3개의 전시실을 보았는데 우선 1번째로 1 전시실에 가보면 여러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항아리가 있었다. 그건 바로 토우를 붙인 항아리였다. 토우로 저렇게 좋은 무늬와 문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br><br>다음으로 2 전시실에 들어가보니 역시 황금의 나라 답게 황금 유물이 많았다. 황금장신구를 통해서 권력을 과시할 수 있고 이렇게 금이 많다는 것은 먼 나라와 교류를 많이 했다는 의미인거 같다.&nbsp;<br><br>다음으로 3 전시실에 가보니, 신라의 번영을 알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이는 유물이 4가지가 있었다. 그건 바로 재물 소송과 판결이 기록 돼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비석인 신라비, 유학교육이 이루어졌다는 근거이며, 임신년에 서약하여 기록한 돌인 임신서기석,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8세기 경 통일신라시대의 십이지상, 신라의 미소라며 불리고 불교문화를 보여주는 수막새인 얼굴무늬 수막새 이 4개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nbsp;<br><br>이렇게 경주박물관을 다녀 왔는데 정말 신라에 대한 매우 신기한 유물이 많았고 경주에 오면 꼭 한번 쯤은 들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br>이상으로 후기 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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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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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박유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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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나는 박물관에 도착하자 제일 커보이는 신라역사관으로 들어가 보았다.<br>신라역사관에서 처음 본것은 성덕대왕신종이다. 이 종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크기가 큰 종이고, 신라시대에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을 가리고자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이 종을 쳐보고 싶지만 칠 수 없는 대신 20분마다 녹음된 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이 종의 녹음된 소리를 들어보자 땅이 울리는 정도로 큰소리가 나서 신기했다. 그런데 그 종 안에는 아기가 들어있었다는 설화가 있다. 아기를 넣은 이유는 큰 소리를 나게 하기 위해 넣었다고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소름끼쳤지만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했다.<br>그리고 성덕대왕신종 다음으로 임신서기석이라는 유물을 보았다. 임신서기석은 신라에서 유학교육이 이루어졌다는 근거가 있고, 두 화랑의 신라에 대한 충성의 약속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 이 다음엔 얼굴무늬 수막새를 보러 가보았다.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하에 미소라고도 하고, 영묘사의 지붕의 기와이기도 했다.<br>오늘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많은 신라의 유물과 그 유물들에 대해서ㅡ알게되었다. 다음에는 신라 말고도 고구려,백제,가야등 다른 나라에 유물들에서도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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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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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너의 유물들을 밝혀라!!     -이선준  💜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6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여러 유물들을 담고 있다. 나는 처음에 금관이 있고, 나머지는 별 큰게 없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박물관은 내가 알고있던 유물과 함께 모르던 유물까지 엄청 많이 있었다. 무려 8만 개나 된다고 한다! 나의 기대는 커졌고 과연 어떤 유물들이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해졌다. 유물들 중 대표적 유물들과 국보를 살펴보겠다.&nbsp;<br>&nbsp; &nbsp;&nbsp;<br>&nbsp; &nbsp; 대표적 유물로는 천마도, 포항 중성리 신라 비, 선덕 대왕 신종, 그리고 얼굴무늬 수막새가 있다.&nbsp; 먼저, 천마도는 말의 안장 양쪽에 달아 늘어뜨리는 장니에 그려진 말의 그림이다. 가로 75 cm 세로 35cm 두께는 약 6mm로, 1973년 천마총에서 발견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말 그림이라 주장하지만, 천마도의 머리쪽에 뿔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린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나는 고구려 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다시 깨닭았다.&nbsp;<br><br>&nbsp; &nbsp;다음은 포항 중성리 신라 비는 신라 광등제의 성립, 6부의 내부 구조, 신라 중앙 정부와 지방과의 관계를 적어논 가장 오래된 비석이다. 돌에 글자를 써논 노력이 가슴까지 느껴졌다. 그렇게 많은 글자를 세긴 것도 신비로웠다. 그리고 그 많은 글자를 어떤 으미로 세겼는지 궁금해졌다.<br><br>&nbsp; &nbsp;셋째는 선덕 대왕 신종은 가장 큰 범종으로 그에 관한 잔인한 전설 또한 있다. 우리 조상들께서 그렇게 큰종을 만들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또한 종에 세겨진 그림들과 조각들이 엄청 자세해서 놀라웠다. 다만 20분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아쉬웠다. 소리가 너무나도 어마마하고 웅장하여 어떻게 그리 좋은 소리가 나는지 비결이 궁금해졌다.&nbsp;<br>&nbsp; &nbsp;&nbsp;<br>&nbsp; &nbsp; 마직막으로, 얼굴 무늬 수막새는 일제시기 경주 영모사지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기와의 한 종류이다. 일반적인 연꽃 무늬가 아닌 얼굴 무늬가 세겨져 있어 '신라의 미소' 라고도 불린다. 얼굴 무늬가 특이하고 웃겼다. 지금껏 본 수막새와 신라의 유물 중 가장 특이하고 웃긴 유물이었다.<br><br>&nbsp; &nbsp;지금껏 많은 대표 유물들을 훑어봤는데, 궁금한 점이 많다. 먼저, 천마도에서의 동물은 누구고 그 당시엔 말에 왜&nbsp; 뿔을 그렸을까? 둘째, 포항 중성리 신라비에서 어떻게 그많은 글자를 세겼고, 또한 누가 썼을 까? 그 글의 의미는 무엇일까? 다음, 선덕 대왕 신종에서 그 전설은 사실일까? 만약 사실이라면 누가 그리하라고 했을까?&nbsp; 그 웅장한 소리의 비결은 무엇일까? 마지막으로 얼굴 무늬 수막새에서 왜 얼굴 무늬를 그렸고, 원래 그리려는 모양은 무엇이었을까? 이 많은 질문들은 아직 해결되지 못했다. 답이 너무 궁금해 궁금증이 폭발할 것만 같다. 언제가는 해결되면 좋겠다. 💜 💜 💜&nbsp;<br><br>추가!!&nbsp; &nbsp; &nbsp;혹시 더 알고 싶으면 아래 링크로 들어오세요!&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https://gyeongju.museum.go.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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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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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이정찬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6976</link>
         <description><![CDATA[<div>국립경주박물관에는 신라역사관 1전시실 ,2전시실 3전시실이 있었다. 박물관 안에 26만 여점의 신라의 유물이 있다는게 흥미로웠다. 내 두눈으로 1000년전 유물을 볼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br>&nbsp;박물관 외부에서는 성덕대왕신종을 보았는데 이 종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라고 했다. 이 종은 20분마다 녹음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리는 매우 웅장했고 이 종은 아기와 철을 함께 구웠다는 전설이 있어서 끔찍했다. 박물관 안에서는 황금 장신구를 보았다. 옛날에는 황금 장신구로 권력을 과시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nbsp;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이 신기하고 멋진유물들을 다 보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와서 내가 못본 유물들을 보고 싶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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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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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 박물관 (노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72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왔다.나는 국립 경주박물관에 가기 전에 신라와 한국에 문화가 많을거라고 생각했다<br>&nbsp;첫번째로 성덕대왕신종을 보았다.이 종은 우리나라 중 가장 큰 종이다.이 종은 통일신라때 만들어졌으며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을 가리고자 만들어졌고 소리가 굉장히소리가 크며 소리가 아름답다. 두 번째로 황금장신구이다.굉장히 빛나며 권력을 표시하며 먼 곳 나라와 교류를 활발히 했다는걸 알 수있다.세 번째로 포항 중성리 신라비이다.지금까지도 글씨가 거의보이고 재물소송과 편견을기록한 것같다.네 번째로 십이지상이다. 통일신라때 만들어졌으며 나쁜기운이 들어오지못하게 막는 역할을 한다.다섯 번째로 얼굴무늬 수막새인데 신라시대 영묘사의한 건물에 장식되었던 것이다.<br>&nbsp;나는 성덕대왕종의 소리가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이외 다른것들도 알아보고싶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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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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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강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73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 국립경주박물관에는 여러 신라 유물이 있다. 솔직히 신라 유물만 있다해서 별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나는 그 중에서 3가지 유물을 조사했다.<br><br>&nbsp; 먼저 국립경주박물관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성덕대왕신종이 있다. 성덕대왕신종은 통일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다. 성덕대왕신종은 흔이들 에물레종으로도 알고있다 이 종은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을 기리고자 만들었다. 국립경주박물관에는 20분마다 녹음되는 종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실제로 들어보니까 엄청 웅장했다.<br>&nbsp;선덕대왕신종을 다 보면 실라 역사관으로 가면 된다. 신라 역사관에는 여러 유물들이 있는데, 그중에 얼굴무늬 수막새도 있다. 수막새는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한 기와이다. 얼굴무늬 수막새는 수줍은 얼굴에 천진난만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신라의 미소' 라고도 불린다. 신라 사람들은 알굴무늬 수막새가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고 믿었다. 또, 장식보검도 있다. 보석과 금빛이 어울려진 화려한 장식보검은 흑해 연연안에서 중아시아에 걸친 지역에서 만들어져 신라에 들어온 것으로 여겨진다. 이 검은 신라가여러나라랑 교류를 한 것을 증명하는 유물 중에 하나이다. 이번에 국립경주 박물관을 관람을 해보니까 엄청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시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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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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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 경주박물관 오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7694</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 경주 박물관은 27만개의 유물이 있다. 나는 이 유물들을 다보고 싶지만 너무 커서 힘들 것 같다. 하지만 난 중요한 유물 3개를 소개할수있어 기대된다.<br>첫 번째 유물은 통일신라 때 경덕왕이 성덕왕을 위해 만든 성덕대왕종이다. 이 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다. 지금은 직접 칠 순 없지만, 20 분에 한번씩 녹음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리가 아주 크고 웅장해서 좋았다. 두번째 유물은 신라역사관 2 전시실에있는 유리 그릇이다. 이 유리 그릇은 미추왕릉에서 발굴되었다. 하지만 신라는 유리를 만들 기술이 없었다. 과학자들이 실험해 본 결과: 위 유리그릇은 🇪🇬 이집트 🇪🇬 에서 온것이다! 이 뜻은 신라가 아주 먼 나라와 교류했다는 거다. 나는 신라 사람들의 기능에 감탄했다. 세 번째 유물은 신라역사관 3 전시실에 있는 얼굴무늬 수막세 이다.  얼굴 무늬 수막새는 선덕여왕 때 만들어 졌다. 수막새의 쓰임은 영묘사 지붕을 장식할때 기화의 역활을 한다. 이 유물은 신라의 얼굴이라고도 한다.<br>신라 경주박물관에서 본 유물들은 더 많지만 보지 못했다. 하지만 성덕대왕종이 멋졌고 그 소리가 커서 좋았다. 또 이집트에서 교류해서 온 유리 그릇이 신기했다. 다음 시간엔 왜 수막새를 지붕위 기화로 썼는지 알고 싶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이집트와 교류했는냐 라는 질문을 남기고 끝내겠다. 신라 경주 박물관은 대완족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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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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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물관에서....이준호(박보검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8103</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나는 오늘 신라 박물관에 왔다. 나는 기대를 하면서 들어왔다.<br>내가&nbsp; 신라 박물관에서 본 3가지 유물을 설명하겠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신라 4세기 중반마립간이라는 칭호를 쓴 지베자를 중심으로 고대국가 이틀을 갗추기 시작했다.마립간과 그일족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금,은,동,등의 장신구를 통해 보여줬다.그중 금관이 가장 대표적인 문화재이다.<br>&nbsp; &nbsp; 박물관 정문을 통과해 들어오면 가장 보이는 유물이 성덕대왕신종이다.<br>&nbsp;경덕왕 아버지 심동왕의 명복을 발기위헤 구리12만근으로 큰종을 만들려고했다.그러나... 뜻을 이루지못하고 경덕왕의 아들 해공왕이 제위7년만에<br>&nbsp;771년12월14일에 종을완성을 했다.<br>&nbsp; &nbsp;신라의 보석과금빛이 어우러진 화려한 장식보검은 흑해 연안에서 교류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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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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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체험 / 안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81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신라의 유물들이 가득한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nbsp;<br><br>&nbsp;먼저,1전시실에서 본 유물은 에밀레종이다. 에밀레종은 우리나라에서<br>&nbsp;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고,통일신라때 만들어졌다.아쉽게도 에밀레종은 칠수없고 20분 마다 녹음된 소리를 들을수있다.그런데! 운이좋게 종 이울리는 소리을들었다. 종소리가 정말커서 귀가아팠다. 에밀레종이랑 여러가지 유물을 보고,2전시실에갔다. 2전시실에서 본&nbsp; 유물은 얼굴 무늬 수막새 이다. 얼굴무늬수막새는 신라의 미소이다. 얼굴무늬수막새를보니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하다.&nbsp;<br><br>&nbsp;오늘 내가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소개 했다.<br>&nbsp;비록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이 너무 많아서 2개의 유물들만<br>&nbsp;소개를 해서 아쉬웠지만 국립경주박물관 있는 유물들을 보면서 유물들이 먼곳에 있는 나라들과 교류를 했다는것을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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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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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립경주박물관 유물들 (안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83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신라의 역사가 깃든 국립경주박물관에 방문하게 되었다. 도시 자체가 하나의 역사라는 경주에 가게 되어 마음이 설레였다.&nbsp;<br><br>우선, 첫번째로 금관을 보러가기로 했다. 금관은 신라의 장신구 중 가장 대표적인 문화재로 불린다. 그 중 천마총에서 출토된 이 금관이 신라 금관 중 가장 완성도가 높고 화려하다.내가 보아도 정말 화려한 금관인 것 같았다.&nbsp;<br>두번째로 성덕대왕신종이다. 아름다운 곡선, 세밀하게 새겨진 무늬, 심금을 울리는 종소리를 자랑하고 찬사를 받고있다. 나도 종소리를 들어보니 종소리가 웅장하였다.<br>&nbsp;세번째로 금동약사여래입상을 봤다.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금동비로자나불좌상과 함께 통일신라 신대 때를 대표하는 3대 금동불상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고한다.&nbsp;<br>네번째로 사리갖춤이다. 서탑에서 나온것으로 상자 모양의 사리 외함과 전각 모양 사리내함, 수정병으로 구성되 있다.&nbsp;<br>마지막으로 금동초심지가위다. 일본 나라의 쇼소인에도 이와 비슷한 가위가 보관되어 있어 당시 신라와 일본 두 나라의 교류가 활발함을 알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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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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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박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84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공휴일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국립중앙박물관에 가기로 했다.<br>&nbsp; 서울에서 4시간을 달려서 국립경주박물관에 도착했다. 건물부터 아주 웅장하고 멋진 것이 오늘 하루가 재미있을거라는 걸 알려줬다. 나는 최대한 빨리 입구까지 뛰었다.<br>&nbsp; 가장 먼저 발길이 닿은 곳은 성덕대왕신종이었다. 이 종은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을 가리고자 만든 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라고 했다. 또 이 종에는 괴담이 담겨있는데, 종을 만드려고 쇠를 녹일때 아기를 같이 넣었다는 괴담이었다. 으... 상상만 해도 소름이 몸에 오소소 돋는다.<br>&nbsp;종소리를 직접 듣고 싶어서 종에 손을 뻗었는데 때마침 엄청난 진동이 느껴지면서 "웅~"하는 소리가 들렸다. 알고보니 성덕대왕신종을 매번 칠수가 없어서 녹음된 소리를 20분마다 들려주는 거였다.<br>&nbsp; 성덕대왕신종을 꼼꼼히 살펴본 후, 우리는 제 2전시관에 갔다. 제 2전시관은 '황금의 나라, 신라'라는, 듣기만 해도 번쩍번쩍 황금이 떠오르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금관과 금허리띠같은 금장신구를 볼수있다는 기대에 나는 헐레벌떡 전시관으로 뛰어들어갔다.<br>&nbsp; 우아! 내 예상이 맞았다! 전시관 안에는 번쩍번쩍 황금이 빛나고 있었다. 아... 괴도 조커라면 이것들은 다 내껀데.. 나는 뭐에 홀린 얼굴로 금관을 바라봤다. 누구든지 이 금관을 차지했던 사람은 권력을 손에 쥐었을거라고 생각했다.<br>&nbsp;멋진 금관과 금장신구를 하나하나 꼼꼼히 본 뒤, 우리는 밖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허공에 무언가가 날 잡아끄는 것 같았다.<br>&nbsp;뭐에 홀린 듯 이끌려 온 곳에는 멋진 황금보검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황금보검은 보물 제 635호로, 전체 길이가 36.8cm, 너비가 9.05cm였다.왕이나 가질법한 검으로 보였다.<br> 황금보검을 보고 나왔더니 벌써 저녁이었다. 더 보고 싶었지만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국립경주박물관 체험을 마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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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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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립경주박물관 체험( 최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205289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 그중 세가지 유물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성덕대왕신종,황금보검,얼굴무늬 수막새다.<br><br>첫번째 유물은 성덕대왕신종이다. 성덕대왕신종은 우리나라에 있는 제일 거대한 크기의 종이다. 엄청 커서 어른이 작아보일 정도였다. 또 성덕대왕신종은 귀중한 유물이어서 종을 직접 치는 것 대신 20분 마다 녹음된 소리로만 들을 수 있어서 아쉬웠다. 근데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랐다. 내가 궁금한 점은 종이 있던 자리에 박물관이 생겼는지 종을 박물관에 옮겼는지 궁금하다.<br><br>두번째 유물은 황금보검이다. 황금보검은 손잡이랑 칼집이 황금으로 되어있는 멋진 검이다. 이 황금보검은 신라가 이집트, 중국, 일본이랑 활발하게 교류하였음을 알려준다. 궁금한 점은 누가 황금보검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br><br>세번째 유물은 얼굴무늬 수막새다. 이 얼굴무늬 수막새는 영묘사 지붕을 장식하는 기와다. 또 신라의 미소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얼굴이 웃고 있어서 좀 섬뜩했다. 또 장인들이 일일이 만들어서 자연스러운 얼굴이 된 것이 놀라웠다. 궁금한 점은 얼굴무늬 수막새를 만들 생각을 했던 사람은 누굴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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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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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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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오늘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다녀왔다. 어떤 어떤 유물이 있을까라는 기대가 컸다. 가서 여러 유물들을 보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유물이 세 가지가 있다.&nbsp;<br>&nbsp;처음으로는 성덕대왕신종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라는 건 알았지만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컸다. 소리도 진동도 엄청나게 컸다. 진동이 느껴질 때마다 내 몸도 같이 징 ㅡ 하는 느낌이였다. 대신 20분에 한 번씩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좀 아쉬웠다.&nbsp;<br>&nbsp;두 번째로는 금관이다. 천마총에서 출토됬던 이 금관은 신라 금관 중 가장 완성도가 높고 화려하다고 했는데 정말로 보기에 화려하고 살짝 신비한 느낌이였다. 한 번 써보고 싶었다. 금관 이외의 다른 황금 유물들도 보았는데 모두 다 화려했다.&nbsp;<br>&nbsp;세 번째는 얼굴무늬 수막새를 보았다. 살짝 깨져있어서 미소를 띄우고 있어도 조금 무서운 느낌이였다. 하지만 미소를 지을때 포인트를 잘 살려 만든 것 같았다.<br>&nbsp;이렇게 오늘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다녀왔는데 신라의 유물들을 보다 보니 백제나 고구려의 유물도 모두 다 보고 싶었다. 기대했던 만큼 재밌었던 경험이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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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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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에서 (류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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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나는 가족과 함께 국립경주박물관에 다녀왔다. 가기 전에는 역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딱히 좋지 않았는데, 도착하자마자 넓은 박물관과 여러 물품들의 소개를 간단하게 본 뒤에는 재미있어졌다.<br>&nbsp;거기서 들은 내용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중 오늘은 3가지만 소개하겠다.&nbsp;먼저 성덕대왕신종이다. 이 종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큰 종이다. 종은 치지는 못했고, 그대신 20분마다 종의 소리를 틀어준다. 생각보다 엄청 컸고, 진동이 어마어마 했다. 그리고 이 종의 괴담도 들어봤다. 괴담의 내용은 이 종을 만들때 철을 사용했는데, 그 철을 녹일 때 아이를 같이 녹였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너무 소름끼쳤지만 이것이 100% 실화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했다.&nbsp;두번째로는 황금장신구이다. 가자마자 금이 번쩍거려서 마치 부자가 된 기분이였다. 여러나라와 교류했다는 사실을 이 장신구들을 통해 알아낼 수 있었다.&nbsp;세번째로는 뼈항아리를 봤다. 뼈항아리는 구리로 만들었고, 안단지와 바깥항아리로 나뉘어져 있었다. 실제로 뼈를 담아서 이름이 뼈항아리였다.&nbsp;<br>&nbsp; 오늘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보는시간을 가져서 좋았고, 마치 역사박사가 된 것 같았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어서 다음에는 더 오랜 시간동안 관람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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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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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고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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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신라의 유물들을 보기 위해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br>&nbsp;국립경주박물관은 60여년의 전통을 지닌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해서 기대가 됬다.<br>&nbsp; 일단 국립경주박물관에 외부에 있는 성덕대왕신종부터 봤다.<br>&nbsp;실제로 보니 진짜 컸는데, 성덕대왕신종의 길이는 3.75m, 무게는 18.9톤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라고 한다.<br>&nbsp;소리는 울림이 크고 웅장한 느낌이 든다.<br>&nbsp;딱 보자마자 든 생각은 미래에 칠 수 있다면 쳐 보고 싶고, 옛날에 어떻게 이렇게 큰 종을 만들었는지 궁금해졌다.<br>&nbsp; 두 번째로 본 유물은 황금장신구들을 봤다.<br>&nbsp;황금의 나라로 불리는 나라 답게 황금 장신구가 엄청 많았다.<br>&nbsp;옛날에 신라는 황금 장신구를 통해 권력을 과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황금 장신구들이 얼마나 많아야 권력이 얼마나 높은지 궁금해졌다.<br>&nbsp;그리고 원래 이름은 경주 계림로 보검이지만 황금 보검으로 불리는 유물도 봤는데, 황금 보검은 공사를 하다가 노출이 된 유물이라고 한다.<br>&nbsp;딱 황금 보검을 보았을 때, 반짝반짝하고 보석이 박혀 있는데 만화에서 나온 것 같았다.<br>&nbsp;국립경주박물관에서 다양한 유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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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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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 박물관 이준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3109722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내용과 조사한 내용 몇가지첫째 (금관)왕들의 권력을 알려주는 문화유산이다. 갈수록 점점 형태가 화려해진다. 느낀점은 뭔가 써보고싶다.둘째(토기)1973년, 경주시 대름원의 동쪽담을 따라 길 (계림길)을 새로 내던중 발견함 높이는 13cm 전체 길이는 12.8cm이다.느낀점은 토기의 크기가 생각보다 작았다셋째(얼굴 무늬 수막새)얼굴 무늬 수막새는 신라 시대 기와 유물이다. 또한 신라의 미소 혹은 처녀의 얼굴이라고도 불린다느낀점은 어굴무늬라서 솔직히 무섭게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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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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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 김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3110553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나는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왔다. 난 먼저 성덕대왕신종을 보았는데 엄청 크고 소리가 엄청 크고 잘 울렸다. 성덕대왕신종의 또 다른 이름이 있는데 에밀레종이다. 이름이 둘 다 예쁜것 같다. 만들어진 시대는 통일신라때 만들어졌다. 그리고 1962년12/20 때 대한민국 국보 제29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새롭게 안 점은 매번 종을칠수없다는걸 알았다.<br><br>&nbsp;  그 다음 난 얼굴무늬 수막새를 보았다. 얼굴무늬 수막새를 처음 봤을땐 좀 무서웠다. 왜냐면 자다가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것 같아서 좀 무서웠다. 제작시기는 신라 시대때 만들어졌다.일명 신라의 미소,천년의 미소로 신라 또는 경주시 그 자체를 상징하는 유물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사용례는 영묘사 지붕을 장식하던 용도였다. 그리고&nbsp; 미소를 지을때 주름을 잘 표현한것 같다.<br><br>&nbsp;  마지막은 포항 중성리 신라비이다. 포항 중성리 신라비는 2009년 5월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원 중성리에서 발견된 현존 최고의 신라비이다. 포항 중성리 신라비엔 글이 써있었는데 정확하게 모르지만 정말 길었다. 박물관이 좀 재밌?어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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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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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경주박물관(유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311067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가기전에는 여러가지 유물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1전시실에는 박물관 외부에 있는 성덕대왕신종은 종을 매번 종을 칠수 없고 20분마다 녹음된 소리를 들을수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다음 2전시실에는 황금보검,유리그릇 입니다. 이 두가지 유물은 주변먼나라들과 활발하게 교류를 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마지막으로 국립경주박물관에 대해 배우니 실감 스럽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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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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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박물관을 다녀와서(김송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r2958/s9egd7ens3eqmqbk/wish/2731107422</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경주는 예전 신라의 유물,문화 등을 보여주는 중요한 곳이다. 경주엔 불국사,첨성대,석굴암,무덤 등등의 많은 유명지들이 있지만 꼭 가봐야 할 국립경주박물관이 있다.<br>&nbsp;국립경주박물관엔 유물들이 8만여점이 있지만 꼭 봐야 할 명품 10선이 있다.명품 10선으론 신라가 황금의 나라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금관, 심금을 울리는 선덕대왕신종, 불교의 공인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차돈의 전설이 깃든 금동약사여래입상, 아기 부처로 알려진 석조미륵삼존불, 부처님의 사리를 담을 사리갖춤, 신라의 미소로 유명한 얼굴무늬 수막새, 황룡사지의 치미, 작은 토우들이 있는 토우장식긴목항아리, 중앙아시아를 건너온 장식보검, 그리고 신라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보여주는 금동초심가위가 있다.<br>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두 유물을 뽑자면 선덕대왕신종과 얼굴무늬 수막새를 빼놓을 수 없다.&nbsp;<br>먼저, 선덕대왕신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며 경덕왕이 아버지 선덕왕을 위해 만들었지만 그의 아들인 혜공왕 재위 시기인 771년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세밀하고 균형미와 힘이 느껴지는 용 모양 음통과&nbsp; 하늘로 올라가는 공양천인상이 조각된 선덕대왕신종은 참 신기한 것 같다.<br>둘째로 얼굴무늬 수막새는 악을 물리친다는 천진난만한 미소를 가져서 신기한 것 같다.<br>이외에 여러 유물들이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의 보물' 같고 경주 안에서도 가장 빛나는 곳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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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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